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성태 의원 발언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방금 신병희 의원님 질의와 관련해 가지고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운수사업법에 내용이 어떤지 확실히 모르겠는데요.
우리 시내에 보면 시내버스들이 올 때 보면 보통 손님이 모르겠어요. 아침 저녁으로 어떤지 모르겠는데 상주시에는, 보통때 보면 2명, 3명 이렇게 타는 경우가 굉장히 많지요? 그런 문제 때문에 손실보상해 주고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시내버스를 굳이 대형버스로 할 필요가 있는 건지 지금 보면 40인승 내지는 그런 버스 가지고 계속 운행하고 있잖습니까? 좀 전에 그 일환으로 마을버스도 한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런 관련규정이 허락한다면 버스를 좀 소형화 시켜서 한 30인승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러면 간접비도 덜 들테고 유류도 절약될 테도 또 이제 지방도라던지 이런데 좁은 길에도 갈 수 있을 거고 이런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예.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한우가 지역에 65,000마리 되고 3,500가구 정도 하고 있죠? 아까 보고서에 보니까 그래 되어 있는데 한 7만수 가까이 된다라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160페이지 통계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국장님, 한우로 인해서 조수익이 얼마 됩니까? 상주에…… 그래요. 이게 상주시의 3,500가구가 걸려 있는 그런 사업이고 65,000마리나 되는 소가 있는 그런 문제입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우리가 현장방문 했었는데 밑소 문제 때문에 개운동에 문제가 되어 있는 것 있죠? 앞으로 이제 우수 유전자를 가진 종두를 유출 및 도축방지를 하고 또 발전시켜 가지고 우량 소를 키우기 위한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이 지금 중단되어 있죠? 민원 때문에…… 하여튼 이게 또 한두 가구가 걸려 있는게 아니고 결국은 우리상주가 고수익을 내기 위한 축산농가를 위한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것이 빨리 민원이 해결되어서 빨리 목적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전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간단한 것 한두 가지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산림공원과하고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는 복룡동 산림공원 조성하고 있는 것 있죠? 8월중으로 준공하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승마기념공원 이야기입니다.
우방아파트 옆에 있는 산림공원…… 지금 거의 다 준공이 되어 가는데 공원은 잘 되어 있는데 공원 바로 옆에 우방아파트 사이에 있는 도로가 아주 형편없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기도 흉하고 전신주가 가운데 있고 해 가지고 이게 6주공에서 성동초등학교까지 등하교 하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번 본의원이 도시과에 이제 관련부서에다가 추경때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준공할 때 함께 해야지 공원이 효과가 있지 공원을 잘 만들어 놓고 효과를 반감하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같이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었어요.
하니까 뭐 이번에 여러 가지 사정으로 미반영된 것 같은데 제가 건설과, 도시과 계획을 보니까 내년도에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더라도 추경에라도 빨리되면 가능하면 차후라도 좀 시행을 해 가지고 공원이 완벽하게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 해 줄 수 있겠습니까? 아니 그런데 좀 이해가 안가는 것이 공원을 조성하면서 함께 그래 다 같이 하는 것 아닙니까?
도시계획선 따라서 도로는 하지 않고 나머지 부분만 하고 이렇게 했다는 이야기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대요? 좀 아쉬운 점은 산림공원과에서도 이것을 시행할 때 관련부서에다가 촉구를 해서 같이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이 문제를 전번 이렇게 업무보고때도 저희들이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건의를 하고 이랬었는데 잘 안되는데 내년에는 꼭 되어 가지고 문제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하나만 간단하게 또 질의하겠습니다. 백두대간관리 및 주민소득사업 지원해 가지고 우리 통과구간은 69.5km 되고 9개 면 33개 동이 있다고 그래 놨는데 주로 사업해 주는 것 보니까 저온저장고, 곶감건조장, 건조기, 감박피기 오미자발효 숙성탱크 등 이런 식으로 해서 시설물 위주로 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것 같아요. 맞습니까?
이게 백두대간은 주로 걸쳐 있는 마을에 하는 것입니까? 위치가 어디입니까? 주로…… 본의원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백두대간 제가 등산을 좋아해서 많이 타 봤어요.
상주 구간 다 종단을 했는데 이것 그물 같은 것 잘못 치면 굉장히 보기가 흉해요. 특히 이제 집하장이라든지 이런 것 짓고 그러면 조립식 건물로 지어 놓고 샌드위치판넬 같은 것 보기 싫으니까 나중에 사업을 하시더라도 가능하면 산악하고 잘 어울리는 위치라든지 선정도 그렇게 해서 이왕 짓는 것 보기 좋고 아름답게 할수 있도록 지도를 잘해 주기 부탁드립니다. 보충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승마기념공원 때문에 이야기를 했었는데 주민들이 몇 번 가 보신 분들이 운동기구가 좀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배치를 잘 못하면 공원 자체의 모양이라든지 조경 이런 것도 훼손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잘 고려해서 많지 않게 몇 대라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저번에 과장님한테도 개인적으로 말씀드린 사항인데요.
그 다음에 화장실을 우방아파트 1동 옆에 지어서 당초 계획은 멀리 있었는데 공원 가운데 있었는데 민원이 있는 것 알고 있죠? 그런데 본의원이 보기에는 지금 BTL사업으로 직관되기 때문에 크게 냄새는 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또 일부 주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잘 설득하셔서 나중에라도 혹시 악취라도 있으면 옮긴다든지 그런 이야기를 하든지 해서 주민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중간 중간에 보면 벤치가 있어요. 우리 쇠로 된 철재 벤치가 있는데 그게 고정된 것도 있고 최근에 보면 이게 좀 흔들 흔들 하는게 있습니다. 앞뒤로 움직이는 그런게 있는데 다음 기회에 하실 때는 그런 것도 몇 개 해서 반응이 좋으면 좀 하고 반응이 안 좋으면 안 하더라도 다른 지방 대구도 몇 군데 했는데 보니까 상당히 신문에 보니까 보기 좋다고 하니까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서 강변에 설치하는 문제라도 할 때 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