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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남영숙 의원 발언

132회 제7본회의2010-08-06

남영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번 회기동안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청취 등 예정된 의사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번 회기동안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청취 등 예정된 의사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10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보건위생과, 건강관리과, 농촌지원과, 친환경기술과)

10시 01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위생과, 건강관리과, 농촌지원과, 친환경기술과의 업무보고를 해당 소장으로부터 일괄 청취하신 후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우철구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우철구입니다. 보건소 보건위생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보건소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창수 의원님.
창수

안창수의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농어촌 의료서비스개선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참 소장님 노력을 많이 하셔 가지고 국비나 이래 확보하는데 매년 애잡숫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그 진료소를 말입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예산이 적은 예산으로 다 지어 놓고 주변환경이 따라 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대책이나 이런 부분 있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진료소는 독립채산제로서 거기서 수입되는 것은 독립채산제에서 운영협의회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기금을 가지고 주위환경이라던지 이런 것도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를 해서 다른 방법으로 채택을 하도록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기금이나 이런 부분은 주민한테 환원되었는 부분이 있잖습니까? 그런데 그걸 가지고 주변 환경에 한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돈이 100~200만원 들어가는 돈도 아니고 같이 제 생각에는 보건진료소를 짓고 나서 주변 환경을 같이 예산이 모자라는 부분은 바로 추경에나 잡아 가지고 앞으로 주변 환경도……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그래 노력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변해광 의원님.

변해광의원

저도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 각 면단위에 가 보면요 노화된 의료실이 많거든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변해광의원

그래 요 근래에 와서 많이 새로 신축 및 개보수하고 해주는데요. 지금 현재 노화된 면단위 시설이 어디 어디 있으며 또 그것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것을 신축 내지 개보수 해줘야 되거든요. 그 만큼 의료가 촌에 있는 노인분들한테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필히 지속적인 사업으로서 해줘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변해광의원

그래서 이것은 우리 시 상주시청에서 관심을 가지고 해줘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해서 지금 현재 신축된 보건소가 있을 것이고 없는 보건소는 어디 어디 있습니까? 노후화된 보건소가 어디 어디 있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지금 25개 진료소가 있고 18개 지소가 있습니다. 지금 2010년도까지는 9개가 보건진료소가 신축이 안되었고 보건지소가 11개소가 안되었습니다. 이것도 앞으로 지금 올해는 3개소, 지소1개소와 진료소 3개소 이런데 내년에는 3개소, 3개소 해 가지고 바로 신축을 하도록 노력하겠습 니다.

변해광의원

예.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금 현재 노후화된 시설들은 앞으로 끝까지 해주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에 그 각 보건소장님들이 보면 진료소장님이나 개인 성향에 따라서 약을 예를 들어서 감기약을 지어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떤 분은 2알, 3알 가지고 약을 지어주는 분도 있고 어떤 분은 한 10알 정도로 이래 하고 있는데요. 그것 약을 많이 과다복용 해가지고 지역에 있는 노인들이 면역력이 떨어져 가지고 감기가 나중에 가서는 결국 안낫는 그런 현상이 생기더라고요. 그런 것은 우리 시청에서 보건소에서 좀 이래 지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그것은 의약품 오남용이라고 항생제에 대해서는 그런 제재가 있습니다만 일반 약품에 대해서는 그 분들이 고유 권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항상 그런 얘기는 합니다만 하여튼 그것도 회의시마다 지도를 해 가지고 좋은 방향이 있으면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하여튼 약은 많이 사용하면 안되거든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변해광의원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두시고 지도 편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황태하 의원님.
태하

황태하의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보고서 282쪽에요. 방역소독에 대해서, 우리 조사를 2개월 해서 우리 취약지가 3,547개소로 되어 있는데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많잖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예산이 3억 6,000인데 이것 예산이 좀 적은 것 아닙니까? 이것 우리 관내에 보면 많은 타시보다는 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알다시피 소장님도 알다시피 지금 장마도 가뭄장마입니다. 그래서 동네마다 하천에 보면 지금 물이 안내려 가니까 아주 모기라던지 전염병이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많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주1회로 되어 있는데 이걸 좀 더 늘릴 방법은 없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글쎄 소독횟수를 주1회 하는 것은 약품을 사용했을 적에 보통 한 15일에서 한달 동안은 잔류농약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은 한번 옳게만 한다면 주1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태하

황태하의원

예를 들어서 우리 관내에도 함창 같은 경우에는 하천이 많이 있습니다. 동네 안에 보면 모기도 많이 끓고 이러는데 집중적으로 투입을 해도 요즘 세월이 그래서 그런지 모기도 안 죽습니다. 약을 쳐도 안 죽습니다. 요즘은 그래서……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그것도 인력이라던지 모든 이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했는데 이것도 좀 더 하는 방향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그렇게 해서 우리 주위에 좀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리고 또 보건소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지금 보건소 보면 소장님하고 물리치료사하고 직원하고 3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데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는 물리치료사가 한 분이 있는데 물리치료사가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그리 많이 몰리고 있는데 대기할 정도로 그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얘기를 해서 털어서 보건소를 넓혀 가지고 물리 치료실을 좀 더 평수를 넓힌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그게 좀 부족해서 좀 더 보건소 직원을 배치시킬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보건지소에 물리치료사가 한 사람이라 거기 함창은 그분이 유성남씨가 물리치료사가 대단히 잘하고 자기 나름대로 교육도 받고 환자가 대단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저걸로 봐서는 다른 또 다른데도 마찬가지이고 직원들이 그렇게 많이 없습니다. 없어 가지고 물리치료사 한 사람, 다른데는 물리치료사가 있는데 이동진료를 합니다. 이동진료 하는데 함창은 환자를 파악해 보니까 너무 많아서 거기만 배정시켜 놨기 때문에 거기 있는 사람중에서 좀 조용할 때……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 관내에 치과라던지 관리하는 그런 의사도 있습니까? 지금 순환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그래 하고 있습니다. 1주일에 두 번씩 치과가 있고 또 나중에 치과의사가 없는 데는 두 번씩 순회 진료를 합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순회 진료를 다 하고……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그것 좀 이해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 인구가 7,000명이 넘다 보니까 병원도 많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보건소에 가니까 잘해 주고 약값도 싸고 노인네들이 그리로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편익시설을 좀 말 그대로 서비스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각별히 유념하셔서 많은 저것을 투입해 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좀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신병희 의원님.
병희

신병희의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284페이지 향토음식경연대회 조금 전에 보고하실 때 생략하신다 했는데 무슨 얘기입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향토음식경연대회를 지금 기술센터하고 중복이 되어 있습니다. 해 보니까 우리가 이번에 동화나라 축제 때 우리가 한번 향토음식축제를 하려고 지금 기존에 있는 음식을 대중화 하는 방향을 한번 하려고 보니까 기술센터에 연구회가 되어 있고 이래 가지고 얘기해 가지고 기술센터에서 이번에 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보건소에 예산 섰는 것 2,500만원은 안 쓰고 행사 자체를 안한다는 얘기입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이것은 기술센터로 이전을 하도록 그래……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니까 이 예산을 센터에 준다는 얘기입니까? 보건소 자체것을 안하다는 얘기입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그쪽에 행사를 준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이 돈을 그리 준다고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본 데 센터에서는 농촌음식관계는 당초부터 있었던 것을 몰랐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보건소 것은 안한다. 이런 말씀이지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보건진료소장이 지금 총 25명 중에 공석이 몇 사람입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2곳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2곳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어디 어디 입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지금 낙동 낙동하고 그 다음에 모동 신흥.
병희

신병희의원

지금 우리시에는 자원이 없어서 임명을 못하셨지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교육을 좀 보내십시오. 우리 시에도 간호사들이 많이 있는데 이제 보사부에서 하는 6개월 코스인가 전문교육을 못 받아 가지고 지금 자꾸 타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임명을 하니까 몇 달 근무하다가 숙소라던지, 교통관계 또 생활비 이런 것 때문에 또 가고 가고 이러니까 계속 공석이 이어지거든요. 이러니까 좀 도하고 보사부하고 해 가지고 교육을 좀 보내십시오. 왜냐 하면 교육은 이게 보건진료소장들의 직업이 여성 직원으로서는 상당히 좋은 직업입니다. 그래서 서로 하려고 그러는데 물론 인원선발에서 어려움이 있으면 공고를 하셔 가지고 투명하게 하시면 될 것인데 계속 이제 보건진료소장들이 공석이 생기니까 고혈압 주로 고혈압이지요. 할머니들 이런 분들이 많이 불편해 하시거든요. 소장님 좀 이걸 꼭 조치를 해주시면 좋겠어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저번에 이것은 보건복지부에서 수요조사가 안내려 와 가지고 지금 우리가 대상이 안되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기존 있던 사람이 사정에 의해서 사표를 내니까 모자라고 이랬는데 앞으로는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한 30명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하거든요. 이게 30명이 안되면 수요조사가 교육이 안됩니다. 그러나 이것도 한번 저번에 건의를 해도 복지부에서는 이게 대상이 안된다 이러는데 앞으로는 우리 관내에는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소장님이 말씀하시는 수요조사는 정년이 있을 때 정년이 없기 때문에 우리 시는 해당이 없다고 보고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래 하는데 정년이 없더라도 그 정년에 해당되는 분이 없더라도 자연발생적인 퇴직도 있기 때문에 1, 2명은 예비적으로 그것을 자원을 확보하시는 게 맞습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적극적으로 좀 해주시고요. 288페이지 출산아건강보험 총소요사업비가 1억 2,000만원인데 금년도 추경에 1억 2,000만원을 요구를 했다는 말이지 않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럼 당초부터 예산 한 푼도 없었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이게 당초 예산 그것을 세웠습니다. 예산을 세웠는데 전부 시비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동일 과목에 출산아지원금이 지금 남아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일반보상금 상해보상적 수혜금에서 이것을 지금 저걸 하고 추경 때 세우려고 이것을 삭감 시켰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추경예산 다룰 때 다시 한번 보겠지만 우리 시가 인구정책 시책에 중요한 부분인데……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이것 지금 주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알겠습니다. 예산때 다시 한번 보고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보건소에서 읍면 리동을 방문해서 주민을 모아 가지고 하는 사업들 있잖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예를 들어서 웰빙실버건강교실 안에 건강체조라던지 이런게 있는데 이런 사업들이 몇 가지나 됩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웰빙사업도 있고 그 다음에 노인정에 가서 하는 것 있고 그 다음에 이동금연사업이 있고 여러 가지가 됩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제가 왜 이걸 묻느냐 하면 이런 현장방문사업을 할 때는 지역구 출신 시의원들한테 알려 주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좀 죄송한 얘기인데 건강관리과 소관 사업은 거의 다 알려 주지를 않습니다. 이것을 읍면장보고 왜 이런 개별적으로 제가 알아 가지고 읍면장님들한테 왜 안 알려 주느냐 물으면 우리가 아니고 이건 보건소 소관입니다. 이래요. 보건소에서도 많이 안 알려 줘요. 그래서 제가 개별적으로 좀 시정을 해 달라고 몇 번 얘기했는데 아예 염두해 두지를 않으시더라고요. 왜 우리 시의원들이 현장을 일정을 알려 달라고 그러냐 하면 주민들이 하시는 일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현장방문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도 여러 번 제가 시정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시정이 안되었더라고요. 앞으로 좀……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제가 적극 챙기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반드시 일정에 넣어주시고 개별적으로 휴대폰 문자메시지라도 넣어주셔야 됩니다.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남영숙 의원님.
영숙

남영숙의원

예.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283쪽에요. 식중독 예방사업에 대해서 염려되는 점이 있어서 말씀 좀 올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집단급식소에서 영양사가 계시는 경우도 있고 무료급식소에서는 영양사가 없이 자원봉사자만으로도 이뤄지고 이런 형태의 이제 그냥 대형 우리 지역에 위생음식업소들이 많습니다. 연일 지금 무더위가 계속되어서 음식이나 이런 것들이 바이러스나 이런 것들이 감염될 수 있는 굉장히 취약한 그런 시기적으로 그렇거든요. 지금 시내의 일식점이나 일부 식당에서 식중독이 발생해서 식사를 하신 고객들이 며칠간 고생을 해도 자체 내에서 신고를 안하고 그렇게 지내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지금, 그것은 업소하고 또 고객들이 다 이해를 하시고 그런 점인지 모르지만 그게 단순한 식중독인지 아닌지 그렇게 염려스러울 때가 있었고요. 제가 또 염려되는 것은 저희들이 세계승마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있는데 저희 대중음식점에 지금 교육을 어떻게 시키고 계신지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저희들이 무료급식시설에는 지금 계림성당하고 냉림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여기에는 지금 실제적으로 지금 근무하는 사람이 열악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수시로 가서 여름철에는 점검을 하고 교육을 합니다.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일반음식점에는 연2회 교육이 있습니다만 그걸로 인해서 하고 그 다음에 우리 직원들이 대형음식점이나 도시락음식점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이런 음식점에 대해서는 분기마다도 저기 있지만 수시로도 와서 점검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상당히 취약하니까 특별히 우리 주무부서에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조금 전에 신병희 의원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204쪽에 향토음식경연대회에 대해서 우리 5대 의회에서도 여러 차례 제가 지적을 했었고 또 우리 시가 그 동안 우리시를 대표하는 음식이 없다는 그런 차원에서 여러 방향으로 연구를 하면서 만들어낸 아이디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데 이게 어떻게 기술센터의 우리음식연구회하고 같은 맥락이라는 말입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어떤 점에서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저희들은 향토음식, 향토음식 해 가지고 상주에 오면 진짜 먹을 게 없다. 이런 얘기를 상당히 많이 들어와 가지고 지금 고민 끝에 이것을 한번 케스처를 한번 해 보자, 이래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기존 있는 분들한테 음식을 한번씩 출품을 해가지고 심사의원을 둬 가지고 그 사람들이 가장 값싸고 맛있는 것을 우리가 식당에 다가 출품을 해 가지고 출품을 받아 가지고 이것을 갖다가 홍보를 해 가지고 대중화 만드는 방향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 봐서 처음에 계획을 잡았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 취지가 아니셨습니까? 그래서 준비하셨잖아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그런 취지로 했습니다. 했는데 기술센터에서 또 연구회가 있고 거기서도 지금 만들어 출품 해 놨는 게 상당히 많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어차피 이것 하는 것은 경연대회를 기술센터에서 하는 게 더 효율적이 아니겠느냐 이래 가지고 상의를 해가지고 그래 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음식 만드는 것은 같은 맥락인지 모르겠는데 취지는 같지 않습니다. 우리 음식연구회에서 우리 상주의 고유음식을 만들어낸 몇 가지들을 전시회를 축제때 마다 할 때가서 봤는데 보기도 좋고 또 출품해서 시상한 내역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 상주 지역에 우리가 예산투자대비 대중화된 적이 있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그것을 어디서 하던지 어차피 경연대회 하는 것은 같이 하면 되겠지만 거기서 효율적으로 더 잘 안하겠나 싶어 가지고 했고 또 거기서 해놓으면 홍보 하고 하는 것은 같이 협조해서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이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우리 음식연구회에 예산을 줬지만 제5대 의회 때 4년간 우리 음식연구회에서 만든 음식이 대중화 되어서 식당에 나온 것을 본 적이 없는데 어느 식당에 있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식당에 출범되는 것은 없다고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럼 개발해 가지고 본인만 고유의 그것만 가지고 있으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음식 연구해 가지고 본인이 연구해서 본인음식 조리법만 가지고 본인만 집에서 해먹습니까? 그럼 어디서 해먹습니까? 그것을……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그러니까 이번에 개발했는 것을 이번 출품을 해가지고 맛도 보고 색깔이라던지 이런 것들 해 가지고 그것을 대중화 시키는 게 바람직 하지 않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우리 음식연구회에서 새로운 음식을 개발하고 우리 상주시를 대표하는 음식을 당연히 개발하고 연구하고 해야 되겠지요. 저희들이 향토음식 경연대회 여기에 예산을 허락한 것은 본인이 기억하기로는 저희들이 항상 축제를 하면 소장님도 기억하시지만 저희 축제에 음식을 파는 분들이 물론 다 정성껏 하십니다. 새마을부녀회마다 나와서 음식을 하시지 않습 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 형태로 하시면서 메뉴도 비슷하시거든요. 그런데 이제 축제가 없어졌다고 하니까 그 축제에 다가 딱 찍어 붙여서 얘기하지 뭐하지만 자 예를 들자면 이야기 나라 동화축제를 했을 때 국밥, 국수가 주류인 음식을 가지고 아이들 대상으로 이렇게 축제를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얘기를 해서 그래 제가 지역에 있는 음식 업체들이 우리 축제기간 내에 시내에 식당이 되지 않는다. 꼭 그분들 기준으로 맞출 필요는 없지만 그래서 그렇다면 우리 지역에 있는 독특한 음식개발을 못할 바에야 우리 지역에 있는 음식업체 중에서 우수업체들을 선정해서 축제기간 중에 부녀회 회장님들이 나오셔서 그렇게 그 더운데 봉사를 해서 큰 수익금 없이 자원봉사로 고생을 하시니 뭔가 우리 시에서 부스를 무료로 제공해서 한식이면 한식, 양식이면 양식, 중식이면 중식 그런 파트별로 음식경연을 시켜서 축제 때 그 분들이 교대로 우리시 부스에서 음식을 판매할 수도 있고 또 타지역에서 오신 관광객들이 양질의 음식을 먹을 수 있게 제공하자는 취지로 이게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데 그게 우리 음식연구회하고 무슨 상관이예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우리 음식연구회하고 상관이 없는게 아니고요. 거기서도 어차피 음식을 연구를 하고자 하니까……
영숙

남영숙의원

연구해 가지고 그래 우리 취지대로 그렇게 합니까? 저희들이 부녀회원들이 아무리 정성껏 하셔도 식당요리만큼 못 따라 갑니다. 더구나 음식경연을 거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이렇게 해서 골고루 부스를 해주면 제가 그 때도 왜 그런 제안을 드렸느냐 하면 타지역에 세계 무슨 무술축제니 뭐니 해서 지역 인근 지자체 마다 축제때 마다 음식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가봤는데 그런 형태로 음식을 하니까 우리 관광객 입장에서는 상당히 음식선택해서 기호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고 음식도 굉장히 맛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부녀회장님들이 자원봉사해서 하는 음식은 국밥, 국수를 벗어나는 음식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또 아무리 그래도 서비스나 이런 것들이 일반인들 또 식당업체 하는 분들을 못따라 갑니다. 그래서 막 관광객들 보시기에도 굉장히 민망할 정도로 위생처리가 제대로 안되고 그런 상황을 해결하자 그래서 축제때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을 지역업체로 해서 지역업체한테도 그런 기회를 주고 또 음식은 독특하게 개발을 하셔야 되지요. 음식연구회에 서요. 그리고 우리가 축제때 그렇게 활용해서 지역에 있는 식당들을 좀 활용해서 그 분들 사기진작도 하고 또 그 때 축제때 전부 식당쪽으로 몰리니까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고 이런 역할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제안을 드려서 이걸 음식경연대회로 갔는데 이게 음식연구회하고 같은 맥락이다, 이것은 저는 조금 납득이 안됩니다만 과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지역업체가 맨 참여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우리음식연구회에서 지역업체 누가 참여합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기술센터에서 주관을 해 가지고 우리 음식연구회도 참여를 하고 지역업체도 자기들이 이제 출품을 할 수 있는 것을 자신있다 하는 것을 다 저것을 받아서 그래 행사를 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 음식연구회에서 음식을 이제 다양하게 해서 축제때 소화할 수 있다. 여기까지는 제가 이해합니다. 그런 방향으로 가시라는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저희가 수차례 해서 음식 경연대회라는 이런 아이디어를 내놨는데 이게 우리음식연구회로 예산을 줘 가지고 우리음식연구회에서 연구한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4년 동안 5대 의회에서 음식연구회에서 본인고유의 그것만 갖고 계실 것 같으면 음식연구한 연수 그것만 필요하지 아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염려했던 방향으로 음식연구회의 예산을 주는 것만 그치지 않고 두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연구를 한번 해보세요. 결국 식품관리감독 기능도 보건소 아닙니까? 그렇지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건 그 정도로 하고요. 음식연구회에서 어떻게 연구를 하시는지 그 점에 대해서는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288쪽에요. 신병희 의원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저희 시가 출산육아정책은 타지자체 보다 굉장히 앞서 가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 중에 일환으로 우리가 셋째아 이상 보험료를 덜어준다던지 건강관리를 해주고 출산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만 결국은 3세까지 우리 시에서 주소가 되어 있어야지 출생건강지원금을 주는 거지요? 출산육아지원금 그렇지 않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거기에 대한 것은 관리감독을 하고 계시지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러면 출생아 건강보험금 지원은 우리가 5년은 넣어주고 있습니다. 셋째아 이상하고 그 다음에 이주여성 자녀들하고 그러면 이것은 관리를 별도로 이와 같은 맥락으로 하고 계십니까?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5세까지 우리 시에 거주를 해야 보험을 넣어 줄 수 있고……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또 10년간 보장형인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에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계신지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지금 5년 동안 저희들이 이주여성하고 셋째아하고 보험을 넣어주고 한 2만 4,000원씩 넣어주고 있는데요. 이것을 5년 동안 넣어주고 10년 동안 수혜를 받으면 그 다음에 나머지는 이제 돈을 60%를 본인한테 돌려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게 보장성 보험을 돌려주게 되어 있는데, 이 사람들이 그 때 가가지고 이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시로 귀속을 합니다. 이 사람을, 그것도 우리가 보험을 넣을 때는 우리가 다 확인을 해 가지고 상주에 살고 있나 없나 이것을 확인해 가지고 그래 보험을 넣어주고 그래 이사라도 갔는 이런 일이 있으면 회수를 시켜 가지고 시로 귀속을 시키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어떤 기준이 바람직한지 모르겠지만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되겠다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5세까지 보험을 넣어주니까 당연히 5세까지는 우리 시에 주소가 거주되어 있어야 되겠지요. 5년이후에 10년 보장형이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시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적용하고 관리감독을 해야 된다, 얼마 되지 않는 개인한테는 얼마 되지 않는 시비지만 전체 우리시비로 봐서는 우리시만이 주는 특혜거든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관리를 해주시고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290쪽에요. 흡연예방에 대해서 한 가지 걱정스러워서 여쭙겠습니다. 연일 지금 폐암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이런데 우리 청소년들이 금연을 금연교실에 가장 중요한 대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향후에, 이 아이들이 하는 금연교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청소년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가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하고 유치원 애들한테도 인형극을 통해서 담배가 해롭다 하는 것은 인식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자기 부모라던지 여기도 가 가지고 아버지가 담배피우면 안된다 하는 것은 인식시키기 위해서 주로 학생들을 위주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중고등학생들은 남자아이들 대상으로는 교육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중학생, 고등학생 남자아이들한테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여학생들도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아 여학생들도, 그 아이들이 흡연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모르고 흡연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거든요. 지금, 반에서 고등학생 같은 경우는 반수정도가 담배를 피운다고 그러거든요. 지금, 그래서 우리가 지속적인 흡연예방교육이 필요한데 결국은 우리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보건소에서 그것을 횟수를 조금 더 늘여서 예산을 증액하는 한이 있더라도 폐암으로 인해서 생긴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일이거든요.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거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 니다.
철구

우철구보건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정각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조형기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서 일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입니다. 먼저 농촌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센터소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홍섭 의원님.

윤홍섭의원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0쪽에 억대농업인 5,000명 육성 프로젝트에 관해 가지고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민선4기 시장이 취임한 이후에 이걸 우리 시에서 시행을 했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민선4기 공약사항이었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렇지요? 지금 현재 5기 이제 시장님께서도 이 농업을 5,000명 억대농업인을 계속 연계해서 할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이제 억대농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 자체는 주내용이 경영진단중입니다. 경영진단해서 컨설팅을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그 프로그램은 계속 살려서 일반 문화에도 소득이 향상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윤홍섭의원

그래요. 우리 여기 억대농에 대해서 시의 특별하게 예산이나 이런 것을 지원한 게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 4년 동안 억대농업에 대해서는 별도로 지원된 게 없습니다.

윤홍섭의원

크게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주고 이런 것은 없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없습니다. 단지 농업기술지를 5,000호 농가에 공급은 4년동안 계속 했습니다.

윤홍섭의원

관리해 주고 있고 그런거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알겠습니다. 그래 하고 우리가 억대농업인이 아닌 농업인에 대해서는 시에서 구체적으로 계획선 게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계속 일반농업인 교육이라던가 일반 시군사업할 때는 억대농 5,000호에 포함되거나 관계없이 전 농업인을 대상으로 그렇게 균등하게 공평하게 추진해 왔었습니다.

윤홍섭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 이해하고요. 306쪽에 꽃묘생산에 관해 가지고 이게 지금 우리가 승마대회로 인해 가지고 우리 시가지 조성하려고 이렇게 꽃을 만들어 놨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제 원래 취지는 우리 시가지에 아름다운 환경조성을 위해서 기술센터에서 생산해 왔는데 금년도는 승마대회가 있기 때문에 별도로 추가로 전체적인 물량은 저희들이 확보는 다 할 수 없습니다만 일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윤홍섭의원

이게 그러면 혹시 기술센터에서 꽃묘를, 우리 이번에 꽃길조성이나 꽃동산 만드는데 들어간 게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우리 여름 꽃을 보급하기 위해서 준비된 일부 물량에 대해서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는데 일부는 읍면을 통해서 공급이 되었습니다.

윤홍섭의원

공급이 되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일부 아주 일부입니다. 적은 물량이 될 겁니다.

윤홍섭의원

소장님 이것 파악을 하고 계신지 몰라도 이 꽃 한송이 만들기 위해서 원가가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알고 계십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 정확히 답변을……

윤홍섭의원

그러면 그것 저 하나 꽃 이렇게 파종해 가지고 씨앗으로 파종해서 이앙하기까지 기간은 얼마 걸립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를 들어 봄꽃 같으면 봄꽃은 준비기간이 10월부터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3월달에 팬지를 도로변에 심기 위해서는 10월부터 준비를 해 가지고 파종을 11월에 마쳐 가지고 12월, 1월, 2월까지 육묘를 해서 그 다음에 꽃망울이 형성되었을 때 화단에 나갑니다. 그럼 여름 꽃 같은 것은 기온이 높고 하기 때문에 좀 짧고 보통 한 두달, 적게는 두달, 봄꽃 같으면 한 4개월 정도 이래 잡아야 되지요.

윤홍섭의원

60일 정도에서 긴 것는 4개월 정도……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들어가는 원가라던지 이런 것은 담당과에 제가 본 의원이 물어보기로 하고요. 지금 알 수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단가가 300원에서 500원정도로 나타나 있습니다.

윤홍섭의원

아! 한송이당 300에서 500원정도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팬지 같은 것은 300원, 페추니아라던가 이런 것은 종자가격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데……

윤홍섭의원

알겠습니다. 그건 그렇게 하고 310쪽에 농업인 상담소 지금 새로 운영하려고 그러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지난번에 소장님 이것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지난번 5대때 상담소를 우리가 철수를 한다고 그래서 하지 말라고 말하자면 의원님들이 많은 얘기를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소를 우리 철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이번에 다시 부활시키는 이유는 뭡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 지난 4년 동안도 일부에서는 상담소를 왜 안펼치나 하고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많은 여론을 만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지난 6․2지방선거전에 그런 많은 건의가 당시에 입후보를 하신 분들한테 전달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또 시장님 공약내용에도 상담소 부활이라 하는 얘기가 나와 있습니다.

윤홍섭의원

소장님 봐요. 구체적인 설명을 좋은데요. 본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난 번에 우리가 102회때 했는 제가 속기록을 뽑아 봤어요. 의회에서 그만큼 반대를 했거든요. 그래도 굳이 해야 된다고 총무과라던지 기술센터에서는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시의원님들이 우리 지역민들한테까지 전화도 받고 숱한 애로사항을 많이 겪었거든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센터나 시에서는 철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 년 되었습니까? 몇 년 되었지요? 시행한지……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3년 6개월, 3년 한 3개월.

윤홍섭의원

해 보니까 지금 장단점은 있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장단점은 많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런데 굳이 이렇게 한다고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또 이래 되면 예산도 수반되지 않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예산 금번에 한 9,000만원정도 추경에 올렸습니다.

윤홍섭의원

다른 예산들은 이야기하면 예산 때문에 뭘 못 합니다 하면서 이런 사무실 넣고 하는데 이런데는 어떻게 예산이 그래 펑펑 나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어차피 상담소 자체도 농업인들에게 배려되는 예산이고 또 사무실 자체에 내외에 정비라던가 환경정비에 들어가고 또 이제……

윤홍섭의원

아니 그래요. 예산은 들어가는데 우리 예를 들어서 지역민들이나 우리 의원님들이 다른 쪽으로 예산이 필요해서 이야기를 하면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이런 예산은 이야기 안 해도 툭툭 나오 는데……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앞으로 의원님들께 꼭 필요한 예산을 건의하면 저희들이 검토해서 최대한 반영토록 그래 노력하겠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래요? 소장님 그러면 분명히 우리 의원님들이나 일부 사업이 있어서 얘기를 하면 분명히 시행해 주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검토를 해 가지고 여부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윤홍섭의원

예산 더 확보할 수 있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알겠습니다. 지켜 보겠습니다. 이 문제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11쪽에 농기계 임대사업에 관해 가지고 이게 지금 우리 시에 2개소를 확대하려고 그럽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확대하려고 지금 안을 잡고 있고 또 내년도에 농림부에 다가 예산을 신청을 했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래 가지고 확정된 겁니까? 그럼 2개소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확정은 안되었지요. 어차피 예산이 농림부에서 확정이 되어서 내려와야 되니까요. 또 농림부 방향이……

윤홍섭의원

아니 그러면요. 이 위의 임대농기계 운영사항에 이 4억 6,900만원 이것은 무슨 자산이라요? 이것은……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금년도에 금년도의 임대농기계위해서 부품이라던가 수리정리비에 농기계구입비에 그렇게……

윤홍섭의원

현재 하고 있는 임대……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금년도 사업비이고……

윤홍섭의원

사업 예산이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확장하는 것은 설치 계획하는 것은 우리가 예산이 확보되어야 된다. 그렇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요.

윤홍섭의원

중화지역에 어느 지역에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까? 이 사 업은……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임대농기계 사업 확대를 위해서 제일 장비확보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부지확보입니다. 부지가 안그래도 최소한 한 2,000평정도 되어야 되거든요, 그래야 격납고도 짓고 또 농기계를 거기서 정비도 할 수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우리 시유지를 물색을 하였는데 사실 물색을 하지 못했고 모서쪽에 보니까 개인이 갖고 있는 사유지에 창고까지 갖고 있는 것을 매각하려는 분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그 쪽과 절충을 하고 있는 사항인데 잘 될런지는 두고 봐야 할 사항입니다.

윤홍섭의원

이게 임대사업을 한다하는 목적이 뭐지요? 우리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데 타지역에 갖다 설치하려는 이유가 뭡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편의도모입니다.

윤홍섭의원

그렇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우리 이제 시에까지 임대를 하러 오려고 그러면 원거리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도모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윤홍섭의원

예를 들어서 중화지역에 설치한다. 그러면 지역적으로 중심이 되는 그런 지역에 설치해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렇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그런데 왜 지금 방금 어디라고 그랬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모서.

윤홍섭의원

모서에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그쪽에 하면 중심이 될 수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말씀드린게 바로 부지확보입니다. 부지를 거의 한 최소 2,000평은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면적 확보에 상당히 시달림도 있고 만약에 또 확보되더라 하더라도 개발과정에서 다른 토지를 굴착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되고 이러면 제때 사업을 할 수 없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어차피 농림부에서 예산을 가져와야 하면 기간 내에 사업기간 내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도록 빨리 하기 위한……

윤홍섭의원

기한이 2012년까지 이잖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2012년까지죠.

윤홍섭의원

아니 소장님 시행도 안해 보고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부지 구하려고 노력해 보셨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해봤습니다.

윤홍섭의원

어디 어디 해봤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중화에도 지금 현재 우리 상담소하고 보건소에 있는 건물, 그걸 과연 면적이 얼마 되는가에 대해서 해봤고 또 거기에다 창고를 지었을 때 지역의 어떤 민원이 발생하는가 생각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윤홍섭의원

지금 소장님 답변하시는 것은 기존에 있는 상담소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거기하고 보건지소……

윤홍섭의원

그 외에는 또 어디 해봤어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외에는 아직은, 그런 조사를 안했고 다각도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홍섭의원

그러니까 소장님 한군데 해 봐 놓고 다 해 봤다고 그래요. 아직까지 2010년도 아닙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이 사업은 2011년부터 2012년 하는 사업인데……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윤홍섭의원

예산도 확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이걸 갖다 한번 다시 부지를 알아봐야, 물색을 해봐야 되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러겠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렇잖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러니까 현재 부지라 하는 것은 확정이 된 사항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디가 좋은가 금방 말씀하신 대로 어디에 놓으면 농업인들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것인가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러니까 이 문제는 그 지역적으로 인접해 가지고 많은 우리 시민들이 근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지점을 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윤홍섭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안창수 의원님.
창수

안창수의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농업인 상담소가 말입니다. 조금 전에 소장님 답변이 장단점이 많다고 이래 말씀하셨는데 장점은 뭐고 단점은 뭡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상담소를 펼치게 되면 연세 많은 분들은 상담소에 바로 자전거를 타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이용을 할 수 있는데 또 이제 본소 기능으로 봐서는 본소가 상당한 다양한 지금 시설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시설에 대해서는 공무원이 직접 개입하지 않으면 운영을 할 수 없어요. 예를 들어서 토양관리실이라던가 토양검정 하는데 보면 연간 거의 한 6,000~7,000점에 가까운 토양검정을 연중 365일 하고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 쌀품질 관리실이라던가 병해충 진단실, 그 다음에 유용미생물 배양실, 이런데는 전문적으로 일하는 분들은 읍면에 상담소에 나가지를 못합니다. 그럼 고정배치가 되는데 이런 분들은 여기에 다 배치를 하고 난 뒤에 그 다음에 상담소를 예를 들어서 읍면에 다 했을 경우에……
창수

안창수의원

아닙니다. 읍면에 지금 말입니다. 소장님, 상담소를 지금 여섯군데를 부활하려고 안 합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부활하려는 장점이 뭡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점은 농업인에게 편리제공이지요.
창수

안창수의원

편리제공입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럼 여섯 군데만 편리제공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편리제공이 없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본소에서 예를 들어서 먼곳까지 출장을 갔습니다. 예를 들어서 공성 우하까지 가고 이랬는데 또 멀리 화북에 제일 북단까지도 가고 이랬는데 그러면 거점 지역을 6개소로 뒀을 때 거기에서 현장에 갔을 때는 농업인들에게 가려운 곳을 빨리 긁어 줄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게 장점이지요.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소장님 제가 보기는 말입니다. 여섯 군데 이렇게 부활을 해 가지고는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지역 그 면만 필요한 부분이지 이 선거구별로 묶어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섯 군데를 1안, 2안 해 가지고 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자회에서 2안으로 되는 바람에 2안으로 해 가지고 6군데 된 것 맞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지요.
창수

안창수의원

그렇게 선정했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여섯 군데로 선정이 되었는데 추경에는 예산은 다섯 군데 경비가 올라와 있습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소가……
창수

안창수의원

한군데가 누락이 된 이유가 뭡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한군데 누락된 것은 동지역에 대해서 사무실을 우리 무양청사에 결정을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동지역은 무양청사에……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말입니다. 그리고 이 상담소 위치선정도 그 어떻게 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상담소 위치선정은 농촌지도자 회장단들이 일부지역에서는 자기가 결정되었는데 2개 지역만은 기술센터에서 결정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2개 지역은 위치선정을 할 때 말입니다. 회장님들이 지역별로 권역별로 가령 말입니다. 합의된 데는 상관없는데 두개 지역은 상담소서 위치선정을 했다고 이래 말씀하셨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위치 선정은 어떤 기준으로 하셨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를 들어서 단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낙동, 중동, 사벌, 외서에 대해서는 고민을 사실 많이 했습니다.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어요. 다행히도 제가 볼 때는 경천교가 생기지 않았으면 그렇게 묶지도 않았을 겁니다. 경천교가 있고 강창교가 있고 중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리를 이용한다고 하면 얼마든지 제가 시간을 테스트를 해 봤어요. 체크를 해 봤습니다. 얼마든지 서로 지도사들이 현장에 갈 수 있는 시간이 가장 좋은 것이다. 단지 외서면에 있어서의 고개 넘어 우산재 넘어 이런 데서는 본서에서 그 기능을 대행해 주기로 그렇게 우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서의 도로변에 있는 관현이라던가 관동, 또 외서면 소재지까지는 사실 이것은 같은 시내권역이라 해도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결정한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말입니다. 물론 그래 가지고 중동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얘기를 못하겠는데요. 중동서 외서를 이렇게 기술센터에서 그걸 해 주신다고 이래 말씀하셨는데 어차피 말입니다. 이것 6군데 부활해 봐야 인원 때문에 6군데 부활을 해놓은 부분입니다. 인원이 적다 보니까, 그런데 아무래도 이게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6군데 이렇게 해 가지고, 그리고요. 그 정도로 제가 하고요. 농어민 학습조직체 육성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제 추진사항에 이래 보면 말입니다. 학생 4-H 과제활동지원으로 인해 가지고 중고등학생 상대로 지원을 했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떤 지원을 하신 겁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가 학교 4-H 를 육성하는 이유는 취지가 사실 농촌에서 부모들이 농업을 하고 있지만 학생들은 농촌에 대한 향수가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농촌현장에서 옛날 같으면 같이 아버지와 엄마와 같이 들에서 일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공부만 하다 보니까 농업에 대해서 농업을 몰라요. 그래서 학교4-H를 육성해서 자라나는 세대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그런 하나의 과정입니다. 이것은 우리 상주만 하는게 아니고 대한민국 전역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제활동이라 하는 것은 학교 내에서 4-H 회원들에게 학교 내의 자체적으로 화단조성이라던가 일반 간단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감자라던가 이런 농사를 지어볼 수 있도록 소규모의 화분, 소규모 농기계, 퇴비 이런 것을 지원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지금 4-H가 지금 참 오래 되었는데 지금 운영이 4-H가 지금 위에 보니까 359명이 되어 있네요.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359명에 대해서는 그 중에 영농, 순수하게 농사를 짓기 위해서 나와서 활동하시는 분이 40명이고 나머지는 전부 학교 4-H 회원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학교 4-H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리고 지금 정부에서는 4-H 운동본부를 만들어서 법률로 4-H육성지원법을 지금 해놓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4-H회원 중에 조금 전에 소장님 40명만 농업인이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자경을 그러니까 농사를 짓고 있는 영농 4-H 회원이고……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나머지 그러면 319명은 농업인이 아니라 이런 말씀이시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학생이지요. 학생, 학교4-H회원.
창수

안창수의원

아! 이것 학생들이라는 말입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학생들이 중고등학생들이 이렇게 많습니까? 4-H회 원 이……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학교가 각 학교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럼 전체 학교마다 인원이 4-H회원입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지요. 그 학교 안에 특별반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 정도로 하고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정갑영 의원님.

정갑영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00쪽에 억대농업인 5,000명 다시 한번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거기 추진실적에 보면요. 밑에 당구장표시에 상주농업 총 조수입의 75%가 억대농업인들이 이렇게 발생시키는 금액이 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지요. 억대 5,000명이 우리 상주농업 총생산액의 75%를 차지한다. 그 뜻입니다.

정갑영의원

소장님 파레토 법칙이라고 아십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잘 모릅니다.

정갑영의원

이탈리아 경제학자 파레토가 이렇게 개발한 법칙인데요. 보통 이제 80대 20 법칙이라고 합니다. 8대 2 법칙이라 하기도 하고요. 우리 치약이름에도 2080 이런게 있습니다만 그건 아니고요. 여기서 법칙이 왜 80대 20 법칙이 제가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가 하면요. 여기에 보면 지금 억대농 5,000인에 전체 수입액이 80%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갑영의원

앞으로는 경제력 집중이 더 심해져 가지고 5,000인이 90%까지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럼 나머지 한 3만 7,000여 농가나 이 농가가 나머지 10%에서 20%를 이렇게 전체 수입의 20%를 담당하는데 그렇게 보면 부의 편중현상이 너무 심하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뭐 그렇지요. 그래서 이 사업은 사실 민선 4기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금년까지 추진을 마무리 하고 내년부터는 이 프로젝트 자체를 일반농업인들까지 확대해서 소득을 향상시키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보면 문제점에 그런 얘기가 나와 있지요. 전업농 위주로 하다 보니까 영생소농의 불만이 고조되어 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내년부터는 이 프로젝트를 5,000명에 국한한 것이 아니고 농업경영컨설팅을 통해서 그 농가에 대해서 문제점을 진단하고 어떻게 하면 소득이 향상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처방을 해서 농가가 잘 살 수 있도록 할 그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아! 예. 그런데 이제 이 아까 소장님께서는 5,000호 육성하는데 따로 시에서 지원하는 게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알기로는 각 사업단위별로 이 5,000호 육성에 엄청나게 지원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축산이면 축산쪽에서 축특과에나 이런 쪽에서 그 다음에 시설원예쪽 이런 쪽에는 일반 벼농사 재배하시는 분들하고 다르게 시설이라던지, 여러 가지 면에서 보조금이라던지 이런 면에서 집중적인 지원을 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럼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대다수의 농민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이라던지 또 빈부격차의 심화, 이게 양극화가 대도시만 있는 게 아니고 우리 농촌의 양극화가 자꾸 더 심하게 벌어지고 있어요. 국가는 이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활동들을 많이 하지요. 희망근로사업이라던지 이런 저소득층을 위해서 많이 하는데 사실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가만히 놔둬도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경제구조로 갑니다. 어차피, 그러니까 5,000호 집중적으로 육성을 하기 싫어도 앞으로 자꾸 시간이 지나면 소수에게 어떤 경작지라던지 이런 게 집중될 수밖에 없고 수익 자체도 그렇게 확산될 수밖에 없거든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사실 여기서 상대적으로 제외되는 우리 소규모 농가들 이런 사람들의 어떤 조수입을 높이기 위한 특별한 대책을 강구해 주시고요. 지금은 이제 앞에 이렇게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은 자생력이 다 있습니다. 다 있고 이 분들은 시에서 어떤 제가 보기에는 충분한 지원을 해 줬는 걸로 알고 있고요. 나머지 여기에서 조금 미달되는 사람들, 그리고 아주 밑에 저소득층에 있는 사람들한테 좀 더 집중적인 지원을 해서 너무 빈부격차가 심하면 안되거든요. 어느 집은 1,000만원밖에 못 버는데 어느 집은 2억, 3억 벌면 너무 심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전체적인 우리 농민들이 시민들이 경제력이 향상될 수 있는데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316쪽에 쌀명품화 생산기술보급 보면요. 향후 추진계획에 저희들이 주기적인 쌀품질관리 해 가지고 DNA판별 및 단백질 함양분석 나와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위에 추진사항에 보면 상주 사벌에 아자개영농조합에서 나오는 탑라이스 있잖습니까? 그렇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갑영의원

탑라이스가 처음에 출하될 때 하고 지금 출하하는 상품의 품질이 어떻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봐서는 지금 상온에서 저장할 수 있는 창고가 있기 때문에 가을 것이나 약간은 다소는 차이가 있겠지만 큰 별다른 그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탑라이스 만큼은……

정갑영의원

그러면……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탑라이스는 제가 알기로는 주문 도정배달이거든요. 직접 어디 이걸 탑라이스를 가지고 시중에 가져와서 이것 사주시오 그렇게는 지금 하고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회원제로 해 가지고 등록한 사람이 요구할 경우에 바로 도정해서 포장해서 택배로 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선도 면에서는 탑라이스 취지에 맞게 지금 운영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자개쌀은 모르겠고 탑라이스만큼은 그렇게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어디 내놔도 사실 뭐 손색없는 상품이잖아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탑라이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탑라이스는 어떻게 해서 태생이 되었는가 하면 대한민국에 쌀에 대한 규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농촌진흥청에서 어떻게 하면 쌀에 대해서 가장 고품질, 즉 일본쌀, 미국 쌀을 능가할 수 있는 쌀을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 가지고 지금부터 5년 전에 전국에 대해서 공모를 했어요. 공모할 과정에 1개소만 공모를 하려고 하다가 워낙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많이 행사했어요. 전국에 8개 단지를 공모를 했습니다. 그 중에 우리 상주의 탑라이스단지가 선정되어 가지고 그 뒤에 여기에 완전미율이 90%이상, 단백질 함양을 6.5% 이하, 그 다음에 질소비료를 적게 주고 맑은 물을 사용하고 저온저장을 하고 이런 그런 규정에 맞춰서 소비자들이 찾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또 품종 자체는 한 가지 품종, 지금 현재 일반 RPC에서 나온 것 보면 일반미 되어서 나오는데 지금 탑라이스 나오는 것은 우리 상주 것은 일품벼, 또 다른 지역에서는 그 재배지역에서 가장 맛이 좋다하는 품종임을 딱 찍어서 나옵니다. 그래서 어느 소비자들이라도 탑라이스를 사 갈 때는 그에 대해서 품질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하지 않고 사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농협공동브랜드인데 사실 우리 시에서 생산하는 쌀중에는 제일 좋은 상품이지요? 그렇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런데 사실 이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잖아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한정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확대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확대할 의향은 사실은 이게 우리나라의 소비성향에서 다방에 가서 차는 한잔에 3,000~4,000원, 2,000원 이래 주고 마시면서 쌀㎏당 가격에 따지면 굉장히 싸지 안잖습니까? 2,500원, 3,000원 이래 주고는 사갈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상당히 시장 확보에 애로를 느꼈기 때문에 더 이상 확대가 곤란하고 현재의 단지를 더 정량화 해서 회원관리조로 해 가지고 이것이 시범적으로 일반 상주RPC라던가 함창농협RPC 이런데에서 이런 모델을 가져가서 자기 브랜드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그런 선도적인 역할로 이끌어 가야할 것 같습니다.

정갑영의원

소장님 그러면요. 지금 탑라이스 같은 경우에도 사실 소비확대가 상당히 어려운데 지금 유기농 제품으로 나오면 쌀이 금액이 지금 80㎏ 한가마니에 16만원 하는게 2016년입니까? 2013년입니까? 그 때 25만원까지 올리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유기농 쌀은 더 힘들지 않겠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더 힘듭니다. 소비층이 얇기 때문에……

정갑영의원

예. 그럼 소비층을 개발하는게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데 우리 농업정책들은 전부 다 앞으로는 유기농으로 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유기농이 과잉생산이 되었을 경우에는 상당히 판로에 어려움도 있고 그 다음에 생산량이 적기 때문에요. 생산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소득이 상당히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지 소비성향이라던지 이런 것을 좀 잘 예측을 하시고 또 우리 농민들이 농사지어 놓고 못 팔아 가지고 또 농가의 어려움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적절하게 지도롤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우리 DNA판별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더 철저하게 해 가지고 진짜 우리 상주에서 생산된 쌀이 어느 지역 못지 않게 좋다하는 그런 인식을 심어 주시고 그 다음에 탑라이스가 농협 공동브랜드이기 때문에 우리 상주브랜드는 안 나가잖아요? 그렇지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대한민국의 브랜드이지 농협브랜드하고는 아닙 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탑라이스라 해도 상주쌀인 것은 잘 모르잖아요? 그것 사먹는 분들이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표지에?

정갑영의원

예.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하여튼 탑라이스 외에도 진짜 상주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공동브랜드 전에 우리 정재현 의원님도 그런 말씀 드렸는데 개발해 가지고 우리 상주쌀이 진짜 잘 판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노력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신병희 의원님.
병희

신병희의원

소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기술센터에 총 공무원 수가 53명입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53명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지난 4년동안 몇분이나 감원이 되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이! 4명 지난……
병희

신병희의원

4명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많이 되었는가요. 농업상담소 6개소에 이제 1개소에 2명을 배치했는데 이것은 어떤 뜻입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종전까지 그 전의 사례를 보면 1개 면에 한명도 배치해 보고 본소서 출장가서 근무를 해 보고 1일 2개 면을 운영을 해 보니까 상당히 농업인들에게 꾸지람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 예를 들어서 한명 있을때……
병희

신병희의원

아니 장시간 하지 마시고요. 제가 묻는 것은 동시에 두분이 같이 근무를 합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동시에 같이 근무합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안 그래도 인력이 지금 너무 적은데 동시에 공무원 두분을 배치하는 것은 무리가 아니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시장이 바뀌니까 지금 간부들의 공무원들의 의견하고는 맞지 않게 나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뭐 축제취소라든지, 또 아카데미 또 농업상담소 이런데 이것도 솔직히 말씀을 하시면 이제 불합리한데도 시장이 공약을 해 놨으니까 따라가는 것 아닙니까? 답변은 안하셔도 됩니다. 합리적으로 좀 하시는 것이 안 좋겠느냐 구태여 두 사람을 배치할 필요가 뭐 있느냐? 안창수 의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중동 낙동 사벌 외서에 중동에 있으면 이게 거의 실효성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두 분을 배치하는 것은 고려를 해 보십시오. 그 다음에 308페이지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 꽃묘 그런데 이제 그 센터에서 지금 하시는게 전부다 1년생초 위주로 하시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1년생……
병희

신병희의원

소국만 보니까 다년생인데요. 그 승마대회 꽃묘는 당초연초부터 계획을 했던 것입니까? 근래에 와서 계획한 것입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연초부터 계획한 것으로……
병희

신병희의원

페추니아는 어떤 것입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페추니아 예.
병희

신병희의원

들깨잎 같이 생겨 가지고 이렇게 상순에 올라가면서 빨간 꽃 피는 그것입니까?
꽃양배추는 지금 이것을 어느 쪽에 심으시려고 이래……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꽃양배추가 겨울, 그러니까 우리 승마선수권대회때 거기 진입로라든가 주변 시가지에도……
병희

신병희의원

꽃양배추는 좀 뭐 하시는 것은 좋지만 어울리지 않는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닭벼슬같이 빨간 것 가을에 피는 것 맨드라미 아닙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맨드라미……
병희

신병희의원

그런 것들이 좋았을 텐데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것을 탓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요. 평상시에 제가 생각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요. 이게 센터에서 꽃을 생산하시려고 그러면 계속 하실 것 같으면 좀 다년생 구근류 정도로 전환을 하셔 가지고 좀 하시면 안 좋겠느냐 제가 지역구가 바뀌어서 요사이 외서를 들어가 보면 세천을 주택지를 지나자 마자 농경지가 시작되는 부분에 하늘나리가 몇 본 드문드문 있더라고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이런 것들은 한번 심어 놓으면 계속해서 나는 것 아닙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또 야생화 중에 원추리 같은 것도 큰 관리를 안해도 되는데 구태여 해마다 공무원 수도 적으신데 이렇게 힘들여서 꽃기른다고 고급인력들이 꽃기른다고 거기다 대고는 계속 인력손실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야생화에 대해 조금 관심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이것 발상의 전환을 하셔 가지고요. 그런 방향으로 하시는게 안 좋겠느냐 구근류 같은 것은 요즘 대량재배 하려고 하면 조직배양도 제가 아는 바로는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발상의 전환을 해 달라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안 그래도 지금 농업기술센터를 근무하시다가 퇴직하셨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옛날의 농촌지도소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당시 보다도 인원이 너무 많이 줄었다. 이런 말씀도 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그래서 적은 인력으로 너무 잡다한 일을 많이 하시면 힘이 드실 것입니다. 그리고 또 성과도 잘 나타나지도 않을 것인데 제가 평상시에 느낀 것은 왜 기술센터에서는 농업기술에 대한 연구만 하시지 자꾸 사업에 끼어드느냐 저는 그런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솔직히 센터소장님 안 그렇습니까? 시범사업을 하신다는 명분으로 예산을 이렇게 확보하는 경우가 있고 또 시범사업을 대상이 되는 농가는 솔직히 제가 느끼는 것은 혜택입니다. 그래서 시범사업은 최소한의 면적으로 하셔 가지고 기술이 우리 상주지역에 적응해도 좋다는 판단만 딱 서시면 그때는 바로 농정과나 유통특작과나 인계를 하심으로서 본래 농업기술센터의 존립 목적은 달성이 되고 또 자꾸 인력 적은데 여러 가지 일이 힘들다는 이야기도 좀 적지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꼬집어서 말씀은 안 드리는데 발상의 전환을 하셔 가지고 너무 사업에 관여를 하지 않는게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상입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감사합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이성규 의원님.

이성규의원

예. 수고가 많으십니다. 농심나눔쉼터에 관해서 한번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전에는 정자 같은 것을 시공할 때 입찰을 붙여서 공원과에서 발주를 했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난해는 보니까 시설비로 편성이 되어서 입찰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금년도는 자본보조로 되어서 입찰 붙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기술센터에서 농업관련된 어떤 지식이나 그런 부분만 지도를 하시지 나눔쉼터 이것은 기술센터하고는 연관이 별로 없는 것 아닙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산림과에서 그전에 크게 하고 적은 쉼터는 우리 도농업기술원의 사업으로 추진해 왔는데 근간에 그러니까 산림과 업무를 기술센터에서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기술센터 일은 아니라고 간부들한테 수차례 이야기를 합니다. 정자사업은……

이성규의원

예.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건설산업기본법에 보면 업종구분이 분명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업종구분 된 것은 법에 의해서 공개입찰을 붙이거나 수의계약을 하거나 이렇게 구분을 해야 되는데 그런 어떤 상위법을 위반하고 하는 것은 아닌지, 한번 묻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관계에 대해서 제가 건설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성규의원

알겠습니다. 그것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요.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지금까지 작년부터 지금까지 나눔쉼터조성공사에 들어간 경비와 수의계약 내역, 경쟁입찰한 것인지, 아니면 제한경쟁입찰한 것인지 그런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농업인상담소 운영에 대해서 한번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소장님 말씀하신데 보면 농촌지도자회장이 2010년 6월 19일 긴급 간담회를 해서 지역을 결정하셨다고 했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성규의원

그런데 농촌지도자회장이 그 지역의 대표성이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이유가 뭐 그 당시에 농업인 단체장 회의를 할적에 거기서 분위기가 모든 것이 농촌지도자회가 중심이 되어서 하라는 쪽으로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용을 많이 하는 연령층이 주로 농촌지도자회에 속한 분들이 이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업경영인이라든가, 좀 젊은 분들은 다 본소에 들어옵니다. 상담소 운영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성규의원

그래 지금 여기 상담원들이 두 명씩 나가있는데 이 사람들 전문분야가 뭡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전문분야가 뭐 개별적으로 지정된 분도 있고 또 그 중에 종합적으로 그냥 뭐 깊이 없이 보편적인 전공을 하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그럼 이 사람들한테 어떤 상담을 의뢰했을 때 이 사람들은 다시 기술센터에 의뢰해 가지고 그래 기술보급을 하는 것입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항에 대해서 조치할 수 있는 것은 거기서 조치하고 부득이할 경우에는 우리 본소에 연락하고 또 본소에서 못하는 것은 도라든가, 농촌진흥청에 그렇게 의뢰하는 체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요. 요즘은 기술이 고도화되어서 축산이나 특작이나 원예나 수도작이나 잘 모르면요. 잘 못 가르쳐 주면 크게 오점을 남기거든요. 기술센터라고 하면 그래도 상당한 수준에 있는 분들이 있다고 농민들이 믿고 있는데 나는 모른다. 이래서는 안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좀 걱정스럽고 그 다음에 기술센터 선정에 있어서도 상담거리가 대충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상담소에서 상담소 상담할 수 있는 에리 어가……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면적이요?

이성규의원

예.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뭐 상당히 먼 곳은 좀 멀죠.

이성규의원

그것을 한번 체크해 보셨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몇 군데는 체크해 봤습니다.

이성규의원

그래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지역은 이렇게 구분해 놨지만 사실은 이것보다 더 가까운 지역이 있거든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성규의원

예를 들어서 뭐 조금 전에 안창수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사벌 사람이 중동에 안 갑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성규의원

또 그리고 내서 사람이 화서에 안 갑니다. 굳이 이렇게 구분하지 마시고 그냥 구분 안해 놓고 지역을 이렇게 정해 놨으면 이런 문제가 안 생길 것인데 이 지역을 함창, 공검 이렇게 해 가지고 어느 지역 이렇게 해놓으니까 이용하는 분들이 꼭 여기만 이용해야 되는가? 이런 생각을 가질수 있거든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그 밑에 보면 자료에 단서에 보면 관할구역에 관계없이 농업인의 도로상황이라든가, 접근성에 따라서 상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것입니다.

이성규의원

이 상담소 설치 위치도 이장연합회장이나 또 그 다음에 대의자인 시의원님들이 좀 참여를 했으면 합의도출을 해서 했으면 문제가 안 생길 것인데 합의도출 하지 않고 정했기 때문에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 이것은 다시 재고를 한번 해 주시고요. 다음에 선인장 관련 접목선인장 수출단지 조성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것이 5개년 계획으로 처음에 시작을 하신 것이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5개년 계획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이성규의원

아니 그럼 이것 접목선인장이……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접목선인장이 처음에 뭐 우리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라든가 우리 지역이 교통도 좋아지고 했으니까 수출을 할 수 있는 그런 화혜단지를 한번 조성해 보자 하는 차원에서 첫해는 농촌진흥청의 순수 연구비를 가지고 1동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 뒤에 또 도비를 지원해서 2동인가를 하고 또 최근에 우리 시비를 지원해서 3동을 하고 처음에는 한농가가 시작했는데 지금은 3농가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문제점이 뭔가 하면 최소한 100평짜리 10동은 있어야만 소득이 한 5,000만원 선을 확보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한 농가에 대해서 계속 꾸준하게 그 정도의 사업지원은 불가능하고 지금 강구영씩 혼자만 어느 정도 갖춰서 있고 나머지 뒤따라가는 사람은 좀 뒤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저희들이 농가에 자극도 하고 또 새로운 여러 가지 정보를 줘서 더욱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하고 또 새롭게 희망하는 농가가 있으면 단지 조성을 위해서 신규로 지원이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 니다.

이성규의원

이것은 연차적으로 어떤 지원계획이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연차별 지원계획은 없습니다.

이성규의원

없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성규의원

그런데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요. 이 분들이 처음에 애당초 시작할 때 5년동안을 계획을 하고 5년동안 지원을 해 준다고 해서 시작을 했다는 것이에요. 그래 지금 지원 안 해 주면 포기한다는 것이에요. 사업을……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이야기는 처음 듣습니다.

이성규의원

제가 어제 한번 가 봤습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성규의원

현장에를 가 봤는데 처음에 1차 연도, 2차연 도는 40%, 40% 자부담 20% 이렇게 지원을 받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작년에는 지원이 하나도 없었다고 그러더라고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작년 연말 추경에 편성되었었죠.

이성규의원

그래 2,000 몇 백 만원을 뭐 시장님 포괄사업비로 이래 하시는지 좀 모르겠지만 원천적인 지원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그러면 금년에 지원계획이 있습니까? 내년도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도는 아직 지금 뭐 신규로 하실 분들이 있으면 지원되지만 현재 농가에 대해서 계속 지원은 그것은 뭐 좀 어렵습니다. 상당히 또 주위에 다른 농가들에게 집중지원이라는 지탄을 받으면 또 안 되겠죠.

이성규의원

그런데 다른 농가들은 보면 다른 어떤 사업체를 보면 영농법인이나 이렇게 조성을 해서 결성을 해서 하는데 여기는 왜 개개 농가에게 지원을 합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개별 농가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도 여기 단지에서 법인회를 구성하고 이러면 앞으로 이것 농림부의 정책사업이 보니까 전부다 법인이 되지 않으면 개별농가 지원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작목반단위에서 법인을 구성하면 사업계획을 농림부에 올려서 국비사업을 딸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죠.

이성규의원

조금 전에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10동이 되어야지 사업성이 있는데 그래 이 사람들이 10동이 전부 안 된단 말이에요. 2동도 있고 3동도 있고 5동도 있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러니까 단계별로 해야 되죠. 워낙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성규의원

그래 단계별로 하는데 이 사람들 지원을 안해 주면 못한다는 것이거든요. 지금……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뭐 의원님에게 가서 일종의 뭐 뒤의 말은 생략하겠습니다.

이성규의원

그런 부분은 처음부터 법인을 결성해서 지원을 받도록 시작을 하도록 하든지 안 그러면 아예 여기에 손을 안대든지 이랬어야 되죠. 손을 대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출발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한 뭐 100리 중에 한 20리 중에 갔는데 지원을 안하면 이 사람들 물에 빠져 죽는 것이에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 그 관계에 대해서는 우리 농촌진흥청에서 당초 이 관계에 대해서 관여했기 때문에 협의를 해 가지고 계속적인 뭐……

이성규의원

그런 부분은 연구를 좀 하셔 가지고 어려운 농촌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조치를 좀 해 주시고요. 기술센터에서 우리 농민들이 우러러 볼 수 있도록 연구를 좀 많이 하시고요. 체계적으로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감사합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신순단 의원님.

신순단의원

예. 소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향토음식 경연대회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지금 축제가 취소되었는데 언제쯤 하실 계획이십 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것은 우리 상주농산물축제와 같이 할 계획입니다.

신순단의원

구체적인 안이 나왔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농산물 축제에 대한 계획은 아직 안 나왔죠.

신순단의원

아니 경연대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지금 우리가 안을 잡고 있습니다. 원래 아까 전에 질문이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예산이 있는게 아니고 보건소에 금년도 예산이 있는데 업무의 중복성 또 농수산식품부에서 식품이라는 것을 업무를 취급을 하고 농촌진흥청에서 한식세계화재단 이런 것이 마련되고 식품에 관계에 대해서 비중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기에 대해서 업무를 약간 가능하니까 보건소에서도 하려고 하다가 저희들한테 양보하는 쪽으로 왔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예산은 보건소에 편성되어 있으니까 보건소가 편성을 하고 또 요식업중앙회장이 우리 상주출신입니다. 남춘화씨라고 외남분이 계시는데 그 분의 지혜를 좀 빌려서 어차피 음식을 향토음식을 발굴입니다. 개발이 아니고, 저는 항상 그 이야기를 합니다. 왜 우리 상주 음식이 없느냐, 음식 많다. 그럼 우리가 이것을 발굴을 못한 것입니다. 발굴을 해 가지고 좀 버릴 것은 버리고 더 할 것은 더해서 지역에 정착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럼 어떤 음식쪽으로 발굴을 하실 계획이신지 혹시 뭐 포도도 있고 곶감도 있고 많은데……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음식이라는게 과일에 들어 가는게 아니고 음식은 문화입니다. 그리고 역사고 전통입니다. 그래 우리가 하고 있는 그 자체에서 우리 것을 찾기 위한 것이죠. 그러면 지금 또 흔히들 보면 음식 이러면 비싼 것을 좋게 생각하는데 비싼 것은 절대 안되고 그래도 5,000원에서 7,000원 순으로 저가의 음식을 찾아 보자. 그래야만 싸야지 많은 분들이 찾아 올수 있고 이용할수 있어서 지역의 향토음식으로 정착될 수 있다. 그런 취지로……

신순단의원

예. 저도 그것은 동감합니다. 저번에 상주 곶감떡갈비인가 한번 했었죠? 그런데 그게 조금 잘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대회요강이 나오면 서면으로 좀 받고 싶습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러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윤홍섭 의원님.

윤홍섭의원

예. 소장님 마지막에 323쪽에 오디뽕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릴게요. 이게 사업이 2010년부터 12년까지 이렇게 3년간이네요? 그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그러면 올해 집행될 금액이 8억입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금년도 8억입니다.

윤홍섭의원

아! 올해 2010년도에……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그럼 이게 집행된 금액이 있습니까? 현재까지……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된 집행된 금액은 뭐 일부가 있는데 정확한 것은 제가 자료를 봐야 됩니다.

윤홍섭의원

아니요. 2010년도에 8억 정도 들어갈 것 같으면 지금 현재 8억인데 집행이 되었다고 봐야 되요? 담당과장님……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부 집행되었다고 봐야 됩니다.
성수

김성수친환경기술과장

추진중에 있습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 사업비 내용은……

윤홍섭의원

아니 세부 내역은 말씀 안하셔도 되고요. 집행은 되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집행은 일부…… 예. 아! 3억이 집행이 되었답 니다.

윤홍섭의원

3억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그러면 우리 예산이 그럼 국비는 4억이 확보되었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도비도 되었고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시비도 되었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자부담 1억 6,000 이것도 되었습니까?
성수

김성수친환경기술과장

지금 확보중입니다.

윤홍섭의원

예?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확보되었잖아요?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홍섭의원

아니요. 확실하게 답변해 주셔 봐요? 자부담이 확보되었습니까? 이것…… 담당과장님?
성수

김성수친환경기술과장

예. 지금 확보중에 있습니다.

윤홍섭의원

확보중에 있다고 그러면 예산이 그래도 집행이 가능합니까? 얼마정도 지금 확보되었습니까? 그럼……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것은 별도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정확한 자료를 알지를 못합니다.

윤홍섭의원

아니 소장님 예산관계에 대해서 저도 정확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소장님 아시는 대로 한번 답변해 주셔 봐요. 예산이라는 것이 올해 집행될 2010년도에 집행될 금액이 8억이라면 8억이 준비 다된 상태에서 집행이 가능합니까? 아니면 뭐 부분적으로 도비되면 도비 사용하고 시비 되면 시비 사용하고 이런 식으로 부분적으로 사용해도 됩니까? 그게 가능합 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자부담에 대해서는 사업단에서 직접 자부담을 확보해야 되고……

윤홍섭의원

아니 그러니까요. 우리 다른 사업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국비나 도비나 우리가 국도비를 받으면 자부담할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그러면 자부담을 해야지 국도비가 같이 집행되는 것 아니 에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여기에 사업구조가 경상적 경비가 있고 경상적경비, 그 다음에 민간자본보조가 있는데 경상적경비는 사업단을 운영을 하기 위한 인건비라든가, 기타 뭐 수용비 이런 것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자부담이 없어도 집행이 가능하고 자본보조에 대해서는 자부담이 확보되어야 됩니다. 현재 봐서는 이 3억이라는 것은 경상적경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클러스터사업단 자체가 모든 것이 보면 주로 경상적경비 위주로 농림부의 사업지침이 그래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보면 여기에 욕심을 많이 내 가지고……

윤홍섭의원

그러면요. 소장님 우리가 자부담하는 1억 6,000만원에 관한 부분은 경상적경비라고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그럼……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민간자본보조입니다. 여기에 시설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 다음에 장비를 확보해야 되는데 들어갈 때 자부담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윤홍섭의원

의장님,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우리 올해 집행되는 2010년도 8억에 대한 세부 내역서를 한부 좀 받고 싶습니다. 의장님 허락해 주시고요. 그러면 그 옆에 있는 포도 이것도 클러스터 사업인데요. 여기도 자부담 부분이 보니까 1억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그러면 아직까지 확보가 안되었겠네요? 소장님?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여기는 자부담을 확보하기 위해서 클러스터 사업단내에 영농조합법인을 지금 구성을……

윤홍섭의원

그러니까 지금 주식, 뭡니까? 주주, 뭐죠? 주식을 우리가 지금 신청을 받고 있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럼 이것도 여기도……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주식은 아니고 예. 일종의 출자죠.

윤홍섭의원

출자금을 그러면 확보를 그럼 1억 정도를 우리 클러스터 사업단 회원들한테 받아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윤홍섭의원

앞으로 이것 클러스터사업에 대해 문제가 발생 안할까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은 이게 전국적으로 지금 농림부에서는 사업을 굉장히 좋다고 이야기를 하고 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이 사업을 신청하고 있는데 운영하는데는 여러 가지 애로가 상당히 많습니다. 첫째가 이 사업을 하면 여기 관계되는 우리 농업인들이 일치가 되어 가지고 동참을 해 줘야 되는데 한마디로 돈을 내시오 이러면 주는 것 만 바라고 자기의 호주머니 것을 내는 것을 굉장히 기피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관계는 지금 사업단장들과의 또 거기에 있는 이사들과 여러 가지의 협의를 통해서 자부담이 확보가 빨리 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윤홍섭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되죠.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분담되어 있는 자부담이 있으면 그것을 낸다는 어떤 뭔가 있기 때문에 사업 자체를 시작했을 것 아닙니까? 그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윤홍섭의원

그러면 본인들도 시작할 때는 예를 들어서 내가 얼마만큼 분담을 하겠다하는 각오가 있고 낼 그런 용의가 있다고 보는데요. 본의원은 그래 지금에 와서 일을 이렇게 해 놓고 여기 자부담을 못하겠다. 이러면 이 사업이 중단될 수도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생각 안하세요? 소 장님……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중단은 안됩니다. 가능합니다.

윤홍섭의원

알겠습니다. 일단 뭐 클러스터 사업이 우리시에 벌써 포도도 있고 오디뽕도 올해부터 시작되는데 의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겠습니다. 하여튼 기술센터에서도 각별하게 이것은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대한……

윤홍섭의원

앞으로 사후관리나 등등해서 그렇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윤홍섭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정갑영의원

예. 윤홍섭 의원님 질의하신 내용 보충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오디뽕클러스터 사업 있지 않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갑영의원

어디어디 클러스터 한다는 것입니까? 어떻게 클러스터 한다는 것이에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이제 농가와 법인들간에 농가에서는 오디를 생산해 가지고 납품을 법인에다가 하면 법인에서 이것을 다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해 가지고 일종의 농산물이 식품화 되도록 해서 소득을 올리는 그런……

정갑영의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요. 법인화사업하는데 향토사업단은 거의 마케팅이라든지 재배기술쪽에 지원을 하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생산단지는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생산단지가 이렇게 클러스터로 되어 있어야 되거든요. 클러스터란 말 자체가 그렇잖아요. 이렇게 포도알갱이처럼 군데군데 모여 가지고 하나의 어떤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인데 그럼 생산단지 지금 이것 말고도요. 우리 함창에 하고 있는 오디뽕따러가세 그런 사업도 있고 또 명주쪽에 테마사업도 있고 있는데 이것은 생산단지를 거점을 어디에 두겠다는 것입 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생산자단지는 오디를 지금 생산하는 농가가 많이 있습니다. 거의 한 90% 정도 되는데 그분들이 다 클러스터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갑영의원

지금 위치가 어디에 있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위치는 공성도 있고 은척도 있고 뭐 낙동도 있고 중동도 있고 사방에 내서도 있고 산재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이것 산재되어 있는 것은 클러스터하고는 말이 안 맞죠? 그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이것이 사업으로 포함을 시켜주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오디를 생산할 수 있는 뽕밭을 집단적으로 만들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부분적으로 있는 것을 한 개의 클러스터로 취급해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갑영의원

하여간 여기 그 옆에 있는 것 보면 포도클러스터는 재배단지들이 직접 되어 있잖아요? 그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갑영의원

그 주위에, 오디뽕도 상당히 그런게 필요하지 않나? 왜냐 하면 나중에 관광자원화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려고 하면 한곳에 좀 집적되어 있어야지 그래도 관리하기도 낫고 어떤 시너지효과 일으키기도 좋으니까 좀 그런 쪽에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포도클러스터사업 현장방문을 가 봤습니다만 제가 이런 질문을 했었어요. 올해 사업이 끝나면 내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는데 운영비는 어떻게 충당할 수 있습니까? 하니까 충당할 수 없답니다. 시에서 운영비를 대주지 않으면 자기들이 운영을 못한답니다. 그래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것……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에 대한 운영비는 자체 알엔디비센터 구축이 되면 그 시설을 이용해서 수익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강구토록 지금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소장님 이것이 수익이 날 때까지는 분명히 손익분기점이 돌아오는 시기까지는 기간이 걸릴 것인데 그때까지는 이 포도클러스터사업단의 회원들이 자부담을 해 가지고 그 운영비를 충당하도록 할 수 있습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할 수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렇게 좀 지도를 해 주시고요. 그게 안 되면 자생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고보조금이라든지 그 다음에 우리 시비라든지 이런 보조금을 자기들이 그냥 손쉽게 쓰는 것 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지 간에 초창기에는 자기들이 힘이 들어도 그것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됩니다. 자기들이 금전적인 부담도 해야 되고 그래야만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죠, 이것 운영비 안대준다고 해 가지고 뭐 휘청휘청하고 그 다음에 1~2년 지나서 이 사업단이 해체가 된다든지 이러면 지원해준 돈 말짱 도루묵 아닙니까? 그죠? 그렇기 때문에 좀 보조금을 받는 단체들은 좀 적극적인 자생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여기 오디뽕클러스터사업도 그렇고요. 고랭지포도클러스터사업도 하여튼 그런 부분은 본인들이 안하면 우리 의회에서 예산안 통과 못해 줍니다. 그런 부분 운영비 이런 부분은 꼭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윤홍섭 의원님.

윤홍섭의원

예. 의장님 곁들여서 오디뽕에 대한 자료를 좀더 요청하고 싶습니다. 현재 우리 상주시 전체의 오디생산농가수와 그리고 지금 오디농사를 짓는다고 다 향토사업단에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오디생산 농가하고 면적 또 향토사업단에 지금 들어와 있는 회원수, 명단,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소장님?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농업인상담소 있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이것 1개소 운영하는데 혹시나 운영비 이렇게 계산해 본 것 있어요? 6개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1개소당 운영하는 운영비가 보통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이것이……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봐서는 운영비 위주로는 계산을 안해 보고 현재 한 것은 사무실 근무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서……
진욱

김진욱의장

운영하려고 하면 전화도 있고 또 뭐 거기 안에 복사기하고 어떤 시설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사무소는 기존 있는 우리 농업인사무소로 있을 것이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맞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래서 그 관계에 대해서는 지금 전체적으로 때……
진욱

김진욱의장

그럼 이것은 언제부터 운영할 계획이에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 현재 봐서는 뭐 우리시에 인사와 겸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그런데 여기 보니까요. 지금 중부상담소 같은 동지역은 무양청사에서나 지금 기술센터에서나 무슨 차이가 있어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안 그래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하니까 동지역에 있는 농업인들이 그것은 본소를 이용하면 되지, 하니까 그것은 있을 수 없다. 독립적인 사무실을 내달라고 이야기해서 자기들끼리 심지어 민간인의 집까지도 조사를 하고 그랬는데 장소가 없으니까 무양청사도 좋다. 이렇게 본인들이 허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진욱

김진욱의장

이것 본인들이 허용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기술센터에서 그게 어떤 운영의 묘입니다. 어떤 효율적으로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되지, 농민들이나 누가 뭐 해달라고 한다고 이것 해줍니까?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러니까 어차피 상담소라는 것은 공무원이 근무하고 상담소를 기점으로 해서 그 지역 관할지역 또는 더 멀리까지도 농업인에게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그런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뭐 상담소가 어디에 있든지 간에 그것은 우리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농업인들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면 될 사항입니다. 또 무양청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무양청사 지역에 있다고 해서 일부에서는 의회도 있고 또 민원봉사과도 있고 협소하고 이런 이야기도 나옵니다만 이것은 운영의 묘를 살려서 농업인에게 최대한 서비스가 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아니 지금 기술센터 내에 있으면 거기에 2명 이외에 나머지 사람들도 있잖아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운영하는데 인원이…… 그러면 거기서 운영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어떻게 여기에 나가서 2명 운영이 더 효율적이라요? 하여튼 이런 부분은 아직까지 시행을 안했으니까 다시 한번 의회에 와서 상의해 가지고 그래 시행할 때는 다시 한번 신경을 써 주세요. 알겠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미 이것은 결심을 받은 사항입니다. 결심 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그렇게 하고 또 혹시 다른 변수가 생기면 이것을 상담소 자리를 다시 살펴봐야할 점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그래 생각합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아니 예산이 들어가면 예산안 확보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냥 거기서 기술센터에서 할 것이에요?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무양청…… 아! 예산은 어차피 의회에서 승인을 해 주셔야 되죠.
진욱

김진욱의장

그럼 그런 부분도 상의 없이 그냥 거기서 마음대로 해서 정해 놓고 우리는 그래 나갈 것이니까 의회 따라 와라 하는 식 아닙니까? 지금……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런……
진욱

김진욱의장

예산이 안 들어가면 거기서 알아서 하세요. 소장님 그래 아시고 이성규 의원님이 자료요청한 2009년부터 현재까지 나눔쉼터 조성공사에 관련한 공사내역과 계약방법하고 시공사가 선정이 되었으며 시공사에 대한 내역을 자료제출해 주시고요. 윤홍섭의원님께서 부탁한 오디뽕클러스터사업 8억에 대한 세부내역, 그리고 오디생산농가수와 면적 향토사업단에 가입된 회원수 하고 또 포도클러스터사업단에 대한 구성원 이사들 있죠?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그에 대한 인적사항까지 포함해서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현기

조현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감사합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이상으로 오늘의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8차 본회의는 8월 9일 다음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키어 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8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