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권오필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 9월부터 우리가 시내버스단일요금제 시행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제가 보니까 금년에 2억 7,000 약 2억원이 소요되었고 또 내년에는 재정지원을 5억 7,000 정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시내버스 이용하시는 이용객들이 9월, 10월 두달에 보니까 어느 정도 된다고 파악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예. 그러면 환승하는 시민도 얼마인지 파악 못하셨겠네요?
그래도 뭐 화북에서 상주, 모동에서 상주해 가지고 파악해 보셔야 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 시행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 그러면 과장님 생각은 그게 지원이 많지는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네요?
예. 그럼 과장님 단일화 이것 처음하는 것이니까 9월, 10월 파악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44쪽에 차로 규제봉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제가 민원사항인데요.
제일은행에서 시장쪽으로 풍농상회까지 그러니까 제일은행에서 호산나의원까지…… 예. 중앙에 세워놓은 그것 때문에 시장쪽에 계시는 분들이 뭐 전통시장활성화 한다면서 왜 이렇게 차를 못 들어오게 하느냐? 그리고 또 호산나의원 병원 가시는 분들은 또 골목길로 차가 못 들어가니까 역파있는데까지 와서 차를 유턴을 해야 되고 또 역파있는 쪽에서 나가시는 분은 상산초등학교앞 리치마트까지 가서 유턴을 해서 들어가야지 된답니다.
그래서 시장을 들어가야 되고 1차선에다가 세워 놓으니까 너무 불편하고 또 1차선이 시장쪽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길을 그냥 건너가거든요. 그러다 보면 차가 계속 밀리고 이것을 과장님이 한번 잘 관찰해 보시고 교통흐름이 어떤지 한번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민원사항입니다.
거기 좌회전이 안되기 때문에 역주행 진짜 많이 하고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페이지 196쪽입니다. 상주농산물통합브랜드 포장재 지원에 관한 것인데요.
통합브랜드는 뭐를 할 것인지, 뭘 해서 시장경쟁력을 키울 것인지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데요? 본의원 생각은요. 저도 곶감을 판매하고 홈쇼핑도 하고 이마트 다 납품이 들어가는데 어떨 때 상주새누리곶감 이랬을 때 홈쇼핑에서 좀 브랜드가 약하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제 의견은 어떻게 통합브랜드를 썼으면 좋을까 생각해 보니 그래도 상주는 명실상주가 공신력도 있고 홍보도 제일 많이 되었어요. 지금…… 그래서 명실상주 상주새누리곶감, 명실상주 화령포도, 명실상주 두릉배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거든요. 과장님 이것 농민단체하고 의논도 한번 해 보시고 시장님하고도 검토를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