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성규 의원 발언
질의는 생략하고요. 137쪽에 농특산물 시장개척에 전년도 10억 얼마 수출이 되었죠? 자료제출을 좀 요구하겠습니다.
세부내역 누가 어떻게 해서 수출이 되었는가? 이것도 세부내역 계획을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운영해 가직 2억 2,100만원 잡혔죠?
그러면 500가족 되면 한 달에 한번 정도 방문을 합니까? 이 사람들이…… 상주시에서 몇 개 국에서 다문화, 오신 분들이 몇 개국이나 되죠?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알겠고요. 그러면 다문화가족이 우리나라 국내에 들어온지가 예를 들어서 1년 된 사람도 있고 10년된 사람도 있고 5년된 사람도 있고요.
그러면 그 대상을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방문교육대상을…… 그러면 3년 이내 들어온 사람이 어느 정도 됩니까? 숫자가…… 200가족 정도 되면 한 달에 한두 번 그러면 한두 번 정도 2회 정도 되네요?
그죠? 19명이 돌아가면서 하면…… 그래서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요. 다문화가족이 공성같은데도 많은 데는 한 30 있고 또 더 많은데는 40 정도 있더라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찾아가서 어떤 교육을 하시는지 몰라도 전혀 혜택을 못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그래 형식적으로 방문한 게 아닌가? 실질적으로 필요한게 뭔지 분석을 해서 언어의 어떤 문제가 있다든지, 어떤 가정에 문제가 있다든지, 적응하는데 문제가 있다든지 그런 것을 면밀하게 파악을 하셔 가지고 방문교육을 하시는게 효율적이지 않나? 이래서 제가 한번 질문드린 것이고요.
그것을 분석하셔 가지고 그래 하여튼 합리적으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예. 수고 많습니다. 학공원은 그러면 잠정 유보하는 것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농촌일자리창출 폐비닐수집보상금 있죠? 5,300만원 있네요? 그죠?
아니 그래 수거를 해 오면 70원씩 주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을 고물상 이런데서 수집을 해서 그쪽에 가져다 주면 어느 정도 일정 금액을 받는것 아닙니까? 수집해서 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 사람들이 그냥 공짜로 노력봉사만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죠? 그 사람들 수집상이 수집해 가지고 공장에다가 폐비닐 처리공장에 가져다 주면 단 얼마라도 받기 때문에 가져다 주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보면 야생동물피해 목책기를 이 사업비를 좀 줄였네요? 보니까요? 이것이 자꾸 늘어나는데 이것을 왜 줄였어요? 344페이지…… 전기충격기 이런 것 있잖아요?
그죠? 농작물 피해가 자꾸 심해져 가지고 더 예산을 확보해 달라고 그런 요구가 있는데 예산을 왜 줄였는가 내가 묻는 것이에요? 아!
그러면 전체적으로 비슷하네요? 그죠? 줄은 것도 아니고 보탠 것도 아니네요?
아! 예. 그리고 제가 뭐 여기 보니까 낙동강본류 상징화사업으로 해서 제일문 이래 이 설치장소는 어디쯤하려고 이러는 것입니까?
그래 이것은 보니까 생물자원관이 이번에 또 들어서죠? 낙동에…… 그 다음에 농생명자원관이라고 또 들어설 예정이죠? 지금요? 2,500억, 1000억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여기에 관련된 낙동강 모든 정보는 여기에 다 포함이 되거든요?
그런데 중복투자를 하는 것 같아서 내가 묻는 것입니다. 농생명자원관에도 낙동강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또 해 놓을 것이고 생물자원관 하고 있는데 여기도 그렇고 이러면 세 가지가 거의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업무가, 그래 이것 뭐 얼마입니까?
사업비가 7억…… 아니죠. 23억 아닙니까? 총 사업비가…… 예.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연간 박물관하고 경천대하고 관람객이 몇 명이나 됩니까? 지표조사 수입이고 그러면 입장료 수입은 얼마나 됩니까? 그런데 입장료 받는데 들어가는 인건비는 얼마나 들어 갑니까?
박물관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2,000만원 입장료 들어오면요. 그것을 인건비를 들여서 입장료를 받으면 손해거든요?
사실은 이게…… 번거롭기만 하고 별 실익도 없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 한번 드렸고요. 그 다음에 박물관 쪽에 거기 보면 그전에 공사할 때 보면 낙동강700리 수계를 이렇게 상징하는 수로가 죽 있잖아요?
그죠? 박물관 앞에는 그늘이 없어 가지고 관람객들이 보면 전부 보도블럭으로 다 깔려 있고 이래 가지고 쉴 공간이 없더라고요. 거기 사실은, 그래 좀 큰 나무를 심어서 그늘 밑에 쉴수 있는 공간을 앞쪽으로라도 이렇게 좀 마련하셨으면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박물관 관장님이 이것 저것 신경을 많이 쓰셔가지고 잘 운영이 되고 있는데 좀 관람객 차원에서 보면 너무 앞이 삭막한 것 같더라고요. 들어가다 보면요. 거기를 휴식공간을 좀 마련하셔 가지고 관람객들이 좀 휴식공간에서 잘 쉴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