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140페이지 민간행사보조해 가지고 해외판촉참가지원업체 이래 있죠? 2,500만원…… 그러면 우리 상주시에 뭐 대상 업체는 정해져 있습니까?
수출 같은 경우는 국비사업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시비부담율이 80%, 80%다 그죠? 지금 도에서 같이 이렇게 하게 되면 그럼 도비가 어느 정도는 내려와 줘야 되지 20% 정도 되고, 시비를 지금 80% 정도를 부담을 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도비 부담율은 적고 시비 부담율이 계속 높아지니까 이런 사업들은 도에서 주관을 하고 하는 것 같으면 사실 도비가 굉장히 한 50% 정도는 좀 주고 시비를 또 주는 것, 들어가는 것 같으면 덜한데 이것은 부담률이 시비 부담율이 훨씬 많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저거하지 않겠나? 제 생각에도 그런데 해외수출도 중요하지만 지금 농산물 같은 경우는 우리 국내홍보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 그런 부분에 신경을 좀 써 가지고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과장님 322쪽요.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 1개소 이래 있잖아요? 그죠?
이것 다문화센터입니까? 그 다음에 옆에 보면 또 323페이지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지원 이것도 다문화센터고요? 다문화센터 운영 전반에 관련해서 프로그램 또 강사들있죠?
지도하러 다니는 강사들 19명 있다고 하셨잖아요? 예. 그 분들에 대한 인건비, 그 다음에 프로그램, 교육 몇주에 어떻게 하는지 시간 이런 전반에 대해서 서면으로 좀 받고 싶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333페이지 깨끗하고 희망찬 거리만들기에 지금 쓰레기배출장소가 정해져 있잖아요?
그런데 배출날짜에 제대로 배출을 안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가져다 놓는 사람 굉장히 많잖아요? 그리고 쓰레기를 그냥 가져다 놓다 보니까 지나가다가 그냥 버리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쓰레기배출장소에 휴게소나 이런데 있는 것 처럼 분리수거할 수 있는 쓰레기통을 좀 배치를 하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너무 지저분합니다. 그런 것은 있는데 쓰레기배출장소에 쓰레기를 그냥 내 놓다 보니까 지나가는 행인들도 아! 그냥 버려도 되는구나 싶어서 그냥 막 집어던지는 그런 경우에요.
그리고 또 다른 부분 보다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집 앞에 바로 쓰레기배출장소에요. 여름에는 정말로 그 냄새 때문에 정말로 힘듭니다. 그런데다가 또 냄새뿐만 아니라 너무 지저분하니까 그런 부분은 뭐 깨끗한 거리만들기 뭐 클린상주 이런 것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그런 세세한 부분에 신경을 좀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 쓰레기처리시설 확충에 보면 음식물류 폐기물공공처리시설 설치해서 저번에 업무보고 때 시비부담율이 거의 60억 정도 된다 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346페이지 석면피해구제급여해 가지고 도비하고 뭐 시비 된 부분 있잖아요? 이건 구체적인 사업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346페이지 하단부…… 저희 시에서는 석면피해자가 얼마나 되는지 혹시 파악해 보셨습니까? 그러면 만약에 계속 피해자가 많이 나오면 이것 지금은 시비로 하고 다음에는 기금이 90%가 나온다는 이야기잖아요?
예. 관장님 저는 427페이지 박물관내 매점 및 기념품판매장 설치 여기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 하단부 주말에 박물관을 이용하는 분들이 학생이 얼마정도 됩니까?
학생들이나 어른 다 합쳐서…… 자전거박물관이 그쪽으로 가고 나서 좀더 많이 늘었습니까? 자전거박물관 쪽에는 굉장히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주말에…… 주말에, 예, 지금 공무원들이 감당을 못할 정도로 많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 매점이 1,500만원 가지고 뭐 어떤 쪽에 어떻게 설치를 하시려고…… 제 생각에는 이왕 하시는 것 조금 더 투자를 하셔 가지고 다시 손을 안댈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게 안 낫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매점이나 푸드점 그다음에 기념품 판매장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기념품 판매장에 우리 상주를 상징할수 있는 물품이 사실 거의 없잖아요?
그런 물품을 좀 개발을 하시든지 아니면 상주지역에 있는 뭐 그런 예술이나 하시는 분들한테 좀 의뢰를 하든지 해서 상주에서 좀 독특하게 다른 지역에 없는 관광상품을 좀 개발을 하면…… 예. 지금 자전거박물관 쪽에도 매점 때문에 계속 말이 나오고 이래서 우리 농담 삼아서 그쪽에다가 차량을 가지고 뭘 하니 이런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요. 그 부분은 사실은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부분이니까 꼭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왕 하시는 것 조금 잘해서 두 번 손 안보고 간이로 해서 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볼때는 화장실 하나 개축하는데도 아까 2억 9,000 얼마인가 들어왔든데 지금 남산에…… 그 화장실 하는데도 그런데 매점을 이 1,500만원 가지고 조금 불합리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예. 상주박물관 뿐만 아니라 자전거박물관 쪽에도 지금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학생들이나 어른들 엄마와 같이왔을 때 갈 곳이 거의 없습니다.
음료수를 하나 먹고 싶어도 제대로 안되고 그 다음에 간단하게 간식을 먹고 싶어도 안되는데 자전거타고 건너가서 중동 쪽 있잖아요? 그쪽에 보면 왜 두부집도 있고 많잖아요. 자꾸 새로운 것을 차리려고 하지 말고 그런 데를 잘 개발해서 응용하면 가는 길도 조금 좋고요.
그 다음에 지역민들한테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