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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성규 의원 발언

13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03-17

이성규 의원 프로필 보기 →

태하

황태하위원장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에서는 2011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태하

황태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제1회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1년도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전문위원 나오셔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희

신동희전문위원

예. 전문위원 신동희입니다. 2011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 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 및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위원님 여러분과 사전 협의한 대로 정책기획담당관실, 문화체육과, 상주박물관, 경제기업과, 교통에너지과, 산림공원과,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농업정책과는 보충설명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부서장은 퇴장하셔도 좋겠습니다. 그럼 먼저 정책기획담당관님 나오셔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정책기획담당관에 질의하실 분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예. 정책기획담당관 황원모입니다. 저희 정책기획담당관실 예산중에서 기간제근로자등 보수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과의 예산업무담당하던 행정보조 무기계약직 1명이 감이 되었습니다. 감이 되면서 기간제근로자 1명을 저희들이 사역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올해 사실상 저희들 예산담당 업무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들이 성과관리예산 시범기간으로 도내에서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기준에 사업별 예산서에다가 다시 성과관리목표라든지 지표를 반영한 성과관리예산서를 작성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기간제근로자가 필요합니다.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 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기획담당관실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 위원님.

정갑영위원

예.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들이 가끔 예산실에 한번씩 가보면 늦게까지 퇴근도 못하고 고생을 상당히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기간제근로자가 한명 줄었잖아요? 그죠?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예. 무기계약직이 줄었습니다.

정갑영위원

무기계약직이 줄고 기간제근로자를 뽑으려고 하는데 TO가 한명 없으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남아 있는 인력들이 더 많이 일을 해야 되겠죠.

정갑영위원

그러면 뭐 밤 10시에 하는 것 12시 밤샘작업도 해야 되겠네요? 그죠?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상당히 지금 실정이 어려운 사항이죠?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창수

안창수위원

그 전자에는 무기계약직이 총무과에서 인사를 하면서 다른 부서로 갔죠?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가지고 기간제를 대체하려고 하는 부분이시죠?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총무과에서는 그러면 기획담당관실에서는 그렇게 인력이 남으니까 총무과에서 다른 부서로 이관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그래 받아 들여도 되겠습니까?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그 내용은 아닙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 내용은 아닌데 어떻게 총무과에서 임의적으로 그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그쪽에서 무기계약직을 빼고 기간제를 좀 사용했으면 하는 서로 업무협의에 의해서 그렇게 했던 사항들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서로 총무과하고 협의해서 그랬는 부분 같으면 인력 하나를 빼더라도 기감실에서는 그것이 커버가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상의해 가지고 오케이 한 부분입니까?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그것은 아닙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것은 아닌데 어떻게……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기간제를……
창수

안창수위원

상의를 하셨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래……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기간제 근로자를 사역하는 그런 조건으로 이제 양해를 했던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 기간제를 하나 쓰는 조건으로요?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리고 그때는 저희들이 성과관리예산 선도기관으로 결정이 안되었든 그런 상태였었고 현재는 그 이후에 저희들이 경상북도내에 1개 시, 1개 군이 성과관리예산 선도기관으로 이래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업무량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점을 감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업무량이 많이 늘어난 부분에 말입니다. 거기 부서에 있던 무기계약직을 한 부분에 있는 것이 맞지, 다른데로 옮겨서 과연 그것이 또 다른 사람을 대체한다고 해 가지고 전문성이나 이런, 물론 무기계약직은 전문성이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근무를 오래 하다 보면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는다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모자라는 부분은 그쪽 편에서 기간제를 쓰는 것이 맞지……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저희들 부서에서야 뭐 기간제 보다야 무기계약직으로 두는게 훨씬 낫죠. 그것은 뭐 월등히 업무의 연속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할때는 무기계약직이 훨씬 낫습니다만 인사조직 정원관리 하는 부서에서 나름대로 고충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그 부분을 수용했든 것입 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것은 말입니다. 무기계약직을 쓸때 무기계약직이나 이런 부분을 쓸때 말입니다. 올라오는 부분에 연속성이나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 때문에 무기계약직은 사실 인사이동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어떤데를 뽑아 놓더라도 그런건 기간제근로자를 대체를 하셔야죠. 연속성 이런 것을 생각하신다면 그 부서에 한 부서에 A라는 부서에 있었는 것 같으면 계속적으로 거기에 쓰는게 맞죠? 뭐하러 예를 들어 총액임금에도 해당되고 하는데 뭐한데 무기계약직을 씁니까? 총무 지금 과장님 계신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요? 그리고 국장님 이 부분 말입니다. 앞으로 무기계약직 지금도 쓰는 부서가 있는 것 같으면 그분들은 연속성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다른 데로 인사이동을 시키면 안됩니다. 그럼 기간제근로자를 쓰셔야 되요. 이게 안 맞는 것이에요. 모순된 이야기에요.
인기

민인기행정복지국장

예. 앞으로……
창수

안창수위원

국장님 답변하시지 마시고요. 하여간에 이 부분에 말입니다. 앞으로 총무부서나 행정지원국장님이나 신경을 쓰시고 기간제근로자를 만약에 해준다. 했을 경우에 그 무기계약직을 다시 원위치를 시켜야 됩니다. 기간제를 그쪽 편에서 쓰셔야 되요. 과장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저희들이야 무기계약직을 사용할수 있으면 좋습니다. 좋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드리기가 상당히 곤란한 것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주무, 예를 들어 기획담당관실에 무기계약직을 쓰는데 기간제근로자가 쓰는 부분에 대해서 무기계약직을 쓰는 부분에서 과장님 답변하기 곤란하다. 그래 말씀하시면 안되시죠?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저희들이야 무기계약직 주면 좋죠. 좋은데……
창수

안창수위원

답변을 명확하게 하셔야죠.
원모

황원모정책기획담당관

좋은데 저희들이 좀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인력관리부서에서 나름대로 판단하는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서의 의견도 존중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인력관리부서에 말입니다. 인력관리부서에 이것 총무과장한테 따질 부분인데 총무과에 따질 부분인데 앞으로 이런 식으로 인력을 해서는 안됩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책기획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책기획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 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조병두입니다. 언제나 상주시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황태하 예결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의 도움으로 상주상무축구단이 출범을 했고 또 각 한번씩 K-리그 홈경기와 원정경기를 가졌습니다. 먼저 프로축구단의 유치부터 짧은 기간에 여러 가지 복잡한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미숙한 업무파악과 사례 깊지 못했든 추진상의 문제점등 여러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다시 한 번 사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151쪽 프로축구연맹 가입금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예결위에서는 연맹가입금 부분과 장비교체 부분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입금 10억은 1회로 납부가 끝나며 정회원이 되면 권리행사가 가능하고 유소년축구클럽 창단에 따라서 유동적이지만 7억을 그리고 그 이상의 운영비와 연맹배당금 2억원을 함께 받게 됩니다. 이 재원은 스포츠토토 수입금으로 매년 지원금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우리시에서도 금년말에 유소년축구팀을 창단해서 내년3월에는 운영비를 받을 수 있도록 가입비 10억원을 꼭 확보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잔디교체 부분입니다. 예산상의 문제라든지 시기성의 어려움이 특별히 있겠습니다만 앞으로 연중 한달에 두세번 정도 이어질 홈경기를 대비해서 또 상주의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이번에 꼭 시행되어야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잔디교체를 위해서 당초에 3월 19일 경기를 7월달로 연기한 실정이며 각 프로축구 구단이나 스포츠관련 언론 등에서 우리 구장 잔디상황을 굉장히 혹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씨딩방법의 차선책도 전문가를 현장에 모시고 자문도 받아 봤습니다만 우리시의 실정과 여기에 접목하기에는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잔디업체 관련해서 더욱 구체적으로 설명과 상세내용을 원하신다면 잔디과학연구소 소장님을 초청해서 이 자리에서 자문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예결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프로축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겠습니다만 우리 상주시의 이미지 제고 그리고 인프라구축차원에서라도 잔디교체공사를 반드시 할 수 있도록 선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이 확정되면 위원님께서도 공히 걱정하시는 공사의 진행상황이나 책임의 한계 공사기간, 그리고 4월 16일 홈경기에 대비할수 있는 진행 등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저희 집행부에서 총력을 다해서 해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주상무프로축구팀이 실질적인 상주홍보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번에 올린 추경예산안 승인을 꼭 간절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과장님 가입금은 한번만 내면 다시는 안내는 것이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지금 내는 것 하고 만약에 내년에 내는 것 하고 차이점은 어떤게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 내면 내년도 3월에, 올해 당장 2억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금년도 유소년축구단 운영비는 받지 못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유소년축구단은 11월달에 창단을 한 이후에 매년 3월초에 판단을 해서 프로축구연맹에서 판단을 해서 운영이 가능하다고 진단이 되었을때 7억을 줍니다. 올해는 7억 5,000을 받았습니다. 작년도에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올해 만약에 지금 내면 내년도에 당장 7억과 2억, 9억 그 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만 그 정도로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내년도에 내면 또 그 차후년도로 연기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가입을 안하고 만약에 1년 늦추면 유소년축구지원금은 계속 1년씩 딜레이가 된다는 것이잖아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창단이 늦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가입금 부분이 권리행사하고 상당히 연관이 되는 것인데 권한행사를 주로 어떤 식으로 하는지 또 어떤 우리가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도 좀 상세하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권리주장이라는게 이제 정회원이 됩니다. 정회원이 되면 프로축구연맹 이사회 회원의 자격과 대의원 자격을 동시에 갖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결정관련 되는 사항 예를 들어서 어떤 경기일정이라든지, 예산의 배분관계 프로축구 구단에서 하는 어떤 역할 그것을 대변을 다할 수 있고요. 프로축구연맹에서 행해지는 모든 결정에 대한 어떤 사항들을 직접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는 그런 권한입니다.

정갑영위원

그럼 가입금을 사실적으로 안내면 프로축구연맹의 이제 회원…… 예. 준회원 자격으로 있지만 사실 어떻게 보면 왕따를 당할 수도 있네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그 프로축구연맹에서 내부적으로 왕따를 당할수 있고 상당히 좀 문제의 소지가 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리고 이제 잔디문제 제가 조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상임위원회에서 주로 고민한 부분이 만약에 이제 잔디교체 공사를 할때 맹암거라고 안 있습니까?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

배수시설 해 놓은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훼손이라든지 그런 것으로 인해 가지고 잔디가 말라 죽는다든지 그런 현상이 일어 났을때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 부분을 먼저 1차적으로 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상임위에 제가 잔디구장 교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릴 때는 마사토층 20cm 밑에 부직포가 있고 그 밑에 25전 정도의 슬레그가 있고 그 밑에 바로 암거가 있다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제가 설명을 잘 못 드렸습니다. 암거가 있는 위치는 약 1m 밑입니다. 슬러그가 있고 밑에 잔돌부터 큰돌까지 돌이 깔리고 그 밑에 150mm에서 500mm까지의 유공관이 깔려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공사할 때 전혀 손상 없이 할 수 있다. 이 이야기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또 공사장에는 작은 차로 소운반 하기 때문에 1m 밑의 유공관에 대한 어떤 직접적인 타격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고 또 공사할 때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렇더라도 문제가 발생할수 있잖아요? 혹시 우리가 최대한 신경을 써 가지고 그 관을 안 건드리려고 그렇게 하더라도 혹시 관이 폐쇄된다든지 그럴수가 있잖아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예측은 가능합니다.

정갑영위원

그럴 경우에 우리가 100% 하자 보수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법적 장치는 마련할 것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시행이 된다면 그 안에 우리가 과업지시를 하고 거기에 시행 내용을 집어 넣어서 추후에 하자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도 명백히 해서 공사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정갑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 또 우려하는 부분은 이렇게 공기가 짧지 않습니까?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

공기가 짧다 보니까 이게 잔디가 활착이 안되어 가지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을 하면 이렇게 잔디가 밀린다든지 안 그러면 들린다든지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가 있거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래서 그런 상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상임위에서도 설명을 드리고 했습니다. 자신 있게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신뢰성이 제 말로는 신뢰성이 좀 떨어지고 하니까 전문가나 여기에 자문을 받을수 있는 사람의 말씀을 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정갑영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듣기에 전문가한테 기술적으로 그게 100%가능하다. 이거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정갑영위원

원래 계약을 하면 하자보증기간은 어느 정도 보통……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1년에서 2년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1년에서 2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

하여튼 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정갑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그 상무에 대해서 처음부터 보고를 제가 지난번에도 본회의장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처음에는 금액이 15억으로 하면 다 되겠다. 사실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자꾸 늘어난 부분입니다. 처음부터 이것을 애초에 모든 것을 안 알아 보고 했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또 가입비 부분에 대해서도 가입만 하면 무조건 7억씩 나온다. 그러면 저희들이 상무하고 계약이 2년 했습니다. 2년간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현재 2년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2년이면 올해 가입을 하면 올해 7억이 나오고 내년에 7억이 나오고 저는 그렇게 받아 들였습니다. 가령, 그런데 올해는 이게 받을 수가 올해 가입을 하더라도 받을 수가 없다. 그러면 내년에 10억을 투자를 하고 가입을 했을 경우에 그러면 7억을 플러스 알파 2억 가령 말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내년 한해만 받을 수 있는 금액 밖에 안되죠. 계약이 2년이니까 저후년에는 가입 한번 하면 이후에 가입 끝나면 이게 계약이 끝나면 종료되는 것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우리 약정서에, 본 약정서와 보조약정서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안에 프로축구연맹이 보증을 하고 체육부대하고 저희들이 협약서를 할때 그 내용 안에 상주시에서 포기하지 않는 이상 계속 연대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그거야 상무를 포기하지 않을 시에는 계속적, 계약을 할때는 받을 수가 있지만 2년 안에 하고 나서는 2년하고 그 다음에 계약을 안하면 유소년축구단에 계속적으로 지원이 안되잖아요? 안되는 것 맞지 않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맞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답변하시지 자꾸 길게 하십니까? 그리고 잔디도 그렇습니다. 잔디도 2년 전에, 2년도 안되었습니다. 지금…… 1년 좀 넘었는데 그게 그 당시에 3억 1,000만원을 들여서 잔디 보수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미숙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잔디 부분 때문에 논란이 많은데 가령 잔디구장을 5억을 사계절 잔디로 해 줬을 경우에 문제가 또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이 관리비가 1억씩 들어갑니다. 1억씩, 매년 1억씩 들어가죠? 앞으로……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앞으로 계속 1억씩 들어가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것 간과해서는 안되요. 제가 우리 의회에서도 최고 걱정하는게 뭔가 하면 국도비나 이런 것을 가지고 건물 부분에 지어놓고 그 후에 향후에 인건비나 향후 관리비나 운영비나 이런 것을 생각을 안해요. 사실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우리시 재정이 좋은 것 같으면 뭐 뭐든지 해도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좀 안타까운 점이 있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 부분은 지금 현재의 잔디구장도 연간 한 3,000만원 정도 관리비가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8,000에서 1억 정도 들어가는 사계절잔디 1년 관리비가 한 7,000만원 정도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그 다음 어떤 시설을 한다든지 이러면 다소 운영비는 따른 다고 생각하시면 그런 개념으로 받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한 가지를 놓고 평가할 때는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옛날에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과장님? 저희들 시가 전체적으로 분산되어 있는 건물에 대해서 지금 제가 항상 그런 소리 합니다. 집행부는 뭐를 하나를 하겠다고 하면 거기에 먼저 건물을 생각합니다. 건물을, 그리고 제 자신도 선거직이지만 선거직은 뭔가 흔적을 남기려고 합니다. 이게 잘못된 부분이에요. 그게 나중에 애물단지로 변하는 것입니다. 애물단지로, 그런 부분에 그런 것이고 그럼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한 2년도 안되었는 잔디를 다시 5억을 들여서 다시 한다는 부분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지금 다음 경기가 4월 16일날 되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16일날 이것을 할 수가 없어요. 이게 5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돈은 되겠지만 문제는 말입니다. 계약이나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습니다. 수의계약을 할 수가 없어요. 특허요. 특허 그래 말씀을 하시는데 특허 부분에 말입니다. 아무리 특허가 있어도 계약법상 5억을 수의계약을 할 수가 없어요. 특허 아무리 해도요. 그것은 나중에 공직자들이 다쳐요. 담당자들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런 부분 저희들이……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면 제가 뭐 주재 넘게 공무원 다치지, 우리 다치지 니가 왜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염려가 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그 광고료 말입니다. 광고료에 대해서 제가 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광고료 받는데 안 그래도 자료를 보고 있는데요. 광고료도 이렇습니다. 광고료도 가령 상무를 유치를 했으면 타지역에 전체적으로 광고를 할 부분이에요. 전체적으로 전국적인 기업에 한해서, 그런데 저희들시가 보조해 준다고 작목반이라든지 영농조합법인 뭐 오미자 이런 부분에 광고 받는 것 아니에요. 이것, 이것은 말입니다. 하나의 횡포에요. 저희들 지역에 상무를 그래 축구단을 했는 것 같으면 저희들 지역 농산물 판로나 이런 부분을 이렇게 해서는 안되요. 이것은요. 상주시 돈으로 우리 돈으로 우리가 그만 잔치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우리 끼리……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 아닙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그런 부분 아니라니, 제가 여쭤볼게요. 여기에 있는 부분을 제가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삼우, 올품, 올품은 전국적인 뭐 상주에 있지만 그렇다고 칩시다. 아자개영농조합법인, 해도지영농조합법인, 상주곶감, 상주곶감은 자부담을 못해서 문제가 있는데에요. 그런데 이런데도 광고비 1,900만원씩이나 내 놨어요. 그리고 동양정밀, 은자골탁배기, 옥산콘크리트, 덕산지에스 가령 이런 부분에 말입니다. 광고를 해서 무슨 전국에 팔고 합니까? 그리고 후원 예정에 마찬가지에요. 마찬가지, 한두군데는 그런 부분이 있겠습니다. 광고를 받아 가지고 그것을 운영하겠다. 그러니까 상주시는 상관이 없다. 이래 생각하시면 안되요. 이게 우리 주민들 나왔는 것으로 예를 들어서 뺏어서 지금 하는 것이에요. 우리 대부분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창단하고 나서 광고협약을 스폰서를 받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도 충분히 받아 앞으로는 확대를 더하고 전국적인 어떤 이미지도 충분히 키울 수 있고 우리 지역의 그……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요. 그러니까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광고 이런 부분도 우리 지역의 것을 뺏지 말고 다른 지역의 돈을 가져 와서 광고료로 해서 운영을 하셔야 되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런 부분은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대부분이 이런 식으로 이뤄져서는 안되요. 그리고 농산물 아니 작목반이 어려운 부분에 물론 말입니다. 작목반이고 영농조합법인이고 뭐 오미자고 가령 이런 부분에 농산물 광고는 우리 상주시에서 상무를 유치한 것 같으면 광고를 서비스 하셔야 되요. 이런데 돈 받는 것 아닙니다. 물론 시에서는 돈 안 받았다고 말씀하시겠죠. 그런 것도 안했다. 거기서 했지…… 하여튼 이 부분에 말입니다. 저희들 시비가 운영비에 지원이 되고 이런 부분에서는 이것을 관리감독을 이런 식으로 앞으로 갈수 있도록 그것을 해 주셔야 되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앞으로 광고의 폭도 전국적으로 좀 넓히고 광고를 많이 유치함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시비가 최소화되도록 해서 경영에 축구단 경영의 가장 효율적인 것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시비가 최소화 되는 부분에 말입니다. 주머니에서 우리 시민들 주머니에서 그것을 시비로 충당하려는 사고는 버려달라. 이런 부탁을 좀 드리겠고요.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집행부가 한 번 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집행부가 처음에 계획을 짜실 때 향후에 면밀히 검토를 하셔 가지고 그렇게 모든 일에 신중하게 대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과장님 이것 때문에 그 축구단 유치하고부터 이때까지 아침 저녁으로 수고도 많으시고 뭐 출장 가랴, 시합, 또 원정경기하면 거기에 관련해서 고생이 굉장히 많으세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수고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전에 잔디는 이야기 많이 하셨으니까 그만하고 가입금 때문에 제가 말씀 드리겠어요. 어제 총무위원회에서 아레께 이야기할 때 가입금 10억을 내게 되면 유소년축구에 한 7억 정도 지원해 줄 수 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7억 작년도에는 7억 5,000만원 지원되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그래 해 줄 수 있다. 이래 말씀을 하셨고 또 우리가 거기 가면 조금 전에 정갑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가면 구단의 회의라든지 단장 회의를 참석 못해서 왕따처럼 될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요. 상무축구가 원래 상주에 상무축구를 유치하게 된 목적이 제일 큰 목적이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상주의 이미지 브랜드를 광고하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목적이 제일 큰 그것이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그 외에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 아닙니까? 그럼 결국은 축구를 하게 되면 가슴에다가 상주라는 이름을 달고 신문에도 상주상무팀이 몇 대 몇으로 이기고 졌다 하면 그게 다 알려지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가입금을 안낸다고 그래 가지고 그게 변화가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이 프로구단이 성공을 하려고 하면 이긴 경기를 일단 해야 됩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그런데……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런데 가입금을 안내면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프로구단에서 들어서 하는 이야기인데 만약에 가입금을 안내고 준회원 자격에 있으면 불이익, 간접적인 불이익을 상당히 많이 받는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게임을 하면서도 어웨이 경기나 홈경기 이런 결정을 할 때 우리 구단의 의견을 개진을 못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기고 하여튼 여러 가지 심판진의 배정 이런데도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그래 들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래 원래 상무축구가 이렇게 태동하게 된 동기가 대한민국 남성은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해야 되는 군에 가야 되는데 국기나 마찬가지인 축구를 3년동안 군에 가서 2년 내지 3년 있으면 기량이 저하되고 이러니까 가능하면 군대에서도 그 기량을 향상시켜서 결국은 그런 자원들이 국가의 위상을 축구를 통해서 이렇게 높이고 이러기 위해서 유지시키기 위해서 이런 상무란 팀이 있잖아요?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그리고 상무가 있다 보니까 K-리그를 하다 보니까 15개 팀이 있는데 상무라는 팀 하나 상무가 기량을 향상시키려고 하면 어차피 거기 들어가 가지고 같이 함께 했을 때 기량이 향상된다. 그래 봐 가지고 이제 업서버 비슷하게 들어가 있죠. 이 팀이 그렇죠? 지금 상무라는 팀이 그렇잖아요? 원래……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은 정상적이고 프로구단……
성태

김성태위원

지금은 뭐 또 그런게 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인정하는 프로구단입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이 조금 전에 물은 것은 가입금을 내고 안내고의 차이가 뭐가 있나 이것이에요. 결국은 우리가 어디를 가도 축구 중계를 하게 되면 가슴에 상주라는 것을 다 달고 다 광고가 되는데 그럼 가입금 낸다고 광고를 가슴에 여기 로고를 상주라는 로고를 두 개 달것을 하나 밖에 못 달고 이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 우리가 가입금을 낼 때 가장 큰 목적이 권리주장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유소년축구단을 움직이는게 그것을 가동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래 이제 이 저변에는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저변에 뭐가 깔려 있는가 하면 제일 처음에 이것 축구단을 유치할 때 저희들한테 간담회 비슷하게 업무보고를 하면서 한 10억 정도만 하면 우리가 유치를 해서 이렇게 할 수 있다. 잔디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것을 몇 번 물었어요. 많은 의원들이 물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잔디는 뭐 규정상 이것을 하면 관계가 없다라고 이야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장님 이야기가 자꾸 가면서 조명도 해야 되고 잔디도 해야 되고 뭐 나중에 조금 전에 아까 전에 지난번에 5억 예산세워 가지고 락커룸하고 죽 시설했었지만 사무실하고 그런 것도 해야 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자꾸만 이야기 하는게 이렇습니다. 처음에 뭐를 시작해 놓으면 어쩔 수 없이 따라 가야 되요. 어쩔 수 없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의회에서 그것을 승인 안해 주면 저놈아들 의회에서 집행부 일하는 것 발목을 잡는다. 이렇게 또 이야기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비근한 예로 그런 것이에요. 상주시청 문제도 그렇습니다. 여기 뭐 관계는 없는 이야기인데 지금 시청 어디 시청 할 곳이 없어서 시내 좁은데다가 지금도 직원들이 보면 주차를 못해 가지고 골목에다가 주차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하주차장을 판다고 그래요. 그래 지하, 세상에 그래 소도시 이런 중소도시에서 어디 주차장 할곳이 없어 가지고 지하4층을 주차장을 파 가지고 건물짓는데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 2층을 또 한다고 그래요. 지금 그러니까 앞에 또 땅을 확보해서, 자, 건축비를 보니까 평당 134만원 해 놨습니다. 오늘 제가 현장에 갔다 왔는데 조립식 건물을 짓는데도 200만원이 들어요. 집하장, 농협에서 하는 집하장 있잖습니까? 정상적으로 200만원 넘어들어요. 돈이요. 그런데 지하주차장 하는데 134만원 든다고 그래 가지고 투융자보고를 심의회 하기 위해서 행안부에 해 놨습니다. 자, 나중에 내려와서 설계해 보니까 134만원이 아니고 400만원 들더라. 시작했는 것 어떻게 합니까?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런 식이에요. 이래서는 안된다. 이야기에요. 그러면 처음부터 좀 냉철하게 판단하고 합리성있게 해야 되는데 지금 과장님 이야기가 이런 것 때문에 위원들한테 자꾸만 처음부터 이야기가 이렇게 솔직하지 못하고 물론 그 중에는 하다 보니까 새롭게 문제가 미처 생각 못한 파생 된 문제라고 이해는 하기는 하는데 이런 점에서 좀 문제가 있다. 이래서 자꾸만 의원님들이 그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자꾸만 묻고 이것 소문에 이야기 된 것이고 벌써 보도도 많이 되고 이렇게 했는데 또 그렇습니다. 시장님이 지난번에 광주, 광주직할시에서도 말입니다. 선수들이 게임을 했을 때 승리수당을 얼마 줬느냐 물어 보니까 어제 10만원에서 30만원 줬다. 이것도 확인 불가능한 것이에요. 사실, 과장님 말씀이 그래요. 그런데 한번 물어 보면 이렇게 틀릴 수도 있어요. 그렇게 했는데 시장님은 상주 같은 소도시에서 말입니다. 좋죠. 많이 돈 주면, 승리수당 1,000만원 주면 어떻습니까? 100만원 딱 준다고 그러고, 그게 좀 공감대가 형성되어 하는 것 하고 그렇지 않은 것 좀 틀리잖아요? 이게 돈이라는게 상주에도 지금 주공 계림동 저쪽 빈민촌에 가면 지금 때거리가 없어서 힘든 사람들 있어요. 이런 것도 좀 생각하셔야 되고 어제도 또 말했지만 유소년축구 축구하는데요. 제가 지난번 국민체육센터 만들 때도 축구장을 인도잔디로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제가 그 이야기를 했어요. 유소년들이 축구할 수 있도록 성인구장 커서 안되니까 지금 이분해서 하면 두 개 만들 수 있어요. 라인만 그어 주면 골대만 설치하면 된다. 이래 가지고 누누이 내가 이것 본회의 석상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내가 담당직원들 불러서 연구를 해 봐라. 했는데 결국은 안했어요. 아니 그때는 뭐 유소년들 관심 하나도 없다가 축구 하니까 갑자기 유소년 240명 한다는 이런 이야기가 말이 됩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는 좀 냉정하게 생각하셔야 되고 우리가 뭐 시장님, 또 집행부에서 일하는 것을 가능하면 같이 함께 도와 가지고 상주가 좀더 좋은 곳이 되고 살만한 곳이 되는 것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이유도 그런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그런 것은 아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언제부터 유소년축구에 관심이 있어 가지고 뭐 그것 한다니까 뭐 240명 만들어서 말이야, 어제 계산해 보니까 7억 계산하니까 두당 280만원 정도 되더라고, 그렇게 많은 돈을 학생들한테 투자를 해요. 아니 그것 라인 긋는 것도 못해 주는데……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제가 라인 부분을 어제, 그저께 위원님께 처음 들었습니다. 저는, 들었고 그것은 올해 고려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좀전에……
성태

김성태위원

자, 과장님 알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시는데 잔소리 같고 이래서 내가 좀 미안하기도 해요. 한데 우리 바로 볼 것은 바로 보자.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 지금 자료를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유소년축구지원 관련규정이 있죠. 프로축구연맹에 가면 있을 것 아닙니까? 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래서 가입금을 냈을 때 뭐 어떻게 지원해 주겠다. 이래서 뭐 그런 규정이 있을 것이에요. 규정이 있으니까 이런거 한다는 것 아닙 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관련규정 사본을 하나 부탁을 드리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광주 아까 승리수당을 10만원에서 30만원 주고 코치는 한 50만원 준다고 하고 이런 어제 보고를 하셨는데 그것도 서면으로 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다시 한 번 알아보시고 정확하게 해 가지고 보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김성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위원님 보충질의……
창수

안창수위원

예. 제가 한가지 더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그 가입을 했을 때 유소년에 7억이 나온다. 이래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계약이 끝났을 때 앞으로 유소년축구단을 만약에 이것을 받기 위해서 가입을 하고 결성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재계약이 안되었을 때는 유소년축구단을 만들어 놓고 1년 만에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시비로 하실 계획입니까? 안 그러면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은 재계약을 계속하는 것으로 그래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재계약이 안 되었을 시에는…… 그게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잖습니까? 그것을 집행부는 하나 잘못하는게 있어요. 뭔가를 간과해서는 안되는게 예산이 말입니다. 통과되기도 전에 하겠다. 뭐를 주겠다. 이런 그런게 있어요. 지금요. 예산도 통과 안되었는데 수요조사를 하더라도 해주겠다. 그것은 틀리는 것이에요. 재계약이 안되었을 경우에 이 유소년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십니까? 그 방법도 생각해 보셔야 되요. 이게 된다. 안된다. 그런 부분이 아니잖아요. 안되었을 시에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재계약을 해서 하는 것으로 보고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래 보고 있지만 안되었을 시에를 말씀해 달라는 말입니다. 안되었을 시에는 유소년 축구단 운영을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래도 유소년축구단은 계속 유지를 해야 안되겠습니까? 이 지역에 우리 지역에 축구의 불모지이고 이런데 이 상주상무프로축구팀이 가동이 됨으로 인해 가지고 이 지역에 어떤 축구로 인한 활력을 다시 제고시키고 그 다음에 어려운 청소년들을 축구의 붐에 같이 휩싸이도록 해서 우리 지역에도 박지성 같은 어떤 선수가 한두사람이라도 나오면 큰 성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물론 그것은 맞습니다. 그러면 매년 그러면 유소년이나 향후에 계약이 안되었을 시에는 매년 한 10억 정도의 예산이 시비로 충당이 됩니다. 가령 잔디나 모든게 조명시설이나 부대적으로 현재보다는 최소한 10억은 예산이 그 부분에 충당이 최소 10억 정도는 들어갈 것 같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과장님 사고는 말입니다. 누구든지 인간은 긍정적인 사고가 좋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은데 이것이 또 부정적인 면에서도 우리가 생각해 볼수는 있습니다. 부정적인 부분에서도 이것이 안되었을 시에는 재계약이 안되었을 시에는 이것을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담당과장님으로서도 이것을 깊이 생각하셔야 되요. 그런 부분도 깊이 한번 생각해 보시고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게십니까? 예. 정윤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재위원

예. 정윤재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참 수고 많이 하십니다. 수고 하시는데도 아직 결과는 안 나왔습니다만 중간에 참 많은 시련을 겪는 것 같아서 본위원은 좀 안타깝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우리 위원님들 참 좋은 말씀 많이 하셨고 또 우리 상무축구단에 대해서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저도 상주시민의 시의원 보다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작년에 본회의에서도 우리 상주시예산이라든가, 홍보쪽에 관심이 많아서 의견을 좀 많이 제시했었습니다. 저는 물론 처음에 과장님 보고하실 때 15억을 줘서 5억은 그중에 시설비로 10억은 어차피 10억 가입비를 내면 2년동안을 저희들이 유소년 발전기금으로 7억을 받고 운영비로 2억을 받고 그럼 또 2년이면 18억을 우리가 10억을 내고 18억을 받는 것은 사실 남는 장사입니다. 장사속으로 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그래서 시민들한테 저 나름대로 홍보도 많이 했고 그 와중에 보니까 이게 클럽이라든가 이런게 구성이 안되어 있으면 발전기금을 못 받는다. 해서 저도 사실은 마음속으로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어느 단체든지 회원과 준회원은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단어 한마디로 따질 문제가 아니고 더구나 이게 국가가 하는 또 그런 구단에서 정회원, 준회원이라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스포츠경기라고 하는 것은 홈하고 어웨이 경기가 또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이지 않는 우리 국가경기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서 할 때하고 어차피 다른 국가에 가서 하면 그것은 안고 가야 되는 문제이고 그래 이런 어려움도 있고 또 그 중간에 심판들을 어떤 식으로 우리가 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문제점도 있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 의원들이 다 우리 상주시가 잘되고 하기 위해서 그런 걱정 때문에 하시는 말씀 저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우리가 또 시작은 했고 지금까지 또 좋은 성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한 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아레, 며칠전에 그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마 부산에, 인천에, 서울에 우리 프로구단이 있는 쪽에 아마 상주를 연고를 갖고 있는 상주시, 우리 시민들이라고 그럴까 우리 상주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부산 경기를 마치고 제가 전화를 몇통 받았는데 야 우리 상주, 조그만 상주시에서 이렇게 상무가 와서 부산까지 가서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 참말로 뭐 어떤 사람은 참 감명깊다는 소리까지 듣고 참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몇몇 우리 친척들한테도 전화가 왔었고 그래했습니다만 지금 또 이 사정을 보니까 처음부터 과장님이 좀 투명하게 잘해 주셨더라면 오늘 같은 날이 없었을 텐데 이게 자꾸 가면서 우리 의원들이 모르는 사실들이 자꾸 드러나다 보니까 안타까움이 있는데 혹시라도 유소년발전기금을 위해서 지금 우리 초나 중이나 고등학교에 학생들을 지금 뭐 클럽을 운영하는 데가 있습니까? 아니면 클럽을 운영하려고 계획 잡은 곳이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저희들도 클럽 운영계획을 잡고 있고 지금 우리 지역에 기존에 황봉구 축구교실이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활용하면 됩니다. 이게 3단계가 있는데 1단계가 10세, 그 다음 15, 18 3단계가 있습니다. 10세 이하의 유소년 보급반은 한 200명 정도 모집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요. 그 다음에 15세, 18세는 중학교, 고등학교에 축구단……

정윤재위원

아니, 예. 과장님 되었고요. 지금 그래 구성을 해 놓은 단체가 있습니까? 혹시라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은 아직 계획단계입니다. 이게 예산이 확정이 되어야지……

정윤재위원

계획만 되어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윤재위원

그럼 뭐 성동초등학교에 학생들이 지금 하고 있다는 소리는 또 어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게 우리가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정윤재위원

아! 개인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예. 저는 그렇습니다. 물론 우리가 아까 안창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계약기간이 끝나고 난 뒤의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할 것이냐? 뭐 그렇게 극단적으로 간다면 사실 답변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것은 앞으로 진취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신다면 희망을 가지실 것이고 솔직히 그렇습니다. 우리가 끝나고 난 뒤에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면 아마 과장님 입장에서는 답변하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상주시의 11만 상주시민중에서도 유능하고 앞으로 장래성이 있는 인재들이 많습니다. 있는데 왜 우리가 이것을 키우지 못하느냐? 그것도 생각을 해야 됩니다. 테니스라든가 지금 국가 대표 있지 않습니까? 테니스 있습니다. 현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정윤재위원

전혀 우리 시민들은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자, 지금 골프에 박세리, 야구에 박찬호 뭐 이승엽이 추신수 우리가 이번에 아시안게임 세계대회까지 해 가지고 챔피언 했습니다.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런 기회로 인해서 저는 분명히 그렇습니다. 이런 기회로 인해서 우리 상주시가 체육이 좀 더 발전할 수 있고 그 체육중에서도 어느 특정 분야가 조금이라도 발전할 수 있다면 저는 굉장히 좋은 성과라고 바라 보고 이런 기회로 해서 혹시 알 수 있습니까? 그 중에 누구 하나라도 국가대표가 나온다거나 이런 기회로 인해서 그렇다면 그 한사람이 우리 상주시 다 먹여 살릴 수도 있어요. 지금 그 사람들이 자기 지역에 얼마만큼 돈을 내 놓습니까? 기부하고…… 박찬호 한사람 같은 경우는요. 우리 프로구단 전체를 움직여요. 사실상 우리가 상무라는 구단 하나 때문에 우리 상주시가 이렇게 저거를 했고 우리가 상주시에 1년에 하는 전국단위 축제가 대여섯개 있습니다. 그리고 또 도에서 하는게 대여섯개 되요. 열 개 정도가 넘는데 작년에도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어요. 이것을 집약시켜서 하자, 예산을 낭비하지 말고, 저도 예산낭비하는 것은 진짜 싫습니다. 상무이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상주시가 가능했고 지금 상무라고 하는 주체가 우리 자식 같은 군인들입 니다. 용병도 하나 없는 이런 최악의 구단속에서 지금 두 게임을 했습니다만 1승 1무 그리고 아마 프로구단에서도 지금 상무가 떠오르는 핵이라고 하는 이야기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 자존심 문제인데 전 프로구단이 지금 상무에 제물1호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상무만 이기면 이 사람들 순위권에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도 지금 역시 잘하고 있고 물론 뭐 잔디구장에 대해서 기술적인 면은 전문가가 하시겠지만 추후에 과장님이 30억을 요구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위원

그중에 20억은 시설비이고 또 10억은 운영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가입비입니다.

정윤재위원

예. 가입비…… 그 20억 중에서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자, 굳이 잔디구장을 해야 된다면 전광등 이것을 좀 용역이나 이런 것을 여러 군데에서 받아서 최소 우리가 밝기 몇 루트인가 누광인가 그 이상만 나오면 되니까 그것을 최대한 경비를 줄이고 그 예산을 가지고 잔디구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 사실 이게 총무위원회 소관이라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20억 중에서 조명시설 15억, 이 15억은 가능한 것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가능합니다.

정윤재위원

그러면 그것 가지고 잔디교체를 하신다고 그러시는데 기술적인 면은 전문가하고 해서 하시면 좋겠고 저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 우리 상무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대해서 저는 앞으로 계속 좀 치하를 해 주고 싶고 이 예산관계는 누구보다도 우리 같은 시의원 동료들이 다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참 이것이 안타깝기도 하고 저 본위원도 어떤 식으로 이것을 해야 될지 참 어려운데 저는 저 개인적인 소원으로 이미 시작을 했고 또 이 사람들이 지금 그 어려운 악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들을 봤을 때 저는 자랑스럽다고 생각을 하고 물론 우리 상주시가 예산은 어려운 예산가지고 이렇게 쪼개 쓰는 것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상주시의 체육을 위해서라면 오늘 같이 계시는 집행부 공무원들이나 우리 의회에서도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지켜주시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개인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정윤재 위원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윤홍섭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홍섭위원

예.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간단히 두가지만 질의를 드릴 게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윤홍섭위원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설명하셨을 때 10억에 대한 가입비를 안 내면 우리 구단이 왕따를 당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지금 왕따 당하고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현재는 이사회 대의원회의때 못 가고 있습니다.

윤홍섭위원

그래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윤홍섭위원

잘 알겠고요. 잔디에 관해 가지고 잔디가 우리가 2009년도에 이 잔디를 바꾸었죠?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홍섭위원

그 당시에 얼마 들어갔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실행 금액은 2억 9,000 정도 들어갔습니다. 총금 액은……

윤홍섭위원

약 3억 정도 되네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홍섭위원

그리고 관리비가 3,000만원 들어간다고 그랬습니까? 아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윤홍섭위원

그럼 여기서 잔디를 교체했을 때는 1억에 가까운 관리비가 들어가고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8,000에서 1억 정도……

윤홍섭위원

8,000에서 1억 정도, 그런데 이것을 사계절잔디로 했을 경우에 우리 시민들한테 개방이 됩니까? 어떻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개방 가능합니다. 다른데도 그런 축구장 전용구장으로 하는데는 개인들한테 허락을 안하고요. 일반 구장에서 하는데는 개인들 행사라든지 이런게 가능합니다. 다만 축구대회를 우리 시민들이 축구대회를 거기서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안 있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윤홍섭위원

축구대회를 못한다면 사용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 시민들이 그죠? 그렇다고 봐야 되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사용은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계속 프로축구단을 한다면 거기에 조금 더 강도를 거기에 둬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들이 사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도록 일정이라든지 이런 것 조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섭위원

아니 사계절 잔디로 바꿨을 경우에 교체한 이후에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고 싶을 때 그 경기가 없는 때는 아무 때나 이용할 수 있다. 이 말씀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가능합니다.

윤홍섭위원

가능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윤홍섭위원

지금 현재 우리 구단이 있는 지자체나 그런데 대해서 사계절잔디가 설치 안된데도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없습니다. 우리만 없고 나머지는 전부 사계절 잔디 다 되어 있습니다.

윤홍섭위원

본위원이 알기는 대전쪽에 뭐 어떤 구단은 안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100% 다 되었습니다.

윤홍섭위원

그렇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리고 지금 각 구단에 있는 소속된 선수들이나 구단주들이 사계절 잔디가 아니고 일반 재래 잔디 위에서는 경기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윤홍섭위원

과장님 그것은 지금 본위원이 듣기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니 그 잔디위에서 경기를 안하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우리 상주 여기다 경기예정이 되어 있는데 상주에 안온다는 것입니까? 그럼?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깐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제가 중간에 말을 바꾸고 거짓말을 하고 이랬다고 하는 그런 내용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근본적으로는 제가 종합적으로 먼저 판단을 다 못한 것이 저의 잘못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작년도 12월 13일 의회 첫 보고를 드리고 설명을 드리고 14일 저희들이 제안서를 제출할 때 그때만 해도 프로축구연맹에서는 사계절잔디가 아니라도 천연잔디 우리 잔디구장을 보고 천연잔디면 가능하다. 그리고 조명탑이 없을 경우는 어웨이 경기 바깥 인근에 가서 할 수도 있다. 그래 해서 저희들이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하고 나니까 각 구단에서 그 다음 20일 구단주회의를 했습니다. 저희들도 그때 처음 인가를 받아 가지고 참가를 했습니다. 하니까 제일 첫 번째 요건이 상주시에 관한 사항입니다. 거기에서 처음 비로소 나와 가지고 제가 부랴부랴 내려와서 위원님들께 다시 설명을 드렸습니다. 당초에 제안서를 제출해서 인가신청을 받을 때는 잔디도 우리 잔디로 그냥 사용해도 좋다. 그 다음에 조명탑도 없으면 야간경기를 될 수 있으면 피하고 바깥에 어웨이 경기를 해서 추진하는 것도 가능하다. 프로축구 연맹에서는 그렇게 결정을 했는데 각 구단에서 그게 안됩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다시 긴급히 내려와서 위원님들께 다시 보고를 드리고 하니까 위원님들이 말을 바꾼다. 이래 되었습니다. 사전에 제가 이런 것을 충분히 다 인지하고 있었으면 사전 총예산이 당초 투자비용이 얼마정도 듭니다 하는 것을 설명을 할 수 있었는데 그래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더 사과를 드립니다. 그런데 실제는 그래 되었습니다. 그래 지금 사계절잔디 프로연맹 규정에는 사계절잔디가 아니라도 천연잔디라도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각 구단에서 그런 식으로 그렇게 혹평을 하고 또 언론에서도 혹평을 하고 하니까 거기에 저희들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 모든 것을 해소를 해 주신다면 저희는 반드시 상주상무가 성공을 해서 상주의 큰 어떤 이익이 가도록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자신있습니다.

윤홍섭위원

아니 과장님 그렇다면요. 이 다음에 라도 프로연맹에서 다른 요구를 할 수도 있겠네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 나머지는 저희들이 물어 봤습니다. 물어 보고 더 이상 어떤 시설비라든지 이런 것 이것이 된다면 어떠냐 물으니까 “그것만 되면 아무데 가지 다른게 뭐 있습니까?” 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뭐 든다고 하는 그런 것은 지금 제가 봐서는 없습니다.

윤홍섭위원

과장님 처음에도 잔디에 관한 이야기가 없었었잖아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홍섭위원

지금 앞으로도 지금 뭐 확신은 못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 잔디라든지 조명탑관계 가입비 관계 이런 것은 절실하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으로 투자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고 관대한 그리고 어떤 폭넓은 결단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윤홍섭위원

과장님 열정은 좋으신데요. 처음부터 이렇게 알았더라면 사실상 이것까지 논란이 될 여지가 없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윤홍섭위원

가면 갈수록 자꾸만 없던 일들이 나와 가지고 또 예산이 투입이 되니까 위원님들도 걱정하시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그렇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윤홍섭위원

그 점은 유념하셔야 됩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윤홍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윤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성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위원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상주시가 재정자립도가 제일 바닥에 있는데 이런 예산들을 너무 방만하게 운영이 되고 있다. 합리적으로 잘 되고 있지 않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여기 보면 보상금, 축구발전, 체육부대 지원금, 축구장 관리비 이런 것은 사실은 우리가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산서상에 말입니까?

이성규위원

아니 여기 보면 지출예산서에 보면 서면자료 요구서에 보면 축구발전기금 이것은 상무에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성규위원

어떤 목적으로 지원합니까? 이것 2억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축구발전기금은 그게 우리 협약서 내용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 내용중에서 2억, 3억인데요. 2억은 우리가 지금 일부 정규선수들하고 그 다음에 2부 선수들하고 우리도 똑같이 프로구단하고 똑같이 선수들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2부 선수들이 지금도 계속 다른데 뛰고 있습니다. 일전에 창원에서 해 가지고 우리가 1대 0으로 이긴 그런 것 하고 똑같이 그 사람들이 활동하고 원정경기를 가고 훈련을 하고 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저희들이 2억 정도 부담을 합니다.

이성규위원

상무프로구단에 축구선수가 총 몇 명이나 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전부다 총 감독까지 47명입니다.

이성규위원

아니 우리 지금 우리 상주시에 프로구단으로 결성된 인원 이외의 상무구단으로 다른 상무부대에서 축구를 하는 인원이 어느 정도 됩 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상무부대내에서 하는 축구선수들은 42명이고요. 코치하고 합쳐서 47명이고요. 상무부대라고 하는게 체육부대입니다. 그 안에 보면 25개 종목들이 다 있습니다. 배구, 농구 뭐 해 가지고……

이성규위원

아니 아니 축구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축구만 42명입니다.

이성규위원

42명 그 선수들을 우리가 다 활용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죠.

이성규위원

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 2부 선수 R리그에서 뛰는 2부 선수들도 상주상무의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는 2부이기 때문에 언론이라든지 관중 이런 것은 전혀 없이 2부니까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

이성규위원

2부 선수는 그러면 어디서 주로 경기를 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 2부 자체대로 프로축구연맹에서 게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성규위원

축구장 관리비 또 1억 있죠? 상무부대지원금 중에……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선수들의 특성상 대회가 끝나고 나면 부대로 복귀를 합니다. 부대로 복귀를 하면 부대로 복귀하면서 그 구장에서 계속 훈련을 하고 연습을 합니다. 그 구장의 1년 관리비를 저희들이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성규위원

여기는 어디 있습니까? 장소가 어디에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건 성남 체육부대 안에 있습니다.

이성규위원

아! 성남 체육부대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위원

그럼 이게 이쪽으로 문경으로 오면 문경으로 따라 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죠. 전부다 옵니다.

이성규위원

그러면 이제 이게 문경으로 언제쯤 오죠? 이 부대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당초 계획은 2013년도라고 하는데 그것은 지금 문경에서 건설중에 있고 하기 때문에 일정은 제가 다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성규위원

그런데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요. 관리비 우리 운영비 10억을 지원을 했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위원

운영비 10억을 지원해 주고 스폰서 받은게 아직 덜 들어온 것까지 해서 한 25억 되는데 좀 더 되는데 그때 과장님 말씀이 우리 10억 내 놓으면 다시는 돈이 더 안 들어 간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분명히 그랬습니다.

이성규위원

예.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10억 이외에 들어가는 비용이 굉장히 많아요. 지금 2억, 1억 이것도 2억하고 1억도 프로구단에서 물론 협찬받아서 주는 돈이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 낸 10억중에 포함되어 있는 금액이거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우리가 낸 10억과 그 다음에 프로구단에서 스폰서 홍보비로 받는 나머지 모든 것을 다 합친게 운영비입니다.

이성규위원

그렇죠. 예.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 운영비 안에 모든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성규위원

지금 농협에서 10억을 지원을 한다고 그랬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진행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규위원

만약에 지원이 안되면 어쩝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진행이 되도록 해야 됩니다.

이성규위원

아니 그래 안 되었을 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저도 답변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그런 사항입니다. 그렇지만……

이성규위원

제가 보기에는요. 농협에서 비공식적으로 이렇게 해서 뭐 물밑 작업을 해서 또 지원을 할 수도 있겠지만 농협에서 공식적으로 우리한테 지원을 해 주면 각 구단에서 각 단체에서 요구를 하면 다 해 줘야 됩니다. 안해 줄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그것은 앞으로 어떻게 적용될지 제가 뭐 단언은 못하지만 하여튼 어려운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안 되었을 때는 어떤 복안이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제가 답변을 드리고 할 그런 부분은 아닌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성규위원

이건 누가 답변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프로축구구단에서 자생력을 찾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에 그래 스폰서 관계 이런 것은 지금 저희들이 공무원으로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하는 그런 부분은 아니고 다만 스폰서를 가장 많이 받아 가지고 최대한 많이 받아서 우리시비 감소 부분이라든지 그 다음에 축구단의 원활한 운영 이런데는 신경을 쓸지 몰라도 다른 부분에는 신경을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금전과 연관되는 이런 것은 하기가 조금 까다로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성규위원

과장님 말씀은요. 조금 답변하기 곤란하면 구단에서 하니까 크게 신경을 안쓴다. 그런 식을 말씀을 하시는데……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제가 신경을 안쓴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요.

이성규위원

아니 내용적으로 봐서 신경을 쓰시죠. 많이 쓰시는데 각종 재원이나 이런 것은 구단에서 알아서 한다. 지출은 알아서 하고 모자라는 것은 시에서 대주고 이렇습니까? 그럼……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그 우리시에서 부담하는 부분을 최소화 시키려면 승리해야 되고 그래서 홍보가 되면 스폰서도 많이 들어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성규위원

알겠습니다. 스폰서가 들어오지 않더라도 적게 들어오더라도 시는 이 10억만 가지고 있으면 앞으로도 충분하다. 그런 말씀입니까? 10억 지원해 줬으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이게 만약에 스폰서가 주로 예를 들어 스폰서가 하나도 없다. 이러면 구단 운영을 계속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예.

이성규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전번에 말씀이 10억만 지원해 주면 더 이상 우리가 지원 안해줘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래 판단을 하셨을 때는 우리가 10억을 지원해 주고 나면 나머지는 자신있게 100% 구단에서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이 섰으니까 그런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이성규위원

예. 그러면 우리가 하여튼 10억 지원해 줬으니까 앞으로는 더 지원해줄 그런 방법도 없을뿐더러 안 해 줘도 가능하다. 그런 말씀이죠? 지금……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이성규위원

안해 줘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잔디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지금까지 한 달 넘어 지났어요. 이런 기간이, 지났으면 잔디구장을 한번 세밀하게 파악을 하셔야 되는데 어제까지도 파악을 안하셔 가지고 그게 뭐 두께가 기층두께가 20전이니 25전이니 그런 확실한 답변을 못하시면 집행부에서 면밀하게 검토를 안 하고 있다. 연구를 안 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도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이 1m 밑에 유공관이 들어가 있다. 그러면 20전을 걷어내고 1m입니까? 안 그러면 처음부터 1m입니까? 이것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20전을 걷어 내고……

이성규위원

그러면 1m 20이 들어가요? 하여튼 설계도면을 안봐서 정확하게 모르겠지만요. 1m 20이 들어가 있으면 50 관을 묻었을 때는요. 1m 50을 팠어야 되거든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위원

150관부터 500관까지 묻었다고 그랬거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위원

그러면 1m 50이면 이 목밑에 까지 팠어야 되요. 그래 안 팝니다. 그것도 검토를 안하신 것 같고요. 하여튼 어쨌든지 좀 더 연구를 하셔야 되겠어요. 하셔야 되겠고 그리고 앞으로 안창수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지만 재계약이 안되었을 때 각종 재원이나 자재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것도 검토를 좀 하셔야 되고요. 그때 가서 생각할 일이죠. 이래 생각하시면 안되거든요. 똑같은 전철을 또 밟을 수가 있어요. 미리 사전에 검토를 좀 하셔 가지고 사실 상무팀은요. 드레프트나 용병을 안 쓰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실력을 못 냅니다. 실력을 내면 좋죠. 좋지만 실력을 내기 위한 팀이 아니거든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볼 때 우리 상주는 뭐 실력을 내면 좋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보거나 프로구단에서 볼 때는 저 팀은 훈련시키기 위한 팀이지 실력을 내기 위한 팀은 아니거든요? 그죠? 너무 이렇게 포상금을 많이 줘서 죽기 살기로 뛰게 만드는 것도 실력 향상 차원에는 좀 도움이 되겠지만 우리가 재정자립도가 이렇게 열악한데 방만하게 지출하면요. 시민들로부터 질타를 받습니다. 그게, 지금 어려운 때 그런 문제 세심하게 검토를 하셔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합리적으로 이렇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튼 연구를 좀 더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이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남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과장님 제가 오늘은 질의를 안하려고 했는데 저희 위원회에서 정리한 것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께 확인을 하고 계수조정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정리를 좀 하겠습니다. 잔디 문제에 이제 동료위원님들께서 현재 진행되는 사용경비 또는 향후의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는 많이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본위원은 이야기를 안하겠습니다. 그 시공하고 난 후에 관리비가 1억이 소요되기 때문에 당연히 사계절잔디가 1, 2년간은 문제없이 잘 관리가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위탁관리도 아무래도 잔디를 하신 분들이 전문가적으로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렇죠? 그래 그분한테 시공을 하고 그 분한테 관리 위탁을 하고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네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추후에 하고 나서 가장 효율적인 면을 찾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 잔디에 들어가는 예산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택도 아니지만 지금 잔디구장이 없으면 선수들이 경기하기 어렵다는 언론플레이를 계속 하시고 또 선수들 입장을 생각하니까 예산차원의 접근을 하기는 어렵겠다는 그런 판단을 우리 위원회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2년 동안, 왜냐 하면 1, 2년간은 그 잔디에 파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어떤 업체가 선정될지 모르지만 거기에서 완벽하게 책임지는 것 맞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그러면 그것은 이제 주무부서 과장님으로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위원회에서 가입비 10억 문제 말입니다. 과장님께서 지금 어제하고 본위원이 뭐 판단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제는 3월 기준으로 가입을 하면 유소년 지원금이 나온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그런게 아니고 3월 기준으로 유소년축구단이 가동이 되면 3월 기준으로, 항상 3월 기준으로 합니다. 3월달에……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서 3월달에 유소년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저는 내부적으로 돌아가는 것 잘 모르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가입해도 유소년 지원금이 나오는 시기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럼 그래 언제 가입해야 지원금이 나오는 것이에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가입을 한다는 것은 유소년축구단을 만든다는 전제가 됩니다. 가입을 한다는 것은…… 그러니까 우리가 올해……
영숙

남영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자꾸 부연설명을 당연성 논리로 가지 마시고 제가 묻는 말에만 대답을 하세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아니 위원장님 이 부분은 설명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제가 말귀를 못 알아 듣는게 아니고 과장님이 듣는 사람에 따라서 오해의 소지가 있게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제가 분명히 하는 것이에요. 유소년 지원금이 그래 가입을 언제 해야 지원금이 나오는 것이에요. 어제 말씀하고 오늘 말씀하고 제가 이게 좀 다르게 들리는데 올해 가입을 해야 내년에 지원금이 나온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 시기가 언제에요? 그래 1회 추경 끝나고 안하면 큰일 나는 것이에요? 언제에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 가입을 합니다. 하면 유소년축구단 조직을 할 수가 있습니다. 11월까지, 하면 11월달에 우리가 발대식을 하고 나면 3월달에 프로축구연맹에서 3월달에 조직을 했나 안했나 확인을 하고 가동이 되는가 안되는가 확인을 하고 나서 내년 3월달에 돈이 나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면 우리는 10억 가입하면 예를 들어서 내년 3월에는 뭐 이 여건만 조성되면, 그러니까 3월 기준으로 올해 가입이 안되면 내년 가입비도 없다. 그렇게 인식해도 되겠네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래 지금 유소년축구단을 구성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가입비를 내도……
영숙

남영숙위원

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제가 여쭙는게 아니고 이 유소년축구단은 당연히 가입하게 되면 여건을 조성해서 이것을 지원금을 신청해야 되겠죠. 여건도 안되는데 지원해 줄 리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지원금이 나오는 기준이 어느 시기냐 말이에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3월입니다. 3월……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 올해 3월에 가입을 반드시 해야 내년 3월에 나온다. 이게 제가 그렇게 받아 들여도 되냐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틀림 없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것은 운영규정을 조금 전에 김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운영규정을……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 그것 한번 확인해 봐야 되겠어요. 도대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것을 제출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5월에 가입해도 되는지 예를 들면 말이에요. 자, 그간 기반조성을 다해서 유소년클럽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다 조성해 가지고 11월에 가입을 해도 되는 것인지 그것을 모르겠어요. 제가 뭡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제가 그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11월달에 가입비를 낸다고 할 경우에는 우리가 유소년축구단 창단을 창단 준비를 못합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창단준비는 고하간에 시기적으로 말이에요. 돈을 줘야 되니까 하는 이야기에요? 과장님……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11월달에 10월달에 내도 관계는 없습니다. 창단 준비만 된다면……
영숙

남영숙위원

아니 그러면 그렇게 일찍 줄것 없네요. 그래, 3월에 주나 11월에 주나 여건조성만 되면 내년에 주는 것이잖아요? 맞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런데 왜 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자꾸 다르게 말씀하세요? 틀림없잖아요? 3월에 지금 돈을 내나 12월에 내나 유소년클럽 운영을 할 수 있는 여건만 조성이 되면 내년 3월 기준으로 준다는 것 맞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여건조성하기 위해서 가입비 내는 자체는 여건조성을 위한 어떤 전제조건이 됩니다. 그래서 좀 일찍 내는 것입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가입비를 우리가 받아 가지고 꾸미는게 아니잖아요? 어차피…… 우리가 가입비를 받아서 꾸미는게 아니고 꾸밀 준비를 해야지 가입비를 주는 것이잖아요? 그렇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래 그게……
영숙

남영숙위원

되었습니다. 과장님 말씀하시는게 어느 시기나 가입을 해도 유소년클럽 지원할 수 있는 여건만 조성하면 된다. 본위원이 그렇게 인식해도 되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예. 그건 그렇게 하시고요. 김성태 위원님께서 그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셨기 때문에 향후에 제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한마디로 이것을 역으로 생각하면 가입시기하고 상관없이 여건만 조성하면 된다. 이랬는데 지금 구단주 발언권이 없는게 가장 관건이네요?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도……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렇게 이야기를 하셔야 되지 그것 자꾸 돌려 가지고 이야기를 하세요? 자 그럼 유소년 상무 진로는 우리가 향후에 결정합니다. 계속 우리가 하겠다는 것은 집행부에서 결정할 사항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들 여론이나 부과 기대가치에 대해서 2년후 우리가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난 후에 상무의 진로에 대해서 결정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사전에 그런게 전제되어야 됩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자, 그래서 긍정적이면 당연히 해야 되죠. 여건조성 얼마나 해 놨습니까? 돈도 얼마나 들였고요. 그런데 반드시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제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모든 사업에 있어서는 평가를 했을 때 기대치에 못 미칠 수도 있고 기대치 이상의 효과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면 상무 진로에 따라서 우리 유소년축구 진로하고 같이 같은 맥락으로 가잖아요?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 축구붐을 일으켜서 굉장히 우수한 아이들을 발굴한다. 이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엘리트 육성을 위해서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 학교 현실이, 그 다음에 우리 체육예산 현실이 만약에 자, 상무를 우리가 천년, 만년 유치해서 앉아 있을 수 없잖아요? 축구붐이 되고 우리가 재정자립도가 높아지고 이러면 우리도 하나 창단해야지 언제까지 그래 뭐 상무축구단을 소유할 수 없잖아요? 자 그럴 수도 있고 아닐 경우도 있는데 유소년축구단을 결성해서 아이들 꿈나무를 육성하다가 예산지원이 안된다. 그러면 이것은 도교육청 차원이나 우리 시 차원에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명분이 전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현실은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자, 지원을 한다손 치자. 어떻게 규정이 생겨서 축구하는 아이들만 우리 지역에 축구에 관련된 아이들이 체육 관련된 아이들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축구하고 유사한게 우리 지역에 농구는 전국구에요. 우리 지금,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우리시에서 농구가 전국구인데 고작 지원한게 뭐가 있습니까? 정구 우리 상주에요.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전국구에요. 특별하게 우리시에서 지원하는 것 있습니까? 없잖아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꿈나무육성차원에 좋지만 계속적인 지원이 안되면 이 아이들의 진로가 확실치 않기 때문에 이 체육관계 진로를 한번 결정하면 이 아이들이 진로 바꾸기가 너무 어렵단 말이에요. 이 아이 미래도 걱정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이고요. 어쨌든 유소년축구클럽하고 이 가입비하고 자꾸 찍어 붙이시면 안되요. 상당히 심각하게 고민을 해 보셔야 되요. 어쨌든 저희 위원회에서 문제가 된 건 이 두가지 건이니까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책임지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남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정갑영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참 안타까운데요. 저는 제일 처음에 2월 17일 입니까? 상무를 유치하겠다고 하셨을 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12월 13일입니다.

정갑영위원

12월 13일이에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때 당시에 여기 나왔던 이야기들을 제가 그때 거의 제기를 다했습니다. 이의 제기를 다했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리고 될 수 있으면 하지 말자. 처음에는 제가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동료위원들도 한 10 몇 억 같으면 해 보는게 안 좋겠나? 그건 참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십 몇 억이라서 그냥 해 보고 뭐 50억이라서 안하고 그것은 아닙니다. 일단 유치가 되어 가지고 투자가 되었죠. 기회비용을 따져 봐야 됩니다.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

어떻게 효과를 올릴 것인가 그것을 따져 봐야 되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제 가입금하고 잔디문제 때문에 우리 구단 자체가 좀 불안전하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현실적입니다.

정갑영위원

완벽한 구단이 아니잖아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 영국의 첼시팀을 메인스터 하는데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삼성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뛰는 선수들이 아니고 영국에서 뛰는 선수들한테 삼성에서 스폰을 해요. 그런데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우성도 가끔도 하죠? 프리미어리그 우승할 때 그 효과가 한 1,000억 정도 온답니다. 1,000억 정도, 그게 이제 기업이니까 물론 그런 효과들을 충분히 이제 받을 수가 있죠? 그죠? 그런데 이제 좀 문제가 되는게 과장님 말씀하시는게 지금 우리가 이 정도 투자가 되고 아까 우리 김성태 위원님도 승리수당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운동팀은요. 지면 없는 것 보다 못합니다. 그것을 아셔야 됩니다. 만약에 하위권에 있다. 우리가 프로축구를 해서 그죠? 하위권에 있다. 이러면요. 없는 것 보다 못합니다. 사람들이요. 뭐라고 하겠습니까? 지금 대구 프로농구에 보면 대구 오리온스가 제일 하위권입니다. 대구 시민들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오리온스 저것 대구에서 좀 나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승리수당을 주더라도 이겨야 되겠죠. 우리가 우승이 목표는 아니지만 이겨야 되겠죠.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이겨야 됩니다. 경기를 해 가지고 지면 사람들이 패배감, 실망감 이런 것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이게 단지 경기 해 가지고 스코어 딱 나오고 그것으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이 경기라는 것은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충분히 이의 제기를 하시면 설명을 과장님께서 이렇게 해 주셔야 되는데 좀 제대로 답변을 못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그런 부분 좀 안타깝고요. 그 이제 뭐 이왕 시작은 되었는데 제가 조금 동료위원님들 많이 우려하는 부분들 우리 구단에서 좀 잘 생각하셔 가지고 운영비 부분 같은 것은 제가 보기에는 좀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많은데도 불구하고 좀 이렇게 낭비적인 요소로 쓴다고 하는 것은 참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25억 7,000인가 이렇게 운영비 잡혀 있는데 그것 자기들 멋대로 다 쓰라고 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정갑영위원

예산절감하고 해 가지고 뭐 얼마든지 이렇게 또 우리시 환원사업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할 수 있잖아요?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운영의 묘를 기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그런 쪽으로 좀 지도를 해 주시고 아까 광고문제가 나왔는데 좀 전국적으로 받도록 하십시오. 지금 기존에 들어온 업체는 내겠다고 다 계약이 된 데이고 제가 보니까 단장님이 실질적으로 뛰어 가지고 가지고 온데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뭐 다 지역내 있는 업체들 가 가지고 우리가 또 재정보전해 주는데 그런데 업체 가 가지고 해 달라고 하는 것은 진짜 문제가 많다. 이렇게 보고요. 저희들이 간담회 할 때도 그런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단장 선임할 때 체육회 회장님 하려고 했어요? 그것 안된다. 대외적으로 그런 스폰서를 따 가지고 올수 있는 사람을 단장을 시켜라. 그리고 거기에 대한 급여는 얼마가 나가든지 간에 그 사람이 많이 따 가지고 오면 인센티브 많이 줘라. 20억, 30억 따 가지고 오면 2억, 3억 주는 것 10% 주는 것 어렵지 않잖아요? 그렇게 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지금 농협에 목을 매고 있는데 그 농협들 뭐 자기들 지원하더라도 농협 이름을 빼고 지원하려고 안합니까? 그죠? 다른 지역, 뭐 다른 단체들 그런게 있으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런 부분은 민감한 부분이 되어서 맞습니다. 현실적으로……

정갑영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에만 우리가 너무 목을 매지 말고 사실은 다른 프로구단에 보면 전부다 일반 기업체에서 후원을 다합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 줬으면 좋은데……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마케팅팀에서 단장하고 마케팅팀에서 아마 전반적으로 바깥에서 활동 많이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하고 좋은 결과 나오리라고 믿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성과들을 보여 주시면 예산이 투입이 되더라도 의회에서 충분히 이해를 하거든요? 이해를 하니까 어떤 그런 쪽에 예산확보를 많이 해 주시고 해 가지고 좀 우려 좀 안하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모든 분들이 이 프로축구단 상주상무프로축구단 때문에 고민도 많이 하시고 또 우려하는 부분도 많고 걱정도 많이 하시는데 어차피 축구단이 출범을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시하고 우리시의 발전과 우리시민들의 자긍심 이런데 최대한의 효과를 노릴 수 있도록 저희들은 반드시 이기고 성공하는 어떤 구단을 만들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정갑영위원

그리고 지금 서포터즈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모르겠는데 상당히 급합니다. 뭐 다른 어웨이 경기 가 가지고 상무팀 응원하는 관중들이 하나도 없으면 중계가 나간다든지 이러면 무슨 창피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이번에 부산에 가서 어웨이 첫 경기를 했습니다. 하면서 보니까 우리가 부산향유회에서 한 200명이 나오고 우리 여기서 갔는 분들이 버스 3대 갔습니다. 가 가지고 한 400명 정도가 서포터즈가 구성되어서 했는데요. 그 구장에 29,100명이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참 우리 스포터즈들 흥분하고 진짜 그날 대단했습니다.

정갑영위원

조직적으로 아주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은 서포터즈 구성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 40명 정도 모집이 되었는데 지금 한 150명 모집할 계획입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면 서포터즈 운영비는 구단운영비에서 나갑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자체적으로 해야 됩니다. 원래는 자체적으로 하는데 갈 때나 올 때 버스 정도는 이제 구단에서 해 주고 나머지는 식비라든지 이런 것은 다 자체적으로 그래 해야 됩니다.

정갑영위원

운영비 자체 내에서 다른데 예산 좀 절감하고 그런 쪽에 좀 투입해 가지고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것도 좀 고려해야 됩니다.

정갑영위원

좀 제대로 그런 홍보효과 노릴 수 있도록……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안착이 될 때까지는 그런 식으로 지원도 하고 해서 서포터즈 구성도 확실히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정갑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위원님 보충질의 짧게 좀……
성태

김성태위원

예.
태하

황태하위원장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서……
성태

김성태위원

그 구단 운영비중에서 서포터즈 비용을 차량 뭐 이런 것 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일부 조금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 이야기를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아서 내가 정정하려고,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 후원금이 많이 들어오면 한 50억 이래 들어오면 그것 어디에 씁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 정도까지는 저도 고민을 못해 봤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그런데 가입금 10억 내고 운영비 10억하고 그래 써야 되는데 나머지 농협에서도 지금 우리 이야기 되는게 얼마나 있습니까? 20억인가, 10억인가 이야기 하고 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연간 10억씩 해서 20억 정도하고……
성태

김성태위원

그래 하고 있죠? 그래 해서 지금 10억하고 들어온 것 보면 3억 6,000하고 13억 되는데 예를 들어서 단장님이 능력이 있어 가지고 서울에 모한 삼성에 가 가지고 한 50억 해 가지고 왔다. 이러면 어디에 쓰실 것이에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우리 상주시 지역의 어떤 프로축구 뿐만 아니고 아마추어 체육까지도 돈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올해 우리 전문가들이 분석해 놓은 것 신문사마다 틀리던데 상무가 어느 정도 등이 된다는 것 알고 계세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저는 상위로 분명히 판단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상위로 해서……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작년에 몇위 했더라……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작년에……
성태

김성태위원

14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공동 꼴찌 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공동 꼴찌요? 그래요. 올해 일간스포츠에 제가 관심있게 안 그래도 몇 번 봤어요. 봤는데 올해는 12위 정도로 전문가들이 분석해 놓은것 그래 되어 있더라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12위로 되어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이거야 예상이니까 더 좋을 수도 있겠죠. 그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 난 이게 후원금이 많이 들어 왔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 것도 좀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후원금이 많이 들어왔을 때 그런 것을 기대하고 합니다. 그런데 후원금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그 돈이 재원이 있다. 이러면 우리 상주시 전체의 체육발전에 대해서 충분히 쓸 수……
성태

김성태위원

어제 한 게임했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어제 저거 K…… 아,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K리그만 있는게 아니고 K리그 컵, FA, R리그 이 네가지가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유럽으로 말하면 프리미어가 있고 플레이어컵이 있고 여러 가지 있듯이 그런 뜻이구만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런데 K리그만 신경쓰시면……
성태

김성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것은 이 문제하고 관계없는데 국장님한테 잠깐 하나 뭐 물어도 되겠습니까?
인기

민인기행정복지국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국장님 우리 시청 관계 말씀을 드려야 되겠는데 시청이라는 것은 도시계획시설이죠?
인기

민인기행정복지국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맞죠?
인기

민인기행정복지국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도시계획시설을 결정안하고 예를 들어서 예산을 확보한다든지, 뭐 투융자 심사하는 이런 것은 위법 아닙니까? 절차상 문제 있는 것 아니에요?
인기

민인기행정복지국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 일단 실시설계비가 되었으면 그 과정에서 이제……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그런 국장님은 자꾸만 실시설계비 가지고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되고 내가 묻는 것은 예를 들어서 도로를 내려고 하면 도시계획선을 해 놨다가 그 다음에 도로 예산 확보하고 투융자심사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에요? 절차가 안 맞죠?
인기

민인기행정복지국장

지금 제가 온지 확실히 안되어서 옆에 국장님한테 자문을 받았는데 남성청사하고 무양청사 다 결정되어 있는 것으로……
성태

김성태위원

계획은 결정되어 있는게 아니고 결정되어 있는 그 앞에 부분에 지금 주차장 하려고 하는 부분 이야기에요? 가가 아니잖아요? 변경결정해야 되는데 안했잖습니까? 맞잖아요? 건설국장님 맞잖아요? 내 이야기가……
형기

김형기경제개발국장

예. 그렇습니다. 앞에 새로운 부지를 매입을 한다면 그 부분에는 변경결정해서 들어가 줘야 됩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투융자심사에 신청서에 보면 앞에 남산 밑에다가 의회하고 주차장을 하기로 해 놨어요. 앞에, 그런 것 같으면 이것은 도시계획시설 결정은 되고 난 다음에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 다음에 예산도 확보하고 투융자심사도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지 아니 공중에다가 집짓겠다고하는 똑같은 이야기 아닙니까? 이것은 절차상 문제가 있는 것이에요.
형기

김형기경제개발국장

그런데 김 위원님 그것은 우리가 계획 단계니까 우리가 사실은 공공청사를 결정하는 것은 그 이후에 결정해도 관계없습니다. 그게 앞에 먼저 가도, 그 절차가 먼저 가도 아무 관계없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확실하게 그렇습니까? 관계없다고요?
형기

김형기경제개발국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내 감사원에 한번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형기

김형기경제개발국장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김성태 위원이 자료요청하신 유소년축구지원관련 규정사본하고요. 광주 승리수당 지급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지금 상주박물관하고 또 교통에너지과에서 오후에 또 행사가 있고 바쁜 관계로 좀 시간이 늦지만 두 과만 간단하게 그렇게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상주박물관장 나오셔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 니다.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상주박물관장 김호종입니다. 221쪽에 상주박물관 소관에 상주자전거박물관 여기에 무기계약직 1명을 요청한게 있는데 그게 이번에 삭감이 되었습니다. 총무위원회에서 그래서 원래 제가 이제 금년 1월말에 조직개편으로 도시과에 관리하든 자전거박물관을 상주박물관이 인수를 했습니다. 그래 제가 맡고 현장을 몇차례 가서 문제점을 파악해 보니까 문제점이 시설부터 인력면에서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특히 인력면에는 직원이 지금 4명만 와 있는데 그중에 지금 박물관이 성격상 숙직을 4~5일마다 한번씩 합니다. 그러니까 숙직한 그 다음날 하루 쉬잖아요. 그날, 그래 가지고 이게 도저히 안되어서 원래 처음에는 정규직원 2명을 달라고 하니까 정규직원 줄게 없다고 하고 그렇다면 무기계약직이라도 두명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절반이 깎이고 한명만 지금 겨우 집행부에서 해 가지고 올려놨는데 이것 마저 의회에서 총무위원회에서 깎여 버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자전거박물관을 운영을 해야 할지 그야말로 앞이 캄캄합니다. 지금 시설이 굉장히 큰데 거기 뭐 4D영상관도 있지, 거기에 한 두사람 정도 또 필요하고 그 다음에 자전거대여하는 문제, 또 당직 문제 도대체 도저히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는 여러 가지 어렵지만 그 올려놓은 무기계약직 한명은 꼭 되살려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상주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주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 박물관 개관하고 1일 평균 내방객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자전거박물관 말입니까?

정갑영위원

예.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지금 현재 휴일날은 500명에서 600명 정도 내방객이 있고 평일날은 한 150명 정도 됩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면 자전거박물관에 온 관광객들한테 설명을 해 주는 큐레이터들도 직원들이 합니까? 아니면 없습니까? 그게……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현재는 아직 제대로 없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면 와 가지고 그냥 자전거만 보고 나가는 편입니까?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제대로 설명도 못 듣고 상황이 그렇네요? 그죠?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예. 뭐 설명할 그런 여유가 인적 자원이 없습니다. 네명 가지고 제대로 도저히 할 수가 없어요.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숙직이 돌아와 가지고 한명이 쉬면 보통 세명이 근무를 하네요?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예. 그렇지요.

정갑영위원

세명이 근무를 하는데 이제 일반 업무를 보느라고 다른 관광객들을 이렇게 설명을 해줄 기회라든지 이런게 전혀 없다는 이야기잖아요? 그죠?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예. 그래서 제가 두명을 요청했거든요. 하여튼 뭐 정규직원을 보내든 아니면 무기계약직을 보내든 두명이 꼭 최소한 두명이 있어야 되겠다라고 했는데 그게 절반 깎여서 한명으로 되었고 한명 마저도 이번에 또 깎겨 버렸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면 이 무기계약근로자를 이렇게 뽑으려고 하는 사람도 이쪽에 조금 전문성이 있는 사람을 뽑는 것입니까?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자전거박물관이 그렇게 전문성은 없고 몇 달 교육만 시키면 할 수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정갑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상주박물관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상주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호종

김호종상주박물관장

감사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다음은 교통에너지과장 나오셔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없고 질의만 해 주세요.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어제 사실 미비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과장님이나 계장님을 다시 찾았어도 안 계셔 가지고 확인차원에서 오늘 제가 확인 차원에서 한두가지, 자전거축전 어제 답변이 말입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축전관련 홍보 광고료부분에 처음에 과장님 답변이 사실 재정관련은 답변이 예를 들어서 광고료만 해 놓고 예산만 세워놓은 부분이다. 아무 계획성이 없다고 했어요. 답변이……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확실하게 이것을 어떻게 쓰실 계획이신지, 그것을 이 예산을 잡을 때 말입니다. 어떤 용도에 어떻게 쓰실 계획이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위원님들 아시다피시 자전거축전은 저희 상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행사입니다. 예산해 주시면 자전거축전 홍보극대화를 위해서 홍보하는데 쓰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어느 신문사에 얼마 주겠다. 어느 방송에 얼마 주겠다. 어느 기자를 얼마 주겠다 하는 것은 사실 방송사나 신문사의 문제도 있고 또 제가 마음대로 누구 얼마 누구 얼마 줄수가 없는 성질입니다. 예산성립하면 투명하게 사용을 하고 위원님들에게 다음 회기에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것은 말입니다. 홍보극대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 그것은 원론적인 답변이시고……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니까 이 예산을 언론이나 방송사에 지불하는 돈이다.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죠?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그러면 되었고요. 자전거축전 영상물 제작은 어떻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그 영상물 제작은 우리 자전거축전이 시작하는 단계부터 마치는 단계까지 영상으로 남겨서 저희 자전거축전의 모든 과정을 뒷날 역사로 삼고자 합니다. 그래서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잘 촬영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그 영상물을 제작하는 부분에 비용이 이게 사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결혼식할 때 비디오를 찍는다든가 이런 부분에 하면 돈이 사실 얼마 안드는데……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것은 사실 그런 부분에 현장에 보고 뭐 하는 부분인데 돈이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그래서 저도 이것이 전문기술이 없어 가지고 예산 하면서 한번 물어 봤습니다. 그래서 대구에도 BMB라고 전문회사가 있고 서울에도 많습니다. 또 광고 MBC나 KBS 부설회사도 있는데 3시간 정도 찍는데 이렇게 비싸냐 하니까 그래 간다고 하고 더 비싼 것은 3시간 찍는데 1억짜리도 있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여튼 저희들하고 협상과정에서 실정에 맞게 적당하게 계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어제 말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보고가 교통에너지과 과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부분에 대해서는 확보한 예산을 잡으면서 계획도 없었는 부분으로 처음에 본위원은 받아 들였습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 부분에 좀 그렇고 그 이후에도 담당과장님 출장을 가셨으면 계장님이 따로 오라 했습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안 그래도 제가 오늘……
창수

안창수위원

그 부분에 좀 그런 부분이 있고요. 하여간에 홍보비나 이 영상물 제작을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알겠습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짧게 좀 질의해 주십시오.

정갑영위원

그러면 국비 2억, 도비 1억, 그 외 1억 9,000은 우리 시비가 전액 홍보비로 나간다는 이야기입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아닙니다. 국비 2억, 시도비 1억씩 4억은 행사비용입니다.

정갑영위원

예. 행사비용……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이것은 행안부하고 협의해서 대행사가 결정이 되면 다시 협약해서 사용할 부분이고요.

정갑영위원

아! 그렇게 짜여져 가지고 있고요.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래 짜여져 있고 9,552만원 정도는 여기에서 각종 회의서류 유인하는 것 또 자전거축전 홍보와 광고비 6,000만원 자전거축전 영상물 제작 2,500만원 계속 저희 직원들이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근매식비 112만원, 그 다음에 또 행안부, 체육진흥공단, 문화관광부, 또 미리 대회를 치룬 고양 협의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여비부분으로 320만원, 그 다음에 자전거투어단이 많이 옵니다. 저희들한테 신청하는 것이 한국철도공사 투어단도 오고 송파구 투어단도 오고 많이 오는데 이 사람들이 멀리 오면 다문 한 7,000원짜리 규정에 따른 매식비라도 밥이라도 한번 대접해야 안되겠나 싶어서 420만원 세워 놓고 그것입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면 광고를 낼 때 중앙 일간지에도 냅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그런 중앙 일간지에 낼 것인지, 지방지에 낼 것인지 하는 것은 예산이 성립되면 광고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윗분 결심을 받아서 그렇게 집행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방송광고도 하고요?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방송광고도 지금 여력이 있으면 할 작정인데 4억 중에는 중앙에 주간 대행사인 MBN방송하고 매일경제에 홍보비 2,000만원이 별도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4억중에는 중앙에서 그런데 이것도 전국행사 상주를 알리는 방법으로 그것만 의존해서 되겠느냐 싶어서 9,500만원 중에 세워놓은 것입니다. 하여튼 중앙이든 지방이든 판단해 보고 투명하고 적이하게 그렇게 쓰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정갑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제가 잠깐 하겠습니다. 과장님 조금전에 말입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답변이 말입니다. 자전거축제 민간행사보조에 4억이 주잖습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답변이 지금 조금전에 홍보비가 그게 2,000만원이 서 있다 고요?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그 내용에 중앙언론에 대한 대행홍보비가 있습니다. 2,000만원……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요?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그것은 중앙에서 선 것입니다. 서울 행안부에서 저희들한테 2억을 교부해 주면서 대행사인 MBN이나 매일경제에 2,000만원 정도 광고홍보를 줘야 중앙언론에 한다 해서 2,000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예산만입니다. MBN하고 매일경제에 주는 돈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MBN하고 매일경제에요?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앞부분에 이제 일반운영비에 말입니다. 이 홍보는 별도로 잡아 놓은 이유가 뭡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그런데 중앙에 MBN하고 매일경제만 홍보를 해서 과연 이 홍보가 되겠느냐 하는 생각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언론이라든가 중앙에 필요하다면 좀 홍보를 해야 안되겠나 하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이 부분도 그렇습니다. 과장님 다시 집고 넘어가는데요. 집행부가 4억이면 이 행사를 다 치른다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계속적으로 과장님 보고를 하셨죠? 맞잖습니까? 4억이면……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유치하는 과정에서는 다른 과장이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4억이면 이 행사를 자전거행사를 다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금액이 의회간담회나 보고하고 계속적으로 틀려요. 이 부분 앞으로 과장님, 과장님도 그래 말씀하시면 안되요. 전직 과장님이 하셨다고 해서 과장님이 모르신다고 말씀하시면 안되고……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보고하는데 못 들어서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업무는 말입니다. 일괄로 가야 됩니다. 전직 과장님이 하는 것을 다시 다른 과장님이 인사이동 되어서 오셔 가지고 또 바뀌고 예산이 바뀌고 이것은 안됩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집행부가 잘못한 것이지, 의회에 보고도 엉터리입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런 부분에 4억이면 된다고 하는 이렇게 말씀을 하시다가 자꾸 금액이 이렇게 자꾸 늘어나는 부분에서는 처음부터 세밀하게 검토를 하셔 가지고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정윤재 위원님.

정윤재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안창수 산업건설위원장님도 말씀이 있었는데 사실 상임위에서 과장님한테 우리가 좀 자료요청도 하려고 했습니다만 안되어 가지고 오늘도 역시 아레 못했던 부분을 질의를 하셨는데 물론 과장님이 공개 못할 부분도 있겠죠.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 때문에 우리가 아까 힘들어 했습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정윤재위원

사실 공개못할 사유가 있습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그런데 저게 뭐 언론 신문도 경북의 것만 예를 들면 영남일보, 매일신문, 또 상주의 주간지 뭐 경상일보 하는데 회사마다 부수관계하고 광고비가 옛날에 공보실에서 참고하시겠지만 다 다릅니다. 같은 5단 광고를 내도 어느 회사 100만원 가는데 있고 어느 회사 30만원 가는데 있고 이런 회사의 프라이버시도 있고 제가 누구는 얼마 주겠다. 이게 참 곤란합니다.

정윤재위원

아니 과장님 그게 아니고요. 어디 얼마, 어디 얼마 그건 저희들이 자료를 요구한 것이 아니고 4억을 가지고 치면 다된다.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고 이번에는 온게 4억 9,520만원이 올라왔는데 아니, 9,552만원이올라왔는데 9,500만원 중에서 행사비용으로 아까 들어가신다 했잖아요? 과장님?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정윤재위원

그 뭐 투어라든가……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위원

아무래도 우리 시민들 동원하는 것 여기서 나갈 것 아닙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시민 동원은 여기는 없고요. 그냥 자전거투어단이 왔을 때 외부에서……

정윤재위원

시민들 동원했을 때 간식비라든가 이런 것 전혀 없습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그래서 읍면하고 동에는 저희들이 가장행렬단을 읍면에 50명씩 동에는 150명씩 이래 할당을 해 났습니다. 그래서 거기 들어가는 소품비하고 밥값 정도는 지원을 하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 돈이 읍면에 지금 한 150만원 정도……

정윤재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우리가 자료가 없다 보니까 자꾸 언론에 오해도 받고 그 이후로 그 전날 바로 저도 전화를 받았어요. 언론에요. 정윤재 위원이 반대를 한다. 그래 이게 사실도 모르면서 말이야, 자꾸 이런 말들이 나가 가지고 특정 의원한테 전화해 가지고 정윤재 의원이 반대를 한다는데 자꾸 이런 식으로 되는 것이에요?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정윤재위원

그러면 이 예산중에서 언론광고가 얼마면 얼마라고 내 주시고 그 다음 다음 사업계획에 대해서 어느 부분에 얼마, 이 예산이 이렇게 9,000얼마가 서 있으면 사실상 이게 어느 정도 나와 있을것 아닙니까? 그죠?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정윤재위원

맞잖아요? 과장님, 그러면 여기서 딱 또 아직 행사가 한달정도 밖에 안 남았는데 분명히 또 행사, 큰 행사를 하려면 행사과정에 다른 문제점이 또 생길 것입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정윤재위원

행사를 하기 위해서 예산이 더 필요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래 우리 위원들이 어느 정도 대충 알 수 있을 정도라도 자료를 좀 지참해 드리세요. 그 뭐 자꾸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언론 문제 때문에 그것을 이러면 사실 모르는 사람들은 9,000 얼마가 다 언론사에 들어가는 줄 알고 있습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정윤재위원

그렇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우리 의원들은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 자꾸 그러는 것인데 이게 자꾸 오해가 생기다 보니까 전화가 와 가지고 정윤재 의원이 반대한다. 하고 말이야, 저도 자전거축제 3회 대회까지 맡아서 했던 사람이에요. 제가 왜 반대를 하겠습니까? 그래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윤재위원

공개 못할 자료가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좀 명시를 해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정윤재위원

이해를 해야지 우리가 홍보를 하든지 할것 아닙니까? 그죠?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윤재위원

예.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보충, 간단히 해 주세요.
창수

안창수위원

예.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답변이 말입니다. 소품이나 중식으로 150만원 정도 나간다. 이래 답변하셨어요?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럼 읍면에 150만원씩 나가게 되면 3,600만원 됩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그리고 동하고 하면 4,500만원 나갑니다. 지금 계획이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그 돈이 어디서 지출이 됩니까?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아! 그것은 우리 대행 종합 4억중에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 거기에……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로……
창수

안창수위원

아! 민간자본보조로 4억중에……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에너지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정윤재 위원 자료요청하신 자전거축전관련 행사계획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영

김동영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교통에너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13시 4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4분 회의중지

13시 48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경제기업과장 나오셔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 니다.
석도

강석도경제기업과장

경제기업과장 강석도입니다. 저희는 찾아가는 취업청사 구인개척단 운영에 따른 무기계약직 취업상담원이 되겠습니다. 이 찾아가는 취업청사 구인개척단은 지역업체를 잘 알고 상담경력이 있는 활동가를 구인개척단으로 구성을 해 가지고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서 기업체 애로사항, 구인정보 접수로 일자리 매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운영하는 구인개척단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경제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기업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제기업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석도

강석도경제기업과장

예. 감사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다음은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우리 과장님 보충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권영철입니다. 농업정책과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41쪽입니다. 본사업은 도비보조사업으로 시의 발전기금 구축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시에서 작년 12월에 대상자 15명을 접수 받아서 4명을 도에 추천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도 담당자가 현지 실사하고 심사대상자 46명에게 PPT로 8분간 공개 발표토록 하였으며 도 심사위원들의 질의 응답을 통해서 도내 22개 시군중 46명의 대상자중에서 36명이 최종 예비사업자로 선정한 사업으로 우리시에서는 곶감을 활용한 간식용 및 음료수 개발과 산양삼 산업화 기반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2010년 12월 13일자로 도비보조사업으로 가내시된 사업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 계수조정시 곶감을 활용한 간식용 및 음료수개발에 대해서 사업추진능력과 자격여부에 대한 심의결과 사업비중 6,280만원을 삭감키로 한 사항입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하고 계시는 본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지도감독을 통하여 전문 CEO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비보조사업에 대한 막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홍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홍섭위원

예.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우리 이 사업 자체가 도의 공모사업입니까?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공모사업은 아니지만 저희들이 15명을 신청받아서 심의하고 나서 4명을 도에 보고를 했습니다. 그래 보고를 하고 난 뒤에 도의 담당자가 현지 실사를 하고 또 개인별로 PPT를 작성해서 8분간 도심의회 발표를 하고 질문을 받고 해서 선정된 사항입니다.

윤홍섭위원

그래요? 그래 조금 전에 과장님 설명하셨을 때 도에 그러면 우리 도 전체 46명이……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카트라인 되어서 신청이 되었죠.

윤홍섭위원

예. 그래 46명중에 36명이 선정되고 10명은 또 떨어졌습 니까?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탈락되었습니다.

윤홍섭위원

그렇구나, 그러면 결정은 도에서 해서 내려보내 준 것이네요? 그죠?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윤홍섭위원

이분이 뭐 감에 대해서 경륜이나 뭐 이런게 있습니까?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지금 작년에 4동을 감을 했고 앞으로도 감으로 전환할 그런 계획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윤홍섭위원

현재 지금 하고 있었어요?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윤홍섭위원

그날 그래 우리가 위원회에서 이야기할 때는 과장님이 그날 다른 업무상으로 우리가 답변을 못 들어 가지고 그랬던 부분인데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윤홍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창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이것을 이제 CEO 농민사관학교 수료생 중에 이제 했는 부분인데요. 이게 저희들 상임위에서 논란이 말입니다. 두 사람이 되었습니다. 두 사람 있는데 한분은 저희들이 시에서 심의를 하셔 가지고 등수를 매기셨었죠?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1번, 2번, 3번, 4번……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매기셔 가지고 이제 도에 올린 부분인데 이게 한분에 대해서는 그 사업하고 무관하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 여론이 많았었습니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이 부분이 뭐 한분은 되고 한분은 잘못되고 이런 부분이었었고 그런데 이 한분이 조금 전에 우리 윤홍섭 부의장님도 조금 전에 질의를 하셨는데 문제는 말입니다. 이분이 조금 전에 감을 4동을 하셨다고 과장님이 답변을 하셨습니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확실합니까?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확실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그분을 알고 있는 저는 이분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 분을 알고 있는 분들이 감하고는 무관하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심의 과정에서 심의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이다. 그런 논란이 많았습니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심의를 말입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철저히 하셔야 됩니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이 사실 이 부분에 도비가 만약에 이래 두사람이 한사람이 되고 한사람이 만약에 삭감이 되면 뭐 집행부는 애로사항이 있습니까?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도비 확보하는데 좀 차질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사려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앞으로 확보하는 그런 부분에……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제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앞으로도 말입니다. 이 CEO 이게 사실 사람 개인당 이게 주는 것입니다. 개인당……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농협에서 육성을 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앞으로 선정과정을 말입니다. 철두철미하게 하셔 가지고 외압도 없이 이 부분에 그런 부분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어제 한가지 이 부분 때문에 과장님을 찾으니까 과장님이 안 계셨었어요?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계장님도 그래 가지고 보충설명을 들을 계장님도 찾으니까 안 계셨었어요. 물론 바쁜 일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의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더 신경을 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철

권영철농업정책과장

예. 죄송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상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공원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산림공원과장 임주승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 확인 차원에서 제가 계시라고 해서 그랬습니다. 어제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기계장비 구입비에 농어촌트럭부분에 말입니다. 이게 이제 공공근로자들이 해 가지고 운전을 해도 아무 탈이 없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될 수 있으면 여러 사람이 차를 운행을 하면 문제가 있고 관리상의 문제가 안 있겠습니까?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예. 그래서 우리 산건위에서 답변은 저희가 산림청하고 경북도에서는 올해 사업을 시범적으로 합니다. 포항시하고 우리 상주시가 합니다. 그래서 숲가꾸기사업이라든지 이런데 나오는 부산물을 재활용을 해서 펠릿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데 가급적이면 시에서 차를 운영하라 하는데 여기 문제점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은 외서면 대전리의 한농복구회라든가 그 다음에 숲가꾸기사업을 하는 산림조합에 관리를 위탁시키려고 합니다. 위탁운영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고 이제 우리시에서 차를 구입한 문제점이 좀 있기 때문에 포항시하고 저희들이 협조를 해서 이것을 바로 민간보조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 되면 아마 예산 과목도 2회 추경때 한번 바꾸든지 이런 것도 한번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럼 말입니다. 다시 2회 추경에 이게 과목변경이 되든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민간보조로 하게 되면……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그래서 지금 산림청에서 생각하는 것은 우리 환경관리과에서 지금 쓰고 있는 폐기물재활용수집 차량처럼 시에서 직접 운영하기를 원하는데 저희들이 검토해 보니까 상당히 운영에 문제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운전기사라든가 이런게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1차적으로는 산림조합이라든가 외서 대전리에 관리위탁하는 것을 검토를 하고 그게 여의치 않을때는 예산과목도 같이 좀 변경해서 민간자본보조로 바로 할수 있는 것도 검토를 다시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다음 번에 또다시 이래 할 것 같으면 2회 추경에 할것 같으면 이것은 다음 번에 올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예. 그래서……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한 두달도 안 되어 가지고 다시 이래 하는 부분에 말입니다.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이게 우리가 뭐 시에서 사업을 요구를 해서 왔는 사업 같으면 사전에 검토를 해 가지고 하는데 1월 13일인가 경북도에서 상주하고 포항시가 사업이 많다는 그런 조건으로 차량 1대가 내려왔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런 것까지 면밀하게 검토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운영관계라든지 여러 가지를 해 보고 위탁관리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차를 쓸 수 있는지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어제도 제가 사실 이 차가 하게 되면 운전기사에 대해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고 했는 부분인데 이게 민간위탁을 산림조합이나 아니면 한농복구회나 이렇게 한다고 하면 관리를 위탁하게 되면 관리비는 거기서 충당을 하는 부분 아닙니까?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그렇죠.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그렇게 되면 말입니다. 부산물을 이용을 하신다고 답변이 되셨는데 부산물을 그러면 어떻게 이용을 하십니까? 관리위탁을 하게 되면……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지금 이제 보면 이 사업을 펠릿사업을 하는 마을이 외서 대전리 한농복구회 밖에 없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그렇죠.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만 숲가꾸기 사업을 대행하는 사업은 산림조합에서 하기 때문에 만약에 차량을 관리위탁한다고 하면 2개 쪽이 대상이 됩니다. 대상이 되는데……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과장님 그럼 숲가꾸기사업을 지금 산림조합에서만 합니까? 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 없습니까?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시에서 산림조합에 위탁시켜서……
창수

안창수위원

전부다 위탁 다 했습니까?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럼 위탁을 했는 부분에 그러면 말입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 부분을 저희들 시가 이 차량을 구입하더라도 민간자본보조로 넘겨줘야 됩니다. 안 그러면 기사까지 향후에 부대비용까지 저희들 시가 떠맡게 됩니다.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 관계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문제점이 대두되기 때문에 우리시하고 포항시가 올해 시범적으로 하니까 포항시와 업무협조를 해서 그런 문제점을 검토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포항시가 어떻게 하든 말입니다. 저희들 시는 저희들 시대로 득이 되는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포항시가 어떻게 한다고 해서 포항시를 따라갈 필요는 없는것 같고요. 제 생각에……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제 생각은 그런데 과장님 의견은 달리 할 수도 있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추경에라도 다시 해서 민간자본보조로 해서 저희들이 관리 안하는 부분에 추후 예산이 안 들어가는 부분을 연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승

임주승산림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공원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전부엽입니다. 무기계약근로자 보수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생태숲관리인부 2명과 휴양림 매표소 인부 1명을 채용 예정으로 3,886만원을 증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생태숲 관리인부는 산림공원과에서 52억원 사업비를 투자 6년간에 걸쳐 75ha를 조성한 성주봉생태숲을 우리 사업소에서 인수하여 금년부터 프로그램을 개발 학생체험교육장 등으로 정상 운영할 계획이며 자연휴양림 매표소 관리인부는 성주봉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 및 등산객의 증가와 한방건강센터 개장, 묵심도예 등 입주로 인해 많은 관광휴양객들의 왕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매표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조성 사업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될수 있도록 긍정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설명 마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예.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보충설명 및 질의에 대한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한 검토를 하셨고 또한 본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심도있는 심사를 하였다고 사려됩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5분 회의중지

15시 1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협의 조정한 2011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1년도 제1회 상수도 및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한 계수조정 및 심사한 결과를 부위원장이신 정갑영 위원께서 설명하시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정갑영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협의한 2011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1년도 제1회 상수도 및 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심사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에서 문화체육과 소관 한국프로축구연맹가입금에서 10억원을 상주박물관 소관 자전거박물관 안내 인부임에서 1,635만 4,000원을 계림동 소관 민원업무보조에서 1,203만 8,000원을 경제기업과 소관 지역상담원에서 1,215만 4,000원을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소관 생태숲관리 등 2건에서 3,886만원을 각각 삭감하여 예비비에 10억 7,940만 6,000원을 증액하였으며 새마을관광과 낙동강신나루문화지대조성사업을 낙동강신나루조성사업으로 부기를 변경하고 주민복지과 노인복지시설 소방설비긴급지원의 과목을 시설비 및 부대비 시설비에서 민간자본 이전에 민간자본보조로 변경하였습니다. 다음 기타특별회계 예산은 상주시 제출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도 제1회 상수도 및 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도 상주시 제출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위원님 여러분들과 협의조정한 2011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1년도 제1회 상수도 및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며 상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수정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장

정갑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정갑영 부위원장께서 설명하신 계수조정 결과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여타부분대로 상주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제1회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정갑영 부위원장께서 설명하신 계수조정 결과와 같이 상주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3항 2011년도 제1회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정갑영 부위원장께서 설명하신 계수조정 결과와 같이 상주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11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심사에 위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원활하게 심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0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