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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40회 제3본회의2011-09-22

김진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욱

김진욱의장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는 공지하여 드린 바와 같이 세정과, 회계과,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문화체육과, 상주박물관순으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차영덕 세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세정과장 차영덕입니다. 세정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세정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정윤재 의원님.

정윤재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자리 옮기신도 얼마 안 되셨는데 업무파악은 좀 되셨습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윤재의원

전에 근무하신 적 있으시죠? 세정과 근무하신 적 없으십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직원때 세정계 차석으로 승진했고 또 15년전에 세정과 계장으로 근무를 했습니다.

정윤재의원

예. 우리 세정과는 또 상당히 소리없이 고생을 많이 하는 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또 이 그만큼 상주시의 살림도 관리를 하셔야 되는 그런 부서이고 또 고생을 한만큼 또 우리 상주시가 예산을 원활히 쓸 수 있는 그런 부서입니다. 직원들 고생이 많으시고요. 저는 69페이지 효율적인 체납세 관리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 보겠습니다. 체납세 정리사항에 보면 처리내역 보면 2011년 7월 31일까지 해서 현황이 올라와 있습니다. 정리목표하고정리비율하고 보면 목표대비 106.2%가 목표대비를 하셨고 체납대비 37.4%인데 하반기에 나머지 다 가능한 액수입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지금 7월 31일 현재 실적이고 앞으로 9월, 체납세 9월말까지 하고 10월, 11월 전국적인 체납세 징수기간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에 와서 하는게 부과도 중요하지만 징수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직원들도 지금도 각 읍면동이라든지 열심히 징수에 노력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볼때 현재 추계로 41억 3,300, 7월 31일 현재인데 현재는 한 47억입니다. 체납세가, 재산세 부과가 43억 부과되었고 12월에 자동차세가 부과되면 연말 체납세가 한 60억으로 예상합니다. 2월 28일까지는 어쩌든지 당초 41억 3,400 보다도 더 징수를 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고 하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정윤재의원

예. 어쨌든 과장님 좀 수고해 주시고요. 지금 현재까지 추진실적으로 보면 자동차 가압류, 봉급, 경매 및 공매 번오판영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자동차가 제일 문제죠. 그렇죠?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지금 우리가 옛날에는 자동차세가 당초할 때는 우리 서민들이 자동차가 별로 없기 때문에 사치품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요즘은 생활필수품으로 국민 누구나가 자동차를 운행하기 때문에 저희도 중앙에도 건의를 하고 이래 가지고 서민들의 자동차세를 많이 경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윤재의원

예. 사실 몇 년전에만 해도 우리나라 자동차 하면 보통 개인의 치장용이었어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정윤재의원

치장용이고 지금은 생활필수품이고 거의 소모품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어릴 때 보면 참 미국이나 이런데를 많이 비교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시대가 왔고 만약에 이 고질적인 체납자들이 차를 파손하거나 소멸시키고 또 분실신고를 하면 그래도 체납징수는 계속 부과가 되는 것입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부과되죠.

정윤재의원

아! 그러면 뭐 차량이 아닌 재산등록에도 그게 가능한 것입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우리가 보통 당해 체납세는 당해 재산에 그래 압류를 넣고 예금압류나 신용등록자 관허사업 등은 제한하고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러면 체납자 관리 연도는 기한이 없습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관리연도는 우리 지방세 소멸시효 5년인데 뭐 재산압류라든지 다른 사업 제한이라든지 신용등록 해 놓으면 시효소멸이 안됩니다. 시효가 연장이 됩니다.

정윤재의원

아! 예. 잘 알겠습니다. 문제점하고 대책을 보면 보통 차량 같은 경우는 관외에 있는게 문제가 되잖아요? 그죠?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그런데 우리가 그것 소재를 파악해 가지고 지금은예를 들어서 전국에 자동차세가 자치단체 시스템이 아니고 전국 시스템이 되어서 관외출장도 타자치단체도 우리 체납차량을 조회하면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아! 연계가 가능한 것입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그 대신 징수교부금을 30% 내야 됩니다.

정윤재의원

여기도 보니까 우리가 소위 말하는 대포차 이러면서 차들이 상당히 우리 시내에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공무원 여러분들 고생하시고 수고가 많으신데 우리 상주시의 예산이나 이런 것을 봐서라도 우리 과장님 밑에 직원들 수고를 많이 해 주시고 가능한 한 체납세를 줄일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윤재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김홍구의원

과장님 우리 지방세 징수요율지침이 따로 정해져 있는게 있습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요율지침이 아니고 저희들은 지방세법에 의해서 법제 그러니까 우리 조례 같은 경우……

김홍구의원

그러면 지방세 징수할 때 요율이 자치단체마다 차이가 날수도 있겠네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아니 그런 것 아닙니다. 전국입니다. 전국……

김홍구의원

똑같아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세율이라고 딱 정해져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재산세는 어때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재산세 같은 경우도 우리가 초과 누진제입니다.

김홍구의원

제가 이래 묻는 것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묻는 것이거든요? 그게 우리 지역에 재산세가요. 다른 지역보다 높습니다. 요율이……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아! 그러면 과세 시가표준액이 좀 높다는 소리인데요.

김홍구의원

이런 부분이 일원화된 부분이 아니고 차이가 나요? 왜 차이가 납니까? 높다는 이야기에요. 징수요율이……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제가 알기에는 우리가 지금 변동요인이 없기 때문에 전국 자치단체로 봐서는 크다고 안 느끼는데요?

김홍구의원

그래 한번 보실래요? 제가 일부러 가져 왔어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그 지역에 나름대로 좀……

김홍구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참고해서 한번 잘 챙겨 보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원모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회계과장 황원모입니다. 2011년도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회계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신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남성청사 민원실 증축공사에 보니까 시설비가 46억이거든요?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그럼 실질적으로 민원실 증축하는게 680㎡잖아요?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여기 들어가는 돈이 얼마입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그 부분은 순수하게 25억이 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25억요?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나머지……
진욱

김진욱의장

그럼 나머지 21억은 리모델링하고 엘리베이터하고 기계장비 교체 이런데 들어가는 것입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계장비도 상당히 오래 되었기 때문에 노후되어서 이번 기회에 새로 교체를 할 그런 계획이고 그리고 청사 엘리베이터는 장애인 관련법상 공공기관에는 엘리베이터를 설치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예산이 허용되지 않아 가지고 못했던 부분 이번 청사 증축을 하면서 같이 엘리베이터 설치해서 장애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지난번에 우리 의회에 보고할 때는 60억을 추진 안했어요? 총……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그런데 왜 46억으로 줄었죠?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그 부분은 외부주차장 부지매입비를 포함했었습니다. 당초에는, 그래서 공사부분에서는 변동된 것이 없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그러면요. 지금 우리 시민들도 민원실 증축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이 많잖아요? 예? 실질적으로 민원실 증축하는데 얼마, 그 다음에 엘리베이터 시설하는데 얼마 이렇게 해 줘야 되지 시민들은 남성청사 증축에 60억이 들어가는줄 알고 있습니다.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우리 집행부에서 이것을 시민들한테 홍보를 잘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충분하게 이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아니 이해가 되는게 아니고 하메 이게 언제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말썽이 있었는데 계속 이번에 보고에도 그러면 민원실 증축은 680㎡에 얼마, 그 다음에 본관 엘리베이터 설치는 얼마, 이렇게 부분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야지 지금 우리 의원님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요?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76쪽에 계약부서 일원화 시행에 대해서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계약을 각 과마다 이렇게 하다가 회계과로 단일화 시키려는 것이죠?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사업소라든지 직속기관에서 하는 공사계약 관계를 본청에서 통합하겠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럼 담당과에서 하는 것은 따로 하는 것이고요?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그 부분은 소규모 일상경비에 대한 그런 계약이기 때문에 대부분 과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우리 원가심의를 하는 공무원들 있죠?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러면 전체적인 과마다 하면 이 공무원들이 전체적인 것을 다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원가심의도 일정 금액 이상되는 사업에 대해서만 하고 소규모 공사라든지 어떤 용역에 대해서는 하지를 않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럼 우리시에서 만약에 발주하는 공사중에 일정금액 이상이 되면 원가심의를 받아야 된다는 그 규정안에 들면 그 공무원들이 각 과에 있는 것을 다하는 것입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하여튼 이 부분은 좀 강화를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원가심의하는 부분은, 사실 우리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계약이라든지 그 다음에 공사시행할 때 각종 이제 업체들이 설계변경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공사비 증감이 많잖아요? 그죠?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 경우에 사실 철저한 원가계산을 해 가지고 다른 지자체에 보면 예산을 절감한 사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렇기 때문에 인력이 부족하다면 좀 관련공무원 증원을 하시더라도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저희들 원가계약 심사관계는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해당부서에 이 사항을 이야기를 해서 시행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그리고 한가지만 더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제 남성청사 민원실 증축공사를 하면 주차장부지 매입을 해야 되잖아요? 그죠? 외부에……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정갑영의원

그 건은 지금 어느 부지를 매입하고 있습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저희들이 전용으로, 청사 전용으로 쓰는 주차장이 아니고 남산공원 이용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같이 사용할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지금 부지매입은 다한 것입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지금 아직 안되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이제 계획은 매입을 할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혹시 지주나 이런 분들이 반발을 해 가지고 뭐 나는 땅을 못 내놓겠다. 이러시는 분들은 없어요?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원관련 시설로 묶여 있는 부분에 대해서 하기 때문에 뭐 토지 소유자가 협의 취득이 안된다고 그러면……

정갑영의원

그러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잖아요? 법적으로 하려고 하면 수용을 하고 하려면……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그렇게 되지 않도록 관련부서하고 충분히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지금도 거기 이제 청사 내부에 주차장이 상당히 협소합니다. 협소하기 때문에 사실은 주차장 부지가 먼저 확보되는게 더 급하거든요. 왜냐 하면 공사를 시행하면 뭐 공사로 인해서 주차장 시설이 더 줄어들 것 아닙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정갑영의원

하여튼 그 옆에 도시계획도로 내는 것 하고 주차장 확보는 이 본 공사를 하기 전에 미리 해야 되는 것이지, 뭐 공사 다 해 놓고 그것 하려고 하면 오히려 더 불편하고 안 되거든요. 이왕 하실 것이면 그쪽 부분을 빨리 도시계획도로도 내고 주차장도 빨리 우리가 확보를 하고 공사진행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태하

황태하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회계과 보고서에 의하면 회계과가 보면 우리 상주시의 전체의 건물이라든지 재산을 관리하는 그런 회계과인데 보고서 달랑 3장 이렇게 한다는 것은 조금 우리 회계과에서 너무 미숙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보고서에 없는 것을 질문하겠습니다. 우리시가 지금 도로 점용하고 있는 개인부지가 많죠? 그것 파악하고 있습니까? 현재…… 도로 지금 현재는 도로인데 도로안에 개인부지가 들어있는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잘 알고 계십니까?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행정재산은 별도의 사업부서에서 각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것을 왜 제가 이야기하는가 하면 각종 우리가 시에서 사업을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하수도사업, BTL사업 앞으로 상주시도 이제 LNG사업을 해야 될 그런 경우에 도로부지에 개인부지가 있습니다. 사업을 시행하려고 하면 도로가 개인 땅이 되다 보니까 사업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면 사업이 중단되고 사업이 늦게 가고 이런 형편이 많은 것으로 그래서 민원이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지역 함창 같은 경우에도 BTL사업을 하면서 많이 중단된 데가 많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 과장님이 파악을 하셔 가지고 앞으로 연차적으로 그렇게 뭐 시에서 산다든지 하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도시계획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과에 별도로 장기미집행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사업부서마다 확보를 해서 보상을 하고 저희들 시로 소유권을 전환시키도록 노력하는 실정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도시과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1년에 예산 한 10억 밖에 못 잡습니다. 10억 해 가지고는 불합리한 토지수용을 하고 있는데는 도로 하나도 옳게 못합니다. 제가 매년 예산할 때마다 한 30억이나 40억 정도 예산요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10억 가지고는 도저히 여러 가지 불편한 민원을 해소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불합리한 시유지라든지 국유지 있으면 불하를 해 주고 매각도 해주고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시가 원만하게 모든 건축물이라든지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 함창 오동지구라든지 모든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이 지적도상으로 다 들어가 버렸어요. 어떤 사람은 남의 땅에다가 살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사실 안하니까 지적을 하고 토지 그것을 하기에는 가격이 비싸니까 안하고 있어요. 그냥 어림잡아 가지고 여기서 여기까지는 내땅이다라는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시에도 LNG사업 하려고 하면 각 도로마다 다 파헤쳐야 될 입장에 있는데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죠?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저희들한테는 일반 재산만 보통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러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재산부분에는 일반 사업부서에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도시과에서 그렇게 도시계획도로를 하고 있는데……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건설과라든지 이런 부서에서 많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매각이라든지 수용하려고 하면 그것도 회계과를 거쳐야 될 것 아닙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잡종재산 관리 전환을 해서 그래서 저희들한테 넘겨주면 저희들이 대부를 한다든지 매각을 한다든지 이렇게 관리를 하게 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사실 그런 문제 때문에 민원이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그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신경을 쓰도록 그래 해 주세요.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정윤재 의원님.

정윤재의원

예. 과장님 아까 남성청사 민원실 증축공사에 대해서 보충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아까 과장님이 민원실 공사에 25억이고 21억 가지고 기계장비, 엘리베이터 외벽, 뭐 이렇게 공사,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주차장을 공원하고 공동주차장을 할 계획입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그렇게 공원시설, 공원지역에 있는 부분을 주차장으로 해서 공원이용객들하고 그리고 일부 저희들 직원주차장으로 활용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리고……

정윤재의원

우리가 최고 고민했든 부분이 주차장입니다. 앞으로 주차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에 대해서 상임위에서도 상당히 말이 많았고 우리 예결위에서도 말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어떤 이야기까지 나왔느냐 하면 어차피 거기에 주차장 시설을 아무리 확보를 해도 장기 주차자 때문에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유료화 하는 것까지도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러면 공원하고 같이 주차장을 공용으로 한다고 그러면 통제 자체가 어렵지 않나? 그리고 아까 의장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가 예산해 줄때는 60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금액 47억 가지고 주차장 시설비는 포함이 안된 것입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그건 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추후에 저희들이……

정윤재의원

그러면 추후에 주차장은 어떻게 관리를 하실 것입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저희들이 청사내 주차장은 유료화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민원인들에 대해서는 한시간이나 두시간 정도 무료주차를 하고 직원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할인혜택이나 이런 것을 주지 않으면 가까운 거리에 있는 현대라든지 동아아파트라든지 이런 가까운 거리에 있는 직원들은 사실상 차를 가지고 오지 않을 것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원칙적으로 청사내의 주차장은 유료화 한다. 하는 방침을 세워놓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민원인들이 이용하는데는 크게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정윤재의원

예. 제가 한가지만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예산이나 이런 것으로 보면 과장님들은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의회에 오면 어떤 식으로든 통과만 시키려고 계획을 하지 이게 예산을 막상 세워주고 나면 사실은 너무 책임감이 없으십니다. 아까 우리 의장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저도 이 앞전에 큰 고통을 겪었고 지금까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뭐 과장님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정윤재의원

그러면 어느 정도는 우리 직원들이 시민들한테 가까이 해서 홍보라든가 이해시킬 부분이 있으면 해 주셔야 되는데 이것 의회에 와 가지고 예산만 따 가면 깜깜무소식이에요. 사실 의원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고 있습니다. 사실 욕하는 시민들 가까이에 가서 이것은 이렇습니다. 저건 저렇습니다하고 이야기를 하면 다 이해를 하시더라고요. 그게 뭐냐 홍보가 부족하고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예산만 진행시켜 주면 그것으로 끝난 것이에요. 그럼 나머지 몫은 전부 우리 시의원들 몫이에요. 뭐 우리가 북치고 장구치고 사실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좀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윤재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최경철의원

과장님 좀 전에 황태하 의원님 보충 질의라기보다도 부탁쪽으로 부탁드립니다. 우리 지역 같은 경우는 옛날에 참 적산 부지도 많고 또 시장이 중심에 있다 보니까 가정집 안에 시장부지들이 있어서 세금을 내면서 또 세금을 내는 사람은 나는 안 쓴다. 받지 말아라. 이런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좀 완화되고 이런 것 같으면 일제 전부 조사를 하셔 가지고 필요한 사람한테는 매각을 해 가지고 그분들이 집을 지을때 편하게 지을수 있게끔 그래 해 주십사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공유재산 일제조사를 다음달 23일까지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되어 있어서 무단점유한 사람들한테는 또 대부료를 부과하고 또 이에 따라서 일반 매수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충분히 검토를 해서 우리가 필요없는 재산 꼭 필요하지 않은 재산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에게 매각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구거는 재난관리과고 도로는 도시과고 산은 또 산림과고 산재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도 같이 좀 한번 조사하셔 가지고 진짜 불필요하고 모양이 못 생기고 이런 것은 그분들에게 팔아서 그분들이 효율성 있게끔 쓸 수 있게끔 그래 해주는 것도 우리시에서도 잘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과장님 어떻습니까?
원모

황원모회계과장

예. 그런 의견이 있는 재산에 대해서는 우리가 현장조사를 철저히 해서 희망자들의 매수라든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부엽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전부엽입니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신병희 의원님.
병희

신병희의원

관리소장님 산속에서 멀리 가셔 가지고 애를 많이 자십니다. 출퇴근 하시는데 휘발유값도 다른 직원들 보다 한달에 30-40만원 더 쓰시는 것으로 아는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339페이지에요. 한방건강센터 운영을 하잖습니까? 목욕탕, 노래방 이래 하는데 조금 전에 보고에 적자가 1억 5,000이라고 그랬는데 현재까지 누계 적자입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입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계약기간 10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들리는 소문에 중간에 그만 더 이상 버티기 힘든다. 뭐 이런 이야기가 들리는데 앞으로 전망이 어떻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현재 불투명합니다만 여름철 비수기를 몇 개월 겪은 그런 여파가 아닌가 생각이 되고 일단은 손님들이 조금씩 늘고 있으니까 추이를 봐 가면서 1개월후에 다시 대책을 세우기로 임대자들하고 최종 협의를 하지 싶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참 저게 우리시의 애물단지인데 이게 뭐 우리시에서 67억 들였는데 돈을 생각하면 안되지 싶은데 어떤 방식이든지 조금 전에 개별적인 생각입니다만 임대료를 낮춰 주더라도 운영을 하도록 해야 되지 그것 방치하면 시에서 공무원들 나가서 목욕탕 물 끓이고 이런 일 하겠습니까? 잘 좀 되도록 해 주시고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341페이지 처음 듣는 용어가 나왔는데 실크펩타이어드라는게 뭡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우리 상주시 100년 양잠 역사가 있는데 지금까지는 누에를 쳐서 옷만 만들었지만 지금 기능성 양잠 해 가지고 바르는 실크 화장품, 마시는 실크 드링크, 그 다음 치료하는 실크 약품 이런 쪽으로 개발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용역보고회에 제가 세 번을 참석해 가지고 이 사업을 지난 연말에 상주로 일단 유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는 누에를 이용한 누에의 섬유질을 이용한 방금 말씀드린 화장품, 드링크류 이런 것을 만드는 그런 사업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이 40억을 다 전액 국비로 투자가 됩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공장건립은 40억 편성한 것은 전액 국비로 해 가지고 지금 70% 정도, 75% 정도 건립을 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실크펩타이어드 현재 도투융자심사 준비중이라고 그랬는데 여기에는 그러면 민자로 완전히 들어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이것은 200억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 국비 대부분, 아! 국비가…… 국비하고 지방비가 170억 됩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200억중에……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리고 자부담이 30억……
병희

신병희의원

우리 시비부담이 얼마 돌아갑니까? 그러면……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시비부담 지금 정확하게 이제……
병희

신병희의원

아니 대충……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한 20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343페이지에 야생화 1차 무료분양 행사를 6월달에서 8월달까지 980본 했잖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2차로 9월 9일부터 지금 하고 있네요. 10월 30일까지 1,000본 하는데 수량이 얼마 안됩니다. 그런데 수량이 얼마 안 되든지 간에 그 분양하는 야생화 묘목은 구입을 합니까? 생산을 합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재배지 생산을 해서 그렇게……
병희

신병희의원

재배할 수 있는 담당자가 농업6급입니까? 야생화에 대한 노하우가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지금 기술센터의 농촌지도직에서 한분이 나와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요? 우리가 공무원들이 노력해서 하네요?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장뇌삼을 제가 기억하기로는 5대 의회 시작할 때 전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도난방지 때문에 CCTV를 해 달라고 해 가지고 제 생각에 7,000만원인가를 해서 CCTV를 해 놨지 않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런데 장뇌삼 현황이 지금 어찌되어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수차례 생력조사를 했는데 실제 기술적으로도 해가 갈수록 자연 고사율이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장뇌삼이, 그리고 실제 심은 분들이 지금 캐가지고 간 것도 많이 있습니다. 뭐 생존율이 저조한 그런 실정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관리가 안되죠. 솔직히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아는 경험으로는 장뇌삼을 파종을 하면요. 제가 현직에 있을 때 한 15년 전에 처음으로 이제 영양군에서 소득사업으로 제가 실전을 한번 해 봤어요. 파종을 하면 잘 발아가 됩니다. 그러면 제가 아는 경험으로는 조건이 좋다고 하더라도 매년 10%씩 감소가 되어 갑니다.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마지막에 가면 10분의 1 남기가 힘들죠. 관리를 잘해도 그런데 공무원들이 거기에 갈 시간도 없고 자꾸 숲은 우거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생육조건이 나쁘니까 관리가 안 될 것입니다. 차라리 그렇게 하기 보다는 우리 관내에 산삼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신 얼마 전에 퇴직하신 상주캠퍼스 이동섭 교수 같은 분은 전국산삼학회의 회장님인가 되시고 그래서 그런 분은 영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퇴직하시고도 제가 알기로는 상주캠퍼스에 산학협력 부서에서 남아서 그 부분을 계속해서 연구를 하고 농가에 기술전수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영리를 목적으로 하시는 분 같으면 제가 추천을 안하는데 차라리 우리 공무원들이 방치해서 놔둘 바에야 그분과 한번 상의를 해서 어떤 방법으로 관리를 하겠느냐? 그러면 그 분이 거기에 시험포를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우리도 관리가 잘되고 그 분도 실습장으로 활용하고 이런 방안이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자문을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진욱

김진욱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정갑영의원

예. 소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안 그래도 산업단지 완공되고 나서 거기 넓은 곳 또 채우시느라고 여러 곳 뛰어 다니시고 기업체 유치하려고 노력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방산업단지 보는 견지는 우리가 한방산업단지를 이제 유치해서 저렇게 본격적으로 가동을 하면서 사실은 그 혜택이 인근에 있는 지역에 있는 약초를 재배하는 농민들이라든지 이런 우리 시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야 되고 1차적인 것은, 그 다음에 거기에 들어온 기업체가 사실은 우리 시민들을 고용을 한다든지, 그런 과정을 통해서 고용창출을 해야 되고 그런 선순환적인 어떤 연결고리가 있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인근에 약초를 재배하는 농가들이 있습니까? 주 업으로 약초를 재배하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한방단지와 연계해서 약초를 재배하는 농가는 현재 없습니다.

정갑영의원

없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정갑영의원

그러면 자생적으로 이 한방산업단지 되기 전부터 이렇게 혹시 그런 것을 재배한 농가들은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정갑영의원

몇 가구 정도 됩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제가 파악한 것을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규모가 크거나 이런 업체……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영주가 경상북도에서 많은 약초재배 농가가 많은 것으로 파악을 해 놓은게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실질적으로 주 약초재배가 뭔지는 잘 모르시고요? 뭐 인삼이라든지 이런 것 빼고 다른 약초를 뭐……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일반약초도 상주가 상당히 많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럼 그분들이 지금까지는 약초를 어디다 출하를 했죠? 판매할 때 보통 영천에 있는 한약재 시장으로 가는 것입니까? 아니면……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대부분이 개별적으로 판매한 것으로, 경상북도 약초농가가 저희 한방단지에 와서 회의를 두 번인가 했거든요. 거기에 참석해서 들어 보니까 개별적으로 판매한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래 이제 저희들도 한방산업단지 하면서 지금 480억원이 투입되었잖아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정갑영의원

그리고 앞으로 지금 보니까 뭐 국비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한 200억 더 투자가 되고 상당히 많은 금액 한 700억 이렇게 투자가 되는데 투자대비 너무 계속 투자되는 금액만 있지 여기에서 우리가 생산성이 없다면 이 투자금액 진짜 아까운 금액 아닙니까? 그죠? 특히 이제 우리 뭡니까? 한방사우나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계속 적자를 보고 있고 참 고민입니다. 우리가 한방산업단지 뿐만 아니고 승마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들이 많은데 수익을 창출하는 그런 사업소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이제 우리시민들이 그 시설을 이용함으로서 얻는 사회적 편익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일정 부분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 가지고도 사실은 그 투자금액에 대비하면 너무 미흡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든 여기를 소장님 계실 때 좀더 적극적으로 노력하셔 가지고 지금 업체들하고 좀 열심히 사실 소장님만 하시면 안될 것입니다. 뭐 우리 부시장님 하시든지 또 우리 시장님하고 같이 하시든지 해 가지고 여기 우리 인근에 보면 안동에 경북바이오산업단지 있지 않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정갑영의원

거기는 상당히 활성화 되어 있고 입주한 업체들이 수익을 많이 창출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좀 벤치마킹도 하시고 하셔 가지고 이것 무한정 우리가 예산을 투입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일정한 수준으로서는 투입한 예산이 빨리 회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고 그게 우리 시민들한테 돌아가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투입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지 여러 군데 지금 제가 알기로도 우리 소장님께서 동분서주 이렇게 뛰어 다니시면서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것 알고 있는데 가일층 노력하셔 가지고 비어 있는데가 많잖아요? 그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정갑영의원

빨리 매꿔 주시고 농어촌공사 콘도미니엄은 너무 요구하는게 많은 것 같아요? 농어촌공사에서……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사업성 분석을 해 가지고 최종 결과가 나와 가지고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리 제가 말씀드린다고 그랬는데 185억을 초기에 지원을 해 주든지 450억원을 22년간 장기적으로 지원해 달라.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하는 사업이 없고 또 300이 넘으면 중앙에서 예탁 대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제가 보기에는 불가능한 그런 실정입니다.

정갑영의원

그런데 농어촌공사에서 처음에 부지를 물색할 때 한방산업단지쪽은 우리시에서 제시한 것이고 농어촌공사는 낙동강변쪽으로 지금 처음에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갑영의원

경천대쪽 이야기한 것 아닙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아니 나중에 나온 이야기이고 처음에 몇 년 전부터 추진해 왔는데 한방단지에 거의 하는 것으로 자기들이 검토를 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여기에 한방산업단지에 입주를 안하면 자기들이 콘도미니엄을 안 지으면 상주에는 안 짓는다는 이야기입니까? 다른 지역도 고려대상이 안되는 것입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거기까지는 제가 물었습니다. 며칠 전에 물으니까 검토를 현재까지 안하고 있다 그럽니다. 경천대쪽에 일부 오다가 중지를 하고 이쪽부터 정리하고 먼저 다시……

정갑영의원

이 부분이 다른 지자체로 갈지 우리 지자체중에 경천대쪽으로 올지 그것은 아직 자기들도 확정을 안한 상황이네요? 그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제가 보기에는 다른 지자체에 검토하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고 하게 되면 아마 상주시쪽으로……

정갑영의원

하여튼 될 수 있으면 사실 이런 콘도미니엄이라든지 지금 상주에는 호텔도 하나 제대로 된 호텔이 없어서 국제행사라든지 뭐 여러 가지 행사를 유치하기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또 우리시에서 너무 과중한 부담이 되면 안되니까 본인들이 투자 자기들이 연수원이나 이런 시설로 투자하는 것인데 지자체에 너무 많은 요구를 해서는 안됩니다. 요새 지자체마다 공공기관이라든지 이런 기업체를 유치하기 위해서 인센티브를 너무 많이 내다보니까 경쟁적으로, 이 공공기관 이전하는데도 자기들이 이렇게 부담을 시키려고 해요. 지자체에, 그런데 협상을 잘하셔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우리 지자체에 좀 될 수 있도록 우리시에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정의원님 좋은 말씀 잘 챙겨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성재분 의원님.
재분

성재분의원

예. 소장님 344쪽에 한방약초산업 연계해서 지금 정의원님이 뭐 전체적으로 죽 이야기하셨는데 구체적으로 한방약초산업과 관련 12개 시군 농어촌공사 협력하여 여기에 대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어떤 그 한마디로 설명을 좀 해 주시면……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한국농어촌공사가 중심이 되어서 약초를 재배하는 영천이라든지 12개 시군이 같이 참여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예산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국비로 28억 5,000만원, 그 다음에 지방비로 시군비로 28억 5,000만원 그 다음에 농어촌공사하고 목원대에서 보유하고 있던 3억 9,400만원 이렇게 합해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1년치 사업으로 지금 명동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SK빌딩내에 안테나숍이라고 홍보판매점을 개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사업은 첫 사업이니까 이렇고 내년도에는 아직 확실히 정해진 그런 사업은 없습니다. 그래서 심포지엄이라든지 전시 이런 관계로 갈 것으로 보이는데 뭐 내용이 상당히 어렵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어려운데 만약에 이게 성공한다고 그러면 굉장한 효과를 낼 수 있겠네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럼 우리 지금 업체는 7개 업체가 들어갔다고 했는데 이것은 전부 감잎차입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골고루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뭐 뭐에요? 내용이……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감잎차도 있고…… 각종 여러 가지 있는데……
재분

성재분의원

글쎄 뭐 한방에서 지금 사업을 많이 하시니까 지금 파악이 잘 안되시는 것 같은데 글쎄요. 이렇게 어차피 이런 어떤 여건이 주어진다면 전담 전력으로 할 수 있는 어떤 뭐 직원이 모자라기도 하겠지만 지금 소장님 오시기전부터 벌써 몇 년 전부터 이것을 조금 체계화해 가지고 생산자도 특별하게 관리를 해서 우리시에서 보조를 하고 농가 뭐 어차피 농가 아닙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서 수익적으로나 어떤 입장이 되고 여기에다가 판매장도 잘 만들고 생산과 판매와 이런 어떤 협력업체가 있으니까 이런 식으로 원, 투, 쓰리로 해서 시스템을 해 나가면 안되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표현을 많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런데 과장님하고는 대화는 없었는데 지금 보니까 생산농가가 파악이 안되어 있고 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별로 안되어 있는 것 같아서 좀 답답하네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지금 방금 기억이 났는데 오미자가 있고요. 오미자제품이, 그 다음에 석사장이 하는 농본에 솔잎이 좀 있고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말씀이 좀 확실하지가 않고 좀 있고, 좀 있고 이러니까 뭔가가 구체적인 방향제시가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지금 예를 들자면 문경오미자 축제하는데 가 봤습니다. 사실상 별거 아닌 축제가 너무나 말하자면 어떤 판매라든가 모든 홍보라든가, 보기에는 크게 잘하는게 아닌데 지금 전국적으로 히트를 치고 있는데 제가 이번 여름에 화북을 갔더니 이건 예입니다. 그 축제 장소가 우리가 훨씬 더 나을 것 같고 화북 장각폭포인가 축제를 하면 우리가 투입했던 120억 사업인가 그것하고 너무 장소가 좋고 거기는 아무 학교 그냥 하나 빌려서 그렇게 했는데 지금 판매라든가 모든게 지금 앞서 가고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죠. 이런 여건이 주어졌으니까 좀 더 좀 힘드시겠지만 좀 해서 농가 생산자들도 파악을 하고 생산자를 도와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을 좀 만들면 안되겠어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이해 하시겠어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하겠습니다. 제품은 저희들이 파악을 다했습니다. 속리산 프로폴리스 제품명이 레소미 프로폴리스, 그 다음에 솔의 나라 솔순식초, 그 다음에 산락초목 오미자 진액, 그 다음 오디잼 이런게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딱 7개……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건강식품이네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글쎄 그렇게 해서 이게 그냥 만들고 그냥 표본으로 뭐 시범포 뭐 이런 식만 하지 말고 표본으로만 만들어 내 놓지 말고 이게 진짜로 외부사람들이 사 가지고 가고 사용하고 수입이 되고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좀 머리를 쓰면 안될까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힘들지만 좀 부탁하겠습니다.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이성규 의원님.

이성규의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여기 보면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산림수련관 이래 있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성규의원

여기 연간 이용객이 어떻게 됩니까? 이용일수가……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휴양림……

이성규의원

숙박시설중에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이래 뭐 죽 있잖아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성규의원

345쪽에 연간 며칠이나 이용합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지금 현재 조금 전에 보고드린 내용과 같이 연 55,000명 정도 찾고 있고 객실 활용율은 지난해 같은 경우에 49%입니다.

이성규의원

365일중에 49%로 날짜는 차 있다. 그런 말씀입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성규의원

그러면 지금 한방단지 여기에서 수입이 발생되는게 총 얼마입니까? 총 금액이……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한방단지 전체 말입니까?

이성규의원

예. 전체에서……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아니 성주봉휴양림 전체……

이성규의원

예.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익금이 지난해 3억 2,500만원입니다.

이성규의원

연간 관리비는 얼마 들어갑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지출이 2억 8,700 나갔습니다.

이성규의원

1년에 급료하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공무원 인건비는 빼고 그렇습니다.

이성규의원

인건비 포함하면 얼마에요? 다 포함해야 되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공무원 인건비를 넣으면 사업성이 안 맞는게 맞습니다.

이성규의원

아니 그러니까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금액이 얼마 들어갑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공무원 인건비가 연 1억 6,000 정도 들어갑니다.

이성규의원

그러면 총 얼마 들어……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4억 800만원……

이성규의원

한 1억 적자나는데 순수하게 그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성규의원

투자비용을 떠나서 여기에 감가까지 따지면 1년에 10억, 한 20억은 적자나네요. 그죠? 전체적으로 따지면…… 그래 사실 이게 영리사업은 아니지만 좀 사업성을 투자수익성을 좀 따져야 되거든요. 이제, 지방자치단체에서 그래 목욕탕도 한방사우나도 준공한지 얼마 안되었잖아요. 얼마 안되었는데 또 뭐 옷장이 모자란다고 새로 한다고 하고 이것 사업분석을 처음부터 애당초 잘못한 것입니다. 일반인들이 목욕탕을 지으면 1년 내에 옷장 모자란다고 옷장 새로 짓겠습니까? 안 짓죠? 그것을…… 계획을 입안할 때 좀 면밀하게 검토분석 하셔야 되는데 안하셨다는 것이에요. 물론 소장님이 안 계실 때 그 앞전에 이런 일이 벌어졌지만 소장님 하는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 또 흐르고 나면 그런 경우가 안 생기겠지만 생길 사유도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성규의원

숲속의 집 이 객실을 VIP용으로 일반에게 공개를 안하고 놔 두는 경우가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지금 관리동을 2동을 주고 있습니다. 면적이 22평짜리가 2개가 되거든요. 이 용도는 객실이 수시로 고장이 나거든요. 보면 보일러라든지, 에어컨이 고장이 나니까 응급대처를 해 줘야할 그런 응급대처 기능이 있고 한가지는 중앙부처나 뭐 중요 내빈이 방문했을 때라든지 그 다음에 기업유치 차원 이런데서 오신 손님들이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그래서 여기는 일반에게 공개를 안하고 그 동은 항상 비워 놓는다. 그런 말씀이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성규의원

그 참 이해가 안가는 것이요. 성수기때는 몰리고 비성수기때는 항상 객실이 비어 있잖아요. 비어 있는데 성수기때 이 몇 동 안되는 객실 두동을 그냥 비워 놓는 다는 것은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요. 이해가 잘 안됩니다. 비행기도 아니고, 비행기는 뭐 VIP용으로 한두석 비워놓는 일이 있지만 잘못 생각할 수가 있어요. 이런부분을……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성규의원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전체적으로 하여튼 한방단지에 투입되는 투입대비 성과가 제일 뒤떨어집니다. 지금, 검토를 좀 하셔 가지고 안되는 것은 과감하게 안하셔야 됩니다. 자꾸 안된다고 다른 것, 다른 것 벌려 놓으면요. 나중에 가면 애물단지 되고 맙니다. 이것이 잘 좀 연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성재분 의원님.
재분

성재분의원

예.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어 가지고, 지금 휴양림에 여름에 갔었는데요. 지금 완공이 덜된 곳이 있잖아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리고 또 지금 그때는 너무 방문객이 많으니까 또 좀 위험성이라든가 어떤 그런 문제 때문에 못 들어가게 했는 숲속의 생태숲 그쪽이든가?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뭐 하여튼 어떤 쪽이든지 못 들어가게 되면 이러 이러해서 못 들어간다. 표시가 좀 여기는 어디가는 쪽이다 하고 방향제시를 좀 표지판을 상세하게 조금 얼마나 몇 바퀴를 돌았는지, 힘들었거든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제가 직접 동선을 체크하면서 표시판을 달았는데 내년에는 좀 더 보강하도록, 죄송합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못 가 가지고 몇 바퀴를 돌았어요. 좀……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신순단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방약초산업 연계하는 것있죠? 농어촌공사하고 하는 것……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신순단의원

우리시 부담금이 전체적으로 12개 시군 같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같습니다.

신순단의원

전체적으로 같아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신순단의원

그리고 그 안에 입점되어 있는 7개 업체 이것은 우리시에서 선정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자발적으로 본인들이 해 보겠다 그래서 들어간……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제가 우리시의 150개 기업체중에 이 약초, 그 다음에 음식관련 다 안내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 이 분들이 내려와 가지고 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교수들이 그렇게 선정을 합니다.

신순단의원

64개 업체가 들어가 있는데 우리시에 7개 업체 그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신순단의원

그러면 이게 골고루 배분이 되는 것입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처음에 금년도 첫 시행은 이래 비슷하게 하기로 하고 내년부터는 판매량에 따라 조금 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럼 지금 아까 과장님 이야기하실 때 주로 음료가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뭐 오미자나 솔잎……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다른 제품은 없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식품은 제외됩니다.

신순단의원

식품은 제외되고…… 뭐 비누나 화장품 이런 것은……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그런 것도 가능합니다.

신순단의원

가능하죠? 여러 가지 많이 진행을 하고 계시는데 이게 매출은 좀 어떻습니까? 매출이 발생을 좀 많이 합니까? 아니면……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매출은 말씀드리기가 상당히 그런데 그래도 제가 그래서 어제 긴급하게 그쪽에 안테나샵에 연락을 해 봤는데 현재 100만원 미만입니다. 홍보효과로 그래 보시면 될것 같고 지금 안테나숍에는 20대, 30대를 겨냥한 그런 홍보 전략이거든요. 그래서 판매쪽으로 크게 기대를 못하실 것 같습니다.

신순단의원

이왕 하셨으니까 홍보에 좀 주력을 하셔 가지고 매출이 오를수 있도록 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휴양림에 대해서 저도 이제 여름에 많이 갔었습니다. 여러 번 손님이 오고해 가지고 갔는데 가 보니까 주차는 굉장히 잘 되어 있더라고요. 막 엉키고 이런게 별로 없고 아주 일방통행으로 해 가지고 주차가 가장 잘되어 있어서 성수기때 직원분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그죠?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먹거리가 조성이 안되어 있습니다. 식당의 메뉴가 너무 엉망이에요. 그래서 손님한테 굉장히 좀 미안한 이런 마음이 있었거든요. 식당쪽에 먹거리를 조성할 그런 것은 없습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지금 금년도에 날이 흐렸었는데 최고 많이 들어왔을 때 한 3,000명 들어오고 나머지는 500명 내지 700명 정도 들어왔거든요. 들어왔는데 실제 식당이 저희들 두군데가 있는데 새로운 식당을 마련하기는 현재로서는 좀 무리인 것 같습니다. 조금 더 활성화 되어가면서 자연적으로 생겨야지, 그리고 저희들 1,800평에 식당부지를 해 놓고 거기도 입주를 시킬 예정으로 있는데 현재로서는 더 이상의 많은 식당이 들어오면 무리인 것 같습니다.

신순단의원

식당이 들어오는 것은 무리라도 기존 있는 식당이라도 잘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음식이 너무 엉망이에요. 진짜로……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신순단의원

손님을 불러 놓고 대접하기가 좀 부끄러울 정도로 그런 음식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그 식당을 이용 안하게 되면 은척 가까이에 있는 식당을 뭐 이렇게 주선을 해서라도 오신 손님한테 대접은 할 수 있게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희들 인근에 있는 10개 인근 식당을 자료로 만들어서 입장객들에게 배부를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시장안에 좋은 식당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신순단의원

그런데 홍보가 전혀 안되어서 그렇게 되었는지는 몰랐고요. 제가 그 안에 있는 식당을 이용을 했거든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신순단의원

굉장히 좀 손님들한테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또 식당하면 그래도 일단 뭐 휴양지에 오든 어디 놀러 오든 먹거리가 조성이 잘되어야지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거든요. 그 맛을 잊지 않고 그 맛 때문에 다시 오는 경우도 굉장히 많잖아요?
부엽

전부엽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즐길거리, 먹거리가 같이 되면 저희들이 그 부분을 좀 더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쪽으로 좀 신경을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40분에 속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회의중지

11시 41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조병두 과장님 나오셔서 문화체육과와 상주박물관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체육과 소관부터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 과장 조병두입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화체육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변해광 의원님.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습니다. 35페이지 상주감고을축제를 준비하시느라 나름대로 주무과장으로서 상당히 고생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감고을축제를 기획하면서 축제의 기본인 콘셉트를 어디다 맞췄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감과 우리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에 콘셉트를 맞췄습니다.

변해광의원

제가 볼 때는 이 축제라는 것은 우리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또 그런 장을 펼치면서 외부의 손님들 우리에게 와서 구경하세요. 이것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런데 지난 동화나라축제와 지금 감고을축제에 가장 특색있고 다르다는 점이 어디 있습니까? 지난번 축제와 이번 축제를 기획하면서 다르게 기획한게 무슨 내용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전에 보고시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금년도 축제는 축제기간중에 모든 시기에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각종 여러 가지 행사들을 집합을 해서 종합적인 축제를 하자하는 그런 의견이 있었고 또 전의 축제할 때도 전래동화 축제를 할 때도 감에 관련되는 이런 축제였습니다. 그래서 감과는 일맥상통한 것으로 보고 그 당시의 축제는 어린이를 위한 어떤 그런 축제였었고 지금은 어린이와 어른이 같이 포함된 그런 축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제가 보기에는 지난번 축제와 별다른 내용이 특색있는 내용이 없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한번 보십시오. 주요내용에 보면 감테마를 이용한 프로그램 운영, 과일동산, 공모전, 이야기가 있는 인형극, 삼백관농산물 운영코너 시내거리 퍼레이드행사 기타 등등 보면 전번 행사와 아주 특이한 것이 없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주제가 감이 그전에도 감, 전래동화이야기축제도 감이 모태가 되었고 이번 축제도 주가 감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은 거의 비슷해 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변해광의원

이름만 바꾸어져 있는 이런 축제 같기도 하고 지난번에 우리가 동화나라축제를 하면서 과장님 보시기에 이건 성공했다고 봅니까? 아니면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때는 호응도가 좀 약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변해광의원

그때는 예산도 거의 8, 9억 정도 했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볼 때는 그냥 집안 행사로만 끝나는 그런 행사 같았었는데 그런 것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 새로 이름을 바꿔 가지고 감고을 축제라는 것을 우리가 시의회에서도 새롭게 해 보자는 금방 과장님 말씀하셨잖아요? 새로운 축제를 한번 열어보자. 그래 했는데 지난번과 같이 다르지 않다고 그러면 이것도 제가 볼 때는 좀 잘못되지 않았나 이래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축제의 맥은 일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축제든지 주제가 결정되면 거기에 축제장을 펼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에도 축제도 감과 이뤄진 축제였었고 모태는 감입니다. 이번에도 감이고 하기 때문에 크게 차이를 벗어나지 않았지만 내용은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변해광의원

알겠습니다. 축제를 준비하실 때요. 상주시민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고 외부 관광객이 올수 있도록 손님들 기준에 맞춰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야만 손님이 오죠. 지난번에 그만큼 아픈 전철을 겪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똑같다고 그러면 우리가 처음부터 의도대로 가지 않는 것 아닙니까? 손님들을 맞춰야죠. 관광객 위주로 올수 있도록 맞춰야죠. 이것을 전부다 상주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기획안 같은데 물론 이게 뭐 한번 해 보시고 1회를 한번 해 보시고 나온 결과가 잘되었나 못 되었나 심사를 하겠지만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앞으로는 축제를 준비하고 기획할 때는 우리 상주시민들한테 어떤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고 외국 관광객이 여기 와서 축제도 보고 상주의 특산물 다양한 지역 특산품 관광도 하고 여기와서 돈을 쓰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돈을 쓰도록 만들어야죠. 그런데 그게 안된다고 그러면 또 예산만 낭비하고 축제하느라고 우리 공무원들 또 다른 사람 다 애먹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축제 주제가 우리 농산물이고 하기 때문에 특히 보면 다른 지역과 비슷한 어떤 일천한 축제 주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지역에 가장 강조할 수 있는게 자전거와 감입니다. 그래 감이 주제가 되고 하니까 거기에 따른 축제 내용 구성이라든지 이런 것은 한계를 벗어날 수, 특별히 벗어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안에 흐름을 더 알차게 해 가지고 외지사람들도 많이 참석하도록 하고 자전거축제를 우리가 5회를 했습니다만 제일 첫 번째 할 때도 1회는 항상 보면 굉장히 문제점이 많고 1회때 하고 나면 많은 문제점이 나와야만 그 다음에 2회때 발전하는 그런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뜻은 알겠습니다. 제가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주에 가면 단상면에서 포도축제를 하는데요. 거기는 예산이 제가 보니까 보조를 시에서 한 3,000만원 포도농가에서 한 2,000여만원 해 가지고 5,000만원 가지고 축제를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전 농가의 포도는 판매는 물론이거니와 관광객이 10,000명이 넘어서 20,000명이 옵니다. 우리 상주감고을축제 해 가지고 외부관광객이 20,000명 과장님께서는 온다고 장담하십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최대한 오도록 만들어야죠.

변해광의원

예. 그 다른 타시군의 관광축제를 하게 되면 제가 볼때는 외부관광객이 많이 오는데 초점을 맞추거든요. 앞으로 1차에 한번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 또 이게 또 지속성이 되어야 되거든요. 단 1회성으로 소모성으로 끝나면 안되지 않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서 앞으로는 좀더 1회를 바탕으로 연구해 보셔 가지고 진짜 새로운 모습으로 상주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어떤 특성을 살려서 우리 시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축제를 만들도록 그래 힘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정윤재 의원님.

정윤재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한 세가지 정도를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우리 이번 축제 명칭에 대해서 사실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과장님 혹시 못 들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건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할 때도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정윤재의원

예. 논의는 물론 있어요. 이미 결정된 것 가지고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우리 상주시가 문제가 근본적인 문제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상주시 축제를 한다고 해 가지고 자전거축제를 지방자치단체장이 바뀌실 때마다 명칭이 바뀌었어요. 자전거축제 하다가 조그마한 사고사로 인해 가지고 또 명칭이 바뀌어서 동화나라축제를 했고 또 이번에 가서는 감고을 축제로 또 명칭이 바뀌었어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전국단위 행사를 하는데 이렇게 존재 가치가 없어요. 이렇게 할때마다 명칭을 자꾸 바꾸고 우리 시민들도 혼란스럽습니다. 이 명칭에 대해서는, 그런 문제점이 있고 그 다음에 보면 우리가 이번에 예산을 4억 9,000을 했잖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의원

5억이 넘어가면 행자부나 도의 승인을 받아야 되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래서 4억 9,000을 했는데 제가 작년에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어차피 우리상주시에서 하는 축제이고 행사라면 우리 시민이 같이 즐길 수 있는 공간도 같이 하자. 그리고 전국에서 오는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그렇게 하자고 해서 지금 몇 개 전국단위 행사가 들어왔습니다. 그 들어왔는데 여기에 보면 행사예산에 예산은 4억 9,000이지만 이 종목별로 행사지원금 따지면 8억에서 8억 5,000가까이 되요. 되는데 좀 안타까운게 보면 곶감마라톤 대회라든가 MTB대회 또 뭐 이런 그런 단체들 보면 저희들 봐서는 예산이 그 정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올라오는 사업내역에 보면 타시군에 자꾸 비교를 해서 행사비가 적다. 자꾸 이렇게 하는데 사실은 지금 보면 MTB도 3,000에서 5,000, 곶감마라톤 올라갔고 또 여기 보면 경상감사도임순력행차 이것도 3,000에서 5,000지금 여러 가지가 많이 올라갔어요. 올라갔는데 좀 안타까운게 보면 전국단위 행사가 이번에 테니스 부분에 우리 시에서 전국단위 행사가 최고 많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의원

보통 3개 정도 되죠. 실업연맹하고 전국동호인하고 곶감하고 해서 많은데 제가 알기로 한 이틀 행사하는데 상당히 전국에서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같이 동참을 안해서 내가 회장님하고 상의도 했는데 올해 도민생활체육하고 우리 시 축제기간하고 중복이 되어서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는데 이런 부분을 같이 좀 잘 활용을 해 주셔 가지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번에 행사내역을 자료를 지금 저희들 받았잖습니까? 보면 시상금이 한 1,000만원 넘어요. 시상금이 1,000만원 넘는데 우리 자체 행사하는데 굳이 이렇게 시상금을 해서 이렇게 할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여기서 물론 뭐 사진, 또 모형 이런 것 해 가지고 여기서 수상자들은 우리 상주시 홍보물로 이용하면 저는 금액보다 더 가치가 크다고 보거든요. 내가 만든 작품이 우리 상주시에 머물게 되면 그 얼마나 뜻있고 값있겠어요. 금액으로 이렇게 하지 말고 제일 우리 시에서 문제가 뭐냐 하면 지금 카니발 퍼레이드에 보면 평가시상에서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20 3개 읍면동인데 지금 읍면동에 지원금이 얼마씩 나갔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면 지역에는 250, 동지역에는 300그래 나갔습니다.

정윤재의원

면지역은 200……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250……

정윤재의원

동에는 300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의원

그럼 300은 무엇 때문에 그런가요? 인원이 많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인원이 한 3배 정도 되어 가지고……

정윤재의원

그런데 그러면 면단위에는 교통비는 생각 안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것도 고민을 해 가지고 그렇게 결정되었습니다. 당초에는……

정윤재의원

고민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의원

예. 고민을 하셨다니까 넘어 가겠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제일 문제입니다. 그것 지원금 얼마씩 줘 놓고 이런 식으로 자꾸 해 버리면 같은 우리 상주지역에도 갈등이 생기게 되어 있어요. 지역의 면장님들 시장님 눈치 안 봅니까? 눈치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또 너무 과하게 해요. 굳이 이렇게 할 이유가 있는지 돈을 써 가면서 이런 부분들을 좀 자연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조성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 축제명칭하고 이런데 보면 사실 좀 못마땅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좀 있습니다. 있고 시간관계상 제가 간단히 하겠습니다. 우리가 2일차에 보면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선포식해 가지고 있습니다. 맞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의원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선포식 이게 뭐 정부나 이런데서 인정을 받은 것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우리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정윤재의원

자체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의원

그렇다면 정말 우리 상주시가 농업의 도시로 이것을 선포를 하고 인정을 하려면 우리 농민들이 제대로 농사 지을 수 있는 기반조성이나 이런 것도 빨리 해 주셔야 됩니다. 이런 것 조차도 안되어 있는데 무슨 농업의 수도 선포식을 하는지, 내년 예산안에 또 면장님들 재량사업비가 많이 깎였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건 제가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렇다면 빨리 우리 농업의 수도를 선포하려고 하면 농민들이 농사지을수 있는 기반조성 이런 것을 빨리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또 우리가 농사지은 농산물을 2차 산업, 3차 산업까지도 우리가 계획을 하고 준비를 해 놔야 되지 당장 농사지은 것도 출하를 못해서 어려움이 있고 농사짓는데도 당장의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이런 위기에 놓여 있는데 사실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많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농업의수도 선포식 하는 이런 내용은 지금 우리 상주가 농업의 위상이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한다면 상당히 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윤재의원

아니 그러니까 위상을 올리려면 우리 자체부터 해 놓고 위상을 올려야 되지, 우리 자체가 지금 안되는데 뭐 자꾸 위상만 하면 뭐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이런 사항들을 가시적으로 대내외적으로 선포를 하고 그래 그 다음에 세부적인 것 시행을 하는 그런 추제로 저희들이 농업도시 선포식을 준비한것 같습니다.

정윤재의원

물론 추진위원회에서 심사숙고해서 잘 하셨으리라고 저도 믿고 있습니다. 믿고 있는데 오늘 자료를 이렇게 받고 보니까 좀 많이 힘이 들어 보입니다. 우리가 저 자신들도 힘이 들고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잘 의논도 좀 하시고 이렇게 결과물만 내 놓고 던져 놓으니까 사실 좀 그래요. 지금 수정은 안되잖아요?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3차 정도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정윤재의원

맨처음부터 해서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좀 상의도 하시고 또 기본적인 사업계획이 나오면 절충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오늘 자료를 보니까 좀 많이 힘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이번에 상주박물관 관장님도 맡았다면서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저희들 업무의 성격상 겸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경철의원

일단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또 일이 많으니까 다섯분 계장님도 많이 도와 주셔야 됩니다. 상주감고을 축제에 보면 축제추진위원회 안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이분들의 역할이 뭐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축제 추진을 위한 어떤 결정사항 이런 것을 다 결정을 하고 그래 합니다.

최경철의원

뭐 각종 여론수렴이라든지, 의견이라든지, 좋은 제안을 내 놓는 그런 분들이겠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여기에 보면 그 다음 페이지에 유교문화권의 관광개발사업에 보면 여기는 약 한 530억 정도 들어가는데도 위원회라든지 이런 분들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 저는 왜 이제 이야기하는가 하면 물론 과장님께서도 문화재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이런 위원회가 있음으로 해서 다양한 의견도 듣고 연속적으로 진행이 될 수가 있는데 과장님께서도 뭐 한 2년이고 3년이고 앞으로 20년후에 또 개편하시고 이런 것 같으면 또 자꾸 틀려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쪽에 위원회가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우리 뭐 비근한 예로 공검지 지금 개발하고 있잖습니까?

최경철의원

예.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이런 부분도 이게 구체화 되고 하니까 위원회 필요성도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그전 같은 지금 우리가 유교문화사업을 한창 시작을 할 때 그때는 이 사업의 성격은 일목요연합니다. 문화관광부라든지 문화재청의 지시 이외에는 저희들이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위원회의 역할이 특별하게 없었고 지금 유교문화사업은 거의 끝났습니다. 끝났는데 공검지 같은 경우는 아주 특수하게 유교문화사업이 두군데 남아 있습니다. 안동하고 상주하고 안동도 지금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상당히 필요하고 이렇더라고요.

최경철의원

그래 이제 역사관이나 전시관, 부대시설 이런 것도 각종 물론 설계하시는 분들이 잘 하시겠지만 또 위원회가 있음으로 해서 그에 걸맞은 안도 제시할 수 있지 않겠나?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최경철의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요. 또 한가지는 41페이지에요. 문화체육부장관 전국 게이트볼 대회를 5월에 어디서 했습니까? 41페이지…… 5월달에 했는데 장소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아! 국민체육센터에서 했습니다.

최경철의원

아! 거기서 했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러면 거기는 구장이 몇 개 정도 있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이틀을 했습니다.

최경철의원

아! 이틀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구장이 몇 개 있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구장이 3면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3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아! 왜 그런가 하면 보통 상주시내 전체에서 게이트볼 대회를 하고 하면 요 며칠 전에도 시장님기도 했었는데 사실 함창 신흥내천에 7개 구장을 가지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늘 함창읍에서 상당히 참 뭐 물론 상주시에서 돈이야 지원을 했겠지만 애를 드시고 이러는데 이것을 지금 이쪽 편에 뭡니까? 생활체육공원 여기다 조금 더 구장을 늘려가지고 외서라든지 저쪽, 모동, 모서 이런데서 오시는 분들 함창까지 오시기가 사실 어른들이 너무 멀어요. 그러니까 이쪽으로 조금 더 구장을 넓혀서 여기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생각해 볼 수는 없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받았습니다. 회장님한테 받고 받았는데 저희들 지금 생체공원안에 3면이 있고 옆에 부분에 소나무 식재된 곳하고 컨테이너박스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활용해서 3면을 더 증설해 달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분석을 해 보고 했는데 면도 거기서 나오는데 한 2면 정도 나올 것 같고요. 한다면, 그런데 성격이 밑에 도로입니다. 도로고 그 다음에 녹지공간이 공공용 시설에 일정 부분 녹지공간이 있어야 된다는 그런 것하고 앞으로 그것을 분석을 해 가지고 한번 더 판단해 보겠습니다만 3면 까지는 안 나올 것 같고 한 2면 정도는 나오지 싶은데 그 토지를 이용할 수 있는 행정절차가 굉장히 복잡하지 싶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래 과장님 좀 복잡 하시더라도요. 사실 너무 먼데서 나오시는 그 어른들이 차 타고 오시는 경비라고 할까 뭐 불편한 점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부탁을 드리고요. 또 면단위 게이트볼 치는데 가보면 연세 많은 분들이 화장실이 없어서 애를 많이 먹어요. 연세는 많아도 남녀 같이 치기 때문에 돌아서서 여자들은 볼일 볼 수도 없고 그런 것도 좀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우리 동네체육시설이라든지 게이트볼시설 이게 가장 많이 신청을 하고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파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최경철의원

파악하셔 가지고 그에 대한 대책도 좀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화체육과는 전국단위로 행사가 많고 이렇기 때문에 과장님 이하 우리 계장님도 많은 수고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 우리 전국 및 도단위 스포츠대회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상주상무피닉스배 전국대회 동아리축구대회가 지금 개최 일자가 언제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내일 모레 개최합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내일, 모레……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24, 25, 26 그래……
태하

황태하의원

아! 3일간 열립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3일간 열립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데 지금 이 대회목적은 보면 스포츠를 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고 우리 상주의 위상을 높이는데 대해서 목적이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데 지금 24일이 내일, 모레 오늘이 22일인데 지금 우리 상주시민들이 축구하는 자체도 모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게 갑작스럽게 사전에 예고된 대회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연초에 결정된 사항입니다. 다만 거기 보면 연초에……
태하

황태하의원

주최가 어디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이건 한국대학생활체육연맹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아니 지금 상주에서 유치시키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생체입니다. 이게 당초에는 전국대학생 동아리축구대회 명칭이 이랬었는데 상주상무 이것을 좀 띠우기 위해서 앞에다가 피닉스대회를 붙였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러면 피닉스를 붙였으면 상주상무 단장이 알고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사전에 이야기를 해 가지고 이왕 하는것……
태하

황태하의원

사전에 이야기가 없었다던데요? 대회를 유치시키고 난 다음에 이야기가 있었다는 그런 이야기가 들리던데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유치는 우리가 연초에 했고요. 이 대회를 이제 진행하면서 상무피닉스 이것을 넣자. 해 가지고 명칭을 결정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게 모든 행사를 하려고 하면 계획이라든지 구체적인 것을 충분히 검토를 해서 그래 대회유치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이 대회는 보니까 배는 상무피닉스배이고 주최는 생활체육에서 하고 이게 예산이 얼마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6,500……
태하

황태하의원

6,500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지금 그러면 출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45개 학교에서 한 1,200명 정도가 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것 큰 대회를 홍보도 안하고 갑작스럽게 이렇게 하는 이유가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요? 사실 이것 축제보다도 더 큰 대회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우리 상주에서 전체적으로 전국대회를 많이 열지 않습니까? 사실 타지역보다는 적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지금 문경같은 경우에는 한달에 한 세 번 정도 전국대회를 열고 이러는데요. 지역경제 활성화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주 같은 경우는 운동선수들이 가고 나서 이야기가 상주에는 장사하는 사람들이 친절도도 부족하고 또 여관을 구하려고 해도 방이 예를 들어서 20개 같으면 한 10개 밖에 안 주더라. 나머지는 장사하기 위해서 못 주더라, 그래서 김천이나 이런데서 자고 출전하고 이런 기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도 우리 타과하고 상의를 해서 전국대회를 유치할때는 여관이라든지 식당의 친절교육이라든지 또 타지에 가면 환영한다고 현수막도 붙고 이러는데 전혀 우리시에는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우리 시민들도 무슨 대회를 하는지 모르고 있어요. 이런 홍보를 해서 그래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다고 이야기만 그럴듯하게 해 놓고 좀뭐 특이한 것은 막 감고을 같은 것은 한달전부터 치루고 이러는데 이것 보다도 대회유치하는게 이게 아주 홍보효과가 대회를 유치시키면 축구같은 경우는 앞으로 유소년축구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에는 학부형들이 다 따라옵니다. 학부형들이 오면 먹을 때 참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사먹고 이러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앞으로 우리 내년도에도 올해도 KBS전국 초중고육상대회가 없어졌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타지로 빼앗겼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럼 이것 매년 하다가 왜 올해 빼앗겼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건 내년에 다시 찾아 와야 됩니다. 몇 년 동안 계속하다가 왜 타지로 빼앗겼는지 저는 그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전국단위 행사를 많이 가져와야지 우리 지역 상주를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도 예산타령 하지 마시고 지금 이런 것도 제가 봐서는 1,000-2,000만 하면 대회를 열수 있는 것을 6,500이면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그 6,500 어떻게 행사를 잘하런지 모르겠지만 이 제가 알기로는 보니까 이 대회를 유치시키는 전문 브로커가 있는 것 같아요. 유치시키기 위해서 전국에 지방자치단체에 다니면서 이런 대회가 있으니까 상주 좀 유치시켜 달라고 해서 그 사람들이 다니는 브로커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잘 조심해서 진정으로 우리시가 주최를 하면 우리 시민들이 진짜 즐기고 볼거리 있고 또 친절도 다하고 많은 사람들이 왔다가 다시 올수 있는 그런 축제라든지 또 대회가 되도록 그렇게 해주는게 안좋겠나 싶은 생각인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황태하 의원님 지적하신 그 사항들은 저희들이 첫째 이제 전국대회를 유치하면서 홍보도 좀 해줘야 되겠고 그 다음에 또 우리 지역에 여관이라든지 음식 여기에는 우리가 행사할때마다 어떤 교육을 하고 합니다. 사전에, 했는데 그런 부분들은 고쳐지지 않는 그런 부분이 일부 또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상주의 특성인데요. 참 상주사람들이 무뚝뚝합니다 타지역 보다는 문경 같은데는 보면 친절도 하고 체육시설이 전국대회를 했기 때문에 시설이 좋기 때문에 그쪽으로 전국행사를 많이 하고 세계대회도 많이 하고 이러는데 우리도 앞으로 실내체육관도 준공이 되고 이러면 앞으로 전국대회 많이 유치시킬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을 대비해서 사전에 교육도 좀 시키고 우리 시민들이 전체가 좀 이 마음가짐이 바뀌어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리고 아울러서 시청 실업팀 사이클팀이 참 유명한 팀입니다. 전국에서 1등 가고 아시아 나가서도 준우승도 하고 이런 팀이고 우리 시민들이 홍보를 안해서 이 팀들이 우승을 했는지 준우승인지 알지도 못합니다. 해 봐야 신문에 몇 자 나오는데 이런 것도 현수막을 붙여서 우리 상주시는 실업사이클팀이 있다. 이런 것을 좀 전국적으로 알려서 자전거도시라고 자꾸 그런 이야기만 하시지 마시고 좀 알릴 수 있는 이런 현수막도 좀 걸고 이래 좀 홍보를 많이 해 줘야 되지 내일 모레 3일간 한다고 하는데 많은 시민들하고 볼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24일날 프로축구가 또 있잖아요. 오후 3시에……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25일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병행해서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48개 팀이 와서 과연 3일간을 어떤 운동장을 활용할런지 모르겠지만 이 동아리라고 그러니까 동아리는 그냥 자체적으로 모이는 그런……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대학생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대학생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모든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저도 빌겠습니다. 또 우리 과장님이나 시청에 계시는 분들이 모두 합심을 해서 오시는 분들이 가실 때 좋은 소식을 안고 갈수 있도록 또다시 올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과 홍보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시행과 제도개선 이런데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정갑영 의원님.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요. 36쪽에 세계유교문화축전 향청에서 지금 일곱 번 고가공연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했습니다.

정갑영의원

이것 한번 할 때마다 우리 시민들 몇 명 정도 나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가장 많았을 때는 한 450명 정도 나왔습니다.

정갑영의원

향청에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꽉 차서 그런 때가 있었고 보통 하면 150명 내지 200명 이상……

정갑영의원

여기에 보통 뭐 1회 공연하는데 비용은 어느 정도 듭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1회 공연에 한 400정도……

정갑영의원

400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일곱 번 했으면 얼마입니까? 2,800……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향후에 낙강시제하고 라디엔티어링 2개 있는데 이것 해도 뭐 예산 전체적으로 한 5,000 들어가겠네요? 다해서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낙강시제는 한 1억 이상 들어갈 것으로 그래 생각합니다. 거기에는 보면 시인노래의 날이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몇일을 하는…… 아! 2일간 하는데……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몇 명 정도 예상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한시백일제 참여자들 말입니까?

정갑영의원

예.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실질적으로 한시를 짓고 하는 분들은 거의 고정되어 있습니다. 한 400명 정도 내지 500명 되고 한시, 현대시가 올해 가미가 되기 때문에 거기도 또 그 정도 인원,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런데 그 인원 이틀오는데 1억 정도 예산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북천에서 공연도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북천에서 하는 공연은 어떤 공연이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건 시를 가지고 노래하는 해바라기라든지, 이동원 이런 시인가수들이 와서 실제로 노래를 하고 공연을 합니다. 그런 부분 다 합쳐 가지고 한 1억 정도……

정갑영의원

우리가 매년 한 2억 3000씩 이렇게 지급을 하는데 이게 이제 저희들이 마지막까지 고민을 했다가 승인을 해 줄때 어떤 이야기를 했는가 하면 이게 우리가 축제기간에 우리가 공연을 하게, 개막식때 공연을 하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유명가수들 불러서 하는데 그때 안동MBC에서 좀 상주시를 위해서 대규모 좀 우리 시민들이 좋아하는 가수들 불러서 공연을 해 주면 안좋겠나? 했을 때 과장님 그쪽에서 뭐 안동MBC쪽에서 OK하셨다면서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참여하는 것으로 그래 가지고 이번에 시인노래교실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런데 그것하고는 다르죠. 이 축제에 공연하는 것 하고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기간중에 무대를 설치한다든지 관람을 위해서 도남서원에서는 공연이 안 될 것 같아서 도남서원에서는 행사만 하고 공연은 북천에 와서 한다.

정갑영의원

이게 투자비용에 비해서 안동MBC가 상주시에 너무 투자를 안해 줍니다. 자기들 수익사업에 너무 치중해 가지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작년도 부분에 작년도에 저희들이 굉장히 상실감을 많이 가졌지 않습니까?

정갑영의원

예.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3억이나 들여 가지고 단 6,500인가 뭐 홍보비로 전부 쓰고 치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러면 안된다. 그래서 올해 분석을 정확하게 해 달라. 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니까 2억 3,000만원, 올해는 2억 3,000만원입니다. 2억 3,000만원 중에서 2,000만원 기금으로 그건 별도로 내 놓고 2억 1,000만원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타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반 정도 이 사람들이 홍보비로 사용을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건 우리 정서는 안 맞는다. 안된다. 홍보를 하는 것은 좋다. 좋은데 홍보비가 그래도 한 30% 이 정도면 몰라도 절반정도를 홍보비로 한다고 하면 말이 되느냐?

정갑영의원

과장님 하여튼 올해 투자되는 예산을 보고 내년도, 내년도도 이것 할 것 아닙니까?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저희들이 예산을 승인해 줄지 안 해줄지를 결정할 테니까 안동MBC에서 최대한 투자를 좀 하도록 하십시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마지막장에 문화회관 영화상영 상당히 호응을 많이 받습니다. 우리 시민들한테 호응도 많이 받고 거의 매진 사태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데 그 과장님 한번 관람해 보셨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자주 관람합니다.

정갑영의원

자리는 어떻습니까? 앉아서 한 두시간 동안 관람 하시려고 하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자리는 많이 불편합니다.

정갑영의원

불편하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힘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앞좌석에 무릎이 대여 가지고 앉아 있지를 못해요. 사실은, 너무 공간이 협소하고 그게 좀 교체할 생각, 의자라든지 이런 좌석 배치 교체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좌석배치도 좌석배치지만 일정한 면적에다가 그 의자수가 612석입니다. 안 그래도 적은 인원이 들어갈 수 있는 참여인원이 적은데 그 의자수를 늘린다면 면적을 조금 키운다면 사람들이 더 적게 줄어들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되겠습니까?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공연을 1회를 더 하더라도 좌석수를 좀 줄여 가지고 편안하게 이렇게 시청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는게 맞고요? 그 다음에 그것 못 들어가는 인원은 사실 1회나 2회 더 공연을 하면 될 것 아닙니까? 그죠? 상영을 하면 충분하게 원하는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평상시에는 이 좌석을 채우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것 보다 더 많은 대규모 인원이 동원될 때는 앞으로 조만간 상주실내체육관이 건립이 되니까 그쪽에서 뭐 행사를 진행해도 되고 문화회관 치고는 너무 열악합니다. 이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열악한데 특히 의자가 보면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의자 교체 관련되는 것은 저희들이 숙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그래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축제에 대해서 저도 한가지 묻겠습니다. 이 축제 세부계획이 나왔는데요. 여기에 대한 어떤 예산배정에 대한 부분은 전혀 없어요. 어디에 예산을 얼마 쓰겠다는 것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아! 예산을 지금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예산을 배정을 하고 합니다.

정갑영의원

지금 다 안되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어지간히 다 되었습니다. 별도로 배부를……

정갑영의원

예.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별도로요. 의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정갑영의원

그래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전에도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축제의 주 타깃을 어디에 두시고 하시는 것입니까? 축제의 주 타깃을 외지인들이 우리 상주에 와 가지고 상주의 농산물도 이렇게 사 가지고 가고 그런 수익창출을 위해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 상주시민들의 어떤 내부결속을 위해서 추수감사제 형태로 하는 것인지 어디에 타깃을 두고 하는 것이죠? 이번 축제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두가지 양면성이 다 타깃으로 삼아야 안되겠습니까? 지금 그래 삼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호랑이도요. 토끼를 잡을 때는 하나만 따라갑니다.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면 양쪽 다 못 잡아요. 그 양쪽 다 잡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못하거든요. 주타깃을 진짜 우리 외부인들이 안 오는 것 같으면 많이 안 오는 것 같으면 우리시민들이 참 즐길 수 있고 한 3일간, 4일간 진짜 우리가 1년동안 이렇게 농사짓느라고 고생하고 사업하느라고 고생해 가지고 이렇게 한 3일간 즐기는 것 그런 식으로 하시든지, 아니면 진짜 우리 외부인들을 상주에 오게 해서 우리 농산물을 판매를 한다든지 해 가지고 우리 상주의 수익성을 창출한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개념이 없습니다. 개념이 없고 지금 시기는 이제 상주시민의 날을 기점으로 해서 하는 것이고 농번기를 이렇게 피해서 하다 보니까 시기가 우리 농산물 수확은 이때 집중되는 것 잘 없죠?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20일 정도 지나면 이제 직접적인……

정갑영의원

그러니까요. 우리가 이제 제일 유명한 곶감도 사실 출하도 안되고 지금 생산되는 것은 포도라든지 몇 종류밖에 없잖아요? 그죠? 그래 밖에 안됩니다. 사실, 이 외부인들이 와 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사 가지고 가려고 해도 실질적으로 사 가지고 갈수 있는 농산물이 별로 없습니다. 뭐 쌀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시기적으로 그렇다 이것입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때 되면 각종 농산물은 대부분 다 수확이 되고 그래 되는 것으로 알고……

정갑영의원

벌써 지나간 것이 많죠. 그때 되면, 벌써 농산물들이 시기가 다 끝나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연중 농산물 생산되는 시기하고 축제시기하고 맞추기는 좀 어렵고 축제시기는 농사철에 10월 되면 농사철이 됩니다. 그런데 농사철 중에서도 가장 농번기를 피해 가지고……

정갑영의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흘러나오는 이야기중에 어떤 이야기들이 흘러 나오는가 하면 축제위원회라든지 이런데서는 실질적인 권한이 없다. 자기들이 어떤 안건을 내 놔도 잘 뭐 반영이 안되고 이 모든 것을 주관하는게 너무 우리 시청 담당공무원들이 너무 주관을 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매년 거의 패턴이 비슷하게 축제 패턴이 비슷하게 가는 것이고 또 어떤 수익창출이 별로 안나는 것입니다. 하여튼 위원회 명단을 보니까 너무 단체장 위주로 예전에 또 관여했던 분들 위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나오기가 상당히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좀 여러 방면에 위원으로 선정을 안하더라도 자문위원이라든지 고문으로도 이렇게 위촉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해 가지고 좀 자문을 많이 받아 가지고 성공적으로 이렇게 추진할 수 있도록 그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하여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신병희 의원님.
병희

신병희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시는데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요. 본디 질의는 좀 짧게하고 답변을 오래 듣는게 맞습니다만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제가 좀 준비한 자료를 미리 말씀드리고 답변을 간략하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민선5기 기구개편을 하면서 문화체육, 새마을관광 이렇게 했습니다. 저희들도 업무를 하다 보니까 상당히 불편하고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문화자원이 바로 관광자원인데 이 관광이 새마을에 붙었어요. 그리고 이제 문화체육을 하니까 과장님은 계속해서 지금 행사장에만 뛰어 다니잖아요? 경험해 보니까 어떻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사실 그렇습니다. 연중 계속 행사고 그런 일면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연말에 기구개편을 할 계획이라고 그러는데 그경험있는 과장으로서 건의를 하시고요. 오늘 행정복지국장님 계시고 부시장님 계시는데 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축제에 대해서요. 제가 면단위에서 축제준비하는데 좀 참여해 달라고 해서 가 봤습니다. 가 봤는데 축제를 하면 먹을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이번에는 몽골텐트를 전시하는데 4개 거점을 하나로 묶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니까 읍면에서 오시는 분들이 가실곳이 없더라고, 전에 같으면 그 자기면에 가서 막걸리도 한잔 하고 이랬는데 그래서 한번 보시고요. 여기서 주관 안하시더라도 예를 들어 낙동면에서 텐트를 하나 칠 장소를 달라고 하면 고려를 한번 해 보십시오. 그러면 자기들이 큰 음식이 아니더라도 막걸리나 이런 간단한 것이라도 먹을 수 있는 장소는 제공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실무적으로 느꼈습니다. 두 번째는 정윤재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읍면에 250만원 주지 않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낙동면에 이렇게 참여를 하려고 하니까 카니발에 80명이 이틀 옵니다. 그래 빈손으로 못 오고 옷이라도 하나 사 입어야 되고 이틀간 점심주고 이러니까 돈이요. 또 입장식 준비해야지, 아껴 아껴 계획을 잡아도 한 800여만원 이래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돈 더 달라는 소리는 아니고 형편이 그렇다. 알아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이제 보고서에 없는 것 병풍산 고분군이 말입니다. 발굴지표조사 되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몇기가 발견되었습니까? 862기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 내용에 보면 제일 큰 것은 직경이 29m랍니다. 전 사벌왕릉 보다 더 크대요. 그 다음에 직경 7-8m되는 중소형이 많고 이런데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하면서 그 이쪽에 고속도로IC쪽으로 산중어리로 지나갔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때 발굴했을 때 삼국시대, 고려시대 고분이 나왔고 초기 철기시대 고분도 확인되었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요사이 프로젝트 사업으로 한 30 몇건 우리시에서 추진합니다. 막대한 돈을 들여서 하는데 새롭게 자꾸 콘크리트 구조물만 지어서 무엇을 관광지를 만드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이게 역사적이고 문화적이고 또 우리 상주의 정체성이고 이래서 이것을 좀 체계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정말 맞지 않겠느냐?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년전에 병풍산 고분군에 대한 어떤 지표조사는 끝난 상황입니다. 보고서가 2권 나왔습니다. 그때, 그래 지금은 이제 지표조사에 관련이 아니고 발굴을 하든지 아니면 개발을 하든지 두가지로 해야 되는데 발굴신청은 저희들이 담당자로 봐서는 발굴신청하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개발계획서를 만들어야 되는데 개발계획을 제출하면 발굴이 수립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개발계획을 위한 어떤 전초작업으로 병풍산 학술, 병풍산개발학술 보고회를 한번 가질 계획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금방은 안되겠지만 뭐 발굴이 되든지 개발이 되든지, 경주 가면 뭐 천마총이나 김유신장군묘나 오릉이나 이게 경주도 사실은 고분을 가지고 삽니다. 고령가면 고령 소재지 뒷산에 가야고분군들 발굴하고 박물관도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좀 이 부분에 개발계획을 한번 수립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마지막으로 낙동 운평리에 있는 구상화강암에 대해서 조금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구상화강암이 세계적인, 세계적으로 희귀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되었는데 현장에 가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기록을 한번 찾아 봤습니다. 1982년 2월 25일에 발행한 상주얼이라는 책자가 있고 89년 9월 25일 발행한 상주지라는게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1928년 영국지질학자 홈즈라는 분이 처음 발견했어요.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이조말엽인 1870년도에 처음 발견이 되었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에 오면서 조선총독부때 천연기념물로 지정한 것을 1962년에 문화재위원회에서 재지정하고 최종적으로 1962년 12월 3일에 문교부 고시로 현재 천연기념물 제69호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기록이나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계류에 8개가 흩어진 곳이 이제 있었는데 이게 자꾸 저 위에 사진 맨위에 개울이 흐릅니다. 바닥에 흩어진 것을 1973년도에 산으로 옮겨서 관리를 하고 바닥에 있는 것은 그대로 두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1986년도 4월에 이름을 밝히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석공을 들여 가지고 이 바닥을 깨고 일부 반출을 해서 공무원 이었는데 면직까지 당하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그 뒤에 여기 철책을 치면서 여기 원암반 세 개가 있는데 이것은 지금 보지 못하고 캐지 못하도록 큰 돌덩어리로 전부다 덮어 놨습니다. 덮어 놓고 89년도 4월달에 무양청사로 7점, 남성청사로 2점 9점을 다 옮겼습니다. 옮겼는데 2006년도에 무양청사로 옮긴 7점 중에서 하나를 국가 천연기념물 센터로 기증을 해서 현재 이쪽 사진입니다. 무양청사, 바로 우리 청사 앞에 있는 여기 돌이 6개가 있습니다. 있고 남성청사에 있던 2점은 이것인데 박물관에 가면 현관에서 전시 2개 있습니다. 있고 맨 가의 이 사진은 시장실 시민의 방에 가면 이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이제 옮길 수 있는 것은 이렇게 다 보관을 하고 있고 이 밑에는 지금 암반 형태로 3개가 있다고 추정이 되는데 전부 덮어 놨습니다. 그래서 과장님한테 제가 건의 좀 묻고 싶은 것은 25년전 일인데 지금은 사정도 많이 달라졌고 해서 여기 CCTV라도 설치를 하고 여기 좀 걷어 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또 두 번째는 다른 것은 원상회복을 못 시키더라도 무양청사에 있는 것 이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관리를 안 해 가지고 감사원 지적도 당했습니다. 관리를 잘못해서 지금 때가 다 묻고 이런데 이것은 운평 이 지역은 아니더라도 여기 산속이기 때문에 마을앞에 주민들이 옮겨 달라고 하니까 옮기고 보호책을 설치하실 용의는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운평리 구상화강암 우리지역에 천연기념물 두가지 중에 한가지입니다. 69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구상화강암 자체가 우리 지역 뿐만 아니고 세계적으로 좀 희귀합니다. 구상화강암, 생록암, 회색행운암 하는 식으로 세가지 구상 관련 화강암 돌이 있는데 우리지역에 있는 것은 구상화강암입니다. 이것은 운평리 일대로 해서 그 지역 암반이 전부다 구상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게 노출된게 11점이 바깥에 나와 있습니다. 그게 무양청사에 8기, 국가연구원에 1기, 박물관에 2점 이래 가지고 10점인가 나와 있는데 이런 문화재의 이동 사항이라든지, 참 조금 전에 무양청사에 있는 것이 전에 감사원 지적을 받아 가지고 면 닦기도 하고 처리를 한번 했습니다. 때가 묻고 돌에 이끼가 끼고 해서 면 닦기를 해서 수년전입니다만 다시 자연상태로 돌아갔습니다. 그런 사항인데 이 문화재는 이동할 때도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특히 천연기념물은 국가지정이기 때문에 문화재청의 당연한 승인을 받아야 되고 형상변경부터 합당한 이유를 댄 어떤 이동, 장소의 변경 이런 것은 사전승인 받아야 되고 하기 때문에 제가 그것은 절차상 한번 알아보고 그 다음 동네에서도 어디에 어떻게 할 것인가? 절차상 다 알아 가지고 별도로 신병희 의원님께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동네에서는 저 지역은 마을에서 한 2km 떨어진 산이거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또 도난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마을 입구에 가면 공간이 있어요. 거기를 제공하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으니까 좀 연구를 하셔 가지고 원상 되돌려 놓는 것이니까 문화재청의 승인 받는 것은 공무원들이 해야 할 일이니까 연구를 하셔 가지고 낙동면에 찾아와서 현장가면 아무것도 없으니까 염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신순단의원

과장님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한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정갑영 의원이 얘기한 세계유교문화축전이 있지요? 금요예술마당 하는 것 프로그램을 어디서 짭니까? 그 유교문화축전측에서 이런 이런 공연을 해 달라 그러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지역에 주관하는 단체에서 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주관 단체에 의뢰해서 그래 하는 겁니다.

신순단의원

주관단체에 의뢰해서?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그럼 우리 시 지역에서 하는 겁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금요일날 저녁에 아까 과장님이 관람객이 150명에서 400명이라고 얘기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거든요. 락하는 날은 진짜 별로 없었습니다. 주위에서 이게 무슨 음악이냐 소음이지, 주위의 어르신들이 그날 굉장히 문의가 많았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래 그 때 그 당시 시청으로 항의도 왔습니다. 너무 시끄럽고 하니까, 그래서 그 다음에 자제도 시키고 했는데 그런 부분은 좀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러니까, 지역에 맞게 공연을 하셔야 되고 락이 유고하고 무슨 상관 있습니까? 프로그램 한번 보십시오. 유교하고 관련있는게 뭐가 있는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이 예술마당이라 하는 것은 유교문화의 이름으로 유교문화에 관련되는 것만 하는게 아니고 거기에 관련되는 음악이면 음악, 모든 걸 다 예술 관련되는 모든 것을 다해서 포함하기 때문에 유교 관련되는 것만 하려고 그러면 굉장히 국한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신순단의원

아! 그렇지요 물론, 유교와 관련된 것만 하라는 게 아니라 저녁 7시에 공연을 하니까 주위의 사정도 봐 가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프로그램 내용 자체에서 문제가 있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이 굉장히 항의전화도 많이 왔지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많이 왔습니다.

신순단의원

저한테도 전화가 많이 왔습니다. 프로그램을 도대체 누가 짜는지 그게 궁금하다고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공연을 하거나 할 때는 그 주위도 생각을 하고 시간도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해서 좀 프로그램을 짜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앞으로 시내에서 하는 공연이나 이런게 있을 경우에는 전에 락 공연 할 때처럼 증폭적인 너무 시끄러운 이런 것은 배제를 좀 하고……

신순단의원

그날은 관람객도 사실 얼마 없었습니다. 춤판할 때 좀 관람객이 많았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저는 문화예술쪽에 워낙 관심이 많아서 제가 수시로 지나가면서도 보고 합니다. 하는데 좀 문제가 되는 부분은 시정을 해야 되는데 이 때 뿐이에요. 또 지나가면 또 끝이에요.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시정이 안되고 있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앞으로는 반드시 고려하고 시정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좀 잘 할 수 있도록 이왕이면 이런 공연을 할 때 관람객도 많고 또 우리지역에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남영숙 위원님.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벌써 축제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이 나와서 저희들이 사전에 이런 프로그램의 적절성에 대해서 논의하기는 늦었습니다. 그렇지요? 이제 죽 이렇게 감고을축제라는 명칭은 축제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겁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별로 이렇게 가슴에 와 닿지를 않아요. 뭐 여러 가지 다양한 축제명칭을 쓰실 때 마다 용역도 주시고 뭐 또 선점을 해야 된다는 여러 가지 이유로 하셨는데 이번에는 또 순수축제위원회에서 하셨다, 그렇게 와 닿지가 않고요. 지금 이제 동단위에서 세부추진계획에 보면요. 감 이제 퍼레이드가 있습니다. 그런데 1일차, 첫날도 있고 둘째날 이래 있는데 이틀이나 해야 될 특별한 필요성이 뭔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감고을축제가 축제기간중에는 개념이 이렇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축제나 행사들을 이 기간안에 집합을 시키고 첫째, 그 다음에 이 기간안에는 진짜 좀 바쁜 분들도 손을 놓자, 축제를 좀 즐기자 하는 그런 개념으로 해서 감퍼레이드를 시내를 통과하면서 홍보도 하고 여러 사람들한테 알리기도 하고 또 같이 동참하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고 하기 위해서 이제 면하고 동하고 구분해서 이틀동안 계획을 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첫날은 읍면동을 같이 해서 3,000명 예상하셨고 그 다음날은 동만해서 그 이제 1,200명 이렇게 예상을 하셨는데 자발적인 참여는 참 좋지만 사실은 시민들 독려해서 거의 동원수준이잖아요. 그렇잖아요? 특히 면에는 이동거리가 있으시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일괄 이제 감 조형물을 만드는 예산은 그 일괄 지급을 했지만 그 조형물만 만드는 예산이지, 그분들이 시상금이 보니까 또 있어요. 그래서 이제 서로 아마 잘 하려고 아마 면장이나 동장들께서 노력을 하시겠지요. 그럼 이것 가지고는 조형물 만드는 정도의 경비 밖에 안되요. 그러면 이제 하다 못해 아까 동료 의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또 옷을 해 입어야 되요. 아무래도 똑같은 좀 일체감이 있어야 안되겠습니까? 조형물을 뭐라도 특색있게 만들고 나오시면, 그렇게 하면 지금 우리가 조형물 퍼레이드에 지급하는 것도 지금 읍면동 다 합치면 5,000만원이 넘는 예산인데 최소한 티셔츠 한 5,000에서 만원짜리정도는 뭐 어떻게 해서라도 만들어서 해야 되요. 그 예산하며 또 이틀이나 지금 주민들을 모셔야 되는데 첫날은 4시 반에 퍼레이드를 하면 마치고 나면 이것 저녁식사 제공해야 되요. 둘째날도 10시 30분이면 점심식사 제공해야 됩니다. 동에서 아주 골머리를 앓고 있더라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런 사항도 있지요.
영숙

남영숙의원

체육대회 이상 수준으로 경비지출을 계산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이틀씩이나 해서 방금 과장님 취지는 전시민이 동참을 한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 기대효과만큼 예산투자 대비 과연 효과가 있겠느냐 거기에 대한 지적을 드리고요. 지금 변동 가질 수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 시행까지 다 지시가 되었고……
영숙

남영숙의원

두번씩 다 나오는데 행정에서야 동원령 내리면 되지만 그 소요되는 경비가 그런 게 과연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이나 이 저희시에 무슨 큰 도움이 되겠습니까? 동참하면 1일차 정도 하면 되지요. 그렇다는 생각이 들고요. 시상금으로 기왕 평가를 해서 시상을 주신다 하니까 아까 우리 동료의원님 지적 계셨듯이 지역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우리 행정에서 만큼은 온누리상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논의를 해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것은 축제추진위원회에 다시 얘기를 해서 수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왜냐하면 상주시민들 가족들이 다 모여서 하는 행사들이 부대 행사가 많아요. 그러면 어디서라도 사용할 수 있지만 지역민들이 아마 지역농산물 재래시장을 활용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늘 그랬습니다. 이제 주최가 누구냐 아까 타깃을 어디다 맞추느냐 가족단위라야 되요. 인근에 있는 하다 못해 문경에 있는 주민들을 모시려고 그러면 계층이 가족단위, 아이들을 겨냥해야지 아이들 데리고 가족이 함께 나오지 특정계층을 겨냥하는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아이들 겨냥해서 하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몇 개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느냐는 향후 평가를 해보시면 되고요. 그 읍면동에 나오셔서 부스를 여러개 죽 해서 동단위로 부스를 배정해서 농특산물을 저희들이 판매대를 해 보고 했지만 그게 큰 실효성이 없어서 크게 농특산물판매장을 예를 들어서 과일, 예를 들면 채소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채소, 안그러면 곡물류, 이렇게 해서 하는게 좋겠다, 그렇게 지금 농특산물 판매장을 준비하시는 지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같으면 각 읍면동에 전부 다 공히 부스를 배정해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 하니까 실효성이 진짜 없었습니다. 고달프기만 하고……
영숙

남영숙의원

북문동 지나가니 북문동 사과가 쳐다보니 그렇고 남원동 지나가니 남원동 사과가 쳐다보고 어느 사과를 사야 될지 모르겠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권역별로 네군데로 권역을 나눠 가지고 권역별로 품목별로 그렇게 구분해서 부스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제가 5대 의회때 수차례 제안을 드렸었고요. 그렇지요 과장님? 그리고 지역농특산물이요. 소포장화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소포장을 해야 누구나 그냥 쉽게 행사장 와서 가볍게 사 가실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5㎏, 10㎏ 이렇게 큰 단위도 좋지만 소포장 단위로 가능한 건지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그래야 가족이 아무 부담없이 한 두개씩 양손에 들고 갈 수 있는 정도라야되지 주차장은 먼데 아무리 좋은 것 있어도 끙끙거리고 사갈 필요가 없는게 그 가족들 인근에 있는 대형마트에 다 좋은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축제장에 와서 그 들뜬 기분으로 즉석에서 살 수 있는 소포장, 거기에 대해서도 연구를 해 보시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우리 음식연구회에서 그 동안 향토음식 연구를 많이 하셨는데 정말 우리 상주만의 음식연구회에서 만든걸로 음식 그날 시식하고 그 다음에 직접 드실 수 있는 그런 것도 부스를 하나 마련하는게 좋겠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런 계획 잡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 먹거리 많은 분들이 오신다고 예상했을 때 그 분들의 식사나 간식제공하는 그런 부스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직접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제공하는 것은 없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아니 아니 하다못해 와서 점심때가 되면 국수라도 한그릇 사 먹어야 될 것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식당가를 다리밑쪽으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누가 식당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새마을지회나 새마을부녀회 거기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늘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조금 이렇게 차별화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계층이 많잖아요? 노인들이 오실 수도 있고 아이들을 위한 식당 예를 들어서 부모들이 같이 오면 아이들위주로 식당에 가지요. 국밥 주로 국밥이시잖아요? 국밥, 국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아니거든요. 예를 들면 제가 그 때도 말씀 드렸는데 우리 축제기간동안에 관내에 있는 식당들이 잘 안되요. 그래서 우리가 음식경연대회를 해서 중식이면 중식, 일식이면 일식, 한식이면 한식 이렇게 해서 분야별로 음식하는 사람들이 이게 축제에 동참을 해서 음식들이 맛깔스럽게 전문가들이 음식을 만들어내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축제의 식당가를 제공했으면 하는 그런 제안을 드린 적이 있어요. 제가 새마을부녀회에서 하시는 음식이 맛이 없다는 차원이 아니고 그 분들은 비전문가에요. 싸고 맛있는 허드레 음식 같은 것을 제공해서는 안되거든요. 굉장히 주변이 엉망진창이에요. 동네 그냥 막걸리잔치하는 분위기로 가서 그렇게 했을 때 외부에서 봤을 때는 좀 아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새마을부녀회에서 기왕 맡기로 하셨다면 음식을 여러 가지를 하시려고 그러지 말고 한가지씩 해서 그거랑 연계되는 음식, 그렇게 해서 이 예를 들어서 관광객, 수요자의 입장에서 식당가를 어떻게 운영하실 것인가 부녀회장님들끼리 모여서 한번 의논해 보라 하십시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래 한번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이 부스 저 부스 다 똑같은 음식을 하면, 그리고 보기에 외관이 너무나 지저분해요. 자원봉사자를 더 동원하시든지 해서 막 바닥에 쓰레기가 날리고 이렇게 해서 외부인이 봤을 때 그 식당에 들어가고 싶겠어요? 저희야 부녀회장들 죽 계시니까 무슨 밥을 먹어도 상관이 없습니다만 외부인 손님을 초대했을 때 식당가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이번에는 변화를 가져 보셨으면 좋겠어요. 시민체육대회 하듯이 동네사람 불러 들여서 무료로 식사제공하고 봉사하시고 싸게 저렴한 가격에 식사를 제공한다, 그 개념은 조금은 탈피를 해주셨으면 합니다만 그렇게 연구 좀 해보시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이번에 축제하고 연계되는 행사를 억지로 연계를 하셔서 고생하셨겠어요. 존애원 학술심포지엄이나 의료시술재연행사, 이것 사실 축제하고 크게 상관도 없는 행사들이거든요. 그렇지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나머지 다른 행사도 우리 축제기간중에 하여튼 행사, 그 시기에 행사를 계속 이어지는 행사들을 집중을 해 가지고 하자 하는 그런 취지가 연초부터 있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 이제 예를 들어서 그 어떤 마라톤대회를 한다든지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같이 연계를 해서 지역을 보고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소홀히 하실 수가 있으니까 전부다 과장님 전담부서잖아요? 체육은 체육대로 문화는 문화대로 해서 이 기존 우리 대회를 유치해서 성공리에 대회를 마무리하는 그게 좀 미흡해 질까 우려가 되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런 일면이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지금 과장님 소관부서에서 다 이것을 진행하는 거란 말이에요. 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선포식이라든지 이런 것은 각 부서가 다 있고 그 다음에 존애학술대회라든지 경상감사도임순력행차, 그 다음에 마라톤대회 이런 것은 저희들부서에서 하는데 여기에도 다 타부서에 협조받아 가지고 인력배치 받아서 그래 문제없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하여튼 연계를 억지로 해 놓으신 것에 대해서는 향후에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제 축제를 수차례 해도 거기에 기대가치를 못미쳤어요. 이번에도 광고를 하신다니까 끝나고 나면 평가분석이 있으시겠지만 자원봉사자들 좀 예를 들어서 그 날 일정부분 식비를 제공하는 한이 있더라도 정예부대처럼 제대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원봉사대를 좀 이번에 활용을 해 보시기를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저희들 지역내에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일정기간 교육을 시키고 그 분들 하루, 하다 못해 작은 경비를 지출하는 한이 있더라도 아 상주에 갔더니 이 서비스만큼은 정말 잘하더라 그것도 하나의 메리트가 될 수 있게 자원봉사자들의 교육도 사전에 좀 모집을 해서 그렇게 연계를 해서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하여튼 감고을축제 여러 가지가 연계되어 있는데 과장님이 좀 각별한 관심을 가져서 잘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김성태 의원님.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업무가 다양하고 폭이 넓다 보니까 또 의원님들 많이 질의들 하시는데 몇 가지 간단한 것 좀 묻겠습니다. 그 우리 상주감고을축제때문에 수고를 많이 하시는데 이제 감 하니까 많은 시민들이 주위에 아는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해요. 감고을 하니까 딱 상주 이런게 닿지 않는다, 감이라는 게 여기 말고 다른 지방에 많거든요. 그래서 물론 축제 제목을 선정하고 이럴 때는 많은 분들이 고심을 하고 회의를 거쳐서 결정했겠지만 곶감하고 관련된게, 곶감하면 대한민국 상주입니다. 외국에 가서도 상주를 알아주는데 그런 점에 좀 아쉽다, 이런 것도 다음에 할 때는 한번 논의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에 생각 어때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전에 할 때 그 축제추진위원회 할 때 논란도 여러 가지 안건이 있었습니다만 그 중에 또 한가지가 곶감고을상주감축제 이런 명칭도 사용을 하자 이래 가지고 얘기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곶감고을 이러니까 곶감이 딱 들어가니까 감은 포괄적인 어떤 농산물의 포괄적인 의미로 해석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곶감은 단순한 곶감하나로 예를 들어서 오이하고 또 곶감하고 이래 비교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감은 그래 생각을 안하더라 그래서 이제 상주감고을축제로 정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도 상주하면 상주감 이렇게 하면 잘 닿지 않아요. 그런데 상주곶감 하면 대한민국이 다 알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특화된 게 되어야 하는데 그런 게 아쉽다 이런 얘기입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참고해 주시고요. 기왕 결정된 거니까 잘 해야 되고 또 다음에 내년도에 할 때는 그런 의견도 많으니까 참고를 해 달라 이런 얘기 입니다. 전번에 좀 전에 우리 다른 시의원님도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정 의원님도 얘기를 하셨는데 우리 대회유치를 많이 하잖습니까? 여러 가지 대회를 유치해 가지고 상주에서 전국대회도 하고 하는데 다른 운동경기는 일기에 별로 지장을 받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축구 같은 것은 우천시에도 할 수 있고 그런데 안되는 게 뭐 있는가 하면 테니스는 안되요. 비가 오면 못합니다. 그래서 전번에도 지난해에도 실업테니스대회를 하다가 KBS N스포츠 중계를 하다가 게임이 안되어서 중계를 못했어요. 그래서 그 때도 우리 기억하실 거예요. 아마 실내경기장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얘기를 했었는데……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 때 했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지금 문경, 인근에 있는 김천, 구미라든지 실내테니스장이 없는데가 없어요. 시에서 하는게 말입니다. 사립은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이것은 아주 많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니까 한번 심각하게 생각을 해 가지고 지금 국장님 계시는데 한번 좀 깊이 생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축구팀때문에 몇 가지 묻겠어요. 먼저 여기 보면 창단추진비라고 있는데 본 의원이 상주축구단 항목별 예산사용내역을 갖고 오라고 그래서 봤어요. 보니까 전체 뭉떵거려 가지고 세부항목 해 가지고 예를 든다면 질서안전요원에 3,960만원, 세부진행요원 3,060만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었는데 이게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몇 가지 생각나는 것에 대해서 묻고 그래 질의를 끝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단추진비라고 있는데 이게 무슨 창단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까? 그 프로축구 붐 조성 해 가지고 조직활성화 목이 그런데요. 7,600만원의 예산에 대해서……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창단할 때 개막전 전까지 우리가 창단비용으로 문화회관에서 창단했잖습니까? 그 때 까지 했던 홍보비라든지 각종 비용들이 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 이것도 그래요. 그러면 다른 비용에서 우리 예산에서 다른 예비비를 하다 못해 궁색하지만 꺼내 쓰고 이래야 되는데 창단이 언제였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난 2월 28일, 26일……
성태

김성태의원

2월 28일날 창단했어요? 그럼 2월 28일 이전에 그렇죠? 이전에 프로축구팀 창단하기 위해서 이렇게 활동하고 이런 비용이다 그렇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다 포함해서……
성태

김성태의원

그렇죠? 그런데 예산은 언제 만들어졌습니까? 그 이후에 만들어졌지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지요.
성태

김성태의원

그러니까 이것 옛날에 쓴 것을 가지고 예산을 만들면서 이게 말이 안되요. 본 의원이 늘 지적하는 게 이런 겁니다. 전번에도 우리가 축구팀 때문에 얘기 했는데 왜 유소년 축구, 이런 축구팀을 만들면서 예산도 안되어 있는데 이것 만드냐 이런 얘기 안했습니까? 이런 것은 애당초 되지 않는 얘기에요. 어떻게 해서 이게 내가 보니까 본예산에도 없어요. 축구팀 예산에도 보면 창단추진비 해 가지고 7,600만원이 없어요. 없는데 이게 사용내역에 나온다는 말입니다. 본 의원이 이렇습니다. 우리가 축구팀 창단 문제에 대해 가지고 여러 가지 논란도 있었고 또 우리 가입비 문제에도 논란이 있었지만 또 당초에 또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가입비 실수문제 이런 것 때문에 질책을 많이 받았잖아요? 좋다 이건 우리가 지나간 얘기고 또 우리가 이해 할 수 있어요. 또 이왕 우리가 유치해 가지고 했으면 잘해 가지고 투명하게 잘 해 가지고 축구팀이 잘 되어 가지고 상주 위상의 올라가고 많은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할 수 있는게 저는 좋아요. 이왕 했는 거니까 많은 분들이 또 의회에서도 가결해서 했으니까 당연히 해야 될, 잘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에요. 투명해야 되요. 투명해야 되는데 그렇고 내가 보니까 자료를 달라 이러니까 안주면 또 이래요. 뒤에 보면 뭐 어떤 내용이 있는가 하면 회계관리 컴퓨터 그 구입비가 300만원인데 회계관리프로그램이 300만원 있어요. 이것 269만 5,000원이 지출되었더라고요. 또 회계자문 수수료까지 300만원 있어 가지고 315만원이 지출되었어요.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회계관리가 투명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라면 뭐가 겁이나 가지고 본의원이 예산관계를 사용을 자료를 달라 이러니까 안해준다는 말입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저희한테, 제가 전화왔길래 자료를 충분히 드리라고 그래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 지금 있는게 이거예요. 이건데 3페이지 있는데 뭐 예를 든다면 언론사 및 유관기관 500만원 해 가지고 506만원 썼다, 그 다음에 스포츠에 지원해 가지고 2,960만원의 예산인데 3,290만원 이건 또 보니까 1,130만원정도 더 썼어요. 더 쓸 수도 있겠지요. 지역협력 업무추진해 가지고 1,800만원 예산되어 있는데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시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은 좀 자세한 것 어떻게 투명하게 관리되는지 이런 것을 보기 위해서 그런 겁니다. 지금 예산이 35억 정도 되잖아요? 가입비 놔두고 그렇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 이것을 가능하면 이왕하는 거니까 어차피 다 아는 내용 아닙니까? 그러니까 투명하게 다 밝혀 가지고 시민이 다 공유하고 시민들이 공유한 상태에서 해야지 이게 공감대를 형성해서 좀 더 발전적으로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건 참 아쉽다, 그래 이제 방금도 얘기했지만 창단 추진비 같은 게 그 창단되기 전에 이 예산서 만들기 전에 이미 있었던 얘기를 가지고 새로운 예산을 만들면서 옛날것에 집어넣어 가지고 지금 말하면 작년에 사업했는 것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 넣어 가지고 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건 안되는 거지요. 안되지요? 맞지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사실 그렇습니다만 그 불요불급하게 또 업무가 예를 들어서 출범식은 하긴 해야 되겠고 그런 경우이기 때문에……
성태

김성태의원

아니 그러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래 이해해 주십시오.
성태

김성태의원

그러면은 과장님요. 그러면요. 이쪽에 예산에도 그렇게 만들어 놨어야지요. 예산에도 그 규정이 있잖아요? 이것 뭐라고 하노 뭐 운영규칙, 세칙 이런 것 많더라고요. 그런 것 같으면 예산을 다 넣어 놨다가 그렇게 쓰고 이래야 되지 전혀 당초 예산에는 그런 게 없다가 이렇게 사용한 것만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안된다, 앞으로는 이런 게 있으면 안되요. 안되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앞으로는 반드시 시정하고……
성태

김성태의원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올해는……
성태

김성태의원

아시겠지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금년도 처음 시행을 하면서 처음 그 때 시간도 없었고 이래서 사실 그런 것을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게 이왕 우리가 축구단이 와 가지고 여러 가지 우여곡절도 많았잖아요? 감독이 구속되고 또 승부조작에 관련된 사람이 여기서는 아니지만 많아 가지고 사실 그 우리 상무구단이 이미지도 많이 추락된 부분도 있고 그래 덩달아서 상주도 플러스 된 요인이 없었을 거라 생각해요. 솔직해서, 그래 이런 점도 있지만 앞으로 이것을 잘 관리해 가지고 우리가 더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운동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이제, 좋은 경기를 관람하고 이런 것은 참 좋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 하는 과정을 좀 더 투명하게 했으면 좋겠다 이 생각이 들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한가지 한가지 배우고 고치고 해서……
성태

김성태의원

그렇게 해주시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장시간 수고하셨는데 의장님 자료 몇 개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 저 3억 몇 십만원 한 20억 가까이, 한 25억정도를 썼으니까 다 얘기할 것은 없고 다른 것은 경상적인게 많은 것 같고요. 여기 보면 경기운영 협조단체지원 해 가지고 1,800만원 예산이 있어요. 이것 사용내역하고 그 다음에 프로축구붐조성항의 모범조직 활성화 해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창단추진비하고 죽 한 10개정도 되겠네요. 이 부분만 지출사항을 자세하게 해 가지고 자료제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다시 한 번 얘기해……
성태

김성태의원

항부터 부를게요. 홈경기 운영 해 가지고 목에 보면 일반운영비가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일반운영비……
성태

김성태의원

운영비중에 경기운영협조단체지원 그 내역하고요. 그 다음에 항이 프로축구붐조성 목이 조직활성화 해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개 세부사항이 있는데 이것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 우리 저 과장은 또 이렇게 업무가 처음에 우리 시장님이 취임하시고 난 다음에 또 여러 가지 문화관계, 체육관계 아까 전에 우리 신병희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업무가 참 중복되고 또 거리도 있는 그런 업무도 있고 해서 나름대로 고충은 많을 거라고 우리가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또 열심히 하신 것도 알지만 이왕하는 것 좀 잘해 가지고 시민들로부터 박수 받고 많은 사람들 칭찬받는 그런 행정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힘들지만 좀 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과장님 조금 전에 우리 김성태 의원님이 지적했는 중에서 우리 프로축구단 예산편성을 2월달 그 때 안했어요? 우리가 예산 시에서 편성해 줬는 게 12월말에 편성해 줬는데 그럼 그 사이에 시에서 편성해준 예산을 가지고 아직도 프로축구단에서 예산을 편성 안했다고 그러면 그게 잘못된 것 아닙니까? 예산편성 안하고 예산 썼다면서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 때 예산 편성은 했습니다. 했는데 금액이 차이가 나고 이래 가지고 그런 사항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아니 편성 안했다면서요? 조금 전에, 답변에서는 그 때 까지 사전에 먼저 썼다면서요? 편성 안하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편성은 했습니다. 편성했고 금액이 불확정하고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스폰서 받아야 될 금액 이런 게 불확정하기 때문에 예산편성은 그 때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아주 미비하게 그렇게 했죠.
진욱

김진욱의장

그럼 예산편성에 그런 부분이 안 들어 갔어요? 그 우리 창단기념……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금액이 굉장히 엄청나게 작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이, 예산을 못했던 그런 부분이……
진욱

김진욱의장

그럼 의회에서 거론되는게 예산편성전에 집행했는 것 때문에 자꾸 거론을 했잖아요? 지난번에도 그렇고 그럼 사전에 그런 부분은 적게 편성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좀 더 들어갈 수는 있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알겠습니다. 우리 이성규 의원님.

이성규의원

앞서 우리 의원들께서 질의를 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상주 감고을축제에 명칭이 앞전에는 여러 가지 명칭에서 또 바뀌었지요? 이번에 감고을축제로……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성규의원

축제추진위원회의 구성원이 이게 지금 지금 축제의 근본취지가 종합농산물축제 아닙니까? 종합농산물축제……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종합농산물 뿐만 아니고 종합예술인단체, 하여튼 상주시 전체의 어떤 활동에 대한 다양한 그런 축제……

이성규의원

포괄축제네요. 그럼 한마디로……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말 그대로 종합축제입니다.

이성규의원

예. 그런데 여기 보니까요. 종합축제인데 지금 언뜻 이래 보기는 감축제로 밖에 볼 수 없어요. 감축제, 그게 거의 한 80% 차지해요. 이게 문구에 보면 그런데 상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이 감도 있고 한우도 있고 쌀도 있고 포도도 있고 오이도 있고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런 것은 거의 거론이 안되어 있어요. 지금 그래서 여기 축제위원회의 구성원이 여기에 관련된 사람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어디 감에요?

이성규의원

다른 어떤 부분에……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농업경영인회도 들어가 있고 들어가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있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의원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제가 상주지역사람이라고 안보고 타지역에서 이것을 바라볼 때 감축제구나 이렇게 선뜻 이해가 되거든요. 제가 생각할 때 그렇게 이해하지 싶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축제의 첫번째 마인드도 그렇습니다. 감을 주제로한 모든 나머지의 모든 축제 이래 내용정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성규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우리 프로축구에 대해서 여러 의원들이 질의 좀 하셨는데 우리가 매 게임당 9,100명정도 이제 입장객이 들어오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의원

이중에는 표를 사서 들어오는 관람객은 어느정도 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매표액은 평균 매표액이 1경기당 한 250에서 270정도 됩니다.

이성규의원

그러면 250에서 250명정도 되고 그 다음에……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250명이 아니고……

이성규의원

그 전에……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금액으로 250만원정도 1경기당……

이성규의원

연간권으로 들어오는 것 말고 매경기마다 들어오는 인원이 그 표를 사서 들어오는 인원이 얼마입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래서 매표했는 금액이……

이성규의원

금액이 말고 인원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5,000원 이니까 금액이 250만원정도 됩니다.

이성규의원

500명은 되네요. 그 다음에 정기권으로 들어오는 인원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건 나머지 9,000명 중에서 나머지가 정기권이 연간권을 가지고 가족들을 데리고 그래 들어옵니다. 저희들이 관중동원에 성공했는 것도 매표에 성공했기 때문에 들어왔는, 전국적으로 보면 14개 구단 중에서 저희들이 네번째 관중이 많습니다.

이성규의원

무료입장은 어느 정도 됩니까? 무료로……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무료는 이제 특수한 사항이라든지 그 다음에 노인, 그 다음 장애인 이런 분들은 다 무료로 그래 들어 왔습니다.

이성규의원

그러면 한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한 반 반 이래 됩니까? 반 반……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무료입장은 그렇게 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예. 좋습니다. 좋고 우리 축구가 상주위상을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를 했습니다. 하고 했는데 지금 그 2012년 말 되면 승강제가 되지요? 발표를 했지요? 2012년 말……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확정적일 수는 없습니다만 이게 이 발표는 2009년도도 한번 했었습니다. 해 가지고 승강제도입을 하겠다……

이성규의원

지금 현재 발표된 내용으로 보면은 2012년도 말 정도 되면 승강제가 될 것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어요. 모두 다, 과장님 그렇게 안 알아 보셨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이게 체육부대나 그 다음에 구단에서도 프로축구연맹에서도 그런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체육부대에서도 상무구단이 상무구단이 2부로 당연히 내려가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그래 하는지 안하는지는 그 때 가 보면 알거고 2012년도 말되면 승강제가 될 확률이 높지요. 지금 봐서는 전체적으로……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지금 발표는 그래 하고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발표한 내용으로 봐서는 80~90% 거의 승강제 할 것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과장님 그래 판단 안합니까? 지금……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저는 그게 실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담당과장으로서 그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성규의원

그러면 되었다고 쳤을때 승강제가 되면 우리 1부에 남아 있을 수도 있고 2부에 떨어질수도 있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의원

2부에 떨어졌을 때 축구를 2년마다 재계약을 해야 되잖아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의원

떨어진다면 또 재계약을 해야 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은 계속하는 것으로……

이성규의원

떨어지더라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계속하는 것으로 보고 그건 또 의회 의원님께 의견을 물어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는 것은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떨어지더라도 계속 유지를 한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다시 올라가야죠.

이성규의원

아니 올라가는건 그때 가봐야 알 것이고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렇게 생각하시면 이제 그건……

이성규의원

가정을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떨어질 수도 있고 남을 수도 있는데 떨어진다면 이것을 재계약을 할 것이냐 안할 것이냐 그 이야기에요. 지금, 떨어진다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제 의견을 말씀드릴까요?

이성규의원

사정을 말씀하시는게 아니고 지금 축구의 팀을 지금까지 한 1년정도 하셨잖아요. 그죠? 2월달부터 한 몇 개월 하셨는데 떨어질 경우에는 떨어질 경우를 예측해서 분석을 좀 안하셨어요?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제가 전제를 했습니다. 저는 승강제가 도입이 안된다고 생각을 했고 둘째 떨어진다 하더라도 계속 유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성규의원

아! 떨어져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의원

그러면 우리가 기대효과에 어느 정도 그러면 2부로 떨어지면 광고나 게임의 상대자나 이런 사람들이 이런 팀들이 아주 저급한 팀들하고 게임을 계속할 것 아닙니까? 그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래……

이성규의원

예. 실업팀들하고 게임을 하면 관람객이나 상주의 홍보나 이런게 다소 미진하죠. 1군에 남아 있는것 하고는 아주 형편없이 낮아질 것 아닙니까? 그죠? 홍보효과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거야 뭐……

이성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 지금 우리가 전번에 축구구단 가입금 10억 그 이야기까지는 마무리가 되었는데 축구발전기금 30억이 또 있어요. 있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그 이야기를 한번도 지금 피력을 안했어요? 과장님이……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제가 발전기금은 본회의장에서도 설명 한번 드렸습니다.

이성규의원

예.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30억 그것은 상주상무피닉스 프로축구단이 나중에 상무를 포기하고 별도의 구단을 창설할 때 그때 프로축구연맹에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계약을 할 때 체육부대하고 프로축구연맹하고 저희들이 당초에 협약식을 할 때 30억에 대한 발전기금에 대해서는 우리가 창단하기 전까지 안내도 좋다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이성규의원

그러면 이제 승강제의 기준이 팀의 승률도 있고 재정능력도 있고 자산도 있고 이런 평가기준이 그래 될 것 아닙니까? 그죠? 대략적으로, 그래 되면 우리 발전기금을 안낸 팀을 1부로 올리겠습니까? 낸 팀을 2부로 떨어트리겠습니까? 그것을, 그래 판단을 좀……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비교할 수 있는 그게 안되지 싶습니다.

이성규의원

그것하고 관계없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의원

좋습니다. 하여튼 이제 축구가 프로축구가 상주에 일단 가져 왔으니까 정착이 되고 위상을 높이고 전체적으로 상주의 어떤 부분을 많이 알리는데는 크게 기여를 했고 앞으로 기여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조금 전에 김성태 의원님도 그런 말씀하셨지만 우리 기금을 조성을 하고 또 후원금을 받아서 한 25억 정도 가는데 그 사용처가 명확해야 됩니다. 우리 구단에서 세무사를 정해서 세무처리를 하고 있습니까? 회계처리를 합니까? 이것을……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예. 그래하고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어디 정했습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건 수시로 어디 일정하게 정한 것 없이 수시로 세무서에 가서 점검을 받고 회계처리를 이렇게 하면 되느냐……

이성규의원

아니 회계세무사를 정하지 않고 구단에서 바로 세무서로 바로 처리합니까?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아니 정해있습니다. 있는데……

이성규의원

그래 세무회계법인이 어디입니까? 회계법인이 어디죠?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그건 제가 파악을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이성규의원

의장님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회계법인의 회계처리된 금액, 구단에서 세무서로 회계처리 되었을 것 아닙니까? 그죠? 세부적으로 장부가 죽 있을 것 아닙니까? 회계처리할 때는 증빙서류가 있어야 회계처리가 되니까 그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아니 저, 우리 이성규 위원장님 그렇습니다. 이게 축구단이 지금 아직도 정산이 안되었어요. 지금 과정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1년정도 우리가 마무리 10월쯤 되면 정산이 되니까 그때 다 받아 봐야지 지금 받고 또 그때 받으면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그런 부분은 지금 우리가 한달 정도 남았어요. 축구 남은 경기가 10월말에 끝나거든요. 그때 마무리해서 받는게 낫지 지금 받아서 그때 가면 또 달라질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때 그만 일괄적으로 해 가지고 1년 정산한 것을 받는 그런 방법을 취하는게 안 낫나 싶습니다.

이성규의원

좋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이성규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과장님 우리 정갑영 의원께서 요구한 2011 상주감고을축제 세부사업별 예산배정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김성태 의원님이 요구한 상주상무피닉스 예산관련 경기운영 협조단체 지원과 프로축구 붐 조성 활성화에 지출한 세부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두

조병두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상주박물관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추진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상주박물관장 겸임하고 있는 조병두입니다. 상주박물관 소관 2011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상주박물관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신병희 의원님.
병희

신병희의원

356페이지에 상주문화총서 발간 있잖습니까? 낙동강 인근 3개면과 인물과 문화이야기를 조사 집필한다고 하는데요.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이것 전혀 보고받은 적이 없고 제가 박물관 운영위원인데도 이런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그리고 제가 중동, 낙동, 사벌 제 지역구인데 이보영 교수님외에 7명이 집필하신다고 그랬는데 이분들이 누구를 만나서 지금 이야기를 듣고 집필합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역사적인 기록물이라든지 동네를 발굴해서 그렇게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동네 방문하면 주로 만날 수도 있었을 것인데 전혀 이야기를 처음 들어요. 이것 예산은 1,700만원이라고 했는데 본디 예산 섰습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잘 하십시오. 이것요. 올라가는 사람은 기분 좋은데 떨어지는 사람 안 들어가면 기분 나쁘잖아요? 안 그래요? 그리고 문중간 파벌 그런 것도 생길 수 있어요?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조심하십시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조심하라는 말은 이것은 좀 제가 하는 이야기는 그러니까 나쁜 뜻이 아니고……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하여튼 그런 불협화음이 없도록 주의하라 그런 말씀입니다. 그리고 박물관장님 지금 안 계시는데 기관장이 안 계시면 직원들이 또 헤이해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은 잘 못 가시더라도 담당계장님들은 퇴근시간 시근장치라든지 도난, 화재 이런 것도 좀 조심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변해광 의원님.

변해광의원

예. 장시간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상주에 불천이 제사를 지내는 문중이 혹시 몇 문중인가 알고 계십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제가 알기로는 13문중이 있는데 그것 더 될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국불천이는 몇분 안되는데 공불천이하고 사불천이가 많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사불천이, 사불천이, 문중 자체에서 조상 대대로 했는 것 불천이 자기들끼리 결정을 해서 모시고 있는 분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래서 열 몇집으로 알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천이제사는 어떤 그 제가 이해하기로는 임금의 허락을 받고 문중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그게 불천이고 불천이 제사는 세가지로 분류가 되더라고요.

변해광의원

그래 이제 그런 문중이 13문중이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국불신은 우리 지역에는 없습니다.

변해광의원

없습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그 부분은 정확하게 몰라 가지고 추후에 잘 알아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조사 한번 해 보시고요. 그러면 13문중중에서 5개 종가, 4개 종가, 그리고 또 앞으로 4개 종가를 더 조사할 것입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으신데 한번 조사를 해 보십시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변해광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정갑영의원

과장님 349쪽에 우리 특별기획전을 상반기에 산수원에서 우복종부를 만나다. 이렇게 했잖아요?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정갑영의원

책도 발간된 것 보셨습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책 봤습니다.

정갑영의원

상당히 저희들한테 도움이 많이 되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이제 홍보가 덜 되다 보니까 일반 시민들이 좀 많이 이용을 안한 것 같아요. 관람 많이 했습니까? 우리 시민들이요?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다했습니다. 이번에 전시한 것 중에서 가장 많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하여튼 뭐 이렇게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하반기에 복룡동 유적 특별기획전이 있잖아요?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정갑영의원

지금 우리 복룡동 유적은 어디에 보관이 되어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모든 매장문화재가 발굴이 되면 발굴되는 순간 국가로 귀속이 되고 그건 국립박물관급 이상에 기탁이 됩니다.

정갑영의원

지금 어디가 있는지 아십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지금 경주박물관하고 여러 군데 붙어 있습니다. 경주박물관, 중앙박물관에 있고……

정갑영의원

그러면 그것을 기획전 하면서 다시 가져오려고 하면 상당히 어렵겠네요? 그죠?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그건 박물관쪽에는 협조가 됩니다. 또 우리지역 물건이고 하기 때문에 지금 섭외는 다 되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이것을요. 2011년 10월에서 3월 이래 사이에 예정되어 있는데 이것을 박물관에서 물론 이렇게 특별기획전을 하되 몇일 시간을 이렇게 정해 가지고 현장에서 할 수는 없습니까? 지금 우리 유적지 아주 공원을 잘 만들어 놨거든요?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아! 지금 우리 유적공원에서……

정갑영의원

예. 유적공원에서 한 3일 정도라도 이렇게 인근에 있는 주민들이 와 가지고 직접 볼 수 있는 그……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그것도 야외특별전 고려는 해 보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정갑영의원

그게 특별한 도난이라든지 파손에 대한 어떤 그게 위험성이 없으면 그렇게 해 보시는게 우리 시민들이 참여하기가 훨씬 쉽고 또 이해하기도 쉽거든요. 현장에서 바로 볼 수 있으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의미도 있고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공원을 아주 잘해 놨기 때문에 효과가 괜찮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남영숙 의원님.
영숙

남영숙의원

예. 과장님 관장직까지 수행하시려고 하면 노고가 많으시겠습니다. 우리 김호종 관장님께서 정말 지역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봉사를 하시다가 지금 개인적인 일로 지금 퇴임을 하셨는데요. 많은 일을 기획을 하시고 또 열정을 가지고 추진한 사업들이 많습니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알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저희들이 박물관 자체가 연일 적자 운영되는 시설물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떤 역사의 인식을 재조명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치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께서도 역시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들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특별히 이제 저는 그 분야에 전문가가 관장직을 수행하는게 적절하다고 봅니다만 하여튼 시에서 그런 역할을 맡으셨으니까 전반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시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도 재평가를 하시고 전국에 있는 소규모 박물관이 아니라 큰 박물관에서 굉장히 주민들에게 호응도가 높은 그런 테마 있는 작은 내실있는 박물관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리고 지역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이 놀토도 있고 토요일은 아마 내년되면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다 쉬게 되는 학교가 시범학교도 생기고 그렇게 됩니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렇게 되면 또 지역 박물관을 이용할 때는 단체로 이용할 때는 예를 들어서 학교장이 우리 행정단위에 공문을 보내오면 무료로 예를 들어서 시설물을 이용한다든지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박물관에 다녀가서 지역의 문화에 대한 소중한 인식을 하고 또 국가관도 설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350쪽에 말이에요. 문화재지표조사기관 운영실적이 10년하고 11년도에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지표조사 의뢰가 뭐 적을 수 있지만 조사반장 부재로 인해서 그러신 것입니까?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그게 지표조사기관으로서의 자격 요건 변경되었습니다. 강화되어서 지표조사 의뢰를 받을 수가 없는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금년 7월달에 다시 재의뢰해서 다시 승인을 받았는데 관장님이 지금 또 떠나니까……
영숙

남영숙의원

그럼 이제 저희들 지표조사기관 업무수행하기는 아직은 무리가 있는 것이네요?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관장님만 계시면 됩니다. 자격이 있는 관장님만 계시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기왕 이제 훌륭한 인적 자원을 구성하면 이런 또 세외수입도 할 수 있는 그런 거니 빨리 좀 섭외를 하셔서 빠른 시간내에 조사단장을 모셔 오시기를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그렇지 않아도 지금 여러 군데 박물관하고 연구 고령 문화재 사업소 이런데다가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한 두세분이 거론은 됩니다만 접수를 해 봐야죠. 독려는 하고 있고 계속 그래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보시는 문화업무하고 이게 일맥상통한 겁니다. 역사, 전통, 문화가 이 업무에 대해서 담당계장이 정말 특별한 애정을 가지시고 지역 박물관이 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두

조병두상주박물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상주박물관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상주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주요업무 추진현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협조해 주신 의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니 의원님들께서는 시간을 지키시어 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2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