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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성태 의원 발언

143회 제5총무위원회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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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청사 문제가 또 이야기가 되는데요. 원래 우리시에서 기준을 마련하고 할때는 잘 아시겠지만 어디엔가 청사를 새롭게 잘 지어 가지고 상주시민이 누구나 보면 아 이게 통합청사다 하는 청사를 짓기 위해서 한 것이에요.

그렇죠? 지금 무양청사와 남성청사로 있는데 민원실 하나 옮겼다고 그래 가지고 통합되었다고 보지 않거든요. 어디 확실하게 보건소도 옮기도 해 가지고 뭔가 돈이 500-600억 투자해 가지고 확실하게 되는데 그런 통합청사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그래서 조금전에 정갑영 위원도 이야기 하시고 김홍구 위원도 이야기 하셨는데 결국 기금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 때문에 이야기 나온 것인데요. 처음에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처음에 통합청사를 하기 위한 기금을 조성한 것은 여기 무양을 하든지, 남성을 하든지 어디 제3의 장소로 하든지 확실하게 시청 같은 것을 지어야 되겠다.

해서 한 것이에요? 맞잖아요? 그것은요?

그런 것이지 지금 그렇다고 그래 가지고 민원실이 옮긴다든지 통합청사 아니라고 볼수가 없어요. 결국 민원실 가면 시의 기능 다할 수 있는 것 기능 갔기 때문에 저도 이의를 달지 않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기금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시청이 민원실이 저리 갔기 때문에 기정 사실화 하고 간다라면 이것을 안하고 그만 둘 것이냐 본 위원이 보기는 지난해에 시장님께서 통합청사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기금을 적립 안한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있는 것 같고 올해도 이제 그런 부분에서 예산도 없고 이러니까 기금을 조례대로 안하고 계시는데 기금 조성하고 이런 문제는 또 이야기가 될 일인것 같고 저는 가장 중요한게 이게 기금을 우리 조성하면 되는 것이지만 시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시민의 뜻이…… 아까 조금 전에도 과장님도 중간 중간에 여론이 어떻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물론 의회도 중요해요.

시청을 옮기고 통합하고 이런 문제는 참말로 이게 우리 상주의 미래하고 관계되는 그런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런것 하면서 여론조사도 하고 공청회도 하고 이렇게 하면 될 것인데 왜 그런 것을 굳이 안해서 불란을 일으키고 말썽을 만들고 싸움을 하게 만들고 행정을 낭비하고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이것은 고집 가지고 되는게 아닙니다.

왜 행정을 고집 가지고 하는지, 정말 이해 할 수가 없어요, 통합된 의견대로 따르면 되는데 왜 굳이 자꾸만 몇사람의 의견가지고 그것을 집행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죠. 민원실 가는 문제도 이래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민원실 이전때문에 여론조사 다 했어요.

시청에서 한 것을 알고 있는데 안했다고 그러는데 내가 증거가 없어서 이야기 못하는데 그게 여론 전화 받은 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니에요. 다른데는 할 곳이 없어요. 결과가 안 좋으니까 발표를 안하는 것이에요.

지금…… 안했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는 들은 사람이 있는데 누가 했겠어요. 할 사람이 없어요? 민원실 이전 문제도 그렇습니다.

정말로 필요하면 이런 문제때문에 이야기가 되고 많은 사람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찬성할 수도 있으니까 시민의 여론을 들어 보고 공청회도 해 보고 해가지고 해야지 이런 이야기에요. 이것은 중요한 이야기다 말입니다. 중요한 이야기인데 왜 그것을 자꾸만 간과하고 그렇게 하느냐 이런 이야기죠.

그리고 솔직하게 이야기해서요. 민원실이 무양청사에 있다고 해서 뭐가 불편합니까? 내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시민들이 불편하고 이래야 되는 것이지 편리하고 이래야 되는 것이지 공무원이 좀 불편하다고 그래 가지고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오후에 한번 가 봐요. 오후에 한 4시, 5시, 6시 퇴근 무렵에 가 봐요.

저기 로터리에서 남성청사 가는 길에 차 몇 번 신호 받아야 됩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으니까 얼마든지 다시 개선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정말로 시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금이라도…… 정말로 시장님이 앞으로는 시민의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하면서 한다라고 이야기할 것 같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해 가지고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