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예. 과장님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586페이지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내용 중에 사회복지시설 대표 가족 종사자가 근무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나 그것을 물었었잖아요?
자료가 지금 잘 나와 있지 않은데 뒤쪽에 보니까 이름은 없고 명단만 179명에 대해서 37억 정도 인건비가 나갔더라고요. 조사를 해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예.
당연히 노력을 하셨으면 대가를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요. 저희가 우려하는 것은 근무를 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이름만 올려 놓고 그냥 대표가 있으면 부인이 이름 같이 올라가 있잖아요? 그런데 보면 거의 활동을 안하시고 사회활동만 많이 하셔요.
보면, 그런 분들이 인건비를 받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알기로도 몇분 더 있어요. 지금…… 예.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해 주셔야 되지 안 그래도 복지시설 복지부자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 심각하잖아요? 그런데 종사도 안하면 이름만 올려놓고 급여를 타 가지고 간다는 것은 굉장히 문제가 있어요. 저희들이 볼 때도…… 그리고 일반 시민이 볼 때도 그것은 복지차원이 아니라 자기들 개인 재산불리기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리고 이름만 올려놓고 사실 활동하시는 분 많이 없습니다. 그냥 사회활동만 많이 하세요. 그냥 여기 저기 많이 쫓아다니면서 하시는 분들 몇 분 있어요.
저도 그런 것을 굉장히 많이 느끼는데 철저하게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됩니다. 예.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노인복지기금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2009년, 2010년도에는 그냥 이자를 예치금으로 하고 2011년도에 안마기 지급하셨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게 사용해 보신 분들이 별로 의미가 없다.
차라리 한 대를 몇 년에 한군데를 주더라도 제대로 된 것을 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사실 제가 면단위 노인회관을 몇 군데 많이 둘러 봤거든요.
둘러 봤더니 정말 잘 되어 있어요. 시설이, 안마기도 진짜 여러 군데 많아요. 그런데 이 시내는 사실은 시내가 사실은 더 열악해요.
제가 봤을 때는 노인회관은 왜냐 하면 면단위에 일하시는 분 많고 노인도 많다고 해 가지고 안마기나 찜질방 없는게 없습니다. 그런데 시내는 그런 것 있는데가 별로 없어요. 그런데 사용인구는 훨씬 많아요.
시내가…… 그것을 참작하셔 가지고 제대로 된 것 좀 보급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721페이지에 깨끗한 시가지환경 조성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저번에 본회의장에서도 질의를 하고 했는데요.
대로변에 음식물쓰레기통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9월달부터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7월달이죠? 그죠? 5월 29일부터 했는데 쓰레기를 한번 수거해 가신 적이 있습니까?
저 남원동에 살아요. 그런데 전혀 홍보가 안되어 있어요. 음식물쓰레기통을 갖다 놓고 그냥 저희 집에도 그냥 있는 경우가 더 많아요.
지금 미흡한 정도가 아니고요. 인지를 못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또 그래도 젊은 분이 계시는 집은 괜찮습니다.
일단 이해하기 쉽고 들으면 알 수 있는 부분이니까 어르신들이 계시는 집에는 거의 활용하지 않고 집에 그냥 쓰레기통을 받아서 그냥 놔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제가 알기로는요. 그것을 좀 확인하셔 가지고 그냥 어차피 하시려고 한 것 시행을 해야 되지 미룰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홍보를 철저하게 하셔 가지고 이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금 제가 보건소할 때도 질의를 했는데 음식물쓰레기가 지금 하절기잖아요. 굉장히 지금 모기떼나 파리떼 때문에 힘듭니다.
냄새도 많이 나고요. 일주일에 지금 두 번 수거하신다고 그랬죠? 매일 하고 있는데도 음식물쓰레기가 그렇게 많이 넘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요?
식당가 주변에는 쓰레기통을 조금 더 확대를 해서 가져다 놓든지 이래야 되지 제가 또 사업장은 서문동에 있다 보니까 서문동 집앞이 제 집 앞이 쓰레기배출 장소에요. 음식물쓰레기, 저녁이 되면 정말 엉망입니다. 그런데다가 냄새도 심하게 어떨 때는 문을 못 열어 놔요.
냄새가 너무 심해서, 그런데다가 모기 있죠. 파리있죠. 그런 부분 환경정리가 깨끗한 시가지라고 그러면 진짜 피부로 와 닿아야 되는데 말로만 깨끗한 시가지이고 피부에 와 닿지가 않아요.
예. 추가로 좀 배치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쓰레기통 음식물쓰레기통 옆에 봉투를 하나 걸어서 쓰레기 오물을 버리고 난 뒤의 빈봉지 있죠?
빈봉지는 그냥 던져놓고 가시는 분들 많아요. 그런 것 수거할 수 있도록 좀 정리를 깨끗이 해 주십시오. 그런데 우리가 안전진단할 때 나각산 올라갈 때 인원이 10명인가 제한이 되어 있었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조치가 되어 있습니까? 지금 신병희 위원님 계시지만 사실 나각산 굉장히 유명해 져서 손님 대개 많아요. 예.
그런데 저도 걱정되는 부분이 안전 부분이거든요. 또 이게 이렇게 관광객이 많이 오고 하는 중에 안전에 문제가 생겨가지고 그게 잘못되었을 때 우리시가 책임져야할 부분이 너무 많잖아요? 예.
어떨 때는 가면 저도 가끔 가보는데 가면 교행하는 길이 좀 좁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계단이 또 가팔라요.
사실은, 그런 주의간판도 붙여 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