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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148회 제2본회의2012-11-05

성재분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성규의장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정책기획담당관실, 공보감사담당관실, 문화체육과, 세정과, 회계과 순으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주환 정책기획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정책기획담당관 이주환입니다. 정책기획담당관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의원님 여러분 정책기획담당관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버튼을 이용하여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됐습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14쪽에요. 역동적인 시정의 기획조정 이래해 놓으셨는데 그 소통행정 강화를 위한 시정주요역점사업책자제작 해 놨잖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책자를 굳이 제작하실 필요가 있어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저희들 부서별로 다양한 업무들이 많기 때문에 중요사업을 발췌해서 포켓용으로 직원들이 항상 소지하면서 우리시 주요시정업무현황을 파악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런 책자가 되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아! 미니책자네요. 그러면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런데 우리 전반적으로 우리 시정을 알리는 내용들이 인터넷도 있지만 굿모닝뉴스, 시장님 자체 발간한 책자 서너 가지가 넘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취합을 하셔 가지고 줄여주시는 게 마땅하거든요. 그 부분을 참고를 해 주시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16쪽인데 의회협력강화 및 수요자중심의 법무행정지원 이래해 놨는데 의원들하고 간담회 이래 계획을 이래 자주하시겠다. 해놓으셨잖아요? 그렇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신규사업이나 주요사업들에 대해서는 전의원들이 같이 공유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그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의장단 말고는 잘 모르거든요. 이런 부분은 바람직하지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의장단이 있지만 의원들 권한까지 위임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의원 각자에게 모든 시책이라던가 주요내용들이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포괄적인 부분인데요. 우리시에 기업유치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어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기대했던 것만큼의 성과를 못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 가지 기반조성도 선행되어야 될 문제도 있고 기업유치라 하는 것은 상호협의에 의해서 이뤄지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간도 다소 걸리는 그런 문제들입니다.

김홍구의원

담당관님이 판단하실 때 기업유치가 저조한 이유를 말씀하신다면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겠어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외적인 요인으로 여러 가지 기업에 어떤 어려운 자금에 대한 사항들이 제일 먼저 선행인 것 같고요. 저희들 내부적으로 봤을 때는 인프라구축관계에 있어서 산업단지조성이라든지 이런 사항들을 저희들 시비가 넉넉지 않기 때문에 입주하는 기업을, 기업을 입주시켜서 기업으로 하여금 원형지를 개발토록 하는 그런 쪽으로 접근하다 보니까 현재까지는 아직 뚜렷한 그렇게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홍구의원

기반 여건도 여건이지만 제가 이래 판단할 때는요. 업체가 우리 지역에 완전히 옮겨 가지고 활동을 하려고 하면 어느 정도 고용인을 구입을 할 수가 있어야 되요. 모집을 할 수가, 충원이 되어줘야 되거든요. 고용인을, 거기에 대한 대책이 우리시에서는 제로입니다. 그렇다라면 기업유치하실 때 포커스방향을 바꿔주셔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기반시설이야 당연히 해야 되지만 만약에 당신들 회사가 온다면 우리시에서는 곧 외지에서 오는 고용인들을 위해 가지고 기숙사를 제공하겠다라던가 다른 방법이 나와 줘야 됩니다. 지금 우리시에서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고용 인력이 확보되지 않는 이상은 무용지물이거든요. 아무리 좋은 업체를 끌어들이고 싶어도 그 사람들이 비용부담이 커지는데 올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교통이 좋아도, 이런 부분들을 새롭게 접근해 주셔야 될 거에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기업입지가 결정되는 중요한 요건중의 한가지도 우수인력 확보에 있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시에서도 나름대로 인구증가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한맥락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인구증가시책도 시책인데 중요한 것은 기업체가 필요한 인원이 없다라는 얘기에요. 우리시에……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렇다라면 외지에서 어차피 인원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 인원들이 우리시에 거주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확보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거든요. 돈이 좀 들더라도……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 사항도 기업지원의 한 분야에 들어가니까 그 사항들은 경제파트하고 협의해서 그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원이 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이래 보니까 전자에 MOU체결은 해놓고 성과가 없어요. 그러니 결국은 이것들이 뜬구름만 잡아봤다는 얘기거든요. 정책을 많이 만드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1년에 하나씩이라도 정확히 매듭을 지어주세요. MOU 해 가지고 사진만 찍지 말고, 이상입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지난해에 우리 미래정책연구위원회 보고회 한번 가졌었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1주년 성과보고회 있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1주년 성과보고회를 했는데 그날 내용을 들어 보니까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도 상주에 시의 미래정책연구라 하면서 굉장히 유명한 인사들이 많이 와서 발표를 했는데 내용들이 보면 정말로 이게 1년간 연구해온 분야인가 싶을 정도로 좀 실망스러웠거든요. 당일날도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만 담당부서에서 올해 보고회 할 때는 정확하게 짚어 가지고 정말로 좀 수준 높고 우리 상주시가 아 이거다 싶을 정도로 따라갈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나와야 되겠다 싶거든요. 그걸 좀 당부를 해주시고 문화회관에 많은 사람들이 시민들이 왔는데 보니까 내용이 그래서는 안 되거든요. 그것 좀 짚어 주시고 다음에 2012년도 그 각 실과소별로 사업별 자금실적내용을 받아 봤습니다. 받아 보니까 어느 부서에서는 보면 10월말 현재에 착공도 못한 부서들이 여러 사람들이 있고 또 보면 그 사업을 시작했다 하더라도 아주 실적이 미미한 부서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 주요사업내용에 보면 신규사업들이 엄청나게 들어있거든요. 일도 못하면서 사업은 엄청나게 많이 떠벌리고 또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결산감사에 보면 사업을 못해 가지고 이월된 사업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어떤 부서는 27%까지인가 사업을 못한 부서가 있었어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례들이 매 행정사무감사나 결산감사때마다 지적을 하면서 이런 사례가 되지 않도록 좀 해라, 늘 당부를 했는데 그야말로 문 닫고 나가면 끝입니다. 의회에서 아무리 이야기해도 지금 2012년 사업내역들 봐도 그렇고 2013년도 주요사업 내역에 보면 그런 부서들이 사업이 더 많아요. 신규사업들이, 이런 것을 우리 예산파트가 있는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파악을 해서 시장님한테 보고를 하든지 독려를 해서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게 그, 그래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런 예가 있습니까? 시장님한테 보고한 예가?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이 사항은 집행이 늦어진 것은 행정절차이행이 지연되거나 토지에 대한 보상협의가 선행되어야 하는 이런 문제들이……
재현

정재현의원

이유야 다 있어요. 이유 없는 것은 없습니다. 없는데……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일반적인 사항입니다. 일반적인 사항이고 이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매연초부터 지방재정조기집행이라 하는 정부방침에 따라서 도도 그렇고 저희들 시 자체적으로도 그렇고 수십 차례 회의도 갖고 진짜 각 부서직원들이 부담스러울 만큼 독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런데 말은 그렇게 하는데 실제적으로 그 내용들을 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들인데 안하는 부서들이 많다는 말이에요. 어느 부서 어느 부서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만 이런 것들은 그냥 말로만 하는 거지 실제적으로 뒷받침이 안 된다는 얘기에요. 이것은, 그래서 이런 부서들을 갖다가 예산파트인 담당과에서 이걸 갖다가 시장님한테 보고를 하던지 해서 정말로 빨리 집행할 수 있도록 지금 여러 건수입니다. 다 나열을 못하겠는데 하도 많아 가지고……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래서 2013년도 예산집행때는 작년도 이월된 금액이라든지 이런 부서들을 보고 면밀하게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런 부서들은 아마 각오를 해야될 거에요. 아마……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의원님 한 가지 변명 같은 말씀을 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토지보상만 이뤄지고 공사는 착공만 진행하면 반 이상 했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선행절차들이 협의를 하고 인허가를 받고 하는 과정에서 좀 시간이 걸리는 그런 문제들 때문에 지연이 되고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 시에서도 편성된 예산을 조기집행하고 이월금을 최소화하기 위한 그런 여러 가지 방법들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사업이 계획대로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과장님 이유 달지 말고……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지금 어느 부서는 39억이 넘었습니다. 무려 40억이라는 돈이라요. 40억이라는 돈을 갖다가 지금 10월말 현재 0%입니다. 이게 말도 안 되잖아요? 이런 사업을 가지고 12월말까지 잘해야 26% 지금 되어 있는데 이게 말도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것을 갖다가 그래 이야기하면 변명하면 안 되지, 그렇잖아요? 담당부서에서 의지가 없다는 겁니다. 이런게 지금 0%로 된 게 한두 군데 아니에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럴 바에 뭐 하러 예산 세워요? 예산 달라고 해요? 이런 부서들은 부시장님도 계시고 한데 정확하게 해서 빨리 일을 할 수 있는게 결국은 시민을 위한 길 아닙니까? 지금, 상주시의 발전을 위한 길이고 그렇잖아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정재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병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 보고서 책자를 보니까 내용도 많고 또 금년도 실적하고 내년도사업계획을 간지를 넣어 가지고 이렇게 책을 만드는 것을 보고 애를 많이 썼다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16쪽에요. 의회협력강화라는 말이 이제 제가 5대, 6대 의원을 하면서 이 보고서에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보는데요. 늘 얘기를 했지만 정책결정 중요정책을 결정할 때는 미리 시의회하고 협의를 해야 되고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시정에 반영을 해야 되는데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근간에 상주상무피닉스에 대한 연고지 협약기간이 만료가 예정됨에 따라서 연장을 결정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시의회에는 저한테 제가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정식적으로 보고가 된 게 없는 걸로 아는데 아시아축구연맹에서 요구하는 라이센스 요건인 법인설립이라든지 프로선수계약문제 이런 것들에 계약연기 이런 것들은 문화체육과 업무보고를 보니까 내년도에 시비가 5억이 필요하다고 업무계획에는 나와 있어요. 그러면 예산심의의결권을 가진 의회에서는 구단주인 시장이 먼저 협의를 하고 거기에서 도출된 결정사항을 대외에 발초를 해야 되는데 지금 신문이나 방송 등에 계속 단장이 축구단장이 이것을 인터뷰하고 보도가 됩니다. 그내용을 보면 법인설립에는 문제가 없다, 또 연봉계약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시민구단으로 개편이 된다, 한다, 또 100명 이상의 시민회원을 모집한다, 이런 것들이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 보고서에 나왔는 중요정책결정사항을 시의회하고 협의한다 했는데 협의가 안 된 상태에서 이런 중요한 사항이 일방적으로 대외적으로 발표가 막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여론몰이를 해 가지고 의회에서 안해주면 안되도록 이렇게 막 몰아가는 것 같아요. 이러면 자꾸 갈등이 생기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은 시정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의회에 건의 및 질의사항에 대해서 시정에 적극 반영해야 된다 이런데 잘 안됩니다. 예를 들어서 한두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시내 가로수가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같은 통로에도 여러 수종들이 심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장이 바뀔 때마다 좋아하는 수종으로 시내가로수가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느티나무가 시가지 안쪽까지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같은 통로에 같은 나무로 통일을 시켜 줘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좀 안되고 있습니다. 충북 영동 같은 경우에는 감나무 가로수로 해 가지고 전국 100대의 아름다운 거리로 선정이 되었는데 우리 감나무고장인 상주에는 극히 일부만 이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동 회상 활공장 정상에는 애기솜다리라는 희귀식물이 있는데 이것을 복원을 하자고 몇 차례 애기를 했습니다. 산림과장이 3대가 바꼈어요. 이것 사업하는데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한 3,000만원정도만 하면 제가 생각할 때는 복원이 가능한데 성의가 없고 의원들은 현장 발로 뛰어가면서 느낀 것들을 얘기를 하면 좀 해줘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반영이 안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 시정에 우리 의회하고 갈등이 생기는 것이 우리 의원들이 시정에 발목을 잡아서가 아닙니다. 집행부가 의회하고 갈등이 유발될 수 있도록 자꾸 의회에 존재 자체를 인정을 해주지 않는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광특예산이라든지 주요정책사항 그리고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사항들에 대해서는 좀 귀를 기울여 가지고 미리 협의를 해주시고 정책 결정에 좀 반영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의원님 말씀 명심을 하겠습니다. 정책결정사항전에 의회와 충분한 공감대형성이나 사전설명 이런 사항들은 저희들 나름대로 애를 쓰고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미흡한 점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 시스템으로 의회에 의원님들께서 발의해서 용역비사전심의위원회 구성조례나 이런 사항들이 제도적으로 장치를 마련했는 것이고 그 외에 간담회라던가 업무보고를 통해서 하는 것은 하나의 운영적인 측면이 되겠습니다. 아시는 대로 저희들 나름대로 상무문제라던가 그 외에 여러 가지 중요한 사항들을 사전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말씀드리고 했었어야 되는데 변명 같습니다만 간담회라던가 그 안에 회기도 없었고 하다 보니까 지금 여러 가지 오해의 소지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시정에 반영을 하는 이런 사항들은 좀 더 저희들 총괄부서에서 챙겨 가지고 하여튼 잘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덧붙여서 말씀드릴 것은 일방적으로 중요한 사항들은 막 발표를 해요. 의원들도 모르는 사이에, 그래 놓고는 나중에 우리 의원들이 예산심의나 이런 과정에서 이것은 아닌 것 같다고 이런 얘기를 하면 시장님은 밖에 나가서 나는 하고 싶은데 시의회에서 발목을 잡아서 못한다,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 시정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신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담당관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15쪽에요. 투명하고 합리적인 선진재정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가 중앙의 예산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하는데 올해 대비 한 3%정도……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일반회계기준으로 금년보다 한 3% 늘어난 5,300억 원 정도로 지금 예산편성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3%라 하면 지금 우리시로 봐서는 경천대라든지 경천섬 일대에 주로 그쪽으로 국비가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봐서는 예산확보가 많이 되었다고는 보지 않겠지요. 어떻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전체 아직 국도비는 가내시가 이번 주말쯤 되어야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 오늘은 전체 총괄적인 규모가 잡히는데 현재로 봐서는 아시는 대로 저희들 지역으로는 농림축산업에 투자되는 예산이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비가 증가추세에 있고요. 그리고 관광개발 신규수요라던가 이런 사항들에 의해 가지고 5,300억 원 정도로 편성안을 잡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제가 알기로는 우리실과소의 과장님들이 사실 예산확보를 위해서 서울이나 중앙부처에 자주 가서 접촉을 해서 예산확보를 해야 되는데 불구하고 타시에 비해서 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애기가 많이 돕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이라도 우리 실과소 과장님들이 중앙부처나 도에나 자주 가서 접촉을 해서 예산을 많이 확보하는 게 중요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의원님 그렇지 않아도 지난 목요일 금요일 연이틀에 걸쳐서 부시장께서 국회와 중앙부처 또 담당과장들하고 대동해서 다녀오셨고 오늘도 시장님께서 내년도사업때문에 국회를 방문하고 협조를 구하고 나름대로 하여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최선을 다하는데 이제 갔다 오면 그에 대한 예산이 가내시가 되어야 되는데 주로 그런 부분이 부족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리고 예산편성 운영에 대해서 사실 여기에 보고서에 의하면 5가지를 예를 들어놨는데 이정도로 예산편성을 운영한다고 하면 사실은 상주시가 잘되고 있지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 책자에 했는 운영보다는 실적으로 안 되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주민숙원사업을 친서민위주의 예산편성을 한다고 하지만 우리야 시민들이 피부로 못 느끼는 그런 예산 운영될 것 같고 또 투자 사업은 계속사업은 마무리위주로 추진한다고 하는 것, 전시성홍보성 예산의 과감한 축소편성의 투자비확대, 그리고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이제 시장님이 전후반기 읍면동에 돌지 않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태하

황태하의원

거기서 건의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담당관님은 그 건의사항의 몇 % 정도 우리 시정에 반영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저희들 시재정이 그렇게 여유롭지 못하다 보니까 건의사항을 하시더라도 우선순위도 있고 어차피 암만 주민들께서 건의를 한다 하시더라도 당해 읍면동에 전체적인 균형, 우선순위, 본청관련부서에 어떤 사업성에 판단이나 이런 사항들 종합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상 원하는 만큼 그렇게 많이 못해 드리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민선5기에 들어서서는 주민숙원사업에 대해서는 많이 신경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년도 ‘13년도에도 우리 예산편성할 때 주민숙원사업 위주로 전에도 우리 부시장님하고 간담회도 했습니다만 좀 더 예산을 확보해서 주로 우리 농사짓는 분들이 제일 지금 어렵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요즘 비도 오고 이래서 농사지어야 되는데 포장 안해서 기계도 못가고 이런데가 참 많습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오면 용수로 안 되어서 논둑 터지고 이런게 많으니까 좀 더 예산을 확보해서 우리 주민숙원사업에 좀 더 위주로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조금 전에 보고에 의하면 한 20일쯤 내년도 예산이 대충 나온다 하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전에 우리 의회에 와서 보고할 의향은 없습니까? 사전에 와서 보고를 해 가지고 했으면 싶은데……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아직까지 이 안이기 때문에 또 국도비보조사업 나오면 각 부서에 또 자료를 받고 하다 보면 사실상 21일 시간 맞추기가 빠듯한 형편입니다. 그래서 21일 이후에 제출하고 나서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기회가 된다면 그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2013년도에는 어쨌든 간에 지금 사실은 전적으로 우리 담당관님도 알다시피 농로포장이라든지 용수로가 안되는데가 많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렇지 않아도 현재……
태하

황태하의원

그 부분을 우리 부시장님이나 상의를 해서 좀 더 예산을 보통 우리가 주민숙원사업을 보면 60~80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폭 좀 올려서 몇 년 안에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사실은 우리 함창, 사벌, 공성, 아시다시피 한 50%도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내년도에는 예산을 확보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을 말하고 싶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 예산사정은 어렵습니다만 내년도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은 금년에 농로안길포장 용배수로하고 이런 것 다 합해서 110억 정도 규모였었는데 내년에는 하여튼 200억 이상이 되도록 지금 편성안을 잡고 있습니다. 여기서 좀 유동적인 것은 국도비보조사업이 확정이 되면 저희들 시비부담이 있어야 되니까 그 부담액수에 따라서 다소의 유동성이 있습니다. 그래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관 이런 관계도 작년보다 하여튼 훨씬 늘어난 그런 예산을 편성해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또 해소하는데 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담당관님이 잘 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시민들이 피부에 와 닿도록 예산편성을 해주기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재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저는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사업설명회를 들어보다 보면 항상 똑같고 이렇게 감동적이지를 않고 그날이 그날인 것 같은 그런 용역이나 이런 설명회를 들어보면 지금 담당관님 샤프하신 담당관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주 모든 면에 탁월하시다고 생각하고 또한 시장님도 서울에서 사셨고 어째 이렇게 6년을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변화되는 어떤 모습, 우리는 여기 앉아서 지금 이렇게 항상 얘기를 하지만 이때뿐이거든요. 사실은 어떨 때는 말하고 싶을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 뭐냐 하면 확실하고 실질적인 용역이라든가 이런 면에 대해서 삼성이나 이런 업체에서는 일류에서는 어떤 용역을 주면 그게 참 사업이 아주 완성적인 어떤 그런 성공적인 입장을 나누는데 우리 다른 지자체도 다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좀 확실하고 정말 이것은 진짜 멋있게 했다, 돈을 어차피 들이잖아요? 그것도 10억이 아니고 100억 어쩌고 하는데 정말 멋있는 어떤 장소를 만든다던가 좀 이렇게 돈을 들였으면 감동적인 그런게 나와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니까 지금 궁금한 데 삼성이나 인류기업에다가 용역을 주고 이런 특별한 예전대로 하는 모습 말고 할 수는 없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렇지 않아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유수의 어떤 연구기관에 용역을 의뢰해서 하려면 용역비도 적지 않게 들어갑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아니 많이 들더라도 예를 들어 확실하게 해야 되잖아요? 지금 하루알고 하루살고말 세상도 아니고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거기에 대해서 연구를 해주셨으면 싶고 또 한 가지는 서울사무소에서 예를 들어서 만약에 확실한 어떤 비전을 느꼈다고 쳤을 때 지금 계장이 거기에 가 있잖아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면 과장님하고 소통이 되어야 되는데 과장님이 안한다 하는게 아니고 만약에 그 느낌이 오지 않았을 때는 계장이 진행을 시킬 수가 없잖아요? 어떤 사업에 대해서, 맞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서울사무소를 차려놔도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는 어떤 지금 오래 되었잖아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재분

성재분의원

지금 과정을 저는 얘기하는 겁니다. 그렇게 일어날 수밖에 없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특이한 아이디어를 발굴했습니다. 과장님 예를 들어서 거기서 공감을 하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이 계장이 추진을 못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거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지금 서울사무소를 예를 들어서 말하자면 어떻게 했더라도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예를 들어서 과장님 가신다든가 아니면 몇 달은 거기에 가서 근무를 하신다던가 그렇지 않으면 과장님이 한분 거기 가신다던가 어떤 이런 일이 되어야 되지 돈은 돈대로 들고 보기만 하고 구경만 하고 아무 효과도 없는 그런 입장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저는 지금 그렇게 가고 있다 하는 것을 눈에 보이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도 좀 구체적으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의원님 걱정하시는 사항들은 제가 잘 알겠습니다. 좀 더 챙기고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냥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담당관님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습니다. 상주시 종합계획수립을 지금 현재 아직 12월 달에 마무리는 덜 되었지요? 지금 현재……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11월 16일날 최종보고회 일정을 잡고 원고를 정리하는 중에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지금까지 이 종합계획에 대해서 담당관님께서 보기에 잘 되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현재까지는 아직 좀 미흡한 점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변해광의원

저도 중간보고회때 한번 참석을 했지만 제가 본의원이 보기에 잘못된 점이 한두 가지가 있다, 그래 그것을 지적하고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첫째 상주시종합계획연구진을 보면요. 그 총 10명중에 거의 산업 식품 체육 사회 행정 건축 이러한 분들이 포진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상주가 농업의 수도라고 지금 현재 우리가 시장님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연구진은 없는 상태에서 종합발전계획이 과연 수립될 수 있느냐 의문스럽습니다. 안그렇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 사항은 저희들도 고민하는 일중의 한가지입니다. 어떤 계획에는 아까 성재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하고 연결이 되는데 사업계획을 수립한다던가 종합계획을 만들 때 현실성을 우선하느냐 아니면 꿈을 크게 제시해서 미래비전으로 나가느냐 이게 서로 상호보완적이기도 하면서 충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 특히 종합계획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개 범주를 한꺼번에 달아야 되기 때문에 의원님 말씀한 것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토록 하는게 완성도를 높이는데 가장 큰 핵심이 될 수가 있습니다. 연구용역진 중에서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은 농촌경제연구원에 전문가 두 분이 미래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 추가위촉이 되었습니다. 그분들의 자문도 받고 그리고 기존 저희들이 계획이 완성되어 있는 도시기본계획이라던가 종전에 수립된 스타2020, 또 저희들 대한민국농업수도 상주 장기발전계획, FTA대응축산클러스터조성계획이라든지 이런 사항들이 연구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게 있습니다. 이 사항들을 끌어다가 저희들 종합계획에 같이 접목을 시켜 나가기 때문에 그 분야에 딱 전문가가 용역진으로 포진이 안되었다고 해서 크게 우려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보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상주시의 미래사항이라는 용역연구진에서 그 안에 보면 낙동강과 백두대간 축을 이용한 관광생태도시가 상주시민이 바라는 두 번째 사항이고 그중에 또 제일 상주시민이 바라는 미래사항이 첨단사업과 특화농업인 상생된 산업도시를 바라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이 책자에, 그렇다 그러면 상주에 소득의 거의 한 40% 이상을 농업에서 다 소득이 산출되고 있는 실정인데 여기에 대한 연구진을 많이 해야 되겠다 물론 다른 것도 다 중요합니다. 중요하지 않은 것 없습니다. 그렇지만 비중을 어느 쪽에 두느냐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꼭 이렇게 경북대학교에만 용역을 줘야 됩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용역을 설정할 때 어떻게 하는 겁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일정금액 이상이 되면 공개경쟁입찰을 통해서 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 뜻을 잘 전달하고 할 수 있는 수의계약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데 국책연구계라든가 국공립대학 이런데는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전에 연구계획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했던 경북대학교에 의뢰하게 된 것입니다.

변해광의원

지금까지 연구용역을 줄 때는 거의 90% 이상이 경북대학교에 줬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많은 부분이 경북대학교로 용역계약을 체결하는게 맞습니다. 왜그런가하면 저희들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대학이고 지역실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이점도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그게 바로 저희가 생각할 때는 맹점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국공립대학 교수진들이 대게 보면요. 그 분들도 물론 연구를 열심히 하지만 국가의 녹을 먹고 교수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인데 그 분들이 보면 너무 안일하다, 제가 볼 때는 그 제가 자료에 한번 보면 권익위에서 35개 대학종합평가를 지난에 10월 달에 한 적이 있습니다. 평가서가 나오는데 거기에 보면 경북대학교가 계약분야 청렴도조사 연구 및 행정 분야에 최고 꼴찌입니다. 나날이 발전해야할 경북대학교 및 국공립대학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건 무엇을 뜻하느냐 교수들이 연구를 안하는 뜻입니다. 그냥 이 용역 주면 의뢰적으로 관행적으로 시에서 하니까 좀 막말로 하면 몇 자 끄적끄적하다가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래 해서는 안 되겠다 담당부서에서 강력하게 이 안에 대해서는 우리 의지를 분명히 심어주고 우리가 바라는 결과물을 얻어야 되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 더 확대 범위를 넓혀서 진짜 옳은 연구진한테 용역을 줘서 결과물을 얻어야 되지 않겠느냐 물론 경북대학교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나태되어 있다, 그분들이 항상 주는 사람한테 용역을 줘 가지고 매나 답이 똑같은 답이에요. 해마다 종합발전계획 수립하잖습니까? 중장기발전계획하고 그런데 그 답을 뻔한 답이에요. 늘 몇 자 틀리고 몇 자 틀린 상태에서 그냥 용역을 가져옵니다. 이것은 주무부서에서 의지가 너무 약하다, 둘째는 또 될 수 있으면 새로운 사람, 새로운 시각을 가진 어떤 연구진한테 줘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가 바라는 답을 해야 되지 중앙정부에서 예산을 잡아 놨다고 그냥 어련히 주는 식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의지 없는 지각없는 그런 용역은 진짜 1억 2,000만원 적은 돈이 아닙니다. 지금 시내에 전부 다 불경기가 되어 가지고 아우성입니다. 이런 것도 하나라도 돈을 준만큼 결과물이 좋은 결과물이 나와야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현재 진행 중인 용역에 대해서는 감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보다 완성도 높은 계획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대로 저희들 장기종합계획이나 이런 사항들이 대동소이하게 나가는 것이 정형화된 폼으로 접근하는 그런 식으로 가고 하다 보니까 사실 이게 큰 방향으로 보면 특색도 강해야 되고 지역실정도 강하게 나타내는 그런 계획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러다 보면 또 다양한 분야에 종합적으로 이 계획이 들어가야 되는데 또 빠지는 부분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종합적으로 접근하다 보니까 대동소이한 그런 일들이 나오고 말 그대로 종합계획은 이게 앞으로 2020년까지 상주시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내년 가면 분야별로 사업부서별로 제시된 방향에 맞춰서 어떻게 우리 상주시를 변화시켜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할 그럴 계획입니다.

변해광의원

그래 알겠습니다. 그 안에 보면요. 그 특히 내용이 부실하다는 증명이 2012년도 이 예산서에 보면 이것 그대로 베꼈어요. 한번도 고민한 흔적이 안보여요. 제가 한번 봤지만 예산서와 미래종합계획안과 비교해 보니까 똑같아요. 큰제목 그것을 이안에 그냥 그대로 복사해 놓은 거예요. 이것은 연구가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야말로 우리시가 바라는 우리가 바라는 그런 안이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해야 되겠다, 너무 넓은 어떤 의미의 안도 좋지만 농업분야만큼은 또 다른 분야도 중요하겠지만 선택과 집중을 해서 집중적으로 뭔가 안을 내주는게 안 좋겠느냐 현실성 있는 어떤 대안이 있어야 되지 추상적인 이상적인 안은 이 종이한조각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그래는 지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성규의장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기획담당관님 수고하십니다. 조금 전에 내년도의 예산이 한 전년도보다 한 3% 증액되어서 한 5,300정도로 된다. 이렇게 답변하셨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게 안을 잡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시장님이나 과장님들이 노력을 많이 하신 부분이라 그래 생각하십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중앙예산 확보차원에서는 결과를 놓고 말씀드려야 되기 때문에 아직도 진행 중인 사항들이 여러 개 있습니다. 나름대로……
창수

안창수의원

아직도 진행 중인 사항이 많은데요. 내년도에는 다른 것은 다 안 묶더라도 복지예산 부분만 해도 3%만 증액된다고 하면 우리시는 집행부는 노력한 결과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획담당관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것은 세부적인 내용을 들여다보면요. 전체 총액형으로 봤을 때 3%라 하는 것은 별 큰 차이가 아닙니다. 아니지만 국도비보조사업에 있어서 사업이 종료되거나 이러면 국비지원이 크게 줄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린다면 헌신~사벌간 국도대체우회도로가 1,000억 원의 공사입니다. 이런 사항들이 사업이 종료가 됨으로서 몇 십억 원에 해당되는 사업비가 줄고 또 BTL사업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이 종료됨으로서 국비지원단계가 굉장히 많이 줄 수가 있습니다. 전체 총액규모상으로 늘어난 금액이 3%에 불과하다는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는 전체적인 내용하고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숫자에 불과하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과장님이 예를 드셨으니까 저도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농촌환경정비사업이 없어진 겁니까? 도에서? 혹시 과장님 알고 계세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농촌개발종합정비사업하고 정주권사업하고 이것은……
창수

안창수의원

농촌환경정비사업이 말입니다. 도에서 없어진 겁니까? 안 그러면 예산을 도에서 가내시 된 것이 있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없어진 겁니까? 안 그러면 확보를 못한 겁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 관계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진행 중인 사업은 금년에 종료가 되었고 내년도 하반기에 각 시군에서 사업신청을 하면 도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광특사업으로 추진하는 그런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알기로 말입니다. 농촌환경정비사업이 한 50억이 넘습니다. 50억 넘게 이렇게 받는 부분에 올해 상주시는 못 받은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알고 있는 부분에, 그런데 그러면 과장님 말씀이 지금 담당관님 말씀하고 담당관님은 계속 사업부분에 그렇게 말씀하신 부분이 있는데 노력을 하나도 못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예산을 짤 때 말입니다. 향후 5개년 계획을 하던 무슨 계획을 잡아 가지고 무슨 순서에 맞게끔 지금 그렇게 예산부서에서 하고 있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당연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당연합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저희들 나름대로……
창수

안창수의원

그게 당연합니까? 그렇게 지켜지고 있습니까? 담당관님?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100% 지킨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답변만 하세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매년 정례회때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그에 맞춰 가려고 저희들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까? 그럼 틀린 것도 있다 이런 말씀이시지요? 어떤 경우에는 그것이 순서가 바뀌어 집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틀렸다고는 말씀 못 드립니다. 왜 그런가 하면……
창수

안창수의원

그럼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20억 원……
창수

안창수의원

간단하게요. 과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질의할 게 많으니까 간단하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과장님?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20억원 이상의 사업만 부기가 명시되고……
창수

안창수의원

20억 이상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20억 이상은 투융자심사를 하던 어떻게 되었던 그렇고 적은 사업이라도 가령 20억 미만이라도 계획을 세울 것 아닙니까? 시에서, 시에서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렇게 예산을 순위대로 하고 있냐 이겁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당연히 그것은 우선순위를 지켜야 안 되겠습니까?
창수

안창수의원

우선순위를 지키고 있다 이런 말씀이시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것이 말입니다. 꼭 지켜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안 지켜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FTA 자금이 말입니다. FTA 기금으로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알고 계시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 순서가 바뀌어요. 이번에는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가내시된 것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왜 순서가 바뀌어요? 계획은 계획대로고 이렇게 해도 됩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 말씀은 제가 구체적인 사항을 제가 파악이 안되었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이 부분은 건설과에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질의를 하는데 예산부서에서 그럼 예산부서에서 향후 5개년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을 갖고 있습니까? 다 타부서의 것 해놨는 것을 갖고 있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중기지방재정계획이……
창수

안창수의원

중기장기 계획 말고 말입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게 5년간의 계획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향후 5개년 계획도 갖고 있지만 각 부서에서 계획세워놨는 서류를 갖고 있냐 이겁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전체적으로 다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참고도 안하고 어떻게 예산부서에서 예산을 짭니까? 그럼 예산부서 따로 각 부서따로 그렇게 놀고 있습니까? 우리 상주시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이 금년 포함해서 향후 5년간의 연동화 계획입니다. 금년도 계획을 수립했다가 내년도에 여건변화가 있으면 다시 그 연동적으로 계획을 변경시키고요. 그리고 개별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부서에서 시전체적인 사항을 판단해서 나름대로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라든지 이런 사항들은 각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각 부서에서 관리를 하지만 재정이 들어가잖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재정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도 그것을 관리를 하셔야지요. 그게 맞는 것 아닙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관리하는 통제수단이 2가지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중기지방재정계획상에 반영되어 있는 사업인지 또 투융자심사대상사업이 되면 이 사업이 타당성이 있는지……
창수

안창수의원

투융자심사만 제가 물은게 아니고 말입니다.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물어본 겁니다. 모든 면에서 예산을 짜려고 하면 지금 예산을 하고 있잖아요? 내년도 예산을……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편성중에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고 있는데 부서 따로 예산부서따로 그렇게 노는 것은 맞지 않는 것 아닙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당연한 말씀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그것이 맞지 않게 돌아가고 있어요. 현재 상주시가, 이것 앞으로 시정할 용의가 있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구체적인 어떤 사안을 말씀하시는지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 나름대로 세운 중기지방재정계획하고 그 투자방향하고 우선순위나 이런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해서……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자꾸 중기재정 그것만 한 가지만 두고 말씀하시지 마시고 전체적인 과장님이 바뀌던 그러면 기획담당관이 바뀌던 따로 따로 놉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계획대로 해 놓은 것은 계획대로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것이 일관성이 있고 우리 상주시에도 도움이 되는 것 아닙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앞으로 그런 식으로 부탁을 드리겠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풀용역비 10억원의 확보 이게 사실요. 참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일장일단이 발 빠르게 중앙부처에 예산하는 부분에는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데 문제는 단점이 또 있습니다. 단점이 우리 시에도 우수한 공무원들이 많습니다. 그럼 예산 낭비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이게 사실, 어느게 어찌 보면 어디가 좋다고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말입니다. 운영을 참 잘하셔야 되요. 하여튼 그 정도로 그것은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15쪽에 주민사업 죽죽해서 다섯 가지 부분에 말입니다. 전시성 소모성 예산의 과감한 축소편성 내년도 예산은 전시성이나 소모성 예산을 과감히 축소 편성할 용의 있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최대한 그렇게 노력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아시는 바와 같이 기존 계속 되어오던 사업이라든가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는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말입니다. 조금 전에 뒷장에 말입니다. 신규사업이라고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릴게요. 창의적인 콘테스트 개최, 이게 기대효과를 보면 말입니다. 관내 청소년들 우리시에 대한 애향심 및 관심도 증대 참 그건 좋습니다만 학생들하고 소통을 통한 공감대형성 및 열린시정구현 이것은 전시성으로 봅니까? 소모성으로 봐야 됩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말 그대로 학생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상주시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인지 대하여 고민을 함으로서 그것도 하나의 소통의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렇다 치고요. 수도권농수산물홍보행사 말입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사실 조금 전에 과장님이 보고를 타부서의 업무와 중복된 부분이 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참 우리시는 말입니다. 타부서에서 하는 부분에 우리 부서에서 하면 그게 신규사업이 되는 겁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용어의 표현사항으로……
창수

안창수의원

이것도 특수시책사업이 되는 겁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 부서에 말하자면 새롭게 하는 일이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말입니다. 이 앞부분하고 전시성소모성 예산을 과감히 축소편성 하는데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앞으로 말입니다. 이 예산부분에 말입니다. 향후 5개년 중장기를 계획했던 아니면 타부서에서 20억 미만짜리도 가령 예를 들어 가지고 해놨던 계획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내년도 예산을 짜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렇게 해야지만 우리 상주시가 일괄성이 있지 지금 현재 내년도예산 가내시 된 부분도 제가 알고 있는 부분에 순서가 바뀌고 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당장 예산부서에서 고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기획담당관님 수고하십니다. 동료의원님들 지적이 계셔서 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담당관의 역할이 각 부서에 여러 가지 예산들을 수합을 해서 첫째는 그게 사업들이 시정발전에 기원이 되어야 되고 두 번째는 중복이 되는 것을 피하고 일원화해서 효율적으로 가야 된다 그 말씀에는 동감하시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렇게 알고요. 5쪽에 2012년도 업무현황에 보면 상주발전을 위한 우수아이디어발굴 년년이 부서뿐만 아니고 시민공모제안 여러 가지를 통해서 시정에 참여도 하시고 좋은 아이디어 제안으로 인해서 시책뿐만 아니고 예산 절감하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저는 상당히 긍정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5쪽에 보면 추진실적에 보면 우수 아이디어 시제가 9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책의 9건이 반영이 되었다는 얘기인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전체 473건을 제출받아 가지고 선정은 우수아이디어로 22건을 했는데 시책과 추진 중에 있는게 9건이라는 말씀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러면 이런 아이디어를 내서 시책에 반영된 것들은 시청홈페이지나 이런 것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홍보를 하든지 그렇게 해주세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우리 행정도 이렇게 능동적으로 시정에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홍보할 필요가 있잖아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영숙

남영숙의원

더불어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독려도 되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이제 신규사업으로 행복공감 연구동아리라고 또 사업내용을 적으셨는데 저는 이것과 크게 별반 차이 없는 같은 맥락의 사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년부터 시작한 저희들 아이디어공모회에서 내년도에 하고자 하는 행복공감동아리관계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그런 시책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왜그런가하면 금년부터 하는 창의아이디어공모관계는 전부서 읍면동으로 하여금 월 1건 이상씩 참여를 의무화 시켰습니다. 그러다 보면……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그러면 자, 저도 과장님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이것 다음에 신규사업으로 보면 이런 기본적인 아이디어발굴에 더 업그레이드된 신규사업이다라는 말은 공감이 가는데 예를 들어서 5개 분야로 나눠서 이제 회원들을 자발적으로 모집을 해서 정기모임을 해서 아이디어를 모은다, 그 생각은 긍정적입니다만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난번에도 역시 각 부서별로 각 읍면동마다 학습동아리를 만들어서 물론 자체 내에 본인들 역량강화도 있지만 크게는 시정에 어떤 정책적으로 또 발전제안을 하는 맥락에 있었잖아요. 그렇다면 함께 가줘야 되지요. 우리 부서별로 하는 아이디어에 연구동아리의 어떤 공감동아리에 같이 가 줘야 되지요. 왜 읍면동에도 예산절감차원이 있고 시정발전에 어떤 제안할 부서도 있고 그런데 한 분야 국한되어 있으면 그 한분이 관여하시는 분야가 한 분야지 전 시책에 대해서 관여를 하고 예산에 참여하고 사업이 돌아가는 것을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럼 이것은 같은 맥락으로 갈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아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영숙

남영숙의원

이 행복공감연구동아리 새롭습니다만 이것하고 연계를 해서 함께 가 줘야 된다는 그런 시스템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말씀의 뜻을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읍면동이나 또 저희들 본청이나 다 시정발전에 부서부서 별로 전문가들입니다. 그러면 특정분야가 아니라 자기부서에 있던 예산절감이나 시책 반영할 수 있는 그런 큰 차원에서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시책을 운영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거기에 대해서 좀 일원화 하실 용의가 있으신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저희들 의원님 말씀하시는 학습동아리관계는 사실상 총무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제도이고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디어발굴이라든가 이 사항들은 또 저희들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하는데 양부서간에 협의해서 직원들이 피로감을 덜 느끼고 또 연구성과를 궁극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부서의 아이디어발굴이나 행복공감 연구동아리나 같은 맥락이라는 말입니다. 부서 내에서도 내부적으로 이 사항에 대해서 좀 더 업그레이드되어서 업무지시를 할 필요가 있지 이게 별개로 갈 특별한 이유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같은 연장선상에 있는 시책은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이것과 같은 맥락에요. 18쪽에 창의제안콘테스트 관내에 있는 청소년들의 시정참여를 확대시킨다, 우리 학생들도 시민의 한 구성원이기 때문에 이게 나쁘다는 표현을 하기는 뭐하지만 적절치는 않은 것 같아요. 우리 청소년들을 위한 콘테스트로 시장이라면 아니면 문화복지 모든 분야에 우리 일부 청소년들은 관심을 가지고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떤 유해한 환경에 노출이 되어서 어떻게 하면 더 건전하고 밝고 미래지향적인 아이로 클 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어떤 콘테스트를 하셔야 되지 시정참여 콘테스트를 한다라는 것은 조금은요. 크게 적절치가 않습니다. 한번 재고를 하시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그래 이 사항은 저희들 일반적인 업무와 관련되는 사항도 있겠지만 청소년들의 어떤 다양한 의견, 그러니까 본인들과 관련되는 청소년문제라든가 이런 사항들에 대한 의견도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게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게 시정참여를 확대한다는 표현은 적절치가 않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른 인성으로 커서 훌륭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줘야 되지 시정에다 뭘 할 건가 일례겠습니다만 이것은 상당히 부적절한 겁니다. 시정홍보하는 것도 아니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공모분야를 청소년문제라든가 이런 분야로 해서 국한을 시켜서 그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것도 역시 과장님 부서가 아니에요. 그건 특수 우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부서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관내청소년들의 어떤 정신문화의 역할을 준다든지 효 아니면 봉사, 여러 가지 분야가 있잖습니까? 콘테스트라는 것은 좋지만 시정발전을 위해서 참여를 한다 이것은 현재 봐서는 적절치가 않은데 재고를 하시기 바라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19쪽에 동료의원님들 지적도 계셨습니다. 우리 농특산물홍보행사는 수백번을 해도 우리 지역의 농업도시이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방금 동료의원님 지적대로 각 부서마다 홍보행사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공보담당관실에서 결국 시홍보를 하는 것 자체가 뭡니까? 결국은 우리시 자체 내의 농산물이나 아니면 시브랜드가치를 올리는 것 자체가 뭡니까? 시발전을 위한 건데 시발전의 근본이 뭡니까? 우리시의 수입이 될 수 있고 우리시의 경제적인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홍보를 하는데 맥락이 있는 것 아닙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영숙

남영숙의원

담당관님은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공감하고 있습니다. 홍보나 이 사항들은 우리시를 알리고 그것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지역주민들한테 어떤 이득이 소득이 돌아가는 그게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게 다 같은 맥락이라는 거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영숙

남영숙의원

각 부서나 아니면 지금 저희들 지자체하고 자매결연 맺는 것 상당히 긍정적으로 많이 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이분들과 연계를 해서 지원을 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해야 되지 별도의 농특산물 홍보행사를 한다고 해서 사실 피부에 와 닿게 과연 그게 소득으로 연계가 되겠는가 지금 동단위로도 자매결연 도시에 가서 행사를 하고 있을 때 차라리 소수분야에서 실익을 챙길 수 있는 그런 홍보행사를 해야 된다, 이것도 그런 맥락에서 재고의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의원님 이 사항은 저희들이 서울한복판에 해당되는 청계광장에서 말 그대로 열린 공간에서 홍보를 한번 해 보자하는 그런 아이디어에서……
영숙

남영숙의원

서울사무소가 있는 그 자체도 우리시의 홍보입니다. 서울사무소에 인원을 파악해서 저희시를 홍보를 하고 이런 것을 연계를 하고 이러는 거지 큰 광장에 모여서 일회성홍보를 한다고 해서 그렇게 큰 효과를 미친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총괄적으로 저희들 신규사업, 특수사업들을 각 부서마다 하고 있습니다. 이 신규사업에는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들에 목표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계속사업에서는 그 사업에 대한 평가분석이 있어야 되요. 전년도 해오는 사업들은 계속대로 하고 신규사업은 계속 만들고 거기다가 각 부서마다 이벤트처럼 특수사업을 벌이고 있어요. 누구를 위한 시정을 펼치고 있는지 가끔 의문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우리 시정의 정책중심에 시민이 있어야 됩니다. 그 말에 대해서 200% 공감하시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공감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각 부서마다 이런 정책들에 대한 예산들이 올라올 때 사무관급 이상들이 모여서 협의를 하시기로 그 점에 대해서는 기획담당관님 지난번 회의 때 약속을 하셨잖아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오늘 의원님들께 보고 드리는 이 자료 역시 의원님 말씀과 같이 저희들 9월말에 강당에서 전 간부공무원들 모인자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그렇게 토론을 하고 제출한 사안이 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어쨌든 신규사업과 특수사업, 계속사업 이런 것들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있고 또 그런 어떤 경제성이 없으면 과감하게 축소해서 또 편성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상주시정책에 대한 전반을 기획조정하시고 하시다 보니까 업무량도 많고 또 우리 동료의원님들 궁금한 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종합계획수립에 보면 제가 며칠 전 공청회 패널로도 참석을 했었는데 swat 분석이 없어요. 담당관님 보셨습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저희들 중간보고회 할 때는 그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마 제한된 지면 때문에 보고가 생략된 것 같습니다.

정갑영의원

아! 그래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정갑영의원

그러면 공청회시에는 없었고 중간보고회때는 스왓분석이 있었다. 이 얘기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정갑영의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사실은 이게 여러 가지 정책들이 상주시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이 어느 분야에서 우리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비교우위에 있는지 비교열위에 있는지 그것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렇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래야만 우리가 강점인 분야는 더 강화시키고 우리가 더 약점인 분야는 보완을 해 가지고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도출할 수가 있는데 그 부분을 좀 명확하게 이번 최종보고회때는 좀 분명하게 제시를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이렇게 보면서 제일 안타까운게 뭔가 하면 종합계획을 죽 하면서 향후에 이제 실행계획들을 다 해놨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실행계획을 했을 때 우리 시민들한테 피부에 와 닿는 것을 제시를 못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이게 2단계에 보면 2015년부터 2020년 중장기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이 계획을 성실히 수행했을 때 상주시의 우리 지역민의 GRDP가 어떻게 향상되고 우리의 삶 자체가 어떤 식으로 변한다 하는게 안나타나 있습니다. 여기 보고서에 보면요. 그냥 이런 이런 일을 하자 이런 일들을 추진하자 이 얘기만 있지 일을 추진했을 때 매년 성장률이 어떻게 일어나며 또 교육여건이 어떻게 바뀌고 사회복지가 어떻게 바뀌는가 물론 국가에서 그렇게 합니다. 하는데 그 정책에 국가시책에 맞춰 가지고 우리 시책들도 그렇게 따라 갔을 때 상주시의 향후 5년 후, 10년 후는 이렇게 바뀝니다. 상주시가 이렇게 살만한 도시가 됩니다. 이게 안 나타나 있습니다. 그게 제일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연구원들한테 다시 한 번 더 말씀하셔 가지고요. 이 부분을 좀 보완을 해주시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정갑영의원

특히 우리 농업분야에 만약에 이제 억대농부가 많잖습니까?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시가 상주시입니다. 그런데 향후 농업분야에서 이렇게 추진하는 시책을 충실히 따라줬을때에는 5년 후 10년 후에는 억대농부가 몇 % 이상 증가하고 그런 분명한 그림을 보여줘야지 외부에서 귀농귀촌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야 상주에 가서 나도 한번 귀농을 해 보고 싶다, 농사를 지어보고 싶다, 거기서 살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들지 단순히 그냥 목표 정하고 세부목표 이렇게 실행할 거다 이것만 보여줘서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지요. 사실은, 우리 시민들 또 외부에서 보는 사람들이 진짜 마음에 와 닿는 것, 또 그걸보고 아 진짜 내가 저것 해 보고 싶다하는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이것 금액이 작아 가지고 경제적으로 미시적인 것, 거시적인 것 다 이렇게 파악은 못합니다. 파악은 못하고 물론 우리 동료의원님들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왕이면 어디 유명한 민간경제연구소나 이런데에 좀 줬으면 어떻겠나 이런 말씀도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그런 연구소들은 주로 경제, 경제분야를 다루는 분야이니까 시책이라든지 이런 분야는 또 어떻게 보면 상당히 미흡할 수도 있고 이렇거든요. 하여튼 제가 보기에는 어차피 그 기간을 선정했고 또 용역비를 지출하는 그런 과정에 있으면 우리가 최대한 성과를 끌어내야 됩니다. 끌어내야 되는데 그 성과 자체가 이렇게 어떻게 어떻게 추진하자 이런 구호성에 그쳐서는 절대 안된다 이겁니다. 그렇게 추진함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한테 돌아오는 혜택, 경제적인 후생, 사회적인 후생이 어떻게 변할거다 이걸 분명하게 제시를 해주는 그런 용역, 그런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윤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재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간이 상당히 많이 흘렀습니다. 우리 동료의원들께서 많은 지적도 해주셨고 또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방법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저도 간단히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17쪽에 상주행복공감연구동아리운영 해 가지고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올라왔는데 저도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읍면별로 부서별로 해왔잖아요. 평가를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해왔는데 여기에 이제 보면 추진계획하고 기대효과 이런 것을 보면 저는 좀 물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긍정적인데 에는 또 부정적인 면이 분명 있습니다. 이게 보면 희망직원을 통해서 5개에서 7개 팀을 구성하겠다, 팀당 5명이라 했습니다. 물론 전공무원들이 좋은 것을 정책을 생각을 하고 내놓으면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물론 우리 정책과장님께서도 뭔가 우리 상주시를 위해서 자꾸 좋은 대안을 제시하는 것 같은데 밑에 하단부에 보면 인센티브 부분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그 안입니다. 과제연구를 위해서 벤치마킹의 기회를 부여한다. 이런 부분들은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성과창출시 인사에 우대를 한다, 그 다음에 동아리참가시간 상시학습으로 인정한다. 이건 뭔 뜻으로 말하는 겁니까? 직원들평가제도를 하겠다는 소리입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저희들이 공무원 1인이 연간 이수해야 되는 학습이 있습니다. 계속 연구라든가 학습을, 이제 일정시간을 이수를 해야 되는데 그 하는 동아리참가시간을 학습시간으로 그러니까 교육에 점수가 반영되는 그 사항으로 인정을 해준다는 얘기입니다.

정윤재의원

이런 부분들은 신규사업인데 신중하게 판단을 하시고 자칫 잘못하면 1,100명이라는 공무원 내에 별별 다른 조직이 형성될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자칫 잘못하면 특수 몇 개 조직으로 인해서 우리 전공무원들이 흔들릴 수도 있고 이게 순수한 입장에서 출발하신다면 좋겠지만 여기에 대한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해주시기를 제대로 평가가 되고 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리고 그 우리 19쪽에요. 수도권농특산물홍보행사 이래 가지고 우리 아까 남영숙 의원도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 다음에 보면 또 우리가 공보담당과를 해야 되는데 사실은 우리 홍보라든가 광고비가 너무 대책 없이 지금 많이 나가고 있어요. 이게 도 역시 신규사업인데 청계광장이라면 서울사무소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렇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행사내용을 보면 농특산물전시, 즉석경매, 곶감시식문화행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총사업비가 1억입니다. 시설하고 행사운영비가 3,000, 보도 광고홍보가 7,000만원인데 즉석경매 같은 경우는 곶감은 가능하겠지만 타작물에 대해서는 대책을 세워놨는지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아직 이 사항들은 구체성은 부족합니다. 그래 이 예산이 확보된다면 설날만이 아니고 추석하고 1억 원의 예산을 나눠가지고 그래 해볼 계획입니다.

정윤재의원

그럼 아직 사업계획이 없다는 소리입니까?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없습니다.

정윤재의원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없고요?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그래 우리 의원님들도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예산이 1억인데 절대적으로 소모성 예산이 될 수 없도록 잘 계획을 하고 또 예산편성을 하셔 가지고 해주시기 바라고 만에 하나라도 이게 그대로 신규사업으로 하게 된다면 사업계획서를 좀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정윤재의원

물론 우리 공무원들이 하시는 것도 잘 하시겠지만 우리 나름대로의 그 분야에 있는 동료의원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농특산물 했는데 우리 상주지역에 보면 축산물도 전국에서 1, 2, 3위를 하는 축산물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축산물홍보에 대해서는 우리 상주시가 약하거든요. 이런 것도 축협이라든가 축산인들하고 잘 상의를 해서 한우라든가 지금 양돈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 돼지 한 마리 내는데 농가주가 20만원씩을 지금 얹어서 지금 출하를 해야 되는 그런 실정에 와 있습니다. 이런 계기로 인해서 지역에 있는 축산물이라든가 이런 것도 과감하게 즉석 경매나 이런데 나가면 내 개인적인 손해를 안보더라도 그런데 가서 얼마정도 절반가격에 내도 지금 20만원씩 추가부담을 안 해도 될 정도에요. 그리고 홍보기간이 보니까 1월말부터 2월 10일까지라고 해놨는데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오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정윤재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정윤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채기획담당관님 동료의원님들이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는 특별히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개선이 되도록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지금까지 치적사업이나 홍보사업 등은 내실 있고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정책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이성규의장

더 이상 질의할 의원이 안계시므로 정책기획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4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회의중지

11시 42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신봉철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안녕하십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신봉철입니다. 지금부터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의원님 여러분 공보감사담당관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재의원

예. 공보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32쪽요.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시정홍보 되어 있습니다. 보면 우리 2013년도 지금 사업 계획인데 여기 보면 전체적으로 홍보하고 광고비가 많이 올랐네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상단 부분에 시청 우리 시정홍보지에 보면 작년보다 6,200만원이 올랐어요. 오른 이유가 뭡니까? 인상된……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규사업으로 저희들 대도시 버스 랩핑광고를……

정윤재의원

아니요. 아니요 제일 상단 부분 시정홍보지……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1등 상주 제작 배부 있잖아요? 전년도에는 4,000만원인데 올해는 1억 200만원이에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금년도에도 사실은 저희들이 추경에 사실은 계상을 했는데 절반밖에 계상이 안되었는데 그래서 이제 계절별로 그때는 사실은 1년에 두 번 정도 이렇게 계획을 했었습니다. 보니까 내년도에는 계절별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네 번에 걸쳐서 하다 보니까 이렇게 인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러면 연2회에서 4회로 증이 되었단 말이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증설했는데 그래도 4회 증설한다고 해도 8,000만원이면 되는데 6,200만원이 증액되었거든요? 페이지수가 많이 늘어난 것입니까? 그러면?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페이지수도 늘어났고 크기도 사실 조금 이렇게 B5 정도 크기에서 A4 크기로 조금 크게 제작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52,000부 같으면 어느 선까지 가능합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 관내 세대가 한 44,000세대 정도 됩니다. 되고 나머지는 출향인이라든지 향후회라든지, 각종 저희들 다중집합시설에 홍보하려고 지금……

정윤재의원

이게 우리 시민들한테 제대로 잘 알릴 수 있도록 너무 화려하거나 이렇게 해서 예산에 너무 저거하지 마시고 우리 시민이 잘 알 수 있도록만 내용물이 되어야 되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좀 예산이 중요한게 아니고 과연 우리 상주시에 시민들한테 또 출향인사들이나 티지역에 알릴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수립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또 신규로 해 가지고 수도권에 버스 5대를 신설했네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래 이 5대 가지고 이게 뭐 광고효과가 있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예산이 조금 열악하다 보니까 사실은 뭐 한 20대 정도 이렇게 하는게 효과가 있는데 일단은 택시보다는 전국을 다니면서 눈에 확 드러나도록 하기 위해서……

정윤재의원

그래서 버스 같은 경우는 그러면 광고를 실내광고입니까? 실외광고입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외부에 부착하는 것입니다.

정윤재의원

내부에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외부에요.

정윤재의원

외부에……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바깥에…… 예.

정윤재의원

그리고 KTX있잖아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이것도 보니까 좀 올랐는데 그러면 우리 국내의 KTX 전 차종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경부선하고 호남선 KTX에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윤재의원

경부선하고 호남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거기 보면 이게 지금 4개월간이거든요? 그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4개월 만에 9,600만원 줘야 되는데 과연 이게 4개월 만에 이 많은 예산을 가지고 홍보효과가 있을는지 좀 의문이 들어갑니다. 의문이 들어가고 또 우리 33쪽에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언론홍보비로 5,000만원 증이 되었네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거기에 보면 뭐 귀인특집이라고 해 놨는데 귀인특집이 뭘 말하는 것입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아무래도 저희들 시의 실정에 맞는 귀농귀촌이라든지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이라든지 또는 지금 현재 낙동강 르네상스가 지금 이루고 길이 있기 때문에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어떤 관광개발이라든지 이런 것을 중심으로 해서 특집으로 전면 그렇게 언론사에다가 일간지에다가……

정윤재의원

그거야 통상적으로 우리 1년 내내 하는 것 아닙니까? 언론사에…… 그런데 뭐 그냥 한 5,000만 원 정도 인상한 것이네요? 그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한 것이고 거기 보면 지역 언론인과의 정기 간담회를 추진한다. 분기별 1회 이상 이래 놨는데 지금까지는 안해 왔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지금도 해 오고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되고 있던 것을 굳이 할 필요 있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아니 이제 내년에도 계속하겠다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정윤재의원

담당관님 혹이라도 우리 상주시의 출입기자가 지금 11개소가 또 늘어났네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작년 보다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혹시라도 뭐 도에서 시군별로 출입기자 통계 나온 것은 없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시군별로는 파악은 안해 봤습니다만 자료를 별도로 드리도록……

정윤재의원

도에도 아마 이게 도에는 되어 있을 것입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과장님 이것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그리고 우리 인근 시군에도 파악해 본게 있습니까? 과연 인근 시군에도 출입기자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정확하게 파악은 안해 봤습니다. 다른데 보다도 저희들 시세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런 부분들을 좀 파악을 해 보세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파악을 해 보시고 그리고 또 예산관계도 내년에는 3억으로 되어 있는데 타 지역에도 어떤 식으로 배정이 되는지 이런 것을 우리 담당관님이 파악을 해 보세요. 해 보시고 저도 우리 지역의 언론인들을 가끔 자리를 하면 좀 직언을 많이 합니다. 저는, 진짜 우리 상주시가 변하려면 우리 상주시의 언론인들이 좀 먼저 변해야 된다. 그런 소리를 제가 좀 많이 하거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물론 본인들한테는 뭐 그게 듣기 좋은 소리인지 나쁜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상주 축제를 하다 보면 제일 먼저 이 광고홍보료도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 일선에 나서 줘야 될 분들이 지역의 언론인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얼만큼 앞장서서 홍보를 잘하고 광고를 해 주시느냐에 의해 가지고 그 지역의 축제라든가 모든 이런 홍보효과가 낼수 있는 것이거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그런데 그런 면이 아직은 우리 상주시가 좀 부족하지 않느냐? 부족하다면 왜 부족한지 과연 그런 분들한테 홍보비가 좀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우리 시청 과장님들이나 공보담당관님이나 우리 실무진에서 접촉이 좀 부족한 것인지? 그런 부분들을 좀 신경을 써서 예산이 타 지역보다도 우리가 예산이 좀 적다면 예산을 올려 주더라도 진짜 상주시를 제대로 알리고 홍보하고 강조하고 진짜 우리 상주시가 발전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좀 파악해 보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좀 채워 주시고 혹시라도 안 부족하다면 접촉을 좀 하십시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말씀대로 도내 타시 내역을 보니까 안동이 금년도에 5억을 계상해 놨습니다. 안동이 5억이고 영주가 4억 8,600만원, 문경이 3억 2,000만원, 경주가 3억 정도 이렇게……

정윤재의원

과장님 되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죄송한데요.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현재 우리 북천교앞에 전광판 LED전광판 있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정윤재의원

그것 현장을 한번 가 보십시오. 지금 이정표 때문에 이정표가 가려 있어서 지금 함창 쪽에서 들어오다 보면 절반정도가 LED가 가려져 있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저도 봤습니다.

정윤재의원

공사 중이니까 빨리 현장조치 하도록 바라겠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정윤재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정윤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순단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단의원

예. 공보담당관님 감사하고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신데요. 32페이지 지금 정윤재 의원이 질의하신 내용하고 조금 상통하는 부분이 있는데 1등상주 제작하는게 1억 2,000만원이잖아요? 그죠? 아! 1억 200만원인데 지금 부수가 52,000부로 늘면서 사이즈가 조금 줄었네요? 11절로 해서……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아니 사이즈가 11절 더 커진 것입니다.

신순단의원

아! 11절 조금 커졌다는 이야기죠? 그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러면 이 글씨를 제가 저번에 나온 것을 한번 봤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보니까 글씨 자체가 너무 빽빽하게 들어있는게 많아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사람들이 책을 봤을 때 눈에 확 들어와야지만 보려고 하는 의지가 있잖아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다가 또 우리 전체가 제 나이도 그렇고 글씨가 잘 안보이는 나이가 되니까 이 글씨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민감해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홍보지를 만들더라도 눈에 들어올 수 있는 글씨 크기에다가 또 색상도 너무 화려하게 넣지 마세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게 지금 전체적으로 홍보비 문제를 다른 분들도 많은 이야기를 하시는데 굉장히 많이 상승이 되었어요. 11억 정도가 들어가더라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러면 이렇게 홍보한 만큼 우리 지역에 경제효과 브랜드 이미지는 굉장히 높아졌지만 경제적인 효과는 어느 정도 있다고 보십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이제 사실은 방금 말씀하신 대로 신순단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체 보니까 저희들 과를 비롯해 가지고 교통에너지과 농업정책과, 산림공원과, 보건소 이렇게 해서 한 11억 6,000만원 정도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홍보효과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역의 인지도라든지 이미지라든지 상품 구매관계 뭐 이런 것은 사실은 전문 업체에 용역을 줘 가지고 끌어내 가지고 정확하게 받아 봐야 되는데 이것도 사실은 전문 업체에 준다고 해 가지고 수도권 서울에만 예를 들어 1,000명 정도 이렇게 물어 가지고 상주의 상품을 상주의 이미지에 대해서 묻고 이래 하는데 저희들이 효과는 별로 돈 1억 1,500만원 정도 이렇게 용역비로 들어갑니다만 지금 현재 홍보를 함으로써 광고를 하고 홍보를 함으로써 온라인이라든지 오프라인 또는 각 농가에서 생산되는 곶감을 비롯해 가지고 각종 농특산물들이 전국에 전부다 나가고 있는데 농가도 농가고 법인 단체라든지 또는 각종 개인별로 이렇게 하는 이렇게 특성을 하고 있는 농가라든지 파악하기는 사실은 이것을 개량화 하기는 상당히 사실은 저희들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렇지만 많이 올라가는 것은 지역이미지라든지 사실이 아니겠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지역이미지나 브랜드 가치는 좀 높아진 것 같은데 경제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조금 미비하지 않나 그런 생각은 사실 드는게 사실이잖아요? 그죠? 그리고 또 이게 페이지가 많다 보니까 읽으려고 하는 의지도 없어요. 사실은 우리 싸이의 강남스타일 보세요. 집중적으로 딱 몇 초 안 보지만 눈에 확 들어오고 귀에 확 익히잖아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런 광고나 홍보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책자로 또 배부가 되다 보니까 배부하는데도 문제가 많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이게 지금 통장님들이 주로 배부를 많이 하시죠? 통장님들 배부하시고 그 다음에 노인회관이나 이런데 많이 가져다 놓잖아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어르신들이 안 읽습니다. 그것…… 차라리 이렇게 책자는 좀 적게 배부를 하더라도 통장님들이나 회의가 있을 때 자꾸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들을 수 있게 해 줘야 되지 글자도 안 보이는 분들한테 책을 가져다주니까 책을 보지를 않죠. 저 같은 경우도 책 한 30분 보면 머리가 아픕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하셔 가지고 제작을 하시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 다음은 배부는 사실 52,000부는 굉장히 많은 부분인데 이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 밑에 버스랩핑광고하는데 그러면 우리 시외버스에 하는 것입니까? 강남터미널……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시외버스에 합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면 우리 상주하고 강남만 왔다 갔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수도권내 있는 버스 한 5대 정도 시범적으로 하려고 그래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럼 노선은 어느 노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노선은 아직 뭐 이렇게 정확하게 정하지 않았는데 대도시 중심으로 수도권 중심으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이것도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되는게 다섯 대 이래 가지고는 아까 정윤재 의원님도 말씀드렸지만 별 효과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하시려고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는 버스가 시내에 서울 시내에 다닐 때 엄청나게 많잖아요. 그 번호판 보기도 힘듭니다. 사실 그렇잖아요? 그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러면 고속버스 있잖아요. 지역마다 가는 고속버스 차라리 그게 좀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런 쪽으로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요. 그리고 또 KTX 이것도 우리가 KTX 한번 타 보셨어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는 아직 못 타 봤습니다.

신순단의원

KTX를 타면 이 광고가 나오는데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요. 눈 한번 이렇게 감았다가 뜨면 못 볼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KTX를 타시는 분들이 대부분 앉자마자 주무시려고 딱 준비를 하고 계시거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홍보를 어떻게 지금 들어오는 시간에 시간대가 어느 시간대에 측정이 되어 있습니까? 우리가…… 계속 가면서 나오는 것입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계속 가면서 나오는게 아니고 30초정도 이렇게……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30초가 나오는데 시간대가 KTX 우리가 승차했을 때 나오는지 아니면 중간쯤 가다가 나오는지, 중간 중간에 나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중간 중간에 나오겠죠.

신순단의원

계속요. 돌아가면서……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아! 그런데 저는 한번 밖에 못 봤습니다. 그래서 별 의미가 없지 않나 싶은데 홍보비를 이렇게 무작위적으로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홍보를 한 만큼 우리 지역에 경제적으로도 좀 효과가 있어야 되고 또 상주 이미지가 그만큼 높아졌으면 사실 농특산물이나 우리 지역의 가치고 높아져야 되거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상주 곶감하면 전부다 최고 좋은 줄 알아요. 그런데 막상 사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좀 고려 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사실은 이게 금액 적으로 이렇게 환산을 못해서 그렇지 각 농가라든지 법인이라든지 해 보면 광고를 함으로써 개량한 숫자로 금액으로 얼마다 이렇게 정확하게 판단을 못 내리는데 아마 사업성 분석해 가지고 경제적 효과는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경제적 효과도 중요한데 또 우리 지금 제가 상주곶감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다른 과에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지금 사벌밥상 두 바퀴로 가는 뭐 있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우리 상주에서 홍보를 엄청나게 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와 가지고 굉장히 그 이미지를 어떤가 그 이미지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생각도 하지도 않고 홍보도 많이 했어요. 자매결연 맺은 도시에서 와 가지고 실망을 너무너무 많이 하고 갔어요. 이게 상주 대표음식이 되어 버린 것이에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래 그만큼 홍보를 할때에는 그만한 가치 수준으로 놓고 올려놓고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 가치는 보지도 않고 아! 이런게 생겼으니까 막 홍보부터 먼저 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다른 분들이 와서 봤을 때 야, 상주에 가니까 그렇게 홍보한 것에 비해서 아무것도 없더라. 요 근래에 있었던 이야기에요. 굉장히 실망을 하고 가서 그 분들이 상주 음식이 그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어디다가 내 놓느냐 할 정도로 화가 많이 난 부분이 있었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지금 어느 하나 대표를 내가 찍어서 이야기 해서 말씀드려서 좀 그런데 그런 것 처럼 홍보를 하면 홍보가 잘된 만큼 지역의 농특산물 지역에 있는 가치를 좀 높혀 줘야 된다는 이야기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신순단의원

그런것 까지 관리를 좀 같이 하셔 가지고 홍보를 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경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담당관님 본청에 오신지가 한 5개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4개월 되었습니다.

최경철의원

4개월 되었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최경철의원

담당관님께서는 다양한 경험과 탁월한 능력으로 상주시 홍보나 광고에 대해서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감사합니다.

최경철의원

좀 전에 신순단 의원님이나 정윤재 의원님 23페이지하고 32페이지 하셨는데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반대로 저는 홍보나 광고비에 대해서는 좀 더 올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회사나 유명 브랜드에 보면 매출액의 몇%를 광고비로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 상주시에서는 이만한 광고에 0.2% 정도 밖에 투자를 안 하고 있어요. 이 광고라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대단한 비중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최경철의원

담당관님 생각하기에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도 공감을 합니다.

최경철의원

예. 그런데 보니까 대도시에 광고 그 다음에 택시랩핑 이런 쪽에 광고회사 어떻게 선정합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광고회사는 국무총리 훈령에 보면 정부 광고에 관한 규정이 있습니다. 이 규정에 보면 한국언론재단에 의뢰를 해서 광고를 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한국언론재단에 의뢰를 해서 그쪽에서 광고를 정해 놓으면 저희들이 그쪽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상주 같은 경우에 상주택시 이런데는 상주시에서 우리가 직접 계약체결합니까? 아니면 그것도 언론재단에다가 의뢰를 합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것도 언론재단에 의뢰를 해 가지고 아마 제가 경제교통과장 할때 했는데 330대 정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재단에 의뢰해서 대구에 있는 아마 글로벌애드라고 그쪽하고 계약했는 것으로 그래 지금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러니까 우리시에서는 언론재단에다가 의뢰를 하고 언론재단에서는 광고업체를 선정해서 택시하고 다시 한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서울이나 대도시 이런데서 우리 고향에서 광고업체를 하고 계신 분들도 혹 있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있습니다. 교통에너지과에 글로벌애드도 아마 상주 저희들 출신 학교도 상주 나왔고 고향도 상주 외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마침 하고 또 이쪽이 아마 전문업체입니다. 다른 광고하는게 아니고 전문적으로 차량만 버스하고 택시만 전문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호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러니까 저희들이 아마 이렇게 중간에서 역할을 좀 하면 고향분들하고 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언론협회하고 유대를 하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담당관님 어차피 언론협회에다가 의뢰하는 것 같으면 이왕이면 거기에서도 우리 고향에 적을 두고 있는 분이 광고업체 하고 있는 것 같으면 그런데다가 같이 매치시켜 주는 것 같으면 애향심도 더 있고 광고효과도 더 상세하게 해줄 수 있지 않느냐?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맞습니다.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또 한가지는요. 32페이지에 시정홍보지 1등상주 제작배부 해 가지고 6,200만원이 증액되어 가지고 홍보도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가 좀 전에 담당관님께서 44,000세대고 나머지 8,000부는 다른데로 보낸다 하는데 혹이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민들이 우리 시의원들이 뭐 참 홍보를 하기 위해서 그런 인상을 남기기가 혹시 있을 수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고려 하셔 가지고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펼수 있고 우리 시의원들도 거기에 오해가 되지 않도록 그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명심하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병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담당관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병희

신병희의원

32쪽에요. 앞서 동료의원님들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대도시 버스랩핑광고는 5대를 한번 시범적으로 해서 확대하겠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고 효과가 있으면 확대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서울시하고 협의가 되었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서울시하고 협의된 것은 아니고 버스회사하고 하면 해야 됩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전에 이게 택시랩핑광고를 시도하다가 서울시의 무슨 조례에 걸려서……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아! 예.
병희

신병희의원

중단한 일이 있어요. 그게 그래서 대구로 갔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시내나 시외버스를 아직 결정을 못하셨다고 그러는데 한다고 그러면 시외버스는 거의 다 농촌지역으로 연결되어 있잖아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병희

신병희의원

한다고 그러면 시내버스가 맞는 것 같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KTX광고 이것 예산을 금년도 8억 8,800만원 확정이 되었는데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이 예산심사할 때 약속을 했어요. 전임 공보담당관하고 그때도 KTX광고가 필요하냐 안하냐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어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그러면 광고를 할때 이 KTX를 타고 한번 보자. 이런 약속이 있었거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그 약속을 좀 지켜 주셔서 이번 임시회가 16일날 끝나니까 정례회가 시작되기 전에 이 KTX 김천서 타고 서울 올라가서 수도권에 지금 광고들이 많잖아요. 지하철 계기표기광고, 지하철 비상유도 조명광고, 수도권 광역전철역 광고 뭐 이런게 있으니까 서울 가서 광고 보고 또 시외버스 타고 내려오면 되니까 계획을 한번 세워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신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담당관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여주 휴게소 한번 가 보셨어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가 봤습니다.

김홍구의원

식당에 들어가 보셨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가 봤습니다.

김홍구의원

뭐 발견하신 것 없어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특별하게 뭐 예의주시해서 안 봐서 그런지 특별한 것……

김홍구의원

식당에 들어가시면요. 식탁밑에 지역광고를 집어 넣어 놨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밥상 놓는데 거기에 각 지역 브랜드라든가 이런 것을 탁자속에 넣어 가지고 그냥 유리 얹어 넣고 밥먹을 때 마다 보게 되더라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그런 부분을 연구를 좀해 보세요. 돈 얼마 안 들이고 해결되거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여주 휴게소 가시면 식당에 보면 바로 있습니다. 식탁 밥그릇 놓는데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요.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업무를 수행하시면서 공직자들의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는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홍구의원

그렇다면 있다면 주로 어떤 쪽으로 있는 것 같아요. 담당관님이 판단하실 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제가 볼 때는 전체적으로 볼 때 사회가 민주화가 되고 하니까 전체에 대한 어떤 시전체에 대한 마인드라기보다도 개인적인 어떤 이기심이라든지 뭐 이런게 상당히 나타나는 걸로 그래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제가 한 2년 동안 지켜보면서 일을 많이 하는 공직자는 징계사유건수가 자꾸 늘어나요. 보니까, 일안하고 노는 공직자는 승진을 하기 좋은 점수만 계속 따고 그런 시스템을 바꿔주는 방법을 연구를 하셔야 될 거에요. 담당관실에서, 일안하고 승진 빨리 할 것 같으면 일 많이 해 가지고 불이익 당할 것 같으면 일 안하는 게 낫거든요. 시간만 때우면 승진되고 딱 폼이 나는데 그렇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런데 그런 것은……

김홍구의원

징계를 위한 징계를, 감사를 하지 마시고요. 정말 직원들 사기를 복돋워 주면서 열심히 하는 공직자가 우선시 되는 그런 감사를 해주시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저희들이 열심히 일을 하다가 고의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접근을 했다면 당연히 그것은 벌을 받아야 되지만 열심히 하다가 정말로 이렇게 서툴러서 했는 부분은 이렇게 관용을 베풀고 하는데 열심히……

김홍구의원

그런데 제가 분석해 보니까 열심히 하는 분들이 꼭 그 문제가 생기더라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열심히 일 한다하는 것은 저희들이 처음에 어떤 승진하고 연계되는 시스템이 실과장들이 평정을 할 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평점을 두지 무사안일하고 복지부당한 공무원을 평정을 줄리가 없습니다. 가점을, 평점할 때 우선순위를, 저희들이 실과에……

김홍구의원

그래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실과장님들도 열심히 하는 직원을 좋아하지……

김홍구의원

그러면 다행입니다. 앞으로 혹시라도 그렇지 않은 경우가 제가 몇 번 봤거든요. 참고하시라는 그런 취지입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리고 동료의원들이 많이 말씀하셨지만 광고부분 있잖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광고라 하는 것은 넘쳐서도 안 되고 부족해서도 안 되거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담당관님이 판단하실 때 우리 상주는 농산물이 주가 됩니다. 주소득원이 그렇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생산량대비 몇 %의 광고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십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너무 이렇게 많아도 좀 그렇지만 한 지금 1억 1,000만원정도 되니까 참 11억 정도 되니까 한 20억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안 되겠나 싶습니다. 한 1.5%정도……

김홍구의원

지금 현재 공보담당관실에서 하시는 것 말고 각 실과소에서 하는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 이제 전체 그래 되어 놓으면 우리 농산물 먹고 남는 잉여농산물 판로에 대한 금액이 나와 줘야 되거든요. 그렇지요? 거기에 대비 광고금액이 책정이 되어 줘야 되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이 부분도 앞으로 면밀히 검토하실 필요가 있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우리 시정홍보지 같은 경우도 특정매개체를 하던가 자체 홈페이지도 있고 굿모닝소식지 이리 저리 많습니다. 잡다한 것을 전부 다 뭉치세요.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시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홍보지로 만드셔야 되지 수량만 내린다고 그게 바람직한 홍보는 아니거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관련부서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홍구의원

뭐든지 통합해 가지고 일원화해야 되요. 아까 신순단 의원님이 좋은 지적하셨는데 일단 내가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홍보를 시작하셔야 되요.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담당관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영숙

남영숙의원

앞서 전 동료의원님들의 관심사인 우리시정홍보의 주무부서이기 때문에라는 말씀이 계셨어요. 저도 참고로 한두 가지만 더, 저희들이 시정홍보를 주민들께 하는 것은 우리가 이렇게 적극적인 긍정적인 시정정책을 펴고 있는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우리가 다양한 홍보매체 뭐 언론기관을 통해서 우리시를 홍보하는 것은 우리시 이제 브랜드를 높여 가지고 결국 우리시의 경제적인 부가가치 뿐만 아니고 시의 이미지 상승에 가장 주력이 되는 걸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 측면에서 공보담당관에서 정확한 분석을 하고 평가를 하긴 어렵습니다. 홍보를 하고 난 후에 거기에 대한 어떤 기대치를 개량하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렇지만 이것을 매년마다 증액을 하는데에 대해서는 당위성이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한 타당성검토도 있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전년도 홍보했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매년 대비 똑같은 홍보는 계속적으로 지속이 되고 새로운 홍보들은 계속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시대가 변하니까 새로운 매개체들이 등장을 하지요. 그럼 여기에 대한 평가분석을 해서 기존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큰기대치가 못 미칠 때는 과감하게 홍보를 중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번기회에 적극적인 검토를 하실 용의가 있으십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도 공감을 하고 예산이 투입된 만큼 피드백을 통해서 분석을 하고 계량하고 그렇게 한번 하는데 저희들의 인력을 가지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의원들께서 배려를 해주시면 전문용역회사에 의뢰를 해서 그렇게 하도록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저희들이 홍보하시는 만큼의 기대치가 미미한 것에 대해서는 주무부서에서 분석이 필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이제 계약원가심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부서에서 가장 이런 제도운영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지난번에도 여러 가지 평가 요청이 있었고 또 그 평가를 통해서 예산도 상당히 절감이 되었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럼 향후에 추진계획 뿐만 아니고 문제점 대책 및 전문분야에 대한 저게 없어서 어려운 점이 많다, 여기에 대해서 좀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건수가 사실은 저희들이 1년에 한 70건 내외로 하고 있는데 이게 1년중 계속해서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전기, 기계, 문화재까지 하는 것은 또 다른 낭비요인이 있고 해서 이것은 전문인력근무부서에다가 저희들이 의뢰해 가지고……
영숙

남영숙의원

그러니까 이 건 마다 요청이 된 건마다 분야의 전문가들로 우리 본청에서 구성을 해서 그게 장기간 검토를 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지 않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거기에 대한 분석을 주무부서에 계시니까 이것 정책기획담당관하고도 협의하시고 부시장도 계시지만 이런 어떤 효율적인 시스템을 통해서 우리가 제도를 도입하는 최고의 그것을 달성을 해야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에 대한, 더 노력을 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저희들 정보화역량강화사업에 말입니다. 전년대비 계속적으로 이제 시민들 아니면 공무원 대상으로 정보화역량을 강화하는데 계속적인 일들이 이뤄지고 있고 또 이제 인터넷선생님들이 배치되어 있는데 지금 배치는 8명에 대한 예산은 전액 시비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도비도 포함되어 있을 겁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도비 포함되어 있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럼 지금 그 저희들 면단위에 다 배치되어 있어요? 아니면 저희들 동에도 배치되어 계십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시 본청에도 있고 함창, 사벌, 낙동, 공성, 화서, 북문동, 신흥동 이래 8건……
영숙

남영숙의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면단위는 사실 저희 지역구가 아니라서 방문해서 본 사례가 크게 없습니다. 일부러 가서 뵐 수도 없고, 그런데 이제 우리가 동단위에 인터넷선생님 배치에 대해서는 사실은 그 아이들이 와서 그냥 컴퓨터 가지고 이렇게 쉽게 말해서 방과 후에 놀이처럼 하는 것을 제가 한두 곳을 봤고 또 크게 활용도가 없어서 그 분들이 동행정에 어떤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보조역할들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배치도를 해야 될 뿐만 아니라 이렇게 면단위로 이제 요청이 되어서 지원을 하잖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동단위는 가능하면 시에 전산화 교육에 같이 편입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동단위 같은 경우는 저는 가능하면 이것을 지양을 해서 면단위 쪽에 더 치중을 해서 이 정보화역량강화사업을 좀 치중을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좀 분석을 해주시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자면 가장 중요한 기관입니다. 우리 시정을 홍보하고 그 다음에 시의 어떤 브랜드가치 때문에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지만 결론은 우리시 발전이나 어떤 시에 기여하는 바가 없으면 과감하게 축소하고 폐지를 해야 됩니다. 어떤 홍보든 어떤 우리가 정책이든 간에 그 점에서 이번 기회에 계량정확한 수치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전년대비 향후에 또 이 지금 민선 4기, 5기 죽 비교해 보면 계속 늘어났지만 거기에 대한 평가분석이 없고 계속 홍보비가 늘어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것에서 이제는 좀 주무부서에서 정확한 판단을 할 시기가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담당관께서 좀 철저하게 분석하시고 향후에 보고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여러 동료의원들이 질의가 있었는데요. 간단하게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언론보도를 통한 시정홍보에 대해서 말입니다. 광고횟수를 연 1~4회 한다고 되어 있고 언론사별로 차등적용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차등적인 것은 어떤 기준에서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을 이제 47개 언론사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렇게 저희들이 한국신문발행부수공사가 있습니다. ABC라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발행부수하고 그 다음에 발간횟수, 그 다음에 인터넷 같은 경우는 월 자기들이 보도해 주는 개제횟수 이런 것을 기준으로 해서 차등해서 지급을, 그러니까 예를 들면 매일신문하고 예를 들면 또 발행부수가 적은 모신문사하고 이렇게 똑같이 지급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차등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그 기준에 말입니다. 중앙지나 지방지나 그 발행했는 부수에 따라서도 지급을 하고 그럼 시정홍보에 많이 했는 부분에 그렇게 해서 가산점을 가져와서 그렇게 지급을 하고 있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발행부수만 기준으로 하지 홍보는……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그렇게 운영 안되는 것 아닙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정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공보감사담당관님 그렇게 운영이 안되고 있잖아요. 현실은……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차등지급하는데 말입니다. 이 언론인들 길들이려고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를 들어서 1년에 계획을 이렇게 수립을 하면 언론사들도 우리도 부수가 많다고 자기들끼리 충돌이 일어납니다. 일어나는 것을 나중에는 와서 저희들보고 저희들이 연간계획을 수립할 때 그 분들하고 이렇게 공감을 얻고 또 이렇게 이해를 안 얻으면 틀림없이 충돌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처음에 1월 달 되기 전에 그 분들 전부 다 같이 공감을 해 가지고 부수로 기준으로 하니까 저희들이 발행하는 것도 아니고 ABC 발행부수공사에서 하기 때문에 다 이해를 하고 넘어 가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럼 47개사에 대해 말입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주는 것은 죄송합니다. 조금 전에 47개는 출입기자이고 32개 그걸로 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15개는 안주는 이유는 뭡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도 기준이 있습니다. 창간된지 1년 미만이라든지 발행부수가 적다든지……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요. 과장님 제가 묻는 의도를 과장님은 알고 계실 거에요. 왜 저렇게 묻는지……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 부분에 평등하게 그 사실 언론을 길들이려고 하시지 마시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길을 들일만한 위치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공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공정하게 안 되고 있으니까 제가 질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시정하셔야 됩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하여튼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자 그렇고요. 감사 및 공직기강확립 다른 의원들도 질의가 있었습니다. 사실 읍면동이나 자체 감사를 나갑니다. 그런데 이게 어떤 경우에는 이게 실적위주로 감사를 나가니까 훈계나 가령, 주의나 이런 부분을 실적위주로 하는 부분은 없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실적위주로 정해놓고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사실적으로 없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실질적으로 사실적으로는 없지만 거기에 이제 읍면동에 갔을 때 가령 A 면사무소에 갔습니다. A 면에 갔을 때 한건도 없으면 안되는 것이 아니고 이런 식으로 하는 부분도 있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없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럼 올해 회수는 과다설계나 이런 것은 알겠는데 환급은 어떻게 해서 환급을 해줬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환급은 예를 들면 지방세라든지 이런 것을 이중으로 납부하고 이랬으면 당연히……
창수

안창수의원

지방세 부분만 이렇게 환급이 발생했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다른 건도 아마 있을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환급에 혹시나 두건해 줬는게 어떤 부분인지 좀 말씀해 주십시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환급이 그러니까 제가 질의를 더 못하겠는데 시설부분에 환급은 없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
창수

안창수의원

지금 모르시니까 그럼 기타는 말입니다. 기타의 부분도 잘 모르겠네요? 담당관님께서……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 과다설계가 있지만 그 공무원들이 빠뜨리고 누락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설계 변경해 가지고 넣어줘야 되겠지요.
창수

안창수의원

그럼 그런 식으로 설계변경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요. 지금 현실적으로, 그 정도로 할게요. 그 정도로 하고 그 환급 부분에 대해서 말입니다. 기타부분하고 이것은……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서면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창수

안창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감사합니다.

이성규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먼저 그 지금 현재 신문지상에 지금 공무원의 지방재정관리 시스템이 부실해 가지고 지금 많이 지적되지 않았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의장님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혹시 이와 관련해서 우리시도 그런 어떤 재정관리시스템에 하자는 없는지 점검하셔 가지고 보고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해마다 자체 감사를 많이 하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올해도 한방단지감사 하셨죠?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이 자료에 의하면 지금 현재 한방단지가 초창기설립때부터 개관이후에 그 미계약 사건 알고 계십니까? 업주와 우리시와……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죄송합니다. 아직 온지 얼마 안되어서 거기까지 파악을 못했습니다.

변해광의원

올해 한방단지사업소를 감사하면서 그게 지적대상이 안 나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제가 그……

변해광의원

나온 것이 계약문서작성 및 감독업무부적정 이건 입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

변해광의원

아니 감사를 했으면 그에 따르는 적절한 조치가 있고 시정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보니까 이게 7월 달에 감사를 했는데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제가 사실은 그 시점에 왔기 때문에 제가 정확하게……

변해광의원

그러면요. 또 자료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한방단지 미계약사건 다시 재감사해 가지고 보고해 주세요. 조치내용, 어떻게 할 것인가 앞으로 조치내용까지……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여기 동료의원님들께서 시정홍보지에 대해서 여러 다방면으로 질의를 하셨는데요. 저도 간단하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지금 일등상주 시정홍보지가 이거지요? 이 책자 한번 보십시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이게 이제 작년에 예산이 4,000만원에서 2013년도에는 한 6,000만원 증액해서 1억 200만원으로 활용을 하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좋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좀 분석해 보겠습니다. 46면중에서 22면이 우리 시장님 얼굴 다 나왔어요. 또 사진 71컷 중에서 30컷이 전부 다 시장님 사진이에요. 물론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가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시정홍보지는 그야말로 상주시를 홍보하는 꿈과 희망과 미래를 제시하는 시정홍보지가 되어야 되지 그런 쪽으로 너무 포커스를 맞췄다, 그리고 내년도가 선거 전해인데 선거법에 저촉이 안되는지 그것도 고려해 보시고요. 내용을 좀 더, 우리 시장님 잘 합니다. 이 보고서를 한번 보세요. 관내 및 세대, 출향인 및 향후회, 기타 다중시설 이용, 세상천지에 우리 시장님 모르는 사람 누가 있습니까? 너무 여기다 포커스를 맞추지 말고 그야말로 우리시정의 시가 지향하고자 하는 꿈있는 행복도시 건설, 세계 속의 으뜸 상주 아닙니다. 이런 내용, 충실한 내용이 되어야 되지 왜 이런 사진에 다가 포커스를 맞추느냐 이겁니다. 물론 있어야 되겠지만 너무 과하게 사실은 되어 있다, 시정해 주시고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이런 꿈과 희망이, 또 미래를 제시하는 그런 시정홍보지가 거듭 태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적극 말씀수용해서 포커스를 그쪽으로 맞추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배부처가 말이지요. 굿모닝지가 한 달에 한번씩 나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거기도 충분히 시정홍보가 되잖습니까? 그리고 이 굿모닝소식지가 출향인사 및 세대, 상주시 전세대, 향우회 다 나가잖습니까? 이것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선거법에 보면 홍보물은 분기마다 한번씩만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굿모닝소식지는 각종 행사라든지 이런 중심으로 하는 것이고 시정에 관한 홍보는 굿모닝소식지 같이 하다가 저희들 선관위에 제재도 받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분기별도 한번씩 법에 따르다 보니까 1등상주라 하는 책자를, 타시군에 다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그래서 이렇게 하게 된 겁니다.

변해광의원

그 중복투자는 예산낭비다, 해서 앞으로 이 홍보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홍보 중요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만큼 짜임새 있게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해야 되지 중복해서는 안 되겠다, 그리고 전시성, 소모성 홍보는 안 되겠다 그런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고려해 주십시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한 가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도시 택시랩핑광고 하고 있잖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제가 택시를 한번 탔더만 우리 시에서 홍보하는 택시를 탔어요. 그 택시기사 왈 “우리시에서 랩핑광고를 하는데 얼마 받습니까?” 하니까 월 5만원 입니까? 한대당……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시내는 5만원입니다. 상주시내는, 대도시는 대구는 6만원, 서울은 7만원하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런데 택시 기사의 말에 의하면 시에서 이렇게 하라고 하니까 하는데 사실은 자기들은 싫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또 이게 투자대비 효과가 미미하다, 한번 보십시오. 지금 택시 서울지역, 대구지역 해 가지고 예산이 얼마 들어갑니까? 랩핑광고가……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3억 6,000 들어가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렇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이것을 이제 시기적으로 시정할 때가 되었다 라는 생각합니다. 본의원은, 그렇다 그러면 의례적으로 이래 예산을 집행하는 그런 것을 벗어나서 그냥 주니까 한다, 하라하니까 한다, 이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차라리 이 예산 같으면 제가 담당관님한테 말씀드렸지만 차라리 항공 공항내의 그런 예산을 투입하면 더욱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도 그 부분은 변해광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대한 인천의 공항이라든지 또 부산의 공항이라든지 이런데에도 할 필요성이 있지만 대도시 택시광고도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이대로 진행을 하고 계약기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인천공항쪽으로 시범적으로 검토해서 광고를 한번 시행하도록……

변해광의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랩핑광고는 종합적으로 점검을 하셔 가지고 과연 이게 필요한지 아니면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지 그러면 개선할 점이 있다고 그러면 종합적으로 점검을 해서 한번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감사합니다.

이성규의장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간단하나 질의하겠습니다. 그 좀 전에 우리 상주시 광고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광고 이것 꼭 해야 됩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광고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요. 축구를 통해서 우리가 1조원의 브랜드 상승효과가 있다는데 이것보다 더 큰게 어디 있습니까? 다른 것 전혀 안해도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이제 축구 1종 광고 이렇게 효과 있는 것은 라이브로 생중계를 했는 것을 CF로 비교하고 밑에 자막 상주 나가고 또 내고 나가고……
성태

김성태의원

아니 그런데 그 얘기가 아니고 이렇게 1조 효과가 있다는데 다른 것 까지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 이런 얘기에요. 이것보다 더 큰 게 어디 있습니까? 돈 몇 억 들여 가지고 KTX에 붙여 놓고 이런 것 할 필요가 있나요? 그리고 시장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요. 유소년클럽을 창단하시면서 시즌이 끝나면 상주가 삼성과 같은 브랜드가 될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래 되었다고 생각하세요? 시즌이 끝났는지 모르겠는데……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만큼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저도……
성태

김성태의원

희망사항으로……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저도 하여튼 효과는 상당했다고 평가를 내립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상당했다라고 본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 뭐 다 상식이 있고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얘기를 하면 다 알아 들을 겁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얘기 않겠어요. 두 번째 그 농업의 수도를 지향하고 있지요? 저희들 상주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예.
성태

김성태의원

스포츠도시로서의 그런 것도 우리가 하고 있지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성태

김성태의원

서로 좀 이렇게 상충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광고하실 때 우리가 지역을 하실 때 어떻게 좀 밸런스 맞춰 가지고 어떻게 하시나요? 사실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상주가 농업의 도시이기 때문에 모든 정책의 중심이 농업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가야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다가 스포츠까지 있으니까 모양이 이상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이제 저희들이 면적이 상당히 넓고 하다 보니까 농업의 수도이기 때문에 농업만 이렇게 해서는 또 농특산물판매는 판매 쪽으로 가고 스포츠라든지 관광이라든지 이쪽으로 굴뚝 없는 사업은 관광객 유치를 통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 외적으로 이렇게 농가소득이라든지 창출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농가소득 창출할 수 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성태

김성태의원

좋습니다. 간단하게 물을게요. 조금 전에 남영숙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요. 지역정보화추진사업에 2억 600만원 예산이 들어가는데 물으니까 시비냐 물으니까 도비, 국비 들어가 있다라고 얘기 했어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도비하고 국비는 얼마 되나요? 그 비율이, 다른 과에 보면 보고서 만들 때 보면 국비, 도비, 시비 다 분류해서 나와 있던데 여기는 뭉퉁거려 이래해 놨네요.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의원님들 말씀을 해서 국도비 금액을 정확하게 기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36페이지입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전체 그 2013년도 정보화 기본계획수립에 보니 6,3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은 시비입니다. 시비이고 정보화교육실시에 5,900만원입니다. 이것은 국도비가 같이 포함되어 있고 5,900만원입니다. 인터넷선생님 배치에 8,400만원입니다. 이것도 도시비가 이렇게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명확하지 않다, 하여튼 도비하고 국비하고 포함되어 있다 그렇습니까?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성태

김성태의원

보고서 부시장님 여기 보니까요. 어떤 곳에서는 같은 보고서인데 부서에 따라서 국비, 도비, 시비 나눠서 이렇게 친절하게 하는데도 있고 뭉퉁거려 몇 억 듭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있어요. 좀 통일해 가지고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예.

이성규의장

안창수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체감사결과와 환급 기타내역과 변해광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재정관리시스템 하자여부 점검결과와 한방산업단지계약의 건의 현황 및 조치사항에 대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철

신봉철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이성규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의 속개는 14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0분 회의중지

14시 32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이용구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이용구입니다.

이성규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화체육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온지 얼마 되셨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8개월째 입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 업무본지가 8개월 되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현황은 대충 파악하셨겠네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먼저 간단한 것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상주가 스포츠도시를 표방하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최근에 김천이라든지 문경 인근에 구미라든지 이런데에 한번 가보셨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시설 같은 것 실내구장이라든지 상주에 보면 열악한 게 이제 본의원이 보기에는 야구장이 없어요. 야구인구가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야구장이 없고 두번째는 테니스장이 있는데 보니까 전국 및 도단위대회도 3개나 그 많은 것 중에 3개나 유치했더라고 그런데 실내구장이 없어서, 특히 이제 테니스는 보면 우수에 취약해요. 비에, 축구 같은 것은 비가 와도 게임을 할 수 있는데 테니스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실내구장이 꼭 필요하다, 그리고 지난 번에 시장님이 시장배 대회할 때 개회식 때도 오셔 가지고 앞으로 실내구장을 만들겠다 하셨는데 지금 진행사항이 어떤지 묻고 싶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도비신청을 5억을 신청했습니다. 최대신청이 5억이고 지금 현재 5억까지 확보하기 힘들고 한 2억 4,000만원정도 확보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나머지 막구조 구조로 하면 총괄사업비가 한 32억이 듭니다. 32억 드는데 저희들 시비부담이 원채 많은 경우인데 일단 저희들 도비확보되는대로 해 가지고 예산신청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여기에는 사업계획이 안 나와 있더라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아직 도비확정이 안되어 가지고……
성태

김성태의원

확정이 안 되어서 내시가 안되어서 못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꼭 좀 추진해 주시고요. 두번째 곶감 상주감고을이야기축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몇 말씀드리겠어요. 이 축제가 끝나고 난 다음에 시내에 있는 많은 분들하고 식사라든지 이런 자리에서 얘기를 들었는데 상주의 축제는 특색이 없다, 물론 이게 축제한 결과를 가지고 평가를 하면 항상 우수 이런 게 나와요. 그럼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다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은 별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상주하면 뭐가 생각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곶감입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렇지요? 그렇다라면 축제는 당연히 곶감축제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시기가 문제가 있어요. 10월 달에 하니까 전국적으로 그 시기에 맞물려 있어 가지고 올해도 전국적으로 큰 행사는 전국체전을 대구에서 했지요? 같은 시기에, 그 다음에 영암에서는 F1그랑프리 자동차대회를 했었고 이런데 다 산재되고 이래요. 그래서 이제 우리지역 주민들만의 축제다, 내가 보기에는 그렇게 볼 수 밖에 없어요. 그래 사실 외지에서 오신 분도 몇 명 되지 않는 것 같고 또 와도 볼거리 먹을거리가 별로 있지도 않은 것 같고 올해는 특별히 학생 과학축전이 있어 가지고 그나마 옆에서 보조가 되어 가지고 좀 괜찮은 것 같은데 이것도 전향적으로 축제시기를 이제 산천어라든지 남들이 안할 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산천어축제도 12월인가 1월 달에 하잖아요? 겨울에, 그렇듯이 진짜 곶감이 생산될 때 하는게 맞겠다 저희들 유명한 고장에 유명한 한우하고 곶감하고 안 그러면 자전거도 같이 할 수 있고 마라톤도 되니까 이렇게 함께해 가지고 즐기면서 축제도 물론이고 우리가 경제도 유발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어야 되겠다. 이래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저희들이 시기하고 시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을 했습니다. 축제위원님하고 해 가지고 시기를 날짜를 10월 달에 할 건지 아니면 의원님 말씀처럼 감 떨어지는 12월 말로 할 건지 일단 그것 가지고 논의를 많이 했습니다. 의원님 말씀 따라 감에 대한 특성을 한다면 그 시기를 12월 달로 해야 되겠지만 저희들 이번 콘셉트는 작년하고 연계해 가지고 콘셉트로 해서 일단 문화예술축제로 가는 게 전체 축제위원들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나와 가지고 일단 의원님 말씀처럼 그쪽도 저희들이 고민을 했고 저희들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제 생각 같으면 축제의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가능이 되어야 되는데 자꾸 변경이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상주축제가 지금 연속성이 없거든요. 아리랑축제부터 해서 자전거축제부터 해서 가장 중요한 축제는 지속가능하게 연계지어 왔어야 되는데 자꾸 이게 바뀌고 시기가 바뀌다 보니까 다른 지역 같으면 청도소싸움축제……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 과장님 처음부터 콘셉트를 잘 잡고 방향을 잘 잡고 했는 것 같으면 문제가 없어요. 상주는 이야기축제 문화적인 이런 쪽에 비중을 많이 두다 보니까 그래 되었는데 물론 그런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도 인정을 하지만 그렇더라도 전향적으로 생각하셔야 되요. 이게 저는 안타까운게 시의 과장님들 이런 분들이 시책을 나름대로 아이디어를 건의해도 위에서 이렇게 잘 반영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뒤에 국장님 계시는데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이게 제 개인의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시민들 많은 시민 다수의 얘기이고 또 이게 아마 의원님들 다른 분들 얘기하실 거지만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세요. 그러니까 그런 점에서 답변은 필요 없어요. 제안을 드리겠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 다음에 낙단보에 체육공원내에 체육시설보강사업을 한다고 그래 가지고 막구조 야외무대 설치한다고 그랬는데 150㎡짜리요. 90페이지입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이게 하상에 설치할 때는 제한이 많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 여기 위에 가면 조금 위에 가면 낙단보 있는 근처에 가면 역사 이야기촌인가 뭔가 만드는 것 있지요. 맞나 제목이 맞나 모르겠다. 역사 이야기촌이라고 있어요. 거기가면 상당히 많은 시설이 있는데 그 시설 안에도 공연을 할 수 있고 그런 시설이 없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제가 그것까지 파악을 못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것도 아마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또 필요한 부분도 있겠지만 중복되는 투자가 될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가능하면 하상은 하상대로 놔두고 그 바로 옆에 시설이 있어요. 낙단보 옆이니까 거기서 공연 같은 것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이 되어 있는 것 같으면 이런 문제는 재고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드리고요. 상무축구 얘기 좀 하겠습니다. 지난 지난 해지요. 2010년 12월 13일날 시의회의 담당과장이 와서 보고를 했어요. 상무축구가 이렇게 연고가 광주에서 해지가 되어 가지고 다른 지역에 구미 점촌, 얘기를 하면서 문경 얘기하면서 서로 가져가려 하는데 상주에 유치했으면 좋겠다. 이래 가지고 이제 얘기인즉슨 그래서 오면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라고 얘기하면서 저희들한테 보고를 했습니다. 저희들 걱정하는 것은 시민의 입장에서 걱정하는 게 그런 게 우리 구단이 와서 반대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순기능이 더 많아요. 운동을 통해서 우리가 지역도 활성화가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부가도 창출할 수 있고 좋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예산이 많이 들면 곤란할 거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물었어요. 돈이 얼마 필요하냐 물으니까 그 당시에 시설, 락커라든지 할 수 있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시설비이면 되고 다른 시설, 잔디도 구체적으로 얘기했어요. 잔디라든지 다른 시설 아무 필요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 전날이라, 12월 14일날 상주불사조축구단 유치의향서를 상무에다 제출했습니다. 이렇게 갖고 있는데요. 사본을, 제출하기 바로 전날 저희들한테 와서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해놓고는 제출하는 날 뭐라고 해놨는가 하면 경기장 해 가지고 좌석 수는 1,200석 15,000석 완비되어 있다. 조명시설은 조도 1,500룩스 이상 해 가지고 2011년 4월 중에 완공 예정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그라운드 천연잔디도 규격 105m×68m인데 사계절잔디로 교체 완비하겠다. 이렇게 하고 선수대기실 이런 것 죽 얘기를 했어요. 이게 무슨 얘기인가 하면 하메 다 이렇게 결정해 놓고 저희들한테 와서 보고할 때는 거짓말로 보고를 했어요. 내용 압니까? 이것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제가 관계를 알아봤습니다만 처음부터 당초 거짓말이 아니고요. 처음에는 조건은 천연잔디로 하는 걸로 조건이 되어 있었는데 다른 타시군 15개 구단에서 사계절구장이 아니면 경기하기 힘들다 해 가지고……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여기는 내가 속기록도 가지고 있어요. 속기록도 보여줘야 되겠네. 다음에 그 이후에 3월 15일 날 물었어요. 담당과장님한테 물으니까 왜 너는 이렇게 했나 잘못되었다라고 얘기를 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과장님 내용도 모르는 사람이 그런 얘기하면 안 됩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제가 파악하기는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축구가 왔어요. 그 다음에 이제 그 가입금이 얼마 필요하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10억입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 다음에 발전기금은 얼마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발전기금은 제가 파악하기에는 협약서에는 특별한 발전기금 내용은 없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러니 파악이 덜 되었다는 얘기인데 가입금이 10억이 필요하고 발전금 30억이 사실 원래 구단에서 내게 되어 있어요. 내게 되어 있는데 상주상무는 2년 후에 2부 리그로 갈 것을 예정을 하고 10억만 받기로 했어요. 그것 때문에 예전에 말이 많았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모든 것을 이렇게 거짓말만 하고 허위보고를 해 가지고 오늘 이 시간까지 왔습니다. 왔는데 몇 가지 또 묻겠습니다. 최근에 2부 리그로 강등결정이 되면서 모 인터넷언론사에서 여론 조사한 것, 인터넷으로 여론조사 했는 게 있는데 내용 알고 계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보지는 못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요? 내가 참고로 말씀드릴게요. 상주상무2부그리에 대한 견해 해 가지고 총답변수가 총 많이 안했어요. 10월 8일 8시 30분 현재입니다. 총답변자수가 844명이에요. 첫째 2부 리그로 떨어지면 상주상무운영을 반대한다가 719명입니다. 85.19%에요. 두 번째 합당한 여론조사 실시 후 결정해야 한다가 104명입니다. 12.32%입니다. 2부 리그로 떨어져도 상주상무 운영해야 한다. 찬성하는 사람이 21명입니다. 2.49%에요. 내가 며칠 전에 단장님을 만났더니만 만나 이런 얘기를 하니까 단장님은 자기는 그 반대로 알고 있다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이런 사실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 시장님이 늘 자주 얘기하시는 중에 상주상무가 상주에 옴으로 해서 우리 브랜드 경제브랜드상승효과가 1조가 있다라고 얘기를 들었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저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들었지요? 그 다음에 유소년클럽창단함으로 해서 시즌이 끝나면 크게 봤을 때 상주가 삼성에 버금가는 브랜드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이 얘기도 들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일단 그래도 저희들 인프라구축은 될 것 같습니다. 유소년축구가……
성태

김성태의원

상주가 상주시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세계에서 제일 잘나가는 기업 중의 하나인 삼성과 같은 도시가 되었냐는 말이에요. 안 그렇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
성태

김성태의원

지난번에 147회 총무위원회에서 정갑영 의원이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비용편익분석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아니냐 물었어요. 한번 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편익분석보다는 시비 자체가 큰돈이 들어가지 않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비용편익분석 전체는 하지를 못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수익과 브랜드가치 1조 상승이 되고 삼성 같이 된다고 그랬는데 수익과 연결된 게 뭐가 있습니까? 상주의 경제와 연결된 것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지금 총 36억 예산해서 저희들이 한 25억 가는게 결국은 상주지역에 식당이 특산물 구매하는 쪽으로 지금 저희들이 계산이 나오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제 25억 정도가 상주시내에……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상주에 투자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상주상무 축구단 광고수입현황 알고 있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지난 2011년도에 13억 1,100만원하고 2012년도에 12억 5,400만원 들어왔는데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 돈이 다 어디 돈이에요? 주로?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주로 농협 대구은행하고 저희들……
성태

김성태의원

올품, 캐프, 대림종합건설 1억 1,000만원, 캐프 1억 1,000만원, 2012년도에 캐프도 1억 1,000만원 내시기로 했는데 아직도 미수금 되었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게 다 그리고 은척 양조장, 옥산 콘크리트, 팔음산 포도, 현대파이프 이게 다 시하고 관련 있는 시내기업들이 많아요. 그게 바꿔서 무슨 얘기인가 하면 왼쪽 주머니에 있는 것 오른쪽으로 간다는 얘기밖에 안 돼요. 이런 것 가지고 아까 경제효과가 준조세적인 것을 걷어 가지고 다시 쓰는게 이게 무슨 경제효과가 있다라고 생각합니까? 그건 얘기가 안 되고 얘기를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지요. 알겠습니다. 그건 그 정도로 하고요. 회원권을 저희들이 저도 5만 원짜리 샀는데 지금 경기를 몇 게임하고 몇 게임 안했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홈경기 7경기를 못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전체 16게임 중에 그렇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14경기입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반을 안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금 그게 프로축구연맹에서 전체 저희들, 이 문제는 근본문제는 프로축구연맹이 문제가 있거든요. 강제 강등에 따른 문제이기 때문에 프로축구에서 가장 문제점이 많고 지금 저희들 시에서는 그렇습니다. 지금 농협에 저희들 7경기에 대한 5억에 대한 돈 1억 5,900만원하고 의원님 말씀하신 지금 연간 회원권이 지금 저희들 2억입니다. 2억인데 저희들이 당초 44만 원짜리를 5만원 할인된 상태지만 어쨌든 강제강등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프로축구연맹하고 협의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배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어떤 방안이, 아니면 그 내용을 내년도로 연장을 회원권을 주는 방향이든가 아니면 그것을 정산해 가지고 그것을 추산해 보니까 한 1,4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프로축구연맹하고 협의해 가지고 결정할 사항으로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2부 리그에서 1부 리그로 승격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그래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자격요건에 가장 문제인게 법인하고 선수계약문제입니다. 저희들이 아까 우리 오전에 신병희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희들이 워낙 갑자기 강제강등에 따르기 때문에 대책이 급해 가지고 저희들 의원님 간담회 일정이라든가 설명을 미리 못 드린 점에 이 기회에 양해드리고요. 저희들 지금 현재 법인관계 해 가지고 준비위원회 구성해 가지고 발기인 해 가지고 받아 가지고 11월 중순에 도에 사단법인으로 신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법인만 되면 가능한 겁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것하고 저희들 선수계약문제 2개만 해결되면 가능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선수계약은 가능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 계약을 3개 안인데 저희들 프로축구연맹하고 협의를 한 사항인데요. 일정방침 현재 각 복리후생차원에서 50만원 내지 100만원을 받습니다. 50만원, 100만원 그 돈을 적립해 가지고 월급형식으로 주는 방식하고요. 그 다음에 승리수당이 있습니다. 승리수당도 저희들이 승리수당을 모아서 월급식으로 주는 방안도 가능하고요. 또 진짜 원구단에서 상주상무하고 무상임대하는 경우인데 지금 3개중에 1건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상식적으로요. 군인 아닙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원래는 전쟁하기 위해서 소집된 군인 아닙니까?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군인이 특별한 축구라는 그런 체육인이니까 그 있는 동안 기량을 향상 시킨다든지 묵히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 사람들이 영리행위를 할 수 있나요? 상식적으로, 국법에 안 되는 걸로 되어 있을 텐데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니 저희들 검토상에서는 비영리사단법인이 되면 하고 계약되면 가능한 걸로 프로축구연맹하고 이야기가 되어서……
성태

김성태의원

그러니까 우리가 상식 벗어난 것을 많이 해요. 2010년도 12월 13일 날 보고한 것도 전부 다 그런 식이에요. 지금 하는 것도 그렇고 지금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군인이 어떻게 영리행위를 할 수가 있나요? 그래, 안 그렇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금……
성태

김성태의원

됐어요. 그 정도로 합시다. 하고 그 다음 유소년축구가 있음으로 해서 어떤 효과가 있나요. 우리한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유소년이 있는 경우 같으면 저희들이 축구인프라확충이 제일 큽니다. 인프라확충이 있고 거기에 대한 인구도 적지 않지만 유입되고 저희들 경제에도 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유소년들이 대게 어디 애들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거의 전국적인 경우입니다. 저희들이 유소년 보급반은 현재 107명입니다. 물론 상시가 대부분이지만 전국적으로 되어 있는 경우이고 육성방안 중학교 40명, 그 다음에 고등학교 40명, 총 187명인데……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 보니까 U-15반이 39명인데 상주시내에 주소를 둔 사람, 그러니까 여기 출신학생이에요. 15명이고 U-18 고등학생들은 39명중에 한명도 없어요. 우리 자료에는 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게 외지 애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우리가 우리 돈 들여가면서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작년에 봤을 때 저희들 프로축구 축구저변확대는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저변확대해서는 뭐하는데요? 그런 식으로 해서는 뭐하냐고요. 외지인들 와 가지고 우리가 걔네 다 키워 가지고 돈 주고 키우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해 가지고 뭐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작년에 봤을 때 저희들……
성태

김성태의원

아니 무슨 효과가 있어요? 저변확대외에 무슨 효과가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걸 저희들이 타 구단에 팔수가 있습니다. 돈을 주고……
성태

김성태의원

그럼 그 학생이 그러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갔다, 대학 간 다음에 어떻게 해요? 대학 나오면 대학이 소유주입니까? 우리가 소유주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거의 대학보다는 고등학교서 바로 프로 가는 경우가 유능한 선수는 바로 프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러니까 이제 상무축구를 통해서 학생들을 키워 가지고 경제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서 키워 가지고 우리가 다른데에 타팀으로 하면서 권리금을 받겠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것도 부분 중의 일부분이라 하겠지요.
성태

김성태의원

잘 이해가 안 되네요. 또 대략 한 1년에 25억 정도의 광고비를 우리가 수익을 갖지요? 우리가 유추를 하는데, 지금 2부 리그로 내려가면 광고가 전혀 안되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것은 저희들 광고문제에서는 상주상무하고 구단하고 협의를 하는데요. 현재 2부 리그 가더라도 농협에 12억, 1년에 12억하고 대구은행에 3억을 지금 주는 걸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지금 구두로 협의된 사항에 프로축구연맹에 저희들 한 10억을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자기들 강제강등에 따른 책임 때문에 10억을 저희들한테 구두로 합의되었고요.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 강제강등이라고 그런 얘기하면 안되는 게 그 당시에 협의를 해서 협약을 할 때 발전기금을 30억을 내야 되는데 10억 낼 때 벌써 하메 상무는 2부 리그로 승강제가 생기면 가기로 되어 있었다는 얘기에요. 보도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래 함으로서 돈 받은 얘기는 무슨 얘기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저 자료에서는 제가 그것을 확인한 바가 없고요. 또 저희들이 봤을 때는 10억을 저희한테 줄 이유가 없잖습니까?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 과장님 돈을 농협이라든지 대구은행 우리 금고 유치하는 그런데에 가 가지고 적당히 이렇게 받아오겠다. 이런 얘기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지요. 저희들 도움 되도록 협의하고 찾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그런 식으로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25억이 어디 매출 올릴 수 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현재 저희들 유소년 8억하고 저희들 10억하고 하면 총괄 30억 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아! 그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러면 우리가 1부 리그, 2부 리그 굳이 신경 쓸 것도 없어요.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광고도 다 되고 운영하는데 문제도 없고 보니까 자료에 보면 뭐라고 되어 있는가 하면 앞으로 2부 리그 해도 맨 게임을 8개 팀인가 몇 개 팀인가 함 부르겠습니다. 상주상무 최하위 팀하고 경찰청 충주 험멜, 안양FC, 고양HFC 해 가지고 몇 개 팀하고 미포조선 부천FC하고 뭐 이렇게 구미FC하고 해 가지고 구미FC는 아직 미정이고 이래 해 가지고 한다는데 그러면 굳이 우리가 법인 만들고 그 다음에 할 필요가 뭐 있나요? 한번 물어봅시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무래도 2부보다는 1부가 홍보효과하고 수익사업 이런게 낫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 궁색한 얘기는 하시지 말아요. 어느 대한민국의 바보가 광고도 안 되는 광고비 내는 사람이, TV도 안 나오는데 시장님 맨날 자랑이 그거 아닙니까? 시비 노출해 가지고 얼마 했다고, 여기도 자료에 보니까 뭐라고 되어 있는가 하면요. 상주시 브랜드홍보효과가 TV노출효과가 430억이라고 그랬어요. 중계방송 35에 뉴스, 프로그램 경기예고방송 등 언론사 노출효과가 5,207건 해 가지고 30만원씩 해 가지고 15억 6,200만원, 유무형의 효과 해 가지고 대략 한 546억의 효과가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런게 안되면 이게 없을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의원님 제가 왜냐하면 지금 당장 뭐가 중요하냐면 이게 연고기관 해지시 문제도 많습니다. 저희들 유소년축구지원금이 단절되고 저희들 가입비 12억도 소멸되고……
성태

김성태의원

됐어요. 됐고 얘기해 봐야 맨날 똑같은 얘기하는 것 같은데 어떻든 간에 지금 결론적으로 이렇습니다. 2부 리그로 강등할 시 광고라든지 그런 매출이 현저하게 줄 수 밖에 없고 시에서는 5억만 지원해 주면 된다라고 아까 얘기하신 것 맞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하시면 공감을 얻지 못해요. 시민들한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정확한 여론인지는 모르겠는데 84~8% 정도가 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2부리그로 갔을 때 시장님이 얘기하는 그런 효과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는 심각하게 고려해 가지고 결정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됐습니다. 답변 안 듣겠습니다.

이성규의장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회의규칙에 정한 질의시간 10분을 가급적 좀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의할 부분에 대해서는 보충질의시간에 충분한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과장님 오셔 가지고 본회의 처음이지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 확인 좀 할게요. 이번에 상주감고을이야기축제 하시면서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7회 개최했다고 하셨네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회의시 수당도 지급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수당 지급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얼마씩 지급되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7만원.

김홍구의원

7만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럼 축제자문위원들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같습니다.

김홍구의원

여기도 7만원씩……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이것 자료요청 하나 할게요. 축제추진위원회 개최하시면서 그 회의내용, 축제자문위원회 회의 3회 내용, 자료 좀 제출 바랍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회의록입니다. 회의록.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75쪽에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하면서 일부 종목 개최 확정해 놨는데 일부종목 구체적으로 어떤 종목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핸드볼입니다.

김홍구의원

핸드볼만 왔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체육관 시설이 좋은데 체육관에서 할 수 있는게 핸드볼 밖에 없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게 지금 저희들 문경이 주가 되다 보니까요. 상주, 김천 나누니까 저희들이 배당이 핸드볼까지 밖에 안 되고 그 다음에 승마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이것도 이런데에 유치경쟁을 하시는 게 훨씬 효과적이지 않았었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유치 경쟁해 가지고 각 시보다 1개씩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핸드볼이……

김홍구의원

상주말로 뻑뻑씌우더라도 뺏어와야 되지요. 가까이서……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리고요. 우리 시에 그 문화재가 보물이 몇 점 정도 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보물로 22종입니다. 아 보물은 17종입니다. 17……

김홍구의원

17개요? 그러면 건물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다양합니다.

김홍구의원

건물은 얼마 되는데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건물은 9개입니다.

김홍구의원

9개 정도, 그 지금 저희들이 우리나라에 국보급문화재 남대문이라든가 얼마 전에 내장사가 화재로 소실되었잖습니까? 복원하기 위해서는 상당부분 고증도 필요하고 어려움이 나올 걸로 제가 판단을 합니다. 우리 상주 같은 경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었지만 전란의 중심에 위치하다 보니까 남아 있는게 하나도 없어요. 몇 개 되지 않지만 보물급 문화재를 혹시 또 우리한테도 재앙이 닥쳐올지 모릅니다. 이 부분들을 관리할 수 있는 3D 스캐너측량이라고 있을 겁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들어봤습니다.

김홍구의원

이런 부분들을 참고하셔 가지고 자료를 남겨 두시면 나중에 소실이 되더라도 다시 복원하는데 굉장히 효과적이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서둘수록 유리한 겁니다. 너무 문화재자료가 없어요. 우리시에, 이런 부분들은 향후라도 아니면 다음 2013년도 본예산이라도 세우셔 가지고 한번 연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시청실업팀 사이클 있잖아요? 이게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지금 현재 보상관계 저희들것은 해결 다 되었고요. 지금 현재 남아 있는 게 삼성화재 쪽에 해 가지고 실제 그 이제 하고는 아직 협상 중에 있고요. 다른 어떤 사항들은 다 정리가 되었습니다.

김홍구의원

우리시에서는 모든 법적책임까지 다 벗어난 상태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법적책임은 아직 남아있지요. 그것은 남아있다는 것은 지금……

김홍구의원

어차피 거기서 민사소송이 올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거기서 혹시 또 저희들 쪽에 청구할 수도, 위자료관계 청구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손해보상 전반적인 사항은 다 처리되었습니다. 되었고 가해자 측하고 그 관계 보험만 좀 남아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만약에 피해자가 피해자 측에서 우리시에 민사까지 제기한다라고 한다면 거기에 대한 대응은 나름대로 준비하고 계십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법적으로 봤을 때 큰 가해자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 큰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있다면 민사소송 같으면 이게 예를 들어 3 대 7, 8 대 2가 나오면 그런 쪽에서 저희들이 좀 보상할 책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도의적인 책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법적인 형사적인 책임은 크게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다친 선수들은 어느 정도 완쾌되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다 복귀해 가지고 지금 같이 훈련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충원은 되었습니까? 선수보강……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충원 지금 4명을 지금 합의는 다 했습니다. 다 했고 지금 계약만 하면 될 것 같고요. 일단 저희들이 상주시는 사이클로 육성하는게 맞을 것 같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런데 전번에 저희가 참사 일어나고 그 자료를 보니까 대학생인데 연봉계약체결을 했더라고요.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부분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것은 대학생은 아닐 것 같습니다.

김홍구의원

위덕대학생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이제 여기에 계약을 하고 난 다음에 저희들이 장학금 혜택을 줘 가지고 위덕대하고……

김홍구의원

그렇게 되어 놓으면 연봉개념이라도 장학금으로 준거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니 그게 위덕대학교는 사이클이 있는 게 아니고 공부를 하기 위해서 가는……

김홍구의원

학생인데 현재 위덕대학교 1학년이다, 2학년이다 이런 식으로 죽 자료가 나오더라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학생……

김홍구의원

학생신분에 우리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나 그런 얘기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적을 여기에 두고 학생 선수가 아닌 학생으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문제는 없습니다.

김홍구의원

문제는 없는데 예산이 과다 지출되니까 문제가 되지요. 우리시 입장에서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계약할 때 인센티브 조건으로 해 가지고……

김홍구의원

그래도 그게 봐 보세요. 과장님, 처음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이 시작되었지만 도에서는 지원하는 게 항상 똑같아요. 저희가 2년전에 8억 정도가 하다가 지금 9억 넘어섰거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내용이 뭡니까? 결국은 아이들을 우리시 선수로 육성하기 위한 그 예산이 투입되는 거예요. 너무 과다하게 지출된다는 얘기입니다. 어차피 학생신분은 속이지를 못하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편법으로 장학사업이다 어쩌다 이런 저런 핑계 가지고 주는 거지 정상적인 시스템은 아니거든요. 이게, 취업이 아니기 때문에……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 조건으로 해서 맞습니다. 저희들이 이런 혜택을 주겠다고 제안한 그런 것이……

김홍구의원

그럴 수도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립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할 테니까 간단하게 답을 해 주세요. 저희들 그래 과장님 부서에 시민체육대회나 감고을우리이야기축제로 다들 고생이 많으셨고 공감이 됩니다. 그런데 감고을축제에 대해서 전년도, 또 이번에 예산 승인하면서 이번에 내부적으로 내실이 없으면 전체적으로 평가분석을 해서 꼭 우리 대표축제를 억지로 만들게 뭐 있겠느냐 이런 말씀들이 지배적이었는데 최종적으로 평가분석 하셨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한국관광정보정책연구원의 정책을 연구를 줘놨었습니다. 평가결과보고서 뒤에 세가지이고 저희들 한 11월 말경이 되면 나올 것 같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매년 만족도는 떨어지는데 평가보고서는 어찌된 일인지 항상 만족도가 높아요. 이번에도 내부적으로는 구체적으로 예산집행내역이나 여러 가지를 보면 평가분석이 저희들도 자체적으로 해서도 되겠지만 읍면동 부스를 만들어서 스토리텔링을 한다라고 말씀하신다는 기준으로 갔다는데 그게 읍면동 술파티지 뭡니까? 예를 들어서 동민의날, 면민의날을 정해 가지고 지정된 시간에 딱딱 맞춰서 자기면을 알리든지 동을 알리는 걸로 끝내야 되는데 앞집에서 하시면 옆집으로 하루 종일 제가 풍물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만 머리가 아플 정도로 하루 종일 여기저기서 풍물이 나오고 그냥 술파티를 하시고 이래서 주민들이 나오셔서 가볍게 서로 약주한잔 하시고 교류하는 것은 좋지만 외부인들이 봤을 때 어떻게 비치겠는가 그에 대한 평가분석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것은 예산 심의 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71쪽에요. 저희들 이제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단체들을 다양한 장르대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제 아마추어수준을 넘어서 지역민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 주시고 이런 측면에서는 지역의 예술단체에게 긍정적인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이제 상주사랑합창단 이게요. 그전에 운영이 잘 되다가 또 미미하다가 이번에 새롭게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도 민요뿐만 아니고 클래식 쪽에도 다양한 장르로 시민들이 참여하고 또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이것을 시합창단으로 여러 가지 향후에 이분들의 역할이나 기대치가 부응이 되어야 되겠지만 그런 측면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지원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74쪽에요. 도 단위 체육대회 유치관계는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의장님 전년도 우리 도 단위 체육대회에 유치하면서 예산집행하고 이번도 우리 10억 예산 풀비로 묶어 드렸지요? 거기에 대한 예산 내역을 그 다음에 또 내년은 12억을 증액을 해서 요구를 했어요. 여기에 대한 자료요청해서 예산에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이제 87쪽에 이제 문화회관 때문에 제가 얼마 전에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영화 상영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역민들도 외지에 일부러 나가서 영화를 보시지도 않고 물론 영화관 자체가 낙후된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럽지만 여러 가지 질 높은 영화들이 들어와서 이제 운영의 묘미를 살려서 거기서 지적내용에도 보니까 장시간 줄을 서 있는데 이제 제대로 표를 예매 못했다든지 그러니까 의문을 가지시잖아요. 기본 인터넷예매외에는 현장예매인데 분명히 시간되서 나타났는데 표가 없다 이런 오해의 소지가 없게 하시고 특히 또 선정적인 장면이 있을 경우에는 미성년들을 연령제한을 반드시 해주셔야 된다, 여기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문화회관 관계자들하고 협의 하셔서 지도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리고 명륜교실 말이에요. 88쪽에 있네요? 저희들 전년도 없는 처음 사업인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게 작년에 저희들이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원한 게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하계청소년인성교실, 서예교실, 생활예절교실이 있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도비확보가 좀 필요할 것 같아 가지고 이걸 같이 묶어 가지고……
영숙

남영숙의원

도비가 지금 확보가 되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금 거의 확정되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제가 걱정되는게 뭐냐 하면 우리가 다양한 평생교육을 각 기관마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체육과에서도 이게 주무부서가 어디냐 우리 지역민들을 위한 평생교육의 주체가 누구냐 조금 이론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 명륜교실에 대해서는 긍정적입니다. 그런데 우리시 노인대학의 1년 프로그램비가 600만원이에요. 과장님, 그런데 이 부서의 신규사업의 명륜교실은 1억이에요. 그래서 이게 평생교육차원에서 이 형평성에 맞느냐 그 다음에 이게 아이들을 위한 교육일 수도 있고 우리 지역민들을 위한 교육일 수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우리 정서문화에 상당히 좋다고 생각은 됩니다만 내부적으로 평생교육의 주최가 어딘지를 잘 파악하셔서 신규사업을 하시면 이게 계속사업으로 지원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산형평성도 맞지 않아요. 그래서 시 노인복지회관을 지금 짓고 있으면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에 평생교육차원의 프로그램으로 넣어서 노인들을 위한 이런 강좌들, 그렇지 않습니까? 태어나면서 죽을 때가지 평생교육에 있다가 우리 시민들이 그렇게 삶의 질이 높아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1억이라는 돈을 여기에 투자할 만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시노인대학은 600만원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다고 이게 과연 맞겠는가 하는 것에 대한 전체적인 검토를 해주셔야 됩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저희들 명륜교실은 신규사업 하는 것은 경주, 영천, 안동에서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들 보니 도비를 따 가지고 명륜교실 이것 전체 운영을 사회단체보조금 각자 있는 것을 다 통합해 가지고 하면 좋을 것 같……
영숙

남영숙의원

전체적으로 이것 하는 부서가요. 몇 군데 됩니다. 지금 그래서 예를 들어서 주체가 향교 같으면 여기서는 어떤 교육을 한다든지 문화회관이면 어떤 교육을 한다든지 예를 들어서 함창 향교면 뭘 한다든지 그 향교 아니면 거기서는 뭘 하고 있다는 게 아니고 전부 다 짬뽕 식으로 이 예산만 따서 무슨 교육을 한다,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는 안 되잖아요? 그래서 평생교육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일원화 시켜서 우리 주민들에게 이게 결국 이러면 피해가 갑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하셔서 사업예산을 편성하시라는 말입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무슨 말씀인지 공감하시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우리 김성태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셔서 저는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우리 향후에 지금 문제점으로 대두된 게 상무축구를 재계약을 해야 되는 시점이 왔습니다. 여러 가지 변수를 치우고도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그 중간에 여러 가지 변수가 있었습니다. 2부 리그 강등 그 다음에 우리 내부의 상무에서 저희 지역에서 일어난 일은 아닙니다만 승부조작문제 그 다음에 감독자살사건 이런 것들이 시이미지에 저는 크게 긍정적으로 작용 안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
영숙

남영숙의원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홍보입니까? 홍보 아니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부족한 면도 있긴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과장님 우리가 상무를 가져 올 때는 우리시의 여러 가지 기여하는 바가 많겠다고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재계약상황에서는 정확한 평가분석이 있어줘야 되지요. 우리 기대치만큼 못 미치면 과감하게 축소하고 과감하게 폐지하고 할 그게 있어야 되는데 죽어도 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서 2부 리그로 강등되어도 1부하고 아무 상관없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당위성만 가지고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 것은 적절치가 않다 시민들이나 우리 의회가 공감할 수 있는 당위성이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감하시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의원님 이렇습니다. 저희들이……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그 말씀에만 예, 아니오라고 답을 하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시비 예산, 저희들이 7억, 5억 투자하고……
영숙

남영숙의원

예산차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과장님!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 효과는 저는 많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그것은 과장님 개인견해를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어쨌든 간에 향후에 지역민들의 여론조사나 저희들 의회에서도 충분한 논의가 있겠습니다만 이 시점에서 그걸 논의를 해야 되지 2부로 강등되어도 좋아 문제가 생겼어도 좋아 무조건 가야 돼, 이런 논리는 안 된다는 겁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차후에 의원님들 설명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리고 우리가 축구 프로축구 저변확대를 위해서 우리 상주시가 예산을 투자한다. 그것은 명분이 없습니다. 그런 말씀은 향후에는 하지 마세요. 우리 상주시가 무슨 재주로 대한민국 축구 프로축구 저변확대를 위해서 예산을 지원한다는 말입니까? 그런 명분 없는 말은 향후에 하지 마세요. 그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어쨌든 여기에 대한 당위성에 대한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가지고 나오셔야 되요. 아시겠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추후에 의원님들 설명을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지금 일부 어떤 분들은 지금까지 예산지원해 놓은게 아깝지 않느냐라고 얘기하셔요. 그것은 더더욱 명분 없는 발언입니다. 왜냐하면 한번 시작하면 죽어도 가야 된다. 그런 이상한 논리를 펴는 사람들은 그것은 도대체 시 예산을 자기 개인주머니 예산인 것 같으면 그렇게 못씁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예산이 10억, 5억 투자한 것 에 비하면 상당히 광고효과는 상주브랜드 가치……
영숙

남영숙의원

어떤 효과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상주브랜드가치효과는……
영숙

남영숙의원

어떤 브랜드를 줬어요? 과장님! TV에 나와서 1조원의 가치를 준다고 그랬는데 무슨 효과를 줬어요? 불미스러운 일만 잔뜩 생겼지요. 여하튼 예산 전에 우리 당위성에 대한 준비가 설득자료가 없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논란이 있을 거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답변하실 때 명확하게 간단하게 요지만 답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정재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과장님 지금 본회의장에 처음 서신거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상당히 긴장하신 것 같은데 우리 계장님들 과장님 물 한컵 갖다 드려요. 물 있습니까? 물 한잔 마시고 하십시오. 한잔 마십시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소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 축제관련에 대해서는 할 얘기가 많습니다만 다른 의원님들께서 전부 하셨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우리시 관내에 보물로 승격된 게 지금 17종이라고 그러셨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대표적인 게 어떤 겁니까? 과장님 대표라 생각할 수 있는 게 딱 머리에 이렇게 떠오르는 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남장사……
재현

정재현의원

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남장사……
재현

정재현의원

남장사 보물, 그리고 그 외에도 다음 건 또 뭐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존애원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존애원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존애원은 보물 아니거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래도 관심은 저희들……
재현

정재현의원

지금 과장님 답변을 잘못하셨어요. 존애원은 지금 우리 지방문화재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그것을 묻고자 말씀을 드렸습니다. 남장사에 지금 매년 어떤 우리 시비, 도비 지원해서 하는 행사가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특별한 그건 없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존애원에는 지금 도비 2,000 시비 2,000 보태서 매년 4,000만원 넣어 가지고 매년 행사하고 있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재현행사하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지금 4년째인가 5년째인가 지금 하고 있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이만큼 중요한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존애원에 대한 작년도 업무보고에 전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난번 우리 임시회때도 이 자리에서 여러 의원님들이 존애원에 대해서 여러분이 언급을 했습니다. 그 때의 담당과장님 말씀하시기를 꼭 이것을 잘 하겠노라고 얘기했는데 전혀 계획도 없고 아무 생각도 없습니다. 존애원에 대해서 계획 잡은 게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이번에 용역에 의한 해 가지고 존애원 가치하고 이걸 주변정비관계 해 가지고 용역 올렸습니다만 이번에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선정 못된 이유가 뭡니까? 과장님 설명이 부족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전반적으로 어떤 의원님께서 전체 의견에서 그렇게 나왔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이게 지금 뭐가 중요한가 하면 다른 시군에는 말입니다. 조그만한 점 하나만 있으면 그 점을 통해서 지금 활성화 시키고 큰 계획을 잡습니다. 그런데 우리 상주는 이 존애원이라는 존심애물사상의 이 중요한 가치가 한두 해 전에 일어난 게 아니고 우리 최초의 우리나라 민간사설병원 아닙니까? 이런 중요한 값어치가 있는 것을 가지고도 손에 쥐어 줘도 매년 안하고 있어요. 지금 과장님한테 오늘 공격적인 말씀 드립니다만 그 전에도 한두 번 얘기한 게 아니거든요. 늘 이야기합니다만 문 닫고 나가면 끝이라요. 이 자리에서 대답해 놓고 문 닫고 나가면 끝이고 이게 무슨 놈의 행정이 이런 행정이 있습니까? 지금, 국장님도 잘 들으십시오. 이런 얘기가 한두 번이 있었던 게 아닙니다. 이게 지금, 존애원의 사상은 지금 13개 문중에서 상주에서만 발생된 그런 최초의 존심애물 사상입니다. 이 존심애물사상을 지금 안동서 서애 선생을 집어넣어 가지고 훔쳐가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이러한 사실들을 알면서도 상주서는 전혀 계획도 없고 움직임도 없고 아니 그래 지금 과장님도 남장사 다음이 중요한 게 존애원이라는 말씀도 지금 하셨잖아요? 가슴에 와 닿잖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대한 계획을 세우셔야지요. 세워서 어떤 준비를 하셔야지 다른 지역에 다 뺏기고 그 때가서 어떻게 할 겁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존애원은 사실 저희들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 국장님들 다 전부 관심사항이고……
재현

정재현의원

과장님 관심사항이면 뭐해요? 결과가 없잖아요? 결과가, 지금 결과가 있어야 되지, 여기 결과가 하나도 없는데 관심사항이면 뭐 합니까? 이게, 관심을 가지면 뭐해요? 결과가 나와야 되지 발전을 시켰습니까? 결과가 있습니까? 지금 없잖아요. 지금, 하나도 2013년 사업에 하나도 없는데 관심 백번 가지면 뭐 합니까? 말로만 백번하면 뭐해요? 이 중요한 좋은 사업을 갖다가 매번 짚을 때 마다 의회에서 짚어도 문 닫고 나가면 끝이고, 과장님 2013년도 안에 존애원을 보물로 시키도록 문광부입니까? 문화관광부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문화재청……
재현

정재현의원

문화재청에 신청하십시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할 수 있겠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하고 저희들 존애원관계에서는 적극 노력해 가지고 답을……
재현

정재현의원

지금 타 지역에는 존애원보다도 못한 훨씬 못한 이런 문화재를 가지고도 보물화 만들고 있는데 상주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인 이 중요한 자료를 가지고도 움직이도 않고 이것은 누가 봐도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하여튼 2013년도에는 꼭 보물로 승격화 시킬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준비하셔서 신청하셔서 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리고 존애원 관계에 있어서도 좀 더 새로운 큰 틀을 준비할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정재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병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축제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얘기가 있겠지만 시기가 안맞다. 그런 얘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꾸 시민의 날에 초점을 맞춰서 이렇게 무리하게 하다 보니까 감이 그 때는 곶감도 안 되고 익지도 않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별도로 이제 획기적인 방법이 없이 이런 행태로 축제를 한다면 시기를 12월 중순쯤이나 이렇게 조정하는게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올해 축제를 보면 핵심이 없어요. 주제와 부제가 이렇게 잘 조화되어 가지고 곶감이면 곶감이 한 70% 차지하고 나머지 부대행사가 30%, 20%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주 무대보다도 한우쪽축제 무대가 제가 보니까 계속 거기는 상설로 뭐를 해도 하고 우리 주 무대는 비는 일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앞에서 동료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너무 많은 것들을 계획하지 마시고 곶감이나 한우나 자전거, 이렇게 주제는 단순화 시키고 해서 시기를 조정하는 것을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상무피닉스에 대해서는 여러분들 말씀 하셨는데 제가 도저히 이해 안가는 게 선수계약이 있잖아요? 무상임대 또는 연봉계약, 이 문제하고 그 다음에 축구단장이 여기 연합뉴스에 인터뷰한 것을 보면 시민구단 창단, 시민회원 100명 확보 이런 말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서면으로 이해가 가도록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군인은 국가에서 정한 계급별 봉급만 받으면 되는데 그 외의 것을 연봉으로 지급할 수 있는지 법적 문제는 없는지 이런 식으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고 의장님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규의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나머지 간단간단하게 조금 묻겠습니다. 문화재 지정 및 승격 83쪽입니다. 여기 보면 국가지정으로 승격할 것, 등급 조정할 것, 신규 지정할 것,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요. 재작년인가 제가 낙동 운평리 평양조씨 소유의 만송재라는 재실이 있어요. 이게 지금 지붕이 다 허물어져서 그 비닐로 덮어놨는데 그 당시에 문화재로 지정해 달라고 하니까 문화재로 지정하려면 백년이 넘어야 되는데 그 당시에 99년 밖에 안 되어서 못한다. 이런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러면 2년이 지났으면 지금 한 101년쯤 되었으니까 요건은 갖춰졌습니다. 그래서 이게 검토를 해주시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명륜교실 이것은 아까도 우리 남영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동감이거든요. 작년에 우리가 총무과 소관으로 평생교육에 관한 조례를 만들면서 평생교육이 너무 산만하다, 도서관에서 하는 도립 여기 도서관에서 하는 것, 문화원에서 하는 것, 향교에서 하는 것, 여성회관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 총무과에서 조정을 해달라고 했어요. 같은 과목이 여기서 하고 저기서 하고 이렇게 되도록 했으니까 도비를 따 오셨다고 그러는데 이것을 제 생각에는 문화체육과에서 이렇게 고집을 부리지 마시고 이왕 도비를 따 왔으면 이 예산을 총무과로 넘겨주시든지 이래서 총무과에서 평생교육예산하고 같이 묶어서 그쪽에서 조정해서 더블이 안 되도록 이렇게 하도록 양과 과장님께서 내일 내가 총무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지만 그렇게 연구를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에 끝으로 자료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병풍산 고분군 정비사업 여기에 대해서 본의원이 시정질문도 한번 했는데 금년도 3,000만원 가지고 3기를 복원했다고 그래요. 내년도 이제 10기를 한다고 그랬는데 했을 것 이 자료 사진첨부해서, 그 다음에 내년도 할 것 10기 계획 사진첨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신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아까 존애원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전자에 과장님이 계실 때 충분하게 설명을 드렸지만 바뀌고 하면 이 의지는 사라지고 또 우리는 얘기를 해야 되고 지금 이런 입장에서 좀 더 이제 도에 계셨으니까 도적인 차원으로 광범위하게 생각해 달라고 지금 조금 더 요청을 하겠습니다. 아까도 정의원이 얘기하셨듯이 그건 우리 상주의 노블레스오블리주의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그리고 정신문화의 보고입니다. 그리고 관광지로서 문화사업에 손색이 없는 장소입니다. 또 지난번 유성룡 안동에서 유성룡을, 유성룡의 제자라고 우복 정경세씨가 여기에 처음 시작을 해서 이렇게 되었다라고 유성룡 제자이기 때문에 안동으로 가져간다고 지금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서 CD에도 이 존애원에 대해서 그러니까 MBC에서 안동문화MBC에서 제작을 한 CD가 있고 또한 그 더불어서 대구MBC에서 2개가 더 있습니다. 그럼 얼마만큼의 중요하다 하는 것은 그 CD를 보시면 알 겁니다. 한번 보십시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리고 이것 뒤에 직원들도 계시고 하니까 여기 계시는 분이더라도 정씨, 적으세요. 이씨, 송씨, 김씨, 손씨, 한씨, 또 상산김씨, 강씨, 우씨, 윤씨, 성씨, 이씨, 김씨 13개 문중에서 이렇게 노블레스오블리주의 정신으로 이렇게 정말 조선시대에 거룩한 장소였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제가, 잠깐 말씀드리자면 제가 왕산을 하게 된 이유는 말씀드리자면 제가 직장생활을 하다가 상주에 내려오니까 고향에 내려오니까 내가 혼자 이렇게 했어요. 아따 나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잘난 남자들 다 뭐하는지 그 중요한 보물인 왕산 뒤에 다가 홍등가를 만들어 놔서 그냥 그대로 방치, 그 때만 해도 너무 너무 말하자면 왕성한 때였어요. 제가 25살 때 전부 돌았는 갑다, 정신이 나갔구만 내가, 이런 생각을 가졌는데 그게 저한테로 돌아와서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연의 일치에요. 제가 시의원이 된다고 안했었으니까 25살에, 감히 생각도 못했는 일인데 저한테 주어졌어요. 그렇듯이 지금 아까 얘기드렸는 대표보물이라고 남장사를 분명히 얘기하셨죠? 제가 지금 60이 넘었습니다. 남장사가 굉장히 중요한 데 어느 누구하나 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시작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이렇게 뭐가 올라와도, 그렇듯이 또한 마찬가지로 지금 지방문화재로 선정되었고 이렇게 중요하다고 온데서 떠드는데도 다른 것은 하는데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럼 이것 또 제가 해야 됩니까? 또 제가 나서야 되겠어요? 그럼 전 시의원 또 해야 되거든요. 하 정말 진짜로 참말로 진짜 답답하거든요. 진짜 김천처럼 김천에처럼 불교신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전국에, 남장사 대표 보물이라면서 그것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좀 어찌 대표적인 거라도 한번 해보시라 이거에요. 정말 열이나 가지고 그 다음 말을 하려하니 열이 나서 말 못하겠어요. 그러니까 이정도로 하고요. 그래 좀 아까 곽 계장님 이것 좀 해준다 하더니 하지도 않고 이래서 내가 아까 그래 얘기했는데 “안할랑가벼” 이러던데 좀 제발 좀 신경써 가지고 해보셔 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진양 정씨 이래 빨리 얘기하려고 성씨만 얘기해서 무슨 정씨, 무슨 홍씨, 이씨 이런 것 다 아르켜 주세요. 전부 직원들한테, 그러면 자기조상들이 여기 있으니까 좀 할 것 아니겠습니까? 관심을 가지도록 해야 안되겠어요? 뭐를 일으켜야 되지 그냥 가만 앉아서 일이 되는 것도 아니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알아 들으셨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열을 내서 죄송합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새마을체육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정정하겠습니다. 여러 동료의원님들께서도 주무부서인 이 과에 대해서 많은 질의가 오가고 하셨는데 저도 그와 겨추어서 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축제, 작년 1회에 감고을축제를 5일동안 하면서 끝나고 난 뒤에 성과분석을 했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 때 당시에 성과분석을 하면서 다음 감고을축제는 시민들이 원하고 새로운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하겠노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어떻습니까? 작년하고 비교했을 때 과장님 생각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작년의 평가의 가장 문제가 주 무대의 계속 어떤 공연없이 비워놓은 경우하고 먹거리, 볼거리가 적다고 여론이 있었습니다. 저희들 올해는 그 주 무대는 계속 저희들이 활용을 가동을 했고요. 먹거리도 한우 관계해 가지고 먹거리는 작년보다 훨씬 보충된 경우인데 아직 미미한 부분이 많습니다만 그건 저희들이 전체 평가분석 해 가지고 좀 더 나은 찾고 찾도록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어쨌거나 작년에 예산을 승인하면서 그런 전처를 밟지 않겠노라고 약속을 한 후에 이 예산을 승인해 드렸는데 역시 결과는 똑같다, 그러면 과연 이 축제를 이런 식으로 계속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고민할 시기가 넘었습니다. 축제라 하는 것이 보면 주민들의 어떤 자긍심 향상과 화합 단결 그리고 최대의 중요한 것은 수입증대입니다. 그런데 주민들 농사철에 한참 10월 10일부터 3일 하는 동안 지역주민들 참여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이번에……

변해광의원

부스에 보면 농민들 바빠 가지고 거의 안 왔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런데 농특산물 판매실적은 미흡하지만 1억 1,600만원정도 판매가 되었습니다. 되었고 식당 운영해서 6,000만원 정도 매출액이 있었습니다.

변해광의원

그 식당은요. 우리가 가서 상주시민이 그 먹고 돈낸 거예요. 여기서 수입증대란 상주시민이 아닌 외부에서 와 가지고 그 사람들이 돈을 쓰게끔 하는 축제를 만들라는 뜻이에요. 안 그렇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걸 원하는 뜻인데…… 우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우리 주머니의 것을 가지고 우리가 쓰는 것은 수입증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미흡치만 그래도 한우는 한 4,000만 원 정도하고 곶감 2,300만 원 정도 해서 총괄 1억 1,000만 원 정도 매출은 있었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서 앞으로도 이것을 가서 과연 이렇게 할 것인가 고민이 갑니다. 앞으로 계속할 겁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평가결과보고서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또 보고회를 개최해 가지고 거기서 미비점, 보완점을 찾아 가지고 좀 더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하여튼 우리 지역을 알려주고 홍보하고 어떤 그 지역의 특성 있는 문화와 어떤 뭐라고 합니까? 킬러콘텐츠를 개발해 가지고 새로 시작 다시 해야 됩니다. 한두 해 늦더라도 새로운 어떤 예산을 새로 측정해서 좀 더 연구하고 난 뒤에 그 때 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만약에 이런 축제가 이런 식으로 가서는 짜집기 일회성 짜집기 남들 다하는 짬뽕축제 이것은 아닙니다. 한번 보세요. 우리 시민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경도일보에 이렇게 나왔잖습니까? 상주감고을축제이야기 팥없는 찜빵이라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담당계장하고 통화를 했는데 내용은 그게 아니더라 이야기가 합디다. 저한테……

변해광의원

그리고 그 각종 인터넷 댓글에 보면요. 축제는 이래 가지고는 안된다라고 시민들이 거의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예산을 가지고 있는 유능한 직원 여러분들이 그 시민보다 못하다라는 뜻이에요. 축제위원들, 또 집행부 간부공무원들, 우리를 포함해서 전부 다 한통속이 되어 가지고 그 시민들마다 못한다는 뜻이에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축제를 해주십사 다시 한 번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요. 그 축구 있잖습니까? 2부 리그로 강등 왜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저희들 제생각에는 프로축구연맹에서 자기들이 장외 승부조작을 해 가지고 2부 리그로 만들겠다고 약속을 한 경우에서 군부대가 상주상무가 제일 내리가기 좋다 싶어 가지고 강제로 그래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아니 그 2부로 강등된 것이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처음 당 창단할 때 부터 유치협약서에는 2부 리그로 강제 강등하는 규정이 없었습니다. 없었고 어쨌든 장외승부조작을 해 가지고 총괄로 2부 리그를 구성하다 보니까 그 중에서 상주상무가 그래도 제일 군부대고 하니까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강제강등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프로축구연맹에서 상주상무를 2등으로 강등시킨 것은요. 자격요건이 안 맞아서 그렇습니다. 첫째 법인화, 둘째 선수임대계약 계약조건 거기에 해서 빨리 발표한 거예요. 왜 인지를 하시라고 상주상무가 그래도 전번 9월 달인가 발표한 것 아닙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것할 때 제가 알기로는 사전에 그 관계가 저희들 협의한 사항은 없습니다. 2부 리그로 강등하라고 협의된 사항은 없었습니다. 일방적으로 한 겁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그 상주상무를 앞으로 그러면 2부로 어쨌든 간에 2부로 강등되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다시 할 겁니까? 말겁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제가 프로축구연맹하고 체육부대 구단하고 저희들이 아직 구두지만 합의한 사항이 말하자면 저희들이 법인조건하고 선수계약만 되면 2014년부터는 저희들이 1부 리그로 승격할 수 있도록 지금 저희들이 약속을 했습니다. 하고 왜냐하면 연고지계약기간도 3년하고요. 문제는 자기들이 왜냐하면 저희들이 하여간 현금 10억을 왜 주겠습니까? 저희들한테 잘못했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연맹에서 저희들 구단에 10억을 지원하겠다. 했습니다.

변해광의원

금방 말씀에 2부 리그로 강등되더라도 2부에서 1등으로 되면 다시 1부 리그로 올라간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합의가 되었습니다. 승강제에 따라 가지고 신문에 발표……

변해광의원

협약서를 갖고 계십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직 구두로 합의되었습니다. 구두로 합의된 사항인데 저희들 왜냐하면 발표를 잘 하기 힘든 이유가 아직 구두사항이기 때문에 언론에 떠들고 할 수가 없는 사항이 되는데 저희들 구두사항은 된 게 2013년부터 프로2부 리그에 참가하고 그 다음에 1부 리그 자격승격 부여한다, 법인설립이 조건 되는 쪽에서 되고요. 그 다음에 연고지계약 3년, 그 다음에 현금 10억지원 이것을 저희들이 구두로 합의된 사항입니다.

변해광의원

과장님 보세요. 2012년도 10월 9일 날 주간경향 995호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상주상무선수들은 원소속구단에 있다가 상무로 오게 되면 아마추어신분으로 변한다고 그랬습니다. 해서 상무가 생태적으로 AFC가 요구하는 선수조건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얘기가 연맹은 상무가 2011년 상주와 연고계약을 할 때에 2년 안에 신생팀을 창단하지 못하면 상무는 2부로 내려간다는 조건에 연맹과 합의를 했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그 상주상무는요. 군인신분이기 때문에 2부로 내려가면 아마추어선수로 변하면서 AFC가 요구하는 선수 라이센스계약조건에 맞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2부입니다. 여기에 그렇게 쓰여 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것은 프로축구연맹쪽에서 이야기입니다. 프로축구연맹에……

변해광의원

어쨌거나……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처음에 자기들이 명분을 쌓기 위해서 그런 걸 발표했지만 저희들 유치의향서도 전혀 2부 리그 강등의 내용은 없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럴 것 같으면 올해 연말까지 계속 경기하다가 떨어지고 난 뒤에 실력이 모자라서 떨어진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랬으면 좋은데……

변해광의원

그런데 연맹에서 강제로 강등시켰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 놓고 조건을 다른 축구연맹이나 AFC에는 상주상무는 2부로 내려가는 한 1부로 올라가지 못한다는 조건하에 한 겁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자기들이……

변해광의원

그러면 2부로 내려가게 되면 이제는 재계약할 필요가 없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래 저희들이 합의된 사항이 그렇습니다. 자기들이 강제로 2부 리그로 강등을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저희들 할 때 그럼 어째 법인설립이 되면 1부 리그로 승격을 해주겠다, 연고지계약도 3년해 주겠다, 돈도 10억 주겠다 이야기가 뭔가 하면 자기들이 잘못한 게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10억 주지 아니면 왜 프로축구연맹구단에서 저희들한테 10억을 지원하겠습니까?

변해광의원

다시 한 번 제가 말씀드릴게요. 주간경향요지에 보면 상무가 2부 리그를 상위권으로 마쳐 이듬해 1부로 승격할 자격을 갖출 경우 어떻게 처리하겠느냐 그래도 상무는 AFC가 요구하는 클럽라이센스를 충족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1부로 올라갈 수 없다라고 단정 지었어요. 현실적으로 상무가 1부로 올라가지 못하는 것을 전제로 2부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일찍 9월 달에 강제강등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준 겁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아시아축구연맹에 질의를 해 가지고 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이야기된 게 뭐냐 하면 법인설립은 자산 1억 이상 주식회사형태면 된다, 그 다음에 선수계약은 무상임대 또는 연봉계약을 하면 된다는 조건을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법인설립을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과장님 다시 한 번 알아보시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게 비록 구두계약이지만 그런 구두계약에 속아서는 안 되거든요.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가 상무축구 가져올 때 한두 가지는 속았잖아요? 물론 알고 속았는지 모르고 속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속았습니다. 그렇다 그러면 그 10억 받는다고 그랬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아직은……

변해광의원

그게 뭔 소리냐 하면 이래 되어 있어요. 1부 리그로 올라가지 않은 걸 전제로 상무를 2부에 남게 하려면 상무가 리그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1부로 올라가지 못하는데 경기 고의패배도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의욕이 떨어져 가지고 제대로 본 실력을 발휘 못하는 그런 우스운 경기가 진행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따르는 보상금 차원으로 상금을 준다는 그런 얘기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한번 알아보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니면 저희들이 왜 법인을 설립할 준비하고 있는 이유는 만일 그게 1부 리그로 안 되면 저희들이 굳이 법인 설립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하여튼 저희들은 프로축구연맹하고 협의된 속에 해 가지고 지금 저희들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변해광의원

그래 우리 상주상무를 우리 시민, 상주로 가져올 때는 좋습니다. 1조원의 가치, 브랜드가치 다 좋은데 이제는 2부로 갔을 때는 참 심각하다, 우리 시민들이 기대하는 그런 상무가 아닐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고민을 해야 됩니다. 고민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전번에도 그랬잖습니까? 2부로 내려가면 어떻게 할 것이냐……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래 저희들……

변해광의원

일단은 됐습니다. 이제 마치겠습니다. 하여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성규의장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제일 논란거리가 되는게 축제하고 상무피닉스축구단인 것 같습니다. 먼저 저도 축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올해 저희들이 본예산에 축제예산을 1억을 세웠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1억을 세울 때 저희들이 주문했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 1억 원을 가지고 당신들 마음대로 써라, 벤치마킹을 하든지 뭘 하든지 대신에 좀 멋진 추진안을 만들어 오면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 주겠다.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1억 그것 사실 다 안 썼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다 안 썼습니다.

정갑영의원

제대로 공부 안했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이제 공부는 하는데 예산이 조기 확정이 안 되다 보니까……

정갑영의원

아니 그것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1억 원을 가지고 1억 원을 가지고 이 축제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외국도 갔다 와도 되고 안 그러면 우리 국내에 있는 유명한 그 곳에 가서 벤치마킹을 해도 되고 어떻게든지 배워 갖고 와 가지고 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해 달라고 1억을 준 겁니다. 그런데 그 예산 못썼잖아요. 아까워서 못쓴건지 의지가 없어서 못쓴건지 못썼어요. 하여튼 다음번 예산때 이게 상당히 논란거리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요. 그리고 과장님 축제를 어떤 목적으로 축제를 하십니까? 우리 상주시 축제를 할 때, 외지인 관광객을 끌어들여 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팔 목적으로 축제를 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우리시민들이 1년 동안 농사짓느라고 고생을 했으니까 우리끼리 며칠 좀 즐기자, 추수감사하는 그런 의미로 이 두 가지 의미 중에 어떤 겁니까? 우리가 추구하는 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다 포함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외지에서 많이 오도록 노력하는게 필요하지 않겠나……

정갑영의원

1차적인 것은 경제적인 효과를 말씀하시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이번에 그런 게 있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까 저희들 미흡하지만 전시판매는 큰 돈……

정갑영의원

아니 축제예산이요. 이것 6억 5,000하고 그 다음에 부수적으로 다른 예산까지 하면 14억에서 15억까지 들어간 예산이에요. 그 예산에 농산물 1억 5,000 이래 팔아가지고 말이 안 되지요. 그것은 경제적인 효과를 논할 수가 없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역축제가 정착이 안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또……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이 부분은 고민을 좀 많이……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예산만 조기에 주시면 저희들이 미리 좀 예산을 확정해 가지고 홍보해 가지고 많은 외지인들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하여튼 그건 그렇게 넘어가고요. 그 다음에 정기룡장군하고 아까 우리 동료의원님들 말씀하신 존애원, 이게 왜 역사책에는 기록이 안 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역사 저희들 사적에도 보니 지금 별다른 문헌이 없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아니 역사학자들이 연구를 안하는 거예요? 이게 값어치가 그만큼 없다는 거예요? 이 분들 우리가 알기는 진짜 영웅이고 임진란때 영웅아닙니까? 육전의명장인데 그리고 존애원도 그렇게 중요한 시설인데 왜 우리나라 역사학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왜 아무도 연구를 안하는 거에요? 이 부분을, 그리고 이 부분이 왜 국사편찬위원회나 이런데 올라가가지고 이게 교과서에 수록이 되어야 되는데 이게 왜 안 되는 겁니까? 이게 왜 안 되는 거예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게 저희들 논문, 정식 교수들 논문쪽이나 학계 쪽에 활성화 되어야 그게 아마 저희들……

정갑영의원

그게 더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 분들이 역사책에 기록만 하면요. 이것 국비 지원받기가 아주 쉽습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이런 것은 연구하고 그 다음에 보급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중요한 문화재를, 우리가 하려고 애쓸 필요가 하나도 없어요. 국가적인 그런 중요한 사항인데 국가에서 그냥 못 넘어가거든요. 연구를 그런 쪽으로 해 보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이게 우리가 포인트를 잘못잡고 있습니다. 이 가는 길을, 그 다음 피닉스축구단은 어떻게 되었든지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2년이 지났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지나 가지고 재계약 기간이 다가 왔는데 운영비가 우리시비가 안 들어가면 운영을 못합니까? 앞으로 3년간?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운영비예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래도 구단이 저희들 시장님 구단이기 때문에 일정부분은 저희들이 부담해 줘야 명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봐서……

정갑영의원

명분을 떠나 가지고 왜냐하면 논란이 아주 심하잖아요. 심한데 그 농협 프로축구연맹에서 10억씩 1년에 받는다면서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니 내년만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3년 동안 받는 게 아니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 농협하고 대구은행 것은 3년간 받지만……

정갑영의원

3년간 받았고 프로축구에서는 1년만 받는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정갑영의원

그건 문제가 되지요. 그러면……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유소년축구 8억은 특별한게 없으면 또 나오고요.

정갑영의원

그 예산은 유소년축구예산은 나오는데 프로축구연맹에서 받는 10억을 왜 1년만 받습니까? 3년 동안 받아야 되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번에 강제강등에 대한 자기들 책임 때문에 10억을 지원하는 겁니다.

정갑영의원

아니 그러면 100% 2부 리그에서 우승을 하면 1부 리그로 올려주는 거예요? 그 조건으로 10억만 주는 겁니까? 안 그러면……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그것과 별개로 이것 10억은 자기들 강제강등에 따른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지원해 주는 것이고요. 승강제는 저희들이 유지되어 가지고 법인만 설립되면 저희들이 우승해 가지고 하면 갈 수 있도록 이야기가 합의가 되었습니다. 1부 리그로 갈 수 있는 조건을, 원래 당초에 자기들안은 상주상무 무조건 2등으로 가고 1부 승강제 못하게 되어 있지만 저희들 합의사항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렇게 만약에 아까 우리 변해광 의원님이 그런 말씀 드렸습니다. 2부에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1부로 못간다, 이렇게 되면 상무축구단의 선수들의 경기력이 저하될 것 아닙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제일 손해보는데가 어디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이번에 우수선수를 확보한 이유가 그겁니다.

정갑영의원

프로축구단이 제일 손해를 보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프로축구단이 자기들 선수를 여기에 보냈다가 다시 데리고 가야 되는데 경기력이 저하되면 자기들이 제일 손해를 보는데, 그런 것 같으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프로축구연맹에서 충분히 보상을 해줘야 되지요. 그러니까 프로축구연맹에 안하려니까 국군체육부대에서도 아마추어를 변경시키겠다. 이런 얘기를 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우리는 1차적인 것은 만약에 2부 리그 강등이 되었을 시에는 10억을 가져오고 그 다음에 1부로 못올라갈시에는 계속해서 지원이 나야 됩니다. 10억씩, 그것을 받아내야 되요. 우리가, 프로축구연맹에 그렇게 해야 되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그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리고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얼만지 아십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2011년도에 시설비 포함해 가지고 45억이고요. 2012년도에는 저희들이 올해는 시비 7억하고 도 재정보니까 9억입니다. 시비는 7억입니다.

정갑영의원

사실은 지금까지 그 인프라구축은 다 되었지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인프라구축하는데 지금 다 투자된 비용이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계약해지가 된다든지 하면 그 시설들은 거의 무용지물이 되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가입비 10억 원도 소멸이 되고요. 저희들이 가입비 10억을 낸 그 부분하고 유소년축구 지원도 단절되는 거지요.

정갑영의원

과장님 그 외부에서 온 학생들이 몇 명이라 하셨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10 몇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주소는 이쪽으로 다 되어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주소는 무조건 옮겨 놨습니다.

정갑영의원

앞으로는 더 들어올 거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지요. 저희들……

정갑영의원

몇 명 더 들어올……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건 제가 구체적으로 자료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정갑영의원

처음 시작할 때 논란이 상당히 많았던 부분입니다. 어쨌든 문제점도 많았고 또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점 이런 걸로 인해서 힘든 과정을 겪었습니다. 겪었는데 지금 재계약시점이 왔으니까 이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평가를 해 가지고 계속 유지를 해야 되는 게 우리한테 좋은 건지 아니면 과감하게 끊어야 되는 게 좋은 건지 그걸 우리가 결정할 시점에 왔거든요. 왔는데 정보가 너무 늦어요. 저희들이 결정하기에, 그러니까 사실 본 우리가 정례회때 본예산을 다루기 전에 이 모든 부분이 결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저희들이 본예산때 어떤 결정을 내려요.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해 가지고 사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설명을 드려 가지고 찾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축구연맹하고 협상하는 부분들, 우리가 얻어낼 수 있는 부분이 뭔지 12월초까지는 완결을 지어주셔야 되요. 그 때도 안 되면 저희들이 예산 심의할 때 상당히 곤란해집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거의 결정이 나야 되거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구두합의니까 어느 정도 확정지어 가지고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조금 힘드시겠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빠뜨린 게 있어 가지고요. 우리시에서 전국 및 도단위스포츠대회 유치할 때 위치협의는 누가 하는 거예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연중 전체 종합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시장님 결재를 받아 가지고……

김홍구의원

아니요. 처음에 유치할 때 누가 주축이 되어 가지고 유치를 하느냐고요. 종목별로……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시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 저희들 담당부서하고 그래 협의해 가지고 지금 ……

김홍구의원

그래요.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것을 귀담아 한 가지만 기억하십시오. 지금은요. 그 고정금 금액이 아닙니다. 고정비가 아닙니다. 협상을 통해서 얼마든지 많이 줄 수도 있고 적게 줄 수도 있어요. 이 부분을 명심하셔 가지고 어떤 대회를 유치하시든지 간에 시비가 허드레로 나가지 않도록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이상입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성규의장

다음은 정윤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재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축제라든가 여러 부분이 있어 가지고 우리 동료의원들 다 말씀드렸기 때문에 빠진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85페이지에요. 시청 실업사이클팀 있지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의원

아까 사고 문제는 과장님 말씀드렸고 이게 지금 저도 상황이 안타까운게 그거예요. 작년에도 이것을 말씀드렸었는데 우리 전체 예산은 9억으로 계속 올라가지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정윤재의원

7억에서 8억, 9억으로 계속 올라가는데 여기 도비부분이 사실은 도하고 시하고 해 가지고 지금 8대 1이에요. 비율로 따지면 8대 1인데 우리 국장님, 도에서 오셨으니까 어떻게 좀 도비를 좀 증액할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까? 이게 사실은 우리시에 우리가 자전거도시다 보니까 사이클을 무시할 수는 없는 입장입니다. 현재 우리 상주시가, 사이클을 무시는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것을 하려고 그러면 어쨌든 이게 지금 도에 지정된 종목이잖아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사이클이 우리 도 지정종목 아닙니까? 우리 상주시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렇다면 이것 좀 권리행사를 하세요. 도에 다가, 이번에 사고났을 때도 사실 도에서는 우리한테 해준게 뭐가 있습니까? 물론 책임은 우리한테 있겠지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이 관계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게 도민체전에 참가를 안 하니까 담당부서하고 이야기를, 지원을 10%……

정윤재의원

올해만 안했잖아요. 올해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니 도민체전을 참가 안하는 경우는 한 30% 정도 되는데 도민체전참가하는 경우는 보통 10% 정도 내외밖에 안된다 그래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정윤재의원

그럼 전국 체전은 어디서 나갑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도민체전 전국체전 참가 안하는 쪽은, 안하는 팀 같으면 그런 열악한 팀에 대해서는 한 30% 지원하는데 도민체전이나 전국체전 참가할 것 같으면 좀 프로팀……

정윤재의원

그러면 도의 조례가 잘못되었으면 도의 조례를 좀 바꿔서라도 사실 지역을 알리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모든 종목들이, 그러면 그 지역을 위해서 진짜 선수들 육성시켜 나가 가지고 다 성과를 거둔다면 그 성과에 대한 성과급을 해줘야 되지 도의 도민체전이나 전국체전에 안 나가는 팀들한테는 30% 씩 보조를 해주면서 전국체전, 도민체전 나가는데 10% 밖에 안준다고 그러면 이것 논리상 안 맞잖아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정윤재의원

그것 좀 한번 해보세요. 작년에도 내가 이 부분에 지적을 했었거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리고 우리 87페이지에 효율적인 문화회관 운영 이래 놨는데 이 부분도 지금 하메 두 번째 제가 지적을 했어요. 이게 건물로 따지면 우리가 22년이 되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상주시가 당장 부지해서 건물해서 나갈 수 있는 조건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의원

그렇다면 그 안에 있는 시설물 있잖아요?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정윤재의원

시설, 당장 급한 게 의자입니다. 좌석, 그게 하메 20년이 넘어 가지고 사실 가서 앉아보면 알지만 지금 우리 체형에 의자가 맞지를 않습니다. 맞지를 않고 그 다음에 효율적인 문화회관 운영이라는데 지금 열이 12열이에요. 12열 과장님 아시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12열인데 전후공간이 없고 좌석공간 없고 사람은 많이 들어오는데 좌석은 비어 있어요. 중간에 12열 중에서 최소한 2, 3 자리는 계속 비어 있습니다. 그 안에 자리 비어 있어도 들어갈 수도 없고 들어가도 못 나와요. 화장실을 가려고 그러면, 이것 왜 그럽니까?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중간에 고만 5열이나 6열 한자리씩 빼 버리든지 안 그러면 사람이 공간활용 하기가 좋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것 저희가 1회 추경때 동료의원님 말씀하시는 것 반영을 일단 예산을 계상해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정윤재의원

예산 잡혀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올렸는데 의원님 말씀대로 총무위원님 말씀들은 그래서는 단시일 그래해서 될 게 아니고 전체 리모델링해야 안 되겠나 의자를, 그래 말씀이 있어 가지고 1회 추경했던 것을 삭감하고 내년 예산에 리모델링 하자는 그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정윤재의원

내년 주요사업에 해 가지고 이것 사업에 대한 운영에 대해서만 올라왔지 이것 예산은 지금 없어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산계하고 신청해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좀 효율성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빨리 빨리 좀 급한 것부터 하세요. 급한 것부터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리고 참 과장님 깜짝 깜짝 놀라겠습니다. 3억 이야기만 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처음에 할 때 탈도 많고 말도 만고 어쨌든 2년 동안을 잘 해왔습니다. 해왔고 사실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수익도 있지요. 그렇지요? 수익도 있지만 또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끝이 없습니다. 끝이 없고 당장 제가 지금 좀 걱정스러운 것은 유소년들이 걱정이에요. 중등부, 고등부, 지금 고등부나 아이들을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아이들만 몇 차례 심사를 거쳐서 이래서 우리 상주시를 왔는데 당장 지금 1학년, 2학년 밖에 없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지금 대외적으로 나가 가지고 아주 큰 성과는 못 얻었지만 소규모성과는 얻었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지금 2학년까지 밖에 없는데도……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내년도면……

정윤재의원

내년도면 1학년 신입생 들어오고 2, 3 학년들이 제대로 이제 실력발휘를 할 그런 시점에 와 있는데 아까 우리 정갑영 총무위원장님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시의 예산이 5억 없이도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5억 없어도 예산이, 저희들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5억이 있고 없고가 떠나 가지고 일단 저희들이 법인화되면 이 돈은 저희들이 보조금이 아니고……

정윤재의원

물론 구단주가 시장님으로 되어 있고 이러다 보니까 어차피 명분은 상주시를 대표로 해서 뛰어야 되는데 전면광고를 김천의 것이나 문경의 것을 갖다 쓸 수는 없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상주시민의 자존심도 있는데 그러다 보면 구단주로서 상주의 광고도 들어가야 될 건 맞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필요한 거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운영비나 이런 걸로는 지원 못하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법인이 되면 저희들이 홍보비로 갑니다.

정윤재의원

홍보비나 광고비로 밖에 지원 못하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원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런데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우리 시에서 주는 게 이제 내년 예산안에 5억이 올라왔는데 과연 이게 5억을 어떻게 좀 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제가 답답해서 그렇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어쨌든 제 생각에는 저희들이 사전에 의원님들한테 설명 드려 가지고 당위성을 해 가지고 찾는 게 맞고요. 돈 5억이라는 개념보다는 저희들 상주상무의 명분으로 봤을 때는 꼭 지원이 되어야 됩니다.

정윤재의원

물론 우리가 1부에 있는 게 소중하겠지요. 1부에 있는게, 그런데 이제 사실은 저는 1부, 2부 따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우리 시민들이 그것도 일종의 문화공간이에요. 전체 관중수가 게임당 3,500명 되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올해는 3,000명……

정윤재의원

우리시민 3,500명이 그래도 거기 가서 나름대로 즐기고 가족단위 아닙니까? 그렇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럼으로 인해 가지고 상주시내의 통닭이라든지 피자라든가 아이스크림이라든가 이런게 경제적인 유발효과는 있었어요. 간접적으로 있었는데 그래 사실은 우리 시민들이 한 2년 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오히려 가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되는데 왜냐 각종 어려움이 많았죠. 승부조작이라든가 감독 문제 이러다 보니까 선수들 사기문제도 있었고 또 우리 시민들도 가능한 한 홈경기에서는 그래도 이겨줘야 되는데 너무 사실 좀 어려운 경기가 많았고 시민들한테 스트레스를 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상무에 대해서 인식이 굉장히 안 좋게 되어 있는데 저는 사실 그래요. 미꾸라지 대가리보다 뭐 꼬리가 낫다고, 사실 2부에 나가서 차라리 맨 리더가 되었으면 나는 그게 더 낫겠어요. 오히려, 스트레스라도 풀게, 그래 운영비 10억이라는 그것은 올해 그것 때문에 준 걸로 알고 있고 유소년발전기금이 우리가 한 8억 이상이 계속 내려올세요. 이것은, 이건 법인이랑 상관없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올해는 7억 2,000이 부과된 것 작년에 승부조작때문에 10% 절감된 것이고 매년 8억이 내려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예. 저도 안타까워서 그런데, 가능한 우리 시비 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시고 이게 지금 우리 같은 동료의원님들께서 처음에 우리 기대했는 것보다 자꾸 다른 방향으로 운영이 되고 이러다 보니까 지금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갖고 계십니다. 어쨌든 앞으로는 좀 투명하게 하셔 가지고 제 생각에도 그래요. 우리 의원님들이 굳이 꼭 반대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뭔가가 서운게 많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는 좀 투명하게 하셔 가지고 과감하게 설득할 부분이 있으면 설득을 하십시오. 자꾸 감추지 말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보고 한번 다시 우리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윤재의원

장시간 고생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정윤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김홍구 의원께서 요구하신 감고을축제추진위원회 및 축제자문위원회 회의록과 남영숙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전년도와 금년도 전국 및 도 단위체육대회 유치에 대한 예산집행내역, 신병희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상주상무피닉스프로축구단에 대한 향후 운영계획 등 군인이 연봉계약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여부 등의 상세계획과 병풍산 고분군 정비사업 추진실적과 추진계획, 또한 김성태 의원님 질의 내용 중 상무축구와 관련해서 허위보고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허위보고가 있었는데 만약 허위보고가 있었다면 이에 대한 조치는 어떻게 할 것인지 이에 대한 서면으로 자료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의 속개는 16시 40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8분 회의중지

16시 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차영덕 세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세정과장 차영덕입니다. 세정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추진현황 및 2013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의원님 여러분 세정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병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이 하십니다. 119쪽 한번 봐 주십시오. 여기 보면 지방세 징수실적, 다음 페이지에 보면 세외수입징수실적 이렇게 나오거든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연간 목표량이 있어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이것은 누가 정합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연간 목표량은 저희들이 정하는데요. 도세분야는 도에서 지금 내려오기 때문에 도세분야는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을 못했고 예를 들어서 우리……
병희

신병희의원

아니 제가 묻는 부분만, 시세부분만 말씀해 주세요. 이것을 우리 자체적으로 정합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정하지요.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이게 목표를 변경시킬 수가 있습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그것은 추경에 따라 틀리지요. 저희들이 세입의 목표에 따라서 그런데 저희들이……
병희

신병희의원

아니 변경시킬 수 있느냐 그것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목표 바껴질 수 있지요.
병희

신병희의원

변경시킬 수 있다?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예산을 편성할 때 세입부분이 나오잖아요. 그 중에 지방세하고 세외수입 두 가지가 자체수입으로 이제 해 가지고 세입이 잡히잖아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런데 세입 자료로 쓰는 것이 연간목표 이겁니까? 안 그러면 부과액입니까?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저희들이 세입예산목표는 목표를 가지고 세입예산을 잡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연간목표하고요? 이제 과장님도 해당이 되고 예산을 다루는 정책담당관도 해당이 되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제1회 금년도 제1회 추경 일반회계 세입을 보면요. 그 지방세를 296억 8,200만원을 세입목표로 잡았어요. 그런데 세정과 자료는 275억 8,100만원으로 되어 가지고 세정과에서 잡은 목표보다 21억 원을 더 많이 세입예산 목표로 잡았거든요. 세입예산액으로 잡았거든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세정과에서 징수도 계획하지 않는 21억 원만큼 더해서 이게 서류로만 보면 허수의 예산을 세웠다, 그 다음에 세외수입 보면요. 세입목표가 584억 2,349만 8,000원인데 세정과의 목표액은 420억 8,000만원이에요. 그러면 163억 원을 세입도 없는데 예산에서는 세입으로 잡았다 그러면 이것을 우리시 자체 세입을 보면 184억 원을 과다편성 했어요. 예산에, 그러면 이게 세정과가 맞다면 예산을 돈도 없는 예산을 허수로 세워 놨다 이런 얘기가 됩니다.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지적을 참 잘 해주셔서 저희들도 높게 생각하는데 저희들이 맞아야 되는데 시세를 못맞춘게 도에서 지금 목표액이 변경이 안 되어 가지고 시세는 추경예산할 때 목표를 당초 예산을 했고 세외수입은 저게 그 우리 신병희 의원님 가져온 자료는 기타특별회계를 포함한 숫자고요.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맞춰 놨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연말정리추경에는 맞아요.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이것을 보면 우리 자체수입 세입, 이게 881억 중에 184억이 허수면 약 20.9% 21%가 허수의 예산이 섰다 이러면 이게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거든요.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이것은 돌아가시거든 예산을 다루는 정책기획담당관하고 세정과장님하고 잘 상의를 하셔 가지고 이게 단순히 서류상의 착오 같으면 별 문제가 없는데 실제 이런 현상이 실제라면 과다편성 되어 있다면 상당히 문제다, 우리시 예산의 예비비가 제가 알기로 50억 정도 밖에 안 될 건데 예비비 50억에 약 4배정도가 허수다 이러면 큰 문제거든요. 돌아가시거든 이것을 잘 협의하시고 앞으로 예산 세우실 때 정책담당관실에서도 잘 하셔야 되겠지만 세정과에서도 이 자료를 잘 좀 제출해서 이런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아휴 고맙습니다. 잘 지적해 주셔서……
병희

신병희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신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영덕

차영덕세정과장

고맙습니다.

이성규의장

다음은 조병두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회계과장 조병두입니다. 먼저 금년도 주요업무추진현황을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의원님 여러분 회계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43쪽에 공정한 계약업무추진 해 가지고 그 사업개요에 보면 나라장터를 이용한 전자입찰 및 계약집행 이렇게 해놓으셨거든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렇게 하면 지역 업체가 이렇게 참여하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다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지역 업체이고 어디고 외지고 다 할 수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할 수 있는데 이게 지역 업체가 이제 조달청에 이렇게 나라장터까지 들어가기 위해서는 상당한 어떤 품질, 품질만 중요한 게 아니고 다른 그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야 되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그 각 사업체랑 회사에서 이 내용을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나라장터에 들어가서 이제 입찰에 참가하는 이런 절차라든지 이런 것을 충분히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럼 이렇게 했을 경우에 지역 업체가 낙찰될 수 있는 확률은 어느 정도 됩니까?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그것은 입찰을 볼 때 지역 업체로 제한을 한다든지 그런 사전조건이 있고 전국적으로 한다면 전체적으로 지역 업체는 상당히 불리하고 유리하고 할 그런 사항도 아닙니다. 사실은……

정갑영의원

사실은 이게 공개경쟁 시장에서는 이게 맞는데 이게 우리 지역 업체를 조금이라도 우리가 더 이용해 주고 또 키워주려고 하다 보면 사실 이 제도만 활용해서는 좀 그게 어렵지 않느냐……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이건 중앙정부의 권고사항이고 중앙정부에서 이렇게 하도록 그래 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 대형업체들, 그 다음에 수도권이나 이런 대도시업체들이 훨씬 더 유리한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그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지역이 첫째 나라장터에 들어갈 때 입찰의 조건이 지역업체 한정되었다 이러면 지역업체 밖에 이 나라장터 들어갈 수 없거든요.

정갑영의원

그렇게 지금 지역 업체 제한해 가지고 나라장터에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우리가……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있어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데 지역 업체를 제한하면 그 조달청을 이용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다 이거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정갑영의원

중앙에서는 다른 얘기 안합니까? 지역 업체 제한을 하면……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그것은 공사의 금액이라든지 이런 게 지역제한이 가능한 그런 사업이 있잖습니까?

정갑영의원

얼마까지 그렇게 할 수 있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공사의 용역이라든지 공사하고 또 금액이 다릅니다만 금액은 제가 확실한 그것은 잘…… 도내 2억 이하는 도내입찰 할 수 있고 추정가격 100억 이상은 전국입찰을 해야 되고 이런 것은 종합공사이고 또 전문공사는 7억 이상 1억이하 이런 식으로 구분이 다 됩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여기서 지역 업체라 하는 것은 도를 중심으로 도를 포함하는 거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그렇죠. 예.

정갑영의원

일단 우리 상주시면 상주시 이렇게 상주시단위가 아니고 도 단위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러면 우리 시단위에서 이게 입찰이 되기가 상당히 어렵겠네요? 그렇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시단위 하는 것 주로 수의계약이라든지 그런 정도입니다.

정갑영의원

시단위 하는 것도 있어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있습니다. 시단위도 보면 추정가격 2,000만 원 이하……

정갑영의원

2,000만 원 이하……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전부 다 시에서 시단위로 묶었습니다.

정갑영의원

하여튼 우리 경제학적으로 보면 이렇게 자유시장경제 전국적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맞지만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그나마 또 지역에서 성장을 해야 되고 이 지역의 발판으로 삼아서 다른데로 자꾸 커 나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품을 우리 지역에서 조차 안써주면 그 업체들이 살아날 길이 없다 이겁니다. 우리가 농공단지 저렇게 조성해 놓고 기업체 유치하려고 그렇게 애를 써도 그 입주한 업체에서 생산된 물품이 우리 시에서 공사하는 이 공사에도 자기들 자재를 못 대 준다면 어디 대 주겠어요? 상당히 어렵거든요. 품질이나 이런 게 똑같은 조건인 것 같으면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좀 더 많이 참여하고 또 납품 될 수 있도록 제도를 한번 모색해 보십시오. 이게 중앙부처에서 이렇게 조달청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전자입찰을 하기를 원하는데 제가 알기는 다른 지역에서도 자기지역업체를 살려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쓰고 있어요. 그런 것을 좀……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같이 좀, 이웃에 있는 문경이라든지 김천 이런데 보면 자기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을 써 주시기 위해 가지고 애를 상당히 많이 쓰더라고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저희들도 이제 발주부서라든지 우리 회계부서에서도 입찰자가 외지에 있다든지 이런 경우, 외지업체가 입찰되었다 이런 경우는 권장도 하고 그 다음 앞으로는 공고문안에 다가 아예 삽입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정갑영의원

하여튼 각별한 신경을 부탁드립니다. 신경 써 주세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윤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재의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간단한 것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145페이지에요. 차량의 효율적인 관리 있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정윤재의원

작년에 제가 한번 자료를 받아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차량 연도제한을 대략 몇 년도로 하고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법에는 7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7년이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정윤재의원

㎞수는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12만㎞.

정윤재의원

12만㎞, 제가 작년부터 과장님 기억하시지요? 아마……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알고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벌써 하매 취득기간이 벌써 10년이 되었고 ㎞수가 벌써 15만㎞가 다 되었어요. 그런데도 아직도 차량 교체 계획에도 안 잡혀 있더라고요. 이런 것은 과연 그러면 사업계획을 자체적으로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편성을 하시던지……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그래서 그 부분을 보고 각 읍면동에 현재의 차량을 내구연수하고 또 ㎞수 하고 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지금 당장에 바꿔야 될 차량이 한 20대 이상 됩니다.

정윤재의원

그럼 개편을 해야지요. 어떤 식으로든, 이것 계속 누락시키면 안 되잖아요. 이게……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그런데 이제 그것도 그래서 연차적으로 그 중에 괜찮은 것은……

정윤재의원

그러니까 연차적으로 가다 보면 계속 대수가 누락이 되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저희들은 예산의 허용범위내에서도 하고 하는 정도로 생각하다 보니까 조사했는 모든 차량들은 2015년까지 교체하는 걸로 그래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우리가 사용연한하고 ㎞수 까지 시에서 지정을 해놨는데 이게 너무 지금 차이가 많아요. 그래 지금 12만㎞를 제한을 해놨는데 우리 공무원들 생명하고 직결이 되는 부서 아닙니까? 차량이라면, 그것 사고 나면 그 뒷감당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이 장비에 대해서는 이것 지금 읍면동에 보면 지금 직원들이 하루 종일 이 차를 풀로 돌리고 있는데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에요. 이게, 사고 난 뒤에 아무리 저것하면 뭐 할 거예요? 그러니까 예산을 편성하시더라도 좀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는 일이고 빨리 빨리 소급해서 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 주십시오.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윤재의원

그리고 업무보고서에는 없는데 지금 우리 상주부대내의 중대본부라고 그러나요? 면대 중대본부 있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있습니다. 각 읍면동에……

정윤재의원

그 저 시설물 건물관리는 우리 시에서 합니까?
그게 참 상당히 모호한데 지금은 우리시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많이 했고……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지금 보통 보면 그 읍면동에 가면 기존 쓰던 건물이나 아니면 빈 공간을 활용해서 지금 하는데가 많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렇습니다.

정윤재의원

있지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정윤재의원

그런데 지금 제지역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리 같은 경우는 면하고도 떨어져 있어요. 건물이 없어서 면하고 떨어져 있는데, 이게 그 때 당시에 응급으로 조립식으로 건물을 짓다 보니까 장소도 협소하고 거기 벌써 누수가 생겨요. 그래서 사실 지역의 면장님 하고도 방문을 해 보고 그래 했는데 우리가 봐도 참 안타깝고 이번 감사에 그게 지적이 되었어요. 어떻게 이런 식으로 상주시에서는 이걸 관리하느냐 그런 식으로 감사에서 지적이 되어서 있는데 지금 일부 장비들이 다 보관을 못해 가지고 지금 면사무소 창고에도 일부가 들어간데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어차피 우리 시에서 관리한다면 아마 이것 한20평으로 지어줘도 한 4,000만원 안되겠습니까? 이런 것 좀 빨리 조치를 취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사실은 중대본부의 관리나 이런 것을 보면 면의 직접 예산 세워 가지고 면에서 이제 하고 많이 했는데 워낙 규모도 좀 커지고 보수의 빈도가 높아지고 하니까 면에서 감당을 못해서 우리 시로 자꾸 이래 하는데 이것도 언제 저희들이 조사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 가지고 효율적으로 중대본부가 어차피 우리 상주시의 시민들의 안전과 이런 것도 직결이 되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조사를 한번 해서 지금 남원동 같은 경우도 제가 가 보니까 거기도 비가 세고 이런 상황이고 몇 군데가 있습니다.

정윤재의원

이게 전부 전투장비인데 상황판이라던가 이게 우리 유사시에 정말로 이것 국가안보하고 직결되는 저거잖아요. 사실 이 평상시에는 기억에도 없고 안보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게 사실 국가안보고 작전통제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모든 시설들이 거기 다 들어앉아 있더라고요.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그건 알겠습니다. 그건 한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정윤재의원

이번에 감사때 한번 잘 봐 달라고 지금 면장님하고 방문을 했는데 거기서 감사지적으로 그걸 아주 심하게 하더라고 그래서 아 이게 참 상주시에서 부끄러운 일이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한번 과장님이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회계과장

예.

정윤재의원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정윤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며 계속해서 업무계획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1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