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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성태 의원 발언

148회 제6본회의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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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간단한 것 하나 묻겠습니다. 방금 다른 의원님들 질의하셨는데 농수산물 도매시장 위치가 지금 화산동 물류단지 옆에 건설하려고 그러죠?

원래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지금 축협에서 하는 홍보테마타운 건너편에 고속도로 입구에 삼각형벨트 있죠? 그쪽에 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바뀌었습니까? 지금 대략 630억 정도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지금 이제 우리가 국비가 얼마 될지 뭐 지방비 부담이 얼마 될 지 아직 모르잖아요?

그리고 아까 좀 전에 정갑영 의원님이 질의한 답변에 나머지 부분은 가능하면 농협이라든지 관련되는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부담하도록 하겠다. 이런 이야기 하셨는데 시에서 하는 일을 보면 잘 믿음이 안가요. 과장님하고 관계없는 이야기인데 뭐든지 하면 저질러 놓고는 그 다음부터는 했기 때문에 또 하고 이런 식으로 가는게 많아요.

큰 사업들은 다 그래요. 뭐 말썽이 있는 사업, 큰 일은 처음에 저질러 놓고 코 끼워놓으니까 그 다음에 해야 되어서 그 다음 해야 되고 이거해야 되니 그 다음 해야 되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에요. 이런 것도 돈이 뭐 일이십억 드는 것도 아니고 630억이면 우리 상주시 예산에 물론 뭐 매년 이렇게 예탁을 하고 있는데 걱정이 많이 돼요.

솔직하게 그런 부분이 있는데 잘 이렇게 이왕 할 것 같으면 잘 하시도록 가능하면 시에 부담이 없도록 해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희망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아까 전에 승마장 시설 보완한다고 그랬는데요. 야간에 아마 여름이라든지 이럴때 야간에 밖에 이제 뭐 말타고 하면 조명이 없으니까 힘드는 것 이런 것 같은데 실내 마장에 전부다 조명이 다 되어 있잖아요? 그것 활용해도 안되고 여름에는 밖에서 하고 이래서 그런가?

그런데 여기에 올해 보면 작년 같은 경우에 보고서에 보면 운영비하고 수입하고 좀 이렇게 거의 비슷하게 똔또이 된다고 그러나…… 되는데 올해는 좀 더 이렇게 5억 정도 생각하는것 같은데 그렇죠? 왕산역사공원조성 한다고 그래 가지고 내년도에 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죠? 그 밑에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3월에서 5월 사이 조성계획 변경실시설계용역 이래 되어 있어요?

아마 지금 기존에 있는 계획이 바뀌는가요? 386페이지입니다. 그 공원 남측으로 말씀, 남측 진입로 이야기하시는 것이죠?

의장님 전에도 한번 자료를 받았는데 변화가 없는지 확인하려고 그러는 것이니까 한번 도면을…… 그 다음에 6주공 옆에 공원 만드는 것 있죠? 지금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앞에 우방옆에 공원조성되어 있는 그것 때문에 몇 번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중간에 도로라든지 주위에 이 공원만 덜렁 해 놔서 될 일이 아니고 그쪽에가 또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문화재가 발굴 많이 된 지역이 되어서 상대적으로 다른 시내 지역보다도 더 소외되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도로라도 뚫어 주는게 맞다. 이래 생각하는데 물론 도로가 도시과 소관도 되고 이런데 공원을 하면서 공원 주위에 있는 도로는 함께 해주는게 맞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예산문제가 수반되기 때문에 힘들 것 같아요. 그렇더라도 좀 장기적으로 다른 부서와 협의를 해 가지고 잘 될수 있도록…… 그 다음에 393페이지 감연구 및 재배체험장 조성해 가지고 먼저 대략 소요 예산이 106억 된다라고 보고서에 되어 있는데요.

돈의 성격이 어떻습니까? 이게 뭐 국비가 포함된 그런 것입니까? 안 그러면 순수한 시비입니까?

본의원이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가 하면요. 외남에 있는 곶감테마공원 자체도 사실 결정해서 한 것이지만 그 당시에도 뭐 몇몇 분이 반대를 하고 이랬는데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거기가 사실 교통이 아주 어렵고 보이지도 않고 시설도 안좋고 이런 곳에다가 그렇게 해 가지고 성과가 있는지도 현재도 의심스러워요.

그런 상황 아닙니까? 그런데다가 이것 또 사실 이 시설은 앞으로 여기다가 감연구시험장을 그쪽으로 옮겼으면 좋겠다. 이런 뜻이 있는 것 같은데 감연구원 그것도 우리 시설이 아니잖아요?

도시설 아닙니까? 그렇죠? 그 도시설하는데 우리가 굳이 이렇게 땅을 사 가지고 지금 감연구하는데 이 땅이 없어서 못합니까?

그러면 감시험장장이 그런 생각이 있는 것 같으면 자기가 도지사한테 보고를 해 가지고 그래 해서 이야기를 해야 되지 지자체에다가 우리 지방…… 그런데 본의원 생각하는 것 하는 것은 좋은데 이렇게 우리가 지방비를 들여 가지고 해야 될 일인가? 그래요. 그 정도로…… 그런데 이게 우리가 지방 재정이 열악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 이건 그렇게 시급한 것도 아니고 지금 이제 시험장도 있고 그런데 굳이 이렇게 해서 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할 때 좀 신중을 기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점에서 말씀드린 것이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그게 아니고 이게 이래요. 이 일이라는게 용역을 시작하면 다하는 것이에요. 전번에 질의 시간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축구도 마찬가지야, 축구도 거짓말 해서 유치를 하니까 할 수 없이 이래 이래 계속 따라가는 것이에요.

지금은 또 뭐라고 그러는지 압니까? 유소년 이것 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 해요.

이런 식으로 용역을 하면 그 다음 진행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용역 자체 하는 것도 근본적으로 해야 될 것이냐 이렇게 한번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