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남영숙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불편하시다고 그러니까 간단하게 제 질의에 답을 해 주십시오.
지금 우리 국제승마장이 뭐 탈도 많고 사연도 많았지만 이제 운영을 활성화 시키는 중심에 계십니다. 215억이라는 예산을 투자해서 저희 상주시 뿐만 아니고 인근 시군에도 유사한 것들이 있어서 언론에서도 이 지자체마다 이런 불필요한 시설물 때문에 재정에 압박을 받고 있다. 이런게 보도가 되고 했습니다.
이왕 생긴 시설물을 우리 주민뿐만 아니고 활성화 시키는데 여러 가지 사업들을 올려놓으셨어요. 12년도에 331쪽에 보면 운영비 이제 관리운영비 대비 수입액이 3억 5,000이 낫다. 굉장히 고무적인 것입니다.
어쨌든 경제적인 가치를 떠나서 지역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데 대해서는 본의원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세부 사업내역으로 보면요. 12년도에도 승마활성화 프로그램 뭐 또 시설보강 관광승마 이런 여러 가지들을 운영하셨는데 승마가 대중적인 스포츠가 아닙니다.
그렇죠? 과장님? 특정인들 이제 승마에 관심있는 분들 뿐만 아니고 사실은 이게 경제적으로도 조금 여유가 있어야 즐길 수 있는 스포츠죠?
그래서 이제 이런 점에서 우리시가 어떤 중심으로 가느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지역에 있는 아이들 승마활성화 프로그램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의원의 한 사람입니다. 13년도에 계획은 뭐 어떻게 있으세요? 큰 틀에서 보면요.
과장님 그건 아주 미미한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마련해 보세요. 그렇다고 갑자기 뭐 대형버스를 산다.
이런 방향으로 진행하기는 어렵지만 장기적인 관광 인프라구축 측면에서는 그게 꼭 뭐 가능하지 않다.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본의원은, 왜냐 하면 저희들 박물관도 있고요.
박물관 교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청소년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연구를 좀 해 보시고요, 특정인 대상 보다는 우리 지역에 있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다양한 즐길 거리나 승마를 통해서 아이들이 그야말로 체력뿐만 아니고 호연지기가 함양되는 그런 기회를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국제승마장 시설보강에서 올해 보니까 지난해는 두가지 종류의 1억 5,000 정도 지금은 6억 8,000이 올라왔어요, 시설보강에…… 승마장 야간조명탑 설치있는데 이것은 왜 필요한 것입니까?
야간조명탑 설치에 이제 과장님 방금 말씀하신 것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욕구도를 조사해 보셔서 야간조명탑 문제를 평가를 하십시오. 조명탑을 설치했는데 이용자가 없을때는 그것도 예산낭비가 되잖아요.
그런 측면 한번 더 고려를 해 보시고 자, 353쪽에 농산물 도매시장 건립 특수시책으로 과장님 부서에서 올라와 있어요? 이게 과장님 부서에 적절한 사업입니까? 특수시책으로…… 과장님 농수산물도매시장 건립에 대해서 뭐 당위성은 당연합니다.
저희들이 인근 시군에 다 있지 않습니까? 더구나 농업도시인 우리 상주가 사실은 어떤 큰 유통 물류단지라든지 이런 도매시장이 없는 것 자체가 지금 사실은 저희 지역으로 봐서는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부서의 사업이 적정한가 저는 그것을 여쭤 보는 것이고요.
제가 봐서는 만약에 농산물도매시장 건립이다. 이것은 이 중심에 농업정책과가 추진해야 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은 한번 내부적으로 판단해 보시고요. 여기 위치가 말이에요 화산동 제 지역구내에 물류단지내의 부지에요?
그런데 상주개발이라는 곳이 쉽게 말하면 컨설팅 투자자를 모으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대단한 자본력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 제가 그때 MOU할 때 그 자리에 지역구라 참석을 해 봤는데 한 15명 내외의 그분을 세세히는 잘 모르겠어요. 분석이 안되니까 첫 대면에 권유를 해서 오셨는지 일회성으로 오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다양한 업종인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오셨어요.
그 분들이 저희 지역에 올 것인가 안 올 것인가 그날 판단이 안되더라고요.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제가 경제기업과장한테도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가 주민들이 동의를 해서 서희건설인가 그쪽에 몇차례 한 십여번 우리 행정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분들이 경제적 문제에 봉착을 해서 결국은 그게 캔슬이 되면서 주민들이 행정의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안 믿는 다고 굉장한 불신을 가지고 있는 이곳이에요. 이게…… 그곳에다가 도매시장을 짓는다 이러면 그 분들하고 별도로 우리는 도매시장 사업권이 간다는 것인가요?
저희들 시비만으로는 이것을 건립할 수 있는 재정이 안되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 전체 부지내에 면적내에 우리가 차지하는 비중이요. 그 상주개발에서 개발하는 부지내에 우리가 일정 부분 차지한다는 것입니까?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 시민들이 절실하게 느끼는 부분이니까 긍정적으로 평가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시비부담이 덜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하시고…… 과연 이게 과장님 부서에 적정한 특수시책인가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보셔야 됩니다. 마찬가지인데 그렇게 따지면 어디 홍보는 전부서에 해당 안됩니까?
제 말은 가능하면 주무부서가 좀 일원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이죠. 농축산물 판매하러 전 부서들이 다 다녀요. 그것 잘못된 것 아니지요.
그렇지만 핵심부서가 어디냐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 점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서로 검토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354쪽에 학교무상급식지원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2012년도 과장님 사업보고서에 보면 2억 3,300만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예산대비 7억 900만원을 요청하셨어요? 그죠? 그러면 수정하세요.
왜냐하면 이렇게 대비 몇배가 상승 요인에 어떤 부분에 급식 지원에 대해서 확대를 하실 것인가를 제가 여쭤보려고 그런거에요. 자, 그러면 전년 대비 거의 배 이상 증액이 되었죠. 어떤 부분에 우리 아이들 급식에 혜택을 주기 위해서 예산을 증액 요청했나요?
지금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까지는 어지간히 지원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세요. 이게 무상급식되는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측면이 있는데 아이들이 거기에 대해서 잘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사실은 이게 우리 아이들을 위한 기본적인 지원입니다.
영양이 제대로 보충이 되어야 건강한 아이들로 자라야 상주의 일꾼이 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미래에……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단위하고 잘 의논하셔서 선정에도 다양하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