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 업무보고에 보면 우리 교통에너지 보면 12년도 13년도하고 별 다른게 없네요.
계속사업으로 보면 됩니까? 보고, 업무보고에 보면 12년도나 13년도나 별 다른게 없고 보면 주로 신규사업하고 특수시책만 딱 두가지로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도시가스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지금 상주 신봉동 명지3차에 들어가고 있죠?
얼마 전에 개통식 했는데 앞으로 어떻습니까? 이게 계속사업으로 지금 내역서는 없는데 함창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언제쯤 할 그런 계획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할,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은 없습니까? 그러면…… 지금 함창 지역은 금곡까지 들어오고 있거든요. 설치하는데 보면 경남기업하고 쌍용건설이 있는데 이 분들이 설치를 서로 하려고 자기들쪽에 눈에 안 보이는 경쟁심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 우리 주민들한테 자꾸 자리를 줘 가지고 설치를 함창에는 안하고 바로 문경으로 간다. 이렇게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그것은 한번 나중에라도 한번 가스공사한테 문의를 해서 보니까 그런 이야기가 가끔 들려요. 경남기업에서는 자기들 이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공사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같고 또 쌍용건설은 쌍용건설대로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지 상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함창은 안 들어오고 바로 문경으로 바로 지나간다.
이런 말이 자꾸 있으니까 한번 그것도 검토를 해 주셔 가지고 함창도 좀 LNG가 들어올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면 2013년 내년 10월까지인데 공사를 제가 하는 것 다니면서 보면 할 때마다 색깔이 바뀌고 또 뭐 뜯었다가 다시 바꾸고 그런게 왜 그렇습니까? 뭐 이게 지금 국비로 하는 것입니까?
안 그러면 우리 시비로 하는 것입니까? 그래 보면 지금 그러니까 통일을 해야 되는데 보면 하는데 마다 색깔이 바뀌고 이러니까 우리 자전거 타시는 분들 헷갈리는 그런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시더라도 국비로 하는 줄 알았더니 시비로, 너무 자주 바뀌니까 금방 칠을 하고 또 하고 나면 한 6개월 지나면 또 다시 칠하고 이러니까 예산 낭비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그 부분도 한가지 색으로 해서 통일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그리고 우리 278쪽에요.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우리 지금 함창에 보면 태봉으로 가는 4차선 도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차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예산 올릴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한달에 한번씩 교통사고 계속 나고 있거든요. 대형 사고가…… 그래서 신호등설치를 벌써부터 해 달라고 건의를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안되고 있는데 얼마 전에도 사고 나서 또 많이 다치고 이랬는데 오토바이하고 그냥 4차선이 되다 보니까 너무 차들이 객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내용을 몰라요.
특히 또 농사철이고 이러니까 트랙터도 지나다니고 경운기도 지나다니고 이래서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서 내년에는 우리 함창에 신호대를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시용 지역브랜드 홍보는 보면 우리 공보감사에도 이게 서울에 하신다고 이래 있는데 이게 지금 어떻습니까? 하고 난 뒤에 1년에 4억 정도 들어가는데 지금 우리 상주에 있는 향우회가 이것을 하고 있죠?
아! 우리 관내에서 하는 것, 대구가 아니고…… 그래 이것은 지금 홍보는 하는데 어떻습니까? 외지를 보면 지금 문경 같은 경우, 이것 지금 한달에 얼마씩 주고 있습니까?
문경 같은데는 7만원에서 10만원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 그래도 그것 때문에 택시하는 분들이 불만이 좀 많더라고요. 이런 것도 한번 타시군하고 맞춰서 하고 좀 전에 말씀하신 세가지가 빠졌는데 그것도 명시를 좀 해서 좀 보고서에 앞으로 보고서 하는데 관심을 많이 가지셔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한두가지 묻겠습니다. 여러 의원들이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 수립에 대해서 많이 질의를 했는데요.
이것은 내년부터 종합수립 하면 상주시 전체 소하천을 용역을 주는 것입니까? 그래서 저도 혹시나 궁금해서 함창에도 보면 나한천이 있고 심덕천이 있고 이안천이 있는데 사실은 나한천은 나한쪽에는 다 되었는데 점촌에서부터 영강교까지 가는데 거기가 좀 덜 되었거든요. 점촌까지는 다 되었는데, 이번주에도 비가 많이 와서 윤직2리쪽에 점촌물이 전부 그쪽으로 다 내려오니까 침수도 좀 되고 이러는데 거기에 대한 정비도 좀 할 때 용역줄때 저희들하고 같이 그 용역 편성하고 같이 다니면서 질의를 할 때 그때 같이 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심덕천도 심덕1리 들어가다 보면 심덕천이 있는데 사실은 거기에 원래는 배수펌프장을 설치해 달라 하는데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사실은 어렵고 이래서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커브가 있어요, 커버, 이 물이 이제 심덕천에서 갑작스럽게 물이 많이 내려오면 커브머리에 몇 년 전에도 다 파여서 길이 유실되고 이랬는데 그런 것도 한번 점검해 주시고요. 이안천 같은 경우에는 전에부터 말이 많았습니다. 이동보 이야기 많이 나왔죠?
수암앞에 배수펌프장이 있는데 작년에 가동이 안되어서 수암들에 다 물이 잠기고 이랬는데 거기다 이동보를 하나 설치해 주면 좋겠다 해서 도의원하고 지금 예산을…… 예산 다 확보되었습니까? 어떻습니까? 도의원 한 2억 확보하고 한 4억 정도 들어가는데 2억을확보하고 시에서 한 2억 정도 하면 안되겠다.
이렇게 지금 계속 추진중에 있는데 한번 그것을 참고…… 그리고 조금 전에 최경철 의원이 이야기한 이안에 가면 구미로 가는 길 있죠? 구미…… 구미로 가는 길 보면 그 창고 있는데 보면 소하천이 하나 있습니다. 소하천 복구가 다 잘되어 있어요.
복구 지나고 나면 집이 한 채 있어요. 이발관이라고 하나 있어요. 조만한 이발관이 있는데 그분이 이제 40~50년 살고 있는데 집이 다 무너져 가요.
그래 보니까 왜 집을 새로 안 짓고 이래 있느냐 하니까 이게 하천부지라고 명시되어 있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 분이 집을 좀 짓고 싶어도 하천부지니까 불하가 안되니까 못 짓는 것 같습니다. 언제 한번 점검 한번 하셔 가지고 소유자한테 불하가 되면 불하를 해 줘서 지금 현재 봐서는 하천정비가 다 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비가 와도 거기에 물 채이는 그런 것은 없는데 길가 옆이니까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불하, 그건 해 줄 수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점검을 한번 해서 확인을 한번 해 주십시오. 오셔 가지고 저하고 한번 보고 사실 길 옆이라서 아주 집이 형편없이 수리도 못하고 아무 것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한번 할 수 있도록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