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합니다. 과장님 시내를 한번 돌아 보셨어요?
그러니까 그래서 국장님한테 확실하게 답을 좀 듣고 싶습니다. 예. 국장님이 지금 뭐 여기 상주분이고 또한 지금 상주 실정을 너무 잘 아시잖아요?
너무 잘 아시니까 지금 조금 전에 이야기 했는 정갑영 의원께서 이야기 했는 사거리 중심 있잖아요? 그것을 분명히 만들어 놓고, 만들어 놓으셔야 된다는 그것을 좀 답변을 좀 듣고 싶은데 지금 주변에 예를 들어서 만약에 어떤 매물이 나오면 한번 근접해볼수 있는 그런 생각이 확실하게 있습니까? 물론 알고 있죠?
그렇지만 이 지금 우리 예산에 1년 집행하는 예산중에 지금 상황을 보면 상황을 어디부터 먼저 대처를 해야 된다고 하는 그런 판단이 나와야 되잖아요? 지금 너무 심각한 문제에 여기 건설을 안하시니까 지금 이렇게 이런 질의를 하는 것이죠. 뭔가 하면 지금 저하고 토요일, 일요일날 평상시에는 주차를 할 장소가 없어 딱지를 끊으니까 못 대서 장사가 안되고 토요일, 일요일 저하고 한번 만나는 시간을 약속을 해 가지고 한번 봅시다.
왜냐 하면 만약에 외부에서 토요일, 일요일 상주에 왔다고 그러면 전부 밖으로 다 나와 가지고 길거리 서서 이거는 쓰레기장이에요. 쓰레기장…… 물론 영업적으로는 좀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빠져 나갈 수가 없어요.
저는 이 문제를 심각하게 좀 시에서 관심을 가져 줘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국장님한테 이렇게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되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되고 이것은 시급한 문제입니다.
지금 아까 이야기 했듯이 지금 양쪽 지금 다미아인가 아파트 하고 이것도 없어졌죠. 그러면 그 주변에 지금 2개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남의 땅 때문에 이렇게 잘 사용하고 있다가 지금은 없습니다.
그럼 여기에 대해서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487쪽에 고향의 강 말입니다. 이것을 지금 2007년도인가 그 강을 좀 어떻게 강이라는 그때는 강이라는 소리도 안했고 그 하천을 정비를 해서 대학생들의 어떤 쉼터 장소라든가 우리 상주에 들어오는 관문이기 때문에 천방을 따라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제가 발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해 가지고 시작을 해서 한 25억인가 지금 기억이 안나는데 35억인가에 정해 가지고 지금 접근을 하다가 지금 어떤 사업을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사업에 접근하려면 생각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그 생각에 의해서 발의를 해서 그 다음에 또 공감을 해서 주무부서에서 말하자면 기획을 해 가지고 예산에 확보되는 것 아닙니까?
맞죠? 예. 그렇듯이 지금 이게 그때 당시에 시작을 안했으면 참 이명박 정부의 물사업에 의해서 이게 채택될 일이 없습니다.
맞죠? 예. 그래서 시기적으로 시의적절하게 맞춰 가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300억이라는 넘는 우리 시에 해당이 되는 이런 입장이 되었는데 그럼 이것을 발빠르게 예를 들어서 말을 했어도 기획을 했는 팀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사람 찾아서 이런 사람 잘했다고 이렇게 좀 성과를 내는 어떤 그런 것 있어야 되지 그냥 뭐 담넘어, 뭐 넘어 가듯이 그냥 이래 넘어가면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찾아 가지고 꼭 어떤 좀 칭찬이라든가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 어떤 여건을 마련 하세요? 예.
그것 부탁하려고요. 그리고요. 그리고 지금 천방을 따라서 저기까지 갔는데 한번 상상을 해 보시면 지금부터, 남쪽에도 들어와 가지고 아름다운 강이 있고요.
우리 상주 시에, 지금 천방을 따라서 학교도 있고 정말 환상적인 입장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중간에 분명히 지금 필요로 하는 공기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공원하려는 것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어야만 예를 들어서 어떤 부대적인 어떤 입장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마침 이게 냄새나는 축사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주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니까 잘 어우라서 아까 정 의원님이 이야기하신 것은 그 돈으로 같이 함께 예를 들어서 잘 더 만들면 좋겠다하는 그런 의향인 것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