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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149회 제2총무위원회2012-12-06

황태하 의원 프로필 보기 →

정갑영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총무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황원모입니다. 2013년도 총무과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31쪽입니다. 내년도 총무과 예산은 금년도에 비해서 18억 2,747만원이 증액이 된 265억 3,512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별로 간단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전국 동시에 지방선거관리에 따른 부담금이 되겠습니다. 제6회 전국 지방동시선거가 2014년 6월 4일 실시가 됩니다. 전체 총 경비는 16억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이 되고 계도, 홍보 및 단속경비는 선거 180일 전에 해당하는 당해연도 본예산에 편성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7,505만 8,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밑에 쪽에 통합방위훈련 지원에 민간이전입니다. 나라사랑 활동지원은 학생들이 초중 학생들이 병영체험활동을 통해서 나라사랑 마음을 심어주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600만원입니다. 그리고 전투헬기장 보수 및 관리입니다. 군에서 소형 헬기에서 중형 헬기로 바꾸는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중형 헬기 도입에 따라서 헬기장을 확장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132쪽 상단에 예비군육성지원 자본보조는 금년도와 같이 9,500만원으로 그대로 동결을 했습니다. 국제도시와의 교류 업무는 일반운영비라든지 여비는 금년도와 같이 편성했고 국제교류업무 추진에 따른 민간인 국외여비를 500만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여기는 통역이라든지 현지 코디 등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133쪽에 국내 자치단체간 교류 경비도 올해와 크게 변동없이 412만원만 증액했습니다. 그리고 행사실비보상금쪽에서 207만원을 증액했고 여비에서 200만원 증액했습니다. 읍면동행정평가 및 지도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는 금년도와 대동소이하게 이렇게 편성되었고 134쪽 중간에 보면 자산취득비가 있습니다. 주민등록업무용 통합발급기 구입이 있습니다. 여기에 이제 1,68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열린시정 운영입니다. 이 부분이 이제 일반운영비와 업무추진비, 인구증가 시책 지원금 등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135쪽 이것 지난해와 거의 대동소이하게 편성이 되었고요. 136쪽에 인구증가 시책지원금에서 4,000만원을 금년도 보다 감액 편성했습니다. 이는 2009년부터 본사업을 시행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기 지원받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향후 신청인원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을 해서 4,000만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다음 시민의 날 행사운영비는 금년도와 같이 동일하게 편성했습니다. 이통장 등 지역리더 사기진작비입니다. 이중에서 이통장 한마음단합대회 경비를 금년도에 2,000만원 했습니다만 500만원 더 증액을 시켰습니다. 시민아카데미사업은 금년사업으로 대동소이하게 편성했고 클린상주 만들기도 마찬가지 138쪽 마찬가지로 도비지원사업으로 도민의 날 행사라든지 이통장 사기진작 도비보조사업으로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방범용CCTV도 금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2억 4,500만원 편성했습니다. 139쪽 되겠습니다. 여론동향 및 질서계도비라든지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 그리고 상주장학회 운영경비 이런 부분은 금년도하고 똑같이 같은 금액으로 편성했습니다. 140쪽에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입니다. 상주영어타운에 2억 5,000만원, 농산어촌방과후 학교운영에 따른 대응자금으로 6억 중학생 진로캠프라든지 수학캠프 금년도에 해서 상당히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같이 편성했고요. 동지역에 대한 방과후 학교 운영에 따른 대응자금도 금년도에 본예산에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지역인재육성사업으로 상주고등학교 지역명문학교육성사업외에 각급 학교에서 된 것을 교육경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예산편성했습니다. 7억 9,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41쪽 상단됩니다.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 지원입니다. 여기에 지난해까지는 시비부담을 안했습니다만 시비부담이 없을 경우에 도비 편성을 해 줄 수 없다는 그런 통보를 받아서 저희들 시비부담을 했습니다. 3,000만원 했습니다. 평생교육과 행정역량 강화사업은 금년도하고 같이 편성했고 뒤에…… 평생학습구축 사업으로 전국 및 도단위 평생학습 축제참가지원사업 도비사업으로서 저희들이 예산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공무원 단체 업무추진에 따른 예산입니다. 전년도와 같이 1,567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직원사기진작비로서 중국 배낭연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 5개 팀씩 1년 연간 120명 정도 이렇게 해서 해외벤치마킹을 했습니다만 우리가 계획된대로 그러니까 총무과에서 짜여진 일정에 따라서 이래 했는데 그 틀을 바꿔서 자기 주도적으로 여행을 할수 있도록 바꿨습니다. 그래서 숙소 임차하는데 비용이 4,900만원 정도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여비입니다. 여비는 국제화여비가 있습니다. 중앙 및 도 주관 해외연수참여 여비가 지난해는 1억 2,500만원 이렇게 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2억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주로 지금까지는 동남아지역을 주로 방문지로 했습니다만 대상지가 유럽이라든지, 미주지역으로 확대되면서 경비가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저희들이 상당히 많은 인원들이 도라든지 중앙에서 내려왔습니다만 이중에 저희들 심사를 해서 많이 탈락시키고 꼭 필요한 부분만 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벤치마킹과 배낭연수 합쳐서 지난해 보다 5억 2,500만원을 더 증액해서 했습니다. 왜 그런가하면 중국배낭연수 계획이 400명, 20명씩 40기로 해서 보내는 것으로 해서 예상을 했습니다. 앞에 있는 숙소임차와 같이 여기서 중국에 있는 텐진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텐진에 있는 숙소까지만 저희들이 비용을 대고 거기에서 모든 일정이라든지 이후에 중국 체제 비용 같은 것은 본인부담으로 하고 그에 따른 모든 게획도 방문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도 방문자들끼리 상의해서 하는 자기 주도적인 그런 여행계획이 되겠습니다. 직원 후생복지에 일반운영비라든지, 행사운영비등은 지난번하고 같습니다. 같고 여기서 이제 144쪽에 보면 직원자녀 보육수당이 조금 증액이 되어서 보상금 2,943만원 정도가 전년도보다 증액이 되었습니다. 청사환경개선 및 방호관리입니다. 2억 6,022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지난해보다 9,660만 8,000원이 감이 되었습니다. 이는 145쪽 중간에 있는 청사용역관계를 일괄해서 했습니다만 건물관리 부서별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보건소, 의회, 농업기술센터, 여성회관, 문회회관 이렇게 분리를 해서 하면서 금액이 9,400만원 정도 감이 되었고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방범시스템 설치공사입니다. 이것은 이제 저희들 사무실 전부다 각자 열쇠라든지 번호키로 따고 들어가던 이런 시건장치를 지문인식으로 해서 과에 있는 직원들이 지문을 대면 시건장치가 풀리도록 하는 그런 계획으로 해서 3,000만원 예산편성했습니다. 기록물관리 부분입니다 146쪽에 전자문서시스템 보면 지난해보다 5,000만원 정도 이래 감액 편성했습니다. 이는 이제 장비구입비가 지난해 올해죠. 올해는 스프릿지 증설하고 백업드라이버 증설하면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4,900만원 있었는데 내년도는 이 부분이 편성되지 않아서 한 5,000만원 정도 감되게 되었습니다. 문서유통 및 행정정보공개는 지난해하고 거의 같게 이렇게 편성이 되었습니다. 다음 147쪽입니다. 투명한 인사행정에서 인사운영에 따른 일반운영비를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148쪽에 직원능력개발 복지향상에 공무원 위탁교육비입니다. 교육비가 금년도보다 1,900만원 정도 증액을 했습니다. 이는 교육경비가 추가로 늘어나는데 따른 것입니다. 다음 149쪽에 보면 모범 및 우수공무원 사기진작비가 금년도 보다 4,440만원 감액 편성했습니다. 이는 밑에 하단에 있는 퇴직공무원 숫자가 금년도에는 30명이었는데 내년도에는 좀 줄어들 것으로 감소되어서 감액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밑에 정보통신시설 확충에 읍면동사무소에 무정전 전원장치 UPS 시설입니다. 21개소에 교체를 하기 위해서 2,31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소통행정을 위한 디지털영상시스템 구축사업에 저희들이 7,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 사업을 하면 주간별, 일별 프로그램을 별도로 작성해서 활용하도록 하고 의회 활동사항에 대해서도 편집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각각 홍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완전히 안된 사항입니다만 계속사업으로 IP전화기를 150대 내년도에 보급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밑에 IP 전화기 라이센스는 뭐 전화사용에 따른 사용권리를 취득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전화번호 사용하기 위한 그런 권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50쪽에 문자메세지 전송 시스템 보강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일반망, KT망을 운영을 해서 했습니다만 정보통신부망을 운영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을 시행을 하게 되면 현재 문자 1건당 16원 80전이 들어갔습니다만 이 사업을 하면 건당 10원 60전이 되겠습니다. 방송 및 음향시설 보강이라든지 행정통신시설 유지관리, 그리고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민원처리, 통신회선 및 전화요금 관계는 금년도하고 대동소위하게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국비보조사업으로 시행되는 농어촌 광대역통신망 구축사업은 국도비보조사업으로 국비 보조내시에 따라서 이렇게 편성했습니다. 151쪽 하단에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입니다. 여러개 산재되어서 관리하고 있는 CCTV를 한곳에 모아서 통합해서 관제하는 그런 시스템을 설치코자 합니다. 이에 따른 국비보조사업으로서 전체 예산은 13억 8,599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153쪽부터는 저희들 총무과 공통경비 내지는 일상경비가 되겠습니다. 155쪽에 인력공통운영경비도 저희들 정원에 대해서 이렇게 편성되었고 그리고 성과상여금도 기준 금액이 다소 낮게 책정됨으로서 1억 5,900만원이 금년도 보다 낮게 편성했습니다. 156쪽에 연금부담금 그리고 국민건강보험금 역시 연금관리공단에서의 정산결과에 따라서 이렇게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총무과 소관에 대한 세입세출 예산안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총무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희

신병희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2014년도인데 미리 1년전에 예산을 확보하는 이유가 아까 뭐 법령상……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법령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한목에 이제 부담이 많으니까 좀 나눠서 그렇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아닙니다. 계도 및 홍보단속 경비는 선거일전 180일 전에 선거관리위원회로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2014년 6월 4일이기 때문에 12월 4일까지는 2013년 12월 4일까지는 줘야 되는데…
병희

신병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당초예산에 편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그 다음에 학생나라사랑활동 하는 것 있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게 신규예산인데 이게 어떤 사업인데 순수 시비로만 이렇게 합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이 사업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어린학생들이 안보관이라든지 이런게 조금 희박하다고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향군인회쪽에서 학생들에 대해서 안보교육을 좀 해서……
병희

신병희위원

재향군인회에서 요구를 했다고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래서 그……
병희

신병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실제는 군부대에 들어가서 1일 병영체험을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군부대에 1일 병영체험한다고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럼 고등학생쯤 되겠네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초중학생들 위주로 해서……
병희

신병희위원

초중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초중학생들 위주로……
병희

신병희위원

132쪽 중간에요. 교환근무 공무원 주택 임차 있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국내에는 어디 하는 것입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국내는 지금까지 저희들이 중국 의춘시하고……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국내, 국내…… 국내로 되어 있대요. 이것……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의춘시에서 온……
병희

신병희위원

아! 의춘시에서 오는 사람 해 주는것……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 다음에 이제 134쪽 하단부 중간에 보면 상주소식지 제작 굿모닝 그것 말입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이것을 정책기획담당관실에는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또 분기마다 책을 만들어 주는게 있어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있는데 이것은 홍보에 필요하면 둘중에 하나를 해 가지고 국장님, 해 가지고 조정을 하셔야 되지, 그래 정책기획담당관실은 정책기획담당관실 대로 또 책을 만들어 내고 총무과는 이것 또 달달이 내잖아요. 그러니까 편집을 한번 종합적으로 하시든지 이래 가지고 이것은 조정을 해 주시는게 좋지 싶고요. 제가 종전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굿모닝지 보면 종이가 상당히 좋아요. 사진 박힐수 있도록 아주 좋은데 이것도 저는 이래 받아 보면 우리 반장이 그냥 아파트 현관에다 놔 두니까 가져 들어가서 보는데 내용이 좀 공무원 스타일로 편집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읽는데 흥미롭지 못하고 좀 그래서 내용도 좀 언론계 계시는 분들한테 자문을 받든지 해서 좀 부드럽게 이렇게 하고 이게 그렇잖아요. 딱 들으면 1면에는 시의 주요 이슈를 다루고, 2페이지에는 항상 상주시 의회 폐회했다. 뭐 일정표 이래 내는데 그 일정표 봐 가지고 시민들이 뭐를 그렇게 공감을 얻겠느냐고요. 의회를 낼려면 의회에서 뭐 어떤 활동을 했다든지, 뭐 이렇게 하고 이렇게 부드럽게 그래 하셔야 되지, 그런 것들을 좀……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공보실에서 하는 것은 실적 위주로 하고 지금 여기서 저희들 하는 소식지는 각종 공지사항 알리는 이런 쪽으로 가닥을 잡다 보니 그렇습니다. 지적하신 내용대로 부드럽게 하고 꼭 필요한 부수만 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과장님 선에서는 이게 그렇게 안될 것이에요. 뭐 시장님 방침이 자기 업적을 홍보하고 싶은 생각이기 때문에 양 과에서 이래 하는데 이것은 조금 군정조정위원회라고 뭐 성주봉 목욕탕 임대료도 반쯤 깎아 준다고 지금 말들이 많은데 군정조정위원회가 실국장들 과장님들이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은 양과에서 이렇게 좀 조정을 하시고 편집도 좀 부드럽게 하시고 종이도 그렇게 좋을 필요없어요. 사실은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니까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내가 제일 먼저 해서 내가 다 물으면 안되는데…… 136쪽에요. 시민의 날 기념행사 7,000만원 이게 뭐 유인이 잘못된 것입니까? 증액 7,000만원 되었더라고요? 이게 맞아요? 전에 안하던 사업입니까? 이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아닙니다. 지난해 하고 똑같이 같이 편성을 그렇게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2012년도 7,000만원 썼어요. 금년에도……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그러면 왜 증액을 전년도 예산 450만원에 금년도 7,450만원 증액 7,000만원 이래 되어 가지고 본예산에다가 이래 되었는데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산 과목이…… 민간에 대한 보조금으로 했다가, 민간에 대한 보조금으로 편성되었다가 이번에 행사운영비로 되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이제 시에서 직접 하겠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요. 이것 일일이 다 말씀을 못 드리는데 지금 137페이지부터 나오잖아요. 그리고 특히 새마을관광과 이런데 각종 행사가 많습니다. 한번만 해 달라고 그래 놓고 계속하거든요. 자율적으로 여기에 137페이지 보면 읍면동 체육회 화합행사 있잖아요. 그러면 2013년도는 시민체육대회는 안하기로 했잖아요? 격년제로……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렇게 서로간에 양해가 되었잖아요? 그러면 체육대회도 안하는데 읍면동 체육화합 행사를 또 1개 읍면당 100만원씩 또 내년에 줘요. 그러면 그 시민체육대회를 안하면 이것도 격년제로 주지 말고 그때 가서 좀 더 주든지 이렇게 하고 이통장…… 그러니까 시민체육대회를 시 자체는 안하면 읍면체육대회도 한번씩 거쳐야 되요. 이게 읍면체육대회 있잖아요. 하면 주로 이제 면장은 못 나서니까 부면장 나서고 체육회장 나서고 해 가지고 찬조 얻으러 다닌다고 바빠요. 그래 이제 시의원들도 민망하다고, 시의원들도 협조도 못해 주고, 이렇고 이통장 한마음단합대회도 이것 처음에 시작했는데 해마다 500만원씩 올라가요. 이러면 이런 것들은 좀 전체 여기에 자료를 제가 받았어요. 받았는데 행사가요. 이게 관변단체마다 다 해 달라고 해요. 바르게 살기도 하다가 바르게살기도 2013년부터 다른데 다하니까 우리도 돈 달라고 해서 예산 편성되었더라고요. 이러면 끝이 없어요. 그래서 다 관변단체마다 해서 보면 어느 단체는 짝수해에 하고 어느 단체는 홀수해에 하고 이래 가지고 좀 조정을 하셔야 되지, 저희들도 뭐 선출직이고 시장님도 선출직인데 이제 이게 표를 너무 의식해서 이래요. 표를 너무 의식해서, 그렇다고 이것 행사해 준다고 표 다 주는 것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좀 자율적으로 격년제로 좀 조정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교육예산 있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뭐 대응자금은 할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자료를 보니까 교육청에서 해달라는 것 다 해 줬습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아닙니다. 교육청에서…… 교육청에서 내년도 사업에 전부다 16억 330만원 신청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11억 9,800만원만 경비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서 예산계상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뭐 또 해마다 예산심의할때마다 나오는 이야기인데 영어타운 같은 것은 그때 분명히 한번만 하면 다시는 안해 달라고 하는데 이것도 자꾸 붇잖아요. 붇고 이것 저 초등학생 영어체험 지원 도비 지원 사업있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8,500만원짜리 이 사업하고 이렇게 연계시키면 안됩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 사업은 도비보조사업으로 되어 있고 관내 교육기관이 틀립니다. 틀려 가지고 초등학교 영어타운 경우에는 지금까지 상당히 인기가 많이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이것 다 하도 서로간에 이야기를 많이 해 가지고 다 아는 이야기인데 여기 보면요. 전문위원님 이것 맞죠? 뭡니까? 우석여고 세븐하이브인가 이것 전에 의회에서 깎은 것이에요. 한번 깎았죠. 그래 이것은 한번 삭감된 예산인데 또 올라오고 이러면 이게 참 난감하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우석여고에서는 지금까지 지난해에는 없었습니다만 그쪽에서 저희들 5,000만원 주면 내년에 이렇게 주면 어떻게 하든지 서울대학교 한사람 꼭 보내겠다. 그런 교장의 의지가 대단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교장 의지를 보고 저희들이 예산편성을 해 놨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5,000만원 주면 내년도 서울대학교 한 사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1학년이니까 1학년부터 하니까 3년뒤에는 꼭……
병희

신병희위원

자, 그러면 여기 교육청에 주는 예산중에 작년에 우리가 가장 관심있게 서로 이야기한게 학생 성적을 올리는 학업프로그램은 좀 가능하다고 생각하더라도 시설, 학교시설을 고쳐 주는 것 그것은 우리가 하기가 곤란하다. 이랬는데 이것 시설 투자하는 건 하나도 없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올해는 거의 다 삭감 다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그 다음에 청사용역비를 금년도까지는 총무과에서 전부다 일괄해서 관리했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게 보니까 1억 4,800만원 정도인가 그래 되는데요. 이게 2013년부터는 의회, 보건소, 기술센터, 여성회관, 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 쪽으로 흩어 놨더라고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예산도 좀 증액이 되었는데 금년도 유리창 청소는 빼놓고 그런거에요? 그런데 금년도에는 이것을 업자를 어떤 방법으로 선정했습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입찰을 통해 가지고 지역입찰로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지역입찰로 제한해 가지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제한해서……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면 그래 내년도에도 그래 하면 되지 뭐하려고 이렇게 의회, 보건소, 기술센터, 여성회관, 문화회관 이런 식으로……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렇게 다 묶으면 도내로 이래 풀어야 됩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도내로 줘야 되기 때문에 우리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이해합니다. 그 다음에 149페이지에요. 소통행정 디지털영상시스템 이게 지금 남성청사 출입구에 있는 TV같은데 계속 화면 나오고 민원실 입구에 나오는 그것입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것하고 완전 같다고는 같은 것은 아니고요. 그런 쪽으로 봐서 저희들 자체 편성한 프로그램이라든지 일반 TV방송도 그냥 그대로 안하는 시간에는 일반방송도 송출이 가능합니다. 그런쪽으로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이제 내년도에는 이것을 보건소에도 하고 또 남성청사로 민원실이 옮기면 민원실에도 하고 24개 읍면동에 다 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좀 내가 시장님한테 미안한 이야기인데요. 시장님이 그래 시키지는 안하지 싶은데 요새 화면 편성을 지금 방송국에 대가를 지불하고 거기서 방송국에서 편성해 줍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 관계는 저희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하기 때문에……
병희

신병희위원

과장님 화면 한번 보시라고요. 화면이 딱 바뀌어요. 바뀌면 항상 돌아가는 시간에는 성백영 시장님 얼굴이 계속 나오고요. 밑에 기사는 기사가 화면이 이렇게 바뀌면 밑에 기사도 바뀌어 줘야 되는데 그 안 바뀌는 기사가 딱 한줄 있어요.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 말은 돌아가는 시간에는 지금도 민원실 가서 보시면 알아요. 그래 이게 자기 홍보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냐고 그러면 상주시정을 홍보하려고 하면 시장님 활동사항도 거기에 나와야 되고 의장 활동사항도 나와야 되고 뭐 우리 상주시의 많은 기관단체들 있어요. 그분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하는 일들도 우리 시민들이 알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들에 대한 거부감이 그런데서 나는 것입니다. 예? 상무축구에 대한 거부감도 내가 먼저번에 지적했지만 먼저 언론플레이 해서 당연히 그래 끌고 가야 된다는 식으로 막 단장님 TV에도 나오고 막 신문도 먼저 해 버리고 이러니까 이게 일어나지 않아야 될 거부감이 먼저 생긴다고요. 그래 시정을 왜 그렇게 하느냐 그렇게 안해도 시장님 얼굴 나타날 것은 나타나고 이런데 한번 보시라고 내 말이 틀리는가, 성백영 상주시장은 그 말은 절대 안 바뀌고 그 다음에……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이 부분에 해 주시면 저희들이 시정소식이라든지 의정소식, 읍면동 소식, 주민단체 소식 등 주민들이 필요한 내용으로 지금까지 시스템하고 차별화 되고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예산을 딱 보니까 아 이것을 또 읍면에다 다 24개 읍면동에 똑같은 것 해 가지고 게속해서 미안한 이야기인데 시장님 홍보만 계속 하시려고 그러는가 딱 선입관이 드는 겁니다. 되었어요. 더 이상 이야기해도 서로간에 아는 것이고요.

정갑영위원장

과장님 프로그램 계획서가 있죠? 어떻게 할 것인지……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지금 구체적인 것은 마련 안했습니다만……

정갑영위원장

계획 잡아 놓은 것 있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지금 시정소식이라든지, 의정소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정갑영위원장

한부씩 복사를 해 줘요? 담당관님 그래 해 주시고 계속……
병희

신병희위원

자, 하는 김에 마저 제가 한두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52쪽에요.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합관제센터를 만들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서 제가 용역과제 사전심사위원이 되어 가지고 그때 제가 물었어요. 그러면 남성청사 별관 지금 건설과 있는 그 장소에 통합관제센터를 만든다고 그랬어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이제 이것은 정부시책사업으로 해서 그래 만드시는 것은 좋은데 제가 묻기를 그 당시에 관제센터를 만들면 운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물으니까 과장님 답변이 그 당시에 경찰서에서도 나오시고 교육청에서도 나오시고 우리시에도 나오시고 이래서 관련 기관 공무원들이 나와서 이것을 근무하신다고 그랬는데 예산서를 보니까 기간제근로자 6명이 이렇게 근무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 그때 당시의 말씀하고 지금 예산서하고 달라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해당 기관에서도 나와서 근무를 합니다. 근무를 해야지 자기들이 필요한 사항들을 수시로 체크도 할수 있고 이렇기 때문에 운용하는데는 경찰, 교육청, 저희들 시의 관련부서에서 공동으로 나와서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하는것은 그분들이 계속 거기 24시간 계속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저희들이 모니터링할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있고 어떤 회로라든지, 회선망 자체 운영하는 보조하는 그런 인력들이 되겠습니다. 보조인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럼 그 당시부터 그래 말씀하셔야 되지, 그 당시에는 담당 기관공무원들이 다하신다고 그래 놓고 예산…… 그다음에 내가 이것 예산하고 상관없이 좀 상식적으로 알려고 그러는데요. 155쪽에 보니까요. 무기계약직이나 우리 공무원들에 대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요새는 넣습니까? 이것을……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전체 다 일반 주민들도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있습니다. 건강보험에……
병희

신병희위원

일반주민들은 넣어주는데 우리가 4대 보험외에 그러면 이게 요새는 5대 보험되었겠네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건강보험에 포함되어 같이 나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 안에 건강보험안에 몇프로 같이……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여기요. 155쪽에 한번 봐요. 그런데 4대 보험외에 노인장기요양보험이 따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것 뭐 예산이 궁금한게 아니고 나는 잘 몰라 가지고 이게 4대 보험외에 노인요양보험까지 넣으면 5대 보험이 되더라고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사실상은 5대 보험이 되는데 거기에 건강보험에 일정비율을 6.5% 그래 해 가지고 같이 통합해서 고지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4대 보험이라고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면 우리 시청공무원들도 이게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납부합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전체 다 국민건강보험을 내는 사람은 모든 국민은 다 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신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순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순단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신병희 위원님이 워낙 꼼꼼하게 공부를 많이 하셔 가지고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간단하게 한두가지만 하겠습니다. 137페이지요. 장기근속 모범이통장 해외연수비 해 가지고 매년 같은 식으로 올라오잖아요? 그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신순단위원

저번에도 제가 몇 번을 말씀드렸어요. 이통장 읍면동 하나씩 보내주는 회장님들 위주로 그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신순단위원

그래서 제가 장기근속자에 대한 뭐 20년 이상하시고 막 오래되신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것을 어떻게 좀 보완할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 달라. 아니면 꼭 회장이라고 보낼 것이 아니라 거기에 얼만큼 봉사활동을 많이 하시고 또 그동안에 지역에 대해서 하신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한테 좀 기회를 주면 어떻겠나 해 가지고 제가 건의를 몇 번 드렸거든요. 그렇게 하신다고 그랬고 그랬는데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지금 그 문제를 저희들이 각 읍면동마다 1명씩 추천하도록 그렇게 공문을 보내고 있습니다. 거기에 공문을 내 보내면서 장기 오래 근무한 근속한 이통장들이라든지 이런 분들 우선 하도록 이렇게 해서 보냅니다만 읍면동에서 이통장협의회에서 협의하는 과정에 보통 서로 입장들이 거북하고 이래서 아마 회장들이 많이 가고 회장들이 못 가는 경우에는 총무도 이렇게 가고 그렇게 운영하고……

신순단위원

예.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은 저번에 이통장 명단을 뽑으니까 해외연수가신 분들이 네 번씩 다섯 번씩 갔다 온 분이 있고요. 20년을 해도 한번도 못 갔다오신 분도 있고 이러니까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 이것 좀 고려해 달라고 돈을 주면서 그 지역에다 맡기지 말고 같은 사람이 또 가면 이것을 제재를 해 줘야지요. 시 자체에서……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저희들이 올해 금년도부터 많이 제재를 할, 통제를 할 그런 계획으로 갖고 있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러니까 통제를 하셔 가지고 갔다 오신 분들이 계속 갈수 있는 그런 그거는 아니잖아요? 그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신순단위원

한번 회장을 맡으면 보니까 오래동안 회장을 맡으시더라고…… 자기 권한에 의해서 자기가 못 가면 자기 친한 사람 하나 추천해서 보내고…… 이것은 아니거든요. 우리가 이것을 보내줄때에는 지역에 이만큼 봉사를 했으니까 봉사한 대가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런 쪽으로 해서 보내는 것 아닙니까?그러면 여러 사람이 혜택을 받아야 되지 일부 몇 사람이 매년을 받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죠. 그럼 차라리 이것을 해주지 말아야지, 계속 불만이 생기면…… 맞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심각하게 고려를 해 주십시오. 볼때마다 졸립니다. 지금 계속…… 그리고 139페이지 이제 위에 보니까 방범용 CCTV해 가지고 5개소 있어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신순단위원

그게 어디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지금 내년도에 설치할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럼 지금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습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구체적인 장소는 아직까지는 확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래 CCTV도 우리 교통소통을 위해서 물론 하기는 해야 되는데 지역정서하고 안 맞는 부분이 좀 많잖아요? 지금 밑에 교통 터미널쪽에 지금 그쪽에서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이건 과장님 그거는 아니지만 교통에너지과인데 이게 CCTV설치한다고 중요한게 아니고 이 지역에 맞게 설치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죠.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 주고 뭐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20분하는데는 전국에 상주시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지금 저쪽에서 움직임이 안 그래도 지금 경제가 저거해서 장사도 안되는데 밥 한 그릇 먹고 나오니까 벌금을 3만원씩 끊기니까 기분도 나쁘고 그리고 지금 굉장히 싸움도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골목에 세워, 중앙에는 못 세우잖아요. 그래 골목안에 들어가니까 내 집앞에 세우지 마라하고 이게 네 땅이냐 이래 가지고 싸움도 많아요. 지금, 그래서 그쪽 주민들께서 지금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혹시 아십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책을 마련중에 있습니다.

신순단위원

그 대책을 마련해 놓고 설치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되지 계속 지금 설치만 해 놔서 될 일은 아니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신순단위원

그러면 주차할 공간을 마련하든지, 아니면…… 그렇잖아요? 시내 주차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저희들 이제 하는것은 방범용CCTV 그것하고는 좀 차원이……

신순단위원

그러니까 차원이 다른데 방범용은 물론 농산물 그런 것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는데 이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를 해서 하라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시내에 어떤 문제가 일어났는지 과장님들이 담당과장님들은 물론 과장님 저거는 아니지만 나가서 좀 실질적인 이야기를 듣고 거기에 관련되어서 풀어 나가는 방법을 연구를 해 줘야 되는데 무조건 앉아서 탁상 행정으로만 해서는 안되거든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또 한번 심도있게 연구를 해 봐 주십시오. 그리고 교육문제 때문에 신병희 위원님도 많은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 자료를 보니까 굉장히 많아요. 그죠? 우리시가 올해…… 2013년도 계획이요. 30억이네요 거의…… 시 자체 지원은 11억 4,900만원입니까? 지원계획이…… 그것하고 이제 방과후 자금이 9억 정도 있잖아요. 대응자금까지 해서 그렇죠? 동지역 방과후까지 해서……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그렇죠. 동지역 방과후하고 농산어촌하고 합치면 9억이 되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저번에도 우리가 그 부분 때문에 많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방과후 수업이라고 하는게 양친이 전부다 직업을 가지거나 이랬을때는 굉장히 좋은 효과를 거둘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방과후 활동을 원하지 않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아요. 학교에서 하는 것을, 기금만 이렇게 막 한 학교는 보니까 30개씩 되어 있어요. 지금, 20개, 30개씩 과목 자체가, 지금 여기 받아 놓은것 보니까 어마 어마합니다. 그런데 이 많은 과목에 학생들이 몇 명이나 과연 할까? 저도 의문이 생겨요. 그리고 또 자금은 내려왔으니까 하기는 해야 되겠고 그러니까 계속 신설을 하는 것이에요. 우리 저번 추경에도 그래 가지고 어느 정도 삭감을 하고 했는데요. 이 부분을 돈만 지원할게 아니라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도 물론 교육청에서 하겠지만 우리시에서 일단 자금을 주니까 우리시에서도 충분히 좀 고려를해 봐야 되지 않겠나 그래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그래서 그런 지적에 따라서 올해 하반기에 두차례 저희들이 학교에 나가서 현장 점검도 했습니다. 10월달에 한번 하고 11월달에 두차례 했었는데 물론 읍면지역에는 학생수가 적고 이렇기 때문에 또 전체적으로 무료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동지역은 저소득층만 했습니다. 하다가 이번에 저희들이 추경에 해서 예산이 지원되었습니다. 지원되면서 성동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학교 안내문을 통해서 이 방과후 학습 예산은 시에서 지원되어서 운영하고 있다. 이런 것을 가정통지문으로 해서 전부다 해 주고 있고 또 상영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원어민 영어라든지 과학실험반 등에 집중해서 그렇게 운영하니까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들도 있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우수한 사례들도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으니까 이런 사례들을 파급시켜 가지고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지 자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한 학교에 교육청 예산까지 해서 보통 뭐 1억 6,000, 1억 3,000 우리 시비만 전적은 아니지만 그런게 굉장히 많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신순단위원

그리고 한 학교에 방과후 과목이 서른 몇 개씩 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번 점검을 해 보시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또 잘된 학교 면단위에는 참 잘되는데가 많더라고요, 그런 것을 벤치마킹을 하더라도 제대로 될수 있도록 좀 관리감독을 해 주십시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신순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욱

김진욱위원

예. 과장님 우리시를 이끌어 나가시느라고 대단히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어저께 정책기획감사담당관실에도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 시를 이끌어 가는데는 정책기획담당관실하고 총무과가 주가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업무에 보전하면서, 그런데 이번 예산을 보니까요. 이게 뭐 예산편성 기준은 어차피 가장 시장님이 의지가 가장 강하겠죠? 예? 편성기준에는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시장님 의지가 가장 강하죠. 편성할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각 과에서 먼저……
진욱

김진욱위원

각 과에서 하지만 시장님 의지가 있어야 되지 과에서 아무리 한다고 그래도……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최종적으로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안되죠? 예?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해 주셔야 되기 때문에……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그 전체 예산에 거의 지금 시정홍보도 많이 들어갔지만 거의 늘어나는 금액이 시정홍보인데 시정홍보가 시장님 홍보라요. 그리고 또 선심성 예산 보면 체육대회, 그리고 보면 각종 경비보조, 선심성 여행보내 주는 것 이런데는 대부분 예산이 증액이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실질적으로 할 사업은 증액된 부분이 없어요. 봤을 적에, 이런 부분을 안 느낍니까? 예산을 보고 국장님도 계시지만…… 그래서 문제입니다. 이게 예산이 2013년도 예산서가 지금 지원해 주고 주는데는 과감하게 예산을 늘렸어요. 예? 안 그렇습니까? 보면 체육대회든지 보면 사소한 없던 좀전에 신병희 위원님께서 이야기했듯이 뭐 자연보호단체 없던 행사를 만들어요, 자꾸, 선심성으로 해 달라고 하면 못 참아요. 보면, 그리고 보면 뒤에도 보면 각 실과별로 그런 부분이 대부분 많아요. 거의 한두개씩은 다 있어 선심성으로 주민들한테 이것은 좀 자제해야 될 예산을 많이 편성을 했어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좀 우리시 전체에서 각 실과에서 좀 자극을 해야 되요. 안 그렇습니까? 봤을 적에……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저희들이 뭐 단체에서 요구되는 것은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 그중에서 대부분이 이제 뭐 저희 조정을 하고 꼭 어쩔수 없는 불가피한 경우에 조금더 신설한다든지, 신규사업은 신중을 기해서 저희들도 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런 부분은요. 편성을 하면요. 의회에서 삭감을 잘 못해요. 이게 의원들이 다 관여가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 부분 편성할때부터 우리가 집행부 잘 이렇게 가려줘야 되지 그냥 던져 놓으면 끝에 가면 의회에서 하려고 그러면요. 의회 우리 위원님들 각 지역의 단체라든지 이래 가지고 억압을 받아요. 지금 보니까 그런 부분이 2013년도 예산은 더 많아요. 전년도 보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곧 선거가 다가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희들하고도 같은 맥락이지만 그런 부분은 여기 우리 지금 예산계 직원도 나와 있고 전체적으로 총무과에서 상주시를 관장하기 때문에 이것 잘 우리 국장님 계시지만 건의해 가지고 이런 부분은 좀 바꿔 줘야 되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맞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충분히 감안해서 예산편성되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몇가지만 물어볼게요. 지금 보니까 143쪽이죠. 공무원 이제 배낭여행을 중국으로만 갑니까? 중국으로만 가려고 예산을 편성했어요? 아니면……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해외벤치마킹 25명을 제외하고는 전체 일괄해서 중국에 한곳에 숙소를 정해 가지고 하는 예를 들면 저가 배낭연수가 되겠습니다. 초저가 배낭연수……
진욱

김진욱위원

그럼 여기 몇명가요? 총 1년에……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집을 구해 놓으면 1년에 몇 명이 가요. 중국으로 계획이……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전체 지금 800명 정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가는 것으로 해 놨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800명이 그러면 1년에 한번씩 가겠네요. 중국을, 올해 세워주면 내년에도 또……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아닙니다. 내년에는……
진욱

김진욱위원

또 다른데로 가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내년도는 다른 곳으로 한다든지, 다른 계획을 세워서 지금 전체적으로 다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이게 중국 텐진을 정한 무슨 이유가 있어요. 아니면 여기가 뭐 어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건 예산입니다. 예산 때문에 최저 예산을 들여서 많은 인원이 갈수 있는 방안을 찾다 보니까 가장 가까운데가 텐진이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욱

김진욱위원

과장님, 예산이 없어 가지고 가는 것 같으면 예산을 더 늘리더라도 우리가 벤치마킹 아닙니까? 필요한 부분에 우리가 필요한것을 얻기 위해서 가는데 공무원들 800명 여기 놀러 여행보내주는 것 아니잖아요. 그리고 또 보니까 자기 예산을 들여요. 가서, 경비는 맞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지금 계획은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누가 가겠어요. 자기 예산을 들여 가지고 그리고 또 이렇게 한곳에 800명이라는 인원을 가서 벤치마킹 한다고 그러면 이것은 누구 아이디어에서 나왔어요. 누구 머리에서 이게 계획이……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저희들 이제 포항시에서 일본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포항시 전체 공무원을……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계획이 과장님이 이제……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저희들 과에서 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래 한군데 800명을 보내 가지고 거기서 그럴 바에는 중국 보내지 말고 설악산 보내죠. 중국 텐진가서 뭐하는거에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런데 거기서 저희들이 텐진까지는 저희들이 숙소를 정해 놓고 숙소에 가서는 갔는 사람들끼리 뭐 각 거기서 20명이 간다고 하면 5명, 5명, 5명씩 한다든지 자기들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중국여행을 갔다 오든지 자기들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중국 어느 지역을 갔다 오든지 아니면 그 근처에서 계속 숙식을 하든지 해서……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숙소를 마련할 필요가 없죠. 중국이 우리나라 경북 상주만 합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주로 이제 그러니까……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만약에 여기서 텐진에서 북경을 가든지 상해를 가면 거기서 방 얻어놓은거 뭐 필요있어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북경까지는 저희들 충분히 커버가 되는 것으로 그렇게 감안을 해서……
진욱

김진욱위원

왔다 갔다 하려고 하면 숙박비 보다 차비나 비행기 값이 더 많이 들죠. 그렇잖아요. 이게 지금 이 계획이 말이 되는 계획이라고 올렸어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텐진까지는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봐서 한시간 반정도면 북경까지 텐진에서……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래 한시간 반이 걸리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충분하게 들어갈 수 있는 거리이고……
진욱

김진욱위원

본인이 봤을때요. 이 우리가 그래 숙소를 중국에 마련해 가지고 한군데로 우리 전 직원을 벤치마킹을 보낸다고 하는 것은 어디 가서 이야기를 해도 벤치마킹을 한 지역으로 가는게 없어요. 텐진이나 북경가서 벤치마킹 할게 우리 전 직원이 가서 벤치마킹할 부분이 그렇게 많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하나의……
진욱

김진욱위원

이런 것 같았으면 지역적으로 중국, 뭐 싱가폴 아니면 타지역 해 가지고 이렇게 보내야 되지 각 지역마다 특성이 있고 배울게 있지 800명 똑같은 것 배워 가지고 어디 씁니까? 그렇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래 각각의 대상지는 다 틀리게 됩니다. 하나의 이것은 벤치마킹도 될수 있고 교육훈련차원에서 보내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숙소까지 가서는 자기가 어떤 계획을 하고 어떤……
진욱

김진욱위원

중국가서 하려고 하지 말고 이 돈을 가지고 교육훈련은 성주봉에서 해도 충분히 되요. 교육훈련까지 총무과에서 그래 뭐 그렇잖아요? 텐진까지 가서 교육훈련하고 옵니까? 벤치마킹하러 가서……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외국가서 딱 떨어뜨려 놨을때……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지금 우리 상주시에 집행부 공무원중에서 최소한 1인당 외국을 몇 번 갔다 왔어요. 옛날 같이 외국 안 갔다 오고 처음 가는 것 같으면 그냥 외국 여행이라고 해서 한번 가는 것 재미로 가겠지만 지금은요.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호응을 못 얻습니다. 그렇잖아요? 과장님도 안 그렇겠어요? 텐진 내 돈 들여 가라고 하면 방 얻어 놨으니까 거기 가서 뭐 하겠어요? 그러면 어차피 우리가 벤치마킹 하려고 하면 예산 들일 것 만큼 들이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유스럽게 가서 배울때 가서 배워야 되지 한군데 죽 몰아 놓고 벤치마킹한다고 하면 말이 되겠어요. 그래, 나 참 이런 기획을 한 자체가 우스워요. 이것도 뭐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한테 선심성 예산이라요. 아니잖아요. 이것은……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것은 지금 앞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개인경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직원들은……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개인 경비가 많이 들면서……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좋아하지 않습니다. 않지만 저희들 교육훈련 차원에서 이렇게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목적도 있습니다. 있어서……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직원들도 안 좋아하고 가서 벤치마킹 할 것도 없고 이것 저것 없는데 여기 가서 숙소까지 구해 가지고 한다는 자체가 안 맞잖아요? 전 직원을 그래 800명을 중국으로 20명씩 보낸다고 그러면……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한번 상의해 보시고 저는 이 800명이 다 가는 것이 아니고 한 100명 가는 줄 알았어요. 100명 가면 집이 뭐 필요 있겠나? 그런데 800명이면 전 직원이에요. 전 직원택이에요. 간부공무원 빼고…… 알겠습니다. 하여튼 좀 참고하시고요. 이 부분 제가 잘 몰라서 물어보는데 IP전화기는 어떤 것이에요? IP전화기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인터넷 전화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쉽게…… 인터넷 IP……
진욱

김진욱위원

인터넷 전화기는 지금 전화기하고 다른 점이 뭐에요? 이게…… 지금 전화기하고 IP전화기의……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지금 전화기는 KT망을 사용해서 전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고 여기서 IP전화는 인터넷망을 활용하기 때문에 요금이 회선망 운영하는 요금이 저렴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얼마나 저렴해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구체적으로는…… 읍면당 월 8만원 정도 절감효과가……
진욱

김진욱위원

절감효과가 되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지금 전화기 사는데 보니까 6,700만원하고 IP전화기 라이센스 해 가지고 거의 한 9,000만원 정도 들어가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이 9,000만원을 만약에 들여 가지고 월 8만원씩 득을 봐요. 만약에 전화기가…… 그러면 이게 효용성이 있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어차피 우리시에서 어떤 효용성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 되지 그냥 무작정 이것 바뀌야 된다고 바꾸는 것은 안되거든요. 그렇잖아요? 이 전화기를 지금 IP전화기를 바꿨을 적에 우리시의 효용성하고 예산절감효용성하고 그리고 편리성하고 이 모든 것을 보고 이 부분을 교체를 해야 되지 그냥 한달에 만약에 읍면동에 8만원이며 24개 해 봐야 한 뭐 190만원 1년하면 한 2,000만원 되겠네요. 그런것 하고 지금 했을 적에……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지금 이 사업은 2009년도부터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읍면동에 거의다 설치를 2009년도에 다 했고요. 했고 지금 2010년도에 농업기술센터에 했고 2011년도에는 민원봉사팀에 했고 그리고 금년도에도 본청에……
진욱

김진욱위원

그런데 지금 IP전화기 안해도 지금 우리 전화기 해도 지금 사용하는데 아무 그게 없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개인 1인당 1대의 전화를 지금 이렇게 IP전화를 함으로써 1인당 한 번호를 전부다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지금도 다 부여했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그 부여된게 IP 전화입니다. IP전화로……
진욱

김진욱위원

우리 쓰는게 지금 IP전화기라요? 그럼 150대 이 부분이 이제 읍면동에 안된데 주는 것입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아닙니다. 본청입니다. 본청인데 주로 본청에 설치가 덜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본청에는 민원봉사팀에 했고요. 그 다음에 올해에 내년도 150대는 정책기획담당관실, 공보감사담당관실, 문화체육과, 새마을관광과, 회계과, 경제기업과, 축산유통과, 축산환경사업소 여기에 설치할게 150대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IP전화기는 우리가 보면 인터넷전화기는 하면 070으로 떨어지잖아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070은 아니고 자체 저희들이 인터넷망을…… 개인별로 있고 거기에 이 작업을 하면 앞서 걸려온 전화가 어디서 걸려왔는지 이런 부분들이 기록이 다 남는 그런 기능이 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김진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영숙

남영숙위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이 계셨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몇가지 좀 여쭙겠습니다. 신순단 위원님도 지적이 계셨지만 이통장 해외연수문제는요. 행정에서 좀 의지가 있으셔야 될 것 같아요. 장기근속통장님들에 대한 격려차원인데 이제 한분이 너무 여러차례 가시는 것을 좀 지양하고 오래동안 그렇게 봉사하신 분들을 그렇게 격려를 하자 그런 차원이어서 아마 그렇게 홍보가 되어서 회장님이 가시기가 이제 양보를 하시고 아마 부회장님인가 누가 가셨는데 해외가서 연수기간내내 왕따를 당했대요, 얘기를 안하신데요. 자기들하고, 그래 가지고 저희 지역구 있는 어느 회장님 말씀이 알도 못하고 가 가지고 여행내내 고생만 하다 왔다고 그러더래요. 그래서 제가 세부적인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적절한가 모르겠습니다만 인식개선을 해 줘야 되요. 그렇게 권장을 해서 가셨는데 그분들하고 못 어울리셔 가지고 여행내내 곤욕을 치르다 돌아오셨어요. 이것은 그분들의 문제가 아니고 저는 행정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점을 좀 시정조치를 해 주시고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교육문제도 또 많은 지적이 계셨어요. 저 역시도 가장 관심이 많은 사항 중 하나인데 문제는 우리 시가 교육에 목표지향점이 어디인가 여기에다가 포커스를 맞춰 주셔야 되요. 아니 예산이 있으면 학교에 환경개선도 하고 또 학교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하고 그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무도 없습니다. 단지 우리시가 열악한 재정환경에서 지역에 남아 있는 우수한 인재들을 어떻게 육성을 해서 그 아이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서 지역발전에 어떤 기틀이 되겠는지 그런 것 저는 저희시가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희들이 예산이 올라온 사례를 보면 상반기때도 제가 상임위원회에서 예결산을 할때 좀 표현이 과한지 모르겠지만 어디 떡시루 나눠주듯이 수십개 학교가 좍 올라왔는데 누구를 뺄수가 없어요. 얼마나 빚발치게 전화를 받았는지, 저는 그 프로그램 자체가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교육목표가 선택과 집중을 해 줘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우리 행정에서 문제가 있다. 시의회에서 다 삭감을 했다. 난리가 났어요. 교장선생님들 교장단이 들어보자 그러시고 제가 상반기 상임위원장을 했는데 그래 제가 많은 말씀을 드려도 이해를 못하세요. 우리 학교 안해주면 다 부정적이신 것이죠. 그래서 이것 역시 자꾸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수십개 학교를 우리 의회에다가 자꾸 공 떠 넘기듯이 그렇게 넘기지 마시고 애당초 우리가 목표지향점에서 잘 걸러줘야 되고 저는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하신다는 말씀을 하시니까 어련히 여러 가지 식견을 가지신 분들이 안 하겠느냐 마는 교육의 주체들이 모여서 할수 있게 해 줘야 되요. 심의위원들도…… 교육의 주체들, 학부형, 교육관계자들 그 다음에 또 지역에 교육을 걱정하는 원로들 이렇게 구성을 하셔서 정말 우리시는 이런 이런 목표를 가지고 한다는 어떤 기준점을 가지시고 하셨으면 합니다. 내부적으로 보면요, 돈 주면 자기 학교 예를 들어서 나아지게 하는 것 못할 사람 어디 있습니까? 행사도 마찬가지에요. 동료위원님 지적이 계셨지만 돈 줘 가지고 행사 못하는것 어디있어요. 돈 줘 가지고 봉사 못하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우리 시예산을 가지고 자치단체에 아주 그냥 매년 행사성 예산으로 쓰고 있는 수십개 단체가 있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교육예산도 저희들이 논의를 하시고 또 예결위에서 더 심도있게 논의가 되겠지만 정말 어디다 포커스를 맞춰야 될지에 대한 그것은 제발 좀 중심을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주무부서에서…… 제 말 공감하시나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자, 그 다음에 여러 말씀이 계셨습니다. 저는 김진욱 전 의장님하고 같은 생각인데 사실은 중국배낭연수 보내줄려면 전역으로 보내 주셔야 되지 숙소를 딱 정해 가지고 그쪽으로 가라. 텐진하고 우리하고 자매결연 맺었습니까? 얼마후에 맺을 예정이에요? 그렇습니까? 텐진하고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관계는 없습니다. 일본하고 여러개 국가 대만이라든지 여러개 국가를 두고 검토를 했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과장님 말씀은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해외에 가서 선진지 문화에 견문을 넓혀서 본인 역량강화뿐만 아니고 우리 그 역량강화된 것을 시정발전에다가 기여하라는 뜻에서 배낭연수를 가는 것이지 놀러가라고 돈 대주는 것 아니에요. 지금 보십시오. 이 연수 관계되는게 과 부서마다 엄청 많아요. 그래서 저는 해외연수를 가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공직에서, 가서 어떤 경직된 사고에서 좀 뭔가 탄력있는 사고를 가지고 시정을 펼치는데 중심의 역할을 하고 또 우리 시민을 섬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대해서는 굉장히 그런 일은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선심성으로 가시면 곤란해요. 중국 배낭여행은 어느 정도 예를 들어서 만약에 지원자가 있다고 그러면 일정 부분은 배낭여행은 가지만 경비는 지원해 주셔야 되지 비행기 티켓값도 안되고 지원해 주시면 뭐 어쩌란 말입니까? 그건 말이 안되잖아요. 그리고 800명을 대한민국에서 연수를 하셔야 되지 800명을 중국에 가서 우리 대한민국, 더구나 우리시의 자금을 낭비한다. 이것은 외화낭비에요. 그것은 저는 표현이 좀 지나치면 택도 아닌 소리를 하고 계신것이에요. 그렇게 아시고요. 그 다음에 149쪽에 소통행정에 대해서도 주무계장님도 저한테 여러 가지 설명을 하시고 또 말씀의 일정부분은 저는 상당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소통행정은 누구하고 소통행정을 하려고 그러는 것이에요. 제가 봐서는 시민들에게 시정을 홍보를 한다. 행정이나 우리 시장께서 열심히 하시면 자연스럽게 이게 홍보가 되요. 홍보지를 막 돌리고 행사마다 가서 내가 뭐 했다고 떠들고 선전하고 거기에 둘러 계시고 이것들은 오히려 역작용이 있습니다. 지금 소통행정은 예산이 문제가 아닙니다. 시장님의 마인드가 문제에요. 시민들을 어떻게 섬기고 시정의 중심에 누구를 두느냐가 문제지 입으로 시민을 위한다는 말은 하루에 수천번도 할 수가 있어요. 실천을 하셔야 되요. 마인드가 바뀌고 시발전을 위해서 뭘 할 것인가?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고 시민을 위해서 움직이셔야 되지 시장님이 소통행정이 안되서 독선적인 행정을 치룬 사례가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저희 시의회에 여러 가지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것은 크게 문제를 안 삼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를 무시하고 절차를 다 무시하고 선집행을 하고 난 후에 예산서를 턱 던지면서 너희들이 승인해라. 이것 시민을 경시하는 것입니다. 소통행정의 기본이 안된거에요. 그런데 소통행정을 디지털 영상시스템을 구축해서 하겠다. 저는 이것은 크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많은 홍보지들을 만들고 또 홍보예산들이 나날이 증액되고 있는데 그게 과연 시장님 홍보에 도움이 되는지 핵심부서에서 냉정하게 분석을 한번 해 보세요. 그 천연칼라인 1등 상주소식지안에 시장님 얼굴이 얼마나 대문짝만하게 많이 나왔는지 한번 책자 있으시면 한번 보세요. 그거 부작용 많습니다. 모시는것 제대로 보필을 하세요. 우리 사무관들이 몇분들은 그래도 좀 중심있게 이야기해 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어쨌든간에 소통행정에 가장 가까이 계신 국장님하고 총무과장님, 정책기획담당관님 이런 부서에 있는 분들은요. 정말 시민들의 여러 가지 여론들을 시장님께 직언을 해 드려야 되요. 이런 소통행정에 대해서는 본위원은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직언을 해 주시는 그런 핵심 부서장들이 되시기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답변은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남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성태

김성태위원

아침부터 수고 많습니다. 포괄적인 이야기 하나만 할게요. 우리 올해 예산이 일반회계는 이게 증가된게 1% 불었어요. 1.01% 전체적으로 일반회계, 특별회계 다 해 가지고 특별회계는 감소되었고 5,423억 하는 토탈이 보면,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올해 예산이 작년도 비해서 내년도 예산의 1%가 증액이 되었는데 조금 전 앞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증액된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물론 이제 필요한 부분 증액되고 필요없는 부분 감액되는게 당연한데 증액되는 부분들이 시민들이 알면 웃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많더라는 이야기죠. 구체적으로 일일이 이야기는 안하겠어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좀 예산을 처음에 이제 편성하고 할때 좀 관심을 가지고 했어야 된다. 살림살이에 맞게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소통행정 이야기 많이 하는데 또 제가 우리 시의 현안중의 하나가 이제 여러 가지 있겠지만 중요한 것 결정할때는 시민들의 의견이 어떤가를 한번 알아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어제 시정연설 시장님 하시는 것 내가 읽어 드릴께요. 그리고 시정주요현안에 사안에 대하여는 대의기관인 시의회와 가장 먼저 긴밀하게 협의하고 예를 든다면 축구 이야기 한번 할게요. 축구도 지난번에 2부리그로 내려갈 때 간부회의를 하면서 축구관련자들하고 했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라면 최소한 의회에 의장님이라든지 누구 불러서 이야기를 했어야 되요. 같이 좀 오시라고 그러든지 해 가지고 이야기를 했어야 되고 가장 먼저 긴밀하게 협의하고 관련단체나 시민과의 소통과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주민설명회와 공청회, 간담회, 토론회 등을 통해서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서 시민들과 항상 소통하고 화합하는 열린 행정을 적극 실현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다고요. 그래서 아까 뭐 또 우리 앞서 위원님께서도 많이 지적하셨지만 그런 소통이라는게 일방소통 되는 그런 것 아니거든요. 지금 우리 국정을 책임지는 앞으로 분들에 대해서도 소통이 안되니 이런 이야기도 많이 하는데 특히 우리 시민의 손에 의해서 선출된 분이라면 더욱 더 주민들하고 소통해야 됩니다. 저희들 의회가 뭡니까? 의회가 주민들 대의기관 아닙니까? 그렇다고 하면 의회하고도 긴밀히 협조를 해야 되요. 자꾸 복잡한 이야기 하기 싫은데요. 그래서 이제 그럼 결과물이 예산으로 나오는데 예산서가 보면 과다하게 필요 없는 부분에 좀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많이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이런 것 하실때는 진짜로 시민의 입장에서 그래 하셔야 된다. 그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요. 이상입니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정갑영위원장

예. 김성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희

신병희위원

평생교육에 관련해서 포괄적으로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이게 평생교육이 지금 부서별로요. 총무과에서 하는 교육, 또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부분, 또 새마을관광과, 공보담당관실 여성청소년팀 박물관, 농업기술센터 우리 경북대학교에서 하는 것 또 도립도서관에서 하는 것 이렇게 여러 군데 흩어져서 하거든요. 그래서 전임 과장 계실 때 평생교육에 관한 조례를 제정 했잖아요? 그때 그게 한번은 부결되었다가 부결된 원인이 이제 조례의 핵심이 여러 부서에서 평생교육이 이뤄지는데 조정 통합해서 중복적이고 이런 교육들을 조정해 달라는 그런 내용이 없어서 부결되었다가 나중에도 좀 내용이 불충분한데 그렇게 하겠다 하는 약속을 받고 우리 조례가 통과되었는데 이 총무과에서요. 자료 다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좀 조정을 하세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최대한 조정되도록 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하나 예를 들어 볼게요. 서예교실이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문화원, 또 문화 말고도 서예교실반이 따로 있어요. 1개소 하는것, 또 유림단체에서 하는 명륜교실에서도 하고, 또 뭐 이런 식으로 같은 과목이 여기 저기서 산발적으로 이뤄지는데 예산을 한군데로 모으더라도 조정 통합해서 그렇게 좀 총무과에서 효율적으로 평생교육이 이뤄지도록 조정 역학을 한번 해 보세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타 기관에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도록 협조요청을……
병희

신병희위원

다 이게 시비가요. 보조되는 부분입니다. 뭐 자기들 시비보조 안 받고 자체적으로 하는거야 우리가 막을수 없지만 시비가 보조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같은 과목이 여러군데 분산되지 않도록 이렇게 조정해 주십시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조정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신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신순단 위원님하고 남영숙 위원님 이통장 해외연수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새마을지도자들은 작년에 저희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 가지고 3년 이내에 한번 갔다 오신 분은 다시 안 가는 것으로 그렇게 해 가지고 올해 갔다 올때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갔다 왔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통장연합회도 각 회장들이 가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지금 대부분 회장이고 총무도……

정갑영위원장

그분들이 가시다 보니까 그분들이 안 바뀌면 이분들이 계속 가는 것이에요. 세 번이고 네 번이고, 그러니까 이게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총무과에서 좀 규정을 정해 가지고 제한을 하십시오. 5년 이내에 한번 갔다 오셨으면 다음번에 5년이 지난 이후에 기회가 되면 가시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다른 분한테 기회가 안 가요. 그러면, 그건 좀 그렇게 해 주시고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충분히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교육행정 우리 지원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봐도 좀 문제가 있는게 뭔가 하면 교육청의 목표도 좀 그렇고 사실 이제 과장님 우리 학생들, 우수한 학생들이 지역 관내에 있는 학교로 진학을 안하려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뭐 다른 지역에 비해서 아무래도 교사진영이라든지 이런게……

정갑영위원장

그게 제일 중요하죠. 그러니까 내가 저 학교 가서 내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없겠다. 저 교사들한테 배워서는 좋은 성적을 낼수 없겠다 하니까 그 학교를 안가는 것이에요. 그러면 교육 과정 자체가 우수교사를 육성하기 위한 어떤 그런 프로그램에 좀 집중을 해 줘야 됩니다. 외부에서 우리 삼백의숙 하지요? 거기는 시간당 30만원 주죠. 강사료를, 30만원 줍니다. 이분들 와 가지고 4시간 하면 수당 120만원 받아요. 그런데 그러니까 여기에 지역에 있는 교사들은 한시간 해도 4만원, 5만원 밖에 안 줍니다. 그러니까 학원 강사만도 못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에요. 본인 교사들이,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요. 이 교직에 가는 사람들이요. 우리 평균적으로 따져서 상위 20% 이내에 드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특별한 우리 지역에 있는 만약에 경북대 영어교육과나 국어교육과 이런데는 거의 상위 10% 정도 들어야지 갈수 있는 학교에요. 그만큼 우수한 인재가 가는데 학원강사들만큼도 못하다는 대우를 받으니까 이분들 의욕이 없는거에요. 안하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학생들 뭐 대충 이 사람들이 이 지역에 있는 학생들을 어떻게든지 잘 가르켜 가지고 우수한 인재를 만들어 내고 그런 선순환 구조가 되어야 되는데 전부다 외부 강사 불러 가지고 이제 지역에서 안되니까 완전 포기를 한거에요. 그러다 보면 계속 이게 악순환이 되요. 그래 제가 교육청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 너무 그런 쪽에 예산이 짜여지지 않았나, 또 방과후 예산 같은 경우에도 동지역은 동지역 애들은 마치면 학원가고 싶은 애들도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합니다. 그래 가지고 동지역은 또 많이 지원을 안해 주는 것이고요. 수급권자라든지 한부모가정 이런 애들 위주로 하는 것이지, 이렇게 예산을 많이 지원해 가지고 하면 학생들한테도 부담이 많이 됩니다. 각 학교는 교장들의 실적이 들어가요, 교육청에, 교육청에서 방과후 수업하는 것을 보고 교장들 평가를 합니다. 그러니까 어쨌든지 예산을 많이 따내 가지고 자기들이 방과후 예산 이런 것을 많이 따내 가지고 하려고 하죠. 활용을 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우리시에서 좀 잘 아셔야 되고요. 좀 적절한데 우리가 예산이 투입되더라도 좀 적절한데 투입될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김진욱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 해외연수 관계는 우리 직원들이 거의 다 이제 해외연수를 몇 번씩 다 갔다 왔죠. 한 3년동안 집중적으로 투자를 했었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장

교육훈련비에……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정갑영위원장

하여튼 제가 이 예산서를 보면서 제일 아쉽게 느끼는 것은 평가하는 예산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작년도에 우리가 해외연수를 가고 직원들 사기진작책 여러 가지고 해 가지고 예산을 투자를 했는데 작년에 하고 그 전년하고 직원들 수준이 어떻게 되었는가 이런 것은 돈 예산 많이 안 들잖아요. 우리 자체적으로 평가 못하면 뭐 다른 기관에 외부기관에 20-30만원만 주더라도 충분히 아 거기 수준이 더 올라갔다. 친절도가 올라갔다. 아이디어 창출 능력이 올라갔다. 이런게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런 평가는 하나도 안하고 막 예산만 계속 투자를 하는 것이에요. 이게 잘되는지 잘못되는지 그것도 모르면서,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 예산을 짤때는 항상 우리 정책기획담당관도 이야기를 했지만 피드백 기준에 의해 가지고 투자를 하면 효과가 어떻게 나고 이게 안되면 어떻게 다시 투자를 할 것인가? 그게 되어야 되죠. 계속 이렇게 투자만 하고 효과 창출되는 것은 알지도 못하고 그렇게 지나가면 안되거든요. 좀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황태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태하

황태하위원

과장님 궁금해서 두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31쪽에요. 학생나라사랑활동 지원에 60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조금전에 우리 과장님 말씀으로는 재향군인회에 위탁해서 그래 한다고 했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그쪽에 줘서 실제적으로 운영은 군부대에서, 군부대에 들어가서 군부대에서 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지금 과장님 아시는지 모르지만 우리 함창고등학교에 병영체험하는것 아시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매년 여름방학때 3박 4일, 저 1군단인가…… 춘천에 있는 사령부가 와서 직접 체험을 합니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거기에 이 내용은 그쪽에다 문의를 해서 같이 받을 수 있는 하면 안되겠나 연구를 한번 해 보셔 가지고 하려고 하면 옳은 방법을 나라사랑을 할수 있는 그런 체험을 할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는게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요새 전투헬기장에 우리가 28개 인데 우리 관내에 있는 것입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관내에 있는 것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것을 보수를 한다. 그런 이야기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기존에 중형헬기가 앉을수 있는게 2개 있습니다. 그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소형헬기장 되어 있는 부분만 확장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43쪽에요. 후생복지 증진에 보면 복지포인트로 해 가지고 공중방역수의사도 우리시에서 해 줘야 됩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한 사람 있습니다. 한 사람 있는데 이제 공중보건의라든지 이런 분들이 희망지 신청할 때 이런 복지시책이 없는데는 다 회피합니다. 그런게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정도 도내 평균정도는 저희들이 주려고 그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면 공중보건의하고 방역수의사하고 합해서 30명이다. 이런 이야기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성태

김성태위원

자료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올해 2012년도에 도내 시군 교육관련 예산현황 혹시 뒤에 한번 물어 보십시오, 이 자료가 여러번 나왔을텐데 아마……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교육관련 예산 저희들 자료가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있죠.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그러면 도내 시군에 교육관련 예산 전체 총액 좀 뽑아 주시고 학생수도 같이 시군에 좀 현황을 파악해 주세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지금 저희들 자료 가지고 있는 것은 상반기까지 6월말까지 올해 것은 되어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6월말까지요?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전체 다가 안되어 있고요.
성태

김성태위원

2012년도는 아직도 끝이 안 나서 그렇겠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그럼 지난해 것은 있을 것 아닙니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지난해 것 하고 6월까지만……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위원장님 그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과장님 김성태 위원님이 요구하신 2011년도 2012년도 도내 시군의 교육예산, 학생수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모

황원모총무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11시 45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4분 회의중지

11시 4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문화체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이용구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잠깐 보고하시기 전에요. 보고하실 때 예산안 보시고 예산편성에 대해서 전년도 대비 증액된 부분 이런 것만 말씀하시지 말고 사업별로 이 사업이 왜 필요해 가지고 예산안에 편성을 했는지 또 어떤 효과가 일어나는지 그런 것 위주로 그런 쪽 위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2013년도 문화체육과 예산안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규모는 백만단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9쪽입니다. 2013년도 문화체육과 일반세출예산 총액은 130억 500만원으로서 전년도 대비 76억 6,0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된 감소요인은 실내체육관 건립사업으로 금년도 5월 18일 완공하고 9월 18일 준공식을 개최하였습니다. 160쪽입니다. 지방문화원사업비 지원으로 지난해보다 1,000만원 증가한 5,800만원을 사무국장 인건비로 200만원이 증가한 2,8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신규사업인 상주역사유물책자 발간은 2011년도에 근원정기룡장군 정경세, 김덕배 등 29명이 수록된 역사 인물 책자1을 발간하였으며 2013년도에는 상주인물 김수자, 주세붕, 채득기, 강원록 등 상주의 인물 23명이 수록된 역사인물 책자2를 발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신낙동강 중심 문화권 상주시 상징조형물 공모전 지원입니다. 1,500년 역사의 웅주 거목이었던 상주의 전통성과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와 청정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상징조형물을 공모할 계획입니다. 161쪽입니다. 증액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주민요합창단 지원사업에 300만원, 전국민요경창대회 지원에 500만원, 상주사랑합창단 지원사업에 400만원, 한여름밤의 축제 행사지원과 상주예술제 지원사업에 각각 1,0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162쪽입니다. 문화바우처 운영지원입니다.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환경의 기회로부터 소외된 저소득층에게 공연, 전시 등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14억 8,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64쪽입니다. 정기룡장군 선양사업지원은 금년보다 9,000만원 증액된 2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증액된 사유는 장계전다 이어달리기, 역사스페셜 제작방송 등을 추가하였습니다. 아래쪽에 명륜교실 운영지원은 신규사업으로 도비 3,000만원을 포함하여 1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12년도에는 사회단체보조금 1,500만원으로 사업을 시행하였으나 내년도에는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 유교정서반, 전통문화반, 일반교양으로 나눠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165쪽입니다. 전국시조경창대회 지원은 우수 시조인의 발굴과 신예육성 및 전통성인 시조창의 개선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2012년도에는 사회단체보조금 500만원을 지원하였으나 내년도에는 도비지원을 포함한 2,200만원으로 전국시조경창 대회로 격상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아래쪽 상주대표축제 개최 비용입니다. 금년도와 같이 6억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올해 축제 결과 지난해보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알찬 축제로 평가하고 있으며 관광객 12만명 미흡하지만 농특산물 1억 6,300만원을 판매하였습니다. 두차례 축제에서 감고을상주의 풍성한 가을이야기로서 핵심 컨텐츠가 없다는 여론이 있으나 2013년도에는 전국에서 상주에만 존재하는 상주만의 이야기와 시의전서에 의한 상주만의 즐길거리를 주제로 하여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상주만의 독특한 종합문화예술축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166쪽입니다. 국비지원사업으로 상주농업협동조합 구 창고 지붕 및 환풍기 보수사업 등 3개 사업에 3억 5,4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상주농업협동조합 구 창고지붕 환풍기 보수사업은 등록 문화재로서 지정된 농협 구 창고지에 지붕 및 환풍기의 노후 보수등을 위해서 사업을 보수하도록 하겠습니다. 167쪽입니다. 도지정 문화재 보수를 위해 병풍산 고분군 고분정비 등 10건에 8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병풍산 고분군 정비사업은 금년도에 고분정비 3기에 3,000만원 정비하였으며 고분정비 10기와 진입로 부지 매입을 위하여 1억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68쪽입니다. 전통사찰 보전정비사업으로 전통사찰 보전법에 의해 추진되는 국도비지원사업으로 우리시에는 갑장사, 남장사 등 14개 전통사찰이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갑장사 석축 및 주변정비사업 등 9개 사찰의 보전정비를 위해 6억 5,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71쪽입니다.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보유단체 등의 지원사업으로 우리시에는 상주민요, 상주옹기장, 상주사기장 등 3개소의 무형문화재가 있습니다. 보유자 및 보유단체 지원과 문화재 공개시연행사 지원을 위해 4,600만원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174쪽입니다. 시장기 종목별 대회개최경비는 금년도 저희들이 2,000만원 증액하여 9,0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도단위 체육대회 및 생활체육대회 개최경비는 3억 5,000만원으로 4,000만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그 중 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경비와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출전경비는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씩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175쪽입니다.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파견공무원 출연금으로 1,6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위해 우리시에서는 행정 6급 1명이 지난 8월부터 파견되어 국방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상주상무피닉스축구단의 추진상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10일 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AFC자격 미충족으로 상주상무 2부강제강등 결정에 대하여 구단과 국군체육부대 공동대응결과 9월 20일에 연맹과 국방부 구단과 구두로 합의한 사항으로 2013년 시즌부터 2부리그 참가 AFC 자격요건 충족시 승격기회 부여, 연고지 계약기간 3년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구단운영비 지원 10억원에 합의하였습니다. 지난 11월 20일에 국가대표 이근호 등 14명을 영입하여 최강의 전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11월 26일에 경상북도로부터 사단법인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11월 30일에 법인등기와 사업자등록증을 발부받았습니다. 그리고 12월 5일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상주상무축구단 선수 임대계약 승강요건 부여, 운영금 지원등에 합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12월 11일에서 13일까지 국군체육부대 연맹구단 운영협약에 관한 사항을 업무협의하며 12월 중순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사회에서 의결 승인을 받아 12월말경에 국군체육부대 연맹 상주시연고계약 및 운영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176쪽입니다. 시설비 11억 9,000만원은 시민운동장 주차장부지 매입비 6억원과 각 읍면동별 동네체육시설과 게이트볼장 조성을 위한 예산으로 최근 노인인구가 25%를 넘는 초고령화 사회가 시작된 만큼 게이트볼장의 설치요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178쪽입니다. 상주낙단보체육공원시설 보강사업에 도비 4,500만원을 포함한 1억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야외음악대 1개소 설치할 계획을 했습니다. 상주시민테니스장 시설 확충에 도비 2억 1,000만원을 계상하였으나 상주테니스협회에서 제대로 된 실내테니스장 건립을 요구하고 국비를 확보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시비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180쪽에서 183쪽 상단까지입니다. 대공연장 무빙라이트구입설치에 1억 400만원을 계상하여 속도감 있는 조명지원으로 최상의 무대조명효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끝으로 184쪽입니다. 재무활동 부분입니다. 2010년도에 개최한 제45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차입금에 대한 원금과 이자상환금으로서 원금상환금 25억 7,300만원과 이자상환금 3억 1,800만원 등 총 28억 9,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문화체육과 소관 2013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갑영위원장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14시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7분 회의중지

13시 59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태하

황태하위원

161쪽에요. 작은도서관 운영지원이 있죠? 작은도서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데 이게 일반수용비 보다도 인건비가 필요할 것인데 인건비는 필요없고 운영비로 어떻게 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게 작년에 올 금년도 예산에 당초예산에 인건비를 책정했다가 삭감이 되었고요. 또 저희들이 1회 추경예산때도 인건비를 올렸지만 예결위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올 금년도는 당초예산하고 1회 추경예산이 삭감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올리지를 못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럼 못했으면 인건비를 올려야 되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지금 저희들 올해 당초예산하고 추경예산때 올렸으면……
태하

황태하위원

이것 대신 수용비를 올렸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수용비는…… 인건비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또 160쪽에요. 세계유교문화축전을 개최하는데 이것은 매년 이건 매년 주는 것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저희들 9개 시군에서 매년 해서 저희들 2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사실 이것 하면서 우리시에 득되는게 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것 저희들 낙강시제 경우에는 2억 가지고 공통경비 이외에는 낙강시제하고 유교행사 해 가지고 매년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 164쪽에요. 명륜교실운영 지원 있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도비 3,000이고 시비가 1,000만원인데 이게 주로 명륜교실이 보니까 주로 하는 사업이 뭐 서예교실 이런 것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이게 지금 원래 당초에는 저희들이 사회단체보조금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 하계 청소년인성교실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올해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도에 알아 보니까 경주, 안동, 영천쪽에서 도비를 통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도에 요청해 가지고 보조금 1,500만원 가지고 하던 사업을 저희들이 디금 도비를 받아 가지고 상주향교하고 함창향교에 사업비를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투자하기로 그래 지금……
태하

황태하위원

과거에도 조금 우리시에서 보조 줘서 한게 있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사회단체보조금 해 가지고……
태하

황태하위원

더 크게 한다. 이것이죠? 그럼 이게 상주시 향교에만 국한됩니까? 안 그러면 함창향교하고 같이……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같이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같이 해서 저희들이 사업비를 받아 가지고 총괄사업비는 1억이니까요. 상주하고 함창 협의해 가지고 같이 만나서 토의해 가지고 사업비 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마지막으로 175쪽에요. 제일 위쪽에 보면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파견공무원 수당이 있는데 이게 그러면 벌써 지금 파견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올해 8월달에 6급 한분이 가 계십니다. 저희들 군인대회 파견은 전체 10명 파견했는데 도에 한명 가고 문경에 3명, 상주, 포항, 김천, 안동, 영주, 예천 해 가지고 10명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그에 대한 파견수당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파견하면 이게 무슨 결과가 그런게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게 저희들 2015년도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저희들 지금 핸드볼이 확정 유치되었구요. 유치된 것 중에서 저희들 7개 시군이 개최 장소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각 시군마다 한명씩 파견되고 문경은 주 개최지이니까 3명 파견되었습니다. 그 파견 경비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것 세계군인체육대회 파견공무원들은 도에서 파견되는 것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정갑영위원장

우리 시에서……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시에서 파견되었습니다.

정갑영위원장

문경으로 파견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국방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나중에 5월달 되면 2015년도 되면 그때는 문경으로 내려오겠지만 현재는 국방부에 있고요. 나중에 경기 임박되면 문경시로 파견될 것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올라 가신 분이 누구에요? 파견되신 분이……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6급인데 성함이…… 피택용씨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아! 그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월 140만원 정도 파견수당이 파견보조비 50만원하고 주거보조비 60만원 근무수당 30만원 해 가지고 총괄 140만원을 저희들이 파견수당을 지금……

정갑영위원장

그러면 거주는 따로 자기가 개인적으로 방을 얻어 가지고 있네요? 그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주거 보조비 60만원 주니까 그것 가지고 자기들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장

국방부에서 10명을 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여기 군인체육대회 하는데 여러 가지 이제 활용을 한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나중에 그 이상되면 더 파견가지 싶습니다. 현재 준비하는데 10명 가 있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신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희

신병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60쪽 중간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예술단체 공연자급식 문화유적순례보상 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예술단체 같은데는 행사를 하는데 행사비를 보조하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일반 사업비 행사에 대해서 그것은……
병희

신병희위원

행사보조를 줬으면 그것으로 해야 되는데 또 행사보조비는 보조비대로 다 주고 또 밥값까지 주고 돈은 얼마안되요. 그러나 이것은 제가 볼 때 이게 이치에 안 맞다. 한가지 보조만 주면 되지 밥값까지 다주고 공연 끝나면 청소비까지 다 줘야 되요. 앞으로 가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건 그 관계가 아니고 저희들이 여기서 상주에서 외부에 갔을때 공연단체 급식입니다 내부에 행사해 가지고 급식이 아니고 저희들이 외부에 갔을때 급식하고 성격이 다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우리 단체가 외지에 가서 공연할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밥값을 준다. 이 말이죠? 그 다음에 낙동강 중심문화권 상주시 상징물 공모전 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을 우리 시에서 뭐 추진해 가지고 공모를 하면되지 그것을 구태여 예술단체에다가 줘 가지고 위탁할 필요 뭐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상주예술 상주지부에 줄 계획이 있습니다만 저희들 보다는 이 조형 관계를 좀 많이 아시니까 그래 저희들이……
병희

신병희위원

저도 이런 일을 해 봤는데요. 공모 내 가지고 공모하면 심사위원 우리 시에서 구성해 가지고 심사위원 구성할 때 이런 뭐 미술관계 도에 있는 예를 들어서 대구 경북권내라든지 서울에 있는 교수님들 심사위원 위촉해서 심사하면 딱 끝나는 것인데 뭐 예술단체가 자기들이 직접 하는것 아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그래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저희 예총의 사무국장님……
병희

신병희위원

예. 알겠어요. 알겠는데 왜 자꾸 공무원들이 직접 수고를 안하시고 자꾸 떠다밀려고 그러는지…… 그 다음에 161쪽 맨 위쪽 두 번째 문화유적탐방 위탁 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건 어디다 위탁…… 문화회관에 위탁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상주문화원에 위탁합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럼 이쪽에 또 전 페이지에 문화유적 순례보상금은 또 뭡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건 문화유적 순례보상은 저희들이 문화유산 해설사에 대한 관계고요. 그 다음에 한국문화유적탐방 위탁은 관내 문화유적지 일원에 하는 것 하고 좀 다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해설사한테 주는 것이라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앞에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좀 천천히 합시다. 자료 좀 봐 가면서, 뭐 문화…… 뒤쪽에 말입니다. 금년도 새해에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어느 것이에요? 이게…… 죽 있는 것 중에서……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161쪽 말씀입니까?
병희

신병희위원

예. 161쪽에요. 신규로 하는 것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신규로 하는 것은 없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없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한 개 풍물교류행사 지원 이게 부기가 변경되었습니다. 당초에 경북풍물대축제 청소년참가팀 인데 그것을 부기 변경해서 풍물교류행사 지원한게 있습니다. 나머지는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 시민을 위한 한마당잔치 행사지원 이것은 뭡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저희들 상주불교사업 연합회하고 상주기독교연합회에서 저희들이 봉축행사하고 예배하는 행사입니다. 연합예배하는 행사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4월 초파일 봉축행사하고 또 부활절에……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연합예배하는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연합예배하는 것……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럼 부기를요. 좀 분명하게 해 놓으세요. 그러면 이것…… 속이려고 이러는 것입니까? 이것 좀 부기를 분명하게 해 놓으면 질문을 안할 것인데……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매년도에 제목을 그래 했습니다만……
병희

신병희위원

전에는 이것 뭡니까? 봉축행사하고 연합예배하는 것 보조를 안했었는데 이렇게 보조를 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것이 매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자연도서관 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을 여기 보니까 황태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여기 이제 작년에 두 번 인건비 깎였는데 여기를 뭐 신문구독료, 잡지구독료 뭐 이런 제가 볼때 불필요한 예산을 올려 놨어요. 그래서……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것은 가장 사업 운영하는 기본 경비가 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되었고요. 그 다음에 162쪽 중간에요. 국악분야 예술강사 이것은 어떤 분한테 주는 것입니까? 이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건 저희들 관내 19개 초중고 대상해 가지고 강사입니다. 강사가 와 가지고 초중고 강의할 때 강사료 주는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초중고등……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우리 관내에……
병희

신병희위원

학교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거기에 아이들 상대로 해 가지고 강의를 하고 거기에 대한 강사료 주는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럼 교육예산에 줘야 되지 왜 이쪽 문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국악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국악이라도 이것은 국비가 붙었네…… 다시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러면 관내 초중고 19개소에……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국악협회에서 공고를 해 가지고 강사를 초빙해 가지고 강사 선정을 해 가지고 관내 초중고 학생한테 국악교육을 주는데 대한 강사료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강사가 몇분 오시는데요?
이게 2013년도 처음하는 사업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매년하는 사업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물을게 너무 많아 가지고 이게…… 163쪽에요. 제가 질문을 덜하려고 이것을 설명자료를 요구했는데 설명자료가 안 나왔어요. 그래서 자꾸 질문하는 것인데 한번에 물을게요. 163쪽에, 문화학교운영 두군데 있잖아요. 어디인가, 뭐하는데인가 이것하고 충효교실 1식 이것 5,000만원 이것도 어디에서 뭐하는 것인지, 또 500만원, 그 다음에 지역문화사랑방 운영지원 2개소 이것도 한번 뭐하는데인가 어디에서 어떻게 설명 한번 해 주셔 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문화학교 운영지원은 상주문화원하고 상주도서관에 저희들 상주문화원에 600만원, 상주도서관에 1,000만원을 지원합니다. 그래 서예반, 민요반, 향토문화반 운영하면서 강사료이고요. 도서관도 중국어, 사군자 이런 문화행사하는데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충효교실 운영지원은 상주문화원에서 주관하는데 매년 7월중에 문화원 또는 향토유적지쪽에 해 가지고 관내 고등학생들 한 100명 상대로 충효교육 및 향토문화유적 탐방하는 것입니다. 강사료 그게 계상이 된 것이고, 지역문화사랑방 운영지원은 올해는 모서 제일교회하고 함창교회에서 했습니다. 하면서 여행 영어, 기본포장이라든가……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요. 잘 안들려요? 어디서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모서 제일교회하고 함창교회에서 올해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은 도자, 전통차반 등 해 가지고 운영하는 겁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럼요. 문화학교운영지원은 문화원에서 600만원 쓴다고 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상주문화원에서……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니까 이게 자꾸 감춰진 예산이 안 그래도 문화원에 말입니다. 누가 일러줘서 난 속기록에 아무리 봐도 내가 먼저번에 예산 삭감하는데 말입니다. 그 예산을 삭감하려고 하면 위원님들 공감대가 이뤄져서 최소한 과반수 이상이 찬성을 해야 하는데 신병희가 예산삭감했다고 해 가지고요. 공무원들이 그런 식으로 가서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그래…… 내가 속기록을 다 봤어요. 그래 처음에 우리 속기사한테 해 봤어, 그 다음에 안 나오길래 담당계장한테 검토해 보라니까 또 안 나와요. 전문위원보고 다시 하라고 하니까 전문위원이 안 나오니까 녹음테이프를 전부 틀어 봤어요. 틀어봐도 안 나오더라고 내가 한게, 그러면 계수조정 과정에서 서로 상의를 해서 했을 것인데 그것을 특정 시의원이 문화원 예산 삭감했다고 뭐 내 욕먹는 것은 좋아요. 삭감할만 하면 하지만 솔직히 이런데도요. 문화원 예산이 자꾸 문화원에다가 표기되지 않는 다른 분야에 지금 문화원 예산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관변단체라든지 이런데는요. 자기들이 운영하는게 원칙 아닙니까? 솔직히 10원짜리 한 장도 다 시에서 돈 줘야지 운영한다고 하면 그것은 그래 말이 안되잖아요? 163페이지 중간쪽에요, 문화원에서 하는 관내 고교생을 상대로 충효탐방을 한다고 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충효교육하고 문화유적 탐방하는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문화유적 탐방하면 162쪽에 그러면 문화 향토문화유적탐방 위탁있잖아요? 600만원은 이런 돈 가지고 해도 되요. 앞에도 돈 얹어 놓고 뒤에도 돈 얹어 놓고 이래 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것은 향토문화유적탐방 위탁은 차량 임차하고 가실 때 홍보비등 그런 내용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차량임차료 간신비……
병희

신병희위원

어떤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향토문화유적탐방 위탁은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차량임차료, 간식비……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홍보비 등입니다. 대상이 이것은 9개 읍면이 대상입니다. 9개 면에 있는 주민들 상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충효교실 운영지원 이것은 관내 중고등학생 대상이고요.
병희

신병희위원

164쪽에요.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행사지원 이것은 무슨 신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경북매일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이것을 한다고 하니까 이게 몇 개 시군…… 경북에 몇 개 시군에서 하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7개 시군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7개 시군 다 6,000만원씩 내는 것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5,000만원 내는데 있고 6,000만원 내는데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이제 이것 내가 축제할 때 잠깐 뒤에서 보다가 지나가면서 봤는데 거기에 뭐, 뭐 했죠? 우리는 6,000 가지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낙동문화마당축제를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축제할 때 뭐 춤추고 하는 이런 것 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것 한번 하는데 6,000만원 주는 것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그러면 낙동강7경문화탐방 행사를 하려고 그러면요. 그러면 진짜 우리시에 뭐 낙동강 제1경인 경천대를 한다든지, 새로 생긴 뭐 상주보나, 낙단보를 한다든지 문장대를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진짜 7경에 대한 홍보를 해야 되지 그래 축제할 때 그 무대에서 춤 한번 추고 6,000만원 준다. 그것은 내가 안 맞는 것 같은데……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저희들이 뭐 작년에 금년도에 1회 추경에 성립되다 보니까 사실 뭐 계획수립이 좀 늦었습니다. 늦다 보니까 이게 낙동강 그쪽으로 하기가 힘들어 가지고 저희들이 축제를 연기해 가지고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다른 시군하고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그래 뭐 필요하다고 하면 진짜 우리 낙동강7경을 알리는 그런 방법을 연구를 하시라. 이런 말입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 밑에 학교내 마을도서관 이건 또 어디 주는 것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함창초등학교 마을도서관에……
병희

신병희위원

함창초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다음에 165쪽 중간에요. 상주지역 임란사 연구학술용역 3,000만원 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은 전 페이지에 있는 정기룡장군 선양사업 2억원 있잖아요? 우리 상주에서 임진왜란은 우리 정기룡장군을 중심으로 해서 이게 뭐가 연구가 이뤄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걸 따로 용역비를 세울 것이 아니고 지금 정기룡장군 선양사업이 사업계획을 보면요, 별 다른것 없어요. 장교전달 연날리……이어달리기 이것 새로 한다고 했잖아요? 어떤 것인지 모르는데…… 학술대회 스페셜 제작 기념문화제 찾아가는 역사교실, 백일장, 학생그림그리기 뭐 이런 것이거든요. 그러면 이건 따로 이런 잡다한 행사를 돈을 쓰기 위한 행사를 하기보다는 차라리 정기룡장군 선양사업회에서 옳게 한가지라도 그러면 정기룡장군을 중심으로 한 상주지역 임란사를 그 한가지에 몰두해서라도 그렇게 뭘 내놔야되지 돈 말입니다. 이것 억지로 억지로 2억 해 가지고 2억 쓰는 것 보면요, 별 제가 볼때는 좀 급하지 않다. 하면 좋지만 그림 안 그려도 다른 방법이 다 있어요.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일단 위원님 말씀처럼 정기룡장군 기념사업회에서는 일단 정기룡장군 중심해서 하면 어떤 저희들 전체 요구를 할 수는 없는 사항이지만 저희들이 하는 과정에 저희들이 일단 이 용역비와 같이 해 가지고 좀더 포괄적인 연구할 것을 찾아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용역비는 사전에 위원님께서 저희들이 임란 초기에 의전사도 같이 연구할 필요가 있으니까 같이 하면서 정기룡장군사업회하고 같이 연계해 가지고 좀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167쪽에요. 늘 이것 문화재하고 이런 것 보수할 때 과목 때문에 말씀을 드리잖아요. 그런데 중간에 도비사업 401 있잖아요. 시설비하고 401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 보면 거의 같은 사업인데 왜 위에 것은 시설비로 해 놓고 밑에 것은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로 했는지 이게 이해가 잘 안가거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시설비는 저희들 통상 문화재보수 정비사업을 저희들이 시설비로 계상을 하고요. 그 다음에 민간자본보조는 저희들이 전통사찰 보통 전통사찰에 적용되는데요. 이것은 자부담이 원칙입니다. 자부담이 원칙하려고 하면 민간인자본보조가 성립되어야만 자부담이 되거든요. 시설비에는 자부담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전통사찰 내용은 대부분이 자부담 원칙 때문에 민간자본보조로 그래 예산을 계상합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같은 사찰에요. 앞장과 뒷장에 보면 사업내용은 좀 달라요. 다른데 내가 또 특정사찰 하면 스님들이 저한테 전화오지 싶은데 봐요. 과장님 우리 시의 예산이 그렇게 풍족한 것도 아니고요. 안 그래요? 한 사찰에 도비사업, 도비지원사업이 되었든지, 국비지원사업 줬으면요, 같은해에 또 시비를 따로 줘 가지고 또 뭐 담장고치고 석축쌓고 이런 것을 이렇게 그렇게 우리시가 여유가 있는 시인가 이런 것은 아니잖아요? 많이 주면 좋죠. 안 그래요? 과장님 이 예산 오실 때 물론 도에서 오셔 가지고 지역실정도 잘 모르시고 밑에 계장님들이 해 줘야 됩니다. 이러니까 과장님 마음이 좋으시니까 해 주지만 제가 볼때는 그래요. 나도 절에 다니는 사람이고 이렇지만요. 그래 한 절에 도비 가져 와 가지고 이것 뭐 탑 다시 고쳐주고 대웅전 고쳐주면 그전에는 담장고치고 이런것은 자기 돈으로 하라고 하든지 꼭 보조를 하고 싶으면 다음 연도에 띠워서 해 줘야 되지,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게 맞느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시청에 와 가지고 말씀하시는 스님이 계시는 절에는 두 번 주고 이런데 관공서 들어오기 꺼려하시는 스님들 어디 이런데는 한번도 안주고 그래 이런 것은 경우에 안 맞다. 나 이래 생각합니다. 솔직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서류관계를 전체 신청 받아가지고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사업시행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한번 보세요. 이중으로 된데가 더러더러 있어요? 171쪽 하단부에 보면 천연기념물 사체보관용 냉동고구입이 있는데 이건 어떤 용도로 씁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건 저희들 천연기념물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수달이라든가 이런 관계가 있거든요. 그런 쪽에서 천연기념물이…… 되었을때 냉동보관하기 위한 그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천연기념물이 만일 교통사고나 다른 방법으로 죽었을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걸 우리시에서 보관해서 어떻게 합니까? 처리를 어떻게 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일시적으로 보관하는것이죠.
병희

신병희위원

했다가 문화재청으로 보낸다고요? 172쪽에 보면요. 무형문화재 보유자 이것 초산민요 거기 주는 것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상주민요보전회하고 상주옹기, 상주사기장 세군데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상주민요하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상주옹기……
병희

신병희위원

민요하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상주옹기장, 상주사기장요.
병희

신병희위원

옹기장 또 한군데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상주 사기장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사기장은 어디고 옹기……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학천씨……
병희

신병희위원

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학천씨……
병희

신병희위원

그 밑에 그러면 단체 지원은 어디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단체지원은 상주민요보전회입니다. 두군데가 나갑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공개행사지원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거기 상주민요보전회는 10만원 해서 3회 나가고 있고요, 상주옹기에 60만원 3회 나가고 상주 옹기장에 60만원 해서 3회 나갑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178쪽에요. 농촌여성생활체조교실 강사수당 및 운영비 11개소 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게 스포츠댄스하는 그것입니까? 이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읍면에 노인들 상대로 해 가지고……
병희

신병희위원

노인들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어르신……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을 어디다가 위탁을 해서 하는 것입니까? 생활체육협의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 스포츠댄스 있잖아요. 이게 여성청소년팀에서는 여성취미활동으로 여성청소년팀 예산을 보니까 강연마다 불평을 하니까 똑같이 이렇게 예산을 내년부터 편성해 놨더라고요. 거기서 하는 것도 있고요. 보건소에서 하는 것도 있고요. 여기 지금 문화체육에서도 하는게 있어요. 이것도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어요. 서로 협의를 해 가지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건 매년 11개소 11개 읍면에 매년하고 있었습니다. 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그리고 뭐 무슨 무슨 선생님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자료를 받아 보면요, 보건소에도 등록해 놓고 시간 얼마 또 여기도 해서 시간 얼마 이래 가지고 우리 시청 주변에 등록해 가지고 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이 있어요. 그분들이 보니까 이것을 자꾸 자기들 강사료 때문에 부탁을 해 가지고 이렇게 넣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여성들에 대한 여가활동으로 하는건 좋은데 이것도 일관되고 어느 부서에서 그러면 차라리 여성청소년팀에 대고 다 주는 것이에요. 예산하고 다 같이, 그래야지 중복이 안되죠. 예. 장시간 물었는데 내가 하도 물을게 좀 많은데 과장님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궁금증 다, 내가 묻는 것은 예산을 삭감하겠다는 그런 전제로 묻는게 아니고 이렇게 예산서를 보니까 부기같은 것을 좀 명정하게 차라리 봉축행사 및 부활절행사지원 이러면 내가 안 물어요. 그런데 애매모호한 부기들을 많이 해 놓고 문화원에 주면 문화원에 표기를 딱 해 놓는데 이것 잘 모르게 어떻게 보면 감춰 놓고 하는것 같은 그런 용어들이 많기 때문에 물은 것이니까 과장님이 신경쓰지 마시고 이상입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신병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한가지 확인 좀 앞에 160쪽에요. 신병희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중에 신낙동강중심문화권 상주시 상징조형물 공모전 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장

이게 이제 1억인데 공모전에만 1억이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공모하고……

정갑영위원장

만약에 공모를 해 가지고 설계를 해 가지고 다시 조형물을 하려고 하면 예산을 어느 정도……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예산까지는 판단을 못했고요. 일단 아이디어 받아 가지고 그 모형작품까지는 받거든요. 그래 받아 가지고 가로 5m, 높이 15m 정도인데 아직 그것은 어쨌든 올해 할 예산 아니고 일단 저희들이 공모받아 가지고 그 작품 가지고 저희들이 기본설계……

정갑영위원장

어디에 설치하실 것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현재는 정하지 않았습니다만 상주시에 적이처에 하는데 아직 그것까지는 안되었고요. 공모해 가지고 작품 올해는 만든 것을 그걸 공모해서 아이디어 받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아니 그런데 공모받는 것을 공공기관에서 공모를 받아야 되지 이것을 민간위탁해 가지고 공모를 받으면 되겠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게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예총에 사무처에 상당히 위원회 상당히 전문가이기 때문에 저희들 공무원보다 나을까 싶어서 그쪽으로 위탁을 했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아니 예총사무국장님, 이런 예총분들이 물론 전문가죠. 전문가인데 공모를 받는 것은 다 공공공단체에서 받아야지 그 사람들도 거기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공모도 하고 여러 가지 저거를 하는 것이지, 민간위탁 예총에서 한다는데 신뢰성이 좀 가겠어요. 그런 부분도 있고 제가 보기에는 그 민간위탁할 성질은 아닌 것 같은데 이것을 민간위탁한 것 같네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일단 저희들이 민간위탁할 때 협약서……

정갑영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좀 정리를 잘해 주시고요. 아까 신병희 위원님 말씀하신 것 대로 부기 밑에 과장님 설명하시려고 여러 가지 적어 놓으신 것 있죠? 여기 보면 밑에 보면 여러 가지 적어 놓으신것, 여기 표시를 좀해 주세요. 표시를 좀해 주시면 이게 부기에 이런 내용만 나오면 사실 아무것도 모릅니다. 어디 사용을 하는 것인지, 그러니까 표시를 해 주시면 따로 질의를 안해도 되거든요. 저희들이…… 그렇게 해 주시고요. 예,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성태

김성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선 원론적인 것 몇가지 이야기좀 하겠어요. 전번 총무과할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상주 예산이 총액대비 2% 정도 늘었어요. 2.03%인가 늘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게 예산을 편성할 때 좀 타이트하게 그래해야 되는데 보니까 전부다 선심성 그런 것이라든지 민간에 대한 그런 것 많이 되어 가지고 참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지난번에 우리 실내테니스장 문제도 업무보고때 말씀을 드렸는데 시장님도 그때 오셔 가지고 회원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시에서 짓겠다고 공약도 하시고 했는데 지금 계획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2억 1,000만원 올라와 있는데 이게 무슨 뜻이에요. 올려 놓은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당초에 도에 5억을 요구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도비를 5억을 요구했는데……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5억 요구했는데 내려온게 2억 1,000만원이 내려왔습니다. 하고 저희들은 처음에 당초는 막 구조로 설치하려고 했는데 돈 2억 1,000만원 가지고는 돈이 적은 상황에서 테니스 칠때 임원 회장님들 임원들이 오셨습니다. 오셔 가지고 막 구조로 해 놓으면 장기적으로 문제가 많다. 그러니까 영구적으로 할수 있는 것을 설치해 달라. 저희들이 테니스장 밑에 보면 그라운드 골프장이 안 있습니까? 그라운드 골프장 거기에 영구적인 시설을 할수 있게 해 달라. 돈이 한 45억 정도가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하고 이야기는 같이 해 가지고 국비를 확보하는 방안을 찾아 보자. 저희들이 알다시피 도비 2억 1000만원에다가 우리 시비가 40 몇억은 사실 힘들거든요. 그래 가지고 체육회 임원들하고 같이 상의해서 국비를 할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보자. 특히 이번 내년도 시비를 계상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일단 전체 한번 해 가지고 국비 확보방안을 찾아 보고 해 가지고 테니스협회에서 요구한 그런 사항들을 찾도록 지금 저희들이 강구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하여튼 수고 많으신데요. 이 이야기를 자주하는데 다른 운동경기는 보면 일기하고 관계가 없어요, 보면 관계없다기 보다도 배드민턴 같은 것은 실내에서 하니까 실내구장도 있고 그렇고 축구도 이제 뭐 야외에서 비가 와도 가능한데 테니스만큼은 아주 민감해요. 그래서 비가 조금만 와도 못하고 그래서 지금 인근에 있는 문경이라든지, 김천, 구미 이런데 없는데가 없어요. 그래서 이것도 시장님도 때로는 보면 스포츠 보시기도 필요하시니까 이번 기회에 좀 했으면 좋겠다. 아까 예산세워 놓은 것 보니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종자로 해 가지고 과목을 부기를 변경하든지 해 가지고 뭐 설계비를 만들든지 이런 식으로 해 놨다가 하는 방법이 안 있겠나, 미리 좀 해 놨다가 나중에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 쪽에 실무자시니까 잘 연구하셔 가지고 그래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 다음에 제가 관심이 많은 상무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할게요. 왜 그런가 하면 예산이 지금 5억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복잡한 문제가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몇 가지 한번 물어보고 또 궁금한 것도…… 최근에 법인설립이 되었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도에 해 가지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26일자로 내려왔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위원장님 자료요구를 하나 하겠습니다. 법인설립 정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계되는 정관을 부탁드리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지금 2부 리그로 가도 경기수는 변함이 없죠? 42게임한다고 되어 있는데……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현재 한 8개 팀 정도가 지금 참가할 계획에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1부 8, 2부 8 이렇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현재는 저희들 1부가 2팀이 강등이 된 16팀에서 14팀 됩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14팀 되고 2부 리그는 2팀이 원래 이제 프로축구에 강등된 팀 2팀이 있고 강제 강등 하나하고 강등 팀 하나하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총괄 8개 팀이……
성태

김성태위원

다른데 아마 경찰팀이라든지 이런 것 해서 그렇단 말이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경찰청 충주험멜, 부천FC, 고양FC, 안양FC, 수원시청 해 가지고 현재 8개……
성태

김성태위원

8개 팀이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경기수는 그러면 당초에 경기수하고 어때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직 확정 안되었지만 적다고 봐야 되죠.
성태

김성태위원

좀 줄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많이 줄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또 이야기를 하기 전에 내가 상기할 필요가 있어서 읽어 드릴게요. 이것 또 전에 공개로 읽었던 것 또 한번 상기시키겠어요. 시장님이 시정연설 아레께 우리 의회에서 한게 있어요. 몇가지 중요한 시책에 대해서 앞으로 이렇게 시정을 이끌겠다 하시면서 여덟가지 크게 이야기를 하셨어요. 첫째가 미래를 향한 시민의식 개혁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했고 두 번째 있는게 뭐가 있느냐 하면 시민에게 다가가는 열린행정을 적극 구현하겠다. 이렇게 했어요. 열린행정을 구현하겠다고 했는데 그 외에 다른 이야기도 좋은 것 많은데 이제 3S운동도 하신다고 그러면서 중요한 이것 관련된 이야기라서요. 시정 중요사안에 대해서는 대의기관인 시의회와 가장 먼저 긴밀하게 협의하고 축구 이것 하면서 2부 리그 강등되면서 다음 차후의 방향에 대해서 시의회하고 협의한 적이 있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갑자기 강제 강등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성태

김성태위원

갑자기가 아니에요. 과장님 또 그런 이야기하시며 저하고 언쟁이 생기는데 언성이 높아지는데 이것은요. 당초에 처음에 할때 2010년도 그때 할때 2부 리그 강등을 전제로 하고 했다니까, 엉뚱한 이야기를 하니까 자꾸 이렇게 얼굴 붉히잖아요. 협의 안했죠. 시하고 우리하고 의회하고…… 그리고 당초에도 2년 하고 재협의를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냥 있으면 그냥 계속 흘러가는 것 되겠죠. 그러면 의회하고도 이야기가 있어야지, 이렇게 앞으로 2부리그로 강등되지만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긴밀하게 협의해서 하겠다라고 이야기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강제……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아니 묻잖아요? 시의회하고 협의 있었느냐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협의는……
성태

김성태위원

누구하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할 노력은 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노력만 했어요? 되었어요. 그만, 그 정도 하고요. 집약적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주민설명회와 공청회, 간담회, 토론회 등을 통해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서 시민들과 항상 소통하고 화합하는 열린 행정을 적극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이것 축구 가지고 시민들한테 한번 물어 봤습니까? 예를 들어서 뭐 제일 쉬운게 여론조사 있겠네요. 공청회도 있을 것이고 그런 것 한번 해 본적 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아직 합의된 사항이 없어 가지고 저희들이 일단 의장님하고 일부 의원님들께 말씀을 드렸고요. 저희들이 어떤 예산……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그것은 2부 리그 강등을 하고 난 다음에 다 결정하고 난 다음에 나중에 업무보고할 때 업무보고한 것이지 미리 그런게 있으면 사안이 있으면 협의하든지, 또 의회가 대의기관이니까 의회하고 이야기하면 된다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론이라는게 있어요. 국가에서도 그렇잖아요. 처음부터 중요한 일을 할때는 국민들 여론이 어떤가 살피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미리 내가 말씀드리기 전에 좀 상기를 시키고…… 그래 이제 시민의 공감대 형성이 안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최근에 내가 중구난방 왔다 갔다하더라도 좀 이해하세요. 여론조사 한것 상기 또 한번 시켜야 되겠어요. 우리 2부 리그로 내려간다는 이야기가 대략 몇월달에 나왔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9월 10일날 되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9월 10일날 되었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그전에 신문보도도 되고 이렇게 했었죠? 그래 가지고 이게 아마 시내 모 인터넷 언론같은데 옆 부분에 보면 대략 어떤 현안에 대해서 찬성, 반대하느냐 투표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아마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설문조사 결과 어떤가 하면 10월 8일 8시 30분 현재라요. 정확하다고 볼수는 없어요. 이게 뭐 다 들어가는 사람들 성향도 있고 주로 젊은 친구들이 많을 것 같고 이런 것도 드는데 1. 2부리그로 떨어지는 상주상무 운영 반대하는데 찍으십시오. 하는 것하고 그러니까 전체 834명중에 719명이 클릭을 해서 85.19%가 반대를 했어요. 두 번째 합당한 여론조사 실시후 결정해야 한다가 104명이에요. 12.23%에요. 32% 그 다음에 세 번째 2부 리그로 떨어져도 상무 운영하는데 찬성한다가 21명 해 가지고 1.4해 가지고 1.5% 정도 되네요. 이 이야기를 하고 나니까 업무보고할 때 하나를 갖고 왔어요. 기억하죠? 이게 언제 했는가 하면 12년 11월 2일날 하루 하고 3일날 했는데 2일날은 거기에 방문한 사람이 투표에 방문한 사람이 1,598명이 방문해 가지고 2부리그에 가더라도 찬성한다가 1,586명을 해 가지고 99.25%에요. 이게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이런게 어디 있어요? 두 번째 또 2부 리그에 가면 반대한다가 9명 해 가지고 0.56%에요. 이것도 뭐 어름한 이야기로 중간에 모르겠다. 이런 것도 없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이게 이제 2일날 그랬는데 3일날 몇 명이 들어왔는가 하면 토탈해 가지고 2,806명이 들어왔어요. 2,800…… 하루사이에 1,208명이 더 들어와 가지고 찬성 눌러 가지고 토탈 해서 2부 리그에 가더라도 찬성한다가 2,794명이에요. 이것도 그래 해 가지고 이것도 88.5%대 99.57% 그래 이것을 자료라고 하면서 의회에 의원들 책상에 다 가져다 놓고 저한테 물어 보더라고, “이것 버려도 되겠습니까?” 해서 버리라고 했어요. 버리라고 했는데 이것 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짓거리를 하고 앉았어요. 이런 어떤 시민들한테 신뢰를 받지 못하고 맨날 엉뚱한 이야기만 듣고 이런 것이에요. 이게 말이 됩니까? 또 거짓말한것, 거짓말 한 것만 이야기할께요. 행정이 솔직하지 않으면 요즘 되지 않습니다. 이게 미디어시대에 이것 봐요. 12월 14일날 상무불사조축구단을 유치 의향서를 냈습니다. 내는데 13일날 저희들한테 와서 머라고 그랬는가 하면 담당과장이 우리한테 와서 정식 회의시간이 끝나고 난 뒤 상무축구를 우리가 유치를 해야 되는데 지금 뭐 문경하고 그 당시에 어디라고 하더라, 구미라든가 몇군데하고 서로 유치하려고 하니까 했으면 좋겠다. 이러면서 저희들한테 의사를 타진했어요. 의회에 와서 협의를 하는 것이죠. 했는데 저희들이 궁금한 사항이 뭐겠습니까? 하더라도 이것 뭐 들어가서 손해될게 없으니까 하더라도 돈이 많이 들어가면 안된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면 안된다. 그래서 예산 때문에 물었어요. 대략 물으니까 돈 이야기하고 하면서 그 다음에 시설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저희들이요. 뭐 다른 것 잔디와 관계없냐? 제일 중요한게 경기장이 되어야 되니까 뭐 의석수는 괜찮나 죽 여러 가지 물었는데 다 전혀 관계없다. 프로축구연맹에서 와서 보고 다 검사해 보고 합격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것이다. 이것만 돈만 좀 주면 그때 5억인가 10억인가 주면 한다고 그랬어요. 예? 그런데 13일날 우리한테 보고할 때 그랬는데 14일날 유치의향서를 낼때 뭐라고 되어 있는가 하면 좌석수는 이렇게 아는 것이고 조명시설이 뭐 1,500룩스 되도록 내년 4월달에 그때 말하자면 완공하는 것으로 계획을 해 놓고 잔디도 사계절 잔디로 교체하겠다. 벌써 이 계획이 다 되어 있고 이런 내용이 있으면서 의회에 와서는 완전 거짓말 해 버렸어요. 그래서 이 문제 때문에 의회에 와서 지금 또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지금은 또 유소년축구를 했기 때문에 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유소년축구 때문에…… 그때도 이것을 이제 나중에 시설하려고 하니까 왜 처음에 괜찮다고 그래 놓고 하냐 그러니까 뭐 또 몇분 의원들하고 이야기한 것이니까 또 시설이니까 우리가 이해를 했어요. 이해를 했는데 지금 와서 뭐라고 하는가 하면 유소년 있기 때문에 해야 된다. 지금 주로 그런 이야기에요. 그리고 이것을 키워 가지고 얘들을 자원으로서 구단에 이제 뭐 선수 팔고 이럴때 권리금을 찾겠다. 이런 이야기도 하는데 그것도 내가 실효성이 있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유소년축구도 그렇습니다. 유소년도 한번 보면 여기 자료 받은게 있는데 전체 백 몇 십명되요. 전체 선수들이 백 몇십명 되는데 우리 시행정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제일 중요한게 시민들하고 결국 행복하게 살도록 해 주는 강도 아닙니까? 그렇죠? 그것 인정하죠? 다 행복하게 살도록 해 주는 것이고 좀더 좋은 환경속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시계획도 하고 뭐 강도 이래 고치고 뭐 청소도 하고 이런 것 아닙니까? 축구가 있어 가지고 축구때문에도 행복한 사람이 있을 것이에요. 저는 인정해요. 그것을 인정하는데 그것 하는 과정이 불투명하고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이게요. 그것도 지금은 전부다 광고도 보면 상주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시가 위주가 되어야 되는데 유소년축구 선수들이 보면요. U15…… 있는데 선수들이 백수십명 되죠. 백여명 되는데 이중에 상주애들이 딱 5명이에요. 5명…… 상주 출신이 5명이에요. 그래 외지에 그렇게 길러 가지고 우리가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리고 또 광고한다고 그러면서 말입니다. 광고비 우리 한 25억 정도 거두더라고 보니까, 25억 거두는데 누구 있습니까? 외지에 가서 주로 거둔 것은 몇 개 됩니까? 거의 없어요. 거의 없고 전부다 시내에 있는 대림건설, 시청에 코끼인 대림 건설, 또 뭐 코낀 영농단체, 코낀 우리가 보조해준 그런 단체 전부다 돈 거둬 가지고 이게 말이 됩니까? 농협……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전부다 이런 식으로 거짓말을 하고 국민, 시민을 우롱하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그리고 뭐 시장님이 처음에 하시면서 상무가 오면 뭐 맨날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1조원 브랜드 상승, 경제유발효과가 있다고 그러는데 이것 또 상무축구단에서 만든 것 보니까 500 몇억이라고 하더라, 500, 여기는 많이 깎아 줬데…… 500 몇억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되겠습니까? 이것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답변 해도 되겠습니까?
성태

김성태위원

답변 필요없어요. 필요없고요. 맨날 듣는 이야기니까 그리고 중요한 이야기를 할게요. 지금 우리 2부리그 운영 만약에 된다면 2부 리그 가서 경영하는데 지금 돈이 얼마 든다고 저번에 우리한테 보고하셨더라……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30억……
성태

김성태위원

아! 30억 정도 된다고 그랬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2011년도에 44억 들었나?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34억 5,000 들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34억 5,000 들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2011년도 그건 12년도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2011년도는 저희들 시설비 25억 포함해 가지고 64억인가……
성태

김성태위원

그렇죠. 축구대회하는데 44억 들었다. 그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12년도에는 34억……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사업비 10억 포함해서 44억……
성태

김성태위원

예. 그렇죠. 12년도에 34억 줄었어요., 보니까 금액이, 수입도 보니까 11년도에 24억, 12년도에 25억이 들었어요. 13년도에는 예상이 한 30억 들것이라고 예상해 놓고 시비 한 5억 달라고 해서 우리 예산이 올라왔는데요. 자체 수입은 25억 정도 된다고 그러는데 몇일전에 업무보고할 때 19억 얼마인가는 확보가 되었다고 그랬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그 전에 저희들 5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5억은 저희들이 운영비가 아니고 광고비거든요. 이게 왜냐하면 포항시에서 포항스틸러스에 광고에 포항 시비에서 유니폼해서 5억을 주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희들도 법인이 되면 운영비 보조가 아니고 저희들이 법인에 광고비를 해 가지고 상주유니폼하고 상주 홍보를 하기 위한 5억입니다. 운영비하고 좀 별개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구단주가 시장님이시니까 광고비로 5억……
성태

김성태위원

그러면 과장님 여기 예산 부기할 때 광고비로 해야지 뭐라고 해 놨어요? 전년도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게 민간, 저희들이 상주시체육회로 줘 가지고요. 상주시체육회하고 구단하고 저희들……
성태

김성태위원

어느 구단하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게 저희들 포항시에도 그렇습니다. 포항시에도……
성태

김성태위원

아! 포항시 예를 드는데 아니 지금 이 5억이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5억 상주상무피닉스프로축구단 활성화 지원 이랬잖아요? 광고라는 이야기가 없는데……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일단 저희들이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들이……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그러면 광고료로 해 놔야지 왜 이렇게 부기를 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 당시는 저희들이 확정이 안되어서 법인라든지, 확정이 안된 사항이라서 기존……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렇습니다. 이야기는 광고를 하든, 뭘하든 광고를 하든 안하든 관계없이 5억을 무조건 주겠다.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 이야기잖아요? 그리고 물어 봅시다. 지금 2부 리그 내려가면 TV중계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TV 큰 경기는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큰 경기 뭐 어떤 경기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래서 뭐 전체에서 특별한 것은 뭐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힘들지만 어떤 빅매치 같은 1, 2위 정도 저희들이 알다시피 국가대표 14명이 우승해서 오기 때문에 2부 리그에서 1, 2위를 다툴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런 큰 경기는 중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2부 리그 만약에 상무가 경기를 해 가지고 1, 2위 되면 1부 리그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는 이렇습니다. 14팀 중에 14팀에서 10위하고 2부 1위하고 플레이오프하게 되어있습니다. 2013년도에는……
성태

김성태위원

어떻게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제가 설명을 다시한번 드리겠습니다. 그 관계는……

정갑영위원장

아니 과장님……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그런데……

정갑영위원장

잠깐만요. 과장님 말씀하시려고 하는게 14개 팀중에 13위, 14위는 2부로 강등이 되고 12위하고 2부리그 1위하고 홈앤드어웨이 경기해 가지고 12위가 이기면 12위가 그대로 있고 그 다음에 2부 리그에 우승자가 이기면 1부 리그로 올라간다는 이야기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내년에는 저희들 14개 팀입니다. 내년 경우에는 올해 16개 팀 아닙니까? 그럼 2개 팀 하면 14 팀이……

정갑영위원장

과장님 보십시오. 14개 팀 중에서 골찌하는 2팀은 다시 내려갑니다. 2부로 그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위원장

다시 내려가고 그 다음에 2부에서 우승자가 1부 리그 12위 팀하고 홈앤드어웨이 경기를 해 가지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장

거기서 이겼을 경우에 1부 리그로 올라가다는 것 아닙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장

그 이야기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알아 들었어요. 알아 들었는데 내가 묻고자 하는 것은 뭔가 하면 뭐 그런 지금 2부 리그에 있는 팀이 아까 8팀이라고 그랬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까지 8팀……
성태

김성태위원

8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그런데 이제 지난번에 있을때는 16개 팀이 되니까 44게임인가 했어요. 몇 게임했습니까? 원래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정규 30 게임하고 나머지 스플릿시스템해서 44……
성태

김성태위원

44경기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44경기 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44 경기하는데 1부 리그에서 그런데 2부 리그 내려가면 몇 게임 하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경기일정은 아직 확정이 안되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그래 아무리 해도 팀수가 적으니까 뭐 괜히 44건 채우려고 왔다 갔다 하면서 일부러 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그러니까 최소한 이게 16 팀이…… 14 팀인갑다. 14 팀이 44 게임 하는 것 같으면 2부 리그 같으면 반 밖에 안되니까 반 정도 한다고 보면 되겠네, 24 게임 정도나 그렇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16팀 이지만 상위 하위간에 그래 적용하면 맞지가 않죠. 16 팀이 다 붙어야 되고……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2부 리그 이야기라요? 2부 리그……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2부 리그는 지금 8개 팀인데 어떻게 뭐 경기를……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이제 예상을 해 보면……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상은 적다고 적을 수도……
성태

김성태위원

확실히 적죠. 적은것 확실합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다만 경기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성태

김성태위원

그게 아직도 안 나왔다는 이야기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아! 그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직 팀도 8개 팀도 확정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까지 지금 되는게 8개 팀인데 이게 10 팀이 될수도 있고 6개 팀이 될수도 있지만 오늘까지 확정된 팀이 8개 팀입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본위원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지난 11년도에 44억이 들고 12년도에 34억이 들었어요. 운영하는데, 2013년도 예상이 한 30억 정도 예상해 놨어요. 그렇죠? 자료에 보면 그래 해 놨는데 내가 또 이해가 안가는게 이것이에요. 게임수가 확실히 주는데 거의 반 가까이 주는데 팀이 적은데 말이에요. 2부 리그 많이 할 필요도 없어요. 그런데 비용은 똑같이 든다. 이런 이야기라…… 예산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예산은 일단은 확정된 예산은 아니고요. 일단 저희들 경기규모도 아직 저희들이……
성태

김성태위원

미국에요. 우리 야구 잘 알죠? 메이저리그하고 마이너리그가 있잖아요. 박찬호도 가 있다고 그러는데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비행기를 타고 하면 전세 비행기를 타고 가고 앞에 앞 좌석을 뭐라고 합니까? 하여튼 그 1등석 타고 호텔도 최고급 호텔로 들어가고 이렇게 해요. 그런데 2부 리그 가면요, 버스 타고 다니면서 모텔 같은데서 자고 식사도 페스트푸드 같은 것 먹고 이렇게 합니다. 아시겠어요? 왜 그렇게 하는가 하면 자본주의 사회기 때문에 할수 없는 것이에요.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해서 2부 리그 간 팀이 예산도 거의 예년에 비슷해요. 이렇게 계획해 놓은 것 자체도 웃긴 것이에요. 말도 안되고 또 전번에 뭐라고 그랬는가 하면 장차는 이것을 흑자경영한다고 누누이 이야기 했어요. 흑자경영한다고 흑자경영이 뭔가 묻기도 했었어요. 결국은 뭐 작업해서 하겠다. 이런 이야기 같은데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자료를 내면 안된다는 이야기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이것은 제가 경기수가 확정이 안된 사항이고요. 아까……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경기수가 확정이 되든 안되든 사실 4게임을 해도 돈이 이렇게 들지 않아요. 똑같이, 그렇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까 말씀하신 미국의 메이리그하고 저희 축구에 이겨도 성격이 좀 다릅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당연히 틀리겠지, 축구는 축구고 야구는 야구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니 경기성격 자체가……
성태

김성태위원

과장님 되었어요. 내가 그것 설명 들으려고 그런게 아니고 내가 그런것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중요한 것은 시민의 공감대를 얻지 않은 이런 것은 하면 안된다. 공감대를 얻어서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공감대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어떻게 할 거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아직 구두로 어떤 합의된 사항 확정된 사항이 없다 보니까 그런데 지금 조만간 합의되면 저희들 해 가지고 공감대를 얻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공감대를 얻는다면 어떻게 얻어요? 그것을……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시민프로축구단의 운영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필요성을 홍보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려고 하면 이렇게 하세요. 시정방침에도 나와 있잖아요? 여론조사를 하든지 공청회를 하셔 가지고 그렇게 되요. 그래 해야 되고 이것은 의회에서만 이야기 되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의회에서 될 일이 아니에요. 지난번에 그렇잖아요. 청사 저것 아직도 말썽이 있잖아요. 청사 때문에 찬성하는 사람 별로 많지 않아요. 청사 건립해 가지고 교통만 혼잡스럽게 만들어 놓고 오만상 파재껴서 그것이 뭡니까? 집도 보니까 별로 좋지도 않은 것 같더라…… 현재 보니까, 그런 식으로 하면 안되요. 정말로 소통행정하고 지금은요. 시민의 참여없는 그런건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과장님 결정할 사항은 아닌데 그대로 다 보고하셔 가지고 축구도 하고 싶거든 자체 예산가지고 건립되었으니까 그렇게 하도록 해요. 그러면 시에 손 안 벌리면 아무 이야기 안합니다. 아무 이야기 안하니까 그래 하시도록 하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할 이야기는 수없이 많지만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김성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남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영숙

남영숙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궁금한 것 몇가지 질의할테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앞서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이 계셨습니다만 164쪽에 민간경상보조로 명륜교실을 운영하겠다고 해서 과장님께서 열의를 가지고 도비를 확보해 오셨어요. 그런데 제가 명륜교실을 운영하는 것 자체를 저는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이 기회에 우리시에서 이뤄지는 이것 뭐 정규학교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시로 봐서는 긍정적입니다. 그렇죠? 자, 그런 차원에서 평생교육시스템을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과장님이 애써 노력하신 이 명륜교실 유사한 교육들이 우리 시비를 지원하는 각종 사회보조단체 뿐만 아니고 과장님이 내 놓으신 예산서에도 유사한 평생교육 하는 곳이 지금 처처에 있어요. 그래서 명륜교실 이 운영지원만으로 도비는 확보해 오셨지만 시비를 7,000만원을 확보해서 1억이라는 이 명륜교실을 운영하는 것은 전체 평생교육 배분 차원뿐만 아니고 시민들의 어떤 만족도나 욕구도 차원에서 이것은 좀 과하신 예산이에요? 그 점에 대해서 지난번에 제가 분석을 해 보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타부서에서 평생교육이 어느정도 예산에 어느 정도 인원에 효과가 있는지를 분석해 보셨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위원님 여기서 문화과목 소관이다 보니까 사실 한계가 있습니다. 이 예산을 어떤 상주시를 전체 해 가지고 할 수는 없는 성격이거든요. 이 문화, 도에서 문화예술과에서 할때 어떤 업무영역이 있습니다. 어떤 쪽에 하라. 사업신청이……
영숙

남영숙위원

물론 그렇겠죠. 애당초 사업을 도에서 가져오면 뭐 거기에 한정된 특수 목적대로 쓰셔야 되겠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과장님 말씀을 이해를 못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도비만으로 지원되는 것도 아니고 시비 7,000만원을 계상이 되어 있으니까 우리가 이것을 면밀히 분석을 해 봐야 되는데 동의하시잖아요? 그래서 우리 시에 있는 취미클럽 앤드 창업교육까지 하는 우리 여성회관의 교육비, 전체 교육비도 이렇게 많지 않아요. 교육비만으로는 강사수당이 있고 그래서 그렇지, 교육프로그램비로는 이렇게 많이 안 들어요. 또 우리 문화회관도 마찬가지이고 도서관에서 도하고 연관해서 우리 지역에 평생교육을 하고 있는 거기도 우리가 한 600만원 정도밖에 지원을 안하고 있고 상주시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대비 25%인데도 불구하고 이분들의 프로그램비로도 우리 시 노인대학에서 한 6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도 안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륜교실 유사한 것들이 각종 향교나 또 과장님 예산서에도 지방, 사랑방, 문화학교 이런 것이 다 비슷비슷한 맥락이에요. 그래서 취지는 좋지만 예산대비 이 명륜교실이 예산이 과다하게 책정되었다라는 제 견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질의에 가장 위원님 말씀 맞지만 이게 정부에서나 지방예산이 달라지지 못합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이 예산에다가 넣어서 하면 상당히 좋은데……
영숙

남영숙위원

과장님 중앙부처에서는 각자 부서에서 이벤트식으로 어떤 예산이 내려오나 우리 지방정부에서 우리시 실정에 맞는 예산들만 가져 오셔야 되지 도비를 준다고, 국비를 준다고 덥석 가져와서 예산편성해서 분석없이 하신다. 이것은 너무 그렇게 주무과장으로 그래 말씀하시면 안되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게 저희들이 경주, 안동, 영천쪽에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왜냐하면 유림쪽의 어르신께서……
영숙

남영숙위원

과장님 그러면 다음에는 여성관계자들이 모여서 여성교육에 예산을 도에 가서 일정 부분 따 오면 또 시비를 붙여서 그렇게 해야 되겠네요. 이 예산이 이 교육이 부정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예산대비 전체 평생교육시스템으로 봐서는 이렇게 중구난방식으로 문화체육과에서 할 예산의 성격인가 거기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되겠고요. 제가 오늘 지적을 드리는 것은 예산을 삭감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그렇게 알고…… 그 다음에 165쪽에요. 상주대표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과장님께서 지난번 예산승인할때도 저희들이 그랬습니다. 이번의 대표축제만큼은 축제결과를 분석을 해서 축제 애당초 목적인 상주지역 경제활성화에 어떤 그림을 내 놓으셔야 되요. 그런데과장님 평가하시기에 상주대표축제가 이번 축제가 저희 지역에 여러 가지 측면에서 어떤 기여를 했다고 분석하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축제가 동화축제부터해서 자전거축제해서 대표 축제가 적립이 안되었습니다. 적립이 안되다 보니까 올해 2년째는 작년보다 좀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나아진 것 같고 작년보다 나은 측도 있고 일반적으로는 아직 많습니다만……
영숙

남영숙위원

과장님 말씀하시는데 제가 잘라서 죄송한데 과장님이나 주무부서에서 애써 노력하시는 것 잘 압니다. 그리고 축제에 정답이 없고 저희들이 추구하는 어떤 답으로서는 상당히 어렵다는것을 잘 압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자, A축제하다 안되니까 B축제하고 B축제하다 C축제하는데 이번 축제는 A, B, C 짬뽕이에요. 축제가 특색이 없으면 하지 말아야 되지 죽어도 축제를 해야 될 이유가 뭐가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같이 경제적 여건이 안 좋은 이런 지역에는 지역마다 농산물 축제를 하는데 조금 더 내실을 기할수 있도록 이렇게 예산을 분석한다든지 한번 평가분석을 하셔야 되지 계속 고집을 부리시는 것이에요. 이것 뭐 결국은 구석구석에 방만한 예산, 선심성 예산, 더구나 축제부스를 읍면동에 있는 분들을 다 불러내 가지고 몇날몇일 그렇게 무리수를 두시는 것은 지양을 하라고 그렇게 부탁을 드렸는데도 올해도 변함없이 외부인들이 봤을때 지역민들이 모여 가지고 꽹과리치고 술파티하고 축제가 그런게 아닙니다. 그러면 시민화합잔치를 하지 뭐하러 축제를 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지역축제에도 어떤 주민들이 참여하는게……
영숙

남영숙위원

저희들은 주제를 그것으로 가셨잖아요? 이쪽에 오른 쪽편에 부스들이 성황을 이뤘지 왼쪽 편에 오리지날 부스에는 뭐 그렇게 사람이 있었어요? 저는 몇일동안 일부러 가 봤어요. 분석하려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작년도 보다는는 그래도 상당히 많다는 여론이……
영숙

남영숙위원

자, 하여튼 대표축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번에 심도있게 논의할 것입니다. 그렇게 아시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가능하시면 저희들이 당초예산을……
영숙

남영숙위원

자, 그 다음 저희들이 연구용역비가 3,000만원 올라와 있는데 저는 이 학술용역에 대해서는 뭐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풀비 용역비를 7억을 요구하고도 구석구석 용역비를 다 책정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이 3,000만원이 합당한지 안한지 학술적으로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풀비로 해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점에 대해서도 풀비를 전체적으로 한번 점검을 해서 한번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이것은 사전에 용역을 저희들이 심사를 받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4,500 요구를 했다가 저희들이 위원장님하고신병희 의원님이 위원이신데 그래 가지고 처음에 심사해 가지고 4,500 요구했다가 3,500 감된 사항입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어쨌든 풀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172쪽에요. 저는 이것 보유단체 지원내역에 대해서 정확하게 안되어서 여쭤보겠습니다. 여기는 어디 지원하는 것인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무형문화재……
영숙

남영숙위원

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상주민요보존회하고……
영숙

남영숙위원

아! 민요보전회하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상주옹기장, 상주사기장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아! 그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면 나눠서 일괄 지원하는 것이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건 그렇게 알고요. 174쪽에요.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건이 있어서 우리가 지난해 예산승인하면서 자, 이제 체육관도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게 시설물을 만들었으니까 대회를 유치해 보겠다는 그런 의지를 가지시고 예산이 작년 대비 거의 한 40-50% 상승해서 예산을 승인해 줬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10억을 승인해 준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 당시 그렇죠? 전국대회 유치건……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10억하고 이제 10억 5,000입니다. 10억 6,000입니다. 전국은 10억이고 도비 6,000해 가지고……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비 10억을 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10억 6,000이 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럼 또 1억 3,000을 또 증액 요청하셨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4,000만원 또 증액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저는 10억 자료를 받아 보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러니까 전체 올해는 10억 6,000인데 저희들 올해는 11억 해 가지고 4,000만원 더 요구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어쨌든 대회경비 소요액을 보니까요. 합당치 않은게 너무 많아요. 그리고 상주체육 50년사 발간 175쪽에요. 1,800만원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을 걱정하시는 분들 전화를 한 여섯 일곱통을 받았어요. 제가 예산삭감 1호 의원이라고 공개방송을 하셨는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이게 작년에 저희들 사실 이게 당초예산에 사업 올린 것입니다. 올린 사항이 되어 가지고 그 상주 체육회에서……
영숙

남영숙위원

여기에 적정한 논리개발을 하셔 가지고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되요. 지난해 저희들이 삭감한 이유는 체육사 발간하면 예를 들어서 자료수집하고 또 그런 집필위원들이 모여 가지고 발간하는데까지 해서 그 예산이라고 저희들은 인식을 했는데 지난번은 자료수집이고 지금은 또 집필위원들이 모여서 이것을 또 집필해야 된데요. 그리고 나면 내년에는 또 책을 내는 돈을 올린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게 사실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올해 사업이 다 안되니까 사업비가 한 7,800만원 든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아니 그럼 애당초 7,800을 이야기하셔야 되지, 1,000만원 올리고 올해 1,800만원, 또 내년에…… 아니 그러면……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건 이렇습니다. 7,800만원인데 올해 완성이 안되니까……
영숙

남영숙위원

상주체육50년사를 발간하는데 우리시가 7,800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50년사를 발간해야 할 만큼 체육50년사가 그렇게 역사가 깊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한번도 발간된 사항이 없다 보니까 어쨌든 저희들이 ……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부서에서 잘못하신 것이에요. 이 체육50년사를 발간하려고 그러면 자료수집하는데 이렇게 돈이 들고 그 다음에 집필위원들이 모여서 집필하는데 이 정도 들고 그 다음에 책을 내려면 소요액이 이 정도 드는데 1차적으로 우리는 이 경비를 소요경비 1차년도 소요경비를 우리가 예산을 요구를 한다. 이렇게 하셔야 되지 시의원들이 알도 못하고 저들이 하라는데 삭감했다는 그런 전화를 받았어요. 몰랐어요. 이렇게 7,800만원 드는 줄, 언제 이야기 하셨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올해는 운영비하고 자료수집하는데서 1,800만원 해 가지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게……
영숙

남영숙위원

7,800만원이라는 예산이 소요된다는 이야기를 애당초 해 주셨어야 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절차적으로 이렇게 돈이 드는데 1차적으로 올해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이렇게 하겠다는 이야기를 해 주셔야지 저희들이 수용이 되고 이해가 되지, 아니 그때 줬는데 왜 또 돈을 올렸느냐고 삭감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알도 못하고 그런다고 그러시면서 진짜 전화 여러 통 받고 자료도 집에 여러 개 가져다 놨어요. 지금, 볼 것도 없어요. 자료를 그렇게 설명을 해 주셔야 되지, 어쨌든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체육관계되는 분들이 열의를 가지고 뭘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고무적으로 생각을 해요. 진행 절차상 그렇게 자꾸 의회에다가 공을 떠넘기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그것은 향후도 그렇게 주의를 하셔야 됩니다. 주무부서마다…… 그 다음에 177쪽에 보겠습니다. 시민운동장 주차장 부지매입비가 있는데 어디다 하실 것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실내체육관 남쪽에 보면 과수원 집이 있잖아요. 그 부분을 저희들이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그렇게 하시는게 바람직할 것 같아요. 지난번에 청소년수련관 잔디구장을 뒤엎어 가지고 그것을 주차장을 하신다라는 아이디어 발상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때 저희들이 급해 가지고 맞습니다. 그건 저도……
영숙

남영숙위원

그건 말이 안되는 소리잖아요. 그렇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그런데 이것도 역시 과정 절차가 좀 잘못되었어요. 우리가 공유재산 취득을 하고 처분하는 이런 계획은 우리 의회에다가 보고가 있어야 되잖아요? 보고하셨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여기 급하게 하다 보니까 보고를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급하게 해서 우리 의회를 곤란하게 만든게 한두번이 아니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것 저희들이……
영숙

남영숙위원

이거는 꼭 필요한 시설물이라고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시설물 하면서 왜 공유재산 취득을 하면서 우리 의회 승인도 없이 의결도 없이 마음대로 여기다 부지매입비를 올리시는 것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뭐……
영숙

남영숙위원

향후는 여기 국장님도 계시지만 이런 일들을 자꾸 해서 행정이나 우리가 왜 이렇게 갈등의 소지가 있게 하시는 것이에요? 그 주무 오너스타일대로 닮아 가시는 것이에요? 그러시면 안됩니다. 그것은 뭐 저는 공감을 합니다. 그 다음에 우리 김성태 위원님께서 워낙 축구에 대해서 많은 말씀이 계셨어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몇가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진행과정은 우리 김성태 위원님께서 소상하게 말씀해 주셨고 과정중에 절차나 여러 가지 대한 적절한 설명들이 부재하면서 진행이 계속되니까 그게 결국 오해가 되며 거짓말을 한 게 된 것이에요. 절차를 분명히 알고 공무원인식을 잘못했는지 아니면 구단쪽에서 뭐 이렇게 어스름하게 처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상반기에 상임위원장을 했을때 지금 예측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이야기를 했어요. 자, 구단을 가져 올때 기대치가 있습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절차상 급하게 해야 되니까 응급사항이다. 이해할수 있어요. 그런데 그 과정중에 자, 우리가 2년 후에는 재계약의 어떤 의결을 할 충족은 되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시기적으로 당연히 논의해야 될 시기가 되었습니다. 재계약을 할 것인지,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습니다만 그러면 우리 상무축구가 우리시에 사실상 여러 가지 플러스 알파 문제를 분석하고 또 시에 크게 플러스요인이 결정이 안된다라면 과감하게 가져왔을때 취지하고 다르면 그것을 좀 이렇게 포기할 줄도 알아야 되는데 우리시는 한번 쥐면 다시는 안 놔요. 뭔 이상한 액션들이에요? 죽어도 상무하고 같이 죽어야 된다는 논리개발을 누가 하신 것이에요? 2부로 가도 좋고 꼴등을 해도 좋고 선수들이 승부조작을 해도 좋고 자살을 해도 좋고 악명을 날려도 좋고 상주가, 어째 그렇게 이렇게 처신을 하는 것이에요. 다들…… 그 다음에 경기관람권이 후반기에 경기를 안하고 또 많은 지금 있습니다. 앞서 김성태 위원님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안 합니다. 지금 준조세 형식으로 거둬 들인 많은 25억이나 되는 광고료를 아무도 달라 소리도 안해요. 어떻게 이렇게 후한 기업체들이 있어요? 광고기대치를 가지고 5억에서 10억 적게는 뭐 몇천만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경기는 보이콧 되면서 광고를 안해요. 그 다음에 TV에도 안 나와요. 그래도 끊임없이 열렬하게 애정을 보내는 이 분들 도대체 누구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농협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손익계산……
영숙

남영숙위원

광고업체하고 우리 상주시하고 자매결연 맺었어요. 왜 이렇게들 광고효과도 없는데 광고비를 주려고 안달들이세요? 이것 준조세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희들 의회에서 여러 가지 견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뭐 이 저는 애당초 축구발전을 위해서 유소년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서 우리가 상주상무축구단을 저희들이 활용을 하는 것은 나쁩니다. 부가가치적으로 우리 유소년축구뿐만 아니고 지역에 있는 축구동호인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활성화 내가 봐서는 뭐 그런 측면은 다 이해하는데 그런데 그것이 주는 아니잖아요. 우리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뭡니까? 두 번째로는 브랜드가치가 높아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를 한다. 이게 주목적인데 본질을 흐리고 유소년 때문에 해야 된다는 논리개발을 하면서 축구관계자들한테 받은 핍박은 말도 못해요. 철모를 쓰고 다녀야 될 정도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타구단에 비해서 저희들이 30억, 40억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기존에 투자를 많이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영숙

남영숙위원

과장님? 과장님 예상되는 답변은 제가 안 들어도 잘 알아요. 이야기 안하셔도 되요. 제가 과장님들께서 내신 자료에 보면 2011년도에는 자체 수입까지 포함해서 69억을 썼고요. 2012년도에는 34억을 썼고요. 2013년도에는 우리가 5억을 주면 30억을 가지고 한 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건 아직 계획입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11년, 12년을 쓰셨잖아요. 약 100억 가량을 썼어요. 자체 수입은 무슨 자체수입이에요. 우리시 보조단체에다가 전부 말이지 심지어 어느 보조단체는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보조금 신청하는데 턱 밑에다가 상주상무프로축구단 광고료라고 보조금 받아 가지고 광고료 내겠다고 써 놨어요. 그래서 제가 택도 없는 소리 한다고 제가 야단을 쳤더니 그것은 지웠다라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니 지금은 그런 일 없을 것입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런 일 있으면 안되죠. 그게 말이 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누구는 돈을 주면 광고할게. 그런게 어디 있어요? 과장님 그리고 저희들 시의 모든 예산들이 경제적 논리로 접근할수는 없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만 아니 때로는 경제적 논리로 접근해야 되죠. 시발전에 아무런 득이 없는데 이렇게 목숨거는 이유들을 참 모르겠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경제와 투입비용을 봐서라도 운영하는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기존에 투입했던 25억하고 투입……
영숙

남영숙위원

과장님 자꾸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제가 저속한 표현을 하면요. 1000만원을 빌려 줬는데 계속 떼여서 2억, 3억까지 줄수 있어요. 과감하게 어느 시점에서는 분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성백영 시장 계시는 한에는 영원한 축구사랑은 계속되는 것입니까? 시장의 의지잖아요. 지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지금 시민화합 여가선용도 되고 취지는 좋은 취지인데 다만……
영숙

남영숙위원

축구 보시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시비 낭비를 하며 지금 그 다음에 자체수입이라고 말하는 것은요. 지역에 우리 업체들이요. 전부다 우리시하고 관계되는 관급공사를 하는 사람들, 보조단체 이런 사람들이 아니면 자체수입에 포함이 안된단 말입니다. 과장님 같으면 그 광고하시겠어요? 정신 나간 업체지, 제가 말하는 것은 과장님 권한도 없습니다. 아무리 보고를 하셔도……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어쨌든 기존에 투입된 사항하고 유소년관계 일단 운영을 해 가지고 저희……
영숙

남영숙위원

제가 그때 유소년클럽을 어떻게 할 것이냐? 당신 아이 아니라고 여기에 불러 들여 가지고 남의 아이 장래를 망친다고 걱정을 많이 했더니 그 분 하는 말씀이 내가 그만 둔 과장 이름을 이야기 안하겠어요. 그 아이들은 뛰어나서 타지역 장학생으로 얼마든지 갈수도 있고 걱정할것도 없다고 그래 놓고 여기서 주신 보고서에 보면요. 학교측하고 시에다가 예산요구 안한다는 것도 명시되어 있어요. 지나간 일을 이야기해 봐야 아무 소용도 없고 제가 누구를 문책하자는 차원이 아닙니다. 본인들이 여러 가지 자료를 내고 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되지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정말 심사숙고하게 생각을 해 보시라는 것이에요. 제가 축구를 싫어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축구하는 아이들 이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니에요. 상무축구 그 아이들 제 아들 같은 아이들이에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예산을 가지고 시민의 시비를 가지고 하는 일에는 조금 더 냉정한 분석이나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과장님으로서는 과장님 의지로 되는 일이 아니에요. 하여튼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 위원회에서 철저하게 분석해서 이번에는 하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큰 틀에서 좀 협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수고하셨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정갑영위원장

예. 남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욱

김진욱위원

문화체육과도 보니까 대두되어 있는 사항이 대단히 많습니다. 일을 열심히하고 또 많은 질타를 받는 것 같아요. 보니까 사실상 우리 행사의 거의 3분의 2가 문화체육과에서 하죠? 상주시 행사의 3분의 2가, 그런데 우리 시청의 공무원들이 행사 때문에 본연의 업무를 못해요. 본연의 업무 행사준비하고 행사 뒷바라지 하느라고 그렇죠? 예. 지금 9월 10월, 11월달에는 지금 대부분 우리 뒤에 앉아 계시는 공무원들 계시지만 행사준비부터 해 가지고 행사 치르느라고 한 세달 동안 본연의 업무를 못해 가지고 지금 일이 많이 밀렸다고 그럽니다.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좀 줄여야 되겠죠. 행사를……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또 주민들한테 큰 즐거움주는 것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행사를 보고 잘된 것은 하고 과감하게 우리 남영숙 위원님도 이야기 했지만 보고 해 오던 것 계속해야 된다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행사를 하면 안됩니다. 맞죠? 줄일 것은 좀 줄여야 되죠. 보니까, 체육행사도 많고 문화제 행사도 많고 뭐 어떤 기타 행사가요. 한정없이 많아요. 우리 상주시에, 그러다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 일 하겠어요. 못하죠. 행사 준비할 때 각 실과별 읍면동별 또 나오라고 그래 가지고 보조해야 되죠. 하기 전 얼마전부터 해 가지고 시작할 때 되면 또 나와서 주민 동원해야 되죠. 이것 안됩니다. 그러니까 이것 보시고 예산서 보니까 보시고 좀 그런 부분은 줄일 것은 줄여 줘야 되요. 맞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과장님 몇가지만 질의할게요. 우리 174쪽에 보면 우리 시장기종목별 대회가 있고 그 다음에 시민생활체육대회가 있어요. 시민생활체육대회는 또 나름대로 자체내에서 종목별로 대회를 또 해요. 이중 하다 보니까 체육대회가 지금 많아요. 그 부분에, 그러면 어차피 지금 시장기종목별 대회는 봤을 적에 시민생활체육대회 여기하고 여기서 이뤄지는 종목별 대회로 교체를 하든지 같이 하면되, 그러면 행사도 줄고 예산도 줄일수가 있어요. 이 부분, 한번 생활체육회 어차피 시에서 보조하잖아요? 이중으로 대회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부분은 한번 과장님 가셔 가지고 지금 우리 뒤에 체육담당 계장 계시니까 한번 보세요. 이게, 같이 안 겹치는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는 시체육회에서 하는데……
진욱

김진욱위원

시체육회에서 하든지 지금 하는 체육행사가 똑같아요. 여기나 저기나 시장기축구대회 하면 시장기축구대회 왔는 팀이 맨 생활체육회장기 축구대회 오는 팀하고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봤을 때 시장기를 없애든지 생활체육대회를 없애든지 둘중에 하나는 없애도 되요. 그래 한번 보시고 우리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한번 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시고 그 다음에 제일 밑에 보면 전국 및 도단위체육대회행사 해서 10억이 있어요. 작년에 10억을 했는데, 제가 저는 자료가 없어 가지고 신순단 위원님께서 자료를 받아 놨는데 보니까 참가인원수에 대비해서 예산은 반대에요. 참가인원이 적은데는 예산이 많고 참가인원이 많은데는 예산이 적어요. 이게 보니까, 이 보면 예를 들어 가지고 제3회 상주오픈전국테니스대회 참가인원 300명 10일간 예산 9,000만원, 그 다음에 또 다른 것 지금 봐 가지고 제7회 상주곶감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참가인원 1,000명 예산 1,500만원 이래 가지고 여기도 지금 전국대회도 보면 한 종목에 너무 많은 대회가 있어요. 테니스대회 4개, 그 다음 나머지 승마대회 2개, 농구대회, 축구대회 있는데 이런 부분도 한다고 그러면 보고 해 오던 대회도 줄일 것은 줄이고 그리고 지금까지 해 왔으니까 여기도 실익을 한번 따져 보라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올해 계획하고 내년도 계획으로 한 21개인데 10개는 올해와 같지만 다르게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2011년도하고 2012년도 자료에 보니까 거의 비슷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가 2012년하고 2013년 자료를 갖고 있는데 저희들 경기종목이 10개만 고정이 되었고 나머지 11개는 다른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을 유의해 가지고 지금 참가인원도 적고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줄여주세요. 그렇잖아요? 별 우리시에 도움이 안되는 것, 흥행에도 도움이 안되고 그리고 뭐 우리 상주시를 알리는데 도움이 안되면 과감하게 취소를 해야 되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도움이 되는 쪽으로 찾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그리고 넘어가면서 할게요, 상무축구단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저도 그래요. 이게 지금 어차피 상무축구단 우리가 9월달부터 해 가지고 법인화 가는 것으로 예상을 했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예상을 했으면 여기에 지금 예산서에 민간자본보조로 넣으면 안되죠. 그러면 이 부분을 제가 봤을 적에는 문화체육과에서 하지 말고 우리 홍보비로 해 가지고 홍보비로 올려야 되지 그렇잖아요. 부기상 지금 안 맞잖아요. 해 주려고 해도 지금 해 가지고 우리가 체육계로 지원해 가지고 체육에서 상주시를 홍보해요. 아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니죠. 포항시 경우도 아까 말씀드렸……
진욱

김진욱위원

포항시하고 왜 자꾸 포항시를 비교해요. 지금 포항……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구단주가 저희들……
진욱

김진욱위원

포항시는 포항은 포철구단이고 우리는 상주시 구단이에요. 그렇잖아요? 포항시는 그게 포항시구단이에요. 아니잖아…… 그렇잖아요? 포항시는 포스코는 포철은 포철구단주에요. 그래 포항시에서 거기다 지원해 줄수 있어요. 거기서, 거기도 광고비를 주잖아요. 포항시 해 가지고 그렇다고 그것을 굳이 체육회를 통해서 줄 필요가 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저희들 체육회에도 저희들이 시장님께서 체육회장이시니까……
진욱

김진욱위원

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시체육회 회장님……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시체육회 회장이 시장인거 다 알아요. 저도 몰라요. 그래, 그래서 뭐냐 지금 상주시체육회 할 일이 없어 가지고 지금 돈을 줘서 지원해 가지고 다시 상무구단에 홍보를 하라고 줬어요. 지금 보니까 밑에 제가 이야기를 하려고 했어요. 보니까 상주시체육회 운영비로 올렸지만 그런 것 하라고, 할 일이 없으니까 이런 것이라도 지원받아서 줘야지 너희들이 할 일 있으니까 운영비를 좀 올려주지, 체육회에 그렇잖아요? 없던 인건비하고 이런게 올라갔어요. 보니까, 그렇잖아요. 밑에 상주피닉스축구단 밑에 보면 또 상주시체육회 운영지원비가 나와요. 거기에 작년 대면 한 6,000만원이 올라가요. 왜, 올해 상무축구단 보조금 받아 가지고 너희들 할 일 없으니까 이것 이래 하면서 홍보하면서 좀 6,000만원 더 써라. 이런 것 같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건 아닙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보니까 그렇네요. 뭐……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건 아닙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산 전체 기준에 보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그것은 아닙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확실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체육회에 왜 돈을 6,000만원 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건 저희들 시체육사 발간사하고 저희들……
진욱

김진욱위원

발간사는 별도 있어요. 그것은, 지금 예산에서 지금 없는 부분이 지금 인건비로 더 올라가요. 맞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실무 부회장 업무추진비가……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실무 부회장 이것 뭐라. 상무피닉스 홍보하는데 한 사람이 맡아서 하라고 주는 것 아닙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시장님 대신해 가지고 실무 부회장 강용 실무부회장께서 계속 이제 아시다시피 특별히 역할을 하시지 못하니까 필요해서 한 것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지금 전에는요. 체육회 사무국장 부회장 아무도 인건비 없었어요. 잘했어요. 어느 날 갑자기 생활체육도 사무국장 인건비 주고 체육회도 사무국장 주다가 안되니까 부회장 줘요. 또 내년되면 생활체육회 부회장도 인건비 나갑니다. 상주시가 그렇게 예산이 안 많아요. 그렇잖아요. 과장님? 예? 이게 하나 하나씩 해 가지고 의회 모르게 살살 올리고 있어요. 지금 이런 부분에서, 그러니까 신임을 못 받잖아요. 의회에서 집행부가…… 안 그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하여튼 저희들 최선을 다해 가지고 예산 재검토해서 열심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상무축구단은 잘못되었죠. 홍보비로 올려야 되는데 이게 민간자본보조로 부기표시가 잘못되었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일단 부기 내용은 홍보비는 위원님 맞을 것 같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맞잖아요? 그것 맞는게 아니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일단 뭐 민간자본보조는……
진욱

김진욱위원

민간자본보조가 지금 이게 법인화가 되면 우리가 민간자본보조를 해 줄 수가 없잖아요? 왜 편법으로 체육회를 통해서 해 주려고 그래요? 민간자본보조를…… 자체 사업비 있는데……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시체육회……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시체육회 회장이 시장이라고 그리 줘서, 이리 주나 시장이 그냥 주나 똑같지, 뭐하려고 자꾸 이중으로 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제가 봐서 시체육회에 봐도 큰 무리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냥 바로 주면 되는데 왜 돌려서 줘요. 그래…… 문제는 없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또 법인하고 계약사항이니까 저희들 알아……
진욱

김진욱위원

계약자가 아니고 상주시를 지금 홍보하기 위해서 홍보비로 주는 것이에요. 이게, 만약에 대구 글씨 대구은행 앞에 쓰면 20억 받아요. 1년에, 대구은행 적어 가지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저희 위원님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 홍보비가 바로 법인쪽으로 가능한지를 다시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왜 안되요. 그럼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홍보비 주는 것 다 그러면 잘못 주는 것이네요. 법인으로 못 주면 거기는 아무도 못 주죠. 그렇잖아요? 거기서 공보담당관실에서는 법인한테 줄수 있고 문화체육과에서는 법인한테 못 주면 그럼 이것 잘못된 것 아닙니까?
알아 보겠습니다. 그 관계 알아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것도 모르고 그래 예산 보고하러 왔어요? 하여튼 상무축구단의 예산은 편성 자체부터 잘못되었어요. 그러면 만약에 이 부분을 벌써부터 9월달부터 2부로 내려가 가지고 법인으로 간다고 선서를 했으면 거기에 맞춰서 예산을 편성해 와야 되지 될지 안될지 몰라 가지고 좀전에 우리 과장님 편성했다고 그랬잖아요. 우리 김성태 위원님 이야기 하실 적에, 이것은 간다고 보고 했어야 되지, 그리 무책임한 발언 하시면 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는 다른 예로 민간자본보조해도 문제 없다는 점 있어서…… 알겠습니다. 하여튼 검토해 보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축구단은 그 정도 하고 그 밑에 보면 상주시청 실업팀 운영해 가지고 9억 예산이 있어요. 이것 사고 마무리 잘되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저희들 마무리 잘되었습니다. 하고 저희들 선수 4명 숙박비 해 가지고 지금 강원도 동계훈련 가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이것 지금 시청실업팀 사고 나고 그후에 정비하면서 우리 의회에 와서 한번 이야기 한적 있어요? 이때 사고가 났을 적에 문제가 많았잖아요. 이 실업팀을 계속 끌고 갈 것이냐? 아니면 그만둘 것이냐?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도 예산이 들어가기 전에 어차피 사고가 났으면 사고 수습에 대한 것도 의회에 와서 한번 보고를 하고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실업팀을 운영하겠다. 아니면 뭐 어떤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되지, 예산만 그냥 올려 가지고 슬며시 사고난 것은 그냥 모르게 넘어가려고 그래요. 이 부분도, 그렇잖아요. 지금 그런 사고가 났을 적에 상주시 실업팀을 운영해 가지고 앞으로 득이 될 것이냐 실이 될 것이냐 다시 한번 우리가 논의해 가지고 이런 부분을 집고 넘어가야 되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저희들이 1회 추경할때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고 할때 저희들 위원님께서 하시고 할때 저희가 저 관계를 말씀드리니까요. 위원님께서 입장 이거를 유지해야 된다. 그래 가지고 저는 그것을 우리 위원님이 다 이해하신 것으로 아는데……
진욱

김진욱위원

언제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때 추경때 한번 제가 업무보고때 김성태 위원님께서 질의하셨……
진욱

김진욱위원

그것은 개인적으로 난 모르겠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공식회의에서 말씀하셨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다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지금 이게 예산이요. 매년 9억씩 들어가요. 지금 상무축구단 5억 우리 시비 들어가는데 홍보비 들어가는데 이렇게 지금 곤란에 처해 가면서 지금 매년 보고 있어요. 그런데 9억 이것 슬거머니 그냥 넘어가려고 그래요. 이게 또 대형사고가 났어요. 사고 때문에 희생자가 생겼어요. 그 과정을 지난번에 장례식 과정에 그 많은 일이 일어났어요. 이런 부분은,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 일어난 후에 진행되는 과정을 의회에 와서 한번 정도는 보고를 하고 이것은 이렇게 할 것이다. 선수를 수급할때도 우리 앞으로 가야 된다. 안 가야 된다. 한번 들어 봐야 되죠. 이것 삭감하면 어째요? 이번에…… 하겠어요? 대책 없잖아요. 항상 우리 의회에서 이야기 되는 것 먼저 선 착수해 놓고 의회에 오는 것이에요. 이게……너들 알아서 해 주겠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그런건 아니고요.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그렇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 뜻은 아니고 전에 저희들 보고할 때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제가 말씀하실 때 유지해야 된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진욱

김진욱위원

언제 하셨어요? 저는 처음 들어요. 지금 그 이야기……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이 부분도 제가 볼때 고려해 볼만한 부분입니다. 실업팀 유지 이것도, 그렇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보고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되었어요. 그리고 177쪽 보면 그 밑에 상산게이트볼장 비가림시설 및 조명시설 해 가지고 2억 5,000이 지금 예산이 계상되었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게 뭐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우기때 경기를 못해 가지고 노인연합회에서 이 관계 좀 해 가지고……
진욱

김진욱위원

게이트볼장 비가림시설이 지금 생활체육공원에 되어 있잖아요?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우리 생활체육으로 봤을때 게이트볼에 야간에 와서 조명 켜 놓고 치고 이런 일 없어요. 그렇게 오래 치면 어른들 몸살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이쪽에……
진욱

김진욱위원

아침 새벽부터 나와서 하면서 또 밤에 불 켜놓고 한다고 그러면 몸살나지 그래……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요구가 있어 가지고 저희들도……
진욱

김진욱위원

요구한다고 다 해 줘요? 말이 안되죠. 과장님 예산을……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체육센터는 알다시피 접근성이 적어 가지고 사실 이용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접근성이 없어요? 지금 상산게이트볼장하고 생활체육공원하고 거리가 얼마되는데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실질적으로 노인분들이 어르신들이 이용하기는 그쪽은 별로 이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생활체육공원지을때 잘못했죠. 계획을, 그러면 그 당시에 그 부분을 했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지 그때는 거기에 지금 잘한다고 해 가지고 지어 났는데 활용 안된다고 다시 예산을 2억 5,000을 들여서 해요. 작년에 그 많이 쓰는 시민운동장 조명시설 4억 들여서 할적에 반대 일어났잖아요? 이것 그 만큼 쓰겠어요. 보니까 이번에 조명시설 해서 올라온게 게이트볼장 이것 또 승마장 또 올라왔어요. 조명한데요. 승마장 거기를 밤에 막 관계는 안되지만 밤에 타려고 하면 그 안에 실내 승마장 있어요. 그런데도 지금 조명시설만 해가지고 이렇게 올라와요. 이것 테니스장 2억 5,000 그것도 조명시설 하는 것 아니에요. 그것도 비가림해서……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큰 틀에서 할 계획입니다 지금…… 그런데 지금 그것은……
진욱

김진욱위원

이런 부분에 사실상 우리 게이트볼장 이런데 조명시설하고 그리고 비가림 잘 되어 있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여야 되지 이것 자꾸 지어주고 해 준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 어르신네들 연세 많은데 비올때는 집에서 쉬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어르신들이 거의 상산게이트볼장을 이용하고 있어……
진욱

김진욱위원

이용하는데 비올때는 좀 쉬고 그리고 밤에는 제가 봤을 적에 그냥 낮에 늦게까지 하시고 이래 하시면 되는데 이런 것을 해 달라고 몇 번 해 달라고 건의하면 그냥 아무 검토없이 아이구 그래 맞지, 맨 그분들이 다 표를 가지고 있으니까 맞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상산게이트볼장은 해 놓으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활용도는 있죠. 해 놓으면 그런데 2억 5,000이나 들여 가지고 할 가치가 있느냐?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생활체육공원은 거의 이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봐도……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면 생활체육공원을 뜯어내야 되죠. 그 부분에……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리고 큰데는 하기 힘들고요……
진욱

김진욱위원

됐고요. 178쪽 보면 체육시설 확충지원 이것은 뭐라요? 낙단보 여기 공원에 비가림시설 하는 것이에요. 이것도……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여기는 무대설치하는 것입니다. 야외무대……
진욱

김진욱위원

지난번에 둥그런 그것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리고 그 다음에 그 밑에 체육시설 확충 지원 해 가지고 테니스장 2억 1,000 이것 가지고는 뭐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것 아까 말씀드린 테니스협회에서 장기적으로 해 가지고 실내테니스장을 만들었다는 그것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테니스 지금 굳이 우리 상주시에 실내테니스장 꼭 필요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국제경기를 하든가 비올때는 활용하지 못해서……
진욱

김진욱위원

비올때는 해야 되죠. 비올때는 그러면 비올때는 해야 되는데 우리가 비올때 지금 좀전에 46억 된다는 그것이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46억 정도 들여 가지고 1년에 비올때 테니스대회 몇 번 하려고 지금 우리 상주시에 지금 시세 그만큼 강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 국비를 확보할 방안 찾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국비를 가져 와도 맨 어차피 시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야 될 것 아닙니까? 국비 조금 가져 와 가지고 지금 도비 2억 가져와서 안되면 시비 46억 같으면 44억 붙여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럼……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국도비 확보 방안을 찾아가지고 저희들 필요하기는 필요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필요한 것은 필요하죠. 그냥 돈 다 주면 국비를 다 주면 필요한데 다 줘도 제가 봤을 적에 또 이것을 유지 운영하려고 하면 돈이 들어가요. 지금 우리가 국비 받아 가지고 건물 많이 지어 가지고 지금 애를 먹는게 유지관리비입니다. 이야기 해 볼까요? 명주박물관, 중덕지, 중덕 생태관 그 외에 지금 박물관 옆에 2개 둥그런 건물하고 그 옆에…… 예? 태양관, 그 옆에 전통의례관 지어놓고 활용 안하잖아요. 그것…… 국비 왔다고 다 짓는 것 아닙니까? 이게……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잘못하면……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것하고는 비교는 안되죠.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국비를 가져 오든지, 그러면 2억 1,000 가지고 할게 없네요. 지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하여튼……
진욱

김진욱위원

예산만 세워 놓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국비를 확보할 방안을 찾아 가지고……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국비를 확보도 안하고 2억 1,000을 왜 받아 왔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당초에는 막구조로 해서 간단하게 하려 했는데 테니스협회에서 요구사항이 큰 틀에서 장기적인 실내체육, 실내를 요구하기 때문에 지금 일단 저희들이 시비를 안해 가지고……
진욱

김진욱위원

그럼 이 부분 지금 놔 둬도 사용을 못하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알겠어요. 하여튼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일을 하시려고 노력은 많이 하세요. 제가 봤을때 그런데 별 효율성이 없는 일을 하고 계세요? 앞으로 진짜로 이게 뭐냐 예산편성 그리고 계획하시면서 좀더 활용성 있는 그런 예산을 편성해 주세요.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김진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순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신순단위원

예.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습니다. 동료위원들이 워낙 많은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저는 간단하게 몇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지금 동료위원님들 하시는 이야기가 절차가 잘못되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몇 번씩 지적을 하는데 잘 개선이 안되고 있습니다. 좀 공감을 하셔 가지고 꼭 지켜질수 있도록 그런 이야기가 다시는 안 나오도록 해 주십시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위원

159페이지 상주예술촌 제초작업 해 가지고 4일 해서 4회해서 올라왔는데 삭감이 되었어요. 400 얼마…… 그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당초하고 같습니다.

신순단위원

예산은 260 얼마고 400…… 아닙니까? 이것…… 제가 감되었고요. 또 뒤에 보니까 약제비에도 감이 되었어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예술촌에 사실은 정비가 거의 안되고 있습니다. 가면 사실 땅이 제대로 안되어서 비가 오면 질퍽질퍽할 정도에요. 그리고 잡초도 무성하고요. 배수로 정비도 안되어 가지고 정말 화장실 부분 뒤쪽에는 엉망입니다. 그래서 올해 배수로 정비도 조금 하고 했는데 이런 부분이 예산이 있는데도 안해 주시고 삭감을 시키면서 뭐한데 예산을 세워 놓으십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 관계 삭감은 아닙니다. 다른 부기가 빠져서 그렇고 이것은 올해하고 똑같습니다.

신순단위원

올해하고 똑같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러면 조금 더 예산을 편성해서 돈 얼마 안되요. 100얼마 200 얼마가 다거든요. 좀 정비를 잘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 다음 165페이지요. 전국시조경창대회 지원해 가지고 이번에 신규사업일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올해 사회보조금으로 500만원해 가지고 행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저희가 도에 알아 보니까 도비 받을수 있어 가지고 저희 좀 확대해 가지고 전국적인 행사를 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신순단위원

뭐 실내체육관 해 놨으니까 그것 좀 활용도하고 하는 그래서 유치사업한 것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일단 저희들이 이것을 좀 전국 차원에서 해 보기 위해서 신규사업으로 했습니다.

신순단위원

그 다음에 아니 경창대회, 민요대회, 국악대회 많습니다. 그죠? 전국대회를 우리시에서 이렇게 많이 함으로 해서 뭐가 얼마나 많은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시 자체에 있는 것도 잘 안되는데 전국대회를 계속해서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얼마나 많은 활동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 심도있게 한번 연구를 해 보십시오. 그 다음에 아까 신병희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연구용역비 임진왜란사 있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위원

그것은 정기룡장군 선양사업 하면서 학술대회 하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한계가 있는게 정기룡장군 위주로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임란초에 왜란 임란초 구간까지는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럼 이것 해 가지고 정기룡장군하고 접목시키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별도로 하시는 것 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은 포괄적인 개념으로 지금 할 계획이고……

신순단위원

그럼 학술용역 한 다음에 이것을 어떻게 진행하실 생각인데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아직까지 상주의 임란사에 대해서 아직 적립된게 하나도 없습니다. 없어 가지고 역사, 사회에도 자문력 정도를 검증해 가지고 전체적인 상주의 임란사를 다시 정리하는 용역입니다.

신순단위원

그러니까 저희들이 몇 번 말씀드렸어요. 정기룡 장군에 대한 유적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다. 그러니까 그런 자료 발굴하는데 좀 신경을 써라. 그런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지금 그것하고 연계해서 하시려고 그러는지 몰라도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정기룡장군 선양사업 쪽으로 좀 인계를 하는게 안 맞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제 아까 김진욱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전국대회 이야기가 나와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우리 지금 테니스대회를 특별하게 지칭을 해서 제가 뭐라고 좀 그렇지만 보니까 작년에도 2012년에도 테니스대회를 네 번이나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름이 거의 비슷해요. 상주배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상주오픈전국테니스대회, 삼백사랑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그 다음에 곶감배 전국테니스대회 이래요. 그런데 참여인원을 보니까 다른 것 보다 다른데는 1,000명, 2,000명 되는데 200명, 300명이에요. 그런데 예산은 9,000만원, 뭐 2,000만원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형평성에 안 맞다는 이야기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위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예. 형평성을 좀 가지고 전국대회보다는 또 상주배도 많잖아요. 한꺼번에 묶어서 크게 하시면 안됩니까? 이것을 왜 이렇게 나눠 놨어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매년 대회가 하고 있기 때문에 합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순단위원

하여튼 잘 고려를 해 보십시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위원

그 다음에 176페이지 체육시설하고 177페이지 동내체육시설 설치해 가지고 엄청나게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뭐 면마다 하나씩 거의 다 올라오다시피 했는데요. 이것 혹시 체육시설 설치해 놓은데 가 보셨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뭐 다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신순단위원

사실 시설 설치해 놓고 안 쓰는데가 더 많아요. 녹슨데도 많고요. 그 다음에 가다 보면 언덕빼기에 체육시설이 설치된 데도 있어요. 제가 몇 년을 다니면서 봐도 한 번도 거기에서 운동하는 것 못 봤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체육시설 설치에 11억이 또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부지매입비 6억 빼고 나면 7억 정도 되는데…… 이렇게 하시는 이유가 뭐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매년 읍면에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저희들 다……

신순단위원

매년 읍면에서 신청을 받는데 하나씩 읍면에 나눠 주니까 필요 없는 것도 자꾸 신청을 하는 것이에요. 활용도가 높아야 신청을 하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사실 반영하지는 못했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리고 마을회관 앞에 가면 경로당 앞에도 전부 체육시설 다 되어 있잖아요? 안 쓰는 데가 더 많아요. 그런데 녹이 쓸어서 가고 싶어도 운동을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그런 관리부터 해 주시고 새로 설치를 하셔야 되지, 관리도 안된 상태에서 계속 설치만 하시면 유지관리를 어떻게 하실 것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연초에 받아 가지고 신청 받은게 있는데 사후관리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시는데 일단 설치하기 전에 사후관리부터 먼저 해 놓고 설치를 하셔야 되요. 면마다 하나씩 다 올라와 있어요. 어디 면에서 나눠먹기식 아까 누가 표현을 그래 했는데 떡시루 나눠주듯이 한 개씩 나눠 줬어요. 지금…… 그래 필요없는데 자꾸 하는 것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16개 들어왔는데 저희들 들어온 자체를 다 반영을 못했고 실제로 저희들 실태를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잘 고려 하셔 가지고 이곳에 설치를 하면 활용도가 높은지 안 높은지 활용인구가 얼마나 되겠는지, 이런 것 좀 감안해서 설치를 하십시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 다음 저도요. 178페이지 체육시설 확충 실내테니스장에 대해서 한번 지금 어디다 하시려고 그럽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당초에 기존에 있던 형상에 막구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신순단위원

지금 있는데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런데 지금 그게……

신순단위원

막구조 하면 얼마 들어가는데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막구조하면 차이에 따라 14억이 들어갈 수 있고 또 적게 하면 저희들이 1개 면, 2개 면 하게 되면 14억 듭니다. 실 동호인쪽에서 이야기는……

신순단위원

아니 동호인에서 10개 이야기한다고 다해주면 탁구동호인에서 이야기하고, 정구동호인에서 이야기하면 다 해 주실 것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아니……

신순단위원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원하지 않으면 안합니다.

신순단위원

시에서 봤을때 아! 이 구조가 맞겠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해야 되는 것이지, 과장님 의지가 있어야 되지 그냥 해 달라고 그런다고 다 해 줄수는 없잖아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동호인쪽에서 싫다고 하니까 그러면 다른 방법 강구를 해 보자. 이래서 그런 상태입니다.

신순단위원

그래 그래 가지고 46억이 들어가면 나중에 유지관리는 어떻게 하실 것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일단 46억 이 자체도 저희들 국도비 확보 방안을 찾아야……

신순단위원

우리 지역에 테니스동호인이 얼마나 되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육백 한 20명……

신순단위원

예?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620명입니다.

신순단위원

620명요? 그 다음에 저번에 우리 야구도, 좀 야구장도 해 달라고 많은 건의가 있었잖아요? 그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래 저희들이 지금 야구장 부지 해 가지고 저희들 축산환경사업소 옆에 거기 부지해 가지고 올해 3,000만원 해 가지고 거기에 했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래 제 생각에는 하시더라도 좀 우리 시 사정에 맞게 그리고 또 테니스장 이렇게 확정을 짓지 말고 다목적구장이나 이런 식으로 가는게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잘 고려 하셔 가지고 해 주십시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위원

그 밑에요. 그 다음에 아까 신병희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어요. 농촌여성생활체조교실 운영요? 아까 신위원님도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이게요. 여성청소년팀에서 취미클럽해 가지고 24개 읍면동에 100만원씩 주는게 있습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위원

그리고 보건소에서 또 경로당마다 다니면서 하는게 있어요. 그런데 선생들이 보면요. 거의 같은 사람이에요. 그럼 이것을 한곳에 줘 가지고 효율성있게 좀 쓰도록 하면 안됩니까? 이것을 굳이 이래 나눠 놔야 되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해당되는 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것 저희들이 매년 신규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항인데 위원님 말씀 질의하신 그쪽 과하고 협의해서 효율적으로 사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여성청소년팀에는 보면 전부 체조교실은 아니지만 거의 체조교실이 많아요. 그럼 뭐 에어로빅, 댄스 전부 이런 쪽입니다. 어르신들이 머리 쓰는 것은 안하시려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한꺼번에 묶어서 어디 뭐 여성청소년팀에 주든 안 그러면 생활체육 거기에 주든 묶어 가지고 활용성 있게 해 줘야지 갔던데 또 가고, 전부 나눠서 보면 체조교실하는데 한번 가 봤어요. 가 보니까 8명 앉아 계시더라고요. 그 같이 앉아서 제가 잠깐 이야기하다 왔는데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안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돈이 투자 대비 효과가 별로 안 난다는 이야기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러니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일원화를 좀 시키는게 맞다. 한번 고려를 해 보십시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신순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김진욱 위원님.
진욱

김진욱위원

질의하는게 아니고 자료요구 하나만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우리 지금 보면 177쪽에 같은 맥락인데요. 지금 2010년부터 해 가지고 지금까지 상주시 관내에 게이트볼장 및 동내체육시설 설치했는 내역을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정갑영위원장

과장님 문화체육과에 직원이 몇 명이에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23명입니다.

정갑영위원장

그런데 그 직원들이 다 근무하는데 만족합니까? 아니면 다 타부서로 좀 옮겨달라는 입장입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거의 다 타부서로 가려고 합니다. 저부터 가고 싶습니다.

정갑영위원장

타부서로 가려고 하는 이유가 뭐에요? 첫 번째 이유가……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왜냐하면……

정갑영위원장

일이 많아서 그렇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일도 많지만 주말에 직원이……

정갑영위원장

쉬지를 못하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지적했는 부분도 그런 부분입니다. 이게 행사, 축제, 뭐 문화체육과에서 담당하다 보니까 빠지지 못하죠. 그렇다 보니까 제가 보니까 그래요. 토요일, 일요일, 또 외곽지에 있는 우리 시설물들 당직 서로 가야 되죠. 쉬는 날이 거의 없어요. 이제 더 많아 집니다. 아까 우리 김진욱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중덕 생태관, 그 다음에 공검지 이제 자꾸 생깁니다. 그러면 우리 직원들 토요일 일요일 못 쉬어요. 전부다 거기 가서 당직 서고 일직 서고 다 해야 되요. 그런데 이게 너무 많이 떠 벌려요. 사실 우리 시에서 아까 체육대회도 사실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거의 같은 일을 합니다. 그리고 상주시체육회에 생활체육파트가 있으면 되요. 생활체육 파트 있으면 되지 그것 합병 시킬수 없어요. 인건비 따로 따로 다 나가고 이러는데……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타시군도 다 지금 생체하고 시청은 따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아니 문화체육부에서는 합치려고 노력 안합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하지만 일단 선수들이 시체육회는 엘리트교육 취지이고 생체는 사회체육간에 좀 구별되어 있거든요.

정갑영위원장

아니 그래 구별되어 있는데 시체육회에서 체육회가 일부 파트는 엘리트체육 맡고 일부 파트는 생활체육 맡고 해도 되는데 이렇게 이원화 되어서 자꾸 행사 자체가 중복되고 그러니까 이게 예산도 낭비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이게 아마 중앙부처에서도 조치가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이게 공통문제거든요. 저희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정갑영위원장

하여튼 우리 문화체육과 직원들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는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고생하시는 것 만큼 뭐 우리 의회에 와서도 그렇고 집행부에서도 또 어떤 대접을 받는지 모르겠지만 고생은 고생대로 하시고 또 이렇게 뭐 의회에 오면 꾸지람도 많이 받고 이러는데 일을 너무 방만하게 펼치시지 마시고 없어도 되는 것은 과감하게 좀 줄여 주세요. 줄이고 너무 전년도에 했으니까 올해도 해야 된다. 이런 생각 보다는 전년도에 했는 것 한번 잘 검토해 보시고 올해는 안해도 되겠다. 또 격년제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좀 시장님한테 건의를 그래 하셔 가지고 그런 쪽으로 행사 자체를 좀 줄여야지 직원들도 살아납니다. 좀 유념해 주시고요.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장

여러 가지 동료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것들 흘려 듣지 마시고 여기 서서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돌아가면 뭐 언제 제가 그런 말씀 들었습니까? 이런 소리하시면 안됩니다. 하여튼 오늘 나온 이야기들 머릿속에 넣어 가지고 그렇게 꼭 집행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위원장님?

정갑영위원장

예. 신병희 위원님.
병희

신병희위원

과장님 무려 2시간 정도 애를 많이 자셨습니다. 그런데 내가 제일 크게 했죠. 국장님도 계시는데 늘 행사갈때마다 저희들이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점이 읍면동 부스를 설치하는데 좀 선거지역구별로 모아 줬으면 싶은데 몇 번 말씀을 해도 그게 왜 그런지 실행이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뭐 좀 모아주면 우리가 격려하기도 찾아보기도 쉽고 이런데 국장님 한번 연구해 보세요?
남월

조남월행정복지국장

예. 안 그래도 제가 한 말씀 위원장님 말씀 한번 드릴려고 했는데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 부분은 부스 부분은 읍면동별로 행정구역단위로 하다 보니까 위원님들 지역구가 이래 있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검토를 하고 또 부연해서 위원장님 사실 문화체육과 애 먹습니다. 과장님도 떠나고 싶다. 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한테 대 놓고 하는데 하여간 직원들도 고생을 하고 행사가 사실은 많습니다. 많은 부분들은 지금까지 체육대회다. 이래 하다 보니까 이게 횟수가 있어서 각중에 끊을려고 하니까 그 횟수가 연결이 되는 부분도 있고 또 그런 부분들을 좀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고민하고 또 여러 가지 이야기하신 우리 상무 부분도 또 공감하는 부분도 저도 있습니다.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해 왔는 것이고 또 우리가 유지를 해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질책은 우리 집행부가 따갑게 받겠습니다. 좀 예산심의 과정에서 그런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시장님이 구단주이기 때문에 구단주가 광고료를 한푼도 안 낸다면 우리 이미지에 문제가 생겨서 단 얼마라도 명목상으로라도 이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체육과 고생 많습니다. 격려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그리고 과장님 아까 김진욱 위원님도 그런 제안을 드렸는데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중복되는 대회가 많잖아요. 그죠? 그러면 1년씩 주관을 따로 따로 맡도록 하십시오. 격년제로, 한번은 시체육회에서 축구대회 시장기체육대회를 하고 그 다음에 다음에는 뭐 생활체육회에서 이렇게 하고 이러면 자기들도 편하고 시에서도 예산도 절감되고 어차피 뭐 대회는 어차피 매년 치루는 것이거든요. 참가하는 팀은 똑같으니까 그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과장님 우리 그리고 김성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의 법인 정관있죠?
용구

이용구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위원장

이것을 제출해 주시고요. 김진욱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게이트볼장 및 동네체육시설 설치된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16시 2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8분 회의중지

16시 2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관광과장 나오셔서 새마을관광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새마을관광과장 김용묵입니다. 지금부터 새마을관광과 소관 내년도 세출예산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새마을관광과 예산은 총 304억 3,180만 9,000원으로 국민운동단체의 건전지원육성에 3억 2,152만 7,000원과 소규모 생활편익사업에 27억 4,604만원을 관광산업진흥에 4억 3,876만원을 관광기반확충에 267억 7,996만 6,000원을 그리고 새마을관광과 기본경비 등에 1억 4,552만 6,000원을 각각 계상 편성하였습니다. 그럼 세출예산 편성 세부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87쪽입니다. 국민운동단체 교육 및 연수예산은 새마을지도자 사기진작을 위해서 해외문화체험과 선진지견학 그리고 새마을지도자들의 자질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경비 등으로 7,381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민운동단체 행사 및 대회지원예산은 새마을과 바르게단체의 중앙 및 도단위행사 참가비 그리고 시자체 행사비와 도단위대회개최에 따른 예산으로 954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88쪽입니다. 21세기 새마을운동활성화는 도비지원사업으로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과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운영경비와 범도민 독서생활화사업 및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9,1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89쪽 사기진작을 위한 국민운동단체 활동지원입니다. 건전한 가정문화보급 예산은 도단위 가정새마을운동 실천다짐대회 참가와 시자체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 행사비로 1,10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독서생활화운동전개 예산은 도단위 국민독서경진대회 참가와 알뜰도서무료교환시장 운영에 71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재활용품수집 경진대회 예산은 전년도와 같이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민운동지원예산은 새마을기, 새마을 및 바르게살기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구입과 새마을부녀회의 미용봉사활동 등 다문화 가족과의 행사지원 등에 2,25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90쪽입니다.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는 도비보조사업으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운영비조로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친서민정책의 소규모편익사업으로 마을회관 건립 및 보수예산입니다. 복지회관 보수와 마을회관 신개축 및 보수 등에 전년도에 비해 19억 6,500만원이 증액되어 총 27억 4,604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91쪽 중간부분에서 193쪽까지입니다. 관광진흥 및 마케팅예산은 관광안내지도 및 책자제작 그리고 관광기념품 구입 그리고 녹색관광자전거열차운영, 관광박람회 행사참가경비,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참가비, 관광기념품 개발공모전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및 정비 등에 4억 3,876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93쪽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사업은 기금예산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에 6,08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 환경개선사업도 기금예산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안내대기소 보수에 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여행바우처 지원사업도 기금예산으로 취약계층 국내여행 경비 지원에 2,74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94쪽입니다. 관광상품 마케팅은 1시군 1관광 명품마케팅을 위한 도비지원사업으로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문화관광해설사 상해보험료는 도비 지원예산으로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도시군 협의체간 협력사업 추진도 도비지원 예산으로 경북북부권을 연계한 관광홍보행사비로 2,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기반확충 및 관리예산입니다. 194쪽 하단부터 195쪽까지 관광지조성예산입니다. 관광지조성 예산은 각종 위원회 참석수당, 경천대관광지 조성계획 용역, 그리고 관광개발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 등 운영경비와 낙동강 자전기이야기촌조성사업 매장문화재 시굴조사용역비로 1억 352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95쪽 하단부 낙동강 프로젝트 예산입니다. 현황판 및 회의서류 위원회 참석수당 등 일반운영비와 여비조로 1,10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96쪽 슬로시티 기반조성사업 예산입니다. 슬로시티 회의 및 세미나참가 슬로시티 연간 부담금, 그리고 슬로시티 주민협의회 운영 지원비조로 4,711만 2,000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낙동강 생태체험단지 조성사업입니다. 낙동강 생태체험단지 조성은 문화체육관광부 광특지원사업으로 부지매입비로 10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97쪽 낙동강이야기나라 예산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3대 문화권 광특예산으로 역사이야기촌 조성에 57억원 자전거이야기촌 조성에 77억 2,900만원을 총 134억 2,90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천대관광지 리뉴얼사업입니다. 경천대관광지 리뉴얼사업도 광특지원예산으로 광특 8억원 도비 2,400만원, 시비 5억 6,000만원 총 16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낙동강신나루문화벨트 조성사업입니다. 낙동강신나루문화벨트 조성사업은 기금 지원예산으로 기금 16억 5,000원, 도비 4억 9,500만원, 시비 16억 5,500만원 총 38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6억 5,000만원입니다. 다음 198쪽 슬로시티 관광자원화입니다. 먼저 위원님 여러분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슬로시티 관광자원화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경상보조로 가내시되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편성과정에서 착오로 인해 시설비 및 부대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계수조정시에 민간경상보조로 목 변경을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슬로시티 관광자원화사업은 우리 지역의 향토자원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사업으로 명주고을한마당 행사, 주민역량강화사업, 그리고 슬로시티 탐방기반조성 등으로 활용코자 2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자원 기반확충사업입니다. 수상레져관광 기반확충사업으로 도비지원예산입니다. 사벌면 화달리에 소재한 폐교 화달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서 저렴한 비용으로 카누를 직접 제작 소유할수 있는 그런 체험교실을 운영을 하고 보유하기 위해서 3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거꾸로 옛이야기나라숲 조성사업입니다.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 조성사업은 광특지원 예산으로 광특 10억원 도비 1억 2,900만원, 시비 3억원 해서 부지매입비 10억원 총 24억 2,90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99쪽 태평성대경상감영조성사업입니다. 태평성대경상감영조성사업도 광특지원예산입니다. 그래서 광특 5억원, 도비 6,400만원, 시비 31억 5,000만원 총 37억 1,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지 유지관리 및 정비입니다 낙동강투어로드와 문장대주변 정비유지관리 등을 위한 예산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와 화장실 유지관리 전기요금 응급복구비 등의 예산으로 8,786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00쪽입니다. 중동드라마세트 관리예산으로 기간제근로자 보수 근로자와 보수, 전기요금 화재보험가입비 및 유지관리 비용으로 5,839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00쪽 하단부터 201쪽입니다. 새마을관광과 운영경비입니다. 새마을관광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로서 예산편성 기준에 의해서 1억 4,552만 6,000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5쪽입니다. 특별회계입니다. 시민의 생활수준 향상을 위해서 9억 8,753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중에 새마을관광과 소관은 주민소득지원 융자금으로 지원금 5억 653만원입니다. 205쪽 하단에 나머지 4억 8,100만원은 주민복지과 소관으로 저소득주민생활 안정자금지원을 위해서 계상을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새마을관광과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갑영위원장

새마을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새마을관광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태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태하

황태하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93쪽에요. 시설비에 보면 관광안내유도 표지판 설치 및 정비하고 종합관광안내판설치 이것은 어디다 할 예상을 하고 있습니까? 설치 장소가 어디입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관광안내유도 표지판 및 종합관광안내판설치는 상주곶감유통센터에 지금 거기다가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하나 설치를 해 달라고 해서 계획을 그래 잡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곶감유통센터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상주곶감유통센터에다가……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데 야립간판도 하나 하려고 그러는데 거기다 또 한다고 그래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계획을 그래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유도판이구만, 고속도로 나오면 유도판……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유도판 정비하는 것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요. 195쪽에요. 각 과마다 용역비가 있는데요. 사실은 경천대관광지 지금 현재도 잘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조성을 하고 있고 또 앞으로 하고 있는데 굳이 용역을 줘 가지고 또 용역비를 들여서 할 그런 꼭 필요합니까? 이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이게 신규사업으로 하는 2종지구단위 계획을 변경을 해야 되거든요. 왜냐 하면 거기에 주차장을 확장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밀리터리테마파크를 조성해야 됩니다. 그러면 용도변경을 해야 됩니다. 그에 대한 것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에 대한 용역입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것을 해야 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 그 앞장에 보면 194쪽에 보면 경북북부권 연계해 가지고 관광홍보행사 지원계획 이것은 경북에 북부지구를 연계해서 홍보행사하는 그 지원으로 도에서 추진하는 것입니까? 안 그러면, 추진해서 우리가 하는 과정에서 보전해 주는 것입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도비를 지원받아서 하는데요. 이게 경북북부권 11개 시군이 참여를 합니다. 그래……
태하

황태하위원

2,400만원씩 들여서……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똑같이 부담을 해서 해 가지고 거기서 각종 관광박람회라든가 이럴때 가서 같이 홍보부스를 만들고 이래 가지고 참여를 하고 홍보를 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상감영 199쪽에요. 토지매입비가 30억이 있는데 현장방문할 때 토지매입한 그 과정 그것입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거기 보면 카센터라든가, 주유소, 그 다음에 저쪽 건너 가서 상주여고 쪽에 있는 집 있잖습니까? 주택 이런 것……
태하

황태하위원

그건 예식장에서 앞으로 계속 사 들인다고 그렇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거기에 예식장에서 제가 알기로 한 5필지를 샀습니다. 계속 사면 좋겠고 하여튼 그 분들이 확보할 수 있는대로 하고 나머지 부분은 우리가 해서……
태하

황태하위원

굳이 우리가 살 필요가 있는지……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거기 해야지 거기가 주……
태하

황태하위원

할 것으면 차라리 전번에 현장방문할 때 생활체육공원쪽으로……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것도 다 삽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생활체육공원에 주차장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하려고 하면 부지만 사는 것이 더 안 좋겠느냐?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지금 현재 그쪽으로 다 하고요.
태하

황태하위원

실용성있게 하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리고 이제 상주여고쪽에 그쪽으로만 문이 두 출입문이 됩니다. 그러면 그 주변에 이제……
태하

황태하위원

굳이 그쪽으로 출입문을 낼 그런……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쪽으로가 원래 해야 되고 왜냐하면 이게 4차선 이기 때문에 이것 좀 위험하고 이래서…… 그래서 이것을, 하여튼 매립장에서 매입한……
태하

황태하위원

전번에 우리 보고에 의하면 처음에 할때는 체육공원하고 경상감영하고 도로를 지르는 가교를 한다고 그렇게 계획을 했는데 그건 안됩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건 안됩니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이래서……
태하

황태하위원

우리가 생활체육공원에 가 보면 행사할때마다 주차장이 없어 가지고 애를 많이 먹거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그래 가지고 삼백테마파크할 때 그쪽으로 들어오도록 이렇게 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성태

김성태위원

간단한 것 한두개만 묻겠습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중동드라마세트장 관리해 가지고 매년 우리가 관리하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올해도 하는데 정확한 것 사실은 잘 모르겠는데 이게 뭐 구경오고 안 그러면 그게 뭐 가치가 있나요? 우리가 신경 써야될만한……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그래 지금 현재 예산을 투입해서 조성을 해 놨기 때문에 여기에 계상해 놓은 것 이엄 및 보수 해 놓은 것 뭔가하면 지금 해마다 이엉을 이으면 짚으로 해서 하면 예산이 3,0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런 것 보다 이번에는 그만 금년도에 안했으니까 금년도 예산하고 내년도 예산하고 합쳐서 인공 이엉으로 해서 아주 영구적으로 할 그런 계획으로 지금, 이게 7년 정도 간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과장님 그게 아니고 세트장을 존치해야 될 가치가 있겠느냐? 이런 이야기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지금 현재 우리 낙동강신나루문화벨트사업에 주막촌이 같이 들어갑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아! 그래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래 들어가서 어차피 그래하면 그것도 우리 사업할 때 리모델링도 하고 해서 뭐 막걸리 이런 것도 같이 하도록……
성태

김성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태평성대경상감영조성사업 좀 묻겠어요. 원래는 옛날에 우리 전통 그런 가옥 이런 것은 문화적 가치가 있는 것은 장소 선정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이제 힘들지만 그쪽에 지금 왕산있는데 그쪽에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는데 시설이 너무 좁고 협소하니까 밑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투자를 지나치게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광특이라든지 도비, 국도비가 많으니까 그런 일을 하는것 같은데 우리 돈 아니라고 이래 했어요. 그런데 너무 지나치게 투자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시설 같은 것도 이렇게 많이 하면 할수록 나중에 관리하기 힘들어요. 솔직하게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보면 거기에 경상감영 지어놓은 그런 관하를 지어 놓는다고 해 가지고 거기 구경올 사람 거의 없어요. 내가 볼때는 그냥 지나가면서 저런게 있구나 이 정도이지 별로 나는 이렇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 안거든요. 그리고 이게 그쪽으로 가서 짓게 되고 이러면 장소도 바뀌고 이래 가지고 굉장히 문제가 있다는 생각도 드는데 가능하면 비용을 예산이 적게 들도록 하는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하여튼 뭐 우리 상주만의 고유 그런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해서……
성태

김성태위원

뭐 경상감영하면 사실은 대구 아닙니까? 대구인데 대구도 지금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중앙로는 가면 관하 하나밖에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고 공원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 보니까 지금 뭐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는데 건물을 지으면 구조가 뭐 목조로 합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목조로 하고 옛날 우리 15세기경에 상주읍성 한게 있습니다. 그 모형, 왜냐 하면 그 정도로 해야지 우리 뭐 학생들이라든가 이런분이 왔을때 아 옛날에 경상감영이 이런 모양으로 있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되거든요. 경상감영이라는 것은 대구감영도 있지만 우리 상주가 경상도의 옛날에 1392년에 있었거든요. 1392년부터 1592년 200년간 뭔가하면 그때 당시에 우리 상주 조선조에 우리 상주가 경상감영이 정치, 경제, 또 우리 일반행정의 하나의 수도입니다. 중심이었습니다. 이런 자부심, 또 우리 상주시민 그러니까 긍지, 그런 것을 우리가 이제 랜드마크로 나타내기 위해서 그래 지금 상주하면 경상감영 말로만 경상감영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재현해서……
성태

김성태위원

과장님이나 그래 소상히 알고 관심있는 사람 몇이만 알지 사실 몰라요. 모르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홍보를 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뭐 그래 잘 아니까 모른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홍보도 뭐, 그래서 가능하면 좀 이렇게 전번에 용역결과 발표할 때 내가 그날 사정이 있어서 못 갔는데 우리 그날 1안, 2안 2개 안이 있었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결정이 다 되었어요? 지금…… 계셨습니다만 1안으로 당초 옛날 모양 그런 것으로 의견이 왔습니다.
결정이 되었어요? 그래서요? 완전 결정이 된 것이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용역할 때……
성태

김성태위원

예? 아니 1안, 2안 나와가지고 두가지 안 내가 알고 있는데 그 안이 결정되었느냐 이런 이야기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1안으로 뭐 그날 결정되었고요. 우리 또 자문위원회가 있습니다. 자문위원회 3차 자문위원회 할때……
성태

김성태위원

자문위원회는 누가하나요? 주로……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주로 도시공학이라든가 건축 이런 전문가들, 역사 문화관계 이런 분들……
성태

김성태위원

그러니까 주민들 의견은 주로 1안쪽으로 되었다라고 보고하고 또 하겠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1안으로……
성태

김성태위원

1안이 좀 이렇게 건물이 많고 복잡한 그것이죠? 향이 어느쪽으로 되어 있어요? 지금 가지고 있습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것 한번 잠깐…… 다른 분들은 거의 관심없는 것 같고…… 그리고 좀전에 우리 토지매입 때문에 이야기를 하셨는데 지역구라서 그쪽 사정을 제가 좀 잘 알아요. 아는데 그 예식장 있는 근처 거기가 상습 침수지역이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알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압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그래서 형편만 되면 그 분들 다 이주를 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깨끗하게 정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마침 이제 예식장이 들어오니까 거기서도 일정 부분 몇집 정도 주차장으로 쓰고 그런 것 같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그래서 이번 기회에 그쪽을 매입을 해서 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하는데 다른 쪽 의견도 있겠지만 이번에 계획에 그래 되었다니까 다행으로 생각하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그게 한 2,300평 됩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그래서 그래 하는 것은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들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식장에서 매입하는 나머지는 다 하도록 그래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위에 있는게 1안이고요. 밑에 있는게 2안이다. 그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모르겠어요. 전문가들이 보시고 뭐 합당하게 결론날 것이라고 저는 보는데 가능하면 지나친 건물도 많이 짓지 말고 숫자도 보면 상당히 많아요. 많은데……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중요한 부분만 좀 많이……
성태

김성태위원

아니 몇 개만 지어도 될것 같아요. 뭐 관리하기도 힘들고 또 불날수도 있고 아까 목조로 한다고 그랬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성태

김성태위원

또 뭐 그런 문제도 있고 그러니까 굉장히 공사비도 많이 들어요. 목조는 많이 들어요. 무지 많이 들고 이렇기 때문에 좀 이래 많이 들지 않는 그런 쪽으로 관심 가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서 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또 이제 이게요. 예산하고 관계되니까 있는 것 다 쓰려고 하고 뭐 또 그렇게 할 계획도 많아요. 그러니까 이것해 가지고 시비 더 투입되고 이래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김성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장님, 회람 좀 시켜줘요. 회람 좀 시켜 주시고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신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희

신병희위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십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188쪽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새마을지도자 새마을에 대해서 예산이 굉장히 많아요. 많은데 그 민간행사보조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따로 하고 새마을의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또 따로 하고 이러거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이제 사회단체보조금 뭐 이런 현황을 보면 각 단체마다 이렇게 다 가져 가는데 제 생각에는 새마을의날에 그만 새마을지도자들이 다 모이니까 합쳐서 하는게 안 좋겠느냐 조금 전에 문화체육과에서도 너무 행사가 많아서 공무원들이 지쳤다. 다 떠나려고 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좀 합쳐서 하는게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생각이 어때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우리가 이제 체육관도 새로 짓고 했기 때문에 도단위 행사를 유치하려고……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그것은 내가 또 따로 물어요. 그것은, 지금 책을 보고 동문서답하지 마시고 답변이 없는 것으로 알고 그 다음에 밑에 경상북도 새마을지도대회 바르게살기 경상북도대회 이것은 2013년도 도대회를 두가지를 이리 가져옵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유치하려고 지금……
병희

신병희위원

유치 확정이 안되었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바르게는 지금 되어가고 새마을지도자대회도 지금 구두로 이래 이야기를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도 대회라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도 대회 신규로 한번 하려고……
병희

신병희위원

190쪽 상단부 중간에요. 새마을다문화가족 전통요리 이것은 이제 새마을에서 새마을부녀회에서 다문화가족들에 대한 전통요리 교육을 한단 말이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내년도 특수시책으로 그래해서 또 다문화 나라의 자기 나라에 있는 음식도 소개를 하고 이런 것을 하려고 지금 추진 계획을 해 왔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다문화지원센터라고 있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거기 보면 예산 아주 많이 나갑니다. 자기들은 부족하다 하는데 거기에 보면 정말 많은 일들을 하는데 새마을에서 또 이렇게 따로 하실 필요가 있느냐 싶은 생각이 드는데 다문화 관계를요. 과장님 돌아가시거든 예산서를 한번 보세요. 다문화지원센터에서 돈 여러 가지 가져 갑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뭐 수억 넘어요. 그 다음에 191쪽에 간단하게 물을게요. 마을회관 신개축, 마을회관 보수 있는데 이건 경로당은 주민복지과에 따로 세워 놨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따로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처음에 예산편성할때는 합친다고 하더니 보니까 따로 분리해 놨데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산은 그래 하고 일은 도비 관계는 새마을에서 하고 이러기로 이제 과목이……
병희

신병희위원

따로 따로 한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 다음에 192쪽에요. 상주방문 관광기념품 이것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하고 이런 것입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올해도 하고 내년도에도 이게 관광객 수가 지금 급격하게……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그래……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간단간단 하십시오. 나도 간단하게 물을게요. 그래 이것 뭐 어떤거에요. 구경을 시켜 줘야 알지, 뭐……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지난번에 위원님들 넥타이하고 뺏지 볼펜 이런 것 했습니다. 그런 것……
병희

신병희위원

나는 슬로시티 넥타이 그것은 한번 봤는데 내가 가지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뺏지, 볼펜 있습니다. 기념품…… 제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개인 뺏지 같은 이런 것은 큰 의미가 없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뺏지 안합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상주에 오면 자전거박물관 같은데 조만한 자전거 모형이라든지 그런 것들 해 가지고 집에 가면 진열장에 전시해 놓고 아 내가 상주 갔더니 이것을 주는데 상주가 자전거도시라고 하더라. 뭐 사실 곶감은 그래요. 그런데 이런것들 해야지 볼펜 같은 것 천지 볼펜 그것 없어 가지고 누가 뭐합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내년도는 그래할 계획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 좀 값지게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지 흔해 빠진 수건에 이렇게 상주 방문 이런 식으로 그 수건 볼펜 이런 것 뜻이 없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래서 금년에도 공모전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년도에도 공모전을 하고 값진 그런 것을 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 값진 이런 것 했으면 우리 의장실이라든지 위원회실에도 이렇게 가져다 견본을 진열해 놓으세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 다음에 관광박람회라는게 뭡니까? 800만원 곱하기 2식인데……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관광박람회를 한국관광공사라든가 이래서 서울이라든가 이런데서 코엑스 이런데서 합니다. 그래 하면 우리 상주 가서 부스를 만들어서 상주 홍보도 하고 그런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아! 다른데 참여하는 것이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런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단체관광이 오면 뭐 여행사에 이렇게 우리시로 좀 손님을 안내해 오면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좀 줍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런 것을 줍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 신규사업입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금년도에도 했습니다. 했는데 내년도에 좀더 많이 강화하려고 지금 그래……
병희

신병희위원

버스 1대 오면 버스 여행사에 얼마 줍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그게 보면 버스 1대에 40만원 정도 되면 10명 정도가 타면 한 앞에 1만원씩 자부담을 하고 나머지 부족되는 부분 한 30만원 부족되면 우리가 30만원 보전해 주고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현금으로 줍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현금으로 그래 버스회사에 나갑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면 이제 뭐 관광지라든지 고속도로 휴게소에 관광기사가 손님 데리러 가면 조금 주는 그런 형태……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런 형태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관공서에서 필요하겠지만 수당이 건전하지 못한 것 같네요? 예. 알겠습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다른 지자체에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194쪽에요. 1시군1관광 명품마케팅 밑에 북부권역 관광홍보행사 이것은 뭡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이게 아까 말씀드린 북부권 관광행사는 아까 말씀드린 북부권 관광행사는 아까 11개 시군이 해 가지고 뭐 부산에 뭐 엑스코라든가 이런데 관광박람회 홍보전을 열면 여기에 11개 시군이 참여를 하고 또 안 그러면 11개 시군이 별도로 나가서 하고 이런 관광홍보입니다. 그 다음 1시군1관광 명품마케팅은 이것은 우리가 관광홍보 캠프단을 모집을 해서 관광요원화하는 그런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언론이라든가 전문가 또 뭐……
병희

신병희위원

예. 도비가 따랐기 때문에 해야 된다고 하겠죠? 195쪽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돈은 얼마안되는데 돈 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온천개발자문위원하는게 있어요? 온천개발 이게 우리시에 있습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문장대 온천……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문장대 온천개발 사실상……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지금 현재 온천 진입로하고 해서 도에다가 사전 환경성검토 재협의 중에 또 있습니다. 그런 것 해서……
병희

신병희위원

자문위원회라는게 있다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우리 자문위원회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문위원하면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슬로시티 있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자꾸 과장님하고 저하고 부딪히는 것 같은데 기금 도비 이래 해서 2억 있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2억 내용을 보면요. 달팽이학당이 뭐하는 것입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이게 우리 슬로시티가 로고가 달팽이라서 이름을 달팽이 학당이라고 명칭을 만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옹기라든가 도예 전통 도구들 공예 이런 것 해서 전부다 분과별로 교육시키는 체험교육시키는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시간이 촉박해서 누가 가르키나 이런 것은 안 물을게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명주고을 잔치하는데 4,000만원 또 쓰거든요? 이건 뭐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지난번에 우리 명주박물관에서……
병희

신병희위원

행사했는 것……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행사 한……
병희

신병희위원

행사비입니까? 이것……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행사비입니다. 했습니다. 주민협의회……
병희

신병희위원

음악이 있는 풍경마을 이것은 뭡니까? 3,000만원……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이것은 우리가 함창, 공검, 이안해 가지고 3개 지역에 지정되었기 때문에 느림보음악회라고 명칭을 정해서 음악회를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을 그러면 면마다 따로따로 했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이안하고, 공검하고 함창 따로 따로 돌아가면서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또 방문객 환대를 위한 테마마을 이것은 또 뭡니까? 슬로시티탐방 기반구축사업 5,000만원……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아! 예. 이것은 뭐 안내표지판 그런 것입니다. 마을 좀 이래 정비도 하고 그런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주민역량강화사업은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이것은 지금 현재 이것도 우리가 함창, 공검, 이안 돌아가면서 주민교육을 했고, 또 우리 환경농업학교에도 두 번 그랬고 아레 공검에도 하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주민교육이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교육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1차적으로 함창, 공검, 이안을 우리 슬로시티에 대한 지역으로 이렇게 중심으로 하는데 사실은 다른 지역에서 볼때 상주슬로시티라고 그러지 함창, 공검, 이안 슬로시티라고 말을 안하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뭐 2억을 이렇게 기금으로 1억 가져오고 도비를 3,000만원 보태서 하잖아요? 그런데 196쪽에 보면요. 슬로시티주민협의회 운영지원이라고 작년에 예산 세울때 사무장 인건비를 한번 주면 계속 줘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삭감한 것으로 기억 나거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서 딴 사업을 했어요. 그런데 이게 2억 기금사업에서 지금 과장님 설명하신 대로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명주박물관 앞에서 뭐 연예인들 불러서 행사도 하고 또 함창, 공검, 이안에 다니면서 1,000만원씩 해서 주민음악회도 하고 또 이렇게 작년에도 했어요. 이게 보면 관광표지판 같은 것 만들고 했거든요. 상징적, 상징조형물 어디 만들어 놨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거기 보면 우리 명주박물관 들어가는 입구에 해 놨어요.
병희

신병희위원

예. 그러니까요. 의회에서 감정적으로 뭐 하는게 아니고 그래서 위원들은 다 자기 지역구하고 뭐 이렇게 보고 느껴서 하면 경험상으로 봐서 한군데 사무장 인건비 주면 계속 줘야 되기 때문에 좀 지양하는게 좋겠다. 이렇게 건의 겸 이렇게 했어요. 했으면 다른 돈이 없는 것 같으면 제가 이런 말 안합니다. 2억이라는 돈을 갖다가 사실은 음악회 안해도 되고 세군데 나눠 할 것 한군데 해도 되고 이러면 그 돈 가지고 그 사무실도 다른데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것을 명주박물관이 개장이 되니까 그 한코너 맡아 그래 했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했으면 이 사무장 인건비도 이 2억중에서 불요불급한것 간판도 한번 세웠으면 아껴 가지고 그래 해야 되지 왜 또 새 돈을 그렇게 우리 시비를 따로 달라고 하느냐? 난 이해가 안 간다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2억은 아직도 총괄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우리가 계획을 수립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가지고 이것이 내년도 2월경에 2차 자문회의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 보면 인건비 이런 것은 포함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지금 거기에 내가 명주박물관 먼저 번에 개관식할 때 가니까 이쪽 방에 사람들 여러분 계시데요. 그 분들 인건비 받고 지금 합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그 지금 현재 공공근로 한분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시간 없기 때문에 서로 간에 의견 차이는 있지만 되었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협의회 사무장이 없는 데가 상주입니다. 다른데는 다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그 다음에요. 사무장 안 들어온게 아니에요. 이 2억에서 충분히 줄 수 있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런데 이게 문화체육관광부에 승인을 안해 줍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자, 되었고요. 그 다음에 낙동강이야기나라에 아직 토지매입 안된게 있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그게 낙동강이야기나라에 보면 진입도로, 진입도로 부지가 좀……
병희

신병희위원

진입도로가 어느 부분이 진입도로입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들어가는데 있잖습니까? 도로에서 도로에서 진입하는 도로……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그게 도시과인가 어디에서 지금 25호 국도 거기서 제방따라서 거기까지 2차선 도로 내잖아요. 하는데 그것은 그 사업으로 하면 안되는 것이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아니고 그게 별도로 지금 그 밑으로……
병희

신병희위원

그럼 이것 있잖아요? 위치 설명 한번 도면 가지고 한번 해 주세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거기에 일부하고요. 우리 생태체험특화단지해 가지고 거기에 나오는 겁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내가 지역구 의원인데 내가 뭐 부탁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이해가 안간다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 다음에 태평성대경상감영 토지매입비 30억이 올라왔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우리가 현장방문할 때 70억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30억 이것을 어느 쪽부터 먼저 사 들일 것이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지금 카센터하고……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그래 국민체육센터쪽으로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쪽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이것 제가 보니까 조금 전에 김성태 위원님께서 이야기 했는가 보면 이게 보면 남쪽으로 예식장 새로 짓는 쪽으로 있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쪽 토지는 사지 말고 이쪽 토지는 안 사도 경상감영 충분히 지을수 있거든요. 그러면 국민체육센터쪽으로 이쪽 부지만 사 가지고 일을 하시고 그 다음에 주 통로를 지금 남쪽으로 내 놨잖아요? 그건 구 도로거든요. 그래서 북쪽으로 국민체육센터쪽으로 주 통으로 만들어 줘야지 우리가 국민체육센터하고 경상감영하고 우리시의 직원들이 서로 왕래하기도 좋고 실제적으로 지금 대구라든지 이쪽에서 오시는 분들은 4차선 도로 있잖아요? 그걸 이용하지 지금 불편하게 거기에 지금 화개폭포에서 그리 들어오려고 하면 좌회전 신호를 받아서 들어오면 영 불편하다고요. 그래서 주 통로도 이게 실행과정에서 북쪽으로 대문을 넓히든지 이런 것을 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가급적 제 생각에는 이쪽에 예식장쪽으로 있는 사유지는 우리가 안 사고 있으면 예식장에서 사게 되어 있다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예식장에서 지금 사고 있습니다. 있는데 주민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침수가 되고 이러니까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침수 되면 배수로를 내 주는게 낫지 땅을 뭐……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높이가 상당히 높아 가지고……
병희

신병희위원

그 다음에 그건 그래 좀 고려를 해 주시고요. 답답하면 예식장에서 사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거꾸로나라 있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토지가 편입토지가 14ha이거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한 5만평 넘……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아닙니다. 10만㎡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14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전체가……
병희

신병희위원

14ha 이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ha가 아니고 평방미터죠.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이것을 14만 1,000이니까 ha로 14ha 아닙니까? 1만㎡가 1ha이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러니까 한 3만……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니까요. 한 4만 2,000평 되거든요. 그중에 산림청 국유림이 한 27% 정도 되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산림청에도 이게 뭐 우리가 매수를 한다든지 교환을 한다든지 협의가 다 되었습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지금 현재 협의가 어지간히 다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국유지가 들어가는 것은 산림청에 임야가 지금 현재 76,700이죠. 평방미터, 편입되는게……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서 6필지에 이래 되어 있는데 산림청에서 예정 국유림으로 되어 있으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안 판다고요. 그것을……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래 가지고 비율이 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남부 산림청에 가 가지고 협의를 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 틀림없이 되는 것이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됩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오늘은 녹음 다 되어 있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안 되면 사업을 주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거꾸로나라 이야기 이 예산 있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을 토지협의가 안되면 미리 세울 필요가 없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관광시설 응급복구공사비라고 5,000만원 세워 놨거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이것 보니까 자전거투어로드에 쓰고 또 환경과에서 했는 낙동강생태탐방로에도 쓰고 또 새마을에 있는 문장대 야영장에도 쓰고 뭐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어떤 용도로 뭐 이게 어떤 방법으로 집행합니까? 이것을……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이것은 여름철에라든가 혹시 갑작스러운 재난이나 이런 것 있을때 그래 응급으로 복구하는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순수 시비로 이래 해 놨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정갑영위원장

예. 신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영숙

남영숙위원

예. 과장님 신병희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지적을 주셔서요. 보충적으로 몇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간단하게 질의에 답변해 주세요. 187쪽에요. 저도 신병희 위원님 말씀에 200% 공감을 합니다. 지난해 우리 새마을지도자분들께서 해외문화체험 다녀 오셨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다녀왔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이것도 시행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요. 저희들이 지금 6대지만 5대 의회 때 자치단체장께서 저전년도에 없었던 사업을 선심성 예산으로 편성을 해서 주무과장이 그분들을 회기 중에 모시고 중국을 다녀왔어요. 그게 시발점이 되어서 이렇게 계속 잡혀 가는 것이에요. 어쨌든 저희들 지역에 최일선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이 여러 단체가 계시겠지만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그 역할을 저는 훌륭히 수행하고 계시다고 생각을 해요. 봉사역할은 역할이고 사업예산에 대해서는 조금 따져 봐야 되겠어요. 지금 자 선진지 견학은 그게 토대가 되어서 한번 다녀 오시니까 이 연계사업으로 안되면 항의를 너무 지나치게 하시니까 심지어 누가 누가 반대한다는 것까지 이야기가 집으로 전화가 빚발쳐서 도저히 이것을 삭감할 용기가 안나요. 자, 그 다음에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교육, 지도자대회, 수련대회 경상북도대회, 전국대회 똑같은 맥락인데 여기에 저희들 시 자체 예산을 가지고 늘 가십니다. 얼마 전에 제 지역구에 김장봉사를 하셔서 격려차 갔는데 배추를 절이시고 또 뭐 때로는 양념이 비싸고 때로는 배추가 비싸고 이래서 그것을 이제 자체 회비가지고 하시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으신 것 같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 이제 저희들이 민선5기 출범 초에 과장님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시민운동장에 전 읍면동 있는 분들을 절임배추를 가지고 단체로 모이라고 그래서 읍면동마다 양념을 가지고 낑낑낑 전부다 나오셔 가지고 버무리고 통에 담아 가면서 욕을 욕을 하시고 가셨어요. 기억하시죠? 그런 전시행정을 하지마라고 야단을 쳤더니 없어지기는 없어졌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지금 지도자분들이나 부녀회장님들도 이런 행사에 있으니까 참여하라고 그러지 자체 예산도 많이 소모가 되요. 하루종일 그 분들이 간식도 하셔야 되고 참여하시려고 하면 단체 티도 좀 하셔야 되고 또 땀을 닦으려고 하면 수건도 준비하셔야 되고 이러니까 저희들도 여러 행사에 예산을 지원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분들로 봐서는 자체 부담금들이 계속 늘어나는 것이에요. 그래서 정말 회장단들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면 이런 임원진들하고 이 행사의 어떤 기대 가치들을 조금 진지하게 논의하셔서 다소 중독성 있는 것들은 이분들 역량강화를 위해서 연수원에 교육하시고 그런 것은 참 좋습니다. 21세기 지금 새마을운동이지 옛날에 어디 뭐 도로포장 하는 그런 새마을운동이 아니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논의를 하시고 예를 들자면 자체내로 자원봉사를 해서 뭐 지역에 있는 어려운 가정에 김장을 전달한다. 아니면 떡국을 만들어서 전달한다. 반찬을 예를 들어서 연중에 한 예를 들어서 자체적으로 봉사를 하신다는 계획을 세우면 이런 행사들을 좀 줄이고 오히려 그분들이 보람 있게 자기 마을에 있는 어려운 노인들을 도울 수 있는 그런 실비들을 예산 책정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나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 점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지금 수련대회, 무슨 대회, 무슨 대회 하셔도 각 읍면동마다 회원들 회비가 계속 들어가요. 그래서 만족도는 제로베이스에요. 그것 하나도 안 만족스러워요. 더워 빠졌는데 운동장 바깥에서 밥을 맞춰서 오시면 다행인데 본인들이 막 불 때서 그 가스 가지고 제가 뵙기가 죄송할 정도에요. 그런 점에 대해서는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은 좀 이렇게 행사를 지양을 하고 또 새로운 것을 도입을 하고 이렇게 해 주셔야 되는데 그 점에 대해서 한번 평가 분석을 해 보십시오. 그렇게 해서 제가 좀전에 제안을 드린것은 꼭 이렇게 하시라는 뜻이 아니라 정말 21세기형 새마을운동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렇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검토를 한번 잘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뭐 재활용품이나 고철이나 애당초 취지 목적대로 잘 하면 아무 하자가 없습니다. 재활용품이나 고철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정말 전국토를 깨끗하게 하고 그런 재활용품들을 활용할수 있으면 국가경제에도 도움이 되는데 너무 이것을 경쟁의식을 시켜서 남의 동네가서 사오고 이런 부작용을 해서 신문까지 난리가 나고 이래서 저희들이 지금 거기에 대해서는 아주 부정적인 견해니까 이제 고철을 안하신대요. 하시고 안하시고 중요한게 아닙니다. 과장님?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그래 가지고 이제 과다경쟁방지를 위해서 우리가 예산했는거를 전부다 그날 참석하고 이런 경비 뭐 식대비 이런 것으로 제공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헌옷 모아서 팔은 모든 것은 각 읍면동에 새마을부녀회로 환원시키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행사를 주최를 하실때는 과다경쟁이 유발되는 것에 대해서는 주무부서에서 평가하고 분석해서 과다경쟁이 안되게 건전하게 방향을 이끌어 주셔야 되지 그건 행정의 문제지 그분들 책임이 아니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래서……
영숙

남영숙위원

한 예를 들어서 몇 톤만 더 가지고 오면 1등 할 것 같아요. 그 분들 기분에 어디 가서 가져 오고 싶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래 자율 그것을 합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지양하시고 그런 식으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금년도에도 그래 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리고 190쪽에요. 조금전에 신병희 위원님께서도 지적이 계셨는데 제가 여러차례 지적을 합니다. 특수시책 신규사업 하실때는 타부서에 업무분장을 고민을 잘해 보셔야 되요. 특별한게 뭐 어느 부서의 꼭 일이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각 부서마다 긴밀한 협조가 되어야 되겠죠. 그런데 어느 부서에서 전담을 하고 있고 정책적으로 그 부서가 주 핵심 부서에요. 그러면 본인들이 즉석 이벤트처럼 보이는 그런 행사성들은 조금 지양을 하시고 예를 들어서 그 부서에서 큰 행사를 할때 새마을부녀회에서 같이 협조를 해서 그 행사를 더 원활하게 지원해 주는 이런 옵서버 역할을 해 줘야 되지 주제는 저기 있는데 부주제들이 주제의 역할들을 막 하시는 것은요. 업무분장이 제대로 안된 것이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업무는 뭐 그렇습니다만 새마을부녀회가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영숙

남영숙위원

당연히 그러셔야 되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그래서……
영숙

남영숙위원

왜냐하면 과장님 부연설명은 하지 마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여러차례 지적을 했어요. 제가 이 행사에 가 봤습니다. 어느 날은 상산관에서 송편을 만드시는데 동네마다 모시고 나와서 만들고 헤어지고 사진 펑 찍으니까 끝이에요. 시작부터 끝까지 몇 번 있어봤어요. 제가, 전 시장때도 그렇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런 것 보다는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제가 제안을 드리는게 옳다는게 아니라, 차라리 새마을부녀회 구성원으로 영입을 해서 이웃에 있는 새댁들을 지역문화를 익히고 어려움이 있으면 서로 상담역할을 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역할들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에요. 그렇게 해서 전체로 다문화가족 새마을부녀회를 조직한다. 그 발상 보다는 있는 것에 흡수해서 그분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우리 이분들이 새마을부녀회장은 못 나오라는 법은 어디 있으면 이분들속에 통장이 못 나오라는 법이 어디있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를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런 점에서 사실 제가 왜 그렇냐 하면 여성청소년팀에 보면 도비 1억, 시비 3,000만원 해 가지고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있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자, 이게 주무부서가 있으니까 그 행사에 우리가 이런 이런 사업을 주겠다 아니면 우리가 이런 부분은 쉽게 말하면 봉사를 하겠다. 이렇게 서로 협의를 하셔서……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중요한 역할이 있으면 맡아서 해 주시면 더더욱 건전하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저희들이 마을회관 신개축 보수 뭐 굉장히 중요합니다. 앞서 부서에도 이야기했지만 노인인구가 25%나 되고 또 특히 이제 면단위에는 거의 노인들만 계세요. 그래서 마을회관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마을회관중에서 쓰지 않고 회의때 이때만 사용하는 마을회관들도 제가 알기로는 적지 아니 있어요. 그래서 향후에 이제 마을회관을 신개축할때는 물론 보수는 당연히 해 드려야 되겠죠. 보수비용이 얼마되지 않는데 그것을 아끼고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작은 비용을 들여서 어른들을 편안한 공간에 모실수 있는 것은 만족도가 100%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얼마든지 하시지만 새로운 노인회관을 신축할때는 정말 냉정하게 검토를 해 봐야 됩니다. 향후에 노인인구가 자꾸 줄고 있습니다. 이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제가 마을에 들어가도 작년에 계셨던 어른들이 한 서너분이 안 보이세요. 마을마다, 아마 연로하시고 작고하시고 또 병중이시라서 노인요양원에 가 계시고 이러시더라고요. 뭐 건강하시면 좋지만 나이는 어쩔 수 없잖아요? 신축할 때도 벽돌구조라든지 아니면 그런 것 보다는 요즘 힐하우스 같이 그렇게 해서 너무 크게 거창한 시설물 보다는 좀편안하게 따뜻하게 지낼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향후에 노인들이 안 계시면 그것 다 뜯어내는 것도 엄청난 국가적으로 낭비 아닙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스틸하우스 방향으로 검토를 해 보세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금년말까지 현지 실태조사를 해서 철저히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 부분은 그렇게 조금 고민을 해 보시고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192쪽에 관광기념품에 대해서도 뭐 여러 가지 기념품들을 제안을 하셨어요, 공모도 하시고 뭐 그런 것 긍정적입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런데 누가 뭐라 그래도 저희들 방문하는 방문객들한테 돌리는 기념품은 우리 상주를 상징하는 것이라야 됩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를 들어서 방문객이 전체적으로 보면 지자체 같은 클럽 회원일수도 있고 굉장히 중요한 내빈이 올수도 있고 지역의 쉽게 말해서 아이들이 올수도 있어요. 그러면 계층별로 적절한 관광기념품들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상주를 상징을 해야 되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볼펜, 넥타이, 수건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금년도에는 그래 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공모제를 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지금 전년대비 예산도 증액하셨잖아요? 5,000만원을 그렇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조금 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증액 하신 만큼 내실을 기할수 있도록 연구 좀 하세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값어치 있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리고요. 196쪽에 슬로시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자, 슬로시티를 처음에 하면 연회비만 부담하면 큰 부담없이 지역에 물의가 없다고 과장님이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사무국장도 별도로 둘 필요도 없고 별도의 시설물이 없어도 된다고 그랬어요. 처음에는 자 그런데 사무국장 인건비도 작년보다 증액이 되어서 2,400만원이 올라왔고, 연간 부담금도 2,000만원입니다. 그런데다가 지금 관광자원이 어쩌고 이래 가지고 198쪽에 지금 기채, 도비, 시비 해 가지고 2억이 책정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계속적으로 2억에서 3억 사이에 예산이 향후는 계속사업으로 진행이 되어야 되는 것이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이것은 문화부에서 2억이 책정되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해 가지고 기금하고 도비하고 합쳐서 그래 2억입니다. 문화부에서 그게 되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제가 걱정하는 것은……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문화부에서 1억이 되어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이런 사업을 수행하실 때 하드웨어 부분에 투자할 것인가 소프트웨어 부분에 투자할 것인가 저희들이 그런 투자 가치가 있는 외적인 자원이 있는가 고민을 해보셔야 되는데 슬로시티를 덥석 승인하시고 난후에 슬로시티를 향해서 나가고 있잖아요? 저희들이 무슨 슬로시티를 할만큼 그렇게 우리 완도처럼 지역적인 어떤 자연조건이 갖춰진게 뭐가 있습니까? 슬로시티를 따오고 난 후에 슬로시티를 만들고 있는 중이죠. 우리 시가……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아니죠., 상주라든지……
영숙

남영숙위원

뭐가 아닙니까? 지금……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함창이라든가 공검, 이안에는 자원이 있고요. 또 우리가 현재 그 하드……
영숙

남영숙위원

아니 과장님 명주박물관도 박물관을 만든지 몇 년만에 그 시설물을 이렇게 흉물스럽게 두느냐고 의회에서 여러차례 지적을 하니까 급히 서둘러서 뭐를 전시물을 갖다 넣어 놨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그렇게 많은 예산 투자대비 그 안에 있는 내부 시설물 한번 보세요. 과장님 개인 사유재산 같으면 그런 투자 가치가 있는 거기 내부시설물이 걸맞는지 그리고 앞으로 운영 주체들도요. 운영비가 계속적으로 들 어떤 요인이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그 다음에 주민역량강화 시킨다. 이것 무슨 많아요. 지금 과장님 부서 말고도……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서 이렇게 뭐를 해 가지고 와서 그 다음에 거기다 맞추려고 하면 되는게 아니고 주변에 자원이 충분히 확보가 되고 난 후에 거기에 맞는 것을 찾아야 되는데 우리는 무슨 선포식 같은 것을 좋아하셔서 그런지 우리 시장께서 슬로시티 농업도시 또 뭐 어쩌면 건강도시 좋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그런데 무슨 사업이든지 주민들이 이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해야 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을 교육을 또 역량강화 교육을 시켜야지 그분들도 할수 있죠. 그래서 소프트웨어로 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는 안합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어쨌든 기왕 이 슬로시티를 가져오시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효율적으로 잘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영숙

남영숙위원

저희시가 사업을 시작하시니까 슬로시티에 맞춰 나가지 마시고 있는 자원을 활용할수 있는 연구를 하셔야 됩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정갑영위원장

예. 남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진욱

김진욱위원

제가……

정갑영위원장

예.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욱

김진욱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를 안하려고 했는데 이 예산서에 보니까 질의를 안할 수가 없어요. 각 과에도 다 마찬가지지만 새마을관광고도 제일 앞장에 보니까 새마을하고 바르게살기협의회 있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전에는 새마을만 지원하다가 이번부터는 바르게살기까지 지원을 많이 하게 되었죠? 맞죠? 전에는 바르게 살기에는 지원을 안했어요. 작년도에는…… 했기는 해도 그만큼 안했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이게 추가된 것은 내년도 도단위 행사 개최하는 것 때문에 많이 올라갔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지금 예산을 보니까 이 부분이 지금 지원하는 우리 보조금 부분에는 지금 예산이 다 늘어났어요, 처음에 보면 187페이지하고 188페이지에 보면 그렇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보조금이 많이 늘어났죠?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런 부분이 그러니까 지금 행사를 줄이라 줄이라 하는데 자꾸 늘리면서 보조를 더 줘요. 그러니까 우리 의회에서 이야기를 자꾸 드리는 것이에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래 만약 이것을 삭감하면요. 지금 새마을단체 야단나요. 사실상 새마을단체가 우리 의회에 가장 압력단체라요. 예산 안 준다고…… 그러니까 이것 삭감하면 내일부터 여기 있는 의원들 야단나요. 거기에다 또 한 개 더 생긴 것인데 바르게살기가 또 생겼어요. 그럼 두군데서 만약에 의회를 막 공격해 오는 것이에요. 압력으로 여기서……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예산을 편성할때부터 좀 이게 증액된 부분은 잘 생각을 하셔야 되요. 덥석덥석 증액시켜 놓으면요. 이것 삭감 안됩니다. 뭐 시장님 나가면 해 준다 하겠죠. 그럼 의회오면 의회에서 이것 삭감해 봐요. 의회 의원들 죽일 놈 되고, 가면 당분간 욕 계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우리 과장님은 선심을 쓸지 몰라도 우리 의회나 전체 우리 예산으로 봤을때는 곤욕스러워요. 그렇잖아요? 예?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하셔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 주셔야 되지, 그냥 뭐 누가 이야기한다고 금액은 얼마 안되요. 500만원, 1000만원 뭐 이것이 모여서 엄청난 예산이 됩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지금 새마을관광과만 그런게 아니고 어제부터 오늘까지 죽 봤을 적에 가장 많이 지금 증액된 부분이 보조금 부분입니다. 단체, 선심성, 이런 부분이에요. 지금 좀전에 우리 체육과도 문화체육과 제가 봤을때 그런 부분이고 그냥 어디 동네 지원해주는 막 지원해 줘요. 이게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도 모르고 끝에 가면 지금 가 보면 아실 것이에요. 지금 어떤 체육과에 했듯이 각 동네마다 체육시설, 그 다음에 게이트볼장, 그 다음에 기술센터 짓는 팔각정 이런 것 못 쓰는 것 엄청나게 많아요. 다음에 가면 뜯어 내야 될 것 지어놓고 활용 안하는 것요. 그래도 예산은 매년 똑같이 올라와요. 이런 부분이…… 그렇기 때문에 새마을관광과도 하여튼 이런 단체에 보조해 주고 이런 것은 진짜 한번 깊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용묵

김용묵새마을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김진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관광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새마을관광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는 17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5분 회의중지

17시 31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여성청소년팀장 나오셔서 여성청소년팀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여성청소년팀장 김웅진입니다. 여성청소년팀 소관 2013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97쪽입니다. 2013년 여성청소년팀 예산은 전년도 138억 670만 3,000원 보다 33억 499만 1,000원이 증가한 171억 1,169 4,000원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 칸입니다. 함께 키우는 건강한 영유아사업에 108억 1,565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내용은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302쪽까지입니다. 302쪽 하단부에 보시면 민간행사보조가 있습니다. 제일 하단부에 보시면 민간행사보조입니다. 이것은 내년도 보육인대회가 도단위 행사가 우리시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예산 8,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밑에 보시면 여성복지기반 구축에 3억 4,187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칸입니다. 여성권익증진사업에 3,433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여성교육과 각종 여성대회 여성취미클럽 등에 소요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304쪽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지원에 1억 1,635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에 지원되는 예산입니다. 다음 305쪽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지원에 1억 4,109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것은 가정폭력과 성폭력에 관련된 시설 세곳에 대한 운영비 지원입니다. 306쪽 중간쯤에 국제화여비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도에서 주관하는 시군의 여성공무원을 해외로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아동복지사업에 26억 1,240만 3,000원을 계상하였슴니다. 주 내용은 어린이날 행사비 그 다음에 아동양육수당,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지원, 상주보육원의 운영비지원, 아동급식비 지원등입니다. 307쪽 상단부에 시설비로 3,0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상주보육원 진입로 옹벽설치공사비입니다. 다음 311쪽 마지막 칸에 보시면 가족복지사업에 11억 5,741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각종 행사비, 또 한부모가족 지원비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비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운영비 결혼이민여성 교육비 등이 되겠습니다. 312쪽 밑에서 두 번째 칸입니다. 다문화가정 키봇단말기 지원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말이 어눌한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우리말을 잘할수 있도록 교육용 로봇 키봇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317쪽입니다. 마지막 두 번째칸입니다. 가정의날 기념행사비 이것은 내년도 도단위 가정의 날 기념행사가 우리시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행사비 4,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318쪽입니다. 세 번째 칸에 어울림한마당 행사비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년도 도단위 다문화가족 어울림행사가 우리시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행사비 1억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칸에 있는 여성교육 및 활동지원에 8억 4,400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여성교육 전문교육에 여성교양전문교육에 1억 9,999만 2,000원을 계상하였고 319쪽 이동여성회관 운영에 2,173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밑에서 세 번째칸입니다. 여성자원봉사자 운영에 21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320쪽 여성회관 유지비에 7,320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22쪽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 칸에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에 4억 9,734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네 번째칸 이동여성회관 운영과 세칸 건너서 보시면 여성대학 운영이 있습니다. 여기에도 각각 1,000만원과 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23쪽입니다. 세 번째칸에 여성활동센터 운영에 1,000만원, 그 다음 세칸 건너보시면 프로그램 지원이라고 있습니다. 여기에 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다음 중간쯤입니다. 밝고 건전한 청소년육성에 7억 3,522만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각종 청소년행사 지원비와 우리시에서 운영하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지원센터 운영비와 문화의집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시설 유지비가 되겠습니다. 그 내용은 331쪽까지입니다. 다음 331쪽 하단부입니다. 아동권익, 건강, 복지증진에 3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내용은 드림스타트센터 운영비입니다. 예산은 3억원이며 전애 국비입니다. 335쪽 첫째칸까지가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335쪽 두 번째 칸입니다. 행정운영비에 3억 510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36쪽까지 우리 사무실에 소요되는 사무관리비와 직원 인건비등입니다.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여성청소년팀 소관 2013년도 예산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면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한 만큼 부디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여성청소년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여성청소년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영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늦은 시간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들이 여성청소년팀의 주업무는 국도비 지원사업들이 많아서요 세부적으로는 저희 지자체에서 별도로 하는 많은 사업들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제가 이제 몇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사회보장적수혜금 중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문화탐방비라든지 교재비지원이나 문구지원 뭐 그런게 있는데 그런데 아동교복비 말이에요. 제가 5대 의회때 의원일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15만원이에요. 그것은 가격 분석을 어디서 하셔서 이렇게 딱 정해져서 내려오는 것인가요? 아니 예를 들어서 309쪽으로 본다면 여기 유사한게 그 뒤에도 죽 있어요. 아동 교복비 말이에요. 중고생교복비도 있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아! 예. 있습니다. 교복비 15만원……
영숙

남영숙위원

교복비 15만원 선정은 지정이 되어서 내려오는 것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요. 저희도 아이를 학교를 보내보고 하지만 15만원 가지고 교복 못 맞추거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서 이것 주무부서에서 이것 제가 봐서는 제가 의회활동을 6년째 하는데 계속 15만원이에요. 물가상승 계기도 있고 이것 중앙부처에다가 한번 질의를 하셔서 시정조치를 좀……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지역실정을 모르고 또 아동교복이 얼마하는지를 모르시는 것인지 예산상의 어려움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오래동안 이점에 대해서 지적을 드려도 시정이 잘 안되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앞으로 건의를 해서 좀더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중고등학생, 고등학생은 더 비싸요. 그러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주무부서에서 이야기를 해 주시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 외에 제가 이제 각부서마다 정규교육을 대신해서 하는 희망학교도 있지만 평생교육 차원에서 취업이나 뭐 창업, 취미클럽 이런 어떤 저희들이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 여성회관에는 이제 사업 어떤 사업을 수행하실 때 교육목적대로 초급과정을 원활하게 잘 수행을 하면 또 중급으로 진입을 하고 또 개인 역량이 개발이 되어서 고급으로 진입하고 이렇게 하고 또 각 기관마다 교육들이 조금 달라져야 된다. 예를 들어서 여성회관 하는 교육이나 문화회관에서 하는 교육이나 도서관에서 하는 교육이나 기술센터에서 하는 교육이나 다 일괄 똑같으면 관에서 실시하는 교육의 어떤 다변화나 다양성이 없거든요. 그런 점에서는 제가 여러차례 지적을 드려서 정리가 좀 잘되고 교육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특히 저희들이 강사를 공모를 해서 하시고 그렇게 하시고 계시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 다음에 교육평가를 하고 나면 강사의 교육만족도를 꼭 평가하셔서 그것을 마치고 난 후에 종이 한 장을 떡 주면서 만족도를 하면 선생님 앞에서 그것을 만족을 했다. 못했다. 사실은 좀 어려워요. 그래서 교육기간 중에 한차례 교육기간 후에 한차례 이렇게 해서 일괄적으로는 뭐 정말 친분도 있으시고 저도 개인적으로 어느 강사님 잘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본인의 강사로의 어떤 역량은 반드시 평가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하고 관에서 기관에서는 한사람이 여러 관에 기관마다 본인이 거의 독점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개인샵을 여러개 가지는 것은 본인 역량이지만 행정에서 쉽게 말하면 다양한 계층의 어떤 수요도 뿐만 아니라 자기가 배출한 많은 수강생들이 자격을 따도 본인이 다 독점을 하면 갈 곳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도 시정을 하고 계신지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지금도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유념해서 내년도 계획도 더욱 알차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서 이제 거듭 부탁을 드립니다만 이제 저희들이 노인복지회관을 구상을 하고 계세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러면 이제 저희들 여성회관도 조금은 차별화로 갈수가 있습니다. 제가 언젠가 여성회관에 특강을 하러 가 보니까 30대부터 시작해서 70대 후반까지 계시는데 어느 계층에 맞춰 강의를 해야 될지 사실은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물론 강의의 종류에 따라서 계층이 조금 분류가 되기도 하겠지만 한번 하셨던 분들이 계속 어디 무용단처럼 계속 거기에 참여를 하고 계시고 또 강사들이 폐강이 되면 안되니까 자기 아는 지인들을 막 동원해서 폐강이 못되게 하고 이런 것들은 한번 분석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리고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평생교육이 이뤄지는게 관이거든요. 그래서 대도시뿐만 아니고 앞서가는 평생교육 그런 것들을 도입하시려는 의지가 있으셔야 됩니다.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래서 연간 평가분석을 해서 폐강하는 강좌가 있어줘야 되요. 그래야 강사들도 더 의욕적으로 일하고 또 업무연찬을 해 와서 더 나은 어떤 양질의 평생교육을 저희 지역민에게 하실 수 있잖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영숙

남영숙위원

그런 점은 시정을 잘하고 계신다고 믿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12월달에 안 그래도 저희들이 평가보고회를 한번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 가지고 좀 폐강을 하고 조금 일부 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그러시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저희들이 더 알찬 교육이 되도록 지금 말씀하신 것 내년도 계획에 꼭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훨씬 더 거기서 잘하시는 분들은 창업을 하실 수 있게 도와준다든지 그렇게 해서 뭐 저희들이 그분들이 취미교실하시든 뭘 하시든간에 좀 다양하게 할수 있도록 더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제가 자료하나 요청을 하겠습니다. 저희들 여성회관에서 이뤄지고 있는 뭐 이동 다 포함을 해서 프로그램 내용이나 뭐 창업이나 취미나 어떤 것이라도 프로그램 내용, 강사, 수강생들이 몇분이나 되는지 예산은 어느 정도 투자 대비가 되는지 그에 대해서 좀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갑영위원장

다시 한번 여성회관에……
영숙

남영숙위원

프로그램…… 예.

정갑영위원장

강사들……
영숙

남영숙위원

아니 강사 프로그램비, 그 다음에 수강생들 수 시 전체 예산대비가 어느 정도 투자가 되는지를 제가 저희 지역에 있는 평생교육이 도대체 어떤 예산을 투자해서 효율적으로 이뤄지는지 평가분석을 해 볼 예정입니다. 과장님 제 이야기가 되셨나요?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남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순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신순단위원

예. 팀장님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답해 주세요. 그냥 행사를 어떻게 해서 유치하게 되는지 그런 것만 이야기해 주시면 되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302쪽에요. 보육인재해 가지고 민간행사 보조해 가지고 8,000만원 올라왔네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도비 지원사업인것 같은데 지금 우리 체육관 해 놓고 계속 도단위 대회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이번에……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이것은 어떤……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그게 이제 말 그대로 어린이집 종사하는 원장이나 또 강사들 있잖습니까?

신순단위원

예.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 분들하고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매년 한 9월달쯤 해 가지고……

신순단위원

그러면 이게 이제 상주시에서 처음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도에서 하던 것을 가져 온 것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아! 매년 도에서는 시군마다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 시정에서는 내년에 처음합니다.

신순단위원

아니 우리시에서는 처음하는데 다른 시도에서 하고 있는 것을 우리시에서 유치한 것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 다음에요. 303페이지 여성단체협의회 제작해 가지고 500만원이 올라왔네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이건 뭐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이것은 지금 여성상담실이 이쪽으로 옮겼지 않습니까? 거기에 현황판을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신순단위원

어디쪽으로 옮겼어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저희 여성청소년팀하고 주민복지과 사이에……

신순단위원

여성청소년팀하고 주민복지과 사이…… 아! 이쪽에 있던 것을……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그쪽으로 옮겼다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거기다 현황판을 좀 제작해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 다음에 밑에 303페이지 여성취미클럽 운영해 가지고 24개 단체 100만원씩 이게 옛날부터 면단위마다 하나씩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로 요즘은 어떤게 신청이 들어옵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들어오는게 노래교실도 들어오고 꽃꽂이도 들어오고 밸리댄스, 요가 이런게 많이 들어옵니다.

신순단위원

그런데 그 단체마다 100만원 가지고 사실은 그 일을 하기는 좀 부족하잖아요? 그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그러니까 안 그러면 현실성에 맞게 예산을 올려주든지, 안 그러면 반은 하고 반은 돌리든지 이런 방법으로 할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저희들이 좀 예산요구를 많이 했습니다만 저희시의 재정이 좀 그래 가지고……

신순단위원

아, 그러니까 재정이 그러면 반만 하고 12개 면하고 12개는 다음에 하고 2년씩 돌아가면 안됩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연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만 매년 나간 것이라서 1개 읍면동에 하나씩 나가거든요. 좀 어렵지 싶습니다. 제가 한번……

신순단위원

제가 알기로는요. 이게 생긴지가 꽤 오래 되었어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그런데 계속 100만원이거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위원

사실은 강사 인건비도 안되요. 하루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거든요? 일회성, 거의 일회성으로 끝나요. 제가 해 봐서 압니다.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을 어차피 우리가 이렇게 여성취미클럽을 할것 같으면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어요. 문화체육과에도 450만원씩 해서 체조클럽이 있어요. 또 보건소에도 있고 이러니까 그 돈을 한꺼번에 뭉쳐서 일원화를 좀 시켜서 현실성있게 하자는 이야기에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한번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만 다른 읍면에서 과연 2013년도에 서로 하려고 하는 그런 읍면동이 나올것 같아 가지고 한번 연구는 해 보겠습니다만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런데 100만원씩 사실 줘 봐야 별로 할게 없어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그런 것은 있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러니까 그것을 좀……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연구해 보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현실성에 맞게 한번 연구를 해 봐 주십시오.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그 다음에 304페이지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운영지원하고 상담소 운영이 따로 있습니까? 이것…… 가정폭력 밑에 305페이지하고 304페이지에 있는 것하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앞에 304페이지는 순례자의 집에 지원하는 것이고요.

신순단위원

예.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305페이지는 이것은 피해자보호시설, 필그린하고 함창에 있는 가정폭력시설하고 거기에 나가는 것입니다.

신순단위원

어떤게 가정폭력상담소 운영지원 1개소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304페이지에 나오는 이것은 순례자의 집에 전체 나가는 것이고요.

신순단위원

예.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에 나오는 것은 제일 위쪽에 있는 것은 순례자의 집이고 그 밑에는 필그린하고 함창에 있는 가정폭력상담소 세군데입니다.

신순단위원

예. 알겠고요. 예. 그 다음에 311페이지 다문화가정 키봇단말기 지원있잖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민간자본…… 312페이지 다문화가정 키봇단말기지원해 가지고 20대 해서 올라왔네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이것은 민간자본이전이니까 다문화가정센터에 주는 것입니까? 센터에 줘서……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저희들이 이것은 사 가지고 지원을 해 주려고……

신순단위원

아! 사 가지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에 다문화가정 어린이 말 이런 것 도와주기 위해서 한다고 그러셨잖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그렇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런 분이 20명 밖에 안됩니다. 아니면 이것 어떻게 하실 생각이에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지금 많기는 합니다. 다문화가정이 568가구인데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다는 못해주고 우선 시범적으로 해 가지고 매달 20대 정도 사 가지고 운영을 해 보려고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럼 이것을 또 가르키는 선생님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아닙니다. 이것은……

신순단위원

자기가 가지고 노는 것이에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컴퓨터 단말기입니다.

신순단위원

그러니까 컴퓨터 단말기이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작동하는 법만 가르켜 주면 교육용프로그램이 안에 다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우리말 발음을 하는데 거기서 정확한 발음을 안되면 다시 돌아오는 그런 시스템도 있고 이래 가지고 그래 도입을 해 봤습니다.

신순단위원

쉽게 말하면 컴퓨터 한 대 사준다. 이 말이죠? 그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렇게 이해하면 되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예. 이제 저번에 아이돌보미 322페이지인데요. 아이돌보미지원사업에 대해서 자료를 제가 이렇게 받아 봤습니다. 여러 가지 뭐 민원도 있고 이래서 그런데 운영은 잘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또 수요 욕구도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그래서 예산도 오르고 했는데 아이돌보미 선생님으로 나가시는 분들이 보육교사 자격증을 갖고 계십니까? 아니면 일반인도 될수 있습니까? 어때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이것은 일반인도 될수 있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러면 일반인하고 보육교사 자격증 갖고 있는 사람하고 차별화는 없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차별화는 없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러면 수요 욕구를 원하시는 분들이 이제 일반인하고 보육교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 교육하는 것하고는 수준이 차이가 날 것이란 말이에요? 어느 정도……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그냥 가서 얘들하고 같이 놀고 TV보고 이렇게 오는 사람도 있는 반면 또 프로그램을 잘 짜 가지고 얘들 2시간 봐 주면서 정말 교육에 맞는 그 아이들한테 맞는 이런 교육을 하고 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신순단위원

그렇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러면 이것을 조금 제가 봤을때 조금 개선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겠나?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도록 유도를 하든지, 차별화를 두든지 뭔가 있어야 될것 같은데 어떠세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현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현재는 저희들이 연결시켜 주는 것은 이제 가정에서 원하는 사람을 이렇게 우리는 이러한 사람을 원한다 하면 그런 선생들 중에서 갈 수 있느냐 이런 것을 타협하고 해서 이런 것을 서로 연결시켜 주는……

신순단위원

예. 제가 저번에 왜 자료를 받았는가 하면 누구는 많이 가고 누구는 적게 가고 뭐 이것 아이돌보미 지원센터에서 이쁘니까 더 주고 이랬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자기 말대로, 그런데 제가 알아 보니까 그 분은 교육을 참 잘하시더라고요. 보육교사 자격증을 갖고 있으면서 프로그램을 자기가 진짜 노력해서 오늘 가면 어떻게 교육을 할 것이다. 하고 계획까지 세워 가서 교육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분하고 가서 그냥 TV보고 앉아 있다 오는 사람하고는 차이가 나거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그러니까 어차피 이렇게 사업을 하니까 이것도 좀 현실성에 맞게 보육교사 자격증을 못 따면 아이돌보미 선생님들한테 교육을 강화하시든지 좀 그렇게 해서 그냥 일상적인 그런것만 하지 않고 오도록 그렇게 좀 유도를 해 주십시오.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임금체계는 저희들이 시간당 얼마로 산정이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 힘듭니다만 한번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신순단위원

그 임금체계가 똑같잖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똑같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러니까, 예.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지침도 그렇게 시간당 계산이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

신순단위원

그러니까 똑같은 일을 하면서 일 질에 따라서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는 이야기죠. 그러면 그 분들이 일을 잘할수 있게끔 유도를 해 주는 것도 이 과에서 할 일이거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순단위원

그렇게 좀 방향을 전환시켜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러겠습니다.

신순단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신순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희

신병희위원

과장님 궁금한게 많아서 조금 몇가지 물을게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297쪽에요. 종전부터 계속했는 것 같은데 어린이집 난방지원, 보육교사 장려수당 뭐 인증 어린이집 원장 장려수당 이런 것들 시비로 하는데 이게 무슨 지원 기준이 있어서 합니까? 안 그러면 우리시에서 이렇게 창의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난방비 지원하고 보육교사 장려수당 이것은 저희들이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보육장려수당 이것은 도 특수시책입니다. 우리 경상북도 특수시책은 4만원씩 다 같이 주고 있고 평가인증 어린이집 이것은 우리시에서 특수시책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300페이지 한번 보세요? 그 도비사업으로요. 보육교직원 수당이 도비보조사업으로 해 가지고 나가거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나가는데 또 수당을 시비로 추가로 이렇게 주는 이유는 뭐에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이것은 그렇습니다. 보육교직원이 수당이 대단히 박합니다. 다른 유치원이나 이런데 비해서……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박하, 보수에 만족한 사람은 없는데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그래서 이것 도에서 4만원씩 주는데……
병희

신병희위원

차라리 그러면 이다 대고는 이쪽 편에 300페이지에 대고 시비부담금을 더해 가지고 줘야지 그……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이것은 도에 대한 부담금 비율대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 다음에요. 298쪽에 보면 민간어린이집에 대한 교육 교재는 개소당 100만원을 줘요? 주고 또 301쪽에 보면 정부 어린이집 교육교재는 78만원을 주거든요. 그래 이치상으로 볼때 정부에서 지원하는 어린이집에 교육교재를 더 많이 주고 민간인은 사실은 안주든지 적게 줘야 되는데 어떻게 단가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이게 그러면 어린이집에…… 하여튼 이게 뭐 실제적으로 도비, 국비 보조 이러니까 교육단가가 결정되어 오는 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그렇잖아요? 민간어린이집에는 정부지원 어린이집 보다도 공공설립 어린이집 보다도 애들을 정부가 더 많아야 되는데 좀 이치에 안 맞다. 과장님 기준대로 하기 때문에 방법이 없겠죠? 되었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우리 어린이집이 그러면 민간이 25개이고 정부 어린이집이 10개고 해서 총 32개 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48개소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면 이게 뭐에요. 그러면…… 48개소이면 교재 교구비를 주는데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가정 어린이집이 빠져서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 다음에요. 가정어린이집 빼 놓고 32개소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48개소 중에……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299쪽 상단부에 차량운영비를 주는데는 7개소 밖에 안되면 이것은 어떻게 선정을 하는 것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차량운영비는 저희들이 법인 어린이집하고 공공의집 여기만 주게 되어 있습니다. 국공유 어린이방 이런데만 주게 되어 있습니다. 차량운영비가……
병희

신병희위원

국공립 어린이집…… 301쪽 해당 관계되네요. 공공어린이집……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예산하고 약간 떨어진 이야기인데 동지역에 어린이집은 신규허가를 금지시키고 이러니까 이제 편법적으로 읍면지역으로 나가는데 이것은 근거가 조례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조례는 아닙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면 뭡니까? 동지역은 어린이집 허가가 안 나가는 근거가 뭡니까? 정부 뭐 지시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2011년 8월 16일 보건복지부 공문지시에 의해 가지고 우리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한 사항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어린이 운영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이렇게 막았다고 하면 자기들 장사하기 위해서 이제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신규를 해 주지마라는 것이잖아요? 왜 시장이 왜 그래하느냐고 그 사람들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래 하면 읍면은 내주지 마세요? 왜 그래 시내 장사되기 위해서 자기들 운영협의회에서 그렇게 협의를 했으면 뭐……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읍면에 기설치된데는 안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뭐 안해줘요. 하고 있는데……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없는데만 해 주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래 읍면에는 왜 해주느냐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설치되어 있는 읍면에는 저희들이……
병희

신병희위원

아니 읍면에 학교도 비었는데 읍면 학교도 비었는데 어린이집 시간이 어디 있어요. 학교 공공 초등학교에 따른 어린이집도 있어요. 있는데 제가 하는 이야기는 제가 이것 예산 다루는 부분 때문에 시책 가지고는 오래 끌면 안되고 그런 것은 내가 볼때 행정이 잘못한다. 이런 이야기에요?

정갑영위원장

팀장님 어린이집 동지역은 권리금이 많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없습니다. 권리금……

정갑영위원장

아니 다른 분한테 넘길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넘길수 없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아니 그게 심한 것 같던데……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넘길수 없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그것을 본인들이 막아 놓고 진입을 못하도록 본인들이 막아 놨잖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정갑영위원장

막아 놓고 본인들이 어린이집을 다른 사람한테 넘겨줄때는 권리금을 많이 받는다니까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안그렇습니다. 넘길 수가 없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왜 넘길 수가 없어요. 다 그래 넘겨야지 다른 사람이 인수를 하지, 지금 새로운 분이 어린이집을 하고 싶어도 못하잖아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것을 자기가 사야 된다고요. 사야 되는데 살 때 그 돈을 엄청나게 많이 요구해요. 기존에 있는 사람들이……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안 그렇습니다. 제가 오고는 그런 매매되고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정갑영위원장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묶어 놓으면 사실은 새로운 자격증을 가지고 사업을 하시려는 분들은 손해가 너무 많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그런데 이게 묶여 있는게 저희시만 그런 현상이 있는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다 묶어 났습니다. 전국적으로 다 이래 놨습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해서 다 묶어 놨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304쪽에요. 여성취미클럽 100만원 있잖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제 이것하고 또 주민복지과에서는 어르신네들 노인시책으로 청춘노래교실하는 것을 읍면동 70만원 줘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주고 또 문화체육과에서는 생활체조교실해 가지고 11개소를 주는데 450만원 줘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그러니까 이게 중복되는 경우가 더러 있어요. 있어서 이것은 좀 국장님이 좀 들으셔 가지고 조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왜 이런 폐단이 일어나느냐 하면 보건소라든지, 여성청소년이라든지 이런데는 그 강사님들이 있잖아요? 그 자기 뭐라고 합니까? 뭐 직업을 확보하기 위해서 막 이제 좀 로비성 그런 시간을 할애해 가지고 자꾸 이런 것을 짜더라고요. 짜니까 이것은 내가 여성청소년팀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고 일단 저도 이것을 좀 조정을 해 보려고 하니까 24개 읍면동에 100만원 주는것 있잖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뭘하는 것인지 그것을 좀 자료를 계수조정하기 전에 좀 줘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러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리고 또 100만원 가지고 낙동같은데 스포츠댄스를 하거든요. 이런 것이니까 좀 자료를……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이게 중복되는 그런 경향이 있어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데 총 나가는게 11억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연에 6억 1,000만원 정도 나갑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아닌데 여기 예산서에 보니까 뭐 더 많아요. 그래 과장님 한번 물어볼께요. 팀장님, 새마을에서 새마을부녀회를 통해서 다문화가정 음식 이것을 체험을 시킨다고 돈을 요구했는데 과장님 그래 이것이 이제 과장님 능력을 침범하는 것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생각할 때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여성청소년팀에서 맡아서 하는게 맞잖아요? 그런데 그쪽에서는 그쪽대로 새마을부녀회에서 다문화가정 모아서 전통음식체험 한다고 예산을 달라고 했는데 과장님 생각이 어떠시냐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쪽에 하면 부녀회에서 하면 나중에 저희들하고 협의해서 하도록 그렇게 예산 그쪽으로 세워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아이 저래 가지고 마음이…… 그 다음에 319쪽에 이동여성회관을 하고 있잖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본위원이 시내에서만 하기 때문에 읍면은 소외된다고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것이 반영이 된 것 같은데 저는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거기에 여성이동회관을 하더라도 본소에서 운영하는 시간 일부를 할애해서 읍면에 이렇게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았는데 예산서를 보니까 읍면에 나가는 여성이동회관 강사는 별도 예산을 세워 놨더라고요. 왜 그렇게 했어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같이 교육을 나눠 놨으니까, 이것 상반기 하반기 여성회관 따로 교육을 하고 이동회관에는 이동여성회관 운영은 올 12월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읍면지역을 순회해서 그렇게 교육을 하기 때문에……
병희

신병희위원

총 프로그램에 포함된게 아니고 별도 프로그램이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 신규사업이 이렇게 많은데 부기가 변경되었는지 325쪽에 있잖아요?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운영지원 이것도 신규고 지역통합지원체계 이것도 신규고 고3청소년 사회적응 이것 뭐 다 신규 맞아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신규사업 아닙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예산서가 이래 되었어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작년에 아마 이게 본예산에 부족해 추경에 세워서 운영해서 방과후 아카데미하고 계속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다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전부다 신규로 이렇게 뒷장까지 보면 326쪽까지 다 이렇게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비정규학교 운영, 학교폭력 이것 다 신규로 되어 있거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계속하고 있는데 지난해에 과목변경이 되는 바람에 전년도 예산액이 0으로 나와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은, 뭐 비정규학교 운영지원 희망학교 계속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이것도 좀 사업내용에 대해서 좀 깊이 묻고 싶은데 시간이 없고 이래서 나중에 좀 알려 주시고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327쪽 상단부에요. 청소년교양취미교실 강사수당 이것은 뭡니까? 3,200만원……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청소년수련관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게 있습니다. 청소년들을 위해서 거기할때 필요한 강사수당을 주는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이것 전에부터 하던 것입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하던 것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여성청소년팀에서 지금 쓰는 무기계약직은 몇분이에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3명입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3명이라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병희

신병희위원

320, 336쪽에 3명이거든요. 청소년수련관 관리 이것은 단순노무직이죠? 청소하고 이런 것 아닙니까?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어느 것……
병희

신병희위원

336쪽에 맨 끝장에요? 그래 청소년수련관 관리하는 것 이것은 단순노무직 한분이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아! 이것 전성철씨…… 맞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 다음에 밑에 청소년지도사 1급 이것 두분은 행정보조요원이죠?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그런데 총무과에 무기계약근로자 관리규정에 보면요. 여성청소년팀에 무기계약직 TO가 행정보조원이 두 사람이고 단순노무원이 세 사람이에요? 이게 그래 왜 규정에 있는 인원을 다 쓸 필요는 없겠지만 이 단순노무직을 처음에 어디 쓰려고 3명을 총무과에다 이래 해 놨는가요? 그러니까 이제 과장님이 필요했는 인력을 규정에 만들어 놨든지 안 그러면 규정이 있는데도 과장님이 못 쓰는 것인지 그것은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웅진

김웅진여성청소년팀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갑영위원장

예. 신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청소년팀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청소년팀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10시부터 이 자리에서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4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