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예. 과장님 간단하게 한 두가지만 묻겠습니다. 마을회관 보수에 대해서 이야기가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마을회관 앞에 게시판 제가 저번에도 한번 설명을 드렸는데요. 게시판이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 이장, 통장님들은 그래도 좀 젊으니까 젊은 분들이 물론 나이드신 분도 계시지만 괜찮은데 이장님들은 연세가 연로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홍보물도 너무 많아요. 상주시에, 무게도 많이 나가고 그래서 게시판을 제대로 활용을 하면 홍보물을 그렇게 돌리는데 많이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게시판 설치를 제가 건의를 드렸거든요?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그렇죠. 예.
오백 몇 개가 되니까 다할수는 없지만 연차적으로 하시는데 게시판 활용도가 높도록 비가 와도 젖지 않도록 그렇게 보수를 하실 때 신경을 써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슬로시티 전통향토음식 전문가양성 아까 남위원님이 그런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시의전서에 대한…… 그래 이제 향토음식 전문가다.
이렇게 되어 있으면 무슨 음식이든지 전문가가 있어야 되거든요. 아까 남 위원님도 그런 이야기 하셨는데 기초반만 계속 받아 가지고는 전문가가 양성될 수 없어요. 여성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심화반을 받아 가지고 몇 명 안되더라도 그 사람이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주셔야 되요. 그래야지 전문가로 양성이 되면서 그 사람이 거기에 자신감이 생겨나서 사업을 따로 할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저번에 기술센터에도 몇 번 말씀을 드렸거든요.
기초반만 하지 말고 심화과정을 계속 해라. 연차적으로, 그래서 진짜 전문가가 되었을때 그 사람이 전문가로서 다른 강의도 갈수 있고 자기가 또 기업을 할수도 있고 이렇게 연차적으로 해야 되지 돈은 계속 투자되는데 기초만 계속 닦아 놓으면 그 사람들이 나와서 그것을 써 먹지는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상주시를 대표하는 음식이 없다는 것이에요?
예. 그러니까 이것 하시더라도 또 이제 지금 전문협의체에다가 위탁을 줄 것이잖아요? 그죠?
주시면서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명확하게 이야기를 좀 해 주세요? 예. 그래서 기초반만 뽑지 말고 심화과정도 계속 나갈수 있도록………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69페이지 중간쯤에 보면 마을평생학습리더 양성사업 있잖아요? 그런데 왜 이게 예산이 추경으로 올립니까?
본예산에는 안되는 것입니까? 어떻게 되는 것이에요? 지금 이게 평생…… 다울평생교육원 거기 주는 것입 니까?
그러니까 지금 아직까지 올해는 공모를 안했다는 이야기네요? 어디가 될지는 모른다. 그죠?
예. 그러면 주로 거기에 강의를 받으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에요? 제가 저번에는 다울평생교육원에서 한 것을 한번 받아 봤어요.
내용을 받아 보니까 이․통장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사항들도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강의내용을 좀 봤어요. 보니까 교수님들이 주로 강의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그 강의내용을 봐서 리더양성 이쪽 강의보다는 다른 쪽으로 강의가 더 많아요. 그리고 보니까 강사들도 그렇고 물론 교수님들이니까 강사비도 쓰더라고요. 그 다음에 논문 교재비 냈는 그것도 별도로 주시고요.
원고료, 그것을 그렇게 까지 운영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그런데 거의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 안에…… 거의 없는 사람들이고 이쪽 사람들 보다는 우리 이쪽 사람들이 더 많아요.
북문동이나 이쪽 사람들이 많고 이런데 제가 교육내용을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자, 마을리더다. 이통장들이다.
새마을부녀회장들이다. 이러면 거기에 맞는 교육을 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그죠?
그분들이 앞에 서서 리더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게끔 어떤 식으로 하면 리더가 잘 할 수 있는지 그런 쪽으로 교육내용이 좀 되어주면 좋겠고 교수님들은 진짜 뭐 탁상에서 계시다 보니까 머리인 교육은 다 되요. 그런데 현장교육이 더 중요하거든요. 사실은…… 예.
충분히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교육내용도 물론 뭐 교육을 받으면 조금씩은 인식이 달라지겠지만 현장교육 쪽으로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과장님 간단하게 물어 보겠습니다.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있잖아요? 지금 국비지원사업이 1억 정도 들어가네요. 전체적으로…… 예.
이것을 제가 왜 말씀드리는가 하면 저번에 함창 작은도서관에도 인력 때문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잖아요? 그죠? 운영을 하는데 본인들이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면 다행이지만 또 지금 하다가 안되면 안되면 또 우리시에서 떠맡아야 되요.
그러면 계약직이라도 줘야 되고 함창 같은 경우도 그게 안되어서 공무원들이 본다. 이래 가지고 거의 1년 가까이를 제대로 운영을 안했어요. 물론 국비가 내려와서 하는 것도 좋은데 어떻게 앞으로 할 것인가?
계획도 좀 잘 세워서 이분들 주민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 아니라 구성해 놓고 제대로 된 다음에 이것을 하셔야 되요. 예. 구성하셔 가지고 또 그분들이 책임지고 도서관을 운영을 한다는 그런 책임하에서 해야 되지 안 그러면 또 우리 인력이 투입되어야 되고 운영비도 줘야 되고 그것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렇다고 작은도서관 이게 물론 소외지역에 도서관 하는 것은 좋습니다. 저도 찬성을 하는데 그게 이용 확률은 사실 이용사용율은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그런 것도 좀 감안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민간경상보조해 가지고 공연단 행사지원비 경주 이스탄불 경주세계엑스포 지금 민간경상보조로 해 가지고 맥에다가 주신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청소년국악단 그러니까 거기에 계시는 분들, 거기에 있는 어린이들을 전체적으로 가서 공연을 하고 하는데 공연지원비잖아요? 그럼 우리 상주시에서는 이것 청소년국악단 맥만 갑니까?
아! 예. 잘 알고 있습니다.
맥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 상주시의 자랑거리중의 하나인데요. 잘 키우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른들 같은 경우도 풍물패 해 가지고 일본하고 교류사업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