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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151회 제1총무위원회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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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동료위원들이 은자골 공예촌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설명이 좀 부족한 것 같은데 사실은 이게 성공을 하면 민자도 투자를 한다고 그래 명시되어 있죠? 확실하게 그것은 확정된 것입니까?

안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 다음에 186쪽에요. 슬로시티 전통향토음식 전문가 양성에 저도 음식 만드는데 몇 번 가 봤습니다.

센터에서, 사실 센터 가니까 장소도 적고 거기 신청하는 분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음식을 여러 잘 하시는 분들을 특히 이제 도림사 스님도 오셔 가지고 많은 강좌를 하고, 하고 난 뒤에 그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못하는 분도 많고 특히 우리 여성들이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음식을 만들어서 각 우리 마을회관에 음식을 만들어서 노인들한테 대접도 한 적이 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자꾸 슬로시티에 대해서 많은 의아심을 가지는데 얼마전에도 우리 함창에 슬로시티 때문에 실크로드 탐험대가 우리시에 탐방을 했습니다. 지난 3월 23일날인데 한 예상 인원 한 100명이 와서 우리 슬로시티에 대해서 관심도 많이 가지고 이안에 은퇴자마을도 가보고 여러 가지 탐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이쪽에 오니까 전국에서 모이신 분들이 오니까 상주에 모든 구비가 잘 되어 있더라.

평가를 잘하고 갔습니다. 그런 부분도 우리시에서 좀 슬로시티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를 충분한 홍보효과를 해서 우리 시의원들도 좀 납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게 안 좋겠느냐? 그렇게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우리 의원들한테 충분하게 좀 설명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이해할수 있도록 앞으로 과장님이 많은 신경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수고 많습니다.

한두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우리가 시정홍보지 하는 것은 우리 시민들 많은 여론들이 시정홍보지는 우리 시민들의 알권리를 정확하게 해 줘야 된다고 하는 그런 취지를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다고 하면 우리 시민들의 알권리를 누구의 특정인물로 하지 말고 전체 상주시 돌아가는 것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으로 받아 들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방송광고는 제가 알기로는 지난 본회의장에서 우리 정윤재 의원이 광고방송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한 것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는 정윤재 의원님이 아직까지 방송광고가 좀 부족하니까 앞으로 언론매체를 통해서 우리 상주시가 좀더 언론에 대해서 많이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알고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예. 그 내용을 좀더 우리 위원들한테 좀더 이야기를 상세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75쪽에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에 3,700만원 있네요? 안 그래도 축제때 우리가 사용을 하면 되겠네요?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그 밑에 보면 작은도서관 조성공사 있는데 조금 전에 신순단 위원님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게 조금 전에 과장님이 운영위원회를 해서 거기서 자체적으로 하겠다. 이런 이야기인데 사실 함창도 그렇게 했습니다.

했는데 하고 나면 그래 잘 안됩니다. 미리 이제 왜 그런가 하면 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은 자꾸 늘려서 좋은게 아니고 하나라도 있는 것을 옳게 하는 것을 강구해야 되지. 지금 7,000만원 가지고 시설비로 해 놨는데 사실 시설비 해도 뭐 크게 하는 것도 없어요.

책장 밖에 없어요. 책장하고 테이블 그것 밖에 없는데도 뭐 용역비주고 설계비주고 다 빼 버리면 공사비가 얼마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잘 좀 생각하셔 가지고 보건소를 리모델링하려고 하는데 한번 해 보면 돈이 7,000만원 가지고 택도 없습니다.

없고 또 도서관 이것을 도서관 조성공사를 하면 도서 책비를 도서구입비를 좀 해 줘야 하는데 한번 해 주고 안해줍니다. 그래서 몇 번 함창에도 좀 해 달라고 하니까 예산이 못한다. 못한다 했는데 그런 부분도 지금 함창에 가 보면 책장이 많이 비었습니다.

많이 비어 가지고 학생들이 와도 학생들이 필요한 책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 못보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과연 이 작은 도서관 외서에 해 가지고 과연 몇 명이 오겠느냐? 그런 것도 좀 따져 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우리 과장님이 심사숙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주고 나서 나중에 또 뭐 거기에 대한 운영비 달라하면 안되니까 그런 것은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시민운동장 주차장부지 이것은 장소가 어디입니까?

항상 보면 예산이라는 것은 하면 막상 사려고 하면 또 더 달라고 이러면 또 다음에 추가로 예산 올라올 것 아니에요. 그런 것 걱정이 되어서 그런데 이런 부분도 잘 생각을 해서 하여튼 6억 내에서 270면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확보해 주는게 안좋겠나 그런 생각이고……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23쪽에요.

보육료 일제조사 보조인력 인부임있죠? 전체적으로 보육료 보조해주는 되면 이제 조사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까? 그러면 유치원이나 이런데도 우리 유치원 선생님도 보조해 주는데 있죠?

어린이집에 음식이라든지 이런 것 하는 데도 관여를 합니까? 제가 이렇게 묻는 것은 일부 어린이집에서 보조를 받아서 음식을 하는데 보면 시장에서 진짜 옳은 친환경적으로 되는 음식을 사서 어린이를 먹여야 되는데 일부 돈을 아끼는지 몰라도 어떻게 사 먹는지 모르겠지만 그런데가 몇군데 있습니다. 그것 조사를 좀 해 달라.

이런 이야기죠? 어린이들한테 음식을 좀 질 좋은 그런 음식을 하도록 거기 가면 보육료 왜 음식을 하는 조리사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잘 좀해 가지고 우리 어린이들이 질 높은 음식을 먹일 수 있도록 그것을 좀 상세하게 조사를 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