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이게 지금 현재 거기 공군사격장있는데 지금 이게 가능한 것입니까? 지금 듣기로는 뭐 이것 설치하면 폭격을 못할 것이다. 이렇게 지금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아니 이게 처음부터 이게 어차피 완결해 놓고 설치해야 될 것 아닙니까?
시장님은 말씀하시기를 몇일전에 행사장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이런 레저시설을 해 놓고 요트를 띠워 놓으면 폭격을 못할 것이다. 이렇게 지금 말씀하시고 다닙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게 영구적으로 지금 현재 사격을 하는건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아니죠. 이것을 설치함으로 해서 사격장을 다른데로 이전을 시킨다.
이런 생각이신데 먼저 해 놓고 이것을 해야 되는게 아닙니까? 아니 사람을 방패막으로 해서 그걸 없앤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시는 것 같은데…… 아니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되죠. 국가에서 하는 것인데 먼저 이렇게 그것을 해 놓고 해야 되지 사람을 방패막으로 해서 그것을 없앤다. 말이 안됩니다.
설치를 해 가지고 나중에 만약 그것이 잘못되었을때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렇게 안이한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건 나라의 국방입니다.
국방…… 그리고 4회 했는데 또 4회 하는 것이에요. 안 그러면…… 물론 좋습니다. 뭐 방송이고 신문지상이고 언론에 시민들 알권리는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알권리가 시정에 대한 이런 알권리가 있어야 되는데 보면 광고효과 밖에 안 나는 것 같아요. 그게 무슨 광고냐 하면 지금 여기 경주에 시정홍보지해 가지고 가지고 있는데요. 여기 보면 진짜 이게 경주시에서 홍보를 해야 될 내용만 나와 있어요.
저희 시에서는 보면 누구 한 사람에 의해서 홍보를 하는 그런 감을 많이 주거든요? 여기에 한번 보시면 관계된 사진 하나도 없어요. 인물사진 하나도 없어요.
그래 보면 제가 봤을때도 책자를 만드려고 하면 좀 이렇게 진짜로 내실있게 만드셔야 되는데 그냥 누구에게 뭐 한 두세페이지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홍보지가 과연 시민들한테 홍보가 되겠느냐? 그 점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왜 2회에서 4회로 늘려 가지고 선거법에도 있다 해 가지고 4회를 하려고 합니까?
이 시점에서…… 그럼 2회 해 가지고는 지금 홍보가 안된다는 것이에요?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그 홍보지에 뭐 누구 사진이 나왔다. 이것 보다도 진짜 내실있는 홍보가 되는 것 같으면 나와도 됩니다.
나와도 되는데 그 내실있는 게 없고 모든게 이렇게 보면 상주에 어떻게 방향이 나간다는 이런 것을 시민들도 알아야 되는데 그냥 이래 이래 해 났다. 이래 이래 해 놨으니까 이것 한번 봐라. 잘되었나 못 되었나, 시민의 판단할 일이지만 모든 걸 잘못된 것도 시정홍보지에 실어 가지고 시민들도 알아야 됩니다.
잘된 것만 알려서는 이게 시정홍보라고 할수 없죠.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시인 할 줄도 알고 이런게 시민들 위한 것 아닙니까?
언론도 그렇습니다. 언론관계도 사실 방송도 저 개인적으로서는 시민들 알권리를 위해서 방송도 하는 것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정치적으로 해서는 곤란합니다.
그래서 이게 모든게 돈 예산 사실 언론이 상주에 47개 된다고 지금 저는 알고 있거든요? 열심히 하는 언론도 있고 진짜로 뭐 열심히 안하면서 그냥 시에서 월급 타듯이 그렇게 하는 언론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시가 유도하는게 아니고요. 옳은 보도를 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좀 이렇게 권장을 해야 되고…… 진짜로 옳게 보도하도 못하고 진짜 언론인이 언론인답게 이렇게 취재를 하고 해야 되는데 지금 그렇고 있지 않잖습니까? 지금…… 하여튼간에 이 책자 만드는데 다시 한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좀 상주를 알릴 수 있고 시민들이 시정이 어떻게 돌아간다 하는 것도 진짜 상세하게 알수 있도록 좀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맞습니다. 의회에서 하는 일도 시민들이 알아야 되고 또 시에서 하는 일도 시민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잘 생각하셔 가지고 하시라는 이야기를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도서구입비라고 있는데 작은 도서관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작은도서관이에요?
그럼 이게 외서면 작은도서관에 하는 것이에요? 그럼 이게 지금 올해 지금 하면 타이틀이 내년에도 이런 타이틀로 계속 가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게 바뀐 이유는 그 축제가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럼 그게 일회성으로 끝나가지고 또 타이틀 이번에는 이 타이틀해 보고 안되면 다른 타이틀 이래 계속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은 좀 잘 생각하셔 가지고 일회성이 아니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축제를 안하더라도 본위원 생각은 그래요. 축제를 당분간 안하더라도 진짜로 머리 맞대서 좋은 아이템을 해 가지고 이게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한다고 보는데 이게 매년 올해 잘못되면 또 조금 조금 바꿔서 타이틀을 바꿔서 가고 가고 이러니까 시민들도 불신이 좀 많습니다. 그에 대해서 좀 이렇게 생각해 보실…… 아니 축제는 계속 뭐 이렇게 계속해도 좋은데요.
지금 축제가 해보면 외지에서 와 가지고 지역에 있는 경제를 다 가지고 가잖아요? 그래 지금 외지에서 우리 관광객들이 와서 보고 상주에 돈을 뿌리고 가야 되는데 지역에 있는 사람을 장사꾼이 들어와 가지고 그 바가지요금 씌워가면서 또 뭐 한우축제해 가지고 한우하면 한우도 보면 먹으러 가면 싸지도 않아요. 사람 애만 먹고 그러니까 그것을 잘 생각하셔 가지고 좀 축제도 진행해 주시고 다시 한번 이렇게 좀 뭐라고 할까 외지에서 와 가지고 여기서 먹고 자고 돈을 쓰고 구경하고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그런 축제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걸을 하려고 하면 상주시장애인체육회가 창립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장기적인게 아니고 3년째입니다. 이 이야기하고 뭐 모든 게 서류가 다 갖춰져서 했는데도 지금까지 3년째 머물고 있는데 또 사람 바뀌면 또 새로 넘어가고 넘어가고 해 가지고 3년째 왔습니다.
다른 시도 우리 보다 못한 시도 지금 발족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데 우리는 항상 늦습니다. 먼저 시작해서 다른 시군보다는 항상 늦으니까 과장님이 올해 안으로 잘 생각하셔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여기 엘리트 체육지원 육성 지원사업이라고 있는데 비장애인들만이죠?
지금 현재 장애인들 엘리트 해 가지고 도대표 국가상비군까지 해 놨는데 여기에 대한 지원할 의향은 없습니까? 경비가 미미합니다. 자기 차 가지고 가서 장애인들 자기 차 가지고 가서 차가 없는 사람은 옆에 같이 타고 가서 숙소 모자라면 자기 돈 내서 합니다.
제가 몇 번 전국대회 가보고 했는데 그 시에서 주는 것은 턱없이 모자랍니다. 그래 이것을 비장애인들은 엘리트육성이다. 뭐 여기에 시에서 유치한 체육대회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지원이 많이 되면서…… 똑같습니다. 장애인도 전국체전하고 나면 장애인도 그 다음에 또 하죠. 올림픽도 하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조건은, 연금도 똑같습니다. 메달따면 연금 똑같고한데…… 왜 이렇게 차별을 두고 신경을 안 쓰는지…… 그 체육시설도 그래요.
장애인이 가서 할 데는 없습니다. 거기…… 그런 것도 좀 신경 써 주시고요. 생활체육지도자회 활동으로 해가지고 비장애인들은 생활체육지도사가 있죠?
예. 비장애인에 대해서는 그 가서 사람들이 장애인대해서 와서 좀 이렇게 뭐 무보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해도 안하려고 해요. 왜, 어차피 그 사람들은 돈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좀 지원을 할 수 있는 방향은 없습니까?
생활체육회하고 상의하셔 가지고 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공기소총 그것 해 가지고 그것은 시에서 그냥 개인적으로 사주는 것입니까?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지금 그런데 장애인은 그게 안되고 있거든요. 장애인도 지금 현재 사격 선수가 참관이라고 하면 맞을까…… 그건 지금 그냥 자기 취미로 해 가지고 3명이 지금 해 놨습니다. 그 장애인 복지관에서하고 있는데 그것도 뭐 이렇게 경제적인 여건이 안되다 보니까 장애인복지관에서 총을 사서 하고 또 장애인 또 자기 몸에 안 맞는 것은 개인적으로 삽니다.
개인적으로 사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시에서 같이 비장애인도 사격선수 있으면 장애인도 사격선수 있습니다.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생각해 주시고 지금 현재 사격 하고 싶은데 총 하나에 중고가 한 250-300만원합니다. 새것은 못 사더라도 중고라도 해 가지고 좀 연습할수 있고 상주시를 위해서 전국대회 나가 가지고 알릴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주셨으면 하고 말씀만 그렇게 예, 예 하지 마시고 꼭 이것을 좀 해 가지고 구입해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산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조금전에 신병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보트 띄우는 것 있잖습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시기를 요건이 갖춰져서 그래 되었다.
이래 가지고 그러면 요건이 갖춰 졌으면 과태료 나갈 일이 없잖습니까? 그렇죠? 그것 한번 잘 알아 보시고요.
제가 복지부에 알아 보니까 법적으로는 강제성은 없답니다. 없는데 2층에 있으면 1층에 없다고 하는데 지자체에서 그 지역장이 했을때 건설했을때 그것을 하느냐 안하느냐 따라 틀리는데 원래는 하는게 그건데 지금 안한 것은 법적으로 해 가지고 뭐 이렇게 강제사항은 없다고 하는데 그에 대해서 만약에 전국에 장애인체육대회를 한다든지 이랬을 때, 그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가능하면 설치하는게 맞는게 아니고 설치 좀 해 주십사하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운동장 제가 한번 그때 말씀드렸습니다. 20일날 토요일날 축구가 있잖습니까? 축구를 하는데 제가 장애인 전광판 뒤에 장애인 들어가는데 있잖습니까?
거기에 하나 밖에 없죠. 장애인 들어가는데가…… 그래서 그쪽에서 보고 잠시 어떻게 되는지 시설이 미비한 점이 어떻게 있는가 비올 때 장애인이 가서 어떻게 안전할 수 있는가 제가 한번 가서 봤거든요. 보고 나오는데 정문에서 들어가는 매표소 쪽으로 들어가는데 있잖습니까?
거기서 보안요원들이 못 들어가게 하더라고요. 제가 다른 사람이 그쪽에서 제재를 당하기 때문에 제가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들어가 보니까 못 들어가게 하고 차를 한쪽으로 데라고 하더라고, 그래 왜 한쪽으로 대느냐?
이러니까 우리도 사무국에서 시켜서 지시 받아서 한다. 이런 차들은 뭐냐 이러니까, VIP차들이랍니다. VIP 차들만 들어간데요.
VIP조건이 뭐에요? 아니 제가 의원으로서 저는 일부러 점퍼를 입고 갔어요. 저는 그것 말도 안했어요.
그건 안하고 다른 사람이 거기 가다 제재를 당하니까 나도 한번 가서 들어 갔어요. 가니까 제재를 하더라고요. 하는데 저는 그것 안 밝혔습니다.
제가 뭐 권위의식 그런것을 하려고 한게 아니고 비장애인은 뭐 어째가지고 그냥 들어가더라고요, 뭐 어떻게 해서 들어갔는지 몰라도…… 그래 내가 차에 다 있다고 하길래 차 다 봤습니다. 그때 마침 국장님이 나오시길래 국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그 앞에 장애자 주차장이 있어요, 비었어요. 그럼 장애자들 어디 받으려 합니까?
그리고 장애자들 차를 세워 놓고 전광판쪽으로 가 가지고 가야 됩니까? 안 그러면 전광판 뒤쪽에 장애차를 세울 수 있도록 칸을 만들어 놓든지요. 이래야지 그쪽에 보면 전부다 누구 차인지 일반차량이 서 있습니다.
서 가지고 있는데 거기 댈데가 없어요. 대면 무조건하고 다 빼라고 하니까 그러면 어디에 세워 놓습니까? 그래 시설관리사업소하고 협의하셔 가지고, 그리고 비가 오고 하면 장애인들이 휠체어 타고 있으면 우산 쓰고 있어야 되잖아요.거기 보니까 들어가는데 있어요.
경사가 졌더라고, 거기에 차양막이라도 비 안 맞도록 해 놓으면 안되겠나 싶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에 권위의식적으로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문들어가서 현관 들어가는데도 뭐 증이 있어야 들어간다.
그런 권위의식 가지고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권위의식 가지고 뭐 하면 누구는 증을 갖고 들어간다. 그리고 김진욱 위원님께서 체육회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운동경기를 모아 가지고 하면 좋은데 또 분야가 틀리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사실은 장애인체육하고 일반 대한체육회 있잖습니까? 이것도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있습니다.
별도로, 그러다 보니까 이제 별개로 되어야 되는데 만약에 비장애인 체육회하고 같이 이래 해 놓으면 이 또 종목이 틀리고 특수한 종목이 있습니다. 장애인들 특수한 종목이 있어서 그런 시설관계 비장애인하고 장애인하고 또 이렇게 운동경기 연습했을때 치우고 하는 그런 또 애로점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장애인체육회는 꼭 설립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잘 한번 생각하셔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좀 해 주십시오. 예. 예산에 관계된 이야기는 아닌데요.
시홈페이지에 올라온 것 있죠? 아! 그렇습니까?
사실은 민원실 가 보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보기에는, 친절하고 옛날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도, 그런데 거기에 지금 유니폼있죠?
그건 왜 처음에는 입고 있다고 지금은 왜 안 입고 있죠? 제가 뭐 동복을 얼마에 했다. 이것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이왕 하면 입으시려고 하면 뭐 동복 아니라 하복도 이렇게 깔끔하게 할 수 있도록 다른 쓸데없는 예산 하지 마시고 예를 들어서 해야지 더 안 낫습니까? 동복 했다고 해서 한 2개월 정도 사실 동복 해 봐야 겨울에 난방하면요. 크게 뭐 덥고 춥고 한 것 모르지 않습니까?
그죠? 또 여름에는 냉방을 하면 추워서 두꺼운 옷을 입고 이러는데 그것을 한번 잘 생각하셔 가지고 처음부터 통일된 것을 하려고 했으면 끝까지 가야 되고요. 안 그러면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되죠.
처음에 출발할때는 깔끔하게 남자, 여자, 파란 것, 빨간것 해서 딱 입으셨는데 보기도 좋고 했는데 나중에 가니까 한 사람 벗고 두 사람 벗고 하다 보니까 입은 사람, 안 입은 사람 이래서는 통일된 모습이 안 보이거든요. 그 점을 좀 잘 생각하셔 가지고 다음에 뭐를 하더라도 깊이 생각하셔 가지고 즉흥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하시려고 하면 끝까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하다보니까 한가지 빠져서 그런데 본청에서 내려오는 경사있죠?
그것 꼭 해 주십시오. 왜냐 하면 장애인뿐만 아니라 노약자들 어르신들 경사가 짧으면서 급해요. 보기에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지만 보니까 급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손잡이를 꼭 해 주시고 하여튼 그런 점에서 좀 이렇게 세심한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예산하고 좀 관계없는 것인데요.
지금 경로당 이런 것 우리시 관내에 563개소인가 되죠? 그런데 지금 현재 장애인에 대해서 장애인복지타운이나 이런 것 생각은 해 보셨습니까? 사실 뭐 장애인도 나이들면 노인이 되고 하는데 뭐 그러면 노인정이 있으니까 거기 가서 하면 어울리면 안되나 했는데 특수성이 있어 가지고 사실은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그래서 뭐 그렇다고 해서 각 마을에 노인회관처럼 이렇게 해 달라고 마을회관처럼 이렇게 해 달라는 것이 아니고 어디 상주시라도 장애인들이 모여 가지고 할 수 있는 복지타운 회관 같은거나 해 줬으면 어떻겠나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검토 한번 해 보셔 가지고 뭐 좋은 방향으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