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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5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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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업정책과에서 부산사무소를 지금 운영하려 그러는데 왜, 농업정책과에서 이걸 맡았지요? 그러면 우리 서울사무소는 왜,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하고 있지요? 예.

어차피 이게 서울사무소나, 부산사무소나 같은 맥락에서 이거를 해줘야 되지 한 개는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하나는 또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하면 끝에 가서 이게 이원화가 됩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계속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이거를 유지할 계획이라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이거를 우리가 사무소를 유치할 거 같았으면 일원화해가지고 한쪽에서 해가지고 같이 같은 맥락으로 봐줘야 되거든요. 지금 이래가지고는 이것도 지금 끝에 가면 또 안됩니다. 지금 우리 사실상 이게 사무소가 농업정책과에서 할려 그러면 차후에 또 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게…… 원래부터 서울사무소도 기획예산담당관보다 총무과에서 하라 그랬어요. 인사부서에서…… 그러셔야지 이게 옳게 계속 갈 수가 있지 지금 여기서 하다보면 또 다른 여기 농업 쪽에만 하는 것도 아니고 가보면 다른 부분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이 부분은 여기 국장님도 계시니까 잘 상의해가지고 앞으로 영구적으로 할 거 같으면 하여튼 방향을 잘 잡으셔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소장님, 439쪽에 보면요. 하수도슬러지 처리시설 주변지역 숙원사업비가 이게 민간자본보조로 바뀌었어요.

이게 바뀐 이유가 뭡니까? 지난번에 우리 본예산 때는 이게 바꾸려다 못 바꿨잖아요. 지난번 우리 본회의장에서 보고하실 적에 우리가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주변사업비로 해가지고 20억을 계상했지요.

그래가지고 10억은 시설비, 10억은 보조사업 이래가지고 하기로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봤을 적에 이게 숙원사업은 안하고 다 보조사업으로 다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렇지요?

원하면 숙원사업비를 보조사업으로 바꿀 계획있어요. 또…… 본회의장에서 그렇게 보고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라고 이야기해 놓고 그기에 맞춰가지고 어느날 갑자기…… 그리고 이 지역하고 지금 우리 하수처리시설 지역하고 거리가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봐가지고…… 이게 지금 사업의 취지에 맞습니까?

이게…… 하여튼 남은 부분에 대해서는요.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쓰도록 하세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