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부산사무소를 지금 운영하려 그러는데 왜, 농업정책과에서 이걸 맡았지요? 그러면 우리 서울사무소는 왜,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하고 있지요? 예.
어차피 이게 서울사무소나, 부산사무소나 같은 맥락에서 이거를 해줘야 되지 한 개는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하나는 또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하면 끝에 가서 이게 이원화가 됩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계속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이거를 유지할 계획이라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이거를 우리가 사무소를 유치할 거 같았으면 일원화해가지고 한쪽에서 해가지고 같이 같은 맥락으로 봐줘야 되거든요. 지금 이래가지고는 이것도 지금 끝에 가면 또 안됩니다. 지금 우리 사실상 이게 사무소가 농업정책과에서 할려 그러면 차후에 또 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게…… 원래부터 서울사무소도 기획예산담당관보다 총무과에서 하라 그랬어요. 인사부서에서…… 그러셔야지 이게 옳게 계속 갈 수가 있지 지금 여기서 하다보면 또 다른 여기 농업 쪽에만 하는 것도 아니고 가보면 다른 부분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이 부분은 여기 국장님도 계시니까 잘 상의해가지고 앞으로 영구적으로 할 거 같으면 하여튼 방향을 잘 잡으셔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소장님, 439쪽에 보면요. 하수도슬러지 처리시설 주변지역 숙원사업비가 이게 민간자본보조로 바뀌었어요.
이게 바뀐 이유가 뭡니까? 지난번에 우리 본예산 때는 이게 바꾸려다 못 바꿨잖아요. 지난번 우리 본회의장에서 보고하실 적에 우리가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주변사업비로 해가지고 20억을 계상했지요.
그래가지고 10억은 시설비, 10억은 보조사업 이래가지고 하기로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봤을 적에 이게 숙원사업은 안하고 다 보조사업으로 다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렇지요?
원하면 숙원사업비를 보조사업으로 바꿀 계획있어요. 또…… 본회의장에서 그렇게 보고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라고 이야기해 놓고 그기에 맞춰가지고 어느날 갑자기…… 그리고 이 지역하고 지금 우리 하수처리시설 지역하고 거리가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봐가지고…… 이게 지금 사업의 취지에 맞습니까?
이게…… 하여튼 남은 부분에 대해서는요.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쓰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