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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152회 제1총무위원회20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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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타운 건립이라고 되어 있는데 전 보건소 자리를 리모델링하는 것 맞습니까? 이게 본 위원이 보기에는 리모델링해서는 사실은 예산낭비가 되지 않겠나 그런 염려스러운 생각이 드는데 리모델링 말고 새로해서 신축하는게 어떻나 하는데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건소하고 같이 접해 있는 것은 좋은데요.

현 건물이 보면 엘리베이터를 하나 넣는다고 해서 거기에 편의시설이 완벽하다고는 못 보거든요. 다른 데로 옮기는게 아니고 저는 그 자리를 허물고 새로 신축을 하는게 먼 미래를 봐서라도 예산절감이라든지 모든게 안 낫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는데 왜 그런가 하면 리모델링을 하면 지금 현 구조로 봐서는 연세 많으신 분 휠체어를 탄다든지 스쿠터를 탄다든지 했을 때는 그 복도가 좁습니다. 좁으면 그러면 옆에 사무실을 넓혀야 되는데 그 사무실 하려고 하면 사무실 좁고 모든 기능이 보면 거기에 좀 부적합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회복지과에서 용역이 들어갔다. 6,000만원이라는 용역이 들어 갔다고 하잖아요?

지금 거의 6,000만원의 용역이 들어갔지만 먼 앞을 보면 6,000만원이 6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득이 될수 있는데 그것을 포기하고 용역을 포기하고 새로운 신축에 대한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 했으면 복지로 가는 사회, 상주가 타시군에 비해서 더 앞서간다는 그런 생각 가지고 새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셔 가지고 협의하셔서 새로운 건축을 신축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이게 하다 보면 또 새로 설계변경, 설계변경 하다 보면 이 예산 가지고는 안된다고 봅니다.

완공해도 돈 들어간 만큼 활용이 낮다고 봅니다. 보시지만 건물이 협소합니다. 기역자로 되어서 사실 활용가치가 거의 없다고 보는데 이것 다시 한번 잘 생각하셔 가지고 새로운 신축 건물로 이렇게 설계할 수 있도록 예산 낭비하지 마시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시민정보화 교육 있잖습니까? 좋은 프로그램인데 보통 보면 읍면동이 보면 정보화 교육장이 2층 아니면 계단이 있는데 노약자라든지 장애인들이 가기가 좀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연계해 가지고 이번에 한국장애인정보협의회 장애인협의회가 상주시지부가 창립되었거든요? 이것하고 연계해 가지고 장애인들은 그쪽으로 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라든지 또 뭐 이렇게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십사 기존 있는 시민정보화교육장이 보통 다 2층에 있기 때문에 들락거리기가 상당히 힘들어서 배우고 싶어도 지금 못 다니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아 아직 시설은 안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도비고 시비고 이런게 보조가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비를 들여서 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교육장이나 이런 시설을 갖추려고 하거 있거든요. 이것하고 연계해 가지고 장애인 별도로 장애인정보화 협회에 일임해서 교육하는게 어떻겠나 싶어서…… 예. 그렇게 해 주시면 아마 상주시민 뿐만 아니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시민들도 와서 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협회에 와서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신경을 쓰셔서 해 주십시오.

인터넷 시민정보화를 하면서 저번의 이야기가 컴퓨터도 이렇게 해 가지고 무료로 주고 이렇게 하는 사업이 있습니까? 그것은 그러면 우리시에서 나오는 뭐 컴퓨터 같은 것을…… 그게 지금 현재 시에서 나오는게 컴퓨터가 연수가 얼마되죠? 제가 듣기로는 경상북도 내에서 시군에서 도로 전부다 올라간다고 하더라고요.

옛날에는 자체 내에서 폐기처분하고 이렇게 했는데 상주시에서 도로 다 올라갑니까? 도에서 올라가면 거기에 보니까 경쟁적으로 시군에서 이렇게 모집을 얼마나 많이 했나 도표를 그려 가지고 시군에 평가를 내린다는 그런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래 그 올라가면 도로 올라가면 처리업자가 있어 가지고 처리업자 통해서 처리되고 한다는데 어느 시군에는 안 올려 보내고 자체 내에서 수리해 가지고 어려운데 준다고 이런 이야기를 내가 들었거든요.

도에서요. 예. 그게 아마 이제 장애인정보화협회도 생겼고 이래 가지고 연계해서 하면 어차피 협회에서도 수리 사업이 있거든요?

수리를 해 가지고 앞으로 그렇게 하려고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굳이 이렇게 도로 올라가서 거의 도로 올라가면 처리업자한테 어차피 그게 넘어가니까 처리업자는 그것을 처리하면서 이윤을 남기는 것이죠. 그럴 바에는 뭐 상주시에서 이왕 하는 것 지역에 저소득층이라든지 이런데 보급을 하면 안 낫겠나 싶어 가지고 제가 담당관님께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다른 시군 전부다 올라간다고 하더라고요. 대부분 올라가는데 몇몇 시군에는 자체 내에서 다는 안 보내고 100대가 나오면 한 70대 보내고 30대는 자체 내에서 한다고 하고 그러니까 도에서는 그것을 많이 시군에다가 할당을 줘서 확보하기 위해서 그래프를 그려 가지고 어느 시군은 얼마 올라왔고 이렇게 평가를 해 버리니까 각 시군에서는 더 도에다가 인센티브를 얻기 위해서 경쟁적으로 그렇게 한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머하시더라도 상주시내 저소득층이라든지 진짜 어려운 가정에 PC를 보급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셔서 도로 다 올리시지 마시고 이때까지 도로 다 올라갔지 않습 니까?

전에는 보면 창고에 있다. 이런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것을 100% 다 올리시지 마시고 수리해 가지고 저소득층이나 어려운 가정, 장애인 가정 이런데 보급할 수 있도록 우리 담당관님께 좀 이렇게 어차피 이 자체를 사업을 하시니까 좀 잘 하셔 가지고…… 보건소 리모델링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하나 질의를 하겠습니다.

리모델링을 하면 사실은 과장님이 보건소에 계시니까 이용자들이 불편이 없도록 좀 세심한 사무실 하나 하나 진료실이라든지 화장실 설계대로 하기는 하겠지만 또 보면 설계대로 해 가지고 불편한 점이 있거든요. 그런 것 하나 하나 해 가지고 세심하게 좀 이렇게 관찰하셔 가지고 관리감독 좀 해 주시고요. 대부분 일회용 물티슈에 그걸 많이 쓰는데 지금 아직까지도 수건으로 해서 위생적이지 못한 그런 업소가 좀 많거든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 수거해 가지고 한번 검사해 본적이 있습니까? 락스도 많이 넣고 해 가지고 그게 이제 어찌 보면 인체에 유해하면 유해했지 이익은 하나도 없거든요. 사람한테 이로운 것은 없거든요.

지도감독을 좀 이렇게 해 주셔 가지고 어떤 횟집에 많더라고요. 횟집에…… 횟집 같으면 일단 뭐 이렇게 상추나 이런 것을 손에 대고 먹어야 되는 그런 음식인데 수건으로 해 가지고 하니까 좀 불결한 느낌도 있고 사실 거기 뭐 얼굴도 닦고 상도 닦고 다 닦더라고요. 닦아 가서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수시로 한번 이렇게 수거해 가지고 건강을 위해서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많이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876쪽에요. 난임부부 지원사업이 있는데……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더 홍보를 많이 해 주시고요.

지금 주변에서 몰라서 제가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도 이런게 있는 줄도 모르고 있더라고요. 사실은 이게 부끄러운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반상회 이외에 뭐 언론이나 이런데 해 가지고도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882쪽에 방문건강관리사업이 있는데 집중관리들이 있고 정기관리 있고 자기 영양지원이 있고 재가 암환자 관리가 있는데요. 이분들이 전문인력이 가셔 가지고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가요?

넉넉한 인력이 충분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입니까? 그럼 이것 집중관리하는 분들이 인원이 몇 분 계십 니까? 아니 아니 가서 방문해서 하는 대상자가 지금 관리대상자가 있잖습니까?

집중관리분 보면 얼마 안 되신다고 그러는데 그걸 다시 한번 체크하셔 가지고 전문인력이 모자라면 더 주문해 가지고 진짜 옳은 방문건강사업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신경 써 주셔 가지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