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34페이지 보면 우리 위원회 있잖아요?
그죠? 위원회 관리를 전체적으로는 과마다 다 다르잖아요? 그죠?
예. 그런데 제가 저번에도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그것을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다 하셨어요. 무슨 말씀인가 하면 위원회가 열리면 우리가 수당을 지급하잖 아요?
예. 수당을 지급하는데 공무원이나, 물론 공무원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의원들도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어떤 위원회는 의원들한테도 수당을 지급하는 데가 있고 안하는데 있고 공무원들한테도 지급하는 데가 있어요. 그래 그 부분을 한번 파악해 달라고 했는데 파악해 보셨습니까? 그런데 위원회에 위촉되더라도 지금 수당이 지급안되는데가 더 많고요.
다시 한번 파악을 해 보시고 저번에도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파악해 달라고 그랬는데 해 보신다고 그러고 아직까지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전체적으로 요청해 놨습니다. 그런데 자료가 아직 안 나왔어요.
위원회가 과별로 진행을 하시다 보니까 전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하시더라고요. 예. 제가 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서로 어느 주제를 놓고 토론을 하거나 이런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얼굴을 맞대고 하는 경우가 굉장히 서로 보면서 공감을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서면 심사는 좀 그렇더라고요. 그런 것은 좀 지양을 해 주시고요. 예.
그 다음에 39페이지 보면 시상금 우리 5억 9,500이 나와 있네요? 시상금 같은 경우는 주로 직원 격려나 그 다음에 장학금 그 과에 이렇게 정해져 있는게 있잖아요? 그죠?
어떤데 사용하라는 이렇게 내부적으로 정해진 것이 있죠? 그러면 격려용으로 내부적으로 뭐 이렇게 기준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럼 지금 상사업비 같은 경우도 우리가 지금 예산에 편성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죠? 상사업비는 예산에 편성해서 하는데 그것은 뭐 어떻게 정해져 있습니까? 아!
그리고 그 다음에 이제 일반 시상금은 직원 격려로 쓴다. 아까 김성태 위원님이 채무발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우리 저번에 조선일보에 채무에 대해서 상주시가 전국 9위로 해서 오보가 난 적이 있죠?
그래 이제 채무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자체마다 워낙 치적사업에 주력을 하다 보니까 채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서 경제적으로 굉장히 압박을 받고 하는데…… 그런데 지금 인근 김천시 같은 경우는 45억 정도밖에 채무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건전하다고 하는데서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겠나 싶은데 어떠세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채무발생에 대해서는 좀 신중을 기하시고 상환에 주력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자발생율이 굉장히 높아요. 예.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여러 동료위원님들이 홍보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고 그런데 우리 상주시 홍보도 사실은 안에 내부적인 홍보가 제대로 잘 안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도, 그런 부분까지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시책, 정책 이런게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는지 주민들이 오해하는 부분은 빨리빨리 풀어줄수 있는 이런 부분도 좀 홍보를 하시기 바랍니다. 183페이지 181페이지부터 되어 있는데 우리 상주시 정보화마을이 몇 개죠?
그러면 이제 은자골 같은 경우는 2002년도부터 했네요? 구마이 같은 경우는 이번에 워낙 잘하고 해서 상사업비 2,000만원 받았죠? 예.
그 2,000만원 받았는 부분에 대해서 그것도 전용해서 썼는 부분이 사실은 있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보화마을운영이 가장 잘되는데가 구마이곶감마을이에요. 그리고 지금 모동반계포도마을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 온라인 전부다 저조하더라고요, 매출도 저조하고 그러면 이렇게 정보화마을을 운영하면서 사실 우리가 운영비나 이런 것 주잖아요?
예. 주면 잘되는데 가서 벤치마킹을 좀 하거나 이런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그래 전체적인 저걸 보니까 온라인이 3건 정도 밖에 안되요?
이건 너무나 상당한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가구수도 보니까 구마이곶감이 가구수가 가장 적습니다. 60가구 정도 되는데 매출로 봤을때 상당히 높죠?
그래 이렇게 잘되고 열성적으로 하는 위원장이 열성적으로 해서 그렇다 그러면 다른 위원장들도 열심히 할수 있게끔 무슨 조치를 취해야지 안되겠습니까? 예. 우리가 뭐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도시간에 농산물 판매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정보화마을이 운영이 잘되면 그런 부분에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차피 해 놓은 것인데 예산을 들여서, 이게 잘 운영될수 있도록 자주 자주 정보도 좀 교환을 하고 잘되는데 벤치마킹도 좀 하고 이렇게 해서 운영이 잘될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집단급식소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뭐 학교나 이런데는 교육청에서 다 관리를 잘하고 계시잖아요?
예. 그 세 군데를 정말 집중적으로 관리를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위 저걸 못하기 때문에 음식 같은 것을 하실 때 굉장히 조심을 하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르신들은 약하시잖아요. 면역력도 약하고 하니까 일반 서민들 보다는 그런 부분이 더 미약할수 있거든요? 예.
그런데 여름에는 집중적으로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느 딱 정해 놓고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수시로 점검을 하셔 가지고 그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보건진료소 부분에 대해서 아까 남위원님이 충분히 이야기를 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상주시에서 관리를 하게 됨으로 해서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이 어떤 만족도를 갖고 있는지 예산을 편성하실 때 미리 파악을 하셔야 될것 같아요.
예. 그전에는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대로 편안하게 자기들이 관리를 했기 때문에 편안하셨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자기들이 하고자 하는게 그게 시에서 관철이 안되면 또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주민의 만족도가 굉장히 떨어지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에서 관리하면서 이게 더 만족도가 떨어지고 주민들 불만이 많아진다고 그러면 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하실 때 그때 그때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아!
그러니까 하여튼 24개 읍면, 읍면이라고 그러면 그렇지만 진료소 있는데 마다 지금까지 하시면서 좋았던 부분을 잘 고려하셔 가지고 무조건 다해준다고 그러면 예산낭비 요인이 있으니까 철저하게 조사를 하셔서 편성을 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