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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153회 제2총무위원회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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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73페이지 우리 인구증가 부분해 가지고 1,000만원 올랐네요?

혹시 뭐 기관이나 기업체 제가 저번에도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학교 선생님들 그 다음에 의사분들 그런 분들이 우리 상주시에서 거주하고 상주에서 영업을 하시면서 주소를 타지에 두고 계신분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때도 조사 통계를 받고 했는데 그런 분들이 어느 정도 이주를 하고 있죠? 그런데 이제 귀농이나 학생들은, 귀농인들은 분명히 해야 되고요.

그런데 학생들 같은 경우는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자기들이 여기에 주소를 옮겨오면 보험료를 내야 되잖아요. 의료보험료…… 예. 그래서 의료보험료를 내고 하면 6개월 정도 왔다가 다시 주소를 옮겨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학생들은…… 그래서 그것은 일시적인 그것밖에 안된다. 그러니까 교육청에 선생님들 같은 경우도 거의 1,400명 정도가 지금 타지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 그 다음에 병원에 계시는 의사분들, 이런 분들 위주로 좀해 놓으면 영구적으로 좀 낫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에 대한 혹시 뭐 검토해 보신 적 있습니까? 예.

파악 한번 해 보시고 그쪽으로 좀 많이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 다음에 174페이지 보면 대학원 위탁교육비해 가지고 우리가 1명밖에 안 주나봐요? 그래 그때 예산세울 때 굉장히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래 한번 쓰고 나머지 1,950만원이 삭감이 되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대학원 가기가 힘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저게 있는지……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