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44페이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지금 잘 진행되고 있지요? 예. 음식물 30% 정도가 감소했다고 그랬잖아요.
그지요? 그런데 공동주택에 지금 공동주택부과 방식에서 개별부과방식으로 바꾸잖아요. 그렇게 지금 공동주택이 공동주택에서 공동으로 부과하는 방법에 부작용이 뭔가 하면 다른 동네에서 아파트에 그게 공동으로 쓰니까 칩을 사용안하고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공동주택에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린대요.
그래서 모 아파트에서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이게 빨리 도입이 되어야 되는데 제가 또 예산을 보니까 내년도에는 올해는 열군데를 한다 그랬잖아요. 60세대에 그런데 내년도에는 다섯군데 밖에 없어요. 예.
이런 거는 또 우리 지역에 지금 앞으로 계속 쓰레기대란이 일어날 거잖아요. 빨리빨리 대처를 해야 되는데 예산이 줄어든 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 그런 부작용이 작용하니까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고 만약에 60세대 이하인 데는 어떻게 됩니까?
지금은 60세대 이하가 어떻게 하고 있는데요? 그것도 지금 개별로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공동주택 저걸로 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60세대 이하 같은 경우는 사실은 세대수가 많지 않다 보니까 자기들이 공동으로 갖다 놨는 그 음식물쓰레기 통에 일반적으로 갖다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자기 아파트만 사는 사람이 아니라 큰 아파트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부분을 얘기를 많이 하셔서 지금 개별부과방식으로 지금 바꾸시잖아요.
그지요? 그러니까 이 60세대이하도 될 수 있으면 다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를 좀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 안 그래도 쓰레기대란에서 지금 30%정도가 줄었다하는 거는 굉장히 큰 거거든요.
앞으로 계속 줄여나가야 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또 담당과장님이시니까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그 다음에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대해서 질의를 몇가지 드리겠습니다.
지금 거기서 기후생태변화…… 교육센터로 지금 활용하고 계시죠? 예. 그러면 초중등생이 와서 거기서 체험을 하고 뭐, 영상물을 보고 이럽니까?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지요? 그래 지금 거기 올해 전시실도 지금 8월달에 완료를 했다 그러거든요. 전시시설이 어떤 전시시설을 말하는 거예요?
아, 그러면 상설전시실은 뭐, 대회를 하거나 하면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죠? 그래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그때 처음에 중덕지 활성화방안에 얘기하실 때 뭐, 예총이나 우리지역 예술인들이 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해 주겠다 해서 우리가 올 5월달에 왜, 사생대회도 하고 했잖아요.
그지요? 굉장히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전시실을 우리가 일반인도 이용을 할 수 있는지 그걸 알아보기 위해서 말씀을 드린겁니다.
그면 일반인한테도 다 대여를 한다는 얘기죠? 그리고 공원유지관리하고 해가지고 우리 2억 정도 지금 사업비가 내년에 되잖아요? 그러면 그 분들이 거의 중덕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활용하시죠?
아,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에 지금은 우리가 개인부담 하는게 없지요?
그면 이제 만약에 한가구당 240만원이라 그러셨잖아요. 그지요? 예.
그러면 240만원이 넘어서는 거는 자기 개인부담을 하셔야 되겠네요. 그지요? 예.
그러면 이제 지역에 뭐라 그러나 공동쓰레기장 같은데 버려져 있는 슬레이트 있잖아요. 그런거 왜, 민원해가지고 시청홈페이지에도 올라오고 많이 했잖아요. 그지요?
그래 이제 그거를 시청홈페이지도 오라 왔지만 동문동에 가면 또 한군데 있어요. 거기에 그냥 빈 공터에 슬레이트를 갖다가 막 이렇게 재워놨더라고요. 그리고 또 우리 동네에 서문동에도 한군데 있어서 제가 전화까지 직접 드리고 했는데 서로 미루는 거예요.
아까 우리가 할 부분이 아니다. 이래서 미뤄가지고 제가 여러 군데를 전화한 기억이 나는데 그런 부분도 그냥 도로중앙에 또 이렇게 주택인근에 그렇게 있는 거는 뭐, 좀 이렇게 전화를 하시거나 민원이 발생하면 빨리빨리 좀 처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세요. 예.
그래 방법을 찾아가지고 어차피 그 슬레이트 석면 때문에 그렇게 난리를 치는데 시내중앙 통에 그래 버려져 있으면 또 보는 사람도 그렇고 그지요? 너무 안 좋잖아요. 예.
빨리 좀 해결해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할 때 수거하는 운반업체 있지요? 용역업, 운반용역업체…… 그러면 지금 우리 2014년 주요업무에 보면 운반용역업체를 공개입찰해서 결정을 하겠다. 이래 나왔어요.
그러면 이거 저 뭐라, 시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까? 이거하고는, 업체하고는…… 아, 그러면 이거 환경보호과에다가 의뢰를 해야 되겠네요. 그지요?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어린이체험실 지금 이용도가 얼마나 되지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사실 어린이체험실이 처음 할 때부터 사실 협소했어요. 그래서 지금 리모델링을 하신다 그러니까 그 부분이 너무 협소한 부분은 조금 이용률이 저조한 거 있지요?
이런 거는 좀 빼내고 전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부분을 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하시고 또 어린이 앞마당에 또 전통놀이를 하신다그러네요. 그러니까 그 협소한 부분이 앞으로 좀 빠져나오면 좀 해소가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리모델링하실 때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 다음에 사회교육프로그램에 저번에 제가 강사문제 여러 가지 얘기를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대체적으로 이제 잘 운영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전통문화대학 같은 경우는 사실 요구도가 굉장히 많잖아요? 저는 부탁한 개 드리고 싶어서 시내에도 하나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세미나동에서 하시고 또 여유가 되신다면 시내에도 한 개반 정도를 개설하시면 어떻겠나 하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저도 거기에 대해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제가 몇 번 들었는데요. 지금 너무 멀어서 가고 싶어도 못가요. 그러니까 한번…… 많이 가시는데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잠깐잠깐 짬을 이용하다보니까 그런데 퇴근하시고 가시는 분들이 또 차가 없으신 분들 이런 분들이 얘기를 좀 많이 하시더라고 시내에 개설을 한번 해주면 어떻겠나, 그러니까 한번 고려를 좀 한번 해 보십시오?
그 다음에 이제 제가 저번에도 몇 번 말씀드려가지고 발굴조사기간으로 우리시 박물관이 됐는데 우리 상주자체 발굴을 하면 좀 사실 예산도 적게 들고 하니까 해 달라 그랬더니만 예산을 세우셨네요? 병풍산…… 예.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말씀 드리고요.
그다음에 박물관, 아, 자전거박물관 있잖아요? 그 뒤에 왜, 내려오는 경사부분 지금도 자전거박물체험 활용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제가 저번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이 사실은 코스가 굉장히 난코스예요.
그런데 그거를 해놓고 사용을 안 하니까 좀 아쉬운 부분이 많잖아요? 예. 그래서 아니, 그래도 자전거도로로 해놨으니까 그리고 정말 처음에 설계하실 때 설계하신 분한테 저는 묻고 싶었어요.
어떻게 커브 길을 90도 각도로 꺾어서 그렇게 해놓을 수 있는지 우리 기본상식이 없는 사람도 이해가 안 가는데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때 사고한번 나고 제가 또 거기에 얘기해서 예산 들여가지고 다시 굴리고 했어요. 했는데도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김희걸 의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저는 굉장히 공감을 많이 해요. 그런데 그 사고부분 때문에 그런 말씀을 강력하게 못 드리는 거거든요. 바깥에 나갔을 때 사고가 났을… 그걸 누가 책임을 지냐는 거죠.
그러면 지금 관장님이 말씀하신 거처럼 기계부분을 우리가 수용을 해가지고 거기에 이제 자전거탈수 있는 여러 공간을 마련한다 그러면 그것만큼 좋은 거는 없을 거 같은데 자전거도로를 개설해놓고 지금 폐쇄를 하고 산책로만을 이용한다니까 사실, 산책하기는 그 뒷산도 너무 좋거든요. 그 뒤쪽으로도 제가 많이 가보고 했는데 사용인구가 굉장히 많아요. 지금, 이제 조금 추워지면 덜하겠지만 거기에 몇백명씩 낮에는 오거든요.
사실 자전거 타기는 협소해요. 예. 김희걸 의원님 말씀처럼 식사하시는 분도 있고 앉아서 뭐, 음식 드시는 분도 있고 또 노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거기에 중간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니까 위험하죠.
그면 밖으로 좀 나가서 구경도 하고 하면 좋은데 그것도 여건이 안 되잖아요? 예. 그런 부분을 잘 캐치를 하셨으니까 잘 될 수 있도록 좀 적극적으로 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