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윤재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저도 두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본의원은 산업건설 쪽에 있다 보니까 또 이런 기회가 아니면 또 질의할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늦었지만 죄송합니다.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보면 자매결연 때문에 여러분이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관심이 많고 또 그래서 또 자매결연단체나, 관변이나 이런데 속해가지고 있는 데가 한 서너군데가 있어요. 있는데 사실은 우리 그 보면 이 자매결연을 할려 그러면 상호 우호방문도 하고 자매도시로서 위상도 올리고 하지만 결국은 뭐냐 하면 지방자치를 하면서 경제적 창출을 유발을 같이 시켜나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상주시가 너무 미약하다는 겁니다.
뭐, 가까운 예로 이래 보면 지금 아마 고창군하고, 상주시하고 자매결연하면서 관변단체, 사회단체 뭐, 봉사단체, 학교해가지고 몇 개가 자매결연되어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그러면 됐습니다. 시간이…… 과장님 다시 한번 알아보세요.
제가 알기로만 해도 많습니다. 학교봉사단체, 관변 각종 자매결연이 많이 되어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또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제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보통 고창 같은 경우는 연중 판매할 수 있는 농산물들이 업종들이 보면 복분자라든가, 장어라든가 이거는 전국에서도 유명하잖아요. 그지요? 없어서 못 팔정도예요.
그런데 고창에서 또유명한 생산품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보면 고창에 가보면 요새는 인삼도 금산인삼도 생산은 거의 고창 쪽에서 다하고 있거든요. 브랜드만 금산으로 달고 나가지 생산은 아마 그쪽이 더 많이 할 거예요.
그리고 이제 고창에 가면 고창수박도 또 전국에서 알아줍니다. 고창의 고구마 황토고구마 뭐,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이런 품목들이 연중 판매가 가능하니까 지역경제에 엄청난 도움을 주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상주시는 물론 이제 모든 농생산물이 계절에 따라서 품종이 틀리다 보니까 연중 판매할 수 있는 농축산물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축산물도 우리가 사실은 상주가 전국에서 1위, 2위를 하는게 많이 있지만 유통과정이 너무 복잡하다보니까 유통과정이 다섯, 여섯 단계를 거치다 보니까 갔다가 와서 하면 현장에 있는 우리가 더 높은 가격에 먹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경쟁력에서 타지역에 떨어지는 거예요. 횡성한우 뭐, 이런데 보다도 상주가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그런데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하고 자매결연을 할 때 신병희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자매결연을 했다면 거기에 응당 하는 예산지원을 해줘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저도 시장님한테 이제 뭐, 행사나 이런 거 마치고 사석에 되면 그런 부탁을 많이 드렸어요. 지금 우리 동주도시모임도 하고 뭐, 또 여러 가지 하잖아요.
그 다음에 이제 북부 또 권역구 또 모임도하고 뭐, 이래 하는데 그렇다면 그쪽에 같이 지방차지군수나, 시장님들하고 자리를 할 때 이런 부분들을 자매결연하는 데만 연연해하지 말고 어떤 식으로 해서 그쪽에도 예산을 세워서 우리 상주시에 서로 같이 공존하고 같이 뭔가 생산성이 있는 자매결연할 수 있도록 예산도 좀 지원을 하라하는 부탁도 제가 드렸어요. 이제 우리 청리 같은 경우는 나중에 나주 연산동하고 한 15년 정도 되었어요. 자매결연 한 지가 지금도 원활히 활발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아쉬운 게 그래요.
올해 제가 나주 연산동을 방문했는데 그 지역구시원이 장행준이라 하는 의원이에요. 그래서 그분한테도 제가 부탁을 드렸어요. 사실 우리가 이렇게 1년에 연중교류를 하면서 올 때는 때로는 미안하다.
그리고 그쪽에서도 우리 지역에도 방문을 할려 그래도 역시 예산이 없답니다. 그래서 행정운영비라든가 거기 단체장님들이 뭐, 단체에서 또 모금을 하고 아니면 단체장들이 돈을 좀 모금을 해서 그렇게 교류를 하는 모양인데 이렇게 해서는 교류가 안된다. 어쨌든 의원님이하 앞장서 이런 예산을 좀 지원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러니까 아이고 그 책임지겠다. 이랬어요. 그래 우리 같은 경우도 무조건 자매결연을 하는 데만 연연해하지 말고 그렇게 하지 말고 상호교류발전하고 위상을 올리고 또 지역경제에도 같이 유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계획을 세워보세요.
예. 과장님 됐습니다. 일단요.
제 경험으로는 우리 상주시에서 단체에서요. 1년에 고창에 가는게요. 아마, 읍면동에 신고라든가 저거를 하고 가지요?
아마, 타지역으로 갈 때는…… 물론, 있겠지만 주로 어차피 관변단체 아닙니까? 뭐, 지도자, 부녀회 뭐, 이런 분요. 분명히 읍면동에다가 신고를 하고 갈 거예요.
그런 자료를 한번 뽑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가 고창하고 자매결연을 해서 수익창출 하는 거 보다 제가 알기로는 고창이 우리 상주시하고 자매결연을 해가지고 수익창출 하는게 아마, 두세배나 높을 거예요. 사실 연산동에도 가면요. 그 홍어라 하는 걸 우리가 한번 가면 50만원, 100만원씩 가까이 사와요.
그리고 고창에 가면 장어, 복분자 사옵니다. 그런데 우리 상주에는 지역특산품은 많지만 지역 계절상품이다 보니까 연중판매 하는게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우리가 그냥 흔히 관광지나 시찰하고 뭐, 이렇게 지금 하는거 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제일 안타깝고 제가 우리 상주시청 공무원들한테 제가 쓴 소리를 한번 하고 싶습니다. 공무원역량강화교육 매년 해 오던 거지요? 예.
저도 자세한 거는 모릅니다마는 이런 말들이 우리 상주시에 나가고 언론을 통해서 나간다는 자체가 이거는 정말 엄청스러운 참 부끄러운 사실입니다. 어떻게 해서 우리 상주시청의 공무원들이 속된말로 이 지경까지 되었을까? 정말 안타까움을 금치를 못하겠어요.
이게 뭡니까? 우리 공무원들 역량교육강화 조직역량강화가 이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것도 우리시청 공무원 1,100여명이 갔는 자리도 아니고 고급공무원 아닙니까?
간부공무원들이 가가지고 그게 어떻게 되었든 간에 뭐, 교육시간이 그렇게 해서 이래 졌는 건지 아니면 교육은 마치고 별도로 하는 자리에서 일어난 일인지 모르지만 이런 일들이 외부로 자료로 통해가지고 나가서 시민들한테 이렇게 된다는 것은 이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앞으로 상주시청이 상주시가 발전 할려 그러면 이 조직이 잘 활성화가 되고 하부에 있는 직원들이 정말로 위에 있는 선배공무원들, 상급자들을 믿고 따를 수 있는 그런 기강이 확립이 되어야 되는데 앞으로 밑에 하부공무원들이 직장상사한테 항명을 하고 자기 개인 신상발언하고 그래도 안되면 언론에 퍼트리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어떻게 상주시가 더 나아가겠어요. 예.
과장님 됐고요. 앞으로는 이런 선례가 남지 않도록 각자 기강을 확립하시기 바랍니다. 예.
그리고 시간이 다되었네요. 본의원도 이제 의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이제 일을 하다보니까 사실 지금 우리 상주시에 도에서 오신 과장님들이 몇 분계시죠? 보통 보면 우리 공무원분들이 일을 하다가 자기 뜻대로 자기생각대로 안되면 보통 사석에서 이런 말들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그렇고 또 우리 의원입장에서 같이 일을 하다보니까 제가 많이 느꼈습니다. 사실은 우리 여기 간부공무원들 일 열심히 하시고 잘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다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항상 보면 자기불만 뭐, 인사 때 여러 가지 방법은 많이 있잖아요. 항시 불만만 갖고 있는 공무원들도 있어요. 그래 본의원도 일을 하다가 보면 때로는 도에서 오신 과장님들한테 자료를 요구하거나 아니면 현장에 방문을 가거나 이럴 때 보면 본의원이 깜짝깜짝 놀랠 때가 여러번 있었어요.
아이고, 과장님 어떻게 현장에를 한번 가고 싶은데 되겠습니까? 저보다 먼저 가서 현장에 가서 연락이 올 때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모든 매사에 일을 업무를 자료요청이나 뭐를 파악을 할려다 그러다보면 매사 굉장히 적극적이에요.
그런데 일부 우리 여기 뭐, 밑에 있는 계장님들이나 또 과장님들 중에서는 정말로 좀 말하기가 답답할 정도로 업무파악이 안되는 그런 분들도 있고 또 일을 해보면 긍정적이지를 못하고 부정적인 거를 이야기하시는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제 혼자만의 소신을 갖고 이렇게 대하는데 이런 일연의 일들이 어떻게 해서 우리 상주시에서 일어나는지 참, 어디가면 말도 조심스러워서 제대로 못하겠어요. 아, 이런 일들을 총무과장님이 잘 좀 파악을 하십시오.
파악을 하고 공무원들 간에도 무슨 저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규제방법이라든가 무슨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기강을 바로 세워나가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저적을 안 하셨기 때문에 제가 한번 간단하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상주시 순환수렵장운영 있지요. 그지요?
그래 보니까 2013년도에 결과를 보니까 상당히 지금 실적이 많이 좋아졌네요. 작년에 만두이상의 포획을 했고 우리가 사업비는 1억 2,300만원인데 그래서 수입도 많이 창출이 되었고 작년에 의해 올해 같은 경우에 어떻게 됐냐하면 우리가 멧돼지하고 이런거 때문에 우리가 추가로 연장신청을 했었지요? 과장님 잘 모르시는가…… 그래 왜냐하면 지금 우리 상주시에 수렵단체가 몇 개있습니까?
작년에 앞에 계시던 과장님이 어떻게 운영을 했냐하면 이 배정을 할 때 엽사들을 배정을 할 때 면에다가 위탁을 했었어요. 그래가지고 면에서 그것 때문에 상당히 논란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방법도 한번 제시를 해 줬었는데 올해는 뭐, 수렵이 없다고 그러니까 다행이고 혹시나 다음에 배정을 할 때 시에서 우리 환경보호과에서 일괄적으로 하세요.
그거를 전부 단체가 있는데다가 또 개인까지 이래 해가지고 면에다가 신청서를 받으니까 면에 엽사가 많은 데는 상당히 많습니다. 인원이 네댓명씩 되는데도 있고, 없는 데는 없고 이래요. 그러다보니까 신청을 해가지고 자기네들끼리 막 싸우고 하다가 안 되니까 면에 와서 행패도 지기고 그런 일까지 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단체가 예를 들어 4개가 있는데 20명을 운영을 하는거 같으면 한 단체에 5명씩 지정을 하면 또 그거 배분율이 안 맞아요. 그러면 그 단체 회원 수에 비례를 해서 20명이 있는 데는 뭐, 여기를 7명, 회원이 10명이 있는 데는 3.5는 뭐하니까 4명 이런 식으로 해서 위탁을 딱 주세요. 당신네들이 회원들을 지정을 해서 우리한테 올려 달라 이러면 큰 문제가 없는데 이거를 인원은 배정을 면단위에다가 막 하고 이래가지고 상당히 혼란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혹이라도 올해는 순환수렵 지역이 안 된다 그러니까 다행이고 혹시라도 다음에 그렇게 하게 되거든 시에서 일괄적으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