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62쪽에요. 지역인재 양성사업에 상주영어타운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다른 지역에는 지금 한 5억 정도까지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지역에는 지난번에 보다는 좀 더 향상이 되었지만 제가 여기를 계속적으로 한번 관찰을 해봤습니다.
한 한달 동안 관찰을 해보니까 정말 이거는 우리가 우리시에서 더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하겠다할 정도로…… 예. 확대시켜서 투자를 좀 더해야 되겠다하는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초등학생 영어대회도 참석을 해봤는데 너무너무 잘하더라고요. 우리 지역에서 깜짝깜짝 놀랬어요.
그리고 또 초중등학생도 또 시민들도 너무 많이 오는데 환경적으로나 예를 들어서 모든 어떤 예산이 좀 더 편성이 되어서 좀 더 모든 시민이 다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서 불편한 사항을 뭐, 들어보니까 여러 가지 많더라고요. 여기서 장황하게 얘기할 수는 없지만 관심분야에 계시는 계장님을 통해서 좀 더 많은 지원을 부탁하고 또 지금 거기가 영어타운으로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는 너무 방만하게 투자를 해가지고 폐쇄 되어서 관리 소홀이 되어가지고 지금 뭐, 폐쇄 직전에 놓인데가 많은데 우리 지역은 방만하다는 거는 그거는 뭐, 아니고 이 정도에 투자해서 또 지역에 있는 여건을 활용을 해가지고 하는 건데 전부다 시민들도 없고 공원이라든가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가지고 좀 와서 놀 수 있는 환경도 좀 마련하고 주변에도 지금 좀 너무 허술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좀 생각이 어떠신지?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지역에 5억 정도까지 해주는데 대해서는 어떻게…… 그래 뭐, 돈으로 따지면 돈 없다 소리는 하시면 안 되고 미래를 내다봐서 예를 들어서 과장님 더 관심을 가져야 되지요. 예. 과장님 습지로 정해놓으면 연꽃은 뭐, 이래 관리 뭐, 이렇게 보전 연꽃으로만 이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은 안 되는가요?
예. 그래 지금 공검지를 물론 뭐, 그 추진위원이 시작 했는 어떤 부분도 있었지만 우리가 부여에 궁남지를 갔다가 5대 때 정말 너무너무 잘 해놨거든요. 여기 계시는 분 안 갔다 오신 분은 한번 가 보셔 봐요.
진짜 관광객이 너무너무 오고 기가 막히게 해놨어요. 그래 거기를 한번 벤치마킹을 하셔가지고 지금 이제 관리가 지금 환경과에서 중덕지도 관리를 하니까 뭐, 이거는 관리차원에만 들어가는지 뭐, 하여튼 전체적으로 한번 중덕지하고, 공검지하고요. 거기 모습이 너무너무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한번 답사를 좀 하시면 좋겠다. 뭐, 더 이상 길게 얘기할 것도 없고 일단은 보전하는 부분에 그 전문가가 있어요. 공무원인데 공무원이 전문가가 완전히 궁남지를 말하자면 발전, 보전하기위해서 정말 기가 막히게 관리를 잘 하고 지금 주변에 영업까지 관광객이 말도 못하게 밀려와요.
그 한번 인터넷에 쳐보시든지 안 그러면 직접 가보셔야지 그걸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