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먼저 47쪽하고, 54쪽하고 이제 올해하고 내년에 이제 업무보고 건 인데요.
견문확대를 통한 뭐, 직무능력 향상으로 해가지고 연수도가고, 배낭여행도 가고, 벤치마킹도 가고 하잖아요? 이게 갔다 오면 벤치마킹이나 뭐, 이렇게 갔다 오면 그에 대한 정보와 뭐, 그에 대한 축제라든지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상주시에 접목된 게 있습니까? 아니, 그 이제 접목이라 하면 그걸 보고 와서 우리의 실정에 맞게 또 외국이나 가면 우리의 실정에 안 맞을 수도 있잖습니까?
그 운영, 이런 뭐, 모든 이런 관계를 우리시에 같이 이렇게 축제라든지 우리 또 행사라든지 이런거 했을 때 갔다 왔는 그 내용하고 상주시 추진하는 거 하고 이렇게 접목을 해가지고 추진했는 그게 있는가 묻는 겁니다. 그래 이래보면 행사 같은 거 이래보면 그런게 전혀 제가 보기에는 전혀 이렇게 안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이래 할려고 하는 노력은 하고 계시는가 모르겠지 만은요.
그리고 조금 전에 신병희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인사에 대해서 제가 잠깐 질의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공정한 인사 및 직원 사기진작 해가지고 전보나 뭐, 본인 희망부서에 가는 거는 부서장의견을 적극 반영한다고 했습니다. 그래 근무평점, 가점, 표창하고 모든 걸 다해가지고 종합적으로 해가지고 인사를 하는 거 맞습니까?
그 밑에 하위직들은 보면 불만이 많습니다. 보니까 들어보니까 이게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이 되어야 되지 뭐, 이렇게 좀 잘 보인다고 해서 좋은 자리 가고, 가고 싶은데 가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매번 뭐,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하여튼 간에 다음에라도 진짜로 이렇게 100%는 만족할 수 없지만 공감할 수 있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인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추가질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지났습니다.
CCTV 설치에 보면 공공요금납부 있잖습니까? 이게 그러면 경찰서하고 상주시, 경찰서, 교육청해가지고 이 요금은 분담해서 내는 겁니까? 그래 이게 안전행정부에 지침이 보면 200만 화소이상 설치하게 되어있지요?
아, 예. 그리고 처음 할 때 질의를 할려 그랬는데 많이 한다 해가지고 좀 추가질의에 넘어왔는데 올 1월 1일자, 내년 1월 1일자 정기인사가 있습니까? 그 이번에는 진짜 공정한 인사가 되도록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요.
이래보면 원칙도 없고 기준이 없어가지고 정해놓긴 정해 놨는데 그걸 적용 안 해가지고 이런 사건이 왔으니까 이번에는 진짜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투명하게 좀 이렇게 인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여튼 조과장님만…… 진짜 추진력 있고 잘하실 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진짜로 한번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신껏 하십시오. 소신껏 하셔야지 인사가 되지 소신껏 없이 주무과장이 소신이 없으면 밑에 하위직 공무원들은 사기가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소신 있게 인사에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몸도 좀 불편하신데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내년도 주요업무에 보면 182쪽에요. 타시군 우수민원실 벤치마킹을 실시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계획은 거기 가서 어떤 점을 벤치마킹할 려고 하시는 겁니까? 예. 그리고 민원방문 창구에 운영하는 원스톱시스템해가지고 이래 있잖습니까?
이래 보면 가서보면 이제 사실 이렇게 촌에 나이 드신 분이나 오시잖아요? 오시면 이래 보면 자기가 못 찾을 수도 있잖아요. 그지요?
자기가 할려고 하는데…… 그래 이래 보면 좀 옆에 눈에 띄는 공무원이 이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오셨냐고 이렇게 안내 좀 했으면 되는데 자기업무만 보고 있더라고 그런 걸 내가 여러번 봤거든요. 자기하고 관계없으면 이야기도 안해요. 사실은요.
보니까 뭐, 어떻게 오셨냐고 물어가지고 참고로 찾아주든지 안내해 주든지 뭐, 이렇게 하면 민원인이 좀 쉽게 업무를 보고갈수 있는 그런 그게 되어야 되는데 시스템이 되어야 되는데 보니까 조금 그게 미비한 점이 있어요. 뭐,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몇몇 공무원들은 또 아주 열심히 해가지고 자기일이 아니지만 이래 안내하고 하는 거를 보고 했는데 그런 점을 좀 이렇게 과장님이 유념하셔가지고 일단 민원인이 와가지고 편히보고 업무를 보고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좀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의장님, 먼저 의사진행발언을 좀 하고 질의 하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올 주요업무추진 현황과 내년에 주요업무에 계획보고가 있는데 여기 공무원들 오라고 해가지고 보고받고 질의하고 하는데 오전시간에 보면 다섯분 밖에 안계세요.
이거는 의회위상을 실추시키는 일입니다. 이건 의원들 자신도 실추됩니다. 이게 업무적으로 뭐,해가지고 잠깐 자료수집 하러 잠깐 여기 밑에 뭐, 사무국에 갔다든지 뭐, 생리적 현상에 의해서 잠깐 나갔다 온다든지 이러면 몰라도 행사장에 가있는 게 됩니까? 1시간 전에, 끝나기도 전에, 이거는 상주시민과 상주시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의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재발방지를 해주시고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래보면 과장님 지금 이렇게 참, 신경을 많이 쓰신 부분도 많습니다. 여기 공중화장실신축 이런 데는 보면 편의시설 이런 게 좀 잘되어 있지요?
그 이 부분에 대해서 신축하면서 새로 손 두 번 다시 안되도록 신경 써주시고요. 여기 동료의원께서도 다 얘기하셨지만 슬레이트처리 있잖습니까? 이게 240만원 정도 되면 한 몇 평정도의 처리할 능력이 됩니까?
아, 그러면 240만원 정도면 얼마 몇 배까지 처리능력이 됩니까? 이게. 예.
그리고 여기 보면 낙양동 있잖습니까? 낙양1구 그러니까 남원복지회관 있잖습니까? 그 골목에 보면 앞에 하고 뒷부분하고 참, 이렇게 하늘과 땅 차이 정도로 이렇게 쓰레기 같은 게 좀 많습니다.
그 보면 카센터들도 있고 보면 폐타이어 뭐, 쓰레기 오만 잡동…… 기름, 기름걸레 해가지고 골목에 쌓아놨어요.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이렇게 점검하셔가지고 그 골목골목마다 보니까 지저분한 게 많이 쌓였더라고 그러니까 그게 차도 잘못 들어가고 그 또 눈에 잘 안 띄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이렇게 점검하셔가지고 깨끗하게 치워주십사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370쪽에 승마저변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이래 되었는데요. 아, 아니라…… 그러면 711쪽에 가축분뇨 액비 무상공급 해놨잖습니까?
이거는 그면 완전히 이게 숙성되어 효소 넣어가지고 다해가지고 냄새 안 나는 겁니까? 그러면 이게 무상을 갖다가 밭에나 뭐, 이런데 뿌렸을 때 그 주민들 이래 뭐, 불편함이 없습니까? 하고 있는데 지금 민원 뭐, 들어오고 이런 거 없습니까?
그러면 이게 농가에 지금 현재 뭐, 주문 들어온 게 많습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동네 있는 쪽에는 갖다놓으면 냄새나가지고 좀 그럴 건데…… 그러면 여기 액비 중에 중금속이나 이런 거는 다 제거된 거 입니까? 안 그러면…… 그러면 뿌렸을 때 땅심에 대한 문제가 있잖습니까?
그게…… 만약에 그거 뿌려 가지고 나중에 그게 생겼을 때는 어떻게 처리됩니까? 하여튼 이 점도 잘 이렇게 점검 하셔 가지고 농가에 피해 없도록 해주시고 또 민원이 안 생기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박물관 시설물정비 관리에 대해서요. 761쪽, 편의시설에 대한 장애인진입로공사 정비공사 이래가지고 올해 예산이 없어가지고 못 한다 그랬는데 이제 내년에 할 계획입니까?
예. 이거를 제가 보니 앞에 보면 혼례관이 지금 현재 오는…… 그러니까 구경 오는 분들이 지금 보통 연령대가 어느 정도입니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옵니까?
아니면 연세 드신 분이 많이 옵니까? 그래 이제 이걸 왜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는가 하면요. 제가 TV한번 보다보니까 TV로 보다보니까 어느 나라인가 몰라도 하여튼간에 거기에 보니까 아주 세계적인 박물관이더라고요.
박물관인데, 계단에 아주 고풍스러운 건물에 계단에 손잡이를 해놨습니다. 그래 저번에 우리 관장님이 말씀하시기는 그 앞에 혼례관 들어가는 입구에 경사가 높지요. 그지요?
경사가 아주 급하잖아요? 거기에 손잡이를 하면 어떻겠나 하니까 보기 싫다, 그거하고 안 맞는다. 저기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그지요? 세계적인 박물관, 거기도 그게 맞아서 해놨겠습니까? 그 설치를 그지요?
아니, 그쪽으로는 아니고 올 혼례한다 하면 나이 드신 분이 올 거 아닙니까? 집안에 예를 들어서 그러면 빙 돌아서가야 되잖아요. 그 위로 계단으로 갈 수도 있는 문제인데 노인네들이, 어르신들이 돌아갔다는 거 보다 계단을 올라갈 수 있는 문제인데 돌아서간다 돌아서 가는 것도 경사가 완만 하느냐, 경사가 완만하지 않잖아요?
아니, 완만하지요. 계단보다 완만해야지 올라가지 그 계단보다 그러면 올라갈 수 있습니까? 그쪽으로는 이렇게 차량이나 휠체어나 올라갈 수 있지만 굳이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돌아간다 이제 이런 문제도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뭐, 모양이 거기하고 안 어울린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만에 하나 사고가 났을 때 예를 들어서 어떻게 처리할거에요. 그러면 경사가 그거 엄청나게 경사입니다. 그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생각해 주시고 설치할 수 있으면 설치해가지고 안전에 좀 이렇게 대처해 주시기 바라고요. 자전거 여기 762페이지에 자전거박물관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제가 하나 지금 현재 자전거대여하고 있지요? 무료로 하면 학생들이고, 어른들이고 부모들이 타고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지금. 거기서 하는데 그게 사고위험률이 많습니다. 보니까 그게 뭐, 광장이 박물관 앞에 광장이 그게 큰 것도 아니고 또 화단도 있고, 나무도 있고 그 한 100명 정도 와가지고 타는데 예를 들어서 옳은 체험이 되겠습니까?
그래 그 코스도 물론 저기 앞에 뭐, 공사하고 아직 마무리가 안 되어가지고 그런 점도 있겠지만 앞으로의 그런 타고나가서 참, 안전하게 타고나가서 앞에 낙동강 해놨잖습니까? 걸로 한번 타고나가서 볼 수 있도록 그런 또 이렇게 길을 만들든지 그리고 보면 여기 마차자전거 4대구입 해가지고 마차자전거 타고 그 안에서 노는 겁니까? 그면 이게 마차자전거가…… 아이, 그면 마차자전거에 이거 뭐, 노리기구도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마차자전거를 타고 가족들이 타고 그 경치도 한번 보면서 이게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그러면 이거 마차자전거를 그런 위험한 거는 가족이 아무리 탄다하지만 실수해가지고 사고 날 우려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거는 뭐, 기본적인거만 있어가지고 사고 날 우려가 있다 이러면 이걸 하지 말아야 되죠. 아, 안전한 거 안전하게 해가지고 진짜 가족까지 타고 그 경치 좋지 않습니까? 낙동강 그 상주보 볼 수도 있고 조성해놨는 거를 타지역에서도 와가지고 체험할 수 있고 구경도하고 이래야지 거기서 빙빙 돈다 하면 이거 뭐, 자전거 시내에서 집에 자전거 있는데 거기서 타지 뭐 하러 오겠습니까?
보면, 제가 보면 가족끼리 와서 보면요. 재미가 없는 거 같아요. 보니까…… 예.
그 부분을 연계해가지고 진짜로 나와 가지고 타면서 구경도 하면서 단풍구경, 가을 같으면 단풍구경하면서 볼 수 있도록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지 거기서 뱅뱅 돌다가 그 먹거리도 없습니다. 그지요? 도시락 싸와가지고 보니까 아무데나 앉아가지고 음식을 먹고 있어요.
그러면 자전거 왔다갔다하면 그 사고 났을 때 어떻게 책임질 겁니까? 제가 여러번 가봤습니다. 가보니까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 부분은 개발해가지고 자전거만 대여해가지고 진짜로 구경 한번 할수 있도록, 체험할 수 있도록, 바람 쐴 수 있도록 또 타지에서도 아, 거기가면 자전거를 타고 낙동강, 상주보 아, 좀 멀리 낙단보까지 체험 갔다 올 수 있는 이런 연계를 해가지고 사람이 올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지 전부다 시내사람들 아닙니까? 자전거도시라고 하는 시내에 각자의 집에 자전거 한대는 다 있습니다. 자전거 뭐, 이렇게 타고 싶어서 거기 가서 타겠습니까?
놀 거리, 볼거리가 없기 때문에 그 자전거박물관에 가서라도 한번 하기위해서 가는 거 아닙니까? 그래 그런 거를 연계를 해가지고 잘 이렇게 시민들이 좀 이렇게 올수 있고 거기 가서 놀 수 있는 하루정도의 시간을 때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짜가지고 해주십사하고 그 자전거도로도 만들어 놨잖아요? 그지요?
그런 것도 이용해가지고 좀 이렇게 위험하지 않도록 마차도 이것도 가족까지 타가지고 가면서 얼마 좋습니까? 단풍구경하면서 거기서 탈것 같으면 이거 할 필요 없어요. 제가 봐서는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 주시고 또 보면 거기에 주차장문제가 문제가 있어요. 그냥 주차장관리가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신경 써주시고 왜 그런가 하면 장애인주차장에다가 일반차량이 되어 있어요.
비장애인 차량이 되어 있어가지고 어디 갔다가 될 때도 없고 사실은요. 문제점이 좀 있습니다. 제가 갔을…… 간혹 가다가 한번 점검을 하는데 좀 그런 부분이 있다 하는 거를 말씀드리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문화가정이라든지 진짜로 이렇게 소외계층 되신 분들 어린이라든지 뭐, 중고등학생이라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연계 좀…… 년 4회 실시한다. 뭐, 이렇게 2회 실시한다. 다문화탐방 뭐, 해가지고 좀 더 늘려가지고 더 이렇게 혜택 볼 수 있도록 젊은이들이 좀 이렇게 어린이…… 이제 연세 드신 분들은 사실은 이거 해가지고 이렇게 문화에 대해서 막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뭐, 옛날에 다 봤니, 옛날에 겪었든 얘기니 이러니까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더 이렇게 집중적으로 교육을 시켜가지고 우리 상주의 문화 더 나아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를 계승하고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