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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남영숙 의원 5분자유발언

154회 제3본회의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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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분석도 한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이제 교육이 귀농귀촌에 중심에도 있어요.

제가 몇일전에 어느 학부형을 만났는데 자기 아이가 백원 초등학교를 다니고 어느 지금 중학교를 다니는데 그 다음에 인문계학교를 보내고 싶은데 아이 성적이 안 되어서 인문계학교를 못 보넨데요. 그래서 자기네들은 아이교육 때문에 대도시를 떠나야 된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귀농귀촌이나 뭐, 예를 들어서 은퇴자들을 우리 인구유입정책으로 저희들이 다양하게 이제 지원을 하고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퇴자들도 역시 우리지역에 그 뭐, 인구증가에 많은 긍정적인 도움을 주고 있지만 더 중요한 거는 젊은 분들이 유입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게 결국 뭡니까? 귀농귀촌이나 기업유치나 뭐, 이런 측면 아닙니까?

이랬을 때 그 분들이 직장이동과 동시에 가장 뭐를 중요하게 생각 하냐하면 내 아이의 자녀교육문제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단순하게 귀농귀촌도 그냥 농촌에 와서 예를 들어서 부농으로 잘 농사를 지을 수 있다. 이것 플러스알파가 뭐냐 하면 우리 아이 교육시킬 수 있는 교육기관이 제대로 있는가?

그게 중요한 거니까 그거 역시 이제 포커스를 좀 맞추어 주시고 또 우리 지역에 남자고등학교 인문계고등학교가 하나밖에 없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학부형들이 그래서 이런 것들은 우리시 전체적으로 한번 교육관계자들, 도교육감하고 의논을 해서 하나의 실업계 고등학교를 인문계로 전환하던 이래서 우리 지역 학부형들이 만족도를 좀 높이는 그런 노력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과장님 끝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 지금 평생학습 지난번에 구축하는 용역결과물 다 나왔지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