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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154회 제5본회의2013-11-08

안창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성규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및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문화체육과, 시설관리사업소, 농업정책과, 축산유통과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정성호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정성호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성규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들의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2013년도 업무추진 성과와 내년도 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화체육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병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 여기 유인물에 없는 것부터 먼저 한 가지 좀 묻겠습니다. 예술촌 관리를 문화체육과에서 합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거기에 지금 상시 활용하시는 분이 몇 분이나 됩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상시 활용하는 분은 한 세분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런데 그 주변환경정비가 늘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리고 폐교 전에 심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가이스까향나무가 열몇 본이 있는데 전정을 안 해가지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굉장히 보기 싫어요. 제가 일본연수 갔을 때 가이스까 향나무를 예술적으로 전정했는 사진을 찍어 왔는데 이걸 드릴 테니까 그 몇백만 원 안 듭니다. 내년에 전정 좀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낙단보 체육공원에 무대 만드신다고 애를 잡수셨는데 좀 거기 만드시면서 현수막걸이를 할 수 있는 고리를 전혀 안 만들었어요. 기둥에, 그것 좀 보완해 주시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지금 짤막짤막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전기를 조명전기는 넣었는데 무대에서 음향장치 같은 거는 할려그러면 뭐, 전기를 꽂을 수 있는 플러그를 만들어 놔야 되는데 그걸 안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재방에서 당겨서 쓰라 그러는데 그것 좀 보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조치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지난 추경에 낙동 물량 하천부지에 전지훈련용 체육축구장 만든다 그랬는데 그건 업무보고에 빠졌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건 예산자체가 작년에 성립이 되어가지고 빠졌……
병희

신병희의원

예산에 부결되었다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니요. 예산이 확보되었기 때문에……
병희

신병희의원

확보되었으니까 어떻게 하겠다고 상무프로축구하고 연계해서 이렇게 보고가 되어야 되는데 제가 그거를 뭐, 안 만든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제 생각에는 새로운 축구장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낙단보 체육공원에 천연잔디로 축구장이 1면이 있는데 그게 조금 울퉁불퉁하다고 활용하기 곤란하다 그러는데 제 생각에는 새로운 축구장을 만들기 보다는 기존에 있는 축구장을 잘 정비하는 것도 예산을 덜 들이고 하는 방법이 아니겠느냐, 이래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염두 해두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축제에 대해서 뭐, 다른 우리 동료의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시겠지마는 저는 잘되고 못되고 이거를 떠나가지고 좀 제가 보기에 미비했던 점을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축제일자가 한 열흘만 늦추어 졌으면 정말 안 좋았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기 시민의 날하고 매년 같이할라 하다보니까 이제 이래 되는데 내년부터는 시민의 날 행사는 간단하게 하더라도 축제일정은 조금 10월 하순경으로 좀 미뤘으면 안 좋겠느냐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주제가 금년도에 뭐, 효 이런 것을 말씀을 하셨는데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감, 우리시를 상징한다 하면 감이라든지 자전거 그 다음에 정기룡장군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살려서 좀 축제를 기획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너무 축제를 빨리하다보니까 감에 대한 건 거의 없다시피 했어요. 그리고 작년도에 전임과장이 약속을 했었는데 감 그림을 1년간 준비했는 화가의 작품도 전시가 안됐고요. 그 다음에 자전거는 영남일보에서 하는 그 자전거행사가 있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이런 것도 축제기간하고 좀 합쳐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싶은 생각이 들고 정기룡장군에 대한 것도 소재가 거의 행사가 없었는데 뭐, 활쏘기라든지 뭐, 기마전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좀 기획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어린이들이 좀 많이 왔는데 어린이들이 먹을거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애들이 갔었는데 애들 먹을거리는 어묵 외에는 전혀 먹을 게 없었습니다. 어른들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짜고 매운 거만 있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어린이들 먹거리를 좀 행사에 포함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돔무대를 두개 설치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런데 거기에 연출하고 또 무대에 올랐든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출입구가 한군데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공연을 하다가 중간에 이제 옷을 갈아입을 시간이라든지 또 앞에서 공연을 하면 뒤로 또 나가줘야 되는데 정문만 있고 뒷문이 없기 때문에 매우 불편했다 그래서 앞으로 돔을 할려그러면 전면에 문도 있어야 되지만 뒷면문도 내고 뒷면 문 뒤에는 밖에 텐트라도 쳐서 탈의실 같은 것을 만들어 주는 게 좋겠다 이런 건의를 제가 개별적으로 받았습니다. 그 좀 참고하시고 축제를 좀 발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신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간단간단 한거 몇 가지 질의하고 충의공 정기룡장군 우리 이제 탄신기념제를 하는데 이게 너무 우리 지역에서만 이렇게 이제 하는거 같아요. 이게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국방부 및 도와 협조하여 정기룡장군의 영웅화 추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 임진왜란 때 육군의 명장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해군의 이순신장군과 버금가게 활약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국가사업으로 어떻게 좀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국가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시에서 좀 도나 국방부 그 다음에 문광부 쪽으로 좀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해가지고 정기룡장군도 우리 지역에서만 알지 다른 지역에서는 거의 모릅니다. 그러니까 좀 제대로 알려질 수 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 다음 우리 시민체육대회 이제 격년제로 하지 않습니까? 매년 해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부담도 되고 해가지고 격년제로 하는데 해마다 개최를 할 때 저들이 시에서 이제 700만원 이렇게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격년제로 하면서도 150만원 올랐습니다. 850만원 주거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850만원 예.

정갑영의원

예. 그렇게 주고 있는데 그렇다보니까 읍면동에서 이 출전대회경비를 마련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뭐, 어디 찬조를 받을려 해도 뭐, 찬조가 잘나옵니까? 시골에, 동지역은 그래도 조금 낫습니다. 상업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협조가 좀 분위기를 통해서 좀 되는 거 같은데 면지역에는 상당히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이 부분도 너무 시민들한테 이렇게 막 오는 사람마다 찬조를 내라하고 하니까 부담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 시에서 조금 더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정갑영의원

그 다음에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지금 우리 계획 중에 있는데 장기적인 계획을 좀 빨리 세워서 이게 시기가 좀 오래 걸리면 리모델링공사를 좀 빨리 해야 됩니다. 좌석에 리모델링공사를요. 그게 저들이 가면 상당히 불편합니다. 앞에 있는 제가 앉아보니까 앞에 있는 사람 의자에 제 무릎이 닿아요. 그러니까 어디 비행기좌석에 앉아있는 그런 아주 불편한 그런 걸 느끼거든요. 한 두시간 이상 앉아 있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요새 영화상영을 많이 하는데 이게 문화예술회관이 빨리 이제 건립되는 것 같으면 뭐, 우리가 좀 참으면 되는데 시기가 늦어지면 리모델링공사라도 좀 빨리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 다음에 축제얘기 제가 좀 드리겠습니다. 축제가 우리나라 축제가 1년에 한 2,400개 정도 되지요? 예. 보도에 의하면 자료에 의하면 한 2,400개정도 한답니다. 하루에 한 7개정도 이렇게 매일 축제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성공적인 축제는 몇군데 안돼요. 우리가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게 지금 이제 서울시하고, 진주시하고 이렇게 소송도 붙어가지고 있고 있습니다마는 진주 남강축제가 요즘 가장 뜨고 가장 많이 외지에 있는 방문객이 오는 축제입니다. 2013년도 올해 이제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했는데요. 한 270만 명이 다녀갔고 경제유발효과가 한 1,500정도 된답니다. 상당히 성공한 축제입니다. 몇 군데 안 되지요? 화천에 산천어축제, 함평에 나비축제, 보령에 머드축제 그 정도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축제인데 그런데 우리 축제가 너무 지금까지 이 변화도 없었고 그 다음 어떤 개선의 의지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축제담당자들도 또 축제를 앞두고 이렇게 교체되는 그런 경우도 많았고요. 그런데 이제 제가 전에부터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축제는 이렇게 관에서 주도하는 게 아니고 원래 민간이 주도해야 됩니다. 아, 사실 안동에 탈춤축제를 그렇게 성공시킨 사람이 권두현이라는 민간인이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MBC……

정갑영의원

예. 그러면 우리시에도 지금 예총에서 우리가 거의 전적으로 전담을 하는 편이지요? 축제를……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지금 거의 예총사무국장도 도움을 받고 저희 직원들이 다 만들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래 우리 직원들이 행정하는 업무도 바쁜데 그 축제를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짜내고 하는 거는 더 어렵습니다. 어렵기 때문에 지금 시기가 이 축제를 내년도 축제를 만약에 한다고 생각하시면 구성하기가 아주 좋고 그 다음 이분들 좀 민간인들 뽑아가지고요. 교육을 좀 이래 보내주십시오. 국내벤치마킹도보내고 가능하다면 해외도 한번씩 보내가지고 진짜 세계적인 축제들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또 국내축제들이 어떻게 해서 성공이 되는지 우리가 단지 스토리를 가지고 지금 이렇게 축제를 펼쳤습니다마는 스토리에 대한 매력도가 많이 떨어져요. 뭐, 상주효이야기 뭐, 효녀공갈의 비밀 뭐, 이런거 주욱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솔깃해야 됩니다. 사실 그 이야기에 대해서 그렇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우리가 보통 이제 태백산맥을 읽은 사람들은요. 태백산맥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읽었습니다. 그지요? 그 읽은 사람들은 전라도에 벌교라는 지형을 꼭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꼬막축제가 열리고 이러면 찾아가는 경우도 많아요. 그렇게 대중화를 시킬려하면 어떤 매력적인 게 있어야 되지 옛날부터 내려오는 그런 단순한 뭐, 전래동화 뭐, 그런 구술 뭐, 민간으로 이렇게 전해오는 그런 부분들 가지고는 그건 어느 지역에나 다 있습니다. 우리만 있는게 아니고 그 우리만의 특별한 게 있어야지 외부에서 와가지고 아, 그 재미있다. 한번 더 가고싶다. 애들도 데리고 가고 싶다. 이런 걸 느끼는 거죠. 이게 우리 입장에서는 상당히 우리 것을 이렇게 알린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좀 그렇지를 않은 거 같아요. 상당히 안타깝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좀 개선을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리고요. 상무프로축구단에 대해서 제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들이 올해는 운영예산이 이렇게 34억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34억보다는 예산이 더 많지요? 전체적인 예산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전체적인 예산은……

정갑영의원

한 45억 되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게 유소년축구단에……

정갑영의원

예. 내려오는 예산까지 하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냥 저희 예산하고 관계없이 작년 경우에는 6억 8,000만원, 금년도에는 9억이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돈은 자금 영달 한 6억 5,000 되어 있고요.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시에서 순수하게 들어가는 비용은 시 광고비 5억이고 그 다음에 운동장관리는 상무축구단에서 하는 겁니까? 우리가 하는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운동장관리는 저들이 해야 됩니다.

정갑영의원

우리가 하는 거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관리비는 받습니까? 상무축구단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별도로 관리비는 받지를 않고요. 입장료……

정갑영의원

받고 있잖아요?
영숙

남영숙의원

사용료 받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사용료 받잖아요? 지금 저들이 이제 한 2년동안 이렇게 기반시설에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또 일반 우리 시민들이 상무축구단에 기반시설에 들어 갔는 부분에 대해서 과연 그게 효과가 있느냐, 여러 가지 얘기들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올해 2부리그로 떨어졌습니다마는 2부리그에서 활약하는 과정이라든지 이런걸 보면서 그렇게 투자 했는 비용이 이제 지금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우리시 광고비 5억 또 뭐, 여러 가지 부대비용 조금 들어간다손 치더라도 이 예산이 운영예산에 34억, 이 부분에 대해서 7, 80%는 우리 지역에 떨어지지요? 우리 지역에서 사용하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한 75% 정도……

정갑영의원

그렇게 사용을 하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보시면 됩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유소년축구단 순수하게 9억 내려오는 거만 보더라도 순수하게 수지타당성을 보더라도 지금은 우리가 흑자를 내고 있는 편이잖아요. 그지요? 우리시 입장에서 보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상당한……

정갑영의원

우리 5억 투자하는데 유소년축구단에 우리시로 10억이 내려오기 때문에 그것만 보더라도 우리한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많이 되고 있는데 이제 이런 불신들이 지금까지 생겼는 부분들이 우리가 잘 극복해서 이제 상무가 문경에 있는 인근에 있는 시로 이제 부대를 이전했습니다. 이전했기 때문에 문경에서 모든 것을 다할 수는 없습니다. 아, 가능하면 우리 인접해 있는 시가 또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은 수용하고 그 다음에 또 우리가 상무를 통해서 우리 상주시가 어떤 부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게 문경에 있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그거를 거부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런 불신부분 이런 부분은 제가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정부 3.0시대에 가장 대표적인 게 소통입니다. 그 소통이 시민들하고 잘 안됐다 그 부분은 우리 문화체육과장님이나 그 다음에 상무프로축구단을 통해서 좀 더 노력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그런 불신이 안 생기도록 이거 누가 봐도 이제 지금 투자했는 비용을 회수하는 단계고 더 많은 효과를 창출하는 단계인데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는 거는 조금 불미스럽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좀 더 화합하고 우리가 그걸 통해서 하나의 힘을 모아나가고 상주발전에 어떤 그런 구심점역할을 해야 되지 그게 오히려 상주발전을 D 시민들 간에 어떤 위화감을 조성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게 소통의 부재입니다. 그래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예. 그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희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걸의원

예. 과장님, 과장님이 지금 현재 모든 걸 이렇게 적극적이고 이렇게 하는 추진할려고 하는 노력이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먼저 감고을축제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축제를 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었다고 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현재 물론 축제를 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마는 아직까지는 조금 미비하지 않나 이렇게 싶습니다.

김희걸의원

그러면 이 축제를 당분간 유보를 해가지고 모든 이렇게 프로그램을 생각해가지고 앞으로의 먼 장래를 보고 투자를 해가지고 외부사람이 올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도록 할 의향은 없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희걸의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게 지금 지역에 조금 전에 정갑영 의원님께서 말씀을 했습니다마는 상당히 많은 축제가 있습니다. 있는데 크게 두각을 드러내는 축제는 좀 적지가 않은 편인데 이게 축제의 개념이 저희는 행정적인 접근을 하기를 그 사실 농업이라는 지대에 참 1년 동안 농사하시느라 고생하신 우리 농민여러분들 또 상업하시느라고 고생하신 분들 나름대로 어떤 직업 층으로 이래가지고 거기에다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김희걸의원

예. 과장님, 물론 행정부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시지마는 이거는 예산이 들어갑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예산이 들어가는 1회성으로 해가지고 여기서 진짜 써야 될 데는 예산 지금 안주잖습니까? 지금 현재 먼저 해야 될 데는 안주고 이렇게 봐서 확 눈에 뛰도록 뭐, 알릴 수 있는 개개인의 알릴 수 있는 그런 행사부터 먼저 하고 있으니까 지금 문제입니다. 이게, 벤치마킹을 가보면 제가 두번 갔다 왔는데 외부에서 와가지고 스스로 찾아오도록 만들어야지 이래 보면 지금 뉴스에도 보면 청송사과축제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서울시민이 10,000명이 왔답니다. 그 10,000명이 오면 사과 한사람 앞에 한상자택 사가지고 가면 그 얼마입니까? 이런 축제가 되어야 되지 이거 아무 주제가 없으며 앞서 신병희 의원님하고, 정갑영 의원님이 말씀하셨지마는 여기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보면, 먹자판이고 지역에 있는 분들만 와가지고 경제유발이 하나도 안 되니까 요즘은 앞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상주축제는 당분간 중단하시고 더 투자할 수 있는 돈을 가지고 낙동강을 끼면서 아마, 사벌 경천대쪽으로 해가지고 하면 모든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도 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되지 않겠나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김희걸 의원님 말씀도 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공감을 하고 이런거 경제유발효과 이 문제에 접근을 위해서는 실제 축제평가 어쨌든지 지금 저들이 이번에 목적은 지금 경상북도라도 우수축제에 우리 감고을상주이야기 축제가 포함될 수 있도록 지금 애를 쓰고 있습니다. 아직 현재 용역……

김희걸의원

사실은 감고을축제를 해도요. 감고을 다 그래요. 감고을축제 주제가 뭡니까? 감이잖아요. 그런데 물어보니까 감이 아니고 우리 상주가 감고을이라 이런 걸 알리기…… 상주 감나는 거 다 압니다. 다 아는데 외부에서 와가지고 물어보고 볼거리, 먹을거리 이런게 되어야 되는데 이게 그런게 없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김희걸의원

1회성이고 6억 5,000 들여 가지고 그 돈들이면 앞으로 먼 장래를 봐서는 100억을 투자하는 그런 사업을 하든지 해가지고 진짜로 외부에서 상주에 가면 그걸 꼭 보고 와야 된다든지, 먹고 와야 된다든지, 체험하고 와야 된다든지 그런 축제가 되도록 해야지 된다고 보는데 그리고요. 여기 보면 경상북도 축제개최평가 결과보고서를 제출 했는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직 용역보고서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김희걸의원

않았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곧 들어올 것 같습니다.

김희걸의원

그 들어오면…… 의장님,

이성규의장

예.

김희걸의원

제출, 결과보고서 제출 들어오면 좀 1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희걸의원

별도로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축제에 대해서는 심사숙고 해주시고요.

이성규의장

김희걸 의원님!

김희걸의원

예.

이성규의장

자료요구 하시는 겁니까?

김희걸의원

예.

이성규의장

예. 알겠습니다.

김희걸의원

그리고 상무축구단에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자체수입이 있고, 광고수입이 있고 그런데 운영예산이 올해하고, 내년하고 이게 왜 틀리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차이가 왜 어떻게 나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차이가 5,000만원 정도가 차이가 납니다.

김희걸의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차이가 나는 거는 그 지금 기금에서 사실은 이제 한 1억 정도가 운영비로……

김희걸의원

올해는 그러면 협회지원금이 13억 4,200만원인데 내년에는 어떻게 이렇게 적지요? 92쪽하고 103쪽……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예산 뭐, 상세한 부기를 명확히 기재 못했습니다. 못했고 금년도 예산에 보면 선수관운영에 14억 2,400 뭐, 홈경기 9억 5,000, 사무국운영에 9억 7,000, 이런데 이쪽에 지금 2013년도 이거 자료를 보여드릴 수도 없고요. 해서 약간 증감이 있는 거는 1부리그에 저들이 올라갈 때 1부리그로 올라가야 됩니다. 클래식에, 클래식에 올라가면 연맹회비를 일월 대표이사급여 책정으로 해서 그렇게 내려오는 모양입니다. 일월이 그 차이 금액이거요. 그런데 여기……

김희걸의원

13억 4,200만원하고 3억 3,900만원 인데 협회지원금이 이 협회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협회지원금을 말씀하시는 거죠?

김희걸의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 이 부분은 감 됐는게 아니…… 11억 8,000하고 3억 3,900 차이는 이게 연맹에서 최초로 2부리그 챌린지를 만들면서 이제 강제강등을 시켰기 때문에 이제 금년 같은 경우에는 그 10억을 받았습니다. 이제 내년 같은 경우에는 10억을 못 받고 없어지는 관계로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김희걸의원

아, 그면 못 받는 거는 1부리그로 올라가니까 그런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못 올라가고 2부리그에 남아 있어도 못 받습니다.

김희걸의원

못 받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한번 받기 때문에……

김희걸의원

아, 예. 그리고 보면 여기 평균관중이 2,942명인데 본의원이 보기는 이거 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이 어떻게 해서 2,942명이 평균 매번 홈경기 할 때 2,942명이 된다고 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인원집계차이 이게 저거 단계는 전부다 매표소에서 나오기 때문에……

김희걸의원

매표로 하면 1인당 5표로 봐야 되잖아요? 그지요? 다섯 표를요. 그 카드가지고 가서 하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매표……

김희걸의원

아, 그러면 지금 현재 이게 유료입장 관중수가 2,942명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일단은 매표된 건수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매표가 1인이 할인카드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그걸 주면 다섯 표주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4매입니다. 작년 거는 4매이고 금년에 거는 2매입니다.

김희걸의원

2매예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가격이 3만원으로 내려왔지요.

김희걸의원

그럼 제가 보기에는 이거 2,942명이라 하는 거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평균 그렇게 나온 겁니다.

김희걸의원

평균 그래 나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그면 매표 수 해가지고 입장수입이, 입장료는 얼마이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입장료 지금 5,000원입니다.

김희걸의원

5,000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매번 이렇게 3,000명 가까이 온다는 거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평균 2,900넘게 조금 넘게 옵니다. 저희 상주구장이 제일 많습니다. 평균 내보면……

김희걸의원

과장님, 과장님은 매번 할 때마다 가시겠지마는 가보시면 뭐, 어떻게 집계를 냈는지 몰라도 3,000명 가까이는 안 됩니다. 평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뭐, 저들이 집계 낸 거는 아닙니다. 사실은.

김희걸의원

그러니까 그런 것도…… 그런거 집계 안내서 그 주는 데로 하지마시고 한번 체크한번 해보세요. 이거, 보고할 때는 이렇게 보고하시고 그러니까 상주시민한테 홍보를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한번 체크를 해보겠습니다.

김희걸의원

시간이 다 되어서 보충질의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성규의장

김희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순단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고을이야기축제에 대해서 여러 의원님들이 많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료 나오면 듣겠습니다. 91페이지 문화재 보존관리 보수정비에 대해서 아까 보고 때 우리 시에 문화재는 굉장히 사실 산재되어 있는데 국보급이 없어서 그렀다 그래가지고 노력을 많이 하셨어요. 하시고 계신데 지금 지정이 부결되고 불가하다하는 게 4건이 나왔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이거는 어떤 거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게 지금 내서 능암에 있는 성죽성남 묘가 됩니다. 묘가 되고, 낙동 운평에 있는 만송재 또 공성 우하재 저수지 끝부분에 있는 기후재 그리고 개운동에 있는 김선치 신도비입니다. 신도비인데 이거 만송재하고, 기후재하고 김선치선도비는 완전히 부결되었고요. 완전히 부결되었고 성죽성남 묘가 이 비석은 현재 한번 약간 유보가 되어가지고 어떤 조각부분에 있어가지고 문화재위원들이 재심의를 하겠다하는 의사표시가 왔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면 완전히 부결된 거는 뭐, 문화재에 접근하기가 조금 어렵다 이런 저거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문화재로서의 관리가 어렵다. 어떤 연식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

신순단의원

올해 신청을 1건 했잖아요. 그지요? 연화사 법화경……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거하시고 나머지 내년에도 9건인가 또 신청을 하실 예정이시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 거는 어떻게 우리가 발굴을 합니까? 하실 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현재 9건을 지금 이거 하고 있는 거는 여기 보수사업이고요. 9건은 보수사업입니다. 여기 보수사업인데 여기 9건에 대한 보수사업은 국비보조사업이 5건 있고요. 분권이 해서 도비보조사업이 10건, 시비사업 7건 이래 되어있습니다. 현재 이게 70%진행됐다고 보고드린 그런 내용 사항들인데 이게 국비사업은 남장사관음선원, 목각아미타여래 설법상하고, 남장사보강전에 목각아미타여래 설법상 이거 아직 미착공 되어있습니다. 이게 문화재청에 설계승인이 전절되어 있고요.

신순단의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여러 가지 지금 현재 분권사업으로는 병풍산고분군 또 이 부분도 도설계승인 조건을 따르지를 못해가지고 현재 미착공 되어 있고 갑장사에 3층석탑, 상주 취은고택, 황령사 아미타후불탱 이렇게 분권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비사업은 6건인데……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그거는 다음에 자료로 좀 받고요. 지금 우리가 문화재정비사업을 하는걸 보면 거의 절위주로 많이 하시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지금 사벌에 있는 퇴강성당 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것도 지금 진행되고 있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퇴강성당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게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말씀드리…… 이게 퇴강성당은 금년에 사업비가 4,000만원입니다.

신순단의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성당외벽에 보면 이제 지의류가 많이 붙어 있어가지고 이걸 세척을 하고 지붕누수부분을 정비를 계획하고 있어요. 있는데 성당측에서는 지붕전체로만 해체해가지고 이제 보수해 주면 좋겠다하는 의견입니다. 의견이지만은 현재 상태에서 지붕내부를 확인할 수가 없어요. 지붕내부를…… 그래서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금년사업을 진행하면서 지붕내부를 한번 확 뜯어봐야 되겠어요. 뜯어보고 나서 보수할 부분을 2015년도나 이래서 도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 좀 많이 늦어지면 신부님이 계속 늦어진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어떤 이유에서 늦어지는지 설명을 좀 하셔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또 그분이 조급해하지 않도록…… 문화재라 하는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문화재 그거를 훼손하면 안 되니까 그거를 살려가면서 할려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린다는 그런 부분을 좀 말씀을 드려주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현지 가서 신부님께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문화회관 건립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용역 1억이 유보된 이유가 뭐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게 유보 되었는게 지금 책자를 가지고 나왔습니다만 이게 2008년도 이게 3월에 아마 시설관리사업소가 처음 이제 기구가 개편이 되었을 때 이제봉 사업소장께서 이 계획을 수립을 해서 입지선정에 따르는 용역을 과업을 수행했습니다. 해가지고 뭐, 이렇게 세군데 위치를 지금 현재 문화회관 뒤편으로 확장을 해서 건립하는 방법 또 수로관 쪽으로 여기 세군데를 용역과제물로 들어와서 이제 결과가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신순단의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 용역이 유보된 이유가 이 용역을 가지고 지금 용역 해놓은 거를 사용하라는 얘기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 부분을 가지고 사용이 가능한가 안 한가……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사용이 가능하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한데 이게 2008년도에 행정안전부죠? 그 당시에 이게 투융자 심사때 이렇게 부결형태로 되어가지고 완전히 이게 업무가 중지 되었는 그런 상태였어요. 5년 동안 지금 보고 드렸듯이 이 가업지시대로 되었더라면 올 금년말에 시설물이 준공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여러 가지 법률이나 이런 것도 많이 변경되었고 또 공사비자체도 달라지고 하기 때문에 이 과업지시……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용역과제 심사할 때 그런 부분을 충분히 얘기를 하셔가지고 하셨어야 되는데 조금 뭐, 과장님이 설명이 좀 불충분 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니요. 이게 과업지시 했는걸 사실은 몰랐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 이제 문화회관은 사실 우리 시민들의 모두가 원하는 겁니다. 지금 문화적 욕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지금 다른 큰 사업을 하는거 보다 문화적인 게 더 경제적 파급효과가 더 좋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런데 전시장도 지하에 있는데 상주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계속해오고 있어요. 그래서 문화 그 관련되어 있는 사람도 만나면 문화회관 얘기를 하십니다. 전시회 할 때마다 얘기를 하시고 장애인은 물론 못 내려가지요. 지하전시실, 내려가는 것도 힘들고 그 다음에 작품을 옮기는 것도 너무너무 힘들어요. 지하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큰 작품을 들고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우리가 수차 얘기를 하고 했으니까 일단 문화회관 건립을 할려 그러면 용역이 있어야 되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충분히 말씀을 드려가지고 그걸 확보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주십시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리고 지금 문화회관을 건립을 하기까지 시간이 용역을 주고 하는데도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리고 또 예산도 사실은 충분치가 않잖아요? 그래서 문화회관에 좌석교체 부분도 여러번 얘기했어요. 그래가지고 우리 방송시설이나 이런 건 교체를 좀 했잖아요. 그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일부 했습니다.

신순단의원

좌석부분이 너무 불편한건 사실이니까 그 부분도 나중에 또 활용도로 다른 쪽으로 높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좌석교체 부분도 예산확보 하는데 좀 신경을 써 주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 1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17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아침부터 수고가 많아요. 또 이게 문화체육업무가 다른 부서하고 틀리게 뭐, 체육행사 또 이렇게 축제라든지 해가지고 다양한 상주시 대표되는 그런 업무를 하고 있는데 노고가 많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간단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장애인복지관에 보면 체육관이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상주시 장애인복지관에 그런데 장애인복지관에 상식적으로 보면 그 복지관 안에는 시설에 대해서는 복지과에서 관장을 하고 담당을 하는데 또 이게 뭐, 부서가 보니까 시설비자체가 그래서 그런지 체육과는 체육업무라 그래가지고 문화체육과에서 하더라고 그래서 업무가 이원화 되어가지고 그래 한쪽으로 이렇게 뭐, 가게 된다면 복지과 쪽으로 가야 되지 싶은데 그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관리하는 게 맞지 않은가 생각이 들어서 복지과장님한테도 한번 제가 이렇게 질의를 해봤어요. 해보니까 규정이 이제 경상북도에 알아보니까 이렇다 저렇다 얘기를 하는데 혹시 한번 알아보시고 관리를 좀 이렇게 일원화해서 하는게 맞지 않은가 이래서 이제 말씀한번 드리고요. 감고을이야기축제는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많이 얘기하시고 했는데 결국은 상주는 이제 곶감 같아요. 감, 그 다음에 뭐, 한우도 있고 이제 자전거정도 한 세가지 정도가 다른 시군과 차별화되는 건데 우리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경제적인문제 축제라는 게 이제 두가지가 있을 수 있겠죠. 경제적인 면은 이제 우리 생각할거냐 그렇지 않으면 단순축제로서의 끝날 것이냐, 안 그러면 축제와 더불어서 경제적인 것도 강구할거냐 이렇게 본다면 그런걸 가지고 좀 해야 될 거 같다. 너무 뭐, 이야기 쪽으로 하니까 물론 그것도 이제 다른 데하고 차별화되어 있지요. 차별화되어 장점도 있겠지만 현실적인 게 좀 동 떨어진다. 이런 말씀드리면서 그런 부분에도 좀 이래 참고해주시기 바라고요. 이거 아마 끝나면 용역을 꼭 결과를 받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한데 대해서 그런데 솔직하게 우리끼리 얘기로 용역이란 게 그렇잖아요. 시에서 의도한 대로 시에 입맛에 맞게 만들어 주는 거 아닙니까? 삐딱하게 해놓으면 다음에 용역 줍니까? 나라도 안줘요. 그래 용역이란 게 아무의미가 없어요. 솔직한 이런 용역은요. 그냥 이게 보식행위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요. 축제를 좀 이렇게 현실성 있게 이제 우리 경제라든지 축제와 함께할 수 있는 또 시기도 꼭 이제 10월달에 전국에 다할 때 같이해가지고 막 분산되고 사실 오실려고 하는 분들도 자기 동네 또 있으면 가봐야 되지 않아요. 그지요? 문경하고 너무 대비가 되는데 문경 같은 경우는 사과나는 시절에 뭐, 사과 또 오미자 이렇게 분산해서 하면서 천혜의 자원이 있지만 문경새재라는 하루에 그 밑에 주차장에 수천 대 될 수 있는 차를 못댑니다. 이 밑에까지 차를 대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가보니까 그만큼 성황을 이루는데 너무 비교가 되더라, 그래서 우리도 이제 그렇게는 하지 않더라도 좀 이렇게 가까이 갈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해야 될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충의공 탄신 기념제 개최해가지고 해놨는데 충의공이 태어난 곳이 경남 화동이에요. 화동, 몇 일전에 제가 TV를 보다보니까 화동에서 충의공 정기룡장군을 기리는 이렇게 행사를 크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도 탄신일에 대해서 그런 큰 사업을 가지고 또 이렇게 행사를 하고 그쪽에서도 이상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기룡장군이 상주에 묘도 있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전승이라든지 이런 큰 사업을 하는게 맞지 않은가 이 탄신 하는 거는 조금 이렇게 그 쪽에 주고 이렇게 하는게 맞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안하니까 한번 참고해 주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세번째 상주상무축구단 때문에 본의원이 옛날부터 말을 많이 했어요. 조금 전에 정갑영 의원도 좋은 얘기하셨는데 사실 이게 소통의 문제예요. 저들 의회에 대고 얘기하는데 결국 시민들한테 하는 얘기거든요. 전부다 거짓말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만 했어요. 거짓말만 해가지고 이런 결과가 지금 와가지고는 이제 내가 누누이 본의원도 얘기하지만 없는 거 보다 있는 게 백배 낳아요. 없는 거보다는요. 하는게 낳고 그렇지만 그 하는 과정이라든지 시민들 우롱하고 뭐, 과대포장을 해가지고 하는 거는 적절치 않다. 그래 본의원은 지금 현재 하고 있으니까 하게 된다면 참 열심히 해가지고 잘되고 또 시민들한테 시민들 다문 뭐, 적은수자라도 그걸 통해서 기쁨을 얻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라면 우리해야 됩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서 이제 잘하기 바라고 자체수입에 대해서 한번 묻고 싶어요. 18억 9,000만원 정도가 자체수입이 따로 있는데 대략 수입원이 뭡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현재 거의 뭐, 지금 지원을 받고 있는 농협하고 대구은행 포함해서 전체 22개 단체입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 이제 주로 뭐, 상주시와 관련된 그런 기관, 단체 뭐, 그렇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 농협이라든지 뭐, 대구은행 같은 데서 평소에 우리가 얻지 못하는 거를 얻는다하면 그건 또 다행이고요. 그렇지만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시에 있는 기업이라든지 이래 하는 거는 좀 제가 볼 때는 좀 온당하지 않다. 이래 준조세 비슷하게 해서는 안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뭐, 상무축구는 그 정도로 하겠습니다. 그 정도로 하고 문화회관 공연장 좌석 교체해가지고 교체예산이 3억 8,800만원 계상이 되어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올해 예산이 계상되는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올해는 아니고 내년도 예산이……
성태

김성태의원

내년도 맞아 맞아……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14년도 예산이 계상이 안되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안됐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안됐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안됐는데 보고를 이렇게 하세요. 왜, 안된 이유가 뭐예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게 앞으로 왜냐하면 문화회관 지금 새로운……
성태

김성태의원

신축을 하기 때문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과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신축이 늦어지면 보수사업으로 좀 신축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의견입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리고 또 지금 현재 기존 전시실이라든지 이런데 보면 뭐, 조그마한 갈고리라든지 전시할 수 있는 그런 그림도 걸 수 있고 하는 갈고리 같은 것도 있는데 조그마한 그런 것들이 좀 이렇게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한번 기회가 되시면 점검을 한번 해주세요. 해가지고 또 일반시민들이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좀 해주시고 이거 문화예술회관 짓는다 그래도 한참 걸리잖아요? 지금 5년이 걸릴지 계획은 5년이지만 또 얼마 걸릴지 모르는데 이게 지금 현재 불편하지 않도록 해주는 게 맞지 싶은데 그런데 우리 업무보고에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좀 황당하네요. 그 세워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최대한……
성태

김성태의원

그 다음에 제가 좀 관심 있는 부분이 되어가지고요. 문화예술회관을 이제 시에서는 오늘 보니까 용역을 하고 해가지고 지을려고 그러는거 같아요. 그 용역을 다시 지난번에 용역심의회 가서 용역 부결 되었다 그랬는데……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투융자심사에서……
성태

김성태의원

심사에서 그랬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행안부……
성태

김성태의원

예. 그렇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기존시설물을 활용해서 좀 수리해서 쓰라.
성태

김성태의원

저도 똑같은 생각인데요. 그 다음에 용역을 하더라도 지난번에 2008년도에 조금 전에 과장님이 한게 있다고 그랬어요. 그걸 활용하면 안되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그 당시에 5년 뭐, 기간이 지났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아,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5년이 지났기 때문에 계획에 따른 어떤 관계법령이나 지금 현재 지하전시실이나 이런 공간들이 장애인복지법이나 국토계획에 의한 법률 뭐, 도시계획관계 모든 법령이 많이 개정이 되었습니다. 개정되고 다양하게 사업비도 좀 이렇게 상승되는 걸로 봐야 되겠지요. 그렇다보니까 현재에 있는 이 관계 가지고는 도저히 검토가 어렵다 이렇게 판단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나중에 투융자 심사할 때 이 첨부서류로 들어가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어차피 지금 다시 예를 들어 용역을 과업을 수행을 해서 그것을 통과해서 다시 또 안전행정부에 준해서 받아야 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 이제 본의원은 물론 문화회관이 있으면 좋아요. 없는거 보다 100배…… 아까 축구도 그렇듯이 좋아요. 좋지만 450억 예산이 든다라고 우리 사업비계획을 해놨던데 450억이 예산이 거의 다 시비죠? 우리 자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난번 추경자 심사결과를 보니까 국비가 원래 지금 현재 있는 문화회관이 이제 국비를 받아가지고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중으로 두 번은 할 수 없다 해가지고 그 맥시멈 금액이 20억입니다. 국비가, 그리고 나머지 도비지원 좀 받고 나머지는 시비부담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혹시 받을 수 있다 그래도 최대한 받을 수 있는게 20억이다 그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까지 결과는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렇지요? 본의원도 알고 있기로는요. 거의 뭐, 국고보조는 전혀 없다고 봐요. 국고보조는 없다고 보고 시비가지고 해야 되는데 450억이 우리 시민으로 한번 나눠봤어요. 시민 1인당 얼마 드는가, 약 10만정도 잡고 45억 이예요. 애들 빼고 어르신 좀 때고 이래 하면 진짜 경제 활동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낼 수 있는 돈은요. 100만원 이상씩 내야 되요. 나중에 보니까 밑에 입지선정을 하고 해가지고 이제 시민들 의견을 듣도록 그래 계획을 하고 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공청회를 하든지 안 그러면 여론조사를 하든지 할 때는 이런 내용을 분명히 해야 되요. 무조건 시민들한테 문화회관 지으면 좋지요 물으면 100사람마다 다 좋다 그래요. 그렇지만 당신 돈 100만원 낼 수 있나 물으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걸 물을 때는요. 시에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시민들 다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물어달라 이런 말씀드리고요. 지금 현재 문화회관이 좀 물론 시설이 약간 낡은 부분이 있고 그렇지만 최근에 대구시민문화회관도 전체 리모델링했어요. 해가지고 그렇다 그래가지고 시민문화회관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별로 없어요. 특별하게 VIP하고 뭐, 얼마 정도 할 수 있는 공간밖에 없고요. 해가지고 다시 몇일 전에 신문에도 났는데 다시 개장을 했습니다. 그렇듯이 이것도 리모델링해가지고 써도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 1년 중에 여기 만석되는게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른 시군하고 좀 틀리게 또 좋은 점이 뭐가 있는가 하면 아시겠지만 실내체육관이 근사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5,000석 되는 규모가 정말로 많은 인원이 2,000명, 3,000명, 5,000명이 필요한 인원이 행사를 할 거 같으면 거기 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아시겠지만 도에 행사, 음악회 못하는 거 뭐, 있습니까? 그런데 굳이 이걸 갖다가 있는 시설을 놔두고 다시 짓는다하는 거는 지나친 투자다. 만약에 어떤 회사를 경영하든지 자기 집에서 이런 일을 하는거 같으면 절대 이렇게 안 할 거예요. 물론 이렇게 공식적인 기간이란 게 꼭 그런 측면에서는 볼 수 없어요. 조금 손해가 있더라고 어떤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 할 수도 있긴 있어요. 있지만 이건 좀 지나친 거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주차장이 부족하다 이래요. 알겠지만 이번에 시청리모델링하면서 앞에 주차장 또 확보하지요.? 주차장 시청에도 있지요. 또 그리고 지금 공용주차장 또 있지요. 이번에 중앙시장에 쓸 수 있는 공용주차장 또 만들어 놨지요. 주위에 주차장이 굉장히 많아요. 많고, 시내에 또 있는 분들이 뭐, 거리 해봐야 뭐, 몇백 미터 예를 들어 동아아파트 같은 경우도 1㎞ 조금 남짓할 거예요. 시민들이 오는 것도 차하고도 별로 관계도 없어요. 이때까지도 잘 해왔잖습니까? 시설을 갖다가 장애인이라든지 또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이런걸 좀 확보하고 개선해가지고 그냥 쓰는 게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맞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좀 더 이렇게 발전적으로 할려 그러면 뒤에 경북대 관사가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걸 확보해가지고 부족한 시설에 대해서 전시공간도 그렇고 또 이제 예술단체들이 많아요. 여러 단체들이 보면 사실 단체들마다 뭐, 사무실 같은 것도 필요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 공간에다가 건축을 해가지고 그런 단체들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고 조금 더 이렇게 생각해보면 우리가 무리하게 지방정부에서 이렇게 예산도 여의치 않은데 450억 들여가 지고 건물만 덩그렇게 크게 지어놓고 행사도 오페라를 1개 한다 이러면 그 관중들 한 200명 모아놓고 천석이 넘는데서 이렇게 하는거 참말로 재미없어요. 그래서 좀 이렇게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계획 수립할 때 시민들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요. 하여튼 시민들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셔가지고 또 잘 이렇게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고요. 본의원이 얘기하는 거는 지금 뭐, 서울근교에 있는 큰 시들이 말입니다. 몇천억 들여 가지고 청사를 지어가지고 맨날 언론에 이제 오르내리고 이랬잖습니까? 그렇듯이 우리가 좀 규모 있게 이렇게 해야 되지 너무 지나치게 투자하고 이런 거는 옳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기존에 있는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시는데 뭐, 똑같은 질의를 해가지고 죄송합니다만 지금 문화회관에 대해서 미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장소가 뭐, 그래도 생각해보셨는 장소가 있을거 아니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현재 지금 그래도 과거 5년 전에 용역이지마는 그 부분을 토대로 해서 그렇게 검토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싶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글쎄 저도 제가 그거를 발의를 해가지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아, 그렇습……
재분

성재분의원

발의를 해서 이제봉과장님한테 얘기를 해서 지금 1억인가 투자를 해서 해가지고 우리 용역보고회도 했었거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런데 지금 뭐, 분위기는 보니까 이때까지 우리가 관심이 없던 부분을 지금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것처럼 지금 이런 쪽으로 돌아가는데 그거는 아니지요. 문제점이 지금 열악해서 주차장이라든가 모든 어떤 입장이 그때 당시에도 해야된다하는 어떤 시민들의 결정된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그거를 시작하게 되었는 어떤 입장이고 지금 김성태 의원이 얘기 했는대로 또 시내에서 장단점이 있습니다. 뭐, 작게 아직까지 그렇게 우리가 돈이라든가 입지여건이라든가 모든 걸 감안한다면 또 줄여서 해야지만 꼭 해야 된다고 생각했던 어떤 부분도 있고 다 장단점이 있잖습니까? 그러면 그 투융자심사에 대해서 중앙정부에 지금 우리가 그거를 예산을 받았기 때문에 다시 그건 할 수가 없다 이렇게 내려왔다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결국은 그 기존시설을 좀 이래 개보수를 해서 활용하는 걸로 그 투융자심사가 결정 되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런데 한번 우리가 문화회관을 지을 때 이제 이래 국비를 받아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합당하지 못한 어떤 부적절한 그게 있다 그러는데 그러면 투융자심사에 관계없이 상황을 용역을 1억이나 주고 했는거에 대해서 그냥 했지는 않습니다. 2008년도에 그러면 뭐냐,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제가 그 주장했는 어떤 입장은 뭔가 하면 지금 여기 도심이 주차공간이라든가 모든게 지금 분위기가 맞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김천이나 이런 데처럼 그렇게 크게는 안하더라도 뭐를 제일 중점으로 뒀는가하면 주차장을 확보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주차장이 지금 공설운동장하고 지금 김천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같이 쓰고 차는 얼마든지 갖다놓고 문화회관을 하나 지을 수 있는 어떤 여건을 마련하자. 거기에 환상적인 분위기까지 해서 다리를 하나, 북천에 다리를 다시 하나 나아가지고 연결시키는 어떤 방법 왜냐하면 주차장확보는 필요가 없으니까 그 뒤에 다 되어 있잖아요. 지금도 또 마련하고 있고 그렇게 해서 지금 할려고 준비했던 것이니까 그 1억을 돈 가정집이라 그러면 1억이라 하는 돈이 대단한 돈인데 그걸 파기시키고 다시 뭐, 용역을 주라니 지금 이런 말이 나오는데 다 몇 년전에 고민했던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서 준해가지고 열정을 좀 불어넣어주면 좋겠습니다. 무슨 뜻인가 아시겠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리고 투융자심사에 대한 어떤 결과가 부적절한 거에 대해서 그 자료를 좀 의장님 좀……

이성규의장

저번에 투융자심사 자료?
재분

성재분의원

예. 받지 못했는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좀……

이성규의장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리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충의공 정기룡장군에 대해서 그날 참석하셨어요? 세미나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하셨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저는 정기룡장군에 대해서 참 대단하신 분이다 이 정도로만 알았지 이순신장군보다 더하다 하는 그날, 세미나에서는 뭐, 연구했는 부분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든지 당파싸움에 밀렸든지 무슨 어떤 수가 났지만 그날 제가 시의원 중에서는 제가 혼자 참석은 했었는데 정말로 진짜로 뭐, 감동을 받아가지고 그날 세미나로 봐서는 이 정기룡장군을 정말 진짜로 살려야 되겠다는 뭐냐, 공자 생가에 예를 들어서 주변사람들이 다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로 봐서는 정기룡장군이 지금 이순신보다 더하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열정의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자료를 해가지고 좀 더 공개를 하고 또한 이 정부에다가 이걸 해서 진짜 지금 제 얘기하는 거를 중요하게 좀 생각해 주셔야 되는게 지금 낙동강문화와 지금 경천대 문화가 벌써 뿌리를 내렸으니까 여기에 정기룡장군은 아주 쉽게 들어갈 수 있잖습니까? 그거를 한번 좀 심사숙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예. 그리고 감고을 얘기는 안 할려고 그랬는데 감 고을이라 하는 거는 감 고을…… 상주가 감이라하는 거는 다 전국에서 다알고 다 아는 일이지만 아까도 어떤 분이 얘기하셨지만 하도 답답해서 얘기하는데 감고을에 감이 하나도 없데요. 한 10개나 있는가? 20개나 있는가? 그 조금 축소시켜서 이제 비하해서 말을 하자면 천지에 나는 그런 거는 처음 봤어요. 어째가지고 세상에 감을, 그때 감이 달였으니까 공짜로 집으로 하나 가져가서 홍시라도 해먹구로 그 돈 많은걸 예를 들어서 몇백 차라도 갖다놓든지 몇십 차로 갖다…… 부어놓고 가져가라 하기도 하든지 다른 데는 공짜로 주는데도 있데요. 보니까 감이 좀 보여야 안 돼요. 감이, 천지에 감이라고는 꼬라지도 안보이고 뭐, 탁 요래가지고 들어앉아서 거기 몇 개 들었는거 그 뭐, 라요. 똑 무슨 재떨이 같은 뭐, 만들어 놓고는 그래가지고는 되겠어요. 그래 감이 보여야 될 거 아니…… 그리고 그 다음에 판매가 안된다는 거 나는 그건 진짜 정말 볼 수가 없었고 또한 이왕 하는 김에다 하지요. 뭐, 예술인들의 어떤 부스에 나는 이런 것을 합니다. 하고 전시회 했는 것 밖에 안돼요. 나는 이런 것을 합니다. 저 그렇게 보이더라고 요. 그러면 그 정도로 하고 감안해서 또 다음에 과장님 또 바뀔 거니까 뭐,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전체가 그렇게 느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이런 뜻에서 얘기 드리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좀 여쭙겠습니다. 뭐, 감고을축제에 대해서는 많은 동료의원들께서 지적을 주시고 또 개선방안도 제안해주시고 이래서 이거와 연계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상주곶감축제 지금 하는 거 알고 계시지요? 자, 유통센터하고 외남 곶감공원을 연계를 해서 하겠다. 이제 제가 우려하는 거는 뭐냐 하면 축제를 그 부서 농산물을 가지고 이제 별도로 예산지원을 해서 할 것인가 아니면 큰 틀에서 축제분과인 우리 문화체육과에서 주관을 해서 할 것인가에 대한 우리 시의 의지가 좀 있어야 됩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전국에 축제가 많다고 말씀을 이제 드렸……
영숙

남영숙의원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드렸듯이 지금 저희 지역에 감관계로 해가지고 곶감계 자체가 있습니다. 1개 계가 있고 하기 때문에 뭐, 한우축제도 마찬가지고 그거는 관련부서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그래 판단됩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자, 그러면 감은 감하고 관계되는 축제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야 되고 배는 배하고 관계되는 분이 구성이 되어야 되고 이제 이렇게 따지면 그래요. 한우는 한우하고 관련된 분이 축제추진위원회로 구성을 해야 되고 라고 말씀하시는 데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납득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축제라는 거는 예를 들어서 우리 감고을 이야기축제 같으면 스토리텔링으로 해서 감성축제를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감이 없는 축제라 그러는데 감고을이나 뭐나 감이 익어가는 마을이라 그래서 제가 거기에 대해서 할 말은 없습니다마는 자, 감이 없는 축제를 자, 10월달도 하고, 12월달도 한다 말입니다. 우리 시에서 우리 전액시비로 2억을 지원하는 걸로 내년에도 예산이 올라와 있고 올해 2억 올라온 거를 1억으로 삭감을 해서 한번 축제를 하는 거를 지켜보고 평가분석을 하고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하겠다 저는 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자, 축제에 대해서 우리 시가 뭐, 도대체 포커스를 어디다 맞추는가에 대한 게 없습니다. 감성축제로 갈 것인가, 민간주도로 갈 것인가 아니면 민관이 아니면 행정의 주도로 갈 것인가 뭔가 이렇게 포커스가 있어 줘야 되는데 뭐, 즉석즉석 그때마다 만들어서 한다 말입니다. 이러니까 기대효과뿐만 아니고 경제적인 유발효과도 얻고 주민들이 그 축제에 대한 비난이 많고 이래서 내년 축제를 하시는 거는 올해 감고을축제 뿐만 아니고 자, 곶감축제에 타지역에 보면요. 그 지자체에 재정자립도가 높은데 말고 저희 지역 같이 농업도시 같은 경우는요. 자기지역 농산물축제를 하는게 맞습니다. 늘 예를 들지만 문경사과축제 뭐, 그 지역의 뭐, 오디 예를 들어서 특산품가지고 하면서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을 하면 최소한의 농산물을 판매를 하는 경제적인 유발효과도 있잖아요. 그 자리에서 다 못 팔아도 그 지역을 알리기도 하고 그 다음에 이제 그 다음 연기해서 지속적으로 그 농산물을 애용하는 그런거에다가 우리는 포커스를 맞췄으면 합니다. 과장님 그 점에서 여기 부시장님도 계시지마는 전체적인 축제를 위해서 하번 평가분석을 한번 해보십시오. 부시장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시 전체 축제의 틀을 좀 한번 전체적으로 검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만복

정만복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그렇게 했으면 하고요. 자, 곶감축제도 여기 지역구에 있는 유통센터하고 외남 소은하고 접근성이 얼마나 떨어지는데 거기를 왔다갔다하라는 말입니까? 어떤 주민들이 그 연계해서 셔틀버스를 타고 거기 그 추운데 왔다갔다하겠느냐, 한번 이번 축제를 치러보고 난 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논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축구에 대해서는 많은 애기가 많았으니까 향후에 좀 더 지켜보도록 하고요. 105쪽에 전국단위 도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 드릴게요. 자, 전년도에는 예산이 8억으로 계상이 되었는데 올해는 4억을 증액해서 12억을 요구를 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예산이 증액 된 부분에 대해서는 뭐, 그렇게 유치해야 될 대회가 아니면 우리 관내에서 꼭 의지가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문제는 유치를 하는 여러 가지 대회를 보면 자, 종목들이 더 다양해져야 되겠다. 예를 들어서 테니스만 전국단위를 몇 개를 한다, 씨름만 몇 개를 한다, 축구만 몇 개를 한다 라고 하면 우리지역이 테니스도시도 아니고 예를 들어서 우리시가 타고나게 우리 상무를 끌고 와서 그렇지 언제부터 축구에 대해서 그렇게 그랬어요. 그래서 시를 알리는 홍보효과를 유발시키고 그렇게 한다면 다양한 스포츠들을 유치를 해야 된다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유사하고 비슷한 거는 조금 그 스포츠관계자들하고 의논을 하셔서 통폐합을 하고 또 새로운 스포츠를 유치를 해서 다른 종목에 전국단위나, 도 단위 행사들로 해서 저희지역을 한번 더 알리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좀 마련했으면 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과장님견해는 어떠신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전체적으로 금년도에 지금 현재 8억의 예산을 소모를 해서 지금 현재 뭐, 9개 대회를 치렀고요. 지금 현재 도 단위 4개 대회가 남아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거기 보면 제 11회인데 상주곶감전국마라톤대회가 17일날 개최되는데 그 부분은 포함되겠습니다. 되고, 여기 12억 예산안이 있는 것은 내년도 여기 지금 추석장사 전국씨름대회 그 3억을 잡아놨습니다. 승인이 된 걸로……
영숙

남영숙의원

대회를 주무부서에서 뭘 유치하든 간에 저희들이 요구하는 거는 그런 기대치나 그런 효과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예산대비, 제가 어느 종목에 대해서 뭐라고 한번 얘기를 했더니 주무부서에서 어떻게 공개방송을 하셨는지 저한테 막 전화를 하셔가지고 그 대회를 많이 유치함으로서 지역의 경제효과를 얼마나 유발시키는데 시의원이 그따위 소리를 하냐고 다음에 낙선운동 한다는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자, 우리 대회를 유치해서 지역경제유발 효과를 낸다는 거는 아주 극소수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상주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거를 여기에다가 포커스를 맞추어서는 안 돼요. 그런 것들도 주무부서에서 설득력 있게 얘기를 해줘야 되지 누가 주도적으로 반대한다는 식으로 공개방송을 하시고 앞으로 그런 건 좀 지양했으면 좋겠어요. 예. 그 다음에 시립 그 문화회관 증축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얘기 있으셨으니까 큰 틀에서는 문화회관이 건립이 되는데 아마 반대하는 분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저희들 예산상의 문제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좀 검토해주시고 또 좌석교체 부분에 있어서 주무부서에서 어떻게 설득하는데 미흡했는지 내부적으로 지금 환경개선을 좀 해줘야 됩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또 우리 동료의원 지적하셨듯이 무거운 물건들을 지하 전시실에 여건이 안 좋은 것도 개선해 주셔야 되요. 몇 백억을 들여가 지고 새로 짓는 거는 큰 틀의 문제고 작은 것부터 만족도를 느끼는데 예산을 투자해주셔야 되지요. 자, 엘리베이터를 만든다든지 내부에 예를 들어서 송풍시설을 잘해줘서 작품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준다든지 이런 거를 주무부서에서 판단을 하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원래는요. 우리 공공기관에 장애인시설이 없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과장님, 그렇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게 그 당시에 90년도 완공된 건물인데……
영숙

남영숙의원

수정보완을 하셨어야 됩니다. 그 동안에……
승호

정승호문화체육과장

예. 그게 좀 수정보완을 지금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영숙

남영숙의원

좌석교체보다는 전시물 들어가는데 엘리베이터를 설치해서 노약자들이나 장애인들이 관람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제가 봐서는 급선무입니다. 오히려 거기에 대해서 주무부서에서 한번 노력을 하시고요. 자, 시장님께서 문화회관건립과 동시에 시립도서관을 건립을 하겠다고 미전시회에서 공개적으로 발언을 하셨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거기에 대해서 주무과장님 어떤…… 시장님께서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저도 보고를 그렇게 들었습니다. 이제 만약에 문화회관을 건립을 하게 된다면 그게 건축계획상 동일한 건물 안에 회관자체는 음향을 써야 되니까 배치계획 안에서 도서관을 조율할 수 있고요. 또 지금 일부 우리 상주시민 도서관이 없다고 지금 현재 여러 번 축제 때도 서명도 받고 이랬어요. 그래가지고 만약에 문화회관을 짓게 된다면 건립하게 된다면 어느 위치든지 간에 뭐, 주차장이라든지 이런게 가능하니까 거기에 동시에 같이 하는 것이 맞는 것으로 그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자, 문화회관 건립 건하고 시립도서관 건립 건은 다른 부분입니다. 문화예술을 충족시키는 부분에 일정 부분 뭐, 같은 맥락일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도립도서관이 위치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시고 또 얼마 전부터 공사가 들어가서 불편함이 있어서 이제 여러 각도로 호소를 하시는데 그거 이전에 우리 상주시가 시립도서관이 없다는 거 자체가 상당히 부끄러운 일입니다. 시립도서관이 있어야 시립도서관하고 연계된 작은 도서관들이 구축이 되어서 우리 시민들뿐만 아니고 우리 아이들이 편안하게 도서관이 책만 있는 곳이 아닙니다. 책과 연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또 문화와 관계된 것들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시설물이거든요. 지금 작은도서관 예산 내년에 편성되어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내년에 2억을 요구했지만 5,000만원 삭감되고……
영숙

남영숙의원

1억 5,000 되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1억 5,000만원이 앞으로 되어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러면 과장님 그거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읍면동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예산을 지원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지원된 예산에 그 도서관들이 제대로 잘 관리가 되는지에 대해서 관리를 잘해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예를 들자면 작은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좀 구축하는데 예산이 다소 들더라도 기간제근로자를 쓴다든지 아니면 자원봉사자를 활용을 한다든지 해서 도서 대출하는데 책이 마구 없어지지 않게, 훼손되지 않게 더불어 그 다음에 새로운 신간들을 요구를 하는데 중심에 설 수 있는 주체가 있어 줘야 된다 말입니다. 그런데 책만 공급해주고 그 뒤로는 관리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거는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저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시설기준에는 그 1인 이상 관리 넣도록 되어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번에 지원하는 예산에 대해서는 그런 전체적인 그거를 한번 점검하셔서 예산지원 하는 그곳에 관리는 어떻게 하고 향후 어떻게 이 도서관을 운영할거라는 거에 대한 계획서를 받으셔서 지원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예. 과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우리 시청 실업사이클팀이 한10년 되었네요. 그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때 우리 도비가 얼마정도 받으셨어요? 최초 창립될 당시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최초 사이클팀 예산관계는 제가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러면 5년 전에 거는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예산관계는 작년 뭐, 이래 올해가……

김홍구의원

이거를 꼭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왜 그런가 하면요. 우리 처음 도에서 자치단체에 의무적으로 실업팀을 하나씩 육성하라는 그런 취지에서 시작된 거 아닙니까? 그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렇다라고 본다면 그 시점에 도비대비 시비비율은 맞아줘야 되거든요. 진행되면서 도비는 고정비이고 시비는 계속 늘고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저희가 2010년도에 의회 6대의회가 시작되어서 들어왔지만 그때 대비 약 2억 가까이 불었습니다. 지금 하매, 도비는 제자리예요. 이런 불합리한 부분들은 그 집행부에서 이래 살피시가지고 정상적으로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계속 시비부담만 가지시고 도비는 꼼짝도 안하고 안되지요. 이거는, 그 다음에요. 우리 시에서 전국단위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상당히 많이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차원, 그리고 우리시 이미지홍보 차원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대회를 유치하시면서 모든 운영을 시 체육회에서 일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이 부분은요. 협회가 구성되어 있는 단체가 있다면 협회 쪽으로 이관을 시켜주셔야 되요. 그리고 유치하는 과정에서 협상을 안 해요. 예를 들어 뭐, 축구를 하는데 1억이 듭니다. 거기서 요구하는 게 1억이에요. 우리 시에는 8,000만원밖에 없다라고…… 8,000만원밖에 없는데 8,000에 할 수 있나, 그러면 하고 안 그러면 못하겠다. 배짱도 튕겨야 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어거지로 끌려 가지마라는 얘깁니다. 전국 차치단체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 서로 목을 매다 보니까 실제 5,000만원 필요한게 1억, 2억 올라간 겁니다. 이 부분들이요. 대회를 안 하더라도 예산 세워놓고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요. 왜, 계속 딸려갑니까? 그 다음에 동료의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셨지만 문화회관은 문화예술회관은 새로 신축한다하는 것은 지금 바로 시작한다 하더라도 5년 이상 걸립니다. 불가능한데 목숨을 내걸게 아니고요. 있는 시설, 안하셔가지고 사용하는 쪽으로 초점을 당분간은 맞추시는 게 맞지 싶습니다. 그 다음 이제 축제부분입니다. 우리 시가 축제를 하면서 항상 시민의 날을 정점으로 해가지고 앞뒤날짜 뭐, 거의 잡더라고요. 그걸 동료의원 님께서 말씀하셨지마는 시민의 날 행사는 조촐하게 하십시오. 하시고, 필요한 시기에 축제를 같이 병행을 하시는 게 합당하지 싶습니다. 그리고 축제장소도 계속 북천시민공원에서 고집할게 아니라 경천섬이라든가 다른 외적으로 빠져나가 주셔야 되요. 시민축제이지 축제가 아니거든요. 상주대표축제가 아니에요. 외지 분들이 많이 오셔야지만이 올바른 축제로 자리매김이 되지 북천시민공원 해봐야 시민들 잔치 아닙니까? 그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화상영을하지않습니까? 문화회관에서 현수막 보통 그 1회상영할 때 영화한편에 현수막 몇 개씩 걸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전체적으로 현수막 거는 거는 동에 출입구에 하나씩하고 지금 저희 사무실하고 이렇게 지금 세워서 걸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게 얼마씩입니까? 현수막 한편 할 때마다 현수막광고 투입되는 예산이 얼마정도 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일반 유인물하고 다하면 한 150만원 정도 소멸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한편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한편에, 한편 당……

김홍구의원

그 문화회관 같은 경우에는요. 시내에 LED전광판 홍보로 바꾸시는 게 맞지 싶어요. 문화회관에 LED설치를 해놓으면 다른 전시회 같은 것도 홍보도 되고 너덜너덜하게 현수막 계속 안달아도 되거든요. 한번 예산 투입해 놓으면 현실적으로 조금 접근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회관 앞에 거기 보면 정면에 은행나무가로수가 있는데 세그루 정도는 뽑으시는 게 맞아요. 현수막 걸어 놓은 것도 안보여요. LED 홍보하는 걸로 바꾸시는 게 안 맞겠나 싶습니다. 그게 현수막대용, 그러면 이제 어떤 단체라든가 우리 시에서 하는 각종홍보들도 별문제 없이 수용이 가능하거든요. 그 다음에 청동초등학교 생활체육시설 신규사업 올라 왔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보통 우리가 축구장 한 면하면 한 5억이면 되는데 조명시설 때문에 1억이 더 정액된 거예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구장을 인조잔디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보통 이제 국비 광특부분이 내려오면 한 3억 5,000 내려오고 우리 시비 1억 5,000정도 해가지고 5억이면 거의 사업이 완료가 되거든요. 그런데 1억이 더 그러면 조명시설 하는 사항 때문에 되느냐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일부 조명하고 유소년클럽활동 하는데 좀 필요한 부분입니다.

김홍구의원

그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 청동초등학교가 운동장이 굉장히 좁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제거 한번 가보니까 현재 그 축구장이 정상적인 경기는 나오질 안아요.

김홍구의원

굉장히 좁거든요. 운동장 자체가 그래가지고 제가 금액을 이래 여쭈어 보는 겁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학교정문 쪽에 들어가는 왼쪽에 있는 오래된 나무 뭐, 이런 부분들을 제가할 수가 있으면 축구장을 틀어가지고 반대편으로 90도 돌려가지고 하면 거리가 안 나오겠나 싶은데 정확하게 재어 봐야 되겠습니다. 아직 설계단계가 안 들어갔으니까……

김홍구의원

그래 이래 하시더라도 굉장히 협소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렸거든요. 그래 그걸 잘 감안하셔가지고 어차피 하실거 같으면 정말 깔끔하게 하셔야 되요. 어떤 시설을 하시더라도 그것도 사선으로 해가지고 축구장 규격 맞추다보면 또 전체적인 모양이 또 아니거든요. 그래 그 부분을 감안하셔가지고 그래 잘……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한번 방향을 돌려보겠습니다.

김홍구의원

마무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과장님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과장님 우리 상주시 재정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상주시 재정이 어떻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시 재정이 열악하죠. 많이……
창수

안창수의원

열악하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많이 열악합니다. 뭐, 12% 자립도가 12.7% 이래 되니까요.
창수

안창수의원

많이 열악하죠? 개인도 말입니다. 과장님, 개인도 가정이 어려우면 골프도 치고 문화적 생활도 하고 그래야 됩니까? 안그러면 10원을 투자해가지고 11원을 버는데 해야 됩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무래도 투자를 해서 벌어야 안 되겠습니까?
창수

안창수의원

벌어야 되죠? 그래 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래 답변을 하셨고 감고을 상주이야기축제 상무 건 말입니다. 제가 보기에 문제점이 좀 있어요. 문제점이 다FMS 동료의원들이 질의를 했는 부분에 대해서는 생략을 하고 아직까지 행정에서 구태의연하게 이런 행사를 하면서 동원을 시켜요. 동원시키는 부분 없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일부가 거리퍼레이드 강요는 어차피 뭐, 인원이 나와 줘야 되니까 아마 지역에 전부 앞서서하는 분들 뭐, 이장님들하고 그렇게 동원하고……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은 좀 앞으로 고쳐져야 될 점이 감고을축제에 대해서는 지금 답변을 그래 하셨고 상무프로축구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읍면단위로 동원시키는 부분은 과장님 알고 계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뭐, 지금 요즘에 동원을 좀 시킨다는 거는 어렵죠. 사실은, 어렵고 한번 우리 보면 뭐, 이래 가족들이나 뭐, 직장인들 모여서 나와서 한번 구경도하시고 그러면 좋죠. 뭐, 그렇게 보시면 안되겠습니까?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답변을 그렇게 하셔도 말입니다. 현실에 벌어지고 있는 부분은 그렇지 않다는 걸 과장님도 알고계실 거예요. 그 정도로 하고요. 아까 전에 상무부분에 대해서 75% 이제 저들이 답변이 흑자다 이래 답변을 하셨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75%가 흑자가 아니고요.
창수

안창수의원

흑자로 돌아서고 75% 정도 상주시에 쓴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75% 정도는 시에서 상주시에서 소모가 된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우리 정갑영 의원께서 질의할 때 그렇게 답변을 하셨고 김성태 의원님이 이제 답변을 안 들으셨지만 조세부분에 준조세부분에 이 상주시가 그면 제가 이걸 하나 여쭈어 볼게요. 상주시에서 들어가는 돈하고 과연 이 보고서에도 있습니다. 그 타지역 광고후원업체하고 협약체결이 미흡하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렇게 문서에 보고서에도 되어있는 내용가지고 실질적인 내용만 가지고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 우리 지역에서 시민들이 가령, 냈는 광고비나 안 그러면 공직에서 구장에 말입니다. 한 3,000명 정도 한 게임당 뭐, 평균 한 2,900이든지 3,000명 온다 했는데 행정에서 사실 저거 안 있습니까? 뭡니까? 입장권 1년 그게 사실 그것도 행정에서 지금 강매를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내년에도 그렇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행정에서……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카드 말씀하시는 거죠?
창수

안창수의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게 뭐, 강매가 되겠습니까?
창수

안창수의원

강매가 아니고 행정에서 지금 솔직한 소리로 말입니다. 이거를 솔직하게 말씀드려가지고 행정에서 그렇게 안하시면 이 광고 뭐, 입장권수입 예를 들어가지고 이런 부분에 다 포함되는 거 아닙니까? 온 사람이든 안 온 사람들이든 과연 숫자는 한 1,000명밖에 안되어도 1년간 입장권구입 했는 사람은 다 입장권으로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입장숫자로 뻔한 거 아닙니까? 수치상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김희걸 의원께서 질의를 하셨고 그런데 세밀하게는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 제가 전자로 돌아가겠습니다. 광고비나 가령, 입장권이나 모든 것이 상주시민의 돈으로 들어갔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75%를 상주에 예를 들어가지고 가 과장님 답변 그대로 받아들여가지고 75%썼다고 가정할 때 과연 우리 상주시 재정으로 그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제가 보는 견해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실제 대구은행이나 농협에서 지금 광고……
창수

안창수의원

자, 대구은행이나 중앙회 농협중앙회가 우리 시금고에 부분에 이런 부분, 그런 것까지는 제가 안 들어가겠습니다. 자, 그것만 답변하세요. 아까 전에 제가 서두에 우리 재정부분에 대해서 여쭙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 깊이는 안 들어갔지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부분에 맞느냐, 안 맞느냐, 과장님 견해님 견해는 어떠신지?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현재 저희가 금년도만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이제 우리가 광고비를 5억으로 예산을 수립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어요. 있는데 그쪽으로 본다면 실질적으로는 꼭 75%를 말씀드릴 것이 아니고 거의 7, 80%는 그쪽 비용이 다 전체적인 예산 34억이 상주에서 쓰여 지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이런 일부 가게들을 제하고 충분한 효과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유소년축구에 금년도에 지금 현재 예산하고 관계없이 9억을 지원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정도로 본다면 크게 저희 시로서는 손해 볼 거는 없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상주시에서 상주시비만 갖고 따진다면 손해 볼게 없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시비 갖고만 따진다면 그런데 감고을이나 이런 우리 시민들이 입장권이나 이러 부분을 따지면요. 감고을축제나, 상무나 결과적으로 우리 집안잔치만 하는 거예요. 전 그래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아까 전에 동료의원 신순단 의원님이 이제 퇴강성당 건을 말씀을 하셨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그에 대해서 답변이 계셨는데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성당이 올해 본예산에 이제 예산이 섰잖습니까? 문화재라가지고 그 성당측 에서도 마음대로 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인데 아까 전에 답변이 말입니다. 올해 이제 그것을 해보고 이제 다른 부분이 저는 염려되는 게 아니고 과연 올해 그게 4,000만원으로 누수가 잡히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누수가 과연 그것이 안 잡혔을 때는 내후년도에 예산을 받…… 그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누수가 내년도에 가령, 올해 해가지고 누수가 잡히면 상관이 없지만 누수가 되었을 경우에는 문제가 안있겠느냐,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뭐, 안창수 의원님 말씀대로 예를 들어서 지금 지붕부분 절개해가지고 다행이 잡혀주면 다행인데 그건 물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그런 우려가 된다면 다른 뭐, 별도의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추가투입하든지 해가지고……
창수

안창수의원

예. 그 다른 부분도 아니고 누수부분은 올해 안 잡히면 그것이 지금 마무리가 되어가지고 끝났는 것 같으면 결과가 나왔는 거 같으면 알 수가 있는데 결과가 나왔는 거 같으면 알 수가 있는데 결과가 지금 안 나왔는 부분이라가지고 지금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하여튼……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외벽부분은요. 외벽부분은 실제 좀 방수막을 설치하면 좋은데 문화재보호차원에서는 또 못하게 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것도 제가 신경을 좀 쓰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우리 상주가 올해 도 단위행사를 많이 했습니다. 뭐, 스포츠뿐만 아니고 다른 대회도 그런데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10억을 투자했을 때 아까전하고 맨 마찬가지입니다. 지역경제나 이런 부분에 도움이 되어야 됩니다. 도움이 되어야지 우리 상주시비가 들어가는 부분이든지 뭐, 도비가 들어가는 부분이든지 어차피 시민이 냈는 혈세고 국민이 낸 혈세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심사숙고하셔가지고 내년에도 대회를 저들 지역에 경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은 추진을 하시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안되는 부분은 지양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동초등학교 운동장에 생활체육시설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폐교된 학교부지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학교부지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학교부지인데 이게 지금 교육청으로 했는 겁니까? 안 그러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계약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교육청하고……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임대계약이 되어 있습니까? 안 그러면 어떻게 계약내용은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임대료를 좀 주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임대료를 주고 있다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임대료는 그러면 1년에 얼마씩을 주고 이걸 계약을 몇 년간 어떻게 하셨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3년에 1,000만원 계약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3년에 1,000만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3년에 이제 제가 우려되는 부분은 말입니다. 이게 교육청 부지인데 이런 시설을 해놨을 때 지금 3년간을 계약을 했다. 그런데 1,000만원 부분에 이제 임대료를 주고 이래하셨다하는 부분은 이해는 가는데 나중에 이것이 3년 지나서 과연 공매로 이제 교육청에서 팔수도 있는 겁니다. 공매를 하든 어떻게 하든 절차가 그랬을 때는 이 시설을, 이 돈을 6억이라는 돈은 들여놨을 때 과연 누가책임을 질 것이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를 들어서 시설물을 활용하는 어떠한 단체라든지 이를테면 거기에 대한 것은 계산을 해야 안 되겠습니까? 당연히 공고……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까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다른 폐교된 지역에 말입니다. 이제 교육청에서 저들 농촌지역이다보니 폐교가 많습니다. 제 지역구도 이제…… 공매를 해가지고 한도매 넘어가고 두도매 넘어가고 이렇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샀을 경우에는 이것을 막을 방법이 없어요. 해놨는 부분에 대해서 그 시설을 물건 같으면 갖고 오면 되는데 시설했는 부분은 갖고 오질 못하잖습니까? 이런 부분은 한번 생각해보시기를……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한번 내부적으로 상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런 부분도 검토를 하셔가지고 이 운동장 체육시설을 3년간에 6억을 들여 가지고 한다.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요. 이 사업에 타당성검토를 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늦게까지 고생이 많습니다. 전국 도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2014년도에 많이 하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런데 그 보면 장사씨름대회를 3월달에 하고 7월달에 계획이 서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내년도계획 말씀하십니까?

변해광의원

예. 2014년도 이거 아닙니까? 44회 대한씨름 협회장 전국장사 씨름대회를 2014년도 3월달에 개최하는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거는 아마 9월달에는 추석장사씨름대회하고 그리고 또 2014년도 추석장사씨름대회를 또 9월달에 개최하고 그런데 여기 들어가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변해광의원

지금 전국장사씨름대회 예산은 거의 한 2억 5,000 정도 보고 있고요. 우리가 협회에다 주는 거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렇죠. 체육회에서 뭐, 씨름협회에서 관장하고 있습니다. 하고 추석장사씨름대회는 한 3억 정도 보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런데 우리 시에서 재정도 열악한데 1년에 같은 대회를 2번씩이나 치러는게 타당 한가 그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금년도에 보니까 전국장사씨름대회는 개최를 했고요. 했고 추석장사씨름대회는 개최를 하지 못했습니다. 금년에 못했는데 사실은 이게 대한씨름협회장기보다는 추석장사씨름대회가 더 이렇게 뭐, 추석명절날 4일간 하니까 전국에 방영이 되고……

변해광의원

그런데 금년도에 못했다 해서 꼭 우리가 또 한해에 다시 또 이래 한다하는 거는 그런 원칙은 없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원칙은 없습니다.

변해광의원

전년도에 못했으니까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홍보문제나 이런 문제……

변해광의원

장사협회장기 장사씨름대회는 또 새로 유치하고 그럴 바에는 차라리 협회장기를 예산절감 차원에서 하지 말고 추석장사대회를 좀더 성대하게 하면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거기 장사씨름대회는……

변해광의원

좀 고려해주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2014년도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한다는데 장소가 정해져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궁도대회는 지금 상무정 밖에 되지 않습니다. 현재 시설이……

변해광의원

그런데 상무정 거기가 지금 민원이 많이 발생하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일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전국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협회에서도 많은 부단한 노력을 해서 결국했지만 장소가 협소하고 또 거기 민원이 많이 발생해서 전자에 개회를 못한 거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처방안이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마, 이게 전국대회를 한번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과거에 전국대회를 한번 개회한 적이 있고 또 이게……

변해광의원

전국대회를 하면요. 사로가 보면 제가 알기로는 50m가 있고 뭐, 200m가 있고 또 이래 100m가 있는데 그 사로가 다나오지 않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게 지금 지난번에 한번 간담회시에 현장에서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있었는데 추석 때에요. 추석명절 다음날입니다. 다음날 그 현장에 제가 갔드랬습니다. 가가지고 이 사로가 현재 사로가 18개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기준은 20개라 그러는데 그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타겟도 3개가 있는데 그거 하면 전국대회도 할 수있다라고 궁도협회장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단지 중간에……

변해광의원

주차장문제라든지……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중간에 지금 화살이 필두에 있는 그 부분이 이제 좀 뭐, 상당히 이렇게 등산객들이 오르는 장소 이래가지고 그 부분이 제일 지금……

변해광의원

치를 수 있다 그러면 뭐, 다행이지만 제가 이거와 관련해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화개공원 용역비를 승인해 줬잖습니까? 화개공원조성 사업에 그러면 화개공원 조성하게 되면 거기에 부지가 이래 기다란 것이 한 250m 나온답니다. 그러면 산림과하고 협의해서 나중에 화개공원조성 할 때에 그 남산에 있는 궁도장을 그쪽으로 이전하면 민원도 해결하고 또 장소도 궁도협회 회원들이 봤을 때는 뭐, 적당하지 않느냐, 그리고 상주시 전체로 봐서도 그런걸 해주면 거기 아마 조금 시설만 더 보완하면 충분히 다른 생활체육조성 하는데 아마 가능하리라 봅니다. 조금만 머리를 쓰면 그러니까 한번 그 안을 좀 모색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산림공원과에 협조를 받아보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풍물경연대회 말입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지금 현재 9개 단체에 지금 현재 저희들이 보조사업주고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얼마씩 주고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500만원입니다.

변해광의원

그런데 이분들 일몰제를 적용을 안 합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는 보조사업에 대해가지고 일몰제 얘기가 과거에 있었습니다마는 일몰제를 해서는 상당한 문제가 있을거 같습니다. 그게.

변해광의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타읍면동에서도 9개 이외의 단체에서 저희들도 보조금을 달라는 요청이 없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현재 9개 단체가 당초에 지금 되어 있는데 지금 모서풍물단하고 은척풍물단이 들어와 있는데 지금 저기 또 두군데가 더 들어 와가지고……

변해광의원

두군데가 어디 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함창하고……

변해광의원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지역이지마는 화북 농가주부모임에서도 아마, 이런 요청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서 지금 현재 보조금을 수령하는 풍물패들이 보면 많은 이 보조사업으로 해서 교육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문화욕구충족 의미에서 조금 더 확대해 주는게 안 좋겠느냐, 안 그러면 같은 예산에서 500만원 주는 거를 한 3, 400으로 줘서 분산해서 주면 안 좋겠느냐, 그래 개인 뜻입니다. 한번 고려해주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리고 많은 동료의원들께서 감고을에 대해서 많은 질의와 답변을 하셨는데요. 뭐, 저는 감고을축제를 보고 느낀 바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고을이야기축제하면 다른 분에 타도시에서 오신분에 말씀을 좀 인용을 하겠습니다. 참 그분들이 상주 감고을이야기축제라는 어감을 들었을 때는 자기들이 봤을 때는 참 좋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까 좀 실망감을 느꼈다 그래서 이게 좀 개선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참고해주세요. 이야기축제라 그러면 물론 지금 현재 동화이야기축제를 위시를 해서 뭐, 이래 연극도하고 하지만 거기에 추가해서 만담을 소재로 해서 축제로 좀 넣으면 어떻겠느냐, 그러면 만담축제로 증가하게 되면 언론에서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홍보를 하고 또 그분들이 만담에 참가하는 분들이 또 관광객을 외부관광객도 모셔오고 또 그리고 만담축제에 하고나면 그 분들이 자체적으로 유튜브나 이런걸 제작해서 자기들 스스로 홍보를 해서 상주가 홍보비용을 안 들여도 저절로 홍보를 할수 있다. 그런 아이디어를 제공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보고, 듣고 아, 참으로 공감이 간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만담축제를 겸하게 되면 거기에 따르는 구체적인 내용은 이제 집행부에서 알아서 하시면 되겠고 그래서 이거를 또 뭐, 이래 주제를 우리 상주시와 관련된 주제 뭐, 삼백이다 그러면 위에 곶감, 쌀 해가지고 주제를 줘서 만담의 소재를 줘서 하든지 아니면 뭐, 기타 우리 상주와 연관된 이야기소재를 주제를 줘서 만담형식으로 해주면 아마,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겠느냐, 어차피 뭐, 축제할거 우리 지역의 추수감사제에 버금가는 그런 축제도 있지만 어차피 외부손님 와서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주는 그런 축제도 이야기소재를 넣어서 하면 안 되겠느냐, 그와 곁들여서 또 품바도 아마, 다른 기타단체에서 간간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만담축제는 전국에서 상주에서 한다 그러면 유일무이하게 하지 않겠느냐, 그 대신에 시상금을 좀 많이 높여줘라 시상금만 많이 주게 되면 무조건 다 오게 되어 있다. 그래 홍보는 저절로 된다. 그리고 차후에 끝나고 나서도 이게 여러모로 본인들이 참가하신 분들이 스스로 그런걸 안 하겠나 유튜브도 우리 상주시에서도 스스로 제작해서 시상금만 주게 되면 아마, 이게 많은 홍보가 안 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시간도 많이 지나고 했으니까 추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하 또 우리직원 분들이 의회에 와서 한번 진솔하게 다른 좋은 뜻으로 대화를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감사……

변해광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성규의장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경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의장님, 미안합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 개인적으로 제가 과장님한테 상세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고맙습니다.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의장님, 지금 여러 가지 질의사항을 지금 우리 동료의원님들께서 많이 하셨는데 과장님이 그 축제업무를 맡으신지가 몇 개월 안 되셨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국장님한테 좀 질의를 좀 하고 싶습니다. 허락하시면 국장님 답변 좀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제자리에서……
재현

정재현의원

안, 나오셔야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제가 답변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재현

정재현의원

아니오.

이성규의장

자,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고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간략하게 제가 좀 묻겠습니다. 국장님 감고을축제에 대해서 여러 동료의원님들께서 지적사항을 굉장히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감고을축제를 하시면서 결과가 어떻다고 보십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많은 의원님들께서 경제성 또 그리고 우리 시민들만의 축제이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제 생각은 틀립니다. 축제의 주인공이 시민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제성이나 이런걸 따진다면 외지손님들이 많이 오는게 좋겠죠. 그렇지만 우리 상주시에서 하는 축제는 일단 우리 시민이 주인공이 돼서 시민이 즐기고 아까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일종의 추수감사제, 1년 동안 고생하신 분들 농민들이나 상업하시는 분들 함께 즐기는 한마당찬치가 우선이 되고 그게 이제 문경, 타지역사회도 많이 말씀하셨지만 문경이나, 보령이나 지역에 특색있는 게 되어가지고 외지분들이 많이 오시면……
재현

정재현의원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 말씀을 제가 지금 한번 듣고 싶었습니다. 듣고 싶었는데 혹시 국장님, 문경사과축제나 동로오미자축제 아니면 보은대추축제 혹시 가보셨습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가봤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거기에 가보시고 느낀 점 없습니까?
풍기인삼축제라든지 이런데……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그쪽에는 이제 보면 거기 주민들이 주가 되어가지고 지역특산물로 하기 때문에 많이 옵니다. 그런 점이 우리하고 좀 틀리고 우리가 말씀드리는 지역특산물이 우리 이제 감고을축제 같은 경우는 지역특산물이 없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있기는 한데……
재현

정재현의원

예. 국장님 됐습니다.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런데 지금 인근, 멀리 볼 것도 없습니다. 우리 인근시군에 축제를 보면 다 돈 버는 축제입니다. 돈 벌잖아요?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돈벌면서 주민들이 즐거워야 되거든요. 국장님 앞에 하신 말씀이 맞아요. 맞는데 시민들이 즐거워야 되고 시민들 마음이 행복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맞는데, 내주머니 돈안들어오는데 행복할 수 있을까요? 거기에 나와서 보면 거의 저녁마다 낮에도 보면 오후에쯤보면 식당마다 술판벌이는 것 밖에 없습니다. 거기 외지인들 과연 몇명 왔을까요? 우리 축제 때, 지금 그렇잖습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거의 보면 지역민들 나와서 아니면 공무원들 같이 앉아서 술판 벌이는 거 그게 거의 전부였습니다. 그게, 그런데 그런 축제를 갖다가 국장님이 그렇게 보셨다면 큰 오산이죠. 지금 잘못보신 거죠. 이러니까 축제가 발전 못하는 겁니다. 지금……
병섭

조병섭안전행국장

그런데……
재현

정재현의원

그런 생각을 가지고계시면 안되지요. 국장님이……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물론 지적하신 게 맞습니다. 지역경제활동에도 보탬이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전국에 수많은 축제가 다합니다. 다하는데, 그 목적이 전부다 경제성을 위해서 하는 거는 아닙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국장님, 들어보십시오.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우리가 지금 이 축제를 한두해 한 게 아니고 몇 년 동안 계속 이어왔습니다. 이어온 게 국장님은 이번에 축제를 처음 맞이했지만 이어온 축제 내용에 보면 거의가 유사하게 이렇게 흘러왔습니다. 지금 시대 박근혜 정부가 들어와가지고 문화융성시대 선언했죠?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문화융성시대 선언하면서 문화융성위원회도 만들고 스토리텔링화 되는 쪽으로 박근혜정부가 계속 이야기하고 있잖습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우리시는 역행하고 있어요. 지금 박근혜정부에 따라가서 이번 축제라도 정말 1년 동안 준비 잘해가지고 정말로 좋은 상주에 관한 스토리텔링이 나왔다든지 이렇게 한다면 좀 달라졌을 겁니다. 아마, 달라진 게 뭐, 있습니까? 지금, 없잖아요. 지금요. 지금 담당과장하고 계장이야 주최가 맡은 지 몇 달됩니까? 앞에서 다해놓은 거 맡은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국장님이 담당주무국장님으로서 이걸 갖다가 보시고 정확하게 짚으셨어야죠. 이거, 도에서 근무하시면서 많이 보셨을 거 아닙니까? 타지역 견학 벤치마킹 많이 했을 거 아닙니까? 그런걸 보시고 정말 상주 고향에 뭔가 좀 정확하게 짚어야겠다. 그 내용을 내놓으셨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국장님.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해야 되는데 전국에 일단 전국에 수많은 축제를 다합니다. 각 지자체마다 그런데 그중에 성공했는 축제를 이렇게 보면 문경 같은 경우에는 뭐, 사과나 오미자도 있지만 새재라는 천혜의 자원이 있습니다. 거기서 바탕이 되어가지고……
재현

정재현의원

국장님!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런 천혜의 조건이 주어진 것은 별도고요. 그거는 압니다. 아는데, 풍기인삼축제가 인삼이 거기가 뭐, 천혜의 조건이 주어진 곳입니까? 아니잖아요. 지역의 특산물으로서 유명해지는 거 아닙니까? 거기.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상주도 지역의 특산물로서 유명해질 수 있는 방법들을 찾고 거기에 대해서 스토리텔링을 강화시켜야지요. 갖다가 그걸 만들어 나가야 되지요. 그런 건 안하고 갖다가 그런 식으로 핑계될 거 같으면 축제하지 말아야 되지, 돈 이번에 우리가 지원해준 거는 6억 5,000이지만 실제로 읍면동에 다하면 거의 한 10억 정도 날라 간 돈 아닙니까? 이게, 3일동안 돈 10억을 쏟아부어가지고 얼마 벌었습니까? 이게 지금, 얼마 벌었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우리가……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경제성으로 생각할거는 아닙니다. 분명히 이거는……
재현

정재현의원

아이, 국장님!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경제성을 생각하면 하지 말아야 되지요. 돈쓰는 축제 말라 합니까? 돈 벌어야 되지요. 참내, 답답한 말씀하시네 예.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지역에 축제를 해가지고 돈 버는 데가 과연 몇군데가 있습니까? 지금, 전국에 그렇다면 전국에도……
재현

정재현의원

어허, 참……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제가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축제는 시민들의 잔치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재현

정재현의원

국장님이 그런 논리를 가지고 계시면 안되지요. 국장님이……

이성규의장

국장님!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저는 국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지금……

이성규의장

정재현 의원님 잠깐만요. 국장님!
병섭

조병섭안정행정국장

예.

이성규의장

우리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만 답변을 하시고 부수적인 답변은 삼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아니, 국장님 보십시오. 지금 국장님 그런 말씀해서 제가 지금 열이 오르는데 축제라 해서 지역민들이 돈 벌어야 행복한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지역 주민의 뭔가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번에 총괄적으로 뭐, 예를 들어서 10억 썼다 하지만 그러면 최소한도 3, 4억 정도는 벌어야 되잖아요. 거기 지역민들 식당해서 얼마 버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는 안 되거든요. 이게, 제가 이거를 논하자고 하는게 아니고 국장님 말씀을 그래 하셨기 때문에 지금 제가 말의도가 바뀌어졌습니다마는 그걸 얘기하자는 게 아니고 진짜 상주에 현 정부에 맞게끔 문화융성시대를 갖다가 상주서 채워 나가보자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스토리텔링을 한번 만들어가지고 진짜 야, 대한민국 상주에 가면 상주만의 스토리텔링이 있다. 박근혜정부가 인정할 수 있도록 그런걸 한번 만들어보자는 얘기입니다. 이걸 갖다가 그런 쪽으로 나가서 뭔가 찾아야 되지 과거에 흘러온 대로 이전부터 쭉 한다면 이래가지고는 축제 하나마나 아닙니까? 그렇잖습니까? 상주가 드러날수 있겠습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지금 외부인들 온 사람 없잖아요. 그렇잖습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이래가지고 안된다 이거입니다. 제가 대추축제는 매년 갖다오거든요. 문경 동로 오미자축제, 사과축제 매년 가봅니다. 왜, 상주는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공무원들의 마인드입니다. 축제위원회에서 해놨지만 사실상에 공무원들이 모든걸 갖다가 옆에서 무시하는데 따라서 의도대로 끌려가는 거 아닙니까? 맞잖아요? 그런 쪽으로 바꿔야 됩니다. 문경에 사과축제가요. 2004년도에 백설공주가 좋아하는 사과라고 타이틀이 시작해서 만들었습니다. 시작했습니다. 택도 아닌 백설공주가 좋아하는 사과를 만들어가지고 지금 백설공주가 좋아하는 사과로 떴잖아요. 지금 문경에, 이런 쪽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해가지고 정말로 상주에 뭔가 랜드마크를 탁 만들어서 한번 가보자는 그런 말씀이라요. 제가 뭐, 국장님을 탓할려그러는게 아니고 주무국장님으로서의 축제가 뭐, 돈 안 벌어도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안되고 축제가 돈 벌어야죠. 돈 벌어야 행복하지, 돈 안 벌고 행복할 수 있습니까? 내주머니 돈 쓰는데 행복합니까? 어디, 돈을 벌어야 행복하지요. 그러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스토리텔링도하고 또 주위에 벤치마킹도해서 또 우리 상주시만의 특색있는 축제로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러니까요. 국장님이 그래 말씀을 하셔야 되지요. 그래야지 이게 뭐가 문제가 풀려나가지요. 국장님 그래 말씀하시는…… 밑에 하부직공무원들이 뭐, 돈 쓰면서 주민들 그냥 와서 술판벌이고 놀면 되는 거지 그래 생각하면 안 되잖아요. 국장님이 그래 의회에서 답변 대에서는 그렇더라도 말씀을 그래하시면 안되고 진짜 돈 벌어야된다. 우리 진짜 정말로 한번 만들어보자 그래 말씀하시는 게 국장님의 말씀이 맞는 거지요. 지금, 안 그렇습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셔야 되고, 제가 아까 문화재지정 및 승격에 대해서 한번 좀 국장님께 한 말씀 드릴게요.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우리시에 존애원이라 하는 아주 좋은 기관이 있잖아요?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이거를 수년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지방문화재 아닙니까? 도지정문화재입니까? 그래 되어 있거든요. 사실 존애원은 저게 보물입니다. 보물, 저 좋은 보물을 가지고 상주시에서는 그냥 잠재워놓고 있잖아요. 그거를 지금 존심애무사상 해서 안동서 훔쳐갈려고 지금 계획 잡고 있는데 상주에서는 그 내용도 모르고 지금 계속적으로 매년 4,000만원 들여서 행사하면 뭐합니까? 그 돈 가지고 차라리 용역을 줘가지고 뭔가를 좀 큰 틀을 만들어낼 생각을 해야지 매년 4,000만원 들여가 지고 그 행사한지가 한 4, 5년 되었는데 그 돈만 있었으면 벌써 다른 거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자금 능력이 되거든요. 그래 국장님 그런 것도 보시고 정말로 저걸 보물화 승격시켜야 되고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하늘아래 첫 감나무라고 있습니다. 들어보셨습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들어봤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어제 저녁에도 KBS 6시내고향에 메인으로 나와서 아주 소개가 잘되었습니다. 제가 수년전부터 얘기했거든요.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천년기념물로 만드십시오. 의성에 가면 산수유나무 아니, 돌배나무 그거 150년짜리가 천년기념물 되었어요. 우리 시에서는 찾아가서 할려고 하는 그런 그게 안보여요. 지금 할려고 하는 노력들이…… 국장님 하여튼 보시고 그 좀 밑에 간부회의 할 때 말씀하셔가지고 뭔가 찾아서 할 수 있는 그런 자원은 많은데 안 움직이니까 안되는거 아닙니까? 지금, 그래 좀 해주십시오.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아시겠습니까?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국장님!
병섭

조병섭안전행정국장

예.

이성규의장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재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희걸 의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걸의원

예. 과장님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시간이 오래 되어서…… 시청 실업팀 사이클팀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예산은 한 9억 들여 가지고 하는데 보면 상주시에 지금 홍보가 안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시민들이 이 팀이 있는지도 또 국가대표가 있는지도 모르고 뭐, 몇 분만 이렇게 아시는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봐서는 이걸 홍보를 좀 잘해주시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이번에 도단위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여기 보면 비장애인체육대회는 많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그런데 장애인체육대회는 누차 얘기했지만 뭐, 종목은 많지 않습니다마는 활성화된 종목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전국대회는 못할망정 여기 경상북도 도단위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그런 대회를 1년에 한 종목이라도 이렇게 좀 해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 보면 내년에도 또 이런 대회가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시민체육대회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이거 보면 이제 번외경기로 장애인경기가 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안 그래도 장애인들이 소외된 그런걸 많이 느끼고 있는데다가 속된 말로 그냥 들러리입니다. 참가하는데 그것도 참가하는 장애인들이 이야기를 들어보면 운동장에 들어갈려 그러면 차를 세워가지고 내려서가라 휠체어 탄 사람이 어떻게 내려서 갑니까? 거기서, 그런 부분에도 좀 이렇게 신경 써 주셔가지고 장애인들이 아이, 여기 시민체육대회에 초청받아가지고 선수로 가는데 그 입구부터 도로입구부터 막아가지고 차를 다른데 세워놓고 와라, 북천교가서 세워…… 이런 식으로 하는 것도 좀 문제가 있고요. 이런 것도 소외 안 되게 들러리가 안되게 이런 또 세심한 배려를 좀 해주시고요. 시민운동장 주차장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주차장 새로 조성하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신규사업으로 여기 보면 장애인주차장을 보면 보기 좋게 한다고 하는데 보면 그게 실용적이 못돼요. 지금 현재 체육관 쪽에도 해놓은 거 보면 잔디를 입혀가지고 뭐, 이렇게 돌 사이에 잔디…… 그게 사실은 불편합니다. 보기에는 좋을까 몰라도 휠체어 탄 사람들 거기 올라가지도 힘들고 그런 점은 좀 이렇게 시정해 주시고요. 문화회관 리모델링사업이 지금 예산이 다 삭감되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희걸의원

이 부분에도 만약에 왜 삭감되었는가는 뭐,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새로 신축하는 문화회관이 있기 때문에 이거 제가 봐서도 그렇게 삭감되었는 거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내년에 추경에 하든지 뭐, 하든지 이거는 꼭 실행이 되어야 됩니다. 지금 보면 장애인석은 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장애인석 있어도 휠체어2대 들어갈 뒤에 끝에 이렇게 해놨는 거 밖에 없잖습니까? 좌석은 지금 설치가 안되어 있잖습니까? 좌석은 별도로……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좌석은 별도로 설치가 안되어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설치 안됐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희걸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리모델링할 때 노약자들, 장애인들 석을 그 자리를 배정을 해가지고 편히 마음 불안하지 않게 가면 내자리가 있을까, 어디 앉을까 뒤에 앉고 싶은데 앞으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불편함 이런 거를 좀 고려하셔가지고 사실은 또 키가 작은사람은 뒤에 앉으면 장애인들은 또 안보여요. 그러니까 어차피 동선이 짧아야 되니까 뭐, 뒤에 들어가서 막바로 볼 수 있는 좌석을 좀 높이더라도 높낮이를 할 수 있는 좌석이라도 좀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이렇게 해야 될 부분입니다. 이거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희걸의원

똑같은 시민으로서 다 이렇게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그렇게 해주십사하고 과장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 예. 별말씀을……

김희걸의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희걸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김희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 김희걸 의원님이 질의하실 때 문화회관 시설개선사업이 예산이 삭감되었다고 그러는데 예산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까? 그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산 저들이 요구는 3억 8,800만원 이제 의자, 이제 의자가……

이성규의장

아니, 그 예산이 올라온 적이 있었습니까? 지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예산계만 요구를 했더랬습니다.

이성규의장

예산을 지금 아직 수립을 안 하셨다 말씀이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수립이 안됐다는 얘기입니다. 삭감이 아니고……

이성규의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요. 다시 한번 신경을 좀 써 주시고 그 문화체육과에 대한 우리 의원님들의 지적이 많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치적홍보적 차원에서만 하지마시고 실질적으로 시민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의장

과장님 김희걸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감고을상주이야기축제 평가결과보고서를 서면으로 제출하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성규의장

성재분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문화예술회관건립과 관련한 투용자심사부결에 관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성규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부엽 시설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성규의장

보고를 간단하게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전부엽입니다. 저희 사업소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및 2014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의원님 여러분 시설관리사업소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김희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걸의원

예. 소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시민운동장 개방했는데 이게 축구장도 개방이 되는 겁니까?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개방……

김희걸의원

아, 언제부터 개방되었지요? 전에는 안된다고 잔디 때문에 안된다고 사계절 잔디를 깔아가지고 뭐, 개방이 안된다고 했었는데 언제부터 됐지요?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아, 전체가 아니고 이쪽에 본경기장 말고 뒤에 보조경기장이 있습니다. 그 부분 이제……

김희걸의원

그래 여기 보면 주경기장이라 해…… 주경기장해가지고 무료, 유료 이래 놔가지고 이게 그러면 보조경기장이라 해야 되는데 유로료 있었는가 보네요? 이게 어떤 거예요. 이게, 주경기장에 무료 10건, 유료 15건 761쪽……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유료는 이제 국가에서 운영하지 않는 그런건 다 유료로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아니, 그런데 주경기장이 이게 보조경기장만 임대가 된다고 그랬잖아요?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희걸의원

그런데 주경기장에 유료하고, 무료하고 임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10건, 15건 되어있지요.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희걸의원

축구장은 지금 안 되잖아요? 임대가 안 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15건이 유료가 있는 거예요?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상무도 유료로 하고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그러면 무료는 뭐에요? 무료로 10건은 뭐에요?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무료는 이제 말씀을 드리면 국가나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주최하거나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에를 들어가지고 우리 행정에서 뭐, 시민체육대회를 한다든지 이런 경우에 해당되겠습니다.

김희걸의원

시민체육대회할 때는 쓸 수 있다.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희걸의원

예. 그리고 병성천시설 있지 않습니까? 병성에?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국민체육센터……

김희걸의원

아니, 아니요. 승천원요.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희걸의원

승천원시설이 거기 지금 보면 매번 제가 이거 회의할 때마다 이야기를 했는 문제인데 거기에 지금 현재 계약직이 지금 있잖습니까?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희걸의원

있고, 지금 현재 보니까 뭐, 장애인도우미도 보니까 있다하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가 애로점이 뭐냐 하면 그 사람이 모자라가지고 계약직이라도 뭐, 저번에 소장님이 얘기하듯이 혐오시설이 되니까 공무원들도 모든 분이 거기 가서 근무할려고 하는 사람이 지원하는 사람이 없다고 그랬잖아요. 그지요? 그러면 계약직이라도 이렇게 뽑아가지고 요새 일자리도…… 보니까 보수는 괜찮더라고 보니까 이야기 들어보니까 그 정도하면 계약직을 이래 해가지고 배치를 시켰으면 그 주무부서하고 이렇게 상의해가지고 하는게 어떻겠습니까? 그 점에 대해서……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들 시설사업소 대부분의 인력이 좀 부족한데 특히 승천원에 전기직 관계 이런 부분이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현재 저희가 건의도 하고 이런 사항인데……

김희걸의원

저는 항상 그래요. 아무 예산이라도 예산이 필요할 때 진짜 거기에 필요할 때 예산이 필요한 거지 거의 필요 없는데 그냥 이렇게 예산이 많이 낭비되는 게 많거든요.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김희걸의원

그래 인력문제도 그래요. 필요한데, 필요할 때 또 필요한 곳에 계약직이라도 배치가 되어야 되지 그러면 전부다 이게 좋은 자리에 가서 계약직도 좋은 자리에 가서 일하고 싶지 그래 그걸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셔가지고 그 승천원에도 무기계약직이라든지 뭐, 일단 계약직을 좀 이렇게 배치시킬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이 많은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적극노력 하겠습니다.

김희걸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김희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2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2분 회의중지

14시 32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백승모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백승모입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201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의원님 여러분 농업정책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병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본의원이 상임위원회에서 상임위원회가 총무위원회로 되어 있어가지고 과장님하고 접할 기회가 잘 없어서 한두가지 묻겠습니다. 356쪽하고 357쪽에 보면 도시민이 우리 귀농귀촌 했을 때 그 지원하는 사업이 열여섯 가지가 있네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런데 그 귀농하신 분들을 우리가 의정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만나게 되면 퍽 좋게 기분 좋게 도와준다 이런 얘기를 안 하시더라고요. 뭔가 불만을 가지고 상주에 오니까 기대를 가지고 오니까 왔는데 흡족한 지원을 안 해준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을 가끔 접할 때 상당히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지원하는 열여섯 가지 사업 외에도 제가 볼 때 민원봉사과 같은 데는 농지전용이라든지 개발행위를 할 때 건축설계업자들하고 협의를 해서 3분의 1을 50% 비용을 감면을 해주고 또 민원이 들어왔을 때 법정처리기한 보다도 3분의 1을 단축시켜서 이렇게 해주고 총무과에서는 인구정책시책지원금으로 20만원을 주고 뭐, 이런 일들이 많잖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이거를 제가 따지자는 게 아니고 조그마한 수첩형태로 말입니다. 각 실과소에 총망라해서 우리 상주시가 귀농귀촌 하는 분들한테 지원하는 시책들을 좀 만들어 주시면 우리 그분들을 만났을 때 우리 의원님들이 그 지역구에서 귀농귀촌 하는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 대화를 할 때 이 대화자료로 좀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시면 안 좋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미처 그 부분까지 생각을 못했는데요. 의원님께서 오늘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시간 내에 우리시 전체 실과에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해서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가지고……
병희

신병희의원

이게 좀 쉽게 업무보고 하는 형태로 이렇게 하지마시고 예를 들어서 귀농귀촌정보화센터 운영이다 이러면 우리가 정보화센터에서 뭘 하는지 대략적인 거 피부에 안 닿지 않습니까? 그러면 귀농귀촌정보화센터에는 어떤 일을 한다. 또 귀농건축학교에서는 어떤 일을 한다. 이런 식으로 좀 풀어서 대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의원님.
병희

신병희의원

그 다음에 산물벼 건조료를 지금 지급하고 있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아직은 지급단계는 아닙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지급단계는 아닌데 우리시에서 하고 있잖아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농가가 RPC에다가 갖다가 줬을 때는 어떤 식으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지금 저희들 계획은 이제 RPC, DSC에서 수매했는 실적을 저희들이 받아서 확인을 해서 농가별로 지급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RPC하고 DSC에 갖다 준 확인서를 받아서 읍면을 통해서 농가에 하고 그러면 자체 건조한 거는 어쩝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자체 건조는 사실 대부분 곡물건조기가 있는 농가에서 자체 건조를 많이 합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아니, 그건 지급 안합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벌써 곡물건조기를 지금 도입했는 농가들은 1차적으로 전부 수혜를 받은 농가들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아, 그러면 RPC하고 DSC에 갖다가 수매했는 그 분들한테만 건조료를 준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상토가 이제 2014년도부터 100% 지원입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상토는 13년도부터 100% 지원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금년도부터 100% 지원입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런데 그 상토를 배분할 때 이 마을에 사는 분이 저 마을에나 또 조금 떨어진 마을이나 이렇게 출입경작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이때는 어디를 기준으로 이거를 상토를 배분합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농지원부가 주소지 읍면에 있기 때문에 주소지 읍면에서 공급을 하는 걸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이게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북문동에 남적동에서 외서 개곡가서 이제 붙이는 분들 또 뭐, 사벌 금흔에서 상주 낙상 와서 붙이는 분들 이렇게 행정구역이 다른데서 이제 경작하는 분들이 상토배분 할 때 상당히 마찰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런 말씀을 들어보신 적이 없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저는 아직은 그런 사항을 듣지는 못했는데 의원님께서 그런 사항을 들으셨는 부분에 말씀해주신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 한번 확인을 해서……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원칙이 농지원부 그러니까 사람이 사는 주소지를 기준으로 해서 준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중동분이 낙동와서 붙이면 낙동 와서 상토 타 가져가야 된다. 이런 얘기……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중동분이기 때문에 주소가 중동에 있지 않습니까?
병희

신병희의원

아, 그래……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중동에서 농지원부를 확인을 해서……
병희

신병희의원

중동분이 낙동 와서 경작하면 낙동거까지 중동 다 타야된다 .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이거 시에서 배분할 때 잘 찾아내시기가 굉장히 거북하지 싶은데……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금년에 공급을 해보니까 별문제는 발생 안된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배분하실 때 출입경작에 대한 부분을 명정하게 치침을 시달해가지고 불평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의원님 잘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신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순단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29페이지 농어촌 자원복합산업화 지원해가지고 큰들 영농조합법인에서 선정이 되어서 하다가 지금 저거 되었잖아요. 취소 되어가지고 사업포기로 인해서 다른 분이 됐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 선정하실 때 어떻게 선정하시죠?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선정은 저희들이 일단 읍면을 통해서 사업희망단체를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도에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천을 하게 되면 도에서 현장심사를 거쳐서 그렇게 최종 선정을 해줍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도에서만 심사하고 우리 시에서는 심사가 없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은 1차적으로 적정여부는 저희들이 판단을 하지요. 판단을 해서 도에 신청을 하면……

신순단의원

아니, 그래 2013년도에 적정여부를 판단해가지고 올렸는데 그분이 적합하다고 올렸잖아요. 그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런데 어떻게 해서 사업포기가 되었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금년에 감자파동이 와가지고 감자 수매했는 수매대금도 지급을 못하고 그런 상황까지 경영악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자기 자본금부담을 못할 지경까지 이르러 가지고 불가피하게 사업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신순단의원

도에서 공모 사업하는 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도비는 적어요. 시비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러면 공모사업을 하시더라도 도에서 하시더라도 우리 시에서 철저하게 검증을 하셔가지고 올리셔야 되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게 원칙입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게 원칙인데 그게 제대로 안되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사업신청 시에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결정여부를 판단해서 도에 신청을 하도록……

신순단의원

예.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 다음에 농어촌소득자원 발굴육성 사업해가지고 올해도 다섯 군데하고 내년에도 또 네 군데가 되어 있네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신순단의원

이것도 도에서 심사합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게 지금 도에서 심사하는 게 지금 농업정책과만 있는게 아니고 그 다음에 경제기업과에서는 마을기업, 정보화마을 이런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공모사업을 하는걸 보면 공모할 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공모를 도에서 한다고 도에다가 전적으로 맡기시면 안돼요. 우리시에서 이게 적합한지 우리시에 그걸 우리시에서 판단을 해야 됩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지금 다른 과에서 지금 공모했는 사업도 보니까 정말 이게 어떻게 해서 이게 선정이 되었지 하는 게 의아스러운 게 굉장히 많습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은 농정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사전 적정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자, 그러면 제가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고 자료를 좀 요청하겠습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신순단의원

지금 농어촌 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10억 원짜리하고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 다음에 농촌소득자원 발굴 육성사업에 올해 거 다섯 군데하고, 내년 네 군데 전체현황하고 뭐, 어떤 내용으로 해서 사업이 선정되었는지 선정경위하고 그 현황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의원님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신순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과장님 362페이지에 마지막에 농업시험연구재배단지에 대해서 뭐, 잘 아는 내용들이고 다 아는 사실들입니다마는 이 문제 때문에 얼마 전에 언론에서 보도가 되었었죠?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예. 신 도청지역으로 간다고 안동 MBC에 10월 30일날 MBC 뉴스에 나왔고 연합뉴스에도 이게 보도가 되었거든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래서 이거를 뭐, 도에서나 사방에서 조사를 해봤는데 어디에서 근거가 되어서 나왔지 출처도 모르고 하여튼 언론에 보도가 되어가지고 아, 우리 상주시민들을 아주 긴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래서 지금 기술원이 토지개발공사로 현물출자를 했잖아요? 내용 모릅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알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알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래서 토지개발공사에서 모든 걸 추진하고 있잖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지금 하고 있는 상태에서 보면 이미 호명 쪽으로 한다는 그런 암시적인 어떠한 그런 결정적인 뭐, 사인은 안 났지만 암시적인 사인으로 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잖습니까? 지금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미 일은 시작되었지마는 사실상 호명 쪽에 땅값이 비싸고 지금 토지개발공사에서도 지금 굉장히 난감하고 어려운 상태 아닙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렇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지금 상황이 이렇데 죽 흘러왔는데 그 사이에 틈새를 비좁고 들어가야 될 우리 상주시이거든요. 지금요. 모든 게 열악하고 어려운 상태 아닙니까? 맞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어렵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이 상태에서 우리가 그냥 이렇게 일을 진행합니다마는 진행하면서라도 어떤 물밑작업을 해서 어떻게 파고들 수 있는 그런 계책을 만들어야 되지 그거 없이 우리가 여기 지금 계획대로 이렇게 한다고 보면 선거 끝나면 끝이라요. 내년 6월달에 선거 끝나고 나면 그때 가서 뭐, 지금 전부 얘기하기로는 그때 가서 지금 전부 얘기하기로는 그때 가서 선거 끝나고 나면 이제 지사 바로 발표한다. 뭐, 그전에는 표결 될까봐 바로 발표 안 한다. 지금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거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떤 설입니다마는 이런 상황들을 갖다가 우리가 알면서 지난번 도청유치 때도 뼈아픈 우리가 경험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만큼은 시민들한테 어떤 실망감을 주지 않도록 행정에서 최대한 노력을 해야 될 줄 압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국장님, 부시장님 계시지만 잘 하시겠습니다마는 시민들은 몇 일전에 그 얘기를 듣고 정말로 엄청나게 실의에 빠지고 굉장히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볼 때에 정말로 우리가 여기 어떤 TF팀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전담할 수 있는 부서를 하는 게 안 맞겠느냐 저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하여튼 그거는 집행부에서 알아서 하시고 하여튼 과장님 이 분야에 대해서는 각별히 신경을 tM 시기를 바랍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의원님 감사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정재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희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걸의원

예. 과장님!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김희걸의원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360쪽에 과수재배농가 노동력 경감장비 지원해가지고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김희걸의원

20대라 그랬는데 이게 지원대상은 사과, 배, 복숭아 등 또 다른 작물이 있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이게 동력운반차가 포도밭이나 이런 데는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폭이 이제 넓어가지고 계단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그 위에서 이동하면서 뭐, 적과도 할 수가 있고 가지치기도 하고, 적과도 할 수 있고 그리고 마을에 수확도 할 수 있고 다용도로 쓸 수 있는 그런 운반차인데 기계형태가 뭐, 포도밭에 들어가고 하기는 힘든 그런 기계형태라 가지고요.

김희걸의원

감은 어떻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감도 사실 뭐, 가능합니다. 가능한데 이제 사실 떫은 감은 산림공원과에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여기서는 표면적으로는……

김희걸의원

아, 배제되어 있고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김희걸의원

그러면 선정기준은 어떻게 대상자 선정기준은 어떻게 어떤 기준으로……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선정은 이제 일단 충분한 사업양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전업농우선으로 해서 한번 공급을 하고 또 사업시스템을 한번 분석을 해서 확대보급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희걸의원

아, 예. 이런 것도 서로 이제 선정기준에 뭐, 이렇게 해가지고 서로 불만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셔가지고 그 기준에 입각 해가지고 선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의원님 명심하겠습니다. ○ 김희걸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김희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좀…… 저희들 귀농귀촌 TF팀을 구성해서 이제 도시민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고 뭐, 또 가시적인 여러 가지 성과들이 많습니다. 좀 전에 동료의원들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분들이 애당초 기대치보다 도대체 어떤 부분이 만족도가 떨어지는지는지를 왜냐하면 향후에 우리가 귀농귀촌을 유치할려그러면 현재 계신 분들이 상주에 오면 참 살기가 좋다 또 이러이러한 소득작물을 했더니 사는데 문제가 없다 라는 말씀을 해주셔야 되잖아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많은 분을 유치하는데 지금 유치되어 있는 분들이 만족도가 떨어져서 저희 지역을 떠난다 이거는 향후에 그 분들이 똑같은 절차를 안 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유치하는 단계에서 저희들이 어느 정도까지 선에서는 정착할 수 있게 도와주지만 그분들을 소득작물을 해서 그분들다 이 생계를 책임질 수 있는 거 까지는 행정의 몫이 어렵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명확히 하시고 또 정착하시는데 어떤 체계화해서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또 지원하는 도중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에 대한 거를 할 수 있는 그런 세심한 배려도 좀 필요할거 같아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제가 왜 이 이야기를 드리냐하면 제가만난 어떤 분들이 젊은 분들이시더라고요. 그래서 귀농을 하셨는데 아이 교육문제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으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아이가 공부를 썩 잘해서 뭐, 예를 들어서 외지학교를 보낼 수도 있고 지역에 있는 상주여고나 상주고등학교를 보낼 정도로 성적이 되면 되는데 그렇게 안되니까 성적대로 잘라서 어느 학교를 보내서 굉장히 당황스러웠다고 그러더라고요. 본인의 아이는 인문계를 보내고 싶었는데 상주실정상 인문계를 보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이 어떤 사례를 들면서 얘기하시기를 두 개의 어떤 이런 프로젝트마을이 있었는데 한마을에는 교육을 굉장히 관심을 가져서 젊은 사람들이 계속 귀농하는 케이스가 됐고 한마을은 은퇴자들을 계속 유치를 해서 뭐, 어떤 인구증가시책에는 기여할 수 있었지만 생산적인 도시 살기 좋게 계속 남아있는 머무르는 귀농귀촌에서는 실패 봤다는 사례를 저한테 얘기를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교육적인시스템 문제나 이랬을 때 이런 문제도 같이 더불어 상담을 통해서 자녀교육을 하는데 큰 문제점이 없도록 모른다 그건 우리일이 아니다 교육청에 가서 알아봐라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래요. 그래서 자기 본인 아이가 지금 어쩔 수 없이 상산전자를 입학을 했는데 거기에 있는 아이들이 공부욕구도가 떨어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서 자기 아이 장래가 걱정이 돼서 상주를 떠날까 어쩔까 고민 중이라는 얘기를 하셔서 굉장히 답답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향후에는 이제 귀농귀촌에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은퇴자뿐만 아니고 젊은 분들이 귀농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우리시 상주시가 조금 발전할 수 있고 생산적인 도시가 되는 거에 대해서 주무부서에서도 한번 더 면밀히 검토하시고 더불어 함께 좀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의원님.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부산사무소가 이제 저희들 의회에서 승인을 했습니다. 부산사무소의 취지에 대해서 애당초 반대한건 아니라는 걸 과장님도 잘 알고계시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자, 예산을 승인하면서 제가 제안을 드리자면 저는 사실은 이 부산사무소에 지금 현재 위치가 특히 재구회장님께서 본인 개인 소유물을 이렇게 흔쾌히 이렇게 하신 거에 대해서는 저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문제는 저희들이 부산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그 목표가 뭐냐는 거지요? 그래서 인구유동도 많고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고 과장님 늘 말씀하셨듯이 귀농귀촌 도시주민들을 설명회도 할 수 있고 바이어도 상대할 수 있는 곳이 이곳이냐는 거에 대해서는 주무부서에서는 한번 더 평가를 해보셔야 된다는 생각이듭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견해는 어떠신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저희들도 지금 현재 위치하고 있는 사무소가 상당히 외진 곳에 있습니다. 외진 곳에 있어…… 우선 이제 여러 가지 제반여건 때문에 급하게 하다보니까 그쪽에서 우선 무상으로 들어간다는 그 조건으로 그래 하게 되었는데 예산이 허락되고 하면 정말 의원님께서 걱정하시고 하는 그런 부분 해소될 수 있도록 좋은 위치에 사무소를 이전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부산이나 경남에 우리 상주시를 알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목적들에 전초기지를 마련한다이러면 열악한 환경인건 아니죠. 그리고 그건 예산상의 문제하고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렇게 해서 향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주시고요. 특히 부산향우회에서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시다는 거는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이거하고 우리 부산사무소 위치하고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렇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산사무소의 역할론 이런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검토를 하시고 애당초 취지대로 잘될 수 있게 그렇게 좀 연구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의원님 명심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이성규의장

그 이제 우리 시에서 이제 부담을 시비부담을 50%, 자부담 50% 이래 하면 그에 집행기준이 있습니까?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예를 들어서 DSC 건조장을 만든다. 이제 21억 들여서 그러면 건물에 투입됩니까? 기계장비에 투입됩니까? 그거 이제 지원자금이……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지금 지원자금은 부지 이외에는 이제 건물하고, 시설, 기계장비까지 다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이성규의장

건축부분이나 또 기계장비나 아무데나……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성규의장

그런데 그거 구분이 좀 되어야 되겠던데 왜 그런가하면 민간자본보조로 할 때 건축물은 계속 한 5년동안 이렇게 자본보조로 해서 살아있지만 기계장비는 그 안에 또 뭐, 마모되고 못 tM는 경우도 있거든요. 또 있고 기계장비들 구입했을 때 만약에 잘못 되었을 때 그 채권확보가 안되거든요. 그게, 지원된 업체나 개인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연구를 좀 하셔야 되겠더라고요. 그게, 예를 들자면 지원을 이제 20억 예산중에 10억을 시에서 지원을 해줬습니다. 그러면 그게 뭐, 1년이나 또 그 이내나 그 이후에 잘못되어서 부도가 났어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이성규의장

그러면 이제 5년 이내에 그 목적대로 사용이 안되면 회수를 하게 되어 있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성규의장

그 사업비를……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이성규의장

그러면 기계장비에 그 사업비가 투입된 부분하고 또 건축물에 투입된 부분하고 회수방법이 틀리잖아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이성규의장

채권확보가 기계장비에 투입되면 어렵죠. 그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현실적으로는 어렵습니다.

이성규의장

그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딱 일목요연하게 집행기준을 좀 이렇게 만들어서 집행을 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게,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지금 현실적으로 사실 참, 사업이 보조사업을 해서 운영이 잘되고 성과가 나타나면 참, 괜찮은데 의외로 또 사업이 제대로 운영이 안되고 해가지고 부도가 난다든지 이렇게 해서 또 소유권이 이전되고 경매로 인해서 이전되고 하는 사례들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정부에서 지원사업에 대한 채권확보방안을 마련해놨습니다. 거기에 준해서 우리 시에서도 만약에 이 큰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경우에 채권확보를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정부에서는 어떻게 마련해 놨습니까? 그거를, 채권확보 방안을……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농림사업시행지침에 대규모사업에 대해가지고 만약에 부도라든지 운영부실이 생기면 어떻게 채권을 확보해라 할 수있다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성규의장

할 수 있다는 규정은 있지요. 있는데, 지금 정부지원 된 곳에는 앞에 푯말에다가 이사업은 머 뭐, 한 사업으로 정부지원이 어떻게 된 거다라고 표시를 하게 되어 있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지금 강제규정은 아닙니다. 가급적 우리 알 수 있도록 표시를 하도록 저희 권유는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정부지원사업에 대해서 꼭 표시를 하도록 그런 원칙 강제규정을 뒀었는데 그런 강제규정이 이제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행정적으로 지도를 지금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성규의장

그런데 이제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자, 은행에서 담보를 제공한다. 그러면 기계장비는 등기가 안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성규의장

건물은 되어 있지요?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이성규의장

그러면 기계장비에 투입됐을 때는 지원자금이 채권확보가 힘들지요. 못하지요. 그거를,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연구를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의장님 알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신순단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농어촌 자원복합산업화 지원 및 농촌소득자원 발굴육성사업의 현황 및 선정경위에 대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모

백승모농업정책과장

예.

이성규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3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4분 회의중지

15시 30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세호 축산유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안녕하십니까? 축산유통과장 김세호입니다. 평소 존경하옵는 이성규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여러분께서 올 한해 안 변함없이 지원하여 주셨기 때문에 FTA 대응, 축산기반조성 등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을 뿐 아니라 특히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 가축전염병에 사전예방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공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축산유통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의원님 여러분 축산유통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병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십니다. 보고서에는 없습니다마는 번식용 종빈마 보급지원 사업을 금년도 추진하고 있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이제 경북도내에 50두인데 우리 상주시가 12마리입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우리 도전체에 4분의 1을 이제 우리가 하게 되고 이게 몽땅 다 낙동면으로 배정이 됐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물론 뭐, 본인들이 희망을 했겠지만 저는 이게 대단히 우려스럽고 걱정스러운 면이 많습니다. 이게 11월달에 입식이 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11월말쯤 입식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11월말 쯤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이게 전부 씨암말이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번식용 암말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어디서 어느 나라에서 수입을 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미국에서……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우리 경상북도가 50두인데 우리시 말고 어디어디 시입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 주로 영천하고 여덟 군…… 시군이 되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여덟 군데……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시군……
병희

신병희의원

우리 시에서 왜, 이렇게 많이 가져왔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이사업은 당초에 저희들 낙동 뿐만 아니고 타 읍면동에서도 신청을 했습니다. 했는데 이분들이 이제 전체적으로 판단해서 전체를 포기를 했습니다. 포기를 해가지고 다시 저희들이 신청을 받았습니다. 받아가지고 낙동에 그 한 단체에서 저희들이 이사업을 한번 해보자 해서 일반신청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미국서 가져온다 이런 말이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런데 우리시내에 지금 개업 중인 수의사분들이 많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이분들이 말도 진료를 할 수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들 대동물 소, 돼지, 닭 주로 이제 저희들이 진료를 해왔습니다. 최근에서 상주 공성 승마장의 말이 38필이 있습니다. 그 관계를 상주에 모 한 수의사가 직접 임상실험을 하면서 배우면서 저희들 1차적인 것은 진료를 합니다. 2차적인 진료는 과천에 있는 전문 말수의사가 오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 이제 걱정되는 게 옛날에 말입니다. 5공 시절인가 호주소를 입식한다고 가져왔는데 거기 방목했는 소를 우리 나라사람들은 소 마구에 키우는 식으로 이러게 생각을 하다가 전혀 다른 환경에서 그게 입식되어가지고 입식과정에서 막 소가 튀어서 산으로 가고 이런 야단 지긴 적이 안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래서 이게 그런 것도 걱정이 되고요. 급작스럽게 이게 말에 돌발적으로 질병이 왔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이제 이게 대단히 걱정스러워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말의 질병은 주로 특별한 질병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산통이라고 갑자기 배앓이 하는 그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충분하게 사전에 진료라든지 예찰을 하면 충분히 막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11월말에 입식이 되면 이분들 제가 만나봤는데 8가구에서 하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가구는 농가는 다르더라도 소 우사, 우사를 지어놓고 활용 안하는 데가 있어가지고 집중으로 우사를 사용한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가을철이 되어서 준비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사료준비 같은 것도 안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런거 지도하고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 관계는 사전에 저희들 말 전용사료가 있습니다. 있고 또 말 전용조사료가 있습니다. 그거를 저희들 자체적으로 구입을 하도록 그렇게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이제 이게 말 값만 1마리에 1,000만원인데 500만원 자부담, 500만원 지원인데 말이 딱 들어오고 난 뒤에부터는 이제 지금 말씀하셨는 말 전용사료, 조사료 이런 것들 구입하고 하는 그때부터 돈이 들어가잖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이제 모든 것은 자부담이 50% 들어가고 본인의 말들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본인들이 사육, 사양관리는 본인들이 책임지고 질병이나 있을 때는 저희들이 지역에 공수의가 있습니다. 공수의를 동원해서……
병희

신병희의원

1년에 사료대가 얼마나 들어갑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1마리에 저희들 전체적으로 봐서는 제가 추정해보면 350에서 400만원 정도……
병희

신병희의원

400만원?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이게 이 말을 가져와가지고 새끼 놓을 때까지 몇 년 걸립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보통 저희들 지금 현재 임신된 말도 있고요. 지금 들어올 때 감정해가지고 인심된 말도 있고 임신 안 된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병희

신병희의원

안 된 말을 기준으로 해서……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안 된 말을 기준으로 해서 한다하면 보통 10개월 2년 이상 된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저희들이 바로 발정이 되면 또 인공수정을 또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냥 놓고 나면 송아지 1마리 참, 망아지 1마리에 대충 얼마정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 망아지는 저희들 아직 국내에 경주마 같은 경우는 이제 거래가격이……
병희

신병희의원

아니, 제가 10분 시간을 할애 받게…… 경주마를 이거는 승마용 말이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번식용 말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니까 입식해가지고 망아지 놓을 때까지 기간이 어는 정도 예상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입식해가지고 임신이 되어서 보통 350일 정도만에 임신기간이……
병희

신병희의원

에이 참, 과장님!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입식을 11월 말에 하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1년 있다가 새끼를 놓을 수 있습니까? 2년 있다가 새끼를 놓을 수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거는 개체에 따라서 다 틀리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임신된 말도 있고 임신 안 된 말도 들어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안된 말 기준하자면……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하면 저희들 2년 안에는 새끼를 놓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2년이면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사료 값만 한 800만원 이래 들어가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망아지 1마리에 얼마 받을 수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전국적으로 말 거래가격은 망아지는 아직까지 그건 표면화 된 거는 없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없고요. 그 다음에 수정은 저희들이 제주도하고 경남 경마장도 가봤고 이런데 정액보관이라든지 제가 듣기로는 정액도 승마용말 정액을 가져온다면서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저희들이 예산이 수반되어 있습니다. 정액은 저희들이 무료로 이제 사가지고 공급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이거 정액도 미국서 수입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아닙니다. 국내 말에 축종에 맞는 말을 구매해도 지금 정액이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여기 컷 호스 하는 그 말에 정액이 있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과천에 지금……
병희

신병희의원

그러면 이거는 발정이 말입니다. 12마리가 한몫에 기계적으로 좍 발정을 하는 것도 아닐 거고 뭐, 수시로 한 마리, 한 마리 이래 나오는데 그때그때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수정전문 수의사가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 출장비하고 이것도 만만치 않겠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렇지요. 그 관계는 저희들 정액대 지원한데 다 포함되어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원한데서 아마 그 출장비가 다 포함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판로도 지금 판로는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판로는 지금 현재에 승용마가 전국에 승마장이 한 299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외국 쪽으로 갖고 있는 데는 우리 국제승마장 같이 외국적으로 갖고 있는 데는 몇 군데 안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제주도 한라마를 중심적으로 이제 어떻게 최소화하면서 잡종 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들 말은 이제 순종을 갖고 와서 거기서 번식을 해서 다시 또 농가에 보급하고 보급함으로서 또 농가소득증대 창출되고 그런 식으로 저희들 추진하고 있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여기 망아지 낳아서 팔 때 까지 또 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한 저희들 소하고 같은 비교하면 될 겁니다. 소, 송아지도 한 6개월, 7개월 되거든요.
병희

신병희의원

과장님 지금 답변을 들어보시면요. 과장님도 지금 이거를 사업은 추진하면서 망아지를 놓으면 망아지 값이 얼마 받을는지도 모르고 또 정액도 과천에서 가져온다 그랬는데 1마리 수정시키기 위해서 냉동시켜 와야 될 거 아닙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그 오는 비용이라든지 수의사를 어떻게 할 것인지 또 어디다 팔 것인지 이런 것들을 지금 과장님 머릿속에 그려져 있지를 안해요. 그래 제가 걱정하는 거는 이런 것들을 고민하지도 않고 1개면에다 대고는 이게 조금 속기록에 남아서 좀 말하기 곤란하지마는 꼬실리키서 꼬실러가지고 이거를 너들 해봐라 이래가지고 이 사람들이 그래 주무과장님도 모르는 상태예요. 수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 사료대금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1마리 놓으면 어떻게 길러서 어디다 얼마에 팔 것인지 이 소득이 창출되고 이런데 당장에 소득을 둘째치고는요. 지금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도 주무과장님이 이 생각을 안하고 계신다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무랄라 그러는 게 아니고 이왕 이렇게 벌렸으면 이 사업이 성공하도록 머리를 좀 쓰세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오늘 제가 말씀드린 거 기억하시겠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시간이 다 되었는데 잠깐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390쪽에요. 말 관련해가지고 국민행복을 위한 힐링승마 3대 프로젝트 이래가지고 하는데 뭐, 상주 승마장에서 구미 승마장까지 투어로드 만든다는 것은 이해를 하겠어요. 이해를 하겠는데 에코힐링 호스파크 조성해가지고 유스호텔을 짓는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228억 그 다음에 승마교육원을 또 짓는다 30억, 이게 그래 가능한 일입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저희들 박근혜 정부 들어와서 국민의 행복 해가지고 힐링 해가지고 관광테마계통으로 상당히 이제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님께서 승마장에 방문을 했을 때 이 관계를 건의를 했습니다. 하니까 차관님도 긍정적인 답변을 저희들한테 줬습니다. 좋은 아이템이라 하면서 이거를 꼭 한번 추진하자고 말씀하셨고 그 다음에 관련부서에서 저희들한테 통보된 거는 조건부 승인을 했는 겁니다. 조건부 승인이 아니고 조건부……
병희

신병희의원

예. 그런데……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수용하는 걸로 ……
병희

신병희의원

30억하고 228억 있잖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병희

신병희의원

이 재원이 어떻게 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 국비가 저희들은 이제 광특회계라든지 또 문화관광부에 하는 국비가 한 60%정도 됩니다. 이 관계는 하나에 저희들 사업성이 아니고 운영……
병희

신병희의원

알겠습니다. 그래 국제승마장도 저거를 할 때 240억인가 들여 가지고 할 때 참 말이 많다가 이제 다행이도 뭐, 적자는 안본다고 그래 공무원 인건비는 할 수 없지마는 직접경비로서 적자는 안본다고 해서 다행인데 또 이게 228억하고, 30억 해가지고 250억을 들여 가지고 유스호텔을 짓고 또 3층짜리 국제 승마교육연수원을 짓는다 그러니까 걱정되거든요. 신중하게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신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희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걸의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367쪽에요. 가축분뇨공공자원화 처리시설 3개소가 신청이 되었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희걸의원

결정이 되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아직 민원관계 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세군 데가 지금 어디어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아, 그 관계는 공성 평천리 농공단지 뒤에 한군데 하고……

김희걸의원

공성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김희걸의원

공성……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 다음에 중동, 우물 계림동에 속한 낙상동 세군데입니다.

김희걸의원

아, 지금 민원이 아직 처리가 민원이 지금 계속일고 있는가 보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 9월 15일까지 최종적으로 통보를 했습니다. 그때까지 민원해결 안되고 그걸 안 될 때는 제2차공모를 하겠다. 하는 것을 저희들이 계속 이 사업을 부지를 가지고 계속 시간을 끌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 15일까지 최소한……

김희걸의원

그러면 신청했는 데는 어디에요? 어디서 신청 했기에 3개소가 되고 민원이 생겼는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거 신청 각 마을에서……

김희걸의원

마을에서……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마을이라든지 읍면동사무소에서 같이 그래가지고 신청……

김희걸의원

마을에서 했는데 그러면 이거 여론도 수렴안하고 그냥……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일단은 저희들 마을에 신청 받을 때는 개인 지주도 신청할 수 있고, 마을에서도 신청할 수 있고 동 전체에서도 면단위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있는데 이제 낙상동 같은 경우는 마을에서 98%가 찬성을 했는 겁니다. 그래서 또 인근지역에 또 그게 인근지역에서도 알고 인근지역에서도 반발이 있어가지고……

김희걸의원

아, 지금 계림에서는 낙상에서는 주민 98% 찬성을 했는데 그 이웃주민들 때문에 민원이 생겨가지고 반대를 했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김희걸의원

아, 예. 알았습니다. 370페이지요. 승마저변확대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인데, 보니까 2011년하고 12년 차츰차츰 이게 손익이 줄어드는 걸로 보이는데요. 3년 후에는 이게 흑자로 전환될 수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올해 지금 전체가 지출이 저희들 4억 한 7,000 4억 8,000만원 인건비 빼고 지출을 하고 있습…… 운영비, 아마 올해 지금 현재까지 저희들 전국대회를 16개를 유치를 했습니다. 하고 해가지고 저희들 승마 직원들이 상당히 애를 먹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에 4억 1,500만원 정도 세수를 올렸습니다. 그래 연말까지 가면 한 4억 7, 8,000만원 정도 그리고 올 연말에 가면 저희들이 마이너스가 안되고 내년부터는 흑자로 돌아설 거 그런……

김희걸의원

이래 보면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한 50억이다 이래 놨는데 이거 뭐, 피부로 와 닿아야 되는데 피부로 와 닿지는 않고 또 그리고 대회를 치르고 하면 보면 주변에 먹거리가 없습니다. 그런 것도 한번 잘 챙겨주시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희걸의원

386페이지에요.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부지확보 해가지고 여기 보면 사업이 수산물 물류센터도 있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수산물하고 농산물하고 종합……

김희걸의원

예. 종합인데 수산물을 해가지고 와가지고 여기서 공판을 보는 겁니까? 아니면 공판을 가져와가지고 여기서 판매를 하는 겁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판매를 하는 겁니다. 저희들이 이제 상주 영덕간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면 1시간 내입니다. 그래서 여기 수산물 같으면 여기서 완전히 도매의 형태를 그걸 해서 회가 물고기가 필요하면 바로 공급할 수 있도록 또 상주뿐만 아니고 교통이 사통팔달이 되다보니까 충청권이라든지 경남권 까지도……

김희걸의원

아니, 그게 수조에 넣어가지고 그게 물량이 다 소비가 되느냐가 문제 아닙니까? 이게 판매가 좋으면 다행인데 판매가 부진해가지고 수조에 계속 넣어가지고 있으면 고기 활어상태이지마는 이게 오래있으면 좀 안 좋잖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래서 활어도 하지마는 이제 건어물도 같이 이제……

김희걸의원

그러면 거기서 파는 게 여기 상주시를 위해서 시를 중심으로 해서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인근에……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상주 관내에 뿐만 아니고 인근 지역까지도 같이 총 망라해서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보은이라든지, 김천이라든지……

김희걸의원

본 의원생각은 이제 수산물이라 하는 것은 살아있는 상태에서 배에서 잡아 왔는 상태에서 이렇게 막바로 싱싱한 상태에서 가져오는 거 하고 거기서 한 단계 지나서 넘어온 거 하고 좀 차이가 있다하는데 이점을 잘 심사숙고하셔가지고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희걸의원

392페이지에요. 황태덕장 있잖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김희걸의원

이것도 지금 화북에다가 20억을 들여 가지고 자부담 40%, 보조 60% 해가지고 하는데 이 물류비 뭐, 모든 것 따져서 이게 타산이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저희들이 이제 종합적인 분석은 저희들 항상 내륙에서는 수산물이라 하는 게 상당히 수급공급이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건조장, 황태덕장같이 대관령가면 황태덕장이 안있습니까? 그런 식으로 냉동으로는 어차피 오징어라든지 황태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상주 영덕간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서산이라든지 이거는 상당히 우리가 물류비용이라든지 지리적인 여건이 좀 가까우니까 화북에 하나의 역발상으로 생각하면 화북에도 문장대 예를 들어서 산오징어 문장대 황태, 덕장을 만들어서……

김희걸의원

지금 현재 예천에 이거 하고 있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일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지금 예천에는 어떻습니까? 그거.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지금에 어느 정도의 경제성이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걸의원

제가 생각하기는 물류비하고 모든 걸 따졌을 때 과연 이게 생산대비 이게 이윤이 창출이 되겠느냐, 의문이 가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심사숙고 하셔가지고 거액의 돈을 들여 가지고 하는 사업이니까 이거 한번 잘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희걸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김희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제가 몇 가지만 좀 여쭙겠습니다. 올해도 했고 내년에도 주요업무에 축산 경쟁력강화사업이 있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강화사업이 있는데 주요사업현황을 보면 내년도 예산이 이제 한우농가 깔짚 지원, 육계사 왕겨지원이 예산이 증액이 되었어요. 그 증액된 이유가 뭡니까? 올해 사업을 하다 보니 어떤 부분에서 증액이 되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육계사 왕겨지원 사업은 저희들 도비지원 사업입니다. 도비지원 사업이고 한우농가 깔짚지원 사업은 수순하게 우리시 특수시책사업으로 50두미만 농가들이 지금까지 아무 혜택이 지금 없었습니다. 없어가지고 친 서민정책에 발 맞추어가지고 저희들 그렇게 됐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50두미만도 알고 도비도 아는데 증액된 사유가 무엇인지……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농가에 소득을 좀……
창수

안창수의원

농가에서 많이 원해가지고 그렇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모자라가지고 올해 처음으로 예산을 잡다가보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아니, 농가에 소규모 농가에 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니까 예산을 말입니다. 전년도에 이제 한우 깔짚지원 사업이 50두미만 해가지고 보조 3억 아닙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3억이고 올해 똑 같네 똑 같은데 네가 잘못 봤구나, 이거 말고 육계사지원 사업은 이거는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거는 이제 도비지원 사업이기 때문에요.
창수

안창수의원

아, 도비이든지 뭐든지 늘어난 이유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런 육계농가들이 마리수가 늘어나고 호수가 또 늘어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올해 말입니다. 한우농가 깔짚지원 50두미만으로 했는데 이거 왕겨를 깔기로 하고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애로사항이 좀 많았었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좀 있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뭐, 톱밥으로 했다든지 그 깔짚 부분에 대해서 문제는 해결 다되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지금 어느 정도의 해결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튼 제가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좀 미비한 점이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잘 하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또 저들이 왕겨 차가 안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 문제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지금 현재에 저희들 한우협회에다가가 상주 한우 이러면 한우협회가 주가 되거든요. 그래서 협회에다가 저희들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 보조금을 못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농조합법인을 하나 만들어라 라고 하면 저희들이 그걸 주겠다 했는데 공문을 띄웠습니다. 띄워가지고 11월 7일까지인가 아마 아직 답변은 안 왔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 부분도 우리 한우협회하고 문제점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제도 제가 한우협회 회장이나 만났습니다. 의회에 오셔가지고 그 부분도 일처리를 매끄럽게 처리하시기 바라겠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신병희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힐링승마 3대 프로젝트사업 말입니다. 이게 말입니다. 제가 업무보고를 받다보니까 뭐, 다른 거는 제가 이해를 하는데 유스호텔을 이제 국도비를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신다 했는데 새마을관광과에서 민간자본 예를 들어가지고 낙동강 컨벤션 복합리조트개발 해가지고 민자로 해가지고 거기도 호텔, 콘도를 구상을 하고 있어요. 이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 관계는 저희들 알고는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경천대에 호텔을 여기도 짓고 저기도 짓고 그 수요가 되겠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에 승마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 승마장 이렇게 북쪽에 시유지가 있습니다. 그걸 호수파크를 만들어가지고 호수파크 내에 저희들 승마 테를 승용인원만 전용 적으로 쓸 수 있는 승마체험……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거를 시 직영 하신다 말씀이십니…… 유스호텔을 지어가지고 그런 이야기이십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안 그러면 저희들 이거는 이제 예산을 확보해서 민간위탁을 주든지 그때 조례로 만들어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
창수

안창수의원

이 부분도 말입니다. 과장님, 지금 새마을관광과하고 잘 협의해서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농산물 대외경쟁력 강화사업에 말입니다. 이 사업비가 22억인데 이게 전액 보조입니까? 100%보조입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아닙니다. 자부담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국도비가 포함된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국도비도 포함됐고 시비도……
창수

안창수의원

몇%, 몇%입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 관계 이제 보통 국비하면 30%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국비 30, 도비……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도비는 저희들 한 7%정도 되고 나머지는 이제 우리 시비 나머지 자부담 이제 50%……
창수

안창수의원

자부담 50%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시비는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시비는 13%정도 들어갑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우리시에서 말입니다. 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자부담은 50%로……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50% 보조……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이 룰이 또 내년에도 또 안 맞는 거 같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안 맞는 부분이 있어요. 제가 아까 전에 질의를 할려 하다가가 말았는데 뭐, 앞부분에 가축방역이라든지 뭐, 사료작물 뭐, 이런 부분이라든지 이게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요. 물론 국도비 내려오는 부분에서는 70%있고, 80%도 있는데 시비로 하는 부분은 우리 시에서 그러니까 올해부터 무조건 50%로 하는 부분이 아닙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이게 일관성이 없어요. 많은 예를 들어 이 잣대로 갔다대면 50%밖에 못해준다 해놓고 또 어떤 데는 70%도 해주고 일관성이 없어요. 이래가지고 행정에 신뢰성이 가겠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은 이제 기본적인 보조금 시 자체에 사업에 순수한 시비가 들어가는 것은 이제 50:50 이래……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그것이 순수시비로 가는 것도 말입니다. 안 맞는다 말입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이런 말씀 드릴까요. 6개소 왕겨 지원이거는 도비보조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 60%라 합시다. 한우농가는 이제 시비니까 50%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또 70%도 있어요. 가령, 다른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이게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공수정액 부분에 대해서 말입니다. 뭐, 50%도 있고, 70%도 있고 제가 봐서는 도저히 이게 안 맞는 부분이 있어요. 이게 FTA 아까 전에 우리 신병희 의원님이 질의했는데 말 번식구입비 지원사업 해놓고는 50%해놓고 밑에는 말 번식지원사업 90% 보조를 해놨어요. 아, 90% 했다는 말입니다. 추진실적 일세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추진실적입니다. 그 관계는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해서 차질 없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말입니다. 농산물 대외경쟁력 강화사업을 어떻게 하실 구상…… 산지유통생산자체 및 가공업체인데 이게 1개 업체입니까? 안 그러면 여러개 업체입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여러개 업체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몇 개 이게 업체라고 생각을 하세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 전체해서 한 19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업체도 경영조합법인도 있고……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것이 내년에 이제 특수시책으로 이렇게 하신다 그랬는데 19개업체 중에 지금 이렇게 올해 지금 선정을 해놓은 부분입니까? 안 그러면 내년에 선정을 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내년에 이제 예산이 최종적으로 확보가 되어야만이……이거는 업무계획이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의원

예산이 이제 확보가 되면 이렇게 하신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19개업체중에 이렇게 이제 뭐, 농산물 가공시설이나 기계장비, 포장 상자지원 등 이래 신청을 받아가지고 심사를 해가지고 그렇게 하신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게 국도비 이런 사업인데 말입니다. 제가 또 이해 안되는 부분이 국도비 이런 부분은 심사를 지금 내년도 했는 부분은 농정과 이런 부분은 한번 마친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은 자체심사 해가지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 국도비가 포함된 금액인데 상주에서 자체 적으로 해가지고 하는 겁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저희들 이 사업비는 이제 경북도에서 가내시가 지금 오늘, 내일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맞추어가지고……
창수

안창수의원

가내시는 심사를 거기서 하더라도 가내시는 말입니다. 하고 나서 내려오는 거는 당연한 거고요. 그런데 심사를……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창수

안창수의원

자체적으로 합니까?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에.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과장님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좀…… 367쪽에 조금 전에 보고하실 때 가축분뇨공공자원화 처리시설 대상지 중에 이제 지역구인 낙상동에 주민들이 98% 찬성한다고 그러셨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제가 듣기로는 그렇게 듣고 있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럼 뭐, 100% 정도 아니고 200%가 무조건 좋아한다든 거죠? 그렇잖아요. 98% 찬성한다는 게 좀 놀랍네요. 자, 그러면 이분들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패키지로 제안을 하셨는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 이제 지난번에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3년간에 대해서 10억 정도를 이제 예산을 확보해서 그 지역에 소득사업을 중심적으로 해가지고 지원할 그런 제도 공모를 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그러면 이제 인근에 저희 지역구 같으면 중덕이나 이런 곳에서는 더불어 이제 여기에 피해가 온다. 이래서 굉장히 반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렇지요? 그분들은 그러면 어떻게 자, 대상지인 낙상주민들은 이런 인센티브화 하며 또 이제 그런 시설들 견학하고 오셨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데 주변에 있는 그 지역에서 이렇게 반발하는 거에 대해서는 주무부서에서는 어떻게 할 예정이신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정 저희들 적극적으로 반대를 한다하면 저희들 더 이상 거기서 머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1월 15일까지 최종적으로 저희들 통보를 했습니다. 그때까지 주민동의서라든지 이 사업을 하겠다하는 확실한 계획을 제출해 주십사하고 저희들 공문을 냈고 15일 이후에는 안 들어오면 저희들 제2차 공문을 하도록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러면 이 지역이 3개 지역이 연계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한곳으로 지정하는 거예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한곳에……
영숙

남영숙의원

23곳 중에 나머지 두지역은 주민들이 반대한다는 얘기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래서 일부는 찬성하는데 또 일부는 인근 지역에서 반대를 하고……
영숙

남영숙의원

가장 선호하는 게 지금 계림, 낙상이란 말이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렇게 주민들 제가 알기로는……
영숙

남영숙의원

뭐, 예를 들어서 낙상주민들이 어떤 이유로 98% 찬성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이 같은 똑같은 원리로 중덕에 있는 분들을 설득을 하시면 되는 거 아닌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는 이제 그 한분께서 마을회 회장님께서 전체적으로 그걸 해왔는데 조금 폭을 좀 넓게 생각을 하셨으면 중덕 1, 2구까지 포함해서 동의서를 받았으면 되는데 한군데만 받았다보니까 이제 그렇게 된 겁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오해의 소지가 있으면 이런 인센티브가 제공되지 않는 지역에 대한 반발로 일어날 수 있으니까 조금 더 접근하실 때 이런 시설을 견학하시고 그 다음에 주민들에게 설명회를 한번 더 하시고 아닐 경우에는 이제 과감하게 이 지역에서 사업대상선정 하는 거를 포기하셔야 될 거 같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그 다음에 369쪽에요. 자, 동료의원님 지적도 계셨습니다. 뭐, 구입비나 정액공급사업 그 다음에 지금 지원되고 있는 이유가 번식용 씨 암말 도입이 늦어져서 그렇다 뭐, 이런 것들은 향후에 주무부서에서 더 노력하시면 문제가 없지 싶은데 제가 우려하는 거는 저희들이 자, 말 생산농가 50호 500필 이상 육성하는 게 우리시의 목표입니다. 그렇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를 들어서 자, 이런 기준적인 모든 사업들이 잘 진행이 되어서 말들 이제 말 망아지들이 500필 이상 육성이 되었을 때 다 그래 안전승용마로 다 나가면 좋은데 안 나가갈 경우 어떡하실 거예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저희들 이제 21세기는 저희들 예를 들어서 2만 불 시대 때는 골프고, 3만 불 시대 때는 승마라고 합니다. 4만 불은 요트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희들도 사실상 지금 현재 골프장이라든지 요트장하고 낙동 강변에 요트장이 있고 하는데 승마가 앞으로 이제 대세를 이루지 않겠느냐, 해서 FTA 대응을 해서는 말산업도 신 성장 산업으로도 육성시켜야 되겠다 하는 그런 취지에서……
영숙

남영숙의원

경상북도뿐만 아니고 과장님, 전국에 말 산업을 육성해야 하겠다하는 게 언론에 수시로 신문에 보도되고 있고 지자체마다 이제 앞 다투어 이 사업들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저희지역에 이런 애당초 추진계획이나 목표대로 딱딱 맞아 떨어 주면 좋지만 아닐 경우에 이제 말이 성장을 하고 집집이 말이 있을 때 우리시에서 권장해서 이런 사업을 하고 난후에 말이 가정에서 애당초 목적대로 팔려나가지를 않는다라고 했을 때 모든 원망은 포커스를 어디다 둘 거예요. 우리 행정에다 둘 거 아닙니까? 그래서 시범적으로 좀 해보시고 난후에 그 다음 2단계 사업을 추진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자, 제주도 같은 경우에도 말과 관계된 뭐, 말 크림, 말뼈가루 뭐, 별별 개를 다해도 말 뭐, 저희들이 5대의회 때 뭐, 샤부샤부요리도 먹어보고 다했지만 누가 뭐라 그래도 아직 말고기를 그렇게 대중적으로 드시는 분이 많지 안아요. 말고기가 비싸서가 아닙니다. 아직 그렇게 기호에 맞는 적정한 그런 축산물이 아니라 말이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이런 사업을 진행하실 때 그 점에 대해서 한번 보급해서 시범적으로 사업을 해보시고 아, 반응이 좋으면 당연이 해야지요. 우리시가 권장을 해야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 방향으로 연구를 좀 주무부서에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자, 나머지는 뭐, 동료의원들…… 387쪽에 자, 추풍령휴게소 농특산품 직판장개축 좋습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농특산물을 휴게소를 통해서 판매할 수 있으면 이거 같이 좋은 일이 없지요. 저희들 화서에 지금 지원해서 하나 1개소하고 있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거기에 어떻습니까? 농특산물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판매는 좀 많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곶감하고 지역에 농특산물이 지금 많이 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뭐, 판매가 잘 되고 있다면 너무나 다행스러운데 본의원이 간혹 이렇게 개인적인 일로 움직일 때 보면 제가 눈여겨봅니다. 이제 휴게소 갈 때마다 직판장이 도대체 어떤 음식을 팔고 있는가 꼭 들려 봐요. 제가, 사람이 크게 없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애당초 기대치인 만큼 못 미치면 쓸데없이 말이지 인력낭비, 예산낭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추풍령휴게소 밑에 문제점 및 대책을 보니까 어느 곳에서 하다가 운영이 안 돼서 그렇습니까? 거리를 리모델링 하겠다. 그런 얘기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개축해가지고 새로……
영숙

남영숙의원

어디서 하시다가 그만 둔거예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이 사업이 한 20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계속 저희들이 투자를 안 하고 리모델링을 안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니까 너무 열악합니다. 그래서 그게 상주 곶감을 갖다놓으면 곶감은 좋은데 너무 건물이 열악하다 너무 그래서……
영숙

남영숙의원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추풍령직판소를 저희들이 경영을 하고 있는 겁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있습니다. 저희들 농업경영인회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잘 되고 있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여기는 곶감이 상당히 곧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건물이 노후화되고 열악해서 또 비가 세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할 때고 리모델링해서 상주 농특산품을 좀 깨끗한 이미지에서 홍보하자고……
영숙

남영숙의원

애당초 들어갈 때 제대로 해주시지 왜냐하면 그것도 내부시설도 저희 지역 이미지하고 관계가 된다 말입니다. 그러면 의장님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화서하고 우리 추풍령휴게소에 지금까지 들어간 예산 그 다음에 우리 농업경영인에서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투자대비 적자만 안면 하면 좋은데 지금까지 생산판매실적 이런 것들을 좀 자료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한 가지만 질의 드릴게요. 가축분뇨 낙상 아닙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낙상 하실려는 위치가 어디쯤 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 낙상에서 금흔 넘어가는데 쪽 그 어디 있는 거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금흔 넘어가는데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들어가다가 우측으로……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산으로 넘어가는……
창수

안창수의원

산으로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 넘어가다가 북쪽으로 그 제방 밑에……
창수

안창수의원

제방 밑에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 중덕하고 한 1.2키로 정도 그렇……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이제 낙상주민이 98%가 찬성을 했다 이래……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제가 듣기로는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지금 현수막이 걸려가지고 있는 부분은 중덕주민들하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반대……
창수

안창수의원

반대하는 부분에 현수막이 지금 걸려가지고 있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주요업무사업에 보면 승마에 대한 사업들이 지금 13년도도 그렇고 14년도도 지금 굉장히 많습니다. 보면 많은데 지금 그 승마장을 통해서 우리나라 전체적인 경기는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에 우리 상주시민들이 승마를 하는 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시민들은 지금 계속 이제 확대가 되고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확대되고 있는 상태인데 거에 비해서는 지금 아주……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조금 미비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미비하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여기 대해서 어떤 대책을 좀 세워야죠. 이게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최고 좋은 승마시설이 있는데 비해서 상주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오히려 승마이거를 갖다가 확대시켜 나가야됨에도 불구하고 보면 승마 인구는 상주사람들이 외면하고 있거든요. 심지어 상주사람보다도 외지사람들이 와서 오히려 승마장의 좋은 느낌을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여기 대해서 우리 담당부서에서 아무리 좋다하더라도 시민들이 외면하면 안되거든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시민들이 공감대 형성하고 같이 가까이 갈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드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 지금 현 상태에서 뭐, 시민들이 안온 이유가뭐냐 뭐, 설문조사 해가지고 말이 무섭다 그러면 말이 안 무서운 것도 한번 한다든지 안 그러면 승마 한번 타는 1회비용이 비싸다 그러면 가격을 낮추어 준다든지 뭐, 불친절하다고 하면 친절하게 해준다든지 예를 들어서 그런 앙케이트조사를 한번 하든지 해가지고 뭔가 시민들이 탈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렇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과장님 말 탑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말은 지금 타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잘 탑니까? 과장님.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아니, 속보는 아니지마는 보통은 저희들 다 배웠습니다. 축산유통과에서는 전 직원이 말 타기해가지고 저희들 다 배웠습니다. 배우고……
재현

정재현의원

속보도 아니면 비보밖에 안 했구먼요. 뭘, 말 타요. 말 타기는 구보까지 할 줄 알아야 되지……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구보까지는 아직까지는 못 갔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아이, 담당부서, 담당과장님이 구보까지 하면서 그래 시범보이고 해야 되잖아요. 그것도 못하면서 무슨 뭐, 승마 자꾸 이야기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열심히 배워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러니까 웃으려 하는 게 아니고 담당과장님부터 해가지고 축산유통과 직원들은 적어도 구보까지는 다 배워야 되잖아요. 배워서 이렇게 말을 타는 거다. 시민들에게 보여주기도 하고 참, 우리 공무원들한테도 말 타는 게 이렇게 쉬운 거다. 이런 보습을 보여 줘 가지고 그래 시민들이 가까이 갈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리고 전에는 우리 국제승마대회 하기 이전에는 상주에 뭐, 말 조성, 붐 조성 한다 그래가지고 체육대회나 축제나 행사 때마다 나와서 앞에서 말을 타고 가고 그런 일들이 많았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근래 와서 그런 게 없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그래서 저희들 단체에서 행사 주관하는 단체에서 요구를 하면 저희들 원한 만큼 저희들이 또 교관이 따라가서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방……
재현

정재현의원

아니, 근래에 와서 상주에 보면 그런 게 통 안보여요. 그래서 뭐냐 하면 아무나 말을 탈수 있다는 거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서 뭐, 한달에 두 번이나 세 번 정도라도 시내에 말을 타고 한번 다닌다든지 안 그러면 북천에서 말타기체험을 해준다든지 어떤 그게 붐이 일어나야지 시민들이 갖다가 그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거지 승마장에 가서 물론 말 타야 되겠지마는 우선은 눈길 끌기 위해서는 말을 끌고 나와서 뭔가 해야 되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 우리 승마장에 말차 있습니까? 말 수송차량……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지금 현재 없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아이, 대한민국 최고 승마장이라 하면서 말 수송차량도 없고 이때까지 말 수송 뭐로 했습니까? 그러면……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말 수송은 저희들 차가 1대 저희들 요구를 했습니다. 내년도에 해가지고 하니까 저희들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아니, 지금까지는 말 수송 뭐로 했어요? 그러면 그냥 몰고 다녔어요. 끌고 왔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전용차량을 임차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임차하는데 비싸잖습니까? 돈 줘야하지 않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뭐, 한 60만원에서 80만원 정도……
재현

정재현의원

그러니까 이게 대한민국 최고의 국제승마장이라고 그러면서 이거는 하나의 상징입니다. 상징, 아! 승마장에 말 수송차량도 없다하는 게 이거는 남들이 들으면 창피할 일이죠. 말도 안되는 소리지 이거는 그렇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우리 말 수송차량이 없어가지고 다른데 가서 빌려가지고 와서 말 수송한다하면 그 말 되겠어요. 그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내년도는 예산확보 해가지고 내년 봄부터는 시내에 말수송차량 말 싫고 나와서 북천에서 뭐, 하든지 그래 해서 좀 그런 말 아무나 탈 수 있다는 걸 갖다가 하시고 우리 과장님하고 담당계장님들 전부다 말 타십시오.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연말에 테스트 한번 할게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국장님, 부시장님 예산할 때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요. 말 수송차량이 없다하는 게 이거는 웃기는 소리입니다. 이거는, 남들이 보면 웃을 일이라요. 이거는, 꼭 좀 해서 내년부터는 좀 하십시오. 그래, 예. 이상입니다.

이성규의장

예. 정재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이성규의장

저번에 조미 김 제조공장에 33억이 예산에 올라왔는데 중국자본이 들어온다고 그때 그런 거 아닙니까? 이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100억 정도 1,000만 불정도……

이성규의장

그런데 왜, 시에서 33억 자부담 40% 이래 잡아놨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이거는 저희들은 100억 정도의 투자를 하는데 부지매입이라든지 기반시설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이 관계는 제조시설하고 냉동, 냉장창고 이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이성규의장

아이, 지금 국비30, 지방비30, 자부담40 이래 잡아놨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이성규의장

그 부분은 100억을 어디다 씁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거기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부지구입비하고 기반정리, 기반시설 각종 전기인입이라든지 상하수도 이런 기반시설에 들어갑니다.

이성규의장

그런데 그거……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이거는 실질적으로 시설비에만 들어가는 거죠.

이성규의장

그거는 아닌데 100억이면요. 지금 이게 한 부지가 6,600 해보면 한 2,000평밖에 안됩니다. 이게, 건물도 이게 한 1,000평밖에 안되는데 거기 100억이 들어간다 하는 거는 안 맞지요. 그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검토를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성규의장

그런데 그때는 제가 듣기로는 MOU체결할 때 순수하게 중국자본이 들어와서 여기서 생산해서 중국으로 100% 가져간다. 이래 이야기가 되었었는데 오늘 보니까 업무보고내용하고 틀리네요. 그게.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다시……

이성규의장

그 부분 다시 한번 검토해보시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이성규의장

그 다음에 황태덕장 조성 이거는 누구 아이디어입니까? 이거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저희들 직원들의 아이디어입니다.

이성규의장

그런데 누가 할 사람이 있습니까? 지금.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지금 현재에 화북은 사실은 계산하고 화북하고 서로가 첨예하 게 대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곽시웅씨 이란분이 이런 사업들이 어떻겠느냐, 서로 아이템을 내다보니까 우리 담당직원들이 아이템을 냈습니다. 내가지고 좋다 그래 한번 해봅시다 해가지고 저희들 내년도에 광특예산으로 신청하려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성규의장

황태수요공급 투자대비 손익분석을 한번 해보셨습니까? 이거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아직까지 저희들 그거는……

이성규의장

그거를 해보셔야지요. 지금 생태가 국내에서 지금 잡히지를 않습니다. 전부 수입합니다. 지금.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이성규의장

그래 지금 생태를 가져와서 말려서 황태 만들어서 팔면 적자가 날건지, 남을 건지 분석을 하셔가지고 예산을 올리셔야 되죠.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내년도 2015년도 광특이기 때문에 저희들 이 관계는 저희들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해서 그렇게 예산을 내년도에……

이성규의장

지금 기존업체들도 국내에서 거의 생태가 안 잡혀가지고 명태가 거의 수입을 해오고 있습니다. 수입을 채산성이 굉장히 악화되어 있습니다. 이게, 그런데 지금 기존 잘 아는 전문가들도 잘못하는데 힘들어하는데 새롭게 이렇게 특수시책사업으로 상주에서 한다하니까 제가 참 걱정이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세밀하게 한번 비용분석 투자대비를 분석을 하셔가지고 그래 추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성규의장

남영숙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화서 및 추풍령휴게소 농특산품 직판장에 현재까지 투입된 예산과 판매실적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성규의장

그 다음 저도 요구를 좀 해보겠습니다. 수산물 가공산업 육성에서 33억 3,000만원 올라온 거 있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이성규의장

저번에 MOU체결 뭐, 100억 투자를 한다고 한 내용, 세부계획을 사업주체, 서면으로 제출해주시기 바라고요. 황태덕장 이것도 투자대비 손익분석, 수요공급현황, 향후전망 등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성규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유통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협조해주신 동료의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6차 본회의는 11월 11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켜 등원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7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