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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의회 발언

오길환 의원 발언

8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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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환위원입니다. 우리가 통·반장을 이번에 축소하는 문제도 있고 통·반장에게 지금 25개구가 전부 신문구독료가 나가고 있는지, 우리가 세미나가서 통·반장을 축소하는 문제도 아마 내일이면 결정이 나는데, 며칠 전에 통장들께서 와가지고 우리 구의원들이 할 일이 없느냐, 통장들 가지고 인원수를 줄이려고 하느냐, 나한테 저질이라고 하면서까지 통장께서 말씀을 하셔가지고 좀 좋지 않은 언성도 오고 가고 했는데, 소문이 그렇게 났더라고요. 오길환이가 통장을 감축한다고 해가지고 통장들이 내일이면 406명이 몰려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했느냐 하면 65세에서 62세로 줄이는 것으로 되어 있고 연임을 1회 연임으로 우리가 조정을 했는데 통장연합회 회장들하고 총무하고 몰려 와 가지고 연령을 그냥 놓아두었으면 하는 얘기도 했는데 내가 묻고자 하는 것은 25개구에서 통반장들의 신문구독료가 다 나가고 있는지 본인들이 와서 그랬습니다. 신문배급은 치사해서 신문 넣어 주지 않아도 좋다는 얘기를 통장들이 직접 했습니다. 내일이면 400여명이 몰려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옥신각신했는데 구독료가 계속 지원되어야 하는지 그런 문제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남의 어느 구를 보면 통장수당으로 지급되는 것을 자진해서 반납하고 있는 구청이 있죠? 통장수당도 반납하는데 신문구독료도 아마 그 사람들이 자청해서 거절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그러면 내일 통장들이 오면 대표를 만나서 그런 내용을 의논해 봤으면 합니다. 내일 연합회장도 올 겁니다. 그런 문제도 한번 대화해 보세요.

구립합창단들이 지출액이 4,200만원인데 인원수에 제한이 있습니까? 합창단원들 중에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합창단원들은 주로 금천구 사람인데 지휘자는 금천구 사람이 아니고 외지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일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왕 구비를 주는 돈을 관내 사람을 지휘자로 썼으면 하는 그런 얘기를 하고 또 그 지휘자가 장기적으로 5년 정도 계속 지휘자를 하는 것으로 아는데 발전되는 것도 없다고 불만성 있는 그런 얘기도 합창단원 내에서 나오더라고요. 부천인가 어디에 산다는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그런 방법을 모집할 때 방법을 어떻게 해서 합니까?

수시로 모집하지 않고 그 사람이 장기적으로 계속...... 교체를 어떤 사유로 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지만 교체할 필요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판단은......

출처 서울 금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