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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의회 발언

안영식 의원 발언

93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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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쪽 시·군·구 행정종합정보시스템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241쪽 행정통신장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고요. 그 다음 242쪽에 통신회선 유지보수비가 전년도에는 약 1,520만원인데, 금년에 3,290만원으로 배나 증액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늘어나는 것은 좋은데, 금액이 100%정도 늘어납니까? 그러면 작년에 뽑은 내역하고 금년에 뽑은 내역이 차이가 조금 있어요. 작년에 보면 8,490만원×900회선×12월×10%로 했고 금년에는 2,320×1,128로 했는데, 회선이 늘어났으니까 그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 다음에 곱하기 12하고 10%가 없어졌어요. 244쪽에 노후 컴퓨터 교체가 있는데 금년에 몇 대 교체했죠? 그런데 489대 그 중에서 에이텍급으로 몇 대 구입했습니까?

그것을 구입한 이후에 좋아하는 직원도 있지만 싫어하는 직원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에이텍으로만 구입을 하는 겁니까? 에이텍은 중소기업인데 중소기업 제품을 몇 %까지 구입해야 한다는 게 있습니까?

그런데 디스켓은 내장이 아니고 외장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게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A/S는 철저하게 됩니까?

중소기업이 되기 때문에 나중에 도산할 경우에 AS 안 된다는 것도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가산동 청사 같은 경우에 우리가 정말 청사를 짓고 난 이후에 보수를 못 받아서 큰 문제점이 있잖아요. 그런 경우가 컴퓨터 쪽에는 없습니까?

나중에 구입할 때 직원들 성향에 따라 그렇게 해 주세요. 통반장 신문구독에 대해서 중앙일간지는 작년보다 500부를 줄인 것은 잘 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역신문 금액이 작년보다 3,000만원이 증액되었어요.

그 다음에 부서별 신문구독료를 보면 지역신문이 3,024만원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결과적인 이야기로 조금 전에 답변하실 때 각 부서에서 4종 정도를 본다고 했는데 4종을 보면 6종이나 10종을 본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데 조금 전에 답변하실 때는 각 부서별로 보는 신문이 4부라고 그러셨잖아요.

작년에 신문구독료를 보니까 2억 6,400만원이 지급되었는데 지금 봐서는 주요일간지를 대폭 줄인 것처럼 해 놓고는 지역신문을 늘려 가지고 결과적인 이야기로 약 10% 정도밖에 줄이지 않았어요. 결과적인 이야기로 지역신문을 살리기 위해서 금천구가 있는 게 아니잖아요. 아니죠.

작년에 2억 6,400만원이었는데 금년에는 2억 4,000만원이에요. 2,400만원 밖에 절감한 것 밖에 없습니다. 주요일간지로 봐서는 절감을 많이 했어요.

작년에 2억 1,500만원에서 1억 4,200만원으로 약 7,000만원을 줄였는데 지금 봐서 지역신문 쪽으로 다 돌려 가지고 그 예산을 증액시켜 놓았다. 이 말씀입니다.

출처 서울 금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