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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의회 발언

윤장중 의원 발언

93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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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고 설명자료를 만들 때 설명자료에는 국·과로해서 잘 되어 있어요. 설명자료를 보고 예산서를 찾으려면 어디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작년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왜 개선을 안 하는 겁니까.

그것이 아니고 설명자료 몇 페이지에 있는다라는 것을 페이지 표시를 해달라는 것입니다. 243페이지 전산개발비 3,900만원이 줄었는데, 지금 전산장비가 수없이 들어오고 시스템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구를 보니까 여기에 집중적으로 예산이 투입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이런 것에는 예산을 조금 편성했어요. 현재 우리가 전산장비를 쓰고 있는 것이 상당히 많은데 여기에 걸맞게 개발이 안 되고 있다면 좀 그렇잖아요. 제가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은 국립대학, 통신대학 등 네트워크를 이용해 전산을 이용해서 공부를 시키고 있어요.

우리가 특별히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그런 곳에다 연구용역을 줘서 업그레이드를 시켜 제대로 하자는 이야기입니다. 과감하게 투명하게 해서 업그레이드된 행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이런 예산은 아끼지 말고 투자를 하십시오. 제가 올해 구정질문 때 공해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전년도에 처음 구의원이 되어 들어와 보니까 문제점이 현재 우리 행정조직 시스템이 기업형태의 시스템인 팀장제로 어 있습니다. 팀장은 팀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실·국장이 위에서 지시하면 내부가 보이게끔 팀장이 아래층을 통제해서 자기시스템에 한해서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기업의 형태입니다.

제가 지적했을 때 대기업의 수목식재문제를 감사 때 지적하고, 금천에 특별한 회사에 가보면 운동장이나 공해문제 등 모든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휴식, 오락시스템도 되어 있고 가보면 참 쾌적합니다. 제가 말씀드릴 것은 내부적으로 안보았지만 롯데알루미늄 공장을 가보니까 70년대 형태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제가 그것을 보고 느끼는 것은, 여기에 나온 행정혁신운동에 대한 개발 7,000만원이 올라 왔는데 저는 1억을 써도 좋다 이것입니다. 무엇인가 실·국장이 위에서 앉아서 시스템을 볼 때 실질적으로 하부조직이 하고 있는 일을 눈으로 봐야 하는데 현재 못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돈은 많이 써도 좋은데, 제가 의원으로서 다니면서 지역을 보는 것과 가정에 앉아서 보는 것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이런 시스템이 개발될 수 있게끔 하는데는 돈을 쓰라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출처 서울 금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