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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의회 발언

장창식 의원 발언

93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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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페이지에 보면 승급조정분으로 1,000만원이 있는데 이게 뭡니까? 261페이지를 보면 구정홍보판 등이 쭉 나열이 되어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그러면 제작업체를 선정할 때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통·반장 신문구독료 약 2억원이 편성되어 있고 주요일간지는 약 1억 4,000만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지역신문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주요일간지는 어떤 것인지, 말씀을 좀 해주십시오.

주요일간지가 지역신문보다 금액이 3배나 많은데, 이왕이면 지역신문을 많이 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통·반장들은 다 구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의원님들은 구독을 못하고 있는 의원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신문 한 장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팀장한테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 하고 전화한 적이 있는데, 어떻게 된 것입니까? 제가 몰라서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1, 2, 3대까지는 잘 들어왔어요.

그런데 4대에 들어와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우리 과장님 말씀도 좋으신 말씀인데 통·반장들도 봐야 되겠지요. 그러나 우리 의원님들이 보고 빨리 익혀서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도 있는데, 한번도 안 들어왔다는 것은 잘 못된 것 같아요.

벚꽃축제라든지 구민의 날 행사를 보면 무대음향을 하지요. 264페이지에 1 구민의 날 2,000만원 잡혀 있고, 합창단이 100만원 잡혀 있고, 야외영화상영 2회 해서 4,000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7,600만원이 잡혀 있는데 그것을 꼭 소모성으로 없애야 됩니까?

이제는 장비를 구입을 해 우리 재산을 만들어서 그러한 행사가 있을 때에 쓰도록 소모성으로 해서 없앨 것이 아니라 앰프같은 것은 구입해서 하면 낳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매년 이렇게 7,000~8,000여만원을 없애는데 그럴 것이 없지 않느냐 이것이죠.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무대설치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음향...... 음향기는 크고 작고, 장소에 따라서 출력에 의해서 됩니다. 그러니까 출력이 높은 것으로 해서 조정을 하면 되니까.

구입을 해서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직원을 배치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전문가를 하루 일당을 줘서 활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철수를 할 때 제대로 해서 창고에다 보관했다가 다시 쓰면 된다고 생각되는데요.

음향기기를 구입해서 해야지 이렇게 맨날 소모성경비를 지출하면 안 되지요. 276페이지에 여성축구 500만원이 있고 그리고 277페이지 여성축구단 운영비에 830만원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그러면 선수들에게도 어느 정도의 보상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농구나 축구, 야구 등의 선수들에게는 고액의 연봉 같은 것이 지급되던데요. 그러면 금천구청에 속해 있는 선수단이 아니고 금천구에서 육성하는 동호인으로 생각하면 되겠네요. 279페이지에 보면 청소년 풋살교실 2,000만원이 있는데, 설명 좀 해주십시오.

문화체육센터에 18억이 들어가는데 시설보수가 많이 들어가서 이렇게 적자를 보고 있습니까? 286페이지에 보면 종합청사건립을 하는데 국내여비가 1,400만원이 있는데 이건 뭡니까? 언제 삽을 떠서 언제 준공식을 합니까 정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과장님이 생각해도 이것이 늦어질 수도 있고 그럴 거란 말입니다. 그렇게 봤을 때에 내년이 아니라 내후년이 되어야 삽을 뜨게 되겠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늦어질 수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토지주가 반대하고 있고 수용절차를 밟다 보면 아무래도 늦어질 수 있죠.

출처 서울 금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