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158회 제4본회의2014-08-12

안창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숙

남영숙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문화체육과, 시설관리사업소, 경제기업과, 농업정책과, 축산유통과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정성호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정성호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회체육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보고서 없는 내용을 먼저 하나를 말씀을……
성태

김성태의원

의장님!
영숙

남영숙의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질의하기 전에 의사진행발언 좀 잠깐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말씀하시지요.
성태

김성태의원

그 시장님 잠깐 발언대에 세울 수 있습니까?
영숙

남영숙의장

어떤 안……
성태

김성태의원

아니요. 잠깐 양해 좀 구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어떤 안건에 대해서……
성태

김성태의원

본의원이 상무축구와 관련해가지고 집행부에 자료를 수차에 걸쳐서 요구를 했는데 아직도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왜, 자료를 제출 않는지 간단한 거 한번 묻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국장님 그게 자료요구 미비한 거……예.
성태

김성태의원

앉아서 좋습니다. 그러면……
영숙

남영숙의장

그러면 시장님! 여기 우리 김성태 의원님 말씀에 아시는 대로……
성태

김성태의원

시장님 앉으세요! 앉으셔가지고 그래 얘기합시다. 편하게 얘기합시다.
영숙

남영숙의장

편하게 질의를 해주시죠. 시장님께서 답변하시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질의라기 보다도요. 본의원이 지난 7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현재 이 시간까지 상주 상무피닉스 프로축구단 2012, 13년도 세부 결산내역을 보내달라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이 시간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요. 어떤 이유에선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한두번 했는 거 같으면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그래 오늘 잘 아시겠지만 오늘 3시인가 3시 반에 공청회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인데 시민에게 알려야 될 사항은 알려야 되지 않습니까? 무엇 때문에 이것을 공개를 못하는지 자료제출 못하는지 참고로 이런거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어요. 오늘 시내 모 한 언론, 인터넷언론사에 보면 5월의 황제 미드미 호주머니 챙기기에 급급, 이런 문제와 관련해서 밝히기 거북한 게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그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세요. 자료를 왜 못 내는지에 대해서 답변 해주세요.
영숙

남영숙의장

자료제출 요구 따라……
성태

김성태의원

참고로 또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지방자치법에 보면……
영숙

남영숙의장

시장님 잠깐만 발언대로 나오시지……
성태

김성태의원

지방자치법 제43조에 보면 행정사무감사 또는 조사의 방법 등에서 법 제41조 제4항에 따른 현재확인 통보 또 자료를 요구 할 때는 무조건 제출하도록 그래 되어 있어요. 특별하게 이게 비밀사항을 요한다든지 공익의 해를 해한다 그런거 외에는 주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이시간까지 시장님이 상무 프로축구단 구단주 맞으시죠?
그런데 제출을 왜 안하세요?
그러면 그 후에 자료를 제출하실 의향이 있으시죠?
그 정도로 하고 이 문제는 접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다음 질의시간에 별로도 그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먼저 보고서 없는 내용에 대해서 한가지 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들이 한강 이남에는 수도 서울을 내놓고는 교육이나, 문화나 매우 열악한 게 현실입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문화회관을 맨 문화체육과에서 담당하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문화회관에 속할 수도 있고 안 그러면 찾아가는 사이트에서 해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화재 공연인데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들어봤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얼마 전에 저도 4년 전에 외서에서 이런 행사를 했습니다. 주민이 그 사이트에 들어 가가지고 이번에는 어떤 행사를 4년전에 한번을 했고 이번에는 이제 외서에서 행사를 했는데 오전에 문화체육과하고 전화를 시장님비서실에 전화를 했대요. 누가 전화를 했는가 하면 김승국이라 하는 상임 부회장이 전화를 했습니다. 그분이 그날 온 것은 감사를 하기위해서 잘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감사를 하기위해서 왔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했는데 비서실이나, 문화체육과나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이후에 이제 또 제가 비서실에 전화를 해가지고 비서실장한테 시장님한테 보고를 해라 왜, 그렇게 말씀드리는가 하면 우리가 문화나, 예술이나 접할 기회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이것이 제가 알아본 바에 따르면 이게 이제 가입하는데 연회비가 한 350정도 들어갑니다. 가입을 할 수가 있고 안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외서에서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사이트 찾다가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해가지고 그분들한테 초청을 해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지만 무료입니다. 그런데 문화체육과에서 저들 문화회관 부분에서도 제가 또 알아보니까 그 프로그램에 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 학생 예술교육지원사업, 일반 예술교육지원사업 여러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전시부분도 있더라고요. 이제 화가들 그 유명한 화가들이 서울 같은 데나 전국에 있는 화가들이 전시회하는 부분에 저들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잖아요. 그런데 거기로 신청을 하면 문화회관에서 자기들이 와가지고 그 경비나 모든 것을 해주는데 왜, 이렇게 우리 상주시에서는 공직에 계신 분들은 이렇게 이런 부분을 그면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알고 계신다 했으니까 알고 있으면서 그면 우리 주민들이 해야 될 일입니까? 안 그러면 우리 공직에서 해야 될 겁니까? 이런 부분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물론 안창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 대로 우리는 뭐, 가입에 대해가지고 모르는 사항은 아닙니다. 아닌데 저희 도내현황은 늦게 파악을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이야기하고 파악한 거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도내 16개시군이 가입이 되어 있는데 그중에 12개 시군에 보니까 문화회관이 하나의 실과로 편제되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죄송한데요. 말씀 중에 죄송한데 제가 이야기를 하고 나서 이 파악부분은 이것은 늦게 파악한 거는 아닙니까? 그러면 전자에는 모르고 계셨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몰랐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앞으로 말입니다. 제가 과장님 그렇게 또 시인을 하시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에 저들이 뭐, 가입을 하는데 350을 해가지고 가입을 할 수도 있고 9개 뭐, 경상북도 같으면 9개시, 7개 군 도합 16개 시군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가입을 안 해도 그면 외서주민이 사이트에 들어 가가지고 농민회에서 사이트에 들어 가가지고 했는 행사가 팸플릿이 이겁니다. 2014 신나는 예술에 우리 할머니 칠순잔치에 초대합니다. 이런 부분에 뮤지컬이나 이런 부분을 그 분이들이 와가지고 공연을 해줍니다. 물론 예술회관에서 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안 그러면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서 할 수가 있는 부분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그 문화회관담당자나 안 그러면 과에서 이것을 신경써가지고 우리 상주시민이 참, 소외받는 문화예술부분에 볼 수 있도록 기회를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저들도 강제조항은 부분적으로도 예산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에요. 제가 전화를 해가지고 그 분하고도 한참 얘기를 했습니다. 상임부회장입니다. 그 통화한분이 있어요. 여기도 지금 담당계장님은 통화하신 분이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동아리나 이런 부분에 이제 순회전시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와가지고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 예산이 들어갈 부분이 아니고 가입을 안 해도 이렇게 와가지고 공연을 하는데 이런 부분은 좀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느냐!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더욱더 신경 써셔가지고 이번 기회에 과장님, 제가 얘기해가지고 이런 부분에 시군에 가입현황이나 이런 거는 알게 된 거는 알게 되었더라도 물론 말입니다. 앞으로 저들 지역구에 소외됐는 문화나 예술부분에 더욱더 좀 볼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잠깐만요. 잠깐 간단간단하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말입니다. 한 개만 할게요. 전국도단위 스포츠유치를 작년에는 8억으로 하셨다가 올해 금년 12억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12억으로 해가지고 예산이 한 4억정도 증감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개최를 하고나서 우리 지역에 경제나 이런 부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지금까지 치른 대회중에 규모가 제일 큰 대회가 보고드린 2014 KBL 총재 춘계 전국 남자중고 농구대회인데요. 이게 뭐, 단 10일도 안 되었습다. 이게 지금 전국에서 학생들 대회는 제일 큽니다. 보면 거의 학생들은 전부 학교별로 모여가지고 전체 기본적으로 숙식을 상주시내에서 다하니까요.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 한 가지 한 가지를 말씀을 하시면 말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제가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물론 말입니다. 경제에 도움에 되는 대회는 추진을 하시고 지역 경제에 예산이 수반이 되어가지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안 되는 부분은 유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물론 낙동강말입니다. 하천부지에 낙동강 하천관리계획상 복원지구에서 이제 복원지구를 친수지구로 변경이 안 되고는 여러 가지 시설을 할 수가 없어요. 문화체육과나 새마을관광과나……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제약을 받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에 앞으로는 이제 전자에 친수지구로 바꾸고 나서 이런 예산이나 이런 부분은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게 이제 친수지구로 면적이 다 된다하면 아무상관이 없는데 그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물론 뭐, 안의원님 지적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친수지역으로 지정이 되고 난 다음에 예산 수립하는 게 맞는데 이게 또 뭐, 국비 좀 받고 이럴려 그러면 그래 시점이 안 맞아서 그런데 다음에……
창수

안창수의원

물론 국비하고 그런 부분에 안 맞아가지고 그런데 그면 앞으로 말입니다. 그게 친수지구로 전체에 저들이 계획 했는 거 하고 그것이 안 되었을 시에는 과장님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이게 말씀드린 대로 하천에 지금 이 지역이 이번에 잼버리했던 그 지역입니다. 그래서 작업을 하던지……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잼버리 제가 이런 말씀드릴게요. 이번에 시설 했는 부분에 다 철거를 하셨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잼버리 전자에 제가 이런 말씀 드렸어요. 잼버리 자꾸 말씀하시면 잼버리 예산부분에 칠곡에서도 하천부지에 해가지고 이런 문제 때문에 철거를 한다고 제가 예산을 세우기 전에 얘기를 한 사람이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예산은 아니, 도비, 국비는 우리 시민들 돈 아닙니까? 왜, 잼버리가 나오고 그래요. 과장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친수지구로 확정을 안했을 시에는 이제 과장님 흔하게 제가 조금 있다가 추가로 질의 드리…… 마치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만 드릴게요. 공직에 계신분이 국도비 우리 의원들이 까면 패널티 받는다. 그래 놓고 본인들이 반납하면 그거는 상관이 없는 부분이고 행정이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지요. 과장님! 조금 있다가 다시 추가질문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충후 의원입니다. 작은도서관 73페이지에요. 뭐, 저희 지역구이기 때문에 제가 묻겠습니다. 모동 보건소 옛날 건물에 작은도서관을 유치한다고 지금 현재 사업지원 해놨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면 차후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좀 답변 좀 해주십시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사후관리는 주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지금 그래 구성도 안 되어있고 이 자체를 하는 것이 잘 못된 거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충후

이충후의원

모든 사후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구성을 해놓고 사업계획서를 사업예산을 해야 되지 사후는 어떻고 현장에서 뭐,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지역민들한테 제가 지탄을 받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사후는 어떡할 것인가 추진위원을 어떻게 구성해놓고 이걸 해야 된다는 자체를 해야 되지 그 하지도 않고 우선 뭐, 돈쓰기 작전하는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협의회구성이 되었……
충후

이충후의원

일개 지역면민이 한 두 사람이 이걸 이렇게 해가지고 해야겠다 거기서 앞장서가지고 하는 행정자체가 잘못 되서 얘기는 겁니다. 이런거 하려면 사전에 지역민들하고 모든 대화를 이렇게 해가지고 추진을 해서 거기에 추진위원이나 모두가 사후 어떻게 할 것인가 대책도 없이 무조건 사업만 추진해 놓고 이런 식으로 갖다가 벌려놓고 나중에 어떡할 것인가! 그 대책도 없는 거를 우리 행정에서는 왜, 이런 행정을 하고 있나요? 이것 때문에 상주시장에 전부다 욕 얻어먹고 이 추세 되어있는 이게 공직자들 행태입니다. 이게, 왜, 시장을 욕 얻어먹나요? 자기들이 일을 잘못해 놓고 이거 어느 뜻에서 추진했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추진위원회에 구성관계는 된 문서가 이제 되어 있고요. 조속하게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해서 실효성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도서관자체는 지역민들이 비록 가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보고 하는 건 있습니다. 그러나 뭐, 이런 것을 하려면 사전에 뭐든 지역민들하고 모든 대화를 통하고 사후에는 누가 어떻게 행정에서는 어떻게 지원해 주며 어떻게 할 것인가 대책도 없이 무조건 사업만 추진하고 지금 우리 옆에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 이 옆에 지금 현재 옛날 보건소자리 여기에 지금 현재 뭐를 한다고 하였죠? 보수하죠? 여기 관계과는 아니지만, 아니면서도 나도 알고 있어도 묻는 거예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아무래도 연세 많으신 분들……
충후

이충후의원

그렇지요? 제가 이거 사업할 때 와봤어요. 자주 왔다 갔다 했습니다. 이걸 리모델링 한다고 포크레인 가지고 그냥 막 갖다가 집게로 집어가지고 막 잡아당기니까 기둥이나 모든 것이 지금 현재 기울어져…… 기둥이나 금가버렸어요.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우리 행정이 이런 행정을 지금 현재 하고 있다는 얘기죠. 사후 어떡할 건가 답변해 주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현재 그 추진협의체 구성관계는 지금 면에서 합니다. 그 위원님들 구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만 정리가 되면 현재 추경에 예산이 확보되면 하여튼 주민들한테 실효성 있게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면 다하고 나서는 뭐, 사후는…… 그럼 우리 행정에서 거기에 뭐, 인부나 누가 거기서 근무할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협의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협의체에서 운영하죠? 협의체 운영하면 협의체에 또 가서 매년 또 가서 보조하고 그리고 해줘야 되잖아요. 그거 없어도 됩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인원에 대한 부분은 없고요. 이제……
충후

이충후의원

없지요. 당연히 지금 추진위원도 구성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사후에 뭐, 추진위원 자체에서 뭐, 지원해 달라 이런 말 하겠습니까? 위원이 없는 걸…… 그러면 그거 어떡할 거…… 나중에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추진위원회를 곧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아이! 추진위원회 구성하는데 구성하고 이 모든 것 다 수리해서 작은도서관을 만든…… 사후 관리는 추진위원에서 한다 하자 추진위원에 하면 다음에 또 보조로 해가지고 그 사람들 운영하는데 뭐 좀 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게 해야 되겠죠. 아무래도 뭐, 책자, 서적구입이나 이런 부분들은 부분적으로 국비가 지원됩니다. 다음에도……
충후

이충후의원

아이, 그거야 국비가 지원되죠. 뭐, 그거 없이 우리 행정에서 하겠습니까마는 사후에 어떻게 무슨 대책이 없이 이런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거기에다 얘기하는 거에…… 자, 그건 넘어갑시다. 우리 체육회가 지금…… 이거 업무보고에 없는 거 얘기 하…… 체육회가 관주도입니까? 민주도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체육회자체 민 주도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민 주도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확실하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민 주도인데 체육회임원 구성을 어째 시장 임의대로 구성했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체육회 임원구성은 지금 현재 뭐, 사무국장하고 실무부회장 이 부분은 체육회장이 상주시장님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여보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회장이 위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상주시 시장은 민주도로 체육회를 나간다는데 어떻게 회장이…… 명예회장이죠. 그렇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저희 회장은……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면 관 주도죠. 민 주도입니까? 그러면 관 주도죠. 어째 민 주도에요. 그러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체육회장님은 뭐, 시장님입니다마는 실질적인……
충후

이충후의원

보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업무나……
충후

이충후의원

보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좀 업무파악 좀 확실히 좀 하고 와서 답변하세요. 체육회는 상주시 체육회는 민 주도입니다. 민 주도이면 체육회임원 구성은 민 대의원이 구성하게 되어 있어요. 저 담당계장님 불러가지고 물어보세요. 그러면 민의 위원회에서 거기서 구성해서 모든걸 나가야 되지 이번에 말썽이 있으니까 늦게 대의원들 구성해서 다시 나중에 한거 아닙니까? 이것은요. 내가 이런 얘길 드리는 것은 뭣 땜에 드리냐 하면 시장 욕 얻어 먹이지 말란 얘깁니다. 당신네들이 잘못 되어가지고 전부다 시장 욕 얻어 먹이고 그렇게 한다면 엄연히 체육회는 민주도에요. 민 주도에서 체육회임원 구성하면 민이 구성을 해서 민 대의원들이 구성해서 그 올려놔야 되는데 이미, 벌써 실무부회장, 사무국장 시장 앞으로 해가지고 다 보고해서 그걸 갖다가 선정해 놓고 거기 말썽소지가 일어나니까 가로 늦게 대의원구성 대의원모임에 대의원구성 해서 임원선출한 거 같이 이런 조작을 해선 안 되잖아요. 지금 현재 우리 문화체육과 자체에서 전문성 있는 체육인이 몇 명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전문체육인은 지금 뭐……
충후

이충후의원

없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과에는 없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없기 때문에 자꾸 그런 행정이 나오는 거예요. 전문성있는 체육인을 하나 우리 국장님도 계시는데 그래야 상주가 발전이 있지, 체육의 발전이 있지 그렇지 않고는 발전이 없어요. 그리고 오늘 3시에 우리 프로축구단에 뭐, 토론회 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3시에 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3시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면 이 모든 오늘 의회 일정이 3시안에 끝난다 라고 생각하셨나요? 오늘 의원들은 지금 현재 참석하고 싶은 사람들은 의회 회기중이기 때문에 참석을 못하겠네요. 그죠? 그래요? 안 그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일정 그 관계는 지금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죄송스럽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항시 얘기하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저들이 지금……
충후

이충후의원

의원들이 관심있고 전체적으로 거길 가서 업무보고에 모든 자료를 가져와라 안 가져와라 이렇게 자체 있는 이 시기에 의원들은 참석하지 말아라! 니네들 오지 말아라! 그 뜻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오늘 날짜 잡아가지고 더군다나 3시에 잡아서 이렇게 해놨습니까? 이건 과장 욕 안 얻어먹어요. 결과는 시장 욕 얻어먹는다니까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내가 쥐고 나가는 거는 앞으로 아직 할 얘기는 많이 있지마는 뭐, 시간도 한 10분 됐고 이런 우리 과장님께서 두루두루 살펴서 의회나 모든 것에 물어보고 의회 자체 의원들이 참석할 수 있나 없나 물어보고 그래 이런걸 행사치를 때는 그 시간과 모든 것을 다 잘 잡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충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우리 문화체육과에 오신지 얼마 됐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1년 됐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1년밖에 안 되었습니까? 사실 우리 문화체육과는 제가 알기로는 주로 축제행사라든지 문화재 관리 또 체육행사가 주로 담당을 하는데 이렇게 체육행사는 주로 주말에 많이 하기 때문에 사실 과장님이하 뭐, 직원들도 매일 출근하다시피 그렇게 하는데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저도 몇가지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보고서에 62쪽에요. 명륜교실 운영 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사업이 1억이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2개 지금 상주향교하고, 함창향교하고 그래 두군데 되는데 상주향교는 얼마고 그 배정이 안 되어 있습니까? 올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상주향교는 6,000만원이 되겠고요. 함창향교는 400만원 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400만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지금 어떻습니까? 이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괜찮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좀 추진을 해야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태하

황태하의원

앞으로 이것도……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향교청에서 전부 주관을 하니까 좀 어떻게 어르신들 사명감도 가지고 계시고 해서 좋은 평을 듣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저도 뭐, 명륜교실 하는데 함창향교 명륜교실 하는데 저도 몇 번 참석했습니다마는 사람들이 뭐, 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사업은 좀 잘 될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다음 또 63쪽에 문화재 지정 승격에 대해서……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지금 우리 공검지 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공검지가 제가 5대 때 들어오면서부터 우리 공검지 복원사업을 한다고 여러 가지 우리 전의원들이 벤치마킹도 가고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이거 어느날 갑자기 습지로 바뀌었어요. 그에 대한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저도 이게 공검지하고 습지는 엄연히 다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다른데……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이게 직접적으로 제가 이게 뭐, 관여를 하지 않아서 내용을 깊게 알지는 못합니다. 알지는 못하는데 지금 그 부분적으로 공검지를 국가지정 사적지로 지정을 상향 격상시키려 그러면 한번 이런 부분들이 조금 난관이 있지 않겠나 하는 그런 우려가 좀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게 애초부터 이게 공검지 복원사업을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그래 습지로…… 우리 공검 사람들도 잘 모릅니다. 이게 어떻게 해서 공검 습지로 바뀌었는 줄도 모르고 왜냐하면 그 하게 되면 과장님이라든지 안 그러면 시장님이 직접 우리 공검 주민들한테 요새 이렇게 바뀐다. 바뀌면 어떻게 어떻게 해서 뭐, 어떤 사업이 이루어진다 뭐, 이렇게 설명을 해줘야 되는데 어느날 갑자기 습지로 하니까 개발을 못해요. 사실 그 복원을 해가지고 우리가 당초에 계속 했는 거는 복원사업을 해서 거기에 연꽃을 심고해서 관리를 해서 아주 우리 타지서 오는 사람들한테 볼거리를 만들고 연꽃에 대한 음식도 만들고 이렇게 하려고 처음에 구상을 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만 이게 사후로 바뀌고 나니까 이 모든게 그만 손도 못되고 지금 가보면 알겠지마는 그 못에 지금 풀이 무성합니다. 그래서 그 풀을 좀 뽑으려 해도 환경부에서 손대 못되게 합니다. 그래 이건 뭔가 잘못됐지 않나! 그건 다시 한번 더 나중에 가서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일단 뭐, 소관부처가 달라서 좀 그런 물의가 있는데 잘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번에 상…… 또 다음에는 상주시청에 사이클팀이 있지요?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올해 상금 한 1억 받았죠? 우수 사이클팀해 가지고 운영……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국민체육기금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경상북도 두 군데 받은 알고 있습니다. 그 관계도 좀 잘 좀 해주시고 그다음 장에 보면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해서 사실은 우리가 예산을 1년에 12억을 들여서 이렇게 많은 대회를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데 진정 우리의 사이클팀…… 사이클 자전거 도시인데 자전거에 대한 행사는 하나도 없어요. 왜, 안했는지 그건 과장님 한번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무래도 지금 현재 사이클은 물론 뭐, 이제 여자 뭐, 이렇게 사이클팀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렇게 보면 지금 현재 뭐, MTB나 뭐, 이런 부분들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고 있는데 지금 내용이 빠졌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 되어가지고 여기 포함이 안 되어있습니다. 안 되어 있는데……
태하

황태하의원

인근 문경에도 보면 문경새재 사이클 MTB도 있고 이래 행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 굳이 우리 시청에 실업 사이클팀이 그래 우리 상주에 유치하고 하고나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에는 그래 자전거대회라 하는 게 하나도 없으니까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한번 체육회하고 협의해서 사이클대회도 포함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조금 전에 우리 작은도서관 동료의원이 우리 이충후 의원님이 질의를 했는데요. 사실 저도 우리 함창에도 한 3~4년 전에 우리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데 사후에 이게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거기 직원이 상주를 해야 됩니다. 상주를 해야 되는데 도서관만 지어놓고 상주를 안 하니까 학생들이 그걸 사용을 해야 되는데 못하고 있으니까 이게 이런거 하는게 중요한 게 아니고 앞으로 우리 시가 여기 국장님도 계시지마는 앞으로 우리 시가 뭐든 하려고 하지 말고 하고나면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관리감독이…… 관리라든지 모든 예산이 또 수반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사업들은 좀 신중하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실제 그 관리부분이 있어가지고 좀 문제점이 없는 거는 아닌데……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해놓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닌데……
태하

황태하의원

읍에다가 읍에 직원이 가서 관리를 하라니까 읍에 직원…… 읍에도 지금 바쁜데 읍에 직원이 와서 한사람 거기다가 상주를 하라하니까 그것도 사실은 안 되는 말이고 이래서 이 관계는 조성사업은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하지 않겠나, 추진위원해도 추진위원회에서 할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 관리입니다. 뭐든지 사업을 하거나 건물을 짓고 나면 그에 대한 관리를 해야 되는 그게 제일 중요하지 관리 안하면 아무리 좋은 건물 지어놓고 그 안에 시설 잘 해놔도 얼마 안가면 해놓은 보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는 앞으로 우리 굳이 문화체육과 뿐만 아니고 전체 우리시 전체가 무슨 사업을 할 때 이런데 까지도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앞으로 어쨌든 뭐, 우리 문화체육과가 앞으로 사업도…… 행사도 많고 이런데 많은 행사를 해주시고 앞으로 문화체육과의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가장 본의원이 관심 있는 부서입니다. 몇 가지 한 세 가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에서 하시는 건데 체육 50년사 발간 말이죠. 69페이지 발간 필요성 꼭 느끼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뭐, 50년 정도 되면 이제 자료들이 사실 지금 뭐, 문제점으로 말씀드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게 자료들이 없어지고 이런 부분들이 많아요. 이래서 지금이라도 50년 동안의 기록은 남겨두는 것이 옳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민병조의원

2012년도에 의회에서 삭감을 했더군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내용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아이, 그 내용을 여기다가 기록을 해가지고 왔잖아요. 69페이지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 예.

민병조의원

전 굉장히 잘 한 걸로 생각을 했는데 다시 이게 금액이 증액이 되어서 이렇게 또 실행을 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본의원이 보기에는 50년사가 돼도 예산낭비요소가 있다 자문위원들이나 실무위원들의 그 구성내역이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한번 검토 한번 해보십시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61페이지 축제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 축제담당 문화체육과에서 하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상주시 축제의 종류가 몇 가지 정도 됩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저희 소관부서에서는 지금 이야기축제만 맡아 있고요. 지금……

민병조의원

아이! 그러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곶감 뭐, 한우……

민병조의원

저거 문화 지금 부서에서 문화체육과에서 좀 나서가지고 축제활성화나 대표축제 이렇게 만드는 방법 그 좀 연구하실 필요는 없을까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물론 뭐, 부분적으로 의원님의 말씀도 공감을 합니다. 이게 어째보면 축제 전문부서가 있으면 가능하겠죠. 그러나 이게 각 실과에 흩어져 있어 가지고 또 물론 뭐, 어떤 인력지원이나 뭐, 이런 방법을 통해서 포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안 되겠습니까? 연구를 해 볼 것으로 생각됩니다.

민병조의원

우리나라에 대표축제가…… 대표 축제 아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과장님, 뭐, 화천에 산천어축제라든가 보령에 머드축제라든가 또 뭐, 함평 나비축제 같은 이런 대표적인 축제들이 있어요. 입장료를 12,000원, 8,000원씩 받고 입장을 하고 그 다음 외부관광객을 유입을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이 도움을 이루고 국내외적으로도 축제의 지명도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과연 상주에 있는 축제, 그 많은 축제 중에서 이런 축제가 있는가! 좀 회의감이 듭니다. 그리고 그 축제를 실행하기 앞서서 축제추진위원회에나 이렇게 할 때 전문가를 좀 제대로 구성을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세 번째 마지막 질문인데요. 71페이지입니다. 참조하시…… 상주문화회관 건립 필요성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상당히 좀 26년 되었습니다. 기존 건물이……

민병조의원

안 들립니다. 조금 크게 말씀을 해주……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26년 되었습니다. 기존건물이 26년 되었는데 물론 그 당시에 좀 잘 지은 건물이죠. 잘 지은 건물인데 현재 지금 무대의 깊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또 공연방식이나 이런게 과거보다 많이 바뀌었습니다. 규모도 커지고……

민병조의원

저 사업비구성을 보면 시비가 %인지 아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거의 뭐, 시비로 지금……

민병조의원

92% 415억이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 겁니다. 국도비가 8% 밖에 안 되거든요. 국비 20억 추가로 예산 받아올 수 있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지금 현재 뭐, 국비지원을 이미 지금 현재 그 문화회관이 국비지원을 받은 사업이 되어가지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민병조의원

제가 알기로 본의원이 알기로는 국비는 정액지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20억입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늘 그러면 나머지를 시에서 충당을 하는 건데 충당하는 금액치고는 너무 엄청난 금액이에요. 문화예술회관 건의가 2003년도부터 2012년도부터 있었더군요. 11년 전부터 2003년부터 논의가 있어왔지마는 그 당시에도 국비 20억 외에는 시비충당이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래 건립 필요성은 있지만 투자대비 저효율 아니에요. 그래서 실행하지 못했든 부분인데 다시 또 이번에 민선 들어 오셔가지고 지난번도 마찬…… 또 문화회관을 건립하겠다고 공약으로 내 놓으셨죠? 시장님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공약……

민병조의원

내 놓으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건립 안 하는게 맞습니다. 본 의원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그 인근에 있는 문경 한번 살폈었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문경요.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문경문화회관 그 자체 뭐, 운영에 대해서는 파악을 하지 못했고요.

민병조의원

예. 800석 자리에 현재 시민문화회관에 우리처럼 더 오래된 문화회관이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에 300석 규모의 문화회관 건립을 문희아트홀이라고 하나 바로 30m 옆에 했어요. 2008년에 준공을 했는데 잘 운영되고 있고 건립비용도 시부담을 전혀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고 저희처럼 400몇 억 몇 백억이 아닙니다. 이거는 그래서 효율적으로 잘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들은 사실 문화회관 건립의 효율을 플러스, 마이너스 돈으로 계산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문화예술체육을 공익적으로 봐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공익적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제공하고 그 욕구를 충족시키고 이의를 거기다가 두는 것은 목적과 취지에 부합된다고 저는 봅니다만 상주문화회관 건립이 정말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다시 이렇게 와가지고 정말로 할 건지 이거에 대해서는 본의원은 대단히 의구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시 검토를 좀 해서 시장님하고 상의를 하시고 주변에 전문가들 의견도 다시 한번 들으셔가지고 실행 해 옮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의 질의에 동의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지금 현재 용역성과를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타당성이라든지 이런 또 이 업무가 중지되었던 그 이후에 또 우리 지역에 뭐, 도시계획의 변경 이런 부분들 해서 아마 용역기관에서 한번 검토되는 자료로 나올 때는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 니다.

민병조의원

11년 전부터 저희들이 이거를 내가 자료를 보니까 문화회관 건립이 처음 발상이 되어가지고 계속 나왔는데 그 못하는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전임들 시장님께서도 집행부에서도 그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게 이제 못한 근본적인 이유는 문화체육관광부에 투융자심사를 의뢰했는데 그 이제 심사결과가 현 기존건물을 유지 좀 이렇게……

민병조의원

저 잘 파악해 보십시오. 그건 아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정부에 지원하는 금액은 우리가 한다고 하면 정액제로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시비에서 시에서 할 거냐! 말거냐는 시에서 판단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과장님 하여튼 다각도로 검토해서 실행해 옮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 66쪽에 우리시청 그 실업사이클팀이 2012년도 5월 1일날 뭐, 참 전국이 떠들썩 할 정도로 대형사고가 났었어요. 알고 계시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한 2년 조금 넘어서 또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우리시에서 해가지고 1억을 받았다고 저도 그거를 텔레비전에 한번 봤었어요. 그걸 보고 칭찬 좀 해드리려 했는데 과장님 말씀을 다 하셔 가지고 칭찬을 할 건 이제 없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어쨌든 간에 참, 애썼습니다. 애썼고요. 그럼 그 1억 받아서 그 어디 써시려고 그럽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거의 장비지원입니다. 운영비로 되어있는데요. 장비지원으로 해 가지고……

최경철의원

그래 선수들 사기앙양을 위해서도 좋은 장비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래 좀 써주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과장님 축제에 대해서 좀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축제를 할 때마다 상주이야기축제라 그래서 상주에 관한 이야기를 좀 집어넣어라 여러 번 그런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축제당일 날 가보면 상주에 관한 이야기란 스토리는 없습니다. 거의 외부공연단 와가지고 외부에 어떤 공연을 통해서 그걸로 그냥 그래 마치고 가는 다시 말해서 외부사람들이 돈 다 뿌리고 그냥 돈 쥐고 가는 거 밖에 없어요. 그래 축제의 뭐, 성과분석에 대해서는 이야기 안하겠습니다마는 과장님 혹시 그 상주에 관한 이야기가 지금 뭐, 뭐, 있는지 혹시 간단하게 이야기 좀 해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상주에 관한 이야기는 눈으로 보이는 것이 경천대가 있고요. 정기룡장군이 있고 여기 또 화북에 문장대가 있고 우리 곶감에 이야기 상당히 지금 보면 여기 뭐, 왕산에 대한 이야기, 남산이야기……
재현

정재현의원

그럼 지금 거론하신 것 중에서 이번 축제에 그런 것들이 반영되는 게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반영됩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틀림없이 됩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기룡장군에 대한 연극도 계획하고 있고요.
재현

정재현의원

제가 한번 이야기를 해볼게요. 우리 상주가 스토리가 보물창고입니다. 이 보물창고가 있는 상주를 이걸 갖다가 지금 그냥 다 우리가 그냥 묻어두고 있어요. 제가 한번 거론을 해볼게요. 우리 경천대에 정기룡장군 앞에 여기 있고 존애원에 존심애물사상이 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이란 전래동화가 또 있습니다. 그 다음 백두대간의 배꼽인 트레스센터 그걸 통해서 백두대간의 트레일을 통해서 국수봉을 통해서 그쪽에도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화북에 가보면 견훤산성하고 아자개성이 있지요. 백화산에 금돌성 항몽대첩 있지요. 그 다음에 화북에 또 우복동도 있지요. 은자골에 가면 은자, 금자 해서 은자를 묻어놓은 그런 설도 있잖아요. 그 다음에 동학기록물이 이번에 세계기록물에 등재가 되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등재가 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재현

정재현의원

신청단계지요. 지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용역 지금 중입니다. 경북도에서……
재현

정재현의원

그래 이것도 지금 도에서 뭐, 솔직한 얘기로 담당 뭐, 국장님이 상주분이 있다 보니까 신청해서 준비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시에서 하는 의지가 없었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래된 거 아닙니까? 그렇지, 함창에 가면 함창에 보연가야 있지요. 명주골에 유래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공검지에도 가면 공검지에 어떤 유래라는 게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지금 그냥 생각해도 이만큼 많은 스토리가 있는데 이거보다도 훨씬 더 많은 향토사학자들이 보면 더 많은 스토리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스토리 보물창고가 있는 상주를 보면 우리 상주시는 다 덮어놨어요. 매년 업무보고할 때 보면 뭐, 문화재 지정 승격 문제점만 제기해 놓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전혀 없었습니다. 지금 박근혜정부도 들어와서 문화융성시대 선언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래서 이렇게 문화융성을 하기위해서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스토리텔링화 시켜야 되는데 거기에서 지금 스토리텔링해서 만들어 놓은게 뭐, 있습니까? 지금, 뭐있어요. 지금? 스토리텔링화 시킨 거 있으면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는 정기룡장군밖에 없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 봐요. 준비를 해놔야지 기회가 오면 잡을 거 아닙니까? 전혀 준비도 한 개도 안 해놓고 기회가 와도 잡지를 못하지 않습니까? 지금, 지금 박근혜정부가 문화융성시대를 선언해서 스토리텔링화 모든거 하라고 지금 계속 이야기 하고 있는데 준비를 해놔야지 가서 뭐, 돈 따올 수 있는 명분이 되고 저거를 할 거 아닙니까? 이게 전혀 없잖아요. 가까운 문경에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문경에 보면 백설공주가 좋아하는 사과라 그래가지고 택도 없는 소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가지고 지금 백설공주가 좋아하는 사과에서 사과축제해가지고 지금 엄청나게 스토리텔링이 되어가지고 그걸 다하고 있잖아요. 과장님 가보셨지요. 그 사과축제?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가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사과축제 한번 가보십시오. 보면 거기도 그렇게 해놨고 그 다음에 동로에 가면 오미자축제를 해가지고 동로면축제 해놨던 그게 승격이 되어서 문경오미자축제로 바뀌었죠? 예천에 가보면 용궁순대축제라 해가지고 여기에서 가보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통해서 용궁에 지금 요즘은 또 뭐냐, 토끼간빵 그래 가지고 그게 지금 굉장한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스토리를 통해서 모든 것이 이어져 나가는데 또 예천에 한 봐요. 삼강막걸리축제 이런게 전부다 돈 덩이리 아닙니까? 우리는 전부 돈 써는 것 밖에 없어요. 이래 보면, 아까 상주이야기축제 성과분석 얘기 안 한다 그랬는데 솔직히 성과분석 지금 뭐, 우리 공무원들한테 물어봐요. 과연 여기에 뭐가 있는가, 떨어지는 게 뭐가 있는가, 그날 축제 때 가보면 공무원들 거기서 술 먹고 뒤에 주민들 동원시켜가지고 거기서 술 먹고 이런거 밖에 없습니다. 이게 외부인들 몇 명 왔어요? 돈 여기 6억 5,000입니다만 실제 쏟아 붓는 거 약 한 10억 돈 안 됩니까? 돈 얼마 법니까? 이 지금, 이런 식으로 소모성인 축제를 하지 말고 정말로 이제는 몇 년 지났으면 스토리가지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야지요. 요즘 얼마 전에 안동역에서 노래비 세웠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안동역에서 그 노래 들어봐요. 노래 택도 아닌 노래입니다. 택도 아닌 노래, 그거를 세워가지고 그게 지금 전국 뜨고 있잖아요. 지금요. 우리 상주에 대표적인 노래가 뭡니까? 지금 상주곶감노래 누가 하나 만들었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이거를 상주시에서 외면하고 있어요. 지금 이양반이 이노래를 살려보려고 아이넷방송, 실버방송 전국에 인터넷방송 다니면서 노래 부르고 있는데 상주시에는 취급도 안 해요. 우습게 생각한다니까 이런 거라도 우리가 좀 특성화시켜서 예를 들어서 노래방에도 좀 내보내고 뭐, 이렇게 하면 뜰 수 있는데 안동역에서 노래 그 가사한번 봐요. 택도 아닐 거 뭐…… 아무것도 아닌 노래가지고 그걸 갖다가 가사를 그래 만들어가지고 그걸 지금 전국에 띄우고 지금 그게 전국방송타고 있잖아요. 이와 같은 좋은 스토리가 있는 상주를 담당과에서 좀 개발을 해서 이걸 좀 만들어야 됩니다. 무슨 말씀인가 아시겠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앞으로 지금 축제가 상주에 품목별축제가 지금 많이 활성화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오디축제가 지금 2회인가 3회까지 하다가 지금 없어졌잖아요? 올해에 오디농가들이 엄청나게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판로가 없어가지고 전에 축제할 때는 그래도 도시 소비자들한테 택배로 보내고 축제를 통해서 그게 판로가 많았는데 다 묶였거든요. 상주에 지금 복분자도 엄청 많이 늘어났거든요. 복분자, 오디축제 묶어야 됩니다. 해야 되고 포도축제 해야 되거든요. 곶감축제 해야 되잖아요? 이런 것을 상주 축제추진위원회가 있으니까 여기에서 다 묶어서 관장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찾으십시오. 얼마 전에 문경에 모든 축제를 문경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다 묶었지요? 내용 아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내용은 상세히는 다 모릅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주무과장님이면 그런 것 좀 파악을 하셔야지 이웃 시인데 문경시에서는 모든 축제를 문경시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다 묶었습니다. 묶어가지고 거기서 모든 걸 다 관장을 합니다. 이렇게 해야지 힘이 있고 커지고 그걸 통해서 어떤 시너지효과도 있고 하는 거지 지금 보십시오. 축제나 모든게 지역별로 조금조금 분산되어 하는게 그래 안 되잖아요. 앞으로는 그래 하시지 말고 한번 계획을 새로 세워서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아리랑축제, 곶감축제, 포도축제 뭐, 오디축제 또 다른 축제도 있어요. 앞으로도 생기겠습니다마는 그런 축제들을 갖다가 묶어서 그런 방향을 좀 찾아 주십시오. 알겠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 다음 2015년도 업무보고 때는 그 어떤 보고서 나오는지 보고 하여튼 할 테니까 그때는 신경써서 보고서 만드시고 하여튼 문화를 통해서 돈 벌수 있는 방법을 찾으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예. 하여튼 2015년 업무보고서는 기대하겠습니다. 국장님 그 잘 들으셨죠?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재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체육과장으로 재임한지가 처음은 아니지요? 몇 번째 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문화관광과로 있을 때……

정갑영의원

예. 문화관광과에 있을 때 계셨고 다시 문화체육과로 과장으로 오셔가지고 계시고 문화체육관광 이쪽에는 제가 알기로는 그래도 나름대로 전문가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문화체육과가 좀 우리 행사가 많다 보니까 직원들이 고생을 좀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제가 문화체육과 직원들을 한 번씩 볼 때 뭐, 입술이 부르트고 또 이렇게 개인의견을 물어보면 문화체육과를 좀 떠나고 싶다 일이 너무 많다 이러는 직원들도 많은 거 같습니다. 좀 기피부서 같은데 그래도 이 부서가 상당히 중요하고 또 이부서로 인해가지고 상주시의 어떤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앞서 우리 동료의원님들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축제부분에 대해서 제가 몇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예산이 6억 5,000인데 진행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십시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진행관계는 이제 1차 회의를 3월 21일날 추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개최해가지고 그 명칭라든지 뭐, 기간, 장소를 제가 또 검토를 하고 또 5월 22일날 또 관계자 회의를 했습니다. 해서 또 6월 17일날은 축제 경연문제라든지 뭐, 동화구연관계 이런 부분들 이제 공모관계 하는 단체장은 아닙니다만 그 관계자들 회의를 개최하고 뭐, 몇일 전에는 소위원회에서 지금 팸플릿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들하고 지금 현재 세부적인 작업 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럼 과장님 그 프로그램은 다 짜여져 있습니까? 지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직 큰 테두리는 거의 정리가 되었습니다.

정갑영의원

아직도 세부적인 프로그램……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세부적인 건 예. 조금 남아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안 짜여져 가지고 있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대강 타이틀만 이렇게 이제 파트별로 해 놨다. 이런 얘기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거의 그 부분은 정리가 됐습니다.

정갑영의원

외부홍보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홍보계획은 지금 일단 팸플릿이 나오면 저희 뭐, 직원분들도 동원을 하고 또 TV……

정갑영의원

아직도 팸플릿이 안 나와 가지고 이제 외부홍보는 아직도 못했다 이런 거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 부분을 팸플릿부분을 뭐, 예년에 같이 쓰던 부분을 좀 바꿀려고 하니까 디자인관계가 좀 문제가 있어서……

정갑영의원

과장님 작년하고 올해하고 달라지는 내용이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팸플릿자체는 지금 보면 이제 감고을 상주 이야기축제인데 팸플릿자체에 이 모델이 보면 이렇게 감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 그림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소위원회 회의 때 그 부분을 뭐, 이렇게 할머니가 이렇게 앉아가지고 한복을 입고 앉아서 손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러한 모습을 지금 담을 계획입니다.

정갑영의원

과장님 우리가 계속해서 이제 지금 이야기축제를 하면서 종합축제로서 시험을 계속하고 있어요. 이 축제가 성공하고 있는지 이 축제가 또 성공할 가능성은 있는지 해마다 이렇게 변경해 가면서 명칭도 변경해 보고 또 프로그램도 새로 짜보고 이렇게 했는데 우리 동료의원들 지적한 거와 같이 이게 큰 성과가 없습니다. 아직까지, 그러면 이 축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신중하게 검토해볼 필요가 있어요. 지금 우리 정재현 의원님 말씀하셨다시피 그 품목별 개별축제에 이쪽은 지금 상당히 필요합니다. 농산물판매라든지 홍보라든지 이런걸 위해서 상당히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그런 축제들은 개최를 못하고 종합축제에만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거든요. 그래 6억 5,000을 이렇게 품목별 축제에 주면요. 훨씬 더 효율성이 있을 겁니다. 종합축제를 안하고 제가 보기에는 2년전, 3년전 또 작년에 이렇게 내용을 보면요. 굳이 이거를 해야 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읍면동마다 부스 차려놓고 또 동원하고 그래 해가지고 우리끼리 아니, 아예 우리끼리 그냥 뭐, 한 2~3일간 즐기자 우리가 고생했으니까 1년동안 이렇게 해가지고 하는 축제가 아닌 이상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경제적인 효율을 창출을 하고 편익을 창출하려면 그런 내용 가지고는 창출할 수가 없어요. 비용대비 효과가 너무 적습니다.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물론 이제 올해는 뭐, 이렇게 예산도 내려와가지고 있고 이제 시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좀 철저하게 해주시고 축제가 끝나면 다시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신중하게 검토해가지고 이게 우리한테 안 맞다 싶으면 안하면 되는 거예요. 그거 억지로 끌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성공하는 축제는요. 전부다 체험이 있어야 돼요. 산천어축제 거기 가서 낚시 나가지고 산천어 잡아가지고 구워먹고 하는 그런 체험을 다합니다. 보령 머드축제요. 외국인 내국인 안 가리고 거기에 다 진흙탕 뒤집어쓰고 즐깁니다. 그런 체험프로그램이 없으면요. 우리 이야기축제는요. 자기가 몸소 그 축제에 참여해가지고 할 수 있는 꺼리가 없어요. 아까 정재현 의원님 스토리텔링얘기 말씀 하셨지만 그 얘기 다 애들한테는 좀 먹힐지 몰라도 어른들은 또 식상해 합니다. 하여튼 이거 다시 한번 더 이렇게 고려를 해주시고 진짜 우리가 머리를 짜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도 여러 번 말씀 드렸다시피 축제 추진위원회를 법인지다나 해가지고 전문가 양성을 해야 됩니다. 언제까지 시에서 이걸 잡고 계실 겁니까? 공무원들 2~3년 있으면 다른 부서로 이동을 해야 됩니다. 그 다시와가지고 전임이 했던 거 배워가지고 하려 그러면 또 1~2년 금방 지나버려요. 이래서는 전문가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아까 작은도서관 말씀을 두분 하셨는데 과장님 명지아파트에 작은도서관을 하려하다가 취소한 적이 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 왜, 취소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게 당초에는 상당히 추진을 하려하고 뭐, 애를 많이 썼는데 아마, 그 동 대표회의를 한 모양입니다. 뭐, 1표 차이로 해가지고 안하는 걸로 결정을 했답……

정갑영의원

그럼 과장님 그게 지역민들의 의지가 없기 때문에 추진을 못하게 되었거든요. 왜냐하면 처음에는 예산을 준다니까 우리 아파트 예산을 준다니까 좋아가지고 널름 받았습니다. 그 예산을 받겠다 그래가지고 추진을 하겠다. 그런데 향후 운영을 자기들이 책임을 지라하니까 못하는 거예요. 누가 나와서 거기에 자원봉사를 하고 이 도서관은요. 신간서적이 계속해서 공급이 안 되면 이 도서관이 활성화가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 시청에서는 이런 신간서적의 공급이라든지 이런 운영에 이걸 초점을 둬야 되지 이게 하드웨어적인 건물 리모델링해가지고 고쳐주는데 이런 쾌적한 환경설정하는 데만 신경을 쓰면요. 도서관 자체가 운영이 안 됩니다. 모동이나 공검에는 이 지역주민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분들이 먼저 시작을 해야 돼요. 자기들이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그 다음에 이 도서관이 되면 운영을 어떻게 하겠다. 신간서적은 어떻게 구입 하겠다 이 계획이 미리 다 서가지고 있는데 이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지원을 해야 되는 거지 그 계획에 없는데 이 건물만 덜렁 지어주면요. 함창처럼 그렇게 됩니다. 운영할 사람 없으면 문 닫아놔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하여튼 추진위원회 협의체를 구성을 잘해서 참, 이렇게 면부가 보람 있게……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이 시설을 해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의 묘미를 살려주는 게 중요하니까 그런 쪽으로 유도를 좀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질의하기도 참, 미안하네요. 너무 지겹죠. 똑같은 거를 들으셔야 되고 몇 년을 들어야 되고 이런데 그러면 우리가 축제이야기 감고을인지 뭐, 하여튼 축제를 했는게 제가 지금 매 년도마다 2006년도에 들어와서 지금 시의원을 하니까 그 전에도 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감고을 상주이야기축제는 금년에 3회째로 알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아이! 그래 일단 이거나 그거나 비슷하게 예를 들어서 10억 정도 들여 가지고 했는게 난 8년을 지금 봤는데 그 전에도 했느냐고…… 뭐, 혹시 알아요?
영숙

남영숙의장

자전거축제……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자전거축제 했지 싶습……
재분

성재분의원

자전거축제로……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면 그건 빼고 그럼 자전거는 빼고 이것만 하자면 지금 10억씩 친다하면 80억 들었어요. 그지요? 80억, 맞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10억씩은 안 들어가고……
재분

성재분의원

보통 10억씩 들어갔잖아요? 이건 뭐, 저기도 10억 보통 그래 들어갔잖아요. 일단은 뭐, 좀 거기서 빠진다. 그래도 그 돈을 모아가지고 뭐, 나를 좀 주든지 뭐, 이랬으면 부자가 되든지 뭐, 이거는 또도 아니고 개도 아니고 진짜 이래가지고 되겠어요? 참말로 제가 창원에 단감축제에 효과적인 그 어떤 스토리텔링을 해가지고 했는데 까무러칠 뻔 했어요. 내가 갈라고요. 같이 가요. 나하고, 직원들 전부다 가자고요. 국장님하고 전부 예약해가지고 날짜 맞추어가지고 창원요. 아주 너무너무 효과적으로 해놨더라고 그 아주 이렇게 뭐, 체험도하고 이러는데 여기는 내가 좀 말하기가 좀 뭣한데 먼저 축제를 보고 이거는 뭐, 표 많이 나오라고 예를 들어서 뭐, 나눠가지고 돈을 줬는 건지 이거는 축제에 대한 축제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돈 쪼가리 가지고 누구를 좀 하라고 줬는 건지 내가 아주 무식하게 얘기를 해요. 지금, 하고 있는데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오더라고 솔직하게 말해서 속으로 다 알겠지 뭐, 그러면 이게 뭐라! 감고을 이야기축제라 이게 뭐, 예술단체 잔치하는 거라 도대체 무엇인지 이름이 뭐, 긴동 아닌동 그런데 내가 봤을 때는 전부다 다 똑똑한데 주자가 여기에 대한 거를 이래이래 해라하고 지시를 했는 건지 속으로 판단해요. 겉으로 대답 안해도 되요. 그만 아이! 뭐, 이렇게 이 건이래 돈을 여기주고 여기하고 여기하고 이래 쪼개어서 이래했는 건지 천지강산에 나는 그런 축제는 가다가 처음 보겠네…… 감고을이라 하면 감이나 좀 보여야 될 거…… 감이 여기 이래, 이래 걸렸는거 한 개 딱 있네…… 그 비디오로 찍어 놨는거 있으니까 내가 거짓말 아니니까 한번 보셔봐요. 요래 감 한 개 어떤 농민이 저한테 아이디어를 하나 줬어요. 공짜로 주래요. 공짜로, 공짜로 주면 오면 습관이 되어가지고 다음에는 꼭 사가지고 간데요. 이 10억이나 뭐, 이건 또 기반시설이 있어야 되니까 한 5억 정도 우리 그때 나는 농산물하고 오거든 불러가지고 좀 다 줘요. 좀! 공짜로 차라리 그게 낫겠어요. 그래 되면 무슨 축제고 판매고 뭐가 얘기되는데 우리는 뭐,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내 진짜 기가 막혀서 진짜 정말로 참, 아이! 그리고 날 위원회에 좀 넣어줘 봐요. 내가 좀 난 이거 좀…… 난 전문가는 아닌데 나 좀 볼 줄 알거든요. 돈도 되구로 할 줄 알거든요. 뭐! 이래가지고 되겠어요. 그래 이래가지고 아이고, 일단 창원에 한번 갑시다. 날짜 잡아가지고 뭐, 이해가 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런데 여기 뭐, 감고을……
재분

성재분의원

단감 뭐, 단감…… 우리는 곶감에 상주에 전국 우리나라 최고지에서 단감이 난리가 나요. 단감이…… 아이! 딱 부러지게 그만 무슨 그거…… 내가 여…… 딱! 이래 한 개 몇 개 걸어가지고 있는데 오거든 지금은 올해는 감이 안 익었을 런지는 모르겠는데 뭐, 냉동감이든지 홍시든지 뭐, 어디 거든지 간에 해가지고 여기 나오는 품목에 대한 어떤 그날 판매할 수 있는 어떤 그 비용은 또 다 대주고 일부러 나와가지고 팔리지도 않아는 거 하…… 그러고 작년에 안 팔고 그냥 구경만 시키고 앉은 거 그건 또 뭐 하는거라…… 전시만 하는 거……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건 아마……
재분

성재분의원

아이고! 진짜로 팔라해도 개코도 팔도 안하는 거 그런걸 뭐하느냐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품평회 했는 부분들입니다. 그 부분은……
재분

성재분의원

아이, 몰라 그래 하여튼 간에 그러면 올해 한번 해보자고요. 그래……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리고 이거 감에 대한 성재분 의원님께서 자꾸 말씀하시는데 감고을 상주에 대한 이야기축제지 감축제는 아닙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도 감이라하면 앞에 감이 들어갔으면 감이 좀 보여야 될 거 아니라요. 감이, 그 뭐하는 그라……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감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 내용 언지간이 고상하게 얘기하고 앉았네 참말로 진짜 아이구! 말도 되도 안 한소리 하지도 말고 지금 여기서 안 그러면 더 큰소리 나와요. 그건 그렇고요. 알아들으셨겠지 창원에 한번 갑시다. 그리고 조선감영 이거 별지 나왔는 거 있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이거는 무슨 뭐, 지금 감영은 하고 있는데 어떤 거라요? 도대체가……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거는 지금……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 도비에서 말하자면 결정지어서 나주하고 이제 연결시켜서 연계된 말하자면 관광사업 하자는데 우리는 뭐를 읍성 짓겠다는 그라……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그렇습니다. 감영 이제 해가지고……
재분

성재분의원

그면 경상감영은 뭐하고 그 짓는데……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 지금 현재 이거 말씀드리는 거는 현지 과거에 있던 그 부분을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현재……
재분

성재분의원

우리 짓고 있잖아 그래 지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 그거는 재현이고……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 재현인데 보고를 하고 있잖아……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보면 뭐, 금액을 보면 한 1,000억 이상 계획을 하고 있는데……
재분

성재분의원

아이. 그래 하지마라하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 이 돈을 준다하면 예를 들어 좀 더 효과적으로 해야 되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계획은 읍성하고 지금 대서리 향교하고 그걸 주축으로 해 가지고 복원을 할 계획입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면 향교를 다시 이제 말하자면 복원을 시키는 어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뭐, 부지모자라는 부분들……
재분

성재분의원

예. 그거는 찬성하고요. 그럼 지금 경상감영은 저거하고 있으니까 다시 읍성을 하나 이제 어떻게 한다 이 말이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감영과 읍성은 다릅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아이구! 그거는 알지 그거는 그런 설명은 안 해도 돼요. 읍성하고 감영하고 뭐, 그건 모르는 사람 누가 있어 아! 참, 답답하네. 그러니까 말하자면 여기에서 이제 읍성은 우리는 지금 저쪽을 하고 그걸 하고 있으니까 읍성을 다시 말하자면 뭐, 복원시킨다 이 말이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럴 계획……
재분

성재분의원

알겠습니다. 그 이해하셨죠. 지금 얘기하는 거를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좀 힘드시겠지마는 이게 뭔 과가 많아가지고 이게 뭐, 대장하시기가 힘드는데 그래도 좀 그리고 참, 문제가 있는게 제가 왕산을 하면서 아직도 덜 끝났지마는 과장님 10명도 더 바뀌었어요. 지금 8년동안 그면 이거는 뭐하는 건데 도대체 누가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또 설명해야 되고, 또 설명해야 되고, 또 설명해야 되고 그 니가 하는 건지, 내가 하는 건지 나만 지키고 앉아서 지키고 앉았는데, 그 또 설명해야 되고 아이구! 정말 짜증스러워…… 여긴 전문가가 없는지 그 좀 미쳐서 뭘 하는 사람이 좀 있든지 무슨 어떤 수를 내던지 나는 있다가 가면 그만이고 봉급 받아가지고 놀다가 가면 그만이고 뭐, 일다가 가면 그만이고 말하자면 이런 어떤 식으로 그냥 얘기 해봤는 거니까 가만하셔요.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네요. 몇 가지 확인만 좀 하겠습니다. 62쪽에 명륜교실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여기 이제 향교하고 함창향교 하는데 상주향교하고 여기 참가인원 있잖습니까? 이 부분들이 어떤 식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전부 반별로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러면 이제 청소년이라든가 일반인들도 계속 그 사람이 바뀌는 거예요. 아니면 장 오시든 분들이 오시는 거예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저기 이제 한 글씨 같은 경우에는 계속 오시는 분들이 오시기도 하고요. 거의 뭐, 같은 분들이 반복해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이제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거든요. 다양계층이 소화하고 기초, 중급, 심화과정을 거쳐가지고 어느 일정 시간이 되면 다른 분들이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그 교육방법을 체계화 좀 시킬 필요가 안 있겠나 싶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아까 황태하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 공검지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정비사업은 문화체육과에서 하셨잖아요? 그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우리 옛날 공검지 면적이 얼마정도 되시는지 혹시 아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전체 면적은 자세한 거 모르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옛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옛날 면적은 아마 그 현재 공검지에 뭐, 약 한 20배 정도 되는 걸로 그래……

김홍구의원

20배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우리 혹시 계장님 모르세요? 계장님 모르세요?
14km요? 그러면 면적이 얼마 정도 될런가?
그래 제가 이래 말씀드리는 취지가 우리가 공검지 정비사업을 했습니다. 약 16억을 들여 가지고 완전 무용지물이거든요. 그야말로 완전히 돈 내버렸어요. 이 어떠한 과정에서 습지로 지정될 줄도 모르고 슬로시티 모든 관계를 분석도 안 하시고 졸속으로 행정을 처리하시다 보니까 이거 예산낭비된 겁니다. 따지면 16억이, 어디 누구한테 하소연을 합니까? 지금 연꽃이다 뭐다 조금 둘레길 해가지고 그 일부 심어놨지만 풀도 못 뽑고 있잖아요. 지금요. 한번 가보십시오. 완전히 엉망진창이에요. 풀 전시회하는 거 같아요. 잡초, 이런 식으로 우리가 졸속으로 행정을 한치 앞도 내다보지도 안 하고 시행하다 보니까 시행착오가 계속 일어나는 겁니다. 16억을 누가 보상합니까? 그 다음에요. 우리 상주시청 실업 사이클팀운영 있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제가 누차 말씀드렸는데 도비는 고정이고 계속 시비만 올라가요. 그래 답변은 제가 뭐, 뻔한 답이니까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거 잘못된 부분은 고쳐야 돼요. 예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도비는, 우리가 전체 6억할 때도 맨 이 돈이에요. 지금 9억 2,000인데도 맨 이 돈이에요. 이건 바람직하지 않잖아요. 그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물론 뭐, 전체적인 금액이 늘어나면서……

김홍구의원

계속 우리시비 부담률만 가중이 되는 부분입니다. 굉장히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들은요. 그리고 이제 각종 대회를 이래 유치를 하시는데 우리시에서 독창적으로 만들어가지고 전국대회를 만드실 그런 의향은 안계십니까? 예를 든다면 우리 상주는 모든 분들이 다 말씀하십니다. 자전거도시라고 그러면 자전거대회를 하더라도 MTB라든가 사이클 거기 국한이 되어 있습니다. 생활자전거대회를 한번 고민을 해보세요. 아무나 할 수 있는 거 남녀노소 생활자전거대회 이거는 예산도 별로 들지도 않고 아무나 당일날 즐길 수가 있는 부분들입니다. 적게 들이고 전국에 이슈가 될 수 있는 자전거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다음, 세계군인체육대회개최 도시별 경기종목 할 때 우리시에서 이제 힘을 쓰셔 가지고 핸드볼하고 축구일부 경기가 여기서 유치되는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처음에는 이게 핸드볼하고 승마가 계획 돼 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승마는 군인체육대회 자체에서 아마 포기를 이제 하는 바람에 축구경기 일부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런데 우리가 바로 문경하고 인근에 되어 있는데 진짜 조금 안타깝네요. 아주 꼭 필요한 부분들이 좀 빠졌어요. 새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지금은 좀 어렵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동료의원들이 다 말씀하셨지마는 작은도서관부분은 실질적으로 향후 운영이 문제가 됩니다. 이 부분은 마을도서관 명칭은 좋고 예산수반 내려오니까 다 좋습니다마는 학교도서관하고 연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그러면 신간만 조금 공급해주면 될 텐데요. 지금 도서관시설이 학교마다 굉장히 잘되어 있어요. MOU를 이런 쪽하고 체결해주시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예산도 안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은 학교도서관하고 연계입니다. 마을에서 어려워요. 임시건물 깔끔하게 해놨을 때는 괜찮지만 한달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 부분들은 신경을 쪼매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대단히 수고 많습니다. 간단한 거 한 두세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3시에 패널들 모시고 공청회 상무축구 하잖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 하는 목적이 뭐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상무프로축구단이 2011년도 창단해가지고 4년차 지금 들어서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인수위에서도 그 보고서 내용이 뭐, 보고 드렸는 바와 같이 우리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구단운영에 대해가지고 한번 4년차 되었으니까 어떤 회계적인 측면이나 또 앞으로의 어떠한 뭐, 전망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전문기관에 용역을 수행하는 것이 맞다라고 판단돼서 그래서 지금 용역가업수행 중에 있는 주민공청회로 그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럼 과장님 보시기에 지역주민들의 대체적인 여론은 뭐, 어떤 거 같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직접적으로 뭐, 상반됩니다. 부분적으로 뭐……

변해광의원

찬성하는 사람 일부고 또 반대하는 사람 일부분……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반대하는 사람은 주로 어떻게 해서 반대를 하는 거 같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런데 반대하는 내용들은 뭐, 이렇게 이게 프로구단은 전부 이게 돈입니다. 그렇게 보시면 되는데 결국은 이 예산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그 뭐, 광고비를 받든지 뭐, 협찬금을 받든지 또 표를 많이 팔아야 되고 이런데 그 부분이 있어가지고 아무래도 이가슴광고는 밖에 줄 수 없으니까 상주상무라하는 거는 내놓을 수가 없습니다. 다른 회사로 바꿔줄 수도 없기 때문에 결국은 지역에 있는 어떠한 업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에 있어가지고 뭐, 협찬을 좀 받고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당연하게 뭐, 외부에 있는 금액을 유입을 해서 운영을 하면 그거야 100번 좋다고 하겠죠. 그런데 결국은 지역에 있는 어떠한 협찬금들에 대한 문제가 되지 않냐 이렇게 봐집니다.

변해광의원

그 지역 업체가 광고를 안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마는 투자대비 효과가 적다보니까 그래 된 거 아닙니까? 자,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운영하면서 이래 우리 자체감사 및 외부감사 요청한적 있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는 법인체가 되다보니까 저들이 별도로 한 는 없고 이번에 처음입니다.

변해광의원

이번이 처음이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알겠습니다. 프로축구가 처음에 출범당시에 여러 가지 의회에서도 많은 논란과 찬반토론이 있었지마는 지금 우리 프로축구를 운영하는 앞으로의 미래 전망은 잘 판단해야 되지 않나 그래 생각합니다. 어쨌든 간에 이 프로라 하는 것은 이제 법인화가 되었으니까 자체에 어떤 수익을 창출해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형태가 돼야 되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자생력을 키워……

변해광의원

지금 현재 기 투자되어야 할 부분들은 예산은 다 투자가 되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래서 아마 이게 신중논의 돼야 되지 않겠느냐 일부 시민들의 염려하는 부분 또 반대하는 부분도 있지마는 의견수렴이 잘 융합이 되어서 걸러서 새로운 프로축구가 되도록 아니면 또 뭐, 존치하도록 아니면 뭐, 반대가 되도록 그래 해야 될 것 같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어차피 회계부분하고 또 전망부분과 또 오늘 공청회 뭐, 이런 부분들을 합해서 용역성과물이 나오면 구단주께서 판단……

변해광의원

오늘 공청회 끝나면 의장님! 그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3시에 공청회 상세내용, 회의내용을 의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67페이지에 전국 도단위 스포츠대회 뭐, 많이 지적을 하셨는데 남산에 지금 현재 궁도장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남산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런데 그게 지금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 근래에 뭐, 인터넷상에……

변해광의원

이 근래뿐만 아니고 그전에도 많은 민원이 발생했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떡할 겁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그게……

변해광의원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안 그래도 뭐, 의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가지고 실제 이게 상무전 하는 것이 이게 이미 이렇게 남산이 개발되기 전에 1953년도에 처음에 생겨가지고 지금까지 되고 있는데 이게 지금 도시계획시설공원 내에 이게 국궁터로 되어있습니다. 도시계획시설로 묶여가지고 있어요.

변해광의원

알겠습니다. 제가 대안을 제시 하나 하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말씀해 주세요.

변해광의원

지금 우리가 산림과에서 화개공원 지금 현재 용역비 4억을 지금 계상해 놨고 용역 해놨죠? 산림과에, 그 화개공원 내에 충분하게 그 궁도장이 갈수 있는 여러 토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쪽으로 가면 어떻겠느냐! 공원도 개발하고 그리고 운동시설도 걸로 는 거 그게 전번 회기 중에서도 아마 이게 논란이 되었는 것 같은데 다른 경기도 다 들어오지마는 우선적으로 그러면 남산 궁도장도 해결하고 화개공원도 효율성 좀 높이고 그런 양적 측면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겁니다. 고민해보세요. 연구하시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주무부서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여러 가지 뭐, 여기 보면 우리 상주시에서 전국단위 도단위 스포츠대회를 여러 가지 많이 하고 있는데 영국에 왜, 윔블던테니스대회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많은 A급 선수들이 참가해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우승하면 막대한 상금도 받고 명예도 높이고 하는데 우리 상주시에서도 지금 현재 보면 뭐, 곶감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리고 제5회 상주오픈 전국테니스대회 3월달에 합니다. 그리고 11월달에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또 전국동호인 또 12월달에 또 하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러면 이런 돈을 다 예산을 뭐, 다 합쳐서 아니면 또 더 증액을 해서 그야말로 상주하면 스포츠, 스포츠하면 상주테니스대회다 예를 들어 그렇습니다. 뭐, 윔블던테니스대회 만큼 버금 안가지만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테니스대회로 성장발전 시키려면 이런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뭐, 돈 예산을 조금조금 투입해가지고 이래이래 하는 대회보다는 그런 성대한 대회가 되어서 성공한 대회 하려 그러면 그런 것도 생각하면 안 좋겠느냐 그래 생각합니다. 한번 고민해 보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변해광의원

뭐, 좋은 대회는 예산만 투입하고 상금만 높이면 좋은 시설 많이 와서 많이 참가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 유명세도 달리하고 선수 및 상주지역도 알리고…… 예. 이상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간단 간다하게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륜교실운영에 대해서 말입니다. 전자에 이게 도비를 해가지고 했는지가 2년 됐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제 올해하고 작년, 2년 됐는 부분이고 전자에는 단체보조금 해가지고 몇 백만원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단체보조금으로 했을 때 하고 지금 예산을 도비를 확보를 노력을 하셔가지고 해가지고 1억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수반을 하시는데 과장님 향교추진계획에 보면 찾아가는 명륜교실을 운영한다 하는데 이게 사실 현실적으로 지금 안되고 있는 거 같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예산이 2년 전보다가 10배 이상 이게 많습니다. 그지요? 도비를 확보하는 바람에 그런데 사실 향교 추진 계획에도 과장님이 이렇게 보고서에도 나와 있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을 찾아가는 명륜교실로 운영을 해줄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시민체육대회 말입니다. 이게 전자에는 매년 이렇게 하려 하다가 시의회에서 각 읍면에 체육대회가 면단위 이제 읍면동 체육대회가 있으니까 경연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래가지고 사실 경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이렇게 24개 읍면동이 이렇게 똑같은 부분은 좀 불합리하다고 생각을 안합니까? 전자에도 이런 논의가 있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것 850만원씩 읍면동에 일률적으로 지원이 됩니다. 그런 계획이 되어 있는데 전자에도 뭐, 지금 안창수 의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셨듯이 그래 이제 그 뭐, 인구수로 해가지고 한다하는 것도 참, 모순이 있고 여러 가지 저거는 있습니다마는 아무래도 그래도 일률적으로 한번 지급을 하는 것이 맞다라 하는 그런 의견이 많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올해 이제 시민체육대회를 어떻게 계획을 하신지 모르겠는데 뭐, 가령 보조를 뭐, 올해 같은 경우에는 850만원씩 일률적으로 한다고 가정했을 때 입장식이나 이런 부분을 너무나 말입니다. 입장식상이 있고 이러다보니 너무나 출혈이 많은 거 같아요. 각 읍면에 그거 말고도 이제 사실 읍면단위에 한 저희들 면 사벌면 같은 경우에 한 3,000만원 정도의 경비가 소요됩니다. 그래 가지고 경연을 하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후에 추가로 예산을 확보를 해가지고 더 주는 걸로 그렇게 얘기가 되었는데 이게 실행 안되는 이유가 뭡니까? 매년하게 되면 예산이 지금 얼마입니까? 3억 4,800만원이 매년 들어가는 돈 아닙니까? 경연하게 되면 그 3억 4,800이 줄어 더는 돈 아닙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저들이 읍면동 출전경비는 지금까지는 고정적으로 되어 왔으니까 금해 추경에 읍면동당 150만원씩 좀 해서 한 1,000만원씩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예산을 요구해 놨습니다. 해 놨는데 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좀……
창수

안창수의원

추경에 사실 열악한 읍면에는 참, 어렵습니다. 재정부분에 또 입장식이나 이런 부분에서 너무나 과다하게 경쟁을 하다 보니까 출혈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셔가지고 읍면동에 도움이 되도록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작은도서관 뭐, 동료의원님들 몇 분이 질의가 있었어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외서에도 지금 입찰을 보고도 지금 공사를 못하고 있지요? 알고 계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뭐, 협의단계……
창수

안창수의원

그 민원인 때문에……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협의가 돼 가지고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고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런 부분에 저는 국도비 따시느라고 고생은 많이 하셨는데 그거보다 선결적으로 우리 상주시가 하나하나 차후에는 계획대로 수요조사를 필요한 부분에 수요조사를 하고 나서 그렇게 예산이 수반이 되어야 되지 저들 지역구에도 리모델링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지역주민 간에 많은 갈등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 안드려도 과장님이 파악하고 계실거고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조금 전에 우리 정갑영 의원도 명지아파트부분도 얘기를 했어요. 이런 부분에 옳게 그 하려하는 의지 수요조사를 하고 나서 예산을 확보를 하시는 것이 앞으로는 차후에는 맞지 않겠느냐, 과장님 동의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앞으로 이런 식으로 예산을 확보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제가 시간이 없어가지고 간단하게 답변하지 마시고요. 하천관리계획상 복원지구에서 친수지구로 이 부분이 문제가 좀 많습니다. 많은 부분에 대해서 예산 따시려고 참 고생은 대단히 많으셨는데 앞으로 친수지구에 바꾸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오늘 2시간 가까이 서 계시는데 미안한데요. 또 저의들이 대의기관이니까 시민을 대신해서 몇 가지 물어보고 또 대안도 제시하고 좀 그러겠습니다. 양해하시고 좀 들어주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61페이지 감고을 이야기축제 때문에 말씀드릴게요. 이게 뭐, 스토리텔링해가지고 문화축제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좀 감이 선뜻 안와 닿아요. 그래서 저는 항성 몇 번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조금 전에 정재현 의원도 말씀하시고 여러 분들이 얘기하셨는데 곶감이라든지 자전거 상주가 유명한 게 쇠고기고 이러니까 함께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 가 그걸 테마로 해가지고 하는게 좋을 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럼 참고하시고 또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런거 이기 때문에 참고해주길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 째 문화재 지정 및 승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어요. 최근에 무양동에 주민들이 부동산중개소 또 내지는 다른 요를 통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시청홈페이지에도 이제 아마, 문화재형상변경 때문에 얘기가 있었는 거 같아요. 지금 본의원이 알기로는 이 지역이 문화재로 지정된 지역이 아니죠? 형상변경……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아마 7~8주공 개발할 때……
성태

김성태의원

7~8주공을 하면서 그 안에 유물이 나와 가지고 그 주위에 하면서 매장문화재 때문에 형상변경허가 대상구역이다 이래가지고 그 담당부서에서 그러니까 과장님게시는 부서인데 얘기를 하는거 같은데 이게 너무 지금 경직되게 그래 할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사실 뭐, 상주가 알겠지만 다 파보면 그런 데가 비슷해요. 경주나 상주가 그런 경우인데 이거 관련규정을 한번 찾아봤어요. 법규를 찾아보니까 이렇게 되어있어요. 기타지구로 해가지고 단서규정에 시장이 매장문화재 지표조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러니까 뭐, 이거 안해 줘도 그만이에요. 솔직하게 그리고 또 그 밑에 마에 보면 그 밖에 문화재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큰 지역에서 시행되는 건설공사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그 소규모공사 같은 그런 거는 하도록 하고 기초공사할 때 허가를 해주고 그 현장 입회해가지고 뭐, 유골이라도 발견이 되면 그때 다시 하는게 맞지 그 사실 개인들은 굉장히 재산상 손해라든지 시간적 손해를 보고 있어요. 그런 점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 다음에 조금 전에 67페이지입니다. 전국 및 도단위 스포츠대회 유치 있는데 황태하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상주가 자전거도시라 그러면서 자전거에 관련된 그런 행사가 없다하는 것은 서로 유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문제도 좀 전향적으로 생각해주기를 바라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상주문화예술회관 건립 타당성용역 해가지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시장님 공약사항에도 있고 많은 문화계 인사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지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조금 전에 민병조 의원께서 발언한 내용을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사실 회관을 수용인이 많게 크게 지어서 어떤 점이 좋은 점이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아무래도 제가 판단하는 관점은 물론 뭐, 사용에 첫 번째 뭐, 불편한가! 이번에 의자 자체는 교체를 했습니다마는 해서 지금 어떤 요즘 현대화되어 있는 그런 어떤 공연에 대해 가지고 그 사실상 조명부터 해서 상당히 미흡합니다. 그 무대의 깊이가 너무 얕아가지고 그래 지금 포항이나 뭐, 대구 이런 대도시에 회관지은 곳을 한 두군데를 제가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뒤에 그 무대 깊이가 지금 저희 문화회관의 한 3.5배 이렇게 됩니다. 그래 지금 현재 뒷부분에 가서…… 김성태 의원님께서는 뭐, 전문가이시니까 가서 보시면 지금 바가 8개 걸려가져 있습니다. 8개 걸려가지고 있는데 뭐, 한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간격이 너무 좁아가지고 만약에 바에 걸려있는 이 등을 조명등을 이렇게 수직으로 하강은 안하고 만약에 올리든지 내릴 때는 옆에 바에 치게 됩니다. 한두번 그런 적이 있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게 그 무대깊이를 지금 좀 키울 수는 없는 상태에 그래서 전체적으로 뭐, 이렇게 무대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보기에 경북 지금 현재 교향악단만 와도 공연이 안됩니다. 그런 부분들이……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지금 현재 우리 문화회관이 지금 당초에는 660석 되다가 지금 542석인가 바뀌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석수가……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많이 줄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많이 줄었죠? 이제 의자를 개선하는 바람에 그런데 제가 이렇게 그 현장에서 늘 행사 같은 걸 해보면 느끼는 게 만석이 되는 경우가 별로 많지 않아요. 1년에요. 그런 만석되는 행사가 뭔가 하면 대게다 뭐, 새마을관계단체 행사 뭐, 이런 거예요. 주로 좀 이렇게 예술성이 적은 행사들 일반행사들이 주로 하는 거예요. 아까 얘기하는 그런 과장님 얘기하시는 거는 그 오페라라든지 특별하게 진짜 우리끼리 얘기로 상주에 그 문화수요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 오페라를 몇분이 보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런거라든지 뭐, 교향악단 그런 거는 뭐, 연주로도 가능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으면 그걸 수선해가지고 좀더 복원해서 하고 또 솔직히 대안으로요. 정말 큰 행사를 하려고 그러면 시민체육관을 잘 지어놨어요. 솔직하게 그게 우리 한 5,000석 되지요? 그게 아마 이때까지 만석 된 경우가 없을 거예요. 그런걸 활용해서 하고 또 더 작은 행사는 청소년수련관에도 있고 저 아마 경상감영 저쪽에도 무슨 조그마한 그런 이렇게 공연하는 그런게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되지 만약에 이거를 시민들이 돈 내어 가지고 자기들 투자해가지고 같이 함께합시다. 이렇게 했을 때 몇사람이 돈 내겠어요. 물론 이거 사용하시고 직접관여 하는 분들은 정말 필요해요. 하겠지만 이렇게 투자대 효율이라든지 이런걸 봤을 때는 아직도 시기상조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답변은 안 듣겠습니다. 예.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조금 전에 또 보면 타당성 용역을 한다고 그러는데 제가 시의원하면서 용역 하는 걸 수없이 봐왔어요. 봐왔는데, 모든 용역이라는 게 또 시 의도대로 또 그렇지 않으면 또 시민이 전문인하고 관계없이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용역의 결과가 그렇게 나온다. 그래 가지고 무조건 따라하는 거는 옳지 않은 행위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간단한거 하나 또 얘기를 할게요. 지금 그 실내체육관 명칭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지난 총무위원회 총무과 질의 때 간단하게 얘기를 했었는데 명칭이 어떻게 돼있어요? 실내체육관 2개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새로이 지금 건립한 그 시설물이 상주실내체육관이고요.
성태

김성태의원

실내체육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기존 있던 그 실내체육관이 시민체육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게 새로 지은 게 실내체육관 아닌가……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새로 지은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 실내체육관입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실내체육관이고 왜 그런가 하면 내가 묻는 의도가 명칭이 좀 힘들어요. 그래서 이거를 작을 일이지만 이거를 바꿨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실내체육관 신관, 구관 이러면 다 구분이 되고 그런데 그걸 굳이 실내체육관, 시민체육관 이러면 정말 헷갈려요. 아fp께 몇 일전에 들어도 또 헷갈리네, 제가요.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이것도 총무과라든지 관련부서하고 상의하셔가지고 뭐, 어려운 일 아니니까 좀 이렇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 다음에 시민체육관 저번에 그 축구장을 다시 이제 뭐, 짓는다고 건립한다고 확충한다고 그러는데요. 당연히 또 필요하면 해야 되겠죠. 해야 되는데 다른 그 운동시설도 병행해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 얼마 전에 민원이 한번 들어온 게 있는데요. 시민테니스장 지붕설치건의 해가지고 들어온 거 알고 있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이것도 참고해가지고 지금 인근에 우리 흔히 뭐, 인근 예를 많이 드는데 문경이라든지 김천, 구미근처에 실내구장이 없는데가 없습니다. 또 그리고 비하고 이렇게 강우하고 가장 예민한 게 테니스에요. 그래서 테니스 좋아해서가 아니고 골고루 이렇게 스포츠를 발전시켜야지 특정한거만 이렇게 발전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상무축구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민선5기 시장님 취임과 관련해가지고 또 프로축구에 대해서 말들이 많아요. 시장님은 축구를 뭐, 어떻게 하실지에 대해서 그래서 최근에 뭐, 경영평가도 하고 회계검사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행정이란 게 수익을 위해서 수익만 따져가지고 할 수가 없어요. 복지행정하다 보면 손해를 보더라도 해야 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상무축구는 어떤 경우인가 하면 당초에 그 상무축구를 가져올 때 모든 시민에게 거짓말을 했어요. 많은 부분을 거짓말을 갖고 왔고 거기에 가져온 정당성이 없어요. 그 다음에 이제 축구를 하면서 목적이 당초에 보면 저 의장님! 죄송하지만 좀 시간을 조금 할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중요한 문제니까 제가 마지막에 끝순 으로 할까요?
영숙

남영숙의장

그렇게 하세요.
성태

김성태의원

그럼 그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잠깐만 한가지 만 저는 질의하고 63페이지에 문화재 지정에 관해서 우리 상주기 보물은 여러 점 이 있는데 국보급이 없어가지고 아주 안타깝다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우리 훈민정음해례본 상주본이 우리 상주에 있는 거는 아시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를 어떻게 접촉을 하셔가지고 지금 우리 문화체육과에서는 이분들하고 어떻게 접촉을 하고 계시는지 한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근본적으로 지금 그 훈민정음해례본에 대해가지고 대책위원회도 구성을 하고 되어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대책위원회가 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면 활동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크게 활동은 할 수 없는 것이 이게 뭐, 사법문제가 되어 가지고……

임부기의원

사법은 이미 무죄로 확정이 되어 나왔잖아요. 이 사람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또 다른 재판이 또 있습니다. 하나 남았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도 우리 문화체육과에서는 이분에 대해서도 하여튼 항상 접촉을 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이게 만약 상주에서 훼손이 된다거나 이분이 뭐, 돌아가셔 가지고 사장이 되었을 적에는 이 우리나라 참, 하나 밖에 없는 최고의 국보라는데 이거를 우리 상주시에서도 상당한 책임을 느끼고 이거를 찾으려고 노력을 좀 많이 해야 될 걸로 압니다. 너무 좀 우리 상주서 무심하고 안하는 거 같이 비치고 그렇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거를 정말 뭐, 모든 우리 시민들이 나서가지고 또 해야 되겠지만 우리 과에서도 진짜 유념하셔가지고 이것만은 꼭 찾도록 회유도 하든지 뭐, 또 돈 주고 살 계획을 하든지 어떻게든 해가지고 이거를 보존 관리할 수 있는 우리 상주가 되었으면 이런 바람으로 한말씀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예. 보충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상무축구가 당초 운영하고 사업계획에 있는 운영목표가 있어요. 그걸 제가 한번 읽어볼게요. 이거하고 부합되는지 잘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또 이제 많은 의원님들이 또 뭐, 업무도 바쁘고 이러시다 보니까 관심이 또 적은 분들이 계시고 이래서 한번 읽어보면 대충 감을 잡을 거 같아서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요. 운영목표가 이래요. 철저한 지역 연고로 상주시 및 인근지역 축구발전에 기여한다 했어요. 물론 이거 좀 될 거 같아요. 있으므로 해서요. 두 번째 적극적인 구단운영으로 창단 3년에 흑자구단 실현을 한다. 이렇게 했어요. 지금 흑자구단이 되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현재 흑자구단이라고는 보기는 어렵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렇지요? 예. 그 다음에 축구를 통한 국제도시 상주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국제도시는 뭐하는가 하면 뭐, 소속 이건호 선수가 그래도 월드컵에서……
성태

김성태의원

아이, 지금은 월드컵에서 골을 한 개 넣었다 그래가지고 그게 국제 뭐, 도시가 될런가……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부분도 대단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거는 이제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요. 그런거 얘기하면 차라리 상주 사고 크게나가지고 이름 알려지는 게 더 알려질지도 몰라요. 그 다음에 체육진흥 및 지역사회공헌으로 시민화합을 실현했다 그러는데 화합을 실현했습니까? 이거 대답 안해도 좋아요. 그 다음 째 대시민 기업체 등 지역유대강화로 지역공동협의체를 구축했다고 그러는데 이것도요. 몇일 전에도 어떤 기업하시는 분하고 만나봤는데 정말로 대번 치워야 된다고 그래요. 왜 그런가 하면 준조세 성격에 부담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요. 최근에 상주상무에 대해서 시민들의 처음에는 동의도 없이 했는데 본 의원 생각에는요. 여론조사라든지 이런거를 통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이렇게 알아본 적이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성태

김성태의원

전체적으로……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요 근래에 이제 용역관계에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당초부터 했는 것은 제가 상세하게 알 수 없는데 여론조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예. 그래요. 그 다음에 자꾸만 비슷한 얘기를 또 하는데요. 시민을 여론을 저거하고 속였어요. 지난번에 어떤 모 인터넷매체에서 여론조사를 하는데 그 이튿날 아침에 정반대결과를 가져오고 이렇게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의회에서 발언도 하고 했는데요. 1조원의 브랜드상승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1조원 그 가치가 그래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 다음에 삼성과 같은 상주가 브랜드가 된다고 그러는데 이것도 과연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이거 다 옛날에 관련되는 분들이 하신 얘기예요. 이렇게 함으로서 얼마나 이렇게 웃음거리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한마디로 얘기해서 프로축구는 말이에요. 프로다워야 돼요. 조금 전에 다른 의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정말로 프로답게 이익을 창출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게 아마추어하고 틀리는 거죠. 이 문제 좀 앞으로 좀 심각하게 생각하셔가지고 오늘 아마 3시에 공청회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얘기 나올 거 갔습니다. 그거 공청회를 한다고 그래서 결론이 나는거는 아니겠지만 솔직한 얘기로 시장이 관심 가지지 않고, 동원하지 않고 또 우리 지역에 찬조금 낸 사람들 광고비 낸 사람들보면 지역의 주로 업체들이예요. 뭐, 이런 저런 업체 주로 우리시에 있는 업체, 업체들이고 이분은 내가보니까 아닌거 같기도 해요. 어는 분인가 하면 뭐, 이런 분은 냈다가 금방 그 다음에 내지 않고 이런분도 계시고 하는데요. 이게 뜨거운 감자지만 잘 판단하셔가지고 하시길 바라고 제가 그 우리 성행제 계장님 일로 한번 오셔봐요. 이거 주욱 펴 가지고 의원님들 하고 볼 수 있도록 한번 펴주세요. 사진인데 펴 가지고…… 제가 영상을 준비 못해가지고 지금 그림이 잘 안 보이는데 오른쪽에가 우리 축구장입니다. 저 관중들이 거의 뭐,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예요. 시민들이 호응이 없는 축구를 계속해야 되는 건지, 일부 몇 사람을 위해서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해서는 정말 깊이 있게 생각 한번 해 봐야 됩니다. 저 본부석하고 조금 몇 명이 있어요. 없습니다. 저게 5월 14일날 수원하고 상주의 경기입니다. 저게요. 예. 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도 좋아하고 다 좋아합니다. 저는 축구 있는 거 반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축구가 있어가지고 상주에 손해되는 거 하나도 없어요. 정말입니다. 손해되는 거 없어요. 있으므로 득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운영과정이라든지 너무 지나친 행정이 개입하고 자발적이지 않고 자율에 하지 않고 이렇다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저희들 장시간 우리 17명 전 의원들이 문화체육과의 전반에 관한 건설적인 비판과 더불어 합리적이고 정책적인 많은 대안을 제시하셨습니다. 이런 예산들이 주무부서에 적극적인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시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그 다음에 우리시에 뭐, 기획담당관실이 우리시에 핵심, 이제 여러 가지 정책적인 거를 주무부서인데 정부방침에도 비정상적인 거를 정상적으로 가도록 하는게 강한 개혁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상주시도 그간의 해오던 여러 가지 관행들이나 문제점에 대해서 제로베이스 상태로 우리시 발전을 위해서 이게 과연 필요한 행사인지, 필요한 사업인지에 대한 분석을 하시고 2015년도 업무보고에서는 우리 전의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그런 제안들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그 다음에 변해광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상무축구단 오늘 공청회 열리지요? 개최내용에 관한 거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시의회가 열리는 과정 중에 저희하고 전혀 의논없이 그렇게 공개하신 거에 대해서 강력하게 지적을 드리는 바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으로서 소장이 보고를 하여야 하나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시설관리사업소장이 공석인 관계로 상주시 의회 출석하여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안전행정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위영 안전행정국장 나오셔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안전행정국장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안전행정국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업무적인 부분은 안 묻고 여기 맨 연관된 부분입니다. 그 보고서 409쪽에 보면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시설의 유지관리로 보고서는 되어 있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가 이 사실 타부서에서 해 놓은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이제 다 된 부분을 맡아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게 그에 대한 단점이 있어요. 어떤 부분이지 하면 여기 조금 전에도 국장님께서 보고서 내용에 석축공사 뭐, 이런 부분을 죽죽 해가지고 한 1억 2,000,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데 이거는 땜방밖에 안되는 결론밖에 안되거든요. 이 시설관리사업소에는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인원이 있는 부분이고 또 관광이나 이런 부분은 그에 대한 직원들이 없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이원화되어 있는 부분에 과연 지금까지 시설관리사업소하고 문화관광부라고 합니까? 그 부분하고 사실 매치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이제 얼마 전에 여기 그 당시 담당하시는 관리사업소장님이 앞에 앉아 계시는데 모한 일이 벌어졌어요. 경천대 정기룡장군 뭡니까? 정기룡장군 신도비가 있는데 신도비 그 하나의 단면만 보고 그렇게 이제 포장을 조금 해야된다니 뭐, 안 그러면 그거를 시민들이 볼 수 있게끔 그래야 되니,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마스트플랜을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해야 되는지, 안 그러면 어디서 해야 되는지 서로가 미루고 있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관리를 하다보니까 거기 가령, 뭐, 수로관이 필요하다. 옹벽만 필요하다. 이런거 밖에 지금 안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향후에 이런 부분을 정리할 필요가 있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떤 식으로 하실 계획이신지?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좋은 지적입니다. 저도 국장으로서 제가 올초에 여기 부임했을 당시에 그 부분에 대해서 아! 이거는 아니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이후에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 임란북천전적지라든지 정기룡장군 그쪽, 그리고 충의사 관련 등등 어떤 하자보수 분야 시설관리 할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주인이 어디냐, 저는 본청에 문화파트라든지 승천원 같으면 주민복지과 그리고 새마을관광과 등등의 전화하는 과정에서 이거는 아차 이거는 아니구나! 이 조직개편이 언제 됐느냐 제가 이제 돼 물었습니다. 그래 2013년도부터 이게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에 지금 저희 시에서 상당히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저는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밀, 짚고 넘어가겠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지금 이렇게 제가 받아드리면 되겠습니까? 시장님께서 얼마 전에 인사를 하셨습니다. 그면 시설관리사업소 소장을 공석으로 뒀어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 조직개편에 그러면 시설관리사업소가 앞으로 없어진다고 그렇게 본의원은 느끼는 부분이 있는데 국장님 그렇게 받아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그거는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이제 잘 아시다시피 간부공무원 한분이 어떤 징계사유가 있어가지고 그 부분에 어떤 발령을 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일단은 공석으로 놔두었고 그 부분이 해결되면 임명여부는 그때 가서 판단하고 일단 조직개편 가지고는 무관하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앞으로 말입니다. 유지관리는 시설관리과는 뭐, 과가 없어지고 안 없어지고 차후의 문제이고 존속한다면 유지관리부분은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해야 되고 전체적인 관광이나 모든 마스터플랜을 그릴 때 정기룡장군 묘가 있고 뭐, 신도비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전체적으로 앞으로 상주시에서는 마스터플랜을 해놓고 그에 대해서 하나하나 차곡차곡 나가야 되지 지금 시설관리사업소가 되고 나서 문제는 그 과에서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모든 것을 해야 된다. 이런 상주시에 시청은 하나인데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고 싶어도 몰라서 못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은 은밀하게 업무를 국장님께서 이번에 이제 알고 계신다하니까 향후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고맙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충의사 다시 이래 물을게요. 전체적인 용역을 주든지 마스터플랜을 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혹시 국장님?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어디 용역……
창수

안창수의원

충의사부분에 정기룡장군 묘 있는데 하고 신도비부분에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혹시나?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그 부분은 언급은 한번 있었습니다마는 현재 전체 성역화계획에 대해서는 아직은 구체적으로 계획수립된 거는 없습니다. 할 필요성은 느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할 필요성을 느꼈는거 같으면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왜 그런가 하면 우회도로를 하고 나서 기존도로가 낮고 이게 또 정기룡장군 안내판이 보이지도 안하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해야 되지 하나의 옹벽이나 하고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그거는 그래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도 한번 전체적인 마스터플랜 할 계획이 있으신지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해 보시고 앞으로 우리 상주에 볼거리, 말로만 즐길거리 이래 하지마 시고 진정으로 볼거리, 즐길거러, 먹거리를 해주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좋은 대한 감사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국장님께서 답변하시느라고 그런데 역시 잘하십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고맙습니다.

임부기의원

저는 여기 자료에는 없는 승천원이 매나 시설관리소에서 하시죠?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승천원에 대해서 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저번에 왜 지금은 우리가 이제 화장문화가 전부다 이제 보급이 많이 되고 또 무두 국민들이 그렇게 하니까 이게 우리 승천원이 지금은 뭐, 참 매일 노는 날이 없이 계속 가동되는 것은 아시지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두기가 가동되고 한기는 예비로 놔두는 이런 일이 있어가지고 보통 한기에 여덟 분을 화장을 하게 되고 이제 더 많이 오면 한기 남았는 걸로 또 이제 가동을 하고 이런 실정은 알고 계십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그 부분이 저들 1, 2, 3호 기기가 있을 경우 1호기플러스 2호기가 가동을 하고 3호기가 쉬고 그 다음에는 2호기, 3호기가 가동하고 1호기가 쉬고 이런 식으로 교대로 지금 운행하고 있는 이 부분은 만약에 경우 고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대비해서 하고 있고 1기가 딱 계속 쉬는 것이 아니고 1, 2, 3기중에 교대로 1기씩 쉬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또 하나는 뭐냐, 시설이 안된게 또 하나있지요? 시설이 화장시설이 안되어 있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지금 제가 알기로 1기, 3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하나 예비로 뭐, 설치하려고 해놓은 거는 없습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아,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요즘 화장문화가 많다 보니까 또한 이게 검사지시가 떨어지고 또 안 그러면 사망진단이 떨어져가지고 순서대로 이제 하게 되더라고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그랬을 적에 일찍 하는 사람과 뒤에 하는 사람 늦게 해가지고도 하는 이런 일이 있어가지고 또 부득이한 사정으로 관내에서 화장을 해가지고 또 어떻게 처리를 한다면 또 이루어 질수 있는데 이게 멀리 국립묘지를 간다든지 이럴 적에는 순서가 늦어가지고 뒤에 해 가지고 참 이제 그 우리 이 상주분들이 난감해 하는 때가 많더라고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이럴 적에는 또 좀 문제점이 있는 것 같고 또 여덟분이 하고 나서 그날 더 많이 돌아가시고 신청을 했다. 이럴 적에는 심지어는 문경쪽으로 가라고 이렇게 얘기할 때가 있는 거를 들었습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그럴 적에는 타지역 사람이 타지역 분들도 우리 지역에 오잖아요. 그지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이래서 지역사람이 못가고 우리 지역사람은 정작 쓰지를 못하고 문경으로 가야되는 경우가 생기고 이렇게 되더라고요. 순서대로 하다보니까 이랬을 적에 우리지역민원을 뭐, 우선적으로 한다든지 이런 뭐, 연구는 한번 해보실수 없습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좋으신 말씀이십니다. 일단 승천원에 사용료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지역민들한테 우대를 해주고 있습니다. 우대를 주고 있고, 지금 저희들이 이제 올해 6월말까지 어떤 사용실적을 본다라면 지역민들이 한 53%정도 이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일부는 어떤 순서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인해가지고 우리 시내에 있는 승천원이 이용료하고 타지역으로 가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단 시설관리사업소 차원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일단 이해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제 그랬을 적에 우리 지역분들이 우리 사실은 화장을 한다고 생각했을 적에 지역민들은 먼저 연락을 한번 해본다든지 이러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랬을 적에 문경으로 가도록 만들면 안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 그렇다고 이거를 4일장을 할 수도 없고 화장 때문에, 이제 이런 경우가 생기면 한번 탄력적으로 연구를 하셔가지고 우리 뭐, 장례예식장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지역민들이 좀 우선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보면 연락취하면 오늘 몇 분이다 하는 것을 또 화장을 몇 분이 한다하는 걸 충분히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렇게 한번 연구를 해가지고 지역민들이 혜택을 보게끔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고 또한 우리 승천원에 거기 식당이 경영되고 있더라고요. 알고계시죠?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병성에 주민인데……주민들이……

임부기의원

예. 병성주민이 별도로 해가지고……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그 하고 있는데 그분들 말씀이 이제 외부에서 음식이 다 도시락이나 뭐, 이런 거를 여기 있는 줄을 모르고 사실은, 식사가되는 줄 모르고 여러 번 다 왔다가면 이해를 하고 할 텐데 이게 홍보가 덜 되어가지고 음식을 싸가지고 오는 경우가 많으면 있으니까 이걸 뭐, 여기서 식사 못하게 할 수도 없고 식당도 다 제공을 해주는 모양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적에 그분들이 앞에 손님들 놔두고 남의 것을 자시게 되고 이러니까 그게 조금 있어서 우리가 외부음식반입에 대해서 뭐, 꼭 금지는 멋하지만 될 수 있는 데로 홍보를 해가지고 음식을 안 가져오게 권장사항으로 따나 좀 한번 홍보를 해주시는 이런 거를 한번 연구를 해보셨으면 싶습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반회보라든지 통해서 어떤 그런 권고를 할 수 있도록 그 조치를 하고 있고 제가 도에 있을 때 안 그래도 상주시지를 보면서 승천원운영 관계 뭐, 언제부터 몇시 몇시 이런 부분을 본적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을 때 일단 권고 이런 부분, 식당관계 운영사항 이런 것도 우리가 알리면 의원님께서 염려하신 바가 해소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것도 특히 이제 우리 상주승천원은 장례예식장들이 다 간다고 약속이 되니까 상주들하고도 얘기가 됩니다. 그랬을 적에 뭐냐, 장례예식장 분들에게 그렇게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승천원에 갈적에는 음식, 자기들은 팔아가지고 갈려고 사실은 또 그런 말을 안합니다. 보니까 거기서도 맞추어서 가더라고 보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이러니까 그거를……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방법, 홍보방법이라는 별지를 한번 찾아보도록……

임부기의원

그 장례예식장 충분히 거기서 또 수입을 남겼으니까 이제 거기는 음식을 안가져 가게끔 좀 이래 홍보를…… 그러니까 장례예식장에서 해주는 게 제일 효과적일 게 같습니다. 사실은……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리고 또 주민들이 좀 불편한 점이 있어가지고 한번 우리시에 건의를 해보겠습니다. 우리 승천원에 납골당을 설치를 하면 지금 시민들이 아주 우리 상주지역에서 또 어른을 모시고 조상들을 모시고 또한 거기에 추모하러 찾아오면 지역의 활성화도 되고 또 고향도 자주 찾을 수도 있게 되고 이런 걸로 인해서 거기에 좀 공원화를 그 지역을 그럴때는 잘 만들어야 됩니다. 참 찾아오고 싶은 이런 장소로 만들어가지고 화장장 바로 옆에다가 그면 주차장도 같이 사용할 수 있으니까 그래가지고 한번 하면 지금 현재 우리 상주시민들이 선산납골당이나 묘지로 상당히 많이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랬을 적에 그분들께서 아이! 상주도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또 이제 사실은 병성주민들에게는 한번 대화를 해봤습니다. 이분들이 반대를 하나, 안하나 이런걸 해보니까 병성분들이 지역이 이제는 납골묘가 혐오시설이 그렇게 아니다 도로 지역에 활성화도 되고 많이 찾아오면 더욱더 좋다 이런 거를 제가 한번 설득을 해봤더니 아주 긍정적으로 받아드립니다. 그래서 또 그분들이 저거 할 적에는 인센티브도 좀 주고 이래가지고 거기다가 납골묘를 진짜 좀 그런데 뭐, 혐오시설 같이 만들면 안되고 좀 아름답고 잘 만드는 그래가지고 아! 내가 이곳에 진짜 묻히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지게끔 이래 한번 좀 잘 만들어 주면 조경도 잘하고 이러면 이곳이 또한 상당히 우리 조상의 숭배도 되고 또 우리가 찾아올 수 있는 이런 길이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 한번 건의를 해봅니다. 한번 검토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아! 예. 의원님 참 좋은 정책대안 같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최근 매장문화보다는 어떤 화장을 선호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최근에 경기도 하남시 같은 경우는 이제 이게 화장장도 지하로 들어갑니다. 지하로 들어가서 기피시설이라든지 어떤 명소와 거기에 카페도 있다합니다. 카페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납골당을 함으로 인해가지고 그의 자연스럽게 어떤 기피하기보다는 그 친화적인 어떤 그런 공원화시설을 갖추는 것도 참 좋을 성 싶습니다. 그런데 단지 문제는 이 모든 부분이 예산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사업을 하기위해서는 어떤 기획 단계부터 시민들 여론이라든지 다양한 어떤 방법들을 검토한 이후에 일단은 충분히 이 좋은 대안이라 보고 저희 시에서 한번 적극검토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 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그거는 이제 제 생각에는 납골당을 했을 경우에는 수익성도 될 거로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민간인들이 많이 하고 있잖아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그때는 돈이 좀 많지만 우리 그래도 또 우리 공공으로 할 적에는 뭐, 조금 더 적게 받아도 또 많이 오게끔 되고 수익사업은 분명히 될 거로 생각을 합니다. 또 거기에 종사자들이 또 지금은 또 좀 늘려 주셨죠?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지금 현재 5명인데 참고적으로 지난 4월달에 청명, 한식때는 직원들이 진짜 너무 고생을 해가지고……

임부기의원

맞아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일단 시설관리사업소 내에서 직원을 투입시키고 이런 방법을 썼습니다만 앞으로 이런 직원들이 기피하는 사실 업무다보니까 저희들이 좀 이래 인력이라든지 어떤 충분한 보상이라든지 현재는 그걸로 특별수당으로 한 18만원 정도를 지불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건 턱없이 부족하고 앞으로 복리후생차원에서도 우리가 고려를 해봐야지 될 거라고 생각…… 왜냐하면 직원들이 어떤 복리수준을 충분히 받아야 만이 그것이 시민들한테 되돌아가거든요. 공무원들이 만족할 때 그 만족도가 시민들한테 돌아간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고려를 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또 한 가지만 황의원님 양해 좀 해주십시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임부기의원

금방 한 개만 묻고 우리 운동장에 종합운동장에 이제 제가 축구를 할 때 가보면 그 매점 CU가 있더라고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임부기의원

매점이 있는데 당일날 내려다보니까 그런데 거기에 제가 이제 뭐, 물품에 대해서는 편리하도록 시민들이 원하지 않을까싶어서 그러는데 뭐, 캔 종류는 아예 없더라고 이게 플라스틱제품으로 해가지고 큰 거만 있으니까 이게 그냥 남게 되고 이렇게 되고 또한 캔종류도 한번 권해서 갖다놓을 수…… 시민이 또 우리 요새는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려 하는데 아이스크림도 빙과류만 있더라고 우리 이래 브라보콘이나 뭐, 월드콘 같이 또 되었는 그런 종류는 없고 아예 얼음으로 만들었는 거 이런 그걸 뭐라하나, 아이스께끼라하나 옛날, 그런 식으로만 그것만 그냥 가져가려면 가져가고 말려면 말아라 선택의 조건이 없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좀 그쪽에 신경을 써 주셔가지고 우리 관리실에 꼭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거 다양한……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시민들이 필요한 거 살 수 있게끔……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도 궁금한 거 한두가지만 묻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407쪽에요. 체육공원 국민체육센터 내실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함 이래 해놨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1년에 시설하고 국민체육센터하고 유지비가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1년에 한 들어가는 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아! 시설 유지비 말입니까? 예. 한 15억 정도 지금……
태하

황태하의원

15억요? 인원은 몇 명입니까? 지금 체육센터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인원은 지금 직원들 말입니까?
태하

황태하의원

예. 직원들 체육센터 국민체육센터에……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아! 6명……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 보면 이제 1년에 한 15억 들어가는데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시가 지금 6월말 현재는 2억 정도 수입이 되는데 사실은 유지비에 비해서 수입이 좀 적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맨 우리 시민들이 쓰기는 하지마는 우리 함창같은 경우에는 지금 수영을 하고 싶어도 오지를 못합니다. 장소도 좁고 또 하고 싶어도 또 추점도 하고 머 자리가 없으니까 그래서 점촌으로 문경시에 가서 한 7~80명이 지금 수영을 하러 가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그런걸 보면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제 이게 건물지은 지가 오래되었으니까 또 다음에 또 수리도 해야 되고 이 수영장이라 하는 거는 유지비하고 또 관리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할 것인지 그에 대한 마스터플랜도 앞으로 한번 강조를 한번 해야 되지 않겠느냐! 앞으로는 이거 수리를 하려고 한다면 어느 정도 수입도 되고 또 운영비도 포함시켜서 이게 내실있게 꾸려나가야 되는데 수리비는 들어가고 수입은 없고 이러면 앞으로 이게 큰 문제거리가 안 되겠냐, 그렇게 우려되어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예. 그래 알아주시고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 다음 쪽에 409쪽에요.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시설 유지관리 이래 보면 사실은 우리가 이제 시설사업소에서 하는게 경천대, 충의사, 임란북천전적지, 효자정재수기념관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면 한번 효자정재수기념관에 가면 그에 담당공무원이 거기에 대해 좀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 하는 사람도 그래 하려하면 관광해설사를 좀 데리고 가서 그렇게 하면 좋지요. 좋은데 뭐, 10명밖에 안된다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 없는 거고 그러면 이거를 인사에 좀 그래도 경천대라든지, 충의사라든지 거기 관계되는 좀 알고 또 공부를 해서 그 관계공무원이 좀 알 수 있는 그런 공부를 좀 인사에 반영시키면 안 좋겠느냐!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도 좀 주고 그래하면 인사에 묘가 좀 안살겠나 그렇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좋은 대안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을 드리면 아! 저희 시에 공무원은 한정되어 있고 어떤 사업장 현장에 문화해설사나 이런 부분들도 한정되어 있고 그래서 이제 저희들 얼마 전에 이런 간부회의에서 얘기를 다룬 적이 있습니다. 저희들 퇴직하신 공무원들 중에 어떤 문화 쪽에 역사 쪽에 아주 조예가 깊은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이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 사실 그렇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바와 같이 어떤 외부에서 저희들 경천대나 충의사…… 온다하더라도 어떤 설명할 수 있는 인원이 없어요. 솔직히요. 한정되어 있다보니까 지역은 광활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애로사항이 저희들도 많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다양한 방법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국장님 그 관계를 이제 알고계시니까 사실은 관광객이 지금 1년에 한 38만 4,000명이 간다고 하는데 가보면 담당자는 어디 가고 없고 그냥 책상에 앉아가지고 뭐, 관광객 들어가든지 말든지 뭐, 간섭도 안하고 이래서……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 관계를 좀 아시니까 앞으로 공무원 할 때 또 거기에 대한 좀 관계있는 알 수 있는 사람을 보내서 거기에 가면 사실은 좀 유배지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실은 거기가면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도 좀 주고 하면서 그렇게 하면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하는 겁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렇게 국장님 생각대로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고맙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간단한 거 한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난 2013년도 5월 10일날 상주시 시민운동장 관련 및 사용조례 한번 일부 개정한 적이 있었지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변해광의원

그에 보면 시민운동장사용료 및 이용료가 그 보조경기장에 보면 평일과 토요일, 공휴일 그 사용료를 받잖습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변해광의원

여기에 대해서 일부 하고자하는 시민들이 개정을 요구한 적이 없었습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생각하고 계십니까?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아, 제가 올해 초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시민운동장 사용료, 이용료에 대해서 전반적인 검토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이 시설이 있는데 시민들한테 돌려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측면에서 어떤 현재 그 부분 사용료 받는 부분이 너무 또 과하지 않느냐! 좀 낮추는 방법 그리고 아예 국민체육센터만 사용료를 받고 제 생각이었습니다. 일단 운동장 쪽에서는 사실 이거 수입면에 얼마 안 됩니다. 연간 따져봐야 그래 느니 차라리 그냥 프리로 해주자 이렇게 제안해가지고 검토를 해봤더니만 이거를 이제 금액을 낮춘다든지 그리고 이것을 무료로 한다든지 했을 경우에 너무 사용자가 많다라는 겁니다. 통제를 하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일정금액의 이용료는 부과를 해야 되겠구나! 최종결론은 그렇게 봤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과하다면 저희들이 조금 낮출 수는 있다라는 이런 생각은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조례를 개정을 해서라도 그 운동장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어떤 체육 즐길거리를 제공하기위해서는 지금 현재 약 평일에는 9만원, 토, 공휴일에는 12만원 정도 하잖아요? 그렇다 그러면 약 한 30%정도의 디스카운트가 있으면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변해광의원

생각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간단한 거 한 두 가지만 할게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지난 총무과하고 문화체육과 할 때도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 실내체육관 명칭에 관한 거는 알고 있지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그거랑……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 한번 참고해 주시고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변해광 의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그 생활체육공원이라든지 우리 체육시설을 사용하는데 어떤 부분에는 좀 비용이 조금 이렇게 각각은 모르겠는데 여기 쌓이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그 사용한 빈도를 보시고 사용자가 많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 수영장이라든지 뭐,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 많은 경우에는 이제 일정 부과를 하더라도 평소에 조사를 해보면 노는게 굉장히 많아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는 좀 이렇게…… 문경도 보면 강변에 테니스를 좋아하니까 테니스는 뭐, 아는 경우인데 전혀 받지 않습니다. 야간조명까지도 다해가지고도 그런 경우는 뭐, 프리하게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좋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도 좀 이래 참고해서 개선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좋은 의견이십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부엽 경제기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기업과장 전부엽입니다. 경제기업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추진 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경제기업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태하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경제기업과 가신지 얼마 안 되었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업무파악은 좀 했습니까? 어떻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전 과장님…… 전에도 왜 기업과에 관련 되어서 많이 유치도하고 그 관계도 좀 알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경제기업과장으로 발령 낸 거 같습니다. 몇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상주종합물류단지 조성에 대해서요. 그 시행자는 상주종합개발이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얼마 전에 취하원을 제출했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이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현재 서류상 조성계획 이런 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자금확보가 지금 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건은 2006년도 제가 국토해양부 가가지고 10만평을 확보한 이런 내용인데 아직까지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대해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을 하면서……
태하

황태하의원

이거 할 때 2006년도부터 같으면 하매 벌써 그냥 8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그 당시에 재무구조도 불확실 하고 또 지금까지 추진도 미룬 이유는 도대체 앞으로 어떻게 할 그런 계획입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그래서 도에서도 지금 확실한 재무상태 및 자금조달 계획을 제출하라는 상태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 9월 중순까지는 더 여유를 주고 그 이상 안 될 경우에는 사업자교체를 하든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다시피 재검토 수정해서 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지금 그러면 거기에다가 부지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뭐, 문화재 지표조사라든지 이런 거는 다 끝났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지금 제가 알기로는 거기는 개발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걸로 접근성도 좋고……
태하

황태하의원

가격이 좀 비싸지요? 살려하면……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잘 좀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장에 보면 171쪽에 보면 대한민국 어린이디자인 캠프가 있습니다. 작년에도 우리 자전거박물관 앞에서 행사를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은 어디 장소가 도남동에다 설치할 작정입니까? 어떻……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그 자전거박물관 마당에서 할 계획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계획은 그런데 앞으로 460억을 들여서 지금 앞으로 할 계획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려하면 위치는 어디다 정할 그런거는 아직도 정해본적 없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도남동 산16번지인데 아직 제가 현장은 확인을 못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왜 그런가 하면 보니까 그날 저도 참석했습니다. 했는데 보니까 어린애들 대상으로 해가지고 패션페스티벌 그걸 하더라고요. 한복을 입혀가지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래서 우리 명주테마파크안에서도 장소 유치 할 장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지에 떨어지지 말고 한군데다 앞으로 우리가 또 한복진흥원을 지금 명주테마파크에다가 지금 유치를 하려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이 겸해서 하면 안 좋겠나! 여기저기 이제 사업이라 하는 거는 한목에 모다 놓고 거기서 관광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또 사업의 추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번 그 관계는 만약에 추진이 된다면 한번 우리 함창 명주에 전체에다 한번 유치를 한번 생각을 해보시는 게 안 좋겠나! 테마파크에다가 그렇게 해주시면 안좋겠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 해주시고요. 다음에 전통시장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지금 전통시장에 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풍물시장의 경우 주차문제가 계속 지속되고 있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지금 주차를 마련했죠? 주차장을, 시비 엄청나게 들여서 주차장을 했는데 아래 우리 주민복지에서 보고에 의하면 거기에다가 상주보훈회관을 건립한다고 이렇게 또 해놨어요. 그래 그 큰돈을 들여서 아직 계획입니다마는 여기 보니까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인근 이래 놨는데 뭐, 그 자리 같아요. 주차장 같아요. 그거를 아무 생각 없이 그 많은 돈을 들여가 지고 보상비를 주고 그렇게 조성을 했는데 그 자리에다 또 보훈회관을 지어준다하는 거는 이건 뭔가 잘 못된 거 아니냐! 차라리 어디다 땅 사가지고 하는게 안좋나 이런 생각 드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제가 뭐, 깊은 생각은 안 해봤습니다마는 황의원님 좋은 지적 또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든 뭐, 명주테마파크에 국립어린이디자인 창의센터 건립은 적극 도남쪽이 좋을는지 검토를 해보도록 그렇게 하고 보훈회관 건립관계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처음 듣고 이래가지고 뭐, 시내 중앙 쪽으로 가는 거보다는 외곽 쪽으로 가는 게 안 났겠나 뭐,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만약에 이제 과장님 계시니까 담당관도 계시고 시주차장에다가 보훈회관을 지은다고 생각하면 그건 좀 참조를 해서 그렇게 하시라는 그런……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관련부서와 충분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리고 우리 지역에 슬로시티로 지정이 되었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함창시장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제 시장을 이제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을 활성화시범사업이 있습니다. 알고계십니까? 담당자가 전통시장에 대해서 활성화를 위한 그거를 한번 생각을 하셔가지고 우리 상주시에도 뭐, 중앙시장도 있고 또 화령시장도 있고 또 함창시장도 있습니다. 또 함창시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거진 80%가 외지에서 와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장을 활성화 했는 방법을 좀 강구를 해서 우리 과장님이 좀 사실은 이 장이 활성화 야지 그 읍이라든지 면이 살수가 있는데 그 좀 관심을 가지시고 한번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시행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시고 예산 한번 따올 수 있으면 한번 예산을 따와서 활성화를 시켜주면 좋겠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지금 또 화령에 지금 비가림 설치를 해 놨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거 활용하고 있습니까? 그 주민들이 지금 뭐, 잘 돼가고 있습니까? 반대하고 있습니까? 찬성을 하고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현재 뭐, 큰 무리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뭐, 제가 알기로는 그늘이 진다고 해서 주민들이 좀 반대하는 그런 측면도 있는데 그거는 과장님이 하셔가지고 한번 알아보시고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길……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예. 민병조 의원입니다. 161쪽 전통시장 육성 이래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거 전통시장 육성지원에 대해서 첫 페이지에 있길래 본의원이 시장안에 중앙에 그 사업을 하는 친구하고 한 2~3사람을 면담을 한번 하고 왔습니다. 이 책자를 보고 한 4~5일, 4일 정도 된 거 같은데 나는 경제기업과 해당 공무원들이 진짜 이정도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제가 처음 알았어요. 중앙부처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특별법을 제정했죠? 2006년도에?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그 국비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민병조의원

상주시는 국비사업이 몇% 됩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금 현재 최근에 한 게 36건에 123억 정도 투입 된……

민병조의원

예. 3억 쓰고 또 국비사업에는 도비보다는 70%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전통시장육성투입 총예산이 여기에 얼마라 했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123억 정도……

민병조의원

예. 맞습니다. 한 123억 된거 같은데 이렇게 해서 투입된 예산이 2006년부터 투입된 예산이 중앙시장에 예를 들어본다면 비가림설치, 바닥공사, 공공시설물 설치로 그 모든 시설과 관련된 사업이 사실 그 해당공무원들의 노력으로 잘 이루어지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활성화가 극대화 되지 못한 이유를 과장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조금 전에 보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억지로 잘 안되는 거 같습니다. 우선 상인들 의식이 옛날 고정관념에 박혀가지고 상인회도 그렇고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상인대학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과정을 통해서 의식 개혁적으로 생각을 하고 또……

민병조의원

예. 과장님 아닙니다. 아까 제가 전자에 들어서 잘 아는데 시에서 시비나 국비를 투자해서 유능한 모범강사진을 상인대학에 운영시키고 또 상인 마케팅교육도 실시하고 있죠. 주에 한 1회 정도에서 한 3개월 정도씩 하죠? 한 30명 정도씩……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또 작은 음악회 공연도 해서 상인들에게 삶의 어떤 활력소도 좀 불어 넣어주고 시장 성격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나 정보화교육도 실시한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해당 사업을 하는 친구들한테 특히 이제 경제기업과에서 제가 그 자료를 한번 주우욱 살펴보니까 온누리상품권도 구매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7월말 현재 한 3억 한 100만원 정도 하셨더군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81% 달성을 했는데 아마 그 120% 이상 달성되는 걸로 제가 판단을 하는데 본의원이 이것 또한 그 공무원들의 노력이 아닌가 생각을 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문제는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마는 아무리 공무원들이 노력을 해도 활성화가 안 된다는 거에 있는 거예요. 경제기업과 공무원들이 피나는 노력으로 현재도 하고 있고 또 제가 파악을 해도 사실이 그런데 상인의식 전환교육 있잖아요? 이걸 한번 해도 해도 안 되니까 한번 다른 방법으로 모색을 한번 해보시는 거는 어떠신지요? 연구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 담당공무원들은 교육을 받지 않으려는 상인들에게 교육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가지고 그 찾아가가지고 그 서른명이 모이는데 2층에 제발 교육을 받아보라고 많은 설득을 하고 해야 한 30명 모인다 합디다. 제가 보기에요. 이래가지고서는 상인들의 아까 표현 한대로 과장님께서 직접 표현 하신대로 의식전환이 조금 이루어진다고 보고요. 우리 그 재래시장에 제일 큰데가 중앙시장이고 그 다음에 풍물시장이고 아마 함장시장, 화령시장 이정도 되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공성시장 다음에 순서를 보면 본의원이 보기에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해당공무원들은 최선을 다하고 또 그런 노력을 하고 있으나 앞으로 지금과 같이 담당공무원들이 상인들의 의식전환교육을 위해서 똑같이 하면 노력은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상권활성화 재래시장활성화는 목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는 게 본의원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상인들의 의식전환만이 결국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가장 큰 과제임을 인식하시고 상인들의 의식변화를 위해서 노력하는 전 아까 방법을 현재 하고 있는 방법도 물론 뭐, 작은 음악회도 한번 실시하는데 조금 조금씩 돈주고 나눠서 하죠? 지금요? 한 여덟 번 실시하셨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민병조의원

예. 그렇게 제가 이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서 상주지역 경제활성화에 모태가 될 수 있는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제가 이 부분을 빤히 짚어봤습니다. 상인도 많이 만나고 하루종일 내가 여기 갔었어요. 한 4시간 갔었는데 이런 거를 제가 발견을 했기 때문에 현재 하고 있는 그 음악회구성이나 이런 모든 요인들이 많이 바뀌었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더 공무원들의 노력을 요구합니다. 참고로 도내 경주 성동시장 아시죠? 성동시장에 기차역 앞에 보면 바로 앞에는 중앙시장이 있고 경주도 거기 저기 300m 정도 들어가면 거기 성동시장이 있습니다. 성동시장은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스스로 노력하는 상인들의 의지가 도내에서 가장 모범사례라는 글이 올라와 있어요. 그리고 실제 상권의 활성화가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번 벤치마킹을 위해서 한번 답사 한번 다녀오시죠. 담당관 보내시고 그래서 많은 답사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지금까지도 가장 고생 많이 하시고 또 상인들을 대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 함에 공무원들의 노력이 대단히 많이 한걸 제가 압니다마는 그래도 활성화를 위해서 벤치마킹도 하시고 의식전환을 위한 과제를 한번 두어서 과제를 한번 가지고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위원장님, 좋은 지적 또 칭찬 감사드립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벤치마킹관계는 경주 성동시장이라 하셨죠?

민병조의원

예. 성동시장이에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빠른 시일 내에 한번 다녀오도록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과장님 뭐, 앞에 기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민의원이 지금 얘기 다하셨고 저는 직설적으로 표현을 하자면 지금 2006년도부터 지금까지 8년을 이제 노후화된 건물에 대해서 말하자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지금 어느 정도 깨끗해지고 뭐, 다른 건 되어 있습니다. 아까 얘기 하셨듯이 지금 장사를 해서 수익창출을 해야 되는 어떤 이런 입장인데 저도 한 이틀 한번 다녀봤습니다. 다녀보니까 뭐냐하면 왜! 전통시장을 살려야 되느냐, 여기에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마트는 상주에서 뭐, 편리하게 전문적인 어떤 마케팅과 모든 어떤 서비스제공으로 인해서 젊은 사람들이 전부 마트로 다가지만 그래도 전통시장에는 전통시장 그 뭐, 아들, 딸 한테고 주변이고 이러…… 돈이 상주시내에서 돕니다. 그런데 그거는 전부 서울로 다가요. 그러니까 2006년도 이의근 지사님의 전통시장활성화 차원에서 제가 그때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그 보니까 지금 꼭 해야 되는 거는 안하고 지금도 물론 그거는 잘했습니다. 못했다하는 게 아니고 꼭 집어서 얘기해야 될 어떤 그거는 못하는 게 공무원들이 장사는 안 해봤으니까 이해합니다. 뭐, 안 해봤는데 머리가 뭐, 책하고만 놀았는데 뭐, 장사해봤어야 알지요. 그런 어떤 시점에서 쉽게 얘기해서 이제 한 집을 이게 지금 백화점 같으면 백화점의 어떤 제일 관리자가 있어가지고 이렇게 진행을 시키면 되지만 이거는 집주인이 다 다르잖아요? 또 품목도 다 다르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판매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되는가에 대한 어떤 그게 중점적입니다. 뭐냐! 뭐, 진열을 잘못하면 진열을 잘못하는 데에 대한 어떤 방법을 서울에 제일 장사 잘하고 하는 그런 그 마케팅에 대한 어떤 전문가가 있잖습니까? 그러면 이집은 뭐가 잘못되었고, 이집은 뭐가 잘못되었고 가르쳐 주면서 투자를 해줘야지 그 기반을 뒷받침을 해줘야지 이게 장사를 잘하지 맨날 중요한거 판매하는 어떤 방법에 대한 어떤 잘못된 거는 하나 그냥 놔두고 그냥 뭐, 주변에 뭐, 간판갈고 뭐갈고 뭐, 이래가지고 그날이 그날이고 사람도 그날이 그날이고요. 안됩니다. 지금 8년이라는 세월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얘기했는 부분은 제가 얘기 했는 것만 해도 수없이 얘기 했는데도 하나도 실천이 안돼요. 그 여기 얘기하면 뭐해요. 지금 시간들여 가면서 그럼 뭐냐 하나 이제 예를 들어서 말을 하자면 아까 얘기했듯이 예를 들어서 뭐, 포목점이다. 또 무슨 식품점이다 이러면 진열이라든가 적으세요. 전부 좀, 진열이라든가 판매라든가 가 그 집에 가서 좀 전문가를 데리고 와가지고 이거는 잘못 됐으니까 진열이라든가 이런데 대한 어떤 그거를 자금을 좀 준비를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뭐, 국비를 따오든지 시비를 따오든지 해가지고 할수 있는 어떤 여건을 마련해야 되는 게 그게 1번이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지금 모든 카트기가 있어서 거기는 운반 그게 잘되잖습니까?
부엽

전부엽기업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럼 여기 미비점이 뭔가에 대해서 다문 2명이라도 어차피 활성화차원이니까 그냥 내벼려 놔둬서 죽든지 살든지 뭐, 썩어빠지든지 할일이 아니고 활성화해야 되니까 예를 들어서 카트하는 사람을 직원을 2명이라도 둬가지고 어떤 집에 ?아가서 차에까지 실어다주고 그 뭐, 주차장이 거기나 거기나 뭐, 얼마 안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가 거기니까 남대문시장 같은 데는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그런 거를 따가지고 와가지고 이런 식으로 하든지 뭐, 하여튼 조금……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굉장히 많은데 시간이 많이 너무 낭비할거 같아서 그리고 이제 거기가 사실은 지금 밖에서 무슨 업종을 개업을 하려 그러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아무도 못해요. 그리고 빈 가게가 상주 시내에 말도 못하게 많아요. 왜냐하면, 투자를 해서 그 수익이 안나옵니다. 절대로 그러면 여기는 투자를 해가지고 망해도 그만이고 안 망해도 그만이고 예를 들어서 이런 여건이니까 할 수 있는 사람은 지원을 해주세요. 왜냐하면 얼마 안됩니다. 세도 한달에 10만원 짜리도 있고 뭐, 20만원 짜리…… 20만원짜 리 잘 없어요. 그러면 뭐든지 먹고살려고 애쓰는 사람한테 이거를 한번 해보라고 권할 수 있는 그 밑 인프라구축에 자금도 좀 준비를 해주고 이렇게 해야지 뭐가 일이 되든지 하지 뭐, 이거는 되지도 안하고 말하자면 그냥 돌고돌고돌고 이래가지고는 안 된다고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저는 제일 처음부터 어릴 때 부터 그 다 압니다. 시장을 지금 그때 지을 때 있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지금은 오래 됐지만 그때 지을 때 이 땅이 시 땅입니다. 시에 땅, 그리고 그 건물은 주인거에요. 그럼 그 건물을 예를 들어서 비용을 내지를 않고 그냥 자기가 주인인양 예를 들어서 있는 사람들 있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장사도 안하고 세도 못 얻고 그 문을 닫아놓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주인인양 그거 꼭 해결하셔야 됩니다. 그런 몇 군데 있어요. 무슨 말인가 아시겠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리고 지금 그 방수공사에 대해서 지금 방수를 하는데 불법건축물이 3층에 좀 있습니다. 그거 뭐, 뜯어내라고 그러셨어요? 살고 있는 거를……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뭐, 우선 이제 그렇게 상인회에서도 그렇게 얘기가 되었고……
재분

성재분의원

말은 그렇게 하지마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실제 제가 가보니까 난감하더라고요.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니까 그거는 뭐, 여기서 얘기해야 될 일인가는 모르겠는데 나중에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고요. 형편에 맞춰서 말하자면 방수도 하고 있는 사람을 또 말하자면 사는 거를 또 ?아내고 뜯어가지고 그것도 좀 마땅치 않은 일이니까 그 전체적으로 해서 그리고 인제 마지막에는 예를 들어서 셔터문도 장사 안하는데 있잖아요. 그거를 철거시키고 예를 들어 깨끗한 걸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어떤 시장 자체를 모양새 있게 만드는 그런거라든가 전체적으로 한번 혁신적으로 충격적 요법을 써서 한번 시장을 한번 살려봅시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렇게 무슨 말인가 이해 가셔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성의원님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저희들 공무원들이 함께하면서 이렇게 마음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우선 뭐……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 이제 돈 내려오는 거…… 돈이, 돈 사업비가 여기 써야 되고 여 써야 되고 맘대로 내가 주인이 아니니까 예를 들어서 썰 수 없는 사장은 뭐, 이거 하고 싶으면 이거 하고 저거 하고 싶으면 저거학고 하지만 그렇게 못하는 어떤 그 돈 시스템에 어떤 그런 것도 있겠지마는 정말로 지금 아까 얘기했는 대로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한집에 붙어…… 장사 잘되는 집은 어떻게 잘 되는가 하면 거기도 잘되는 집이 있어요. 뭐냐 하면 굉장히 하매 장사마인드가 있어가지고 친절하고 사람 마음을 끌어서 예를 들어서 하는 집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없는 집은 이렇게 이렇게 하라 그러고 그 진열하는 것도 그래 제가 그 발휘해가지고 진열다이 그래 라도 갖다 놓으니까 굉장히 깨끗하고 좋은데 지금 덜되어 있는 것도 그것도 또 마련해서 막 거지같은 거는 다 내버리고 좀 그 몇 푼 들지도 안하잖아요. 또 이제 그렇게 좀 해줘서 깨끗하게 해가지고 진열하는 거라든가 제가 이 진열에 대해서 뭐, 얼마나 얘기를 해도 안 되거든요. 내 집, 그러니까 내가족의 집 이렇게 생가하세요. 내 엄마, 아버지가 여기 장사를 이래하고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이렇게 연구가 들어가야 되지 그냥 피상적으로 하려 그러면 절대로 해결이 안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말씀하신 거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 의장 남영숙 예.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준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업무보고에 고생이 많습니다. 한 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TMR 공장부지에 대해서 몇 가지 알아보고 싶은데 지금 일일 300톤 기준으로 하고 있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현재 그 현장에 한번 가보셨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가봤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 진입로가 어떻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조금 전에도 보고를 드렸듯이 진입로가 교행이 어렵도록 지금 되어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현재 보면 10톤짜리 앞사발이차가 지나가면 그 1대 지나가면 맞습니다. 거기 현장하고 지금 진입로하고 거리가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한 1km 뭐, 제가 정확한 판단은……
준섭

조준섭의원

예. 1km 가까이는 안되고 800m정도 되는 걸로 본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사실 1일 300톤이 왔다갔다 하자면 공장에서 만들은 우리 TMR사료 10톤짜리가 서른번 나가야 되고 또 이게 원료가 들어갈려 하면 서른번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최소한 하루에 100번정도 차가 들어가는데 현재 그 진입로 확포장에 대한 예산은 뭐,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직 확보된 상태는 아닙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번 추경에도 안 되어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추경에도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지금 추경도 안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준공기준은 12월달입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어떻게 여기 주민들이 다닐 수 있겠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 부분은 뭐, 추경에……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기업만 유치를 하고 현재 주민들이 다니고 있는 지금 진입로는 그대로 놔두고 이거 12월달에 준공을 해가지고 10톤짜리 앞사발이차 한 대 지나가면 딱 맞아요. 그것도 제발 들어갑니다. 그런건 지금까지 여기에 대한 어떤 조치를 안 취해 놨다 그러면 이 좀 문제점이 있는거 아닙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조준섭 의원님 좋은 지적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이 기업지원기반조성 공사비가 2억이 확보가 되어 있는데 우선 그 부분을 활용하는 방향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최대한 빨리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리고 전통시장에 대해서 몇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성 장옥보수해가지고 6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거는 어떤 보수입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장옥보수인데 기둥강간을 교체하고 천정패널을 보수하는 걸로 그렇게 저희가 계획을……
준섭

조준섭의원

예. 알겠습니다. 조금 전 우리 민병조 의원님, 성재분 의원님 재래시장활성화에 대해서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지금 본의원이 알기로는 재래시장이 재래시장답지를 않다. 재래시장이 현대판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지금 현대판을 따라 가자면요. 우리 상주에 있는 이맥도나 이런데 가보면 정말 그 못 따라 갑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하는 거는 재래시장은 재래시장다워야 된다. 정말 우리 서민들이 그 재래시장을 찾아서 이 사람들이 먹거리, 즐길거리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형성이 되어 있을 때 재래시장이 활성화가 된다. 지금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근시에 보면 선산장 한번 가보셨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못 가봤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상주장날하고 똑같습니다. 정말 거기는 재래시장답게 정말 서민이 찾아가서 이것저것 사면서 보고, 즐기고, 먹거리, 먹고 할 수 있는 그런 방식을 택해서 지금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상주사람도 현재 선산장으로 많은 장을 보러갑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정말 그 재래시장은 현대판이 아닌 정말 그 서민이 즐기는 그런 재래시장으로 다시 탈바꿈해야 된다. 그래서 장날 품바라든지 또 뭐, 각설이라든지 또 서민이 거기서 술 한잔 먹고, 대포한잔 먹고 올라가서 노래도 한곡 할 수 있는 노래자랑도 한번씩 하고 이래 해가지고 아! 상주장에 가니까 참 이런 것들이 있더라 먹거리가 있더라 이래가지고 정말 그 재래시장에 활성화를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하는 이런 본의원 생각이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래서 정말 과장님께서 재래시장에 물론, 진짜 그 상인들의 어려운 점 시설보완해서 지금 비가림시설하고 해놨는 게 정말 예산투자해가지고 많이 해놨습니다. 현대판으로 바꾸다 보니까 사실 풍물거리보다 그 안에 손님이 덜 들어가요. 왜 이것은 정말 재래시장답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참조해주시고 과장님께서 좀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선산장도 제가 한번 가보고 하여튼 재래시장답게 이렇게 가꿀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조준섭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김태희 의원입니다.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또 전통시장육성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보고서 161쪽에 전통시장육성에 그 하단부에 보면 화령시장에 비가림시설이 5,000만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 우리가 통상 보면 이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조기발주를 하는데 이게 왜 지금까지 추진이 이렇게 안 되었습니까? 본의원이 기획예산실에 국도비 보조사업 미집행현황을 한번 받아봤습니다. 그 내용하고 일치되는데 기획실에서 자료 제출한 거 보면 화령시장 비가림시설은 도비확보지원으로 시비를 2회 추경한다고 되어 있고 또 여기 보고서에는 시비가 3,500만원 되어 있거든요. 뭐, 어떻게…… 여기서 다 추경을 한다는 건지 그래 궁금해서 말씀드려봅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도비확보 이후에 이제 시비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아직 그 부분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보가 되면 바로 진행을……

김태희의원

그럼 앞으로의 도비는 1,500만원이고, 시비가 3,500만원 확보해야 된다는 건가요? 이번에.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제가 미처 파악을 못해 죄송합니다. 시장상인들과 협의가 지금 원활히 안 이루어 졌다고 그렇게……

김태희의원

아, 예산은 확보다 되어 있고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태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향토뿌리기업 체험관조성에 있어서도 이게 사벌에 아주 좋은 사업인거 같습니다. 묵상에 하는 건데 이 사업도 2억 7,000만원이 돈은 다 확보가 되어있는데 왜 이렇게 발주가 늦었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금 현재 감정을 해가지고 저희들 매입을 해가지고 이제 사업을 진행하는데 지금 감정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최종 통보를 받고……

김태희의원

곧 시행되는 걸로……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바로 진행을……

김태희의원

알겠습니다. 예. 마지막으로 청리에 일반산업단지 페수종말처리사업이 이게 연차사업으로 하고 있네요. 97년도부터 아주 많은 돈을 드렸는데 64억 4,100원에 총예산이 되어 있고 저가 기획실에 자료를 받아보니까 지금 미집행한 게 여기는 2억 8,592만 6,000원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전체사업비 중에서 다른 거는 다 집행이 되었습니까? 총사업비에서 혹시 아시는…… 과장님 가신지 얼마 안 되어가지고 혹시 모를지도 모르겠는데 총 사업계획에 보면 64억 4,100만원이고 금년도 국도비보조금 집행안한 거 보면 2억 8,592만 6,000원만 되어 있는데 나머지는 뭐, 어디 자부담인지 그런 내역도 없어서 그래 한번 알아보려고 그럽니다. 이 관계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 부분은 재원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당초에 조금 전에 보고드렸습니다마는 당초 97년도에 8,000톤 해가지고 260억을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그래서 그간에 이제 기업체도 많이 나가고 뭐, 이런 거 때문에 지금 500톤 수정을 해가지고 최종 재원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재원이 확보 안된 걸로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아, 그러면 총사업비가 64억 4,100만원이 아닌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맞습니다. 64억 4,000……

김태희의원

줄여가지고 그렇고 그럼 지금 최근에 이번에 의회 개 회가되고 나서 본의원이 파악하기로는 2억 8,592만 6,000원만 자금집행이 안되었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 나 이해가 지금 잘 안 가는데 이 관계 대해서……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 뭐 제가 정확하게 지금 답변은 못 드리는데 아마 제 생각에는 이 사업비가 연차적으로 뭐라 설계비하고 이렇게 편성이 되기 때문에……

김태희의원

아, 뭐, 과장님 가신지 얼마 안 되었는데 지금 우리 의원들이 봤을 때는 총사업비가 64억 4,100만원 같으면 얼마를 집행했고 금년도는 남은 게 얼마고 이렇게 하고 또 지금 보니까 금년도 8월달에 공사를 착공한다고 되어 있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럼 지금 8월달인데 그럼 곧 착공해서 내년도 준공한다고 그러는데 내수를 잘 정립이 안 되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내용관계를 나중에 한번 별도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김태희 의원님 질의 마치셨습니까?

김태희의원

예. 마쳤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175쪽에 한국타이어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그 한국타이어가 우리 공검으로 왔을 때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우선 답변 보다가 총 43만 8,000평이 투입되는데 비해서 고용이 371명으로 좀 적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상당히 좀 고민스럽고 일단 효과로 보면 고용하고 뭐, 지역에 떨어지는 세수,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세수하고요. 지난주에 화성하고, 금산하고, 지역주민하고, 공직에 계신 분들하고 버스 맞추어서 다녀오셨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136명이 다녀왔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도 다녀오셨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같이 다녀왔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갔다 왔습니까? 그 가보고 단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갔다오고 나서 거기서 보시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뭐, 제가 답변을 제 생각일 수도 있고……
창수

안창수의원

예. 과장님 생각에……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우선 화성에 갔을 경우에는 65만평이 주행시험장으로 염전을 이렇게 해가지고 해놨던데 좀 폐허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실 청리공단에 9만 1,000평 해놨는 데고 가보면 좀 아까운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쪽에도 43만 8,000평에 주행시설을 해놨을 경우에 좀 토지이용도면에서는 상당히 떨어지는걸 보고 그 다음에 금산에 타이어공장을 견학을 했습니다. 거기도 주행시험장이 9만평인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3,000명이 근무를 하더라고 그런데 뭐, 일부 반대하는 분들은 환경의 문제가 되고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실제 그 부분은 제가 환경 쪽은 거의 문제가 안되는 걸로 판단을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환경문제는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거기서 갔는 분들하고 질의 응답시간도 가지셨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튼 그 부분도 그러면 그 정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고 그런데 이제 장점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장점에 대해서는 이제 갭이 들어왔을 때 고용이나 우리 세수부분이나 이런 부분 그러고 거기서 나온 질의 응답중에 환경문제의 심각성 또 거기에 다른 이장님이 뭐,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을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쪽 공검지구에 저는 다른 각도에서 접근해 볼 필요가 안 있느냐, 지금 박물관에서 2차 문화재지표조사가 들어간 거 아시죠? 1차를 하고 나서 혹시 알고 계십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제가 파악이 안되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파악이 안되었습니까? 1차를 하고 1차에서 하고 매장문화가 있어가지고 2차 지표조사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연 이 지역이 타당 하느냐! 과연, 그러고 2차 매장문화 부분 때문에 타당 하느냐 한번 검토를 하시기를 바라고 또 한가지 역사보전지역이고 습지보전지역이고 슬로시티지역인데 과연 그 쪽 지구가 타당하냐, 저 본의원은 의구심이 생깁니다. 이 뭐, 한국타이어가 와서 그 화성서 보시고 금산가가지고 화성 가서 보신 부분하고 금산 가서 보신부분하고는 좀 틀릴겁니다. 과장님! 저는 몇 사람을 만나 봤거든요. 버스가 4대 갔다 왔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4대를 갔다 왔는데 뭐, 시장님도 다녀오시고 같이 가셨는 걸로 그래 아는데 하여간에 이 부분도 검토 없이 어떻게 매장 2차 지표조사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문화재나 이런 부분 때문에 힘들겁니다. 그리고 주위의 환경 이런 부분도 검토를 해보시고 추진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여튼 그 정도에서 마치겠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 부분은 뭐, 저도 와가지고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이제 저희 시장님은 당초에 제가 7~8년 전에 계획했던 대로 북상주IC 철도 건너부터 붙이는 걸로 또 시장님 그래 생각을 하고 계시고 그래서 오는 설계를 기본설계를 하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 쪽을 불렀습니다. 그래서 5시쯤 만나가지고 원점에서 한번 기본계획부터 한번 하는 걸로 그렇게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지금으로 봐서는 제가 뭐, 이렇다 저렇다 구체적인 답변은 하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 부지가 확정이 되더라도요. 박물관에 관장님하고도 얼마 전에 이제 한 2~3일 전에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2차 지표조사가 들어갔는 부분도 있고 하여튼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잘 검토하셔서 추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원점에서 다시한다라 하는 부분에 대해서 본의원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 원론적인 것도 확인만 할게요. 161쪽에 저희가 추석맞이나 설맞이 장보기행사 하잖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때 어떤 식으로 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 이렇게 대도시 초청해가지고 한달에 한번씩 하는 그런……

김홍구의원

예. 한달에 한번씩 초청합니까? 그렇다면 우리 재래시장에 나오는 농산물 그 농산지 확인을 하십니까? 원산지확인 하셔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홍구의원

지금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맹점이 뭔가 하면 재래시장 장보기 투어는 잘 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대한민국 어느 시장가든지 간에 다 있는 상품이에요. 그래 지역마다 특화된 그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국산이 중요한 게 아니고 상주산 농산물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재래시장 투어하실 거 같으면 옛날에 로컬푸드 한번 시행한 적이 있었지요? 우리시에서?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아주 오래 되었거든요. 그래 어차피 각 차치단체마다 농산물은 이제 생명산업이고 미래전략산업입니다. 농산물이, 우리 상주농산물을 특화시킬 수 있는 부분은 로컬푸드로 가는 수밖에 없어요. 당일 생산된 농산물을 당해 지역에서 처리하는 게 로컬푸드 개념이잖아요? 이 부분들이 빨리 적립되지 않는 이상 상주농산물은 앞으로 그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제가 다시 자세히 말씀을 들리겠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의원

한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청리 일반산업단지 페수종말처리시설 하시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의원

지금 15년 6월까지 완공하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어떠한 상태로 되어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금 조금 전에 제가 설명을 드렸듯이 97년도 그러니까 오래전에 페수종말처리시설 기본계획을 해가지고 그 당시에는 8,000톤으로 269억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입주기업도 바뀌고 이래가지고 최종 지금 되어 있는게 500톤 규모로 기본계획을 변경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재원협의 중에 있고 이러기 때문에 지금 뭐, 재원이 확보되어야지 이제 뭐, 그렇게……

김홍구의원

지금 이제 국비부분은 지금 기 확보해가지고 다 투입이 된 상태네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연차적으로 이렇게 투입되는…… 총 이제

김홍구의원

국비는 다 끝났는데……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총 사업비는 64억 4,000입니다

김홍구의원

국비 부분은요? 금년도까지 총 소요예산대비 해가지고 국비가 다 확보가 되었어요. 나머지는 전부 시비로 투입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2억 6,600 확보가 되어 있고 나머지 부분은 재원협의해가지고 총 사업비가 64억 4,000으로 결정이 되어야지 이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되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의원

제가 이번에 자료를 받은 거거든요. 이거 자료 어느 분이 내셨어요? 소요예산대비 확보투입예산 그 따가져 온 게 다 맞아 떨어지거든요. 다 확보했다고 되어 있는데……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뭐, 이 부분 제가 한번 충분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다시 지금……

김홍구의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요. 지금 사실은 폐수종말처리가 엄청난 예산을 들여 가지고 지금 폐수 나올게 하나도 없잖아요. 현재 상태……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의원

설비만 해놓고 활용 안하면 이게 금방 노후화 안됩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그런데 이제 500톤을 결정할 때는 폐수가 이제 나노도 지금 있고 하니까 폐수 수정을 해가지고 그렇게 결정할……

김홍구의원

그래 그거는 알겠어요. 그런데 이제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우리 시에서 자의건 타의건 간에 제3에 의해가지고 사실 이런 시설들을 해가지고 예산만 잡아먹는 그런 결과가 계속 초래되고 있거든요. 활용은 못하면서……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그런데 이제 산업단지는 우선 폐수처리시설이 이렇게 완벽히 되어 있어야지 기업들도 들어오기가……

김홍구의원

아니, 폐수처리는 들어오는 그 회사에 따라가지고 용량폐수 양이 틀리기 때문에 그 ?추어서 가는게 맞고요. 알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기로 하고 예. 마치겠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제가 간다하게 추가질문 좀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상주시 논공단지가 지금 몇 개 있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금 저희…… 여섯 개, 다섯 개……
태하

황태하의원

상주, 함창, 공성, 화동, 화서……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일곱 개……
태하

황태하의원

일곱 개입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지금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것도 포함 좀 하고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파악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제가 묻는 취지는 뭔가 하면 처음에 논공단지를 설치를 하고 기업체 유치를 합니다. 하는데 하다보면 중간에 2~3년 하고 나면 할 때는 아주 거창하게 하는데 한 2~3년 지나고 나면 부도가 납니다. 그러면 공장이 폐쇄 돼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폐쇄되니까 이제 경매가 들어갑니다. 부도가 나면 경매가 들어가니까 경매보는 사람이 우리 시하고는 관계없이 업체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들이 대체적으로 보면 3D현상 주로 쓰레기 취급하는 업체라든지 음식쓰레기 뭐, 그런 비료공장이라든지 이런 업체가 거기에 대한 우리 시에서는 강구할 방법이 없습니까? 지금 함창농공단지에도 과거에 사업을 하다가 부도나가지고 지금 제1논공단지 두 군데가 지금 쓰레기 뭐, 소각장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을 좀 하라해도 이 시설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하지를 못해요. 지금 화동에도 그런 농공단지도 그런 업체도 있고 그래 이런 방법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까? 처음부터 애초 입찰을 볼 때 우리시가 모르잖습니까? 입찰보고 뭐, 어느 업체가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이러니까 그 관계를 좀 방안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현재 거기 여기 외답, 함창, 공성, 화동, 화서 이래가지고 61개 업체에 지금 51개가 가동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이렇게 폐업을 하고 있는 이런 상태인데 우량업체들이 이렇게 입주를 할 수 있도록 그런 강구책 한번 마련해 보겠습니다. 미리 어떻게 우리가 경매 전에 알아본다든지……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 처음에 논공단지 제2 논공단지에도 보면 금속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처음에는 잘되어 갑니다. 그런데 하다보면 부도나니까 부도난 업체 뒤에 보면 그런 업체들이 들어와 가지고 지금 온 농공단지를 지금 다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우리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우리 직원들하고 잘 상의해서 그런 업체가 오지 않도록 사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대책을 강구를 해보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한국타이어공장 유치관계는 이거와 유사한 사례가 청리공단에 보면 교통안전체험센터라든지 우리가 웅진을 유치할 때 지역민들이나 우리 주무부서에서 엄청난 예산투자뿐만 아니고 열의를 가지고 했습니다마는 결과론으로 볼 때 지금 지역에 아주 애물단지로 전락할 가능성이 많은 그런 기업들입니다. 지금, 그래서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각도로 잘 연구를 하셔서 진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경제기업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감사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3시 5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5분 회의중지

15시 57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진윤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김진윤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농업정책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먼저 우리 상주시에 농업도시수도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앞으로 우리 상주 농업의 좋은 역할을 할수 있도록 도하고 예산을 많이해 가지고 농민들이 안정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몇가지 질문 한번 하겠습니다. 먼저 벼육묘공장 설치 지원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매년 이렇게 우리 상주시가 한 40개 정도 대형 마을형, 소형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우리 대형이나 마을형은 우리시에 적합지도 않습니다. 전부 소형을 선택하는데 앞으로 이것 내년도부터는 좀 확보하기 위해서는 좀 소형을 많이 확보하면 안 좋겠느냐? 그리고 이것도 어느 시군에 보면 이렇게 단번에 250기를 했더라고요, 그것 알고 계십니까? 의성인가 어디 한군데 그래 했어요. 경상북도내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하니까 1년에 다 끝내 버렸어요. 그렇게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추진해 주셨으면 고맙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농업수도라고 하지만 지금 육묘공장이 많이 부족합니다. 각 읍면에 가보면 상주시가 많게는 10명, 적게는 5명 정도 되는데 그걸 확보하기 위해서는 1년에 50-60개 이래 가지고는 몇 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번 강구하신다고 하면 200개라도 해 가지고 해 주시면 1년에 단번에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생각을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귀농귀촌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귀농귀촌이라는게 참 어렵습니다. 오는 사람 귀농을 하지만 사실 적응이 안되어서 왔다가 다시 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 선정할 때 귀농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제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오는데 와 보면 사실은 농촌이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또 오면 주민들하고 화합도 해야 되고 어느 동네는 가보면 어느 동네 지적을 안했습니다만 오면 주민들하고 화합이 안되어서 와서 이제 순화교육을 시킵니다. 도시 온 사람이 시골와서 그래서 노인회관에서 싸우는 것도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도 한번 생각을 해 주시고 또 귀농귀촌에 대해서 사업을 많이 혜택을 주고 있는데요. 보면 영농비 지원이라든지 농가주택수리, 영농기술 기반확충 다양하게 지원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귀촌 주민들이 와서 어떻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지 그 기술전수를 해 주는게 그게 타당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도 오면 보면 주로 블루베리, 오미자, 농사 짓기 수월한 것만 지으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이제 마순이라든지, 그런 쪽으로도 많은 기술을 전수해 주는게 농촌에 정착할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겠나 그에 대해서 많은 그런데 대해서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194쪽에 보면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이 있습니다. 매년 보면 1년에 3개, 4개 정도 하고 있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올해는 4개 사실 4개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매년 3개, 4개를 선정해서 하고 있는데 이 보면 예산은 한 작목반에 3억 내지 3억 5,000 정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게 운영이 잘되는지 그리고 선정할 때 어떻게 해서 선정하는지 그건 잘 모르겠죠? 아직도, 그 내용은 잘 모르겠죠? 아시는 대로 좀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것은 도비사업인데요. 우리가 공모를 해서 심사를 해서 선정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데 제가 봐서는 심사도 극히 까다롭지도 않고 또 신청만 하면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질의는 과장님이 아직도 오시고 얼마 안되어서 잘 몰라서 저는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의장님? 2010년도부터 2014년 현재까지 연도별 지원대상자, 사업내용, 지원금액 또 해당 작목반 구성연도, 현재까지 운영관계 전반에 대해서 한번 서식에 의해서 세부적으로 상세 자료를 제출 받고 싶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서면으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고맙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되었는데 수고 좀 하시고요. 지금 내년도 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정부에서 2차 가공산업으로 해서 다섯 작목반만 이렇게 구성하면 정부 지원이 되는 어떤 그게 새롭게 뭐 또 가공으로 들어가는 일본에 가면 왜 가공식품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게 있던데 그게 지금 자료를 가져 온다는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현재도 가공산업 지원 가공분야에 지원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되고 있는데 특별지원으로 또 뭐 확대화 시킨다는 그게 있던데……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것은 제가 빨리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파악하셔 가지고 구체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안 그러면 제가 찾아 가지고 오든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굉장히 쉽게 접근할수 있는 어떤 그전보다는 그러니까 자기가 직접 농사를 짓고 5명만 이렇게 하면 되는 그게 있더라고요. 다른 과에서는 알던데 산림과 이런데서는 벌써 알든데 2차 산업으로…… 하여튼 좀 신경 써 보시고 다 알더라고요. 지금 뭐 관광 저기서도 알고 이런데……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혹시 6차 산업 육성시책을 말씀하시는 것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1차, 2차, 3차 산업을 아우르는……
재분

성재분의원

6차 산업인가 그러면…… 예. 자료를 지금 가져 온다는게 잊어 먹고 안 가져 왔는데 일단 그 정도로 하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 이제 뭔가 하면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도 지금 경기가 없다 보니까 전부 농산물이 버려야 되는 어떤 이런 입장까지 예를 들자면 그 비싼 몇 만원 하던 참외 이런 것도 뭐 성주 같은데도 만원, 5,000원 이렇게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른 것도 마찬가지로 그렇고 지금 모든 실패한 것이 많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다시 2차적으로 가공을 해서 예를 들어서 뭐 판매할 수 있는 일본에는 굉장히 발달되어 있잖아요? 그것을 우리나라도 지금 지원산업으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마을영농육성이라고 할까 뭐라고 그래야 되나, 시범장소로 쉽게 이야기해서 여기 과에 해당이 되는지 지금……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올해 한군데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니까 마을에 특이한데 이 마을에는 뭐를 지원을 해야 예를 들어서 말하자면 잘 확대화 시켜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가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런 것에 대해서 좀 저거하고 그게 만약에 저도 가지고 있지만 그것 찾아 보고 있으면 자료를 좀……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6차 산업 육성사업으로 지금 마을기업육성 활성화 대책을 지금 수립 중에 있다고 합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어떻게 하면 거기에 말하자면 같은 생각을 갖고 할수 있는 시스템이 있을 것 아니에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것 좀 있으면 좀 자료 좀 주시면……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의원님들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그래서 어떤 일이 있었는가 하나 예를 들자면 곶감도 아주 명품 거기다 다른 것을 접목을 시켜서 예를 들어서 명품을 해서 또 세계 명품화가 있듯이 곶감 명품화도 하려고 그래도 아예 듣지를 않는 아예 들어주지를 않는 그런 직원들이 하소연하는게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 이제 쉽게 이야기해서 우리 농산물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나 예를 들자면 꿀도 예를 들어서 전국에서 생산이 제일 많이 되는데 특산품으로서 지금 여건은 안 주어 졌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면 특산품에 대한 어떤 여건이 안 주어지다 보니까 100억이라는 돈이 칠곡으로 가서 지금 활발하게 그쪽에서는 되고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그런 어떤 입장으로 우리가 지금 인삼도 우리 상주것이 굉장히 금산 것 보다 더 좋다며요. 땅이 좋아 가지고, 그런 특성 있는 어떤 농산품을 그냥 그대로 사장시키지 말고 좀 할수 있는 그런 기회가 주어졌으니까 그런 작목반을 유도를 시키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하는 이것은 직접적으로 제가 들은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아무도 듣지도 않는데 뭐하러 하느냐고 들어주는 사람도 없는데 이러면서 공무원도 예를 들어서 누구라고 지칭하기는 멋하지만 그렇게 연구를 해서 어떻게 하고 싶어도 귀 담아 듣지를 않는다. 말하자면 여기에 대한 어떤 입장이 있으니까 좀 도시서 오셨으니까 좋은 머리가지고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준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도에서 상주로 오신지 얼마 안되었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업무파악은 다 하셨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열심히 본다고 봤는데 아직 많이 좀 부족합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기 우리 상주시……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리고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서 긴장도 많이 되고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기 우리 상주시로 오셨기 때문에 정말 우리 농업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두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7페이지 보면 DSC시설 건조저장시설 있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여기에 보면 지금 현재 우리 지역에 사업을 하고 있는데 싸이로 3기, 건조기 2기, 투입구가 1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이 싸이로에 저장능력이 얼마나 되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공성농협에서 하고 있는 것은 1,500톤짜리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싸이로 1개에…… 싸이로 1개에 벼 40kg포대로 몇 포대가 들어갑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아직 잘 모르시고요. 본의원이 알기로는 12,500개가 투입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전체 이게 가득 채웠을 때 12,500개이고 또 거기에 정말 정상적으로 가동을 해서 원만하게 돌리려고 하면 10,000개 정도 투입을 하는게 맞다고 그래요. 그러면 지금 현재 싸이로 3개 가지고 30,000포대 정도 우리가 수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이 지역에 생산량이 20만 포대입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20만 포대에요. 그리고 자체적으로 우리가 소비를 할수있는게 개인한테 내고 양도하고 자식들한테 주고 하는 양이 한 10만포대라고 보고 공공비축미가 2만포대 정도 우리가 저희 면에서 하고 있습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남는게 거의 한 8만 포대 정도 남습니다. 그래서 3만 포대 가지고는 5만 포대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과장님께서 해결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는데 정말 올 가을에 이게 가동을 시작해서 우리 농가에서 가져 나왔을 때 정말 포화상태가 걸립니다. 그러면 이 물량을 다 받아주지 못할 때 그 농민들 원성과 또 그 벼를 산물벼를 베 가지고 정말 말리는 과정까지 농민들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 한 3기 정도 투입구 1기 더해서 내년도에는 다시 할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진짜 깊은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육묘공장 설치 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황태하 의원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현재 육묘공장 대형이 지금 올해가 보면 대형이 상주시에 몇 개 들어갔습니까? 201쪽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올해 RPC건조저장시설은 4개소가 되어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아니 RPC건조저장시설이 아니고 지금 그것은 끝났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육묘공장……
준섭

조준섭의원

예.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29개 되어……
준섭

조준섭의원

올해 우리시에…… 대형이 몇 개나 농가에 보급이 되었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올해 지금 40개소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대형은 3개소이고 마을형은 2개소 소형이 35개 소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소형이 35개소죠? 지금껏 대형은 1년에 한달 정도 하우스를 쓰고 나면 그냥 방치시켜 놓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서 안 그래도 육묘공장 활용문제가 처음 시작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논의가 되고 있는데요. 그 육묘시기가 끝나면 뭐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농기계 보관이라든가 농자재 보관 이런 것을 할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본의원이 육묘공장에 몇 번 가 봤습니다. 정말 하우스 잘 지어 놓고 1년 동안 방치를 하고 있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1년에 딱 한달 정도만 쓰고 그래서 여기 어떤 농가 수익 창출을 할수 있는 안을 과장님 한번 생각해 보신 것 있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까지 논의되는게 우리 농자재 보관이라든지 이런 것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엽채류도 가능하면 재배하는 방법도 한번 강구를 해 보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지금 현재 어느 사업장에 정말 육묘를 키우고 나서 남는 그 기간은 정말 채소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해서 정말 배추, 상추, 포트에서 밑에 기반시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노지는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포트로 해 가지고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과장님 한번 궁금하시면 저한테 이야기를 하시면 제가 현장에 한번 모시고 가서 정말 그렇게 해서 농가 수익창출을 할 수 있도록 방치 시키지 말고 특히 대형은 더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과장님 잘 생각해 주시고 조금 전에 황태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사실 대형은 우리 지역에 거의 필요가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대형 모판 육묘로 한 상자에 우리가 농가에서 구입하는데 한상자에 한 4,000원 더 받습니다. 그러면 2,000평 기준해 가지고 벼농사를 짓게 되면 우리가 쉽게 이야기해서 10포대를 생산한다고 보고 5만원씩이면 500만원 밖에 안됩니다. 육묘값이 100만원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대형을 가지고 육묘를 생산해서 판로는 농가로 봐서도 정말 적절치 않다. 그래서 조금 전 황태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이 소형을 정말로 농가에 보급을 해서 소형에 자기의 생산을 할수 있도록 자가가 할수 있도록 해 주는게 안 맞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대형 보다도 정말 소형을 많이 보급해서 농가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은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도 소형이 가장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대형은 본의원이 생각할 때 거의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육묘상자 한 상자에 사실 4,000원씩 주고 살 농가가 잘 없습니다. 그래서 육묘 공장에 보면 거기 어떤 마을단위로 해 가지고 대형도 그렇습니다. 마을단위로 해서 진짜 몇 농가만 거기서 육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육묘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부탁을 안하는 거에요. 그래서 대형은 될수 있으면 하지 말고 소형 쪽으로 좀 가 주시는게 안 맞겠느냐 하는 본의원의 생각입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과장님 안창수 의원입니다. 194쪽에요. 농촌소득사업 발굴육성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4개소가 되어 있는데 모서, 모동, 이 두군데는 이 사업이 사용 내용으로 봐서는 하주포도영조합법인 이게 어떤 사업입니까? 타운형 농촌체험마을 조성으로 되어 있는데……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여기 안에 방갈로도 하고 교육장도 하고 직판장도 만들고 저온저장고 설치도 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그 밑에 이제 모동 부분에서는 원더풀월드 포도작목반 이게 포도가공시설을 한다고 하는데 이게 즙만들고 이런 부분이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와인공정 시설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와인입니까? 그런데 모동에는 두 군데 지금 즙 만들고 와인공장이 안 있습니까? 이게 과연 소득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한번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현장을 확인해 가지고 검토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저희들 이제 농정과에서 하는게 도에서 도비로 보조사업으로 하는게 있는데요. 70%, 80%짜리가 있습니다. 과장님 아시다시피 80%짜리는 시서부분에 입찰을 봐야 됩니다. 그 관계를 알고 계시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70% 보조 비율은 수의계약으로 하는데 80%짜리 부분에 대해서 입찰을 보고 나서 업체가 선정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입찰을 보고 선정이 되고 나서 업체에서 사실 전부다 포기한 건이 있습니다. 과장님 보고 받으신게 있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이게 현실로 봐서 불합리한 부분이 안 있겠느냐? 그러면 앞으로 이게 80%짜리를 입찰을 봐 가지고 그 업체수가 16개 입니까? 그 업체수가 전부다 1위에서 16위까지 포기를 했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향후에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지방자치단체 수의계약운영 여례를 보면 수의계약 대상은 2,200만원 이하에만 할수 있고 나머지는 입찰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은 지금 현재 낙찰자가 포기를 함으로 인해 가지고 유찰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 수의계약을 할수 있는 조건은 2회 이상 유찰될 시에 수의계약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단 그래서 이것은 이번 달 내로 하여튼 재입찰 절차를 밟아서 재입찰 절차를 다시 한번 해 보고 안될 경우에는 수의계약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지방자치법에 2,200만원이라는 것은 과장님 답변을 잘못하시는 것 같아요. 그것은 상주관내 수의계약에 대해서 2,200만원이라는 부분이고 전문에서 일반은 금액이 틀리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 건하고는 틀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데 다시 한번 더 입찰을 본다고 하면 불을 보듯 뻔하게 선정이 되고 나서도 또 업체에서는 포기할 가능이 100%입니다. 과장님 보시는 견해는 어때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현재는 아마 약간의 설계변경은 좀 있어야 될 걸로 그래 봅니다. 안 그러면 동일금으로 했을 때는 동일한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의원

어떻게 해서 똑같은 건물에 설계변경을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단가를 조정한다는 말씀이십니까? 어떤 말씀이세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규모를 좀 축소한다든지 해서…… 그래 지금 해 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것은 현실하고 안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규모를 축소한다고 해 가지고 과장님 규모가 100이라고 있을 때 규모를 50으로 정리한다고 합시다. 과장님, 그런데단가 똑같을 것 아니에요? 단가 똑같은데 어차피 입찰을 보더라도 낙찰된 업체에서는 또 포기를 할 겁니다.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는가 하면요. 어차피 지금 단가로 단가조정은 될 수가 없을거에요. 안 맞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기존 품셈이나 이런 부분에서 단가조정이나 이런 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인데 입찰을 보고 나서도 상주 관내 입찰을 했는데 16개가 다 포기를 했다. 포기를 했는 것 같으면 두 번째 입찰을 보더라도 또 포기가 됩니다. 불을 보듯 뻔한데 행정절차가 2회 이상 입찰을 붙여야지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그건 안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는 왜 비싼 고 인력을 또 입찰을 보게 되면 담당자나 담당계에서는 포기서 받으로 다녀야 되요? 안 맞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건……
창수

안창수의원

제가 도에서 오셨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도에서 이제 입찰을 80%에 대해서 그게 안 맞기 때문에 포기를 했는 부분이니까 뭐 16개 업체가 다 포기를 했는 것은 그것은 다음에 입찰 보더라도 복명서를 하든지, 해 가지고 현지 수의계약으로 하는게 맞지, 왜 또 두 번 입찰을 붙이고 세 번 입찰을 붙이고 그런 일을 할 필요성이 있겠느냐? 그렇게 조정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것 행정편의주의로 과장님 이런 답변 두 번 입찰을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조건은 똑같아요. 어쩔 수가 없어요. 과장님? 규모를 축소화 시킨다고 해 가지고 그 단가는 그 단가에요? 그러면 현실에 맞게끔 그것이 안 맞으면 수의계약으로 할 수밖에 없는 부분 아니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 관계는 제가 다시 한번 재검토해 가지고……
창수

안창수의원

재검토 하셔 가지고 과장님 도에서 오셨고 어차피 도비보조사업 부분에만 그렇습니다. 국비 보조사업 부분에만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도에 승인을 받으세요. 한번 더 입찰을 본다고 해 가지고 회계과하고 아무리 연구를 하셔도 입찰관계 너무 잘 알아요. 과장님 2,200만원 가령 이렇게 수의계약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그런데 어차피 이 부분은 국장님 제가, 국장님 듣고 계세요. 그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업체 된 업체에서 전체 업체가 포기를 했습니다. 이 부분을 면밀히 검토를 하셔 가지고 한번 더 입찰을 본다고 하면 다시 한번 더 공무원들이 다시 나가 가지고 또 포기서를 받아야 되요. 이런 일을 왜 되풀이할 필요성이 없는 것 아니냐? 이런 부분은 또 시정되어야 할 부분 아니냐,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를 하셔 가지고 안 그래도 농정과 얼마나 바쁘십니까? 바쁜데 필요 없는 데다가 인력을 시간과 인력을 낭비하려고 합니까? 하여튼 이 점에 대해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을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다시 한번 재검토해 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RPC에 대해서 조금 전에 말씀이 계셨는데 DSC가 1기에 500톤입니다. 500톤인데 이게 RPC가 등재된 부분이 있는 부분에서는 국비를 보조를 받을 수가 있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국비를…… 그런데 이제 저희들 지역에 RPC가 몇군데가 있습니다. 그게 70억 이상이 RPC가 금액이 되고 했을 때 RPC가 되고 했는 자기들끼기 규약이 있습니다. 그게 또 들어가는데도 힘들고 그런데 풍년RPC 국비가 있고 시비가 있고 자부담이 있는데 시비를 이렇게 국비나 이런데 더 확보를 하시지 시비를 이렇게 RPC가 등재가 되어 있는데 풍년이나 상일이나 저희들 지역에는 풍년, 상일, 상주RPC가 그렇게 등재가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풍년RPC 건조저장시설 이것도 국비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시비를 더 노력하셔 가지고 시비가 부담안되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겠느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국비사업은 반드시 지방비 부담비율이 있기 때문에 따라야 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지방비 부담비율이 얼마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보통 도하고 시군하고……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전체적으로 지금 과장님 말씀에 무조건 시비가 부담이 되어야 됩니까? 국비 있는데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국비 주는걸 지방비 부담조건으로 주기 때문에 반드시 부담해야 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이……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매칭으로 하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의원

국비가 100% 있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건 개별사업의 지침에 따라서 하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래 말씀하시면 안되죠. 전체 다를 가지고 시비를 부담할 부분이 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하여튼 이런 부분도 더 우리 상주시가 과장님 열악한 부분이 많습니다. 열악하니까 그런 부분에 노력하셔 가지고 RPC 등재 되어 있는데는 시설을 증설을 하든 안 그러면 지어주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시비가 많은 시비가 안 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충후 의원입니다. 194페이지에요. 곶감 판매활성화 시설, 북장파랑새마을영농조합법인이라고 있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여기 회원이 몇 명 됩니까? 영농조합법인 자체에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되어 전부 파악을 얼마 안 하셨는데 담당계장님 잠깐 나와 있어 봐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회원수는 10명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10명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곶감판매활성화사업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계장님, 담당계장 나와 봐요? 의장님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현재 상주시에 오셔서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된 것 같아서 우리 담당계장에 대해서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몇 가지 물으려고 하는데……
영숙

남영숙의장

담당계장 발언대로 나오시면 됩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담당계장 조금 서 있어 봐요?
영숙

남영숙의장

계장님 저기 발언대에 서시고 우리 이충후 의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충후

이충후의원

북장파랑새마을영농조합법인 조합원이 10명 정도 되요?
여기 지금 어떻게 활성화 시설을 할 것인지 그것 좀 잠깐만 답변 해 줘 봐요?
시설이 무슨 시설입니까?
아! 저온저장고하고……
가공시설……
가공은 뭐 어떻게 가공하나요?
깎는 것……
곶감을 깎는다니…… 감을 깎나요? 감을 깎는다고 해야지 곶감을 깎는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알겠어요. 활성화시설을 한다고 하면 곶감판매시설 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묻는 것이에요. 곶감판매 활성화 시설 그것은 감 가공하는데 활성화지 곶감 판매 활성화가 아니잖아요?
그럼 왜 곶감판매 활성화라고 해 놨나요?
그럼 거기 명시를 해야죠. 여기 곶감판매 활성화 시설이라고 해 놨잖아요? 목에……
잘못되었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과장님 우리 상주시에서 곶감 감에 대해서는 우리 산림과 소관이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곶감은 감은 산림과 소관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산림과 소관이죠? 지금 현재 주무계장 이야기가 감을 가공시설 자체 하는데 그럼 감은 산림과 소관인데 어째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하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업무가 기본적으로 품목단위로 분류가 되는데요. 감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인 산림 수종이지만 사업 특성상 이게 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입니다. 지역에 산재해 있는 자원을 소득자원화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상주에는 곶감이 아주 대표적이기 때문에 이 사업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농업정책과에서……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꼭 명확하게 구분된 것은 아닙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아니 우리 상주시 행정에서는 지금 현재 행정을 하는 것이 분리되어 가지고 하고 있잖아요? 감에 대해서는 나무라고 해서 지금 현재 여기 자체에서는 왜 내가 이것 묻느냐 하면 곶감을 판매 활성화에 대해서는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지금 주무계장은 감이라고 그랬잖아요. 감을 깎는데 감을 곶감으로 생산하고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산림과에서 하는 것이지 농정과에서 하느냐 말이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 이제 품목이 특성상은 산림수종으로 분류되어 있어도 농업부분에서 할수 있는 여건이 되고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합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럼 이것 산림과 이관을 해 줘야지? 품목별 그러면 산림과에서 사업을 하라고 예산목을 산림과로 떼어줘야지 산림과에서 해야 되지 농업정책과에서 하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 업무가 명확히 분리되지는 않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지금 분리를 해야 됩니다. 자꾸 일관성 없게 여기 저기서 같이 손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분리를 해야 된다는 뜻에서 이야기하는것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곶감은 상주시 전체의 곶감을 만드는 것은 산림과 소관에서 산림과에서 감을 만들어서 가공 생산해서 하는데 이것은 곶감 판매라고 하면 제가 이해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곶감을 무슨 식품을 가공하고 이런 것 같으면 내가 이해를 하는데 주무계장 이야기는 감을 깎는데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간단히 죄송합니다. 또 한가지 모동 지금 아까 안창수 의원님께서 지적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하겠습니다. 모동 덕곡리 원더풀월드포도작목반 최준혁씨가 그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지금 이 사업을 하는 것이 포도주 가공입니까? 포도주 가공이에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농가형 와인제조 시설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제가 그 지역에 살고 있는 건 알고 계시죠? 그죠? 아! 모르고 계시는 구나, 죄송합니다. 나는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이에요. 지역에서 지금 몇날 몇일 몇 사람이 이 사업을 추진하다가 실패를 다 했습니다. 제가 눈으로 보고 현장까지 답사하고 현재 그 지경인데 이게요. 우리 국내 와인공장 성공한 지역이 지금 없습니다. 그리고 성공사례 성공하면 큰 대기업으로 해서 대기업 끼고 추진하는 사업은 지금 현재 성공한 사례는 영동가면 영동 자체것은 있어요. 그러나 개인 하나가 개인 하나 농가에요. 이건, 예? 개인 한 농가가 와인가공공장을 한다고 해서 우리 시에서 시비 도비를 보태서 이것을 한다고 하는 것은 맞지 않아요. 무리에요? 지금 모동에서 옛날에 와인공장 굴에서 옛날에 금광굴에서 외국가면 굴 파서 하잖아요. 거기다 했는데도 실패를 했어요. 그건 단체에서 해서 실패를 했어요. 그런데 개인이 모르겠습니다만 최준혁씨가 개인이 어느 정도 활성화 있게 뛰어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도비, 국비 이것 포함해서 우리 시비까지 포함해서 개인이 운영하기는 나는 힘들다고 봅니다. 이것 잘 검토해서요. 우리 과장님 도에서 오셔 가지고 좀 다시 재검토를 해서 지역에 뭐 제 지역입니다. 제 지역인데 한푼이라도 더 지역으로 온다면 좋지만 시의원으로서 맞지 않다. 뜻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어차피 이것은 원더풀월드……
충후

이충후의원

과장님 답변하지 마십시오. 답변은 우리가 나중에 개인적으로 답변합시다. 시간 없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이충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민병조 의원입니다. 194페이지 모동 와인공장 제가 여기 장황하게 글을 써 놨는데 이충후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중복되지만 제가 한번 더 짚어 보겠습니다. 이것 필요합니까? 그러면 와인에 우리나라 와인의 생산지가 많이 있는 칠레라든가, 아르헨티나라든가 이런 제가 와인 전문가에요. 제가, 맛의 전문가인데 와인을 공부했던 사람인데 칠레나, 아르헨티나, 프랑스나 이태리나 이런데 와인 제조공정 과정을 한번 보고 3억씩 이렇게 지원해서 이것 하는 것인가요? 그 계획서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에서 와인 말이에요. 수요, 와인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나긴 합니다만 국내 와인을 포도를 와인으로 해 가지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뭐 이의는 없습니다만 와인의 맛이나 품질을 국내 생산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검토를 하고 사업 지원이 이뤄져야 되겠다는게 제 결론입니다. 한번 다시 검토해 주시죠? 그건 그렇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동의 못하십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향후 앞으로 사업자 선정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서 추진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아니 신중을 기하는게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 하고, 그 다음에 제가 궁금한 것 제가 몰라서 그렇습니다만 궁금한 것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210페이지, 221페이지에 소규모전원마을 기반조성 있죠? 211페이지 귀촌자 전원마을조성 절차가 어떻게 되는가요. 조성절차, 한번 설명만 제가 들으려고 합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게 이제 소규모 전원마을은 예를 들어서 동호인 단체라든지 자기들이 모임을 구성해서……

민병조의원

장소는 시에서 하는 것인가?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자기들이 정하는 것입니다.

민병조의원

예.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예를 들어서 동호인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 종류가 있겠습니다만 우리 기존에 하고 있는 목사공동체도 있고 목공공동체도 있고……

민병조의원

아니 그 세부적 그걸 제가 여쭤보는 게 아니고 귀촌자 전원마을을 마을 조성지를 시에서 해가지고 유치를 하는 겁니까? 광고홍보를 해서……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시에서 지정을 하는 거는 아닙니다. 자기들이……

민병조의원

자기들이 하는 건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정해서 오면 MOU체결하고 그기에 따라서 이제……

민병조의원

지원하는 건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기반시설을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겁니다.

민병조의원

소규모 전원마을 다섯가구 이상도 마찬가지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다섯 가구에서 열 가구까지는 7천만원이하로 지원해주고요. 그 다음에 열한가구에서 열아홉 가구까지는 1억 이내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그 차등지원이라는 게 다섯 가구에서……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열가구라……

민병조의원

차등지원의 내용이 어떻게 되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내용은 이제 저희들이 사업내용을 분석해서 보고 판단해서 사업비를 산정해서 지원해주는 겁니다.

민병조의원

이 전담부서가 어디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귀농귀촌팀이 따로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팀, 귀농팀에서 하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민병조의원

예. 잘 알겠…… 제가 이거 궁금해서 질의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황태하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연도별 선정현황, 선정방법 그 다음에 절차나 지원금액, 사업내용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5시 1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6분 회의중지

17시 11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완수 축산유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안녕하십니까? 축산유통과장 김완수입니다. 축산유통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축산유통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민병조 의원입니다. 219페이지 말 산업 특구조성 재활승마 및 힐링승마센터 운영하는 거 말이죠?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민병조의원

계획을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금액투자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계획……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재활승마 및 힐링승마센터 건립은 장애인증가 등 늘어나는 재활승마의 수용충족을 위한 전문재활 승마 및 힐링승마센터 건립이 필요하다고 해서 저들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치는……

민병조의원

에. 힐링센터를 건립하는 목적이군요? 이 돈이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그렇지요. 맞습니다.

민병조의원

아, 그러면 이 힐링센터의 필요성을 알고 있나요?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민병조의원

그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되어있는 힐링센터가 어디시죠? 시흥에 있죠?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그거까지는……

민병조의원

시흥에 가면 있습니다. 그 건물에 아파트단지 옆에 있는데 거기가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승마를 통해가지고 회복도 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장애인들이 신체적 정신도 치유하는 효과를 얻는데 거기 되어있습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민병조의원

시흥에 마사에서 운영하는 건데요. 거기를 제가 한번 답사를 해봤습니다. 해보니까 인원이 근무하는 인원이 한 20여명 정도 되고 승마를 하는 장소는 바닷가에 따로 있더군요. 그런데 우리 상주국제승마장에 경우는 그런 조건이 다 갖춰져 있는 거예요. 조건 차체가, 그래서 이게 돈이 투자금액은 제가 봐도 조금 들어갈 수는 있는데 향후에 저희들이 상주에 승마발전, 말발전 특구에 대한 어떤 지원을 받을려고 하면 또 대표주자로서 하려고 하면 우리가 꼭 이런 이게 필요하다 생각이 들고요. 아직까지는 뭐, 삼성전자에서 하는 승마장이나 한국마사회에서 하는 몇 데 말고는 힐링센터가 사실은 없습니다. 만약에 상주에서 이런 계획을 가져가지고 센터를 건립을 해서 한다고 하시면 대단히 앞서간다고 제가 말씀드리고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감사합니다.

민병조의원

제가 질문사항은 뭐, 거의 다인데 현재 국제승마장 근무자들의 열악한 환경, 근무조건 혹시 여기 국장님도 와계시는데 아십니까?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거기에 지금 현재 이번에 7월달 인사로 TF팀이 구성되어서 전체직원이 1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우리 직원은 현재 공무원이 7명이고 무기계약직이 4명, 기타 보조교관하고 또 말관리사 뭐, 청소하는 인부임……

민병조의원

그 인원이 십몇 명이죠? 17명인가 있죠?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민병조의원

그 교관이 제가 보기에 턱없이 부족하고 보조교관들을 학생들을 이렇게 대리고 와가지고 사용을 하고 있더군요. 시기적으로……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용운고등학교……

민병조의원

용운고등학교도 있고 있는데 그래가지고 안됩니다. 제가 가서 보니까 실내승마장도 운영하는데 보니까 다 지쳐있어요. 지금 거기있는 공무원들도 진짜 근무시간외 과다근무같은 주 많이 하고 있고 주어지는 혜택이 지금 제가 봤을 때 본의원이 생각하기는 좀 부족하다 생각하는데 주무과장님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의원님……

민병조의원

무슨 혜택을 줘야지 그분들도 거기 열악한 환경에서 이번에 말이 그 이번에 마사가 한 234칸이 있지요? 지금 거기에……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민병조의원

있는데 지금 부족한데 한 300…… 차가 많이 들어왔어요. 주차장이 없을 정도로 그날 들어왔더라고요. 가니까 들어와 있는데 그 환경을 보고 아! 이게 주차장의 증설, 필요하다. 그 다음에 직원들의 과다근무나 주어진 혜택이 여기 국장님도 계시고 하지만 말뿐이고 사실 지원이 없다. 인사에 대해서 혜택을 주든지 아니면 거기에서 변방에다 갖다가 근무를 시켜놓고 뭔가 있어야 그 직원들도 할 거 아니에요. 교관들 급여도 제가 비교를 해봤습니다. 수석교관 정아미 교관이 계시죠?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래 내가 교관급여를 비교를 해보니까 다른데 보다가 한 십칠팔만 원이 작아요. 좀 많이 주세요. 아이, 우리가 다른 데에서도 아니, 그 급여가 다른데 하고 비교해가지고 우리가 상주발전을 위한 어떤 테마적인 게 목적이 있는 거를 주무부서에서 제대로 알고 있으면 거기에 대한 제대로 된 지원이 있어야 되요. 투자, 그 투자가 급여에 대한 투자가 되었든 인사에 대한 투자가 되었든 시설에 대한 투자가 되었든 거기에 나타나야 된다고 보고요. 그게 곧 3박자가 같이 이루어질 때 승마산업이 뭐, 특구도 되고 발전이 있다고 본의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좀 깊이 좀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적극검토하면 결과가 있어야 돼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래해 주시고 방문객이 2011년도에 5만명에서 11만명까지로 늘어났는데 작년에, 우리가 앞으로 승마산업에 대한 거를 아마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될 겁니다. 대단히 우리 상주에서는 대표적인 상주 도시브랜드를 알리고 그냥 이미지제고를 하는데 대해서는 승마 외에는 크게 없을 것이다. 본의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이점에 대해서 주무과장님으로 잘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감사합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민병조 의원님께서 말씀을 대충했습니다. 같은 맥락의 말씀을 좀 보충해서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승마장을 처음 만들어 놓고 정말로 우리의 애물단지가 아니겠느냐 상당히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다행스럽게도 지금 승마인원이 늘어나고 외부에서 승마하러 오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승마가 상당히 지금 승마장이 활성화되고 있거든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감사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승마하기에는 지금 상주가 최적의 조건으로 되어 있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최적의 조건으로 되어 있는데 승마를 하기는 좋지만 승마하러 오는 사람들이 지금 엄청나게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아FP께 토요일날도 제가 현장을 가봤습니다 마는 가보니까 무슨 돗데기시장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기 그림 한번 보십시오. 사진에 보면 제가 사진을 몇장 찍어왔습니다. 국장님 한번 보십시오. 이거, 국장님이 봐야 돼요. 이걸 갖다가, 국장님 그날 토요일날 안 오셨지요? 그 승마장에 가보셨습니까?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안 갔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제가 가보니까 이 주차장인데 주차장이 꽉 찾고…… 다시봐요. 이게 지금 도로거든요. 도로에도 꽉차가지고 다시 다른 화면 봐요. 여기 보면 다른 화면…… 예. 여기 보면 도로양쪽에 차가 서가지고 말차가 나가려 하는…… 말차가 못나가요. 저도 여기 들어갈려하니까 막 들어가는데 애를 먹었거든요. 이렇게 불편해가지고야 어떻게 여기 승마하러 오겠어요. 그래서 여기 어차피 지금 승마장 안에는 지금 다 인프라되어 멋지…… 대한민국최고의 시설을 해놨는데 주차장이 없으니까 지금 모든 분들이 엄청 불편…… 다음 화면 띄워 봐요. 지금 여기 보십시오. 이 주자창안에 지금 전부다 가 마사 다지어 놨잖습니까? 이 주차창 안에다 다지어 놓다가 보니까 주차할 공간이 없습니다. 지금, 그래서 지금 저 건너편에 마방지으려고 준비를 해놨지요? 계획을 하고 있지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거를 빨리 해가지고 그쪽에 마방도 더 짓고 주차공간도 여기서 승마장에 나가면서 오른쪽에 밑에 쑥 들어간데 거기를 매워서 하면 안됩니까?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거기보다도 그쪽 안쪽에 지금 1,200평, 저들이……
재현

정재현의원

아, 준비하고 있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환경영향평가 받아가지고……
재현

정재현의원

아, 준비하고 있어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그런데……
재현

정재현의원

그러면 다행인데……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작년에 그 부분은 제가 잠깐 의원님 말씀드리겠……
재현

정재현의원

간단하게 해요. 간단하게……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그 당초에는 저들이 10억을 요구를 했었는데 그게 6억밖에 확보가 안 되어가지고 부지만 조성하는데 한 3억정도 투자가 됩니다. 그게 면적으로 치면 4,100㎡인데 1,200평정도 됩니다. 그래서 마사를 지금 열여섯 칸 밖에 못 짓습니다. 저들이 이번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배하는데 말이 한 320필 들어왔는데 저들은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마방이 120여개 밖에 안 되어서 사실은 거기다가 117개 마방을 지으려고 계획은 했었는데 예산부족 하는 바람에 저들이 26개밖에 못 짓고 부지만 이번에 조성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어쨌든 그 예산확보 하는 것도 과장님 능력이니까 그 하여튼 해서 전국에 승마인들이 와서 차댈 공간이 없는데 그 안에 암만 좋으면 뭐합니까? 그렇잖아요? 그래 그런걸 좀 확보를 잘 해서 예산확보를 좀 해주시고 그 승마인들이 말을 타고 난 다음에 보니까 휴식공간이 없어요. 휴식공간이 그 말 타고 나면 상당히 배가고프고 막 힘들거든요. 그래 그런 사람들 보니까 지금 우리 상주뿐만 아니고 외부에서 온 사람도 많잖아요? 지금요. 여러 사람 되던데 보니까……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맞습니다.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 사람들이 하다못해 컵라면이라도 앉아 먹어야 되는데 먹을 공간이 없잖아요. 그래서 어떤 휴식공간을 만들어 주십시오. 그 안에 하여튼 어느 방을 비우든지 해서라도 휴식공간이 있어야 되지 그거 없으면 그 사람들 불편해서 안되거든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그렇게 해서 하여튼 국장님 그래서 승마장에 잘 구성되어 있는 그걸 갖다가 그 오는 사람들이 불편이 없도록 주차장 확보라든지 마방이라든지 이거를 갖다가 다시 한번 크게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잠깐만요. 그리고 거기에 물건 팔고 그 다음에 뭡니까 그 장구 손질하고 이러고 하는 것도 꼭 보면 난전에 무슨 뭐, 막 도떼기시장 같거든요. 그런 것도 이제 한두 군데로 딱 정해서 하다든지 그래 하면 좀 보기도 좋고 좀 질서정연한 그런 모습이 안보이겠나 싶거든요. 예. 그런거 좀 계획을 좀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이상입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재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예. 빨리 끝내겠습니다. 그 216쪽에요. TMR 사료공장 및 농식품 부산물 유통센터 설치하셨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김홍구의원

좀 전에 농식품 부산물 뭐뭐라 하셨어요? 사과……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사과밥, 맥주밥, 뭐, 감 껍질……

김홍구의원

감 껍질도 돼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김홍구의원

됐습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221쪽, 국제교류사업 추진하시면서 우리가 이제 미국이나 중국 의춘시는 이제 좀 되었잖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의원

교환방문을 공무원들 언제부터 하셨었지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2013년도부터 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러면 2013년부터 그전에도 했잖아요?
영숙

남영숙의장

의춘시는 했지……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2013년도에 저들이 그 데이비스에 한사람 나갔고요. 그 다음에 의춘시에서는 2013년도에 저쪽에서 중국서 한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김홍구의원

아니지요. 자, 그러면요. 과장님!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김홍구의원

업무파악이 덜 되신 거 같은데요. 지금 미국 데이비스시하고 중국 의춘시, 우리시가 국제교류센터를 하시면서 당초 목적이 있었을 겁니다. 공무원이 파견되어가지고 여기 부합한 활동을 했는지 그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222쪽, 농산물산지유통 역량 강화 3개 사업 있잖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김홍구의원

이 부분도 사업별 금액하고, 장소하고 누가 어떻게 하는가까지 상세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홍구의원

예. 이상입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김홍구 의원님 두 번째 자료요청 하신 거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기……

김홍구의원

두 번째는 농산물 산지유통 역량강화에 주요사업현황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이 농산물 산지기반 강화 5개사업 12억 3,000만원에 대한 세부내역, 그 다음에 농특산품 마케팅 활성화추진 5개사업 30억 6,700만원에 대한 상세내역, 수출기반 확충 및 경쟁력 강화 16개사업 24억 5,000만원에 대한 상세내역……
영숙

남영숙의장

과장님!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조금 전에 동료의원님들 지적사항 중에 국제교류사업 추진 세부적인 거는 의원님들께서 많은 제안을 하시고 하셨고요. 저희들이 해외교류업무를 우리 축산유통뿐만 아니고 총무과에서도 예를 들자면 공무원들 해외연수 배낭연수라든지 그런 것들을 시행을 하고 있는데 두 부서에서 어느 부서가 합당한가를 결정을 하셔서 이런 것들에 대한 좀 일원화를 전체적으로 이번에 업무분장 전체적으로 다시 조직개편하지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그때 어느 부서가 합당한지를 평가분석을 해서 일원화 하시기를 바랍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의춘시, 데이비스시 자매결연 국제도시 공무원들의 어떤 역할이나 파견내역 그 다음에 세부적으로 농산물 실제 유통 역할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농산물 산지유통 역량강화에 세부적인 3개사업 있지요?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압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거기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자료를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완수

김완수축산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유통과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님과 관계공무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5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계속해서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켜 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8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