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건수축산환경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축산환경사업소장 최건수입니다. 4쪽에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운영현황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탄화 기계설비 구조입니다. 탄화기계․설비는 전체적으로 건조공정, 탄화공정, 악취제거공정이 있습니다. 건조공정에는 열풍건조기로 안에서 800도 온도를 유지하고 탄화공정은 탄화로 450도 유지합니다. 다음 악취제거공정에는 싸이클론하고 필터가 있고 R.T.O가 있고 이온스크레버가 있습니다. 싸이클론은 처음부터 원심분리기를 이용해서 먼지를 제거하는 장치이고 그 다음에 PRE 및 BAG FILTER은 분진제거 필터입니다. 그 다음 R.T.O는 축열식 악취소각장치로 850도로 악취를 소각하도록 그래 되어 있습니다. 이온스크레버는 추가로 설치한 장치로 물을 이용한 악취를 제거하는 장치입니다. 여기에는 차염산나트륨과 가성소다를 섞어서 탈취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밑에 설비구조입니다. 설비구조 보시면 건조공정, 탄화공정, 악취제거 공정으로 해서 넘어가도록 그래 되어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두 번째 시운전 및 인수인계과정입니다. 시운전은 저희들이 아니고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한 내용입니다. 시운전은 2011년 12월 5일부터 2012년 3월 5일까지 90일간 운영했습니다. 시운전 기간 처리실적은 하수슬러지를 탄화공법으로 했는데 187톤이 들어와 가지고 78톤 처리하고 109톤 미처리했습니다. 미처리량은 진들농산에 위탁처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운전 기간중에도 화재가 네 번 발생했고 악취로 인한 민원이 발생되었습니다. 두 번째 인수인계입니다. 인수인계는 2012년 3월 6일 저희들이 축산환경사업소에서 화재 및 악취로 운영 못한다고 인수 거부를 공문상으로 했습니다. 했으나 시에서 2012년 3월 23일날 저희 사업소로 인계했습니다. 다음 시공입니다. 시공은 하이테크사하고 공동운영을 2012년 4월 6일부터 8월 11일까지 4개월간 공동 운영을 했습니다. 이때 처리 용역비가 2억 2,000만원입니다. 여기에 근무인원은 총 하이테크에 7명 있었고 저희시에 자원순환담당계로 해서 여기 4명이 같이 근무를 했습니다. 공동 운영시는 총 탄화가 878톤을 가져와 가지고 878톤을 다 처리했습니다. 처리량은 878톤입니다. 그래서 처리율은 60.3%입니다. 실제 가동은 60일간 운영했습니다. 그 다음에 2012년 8월 12일부터 2012년 10월 31일까지 가동 중단해서 악취민원 때문에 가동 중단했습니다. 이 당시에 화재로 인한 불이 났는데 필터를 하이테크 자부담으로 해서 자기들이 교체를 했습니다. 다음 가동중지입니다. 가동중지는 2013년도 9월 9일부터 현재 가동을 중지했습니다. 사유는 화재 및 악취로 인한 것인데 인근 주민들이 낙동 분황리, 신상 1, 2리, 중동 오상, 죽암 1, 2리 주민들이 계속 총 31회에 걸쳐 이의를 제기하고 찾아 왔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세 번째 주식회사 TSK워터 위탁운영입니다. 공동운영해지 및 민간위탁사유는 시공사인 하이테크와 공동운영시 화재 및 악취 민원이 발생했고 수의계약시 공개경쟁입찰보다 위탁운영비를 과다하게 요구해서 지금 입찰로 넘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개경쟁입찰에 의한 위탁업체 선정은 계약범위는 하수슬러지 탄화 및 음식물쓰레기 호기성 퇴비화 공동 총괄 계약을 했습니다. 입찰참가는 2개사가 했습니다. 주식회사 TSK워터하고 한국하이테크주식회사하고 했습니다. 낙찰업체는 주식회사TSK워터입니다. 그 다음 저희들 계약금액은 당초 21억 8,700만원인데 중지시키고 인원감소 시켜서 18억 1,200만원으로 3억 7,500만원 감 시켰습니다. 근무인원은 당초 13명에서 현재는 9명이 하고 있습니다. 탄화시설에 서 7명해서 4명을 감시켰습니다. 현재 관리인원은 2명이 관리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꼭 필요한 자격이 현재는 전기, 기계, 대기 관계 자격이 있는 사람이 운영을 해야 됩니다. 세 번째입니다. TSK워터사 처리실적 및 위탁운영비 지급현황입니다. 처리실적은 2012년 11월 1일부터 현재까지입니다. 실제 가동은 2014년 2월 4일부터 2014년 9월 7일까지입니다. 이것은 주4일 운영했는데 총 슬러지발생량은 9,107톤이고 반입량은 626톤, 처리량은 626톤입니다. 음식물쓰레기는 9,311톤이 발생하여 9,311톤이 들어와 가지고 9,311톤 처리되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위탁운영비 지급입니다. 총 저희들이 2012년도, 13년도, 14년도까지 3개 연도인데 총 11억 1,435만 6,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하수슬러지처리시설 탄화시설에서 고정비, 변동비해서 5억 4,073만 9,000원,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에서 5억 7,361만 7,000원인데 고정비, 변동비가 지급되었습니다. 네 번째입니다. 가동 목표 대비 실적입니다. 하수슬러지 탄화는 총 설계량은 25톤이나 실제는 7.9톤 1일 처리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는 설계량 25톤이나 실제 처리량 1일 11톤입니다. 이건 전량 처리는 다 되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하수슬러지 탄화시설의 문제점입니다. 제일 문제점은 화재 및 악취입니다. 여기에 지금 도면 나와 있는 이것은 전부 악취제거 설비인데 첫 번째 원인 두가지입니다. PRE 및 BAG FILTER의 필터 온도가 120도인데 여기에 분진이 점착되고 압력이 증가되고 발화가 됩니다. 그 다음에 탄화물 자체가 발화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세 불씨가 항상 갖고 있고 정전기 등 자연발화됩니다. 악취원인 두가지입니다. 악취제거시설 4종이 있습니다. 여기는 위쪽에 있는 그림 4종인데 가동이 뷸균형입니다. 분진제거가 미흡하고 과부화가 걸려서 압력이 생깁니다. 제 기능이 저하되고 유해가스가 그대로 배출되는 것입니다. RTO에서 태우지 못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하수슬러지 성상에 문제가 있습니다. 협잡물이 많이 포함되었습니다. 타시군을 견학 갔을때는 순수 하수슬러지만 가지고 넣어 놨기 때문에 저희들이 냄새를 맡아 보면 냄새가 좀 악취가 적고 저희 것은 BTL하수관거 배출 가정용 오니와 그 다음에 분뇨처리시 발생되는 슬러지도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하수슬러지 저장조 안에서 한 일주일간 묶어서 나옵니다. 발효가 되어서 아주 악취가 많이 나는 상태로 반입이 되어서 유해가스가 나오는 것 보면 유해가스는 알데히드하고 황화수소 등이며 고농도 악취가 발생됩니다. 이것은 황산 성분입니다. 이게 황산이 되어 가지고 기계 설비가 부식할 작용이 높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9쪽입니다. 문제해결을 위한 그동안 저희들 노력입니다. 첫 번째 저희들 하이테크에서 운영하는 세군데를 벤치마킹했습니다. 잘된다는 세군데를 했는데 안성, 완주, 김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현재 보니까 안성도 가동을 중단했고 완주도 중단했고 김제만 하고 있습니다. 공통점은 하수처리공정에 포함, 악취제거용 물을 다량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다 하수처리장 같이 붙어 있다. 이런 내용입니다. 다음에 세정식 탈취설비는 저희들이 2013년 4월 12일 준공했습니다. 설비명은 이온스크레버하고 처리용량은 물 10톤 가지고 사용하는데 여기에 가성소다하고 차염소산 섞어서 탈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1억 8,000만원이고 설치효과는 물 세정수 부족으로 탈취효과가 좀 미흡합니다. 아마도 이게 정상 가동되려면 200-300톤 이상 물이 소요되어야 됩니다. 다음 하수슬러지 탄화시설 컨설팅입니다. 2014년 6월 24일 했는데 자문위원 3명을 위촉해서 했는데, 임호진 경북대 교수하고, 황승만 한국환경공단 차장, 류명규 김천시 환경사업소장 전문가를 모시고 들어 봤습니다. 결과 요약해 보면 악취 제거시설 4종이 성능이 미흡하다. 이렇게 판명이 났습니다. 다음 환경공단 악취 기술진단은 저희들이 6월부터 10월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1차 진단은 6월 24일부터 했습니다. 총 진단 비용은 2,900만원입니다. 2차 진단은 10월 초순할 예정이고 주민들하고 일정을 다시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차 검증때 주민들 집단 반발이 나서 다음에 할때는 꼭 상의해서 하기로 그래 결정을 했습니다. 다음 10쪽입니다. 하수슬러지 경제성 검토입니다. 저희들이 나름대로 경제성 검토를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저희들 보시면 총 저희들이 탄화시설을 다시 가동해야 될 때는 악취제거시설 보강하고 탈취용 세정 폐수처리를 해서 최소한 27억에서 많이 나오면 57억까지 추가 될 것 같다. 그런 것이고 부숙화로 했을때는 다시 돈 들어가는 것은 없고 소각으로 했을때는 소각시설 설치비가 35억이 들어가야 된다는 이런 내용이고 내구 연한을 보면 우리가 탄화는 10년이고, 부숙화는 없고, 소각은 15년, 20년입니다. 처리량은 15톤 기준을 했습니다. 처리단가가 저희들 보면 탄화했을때는 27만원 정도, 톤당 27만원, 부숙화는 10만 5,000원, 소각했을때는 15만원 정도입니다. 연간 운영비가 탄화했을때는 12억 1,000만원, 부숙화는 4억 7,000만원, 소각했을때는 6억 7,000만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봐집니다. 다음 장 설명하겠습니다. 저희들 탄화시설 보강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해서 해보니까 총 27억에서 57억 정도 들어가야 되겠다. 여기에는 저희들이 악취제거시설하고 탈취용 세정수 확보하고 그 다음 폐수처리조 운반하는 비용 이렇습니다. 악취제거시설은 싸이클론하고 PRE 및 BAG FILTER하고 R.T.O 하고 이온스크레버를 보강하면 한 15억 정도 소요 안되겠나 그래 봅니다. 그 다음에 탈취용 세정수 확보는 7억 정도입니다. 용수원 낙동강에 물이 많이 안 나옵니다. 세정수 물을 개발해야 되고 그 다음에 물을 세정수 보관하는 것하고 악취보관하는 탱크가 있어야 되고 이송관로를 설치하면 한 7억 정도 들어갑니다. 다음 폐수처리시설 운송입니다. 운송은 저희들이 위탁운영하는 방법이 있고 하수 관로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고 또 저희들이 직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 4억에서 35억 정도, 35억은 저희들이 축산환경사업소에서 외답까지 하수관로를 설치할 때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그리고 직영할때는 저희들 차를 3대 사서 운영하는데 20톤짜리를 사면 3대 사는 비용 4억 5,000이고 그 다음에 운전기사하고 기타 유지비가 따로들어가야 됩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 저희들이 향후 검토 및 이행과제라고 생각을 해 봤습니다. TSK하고 계약해지하고 한국하이테크하고 재계약을 검토해서 해 보면 공개경쟁입찰에 의거 적정하게 계약이 체결되었는데 TSK 동의없이 일방적 계약해지는 불가하다. 안 그러면 잔여금은 배상해야 된다. 탄화시설 가동중지 원인이 TSK 기술능력부족이라는 근거가 미약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한국하이테크 시운전 공동운영시 화재 악취가 발생해 가지고 가동 중단 반복 그런 내용입니다. 다음 한국하이테크 위탁시 운영비 시운전비 등을 저희들이 협상을 했는데 금액이 너무 많습니다. 11억을 요구를 합니다. 위탁운영비 5억 3,000만원, 시운전 및 시설보강비 5억 7,000만원, 그 다음에 결함부품 교체비용은 별도로 내 달라.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 저희들이 TSK하고 한국하이테크하고 운영했을때는 어느 쪽도 정상이 되겠느냐 의문점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한국하이테크 설치 타시군에 8개소가 있습니다만 전체 알아 본 바로는 정상적으로 가동이 잘되는데 별로 없더라. 이런 내용이고 저희들 과에서는 이것을 신중히 검토해서 결정할 일이다. 이래 결정을 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악취기술진단 후 조치방안입니다. 저희들이 6월부터 10월말까지 악취진단을 하는데 진단내용은 악취 원인분석 및 조치방안등을 제시하도록 그래 요구를 해 놨습니다. 현재 1차는 6월달에 했고, 2차 10월초에 시작하면 10월말까지는 끝날 것입니다. 그에 따라서 조치방안을 다시 강구를 해야 됩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 시공 및 감리, 하자보증업체에 하자보수 요청입니다. 저희들이 하자보수 기간이 2012년 3월 6일부터 2015년 3월 5일까지 3년간입니다. 내년 3월 5일까지입니다. 시공사 한국하이테크는 현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만 보완해 달라 하니까 위탁운영사의 문제라고 계속 답변하고 자기들은 하자 없다고 합니다. 하자보증업체는 시공상 하자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고 하자보수 거부에 대한 민사소송 검토가 필요합니다. 시공 감리업체하고는 하자보수 의무이행 및 비용 상환청구소송을 해 봐야 되고 하자보증업체에는 하자보수보증금 청구소송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기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검사 합격 및 준공검사를 했기 때문에 승소가 아주 불투명합니다. 네 번째 참고사항입니다.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직영시 필수요건은 이것 저희들이 안하고 그냥 직영운영할때는 꼭 대기, 전기 기계 자격 있는 사람이 3명 있어야 된다는 그런 결론입니다. 다음은 하수슬러지 시설과 음식물류 처리시설 분리했을때는 처리비용이 현재는 좀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5억 같으면 7억 정도로 40% 증가 안되겠나 싶습니다. 양 시설을 같이 했기 때문에 고정비가 쌌는데 각자하면 고정비가 올라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이건 참고 자료입니다. 전국의 하수슬러지 처리현황입니다. 처리시설 총 113개소가 있는데 탄화가 16개소가 있습니다. 한국하이테크에서 설치한 탄화시설이 8개소가 있습니다. 8개소 있는데 보시면 전부 안성, 남해, 남원, 태안, 부안, 완주, 김제, 상주가 있습니다만 세군데는 가동을 하고 있고 가동을 해도 악취는 미세하게 나고 있습니다. 여건상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통점은 악취가 미세한데는 하수처리공정에 포함되어서 하수처리장이 같이 설치되어 있다. 이런 내용이고 설비상 공통점은 화재, 악취, 잦은 고장, 급속한 시설노후 다량의 물 사용은 전국 어디든지 똑같습니다. 이상으로 저희들 축산환경사업소 소관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