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회 발언
장순노 의원 발언
장순노 위원입니다. 자료에는 안나왔는데요. 우리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 의회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조그마한 선물을 하나씩 주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없어졌어요.
오늘 자료 쭉 확인해 보니까 구청에도 다 있어요. 제가 며칠 전에 시정질문할 때 방문해서 갔다왔는데 거기도 번듯한 선물을 주더라고요. 선거법에 걸려서 못준다고 하면 어떻게 의회만 선거법에 걸리느냐......
이해가 안가네요. 시에 갔을 때도 그 시의원이 독산동 시흥 관할 시의원인데요. 주민들이 가면 걸리는 것은 마찬가지잖아요.
그것은 우리 금천구 주민이 아닌 타구의 주민들한테는 할 수 있다? 또 한가지 방금 김대영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카메라, 진짜 꼭 설치를 해야 되는 것인지, 왜냐 하면 구청사 짓고 의회를 지으면, 이사를 가면 다시 시설을 해야 될 입장인데 굳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되느냐 그것을 다시한번 묻고 싶습니다. 홈페이지 아무 소용 없어요.
누가 들여다보는 사람도 없고, 솔직히 예산만 들여서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생각할 때, 의원 핑계대지 말라 이것입니다. 어려운데 많은 예산들여서 하는 것이 나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차량유비지로 해 가지고 승용차 중형 667만 2,000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수리비입니까?
아니면 유류비입니까? 154페이지에 현수막이 14만 원짜리 30개가 올라와 있는데 현수막 하나에 14만 원 짜리가 있어요? 일반 20m 하는 것은 8만 원이면 하는데 구청에서는 이렇게 많이 줍니까?
그리고 30개라는 것은 욕 먹어요. 한 동에 하나씩 해도 12개면 되지 어떻게 30개씩을 어디에 걸려고 해요? 180쪽에 외부 및 내부 안내판 해서 1,500만 원이 올라왔는데 무엇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181쪽에 토너트럼일체형, 3가지 해서 예산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 컴퓨터 부속입니까? 덧붙여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했는데 시흥2동에 복사기도 중요하지만 전화기가 계속 안되어서 외부에서 전화를 해도 가긴 가는데 받지 않아요. 주민들은 직원들이 다 어디가고 전화를 안받느냐 하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제가 누차 전화기를 바꿔달라고 얘기했는데 아직까지 못바꾼 원인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옆에 위원님 질의하신 문제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각 동의 의원들한테 추천해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좋은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동에서도 갔다온 사람이 입을 가만히 다물고 있으면 괜찮은데, 내가 어디를 갔다왔다고 떠벌리고 다니니까 옆에 듣는 주민은 아니거든요. 또 찾아와서 왜 그 사람만 보내냐고, 나는 속도 모르는데, 그런 소리가 많이 나와요. 내가 그렇다고 나 몰라요 그럴 수 없잖아요. ‘알아 보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보내드릴께요’ 이렇게 답변해서 이해를 시키는데 그것을 과장님 말씀대로 의원들한테 다는 아니더라도 배려를 해주면 우리도 생색낼 때 내고, 우리가 추천해 주면 좋지 않으냐 이것입니다. 192페이지부터 193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하세요.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네 정병재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