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민병조 의원 발언

161회 제2본회의2014-11-04

민병조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숙

남영숙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공보감사담당관실, 문화체육과, 세정과, 회계과, 상주박물관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종범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이종범입니다. 2015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공보감사담당관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의원님석에 부착되어 있는 버튼을 이용하여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충후 의원입니다. 우리 서울사무소에 대해서 몇가지 묻겠습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충후

이충후의원

예? 아니 홍보에 대해서 대도시지역 다중집합장소 등에 대한 지역홍보 추진에 대해서 제가 묻겠어요. 대도시 지역 택시나 래핑광고를 한다고 했는데 대도시 어디 선정은 되어 있나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현재 하고 있는 데가 서울하고 대구 두 군데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서울하고 대구 되어 있는데……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충후

이충후의원

그 대해서 한 지역을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이것 추가로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시……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지금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지금 하고 있는데서 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충후

이충후의원

홍보효과는 어느 정도 올랐나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사실상 뭐 효과는 수치적으로 나타낼 수 없지만 대도시에 가 가지고 우리 지역의 농특산물 래핑광고된 걸 보면 그에 따라서 우리 시의 이미지도 제고되고 또 우리시에서 나오는 물품이 무엇이냐? 농산품이…… 그런 것도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올해 우리 농산품이 어떻게 되었나요? 우리 과장님 현재 상주시 농산품이 홍보한 결과에 대해서 지금 어느 정도 상승되어 있는가 아니면 낙후되어 있는가 그것 좀 판단해 보셨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확실한 수치적으로는 판단을 할 수가 못했지만 앞으로 홍보를 많이 해야지 우리 지역 이미지도 제고가 되고 우리 지역 농산물 판매도 유리하지 않겠나 이래 보고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당연한 이야기죠? 그런데 결과는 올해 상주시 전국적으로 똑같은 추세지만 상주시 첫째 우리 감이 지금 완전히 작년보다는 3분의 1 완전히 떨어져 있죠? 그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다고 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또 포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저희 지역에는 특수작물 재배를 많이 하기 때문에 올해 작년 포도 가격보다 뭐 3분의 1 가격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현재 래핑 광고를 많이하고 있지만 이 광고가 과연 옳게 되어 있는 광고인지, 일시적으로 상시적으로 그냥 하는 것인지 의문이 되어서 지금 묻는 것입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전체적으로 뭐 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농산물 가격은 전체적으로 다 하락이 되었습니다. 하여튼 이 하락된 가격을 당장 홍보를 해 가지고 얼마 증가되었다. 이건 상당히 어렵다고 봅니다.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야지 그에 따라서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미지라든지, 우리 지역의 농산물 판매도 개척이 안되겠나 저는 이렇게 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렇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좀 우리가 홍보를 모든 걸 광고를 해도 지역에 득이 될 수 있는 이런 광고를 하면 그에 대한 우리가 좀 효과가 있지 않나 싶고요. 서울하고 대구하고 하지 말고 지금 타지역도 우리 상주 농산물이 부산, 광주, 이런데 지금 많이 흘러가고 있어요. 많이 가고 있습니다. 거기로, 그런데도 이 광고에 검토해 가지고 과연 거기도 우리가 할수 있는 여건을 갖춰서 서울, 대구만 하지 말고 타지역도 같이 겸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충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상주시 홈페이지를 우리 공보실에서 담당하고 계시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제가 한번 제안을 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관광안내도를 보면 홈페이지에, 각 지역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 우리 관광지를 클릭을 하게 되면 동영상으로 해 가지고 그걸 안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수 있는가 싶어서 한번 물어 봅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전체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다른 지역에는 이게 되어 가지고 우리 지금 인터넷 시대에 전부다 인터넷을 찾아 가지고 관광을 오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이랬을 경우에 동영상이 나오면서 하면 아주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또 우리 산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클릭을 해 보면 등산로에 대해서 안내는 잘되어 있습니다. 산마다, 그런데 등산지도가 없어요. 그러면 등산을 찾아서 할 수가 없잖아요. 위치도 모르고 이래 가지고 한번 클릭을 해 보시면 문제점이 있는가 없는가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 1일 코스, 2일 코스 관광코스를 안내를 받으려고 클릭을 해 보면 1일 코스, 2일 코스가 전부다 성주봉휴양림하고 우리 낙동강 유역만 다 되어 있습니다. 뭐 또 그래 3일치, 4일치 있는가 싶어서 찾아 보니까 우리 속리산도 없고 백화산도 없고 다른 관광지가 있는데도 거기는 지금 제가 찾은 서류입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이게 1일차고 이건 2일차로 작게 보여서 한번 클릭해 보시면 압니다. 이랬을 적에 이쪽 서쪽으로는 하나도 없어요. 우리 관광지가 천혜의 관광지가 서쪽에도 많은데 그럼 상주에 여기 밖에 없느냐? 이렇게 말씀하실 적에 답변을 어떻게 하시겠어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하여튼 광고, 동영상 광고라든지 등산지도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게 제일 얼굴입니다. 상주에, 누구든지 클릭을 하면 다 이게 나오는데 이게 안되어 있다고 하면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좀 철저히 이것은 하셔 가지고 상주의 이미지가 동영상을 만들어서 하게 되면 상주 이미지가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될 걸로 생각하고 잘 되어 나갈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아침에 사실은 또 우리 상주종합관광안내소를 갔다 왔습니다. 잘 근무하고 계시고 어떻게 안내를 받으면 되는가 싶었는데 가니까 2일 3일차 교육 받으러 간다고 자물쇠로 잠궈 놓고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면 어제하고 오늘은 2일, 3일은 관광하지 말고 안내도 받지 말라는 뜻인지 제가 묻고 싶습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제가 새마을관광과에 한번……

임부기의원

예. 자물통으로 제가 금방 사진도 찍어 왔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고 누구 한 사람은 안내를 해야 되겠고 또한 향청에서 그렇게 하니까 주차하는데가 문제가 많습니다. 안 그래요? 혹시 큰 관광버스가 왔을 경우에는 거기 차 세울데 없어요. 어디다 차 세우고 안내소 안내를 받고 그렇게 하겠어요? 한번 역지사지로 상대방이 되었을 적에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저는 그렇게는 안된다고 봅니다. 주차장을 어디 대형버스도 설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소형주차장은 너댓대 대도록 되어 있는데 그런데 거기에 주차장 표시도 없습니다. 입구에…… 파킹하는 주차장 표시라도 해 주면 우측으로 들어갈수가 있는데 반대 차선에 있을 적에는 유턴할 자리가 또 없고요. 그런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걸 좀 개선을 해 주셨으면 그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우리 30페이지에 뭐 이제 사무기기 교체를 하신다고 하니까 한번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이게 400대 모니터 160대, 프린트 60대를 교체를 하게 되면 이 제품은 폐기를 합니까? 안 그러면 재활용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걸 한번 알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 교체를 하면 교체대수를 도에 보냅니다. 도에 보내면 거기서 수선해 가지고 다시 사랑의 PC해 가지고 지역에 배분이 됩니다.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안 그러면 불우가정에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다시 배부를 해 줍니다.

임부기의원

아! 그러니까 제가 처음 들어와서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바깥에 그전부터 홍보가 안되어 있어요. 시에 이런 폐컴퓨터 그래도 사용할수 있는게 PC나 모든게 있으니까 우리 주민들께서 필요한 분이 계시면 신청해 주면 뭐 다만 돈을 얼마 받든지간에 받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싼 가격으로 주민들에게 사용했던 것 시청에서 사용했는 것 쓸만한 것 많은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랬을 적에 사용할 수 있는 그런걸 홍보를 또 해줘야 되지 홍보도 안하고 지금 어떻게 썼는지, 그럼 그 전자에 했는 데이터를 저한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가지고 활용이 어디 어디에 되었는지 그것은 꼭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의장님? 자료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리고 또 조금 전에 건너 뛰었네요. 우리 서보냇가노래비에 대해서가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이 사진이 아주 오래된 사진입니다. 제가 알지도 못하는 사진이 아직도 게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사진을 새로운 걸로 올려 주시는게 이게 진짜 한 20년은 된 사진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이 되고 또한 우리 보도자료에도 보면 이건 이야기할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묵은 사진을 자꾸 쓰면 안된다는 뜻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자료에 보면 이정백 시장님 사진이 흰머리로 나와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요새 계속 띠우고 계시죠? 솔직한 이야기로…… 보셨지요. 우리 과장님께서……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두 군데 신문에 났는데 요즘은 바뀐걸로……

임부기의원

안 바뀌었습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바뀌다가 본사에서 어떨 때는 구 사진도 나오고 하는……

임부기의원

그래서 그것을 우리 제일 먼저 신경 써야 되실 그런 일을 안하고 이래서는 안되죠? 예? 흰머리가 벌써 검은 머리로 변한지가 언제인데 그걸 그렇게 내 보내면 그러니까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 또한 빨리 빨리 홈페이지를 바꿔주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해 주셔야 된다는 그런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임부기의원

그런걸 시정 좀 잘해 주시고 또한 감사에 대해서도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뭐 잘하고 계시겠지만 같은 공무원 입장에서 감사하는데 어려운 점은 많은 걸 알고 있습니다만 또한 좀 잘못된 점이 있으면 확실하게 밝히고 나가고 또한 우리 공사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면 그런 것도 감사를 좀 잘해 주셔 가지고 특히 공사에 다짐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인도블럭이고 뭐고 전부다 찌버지고 가라 앉는 것 너무 보지요? 우리 과장님 길거리 걸으시면 좀 그런 것 안 느끼십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일부 느끼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그게 다짐이 안되어서 그렇거든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철저히 좀 하고 빨리빨리가 중요한게 아니고 정확하게 시공을 해 주는 것 이런 것도 감사를 좀 철저히 기해 주셨으면 하고 싶습니다. 제가 건설과에도 시공 좀 잘하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우리 감사하는데 더욱더 그런 것을 페널티 준다든지 이렇게 되면 그런 일이 없을 걸로 사라질 걸로 생각합니다. 예. 철저히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상주시 행정을 홍보하고 또 이렇게 외부에 알려서 우리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고 있고 또 이렇게 홍보를 통해서 이미지를 개선하고 홍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언론홍보 보면 이게 다양한 매체를 통하고 이런 신문, 뭐 기타 SNS 뉴스 이런 TV나 이런 것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우리가 상주시에서 언론홍보에 지금 하고 있는 이 일들을 보면 지금에서는 이제 변화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과장님 그래 생각 안합니까? 그 26페이지에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지역 홍보강화 해 놨는데 이 이야기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계속 지속되어 왔어요. 이것 뿐만 아니고 또한 언론보도 종이신문을 홍보비에 지불하고 홍보하는 내용, 그 다음 TV매체 기타 등등 이런 것들이 지금까지 해 오던 방식을 좀 더 변화된 모습으로 할 용의는 없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사실상 지금 저희들 출입기자분들이 한 55명됩니다. 이건 뭐 중앙지, 일간지 또한 지역의 주간지 방송이라든지 인터넷해서 전체 55명 되는데 전체적으로 방법이 뭐 대도시 광고가 제일 좋습니다. 홍보비가 상당히 지역 신문하고 엄청나게 차이가 조선이라든지, 중앙일보 지역 신문의 배 이상이 들어가는 그런 실정으로서 크게 지금 외부에 신문을 이용하기에 예산상으로 문제점이 있습니다. 홍보는 대도시로 하는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변해광의원

예. 그런 것도 개선해야 할 점이지만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주요 포인트는 지금 세대는 사실은 젊은 세대들이 보나 저희들도 보면 사실 종이 신문을 잘 안보거든요. 여기 보십시오. 이 인터넷 이것 보면 실시간으로 각종 신문사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고 뉴스를 보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우리도 이런 것을 좀 해야 된다. 시대의 변화에 맞게끔 시대 변화에 맞게끔 그런 언론을 홍보해야 되지 않느냐? 늘상 해 오던 어떤 종이신문에 매달려서 관행적으로 해 오는 그런 모습은 탈피해야 된다. 그래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 얼마나 좋습니까? 한번 보세요? 연령별로 언론매체 활용도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8세에서 34세의 어떤 인터넷 활용율이 거의 50%에요. 그리고 TV시청이 35%입니다. 독서를 통한 층이 보면 언론보도를 통하는 층이 보면 7%, 라디오가 3%, 신문구독이 3%에요. 이 신문구독 이런 것 보다는 이런 SNS나 블로그나 이런 새로운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많이 해야 되지 않느냐? 또 개발해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변해광의원

예산 한번 보십시오. 우리가 예산 지출되는 내역을 보면 이런 데는 거의 전무하고 우리 종이신문에 지금 거의 다 90% 지불하고 있잖아요? 어느게 맞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하여튼 홍보방법을 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 세계적인 뭐 워싱턴포스트지나 르몽드, 피가로지 이런 것들을 보면 이분들도 지금 현재 위기론을 종이신문의 위기론을 강조하면서 자기들이 딜레마에 빠졌다고 합니다. 이것을 사이트를 인터넷뉴스 사이트를 유료화 하느냐? 무료화 하느냐? 거기에 많은 고심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젊은 세대들은 돈을 주고 이런 인터넷을 안본답니다. 우리 언론홍보도 이런 시대에 맞게끔 홍보를 좀더 이런 쪽으로 하는게 옳지 않느냐? 그래 생각합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방법을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하여튼 그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맞게끔 변화와 개혁을 통해서 우리시 언론 홍보하는데 주무부서인 과장님께서도 좀 고민하시고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의회에 보고해서 그런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를 바라겠습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민병조 의원입니다. 한 몇가지만 제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34쪽에 특수시책 청렴도 제고를 위한 자가학습시스템 말이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민병조의원

구체적으로 청렴도 교육을 어디다 위탁하시고 기간이나 내용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일단 교육은 총무과에서 하는 직원들 교육할 때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교육할 그런 계획입니다.

민병조의원

그러면 여기 공보감사 청렴도 제고 자가학습시스템 도입을 한다던데 여기서 특별한 계획이 없어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그 방법은 도입 방법은 우리 새올시스템을 통한 방법도 있고 전산으로, 또 스마트폰과 PC를 통해서 전 직원들을 교육하는 방법도 있고 또 청렴도 방송이라든지 이런 것 CD를 제작해서 하는 방법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그것은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예산이 되면 그 세 가지 중에 한 분야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민병조의원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고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민병조의원

알겠습니다. 차량광고효과 26쪽에……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민병조의원

효과를 어떻게 보십니까? 버스광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실제적으로 관광버스는 저희들 지금 래핑광고가 없습니다. 저희들 지역에는 타지역에 보면 문경이라든지 타지역에 있는데 저희들 지역에 없기 때문에 내년도에 한번 신규사업으로 한번 할 그런 계획입니다.

민병조의원

아! 관광버스는 탑승승객의 관광수준에 따라서 같이하는 관광버스하고 효과가 달리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관광버스에 타고 가든 관광승객이 예를 들어서 관광수준이 높으면 같이 동행하는 버스가 수준이 높아질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수준이 낮아져요. 이것은 KTX광고나 고속버스 광고 지적인 광고에 비해 가지고 관광버스의 광고는 신중하게 결정되어야 됩니다. 한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이 분야는 관광버스가 저희들 관광버스가 전국을 다 다니기 때문에 각지로……

민병조의원

전국을 관광버스니까 당연히 전국을 다니겠죠. 그런데 관광버스 광고만큼은 담당관님 제고 한번 해 보세요? 왜냐하면 관광버스가 관광객을 태워서 일반 승객을 태우고 가는 고속 KTX나 이런 것보다가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관광객 수준이 많이 높으면 올라갈수 있겠지만 거기다가 투자하는 비용을 이제는 홍보전략에서 그냥 이렇게 광고비를 산만하게 투입하지 말고 조금 더 이렇게 집약적으로 해 가지고 TV광고 같은데 각 시에 보면 서산이 되었든 어디가 되었든 많이 나오더군요. 그런 것 저희들도 광고에 광고비가 높게 지출이 되더라도 집중하는 것은 어떤지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TV광고 이런 것은 각종 행사 이럴때는 행사 단시간에 할수 있는 그런 행사라든지 이런 것은 TV광고로 곶감 이런 것은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그 마지막으로 언론사 광고 아까 변해광 의원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균형있고 형평성 있게 배분하시라. 이게 참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취재활동과 무관하게 이렇게 집행이 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제가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개인 인터넷신문 너무 많이 생긴다고 보지 않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많이 생깁니다. 전체 23군데입니다.

민병조의원

100만원 정도만 지금 주면 홈페이지 구축해서 만들 수 있어요. 신문사를 인터넷 신문사를…… 뭐 적게는 100만원, 200만원 들어갈거에요. 홍보비 지급 계속되고 있는데 계속 늘려만 주면 되는 겁니까? 방송사, 인터넷 뭐 이런게 모든게 생기면 활동과 무관하게 계속 홍보비 비중을 높이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계속 높이기 보다도 저희들도 지금까지는 보니까 주로 부수발행 기준으로 되어 있는데 내년도부터는 부수하고 우리시의 홍보 전체 양도 좀 판단해서 그렇게 지급할 계획입니다.

민병조의원

합당한 것이라면 홍보비 증액이 필요하지만 그게 그렇지 못하다고 하면 자꾸 증액만 요구하실게 아니에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민병조의원

보도자료를 주면 어떤데는 토시 하나 안 고치고 그대로 올리는 매체도 있고 또 직접 취재해 가지고 방송이나 이렇게 내 보내 가지고 시홍보활동이라든지 상주시의 홍보전략을 체계적으로 많이 효과를 높이는데도 있어요. 열심히 하는 업체하고 하지 않는 업체하고 구분을 둬야 되지 않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민병조의원

금액 지급도 매체별 평가가 필요하고 또 옛날부터 해 왔던 방식으로만 그대로 금액을 지급하고 있죠. 거의 지금……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그 내년도……

민병조의원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신문사든 뭐든 어떻게 얼마 지급하면 그대로 지급하지 않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민병조의원

지난 이야기축제 상주에 축제 있었습니다. 본의원이 알기로는 어떤 홍보매체는 한 15회, 16회 정도 한데도 있고 한건 이렇게 대충한 업체도 있어요. 차등을 두어야 하는데 금액도 똑같이 지급하는 그런 업체더군요. 확인을 해보니까, 제가 그 내용을 받아 보니까 공보실이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는 것 아닙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실질적으로 인터넷 나는 것을 저희들이 전체다 관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거의 일률적으로 지급된 그런 사항입니다.

민병조의원

거기에 작년도에도 2014년도 업무추진사항 보고서를 보나 행정사무감사를 보나 늘 지적되었던 사항이에요? 그렇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민병조의원

그 답변에서 하실 때 제대로 해 가지고 개선해서 하겠다. 이렇게 지적내용을 답을 하셨더군요. 그런데 실제 계속 그게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면 해가 바뀔때마다 그러면 공보담당관실에서 직무를 제대로 한다고 시민들이나 모든 분들이 평가하겠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그렇기 때문에 제가 발행부수하고 내년도부터는 우리시의 전체 홍보 신문사별이라든지 언론사별로 홍보내역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내년부터는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래야만 같은 돈을 주고도 제대로 시가 홍보되고 그리고 우리가 축제 같은 것도 대단히 다른 지역에서 알릴수 있는 상주에 내가 늘 제가 본의원이 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높일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온다는 것을 공보담당관실에서 적극적으로 안이하게 대처하지 말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정말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몇가지만 묻겠습니다. 보고서 26쪽요. 다양한 홍보매체를 이용한 지역홍보 강화인데요. 지금 대도시지역에 다중집합장소 등에 대한 지역홍보 추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3개 사업에 8억이 지금 집행내역으로 내년도 예산에 되는데 지금 어떻습니까? 과장님 생각하기에 이 8억을 투자해서 과연 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매년 하니까 그대로 예산집행할때마다 이런 예산으로 하든지 조금 더 증액시켜 하든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안 그러면 진짜 상주시를 홍보하기 위한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집행하는 것입니까? 이걸 좀 말씀해 주세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대도시 광고는 각 지자체별로 자꾸 증가하는 그런 추세입니다. 수도권 지하철 역사 등이라든지 역사에 LED 기둥 광고라든지 이런 전체적으로 하고 지금 현재 8억 7,500만원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내년도에 관광버스 광고를 할 그런 계획으로 해 가지고 하면 8억 7,500만원 됩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과장님 생각은 자꾸 예산을 늘려 가지고 홍보하려는 이 자체는 홍보의 가치를 좀 높이기 위해서 한다는 것하고 일치가 되어야 되는데 사실은 홍보비만 올라가면서도 우리시가 바라는 홍보는 옳게 안된다고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도 우리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성심해서 심사숙고해서 진짜 8억 5,000만원에 대한 예산이 우리시에 얼마만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한번 강구를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장에 보면 방금 우리 민병조 우리 의원이 말씀하신 언론홍보를 통한 시정 적기 전파를 위해서 저도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게 언론보도라는 것은 정확하고 신속하고 우리 시민들이 알권리를 빨리 보도해 주는게 그게 본의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시에 언론사가 엄청나게 많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태하

황태하의원

보니까 출입기자도 뭐 한 53명 정도 되고 타지역도 다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유독 우리 상주시는 출입기자들이 많아 예산이 적어서 그런지 계속 자기들만의 말이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작년에 예산이 4억인데 내년도에는 7억 1,000만원으로 증액을 시켰어요. 거진 뭐 배를 했다고 보는데 지금 언론광고가 3억 5,000인데 지금 2억 5,000만원을 더 증액 시켰고요. 작년에 2억 5,000만원인데 올해 3억 5,000만원 또 기획특집 작년에 1억인데 3억으로 증액시켰고 방송광고도 5,000만원인데 6,000만원으로 증액을 시켜 가지고 한 3억 1,000만원 정도 내년도 예산에 증액시켰다는데 이게 어째서 많은 예산을 언론에 투자시켰는지 그 이유를 말씀해 보세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기획보도에 당초 저희들이 1억인데 2억이 증가된 것은 농업기술원 유치관계를 저희들 작년도에는 추경에 농업정책과에 편성했다가 내년도에는 공보실에서 하는게 맞지 않나 이래 가지고 저희들한테 편성된 것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농업 뭐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농업기술원 유치……
태하

황태하의원

그걸 보면 우리 언론보도 이제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맡게 되었다고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작년도에 추경에 2억이 농업정책과에 편성되어 있다가 내년도부터는 전체 홍보비 때문에 공보실에서 하는게 맞지 않나. 이래 가지고 저희들이 편성할 계획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농업기술원이 홍보를 하면 상주에 올수 있는게 유리하다고 그래 생각하십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전체적으로 홍보를 열심히 하면 아무래도 조금 낫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뭐 모든 사업들이 예산증액이 중요한게 아니고 작은 예산도 적기 전파를 위해서 집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전체적인 예산 보면 지금 주민숙원사업은 줄어들고 모든 사업들이 증액이 다 되었어요? 그럼 그 증액된 사업에 대해서 진짜 실속있고 옳게 해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적은 예산이라도 옳게만 쓰면 잘 사용할 수만 있다면 우리시가 잘 활용할수 있다고 그래 생각하는데 사실 언론도 이렇습니다. 언론도 뭐 많이 주면 좋죠. 많이주면 많이 준대로 또 불평이 있고 적게 주면 적게주는 대로 불평이 있는데 이걸 좀 잘 내년도에는 언론, 지금까지는 언론과 정기 간담회를 안했습니까? 이제까지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전체 발행부수 기준으로 지금 집행이 되고 있는데……
태하

황태하의원

아니 이제까지는 언론인들하고 정기간담회 같은 것을 안했느냐고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매년 반기별로 하고 수시로 만나서 서로 이야기는 나누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까지 왔는데 또 뭐 새삼스럽게 정기간담회를 추진하고 반기별로 한다는 것 이것은 좀 뭔가 잘못되지 않았느냐? 사실은 그렇습니다. 기획특집이라는게 뭡니까? 거기 2억이 그것입니까? 방금 이야기한……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농업기술원 유치 관련……
태하

황태하의원

언론광고는 1억 5,000이 증액이 되었는데 1억 정도 증액이 되었는데 이것은 뭡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방송광고에 저희들이 방송사 저쪽에 상주방송하고 현대 새로넷 두군데가 있습니다 올해는 5,000만원 가지고 집행했는데 한 1,000만원 정도는 증액시킬 그런 계획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증액시키는데 2개 방송이 지금 상주방송하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HCN……
태하

황태하의원

새로넷방송하고 두군데 있는데 지금 현재 2개 방송에 얼마 얼마 주고 있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금년도에 5,000만원……
태하

황태하의원

5,000만원 주는데 상주방송에는 얼마주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상주방송에 3,000만원, 새로넷에 2,000만원 이래 되어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로 봐서는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보면 요즘 4번을 자주 봅니다. 4번 보는데 어디 보면 우리 상주시민들이 어느 방송을 많이 보느냐? 상주 방송을 많이 보느냐? 안 그러면 새로넷 현대HCN 그 방송을 많이 보는가? 그런데 지금 보면 계속 문자 들어오고 어제 한 것도 계속 그런데 저도 뭐 4번을 많이 봅니다. 많이 보는데 형평성에 맞게 집행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싶은 생각이 듭니다. 또 상주방송은 상주에 국한되어 있고 또 HCN은 북부지구 전체적으로 방송이 나가기 때문에 효과가 더 안 있겠나? 그건 우리 과장님이……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상주방송이 상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전국에 789해서 나가고 새로넷방송……
태하

황태하의원

789 아닙니다. 그건 이제 뭐 저거 방송이 되어야지 우리 보통 일반 TV에는 789가 없으니까…… 그래 그건 형평성에 알아서 해 주는게 안 좋겠나 그래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하여튼 언론보도는 우리 참 전의원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확한 보도를 위한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함창지역에는 안동MBC가 잘 나옵니다. 상주시는 안동MBC를 보려고 하면 일부러 11번을 털어야 될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우리 안동MBC에 보면 상주시에 잘된 것은 잘 안나와요. 한 열 번 방송하면 한번 정도, 그런데 문경, 예천은 계속 뭐 좋은 방송만 내고 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것 과장님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사실상 그쪽 북부지역으로 안동, 영주 이쪽으로 많이 나옵니다. 상주는 그렇게 드물게 나오고 솔직하게 내용이 크게 좋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그런걸 알고 계시면서 그에 대한 대처를 발굴해서 해야 되는데 방송볼때마다 안동MBC보면 진짜 열불터져 가지고 방송 보다가도 털고 이러는데 이정희 기자 보니까 진짜 완전히 상주를 비틀어 놓더군요. 어떻게 대처하는지 모르지만 앞으로도 하여튼 우리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정확히 보도 될 수 있도록 그래해 주시면 안 좋겠나? 보도라는 것은 시민들이 정확성을 통해야 됩니다. 그냥 내 놓고 아니면 그만이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전 공무원들이 좀 언론보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정확한 보도를 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요. 32쪽에 지역정보화 및 정보화마을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밑에 보면 효율적인 정보화마을에 예산이 매년 예산 들어가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래서 이게……
태하

황태하의원

이렇게 정보화마을, 정보화마을 하는데 3개 은자골 모동 구마이 정보화마을에 8,500만원씩 매년 이렇게 해 줘야 됩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이게 국비 지원이 수반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전체적으로 프로그램관리자 인건비에 대해서 전체 국비, 도비, 시비가 부담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유지보수 프로그램 관리 이것은 매년 하던 것인데 이렇게 해서 여기에 대한 효과가 있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전체적으로 체험활동이라든지 안 그러면 전자상거래 두가지 쪽의 효과가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것 이제 제가 봐서는 큰 효과가 구마이곶감 많이 들어 봤습니다. 많이 들어봤는데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매년 그래 해 줘 가지고 형식적으로 그냥 국비 주니까 예산을 맞춰서 하는걸로 그렇게 본의원은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것도 좀 관리를 해서 예산이 집행이 되면 거기에 대한 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이런……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이건 전체적으로 저희들 도내에 46개소가 있습니다. 전체 도에 전체 평가를 합니다. 평가를 해 가지고 부진이 2년 연속 될 경우에는 지정을 해지하는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이런 관계도 우리 공무원들이 끝까지 이제 예산을 주면 우리 관계공무원이 잘 할 수 있도록 최우수, 우수라도 좀 받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고 돈에 대한 예산이 현실적으로 집행될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보고서 27쪽 언론보도를 통한 시정의 적기 전파에 있어서 2013년도 14년도 2개 연도 언론광고비 집행내역을 살펴보면 취재활동과는 무관하게 연 1내지 4회 의례적으로 홍보비를 집행하고 있어서 홍보효과가 매우 미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례로서 설, 추석, 또 감고을이야기축제, 여름휴가 관광안내, 농업의수도 이 관계는 2013년도나 14년도나 계속해서 홍보를 하고 심지어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하는 것은 2013년도 있었는데 영덕이라든지 김천, 경상북도에 23개 신문사에 사업비 집행한 걸 확인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이게 타시군에 주간지에 농업수도 홍보를 한 사실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금년도에 없습니다.

김태희의원

없습니까? 아마 공보감사담당관께서는 언론사도 150명이나 되고 또 지역의 언론인들이 많아서 시정홍보를 하는데 많은 애로도 있고 또 홍보의 중요성 때문에 많은 수고를 하신 줄 알고 있습니다. 본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이렇게 명절마다 신문 언론사에다가 홍보비를 지급할 것이 아니고 보도가 되었을 때 시청에서 광고비나 보도자료 제출해서 하는 홍보비 지급보다는 언론매체에서 우리 시정을 홍보했을때에 그 실적에 따라서 홍보비를 지급하면 홍보비가 많이 절감될 걸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시에서 아까 여러 의원들이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만 물론 바빠서 그렇겠죠. 시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에 의해서 거의 뭐 철자 하나 틀리지 않게 보도를 하고 있는데 보도의 극대화를 해서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행사전에 사업전에 좀 귀찮더라도 사전 보도자료를 내 주시고 그러면 언론에서 홍보하기 좀 나을거에요. 그 다음에 행사를 마치고 행사하는 관계를 또 그 다음에 사업 관계를 보도자료를 내고 다 끝나고 난 뒤에 평가, 여론 관계를 이렇게 3단계로 할 용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홍보전략에 대해서……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큰 행사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주무부서에 받아 가지고 사전에 홍보도 하고 경과보다는 마무리도 하고 단계별로 하는게 맞습니다. 적극적으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 각 부서별로 한번 교육도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 관계가 우리 부시장님 계시지만 실과소장님들 회의를 통해서 적극 활용하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또 한가지는 조금 전에 앞서 동료의원들 이야기가 있었지만 형평성이 맞아야 됩니다. 새로넷이나 상주방송에 했으면 돈을 같이 줘야 되죠. 편파적으로 하지 말고 실제로 신문보다가 방송 신속한 보도를 하고 있는 언론매체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형평성을 맞춰 주시기를 바라고 또 한가지는 농업기술원 유치하고 관련해서 작년도도 예산 세운 것으로 알고 있어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태희의원

그런데 실제 어떻게 집행되었는지 말씀할 수 있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집행관계는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하는데 아직 집행이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

김태희의원

도 기술원 유치관계는 현 민선6기 이정백 시장이 민선4기때 공약한 사항이고 또 현재는 선거직 모두가 노력해야 될 그런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 자료 내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기다 예산 들여서 뭐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보비로 쓰는지 판공비로 쓰는지 모르겠는데 상주홍보한다고 유치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아마 금년도에 사업비를 어떻게 집행했는지 사실 내용이 궁금한데 그 자료를 한번 의장님 받아 보면 좋겠습니다. 금년도에……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아직 집행이 안된 사항입니다.

김태희의원

안되었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태희의원

아니 현재까지 집행된 것, 현재까지 집행된 건 가능하잖아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이게 기획예산실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집행 안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아니 금년 1월부터 10월까지 안되었으면 안된대로 되었으면 된대로 그 내용을 한번 참고로 알고 싶습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기술원 유치관계는 지난 추경때 2억이 되었습니다. 지난 추경에 2억 했습니다.

김태희의원

이번 추경에 했다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지난……

김태희의원

본의원이 알기로는 그렇지 않은데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지난 추경에 2억을 농업정책과에 편성을 했는데 집행관계는 기획예산실에서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언론홍보 관계는 사실상 매우 어렵습니다. 또 우리가 아무리 하고자 해도 언론인들이 협조 안하면 안되는데 조금 전에 이야기한 대로 실적에 의해서 언론 우리 시정을 홍보한 실적에 의해서 홍보비를 지급하는 걸 검토해 주시고 또 한가지는 3단계로 행사전에 행사시, 행사후 이렇게 3단계에서 이렇게 보도자료를 내 주시면 시정홍보가 효율적이고 극대화 될 걸로 생각되는데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다음에는……

김태희의원

예. 28쪽하고 연관이 있겠습니다. 28쪽, 34쪽에 효율적인 감사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하고 청렴도 제고를 위한 자가학습시스템 도입은 정말 잘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 실시하고 관련해서 이렇게 신상필벌 한다고 했는데 작년도에 감사한 후에 표창은 몇 명 정도줬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금년도에 아직은 안주고 연말쯤에 일괄적으로……

김태희의원

지난해…… 지난해에요? 기억이 나십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확실히는 모르지만 한 10명 정도는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생각합니다. 우리가 청백봉사상 제도도 있고 우리 시에서는 이제 분기별로 모범공무원, 자랑스러운 공무원을 표창하고 있는데 인사위원장이 계시지만 앞으로 감사를 하고 나서 청렴을 중요시 한다면 청렴공무원상을 하나 감사 공무원으로 그냥 의례적인 상을 주지 말고 청렴상을 제정할 필요는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견은……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현재 저희들 공무원 모범공무원이라든지, 자랑스러운 공무원,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총무과에서 지금 상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감사부서에서는 현재 읍면동에 감사후에 감사를 잘한 직원에 대해서 각 읍면별로 이제 표창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태희의원

예. 우리 상주에는 최근에 금품수수로 제가 기억하기로는 징계를 먹고 공직을 물러난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은 명예를 먹고 사는 그런 직인데 그냥 의례적으로 모범공무원, 자랑스러운 이렇게 읍면장 추천해서 받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청렴을 중요시한다면 감사를 실시하고 나서 감사담당관이 추천해서 상 줄 때 내용을 청렴상으로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27쪽에 언론보도를 통한 시정의 적기 전파 앞서 우리 동료의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이제 이 예산에 대해서 따지는 것이 아니고 언론의 역할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지역이 성장하려고 하면 삼박자가 잘 갖춰져야 됩니다. 특히 이제 열심히 일하는 행정조직이 있어야 되고 또 지방자치제니까 그걸 감시하는 의회가 바로 서야 되고 그리고 제가 봐서는 이 언론이 재역할만 해 주면 그 지방자치단체는 다른 지자체보다도 발전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마련했다고 볼 수……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렇게 우리가 지내오면서 언론의 역할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봐 왔는게 많습니다. 특히 이제 최근에 인터넷 언론들이 많이 생기고 하면서 사실 그 언론들이 개인 블로그 수준인 언론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주로 이제 지금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요. 수천, 수만 매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보는 사이트는 포털사이트는 우리가 자주 접하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라든지, 다음 뭐 네이트 이런 걸 제외하고는 그렇게 많이 어떻게 외부에서 찾아들어가고 그러지 않습니다. 담당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지역에 있는 인터넷 언론들이 자기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해서 자극적인 내용의 보도를 하죠. 그런 것 많이 보지 않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언론은 공정이 최대의 목적입니다. 공평하게 해야 됩니다. 물론 보수나 진보의 자기 이데올로기에 따라서 그 언론의 방향은 설정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중앙지에 조중동 보수 쪽으로 가 있고요. 경향신문이나 한겨레, 좌파 쪽으로 가 있습니다. 그건 혼자 그렇게 하는게 아니잖아요. 제가 걱정이 되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특히 1인이 운영하는 업체는 자기 주관적인 생각에 따라서 어떤 보도 내용들을 결정을 해 버립니다. 그 문제가 많죠? 언론이라는 것은 특히 행정을 비판하고 견제하고 감시하고 또 그 보다 더 중요한 역할은 대안제시를 해 줘야 됩니다. 비판만 하면 언론이 아니에요. 비판을 하고 나서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 된다하는 대안제시를 할수 있는게 언론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언론사들이 조직화가 되어 있어야 되요. 그래 파트파트마다 전문성을 유지해야 됩니다. 우리 중앙지에 보면 사회부 기자, 정치부 기자, 경제부 기자, 의학전문기자 다 따로따로 있습니다. 자기 분야에 집중해서 그 분야에 나오는 부분 비판하고 견제하고 또 대안 제시를 합니다. 지역 언론들은 그렇지 않아요. 혼자 하다 보니까요. 어떻게 하면 이 지역사람들의 관심을 끌수 있을까 오로지 거기에만 몰두하니까 자극적인 기사들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대표적인 언론에서 성공한 언론들이 지방지 중에 옥천신문이라고 있어요. 또 남해 가면 남해 신문도 있죠. 그런 신문들은 이 지역시민들을 주주로 모읍니다. 모아 가지고 또 일부는 유료화도 하고 아까 담당관님 말씀하셨을때요. 발행부수라고 말씀하셨는데 발행부수의 기준이 뭡니까? 무가지로 돌리는게 발행부수로 들어갈수 있습니까? 발행부수는요. 개인이 구독하는게 발행부수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발행부수는 저희들이 뭐 ABC협회에서 발판 횟수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그 부수가요. 구독하는 구독자의 숫자입니다. 발행되는게 그렇지 그러면 돈 많은 사람 1만부 찍을 거 20만부, 30만부 찍으면 발행부수 30만부 되겠네요? 그게 아니잖아요? 저는 7억 1,000만원의 예산이 많다고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이 예산이 진짜 우리 지역에 있는 언론들을 제대로 키울 수만 있다면 그 당연히 그만큼 들여야 되죠. 그 이상도 들여야 됩니다. 사실은…… 바로만 서 가지고 제 역할하고 대안제시할 수 있는 그런 언론사를 키우려고 하면…… 노무현 정부때 상당히 지역언론을 키우기 위해서 애를 많이 썼었어요. 그런데 그게 잘 안되었었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뿔뿔이 흩어져서 개인사업하듯이 개인영업하듯이 하면 언론이 제기능을 할 수가 없다. 물론 담당관님 역할은 아니지만 이 언론사가 그런 어떤 자정능력도 가지고 또 조직화 되고 그리고 이 지역사회를 위해서 진짜 대안제시를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수 있도록 그렇게 좀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물론 그게 잘 안될겁니다. 각자의 개성이 있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하지만 언론을 하는 목적이 있잖아요. 목적이…… 내가 왜 언론을 하는가? 이 지역사회 진짜 정화하고 또 이 지역사회 화합시키고 또 내가 공정한 보도를 통해서 이 지역사회가 바로 서고 그걸 통해서 이 지역사회가 한단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수 있다면 그런 사명감 가지고 하는 것 아니에요. 언론인들이 이 홍보비 받아 먹으려고 언론인 합니까? 하여튼 이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언론이 제역할을 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줘야 합니다. 스스로는 못합니다. 언론인 스스로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홍보예산을 쥐고 있는 공보담당관님이 일차적으로 제의도 해 보시고 물론 우리 뜻있는 시민들이 그렇게 만들어 가는게 맞습니다만 행정기관에서 그렇게 먼저 선도적으로 해 주시면 저희들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언론들이 바로 설수 있다면 지금 예산 7억 1,000만원이 중요한게 아니고 20억, 30억이 들어가더라도 그렇게 바로 설수 있도록 해 줘야 됩니다. 그게 지방을 살리고 또 지방이 경쟁력을 높이는 길입니다. 그렇게 꼭 좀 해 주십시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리고 한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희들 감사파트가 이제 공보감사담당관실에 있는데 중앙에는 감사파트가 독립된 기관으로 되어 있죠?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갑영의원

지방에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보지 않습니까?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독립적으로 있으면 좋겠지만 조만한 소규모 지역에서는 독립까지는 저는 뭐 크게 필요없다고 봅니다.

정갑영의원

아니 그러면 감사파트만 지금 현재 있는 감사파트를 따로 떼어서 국가공무원으로 할수도 있잖아요. 그런 길도 있으니까 한번 건의를 해 주십시오. 행자부로 하시든지 해 가지고 지방자치제에서 중앙에서 하는 시책만 열심히 따라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필요하면 자꾸 건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 감사파트 이런 파트는 진짜 제대로 감사를 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에서 행정기관 감사할수 있습니까? 자기 동료들, 온정주의인데 이래 보면 자기 동기도 있고 뭐 형제도 있고 다 그런 관계로 엮여져 있는데 선후배로 엮어져 있고 감사가 안되죠. 이런 부분은 제도상으로 위에 중앙정부에 건의를 해 가지고 좀 그분들은 모릅니다. 이 지역실정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자꾸 위로 건의를 해 가지고 자꾸 제도개선을 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지 지방자치제가 변하고 발전하고 하는 것이지 중앙에서 국회의원들이 이 지방자치제를 자기들 입맛에 맞춰 가지고 다 하는거에요. 절대 권한을 안주려고 합니다. 자기들이 왜 주려합니까? 그러니까 하여튼 담당관님께서 우리가 이런 부분은 건의할 수 있는 부분은 자꾸 건의를 해서 제도 하나 하나 바꿔 나가는 것이 이 제도를 발전시키는 길이다. 이래 생각하시고 좀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시간이 조금 지체되었네요. 담당관님 고생 많습니다. 간단하게 질의드릴게요. 담당관님이 생각하실 때 광고홍보의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실제적으로 경제적인 논리보다는 저희들 지역을 알리는 그런, 현재 지방자치제에서는 거의 지역을 알리고 우리 지역에 어떠한 상품이 있다든지 이 정도로밖에 크게 숫자적으로 기업체 정도로 해 가지고 뭐 조사를 한다든지 그건 상당히 어려운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로 봐서는 우리 지역 상주가 어디 있다. 경상북도 상주다. 남해 상주가 아니라는 것도 표시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김홍구의원

그런데 광고나 홍보를 하시면서 그 부분이 지금까지 잘 시행이 되어 왔습니까?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뭐 효과가 바로 당장은 나타날 수 없지만 장기적으로 이런 것은 해야지 효과가 나타난다고 봅니다.

김홍구의원

벌써 그 부분은요. 지자체가 된 지 20여년이 넘었습니다. 그 이전부터 진행되어 왔던 부분들이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안했습니까? 홍보하는 것도 우리 지역같은 경우는 주로 농산물 판매라든가 그 다음에 지역을 알리기 위한 그런 부분들이 주가 될 수밖에 없는데 홍보장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대도시 래핑광고나 전광판, KTX 우리 농산물 판매할 수 있습니까? 그 홍보하셔 가지고요? 차라리 그 하지 마시고요. 대도시에 농산물이 필요한 농산물 가락동 시장이라든가, 농산물 가격이 형성되고 집중적으로 전국적으로 배송이 되는 그런 쪽으로 홍보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차별성을 부각을 시켜 줘야 되요. 목적행위 달성이 되지 못한 홍보 뭐 필요합니까? 예산은 예산대로 계속 투입되면서 효과가 하나도 안 나타나잖아요? 저희가 농업수도라고 표방은 하시면서 실제 농산물 판로는 대책을 전혀 내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당해 당해 되는 그대로 움직이고 이게 잘될 때도 있고 못될 때도 있습니다. 그에 대한 대비책까지 총 망라하셔 가지고 하나 하나 접근하셔야지 홍보효과가 극대화 되는 것이지, 안 그렇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홍보라는 것은 계속 홍보비 투입해 가지고 해 놨습니다. 그렇지만 타지에서 우리 지역에 왔을 때 볼게 없어요. 한두번 와 가지고 홍보만 믿고 준비가 되었을 때 홍보 광고를 하는게 타당한지, 안 그러면 아무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데 홍보광고를 해야지 타당한지 그것도 재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손님 맞이할 준비도 안되었는데 “난 뭐해여” 하면 뭐합니까? 욕만 들어 먹어요. 기반구축을 먼저 하시고 그 다음에 홍보에 올인하는 방법을 찾는게 순서가 아니겠나? 하는 그런 안타까움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종범

이종범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홍구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공보감사담당관님 우리 임부기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사랑의PC 사후에 활용실적을 2011년부터 14년 현재까지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2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회의중지

11시 26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성호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문회체육과장 정성호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남영숙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들의 시민을 위한 의회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5년도 문화체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질의를 하시기 전에 중복 질문을 하시거나 그런 부분은 가급적이면 피해 주시고 핵심 요점만 질의를 하셔서 시간을 좀 효율적으로 쓰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정성호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축제때마다 준비나 이후에 사후 축제처리 이런 문제로 땀을 흘리고 각 직원들 나오셔 가지고 하시는 모습 보고 참 고생이 많다. 이래 생각합니다. 수고하십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민병조의원

제가 몇 가지만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실과소별로 직원 동원해서 각 도시에 나가서 홍보하고 있죠? 계속하고 했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행사때는 거의 실과소 직원들이……

민병조의원

어깨띠 메고 팜프렛 들고 각 도시에 부산이나 어디로 구에 가 가지고 하셨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이제는 그런 홍보방식은 좀 지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 들고요. 그걸 한번 피드백 시켜 보면 효과에 대한 장단점이 나올겁니다. 그래서 지양을 좀 해 줬으면 하는게 제가 첫 번째 건의사항입니다. 두 번째 축제광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인데요. 현재 상주시에 전화를 걸면 신호음이 어떻게 나오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교환을 통해서 대표전화를 통해서 들어오는 부분은 상주시에 대한 내용 멘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이 시에 대한 멘트가 아니고 전화를 걸면 잘 아시는데 표현이 좀 그런 것 같은데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 뛰는 화합 상주 멘트가 나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신호음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예를 들어서 문경을 한번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인접이니까 축제별 메시지를 그때 그때 바꿔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미자 축제다. 사과축제, 찻사발 축제를 하면 거기에 대한 문구를 사용해서 신호음으로서 이런 축제를 하니 이렇게 많이 와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합니다라고 하면서 한번 들어 보시면 와! 이것 진짜 모르고 있던 사람들도 축제에 대해서 알릴 기회가 적지 않지 않구나. 이런 생각을 본의원이 해 봤습니다. 광고방법을 전체적으로 한번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민병조의원

상주문화회관 건립입니다. 세 번째, 타당성 용역, 실제 건립 필요성이 있나요? 간단하게 답해 주세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어쨌든 26년 된 건물인데 당시에 잘 지었죠. 잘 지었는데 현재 타시군에 가서 어떤 시설이나 무대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보면 이런 또 어떤 예능단체들의 활동이 범위가 많이 커져 있습니다. 그래서 무대 자체도 깊이도 적고 자체가 협소합니다.

민병조의원

제가 본의원이 보기에 늘 제가 보면 행정사무감사때나 지난 보고회때도 너무 우리시가 하드웨어적인 건축물 보여주기 위한 이런 쪽에 많이 투자를 하고 있다. 실제 운영에 대한 소프트웨어적인 것 이런게 많이 부족하다고 제가 한번 지적을 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소프트웨어적인 지적을 할 때 제가 뭐라고 이야기를 했습니까? 그 측면을 과장님께서 전부서에 주무부서에서 아시면 거기 이런 문화회관 같은 것은 재고가 바로 될건데 그렇지 못해요. 그때 그 소프트웨어적인게 어떤 다양한 콘텐츠 개발해 가지고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하는 그런 것 아니겠어요. 좋은 직원을 거기다 내 보내기도 하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하여튼……

민병조의원

운영에 대한 어떤 그런 묘를 살려 가지고 내용성을 좀 다양화해서 하는 그런 활용의 가치를 높이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런데 이게 지금 안되고 있어요. 지금 상주문화회관 건립 필요성 뭐 415억 시비가 92% 들어가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국비 20억 추가로 예산 받아올 수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현재 그것은 한정된 금액입니다.

민병조의원

아니 그러니까 국도비가 8%밖에 안되요. 문화회관 건의가 11년 전부터 2003년부터 있었다는 사실은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 당시에도 필요성은 있지만 투자대비 저효율로 실행을 못한 겁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런데 지금 다시 이것을 가지고 또 계속하는 거에요. 이것 문제가 있습니다. 건립의 필요성이…… 그래서 문화예술회관이라는 것이 꼭 플러스, 마이너스로 이렇게 돈이나 이런 걸로 따질 수는 없어요. 그러나 공익적 목적으로 문화예술을 보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 공익적 목적이 어떤 욕구를 충족하는데 있어 가지고 의미를 두는 취지와 목적에 부합되는지 과연 우리가 그렇게 투자를 많이 해서 그 효과가 나는지 이것은 한번 과장님 진짜 주무 부서장으로서 검토를 해서 올리지 말아 주세요? 이것 예산 올려 봐도 아주 물론 의회라는 기능이 뭐 이렇게 찬성과 반대가 있는 것이고 그리고 찬성이 있는데 많이 해서 이렇게 또 진행되는 부분인데 일률적으로 김일성 북한처럼 그래 가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러나 내가 봤을 때 문회회관 건립 지금 삼백농업테마파크 그 다음에 청소년수련관 현재 있는 것 아니면 어디든지 많이 이용해 가지고 할수 있어요. 돈이 우리시 예산에 거의 10% 투입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과장님 이것 문화회관 건립 관계는 각 종전부터 일어났던 사항이지만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사업계획 보고서에 좀 넣지 말아주세요. 정말 이것 재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민병조의원

예. 그리고 간략하게 한가지 축제에 대해서 그냥 간단하지만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상주곶감축제를 하고 있는데 축제가 사실 우리가 많이 해야만 지역 홍보를 할수 있고 지역의 어떤 축제효과를 발휘할수 있겠죠? 지역보존이라든지 뭐 관광객들 모아 가지고 지역상품도 많이 팔리고 하겠지만 저기 남산 이용하는 것 어떻습니까? 감축제라는게 곶감 다 깎아 놓은 것 포장해서 파는 것 거기에 곁들여서 이야기 이런 것 보다 남산에 바운드리 원을 그려 가지고 반을 나눠서 이쪽 상주고등학교쪽 거기다가 감이 보니까 가 보시면 알지만 지금 좋아요. 자연친화적이고 현재 자연을 보존하는 형태에서 그렇게 간략하게 상주를 보여주는 그런 작은 축제라도 한번 거기다가 해서 출입도 용이하고 실제 먹고 자고 즐길 수 있는 그리고 쉽게 관광객들이 이용할수 있고 오시는 분들한테 다문믄 곶감 한팩이라도 5,000원짜리 팩이라도 넣어서 쿠폰을 발송해서 이런 것이라도 받으러 가서 상주를 한번 보자. 하는 것 축제의 원 취지를 한번 잘 살려서 진행을 하는 것도 남산을 한번 이용해 보시면 운동도 하고 가족 동반해서 그런 것도 제가 좋다는 생각을 본의원이 해 봤습니다.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충후 의원입니다. 민병조 의원님이 감고을 상주축제 거기에 대해서 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타지역 축제 올해 우리 직원이나 과장님이나 타지역 축제하는 지역 혹시 다녀오셨습니까? 벤치마킹 다녀 오셨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제가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못 다녀 오셨습니까? 그게 문제입니다. 지금 상주시 행정에서…… 인근 지금 우리 경상북도 문경 오미자, 찻사발축제, 사과축제 혹시 축제하면서 지역에 활성화하기 위해서 벌어들인 돈 얼마인가 혹시 알아 보셨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이번에는 유료이용권을 판매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아직 그 부분 집계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저는 확인했습니다. 인근 보은 대추축제 우리 동료의원들 상주 몇분 언론 몇 사람을 내가 모시고 몇일 내가 다녀왔습니다. 그 다녀온 이유는 상주축제와 타지역축제와 무엇이 다른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모시고 네군데 가을에 네군데 축제를 갔다 왔어요. 우리 상주 같은 축제는 없습니다. 제가 부시장님 계시고 국장님 계시고 과장님 계시지만 이 지역에 공직자들 많이 계세요. 우리 상주 축제 내가 눈으로 본 것은 공직자 오후에 술먹고 술주정하고 휘청망청하는 축제밖에 안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공직자들이 전부다 각성해야 되요. 그리고 인근 대추축제 하는데 하루에 판매를 10억 이상 판매를 했답니다. 작년도에 73억을 팔았는데 올해는 113억을 팔았답니다. 110억 파는 것은 보은군민이 사 들인 것 아닙니다. 타지역민들이 내 지역 농산물 모든 것 나오는 것을 타지역민이 사간 금액이에요. 저희 축제는 무엇을 했습니까? 3일간…… 감고을 상주이야기축제 감 소리를 빼십시오. 감이 나오지 않은 채 축제해 가지고 무슨 감고을 이야기축제입니까? 차라리 감이 나고 또 우리 상주감고을 이야기축제도 이름을 둘려면 곶감이 상주의 명성이기 때문에 상주곶감 나올 때 그때 축제를 이뤄지는 것이 맞다라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물론 이충후 의원님의 말씀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제가 말씀드릴수 있는 사항은 감고을상주축제에 타이틀은 이야기의축제고 감이 많은 고일인 상주다해서 자꾸 잘못 억양이 적용되서 감고을 자꾸 곶감에 대한 것만 연상을 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과장님? 과장님 하신 말씀 잘 알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야기축제 중요한 상주축제로서 지역활성화 특성화, 활성화 모든 것을 겸해서 하라는 뜻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문화재 지정 168페이지에 지정 및 승격에 대해서 우리가 요구한 것이 신청한 것이 있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공검지 동학교당 및 유물 옥동 및 흥암서원 다섯군데 그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지금 무슨 답변 들은 것은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현재 진행중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진행중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이것 진행하는 과정에서 우리시에서 지금 옥동서원이라고 그랬나요? 제 지역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옥동은 옥동서원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옥동서원 내에 있는 유물 이야기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유물 이야기입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아! 유물만 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서원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는 전혀 하지 않았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서원은 지금 이제 서원 자체는 지금 지방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충후

이충후의원

지방문화재 되어 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되어 있고……
충후

이충후의원

국가문화재는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국가문화재로 지정 승격을 올리라는 것이고 지금 현재 내부에 있는 유물은 비지정 문화재로……
충후

이충후의원

예.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제 지역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이것은 옥동서원에 대한 우리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지만 국가승격 문화재로 등록하기 위해서 모동 면민들이 거금 3,000만원 들여 가지고 지금 신청해 놓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것은 행정에서 해야 되지 지방문화재로 경상북도 문화재로 되어 있는데도 어찌 개인이 해야 됩니까? 이런 것을 그래 개인이 먼저 앞질러서 하고 있는 이 현실에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행정에서 먼저 앞장서야 되는 것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이충후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서 이런 것을 먼저 제가 꼭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행정이 먼저 앞질러서 모든 것을 좀 추진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개인이 행정보다 사실 늦습니다. 행정이 먼저하면 빠르고 개인이 좀 늦습니다. 그것을 좀 어떻게 같이 협력해서 이렇게 좀 해 주시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거기에 답변 듣지 않겠습니다. 우리 상주상무축구단 여기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우리가 시비가 16억 5,000이 들어간다고 지금 현재 해 놨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종전에는 시비 얼마 들어갔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5억이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5억이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 5억인데 배 이상이 들어가네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 부분은 지난번에 용역성과물을 보고드릴 때 상세하게 설명드렸습니다만 저희 스폰서 업체가 사실은 외지의 큰 업체를 얻지 못하고 전부 우리 관내에 1,100만원, 2,000만원 이런 업체가 그냥 30개 업체가 되요. 그래서 자꾸 이렇게 관내에 있는 업체의 부담을 줄여 보자. 그래서 최소한도로 좀 이렇게 전체적인 운영경비도 좀 줄이고 해서 약 한 33억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꼭 최소한 줄여 보니까 일부 입장료라든지 이런 것 산정을 다하니까 내부에 있는 스폰서는 받지를 않는 겁니다. 우리 관내에 그래서 이게 뭐 금액을 사실상 해 보니까 16억 5,000 그렇게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지금요. 항간에 소문에 이정백시장 축구를 없앤다라고 홍보해 놓고 지금 와서는 전 시장보다 배이상 투자해서 상주 축구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선거의 위반이라고 지금 하고 다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이런 소리 들은 적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개별적으로 들은 것은 없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개별적으로 들은 것 없어요? 저는 그 소리를 지금 항간에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한데도 불구하면 전년도에 시장 운영했던 배 이상 들여 가지고 상주축구단이 지금 현재 여기 보면 12위, 11위 하고 있어요. 과연 우리 상주시에 집행할수 있는가? 끌어 나갈수 있는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것은요. 50%라고 해도 좀 이해가 안되는 상주시민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70% 이상을 더 증가시켜서 상주시비를 낭비하면서 상주축구 상무단을 운영할 수 있는가?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은 안 듣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충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들 업무보고 시간이나 행정사무감사할때도 항상 거론되는 내용이거든요. 축제에 대한 부분은, 특히 이제 제가 상주에 축제를 도입할 때 제가 심사위원으로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동화를 주제로 하느냐? 아니면 길을 주제로 하느냐 네가지 파트의 안건을 저희들이 제출받아 가지고 동화로 했습니다. 그때는 동화이야기로 했는 주 목적이 동화를 주제로 축제를 하는 곳이 전국에서 한군데도 없다. 그때 당시 1,200개의 축제가 있었는데 동화를 주제로 한 곳이 한군데도 없기 때문에 잘만하면 경쟁력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때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4회, 5회 이렇게 지나오죠. 지나오면서 우리가 이렇게 평가를 해 보면 그때 그걸 선정한 주요한 목적이 어린애들을 주 타켓으로 했습니다. 그러면 애들이 혼자 못 오니까 부모들이 데리고 올거다. 그러면 부모들이 와서 애들 어린시절 동화도 이렇게 추억도 만들고 그 다음에 지역에 돈도 풀고 그렇게 가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선정을 했는데 그게 아니에요. 하고 보니까 애들이 오기는 오는데 유치원에서 단체로 차를 맞춰서 옵니다. 그리고 음식을 다 싸 가지고 와요. 애들이, 그렇게 하다 보니까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거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꿔야죠.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야기에 대한 축제인데요. 스토리에 대한 축제인데 어떤 스토리에 대한 것인지 분명한 주제가 없습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어떤 부분이 없어요. 우리 축제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이렇게 와 보고 싶고 참여해 보고 싶고 이런게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역혁신협의회할때도 두 번이나 나비축제 했던 정헌천 박사, 그 다음에 화천 산천어축제 해 가지고 성공한 분 하고 초청을 다 해 가지고 토론회도 개최하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그죠? 지금 요번 축제도 135,000명이 왔다는데 그 135,000명을 산정할때요. 그 하루 하루 왔다갔다한 사람 체크 다했을 겁니다. 저도 한 3일동안 왔으니까 3명으로 잡혔겠죠. 외부에서 이 축제 참여를 많이 하고 지역에 와서 경제적인 효과를 많이 높혀 주면 좋은데 그런 부분이 안되는 것 같으면 이제 좀 바꿔야 됩니다.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이렇게 밖에서 이야기를 해 보면요. 이제 종합축제는 좀 그만 두고 문경이나 다른 지역처럼 좀 품목별로 우리도 축제를 한번 해 보자. 뭐 포도면 포도, 저희들도 오미지가 화북의 오미자가 동로의 오미자 못지 않게 많이 납니다. 동로 오미자 축제할 때 모자라는 부분 화북에서 가져 가요. 그런 부분 왜 우리가 다 뺏깁니까? 포도, 곶감 저희들이요. 이렇게 종합축제 할 수 있는 부분을 품목별로 예산을 적용하면요. 그 몇배의 효과를 거둘수 있는데 내년에는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지금 이 업무보고에 올라왔습니다만 내년 예산 세울때는 좀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상당히 이 감고을축제는 낭비성이다. 이런 여론이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좀 바꿔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상무축구단 부분 한번 더 제가 집고 넘어 가겠습니다. 시비지원이 16억 5,000인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시에서 지원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자체적인 자구 노력이 없는데 그러면 이 축구단에서 뭐한다는 것입니까? 만들어 가지고, 저희들이 축구단 유치할 때 처음했던 이야기가 그겁니다. 자생력을 갖춰라. 자생력을 갖추기 전까지는 시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하는데 당신들 스스로 돌아다니면서 스폰도 유치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단장이 뭐하는 겁니까? 경기는요. 감독이 다 하는거에요. 그리고 그 프론트에 있는 사람들은 외부에 나가 가지고 홍보하고 그런 스폰 유치하고 해 가지고 이 축구단을 꾸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 다 시에서 지원하면요. 자기들 가만히 앉아서 급여 가져가고 그건 말이 안되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차차 앞으로 좀 안 나아지겠습니까?

정갑영의원

그렇게는 안됩니다. 그렇게 해서는요. 이게 자체적인 그게 없다면요. 운영예산을 대폭 삭감을 하시든지요. 40억 아니고 25억만 해도 이 축구단 운영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상무가 상주로 올 때 20억에서 23억 사이, 23억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많이 늘어났거든요. 그 긴축 예산을 통해서 축구단을 운영하든지 아니면 자체 예산을 늘리십시오. 여기에 관내에 스폰을 못 받도록 한 것은 우리 의원님들이나 동료의원님들이나 다 시민들이 이게 준조세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말아라 했으니까 좀 밖에 나가서 활동도 좀하고 하시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좀전에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축제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도 있고 또 신경을 많이 씁니다. 특히 우리시에서 과장님하고 각 부서에서도 좀더 알차고 잘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것도 역력히 보입니다. 그것도…… 그런데 보통 축제가 다른 시군에도 그렇듯이 가을에 많이 하시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런 편입니다.

최경철의원

가을에 많이 하죠. 문경같은데는 저희들하고 접해 있다 보니까 축제를 가보면 물론 산이 좋은게 있어서 다른 분들도 많이 와사과축제라든지, 뭐 세 개 한개 이런 것 가지고 하는데 우리도 아주 이번에 한번 바꿔서 감고을로 하지 말고 곶감고을 하면서 봄에 하는게 어떻겠습니까? 아무도 안할 때 우리만…… 제가 지금 답변을 듣자고 하는게 아니고 과장님께서도 한번 더 검토하셔 가지고 그래 되는 것 같으면 봄에는 곶감도 나오고 우리 올해 것 그것도 나오고 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각 읍면에서 부스 만들 필요도 없고 고생해 가면서 각 곶감 같은 농가에서 부스 만들어서 하는 것 같으면 효과가 좀 더 안 있겠나? 지금 답변 안해 주셔도 됩니다. 한번 깊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모두들 식사시간에 다들 수고합니다. 간단하게 질문할게 있어 가지고 우리 79페이지에 상주야구장 시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지역이 지금 옆에 축폐가 있어 가지고 냄새가 많이 나는 것은 아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바로 그 인근입니다.

임부기의원

예. 바로 옆이신데 저도 가 봤습니다. 그 지역이 그런데 리틀야구단이나 동호인들이 자리가 없다 보니까 할수 없이 여기를 해 놨지 이 지역이 우리 야구장 시설로서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일단 저희는 현지 지금 기존 시설이 하나 있는데 지금 야구장 동호인 쪽에서는 뭐 그런 문제를 제기하거나……

임부기의원

그건 지금 현재 그런데 사실은……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런 이야기를 제가 듣지는 못했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지금 현재 다른데 몇군데 경천대 있다가 지금 또 청리 갔다가 자리가 없으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시지 지금 뭐 전국대회도 연다고 하고 시설물을 설치한다고 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이런 것 보다는 쾌적한 데를 해 주셔야 되지, 외부 행사도 한다고 하면서 거기다 하면 상주 이미지가 어떻게 됩니까? 이건 안된다고 봅니다. 시설물 설치하면 안되고 하시려면 아까 이야기하신 낙동강변 축구장 설치하는데요. 캠핑장 했지 않습니까? 안 그래요? 잼버리대회 했던데 그 장소 아닙니까? 맞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에 축구장 시설하고도 자리가 남습니다. 거기다가 설치하면 우리 강변 다니는 자전거동호인들이나 전국에 홍보하는데도 좋고 거기에 체육시설이 같이 된다면 좋을까 이 냄새나는 지역에다가는 야구장을 만든다는 것은 또 돈 들였다가 뒤에 가서 다 사장되고 없습니다. 돈 없애고 치웁니다.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그리고 체육시설이 같이 있는 지역이 좀 발전이 더 안되겠습니까? 주차나 모든 면에서…… 여기는 또 이대로 해야 되고 이쪽은 이쪽대로 축구장 해야 되고 그런 것 보다는 또한 어저께 뉴스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축구장에 인조잔디를 한다고 하셨는데 인조잔디장의 폐해를 어제 저녁 9시 뉴스에 보셨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저도 봤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천연잔디가 물론 좋습니다만 지금 선수들 입장에서는 인조잔디를 좀 선호하고 있으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이것을 자라나는 어린애들이나 유해한 물질이 오염도 되고 이러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문제입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런 것도 재고를 하셔야 되고 또한 우리 낙동에 축구장을 만들어 놨는데 좀 활용이 사실은 안되고 있잖아요? 그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 지역은 왜 그러면 그 자리 좋은데도 안 가고 안하고 있고 자꾸 만들려고 하는 것도 그것도 활용을 하면서 포화가 되었을 적에 하는 방법 그런 걸 좀 연구해 주시고 또한 야구장을 지금은 우선은 그렇게 했지만 그 자리가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투자를 지금 현재 3억을 들인다 하는데 이 3억을 들일 이유가 없고 우선은 그대로 하고 단 이쪽이 친수지역이 되어서 할적에 그 지역으로 옮겨서 하는게 본의원은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한번 검토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한 우리 이번 문화회관 안에 의자를 교체를 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왔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게 이제 실제 영화상영이 되고 난 다음에 사실 시민들 못 느낍니다. 잘, 시간 반씩 있다 보니까 그런데 그게 관람객들이 다 나가고 난 뒤에 전체적으로 불을 한두 번 켜보니까 안에 당초에 있던 의자 보면 전부 스폰지에요. 스폰지인데 의자를 죽 전체적으로 2층까지 체크를 해 보니까 그 부분이 안 터진 부분이 약 20%도 채 안됩니다. 사실은 다 터져 가지고 이 스펀지가……

임부기의원

예. 노후되어서 그런 것은 압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먼지가 막 되어 가지고 그래서 이건 안되겠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제 선정을 잘못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관람을 하는데 의자높이가 얼마나 높은지 아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 부분도 저희들은 어린애들은 그런 문제가 있는데……

임부기의원

그래 어린애들을 관람도 안하면 하지 말라는 것이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래 지금……

임부기의원

그래서 스폰지를 바닥을 이중 방석을 또 가져다 놔야 됩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의자를 안 높이고 그걸 선정할 수 있는데 생각을 잘못했다는 뜻입니다. 조금만 낮게 했으면 애들도 다 볼수 있는 이런 의자를 만들어 했으면 되는데 그게 안되고 거기 잠잘 일 있습니까? 머리 기대고…… 그럴 필요가 없어서 선정을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사후에는 그런 것을 생각을, 애들도 생각을 해야죠. 어른만 왜 생각을 합니까? 문화회관이 애들은 안하고 어른만 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교체를 하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다음에는 이런 시행착오가 없었으면 합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제가 어린애들이 못 본다고 지적을 할적에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쫓아가서 방석을 가져다 준 일이 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 하나라도 그런 것을 생각 좀 하고 이래 해 주시는게 좀 행정하는데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까지도 세세하게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2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회의중지

12시 31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과장님 67쪽요. 상주생활문화센터……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구 남장분교 폐교부지……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매입부터 하시고 사업진행하시는게 순서일 것 같아요? 매입비를 예산이 조금……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좀 많습니다.

김홍구의원

어렵더라도 6억 정도하면 되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6억 2,000만원……

김홍구의원

예. 6억 정도하면 되니까 부지매입비부터 먼저 세워가지고 향후 종합계획을 세워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제가 이제 또 누차 이야기 했는데 시청실업팀 사이클 있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도비는 증액 방법이 전혀 안 나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지금 뭐 재원 자체가 도에서도 지금 현재 실업팀이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79개가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건 아는데 어떤 시군은 두 개씩 있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어떤 데는 하나 있고요. 그런데 시비가 계속 늘어나는 부분 때문에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이런 사항같으면 안하는게 맞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조금 더 얻어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부분 그렇고요. 그 다음에 이제 74쪽 축구장 시설 있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예산이 확보된 부분만 조성해 놓고 그 다음에 예산확보하는게 안 맞겠나 싶은 생각이 좀 듭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굳이 이번에 다시 또 증액해 가지고 할 부분이 아니고 친수구역 지정 안되면 사업을 못하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새로운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하시려고 하지 말고 상황을 봐 가면서 그래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 다음 78쪽 보면 게이트볼장 주차장……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여기만 왜 주차장 조성을 해 주시려고 하시는 거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이제 이쪽의 목가 게이트볼장이 지금 그 시단위 대회나 개최를 할수 있는 곳이 지금 현재 상산게이트볼장하고 목가 게이트볼장 두 곳입니다.

김홍구의원

그래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여름철에는 봄, 가을까지 여름철에는 목가 게이트볼장에서 대회를 하고 여기 상산게이트볼장은 겨울철에만 쓰는 걸로 이태희 회장께서 요구를 하고 있는데 실제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조금은 있어요. 있는데 그 부분이 이제 뭐 교도소 바로 진입하는 부분이 되어 가지고 해서 결과적으로 타시군 대회를 개최한다든지 이래 되면 아주 상당히 위험합니다.

김홍구의원

저희시에 이제 게이트볼장이 읍면동까지 몇면 정도 지금 현재 확보되어 있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전체는 상당히 많습니다.

김홍구의원

이제 답변은 그냥 나중에 하시면 되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74면입니다.

김홍구의원

74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런데 실제 인조잔디 되어 있는 구장이 몇면이에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13면입니다.

김홍구의원

13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제가 이래 생각할때는 실질적으로 인조잔디를 하시면서 바로 이제 지붕까지 설치해 주는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것도 지금 실질적으로 동지역은 게이트볼 실내도 있잖습니까? 우리 체육센터안에 보면……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렇지만 면단위 같은 경우는 문화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모든 부분에…… 어르신들이 그 부분이라도 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셔 가지고 전체 인조잔디하고 지붕 같이 잡아 가지고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해 나가시는게 바람직하지 싶거든요? 안그러면 어느 지역에 하더라도 먼저하는데가 항상 화살을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이제 우리가 일괄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셔 가지고 면단위부터 인조잔디하고 지붕을 설치하는 걸로 그렇게 고민을 조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건 조속한 시일내에 시행이 되어야 되요. 할 것 같으면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우리가 저전번 회의때도 말씀드렸지만 각종 전국대회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게 테니스입니다. 그렇지만 결정적일 때 항상 우리시 대회를 타지역에 가서 행사를 치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뭔 내용인가 아시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결승 부분 우기가 되어 가지고……

김홍구의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해소시킬수 있는 방법이 뭔가는 아시잖아요? 그 부분이 실제 예산 얼마 안들어가거든요. 너무 잘하려고 하실 것 없고 영주 벤치마킹 한번 가 보시면요. 6면 하는데도 돈 얼마 안들었어요.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진짜 얼마 안들여도 충분히 할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 부분을 이래 한번 가 보시고 담당자하고 자료 받으셔 가지고 해 보시면 안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돈 들여 가지고 타지역 가서 결승전 한다는 것은 안 맞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안 맞습니다.

김홍구의원

예. 그런 부분들은 바로 바로 정리를 해 줘야 되거든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영주를 한번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신데 간단한 것 간단하면서도 제가 볼때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2015년도에 우리 문화체육과에 예산 신규사업이 보면 여러 가지 많습니다. 그렇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큰 예산이 소요되는 그런 이런 사업들이 많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집행부에서 지금 벌려 놓은 사업도 완공되지 않고 그냥 이래 벌려놓은 사업도 많아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뭐 속리산 시어동휴양단지를 비롯한 거꾸로나라 이야기사업, 그 다음에 낙동강 주변 지역의 회상나루터나 강바람길 조성사업 그런 것 많아요. 그러면 이런 예산도 완결도 못 지은 상태에서 이런 신규사업들을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서 과연 해야 되는지, 지금 고민이 됩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내년도 예산이 지금 교부금이 많이 축소되어서 내려오죠.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증가분 플러스 또 교부금 내려온 비율을 따지면 약 250억에서 300억 정도가 내년도 예산이 지금 줄어들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래 이 와중에 이런 신규사업들을 대량적으로 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안 있겠느냐? 그럴바에는 차라리 기존 하던 사업들을 내실있게 추진하는게 안 맞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조금 전에 우리 변해광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업들은 3대 문화권 사업으로 사업이 결정되어서 새마을관광과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새로운 신규사업으로 지금 예산이 40억씩 이래 말씀드리는 부분은 지금 박정희 정부에서 부르짖고 있는 사실은 문화진흥입니다. 그래 좀 파트가 조금 다른 것으로 이래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이게 지금 정부 차원에서 이러한 사업들을 구상을 하고 정부 차원에서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지원을 하겠다고 하는 그런 취지로 있는 이 시기에 이러한 사업들을 추진을 못하면 좀 문제가 있죠.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는 여러 가지 경북도와 협의를 해서 사실은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렇게 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변해광의원

예. 이해도 가고 공감도 갑니다 해야 된다는 것도 알고 있고요. 하지만 그래 그 포커스를 맞출 때에 그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하던 사업들도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물론 그 부분도 중요하고……

변해광의원

기존 하던 사업을 포기하고 이 사업을 한다. 그건 아니잖아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건 아닙니다.

변해광의원

내년도 거꾸로나라이야기하고 속리산 시어동 예산확보하려고 노력해 봤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그래 이제 그 부분은 사업부서가 좀 달라 가지고요. 새마을관광과사업이 되다 보니까 제가 상세한 내용을 알수가 없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상주시 전체로 봐서는 참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다. 그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뭐 FTA나 TPP 이런 다자간 국가간의 어떤 계약에 의해서 우리가 원하지 않든 원하든간에 이게 그냥 쓸려가는 국제흐름에 우리가 지금 중심에 놓여 있지 않습니까?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리고 보십시오. 김천에는 혁신도시가 들어서고 곧 준공이 됩니다. 또 도청이 예천 저쪽에 안동에 됩니다. 그러면 우리 이웃인 의성이나 보은 이런데서 사방에서 지자체가 나름대로 어떤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나름대로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런 뭐 어떤 하드웨어적인 어떤 그런 시설물에 많은 역량을 쏟아 붓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어떻든간 시민들이 먹고 잘 살아야만 이게 빛나고 또 다른 것과 견줘서 발전하는 것이지 여기에 너무 올인하면 안된다. 그래 생각합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좋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역사 문화쪽에 이쪽부분에 있어서는 조금전에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물론 하드웨어적인 것은 있습니다만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필요한 부분들은 최소화하고 어떤 상징물이나 이런 부분들은 별도의 추가 예산이 필요없이 유지 보수는 필요하겠습니다만 그런 쪽으로 걱정하시는 부분을 걱정……

변해광의원

예. 하여튼……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안하셔도 되게끔 그렇게 추진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상주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 가장 중요한 자산들이 뭔지, 기본 자산을 좀 우리의 어떤 캐치해서 그것을 역량에 반영시키는 그런게 있어야 되겠고 요새 보면 막 경기가 불황이라 해서 시민들이 막 아우성이에요. 농산물 뭐 물밀 듯이 쓸려오지 폭락하지요. 그리고 시내분들은 장사 안된다고 아우성이죠. 이게 지금 현재 우리가 미래의 어떤 포커스를 잘못 맞추면 지금 현재 기타 타도시에 비해서 샌드위치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시기 차제에 정말로 중요하다.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서 일자리 창출 또 농업기반시설에 투자한 어떤 농업소득을 올리는 그런 것들이 먼저 지향되어야만 다른 사업도 할수 있지 그런 기반없이 그냥 눈요기식 어떤 그런 것은 좀 지양해야 된다. 예산투입에서도 그래 해야된다. 생각합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공감합니다.

변해광의원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우리 과장님 문화체육업무의 격무에도 소신있게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서 감사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감사합니다.

김태희의원

64쪽 감고을이야기축제에 관계된 여러 의원들의 말씀이 있었는데 금년도에 축제기간 중에 축산인 한마당 잔치인가요?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행사기간 중에 본대회장에서 마이크 소리나고 또 이쪽에서 나고 노래하고 춤추고 하다 보니까 많은 시민들이 먹고 즐기는 축제라는 그런 비판이 많았습니다. 이래서 내년도에는 우리 상주 농특산물 시기별, 품목별로 축제를 개최하는 걸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두 번째는 68쪽에 문화재 지정에 있어서 공검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의원이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에 공검지를 확정했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알고 있는데 지난번 2주 전에 운영위원회에서 제천시 의회를 방문하고 또 의림지를 돌아봤습니다. 그러나 우리 현실은 공검지는 아시는 바와 같이 상주 함창 공갈못에 연밥따는 저 처녀하는 그 민요의 채련요의 발상지고 삼한시대 3대 저수지로서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을 했는데 최근에 확인해본 결과 거기는 공갈못의 기능은 다 역사성은 없어지고 습지로서 지금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가문화재로 승격을 시키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것에 찬사를 드리면서 만약에 이 국가문화재가 되어서 공갈못으로 복원이 안된다면 습지를 해제하도록 이건 뭐 과장님 소관도 아니지만 부시장, 국장 계시기 때문에 환경보호과에 상의해서 지정이 되면 좋고 안되면 습지를 해제하도록 그렇게 좀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75쪽에 효율적인 문화회관 운영에 대해서 이 관계도 답변 특별히 안하셔도 됩니다. 많은 시민들이 지금 대도로변을 지나갈때는 여러 가지 홍보물이 많이 부착되어 있어서 문화회관으로 인식할 수가 있는데 남성청사에서 바라보는 그 정면은 마치 장례식장 입구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는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이래서 여기는 좀 간판을 새로 바꾸든지 조명시설을 넣어서 문화회관에 걸맞는 문구로 좀 교체를 하면 어떻겠나 이렇게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상주 상징물 건립관계는 참 오래 되었습니다. 과거 민선1기때도 그런게 거론이 되었었는데 사실은 많은 사람들 반대에 있어서 시행을 못했는데 이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는 지금 상주하면 삼백의 고장, 자전거 도시라고 이렇게 이름이 나 있습니다 . 저 본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상주시에 동서남북으로 교통이 사통팔달하기 때문에 들어오는 4개 국도에다가 전주라든지 특별하게 세우려고 하면 힘이 드니까 기존 전주에다가 자전거 부착물을 하는데 큰 돈이 안 들어가는 것 같아요. 어떤 도시에 가면 조명도 넣어 놨는데요. 동서남북으로 이렇게 조명시설을 한다면 상주 진입시에 물론 뭐 삼백의 고장도 알겠지만 자전거도시 상주를 홍보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유관 실과소하고 협조해서 이 방법 추진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식사도 못하고 늦은 시간에 수고가 많아요. 간단하게 몇가지만 제가 이야기를 하고 답변은 듣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건의하는 걸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조금 전에 감고을이야기축제 때문에 말씀을 동료의원님께서도 하셨는데요. 가을에 축제를 하면 전국에 다해요. 그 시간에 제가 전라도쪽에 가 봤는데 충청도하고요. 가면서 몇군데를 들리게 되었더라고요. 자연적으로 갈려고 간게 아닌데 그렇듯이 다른데서 안할 때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좀전에 최경철 의원께서 이FMS 봄에 하는 것도 곶감이 나고 이럴 때 품목으로 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니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건의를 하고요. 두 번째 상주문화예술회관 건립 타당성 용역 때문에 몇가지 이야기를 드릴게요. 몇일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과잉 투자해 가지고 이렇게 잘 운영되지 않고 해서 문제가 있다라고 심층 보도한 적이 있어요. 한번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한번 보시고 지금 사실 상주가 앞으로도 인구가 증가될 가능성도 적고 그렇게 문화에 대해서 욕구는 있겠지만 고 단위 그런 문화가 없다라고 봐요. 그런 측면이라면 많이 있는 지금 시설을 활용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고요. 상무프로축구는 하도 이야기를 많이 해 가지고 않겠어요. 않겠는데 하나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또 지금까지는 고등부, 중등부, 18세, 15세 있는데 유소년 12세 이하 해 가지고 120명 정도를 122명 정도로 창단할 예정이라고 해 놨는데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될거에요. 우리가 영원히 상무하고 같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제가 아레께 시합때 34번째 게임할 때 부산아이파크하고 하는 것 멀리서 한번 봤는데 관중이 한 300명 정도 되겠더라고요. 300-400명 대충 헤아려 봤어요. 헤아려 봤는데 300-400명 되겠고 이게 상주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상무프로축구가 굉장히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요. 하여튼 만감이 교차를 했습니다. 이게 아레께 했던 아이파크하고 게임은 굉장히 중요한 게임입니다. 탈락이 되느냐 이런 중요한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또 동에서도 저한테 메시지가 왔어요. 참여해서 격려하라고 왔는데 그렇게 홍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관중이 그 정도였다고 하는 것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지 못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현무문하고 상산지문을 아까 정부 사업으로 한다고 그랬는데 이렇게 뭐 동북에 문만 해서 좋을건지 이것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 상주야구장 시설확충해 가지고 저쪽에 이제 분황에다 하는데 나중에 혹시 활용하시게 되면 리틀야구도 잘 쓸 수 있도록 시간 배정 같은 걸 해 가지고 문제가 없도록 같이 아마 서로 호환해서 쓰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잘 활용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하나 당부의 말씀드릴게요. 저희들 문화회관 지하전시실 승강기 설치 문제 상당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노약자나 장애인들이 접근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는데 승강기를 설치하시면서 지금 뭐 문화예술회관 건립 타당성 용역조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예산확보라든지 그 다음에 주민공감대 형성이나 여러 가지 갈길이 멉니다. 그래서 이번 승강기 설치를 하는 예산을 확보하실 때 내부 전시실도 조금은 리모델링을 해 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삭막합니다. 그리고 내부 주변 환경도 좀 이번 기회에 지하전시실에 가면 지역에 있는 많은 분들 전시물들이 제대로 빛을 못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함께 좀 검토를 하셔서 예산 반영이 될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승강기 설치 예산이 지금 어려운 입장인데 만약에 승강기 설치 예산이 수립되면 의장님 말씀대로 전시실 내부도 깨끗하게 단장할수 있게끔 그렇게 예산을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성호

정성호문화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오후 2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2분 회의중지

14시 32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이승택 세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이승택입니다. 세정과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세정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김태희의원

101쪽에 효율적 생산적 체납세징수대책 추진으로 체납세징수 제고를 위해서 330운동을 전개 한다고…… 구체적인 내용이 어떤 것입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이 사항은 이제 체납세가 계속 누적이 되니까 현 년도분은 97%이상을 목표로 해서 이제 3%이내에 체납을 유지하고 또 과연도 분에 대해서는 30%이상을 정리해서 계속해서 체납액을 줄여나가자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태희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2015년 지방세 목표액이 566억 9,600만원이네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 시세부분에 보면 이제 담배소비세 이 부분에 내년도 담배가격인상 지금 정부에서 협의하고 있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그 인상안이 확정되면 이 지방세 쪽으로 이렇게 더 증가되는 부분이 어느 정도 됩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저희들이 판단하기는 그 자동차세라든가 담배소비세 뭐, 이런 부분을 전체합치면 한 20억 정도의 예산 실제 증가정도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예. 한 20억 정도 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20억 정도요? 자동차세하고 담배소비세 다해가지고……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러면 담배소비세만 하면 어느 정도 돼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그런데 담배소비세는 저희들이 이제 2014나 2015를 거의 비슷하게 본 것은 가격이 오르게 되면 흡연율이 떨어질 것으로 감안해서 그렇게 내용을 잡았습니다.

정갑영의원

떨어질 것으로 그렇게 해놓은 겁니까? 그런데 이제 이 부분에 우리가 담배소비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지방세부분이 상당히 가격이 인상되면 거기 가격 인상되는 비례분 만큼 올라가야 되는데 사실 이제 이게 중앙세로 거의 다가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대부분이 가고 우리 지방세부분은 이제 얼마 안 되네요. 그지요? 인상되는 요인이……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06쪽에요. 우리시가 이제 금고 2개의 농협하고 대구은행하고 두 군 데 이제 약정을 하고 있네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게 몇 년마다 한 번씩 약정을 합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지난번의 계약은 2013년에서 3년 계약을 했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다음에 할 때 4년으로 한다고 이래……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그런데 이제……
태하

황태하의원

이게 조율이 자꾸 바뀝니까? 이게 상위법에 의해서……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안은데 4년까지 이게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잦은 교체로 인한 것보다는 좀 장기계약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게 계획 중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 보면 농협은행에 보면 특별회계 등 이래 6종을 해놨는데 주로 일반회계가 많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시로 봐서는 이제 전 예산에 조기집행 때문에…… 아무래도 예산이 이자율이 좀 적을 걸로……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세외수입이 조금……
태하

황태하의원

그렇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대체적으로 전반기에 다하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좀 그게 돈 오래 좀 예금시켜놓으면 이자율이 좀 많은 건데……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거기에 대한 거는 뭐, 크게 피해는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그런데 요즘 금리가 워낙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뭐, 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당겨 집행을 한다고 해서 막 그렇게 큰 영향은 아닌 것으로 저희 판단됩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처음에는 조기집행하면 뭐, 도에서 상도 주고 뭐, 상위법에 의해서 자꾸 뭐, 조기집행 권장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또 몇 년이 지나고 나서는 또……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아닙니다. 지금은 이제 조기집행이라는 용어를 좀 균형집행으로 바꿔가지고 6월말까지 한 70%이상 집행하도록 그렇게 좀 유도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걸 하고나니까 지금 사회적으로 보면 건설업자들이 이제 조기집행을 하니까 후반기에는 이게 없으니까 지금 죽을 맛이거든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런 것도 형평성에 균형에 맞게 하는게 말 그대로 이제 균형 맞게 집행을 해야 되는데 전반기 한 70%하고 후반기 30%되니까 지금 그 형평성에 좀 맞추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우리 시에서 금고관리를 하는데도 투명하고 말 그대로 통해서 지정을 할 때 그 당시에 이제 이게 하게 되면 12월달에 결정을 할 거 아닙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내년 11월 중에 저희 결정이 되면 그 계약……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거 금고지정 뭐, 지정위원회를 구성한다는데 이건 주로 어떤 사무실을 구성합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위원회는 그러니까 저희들이 공개방식을 채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유치제안서를 심의할 위원들을 이제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서 40일 전에 구성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런 관계도 하여튼 과장님이 도에서 오시고 이랬으니까 지정위원회라든지 지정약정서라든지 이런 걸 완벽히 해서 우리시의 금고가 좀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 철저히 하는 방식을 해주기 바랍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민병조 의원입니다. 예. 수고하십니다. 지금 각 읍면동에 세무보조원 그 활용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하고 있지요? 세무보조원이라고 있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세무보조…… 내용을 전체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는데 아마 저기 기간제로서 아마 그 주요……

민병조의원

예. 그 세무보조원을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계장님들 있지요? 없어요? 그 기간제를 세무보조요원으로 사용을 하고 있잖습니까? 1년 단위로 해서 예? 그걸 왜 잘 모르고 계세요. 그 세무업무를 보는데 그 보조원을 활용하는 거를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읍면동 세무보조 활용 꼭 필요한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물론 저희들은 납기라든가 이런거 집중…… 왜 그런가하면 이게 이제 뭐, 재산세라든가 이게 시기가 도래하면 집중적으로 이거를 또 관리를 해야 될 부분도 있고 해서 또 약간 보조 인력을 좀 두는 게 뭐, 활용가치는 좀 있다고 생각 듭니다.

민병조의원

제가 정확히 파악을 해보니까 공시지가작업등 필요한 시기에 인력활용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는 보조원의 역할을 다른 필요한 곳에 산업계라든지 이런데 배치를 해서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실제 거기에서 세무보조원이라고 갖다가 놓으니까 1월부터 5월 정도까지 공시지가제도가 가장 바쁘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민병조의원

예. 그 기간 외에 적합한 역할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보조원을 갖다가 거기다 계속 둬서 이게 활용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아! 이 문제를 우리 세정과장님께서 한번 읍면동에 세무보조원 관계를 파악하신 다음에 실제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한번 그 활용의 효과가 큰 쪽으로 한번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체납액징수평가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인센티브제공추진 하고 계시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민병조의원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저희들 연말 그 체납이 가장 실적이 좋은 기관에 대해서 이제 기관표창 우선 읍면동을 대상으로 1위한 읍면동에는 100만원, 2위한 데는 70만원, 그리고 3, 4위 한데는 한 50만원씩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그 지금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지방 우리가 시재정이 열악한데 54억 체납액이 된다고 제가 지적을 한번 했어요. 이렇게 체납된 사유를 물으니까 그때 답변해 주셨죠?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민병조의원

여러 가지가 있지마는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러나 전연도 이월체납금이 42억이나 되는데 왜 그러느냐 하니까 징수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업체별로 많이 체납액이 늘어난 업체 몇 군데를 그것 때문에 많이 늘어났다. 그래서 그러면 그 담당직원을 배분했다하니까 뭐, 1명인가 이렇게 한다하데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 직원한테 세무전문 세무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직원이 담당을 맡게 해서 그 담당을 맡은 직원이 그 징수에 대한 체납금징수가 높을 때 그 담당한테 직접적으로 금액포상 보다가는 뭐, 직제포상이라든지 이런 거를 한번 연구해보세요. 그 세금을 받는다는 게 싸워야 되지요. 집에 찾아가야 되지요. 번호판 잡아 떼야 되지요. 별의 별짓을 하고 있는데 모든 공무원께서 다 고생하는 거는 다 알지마는 그 체납세징수 하는 공무원요. 역할이 대단히 아주 힘듭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포상을 인센티브를 제대로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주태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회계과장 김주태입니다. 회계과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회계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민병조의원

공정한 계약업무추진 그 전년도에도 많이 의원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더군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민병조의원

대형공사발주 시 하도급업체를 최대한 지역 업체에게 주도록 유도하시는 것 특히 공고시 권장공고까지 삽입한다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람직한 모습으로 보여 집니다. 본의원이 보기에 참 좋은 업무계획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상주하도급 현황을 한번 살펴보면 몇 가지 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은데 과장님께서는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지금 그 하도급에 원청에서 하도급 이제 직불확인서 이런 거를 해가지고 하도급업체에 이 하도급업체는 원래 그 취약합니다. 그런데 이 하도급업체 보호를 해야 되는데 원청업체에서는 아마 그런 거를 잘 안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들도 이제 하도급업체에 직불확인서를 원청에서 해주도록 유도를 하겠습니다. 그래 해서 이 하청업체가 마음 놓고 일을 해서 그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이고요. 또 하나는 이제 하청업체에서 선급금을 이 사람들이 자주 찾아갑니다. 그래서 선급금을 너무 많이 과도하게 찾아가니까 나중에 원청에서 무슨 사고가 생기면 하청업체에 이 돈이 안내려갑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있어서 이 두 가지를 내년도부터 저희들이 이 시스템을 바꾸려 그럽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청업체를 보호를 하는 그런 쪽으로 지금 해 나가려고 그럽니다.

민병조의원

과장님께서 정확하게 진단을 하셨습니다. 제가 말씀 안 드려도 과장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게 정답인거 같고요. 예. 잘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도급업체가 다시 하도급을 주는 사례가 많이 있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그런 경우도…… 예, 조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좀 발생이 되는 것 같아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민병조의원

이제 그것도 마찬가지 원청에서 결제관계를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고 해결이 될 거 같습니다. 이제 민원도 사실 많이 발생되고 그런 도급으로 인해서 우리 부실공사가 많이 발생된 거도 사실 대형 프로젝트도 발생이 됐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민병조의원

예. 그런 걸 볼 때 내년에 이렇게 2015년에 이렇게 하시면 좋은 아주 사례가 과장님 오셔서 될 거 같고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리고 상주 대형공사 하도급업체가 거의 1개 업체가 독점하고 있지요? 독점하고 있는데 여기에 물론 계약이나 이런데 조건들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 역량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없어서 그럴 수는 있기는 한데 그거를 한번 자세히 한번 살펴보면 허가와 모든 자격증을 소지한 업체들이 또 있어요. 있는데도 유별나게 상주에서는 대형공사 하도급업체가 거의 독점하고 있는데 1개 업체가 여기에 문제와 원인이 다소 있을 수 있다 본의원이 생각합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 점 한번 뭐, 더 이상 말씀 안 드려도 회계과장님께서 잘 뭐, 인지하시라봅니다. 잘 개선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 마지막으로 질문하고 싶은 것은 지역 업체에서 생산되는 물품, 품목 지역경제 활성화차원에서 구입사용 하시는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민병조의원

다 하고 있습니까?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민병조의원

혹시 외부에서 우리 지역에 생산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용하는 비율……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그런 외부업체는 안 합니다. 저희들이 지금 제가 보니까 뭐, 금액은 얼마 안 되도 지역에 생산 안 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비슷비슷해도 현장에 들어가는 그 품목이 비슷비슷한데 성질하고 이런게 달라가지고 그런 몇 개를 제외하고는 제가 보니까 제가 와서는 하여튼 지역업체 외에는 안했습니다. 일체 안했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그래도 과장님 오셔가지고 획기적으로 그렇게 특히 하도급현황 같은 것을 파악해서 결제관계를 잘 해주시는 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제가 보기는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장님께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민병조의원

2014년도 사업, 물품구입, 조달물품구매에 전체 수의계약 상세내역을 내일 11월 5일 12시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요구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충후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한 두어 가지만 좀 묻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입찰금액 한도액이 3,000만원입니까? 얼마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2,200만원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2,200만원이라는 것은 인건비와 자재비포함이죠?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도급액이……
충후

이충후의원

도급액이……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다보니까 타 지역을 겸율해서 보면 타 지역 업체한테 입찰이 많이 빼앗깁니다. 그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아, 그거는 저들이 이제 1억원 이상은 이제 이게 1억원 이상은 도내입찰을 하고요. 이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니까 도내입찰이고 그거를 금액을 좀 높이면 하도급인건비와 자재비와 모든 포함한 것을 조금 높이면 지역민들이 자체에 뭐,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지역민들 업체가 하도급 안 받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더 많이 안 가져질까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그 제한을 저희들이 그 제한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앞으로 그렇게 추진할려고 그럽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 추진을 빨리해야 됩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왜냐하면 아까 민병조 의원님께서 참 질의를 하셨지마는 지역 업체의 살아나야 상주가 살아나는 것이 지역 업체는 다 죽고 상주는 살아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공사, 입찰금액의 한도가 조금 높이면 지역 업체의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염려덕분에 그 한 가지 말씀드리는 거고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우리 상주시 리모델링사업지속 추진이라고 해놨죠? 117페이지에 이거 사업계획은 언제부터 시작한 겁니까?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이게 제가 보니까 민원실을 저쪽으로 옮기면서 그때부터 민원실 옮기면서 이거 리모델링사업하고 같이 아마 그때 계획이 있어가지고 있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때부터 계획이 있었습니까?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내가 이거 묻는 것은 모 언론사 신문에서 전시장과 현시장의 비교한 언론 한 거 보셨어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리모델링 때문에 그게 나온 거 아닙니까? 그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면 이 사업은 전시장이 추진한 사업이네요? 그러면……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계획은 그때 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계획은 그때 했기 때문에……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먼저 리모델링한 년도가 얼마나 됩니까? 리모델링사업을 시작하고 몇 년만에 다시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지금까지 지금 이 건물이 한 20한 7년 정도 되었는데요. 그 동안에 리모델링을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다시 한번 내가 잘못 들었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20한 7년 정도 되었습니다. 청사건물이……
충후

이충후의원

청사건물이 27년 되었는데……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그런데 리모델링은 한 번도 안했습니다. 지금까지……
충후

이충후의원

지금까지……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그래서 거기에 지금 저쪽에 남성청사본관은 보면 녹물이 나오고 이렀습니다. 2층에 그래서 배관이 부식이 돼가지고 물이 떨어지고 이래서 아마 그래서 아마 리모델링을 시작한 거 같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 좀 행정도 깨끗하게 하는 것도 기정사실 해야 되고요. 지금 이제 상주시 언론에서 그렇게 시민들한테 그 언론을 배포를 했기 때문에 시민들은 그런 언론에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면 그것을 우리 행정에서 다시 반박 보도를 내든지 그렇지 않다는 것을 하든지 확인을 해줘야 그 맞지 않을까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충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김태희 의원입니다. 115쪽에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을 하는데 있어서 공개경쟁에는 문제가 없겠습니다마는 이제 시중에 수의계약 시에 안면위주로 계약을 한다는 얘기가 많이 떠돌고 있고 그게 또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 수의계약을 하실 때 뭐, 우리 의지도 보여주셨었지만 계약의 공정성도 중요하지만 공평해야 될 거 같아요. 공평, 그 시장선거를 도왔다고 해서 특정인을 주고 이런 거는 좀 사라져야 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국장님이 계약담당관이신가요? 누군가요?
위영

윤위영안전행정국장

예.

김태희의원

우리 국장님 계시는데 과거에 이 뭐, 소문으로 끝나기를 바라고 모든 거를 시장이 하나하나 챙긴다 이런 얘기가 많았습니다. 또 실제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 투명성도 높여야 되고 공정…… 투명성도 필요하지만 저는 공평한 게 공평하도록 과장님, 국장님께서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를 드리고 지역 밖에 있을 때 울진이나 타 시군에서 이제 우리 상주 지역사람이 도급이 됐을 때 부탁 전화를 제가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 이번에 특히 회계과에서 그 앞서 동료의원님들도 언급했지만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확대하는 거 또 공고 시 권장문구 차지하는 거 이런 의지도 참 좋은거 같습니다. 예, 감사드리겠습니다. 또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이번 내년도 예산중에서 계림동 주민센터 증축공사만 들어있는데 뭐, 저희 지역구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고 낙동면 같은데 보면 그 청사 뒤가 후면이 지금 아주 엉망입니다. 그래서 그런데는 포장을 하든지 뭐, 보도블록을 깔아야 될 거 같고 특히 우리가 시비를 들여서 제설장비를 사주고 또 청소차가 지금 차고가 없어가지고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반 건설공사도 많이 해야 되겠지만 이거는 좀 시급한 사항으로 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한번 좀 현지 조사해보시고 앞으로 빠른 시일 내에 차고를 건립한다든지 검토를 좀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까 뭐, 하도급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 업체를 위해서 잘해주신다 해가지고 그렇게 좀 시행해주시면 고맙겠고 또 하도급업체 금액 공사대금 그거에 대해서도 특별히 더 좀 신경을 쓰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우리 조달청물건이나 우리 지역 업체물건을 쓸 적에 지역업체 우선적으로 하는건 당연한 거고 또한 혹시 조달청 물건을 쓰셔가지고 지역업체 저게 없을 적에는 그래서 또 이래 미달되는 물건이나 안 그러면 뭐, 물건이 수입산이나 이런게 들어와서 쓰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 거를 근절해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또 이번 상주소방서이전 부지를 우리 지금 현재 소방서하고 교환을 한다 했었는데 그러면 소방서부지는 현재 이제 쓰고 있는 부지는 어떻게 사용할 건가 상주시에서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지금 그거는 아직까지 그 계획은 없습니다. 없는데 지금 거기에 그게 평가를 해보니까요. 그게 지금 한 31억 정도 되가지고 우리가 31억을 하는데 그거하고 또 저기 함창에 소방파출소가 있습니다. 그게 그거하고 사벌에 있는 소방파출소 함창에 있는게 2,234㎡고 사벌에 있는게 2,732㎡입니다. 그리고 또 화개동에 보면 15,893㎡되는 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하고 전체적으로 이거하고 교환할 그런 금액을 맞춰가지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거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안했습니다.

임부기의원

뭐, 혹시 또 뭐, 그 서성파출소가 그 안에 소방서에 있는데 거기 뭐, 사용을 할려고 그랬는 건 아니신지……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그런 거는 아직 아닙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시에서 사용하시면 됩니까?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임부기의원

아, 그러면……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시에서 이제 그거는 긴요하게 쓸려고……

임부기의원

용도하고 잘 맞춰가지고 그 잘 쓸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마련했으면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또한 우리 사실은 그 다음 사무실 리모델링사업 때문에 우리 상주시가 우리 빚이 좀 제법 많지요? 그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그런데도 자꾸 사업이 너무 리모델링사업에 치중을 하고 많이 해가지고 그런데 좀 근검절약하는 방법으로 예산을 좀 그래도 아끼는 차원에서 하시면 어떤가 싶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임부기의원

제가 얼마 전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해가지고 제천시를 갖다왔는데 제천시 의회를 가보니까요. 그 옛날 초기에 쓰던 기자재를 다 쓰고 계시더라고 왜 이렇게 좀 낡은게 있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그 오래 쓰고 또한 이번에 저들이 또 기륭시에 갔다 왔는데 대만에 거기도 의회는 깨끗하게 잘 지어놨고 시청은 진짜 오래된 건물이었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임부기의원

한 40년 가까이 되었다하는 건물이더라고요. 그런데도 리모델링도 안하고 참 뭐, 너무 또 검소하게 산다하는 게 그렇지는 안하겠지마는 또 생활환경을 개선해야 되는 거는 맞습니다마는 그래도 또 그 나름대로 잘 맞춰서 쓰고 근검절약하게 하는 그런 정신이 또 본받아지더라고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도 너무 호화하게 해주시 마시고 진짜 실질적으로 써야 될 거만 적재적소에 잘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주셨으면 싶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빚을 좀 갚아야 되지 빚없이 자꾸 빚내가지고 쓸려하면 문제잖아요. 사실은?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우리 부채도 좀 비율도 낮추도록 노력도 해야 되고 이러기 위해서는 뭐, 우리 겉모습만 자꾸 하는거 보다는 내실을 기하는 게 더욱 좋지 않겠나 싶어서 그래 한 말씀 드렸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일단 그렇게 살림을 좀 살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회계과장님!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우리 민병조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2014년도 사업의 조달물품 수의계약 내역을 11월 5일 12시까지 자료를 서면으로 좀 제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한가지만…… 저희들 상주소방서 이전부지가 만산동에 지금 못가에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그 마을에 있는 그 마을회관부지도 거기에 인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그러면 지금 그 마을에서 마을회관 부지를 새로 확보 해야 마을회관을 짓는다는 그런 지금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는데 행정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검토하고 계신지요?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그 문제 안 그래도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그 마을회관이 지금 바로 저수지 그 앞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마을에서는 그거를 다른 데로 지금 이전해가지고 다시 마을회관을 좀 지어달라고 그래 부탁을 합니다. 하는데, 저들이 그거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마을하고 다시 협의를 해서 어떻든 마을회관이 지금 거기에 있는 마을회관은 지어주기는 지어줘야 되겠다.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왜냐하면 그 새로 지어달라는 게 아니고 기존에 소방서가 들어오는 거를 주민들이 다 동의를 해주셨어요. 그런데 마을회관이 있던게 없어지면 주민들께서 들어오는 그 소방서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못 가질 뿐만 아니고 우리 행정도 그렇게 되면 상당히 주민 만족도를 떨어트리니까 큰 틀에서 한번 여러 부서하고 협의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태

김주태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더 이상 질의할 의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옥연 상주박물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안녕하십니까? 상주박물관장 전옥연입니다. 상주박물관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상주박물관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상주박물관이 개관한 역사는 짧아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양하고 있어서 이 시민들이 칭송이 자자합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감사합니다.

김태희의원

이것은 아마 우리 관장님께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이래 공무를 집행한 결과라고 생각을 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1년에도 몇 차례 특별기획전을 개최하고 뭐, 이런거 아주 좋은 자료라고 생각을 하면서 중요한 것은 내 것이 중요하니까 우리 상주사람이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앞으로 초, 중, 고등학교 또 우리 각 단체에 회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홍보에 특별한 대책을 한번 강구하시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지금 현재도 저희들이 뭐, 특별한 행사를 한다든지 전시 특별전을 연다든지 할 때마다 교육청을 통해서 각 학교에 전부다 홍보공문을 보냅니다. 그리고 그 행사와 연계해서 교육프로그램 같은 걸 실시해서 유치원부터 고등학생들까지 가능하면 많은 학생들이 와서 보고 체험도 하고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그런 행사를 같이 연계해서 기획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번에 지난주에 우리 의회에서 자매도시방문 할 때 자전거박물관 한번 자전거관계에 대해서 우리 견학을 해봤거든요. 우리 상주 보다가 뭐, 잘된 거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관장님 전국 유일한 자전거박물관이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 상주박물관 또 자전거박물관 국립생태 저 뭡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생물자원관……

김태희의원

예. 자원관 등등해서 그 경천대주변이 아주 지금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거든요. 거기 지금 앞에 박물관앞에 건립되어 있는 승강장 혹시 이용해 보셨는가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승강장요?

김태희의원

예.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버스승강장……

김태희의원

예.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직접 이용은……

김태희의원

아니, 그 주변이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조금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좀 삭막합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 이제 많은 다녀오신 분들이 지역 사람들은 잘 몰라요. 외지서 오신 분들이 그게 뭐냐 이거라요. 사실은 승강장은 관장님 소관은 아닌데 이 관계를 좀 건의를 해서 관광지다운 승강장이 되도록 한번 그것도 함께 이렇게 노력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은 아직도 뭐, 우리가 상주박물관에서 어떻게 그분에게 관리를 좀 하고 어디 행방을 좀 이렇게 알려고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컨텍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어서 좀 저희들도 주변 인맥을 통해가지고 많이 알아는 보고 있습니다마는 뭐, 사실 좀 대화의 물고를 우리가 트기는 좀 역부족이고 아직까지는 조금 문제가 좀 있는거 같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면 뭐, 대안을 한번 이래 알으셔가지고 저들도 그렇고 같은 입장에서 그 좋은 중요문화재가 그렇게 행방이 묘연하게 있다하는 거 있는 거는 사실인데 참, 행방이 묘연하다하고 이러는 거는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세계 우리나라 유일본이라 하는데 이걸로 인해서 상주가 또 저번에도 많이 떠들었습니다마는 꼭 행방이 찾아져가지고 자손만대에 그게 역사에 남게끔 해주는 것도 우리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책임감을 가지고 좀 신경을 써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임부기의원

또 우리 아까 자전거박물관 운영에 대해서 그 자전거를 지금 박물관에 150대갔다 놨지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공용자전거……

임부기의원

시상금으로 해가지고……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임부기의원

그리고 기차역에 100대갔다 놓고 그리고 활용방안을 좀 빨리하셔가지고 거긴 지금 우리 현재 쓰고 있는 자전거는 박물관 내 만타고 있지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지금 그 쓰고 있는 거는 박물관 내만 있고 물론 외부에 나갈 수 있는 자전거도 박물관 자체가 소장하고 있는 거는 좀 있습니다마는 그거는 공식적인 그런 거로는 쓸 수가 없고 문제는 공용자전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사실 안전하게 탈수 있는 그런 기반이 먼저 깔려야 되는데 저희들 사실 문제가 뭐냐 하면 가장 큰문제가 보험가입이 사실은 좀 거부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험부담이 크다보니까 좀 그런 견적을 좀 부탁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응답해주는 보험사가 잘 없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면 자전거를 안 샀어야 되지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뭐, 그 부분은……

임부기의원

시상금을 다른데 쓰시도록 하시든지 이래야 되지 그 생각도 안하고 사셨다하면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뭐, 저희도 박물관에서 자체적으로 사면……

임부기의원

그리고 또 누구든지 그런 또 위험성이 있다하면 아무도 자전거 안타야 되지요. 우리 상주시민은 사실은 타고 있잖아 또 보험이 되고 있고 우리 상주시민은 되고 있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그런데 그런 것 때문에 좀 보험이……

임부기의원

그런데 외지 분들이 이제 안된다하는 그런 결론이잖아요. 그랬을 적에 자전거를 타도 우리가 책임을 안 진다하는 뭐, 그거를 이제 우리가 거기다가 명시를 해놓으면 가능하지 않겠느냐! 뭐……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그 관계는 저희들도 안 그래도 사실 그런거 다각도로 검토를 했었는데 보험에서 그게 안 되는 경우에는 저희들도 그게 만약에 그 어떤 문건을 넣는다 해도 그게 법적효력이 있는지 없는지도 저희들이 또 알아봐야 되니까 그 부분은……

임부기의원

LIG보험에 제가 선전하는 게 아닙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보험사한테 좀 물어본다든지 해서 자문을 구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제가 승마 이제 협회를 하고 있는데 그때 승마인들이 와서 승마를 할 적에 LIG보험에서 해가지고 다른 데는 사실 안 됩디다. 그런데 거기에는 1년간을 넣었었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한 200만원 정도 넣으니까 1년간 보장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은 사고는 한 번도 안 났었습니다. 소멸성 이었습니다마는 그래 이제 뭐, 다른데 알아보시고 보험이 가능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또……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다각도로 알아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제 이런 문구를 쓰면 안 되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으면 곤란하지요.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빨리해가지고 있는 거를 이용을 하도록 안 그랬으면 아예 사지를 말든지 안 그러면 빨리 팔아치워야지요. 그리고 또 이제 그거는 이제 노파심에 말씀하시는 거고 우리 그 자전거를 가지고 승마장에도 가고 박물관에도 가고 뭐, 차로 또 이동하는 거 보다는 그러면서 상주를 더 많이 알고 경천대도 가고 또 저 밑에 상주보까지 가면 생물관 또 뭐, 도남서원해가지고 볼거리가 그 지역에 너무 많습니다. 그래 그 자전거를 활용하면 지역 알리는 데나 아! 진짜 상주가 이렇게 잘 되는구나 하는 체험에 장이 될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될 거 같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좀 더 다각도로 검토해서 빨리 시행할 수 있도록……

임부기의원

그런데 자꾸 그러다보면 세월다갑니다. 빨리빨리 해가지고 빨리하고 또 이제 안전장치는 아까 말씀하셨으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그게 활용도가 빨리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상주시내 그러면 자전거 아무도 못타야 됩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저희 그런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또 안전장치를 생각 안할 수 없는 부분이……

임부기의원

안 물어달라 할 겁니다. 문구를 써 놓으면……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그거는 저희들이 잘 검토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또 해주시고 그 전통혼례관도 우리 관장님이 관리를 하고 계십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 그래 전통혼례관이 저번에도 뭐, 말씀이 사실은 몇 건 안 되고 있잖아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임부기의원

또 활성화 될려하면 앞에 뭐, 식당이 있다거나 편의시설이 많이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했었는데 앞에 그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중에 거기 뭐, 어떤 식당이나 이런게 들어올 수 있는 그게 만들어지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지금 거기 청사진에는 그 앞쪽 편에 식당가가 형성되는 걸로 그렇게 나와서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도 이제……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그래서 뭐, 그런게 좀 만들어진다면 아무래도 조금 더 유리한 조건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임부기의원

그래도 그 돈을 전통혼례관도 많이 지어놓고는 또 혼례관만 말고 다른 뭐, 학술행사를 한다거나 이런 거로도 연구를 해봐도 될 걸로 저는 생각이 듭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그거는 저희들이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아! 있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거기서……

임부기의원

아! 그런다나 활용을 하고……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또 다양한 체험교육 전통하고 관련된 교육은 많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 그것도 활용방안이 아주 잘되고 또 전통혼례가 잘 되도록 이래 하면 되고 또 오면 그 분들이 만약에 의뢰를 했을 적에 혼례의 또 절차가 복잡하고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이럴 적에 알선은 다해주고 있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그런 거는 다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 신청하면 그 신청자 측에서 준비해야 되는 부분이라든지 저희들이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또 그 집내자 소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총괄해서 안내를 하고 그렇게 지금까지 하고 나서 뭐, 그렇게 불만을 가졌다는 그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임부기의원

왼 만하면 그러니까 신랑 신부만 오면 그러면 논스톱으로 돈만내고 하면 다 되겠네요. 그러면……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뭐, 그렇지는 않고 그 가족들도 같이 협조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있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임부기의원

하여튼 그래가지고 그 전통혼례관도 활성화 되도록 그래 좀 많은 노력을 좀 해줄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사실은 상주박물관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 사업내용은 많지만 할 일도 많고 또 예산 참 적습니다. 또 이 시하고 또 좀 떨어진 외지에 있기 때문에 관심도도 좀 낮고 이래서 사실 박물관이라 하는 거는 뭐, 시민들의 관심이 좀 많아야 되거든요. 오는 사람도 많고 이래야 되는데 그런 분에 비해서는 좀 우리 관장님이 좀 많은 애를 쓰시고도 계시지마는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실현효과는 많이 나타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고요. 몇 가지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 박물관 사회 교육프로그램 있지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매년 1회 하기죠? 뭐, 8개 분야에 예산은 한 3,200만원 정도 되는데 어떻습니까? 이걸 해보니까 우리 학생들이 뭐, 잘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뭐, 잘 되고 있고 또 특히 참여도도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런데 사실 뭐, 상주 관내에 우리 학생들이 그렇게 많은 숫자가 아니다보니까 거의 관심만 있다면 골고루 참여하는 데는 뭐, 이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간다. 그런 거는 없을 정도로 그렇게 원활하게 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 프로그램운영을 하고 있는 중에 이제 여기 강사들이 필요하잖아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 분들은 어디 주로 우리 관내에 있는 강사들입니까? 안 그러면 타지에서도 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강사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들은 또 그냥 일반 뭐, 예를 들어서 어떤 기술이나 이런게 아니고 전통문화에 대한 교육이 되다보니까 가능하면 좀 전문성을 인정받은 그래서 이제 국립민속박물관에 전통문화교육 강사라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활용하거나 또는 우리 학예사나 지금 현재 기간제로 지금 있으면서 무기계약직 전환되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재원이 한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제 강사로 직접 활동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보면 마지막 밑에 보면 다문화가정도 이제 문화탐방이 계획이 되어있는데요. 이것도 좀 더 활성화를 시켜서 연 2회로 사업비가 한 200만원 정도 되는데 연 2회로 되어있네요? 이걸 좀 더 확장을 시켜서 우리 다문화가정이 지금 사실은 소외들을 많이 받고 있거든요. 외지에 외국자녀들이 되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잘 좀 문화탐방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되면 내년의 예산보면 외부기관 연계프로그램 계획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거는 뭡니까? 이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이거는 저희들 상주박물관하고 예를 들어 영남문화재 연구원이라든지 또는 우리 상주관내에는 삼백다례원하고 MOU를 맺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영남문화재 연구원의 경우에는 이제 발굴조사 전문기관이 되다보니까 그 기관에서 가지고 있는 풍부한 그런 어떤 자료나 경험을 상주의 학생들한테 내 고장유적탐험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직접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예산도 그쪽에서 직접서고 뭐, 기념품도 하나씩 주고 그러면서 이제 직접 이제 실시하고 있고 또 저희들도 같이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삼백다례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전통문화교육을 실시할 때 다도 교육이라든지 또는 전통예절교육 이런거 할 때 또 도움을 받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 박물관에서는 이제 삼백다례원하고 영남문화 연구원하고 같이 연계를 시켜주는 그런 중간역할을 하고 있네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뭐, 저희들이 같이 실시를……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 시에서는 그러면 예산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그러면?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산도 그 일부는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특히 이제 영남문화재연구원 같은 경우에는 어떤 환원 외 문화환원 외 차원에서 자비를 들여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가 또 예산을 서야 되는 경우도 있고 그 다음에 삼백다례원 같은 경우에는 인건비는 필요 없지만 재료비나 이런 거는 저희들이 또 서야 되고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요즘 보면 박물관에도 보면 학술대회 및 특별계획전이 매년 몇 개를 하고 있잖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어떻습니까? 해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타지에서도 많이 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외지에서도 사실 좀 많이 옵니다. 뭐, 선산이나 구미에서도 굉장히 많이 오고……
태하

황태하의원

이런 부분은 이제 박물관을 살리기 위해서는 이제 우리 관장님을 위시해서 우리 학예사라든지 뭐, 특별개인전을 자꾸 이래 발굴해서 자주 이제 늘려주는 게 또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박물관에 여러 돈을 엄청나게 들여놓고 뭐, 학술대회라든지 특별 개인전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거든요. 이런 것도 매년 주기적으로 할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학예사가 몇 명 있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학예사가 3명인데 지금 현재 조사원자격을 가진 뭐, 학예사가 지금 사직을 해서 1명이 지금 결원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아! 그래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그래서 지금 3명인데 사실 저희들이 학예인력이 굉장히 좀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지금 보니까 이제 보고서에 의하면 문화재조사기간으로 하면서 1년에 한 600만원 정도 이제 뭐, 시 세외수입으로 되어있는데 우리 시에도 지금 자체적으로 조사할 게 많지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사실 조사할 곳은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뭐, 여기저기 많이 있지만 특히 시내 한복판에 있는 그런 상주읍성하고 관련된 그 자료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도 필요하고 할 일은 굉장히 많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학예사가 좀 부족한 부분도 있는데 그런걸 보면 좀 확보를…… 이 학예사하면 보통 연봉이 얼마정도 됩니까? 우리 예산으로……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연봉 뭐, 저기 그거는 제가 금전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학예사가 일반행정직 6급과 7급사이에 급료수준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마지막으로 이제 박물관 그 관리운영에 보면 사실 도에서 우리 태양에너지 홍보관을 지었거든요. 예산을 줘서 그 당시에 제가 알기로는 한 2006년도 2007년도 정도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관리는 우리 그걸 위탁을 해가지고 우리 상주에서 관리합니까? 지금 현재……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지금 처음에 지을 당시에 그 직접 관할부서가 어디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오니까 일단 전시관이 되어있는 상태에 박물관에 이관이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구조자체가 누수가 생길 수밖에 없는 그런 자체가 구조가 되다보니까 계속 물이 새가지고 그것 때문에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있거든요.
태하

황태하의원

이게 태양에너지 지을 때 그때는 이제 그 에너지 교통에너지과에서 했는데 관리를 하다가 이제 장소가 그러다보니까 박물관에 이관 됐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도비로 이거 지었어요. 도에서 이제 권장을 해가지고 지은 걸로 알고 있는데……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아마, 국비하고 뭐, 그렇게……
태하

황태하의원

국비하고 도비로 해가지고 지었는데 그래 이거를 지금 한 7년 지나고 난 뒤에 지금 뭐, 비도 새고 누수도…… 그런데 거기 지금 뭐, 관람하는 사람들 있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어린이들은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특히 방학 때 이럴 때는 이제 가족이 함께와서 많이 보는데 뭐, 사실 저희들이 안전상의 문제로 문을 닫고 나니까 뭐, 거의 방학 때는 매일같이 항의전화가 오는 정도고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걸 과연 3억을 들여가지고 얼마큼 효과나나 거기에 대한 의문점이 좀 드는데 이런 거는 한번 참 연구를 한번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전거박물관입니다. 지금 저도 이제 참 외손자들이 있어가지고 가끔 자전거박물관에 자주 가끔 갑니다. 가는데 보면 자전거 타는 숫자는 저는 뭐, 평일에 못가서 주말로 가는데 엄청나게 많습니다. 많은데 사실은 사고날까봐 겁나요. 막……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실제로 좀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반대로 가고 막 이러니까 그래 너무 장소가 좁지 않느냐! 사실은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이게 사고나면 전부다 상주시의 책임이고 하니까 뭐, 암만 보험을 들어놨더라 하더라도 관리 안전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야되지 않겠나, 그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에 계사가 이제 전에부터 옛날부터 계사가 그 옆에 안 있습니까? 그래서 냄새도 나고 그런데 그걸 이제 시에서 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요? 있는데……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도시계획에 편입 되가지고 새마을관광과에서 자전거이야기촌 그 사업하고 겸해가지고 아마 진행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우리시로 봐서는 이 계사를 빨리 매입을 해서하면 이제 주차장이라든지 다시 다용도로 쓸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는데 이렇게 좀 잘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우리 관장님도 계속해서 신경을 좀 신경 쓰 주시기 바랍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면 전시실확충이 있네요? 이게 사실은 2007년도에 완공을 해서 7년 됐는데 이게 쓰다보면 모자라서 이제 그러면 추가로 새로 짓는 것입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지금 현재 지금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위치는 태양광 그 직광판있는 그 자리가 그 자리에 지어서 1층은 농업전시실로 하고 2층은 수장고로 하면 사실 2016년도부터 상주에서 출토된 매장문화재들 있잖습니까? 그런게 국가귀속 유물인데 그게 우리 상주에서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그게 장소가 없으면 주지를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걸 위해서도 좀 수장고를 확충을 해야 됩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산은 한 48억 정도 되는데 이제 3년에 거쳐서 할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데 이게 지금 국비도 지금 19억을 확보해야 되는데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게 어떻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국비는 이게 전체 금액에서 40%를 지원하기로 하고 지금 시작한 거 이기 때문에 아마 국비확보에는 뭐, 크게 문제가 없지 않나싶은데요.
태하

황태하의원

여기 신규사업으로 나오는데 이런 관계는 돈이 한 48억 들어가니까 과연 지어서 우리시하고 어떻게 그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것까지 여러 가지 좀 숙고를 해서 그렇게 진행하는 게 안 좋겠나! 그렇게 지금 본인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무조건 확충만 해서 건물만 지어놓고 또 손님들 없으면 괜히 예산만 낭비하고 이러니까 그런 관계를 좀 같이 해가지고……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이 부분은 예산을 낭비할 그런 성격은 아니고 사실 상주에 농업도시라고 해가지고 농업민속자료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걸 저희들이 박물관에 준다 해도 가져올 장소가 없습니다. 하나하나가 덩치가 크다가보니까 여기 그런 것도 이제 들어와야 되고 아까 말씀드린 그런 발굴유물도 지금 들어와야 되고 이러다보니까 좀 너무 지금 현재 뭐, 한 400평도 안 되거든…… 한 300평 조금 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확충이 사실은 시급히 이루어져야 되는 그런 현안문제입니다. 사실은……
태하

황태하의원

관장님 뭐, 잘 하시기 때문에 뭐,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체험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좀 생각을 하시…… 왜 옆에 보면 우리 혼례관같은 것도 예산 들여놓고 그때 할 때는 다 사람들이 많이 올 거라고 생각하고 하는데 막상 지어놓으니까 안 되는 거라요. 그래서 그런 관계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니까 하여튼 뭐, 잘 좀 선택해서 생각을 좀 깊이해서 그렇게 하는게 안 좋겠나! 그렇게 본의원은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무슨 말씀인가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그 동안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좀 길어지죠? 질문이…… 제가 조금 우리 관장님의 안이한 생각에 대해서 지적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 복합문화 공간조성 토탈 박물관에서 맡고 있지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민병조의원

한 예를 들어서 동료의원이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는데 한 가지만 지적을 하겠습니다. 자전거박물관 운영내실화에 향후 추진상황 지금 자전거 이용하고 있는 관광객 체험객들이 얼마나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는지 아세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불만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러면 바로 해결하세요. 조금 전에 임부기 동료의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다각도로 검토 안 됩니다. 이거는 뭐, 크게 어려운거 아니에요. 아이! 관장님이 계시면 그런거 해결하고 하시는 거지 거기에 우리가 박물관 안에서 맴도는 그 자전거체험 때문에 불만이 그렇게 많은데 실제 되게 많아요. 월 평균인원도 이정도 23,000명 정도 되면 아! 그 경천섬이나 경천교까지라도 확대를 해가지고 관장님이 좀 이렇게 확대할 생각을 하셔야지 이거는 뭐, 보험이다 뭐다해서 다각도로 검토해가지고 앞으로 한번 해보겠다 하면 지난 업무보고 추진보고 시에도 자전거이용에서 활성화 및 대민서비스 적극 강화시키겠다 적극적으로 이 뭘 강화한다는 거예요? 지금 안 돼요. 그래서 답변은 제가 아까 많이 들었는데 제가 질문을 같은 동일한 질문이라서 제가 질의를 안할려고 하다가 본의원이 관장님이 그 부서장으로서 이렇게 임하는 태도가 이래서는 안 되겠다 제가 보니까 가장 쉬운 거예요. 무슨 문화재를 유적을 사왔다가 보관하고 뭐, 하고 하는 문제도 아니고 감정을 하는 문제도 아니고 분명히 이거는 관장님이 할 수 있는 건데도 안하니까 자전거를 그렇게 많이 사놓고 바로 실시하세요. 하세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그 부분은 사실 저도 아까도 임부기 의원님 말씀 질문하셨을 때도 말씀 드렸지만……

민병조의원

됐습니다. 됐는데 지금 거기에 이용하는 그 체험자들의 불만을 한번 들어보시라니까요. 우리 딸도 갔다 오고 딸 친구들도 갔다와가지고 거기 밖에 못타고 안 되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까 뭐, 이러냐 이거야 다! 그러면 거기에 관장님이 그거를 제대로 직무를 안 하시는 거지요. 그거는 그 이게 어려운 게 아닌데 임부기 의원님도 아까 질의를 하셨는데 어려운거 아닌 거를 예. 이거 검토해서 보험하고 해서 가가지고 바로 이거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 이래 해가지고 하면 되요. 자전거 그 뭐 하러사놨습니까? 진짜 저도 똑 같은 질문을 계속하게 되는데 아! 안됩니다. 이거는, 지금 우리 상주시가 그 시정홍보라든지 전체적으로 이게 안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부서장들의 안이한 시각 때문에 이게 그런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게 크게 보면 직무유기입니다. 그게 다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그 안이……

민병조의원

이거 아이! 검토하세요. 그러니까 이거를 뭐, 어려운 것도 아닌 거를 가지고 자꾸 다각도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향후, 이렇게 얘기해서야 되겠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의원님 안이한 뭐, 안이한 대처라 하면 저도 할 말은 없습니다마는……

민병조의원

아이! 그렇게 하세요. 그러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그런데 안전상의 문제 생각안할 수 없습니다.

민병조의원

안전에 할 거 자전거 뭐하려 갖다놨어요. 거기다가, 타도 못하는 그 그런 수 많은 숫자는 왜 갖다놨어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그걸 뭐, 저희들이 원해서 가져온 거는 아니지만 어쨌든……

민병조의원

아이참! 아니 원해서 가져오지……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아니 왔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거를……

민병조의원

아니 관장님! 관장님 잠깐만요. 질의하는데 답변하세요. 왜 자꾸 질의하는데 말을 끊어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아이! 죄송합니다.

민병조의원

원해서 안 갖다 놨으면 관장님이 거기서 뭐하는 겁니까? 그럼, 자전거를 원하지도 않는데 100대 뭐, 몇 100대 갖다놓으면 그 뭐, 왜 갖다 놓으닙까? 관장님이 판단한 사항 아닙니까? 누가 안 받는…… 보험 때문에 안전 때문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자전거를 막 갖다 주든가요? 누가, 어느 사람이 갖다 주든가요? 밝히세요. 어는 부서에서 누가 그렇게 자전거를 갖다 줍디가?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아! 그거는……

민병조의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고생하시는 거는 알지만 서도 어려운 게 아닌 것들을 공무원들이 그 어떻게 보면 복지부동이에요. 전부다 그 이렇게 관장님들이 그렇기 때문에 다들 문제가 발생이 되는 거예요. 시에서, 제가 봐서 많이 어렵고 정말로 이게 참 관장님으로서 고생 많이 하신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라면 동료의원이 질의한데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 할 이유가 없어요. 제가 준비를 해왔는데 먼저 동료의원이 질의를 했습니다. 이거는 활성화에 대해서 그래 했길래 나는 안 할려다가 마지막 답변이 다각도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다 또 무슨 검토를 그렇게 많이 합니까? 이거를, 자전거까지 갖다 놔놓고 아이!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게 2015년도에 주요업무를 보고하는 자리 아닙니까? 그러면 이렇게 하면 우리가 실현가능한 걸 가지고 여기다 메모해가지고 책자를 만들어서 가지고 오신 거 아니겠어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민병조의원

그렇잖아요? 뜬구름, 없는 걸 여기다 갖다놓은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여기도 지난번 업무보고 때나 지금이나 박물관 해가지고 여기에 나왔어요. 지금 활성화 및 대민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강화해가지고 하겠다 이거 자료를 내가 가져왔습니다. 지난번에도 그래 보고를 하셨잖아요? 14년도 업무보고 때 그래가지고 그 때도 제가 지적을 했어요. 유일의 자전거를 이미지를 높이는 방법을 연구하라니까 연구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나한테 적혀있어요. 지금, 관장님! 그런데 지금와가지고도 또 이걸 뭐, 다각도 검토 이런거 하지마세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무슨 말씀인가는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는데 저희들은 안전문제를 생각 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최소한의 장치로 저희들이 보험을 이제 알아보고 있는데 그 보험차체가 지금 좀 이게 너무 이 대상이 넓다보니까 좀……

민병조의원

아이! 그러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거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민병조의원

그 보험 승마협회에서 승마를…… 저도 승마를 하고 있지마는 그 승마하는 임부기 의원님께서도 거기 주변에 자전거에 대해서 보험에 LIG까지 거명해가면서 얘기 하셨잖아요?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민병조의원

저도 거길 승마를 하러 가끔 가면 그래요. 저도, 지금 이 자전거박물관이라는 게 돈을 들여가지고 이래 지어 놔놓고 효율적으로 활용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상주를 찾는 게 특산품으로서 곶감이고 그리고 자전거도시라는 걸 인식을 하고 오는데도 실질적으로 대민서비스가 안 이루어지니까 거기에서 주척으로 계시는 분이 박물관을 운영하는 또 관장님 계시잖아요. 그 자전거까지 받아 놓고 그러면 세부계획을 디테일하게 운영을 잘해야 되는 거란 말이죠. 늘상 우리가 업무보고에서 요구하는 것이 자꾸 보여주기 위한 게 아니라 내부적으로 실질적으로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운영을 잘할 수 있는 거를 하자 이거에요. 우리가, 관장님! 다른 부서에도 그걸 많이 요구를 합니다. 모든 의원들이 저도 그러고 그렇게 봤을 때는 이거는 한번 검토해서 어렵지마는 가가지고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세요. 해가지고 있는 자전거를 200대 가까이 되는 그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해가지고 찾는 우리 주민서비스나 관광객들이 아! 상주에서 자전거를 타보는데 이 정도의 어떤 그걸 펼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관장님 역량 아니겠습니까?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뭐……

민병조의원

예. 그렇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옥연

전옥연상주박물관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저도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상주박물관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주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동료 의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계속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4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