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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16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4-12-05

안창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충후

이충후위원장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2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년 한 해도 다사다난 했던 만큼 아쉬움과 여운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마무리 잘하시어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2015년도 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안 그리고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평소 의정활동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와 정보를 이용하여 내년도 상주시의 예산안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건전한 재정운용이 될 수 있도록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경제기업과, 교통에너지과, 농업정책과, 축산유통과 소관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보충설명 청취 후 질의와 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리며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예산안 심의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와 자료요구에 성실히 응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2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년 한 해도 다사다난 했던 만큼 아쉬움과 여운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마무리 잘하시어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2015년도 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안 그리고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평소 의정활동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와 정보를 이용하여 내년도 상주시의 예산안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건전한 재정운용이 될 수 있도록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경제기업과, 교통에너지과, 농업정책과, 축산유통과 소관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보충설명 청취 후 질의와 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리며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예산안 심의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와 자료요구에 성실히 응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1. 2015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경제기업과, 교통에너지과, 농업정책과, 축산유통과)
그럼 안건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5년도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5년도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2015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묵

김용묵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용묵 입니다.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보고서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경제기업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 나오셔서 보충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경제기업과장 전부엽입니다. 평소 저희 경제기업과 업무에 특별한 관심으로 도와주고 계신 존경하는 우리 이충후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많은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5년도 경제기업과 일반회계 세출예산과 농공지구조성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인물 65쪽입니다. 농공지구조성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농공지구조성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2014년보다 6억 4,163만 5,000원이 증가한 40억 3,337만 5,000원입니다. 주요 세입으로는 특별회계 운용에 따른 이자수입으로 공공예금이자수입 9,500만원이며, 함창, 화서 제2농공단지 매각수익금 13억 1,512만 2,000원입니다. 노후농공단지 기반시설 개보수 국고보조금 5,000만원, 시 도비보조금 1억 500만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이 14억 5,375만 3,000원, 함창, 화서 제2농공단지조성을 위하여 차입한 지역개발기금 원금 및 이자상환 일반회계전입금이 11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유인물 715쪽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입니다. 2015년도 경제기업과 일반회계세출 총예산은 100억 5,027만 3,000원으로 전년대비 11억 9,969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715쪽 중간부분 노사화합입니다. 노조행사지원 및 모범근로자 표창을 위하여 행사실비보상금 기타보상금으로 1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사업입니다. 일자리창출사업을 위하여 일반운영비 일반보상금으로 1,28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716쪽 상단입니다. 취업박람회 행사 개최 예산으로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바로 아래 사회적기업 등 사업개발비지원 사업입니다.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사업자에 대하여 자립기반확충을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을 위하여 민간경상사업보조 예산으로 4,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중간부분 마을기업육성 사업입니다. 마을주민의 수익사업을 통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입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지원 사업으로 기간제근로자 인부임 및 일반운영비 재료비 등으로 1억 7,903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17쪽 하단 부분 사회적기업등 일자리창출사업입니다. 예비 및 인정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건비지원 사업으로 민간경상사업 보조금 3억 8,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18쪽이 되겠습니다. 지역 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 사업입니다. 지역 특색에 맞는 지역고용사업을 발굴 육성하여 시 도내 경쟁을 통한 지역일자리창출 및 고용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민간경상보조 예산으로 1억 1,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중간부분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입니다.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등 지역 취약계층에 대하여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자활기반을 확충하고 취업능력을 제고하여 산업수요에 부합한 필요인력을 양성 공급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직업훈련비 및 훈련수당으로 1,0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공공근로 사업입니다. 실업자 및 정기소득이 없는 자에 대하여 시군정보화사업, 국토공원화사업, 숲가꾸기사업, 공공시설물 개보수사업 등 일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일자리창출로 연계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건비 일반운영비 등 4억 1,872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19쪽 네 번째칸 중소기업 인턴사원제입니다. 지역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관내실업자들의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턴으로 채용한 기업체에 대하여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민간경상보조 예산으로 8,7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중간부분 청년창업사업 추진입니다. 우수한 창업 아이템은 있으나 자금부족 등으로 창업이 어려운 관내 2-30대 예비창업자에게 창업기회 및 일자리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민간경상보조 예산으로 7,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하단부분 전통시장육성 지원입니다. 전통시장육성지원 사업추진을 위하여 인건비, 일반운영비, 여비, 일반보상금 등 1억 5,676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하단부분 클린5일장 육성사업입니다. 중앙시장 내 조형물설치 및 은척시장 장옥설치를 위하여 8,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22쪽 상단 물가안전관리 및 경제 활성화입니다. 물가안전관리 및 경제 활성화사업추진을 위하여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민간위탁금예산으로 8,764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23쪽 위에서 네 번째 공산품 품질관리입니다. 공산품 품질관리사업추진을 위하여 일반운영비 1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소비자물가 안정관리사업입니다.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지원을 위하여 5,533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하단부분 중소기업육성 지원입니다. 중소기업육성사업 추진을 위하여 일반운영비, 여비, 일반보상금, 출연금, 민간경상사업보조 예산으로 6억 4,025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24쪽 밑에서 네 번째 중소기업 산업기술연수지원입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글로벌시대 산업기술연수지원금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마지막부분 어린이디자인산업 육성입니다. 제3회 대한민국어린이디자인대상 및 어린이디자인캠프 행사를 개최하기 위하여 금연과 동일하게 1억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25쪽 중간부분 기업 및 이전공공기관 유치활동입니다.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일반보상금 등으로 5억 5,49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726쪽 네 번째칸 농협 TMR공장 진입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공성면 금계리 일원에 사업비 7억원으로 2016년까지 길이 850m 폭 7.5m로 기존 도로를 확 포장하는 공사로 금연 10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향후 주민공청회, 감정평가, 보상협의를 거쳐 내년 6월 착공 12월에 준공예정으로 본예산에 3억을 확보하고 부족한 사업비에 대해서는 추경에 확보토록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중간부분 상주일반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일반산업단지조성 및 관리를 위하여 환경정비인부임, 일반운영비, 시설 및 부대비예산으로 6,596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하단부분 투자 및 유치기업보조금 지원입니다. 우리지역에 투자 및 유치기업에 대하여 입지 및 시설보조금 지원과 지역인력 고용에 따른 고용보조금 지원을 하기위해서 민간자본보조 예산으로 7억 7,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27쪽 중간부분 상주 종합유통단지조성 사업입니다. 상주종합유통단지 조성사업추진을 위하여 일반운영비, 여비예산으로 8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중간부분 기타공단폐수처리 시설입니다. 청리 일반산업단지 폐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하여 시설비 및 감리비 부대비로 36억 7,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1997년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하여 지난해 12월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1일 5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총사업비 61억 7,300만원 중 금연에 국비 25억원이 확보되어 내년도에 국비 31억 9,200만원, 시비 4억 8,100만원 총 36억 7,300만원 사업비를 신청하여 내년 1월중 착공 12월에 공사완료 할 계획입니다. 다음, 밑에서 여섯째 칸 개발촉진지구지원 사업입니다. 낙동리 구잠리에서 물량리로 연결하는 도로로서 재난위험구간에 대해 낙석 방지책을 설치하는 공사로 시설비예산 5,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공검 일반산업단지 조성지원입니다. 일반운영비, 여비, 행사실비보상금으로 6,093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28쪽 중간부분 경제기업과 기본경비입니다. 부서운영에 필수적인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예산으로 9,77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29쪽 위에서 네 번째 칸 경제기업과 인력운영비입니다. 직원 시간외근무수당과 무기계약근로자 보수로 1억 800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아랫부분 경제기업과 내부거래지출입니다. 농공지구지구조성사업 특별회계전출금 11억원과 투자유치진흥기금 적립금 10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유인물 733쪽 농공단지조성사업 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2015년도 농공지구조성사업 특별회계세출 총 예산은 40억 3,337만 5,000원으로 전년대비 6억 4,165만 5,000원이 증액계상 되었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에서 네 번째 칸 농공단지시설물 유지관리입니다. 농공단지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하여 3억 5,837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34쪽 중간부분 농공단지 입주근로자 화합행사입니다. 농공단지 입주근로자 화합행사개최를 위하여 민간행사 사업보조예산으로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바로아래 농공단지 조성입니다. 노후농공단지 기반시설 개보수를 위하여 시설비 및 부대비예산으로 9,91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아랫부분 농공단지공공시설물 정비입니다. 공성농공단지 인도정비공사를 위하여 시설비 및 부대비 예산으로 3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735쪽 보전지출입니다. 함창 제2농공단지와 화서 제2농공단지조성 사업을 위하여 발행한 지역개발기금 차입금이자 및 원금상환액으로 32억 5,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기업과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과 농공지구조성사업 특별회계세입세출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경제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721쪽에 말입니다. 민간자본이전에 전통시장 토속음식점 골목조성사업을 어떻게 한다 말입니까? 골목조성사업을,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중간부분에……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 중간부분에……
창수

안창수위원

전통시장 토속음식점 골목조성……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몇 번 이제 보고를 드린 내용인데 닭전골목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특이한 음식을 개발하는 그런 상가를 육성할 계획인데 한 열 집 정도를 1,000만원 정도 이렇게 지원을 하려했는데 뭐, 이렇게 여러 번 홍보를 하고 했습니다만 희망자가 지금 안 나타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건 열 집정도 이제 닭전골목에 그렇게 한다고 지난 번에도 그래 보고가 있었는데요. 그런데 여기 왜 예산은 이제 1,000만원씩 하면 열 집정도 하면 1억 정도가 소요가 안 되잖아요? 그런데 3,000만원을 해놨어요? 그런데 이 3,000만원 갖고 과연 효과가 있겠습니까? 그 세 군데에 그 세 군데에 지금 현재도 신청자가 없는데 과연 예산을 이래 해가지고 그게 과연 조성이 되겠나! 의구심이 드는데 과장님……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그래서 한 당초 1억 1,000만원 정도 예산을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이, 돈이 예산이 중요한 거…… 예산도 일단 수반이 되어야 되겠지만 문제는 그 상가에서 신청자가 제가 알기로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게 문제 아닙니까? 예산을 세워놔도 신청자도 없고 예산도 지금 현재 좀 적어가지고 그 해 줄려하면 그게 사실 옳게 조성이 되어야 되는데 이래가지고는 이 문제점이 안 있느냐 이런 생각을 본위원은 하는데 과연 이게 참 과장님 의향은 어때요? 이거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우선 이제 한 세집정도 현재 신청자가 없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육성을 해보고 최대한 홍보를 해가지고 그 신청자가 늘 경우에는 열 가구정도를 해가지고 추경에 확보하는 그런 쪽으로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이 노력을 덜 하셨는지 여기 우리 신청자가 아무도 없는 부분에 또 그래가지고 예산이 전부다 수반이 다 되는 거 같으면 이게 좋은데 그러네요. 알겠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또 727쪽에요. 국내기업 입지 시설보조금 그 민간자본사업 보조입니다. 시설을 지금 어디다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제 유치기업에 대해서 입지시설 보조금을 지원하는데 그래서 지금 현재 예상되는 게 농협 TMR공장에 149억을 투자하면 보조금을 5억 정도 이렇게 산출이 됩니다. 그리고 예스코리아라는 회사에 여기서 한 55억 정도 투자비용인데 55억을 투자를 하면 2억 정도 그래서 뭐, 그 정도 예산을……
창수

안창수위원

여기서 농협 TMR공장은 지금 그 중동에 하는 사료공장 말씀 하시는 겁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공성에……
창수

안창수위원

아, 공성 금계리에 12월 올 연말에 완공되는 부분에 그러면 예스코리아는 어디입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함창 2단지에 제2농공단지……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입지시설 보조금이 그 농협에서 하는 부분하고 이제 사기업에서 하는 부분하고 이게 사실 보조율이 좀 틀리잖아요? 그 혹시 알고 계세요? 농협에 저들이 시에서 사실 뭐, 시설부대 진입로나 이런 부분은 해줘도 관에서 하는 부분은 농협에서 그 사실 안 했습니까? 지금까지 그 다른 부분에 대해서 TMR이나 가령, 예를 들어가지고 DSC나 이런 부분에는 보조를 50% 지금 시의 방침이 해주고 있습니다. 뭐, 농정과나 이런 부분에 그런데 그 기반시설을 이래 농협에 100%를 다 해준다하면 이거는 조금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 부분은 제가 한번 다시 심도 있게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 이제 보통이 저들지역이 삼백의 고장이라 해가지고 수도작이 이제 그 이제 쌀로 제가 이래 말씀드릴게요. DSC함창도 함창농협에서 함창이나 공검 이래가지고 같이 함창 DSC나 뭐, RPC가 있고 지금 이제 내년에 추가되는 부분에는 낙동이 추가가 DSC가 되는데 그 기존 지금 50%를 보조를 해주고 있거든요. 이 전체 다를 그리고 또 보조비율을 상주시비로 하는 거는 50%로 하는데 그 기반시설 SOC사업을 이렇게 100%를 이렇게 해주는 거는 좀 무리가 있지 않겠느냐 상주시 재정으로 그러면 이것을 안 해주는 것도 기반시설이 과연 농협에도 과연 이것으로 기업으로 봐야 될지 그러면 이게 중구난방이 되거든요. 그러면 뭐, 농정과나 이런데서 예산을 안 잡고 농협도 이제 경제기업과에서 예산을 잡으면 100%를 받는데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농협에서 이제 별도 법인은 설립해가지고 다른 부서하고 형평성을 해가지고 중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성재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과장님 719쪽에 청년창업 일자리지원 사업은 이거는 어떻게 진행되는 거죠? 민간경상사……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조금 전에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은 있으면 자금이 이제 없어가지고 못하는 이런 기술력인데 이거는 이제 경북대 산학협력단에서 이렇게 이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시켜가지고 지금 현재 보면 6명 이렇게……
재분

성재분위원

아, 한사람이 아니고 이제 한 6명 정도를 선정해가지고 그러면 이게 이제 그건 그래 되면 한 뭐, 1,000얼마씩 돌아가겠네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 뭐, 운영비하고 이런데 실제 제가 한번 보니까 뭐, 뚜렷한 성과는 없지만 앞으로 이제 청년들 창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재분

성재분위원

희망적이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리고 여기 국도시비사업인데 716쪽에 민간자본 마을기업육성사업 이거는 어떻게 진행되는 거라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 마을기업육성 사업입니다. 이거는 마을주민들이 뭐, 주도적으로 하는 그런 사업인데 지역주민 5인 이상의 출자하고 이런 주민들이 한 70% 넘어 참여해가지고 뭐, 그렇게 하는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올해 이거 지원되는 정부에서 이제 뭐, 저거 했는 그거인가 보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현재 지금 저쪽에 상주교회 쪽에 있는 다문화여성찻집 그 다음에 봉강 언니네텃밭, 담양복지재단 이렇게 뭐, 다양하게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이거 뭐, 작년에도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이거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지난해도 있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있었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금연……
재분

성재분위원

그리고 아까 전통시장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좀 보충적으로 안창수 위원이 얘기하셨는데 이거는 예를 들어서 지금 저게 없다하는 거는 선정되는 사람이 없다하는 거는 저거 인터넷에만 올렸잖아요? 인터넷에 올렸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 저희들이 시장상인들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여러 번 했습니다마는……
재분

성재분위원

조금 기다려야 되지 이거 올린지도 얼마 안 되잖아.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면 안됐다는 소리부터 먼저 하면 돼요. 안 된다하는 소리부터……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뭐, 안 된다기보다가 이제 현재는 없는데 저희들이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 한번 육성을 해보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니까 육성하는 차원에 어떤 좀 희망적인 어떤 그거를 해가지고 좀 어느 정도 세월이 흘러서 저거를 해야 되지 생각해볼 시간도 있고 뭐, 어떤 그거인데 그 올라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부터 앞에 먼저 얘기를 하면……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우선 이제 예산도 확정 안 되고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적극 홍보할 그런 정도는 안 되고 예산이 확정되면 우선 3,000만원 확정되면 최대한 어떤 방법을 하던지……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니까요. 그래 이게 지금 이제 예산을 다루는 거니까 그런 게 있다 해도 그냥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올라오는 사람이 없다고 이 말부터 하면 이거는 뭐, 되려 안 되도록 기원하는 거밖에 안 되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 되지.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좀 노력을 해가지고 지금 이제 예산이 다루는 일인데 그래서 노력을 1년 정도 노력을 해 가지고 안 되면 그건 안 된다고 얘기를 해야 되고…… 예. 이상입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몇 가지 확인 좀 하겠습니다. 716쪽 사회적기업 등 사업개발비지원 4,000만원 어디 하실 계획이에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716쪽……

김홍구위원

상단부……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 예.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인데 현재 인증 사회적 기업은 뭐, 희망세상하고 대운 있고 뭐, 예비 사회적기업은 돌나라, 한농제약……

김홍구위원

돌나라는 어디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외서 갈골……

김홍구위원

희망세상은 얼마 지원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금액별로는…… 아, 금년도에 이제 그렇고 내년도에 할 거는 희망세상 보호사업장……

김홍구위원

매년 지원됐었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희망세상 보호사업장하고 라임하고 시의전서……

김홍구위원

라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라임……

김홍구위원

라임은 어디입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배너 광고하는 업종입니다. 신봉동에……

김홍구위원

배너 광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이거 어떤 식으로 지원한다는 얘기예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제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이제 사업을 개발하는데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홍구위원

배너 광고업체인데 사업을 개발한다. 그래요? 희망세상은 뭐, 어떤 명목으로 지원하시는 겁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희망세상에는 이제 주로 거기에 행정봉투, 가구 등을 이렇게 하는데 거기도 어떤 사업을 개발하고 뭐,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개발한 사례들 말씀하실 수 있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이래 구체적인 거는 뭐, 제가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 서면으로 제가……

김홍구위원

서면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과장님! 제가 다른 거부터 좀 묻겠습니다. 제가 저번에 업무보고 시에 청리 마공 공장단지 부지매입을 할 때 우리시에서 제출한 부분이 있나 없나 그 물었는데 아직까지 답이 없어……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그 부분은 제가 사적으로 제가 뭐, 말씀을……

김홍구위원

얘기한 적이 없잖아 하매 얼마 됐어요. 그게, 일단은 그 빨리 해주시고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716쪽 하단부 지역공동체사업 인부임 있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어디서 시행하시는 거예요? 지역공동체사업……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역공동체사업은 읍면동에 그 이래 사업이 들어오면 선정을 해가지고 그렇게 지원을 하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집행도 경제개발과에서 하십니까? 직접.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718쪽 상단부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이거는 어디에 하시는 거예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역 주민 고용촉진과 직업능력개발을 위해서 하는데 이것도 경북대 상주캠퍼스 산학협력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산학협력단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러면 그쪽으로 경상사업보조로 일괄 지급하시는 거예요? 안 그러면 행위다 됐을 때 세분해서 지원하시는 거예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진행상황에 따라가지고 2번을 지원하는 걸로 지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이 뭔 창출지원사업에 대해 가지고 그 성과 같은 건 성과물은 있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보고를 받습니다. 결과를……

김홍구위원

그런데 이제 전연도 대비 한 2억 정도가 줄었는데 결국은 이게 효과성이 떨어지니까 지금 줄은 거 아니에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저들이 선정하는 게 아니고 고용노동부에서 심사를 하는데 뭐, 선정이 거기까지 밖에 안됐기 때문에 지금 양이……

김홍구위원

고용노동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시 예산으로 편성됐으면 시에서 관장하고 전반적인 부분을 파악하고 계셔야죠? 그런 거는 그 담당부서에서는요. 어차피 예산이 수반 되가지고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인지를 하고 계시고 잘잘못을 규명하고 예산편성을 하시던지 하셔야 되지 지금 알고 있는 내용이 뭡니까? 지금, 718쪽 하단부 공공근로사업 인부 이거는 어디다 이것도 자체 집행하십니까? 예산을 과에서……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거는 이제 각 읍면에 공공근로사업을……

김홍구위원

읍면에 주더라도 그 집행자체를 전부 과에서 해요? 안 그러면 다른데 줘가지고 하시는 거예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일괄 이제 읍면에서 받아가지고 집행은 우리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시에서 하신다고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723쪽 중간부분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 새로 올라왔네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닙니다. 매년 하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작년도 안 했잖아.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작년에는 기타보상금으로 과목을 변경을 해……

김홍구위원

지원은 없었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원 있었습니다.

김홍구위원

있었어요? 그러면 여기 왜 예산서에 이래 해 놓으셨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니, 과목이 변경됐기 때문에 그쪽은 없애고 이제 다시……

김홍구위원

그래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어디다 어떻게 지원하다는 얘기입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착한업소를 저희들이 40개를 선정을 합니다. 해가지고 온누리상품권이라든지 그 다음에 쓰레기봉투 뭐,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발기구라든지 이런 것도 이렇게……

김홍구위원

매년 40개소씩 선정을 하신다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 정도로 지금 매년……

김홍구위원

그러면 선정한번 하고 나면 계속 지속적으로 그 업체를 인센티브지원하십니까? 아니면……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렇게 바꿉니다. 이제 선정을 지금 현재 40개인데 그 중에 뭐, 운영이 부실하다든지 폐업을 하던지 이런 걸 빼내고 또 추가로 이렇게……

김홍구위원

그 하자면 한번 선정했던 업체를 계속적으로 주는데 계속 주고 그 다음에 이제 폐업이라든가 다른 그 사유로 인해가지고 안 되는 거는 다시 이제 나머지 부분을 재선정한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불합리하네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현재 있는 중에도 이렇게 운전 상태를 봐가지고 뭐, 착한가격업소에 위배된다. 이런 거는 빼고 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런데 이제 행정에서 보통 사업을 진행하시다보면요. 선정한번 해놓으면 지속적으로 준다하는 그거는 거는 맞지를 않거든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뭐, 중점 한번 이래 검토를 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작은 예산도 아닌데 우수기업 724쪽 모범근로자 산업시찰 이것도 부기변경해 가지고 이래 놓으신 거예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금연도 에도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25명 저희들도 뭐, 인프라구축……

김홍구위원

그런데 어떤 식으로 해가지고 그쪽 저번에는 어떤 부기로 돼 있었어요? 산업시찰 부분이……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난해 본예산에 못 세워 가지고 추경에 확보를 한 관계로 그렇게 빠진 거 같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얘기가 아니고요. 일단 그건 넘어가겠습니다. 2015……
충후

이충후위원장

위원님! 김 의원님! 우리 경제기업과 소관은요. 지금 우리 과장님 업무파악도 수행도 전혀 하지 않고 지금 현재 왔어요. 여기서 끝냅시다. 보내고 다시 공부해 가지고 다시 다른 날로 날 잡아요.

김홍구위원

그래요.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게 낫지 지금 개선 안 됩니다.

김홍구위원

예. 질의 마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국장님!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지금 우리 의회 현재 과장님들 답변하는 거 들으셨죠?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지금 소관 어떻습니까? 저 위원님들 우리 경제기업과 소관에는요. 가서 업무파악을 더 확실히 해가지고 다시 오라고 보내고 다른 과로 조율하는 게 어떻습니까?

김홍구위원

그럽시다. 예, 동의……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번 얘기 잠깐해도 되겠습니까?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국장님! 계장님들이 뭣 때문에 오셨는지 모르겠어요. 뒤에, 그 과장님이 바로바로 답변을 못하면 말입니다. 그 아까운 시간에 저기 와가지고 뭐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예? 담당계장님이 잘 아실 거 아닙니까? 앞으로 말입니다. 계장님들 오실필요 없어요. 저래 왔다갔다 저래 있잖아요. 앉아계시고 있을 거 같으면 담당계장님들 그러면 업무파악을 못합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죄송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앞으로 그 계장님들 죄송한데요. 그 업무파악을 하셔가지고 예산세울 때는 무슨 명목이 있고 계속 지속적인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바로바로 과장님 보필을 해드려야 되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경제기업과는 다음에 다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가십시오. 경제기업과 소관에 그 가십시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 20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회의중지

11시 20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통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설명은 하시지 마시고요. 위원님들 질의를 할 것이니까 바로 거기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740쪽요.
저희가 택시이용 브랜드 홍보물도 저희가 예산 들여 가지고 교체를 해줘요?
아니, 홍보비 주는데 주면 거기서 알아서 해야 되지 왜! 그쪽 그 홍보물까지 줍니까?
어떻게 되었든지 간에 이 부분을요. 전부 삭감하고 그 양반들이 이제 국비를 받아가지고 자기들 그 받는 일정 부분은 자기들이 충당 됐을 때 우리 주는 걸로 그래하는 게 안 맞아요?
효과도 없어요.
택시이용브랜드 홍보비가 예산이 꽤 많네요?
그러면 택시 대당 한 10만원씩 됩니까?
조금 안되지요?
그래 이 부분을 어차피 노조가 돼 있잖습니까? 택시운송조합들도……
그 양반들이 국회의원한테 얘기하든지 해가지고 국비확보하고 우리는 10만원만 지급하는 걸로 방법을 바꿔보세요. 한번.
지금 계속 이게 13만 3,100원씩 지불해도 실제 우리 지역 택시업계에 돌아가는 건 10만원도 안 되는데……
이건 안 맞지요.
그러니까 그쪽 국회의원들이 전부 뭐, 해놓은 업적들 아닙니까? 이 부분들이……
그러니까 그걸 얘기를 해가지고 지역에서 안주려고 하니까 국비를 자기들이 챙기는 그 만큼 중앙에서 내려줘라 그런 식으로 한번 좀 바꿔보세요.
그거는 어찌될지 모르겠고요. 그건 나중 문제고 그 다음에 741쪽 중간부분 특별교통수단 운영비지원 이거 어디 하시는 거예요?
시각 장애인요?
시각장애인이 운전을 할 수 있어요?
아니, 시각장애인이 운전을 할 수 있냐고!
그 몇 대나 있어요?
3대를 저희가 다 사 준 겁니까?
746쪽요. 2017 세계 자전거 엑스포 기본구상 용역해가지고 1억 올라왔네요?
뭐, 대회를 우리 시에서 한번 해볼 계획이에요?
용역비를 1억 세운 근거는 뭘 기준으로 해가지고 1억을 세우셨어요?
추정 금액입니까?
추정 금액이에요?
아무 근거도 없이 1억…… 1,000만원해도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 아니지요. 일단 알겠습니다.
748쪽 도민자전거축제지원 이거는 뭐, 어디서 하는 거예요?
영남일보입니까?
매일신문에서 하는 거는 없어요?
757쪽요. 쌈지 공영주차장 조성비가 8억 4,000 책정이 되어있네요?
성동 거기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저번에 말씀 드렸잖아요?
어린이 공원으로 되어있는 거 그 해제하셨어요?
3필지이잖아요?
그래 도시계획도로 내고 그 공간이 엄청 넓거든요. 한 5-60평 이상 되겠더라고 그 보니까……
그래 되나놓으면요. 또 문제가 되거든요. 어차피 그 여성회관 거기하고 연결해가지고 어린이공원 조성계획이 되어 있잖아요? 마당하고 그지요?
그래 되나놓으면 선 행정절차부터 밟으시고 그래 진행을 해주시는 게 맞습니다.
해 놓으셨어요?
산림공원과하고 이제 협의 관계입니까?
그 언제 내부 그쪽 협의 그쪽 그거를 통보를 하셨어요?
언제 하셨어요? 내가 물어볼라 그래 산림공원과……
11월 초로 보면 되겠네요?
제가 이 확인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경차유류세 환급제도에 대해서 아시나요?
경차 유류세 환급제도에 대해서 아시냐고요?
교통에너지과 왜! 그 모릅니까? 그 담당부서 맞지요. 유류세환급이 어디서 나가요?
벽지노선 그런거 어디서 나가요?
자, 2008년도 5월 1일자로요. 경차유류세 환급제도가 있습니다. 그때 버스이제 그 공용버스도 그때부터 시행이 됐거든요. 2008년 5월 1일부터 전장이 3.6m, 전폭이 1.6m, 전고 2m 1,000cc 미만 경차에 대해서 연간 10만원씩 유류세를 환급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걸 모르고 계셨어요? 담당부서에서……
2008년 5월 1일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어차피 유류대환급 이잖아요?
똑같아요.
자! 국장님 그냥 들으세요. 그 해당이 되는 건 나중에 아시게 될 거고 2008년 이후에 우리 지역에서 경차등록 대수가 2,407대입니다. 연간 10만원씩 수혜를 본다고 보면 한 5-6년 따지면 14억이 넘어요. 전자에 있는 거는 차치하고서라도 그런 부분들을 왜, 그 홍보를 안했습니까? 기본적으로 중앙정부에서 진행되는 그 행위들은 지방정부에서 알아서 홍보를 해가지고 시민들이 그 보상받을 수 있는 거는 받아야지요. 전부 화물차나 버스 그런거 밖에 못 받고 있잖아요?
1인 1세대 경차, 승용차, 그 다음에 승합차 각 1대씩 다 가능해요. 연간 10만원씩 수혜를 받습니다. 휘발유L당 300원, LPG 147원, 경차 유류세환급 인터넷 치셔가지고 그 한번 보세요. 이게 금연에 원래 만료되는 걸로 되어있었는데 2년 연장이 됐어요. 그런 걸 왜! 안보세요. 그래, 집행부에서……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교통에너지과는 우리 전체의 상주시내버스를 주관하는 그런 과로서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시가 부서사업이 한 110억 정도 나갔는데 전체적으로 그런 나감에도 그쪽 주는 보조금 주는 그 책정을 어떻게 합니까? 그쪽에서 요구하는 대로 줍니까? 아니면 안 그러면 우리 시에서 검토를 해가지고 그래 줍니까?
매년 그래 이렇게 나가는데 그 작년에도 75억이고 올해도 또 75억으로 이래 되어있어요. 그런데 지금 똑같이 이렇게 한다하는 거는 용역이 안 들어가고 그걸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주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 실적인데 작년대비 똑같이 이래주면……
내가 묻고자하는 주요인은요. 사실은 이 시내버스 우리가 시에서 보조금을 주면서 거기에 운영하고 있는 주차라든지 기사들이 친절도가 아주 낮다는 얘기입니다.
그래가지고 요즘 촌에는 전부다 어른들이 노인네들이 많이 타는데 짐을 많이 싫고 많이 가져오면 뭐, 운전석에 앉아가지고 뒤에 밑에 거기 넣으시오! 막 이래 말도 마구하고 그래서 제가 몇 번 내가 운수업계 과장을 통해서 좀 친절도 좀 하고 이렇게 교육을 좀 시키라 해도 그때는 한 며칠은 잘해요. 며칠은 잘하는데 뭐, 얘기하면 뭐, 노조에 의해서 뭐, 이렇게 잘 안된다하고 이런 자꾸 얘기만 하고 노선변경도 할 때는 시하고 상의를 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사실 따지고 보면 노선도 그만 자기들이 운영손실도 좀 오니까 자기들 임의대로 바꿔서 시에다 보고를 해버리면 그렇게 그만 흘러가고 이러다보니까 주민들이 지금 불평이 많아요. 뭐, 저희 지역구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여러 군데 보니까 오지마을에 가는 거 오지마을에 또 손실도 주는데 결손 손실도 돈도 주는데 이렇게 주면서도 이렇게 우리 시민들이 불편을 겪으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매년 그렇게 아무 얘기 없이 그냥 유류보조금이라든지 해서 보조금 주니까 그냥 뭐, 시에다가 그만 이거는 뭐, 올리면 그냥 주겠다하는 그런 식으로는 여기는 좀 그렇게 안 있겠느냐 사실 이렇게 하면 우리 시민들이 참 안심하게 버스를 타고 이렇게 운행할 그런 의무가 있는데 그런 노인네들이 천대를 받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은 생각이 저는 그렇게……
뭐, 과장님이 뭐, 하여튼 우리 과에서 좀 그런 방법으로라도 생각을 해서 우리 시민들이 좀 편안하게 탈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고……
또 노선이 변경할 때는 또 거기 있는 주민들한테 상의를 해서 그 시간대에 맞추어야 되는데 몇 번 얘기를 해도 아직 그대로 있어요. 일임할 때는 뭐, 용역을 해가지고 한다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그게 잘 시행이 안 되니까 이런 기회에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지켜보고……
예. 그리고 이제 742쪽에요.
예. 모범운전종사자 연수가 이제 2명…… 이게 매년 이렇게 360만원씩 이렇게 어디 가는데 360만원입니까? 이게?
이거 100%입니까?
100% 보조입니까?
그래도 암만 그래도 그렇지 그래 종사자연수라 하면 아무 자부담이라도 20%, 30% 붙여가지고 해야 되지 100%를 준다. 이거는 좀 말이 안 맞는데요.
알겠습니다. 그 조금 전에 우리 김홍구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세계자전거 엑스포 기본구상 용역 말입니다.
1억을 해놨는데 이제 목표는 2017년도에 세계엑스포를 하자 그런 게 목표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습니까? 용역을 우리 시에 보면 용역이 전체적으로 좀 주는 거 보면 항상 뭐, 우리 위원들이 많이 질타를 하고 있지마는 전체적으로 용역 줄때 좀 대도시에 있는 교수들이 좀 발 넓은 폭이 넓은 교수들을 좀 선정해가지고 용역을 좀 주면 좋은데 뭐, 그 뜻하면 여기 경북대학교 교수 뭐, 이래가지고 몇이 이래해가지고 계속 그 사람들만 주고 이러니까 뭔가 발전된 게 안 보여요. 그래서 이것도 뭐, 2017년도 확실하게 자전거 엑스포를 한다하면 좀 용역 줄 분을 대상을 전국구에다가 공모를 하는게 안 좋겠나! 지방에 하지 말고……
그래가지고 그렇게 하는 게 안 좋겠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리고 747쪽에요. 자전거안전학교 지원해가지고 이게 어디 안전학교가 있습니까?
전에 내가 업무보고 때 내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배워야지 만이 또 미리라도 이래 자격증이라도 좀 주면 뿌듯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쪽에 보면 757쪽에 특별회계 쌈지 공영주차장 조성비를 해가지고 이걸 꼭 특별회계에서 이렇게 써야 됩니까? 이 부지를 꼭 사야 됩니까? 부지를 사게 된 동기가 있습니까?
그런데 이게 우리시가 주차장 부지를 사가면서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는가 그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 또 이 특별회계를 써가면서……
그래서 이게 보면 여성회관 바로 옆입니까?
거기를 중심으로 하는 그런 주차장 같은데 사실은 거기 크게 주차장이 뭐, 1년에 행사가 몇 번인지는 모르겠지마는 이렇게 시비를 특별회계를 써가면서 이렇게 한다하는 거는 조금 문제가 안 있나……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교통에너지과는 사실 알다시피 우리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그런 과로서 하여튼 뭐, 예산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우리 기업과처럼 좀 과장님이 숙지를 많이 하셔가지고 사업내용이 어떤 것인지 확실하게 여기 오면 좀 답변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성재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745쪽에 있잖아요?
745쪽에 차량탑재형 무인단속 있잖아요?
그러니까 차에다 싣고 다니면서 이제 하겠다 이거잖아요?
부착해서 이제 이게 처음이지요?
예. 그런데 조금 걱정되기도 하네요.
몰론 하기는 해야 되는데 조금 이게 부작용이 어떤 식으로 올까 조금 우려가 좀 되기도 하고 이거 못하라 하는게 아니고 그런데 이제 뭔가 하면 지금 중앙시장 있잖아요?
지금 거기 앞에다가 보면 팻말에 이제 중앙선에 뭐, 이렇게 차를 올려놓은 사람은 즉각 예들 들어서 저거를 한다.
뭐, 써 있데요. 보니까 그래 이제 하고 있는데 그러면 중앙선 이렇게 이리 가고 이리 가고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러면 중앙선에다가 이렇게 세워놨으면 중앙선 노란 선에다가 세워놨을 때 잡는거라요? 안 그러면 거기에 물건 살려고 옆에 세워놓은 걸 잡는거라요?
그러면 안 되지.
그러니까 20분……
그러니까 중앙에 노란데다가 얹어 놨는 거는 즉시단속이고 그 옆에 이제 물건 살려고 세워놓은 거는 괜찮죠?
20분 괜찮다.
와가지고 막 속이 상해가지고 막 그래 얘기하길래 그런데 거기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이 차량탑재형이나 해가지고 다닌다든지 있다가 쉽게 얘기해서 그거 CCTV 하면요. 그 장사 다 배려요. 또 그 나마라도 거기오던 손님 다 나가요.
그거를 좀 감안해야 된다 이 말이라.
예. 그렇게 해가지고 해야지 무조건하고 다 ?아내고 한다 하면 뭐, 장사하지마라 하는 거하고 똑같으니까……
예. 그래 그리고 오늘 국장님이 계시니까 그 국장님이 내가 지금 찾아가서 얘기하려 해도 나도 뭐, 갈 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여기서 좀 해보지요. 뭐, 지금 왕산은 지금 해야 되는데 여기 이제 광장을 만들면 주차장이 없어요. 지금까지 10년을 8년, 9년째 지금 잘 대든 사람들이 이제 어디다 갖다 대나 이 말이라, 그러면 주차장 특별회계에 예를 들어서 요청을 해서 그 지금 왜! 그게 필요한가 하면 왕산공원으로서도 필요하고 시장사람들도 필요하고 브랜드상품지역 이잖아요? 그러면 먼저 번 우리 6대 때 다 시의원님들한테 내가 이거 사인을 다 받았었어 그러면 거기에 필요한 만큼의 주차장을 확보를 해줘야 되잖아 그리고 아니, 공원 때문에 그런 게 아니고 공원도 필요하고 시내니까 그러면 지금 주차장 특별회계에서 예를 들어서 신경을 쓰서 해야 될 부분이 그 장소 아닙니까?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면 다 이제 사인을 받아놓은 게 내가 먼저 번에도 있거든요. 그런데……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제가 그 부분 답변 잠깐만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시내 중앙상인회에서 여러 가지 건의를 했었습니다. 해가지고 일단 이 정도만 우선에 됐다 하는 그 한 40면을 주차장을 지금 조성계획을 하면 일단 넣어놨습니다. 넣어놓고 40면 넣어놓고 그 이후에 이제 우리가 공원조성 계획을 좀 확장을 해야 되거든요. 확장해가지고 뭐, 주차장을 더 확장을 하든지 이래야 되기 때문에 그건 또 단계가 좀 있어야 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니까 내말은 단계를 지금 당장 해 달라하는 게 아니고 이걸 같이 걱정을 하자 이런 뜻이라 그 뭔가 하면 지금은 그거는 법상 만들어 놓고 쉽게 해서 공용으로 어떻게 하든지 하되 하지마는 그 만큼 많이 했든 어떤 사항들이 근 10년이 가깝도록 공짜로 되었어도 고맙다는 소리는 별로 안해요. 뭐, 나를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뭐, 잘 됐다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어요. 없지마는 일은 똑바로 해야 안 되겠어요?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예. 맞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 상황을 아시고 그래 중요한 거는 내가 네가지 얘기하는 거는 브랜드상품들 그 상가지역이니까 그것 또 공원에 오는 사람 또 시장에 오는 사람 모든 전체적인 여건으로서는 필요하다 나는 이거를 말씀드리고……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아, 예. 그건 인정합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각 우리 위원님들께 당부 드리겠습니다. 국장이나 계장한테 문의할 일이 있으면 위원장한테 질의하고 또 답변하실 때는 위원장한테 답변해도 되냐고 좀 하고 그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732페이지에……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31페이지요?

안경숙위원

41페이지 이륜차 안전모구입 되어있네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안경숙위원

이륜차 안전모구입이 200개 되어있는데……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몇 페이…… 741쪽요?

안경숙위원

742쪽……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2쪽…… 아, 예.

안경숙위원

이거는 어떤 식으로 보급을 할 계획이지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이륜차 안전모하고 그 밑에 있는 야광반사지 교통 홍보용품 이거는 저희들이 구입을 해가지고 경찰서에 줘가지고 거기에서 교통안전 홍보물로 활용하도록 그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지금.

안경숙위원

아! 그래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밑에 세 가지 다를 저희들이 구입……

안경숙위원

다를……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러면 이게 경찰서에서 적절히 공급이 되고 있는지 확인을 하십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건 저희들이 끝나고 나면 다 정산보고를 받습니다. 어떻게 사용했는가를……

안경숙위원

그런데 저희는 저희 지역구에서 이 안전모나 안전지팡이 이런 거를 갖고 있는 어른들을 본적이 없어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쪽으로 좀 배정하도록 경찰서에 저희들이 구입해주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교통신호등 있지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 교통안전심의회는 1년에 몇 번을 합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거는 뭐, 딱 경찰서에서 하는데 딱 어디 정해진 게 아니고 안건이 있을 때마다 어느 정도 안건이 모이면 교통안전심의회를 거쳐가지고 하는데 올해는 1번하고 아직 개설 안했습니다. 그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거는 교통안전심의회 지금 현재 상정이 되어 있습니다. 곧 올해가 가기 전에 심의회가 열릴 걸로 생각이 됩니다.

안경숙위원

아, 그렇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안경숙위원

아, 이거는 상당히 그 많은 위험성도 있고 많이 주민들이 원하는 건데 이거를 거의 한지가 한참 되었는데 아직까지 답이 없어서 진행되는 과정이 궁금했습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제가 교통안전심의위원입니다. 가면 안위원님 말씀하신 그 걱정하신 부분은 제가 이야기를 해가지고 좀 잘 관철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임부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739쪽에 희망택시에 대해서 우리 여기 몇 군데를 선정해가지고 지금 1억 2,000만원을 배정을 했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배정은 안 했고 내년에 쓸 계획인데 현재 10개 읍면에 24개 마을을 지금 저희들이 선정을 했습니다.

임부기위원

10개면에……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24개 마을……

임부기위원

24개 마을 아, 예. 그러면 뭐, 혹시 나는 처음에 얘기할 적에 뭐, 10개 마을이 안된다하고 이런 말씀을 하시길래 예산이 왜 이렇게 많나 싶어서 그래 한번…… 그러면 우리 그 24개 말을 되어있는 우리지역구 위원님들에게 뭐, 어디어디가 됐다고 좀 설명 좀 해드리고 뭐, 데이터를 주셨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지난번 저희들이 업무보고 때 제가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임부기위원

저는 못 받아가지고 그래……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아, 지난 업무보고 때 제가 보고를 한번 드렸습니다.

임부기위원

아, 그랬어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리고 또 우리가 버스회사에 노선문제 때문에 우리 황태하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했는데 이 노선이 그래 자꾸 저도 한번 이래 얘기를 해보니까 이분들은 이분들대로 뭐, 노조도 핑계를 대고 본인들도 그렇고 또 뭐, 들어오면 한다하고 이래 일괄성이 없고 그렇습니다. 노선변경을 하는데 어려운 점이 많더라고 불편한 거를 안 불편하도록 해주는 게 교통의 이 최종목표인데 그게 안 되고 있고 이럴 적에는 어떤 정례화를 시켜가지고 1년에 한 번씩 뭐, 노선변경을 뭐, 건의도 하고 서로 이러는 제도가 있어야 되지 이게 막 일일이 뭐, 수시로 이거 뭐, 안 되는거 같이 막 얘기를 하고 이러는 게 좀 문제점이 많은 거 같습니다. 보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물론 그런 점이 있습니다. 이거 정례화 하기는 그렇고 이 필요하면 저희들이 그 협의를 해가지고 노선변경을 하는 그런……

임부기위원

그래 협의를 했을 적에 잘 안되니까 이제 이런 얘기를 제가 하는 겁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랬을 적에 그러면 연장노선이 있어가지고 이게 꼭 필요하다 이랬을 적에는 좀 즉각즉각 되도록 해줘야 되지 아까 황태하 우리위원님 말씀대로 이렇게 예산을 많이 우리가 보조도해주고 또 이 손실비용도 다 해주는데 우리는 아무 그러면 이거 뭐, 이거 뭐, 갑이 을 행세도 못하고 이래 가지고 뭐가 되겠어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이 시정이 빨리빨리 되도록 하고 또한 제가 저번에 이제 대만에 얼마 전 연수를 갔는데 거기는 보니까 버스기사들의 서비스개선을 위해서요. 버스실명제를 하고 있습니다. 기사 실명제를 지금 그래 내가 이제 노조에게 그런 얘기는 해봤는데 이 양반들은 다 버스안에 자기들 이름 다 써가지고 해놨습니다. 이러지만 거기는 가니까 외부에 커다란 이름으로 다 해가지고 누구든지 보고 친절, 불친절하게 되면 바로 연락해가지고 제재를 가하는 이런 제도가 되어있더라고요. 아, 우리 상주에도 그런거 도입하면 진짜 뭐, 다른 지역보다도 앞서가는 이렇게 하면 타 지역에서도 우리 서천의 희망택시 우리 벤치마킹 때 갔듯이 이제 그 분들이 우리 상주시에는 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거기도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이런 거를 설득을 해가지고 실명제 한다고 해서 그러면 서비스도 잘되고 또 이 사람들이 친절하게 안 그래도 인터넷에 보면 막 불친절해가지고 나오는 기사 보셨잖아요? 시정은 다 시켰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시켰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도 어렵다하고 이러더라고 또 이 복수노조가 되어가지고 혹시 뭐, 애로가 많다하더라고 보니까 그랬을 적에 그런 거를 노조에 휘둘리지 말고 그래도 시가 일관성 있게 시민들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좀 확실한 주지를 해줘가지고 그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기사가 실명제에 적극 그 제도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리고 741쪽에……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2쪽요?

임부기위원

41쪽, 특별교통수단 구입비 이래가지고 이건 어디에 뭐를 할려고 이거를 4대를 해놨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아까 질문하신 거 이 장애인들이나 지금 하고 있는 이 시각장애인들한테 위탁운영……

임부기위원

시각장애인은……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여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특별교부세……

임부기위원

그거는 위에 계정이고……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올해 3대 구입했고 내년에 4대를 또 구입할 그런 계획입니다.

임부기위원

아, 이것도 같은……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아, 그런데 이게 이제 국비가 이렇게 하라고 내려오니까 이제 할 수 없이 하는거네 그러면 수요가 있는지도 없는지도 계획을 잡아야 됩니까? 그러면.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런데 그게 이제 저희들이 2016년도까지 장애인 200명당 1대를 의무적으로 교통약자의이동편의 증진법에 의해서 확보를 해야 됩니다.

임부기위원

아, 그렇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사실은 내년에는 1대만 저희들 확보 하려고 도에 보고를 했습니다만 갑자기 국비해가지고 4대가 내려왔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그렇게 하면 그런데 우리가 이제 뭐, 차는 뭐, 또 큰돈이 사실은 안 들어요. 운영비가 문제잖아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들어갑니다.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솔직한 얘기로 기사가 하나 앞에 한사람씩 다 넣어야 되는데 그러면 이 4대에다가 또 여기 3대 있지 7대고 또 이제 3대가 더 들어와야 된다. 또 그 다음해에 이러면 10대를 운영하려 그러면 기사월급이 얼마입니까? 전부다 고용직으로 해가지고……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한 170만원 정도 하면 조금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그것도 보조 다해줘야 되잖아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그 이제 국비, 도비해서 다줄런가?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운영비부분은 저희들이 시비해가지고 저희들도 조금 뭐, 불만이 있습니다만 좀 건의 해가지고 국․도비를 운영비를 보조받는 걸 좀 저희들이 좀 적극 건의 좀 하겠습니다. 이거는.

임부기위원

예. 그런 거를 좀 잘해가지고 뭐, 우리 상주시에 교통흐름은 우리 과장님하기에 다 손에 달려있습니다. 뭐, 참 우리 주차도 불법주차도 너무 많고 지금 상주는 너무 소통이 사실은 안 좋잖아요? 이 개선점을 하도록 연구 좀 많이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조준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7쪽에……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몇 쪽 740……
준섭

조준섭위원

예. 중간쯤 보면 경천섬주차장 야외상설무대 설치공사라고 3억 5,000을 했는데 이거는 뭐, 어떤 내용입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경천섬 입구에 거기서 많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구이쪽에 경천대쪽으로 거기다가 지금 명실상감한우 있는 그 정도 규모의 야외상설무대를 설치해가지고 할 때마다 저희들이 그 행사할 때마다 임시적으로 설치를 했다가 띠었다가 이렇게 하는데 그래하지 말고 이제 영구적으로 이렇게 하나 시설로 만들자 그런 취지에서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이게 교통에너지과에서 이런 사업도 합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런데 저희들 행사를 지금 제일 많이 하는게 저희들 전국 MTB대회라든지 그 자전거관련행사가 거기에서 좀 많이 이루어집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그게 위치가 확실히 어디입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경천섬 들어가는 들어가자면 왼쪽편입니다. 그러니까 경천섬 들어가기 전에 다리건너기전에 왼쪽편 제일 이 쪽으로 하려고 그럽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주차장……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주차장 제일 왼쪽 편으로 그러니까 서쪽으로 할려 그럽니다. 지금.
준섭

조준섭위원

야외상설무대를 이게 설치를 해가지고 거기에 뭐, 큰 뭐, 행사가 자꾸 있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저희들 교통에너지과는 좀 1년에 한 2번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시비를 들여 가지고 무대를 뜯었다 그래하는 비용가지고 해놓으면 얼마 안가서 이게 이거하고 상대가 되기 때문에 차라리 이렇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나! 그렇게 판단을 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조준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몇 가지 확인 좀 할게요. 740쪽에요. 공용정류장 손실보전 이게 설명 좀 하셔 봐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운수업계 보조금에 공용정류장 손실보전에 어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아, 이거는 저희들 상주하고 터미널에 함창, 화서터미널에 지원해주는 겁니다. 운수업계 지원해주는 게 아니고 터미널에 그 운영이 어렵습니다. 지금 그래가지고 좀 지원을 해줄려 그럽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손실이 어떤 부분에 손실이…… 운영이 어려운 부분에……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지금……
창수

안창수위원

전자에…… 잠시만요. 과장님 전자에 제가 뭐, 처음이 아니고 그 인건비나 이런 부분에 지원하는 부분이 전자에 있잖습니까? 있는데, 그거 이외에 더 지금 지원하자는 건지 그러면 인건비부분에 지원하는 거 안 있습니까? 지금도 뭐, 이렇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터미널에도 지원해주는 거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저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터미널에 현재 4,000만원 가지고 지금 저희들이 3개 터미널에 지원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래 해줘도 지금 운영비가 한사람 인건비가 안나와 가지고 상당히 지금 뭐, 하니 못하느니 이런 말이 있어가지고……
창수

안창수위원

그 손실보존 이거는 인건비목으로 봐야 됩니까? 뭐, 어떤 손실보존을……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전체 인건비하고 운영비 거기 나오는 뭐, 전기세, 수도세 다해 가지고 그런거 총괄해 가지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요. 그 밑에 이제 민간경상사업보조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활동 지역사회의 교통질서계도 및 봉사활동 이게 사회단체보조금에서 주는 거예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난해 사회단체보조금 주는 거를 위에 거는 녹색어머니회……
창수

안창수위원

녹색어머니회 주고……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밑에 거는 모범운전자회에 거기 지원해주는 내용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게 이제 사회단체보조금인데 ……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사회단체보조금인데 올해부터 이렇게 편성되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렇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751쪽에 말입니다. 그린홈 100만호보급사업 이게 작년 보다가 단가가 작년 한 180만원 정도 했다가 지금은 내년부터는 한 230만원 한 50만원 지금 더 이제 추진됐는데 과연 50만원 더 올린다해가지고 작년에 예산 세웠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집행은 어떻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조금 실적이 그린홈 100만호사업은 이제 정부대로 하는데 조금 실적이 저조합니다. 사실은 이게, 그래서 우리시에 특수시책으로 지금 이 추경에 조금 더 확보해가지고 그린빌리지 사업을 좀 할려 그럽니다. 그거는 이제……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잠깐요. 그린홈 100만호 그 신청자가 없고 사실 그게 실적이 조금 저조한 부분이고 계속 이월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지금 230만원 올해는 단가를 올려놨어요. 한 50만원, 50한 2~3만원 정도 올려놨는데 그러면 230만원 했을 때 그러면 타 지역하고 지금 어차피 이게 중앙부처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타 지역하고 이 단가가 우리 상주시만 230으로 했는지……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아, 이 부분은 전국이 동일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동일합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과장님보시기에 230만원 했을 때 수요자가 더 늘어난다고 생각하면 이 정도 가지고는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요. 제가 아는 부분에서는 멘 50만원 정도 갖고는 늘어나지가……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 그린홈 빌리지사업 그래 가지고 이제 1개 마을에 한 10가구이상 하면 우리시 특수시책으로 해가지고 한 120만원 여기에다가 더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좀 세우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거는 특수시책으로 하게 되면 문제는 말입니다. 그 120만원도 좋고 얼마도 금액이 좋은 게 아니고 문제는 그러면 그거는 특수시책으로 하게 되면 상주시비로 할 수밖에 없잖아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시비가 저희들 좀 투자해가지고……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시비로밖에 할 수 없잖아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시비가 저희들 좀 투자해가지고……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시비로밖에 할 수 없잖아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되면 상주시에 재정부담이 가잖아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그거는 그거대로 하고 이거는 이거대로 합니까? 안 그러면 여기에 플러스해가지고 그렇게 줄 계획입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플러스해줄 계획은 아니고 이거는……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이게 안 맞는 거예요. 이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이거는 가구별로 하면 이걸 적용을 하고 10가구 이상했는 플러스해가지고 120만원을 플러스해줄 그런 계획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말입니다. 정부시책이 그 사실 이 부분에 가는 건 맞는데 문제는 보조를 줘가지고 득이 되면 하는데 이게 보조를 줘가지고 아무 덕이 안 되니까 이게 수요자가 없는 겁니다. 맞잖아요? 이게 제가 항상 얘기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특수시책으로 이제 시비로 해가지고 그건 그거대로 이거는 이거대로 하면 제 생각은 안 된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특수시책으로 하는거 같으면 여기에 더 플러스를 해가지고 이거를 국비를 갖고 오는데 더 수요자를 늘…… 100가구 아닙니까? 이 늘어나도록 해야지……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런데 이제 120만원을 더 줄려하는 부분을 국가에서 하는 대로 다른 지자체하고 영 다르게 하기는 그렇고 지금 마을단위로 이렇게 좀 규모가 있으면 그렇게 일단 명분을 저희들이 좀 만들어야 되거든요. 이거는 일단은, 올해 그 명분을 만들어 해보고 안 되면 내년에 이거를 좀 더 지원을 하던지 그 방법을 다시 한번 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말입니다. 그 밑에 태양열건조기보급 사업이 있잖아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작년도에는 한 17개소를 했는데 6개소 줄은 이유는 뭡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지금 이거 신청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마을……
창수

안창수위원

바로 수요자가 없기 때문에 그런거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똑같은 맥락입니다. 안 맞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이거는 지금 그런 거는 아니고 현재 이거는 저희들이 수요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지금 저희들한테 배정 받은게 지금 여섯 마을밖에 못 받았습니다. 현재는 도에서도 이제 도비확보부분도 있기 때문에 더 있으면 내년에 추경에 더 받아가지고 이 추경가면 더 많습니다. 이게 재원이……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본예산보다 추경이 더 많다하는 거……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아니, 그게 아니고 이런 예산은 도에서 예산하고 도비가 확보되어야지 저희들이 시비확보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창수

안창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린홈 100만호보급 사업은요. 전자부터 제가 자꾸 얘기를 하는데 현실에 맞게끔 현실화시켜 줘야 됩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저도 건의 좀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이 타 지역하고도 차별성이 예를 들어 타지역하니까 똑같이 한다. 이래 생각하지 마시고 타지역하는 게 상주시가 다하는 것도 아니고 또 우리시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타지역에서 또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은 현실에 맞게끔 한두 번 나온 얘기도 아니고 자꾸 이월되고 올해예산 다 소진못해가지고 내년도에 받을 필요 없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거든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이거 검토해 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거를 그렇게 나가야지 다시 이제 특수시책으로 이게 뭐, 이제 하나의 다른 거를 내놓으니까 그 과에서는 특수시책으로 해가지고 뭐, 시범사업이라 해가지고 그런지는 몰라도 사실 그런 부분에 행정에서 조금 더 앞서가는 우리 상주시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간단하게 내가 두 가지 묻겠습니다. 742페이지에 지금 농어촌공영버스 구입지원 작년 대비 1대 더 늘었네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1대 더 뭐, 사주는 겁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아, 이거는 아니고 저희들이 공영버스를 구입 했는 게 12대가 있습니다. 거기서 차령이 9년입니다. 그 내구연한이 9년 지난 차에 대해서만 도에서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 교체하는 게 내년데 3대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교체하는데……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차량 연한이 다 되어 가지고……
충후

이충후위원장

도비입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도비하고 시비하고 같이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이제 제가 묻는 거는 자! 버스 사줘야 되고 또 손실 기름 값 줘야 되고 지원 그 운행기사 분 뭐, 손실됐다고 또 모든 걸 우리시에서 다 지원 해주잖아요. 그지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버스 다 사주는 건 아니고 버스 41대중에 12대가……
충후

이충후위원장

아, 그래 41대중에 12대면 차차로 지금 단계별로 지금 사주는 거잖아요? 작년도 2대 사셨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이번에 또 3대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해마다 사주게 되면 해마다 계속 시에서 다 교체해주는 거잖아.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공영버스 12대에 대해서만 지원하는……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니까 공영버스 12대 차라리 그 각 년에 1대씩 사줘 그러면 그게 안 낫겠어.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런 건 아니고 12대 이거는 저들이 사준 게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자전거보험, 747페이지 상당히 금액이 상당히 늘었네, 747페이지……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아, 이거요. 저희들이 올해 3,900만원을 가지고 입찰되어 들어왔는데 현재 어제 현재 알아보니까 81건에 7,030만원입니다. 보험금 나갔는 게 현재 7,000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는 되어야지 내년도에 보험회사의 입찰이 들어오지 않겠느냐!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너무 들어도 너무 증액이 상당히 증액됐어요. 그래서 한번 묻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우리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지마는 우리 상주시 용역비는 너무너무 많습니다. 각 과 부서에서 그래 1억이라는 돈은요. 상당히 엄청난 금액입니다. 금액을 쉽게 어떻게 한다는 계획 모든 내용도 없이 용역비 1억, 이게 딱 잡아놓은 것은 이건, 의원 어느 누가 봐도 잘못된 그 현실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저는 한심하고 우리 상주시 자체에도 우리 인재가 상당히 많잖습니까? 많은데도 불구하면 용역비 뭐, 교수님들 먹고살기 힘들다고 봉급 그 사람들 많아요. 그 사람들 보태주는 거 그런 행정은 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이런 점에서 좀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통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에너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6분 회의중지

13시 35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질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과장님 몇 가지만 질의 좀 하겠습니다. 761쪽에요. 농업인단체 해외연수여비 해가지고 2억을 새로…… 이게 새로 신규사업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예. 이거는 신규사업이 아니고요. 그 동안에 이제 각 과별로 이제 해외 국외여비를 책정해서 하다보니까 과별로 그 자부담 비율도 다 틀리고 또 중복 또 지원해서 두 번, 세 번 또 동일인이 두 번, 세 번 나가는 경우도 있고 이래서 농업정책과에서 총괄해서 이제 관리하는 차원에서 우리 과에 전부다 같이 편성한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면 농정과 전체에 이제 125명을 해외연수 하는데 80% 보조를 한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그래 관리를 하기위해서……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게 이제 농정과 뿐만 아니고 우리 축산유통과, 농정과 그 다음에 농업기술센터 그 다 포함된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아, 포함된 겁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농업관련 부서에 흩어져 있는 거를 저희과로 다 모아 놓은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걸 왜 농업정책과에서 그걸 했지요? 그래 보조비율은 80% 딱 일괄적으로 준다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자부담비율도 똑같이 하고 그 다음에 또 동일인이 또 두번, 세번 또 나가는 그런 것도 예방하고 그런 차원에서 한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763쪽에 민간자본 해가지고 농촌체험마을 신규조성 사후지원 이건 또 어디입니까? 이거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지금 그 기존에 농촌체험마을 하고 있는데 추가지원 사업입니다. 추가지원 사업인데 저희들이 체험마을에 평가를 해서 최우수마을에, 이게 어디냐 하면 화동 버드니마을입니다. 여기 이제 여기는 지금 숙박시설이 있기는 있는데 여기는 가족체험용 숙박시설이 없어서 이걸 위주로 또 추가로 더해주는 사업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화동 버드니…… 그런데 이걸 90% 그래 지원을 해준다. 이런 얘기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 농촌체험 마을이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농촌체험마을 이거는 이제 신규로 이제 추가로 더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버드니 예.
태하

황태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 764쪽에요. 고부가기술농 육성사업에 대해서 이제 2억중에 이제 50% 부담되는데 이게 민간자본 보조인데 어디입니까? 이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저기 상주 명주대표 김천우씨가 이게 신청을 해서 도에 지금 이게……
태하

황태하위원

상주명주 누구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김천우입니다. 대표가……
태하

황태하위원

어디 사람이지요? 상주시내 사람인가…… 어디 서곡…… 그러면 이거 뭐, 명주감홍 하는 겁니까? 염색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여기 이제 작업장하고 그 다음에 이제 특수제작 견직기 그 다음에 연사기 뭐, 이런 식으로 구입합니다. 적연기 하고……
태하

황태하위원

농정과에 많아서 765쪽에요.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해가지고 4억이 되어있는데 이거는 80% 보조인데 이거는 어디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사벌 용담에 농업회사법인 참배수출단지 거기 지원해주는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데 참배수출단지는 계속 주고 있는데 또 줍니까? 이거 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태하

황태하위원

잘 알겠습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사업신청이 지금 2개소 해가지고 여기가 지금 선정이 되었는데요. 요새 지금 그 물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2007년도부터 저희들이 주욱 보니까 2007년도부터 올해까지 이제 지원을 여러 가지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현재 배 수출실적이 전년도에 비해서 거의 한 뭐, 한 절반수준으로 지금 뚝 떨어져가지고 캐나다하고 호주 수출 그 맞추어 주다보니까 GAP시설하고 그 다음에 배 가공제품 라인설치 하는데 그 지원해줄려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데 이제 수출하는데 시설보완을 해준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경북형 마을영농육사업 1개소 해가지고 3억이 있는데 이거는 어디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저기 공성 오광 감고을마을 영농회 주는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이런 거는 감고을 같은 거는 감인데 이런 거는 좀 산림과서 해도 되는데 왜 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이, 그거는 사업내용은 보면 주로 오이하우스 하고……
태하

황태하위원

아, 오이하우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기계장비하고 그 다음에 소프트웨어 교육이라든지 뭐, 선진지견학이라든지 뭐, 이런거 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농정과는 이래 보면 대체적으로 뭐, 민간자본 보조가 많은데 본인이 계속 그런 얘기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 민간자본 보조라 하는 거는 충분하게 우리 시에서 그 선정위원을 구성하던지 해서 그 사업업체가 이렇게 뭐를 한다고 이렇게 사업신청이 들어오면 거기에 대한 사업실태를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위원들을 구성해서 위원들을 한 10명 구성해서 거기서 신청할 때마다 들어올 거 아닙니까? 뭐, 사업이 들어오는데 그러면 사전에 그 사람이 무엇을 할 것인지 또 뭐해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가는 사업계획을 잘 받아가지고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이 진짜 시에서 도와줘가지고 성공할 수 있는 그런 업체를 도와줘야 되는데 우리 농정과에는 보면 대체적으로 보면 그런 거는 뭐, 뒷짐 지고 그만 신청 들어오니까 그냥 사전에 그만 하매 계획을 다 받고 예산주고 이러니까 실패율이 좀 많아요. 그래 사실은 그렇잖아요? 우리시에서 참 농정과의 예산도 올해는 보니까 작년대비 한 85억이 좀 증가 되었는 거는 그건 참 과장님이 도에나 위에서 돈을 많이 가져왔다는 그것인데 그래 이런 거를 예산 작년대비보다 85억을 더 가져왔으면 한 530억 정도 되는데 이 돈은 진짜 우리 농민들한테 진짜 적소에다가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되는 게 안 맞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사실 요즘 뭐, FTA 때문에 농사짓는 분들이 얼마나 애를 먹습니까? 그런데 그래 필요한데다가 지원을 해줘야 되지 이거 뭐, 나눠 먹기식으로 너도 줬으니까 나도 받자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여튼 과장님 뭐, 도에서 오신지 얼마 안됐고 이러기 때문에 업무파악을 다했는지 모르지마는 앞으로 농정과에도 예산 분배를 잘 해서 쓸데없는 돈이 세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는 게 안 좋겠나! 그렇게 저는 본 위원생각은 그렇습니다. 맨 우리 뭐, 예결위나 통과해서 하겠지마는 하여튼 그런 부분은 과장님 좀 이해를 해주시고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농정과는 내년도 예산이 산업건설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증액이 가장 많이 된 그런 과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래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예. 85억 5,0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네요? 그 만큼 이게 이제 상주가 농업도시로서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763페이지에 보면 농촌현장포럼지원 사업이라고 있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위원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좀 자세하게 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768쪽……
충후

이충후위원장

763페이지 맨 밑에서 세 번째 칸……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지금 농촌에 지금 농업소득이 정체되어 있어서 그 외에 어떤 농촌에 산재해있는 자원을 추가로 발굴해서 소득을 향상시키는 그런 사업인데요. 이거는 대부분 다 소프트웨어적인 사업으로 이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을에서 산재해 있는 자원을 찾는다던지 역량을 발굴한다던지 이런 거를 조사비, 조사비라든지 그 다음에 퍼실리데이트를 고용해서 초청해서 강의할 때 강의비, 그 다음에 이제 사후 컨설팅비 그 다음에 거기 행사에 소요되는 뭐, 소모품, 물품 그 다음에 마을주민들 현지 견학 갈 때 견학경비 그 다음에 이제 자료 만들면 자료제작비 이런데 소모되는데요. 주로 이제 하여튼 그 마을별로 마을에 있는 자원을 발굴해내는 역할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마을별로 어떤 색깔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들어가는 활동에 들어가는 제반비용을 그런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포럼은 그 마을단위로 구성하는 겁니다. 주민들이.

안경숙위원

이거 4개소로 되어있는데 어디 어디인지 기억하십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사업대상지는 아직 선정이 아직 마을별로 선정은 안 되어 있습니다. 내년…… 신청 받아서 저희들이 선정할 계획입니다.

안경숙위원

이거 색깔 있는 마을이라면 올 상반기에 신청을 받지 않았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올해 모동하고 모서, 은척 그 다음에 이제 낙동면 이제 이래 네 군데입니다.

안경숙위원

아, 그러면 신청된 곳이 네 곳이면……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올해……

안경숙위원

이 네 곳은 다 선정이 된다라는 말씀이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위원

아, 그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위원

766쪽에 녹색농촌체험마을 사무장인건비 이거 계속 지원을 할 겁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이거는 이제 국비로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당초에 뭐, 이제 향후 뭐, 10년간 한시적으로 되어 있다가 지금 중앙에서도 계속 지원이 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안경숙위원

이 체험마을이 그 본래의 취지대로 활성화가 되고 있는 거는 확인을 하십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저번에 우리 감고을이야기축제 할 때 저의 개인적인 사례입니다마는 제가 그 때 당시에 이제 제 가족이 와가지고 숙박을 할려고 제가 이왕 온 김에 체험마을에서 자보자 이래가지고 견학을 했더니만 제가 세군 데를 다 견학했는데 방을 못 구했습니다. 그 때 그래 아마 평일 날에는 좀 비고 주중에는 정말 전부다 방이 꽉 차는 걸로 지금 그래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과장님 어디다 문의를 해보셨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여기 저쪽에 한옥찜질방 하는데 외서인가 그 쪽에 하고 그 다음에 저쪽에 화북 이쪽에 하고 하여튼 제가 세군데 해봤는데 방을 못 구해 가지고 일반 펜션에 가서 제가 잔 적이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뭐, 거기 보험가입지원이라고 되어있는데 여기 내방객들에 대한 보험가입지원 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이거는 이제 예를 들어서 안전이라든지 그래 뭘까 다친 사람들 안전관련 해가지고 그 다음에 화재 이런 거 이제 보강 지원해주는 겁니다.

안경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고 그 귀농귀촌인에 대한 지원이 상당히 많이 잡혀있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 773쪽에 전원마을마을 기반조성 사업으로 4개소가 되어 있는데 이게 어디어디 되어 있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게 지금 이안면 지산리하고 그 다음에 화서 신봉 그 다음에 모서 백학리 그 다음에 모동 금천 그렇게 네 군데 되어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지산에는 몇 세대정도가 들어오는 걸로 되어있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산에는 지금 다섯 가구 10명이 지금 들어오는 걸로 이래 되어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신봉은 몇 가구이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신봉……아, 예. 신봉은 여섯 가구 17명, 이래 되어있습니다.

안경숙위원

모서 백학에 들어오는 한마음 공동체인가요? 거기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한결 공동체……

안경숙위원

한결 공동체 여기는 몇 세대가 들어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여기는 좀 많습니다. 20세대, 20가구 50명, 이래 되어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인구증가 정책으로 이렇게 이제 귀농귀촌인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라고는 생각하는데 마을에 들어가 보면 많은 주민들이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해서만 이렇게 많은 지원이 있고 기존에 자리 잡고 있는 이곳에서 오랜 생활 이렇게 터전을 일구고 살아온 사람들에 대한 그 좀 지원이 적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거는 결국 귀농인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지원이 적다라는 얘기인데 뭐, 그런 부분도 무조건 지원만 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닌거 같아서 뭐, 좀 꼼꼼하게 챙겨봐야 될 필요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리고 784쪽에 DSC 건립지원 사업이 이게 어디 들어가는 거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지금 내년에 낙동 농협 들어가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과장님 이 사업은 앞으로 계속 더 늘릴 계획이십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현재 지금 건조저장시설이 지금 기계화율이 지금 현재 한 50%정도 됩니다. 이거를 저희들이 2020년까지 한 70%정도 끌어올리기 위해서 이거는 지속적으로 계속 지원 해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안경숙위원

이게 저 쪽에 저희 중화지역 쪽에는 건조장이 좀 부족해서 그 많은 농가에서 중국 쪽으로 많이 나가기도 하는데 그런 것 좀 면밀히 검토를 해봐주시기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위원

과장님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조준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귀농귀촌에 대해서 지금 그 귀촌인들 교육을 하고 있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주로 어떤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주로 귀농하기 전 후로 이래 나눌 수 있는데요. 귀농하기 전에는 우리 상주시에 어떤 일반 현황이라든지 이런걸 교육을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귀촌 후에는 영농교육 이런 것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기술교육위주로.
준섭

조준섭위원

지금 현재 보면 우리 상주시에 그 귀농하신 분들이 많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많은데 지금 마을단위로 이래 들어가 보면 마을 주민들하고 소통이 잘 안돼요. 그 귀농인들은 모여가지고 하고 또 마을에 또 협조도 잘 안 되는 것 같고 그런 것들이 좀 애로사항으로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그래서 교육을 하실 때 정말 그 마을주민들과 소통하고 마을과 함께 갈수 있는 그런 교육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다음, 778쪽에요. 중간부분에 보면 이 농약시판상 해가지고 교육여비해가지고 이게 예산이 올라 왔는데 이건 무슨 교육여비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이게 우리 농약판매업을 하자면 농약관리법에 따라서 정기교육을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참여하는 농약판매상들한테 이제 여비를 지원해주는 그런 사항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그러니까 교육을 하기로 하는 여비를 지원해준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개인 농약하시는 분들한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판매상…… 판매업자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이런 것도 우리 시에서 다 해줘야 됩니까? 자! 그리고 그건 알겠고 지금 민간보조사업에 보면 이 감자단지조성 해가지고 지원사업 하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이건 뭐, 지원사업은 뭐, 어떻게 합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집단화를 유도하는 차원에서 이제 저희들이 감자 종서, 종서구입비를 이제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아, 감자씨 구입비를 지원해준다는 이야기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지금까지 어디어디 해줬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올해 지금 화서하고 화령고랭지감자 영농조합법인 그 다음에 이제 해도지영농조합법인 그 다음에 금곡감자작목반 함창에, 그 다음에 함창감자작목반 그 다음에 함창 영동지구 감자 콩 작목반 그 다음에 이제 중동에 한아름작목반……
준섭

조준섭위원

거기 시설규모가 어느 정도 되어야 됩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는 지금 10ha 이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10ha 이상……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10ha 이상 지원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그리고 지금 이게 10ha 이상 지금 우리가 해돋이나 이런 데는 개인회사 아닙니까? 그 해도지에서 감자씨 보조사업을 뭐, 받을 일이 뭐, 있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건 이제 영농법인이니까 지원 자격은 됩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부터 지원 대상을 좀 확대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좀 면적을 좀 많이 늘렸고요. 그 다음에 이제 규모를 저희들이 좀 축소하는 방향으로 해서 현재 뭐, 한 10ha도 있습니다마는 그거 좀 줄여서 많이 좀 지원 대상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아니, 제가 본 위원이 묻는 이야기는요. 해도지나 이 법인단체에 왜 이게 감자씨 보조사업이 들어가느냐 이 말입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 해도지는 영농조합입니다. 영농조합, 영농법인에 주는 겁니다. 개인에 그 업체에 주는 게 아니고……
준섭

조준섭위원

그래 이제 이 분들이 감사씨보조사업을 받아가지고 민간인들한테 또 감자씨를 팔면 그 분들이 거의 수익금을 챙길 거 아닙니까? 씨를 팔면……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농가나 법인에 지원해주는 겁니다. 동선은……
준섭

조준섭위원

10ha만 지금 30,000평인데 1개면에 감자재배 할 수 있는 면적이 30,000평 나오는 데가 잘 없어요. 함창 금곡하고 뭐, 몇 개 지역 안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대대적으로 우리가 뭐, 한 10,000평이라든지 이런 규모를 30,000평을 정하느냐! 작목반이 30,000평 이상일 때 이 지원사업을 받을 수 있는 겁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올해까지는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앞으로 이걸 헥타를 낮추시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고르게 지원사업이 갈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또 부탁을 드리겠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원대상을 한 번 더 늘려 가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지금 우리 육묘공장 대행신청이 들어옵니까? 육묘공장……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공장신축 말입니까?
준섭

조준섭위원

예.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신청이 들어오느냐고 육묘공장 대형 하겠다하는 농가에서……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 한군데 계획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지금 사실 여기 779쪽에는 사실 보면 대형은 사실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농가에서 전체적으로 보면 소형을 많이 원하고 있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수요가 없는 마을에는 지금 폐지를 하고 대형은 지금 내년에 한군데 하고 나머지는 다 소형으로 다 늘렸습니다. 그래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앞으로 이거 과장님 꼭 필요한 사업이니까 많은 그 지원을 부탁을 드리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783쪽에 한번 상단부분에 가면 민간자본보조 사업으로 대형저울을 지원해주는데 이거 뭐, 어떤 쪽으로 이야기하는 겁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이제 톤백을 개량할 수 있는 그런 저울을 말합니다. 톤백, 요즘 톤백 수매가 지금 수매가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걸……
준섭

조준섭위원

아, 톤백……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에.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사실 이게 이제 왜 필요 하느냐하면 이게 톤백수매를 하다보니까 이제 40키로 수매는 정말 어르신들이 힘에 부칩니다. 그래서 톤백 수매를 많이 원하는데 사실 소농가는 또 이게 장비가 없어요. 장비가, 그래서 이제 이게 저울이라든지 이런 것도 많은 지원이 있어야 되겠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그래 앞으로 이게 톤백 수매로 다 바뀌어져야 됩니다. 이제.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조준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과장님!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몇 가지만 좀 질의 좀 할게요. 조금 전에 농업인 해외연수 안 있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황태하 위원님이 질의가 있었어요. 그래 이제 풀로 묶어놨다 하는데 그 이제 뒤에 보면 도비보조로 바로 796쪽에 해외연수가 이제 있는데 그 이제 2명이 이건 또 자부담이 앞부분은 20%고 이거는 30%예요. 물론 이거는 금액이 앞에는 200만원이고 이거는 300만원입니다. 그리고 또 774쪽에 가면요. 귀농귀촌의 선진지견학이 200만원이 이거는 100% 자부담 없습니다. 그리고 또 787쪽에 가면 친환경농업 해외 선진지견학 이래 가지고 380만원에서 이제 3명, 70% 이래 되어있습니다. 물론, 그 200만원 했을 때 이제 전체가 이제 지원센터나 뭐, 축산과나 뭐, 이런 묶어놓은 부분이 있을 거고 그러면 이제 뭐, 300만원짜리 있고, 200만원짜리도 있고, 380만원짜리도 있고 자부담이 틀린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여기 선진지견학가는 어디 장소가 틀리는 겁니까? 안 그러면 이게 도비나 국비가 붙어가지고 이렇게 보조비율이 틀린 겁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 이제 가장 큰 원인은 도에서 주관을 하냐! 아니면 정부에서 주관하냐, 그런 차이고요. 우리 앞면 761쪽에 그 여비는 우리 전체 100% 순수시비만 지원이 되는 사업이고 그 다음에 아마 단가차이는 지역 지역차이로 인해서 발생한 것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단가차이는 지역차이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기는 되는데 문제는 말입니다. 귀농귀촌 이제 도비하고 시비가 안 붙었습니까? 그런데 거긴 또 200만원 이예요. 200만원인데 이거 도비하고 시비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뭐, 70%도 있고 80%도 있고 100%도 있고 그런데 어떻게 해가지고 이 100%를 하나도 부담 안하고 하는 부분은 어떻게 받아들이면 돼요? 귀농귀촌인 선진지견학 귀농귀촌인만 그 자부담을 안 합니다. 귀농귀촌을 하기위해서 하기일환으로 과장님! 하기 일환으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우리 지역에 귀농귀촌을 많이 하기위해서 그런 겁니까? 그래 받아들이면 될까요? 제가.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이거는 이제 국비사업에 수반되는 그 경비이기 때문에 이 책정은 이제 비율은 우리 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정부에서 한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대로 수용해야 되지 싶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요. 그 정도로 하고요. 그 766쪽에 말입니다. 뭐, 매년 해오던 사업인데 맨 밑에 장에 맨 밑에 칸에 말입니다. 농촌여름휴가페스티벌지원 이게 전년도보다 예산이 2,000만원 증액된 이유는 뭡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지금까지 서울 고양 킨텍스라든지, 양제동 AT센터에서 거의 박람회형식으로 이래 하는 건데요. 10개 녹색농촌체험휴양마을 그 협의회가 참여하는 수도 있고 내년에는 그 협의회에서도 참여하고 그 다음에 이제 그 승곡……
창수

안창수위원

낙동 승곡……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개별 또 마을별로도 참여를 해가지고 조금 더 늘어났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낙동 승곡도 체험마을 아닙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맞는데 왜 그 체험마을 10개소가 참여 안하고 또 낙동 승곡도 체험마을인데도 거기는 별개로 또 하나로 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상주시 전체 공통으로도 나가고 또 개별도 마을별로도 나가고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공통으로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체험마을에 열군데서 더 불어나가지고 그러면 이 증액된 이유가 더 확대가 되어가지고 불어났다고 그래 받아들이면 됩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처음에는 협의회만 참여하다가 또 협의회도 하고 또 개별 마을단위로도 또 참여하고 이래……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767쪽에 말입니다. 민간이전 그 부분에 참 사실 그 뒷장에 768쪽에 뭐, 한농 뭐, 여성농업인 뭐, 죽죽 있습니다. 있는데, 상주하고 김제하고 농민회 교류한마당 개최를 지금까지 몇 번 하셨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지금 제가 파악을 잘 못하고 있는데요.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럼 이거를요. 파악을 하셔가지고 저나 있지요. 우리……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영호남 교류차원에서 보니까 2002년도부터 격년제로 2002년부터 이제 격년제로 시행 해오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격년제로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영호남교류차원인데 뭐, 상주하고 인제하고 이래가지고 그렇다 치고요. 그 밑에 말입니다. 풍년농사기원 영농발대식 행사지원은 이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풍년기원제 하는데 그 행사비를 보조를 해주는 거예요? 매년 초에 말입니다. 년도가 바뀌어 매년 초에 풍년기원제를 안 지냅니까? 그런데 풍년기원제를 각 읍면동에 지내는 데가 많아요. 많은데 과연 이게 300만원 갖고 이 뭐, 시에서 가령, 전체 뭐, 경영인회에서 주최가 하는 데를 이거를 보조를 해주는 건지……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농민회에서 이제 주관을 합니다. 농민회에서 주관하는데……
창수

안창수위원

농민회에서 그러면 농민회에서 상주시 전체 풍년기원제를 농민회에서는 어떻게 풍년기원제를 지내고 있습니까? 매년.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보니까 자기들 기원제하면서 발대식도 하고 한해농사 처음 시작한다는 거 발대식도 하고 그 다음에 자기들 화합행사 하는데 그런 쪽으로 쓰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벼육묘공장에서 우리 조준섭 위원님이 질의가 계셨는데 육묘공장을 보조를 해주고 몇 년간 이게 보조를 해주고 책임이 있습니까? 농가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시설물은 대부분……
창수

안창수위원

5년이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10년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10년하고 있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저거는 뭡니까? 작목반은 5년이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시설은 하여튼 기본적으로 시설은 10년하고 기계장비는 대부분 5년 이래 하고 있습니다. 사후관리를……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육묘공장을 보조를 이거 한군데 받아가지고 그것을 뭐, 임대를 했다든가 해가지고 사건된 거 1건 있죠? 그거 혹시 알고 계세요? 임대를 받아가지고 그 작목반에서 했는 부분에 대해서 작목반원들이 고소를 하고 이런 건이 지금 있는 거 혹시 알고 계시냐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니, 저는 모르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모르고 있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불과 보조를 받아가지고 이건 작년도 거겠지요? 그러면 그것을 임대를 받아가지고 뭐, 또 하여튼 복잡하게 연류 되어있어요. 이것을 또 임대받은 사람이 그걸로 미기로 해가지고 그 이제 뭐, 돈을 빌리고 이런 사건이 하나 정도 그런게 있는데 하여튼 보조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도 중요하다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알아보시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 작목반원들이 피해가 없도록 좀 최선을 다해주기길 바랄게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780쪽에 말입니다. 가공용 벼 계약재배단지 조성사업 안 있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 전년도에 해보니까 좀 어때요? 하고 나서, 그 가공용 벼를 이제 농가에 하고 나서 그것을 이제 뭐, 쌀국수공장이나 거기에 들어갔을 때 그것이 잘 이루어졌느냐 물어보는 겁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이거는 사전에 어떠한 계약한 업체가 계약됐을 때 지원해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100% 납품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작년에 납품이 다 됐습니까? 작년에 했는 부분에 대해서?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계약물량은 제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계약이 되어있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위원

이 부분도 말입니다. 이 부분도 그 작년에 했는 계약부분이 있을 거예요. 작목반은 작목반이고 또 업체는 업체하고 이것이 잘 이루어 졌는지 한번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이건 점검해서 별도로 또 보고 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782쪽에 경북쌀 파워브랜드시설현대화 사업 여기는 지금 어디 뭐, 장소는 어디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지금 내년에는 지금 풍년RPC에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풍년 RPC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풍년RPC라 하면 말입니다. 70억 이상 RPC는 국도비를 받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전부다 여기 시비입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이거는 도비가 15%부담이 됩니다. 도비사업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RPC라는 데가 70억 이상 했을 때 RPC 등재가 되고 하는 부분인데 그러면 이거는 국비를 받을 수가 있는데 우리 시비가 이렇게 예를 들어가지고 충당되는 부분은 잘못된 부분 아니냐 이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예. RPC 그 풍년RPC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올해 국비사업으로 싸이로 있잖습니까? 저장시설……
창수

안창수위원

DSC……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500톤짜리 지금 세 개를 지금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에. 제 얘기는 말입니다. 이제 70억 이상은 국비를 받을 수가 있는 된데 왜, 예를 들어 우리 시비로 이래 뭐, 도비가 15%라 말씀하셨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도비 15% 이제 뒷장인데요. 시비가 1억 500입니다. 4,500이고 1억 500인데 우리 시비를 이렇게 그 할 필요가 뭐가 있는 거냐! 이겁니다. 그러면 국비를 갖고 와가지고 그 사업을 하는 것이 우리시 재정형편에도 안 맞냐 이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저희 이제 국비사업으로 이런 예를 들어서 뭐, 집진시설 이라든지 그 다음에 뭐, 완전미 가공시설이라든지 이런거 해주는 게 국비는 없습니다. 국비라든지 이제 도비라든지 커버……
창수

안창수위원

그걸 말입니다. 저는 이래 생각해요. 현대화사업으로 해가지고 그것이 꼭 책에 말입니다. 뭐는 되고 뭐는 안 되고 이런 규정은 그렇게 많이 제가 경험상도 모든 보조부분에 그게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시가 재정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은 국비로 갖고 와가지고 풍년RPC를 그러면 뭐, 50% 부담을 한다 해도 이제 1억 5,000이 7,500아닙니까? 7,500만 부담하면 되는데 가령, 50:50으로 했을 경우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자부담이 50%됩니다. 자부담이 50%고 이제 시비같은 경우에는 35%가 되고……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니까 맨 시…… 아, 자부담이 50%라……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자부담이 50%입니다. 이게 총사업비가 이제 3억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자부담이 50%인데 마찬가지 그러면 또 시비가 맨 한 25%……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35% 붙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국비를 50%를 갖고 왔을 때는 우리 시비가 그 만큼 절약되는 거는 맞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 부분으로 이것은 그런 부분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노력하셔가지고 국비를 갖고 오셔가지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대한 도비라든지 국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요. 마지막으로요. 마지막이 될런지…… 환경농업학교 사무실을 작년에 예산을 세워가지고 했잖아요? 그런데 2,000만원을 세워가지고 했는데 1,000만원이 뭐, 조금 부족 되어가지고 그 한 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할 때 그래 돈도 많은 돈도 아니고 그래 한 1,000만원 부족된 거 작년에다 한꺼번에 해가지고 그래 하시지 그래 왜 이렇게 자꾸 이래 사무실 개보수건을 그래하면 또 모양도 안 나고 더 나빠지는 거 아니에요? 자! 마지막으로요. 797쪽에요. 소득작물육성 이제 민간자본사업 보조입니다. 소득작목육성 지원하고요. 민속채소생산기반 확충지원하고 청포도 생산기반조성에 대해서 과장님 간단하게 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소득작목육성지원사업은 그네들 이제 거기에 이제 재배하는데 들어가는 예산 하우스라든지 뭐, 광학필름이라든지 그 다음에 방재기 뭐, 이런거 지원해주는 사업이고요. 민속채소는 이제 우리 조상들이 대대로 먹어온 뭐, 예를 들어서 고사리라든지 뭐, 삼나물이라든지 더덕이라든지 이런거 재배하는데 필요한 기반조성을 해주고 뭐, 종묘구입비라든지 그 다음에 뭐, 작업장이라든지 이런 걸 설치해줍니다. 그리고 청포도 생산기반조성 이거는 이제 몇 분 의원님들께서 이제 질의도 하시고 이러는데 지금 우리 시에 포도품종이 보면 캠벨 한 98%정도 거의 다 대부분 다 캠벨입니다. 그래서 이게 이거는 당도도 낮고 이래서 와인 만들기도 좀 부적합하고 그래서 이제 아마 포도품종은 우리시 내에서 품종을 좀 다양화하는 게 좀 맞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 시범적으로 내년에는 한 12ha정도 이래 청포단지를 지금 조성하려고 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이것이 말입니다. 이제 도비보조사업인데요. 이게 지금 도에 뭐, 지금 어디 위치는 어디 선정이 다 된 겁니까? 이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아직 일단은 위치선정은 정확하게 안 됐고요. 일단 중화지구에 일단 하는 걸로……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세군데 다 있었지요? 제가 묻는 겁니다. 제가 시간이 오래됐기 때문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소득작목하고 민속채소 말입니까?
창수

안창수위원

예.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전부다 대상자는 선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대상자는 선정이 안됐고 이거 도에서 어차피 이게 선정을 할 거 아닙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청을 저희들이 받아서 선정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직까지 신청 받은 것도 없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신청 받은 것도 없는데 지금 이 사업을 이제 도에서 이래 가내시해가지고 됐다 말씀이시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워낙 수요가 많기 때문에 수요는 충분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청포도 같은 경우에 와인 자꾸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와인부분에 말씀 하셨는데 와인은 그 품종이 다른 품종으로 해야 됩니다. 이게 뭐, 캠벨이나 이게 뭐, 청포도해가지고 와인이 되는 거는 아니에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당도가 캠벨같은 경우에는 한 뭐, 15에서 한 16브릭스 정도씩 되고 샤인마스컷은 이건 청포도 하는 게 샤인마스컷 품종인데 이거는 한 당도나 우리 캠벨보다 좀 18등에서 한 20브릭스 정도 되니까 당도가 높으니까 와인 만들기는 캠벨보다는 좀 낫다. 이제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와인 전용품종은 아닙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제가 볼 때는 말입니다. 소득작물 육성지원은 이제 하우스나 광학필름 이런 원예 쪽이 아니겠나 싶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원예특작부분이……
창수

안창수위원

특작부분이 아니겠나 싶고 이제 채소 이런 부분은 또 이제 그런 부분은 청포도는 이제 포도부분이고 예.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부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764쪽에 하단에 보면 농작물재해보험 여기 보면 128만 5,479원에 7,300명이 혜택을 보는 걸로 25% 지원을 하지마는 해가지고 금액은 뭐, 23억 4,600만원이 들어가는데도 또 전년도보다는 감소가 됐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 분들을 7,300명이면 우리 상주시 농민이 다 혜택을 보는 겁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이 그렇게 뭐,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면 이제 충분하고 또 요즘 이게 왜 줄어드느냐 하면 지금 최근에 뭐, 재해가 거의 없었습니다. 재해가 거의 없어가지고 농민들이 보험에 대한 관심이 좀 떨어져 가지고 가입률이 조금……

임부기위원

그래도 우리 상주시비가 도비는 이제 얼마 안 되고 시비가 18억 5,300만원이나 들어가고 이러는데 그래 지금 그럼 실효성이 없는 거를 지금 책정을 해놨다고 말씀을 하시는 거 같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실효성은 없는 게 아니라 보험가입률이 이제 저조하기 때문에……

임부기위원

저로 얘기를 하면 저는 상주농협에 메시지가 날라 옵니다. 재해보험을 들으라고 개인한테 들으라고 오는데 어떻게 저는 혜택 한번도 못 받았는데 이게 그럼 누구한테만 하는 건지 이 보험을 어떻게 우리 상주시 전체를 다 넣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재해보험을……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개인이 희망해야 됩니다. 희망하는 농가에 한해서 여기 자부담이 뭐, 20%짜리도 있고……

임부기위원

75%가 있는데 자부담이……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평균이고요. 평균 이제 퍼센트지 이고 보험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부담 10%하는 것도 있고 20%하는 거 있고, 30%하는 거 있고 그래 그거는 농가선택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금액이 우리가 개인적으로 들 적에는 이렇게 금액이 얼마 안 들더라고 그런데 상당히 책정이 많이 되고 시 비율이 또 너무 높더라고요. 그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렇게 해가지고 농작물이 그래 우리가 이제 상주가 재해피해가 별로 없는데 이렇게 많이 우리 그렇다고 재정자립도가 좋은 거도 아닌데 이런 게 뭐, 다른 뭐, 복지 쪽이나 예산이 올해 또 우리 또 안경숙 위원 말씀대로 85억 5,000만원이나 이렇게 증가가 되었는데 이런 데를 그래 자꾸 새나가는 돈이 있으면 안된다. 싶어서 그래서 그럽니다. 이게 적정한 우리 시민들이 전체를 자전거보험처럼 전체를 넣어 주시려면 넣어 주시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러면 이제 비용이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상주의 대표적인거 포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보험가입율이 7%도 안 됩니다. 6.6%밖에 안 됩니다. 품목별로 포도를 봤을 때 그렇기 때문에 이래해도 이제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예를 들어 100% 전부다 지원을 해 준다하면 이거 예산이……

임부기위원

우리 그래 그러면 전체 인원이 몇 명이지요? 전체 농민은 우리 상주시 전체농민……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41,000명 정도 됩니다.

임부기위원

41,000명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러면 혜택 보는 사람 여기에 7,300명 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 그리고 또 여기 앞에 128만 5,000원이라 하는 이 돈은 어떻게 책정을 했는 겁니까? 이 보험료를?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품목별 보험가입 그 보험료를 평균을 낸 겁니다. 평균 금액으로……

임부기위원

그러면 7,300을 하매 7,300명은 선정을 해놓으셨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이거 누가될지 모릅니다. 이거는.

임부기위원

그러면 책정하기 어렵잖아요? 사실은.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 이거는 어차피 이제 예산을 책정하는 거는 전년도 보험료지급 실적이라든지 가입실적을 감안해서 일단 세워놓는 수밖에 없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감소는 됐는데 과장님 또 실효성이 별로 없다하고 더는 율은 적다하는데도 이렇게 드시려하니까 또 예산도 많이 들어가는 거고 이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한번 그 품목별로 무조건 들게 아니고 꼭 피해를 많이 입는 품목만 하면 보험의 가입율도 좀 높아지고 안 낮겠냐 싶어서 그럽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가입은 농가 자율적으로 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임부기위원

그러면 25%는 지원을 하고 75% 자부담이고 그렇게 하는 거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이제 농가에서 예를 들어서 보험료가 100원이라 하면 농가에서 원래 원칙적으로 하면 100원을 다 내야 되지 않습니까? 보험료가 100원이니까 그래 그 100원 중에 25원만 내면 되는 겁니다. 농가에서는 나머지 75원은 보조를 주는 겁니다. 그런 의미입니다.

임부기위원

지금 시에서는 25%를 부담하는 걸로 지금 여기 책자에는 나와 있잖아요? 25%로 되어 있잖아요? 여기에, 75%가 아니고 그러면 역으로 거꾸로 얘기를 하시는데……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하여튼 총 보험료에 25%는 자부담으로 내는 겁니다. 그래 보시면 됩니다. 평균적으로……

임부기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여기 내는 거는 자부담 율이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안 맞는데, 또 그리고 이 책정 했는 128만 5,000원 이라하는 돈이 평균이라 해도 이게 평균이 어떻게 냈는지를 진짜 금액이 너무 황당한 금액일거 같아가지고 보험이라는 게 이렇게 높을 수는 없거든요. 다시 그 한번 확인을 하셔가지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임부기위원

그거는 저한테 한 번 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정확하게 해서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예. 그거는 그러면 자료를 다음에 제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770페이지에 하단에 보면 농가도우미사업 있거든요. 여기 농가도우미를 뭐를 도와주는데 이렇게 책정을 해가지고 하는 건지……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농촌에 있는 그 여성들 중에 출산으로 인해가지고 일을 할 수 없을 때 출산 전 90일하고 출산 후에 한 150일 정도를 인부를 이제 구해서 준다고 이래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기에 소요되는 인건비를 지원해주는 겁니다.

임부기위원

거기에 대해서 홍보를 많이 해 놓으셨습니까? 우리 농민들이 그걸 다 알고 계시느냐고요? 저는 출산을 해가지고 증가 후를 그렇게 하는 거를 생전처음 듣는 얘기인데 이런 제도가 있다하는 게 우리 농민들은 모르고 있거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출산을 하게 되면 뭐, 일단 출생신고를 하잖습니까? 이거 홍보를……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100%다 너무나 안 하셨다 이 말씀이십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뭐, 저희들 홍보를 좀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뭐, 농민들이 알고 이거를 혜택을 보든지 해야 되지 출산장려정책으로 너무 좋은 사업인거 같은데 아무도 모르고 있으면서 그러면 이 금액이 지금 전년도에 그래 2억 1,600만원을 썼네요? 그러면서도 올해 그래 감소되도록 썼는데 이 홍보가 안 되니까 이래 지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이거는 출산율이 낮아지니까 실제 출산해야 지원이 되니까 그렇습니다. 출산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도 이제 우리가 보통 상식적으로는 애기를 낳으면 이런 제도를 모르고 그냥 뭐, 이 부부간에 애기 자기들 돈 써 가지고 대체로 하고 국가에는 뭐, 출산장려비만 받는 거로 이래만 생각하거든요. 아마 도우미가 있는 거를 모르고 있으니까 또 이 도우미를 쓸 수 있는 그러면 그를 도우미할 수 있는 사람들을 다 만들어 놨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거는 별 문제 없습니다.

임부기위원

어떻해요. 그런 뭐, 기간이 있든지 해야 되지요. 어떤 기간이 있고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도와주는 지를 뭐, 이 애기엄마를 갖고와가지고 애기를 돌봐주는지……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영농을 도와주는 겁니다. 영농.

임부기위원

영농만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이제 출산하면 농작업을 못하니까 농사를 대신해주는 겁니다. 그거는 자기들이 이웃이라든지 뭐, 자기 아는 사람들이 아무나 하면 지원해주는 겁니다.

임부기위원

이런 거에 대해서 홍보를 철저하게 해가지고 농민들이 알아야 되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건 이제 다수의 농민들이 좀 많이 알 수 있도록 저희들이 반상회보에 내든지 그래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또 우리 777쪽에 상단에 보면요. 우리 저번 행정보고회 할 적에는 상토지원에 대해서 이게 592,000포대 3,100원씩 해 가지고 사가지고 준다했잖아요? 그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런데 이제 우리 저번에 보고회할 적에는 7,100개를 하신다 했어 그래가지고 무상으로 해준다고 우리 보고회는 221쪽에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이랬을 적에 또 뒤에 보면 또 상토보급이 또 있더라고 그리고 이래서 금액이 뒤에는 왜 또 상토지원이 있고 그거는 뒤에 또 확인해 드릴게요. 이게 3,100원 해가지고 592,000포대 그래가지고 18억 3,520만원이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래되어 있는데 또 뒤에 보면 상토사업이……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779쪽에……

임부기위원

그 상토사업이 그래 이중으로 왜 그래 해놓으셨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뒤에 거는 그거는 도비사업으로 하는 건데요. 이거는 이제 육묘공장에다가 황토를 지원해주는 겁니다. 이거는 60%를 보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건 60%해주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도비사업입니다.

임부기위원

그게 이제 이중으로 될까봐 그래 그렇고 또 제일 그 밑에 보면 소규모농가 모판지원 사업해가지고 4,000원씩 해가지고 이제 소규모하시는 분들 또 어른들을 해가지고 이래 해놨는데 이게 모판이 보니까 제가 사보니까 4,000원씩을 해놨는데 제가 농사지을 적에는 지난해에도 3,000원씩에 샀어요. 실제로 실제가격이 그러니까 얼마 가는 가를 책정을 잘 하셔야 되는 거 아니야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리고 안 그래도 저희들이 모판가격을 이제 조사를 해봤는데요. 뭐, 여러 가지로 그 육묘일수라든지 그 다음에 이제 개화처리를 했나 안 했나 이 정도에 따라서 가격이 좀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거는 농가에 영세농을 지원해주는 차원이니까 저희들이 단가는 최고단가를 책정을 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면 최고단가는 4,000원짜리가 최고단가 입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그거보다 더 비싼 것도 있는데 일단……

임부기위원

없던데요. 그렇게 하여튼 제가 최고 비싼 거는 3,500원에 사 봤거든요. 사보고, 3,000원에도 제 작년에 3,500원짜리 쓰고 작년에 내가 3,000원짜리 써봤는데 그래서 단가가 이렇게 안 올라가는데……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거는 뭐, 육묘 일수라든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임부기위원

아니, 그래도 예산을 아끼기 위해서는 이렇게 너무 높이지 마시고 실제 시중의 단가대로 이래 책정을 해주셨으면 싶어서……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 단가는 저희들이 또 사업 보조금 이제 지급할 때 다시 더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임부기위원

모판을 살적에도 지역에 거를 사 줄 거 아닙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적정한 가격으로 적당하게 사줘야 되지 돈 많이 줄려고 자꾸 노력하시는 거 같아요. 우리 농업정책과가 모든 사업이 지금 85억이 이나 늘었는데 그런 거를 좀 지향해 주실 것을 적정한 가격으로 적당하게 구입을 해가지고 하는 이런……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모판 단가는 저희들이 한 번 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한 3,000원 안 그러면 조금 더 주던지 이래만 하면 되지 4,000원 단가는 너무 비싸더라고 본 위원이 생가해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쌍그리 2,500원에 대해 맞아요. 예. 저는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성재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뭐,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꿀 이런 거는 농업으로 안 들어가요? 몇 년을 얘기해도 돈 사업이 뭐, 좀 지원 좀 하고 어째하라 해도 맨 똑 그대로만 하길래 여기 돈 많이 있는 동네에 여기 좀 들어오면 안 되는가 싶어가지고…… 그것도 맨 먹고사는 일이잖아, 요새 그거 없으면 못 살잖아요? 양쪽에서 신경을 쓰면 좀 나을란가 싶어서 저쪽 동네 뭐, 암만 넣어라 해도 조금씩 넣어가지고 그거 뭐, 선낫 그래 가지고 그 왜 그러는가 하면 먼저 번에부터 여기 뭐, 계장님들은 들었는가는 모르겠지만 저 바로 뒤에 사업이니까 양쪽 다 듣고 돈 많이 가져오든지 어쩌든지 칠곡 같은 데는 내 그 소리 암만해도 되도 안 해요. 왜냐하면 그 100억 날렸잖아요. 우리가 전국에서 꿀이 제일 많이 생산된다 하면서 꿀에 대한 어떤 뭔가 좀 브랜드적인 입장을 만들어가지고 이 상주에 지금 한우 뭐, 감 이랬듯이 이제 다른 방식으로도 이렇게 넘어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제 아무리 얘기해도 뒤에 축산과에 조금 붙어 있는거 있는데 이래가지고는 안 되고 뭐 좀 여기 돈 많이 있는데 이런데 좀 뺏어오면 안 돼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이제 제가 하면 월권행위 됩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아이! 양쪽에서 가지고 오면 되지요. 아무나 많이 가져오면 되지 그래 두 동네한번 뭐, 어째가지고 하든지 아이! 얘기할 때 분이고 뭐, 이게 안되요. 뒤에 조금 붙었데요. 보니까 봤어요. 그러니까 양쪽 그 한번 그거는 농업하고 관계 안되요. 그래, 아이! 그거는 축산으로 붙어서 내가 하는 말이라……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농업은 맞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아이! 그러니까 뭐, 좀 신경을 써가지고 한번 해봐요. 그 칠곡에 거기는 벌 한번 덮어쓰고 100억 갖고 오면 나도 한번 덮어 써 보겠다. 까이거 오늘 죽든지 말든지, 그 안 그래요? 말에 대한 뭐,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 시겠지마는 그 100억이라는 돈이 다른 데로 가고 그 예산이 없는 거 같으면 정부예산이 그런 게 있는데 예를 들어서 여기서는 손을 놓고 있으니까 돈 물줄기를 찾아와야 될 거 아니라 돈 물줄기를 일단 찾아와서 하는데 내 말은 농업정책과에서도 신경을 한번 좀 써봐 달라 이 말이라 그것도 농업이지 뭐, 다 먹고살라고 하는 일에 저쪽 동네 오면 또 얘기할게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이상입니다. 다른 거는 안 물을게요. 그 대신에……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김홍구위원

조금 졸리지요? 그 764쪽 하단부에 동료위원이 말씀 하셨는 부분인데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농민들은 부담을 하나도 안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50%국비이고 25% 도비이고 25% 지원하니까 한 개도 안 하는 거잖아?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저기 농가에서 일단은 보험을 가입을 하게 되면요. 일단은 자부담은 농협에서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부담은 농협에서 이제 바로 납부를 합니다. 납부를 하고 보조금에 대해서는 농협이 행정기관에 청구를 해서 받아가는 겁니다. 이런 체제로 되어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이게 예산을 이래 편성한 게 좀 이상하잖아요? 완전 잘못된 거죠. 자! 됐고요. 767쪽 민간이전 있잖습니까? 그 1억 2,700만원이 증액이 됐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전년도 2,700만원 밖에 지원이 안 됐었는데 왜 이렇게 많이 늘었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게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이 그 사회단체 지원하는 그 보조금이 풀석으로 이제 편성이 돼 있다가 이게 지금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로 이래 바뀌면서 각 과별로 이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이제 차이가 나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민간단체 보조인데 실제 이 내용들이 보면 전부 행사비에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뭔, 행사에 1억 3,000씩이나 지원을 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 이제 상주시에는 농업인단체가 상당히 좀 많습니다.

김홍구위원

많아도 본인들 행사는 왜 이렇게 지원을 많이 해요? 다른 거도 지금 보조가 많이 되잖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 이제 단체가 많다보니까 단체에서 이제 행사도 많고……

김홍구위원

그러면 이런 거를 농업인이면 농업인한마음축제 해가지고 1,000만원이면 1,000만원 딱해가지고 한꺼번에 하라하세요. 이거 예산 그 낭비에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 이제 보니까 행사가 시기별로 또 다 다르고 또 성격도 조금 다르다보니까……

김홍구위원

같은 날 하면 되지요. 그거를, 날 잡아가지고 지금 뭐, 전부 행사라…… 777쪽에 농업인안전관련 보험가입지원 이건 뭐, 효과는 좀 있습니까? 777쪽 하단부……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안전공제 합니다. 농업인들이 이제 예를 들어서 사고 나면 다칠 때 그 때……

김홍구위원

전체 다 넣어주는 겁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이것도 농가에서 원할 때 가입할 때 저희들이 시비를 해주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아까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홍보가 전혀 안 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그러면 계속 1억씩 다 소모가 됐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정산내역은 제가 아직 지금 자료를 못 봤습니다마는……

김홍구위원

전년도에도 1억 책정이 됐었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똑같이 되었습니다. 일단은 이제 시지부에다 주고 그 다음에 가입실적에 따라서 저희 사후정산 받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계장님들 중에요. 이 내용 아시는 분 계세요? 됐습니다. 그 나중에 한번 이래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김홍구위원

782쪽, 하단부에 경북쌀 파워브랜드시설현대화 어디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풍년RPC에 하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풍연RPC 아까 그 얘기했든 데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김홍구위원

풍년RPC 전년도에는 안 들어갔었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올해 국비사업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DSC 건조저장시설 하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784쪽에 보면요. 친환경농업육성 이래 해 놓으셨잖아요? 친환경농업 하는 그 면적이 얼마정도 돼요? 우리시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한 2,000ha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2,000ha 정도 돼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런데 여기 이제 지원율이 보면 그 밑에 기타보상금해가지고 387ha있고요. 그 다음에 그 뒤편에 보면 친환경 농자재지원해가지고 인증농가 165ha, 친환경농업지구조성 해가지고 이제 이건 또 어디예요? 민간자본보조……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친환경농업지구 말입니까?

김홍구위원

예.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거는 화북면에 문장대유기농 영농조합법인입니다.

김홍구위원

뭐, 어떻게 지원하는 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친환경농업 하는데 필요한 영농기자재지원 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홍구위원

기자재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시설 기자재……

김홍구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기자재 지원하는 게 또 많아요. 친환경농업기반 구축하는데 또 1개소 3억 5,000 또 들어가는 게 있거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리고 그 뒤편에 보면 인증추진비 뭐, 또 친환경꾸러미 그 다음에 또 FTA대응 친환경벼재배농가 자재지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헥타수가 다 틀리거든요. 면적이, 그러면 각기 다른 쪽에 지원하는 거예요? 한쪽으로 가는 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사업대상자는 다 다릅니다.

김홍구위원

다 달라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김홍구위원

환경농업학교는 어디 있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외서 봉강리에……

김홍구위원

외서 봉강 있는데 거기가 맞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폐교 그…… 폐교부지에……

김홍구위원

친환경농법 종합지원해가지고 들판조성 하는 데는 어디입니까? 791쪽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지금 현재 친환경농법생산 우수단지를 이제 지원해줍니다. 그런데 아직 단지는 선정이 안 되어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어디로 갈지도 모르겠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아직……

김홍구위원

그런데 180ha 면적이 제시가 되어있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김홍구위원

미리 그 결정하신 게 아니에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아직 결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안되면 어떻게 180ha 딱……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이제 도비사업이라서 일단은 헥타당 단가가 100만원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예산액이 맞춰서 이제 면적을 산출한 겁니다. 그래……

김홍구위원

그리고 이제 796쪽에 보면요. 인삼생산시설 현대화사업해가지고 4,200만원 있고요. 생산시설현대화지원, 지원보급 부분이고 그 다음에 또 뒤에 보니까 인삼 및 약용산업육성지원 해가지고 3억 7,850만원이 있거든요. 이거 어디 지원하시는 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것도 지금 그 대상자는 아직 선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대상자는 안 돼 있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사업대상은 이제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에 이제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홍구위원

아니, 예산…… 도비는 뭐, 콩만큼 내려왔는데 그 전부 시비이네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도하고 이제 시군비 부담비율이 보통 이제 3:7입니다. 그런다보니까 아무래도 시군비 부담이 좀 많습니다.

김홍구위원

30% 돼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평균적으로 한 3:7정도 됩니다.

김홍구위원

안 되는 거 같은데…… 이게요. 제가 이제 인삼 우리상주에서 재배하는 분들이 얼마나 돼요? 영농인들이……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제가 통계를 잘 모르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우리 그 상주, 순수 상주거주자들이 하는 게 아니잖아요? 거의 이제 타지에서 와가지고 1년만 여기서 농사지으면 우리가 지원 가능한 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어쨌든 간은 외지업체를 저희들이 지원해주는 게 아니고 관내 농업인이라든지 관내의 농업법인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그런데 인삼농가가 몇 호 안 되잖아요? 실제는, 그런데 그 예산이 굉장히 많이 지원되니까 하는 얘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인삼생산시설 현대화는 지금 2개소가 지금 되어있고요. 뒷부분에는 지금 이게 이제 내년도부터는 인삼하고 약용하고 이게 사업이 통합이 됐습니다. 올해까지는 따로따로 약용하고 인삼하고 따로따로 예산편성 되어 있다가 내년도부터는……

김홍구위원

농업정책과에서 약용까지 취급을 하셨었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게 이제 특용특작에 이제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 같이 합니다. 인삼 같은 경우에는……

김홍구위원

그런데 예산을 7억 5,700만원, 뭔 근거로 이렇게 세우셨어요? 거기서 이제 50%인데 지원하는 거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아, 이중에 그 이게 이제 인삼하고 약용산업육성 지원사업 2개가 통합되었는데 이게 자부담이 50%입니다. 이게.

김홍구위원

자부담이 50%인데 7억 5,700만원을 뭘 근거로 해가지고 이래 세우셨냐고 얼마 면적을 어떻게 하려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다 포괄적으로 예산을 일단 세워놨습니다.

김홍구위원

아무근거도 없이 세워서는 안 되죠. 예산을, 면적 얼마정도에 하는데 얼마를 이제 투입하겠다 라는 그런 개념이 들어와 줘야 되죠. 무조건 1식으로 해 가지고 이래하면 어떻게 그 인정을 해 주겠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위원

어떤 부기든지 1식으로 되어있는 거는 굉장히 문제성이 있거든요. 정확하게 명시 안 해 준거는 그 의원님들이 검토할 때 굉장히 힘이 들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김홍구위원

뭔가가 백데이터가 형성이 되어줘야 만이 이거를 찾아나갈 수가 있지 그 다음에 796쪽에 보면요. 시설원예 에너지이용효율화지원사업 있잖습니까? 다겹 보온 커텐 해 주시는 거지요? 상단부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절감 에너지 여기 효율화사업에 에너지절감 부분에는 다겹 보온 커텐이라든지 배기열회수장치라든지 뭐, 열회수장치 뭐, 이런거 해주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다겹 보온 커텐 그 자부담율이 50%로 되어있는데 50%해도 남을 건데요. 한번 확인해 보셨어요? 시장조사 해봤어요? 시장조사 한번 해보시면요. 50%해도 남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사업 단가는 농림부에서 일단 지정이 해가지고 내려옵니다.

김홍구위원

현금주고 하면요. 이 가격에 하고도 남아요. 보조 주는 만큼 그만큼 더 비싸지는 거예요. 지금 상황이……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김홍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오봉산권역 안 있습니까? 그거를 제가 빠져 먹었는데요. 이게 이제 내년되면 이게 마지막이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이제 저걸 땅 끝을 이용해서 선산도 갖다오고 그 문제점에 대해서는 과장님도 거기에 현장에 계셨었고 어떤 그 문제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내년이면 어차피 저게 타 기관에 했는부분 이라가지고 하지만, 지도점검을 하셔가지고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셔야 됩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신경 쓰셔 가지고 이 문제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내년밖에 없으니까 보완을 하셔야 돼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뭐, 지나간 거를 가지고 뭐, 다시 되돌릴 수는 없지마는 앞으로는 그런 누가 안 되도록 앞으로 더 이상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은 보완을 하셔가지고 권역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벌어진 일이고 물은 쏟아졌고 그래서 그걸 더 신경 써셔가지고 내년에 농촌공사에 하여튼 같이 잘 협의하셔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궁금해서 한 두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 경북쌀 파워현대화시설을 하지요? 매년 이렇게 현대화시설사업에 한 20억 정도가 매년 투입이 되는데 DSC라든지 싸이로라든지 해주는데 사실 해주고 나면 이 쌀에 대한 질이 좋아야 되는데 좋습니까? 어떻습니까? 거기에 대한 평가를 한번 하고 있습니까? 보니까 개인 쌀공장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뭐, 풍년 RPC라든지 돌아가면서 싸이로는 해주는 저는 그런 모습이 보여요. 그래서 이게 사실 새로 해주든지 현대화시설을 해주면 사실 우리시에서 해주는 건 국비라든지 도비라든지 해주면 쌀이 질의 좋으라고 해주는 거 아닙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면 질이 좋아가지고 우리 상주쌀이 좀 홍보가 되어서 우리 전국에 상주쌀이 좋다라 하는 그런 이미지가 생겨줘야 되는데 매년 그래 20억, 30억씩 들어가면서 그런 거는 하나도 안 보이고 개인의 사업장에 우리가 도와주는 꼴밖에 안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내년에도 지금 보니까 싸이로 하고 DSC하고 많이 투입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도 사전검토를 해서 진짜 우리가 쌀농사로 짓는 게 아니고 앞으로 우리가 살려하면 질이 좋아야 된다. 그러기위해서 이렇게 해주는 거 아닙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그런 거를 해주시고요. 이거는 보고서에 없습니다. 우리 과에서 보조사업으로 했는 사업인데 맘마라고 알지요? 맘마 칼국수……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게 농협에서 사업했었죠.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그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쌀가공산업육성 지원사업으로 이제 지원해 준건데요. 현재 지금 경매로 넘어가가지고 지금 압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보조금회수를 못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우리가 시에서 보조금을 해줘가지고 부도가 났으면 우리시에서 회수를 해야 되지 그걸 안한다하면 이거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 이제 압류조치를 하기는 했는데 전부다 이제 후순위로 다 밀리다보니까 실질적인 거는 회수가 어려운……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앞으로 우리시에서도 보조사업을 해 줄때는 우리시에서는 먼저 1순위로 그 사업장에 대한 담보를 하고 난 뒤에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앞으로 이제 경험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게 안 좋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래서 이제 일전에 보조금 농업농촌분야 보조금과업관리 계획을 저희들이 시장님결재를 맡았습니다. 받아가지고 보조금 1억원 이상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등기 가능한 부동산은 반드시 사전에 근저당을 설정하는 걸로 일단 결재를 맡았습니다. 내년부터 시행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렇게 해야 되고 왜 그런가하면 지금 전국적으로 보조금에 대한 사고가 지금 계속 터지고 있거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한간에 또 뭐, 의성에도 얼마 전에 좀 터졌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은 우리시에서도 이 보조금 있는 거를 회수를 해야되지 안 하면 이거 안 되니까 앞으로 그런 보완점을 1억 이상 되는 데는 1순위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안 좋겠느냐!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지난번에 제가 안 왔기 때문에 내년부터 시행할……
태하

황태하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위원님 보충질의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779페이지 우리 중소형농기계공급에 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1대 200만원씩 해가지고 630대를 구입을 해가지고 50%보조로 해 가지고 이제 농가에 공급하시려고 하시는데 찾으셨습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지금 또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또 뭐, 각 분소를 만들어가지고 임대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대사업……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이게 뭐, 좀 언밸런스가 뭐, 밸런스가 안 맞는게 아닙니까? 잘못되는…… 농기계를 효율적으로 쓸려하면 지금 이제 그 분소를 만들어서 거기서 임대업을 하는데 그러면 효율성도 높아지고 또 기계도 오래 많이 쓸 수 있고 여러 사람이 이래 되는데 또 이렇게 다 사주게 되면 또한 이게 또 했을 적에 사준 분들이 처음 사는 거 같으면 처음 받았는 사람인거 같으면 괜찮은데 이래보면 보통 보면 또 몇 년 지나면 또 받고 또 받고 하잖아요? 그지요? 이랬을 적에 또 묵었는 기계는 회수를 합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지금 안 그래도 폐농기계가 농촌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거를 저희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는데 일단 중고농기계 일단 저희들이 정비센터를 지금 건립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아니요. 그런데 지금 현재 사슬로 되어있는 농기계센터도 너무 많고 또 거기에 보면 현재 가보면 우리 과장님은 여기 지역에 안 계셔가지고 잘 모르기는 모르지마는 농기계센터에 가면 공터가 없습니다. 막 빌려가지고 헌 기계를 얼마나 쌓아났는지 그런데 그거를 대책없이 그렇게 무조건 주기만 하고 사가지고 농기계 뭐, 회사하고 뭐, 저게 되었는지 그래 200만원 짜리 물건을 뭐, 100만원에 이제 구입을 하는데 이래되면 또 이게 보조해주는 금액이 또 이것도 물건을 좀 싸게 살수도 있는데 현금을 주면……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단가를 농기계가게집에 80%를 단가로 인정해줍니다. 100% 다 안 해주고……

임부기위원

그래 뭐, 자꾸 거품을 막 만들고 이래가지고 예산이 새나갈 수 있고 또한 효율적으로 관리가 안 되는 거 같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거를 알면서도 그냥 막 덮어두고 우리 뭐, 농민들에게 그냥 막 그저 막 갖다 주는 뭐, 실제로 이런 뭐, 제가 얘기하면 안 되겠지마는 고기잡는 법을 가르쳐줘야지 고기만 만날 주고 나면 그 사람죽고나면 뭐, 고기 잡을 줄을 모르잖아요? 이런 식으로 행정을 하시는 거보다는 좀 진짜 효율적으로 농기계임대사업과 중복이 안되고 또한 그 폐기계가 회수가 돼가지고 다시 쓸 수 있는 거는 해가지고 또 저 농가에 실제로는 이게 또 좀 부자들한테만 또 이게 또 이게 가는 경향이 많지요? 솔직한 얘기로, 소농들한테는 안 가고 있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이게 중소형농기계기 때문에 소규모로 영농하는데 적합한 기종입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면 그 분들에게도 많이 가고 있어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다고 봐야 되지요.

임부기위원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거 데이터를 보니까요. 부자들 많이 탔더라고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선정과정에……

임부기위원

유명인사들이 엄청 많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진짜로 진실로 필요한 분들 대농들은요. 잘 먹고 잘삽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누구보다도 더 잘살아요. 그런데도 또 주고 또 주고 이러니까 이게 너무 안 되는 겁니다. 진짜 저소득층에게 또 이 저거하시는 분들에게 줘가지고 그래 혜택을 보고 아! 나라가 진짜 고맙구나! 대한민국 사는 맛이 나는 구나! 이런 거 인식이 되도록 좀 적재적소에 쓰도록 그래 해주세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꼭 부탁드리고 우리 또 축산유통과장님 오셨네, 계셨으니까 잠깐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아니 같이 듣기만 하면 됩니다. 다름이 아니고 그 미질을 우리 쌀을 이제 일찍 베면 미질이 좋다 하잖아요? 그지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얼마 전 축산세미나에 가가지고 애기를 들으니까 우리 상주소가 한우가 등급이 엄청 떨어진다. 그래요. 다른 지역데만 그런 얘기를 하면서 나락을 빨리 베어달라. 베 가지고 하면 그 볏짚가지고 그래도 영양분이 있어가지고 소 한우 이 등급 올리는데 기여도 하고 또 미질도 좋아지고 이런데 우리 농민들도 그렇고 그 쌀 건조하기가 어려우니까 계속 말려놨다가 나중에 하니까 볏짚이 아무 영양소가 없답니다. 그래서 이제 두 분 들어라하는 얘기는 좀 일찍 베어가지고 하고 대신 건조시설을 우리가 보급 해줘가지고 농민들이 다 서로 좋은 그 대신 벼를 일찍 수확을 해가지고 소에게 먹이는 사료도 이 좀 영양분이 있는 걸로 주는 이런 거를 다음 정책에는 꼭 써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았습니다.

임부기위원

그거는 외부 있는 우리 상주인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전문가가……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현재 저희들도 건조를 하기위해서 개별농가 단위로는 이제 곡물건조기를 또 공급하고 있고 곡물건조기, 그 다음에 RPC나 DSC 지원은 이제 건조저장시설을 대형시설을 이제 계속지원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도 100%하지는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일반 창고에 들어가고 백포대로도 넣고 하는데 그걸 건조하는 게 도로에 깔고 얼마나 그럽니까? 눈으로 보시잖아요. 그거는요. 그런데 건조시설이 있으면 그런 일이 없지요. 도로에 사고 날 염려도 없잖아요? 그래 그거를 꼭 명심하고 내년에는 그런 정책을 한번 꼭 써 주십사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한우 등급도 올라가고 우리 미질도 좋아지고 그러면 상주쌀이 홍보가 되고 더 좋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예.

임부기위원

꼭 좀 부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761페이지에 민간국외 해외여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거기와 또 765페이지에 마을영농육성실현 해외실태조사 또 769페이지에 우수농업인 해외농업연수 그지요? 지금 과장님 첫 보고에 761페이지에 상주시 전체 해외연수 이거 전체 묶어서 125명 이 80% 지원했다하는데 중간 중간 박혀있는 거는 뭡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도비에 부담되는 시비입니다. 도에서 주관하는 해외여행입니다. 도비가 있고 또 그 도비에 따른 시비가 있다가보니까……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면 저 뒤에 있는 거는 도비다 하는거 도비에 붙어서 시비로 가는 거고……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여기 앞에 있는 거는 시비로 해서 가는 것이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시에서 주관하는 거고 예. 그렇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또 저기 뒤에요. 789페이지하고 홍보물 친환경농산물구입 500만원하고 791페이지에 또 그 홍보용 농산물구입비 500만원 이거는 뭡니까?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우리가 대외적으로 우리 상주시를 홍보할 때 뭐, 예산확보 활동이라든가 이래할 때……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면 같이 묶어서 해놓지 왜 따로따로 해놨나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앞에 부분은 이제 친환경……
충후

이충후위원장

앞에 부분은 누가 쓰는 거고 뒤에 있는 거는 누가 쓰는 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앞에 부분은 이제 친환경농산물을 주로 이제 구입하는 거고 뒤에 거는 이제 쌀, 상주쌀 주로 구입합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1,100포 사가지고 그러면 어디다가 하는 거예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그게 이제 뭐, 연말연시라든지 추석이라든지 이 때 이제 중앙부처라든지 그 때 지금……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이런 거는 같이 묶어요. 지금 남들 생각할 때는 보면 중간중간 끼워 넣었다하고 있다고 이걸 우리가 총 구입비를 1억이면 1억, 이렇게 해가지고 산다. 한꺼번에 묶어놔야 되지 따로 따로 끼워서 자꾸 묶이면 의아하게 생각하고 이거 누가 쓰나 생각하고 그게 있다 말이죠.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는요. 이 전체 하나로 묶으십시오.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묶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충후

이충후위원장

이런거 충분히 묶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500만원이면 500만원 묶을 수 있는 거를 갖다가 그 홍보물 사는 구입비를 한꺼번에 얼마, 1년 쓸 수 있는 거를 얼마라고 해놔야…… 묶으면 되는 거를 갖다가 따로 따로 이렇게 전체적으로 한다하면 자꾸 의아하게 생각하잖아요?
진윤

김진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 20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7분 회의중지

15시 10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축산유통과장 나오셔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유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 있잖아요? 우리 벌꿀하는 사람들이……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양봉농가……
재분

성재분위원

양봉농가 말이 안나와가지고 몇 가구나 되지요? 되게 많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저들 뭐, 한 4,000, 5,000정도 됩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돈 이거 뭐, 2억 정도 이래가지고 그래 일이 되겠어요? 그래, 아까 뭐, 대답을 하셨으니까 저거한데 내 말은 내가 원하는 거는 정말 우리 상주에 가면 각 우리 뭐, 진짜 대단하게 막 좋다. 뭐, 말하자면 뭐, 또 통도 멋지게 만들고 그래 가지고 먹고살도록 있잖아 그거 옛날식으로 그거 꿀단 이래 가지고는 안 팔려요. 이제는 그거 귀찮아가지고 쏙쏙 이래 손에 들어올 정도로 해주고 이거 지원도 해주고 해가지고 그래서 이제 예를 들자면 남장사 같은데 아카시아 길을 만들어가지고 막 벌이 벌벌 날아 다니도록……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아카시아 가로수……
재분

성재분위원

그렇지! 그 있잖아 왜냐하면 내가 TV에서 봤는데 유럽에 아카시아 길을 만들어 놨는데 기가 막히더라고 나 안 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보고 얘기하는 거라……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몇 백 년 되었는 나무가 아카시아나무가 정말 장관이더라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니까 그런 어떤 그 마음을 가지고 한번 딱 좋은 게 내가 봤을 때는 남장사가 좋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이런 도로에는 조금 뭐, 생각을 해야 되고 들어가는 입구부터 해서 좍 해 놔 놓으면 환상적이잖아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서보냇가 여기서부터 해도 괜찮지, 그런 식으로 한번 그래 가지고 큰 단지를 해 가지고 그래 한번 해 보십시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제가 한다하면 조금 하거든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그래 여기 뭐, 이거 뭐, 박스지원 이거 뭐, 이래가지고는 뭐, 되도 안 해요. 그러니까……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조준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성재분 위원님께서 금방 양봉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상주시가 양봉에 제일 많지요? 전국에.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지금 현재 양봉협회에서 보면 상당히 걱정하는 부분이 지금 그 화목보일러 때문에 아카시아나무를 참 도륙을 내고 있거든요. 지금.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그래서 아카시아나무를 좀 지킬 수 있는 방안이 있느냐! 이거를 한번 검토해서 또 화목보일러를 뭐, 농촌에 때는 분도 계시지만 그래도 이게 벌꿀도 이게 농사인데 이 나무 아카시아나무를 지킬 수 있는 그런 어떤 방안대책을 한번 강구해보시기 바랍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안 그래도 그 양봉협회에서 아카시아나무를 우리시에서 이제 보호수나 이런 걸로 좀 지정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 그래서 지금 저들이 산림과하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하여튼 가능한대로 아까 성재분 위원님 말씀마따나 하여튼 그 가로수나 밀원수 조성하는데 아카시나무가 하여튼 많이 생육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그리고 지금 804쪽에 보면 중간부분에 민간자본보조사업 아름다운 목장만들기 지원사업해 가지고 이 예산이 올라 왔는데 이거 뭐, 어떤 내용입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래 그 지금 저들이 이제 안 그래도 축산분야가 악취문제라든지 환경문제가 이제 계속 대두가 되고 언론이나 이런데서 이제 계속 대두가 되기 때문에 저들 지금도 축사주변에 뭐, 마당정원을 잘 가꾸어놨다든지 이런 농가들이 있는데 그 반면에는 또 뭐, 그냥 커튼데 없는 농가도 있고 너무너무 지저분하게 해놓은 농가들이 있는데 그런 농가들을 좀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시범적으로 이거를 그 농장을 한번 개선하는 환경개선 하는 그런 사업을 한번 할 계획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아, 이게 그래 상주시에 5개소를 설정을 해가지고 5개소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5개소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50%지원 사업을 해가지고 이런 사업을 한다하는 거는 사실 이제 과장님 아이템도 좋으신데 앞으로 이걸 해주다보면 지속적으로 따라온다고 또 너도나도 그러면 그걸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는 식이 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이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해야 되는데 앞으로 이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런데 이거는 지금 예산자체가 한 2,000만원 정도로 이제 보조가 50%사업인데 이제 저들도 이 사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연구를 좀 했습니다마는 그 조경석이나 이런 거를 할려 그러면 예산이 너무 많이 들고 거기 주변을 뭐, 담장을 가꾼다든지 아니면 뭐, 식수를 좀 조경수나 이런 거를 꼽아서 그 축사를 좀 환경을 개선하는 이런 쪽으로 유도를 할 계획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하여튼 이 검토 잘 해 보시고 사업진행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그 밑에 보면 화개동 돈사 토지물건 등 뭐, 매입 했는거 있지요? 12억 예산 세웠네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이거 화개동에 몇% 철거를 합니까? 이 돈 가지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지금 저들이 예산 자체가 안 선 상태에서 예산을 요구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 예산가지고 뭐, 얼마를 주고 어떻게 하겠다하는 거는 좀 사실은 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들이 사전에 지금 화개동에 돈사가 지금 3개소가 있습니다. 그래 그 중에서……
준섭

조준섭위원

거기 돈사 실제 건평이 몇 평이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거기 토지가 이게 저들이 사실은 그 3개 돈사 중에 우선 1개라도 이제 매입을 하려고 예산을 요구를 해놨습니다. 이거는 그 면적이 지금 6,000㎡ 4필지에 6,000㎡가 되고 축사는 4동에 1,480㎡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이거 앞으로 예산이 지금 엄청나게 들어가지 싶은데……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조준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그 804쪽에 한우 생균제 지원은 축산과에서 직접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디다 위탁을 해서하는 겁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저들 시에서 그 생균제를 공급하는 사업인데 이거는 이제 민선5기 때 성백영 시장님 계셨을 때 톱밥을 저들이 지원해 줬었습니다. 그래 그래서 이거를 이번에 시장님 들어 오셔가지고 이제 말씀을 드렸더니만 톱밥보다는 생균제를 지원해가지고 사료 효율개선이나 축산환경 개선하는데 안 좋겠느냐! 이래서 사실은 작년도에는 톱밥지원 예산으로 2억 1,000만원 있었는데 그거를 생균제사업으로 바꾼 내용입니다. 이거는 그 축산농가에 저들이 지원해주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2,100톤을 이게 10만원씩 해서 톤에 10만원이란 말씀인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이제 저들이 표시 산출기초를 이렇게 놨습니다마는 제품에 따라서는 좀 돌아갈 수가 있겠습니다.

안경숙위원

2,100톤을 전체 한우농가에 공급을 한다. 물론 그 사육두수에 따라서 기준을 정하겠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위원

이게 뭐, 생균제를 주다말다 이러면 별로 효과도 없는데 이거 지원 말고 지속적으로 생산…… 지금 톱밥공장에서 생균제 공장으로 바꾸는 걸로 하셨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런데 저들이 그 뒤에 보시면 저들이 도비보조 사업으로 우리시에 생균제 공장을 내년도에 하나 신축하는 걸로 이렇게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생균제가 생산되면 이제 그거를 가지고 우리 관내의 농가에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안경숙위원

그리고 809쪽에 한우고급육 출하장려금 지원 1,000두 해가지고 했는데 뭐, 이 1,000두 선정을 어떻게 하는 거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이제 한우를 출하를 하게 되면 공판장에 나가게 되면 그 공판장에서 이제 소 등급이 나오잖습니까?

안경숙위원

예.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그 등급표를 가지고 농가를 보상을 해주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아, 그러면 등급이 안 나오면 지원을 못 받는 겁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렇지요. 그래 1+이상 나오는 소에 한해서 이거는 도비보조 사업인데 두당 15만원씩 지원하게 되어있는 겁니다.

안경숙위원

역시 잘 하는 사람은 지원금도 받게 되네요. 그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러면 이거 1,000두까지 한다라는 거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안경숙위원

전에도 한번 말씀 드렸지만 이번에 음성에서 구제역 양돈장에서 구제역발생 한 거 아시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안경숙위원

농가에서는 그 백신을 다 했다고 하는데 백신을 해도 발생을 할 수 있는 거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돼지는 이제 그 비계층이 두껍기 때문에 그 효과가 일반 소하고는 좀 덜납니다. 그게.

안경숙위원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제가 보기에는 농장에서 구제역 약을 다 공급을 받아도 제대로 방역을 안 합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안경숙위원

아, 그 뭐, 농가에서 안 하는걸 뭐, 정부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는 하지만 결국 이번에 음성처럼 저렇게 또 구제역이 터지면 그 본인 농가뿐만 아니라 이웃농가까지 전체적으로 피해를 주는데 이거를 뭐, 어떻게 제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뭐, 그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를 지원을 하는 게 아니고 벌금을 때린다든지……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제재를 한다든지……

안경숙위원

그렇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과태료를 부과를 한다든지……

안경숙위원

그렇게 하면 이거는 뭐, 그 발생한 네 농가가 피해를 입는 게 아니라 이웃농가 이웃주변까지 다 심지어 뭐, 그 주변에 뭐, 통행까지 제한을 받게 되잖습니까? 이래서 이거는 어떤 재제가 있지 않으면 그러지 싶은데 참 저희도 양축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 제때 방역을 주사를 예방주사를 안 놓게 되고 하는데 이거는 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해봐야 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아,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그 전국 한우의 날 이제……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몇 쪽인지 말씀한번 해주시겠습니까?
창수

안창수위원

804쪽에 말입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한우의 날 행사 참가여비 이제 축산관련 교육여비 뭐, 뒤에도 뭐, 축산물소비촉진 행사지원 이래 있습니다. 그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래있는데 이게 사실 이런 부분은 이제 사실 이런 부분은 축협에서 이게 사실 해야 안 됩니까? 축협에서, 그 정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민간자본보조에 이제 생균제나 또 목장만들기에 대해서 조준섭 위원님도 질의가 계셨고 안경숙 위원님도 질의가 계셨는데 거기에 이제 올해까지 하는 게 한우인공수정 정액대만 지원을 빼고는 한우농가 생균제나 아름다운 목장만들기나 소규모 한우농가 개체잠금장치나 명실상감한우브랜드 유통시기별손상보상이나 무진동차량이나 이게 사실 올해 이제 처음으로 이래 됐습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올해 소규모농가에 대해서 과장님도 조금 전에 답변에 그런 말씀이 계셨는데 소규모 한우농가에 깔짚도 지원해 주고 송풍기도 지원해줬어요. 그런데 깔짚을 할 때는 이제 소규모농가 영세하기 때문에 그래 했는 부분이고 송풍기 이 두 가지 뺀 이유는 뭡니까? 시장님이 바뀌었다 해가지고 이 두 가지를 빼고 지금 다섯 가지가 늘어났어요. 뺏는 이유가 뭡니까? 이 깔짚지원이나 송풍기지원 부분에 대해서 먼저 답변하시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여기서 생균제지원 사업은 톱밥 가지고는 톱밥보다는 저들이 생균제를 지원하는 게 그리고 또 내년도에 저들이 또 생균제 공장을 신축하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위원

아까 그거는 과장님! 답변했기 때문에 자꾸 중복 안 되게 그 이제 깔짚이나 송풍기지원이 올해까지 있었는데 그것을 할 때는 과장님 제가 부연설명을 드릴게요. 그거 할 때는 소규모농가가 영세하기 때문에 이제 보조를 해주기 위해서 그래 깔짚 지원을 한다고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고를 하셨고 그런데 이제 생균제는 전체농가가 다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가능하면……
창수

안창수위원

전체 농가가 다 들어가야 된다고 봐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지금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빈부역이 참 많이 납니다. 이게 못사는 사람은 아주 못살게 되어있어요. 뭐, 농정과도 마찬가지이지마는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이 그런 질의가 있었는데 잘사는 사람이 소형농기계도 보조를 받고 못사는 사람들은 면적이 작기 때문에 면적대비 이러니까 못사는 사람은 자꾸 못살게 돼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왜 이제 이 사실 예산 때문에 그렇겠지만 다섯 가지나 늘려놓으면서 예산도 그 3억 한 얼마입니까? 3억이 증액되었어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3억 한 6,000 정도 증액되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증액하면서도 이 사실 좀 그런 부분이 있는 거 아니냐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생균제나 목장만들기는 질의가 있었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드리겠고 그러면 한우농가 이제 개체잠금장치지원은 500개소를 한다하는데 500개소를 한다하면 이게 전체 한우농가가 이게 뭐, 어지간히 다 들어가는 거 아닌가 싶어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게 500개소가 아니고 이거는 사실은 500개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500개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위원님 이거 표기가 잘못됐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게 다섯 마리씩 소가 머리 들어갈 수 있도록……
창수

안창수위원

예. 한 축사에 다섯 마리 하나에……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게 한 칸입니다. 그게 한 개씩……
창수

안창수위원

그건 설명 안하셔도 되고요. 참 그런 것까지 잠금장치까지 이렇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제가 조금 더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창수

안창수위원

제가 간단하게 말씀 드릴게요. 이러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 이루어지는 거 아닐까요? 우리 제가 생각할 때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 개체 잠금장치는 제가……
창수

안창수위원

전체적인 맥락에서……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 사실 여기 민간자본보조 사업은 저들 상주시에 명실상감한우가 사실은 큰 우리지역에 기여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까도 어느 위원님 말씀이 계속 등급 떨어지고 있다. 그래 그 부분을 사실 저들이 이제는 명실상감한우가 지금 시점이 왔습니다. 지금 현재 D등급인데 이게 한등급만 더 떨어지면 저들이 고기를 판로가 없어집니다. 이게, 백화점이나 이마트 이런데서 브랜드고기로 인증을 못 받기 때문에 저들이 판매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내년도에라도 저들이 소를 일으키지 못하면 정말로 상주전체 소 한 8만두가까이 되는 그 소를 저들 마음대로 이제 남 어디 뭐, 저기 대구나 저런데 소 파는데 정말 끼워서 팔아야 될 이런 입장에 되어왔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 부분을 위원님들이 이해를 좀 해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그 과장님 뭐, 설명이 좀 저보다 많은데 그 감사하고요. 무진동 차량구입을 해가지고 이걸 축협에 준다 말입니까? 어디를 준다 말입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무진동차량은 현재 저들이 소가 여기 출하되는 게 고령이라든지 김해 저런 큰 공판장으로 소가 출하가 되는데 일반 차에다가 소를 싣고 출하는 하면 거기까지 가는데 감량이 30㎏, 40㎏늡니다. 그래서 이제 그 소가 무진동차량 안에서 물도 먹을 수 있고 또 명절 때는 소가 일찍 나가면 거기서 하루, 이틀 대기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럴 때 이제 소를 좀 보호를 하자 감량을 좀 줄이자 이런 뜻으로 저들이 그 무진동 차량을 지원해줄려 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하여튼 뭐, 농가에 말입니다. 뭐, 축산이나 일반 농가가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올해 같은 해가 사실 없을 겁니다. 어떤 품목이 과잉 생산되면 다른 품목은 또 사실 제 가격에 받았는데 올해는 전 품목이 어려운 부분인데 농가에 예를 들어가지고 축산이나 이래 해주는 부분은 좋은데 그런데 이제 시장님이 바뀌었다 해가지고 이 사실 이런 부분은 조금 문제점이 좀 있다고 저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들이 말입니다. 이게 사실 우려가 됩니다. 저들 시 재정이 말입니다. 인건비도 안 되는 부분에 이제 학교에 교육계에 지원하는 부분 이 사실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지요? 그런데 참이게 법이라는 게 희안해요. 도비 줘가면서도 그것도 안 해놨는데 학교에 이래 급식을 이래……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쇠고기하고 우유급식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법적으로 이게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도 이게 사실 이게 어째보면 행정에서 더 법을 안 지키는 거 같습니다. 이 정도로 있지요. 받아들이기를 바라고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811쪽에요. 조사료파종 및 수확시연회 개최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하셔 봐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800 몇 쪽요?
창수

안창수위원

811쪽요. 밑에서……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조사료 파종 및 수확 시연회 개최 이거는 저들 시에 지금현재 조사료 200㏊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은 한 25억 가까이 되는데 거기에 참여하는 작목반이 지금 영농조합법인이 지금 34개가 거기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에 한번 시연회라든지 할 수 있도록 그런 예산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말입니다. 그걸 제가 질의 할려는게 아니고 민간자본사업보조에 말입니다. 전년대비 이제 1억 한 2,500이 증액되었는데 제가 작년예산다룰 때 대체 사료작물소득차익 보상에서만 4,500만원 있고 TMR사료공장 포장재 지원이라든지 농식품 부산물저장시설 포장재는 아니까 하여튼 이것을 어디에 어떻게 두 가지에 대해서 이 신규로 하는 사업이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맞지요? 두 건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TMR 포장재는 현재 저들 사료공장이 TMR사료공장이 낙동하고 이안하고 2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안 사료공장에는 거기 출자자들이 한 450명 정도 되고 낙동에는 이용하는 사람들이 한 100여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포장재를 그 비닐포장재를 200원씩 하는데 거기에 보조를 좀 해줄 그런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농식품 부산물저장시설 설치는 저들이 이안 TMR사료공장에서 버섯 배지나 사과박이나 맥주박 이런게 이제 물이 그 수분이 한 70%정도 되는데 그거를 보관하는 시설이 현재 없어서 거기에 뭐, 좀 흘러내리고 좀 지저분하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빔을 설치해가지고 그거를 고갈하고 발효시키고 원료를 저장 발효시키는 그런 시설을 해줄 계획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815쪽은 아까 전에 이제 축산물소비촉진 행사지원은 이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 축제할 때도 사실 별도로 또 행사를 안 합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거 다 같은 맥락으로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지원 쪽으로 그러네요. 그리고 821쪽에요. 민간자본사업보조에 돼지소모성질환 지도사업 이게 어떤 사업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821쪽에……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아, 돼지 소모성…… 이거는 이제 국비가 붙어서 사실은 예산이 왔는데요. 이거는 그 양돈 농가를 하나를 지정을 해가지고 이제 돼지가 이게 환경문제나 그 다음에 악취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돼지가 이제 사실은 가장 큰 문제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돈 농가를 하나 지정을 해서 환기나 환경개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거를 양돈 농가를 컨설팅을 해주는 그런 경비입니다. 이거는 시범사업으로 한집밖에 없습니다. 이거는.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정화는 처음 하는 사업이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저들이 말입니다. 말을 이제 번식용이고 말은 저거 뭡니까? 낙동에 해 가지고 하는데 제가 듣기로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저는 말을 안 먹여 봐가지고 모르겠는데 그 농가에서는 이제 행정에서 권유를 했든지 농가에서 어떻게 어떻게 권유를 했든 신청을 해가지고 사육을 안 합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그 조사료라든지 이런 부분에 하루에 10,000씩 들어 가가지고 그러면 1년이면 한 360만원이 들어간다는 결론인데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사료비……
창수

안창수위원

예. 사료비가, 그러면 한 3년이면 3년을 먹였을 때 한 1,000만원 들어간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3년을 먹여야지 저거를 팔수가 있는데 팔 때는 가격이 어떻겠느냐 그 시장조사를 해보니까 지금 소나 비슷하데요. 그러면 마이너스밖에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이 문제는 그러면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자! 그리고 예산서를 이래 제가 보다보니까 그 뭡니까 사료부분에 예산이 없어요. 예산이, 예산서에……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사료 지원해주는……
창수

안창수위원

그거 그런 부분을 행정에 어떻게 앞으로 할 계획이신지 거기에 대해서……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현재 저들이 낙동에 말이 보급되었는 거는 지금 현재 12마리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12마리 또 추가로 더 보급됐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내년도사업으로 계획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계획이 있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계획이 있습니다. 13마리인가, 15마리인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그 말이 생산이 되어가지고 3년이 지나면 그대로 판매가 안 됩니다. 저게, 말은 그냥 우리 소하고 틀리기 때문에 그 사이에 저게 또 순치라하는 그 기간이 또 필요합니다. 말이 그냥 3년 지나서 뭐, 내가 사가지고 바로 탈 수 있는 뭐, 그런 동물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이에 또 조련을 해야 됩니다. 저걸, 그렇기 때문에 현재에 저들이 말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그 말을 소득에다가 그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고요. 현재 저들이 말 12마리 들어왔는 거는 저들 승마장에서 승마하시던 분들이 이제 왜, 승마를 해보니까 아! 내가 참 이거를 뭐, 스포츠나 이런 쪽으로 한번 해보기위해서 현재는 하고 있는 걸로……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말씀도중에 설명 중에 제가 중간에 끼어들어서 죄송한데요. 과장님 농가에서는 그렇게 안 알고 있습니다. 소득이 안 되면 그 분들이요. 그 8농가입니까? 안 먹여요. 과장님, 그리고 과장님 지금 계속 예를 들어가지고 이 축산과 계시다가 또 나가셨다가 그래 들어오셨는데 축산과장님 전직 축산과장님 그렇게 말씀을 안 하셨어요. 농가에도 소득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 농가에 우리 그러면 행정에서 농가에 소득 안 되면 마이너스되는 걸 농가에 그러면 너들 그 손해 보든지 그렇게 먹이라합니까? 그거는 맞지 않는 거 아닙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위원님 지금 현재로 봐서는 승마인구가 너무 보급이 안 되어있기 때문에 현재 그 말을 가지고 지금 망아지를 거기서 다섯 마리인가 사실은 생산을 해가지고 지금 커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런데 지금 현재 당장 이 시점에서는 그 말 가지고 어떻게 돈을 그 소득을 발생시킨다 하는 것은 사실은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려야 되지요.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그렇게 농가에 말입니다. 설명을 하면 내년도에 추가로 할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떤 농가에서 허락 하겠습니까? 아무데도 없을 건에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지금 저들 승마장에 지금 계속 승마를 하시러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말을 사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말을 승마를 하셔가지고 돈이 많은 사람이 그걸 키워가지고 뭐, 승마를 하는 거는 그거는 논할 가치가 못되고요. 이 문제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거는 농가에요. 농가, 일반 농업인이에요. 물론 그 안에 농가에서 승마 타는 분들도 있어요. 이제 뭐, 가령, 건강을 위해서든지 뭐, 여가선용을 위해서든지 그런데 그런 부분에 이거 예를 들어 행정에서 지원도 없고 그러면 앞으로 판로도 없고 이거는 행정에서 무책임한 거 아닙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하여튼 내년도 사업에 그 예산이 서면 저들이 충분한 농가하고 대화를 해가지고 그 문제없이 되도록 하여튼 노력을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요. 그 분들은 그게 지금 8농가 아닙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8농가 이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맨 제 지역구라가지고 좀 그런데 그 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이것도 소득도 되고 그 분들은 행정에서 해줬기 때문에 이래 행정이 해줄 건데 믿고 있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1마리 먹이면 이게 식용으로 갈지 먹여가지고 식용으로 갈지 뭐, 승마로 갈지 뭐로 갈지 그거는 모르겠는데 그게 가격은 뭐, 1마리에 몇 억짜리도 있다 이러는데 저는 잘 모르겠고 그런데 이게 과연 어떻게 되었든 간에 소득이 그 분들이 예를 들어 한두 사람은 예를 들어가지고 뭐,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뭐, 조그마한 거를 먹여가지고 승마 그거는 안 그래요. 승마는 탈려고 승마 갖고 오지 조그마한 말을 갖다가 갖고 옵니까? 새끼 말을 그런데 그 부분도 신경을 쓰셔야 되요. 이게 이제 그래 되면 농가에서 행정의 불신이 자꾸 생기는 거예요. 소득이 안 된다고 그래 말씀하시면 그 분들을 답변이 오늘 좀 이상한 거 같은데 그러면 농가에 아주 문제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것도 잘 알아보시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잘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뒤에 사료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제가 며칠 전에도 제가 과장님한테 잠깐 응급한 적이 있어요. 그런 부분도 신경을 쓰셔 가지고 저들 농가가 뭐, 농업의 도시라고 소득이 뭐, 1억이상 뭐, 많다. 진정으로 순수 소득이 말이에요. 부자 될 수 있도록 조금인 따나 행정에서 뒷받침되어 해줘야 되지 그것이 뒷받침 돼야지 돈을 주리소가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 말 사료관계는 도에서 하여튼 뭐, 지원해주는 걸로 지금 도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이, 지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황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우리 상주에 소가 한 8만두 D등급으로 가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 하셨……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현재 D등급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D등급이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우리 시가, 매년 그래도 축사에 대해서는 몇 백억을 장려금을 주고 생산시설이라든지 현대화시설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된 뭐, 원인을 알고 있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방송에 이래보면 예천이라든지 의성 이런 데는 전국에서 우수상을 받아가지고 최우수상이 되고 뭐, 마트라든지 고급육으로 들어가고 상주는 과거에는 내가 좀 있지 싶은데 지금은 전혀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이런 거는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 작년에도 보면 예산이 보면 이제 예산이 보면 한 310억 정도에서 지금 예산이 좀 한 110억 정도가 줄어들고 지금 올해는 한 200억 정도 예산이 있는데 여기 보면 고급육 생산장려금으로 해서 이렇게 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D등급이 나왔다하면 이거는 뭔가 지도에서 잘못됐든지……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맞습니다. 이거를 한우브랜드사업은 이거는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는데 사실 우리 시하고 축협하고 브랜드주최가 상주축협인데 상주축협하고 우리 시하고 한우협회하고 사실은 손발이 잘 안 맞은 거 같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이 뭔가 문제점이 있는 거 아닙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 부분이……
태하

황태하위원

시에서…… 예. 알겠습니다. 시에서 그렇게 많은 장려금을 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갑의행사를 해야 되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미리 해야 되지요. 그래서 뭐, 해준다하면 시에 욕하지 생산자들 욕을 잘 안 할 겁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고급육생 산장려금 해가지고 30만원해서 1,350두 해가지고 4억 500지원 맞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 또 809쪽에 보면 또 한우 고급육 출하장려금 또 지원해가지고 또 이렇게 해놓았는데 같이 상통된 의미입니까? 안 그러면 따로따로 입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출하장려금은 몇 쪽인지……
태하

황태하위원

그 809쪽요. 그 15만원 해가지고 1,000두로……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이제 한우고급육 출하장려금 지원은 809쪽 이거는 도비보조사업으로 이거는 도에서 시행하는 경상북도 그 한우가 참품한우 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도 전체를 아울러서 하는 거기에 이제 참여하는 농가들에 대해서 이제 지원 해주라하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 다음에 앞쪽에 804쪽에 고급육 생산장려금은 우리시에 명실상감한우……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면 이거를 축협에다 주고 합니까? 우리시에서 관리합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브랜드주최가 축협이기 때문에 저들이 상주축협으로 이관해서 축협에서 그 브랜드소를 전산관리를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니까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축협에서 그래 축협에도 당연히 그 사업체가 있는데 거기도 우리 시에서 돈줘가지고 그쪽에서 관리하라하면 이건 안 된다고 보……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래 이거 이제 제가 조금만 더 부연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브랜드사업에 대해서 사실 그 한우브랜드 사업이라면 이 브랜드사업에 사업단이 구성이 되어야 됩니다. 별도로, 그런데 이제 그거를 못했기 때문에 이제 저들이 행정에서는 이 전산문제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소가 지금 브랜드소가 저들이 시에 농가 수 한 300호에 30,000여두가 참여를 하고 있는데 이거를 일일이 다 전산관리를 저들 행정에서는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브랜드주최를 상주 축협으로 인증을 해주고 상주 축협에서 그 소를 전산관리를 합니다. 그럴 때 저들이 직접 예산집행을 못하기 때문에 축협으로 이관해서 축협에서 돈을 집행하고 농가로 주고 저들이 매년 연말에 정산하는 식으로 이렇게 브랜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그거는 이제 과장님말씀 맞습니다. 맞는데 지금 그렇게 안 되니까 지금이라도 브랜드사업단이라든지 해서 진짜 고급육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상주시가 뭐, 보면 전국 1위라 하고 이렇게 말은 많습니다마는 이렇게 D등급으로 갔다하는 거는 저도 오늘 처음 알았는데 이래서는 뭔가 좀 우리 축산업계가 다시 새로 태어난 마음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됩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하여튼 위원님 좀 배려를 해주시면 하여튼……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 여기 805쪽에요. 축사시설 현대화시설사업 이래가지고 뭐, 30% 3억 800만원, 이거는 어디에 1식으로 되어있는 거는 어디입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그 말씀그대로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이라 그래가지고 노후 된 축산시설을 보완하는 그런 시설입니다. 이게.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면 이걸 전체적으로 1식으로 묶어 놨네요? 그렇습니까? 그냥 한 군데 주는 게 아니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아, 이거는 1식으로 묶어놓은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면 이거는 신청서 받아가지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이거는 대상자선정도 저들이 하는게 아니고 도 단위에 올려가지고 대상자선정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 우리 모 한 위원이 또 이의제기를 했는데 화개동 돈사매입 있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거를 막연하게 그래 12억 잡아놓고 지금 사실은 정확한 산정된 금액은 아니잖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저들이……
태하

황태하위원

내가알기로는 한 80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만약에 시비로 하게 되면 계속해줘야 된다는 그런 뜻인데 이거를 확실하게 우리한테 금액을 알으켜 줘야지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를 하지 그냥 막연하게 12억 올려놓고 만약에 이게 통과되면 그 다음부터는 계속 사업을 해줘야 되고 그게 100억이 들어갈런지 지금 뭐, 사실은 모르잖습니까? 우리 과장님 잘 아십니까? 그거, 어떻습니까? 생각이……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거기에 산림과에서 공원을 조성하려고 이제 이번에 예산도 좀 딴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제가, 그런데 산림과에서 이제 예상하는 금액이 돈사 3개 해가지고 한 60억 정도로 이제 저들이 당초 보고된 걸로 들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저들은 이제 이거를 어떻게 했는가하면 사실은 이거를 당장 뭐, 감정의뢰를 할 수도 없고 이거는 그래 그래서 저들이 뭐, 여기저기 좀 아는데 부탁해가지고 또 현재 거기 공원하면서 평가되었는데 토지보상금 이런 거를 저들이 참작해가지고 한 12억 정도를 설정을 했습니다. 그래 이거는 어차피 감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이 좀 남을지 뭐, 어떡할지는 저도 판단하기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저도 뭐, 상주에 살지는 안하지마는 사실은 돈사라 하는 거는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옮겨야 된다하는 거는 현실적으로 맞습니다. 맞는데, 하나 이제 이거는 순수시비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사실은 우리 재정자립도가 낮은데서 그렇게 80억씩, 10억씩 투자한다하는 거는 참 사실은 무리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뭔가 이제 특별한 조치가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알겠고, 또 808쪽에요. 한우시설 또 환경개선정비 사업이 또 있어요. 이 신규인데 이거나 뭐, 현대화사업이나 같은 맥락 아닙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지금 여기 부기자체가 이게 도비사업이 되어가지고 한우사 환경개선장비인데 이거는 퇴비치는 스키드 로더 하는 거 있습니다. 예. 똥실한 거 그거 4대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것 또 설명은 안 됐지요. 아직도 지금 이제 그냥 4대로 이래……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 밑에 보면 폐사축처리시설 지원 이래 가지고 이건 폐사되었는 거 이제 뜯는 비용입니까? 이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아닙니다. 이거 소각하는 소각기 소각하는 기계 주는 겁니다. 이거는, 기름으로 해가지고 태운다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소각시설 처리……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앞에 또 마지막에 보면 수출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830쪽에요. 사실 우리가 참 배도 많이 나오고 사과도 나오고 여러 가지 이제 작물이 많이 나오잖습니까? 그래서 이제 국제적으로 교류를 하면서보면 전체적인 농특산물 시장개척 해가지고 도비포함해서 한 33억 정도 돼요. 예산이, 같이 이제 풀로 다 이래가지고 해놨는데 지금 해놨는데 보면 여기 또 해외출장도 있고 이거 조금 전에 농정과에서 한태 다 묶었다하는데 여긴 또 따로 해놓은 게 몇 개가 있어서 이걸 어째 국외여비도 여기 많은데요. 또 작년에 우리가 그 밑에 보면 민간자본여비에 보면 국제교류업무추진 국외여비 이래가지고 4명 해가지고 1,000만원, 그 다음에 홈스테이업무추진 국외여비 3,000만원, 또 외빈초청여비 해서 1,500만원, 합계 5,500만원 이거는 우리가 연초에 삭감된 부분이 또 올라왔네요. 이게, 이거 어떻게 추진할 그런 생각입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추경에 다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집행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아, 그래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지금 집행을 했다고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다시 또 올라온 겁니까? 내년사업으로……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래 이거는 저들이 국제통상팀에는 농특산물을 판매하기 위해서 이게 이제 공무원들이 옮겨간다든지 아니면 거기 이제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민간인들 뭐, 여비보상 이런 쪽으로 이제 여비를 그 여비가 있어야지 움직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계상한 걸로……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번에도 우리 시장님이 미국도 시장개척 때문에 갖다왔고 그 가면 뭐, 소득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번에는 시장님 가셔가지고 뭐, 하여튼 많이 듣고 뭐, 하여튼 뭐……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다문 성과라도 좀 상주배에 대해서 뭐, 한 100% 이상으로하든지 이래 팔수 있는 그런 성과라도 올려야 되는데 그 갖다와서 아무 얘기도 없고 또 거기에 대한 또 얘기 없어서 지금 묻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전체적으로 보면 배농가 배 가공시설을 보면 상주시가 엄청 많잖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사실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참 이 농사라 하는 거는 잘 되도 걱정이고 못되어도 걱정이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이런 거를 판로를 우리시에서 좀 해줘야 되는데 그 외서농협에서 다행히 그래도 좀 해줘서 우리는 시에서 이제 보조를 해주는 그런 측면도 있는데 우리 시도 앞으로 이런 부분에 이제 FTA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우리 축산특작과나 농정과 같은 경우에는 미리 거기 대비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줘야지 만이 우리 농민이 살 수 있습니다. 사실 아까 조금 전에 물으니까 농민가구가 한 4만가구 된다는데 우리시에 전체 한 40%정도 되는데 그에 대한 거는 우리 과장님이나 전 직원이 진짜 우리 농민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를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지 우리사가 살지 앞으로 우리 각 위원들이 지금 걱정하는 거는 문제가 뭔가 하면 우리 안창수 위원도 말씀하셨지마는 보조하는 데는 계속 보조를 주고 좀 대상이 안 된 데는 계속 빠지고 있어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게 급격히 차가 많고 이런데 그런 거를 좀 발굴해서……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우리 진짜 시민들이 소를 한 10마리 이래 키우더라도 도움 줄 수 있는 그런 식으로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뭐, 하매 200두, 300두 가만히 놓아둬도 그 사람들은 다 들고 갑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산이 뭐, 몇 백억씩 되는데 그런 거보다는 그래도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그런 걸 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86쪽요. 중간부분에 낙농헬퍼지원 이게 뭔 내용이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낙농 농가가가 낙동 농가는 일반 한우농가하고 다르기 때문에 사실은 젓도 짜야 되고 또 그 보관도 해야 되고 또 출하도 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낙동 농가 말씀 그대로 도우미사업입니다. 이게, 하루에 8만원씩 계산해가지고 이거를 이제 일부를 저들 시에서 해주는 걸로……

김홍구위원

아니……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인건비지원 해주는 겁니다. 인건비.

김홍구위원

이거를 왜 시에서 해줍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게 사실 낙농농가는 한우농가하고 틀리기 때문에 계속 이 분들이 어디 뭐, 행사가 있다든지 아까 농정과에도 그런 제가 뒤에서 뭐, 들었습니다마는 집에 경조사라든지 이런 특별한 날이 있을 경우에는 참 낙동은 농가가 손을 놓기가 대단히 거북합니다. 그래서 이게 뭐……

김홍구위원

그래도 안 맞지요. 그러면 다른 가축들은 왜 안 줘요. 다주지, 왜 이런 사업을 벌씨요. 이런 거를 그리고 그 옆에 807쪽 보면 축사화재안전시스템 설치 이런 것도 왜 합니까? 본인이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물론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들 뭐, 할 말은 없습니다마는 이게 재난상황이나 이게 참 양돈농가 같은 경우에는 수천마리가 들어있는데 닭이나 이런 거는 그 환기시스템 이런게 조금 잘못되었을 때 그 돼지가 뭐, 수천마리가 죽을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김홍구위원

계속 이제 경제기업과에서 제가 뭐, 얘기하겠지마는 자영업자들 지원하는 거 있습니까? 없잖아요? 세금 꼬박꼬박 내는데 농민들 세금 냅니까?
준섭

조준섭위원

세금 안내는 사람 있습니까? 농민들 세금 냅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하여튼 위원님 잘 좀 검토해주십시오.

김홍구위원

그리고 식육판매장 진공포장기 지원 이런 건 또 왜 해줘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몇 쪽인지……

김홍구위원

809쪽요. 중간부분……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아, 식육판매장 이건 고깃집에 그 위생시설이 잘 안 되어있기 때문에 고기를 좀 포장해가지고 진공포장해서 깨끗하게 취급하라고……

김홍구위원

그러면 본인이 그 영업을 안해야 되지요. 안 하는게 맞지요. 왜 이런데 까지 자꾸 해줘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810쪽 미경산우 브랜드 육성사업 이거 뭡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거는 저들이 정부에서 이제 소 정책을 써는데 이게 전국에 적정 사육두수가 한 230만두, 250만두 그 사이인데 소가 이제 가임암소가 자꾸 불어나니까 이거 소를 난소를 송아지 때 난소를 적출해가지고 소가 번식을 못하도록 하고 그 소를 이제 사료비나 이런 거를 조금 지원해서 비육을 시킬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하는 사업입니다.

김홍구위원

그래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김홍구위원

어디에다 줍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개인농가입니다.

김홍구위원

개인농가 400두밖에 안 되는데……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이제……

김홍구위원

특정한데 없습……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희망 농가를 이제 저들이 신청을 받아서……

김홍구위원

희망 농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김홍구위원

811쪽 하단부 TMR사료공장 포장재지원……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건 아까 제가 잠깐 설명을 드렸던 부분인데 이거는 이안에 사료공장에 회원 농가들이 한 450명이 참여해 가지고 사료공장을 돌리고 있는데 거기에 포장재를 한 장에 200원씩 하는데 지원해 줄 그런 계획입니다.

김홍구위원

돈이 참 많네요. 그 816쪽에 전광판은 어디 거 얘기하는 거예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저들이 전광판이 우리 시에 3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들 북천에 있는 후천교 앞에 있는 그 전광판입니다.

김홍구위원

관리는 그 직접 하십니까? 축산유통과에서……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안 그래도 지금 국장님지시로 일원화하려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공보실에서 일원화되도록 예산은 저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김홍구위원

엄청 드네요. 여기도, 축산차량등록제 지원 821쪽, 통신비 이건 뭔 내용이에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820…… 예. 이거는 저들이 가축방역관계로 그 축산 관련차량 전국에 있는 축산관련 차량은 소유주하고 운전기사한테 매년 교육을 시킵니다. 그리고 그 차에 GPS를 장착을 해 가지고 그 전염병농장에 들어갔던 차가 어느 지역으로 갔는지 이거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추적 장치하는데 그 통신비 보조해주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825쪽에 보면 이제 국제승마장 예산이 좀 늘었네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에. 조금 늘었습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이 보실 때 승마장 이게 앞으로 장래성이 있다고 봐요? 어떻다고 봐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지금 뭐, 위원님도 너무 잘 아시겠지만 골프 다음에 승마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그 상주국제승마장이 전국에서 가장 시설이 좋기 때문에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린거 같은데 정말 말이 한 320필 오고 사람이 1,000명이나 와가지고 상주에 방이 없어서 점촌 가서 자는 이런 경우도 생기는데 앞으로는……

김홍구위원

시설은 좋은데 수익성이 없으면 재미가 없잖아요? 계속 돈 먹는 하마잖아.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렇지만 그거를 장래를 보고 다음 앞으로 뭐, 몇 년 후를보고 사업을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김홍구위원

지금 한 몇 년 됐어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개업은 했지마는 사실은 작년도에 저들이 전국승마대회가 25개중에 17개를 우리시에서 행사를 치뤘습니다. 정말 그……

김홍구위원

하고 거기서 돈 남은 게 있어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 표시는 안 나겠지요. 저들 여기서 먹고 자고 그 분들이 말 한 마리에 사람이 세 사람 따라와야 됩니다. 말은.

김홍구위원

제가 보니까 라면먹은 사람들도 있던데 뭐, 비싼 거 안 먹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정말 그 승마는 저도 여기 와서 말을 뭐, 1년도 채 안됐지마는 정말로 상주시에 효자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홍구위원

효자 산업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김홍구위원

예. 그래 그 위에 보면 수산물 수출용 포장재지원 이건 또 어디 주는 거예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저들이 함창에 조미김 업체가 지난 여름에 준공이 됐는데 거기에 중국으로 조미김을 전량 수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고용인원도 한 4~50명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포장재를 좀 지원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홍구위원

거기서 요구해서 주는 게 아니고 알아서 이제 주는 거네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도비사업이기 때문에 도단위에서 이거는 이제 수출하는 뭐, 저들 국제통상에서 하는 유통분야 뭐, 배 포장재 이런 차원에서 수출품목이기 때문에 좀 지원해주는 그런 차원입니다. 이거는.

김홍구위원

어차피 조미김 그 자체는 보니까 들어오자마자 이제 수출도 잘 되고 해가지고 괜찮은 그 업체로는 보고는 있는데 어차피 그 처음에 들어왔을 때는 우리가 지원을 좀 해줬잖아요? 안 해줬어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 때는 국비 내려와서 저들이……

김홍구위원

시비는 안 주고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시비도 좀 부담이 됐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요? 826쪽 중간부분에 하단부 체육시설업자배상책임 및 영업배상 책임보험가입비 2,000만원 돼 있네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김홍구위원

이게 그 승마장 뭐, 전체 그 내용입니까? 뭡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이거는 저들이 보험이 거기에 이제 뭐, 여러 가지 사고하고 이런 게 말이 위험한 동물이기 때문에 보험을 가입해야 됩니다.

김홍구위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되는 겁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해야 됩니다. 이거는.

김홍구위원

829쪽 국제교류사업 어때요? 미국 그쪽 그 교환공무원이 있는데 제가 이제 몇 차례 말씀은 드렸지만 당초 목적대로 잘하고 있다고 봅니까? 아니면……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사실 뭐, 저들도 그렇습니다. 이 공무원 한사람이 중국 가 있고 미국 가 있는데 그 분들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겠습니까? 그냥 이제 그 쪽하고 그쪽 나라하고 저들 시하고 교류한다. 공무원이 한사람 가 있다. 또 우리 시에 와 있다. 이 정도로만 봐 주셔야……

김홍구위원

미국서는 안 오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미국서는 안 옵니다.

김홍구위원

우리만 가 있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래 가서 근무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그 여행만 다니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래 미국서는 사실 그 쪽에 있는 뭐, 자료라든지 행사일정이라든지 거기 우리 여직원이 하나 가가지고 있는데 하여튼 잘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잘하고 있기는 뭐가 있어요. 그 당초목적이 뭡니까? 자전거도시하고 교육 때문에 그 자매결연한 거 아닙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역할하고 있어요? 지금요? 목적 행위대로 해야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하여튼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거기 가서 방만 얻어가지고 그냥 있는데 미국 그…… 그건 안 되지요. 835쪽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835쪽요.

김홍구위원

하단부 보면 민간경상사업보조 해 가지고 시의전서 전통주개발지원 되어있네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우리 시에서 2010년도에 우리나라의 음식, 술, 여기 음식하고 관련된 책자가 우리시에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래 그래서 우리 시에는 아직도 전통음식이나 안동 같으면 뭐, 헛제삿밥이라든지 이런 게 있는데 사실 우리 시에는 이제 그 전통음식이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시의전서 전통음식 연구회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시에 , 그래 거기에다가……

김홍구위원

사벌에 있는 거 말이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래서 거기에 술을 한번 개발해 보려고 예산을……

김홍구위원

시의전서에서 전통주를 개발할 수 있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하여튼 그 내용에 따라서 한번 시도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그거는요. 이거는 술을 빚는데 줘가지고 개발해 가지고 내어놓으라 하는 게 맞지요. 뭐, 줄때 줘야 되지 엉뚱한데 이런 데를 줘요? 그래.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 개발하는 방법은 좀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시의전서에서 뭐를 할 수 있어요. 이거를, 안 그렇겠어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맞습니다.

김홍구위원

837쪽, 중간부분 보면 농산물마케팅지원 1억 2,000 통합마케팅 조직육성지원 3억 2,000, 이 내용 좀 설명해주세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상주시 종합공동 그 사업법인에 참여하는 단체에다가 저들이 그…… 위에 거는 농산물마케팅 지원하는 위에 거는 국비사업이고 밑에 거는 같은 사업인데 도비사업입니다. 그런데 내용은 사업내용은 그 마케팅조직을 교육도 시키고 홍보도 하고 그런 차원에서 이 사업비를 지원해주는 그런 차원입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니까 이제 실제 교육시키고 또 어디 벤치마킹가고 전부 다 없어지는 돈이네요? 목적행위가 딱 그거밖에 없네요. 그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뭐, 별로……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838쪽요. 상단부 농산물상품화 및 위생시설지원 어디하시는 거예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이거는 지난 8월 달에 도 단위에서 그 사업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래 그래서 모서 고산포도하고 모동에 백화오이하고……

김홍구위원

천천히 하셔 봐요. 모서 고산포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모서 고산포도……

김홍구위원

또……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 다음에 모동에 백화오이 거기 2개 단체에 이제 나눠서 사업을 하는 내용입니다. 거기에 이제 들어가는 시설을 선별장 뭐, 포장장, 저온저장고 뭐, 기계장비 이런 게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농업정책과도 마찬가지고 축산유통과도 마찬가지거든요. 어떤 시설을 지원할 때 지금 이제 새로 신규사업을 자꾸 벌이는 거보다는 기존되어있든 거 이제 가동유무를 확인하시고 그 시설들이 잘 돼나 안 돼나 확인하고 잘 되도록 유도해주는 게 맞습니다. 지금부터는 신규사업 벌릴 게 아니고 지금 포화상태에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김홍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김홍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두 가지만 좀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804페이지에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질의한 그 내가 보충질의 할려고 했습니다. 무진동차량 구입 이거 사서 누구한테 맡기는 겁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저들이 명실상감한우 브랜드사업차원……
충후

이충후위원장

간단하게 맡긴데 어디입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축협요.
충후

이충후위원장

축협이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축협 금융계통이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금융계통에 돈을 그 직원들은 상무, 전무만 되면 7,000만원, 8,000만원씩 가져가는 그런데 지금현재 우리 상주 시비를 갖다가 지원해가지고 해주는 그것은 그 사람들이 그 사야지요. 금융계통에 이렇게 지원해주면 되나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게 저들이 그 소를 한 3만여두 되는 소를……
충후

이충후위원장

아, 그래 3만여두 있어도 쉽게 말해서 우리 금융계통에 근무자들은 몇 천 만원씩 가져가는데 시비가지고 우리 브랜드를 갖다가 살린다고 해서 그 지원해주면 되냐 이거죠. 자기네들이 자발적으로 그런 걸 좀 생각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우리 말에 대해서요. 우리 안창수 위원님께서 지금 현재 개인이 승마용으로 사줘가지고 과연 되겠느냐 사실 안창수 위원님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어느 사람이 키울 수 있느냐 거기에 따라 또 틀려요. 그런데 지금 현실에 이거 말을 목장 자체 전혀 없이 그냥 이거 마구에다가 가서 키워놔 가지고는 전혀 이게 맞지를 않습니다. 이거를 만약 사준다면 초지조성 목장조성을 만들어서 거기에 뛰놀 수 있는 망아지가 뛰놀 수 있는 이거는요. 새끼 때부터 망아지 때부터 그냥 그 안 뛰어놀게 하면 첫째 어디에 문제냐하면요. 이 발목자체가 문제입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에. 관절에……
충후

이충후위원장

이 관절자체가 굵어져가지고 뼈만 굵어져가지고 나중에 뛸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거는 초지조성이나 모든 갖춰져 있는 자에 한해서 그 지원을 해주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는 전혀 맞지를 안 해요. 그래서 그런 거를 고려해서 그렇게 좀 염두 해두시고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지금 현재 그 승마복 뭐, 기구를 상당히 많이 사네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어떻게 그렇게 사나요? 우리말이 늘어나서 말 안장도 이렇게 상당히 뭐, 한 10개나 이상사고 많이 훼손되었나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저들 승마장에 말을 승마하시러 오시는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게 뭐, 언데 가보셔서 아시겠지마는 정말 많이 훼손이 되었습니다. 그게.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런데 말 안장 하나에 300만원씩 하나요? 안장이……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하나에 한 300만원씩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제가 싸게 사드릴까요? 내가 잘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승마에 대해서는 내가 너무나 기구나 모든 마복이나 헬멧이나 모든 자체에서 내가 잘 알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이런 거를 사시는 거는 좋습니다. 우리 지역에 자체에 와서 그 외지인들이 와서 타고 자체 하는 건 좋은데 저렴한 가격으로 사서 좋은 제품살수 있는 여건이 되어있는데도 이 금액 책정을 이렇게 많이 해놓으면 이거 상당히 위원님들께서 전체적으로 상당히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지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걸 염려해서 좀 해주시기 바라고 우리 임부기 위원님이…… 보충질의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810쪽에 제일 하단에 보면 유기견이 진료비하고 있는데 이게 우리 상주에 유기견을 수용하는 데가 있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지금 그 유기견 시설은 없고요. 저들이 아마존애견사라고 공검에 있는데 거기에 지금 현재 위탁해놓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위탁을 하면 뭐, 유기견을 그래 거기에 지금 맡겨가지고 매달 이렇게 돈이 들어 가가지고 이렇게 보호를 하고 또 뒤에는 뭐, 죽을 때까지 키우고 있습니까? 안 그러면 누구에게 분양을 합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게 이제 주인을 먼저 찾고 주인이 없으면 또 희망자를 공고를 합니다. 그거를 분양을 받으실 분을 그래도 없으면 저들이 계속 관리를 못하기 때문에 안락사를 시켜서 폐기처분합니다.

임부기위원

지금 몇 마리 정도 했습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지금 현재에 거기에 수용했는 마리수는 한 20마리 되는 걸로 알고 있고 작년에는 저들이 160마리 그러니까 고양이도 뭐,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150마리를 지금 포획해서 처리를 했습니다.

임부기위원

우리 그러면 유기견이 우리가 뭐, 보기가 싫어서 그래가지고 안 그러면 우리 이제 다른 사람에게 혹시 위험해서 그래 가지고……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그 두 가지다 들어가 있습니다. 환경문제라든지 또 교통도로를 자꾸 넘나들기 때문에 교통문제라든지 이런데……

임부기위원

또 포획장비가 100만원씩 해 가지고 2개가 812쪽에 나와 있는데 그러면 우리 직원들이 가서 잡으려고 이렇게 하십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저들 직원들이 목하기 때문에 수의사를 한사람 이게 이제 유기견은 대부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의사 손을 봐야 됩니다. 개가 다치고 아프고 이런 개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수의사를 하나 위촉해가지고 그 공수의가 하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면 그 분도 또 우리가 수수료를 주고 아니면 일당을……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건 공수의이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그 진료비하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임부기위원

그래 이제 우리가 그러니까 농촌에서 이렇게 이제 예산이 들도록 안 해도 안 되잖느냐! 그 바로 일찍 죽이면 안락사 시키면……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러면 이게 동물보호협회에서 난리가 납니다. 이게, 그래 유기견 강아지 이런 거 막 찾으러 옵니다. 그 사람들요. 몇 달 후에 사진들고 와서 우리 개 내놓으라하고 이럽니다. 그런 문제점이 좀 있습니다. 이거는.

임부기위원

그러면 꼭 필요하네요. 이게 사업이.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꼭 해야 됩니다. 이 사업은.

임부기위원

그런데 위탁을 하면 또 위탁비를 꽤 많이 줘야 되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런데 이제 사실 위탁비가 지금 보호소 관리비해서 저들이 1,095만원 섰는데 이거 가지고는 안하려고 그럽니다. 그 분들이 나무 개 막 뭐, 아이구! 안할려 하지요. 그래 사실은 뭐, 억지로 갖다가 맡겨 놓은 택입니다. 그게.

임부기위원

그러면 동물보호협회에서 그러면 가져가라하면 되잖아요? 아이! 그 사람들 사랑하는데 가져가면 우리가 처리하기가 안 좋겠나 싶거든요. 아이! 사실 그래요. 한번 그 연락을 해가지고 뭐, 이래 또 뭐, 예쁘고 그래가지고 아! 이게 주인이 있다. 없다는 판단이 되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판단은 됩니다.

임부기위원

예. 그러면 찾을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그러면 가져가라하면 유지비도 적게 들고 좋을……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런데 이게 개가 이게 식용으로도 들어가기 때문에 1마리 잘못하면 진짜로 이게 큰일납니다. 이게, 이게 어디로 저들이 유기견 보호하고 있다고 어떻게 새서 이게 어떻게 되었다 그러면 진짜 이거 난리 납니다. 이게, 정말 어렵습니다. 이게, 개, 개 이러니까 그렇지만 저들이 관리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말 그대로 계륵이네요? 또 알겠고 811쪽에 하단부에 보면 벼대체사료작물 소득차액보상액이 있어요. 300만원씩 해가지고 15㏊를 하는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안 되는게 우리가 벼직불금을 해도 헥타당에 100만원밖에 안 하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런데 300만원씩이나 헥타당에 하면 이거는 완전 특혜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이거는 이제 무슨 말씀인가 하면 논에다가 사료작물을 논에 원래 벼를 심으면 소득이 헥타당 900만원에서 1,000만원 정도 되는데 사료작물을 연중 조사료포를 하면 2모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소득 나오는 거는 500만원 내지 600만원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에 따른 소득을 차액이 한 300만원 나왔는데 그거를 그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거는 우리시에 시범사업으로 연중 조사료포를 운영해 보려는 그런 사업입니다.

임부기위원

그래도 여기에 또 직불금이 또 다시 맨 이중으로 그러면 나올 거 아닙니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직불금은 이제 그러니까 농지소유자 쪽으로 나오는 겁니다.

임부기위원

나오잖아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임부기위원

나오지, 그 다음에 하매 여기 400만원을 대번 헥타당에 벌고 3,000평에 벌고 가는데……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러니까 그 벼 소득에는 이제 직불금하고 다 포함이 된 걸로 제가 설명을 드린 겁니다.

임부기위원

그래도 이게 금액이 여기는 헥타당에 300만원입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거기다가는 직불금 100만원, 이러면 3,000평에 대번 400만원을 벌고 또 조사료 만들어가지고 팔면 되고 그렇잖습니까? 안 그래요? 그래 소득이 있는데 이렇게 많이 할 저게 있는가! 그러니까 엄청난 수입입니다. 이 농사지어 가지고 뭐, 특용작물을 모르지만……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러니까 이제……

임부기위원

이렇게 보상으로 해가지고 받는 거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가요. 이거는.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그래 면적이 얼마 안 되잖습니까?

임부기위원

그래 15㏊라도……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한번 보여주기 위한 사업이죠. 저들이.

임부기위원

그래 이게 완전 또 시비이잖아요? 이거는 국비고 뭐, 도비고 아무것도 없고 이럴 적에 이런 사업은 생각 안하고 안 만드는 게 편합니다. 사실은, 뭐 하려고 이렇게 애를 쓰고 해요. 이런 사업은 맨 아까도 우리 주욱 얘기했습니다마는 우리 상주 이 한우가 D등급 나와 가지고 그런데 본인들이 잘 먹여야 되는데 이 행정에서 잘 먹이도록 만들어줘도 안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요. 그래, 그래 이런 거는 좀 지양을 하시고 잘 되고 잘 할 적에 해주고 그 다음에 금액이 직불금보다 많다하는 거는 말이 안 됩니다. 뭐, 그래 가지고 여기서 또 보상금을 100만원 준다든지 이러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마는 이런 금액은 좀 너무 한 것 같고 또한 아까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참 돈사에 대해서는 피해를 얘기했으니까 그런데 또 나머지 돈사는 못할 경우에 양돈 악취저감제 이런 거는 지원을 해가지고 시민들이 이제 요즘 겨울에는 덜합니다마는 이제 봄만 되면 또 기승을 부릴 겁니다. 그럴 적에 냄새가 안 나도록 하고 또한 조속히 또 해결해주도록 그래 해줄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완수

김완수축산특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유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축산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는 12월 8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0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