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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162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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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후

이충후위원장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2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 상하수도사업소,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경제기업과 소관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리며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예산안 심의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와 자료요구에 성실히 응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예산안 심사는 보충설명 청취 후 질의와 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2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 상하수도사업소,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경제기업과 소관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리며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예산안 심의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와 자료요구에 성실히 응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예산안 심사는 보충설명 청취 후 질의와 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2015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 상하수도사업소,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경제기업과)
그럼 안건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5년도 상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농촌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나오셔서 보충설명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농촌지원과장 이준구입니다. 2015년도 예산안 예비심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949페이지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총 예산은 85억 4,456만 9,000원입니다. 전년도에는 92억 4,859만 9,000원이 되겠습니다. 감이 7억 403만원입니다. 감 이유는 쉼터예산 4억원을 산림과로 이관하였고 농기계부지매입비 2억 1,000만원을 계상하지 않았습니다. 농촌지도기반조성 및 정예농업인육성사업입니다. 농촌지원과 예산으로 24억 8,247만 4,000원입니다. 전년도 예산액은 39억 1,667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감이 14억 3,420만 1,000원입니다. 영농작업대행단 사업비 15억이 삭감되었습니다. 농촌지도사업홍보 및 견학사업이 3,800만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1,450만원, 공공운영비가 100만원입니다. 여비로 국내여비가 1,550만원이 되겠습니다. 녹색농업기술실용화 종합평가지원 사업이 3,350만원입니다. 950만원 폐지입니다. 과학영농기술현장 서비스강화사업이 1,935만 7,000원입니다. 기간제 등 근로자보수가 1,537만원이고 재료비가 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운영비가 4억 4,529만원입니다. 기간제 등 보수가 748만 6,000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2,895만원입니다. 951페이지입니다. 공공운영비로 3억 4,985만 4,000원입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가 1억 8,666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52페이지입니다. 차량선박비가 6,000만원입니다. 민간위탁금으로 청사용역비가 4,600만원입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농업기술센터 및 상담소 교육용 의자가 1,300만원입니다. 농촌지도기반 조성에 미생물장비 기자재구입이 8억입니다. 국제화여비가 320만원입니다. 다음은 953페이지입니다. 일반수용비가 245만원입니다. 임차료가 2,640만원입니다. 행사운영비가 1,000만원입니다. 재료비가 550만원입니다.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이 농촌지도자 선진지견학 급식비 등 5,578만원이 되겠습니다. 954페이지입니다. 민간자본사업보조로 영농4-H회원 영농시범사업으로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농업인전문교육이 6,944만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3,854만원입니다. 재료비가 200만원입니다.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이 2,890만원입니다. 여성농업인 교육이 2,770만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970만원입니다. 955페이지입니다. 재료비가 여성농업인 능력향상 및 전통문화교육 재료가 400만원, 생활기술현장 및 교육과제 재료가 456만원, 총 856만원입니다.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이 944만원입니다. 국비사업으로는 농업전문인력양성 교육이 9,370만원입니다.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가 819만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2,880입니다. 일반수용비가 1,115만원입니다. 956페이지입니다. 여비가 2,472만원입니다. 국내여비로 지도공무원전문지도 역량강화여비 외 3건에 1,972만원입니다. 공무원교육여비가 지도공무원전문연수 2개월 교육이 400만원이 되겠습니다. 957페이지입니다. 일반보상금에 3,290만원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이 1,490만원, 기타보상금이 1,800만원이 되겠습니다. 958페이지입니다. 사무관리비에 일반수용비가 4,218원입니다. 운영수당이 150만원, 임차료가 150만원이 되겠습니다. 재료비가 영농4-H 과제활동지원 2,150만원이 되겠습니다. 959페이지입니다. 민간인 국외여비가 농촌지도자 우수회원 해외연수가 200만원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으로 1,584만원입니다. 민간이전사업으로 민간경상사업보조로 학생4-H회원 과제활동지원 사업이 500만원입니다. 민간자본사업보조로 영농4-H와 기반조성사업이 7,400만원이 되겠습니다. 960페이지입니다. 재료비가 600만원입니다. 농촌여성부업기술 및 전문기능교육 재료비가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으로 여성농업인단체 우수회원 해외연수 여비가 200만원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이 농촌여성부업기술 전문기능교육 외래강사 및 교육참가 여비가 130만원입니다. 민간이전사업으로 행복한농촌가정육성 프로젝트시범사업이 1,500만원 되겠습니다. 961페이지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생활개선회 도수련대회 참가비지원 사업이 720만원입니다. 농촌자원개발 및 쾌적한 농촌생활환경 조성사업으로 1억 5,360만원입니다. 지역특화식품개발 및 향토음식보급이 460만원입니다. 재료비가 100만원입니다. 지특계사업으로 농작업환경개선편이 장비지원 사업이 5,000만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400만원입니다. 연구개발비가 용역비로 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62페이지입니다. 민간사업보조 사업으로 농작업환경개선편이 장비지원사업이 4,000만원 되겠습니다. 도비사업으로 건강한 농촌마을 육성사업으로 3,900만원입니다. 일반수용비가 50만원, 운영수당이 350만원이 되겠습니다. 재료비가 농촌노인노후활동 프로그램운영 재료비가 300만원입니다. 민간이전사업으로 농약중독사고방지에 3,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63페이지입니다. 도비사업으로 농촌자원 부가가치 향상사업이 6,000만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1,570만원입니다. 행사운영비가 1,000만원입니다. 재료비가 1,135만원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이 290만원입니다. 964페이지입니다. 경북향토음식 전문가양성교육 외래강사여비가 50만원입니다. 민간자본보조로 농촌체험학습 품질향상시범이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농가소득향상지원 사업이 4억 5,383만 7,000원입니다. 선도농업인육성이 1,110만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670만원, 일반보상여비가 440만원, 지역농업인소득개발 사업이 2억 1,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운영사업이 7,093만 7,000원입니다. 965페이지입니다.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운영보조 사업이 2,569만 7,000원 사업입니다. 일반운영비로 사무관리비가 2,330만원, 공공운영비가 700만원입니다. 재료비가 900만원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으로 행사실비보상금이 594만원입니다. 국비사업으로 선도농가강소농 육성사업이 3,880만원입니다. 966페이지입니다. 인건비가 500만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400만원, 운영수당이 600만원 되겠습니다. 국내여비가 강소농사업관리 및 평가지원 여비가 480만원입니다. 재료비가 200만원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으로 강소농육성지원교육 강사여비가 75만원입니다. 967페이지입니다. 국비사업으로 신기술보급사업 도시농업수요계층 맞춤형기술보급 사업이 되겠습니다. 5,000만원입니다. 일반수용비가 1,220만원, 운영수당이 720만원, 행사운영비가 2,500만원입니다. 재료비가 200만원입니다. 968페이지입니다. 행상실비보상여비가 360만원입니다. 도비사업으로 귀농인영농정착기술지원 사업으로 5,500만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1,096만원, 운영수당이 216만원, 재료비가 158만원, 일반보상금이 4,246만원이 되겠습니다. 969페이지입니다. 도비사업으로 도교류활성화 사업이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일반수용비가 262만원, 임차료가 330만원, 재료비가 240만원, 행사실비보상금이 168만원입니다. 다음은 992페이지 하단이 되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로 6억 5,387만 7,000원입니다. 기본경비로 농업기술센터에 2억 7,804만 4,000원입니다. 사무관리비가 1억 2,378만 4,000입니다. 993페이지입니다. 운영수당이 4,790만원입니다. 급량비가 2,822만 4,000원입니다. 여비가 1억 3,884만원입니다. 업무추진비가 1,542만원입니다. 인력운영비로 인건비가 3억 7,583만 3,000원입니다. 기타직 보수와 청원경찰이 3,749만원, 무기계약직 보수가 1억 2,134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지원과 소관 2015년도 예산안 예비심사 자료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농촌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촌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957쪽에요. 기타보상금에 귀농귀촌현장실습 지원이 이거 어떻게 하실 계획이고…… 할 계획인지에 대해서 설명 좀……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거는 저기 저희들이 귀농5년 이내에 선정된 사람을 영농종사자하고 그 다음에 귀농자하고 멘토링을 실시를 해가지고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정확한 지침이 나오면 영농주도 보상을 해주고 귀농귀촌한 사람이 교육을 받는 사람한테도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3명인데요. 그 지원을 어떤 식으로 해준다는 말입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제 이 사람이 그 영농농장에 가서요. 20일을 실습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영농주도 한 50만원씩 해줬고 그 다음에 실습하는 사람도 한 80만원씩 2012년도 해줬는데 이 아직 정확한 지침은 안 내려 왔습니다. 아직.
창수

안창수위원

지침은 안 내려왔어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958쪽에 말입니다. 청년농업인교육농장 운영재료구입 이 게 올해처음 하는 거죠? 그 958쪽에……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밑에 제일 하단에요?
창수

안창수위원

예.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올해 처음 하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 어떤 사업입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농업인들이 4-H회원을 청년으로 좀 바꾸었는데 그 이제 회원들이 영농교육농장을 하는데 이제 그 운영을 하는데 그 뭐, 농약이나 뭐, 그 다음에 이런 재료를 사주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4-H회원으로 이루어지는 겁니까? 이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4-H회원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4-H회원은 지금 전자에는 사실 4-H회원이 활성이 됐는데 지금은 좀 유야무야 된 거라고 그래 생각은 안 드십니까? 과장님!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뭐, 학교4-H를 지금 한 10개월하고 운영하고 있는데 그래도 이제 상주는 한 30명 가까이 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학교4-H는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거는 저도 알고 있는데요. 일반인들은 4-H가 사실 그렇게 활성화되지 않았잖아요? 지금 우리 현실은.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뭐, 지금 그래도 상주는 잘 되고 있는 편입니다. 뭐, 타시군에는 뭐, 한 2명, 3명 있는데 저희들은 그래도 전국에서 뭐, 알아주는 겁니다. 그래도 이제 촌에 있는 학생들 그 다음에 이제 한국대학교 나온 아이들 그 사람들을 이제 지원해서 그래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지금 4-H 그 회원이 상주시 전체의 한 100명이 안 되잖아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한 30명 가까이……
창수

안창수위원

30명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30명인데 그런데 4-H신문…… 보급은 한 85명으로 되어가지고 있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이거는 이제 우리 농촌지도자후원회도 있습니다. 후원회도 있고 이제 학교도 보내주고 그렇게 해서 이제 85명을 책정을 해놨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 그러면 농촌지도자 후원회도 있고……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다시 말씀 해 주셔 봐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영농 4-H회원 그 다음에 이제 학교 10개교, 그 다음에 4-H후원회 회원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농촌지도자 후원회를 이렇게 같이 통합적으로 이제 신문 4-H에는 85명으로 그래 같이 엮어놓은 이유는 뭡니까? 이게요? 별도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위에 거는 농촌지도자 회원이고요. 농업인 신문우송료지원 4,080원 이거는 우리 농촌지도자 회원이고……
창수

안창수위원

농업인 신문보급 이거는 농업지도자거고요. 4-H 신문보급 우송료지원은 되어가지고 있어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그러니까 영농4-H 회원하고 학교회하고 그 다음에 4-H후원회하고 그렇게 보내주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까 전에 농촌지도자 후원회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니마는 그러면……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4-H 후원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4-H 후원회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4-H 후원회라는 데서 뭘 합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이 사람들은 뭐, 1960년대부터 4-H 활동한 사람들을 해가지고 지금 그 조직을 해가지고 계속 1년에 학생 4-H회원들에게 장학금도 200만원 주고 본인들이 후원금을 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말입니다. 그 4-H 우수회원들이 선진지견학 있잖아요? 매년, 매년 있는데 2명씩 이래 매년가면 한 30명밖에 안 되는데 어느 단체 보다가 이건 뭐, 좀……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이제 30명 돼도 매년 신규회원이 들어옵니다. 이제 뭐, 서른 한, 한두 살 되면 이제 탈퇴를 하고 이제 후원회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제 신규회원들이 저희들이 농촌에 농사짓는 사람을 매년 신규회원을 가입을 합니다. 그래서 건 30명으로 계속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말입니다. 그 해외연수부분에 농촌지도자 거는 200만원인데 이제 4-H회원은 100만원이에요. 예?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 차이나는 이유가 뭡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농촌지도자회원은 도비를 이제 따가지고 농촌지도자회에서 그래서 내려주고 이제 4-H는 뭐, 함께 이제 또 농촌지도자 유럽 쪽으로 많이 가고 100만원 이거는 좀 자기들이 자부담해서 뭐, 일본이나 중국이나 뭐, 싱가폴, 대만 이런 쪽으로 가기 때문에 경비가 조금 뭐, 적게 듭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돈 200만원 갖고 유럽을 갈 수가 있어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자부담을 다 합니다. 이거는.
창수

안창수위원

자부담은 표시가 안 되어 있잖아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이거는 이제 도에서 일괄 모아서 하기 때문에 도 여행사로 본인들이 직접 넣어줍니다. 이거는 이 돈은 저희들이 가는 사람한데 통장으로 넣어주고 그래서 자기 돈을 보태서 도로 넣어줍니다. 여행사……
창수

안창수위원

아, 농촌지도자들은 유럽으로 가시고 4-H는 뭐, 동남아나 이런 데로 가시겠네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농촌지도자도 이게 그러면 자부담이 있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200만원 가지고는 못가……
창수

안창수위원

4-H는 100만원되어 있어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4-H는 100만원 되어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100만원 되어있는데……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여기도 자부담을 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자부담 명기를 해주셔야죠. 전부다 이거.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여기 예산서에는 안 하고 이제 저희들이 여행경비를 산출을 할 때 공무원여비 규정을 해서 여행사에서 이제 그 경비가 나옵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조건 4-H에는 100만원, 농촌지도자는 200만원 본인통장에 넣어주면 자기가 본인이 보태서 여행사로 넣어줍니다. 여기 예산서에는 표시를 못합니다. 이게 다음에 어디로 갈 날짜들이나 기간이나 이런 게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같이 말입니다. 그러면 농촌지도자는 도에서 가게 되면 경상북도 도 시군마다 같이 갈 거 아닙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같이 가는데 개인들한테 돈을 넣어줘요? 도로 해가지고 도에서 일괄 계약한 거 아닙니까? 일괄 계약해서 거기로 넣어주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도에서 여행사선정을 해서 이제 도에서 일괄 계약을 해도 이게 각자 개인이 돈을 내기 때문에 여기서는 우리 예산이기 때문에 본인한테 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4-H 우수회원은 돈에 같이 시군마다 같이……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똑같습니다. 시군……
창수

안창수위원

모아가지고 같이 갑니까? 안 그러면 별도로 갑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이, 다 같이 갑니다. 이거 농촌지도자회도 도 전체모아서 가고 그 다음에 4-H도 도 전체모아서 그렇게 갑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964쪽에 말입니다. 농촌체험학습 품질향상시범사업 안 있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어떤 사업인지.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교육농장에 해가지고 품질향상을 이제 시켜가지고 해주는 사업인데 이게 노후화된 교주, 교재, 교구 시설보호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농촌체험학습 품질향상인증 시범사업을 인증을 받은 사람한테 지원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 예산이 통과되면 이제 공모를 해서 심사를 해서 선정토록 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저들이 이래 보니까 제가 이래 예산서를 보니까요. 전시회출품 홍보용 농특산물 구입비가 있고 있는데, 도시농업 홍보행사가 있습니다. 뒤쪽 967쪽에 이것은 지금 내년에 처음 하려는 사업입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올해 예산을 세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때까지 안한 사업이잖아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전시회출품 홍보용 농특산물 보면 이제 우리는 축제나 뭐, 이런데 갈 때 상주 농특산물을 구입을 해서 홍보를 할 예정이고 아까 도시농업체험 그거는 우리 상주 우수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서 이건 상주에 불러서 교육도 시키고 우수농장도 견학도 하고 그런 사업으로 내년에 이제 도시사람을 초청을 해서 교육을 시킬 예정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도시사람을 어떻게 초정을 할……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이 뭐, 이제 아파트 부녀회장님이나 이제 이렇게 해가지고 신문광고도 내고 이제 그렇게 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건 말입니다. 그 총무과에도 있고 그걸 이용하면 안 돼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총무과에도 있고 총무과에서도 도시민 유치해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리고 또 홍보물 농특산물 구입비가 그 얼마입니까? 2,000만원 있잖아요? 2,000만원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200만원, 예. 200만원……
창수

안창수위원

200만원, 그러면 총무과에 잡힌 예산 있잖아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총무과는 이제 뭐, 예산확보 하는……
창수

안창수위원

그거하고 말입니다. 도농 그 도시민들 해가지고 뭐, 장터도 운영하고 있지마는 그거하고 이거하고 가령 예를 들어서 도시농업 홍보행사하고 별다를 게 뭐있어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저희들은 도시농업을 하면 예를 들어서 모내기를 한다면 손모내기 하는 이런 체험도 하고 사과 따기도 하고 교육도 하고 농촌현실을 도시민들한테 알리는 사업이기 때문에 총무과하고 하는 거하고는 틀립니다. 도시민은 총무과는 여기……
창수

안창수위원

예산이 말입니다. 홍보 그 이제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홍보행사비로 이렇게 해놓은 부분은 총무과에도 있고 또 농정과에도 있습니다. 이게, 예산을 이렇게 전부다 분산을 시켜놨어요. 지금 또 이게 또 기술센터에서 처음으로 또 이렇게 올라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은 교육사업이니까……
창수

안창수위원

국비를 삭 다 해가지고 그러면 국비를 해가지고 하는 부분은 좋은데 그러면 총무과를 없애든지 뭐, 이 금액만큼 줄이든지 안 그러면 농정과를 줄이든지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의향은 어때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농업기술센터 예산은 이거는 삭감하시면 안 됩니다. 이거는 농촌 저거하고 왜냐하면 상주를 홍보하고 자기들이 체험활동하고 이러면 상주농산물 인식이 확 높아집니다. 일반 그냥 왔다가 갔다하는 거하고 저희들이 이제 전문가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틀립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맨 홍보행사로 하면서 뭐, 차량을 지원해준다든가 이거 그런 식으로 운영될 거 아닙니까? 뻔하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뭐, 잘 해 주는 것 같으면 뭐, 밥 한 그릇 식사 한 그릇 대접해주는 부분이고……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하여튼 우리가 알뜰하게 해가지고 하여튼 상주 농산물이 잘 팔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내년도에는 올해 말입니다. 도에서 이제 이관이 됐는데 팔각정 부분에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 뭐, 소장님하고 과장님이 노력을 한하셨는지 내년에는 하나도 확보 못 하셨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쉼터 예산자체를 도에서 삭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도비가 없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도에 그러면 쉼터 예산자체를 하나도 없는 겁니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요? 그 이제 산림과로 이관이 됐는데 10개소가 올라 왔더라고요. 그래 이관 됐는 거는 뭐, 전자에는 산림과하고 기술센터에서 이래 나눠가지고 하다가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또 업무도 내년도 그런 부분 때문에 그랬는 거는 알겠는데 그래 또 뭐, 이관해준다고 저는 또 아이, 우리 거 아니니까 하나도 안 가져온 것이 아니냐! 이런 의구심이 들어요. 도에서 하나도 없다는 말씀 믿어도 될까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없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한군데도 없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상주시 생활개선회 회원이 몇 명 정도나 됩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지금 한 2014년에 한 450명 되다가 지금 계속 확보하고 있는데 이제 700명까지 지금 확보를 했습니다. 목표가 지금 1,000명 계획입니다. 동생활개선회를 1개에 있다가 6개로 지금 확대하고 화남도 지금 생활개선회를 조직을 새로 해 놨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는 신문우송 하는데 이게 500명으로 잡혀있는데 현재는 한 500명 정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지금은 500명만 예산이 2014년도 보급인이 500명 해 놨기 때문에 500명입니다. 지금은.

안경숙위원

그 생활개선회 도 수련대회 이거는 보통 몇%정도나 참가를 합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보통 우리가 한 20%정도……

안경숙위원

20%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한 뭐, 3차 아니면 4차정도 그렇게 합니다. 도에서 배정인원이 옵니다.

안경숙위원

그래요? 20%정도 하면…… 961쪽에 생활개선회 도 수련대회 참가인원이 230명으로 잡혀있는데 현재 500명에서 한 20% 잠정하면 100명 정도가 참석하는 게 그러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런데 참가비지원이 240명으로 되어있는데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한 30% 더 가능한모양입니다. 700명 예상해 가지고……

안경숙위원

생활개선회는 농촌마을에 아줌마들 그 이렇게 농촌을 이끌어가는 아줌마들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들을 하는 그 회라서 좀 많이 활성화가 잘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963쪽에 향토음식 전문가양성교육이라고 있는데 이 전문가양성을 시켜가지고 뭐, 어떻게 그냥 가정에서 활용하는 게 아니고 다른 쪽으로 뭐, 전문적으로 뭐, 이게 향토음식을 개발하는 쪽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그 이제 향토음식을 해서 전부다 경상북도 향토음식을 해서 아카데미를 개최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올해도 우리 소장님이 중년남성교육도 했고 이제 차세대 이런데 해서 식당에 교육시키는 것이 아니고 생활개선회원이나 그 다음에 이제 음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사업입니다.

안경숙위원

그래서 이제 생활개선회 위주로 교육을 하는 거는 알고 있는데 이게 전문가양성이라고 해서 이렇게 전문가로 양성을 시켰을 때 이 사람들이 어떤 그 전문성을 살려서 그 실생활에 활용을 하고 있는지 이를테면 뭐, 전통음식 식당을 한다든지 뭐, 그런 것도 있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식당하는 경우는 드물고 이제 저희들이 교육을 시키면 가정에서 활용을 주로 하는 교육이 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그 전문가라고…… 그렇게 가정에서 활용하는 정도라면 그냥 취미정도지 전문가라 하기는 좀 그러네요. 그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 그래도 이제 우리가 교육을 지금 음식연구회가 조직 된지가 한 20년 가까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일반인 가정에서 하는 거보다는 조금 수준이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과장님이 보시기에 우리 상주시 향토음식은 뭐, 어떤 게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이, 음식 때문에 우리가 옛날부터 하매 뭐, 민선시작하기부터 음식 술을 이제 만들어 놓으라고 이제 그 만큼 해가지고 뭐, 제일 그만 뭐, 힘든 게 음식 만드는 건데 상주에 뭐, 특별한 그거는 뭐,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그래도 명실상감한우 뭐, 저거 쳐주고 크게 지금 음식하고 술이 뭐, 특별한 거는 없는데 일반인들이 이제 주로 찾는 그런 정도밖에 없습니다.

안경숙위원

그 향토음식전문가 양성교육을 하면서 뭔가 이렇게 상주를 상징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을 하나 좀 여러 가지 좀 개발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가 보통 뭐, 전주 그러면 전주비빔밥, 이렇게 상주 그러면 뭐, 이렇게 상주를 대표할 수 있는 전통음식 이런 거를 좀 발굴하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앞으로 하여튼 계속 노력해서 상주에 특별한 음식이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리고 과장님 971쪽에 상주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부가되고 있는 콜라비 이거 명품화기반조성 사업이 있는데 이게 기반조성을 뭐, 어떻게 한다라는 거죠?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거 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콜라비 이제 재배하는데 놀목대지원, 비료비 지원 해 가지고 올해 그 생산하는데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콜라비가 생성 안 된 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중점적으로 교육을 시켜가지고 이제 다 특산품이 될 수 있도록 하여튼 최대한 노력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과장님! 반복된 질문이 될 수가 있으니까 그거는 다음과로 좀 넘기겠습니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황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과장님 좀 확인만 좀 하겠습니다. 농촌지원과는 올해 7억 정도가 감소가 되었네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조금 전에 설명하신 쉼터하고 또 뭐가 있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농기계부지매입비가 2억 1,000만원이 빠졌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 쉼터에 대해가지고 4억이 감소됐다. 그랬지요? 그래 우리 산림과에 올라온 거는 그건……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1억 8,000 올라가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렇게 줄었어요. 하면 좀 넘겨줄 때 좀 돈을 많이 확보를 해가지고 좀 넘겨주지 그래 10개가지고 되겠습니까? 그래.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하여튼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959쪽에요. 민간자본보조 이래가지고 이게 원래 전년도 예산은 1,000만원인데 올해는 6,400 증가돼서 7,400일세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 두 가지가 이제 새로 신설됐네요. 이거는 주로 뭡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친환경농산물 안정 생산을 위한 해충포획 해가지고 여기 농촌지도자회원들한테 1인당 100만원씩 해서 15억 해서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이제 품목농업인연구회 고품질생산기반조성사업이 있는데 이제 저희들이 품목농업인들한테 저장고, 집화장 이런거 해 가지고 또 교육도 시키고 이런 사업으로 이제 추진하려고 품목별농업인 연구회 4,900만원이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1식으로 70%를 해놨는데 이래 사업을 하는데 이게 그래 7,000만원 되겠습니까? 이거, 4,900가지고……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그래 뭐, 이게 한사람만 해가지고 전체 공동으로 품목별 전문 그 있는데 집화장을 만들기 때문에 자부담을 이제 30% 해야 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그건…… 그 농촌지도자회 또 그 위에 1,500만원은 농촌지도자 이제 15명을 1인당 100만원씩 해가지고 지원을 해주는데 그래 해충포획기라하면 뭡니까? 주로.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벌레를 잡아들이는 기계가 있습니다. 이거 과수원에 가면 이래 설치해 놓은 거 그런 포획기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사주는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잘 알겠습니다. 잘 알고 963쪽에요. 그쪽에 보면 이제 향토음식계승 해가지고 재료비해가지고 어린이농촌 체험활동지원 교육재료비 이래가지고 800만원 받았어요. 그 교육프로가 뭡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거 이제 체험농장에 이제 관내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이 체험농장에 그 와서 이제 체험을 할 수 있는데 한번에 20명씩 모아 가지고 20회를 체험비를 여기서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면 그게 보면 경북이라고 했는데 경북향토음식이라 하면 이거 경북에서 주최하는 겁니까? 아니면……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게 도비사업이 되니까 도비사업이 되니까 이제 도비……
태하

황태하위원

어디서 합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이 합니다. 도비사업을 따면서 경북을 붙여서 그럽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데 그 위에 보면 뭐, 경북향토음식계승 전문가양성교육 강사수당 해가지고 375만원 되어있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 뒷장에 보면 경북향토음식계승 전문가양성, 외래강사여비 해가지고 50만원 이거는 같은 맥락 아닙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도비사업으로 이제 운영수당 그 다음에 재료비, 행사실비보상금, 행사실비보상금에 이제 여비,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한 가지를 가지고 이렇게 부기별로 목별로 나눠놓은 겁니다. 한목에 운영수당을 다 세워놓으면 행사실비보상금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건을 가지고 지금 보면 운영수당이 있고 재료비에 있고 행사실비보상금에도 여비가 있고 이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가 볼 때는 이제 사무관리비 따로 있고 행사실비보상금, 재료비 분리시켜 놓으니까 이게 보기가 좀……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산을 이제 쓰기 위해서는 이제 목이 맞아서 써야되기 때문에 이렇게 생긴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에.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부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954페이지 그 하단부에 보면 행사실비해가지고 식비를 7,000원씩 해가지고 2,000명씩을 하는데 이게 어느 단체를 해 주려고 이러는 겁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단체에 해주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이제 겨울철 새해영농설계교육 그 다음에 요청교육, 수시교육 1년 동안 저희들이 교육을 하면서 그 지원하는 돈이 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 그래가지고 1층에 있는 식당에서……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닙니다. 읍면동에도 가고 뭐, 상주는 전역을 다 갑니다. 화북에서 오미자교육을 해달라고 그러면 화북식당에서 하고 공성에서 포도교육 해 달라. 그러면 공성에서 하고 이렇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이제 식비만 제공을 하는 거지요? 우리가 그러면……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제 이 교육을 하면서 여기에 따른 이제 뭐, 교재도 만들고 강사수당도 있고, 강사여비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면 우리 농업기술센터에는 보니까 또 식당이 잘되어가지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위원

거기는 또 위에 교육하고 하면 또 식사대접을 하는 게 이런 게 있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이제 교육을 할 때 지원을 해주고 그 식당은 일반인들이 저희들이 사무실 임대를 많이 해주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아, 그러면 일반인들은 또 식비를 내고 또……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뭐, 축협에서 하면 축협에서 대고 뭐, 이제 감 연구회에서 하면 감 연구회에서 돈 대고 이렇게 합니다.

임부기위원

예. 그러면 그게 또 수익성도 있네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그런데 식당이 잘 안됩니다.

임부기위원

많이 유치를 해야 되겠네요. 사무실을 빌려주고……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뭐, 특정한 사정이 없는 한 사무실은 뭐, 100%정도 임대를 해줍니다.

임부기위원

축협에다가 이제 행사하는 업체에다 대고 여기 필히 식사하고 가야 됩니다. 이러면서 홍보도 하셔야 되겠네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절대 도시락을 가지고 오거나 이런 거는 못 갖고 오게 합니다.

임부기위원

예. 그렇게 하시면 수익성도 되고…… 959쪽에 보면 친환경농산물 안전생산물에 해충포획기 이 사업은 어디다가 쓸려고 이렇게 포획기를 사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도비사업으로 농촌지도자 회원에 주도록 지침이 와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한사람에게 그냥 줘야 돼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닙니다. 열사람한테 줍니다. 아이! 15개소 줍니다.

임부기위원

그런데 여기 1식으로 해 놨으니까 찾기가 그러면……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거 이제 지침이 안 내려오고 예산만 1,500만원 내려오면 이제 이게 어느 어떻게 기준이 있을지 모르니까 1식으로 해놨습니다. 그런데 지침이 내려오면 지침을 따라서 그대로 계획수립해서 업무를 추진하는 겁니다.

임부기위원

그 사람 선정하는데 고민이 많겠네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뭐, 읍면에 회장님들하고 서로 수의하고 하면 크게 이제 문제는 없습니다.

임부기위원

하여튼 그게 누가 또 뭐, 누구는 주고 안주고 이래가지고 또 되려 선정하는데 애로가 많을 거 같습니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민간자본사업은 뭐, 항상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서 좀 골고루 돌아가도록 이렇게 공평하게 그런 행정을 하도록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952쪽요. 중간부분에 미생물배양장비 이 내용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셔 봐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거를 저희들이 2011년도, 2012년도 2억을 따서 이제 집을 다 짓고 잘 해놨는데 올해도 300톤을 생산해가지고 한 3,000농가가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균특예산으로 땄는데 이거를 한번 따려고 뭐, 애를 먹었는데 이제 도에서 모서에 계시는 분이 가시면서 이걸 지특회계로 8억 상사업비를 줘 가지고 미생물탱크 균 배양하는 탱크 사는 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건물을 200평 지나가지고 이제 이걸 예비적으로 한 다섯 개 설치하도록 자리를 비워 놨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애를 먹고 확보를 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 농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그러면 그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한 지금 한 2,000명 정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지금 현재 그 규모로 가지고도 2,000명이 사용한다고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럼 이거 시설완비 했을 때는 어떻게 돼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보완했을 때는 한 600톤 생산하면 한 3~4,000명은 충분하게 지금 뭐…… 여기 경종농업이 지금 한 1,199호 축산이 이제 한 350호 정도는 또 단체해서 한 2,000명 정도가 지금……

김홍구위원

그러면 우리지역 농업인들이 여기에 대해서 지식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올해도 교육을 넣어 놨습니다마는 매년 이거 미생물사용 하는 사람들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이게 좋다는 소문이 나가지고 계속 사용자가 늘어납니다.

김홍구위원

아, 그래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탱크가 이제 1개 500L자리 한 1억 5,000가까이 합니다.

김홍구위원

아주 괜찮은 사업 같네요. 953쪽 상단부에 농촌지도자 선진지견학 차량 임차료하고 생활개선회 선진지체험교육 차량 임차료 이거 설명 한번 해 주셔 봐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이 종전에는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선진지견학이나 이런 것을 보냈는데 저희들이 제가 작년부터 실제로 농촌지도자회원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가라! 그래서 이제 차량을 1대 지원해주고 농자에 가면 이제 점심값 7,000원주고 그래서 읍면동 농촌지도자회원들이 선진농장견학 가는데 차량지원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아, 읍면동……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생활개선회도 마찬가지고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래 되면 읍면동별로 인원이 그 몇 명이나 되는가! 그것도 자료도 나와 있겠네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24대 같으면 닥 1대씩 배차가 되어있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954쪽 상단부에 보면 농촌여성조직체 수련대회 이건 뭐, 조직체라 하면 그 몇 개나 돼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거는 생활개선회가 이제 한 4월달에 그 생활개선회원들이 아까도 말씀…… 한 500명되는데 이제 한 700명 확보를 해서 공설운동장에서 생활개선회원들이 이제 수련대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생활개선회가 이제 선진지견학도 움직이고 수련대회도 하고 그 다음에……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수련대회 이거는 이제 24개 읍면동에 있는 회원들이 전체 회원이 모여서 가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그리고 이제 도 수련대회도 있잖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도 수련대회도 240명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이런 여러 가지 대외부분들을 선택해서 좀 해주시고 그 다음에 이제 대회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선진지견학 쪽으로 돌리는 게 안 맞습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그래도 또 이제 뭐, 1년 동안 생활개선회원들이 농사짓고 이러니까 모두 모여가지고 한번 교육도 받고 또 스트레스도 풀고 행사도 하고 단합대회도 하고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선진지 뭐, 교육가다보면 스트레스 다 풀리잖아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요새는 뭐, 술 못 먹게 하지 뭐, 노래 못 부르게 하지 요새는 뭐, 그거하면 바로 뜨기 때문에 그런 걸 일절 안합니다. 이제.

김홍구위원

같이 안 가 봐가지고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기 어떤 경우든지 실제 득이 되는 쪽으로 하고 제가 이제 이걸 말씀드리는 이유는 저거입니다. 그 각종 대회들이 반발되다 보니까 농촌지원과 뿐만이 아니고 전체 우리상주시 각 실과별로 대회들이 너무 많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재검토할 필요가 안 있겠나 싶어가지고 그래 말씀드리는 겁니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962쪽 상단부 농작업환경개선편의장비 지원시범사업 1식으로 해놨네요. 이거는 뭐, 어디 어떻게 한다는 얘기에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게 이제 5,000만원 예산입니다. 그래서 컨설팅여행비 그 다음에 이제 사무관리비 이래가지고 5,000만원 예산인데 이거를 이제 품목별 조직체나 생활개선회나 조직체 단체를 공모사업을 해서 심사를 해서 앞에 있는 뭐, 600만원, 400만원은 컨설팅하고 교육하고 이런데 이거는 이제 편의장비를 사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자체 공모를 해가지고 개인한테 준다는 취지입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아닙니다. 이게 20명 이상이 되어야지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명한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김홍구위원

아니, 단체에 주더라도 1식으로 되어있으면 단체 한 단체에 준다는 얘기입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한단체입니다.

김홍구위원

한 단체……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한 단체를 해야 교육도 시키고 컨설팅도 하고 이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1개 동네나 아니면 먼 면단위별로 그렇게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알겠습니다. 964쪽 하단부 지역특화작목 신기술보급 및 소득작목 개발 10개소 해놨는데 어떤 내용으로 어디다 주는지 그……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이거는 이제 읍면동상담소 10개소에……

김홍구위원

읍면동 상담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2,00만원씩을 지원을 해서 지금 읍면동에서 새로운 작목을 개발해서 어느 정도 지금 보고를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내년에 심사를 해서 검토를 해서 읍면동상담소에 일률적으로 2,000만원씩 지원하는 겁니다.

김홍구위원

2,000만원씩 배정하는 겁니까?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러면 그 신기술보급이라 하면 이제 기존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뭔가 이제 다른 방법을 동원해서 하면 이제 신기술로 볼 수 있다는 얘기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그렇지요. 뭐, 그 대표적인 이제 초코베리니 뭐, 우리가 또 표고버섯도 중국산 표고버섯도 하고 특별한 거는 이제 읍면동에서 상담소장님들이 합니다.

김홍구위원

그런데 이제 그 다른 부분을 제가 조금 여쭈어 보겠습니다. 저희가 80년도 후반만 하더라도 그 4-H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었잖아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김홍구위원

청소년지도사도 있었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있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런데 그것들이 왜 쇠태를 했지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경제 활성화되면 뭐, 농촌인구가 도시로 유입되는 거는 뭐, 경제 원리에 의해서 정당한 이치기 때문에 농촌에 뭐,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게 후퇴가 된……

김홍구위원

그런데 이제 그 무렵에 그 학생들 가지고 청소년 그쪽 그 4-H청소년 경진대회라던가 각종 그 대회들을 하면서 열심히 이제 그리고 농촌에 이바지해야 되겠다는 그런 청소년들도 많이 생겨날 수 있는 바탕이 됐다고 보거든요. 제가 판단할 때는 제가 이제 80년도 말에 그 4-H청소년지도자를 했습니다. 직접 해가지고 공부방운영 하면서 해보니까 학생들이 굉장히 즐거워해요. 중고등학생 위주로 있는데 그래가지고 도대회 나가고 뭐, 수상도하고 했었지만 그 부분들이 자꾸 쇠퇴되어가는 거는 행정기관에서 어느 날인지 모르게 각중에 이게 삭 사라진 거예요. 이 부분들이 그 이름만 계속 뭐, 4-H 어쩌고 저쩌고 나오는데 명실상부하게 그쪽이게 홍보라던가 그 다음에 체계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이 있으므로 인해가지고 활성화되는데 그 부분들이 굉장히 미약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작은 그쪽 그거를 하시더라도 충분한 검토를 하셔가지고 그래 움직여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김홍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제가 한 가지 물을게요. 간단하게 연구실하고 농촌지원과하고 농촌지원과에 소관 업무가 중복된 게 좀 있지 않을까싶어서 우리 어차피 농촌지원과 소관에서 말씀드려 가지고 음식이나 모든 개발연구하고 이 지원하고 이런 거는 연구과에서 그 해야 되지 않나요? 우리 상주시 음식을 개발하고 모든 걸 지원하는 그 자체를 그런 거는 전부다 일관성으로 고민 있게 해야 되는 게 아니에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그것도 충분히 검토를 해봤습니다마는 이제 우리 전 직원이 모여가지고 업무분장을 할 때 우리 이제 뭐, 그냥 저하고 소장님이 하는 게 아니고 이제 모여가지고 할 때 그래도 생활개선회에서 음식만 연구개발과에서 할 게 아니고 학습조직체나 음식연구회나 이런 거를 개발해야 되기 때문에 생활개선회에서 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규정상 생활개선회에 넣어 놨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지금 왜 그 묻냐 하면요. 잘못되면 중복된 예산낭비가 될 수 있는 그 역할들이 이루어져요.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그래서 연구개발과에는 이제 음식부분이나 이런 것은 하지 말고 상주농업에 농업이 발전할 수 있는 연구개발분야만 하고 이제 농기계임대사업장도 저희들이 농촌지원과로 갖고 왔습니다. 그래서 연구개발과는 순수하게 상주 농작물을 연구할 수 있는 그런과로 하여튼 변모해나가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구

이준구농촌지원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촌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 1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회의중지

11시 08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생략하고 질의 답변으로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궁금한 거 한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보고서 972쪽에요. 보면 민간자본보조 해가지고 식량작물 수출생산단지 시범 이래가지고 1억이 올라왔는데 이거는 사업이 뭡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벼농사 쌀을 수출하기 위한 50내지 100㏊에 단지를 조성해서 외국에 쌀을 수출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단지가 선정이 되면 향후 3년간 내년에는 1억, 2016년도에는 2억, 2017년도에는 또 1억, 총 4억이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그리고 그 밑에 딸기 저면관수 공동육묘 이것도 이건 생산비절감기술을 이제 교육장이라고 보면 됩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딸기 육묘를 하는데 제일 문제가 되는 게 과습에 의한 탄저병 발생입니다. 그래서 저면관수 물 높이를 최대한 낮춤으로 해서 과습을 방지하고 딸기의 탄저병을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공동육묘장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지금 현재 우리 상주시에 지금 딸기농가가 몇 가구되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딸기가 우리 청리를 중심으로 해서 20호에……
태하

황태하위원

아, 많이 하고 있네요. 지금 현재하고 있는 데가……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13㏊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지금하고 있는 사람들이 잘 하고 있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지금 출하가 본격적으로 되고 있고 가격도 키로당 지금 일만원 정도로 지금 현재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내년부터는 수출작목반으로 육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안 그래도 청리 같은 데는 뭐, 과거에 우리 보지만 딸기농사를 잘 지어가지고 수익이 많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 그렇게 지도해주시고요. 그 위에 또 보면 국비예산이 왔는데 지역전략작목종합 기술지원해가지고 3억이 새로이 이제 계상이 되었는데 이거는 주로 뭐, 보니까 추석적기에 나오는 그런 상품입니까? 뭡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배중에서도 우리 신고 위주로 되어있는 거를 국내육성품종이 화산이나 만품 등 이런거 이른 추석에 일찍 출하할 수 있는 그런 조중생종으로 개체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우리 감고을 이야기축제 때 소비자심미테스트를 해보니까 신고보다도 화산이라든지 만품, 이런 데에 심미가 영 높은걸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품종으로 대체해나가도록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974쪽에요. 과수산업의 지역특성화육성 이래가지고 1억 9,600만원이 한 1억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이 주로 그 밑에 보면 사무관리비를 해가지고 수용비에서 300만원, 뭐, 밑에 또 운영수당에 300만원, 이거는 주로 무슨 사업입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지역특화사업의 도비사업으로 공모사업을 우리가 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배하고 포도 2개 작목을 중심으로 해서 시범사업을 육성하고 또 도시소비자 맞춤형과실로 생산하도록 하는 그런 공모사업을 했는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주로 배하고 포도……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배, 포도 2개 작목입니다. 원래는 뭐, 한 시군에 한 작목밖에 두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공모사업에 준비를 잘하고 또 우리 해당부서에서 노력을 많이 해서 2개 작목을 다 따는 그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하여튼 뭐, 소장님이 열심히 하신 덕분에 그래도 그렇게 성과를 거뒀다하니 고맙습니다. 고맙고, 하여튼 앞으로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말 그대로 이제 우리 농민들한테 기술을 전사하는 그런 과로서 좀 소장님 우리 직원들도 많이 애먹는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우리 농촌지도과에서 우리 농민들한테 기술보급을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성재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971쪽에, 오디축제 하네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지난 그 클러스트사업으로 한 2년간 효자정재수기념관에서 하든 그 오디축제가 한 4~5년간 단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상주에 오디보다는 베리류축제로 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뭐, 출하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에 그 3개 작목을 중심으로 해서 베리류 축제로 해서 우리 상주에 기능성 재배작목인 그 베리류를 홍보하는 그런 행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장소는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장소는 그래서 오디 뭐, 복분자가 지금 공성, 청리 이쪽으로 면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적정장소를 뭐, 물색을 해서 축제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면 거기 생산지 가까이……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생산지에서 해야 농가체험행사도 하고 소비자초정해서 또 이 우리 베리류를 사갈 수 있도록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생산지 위주로 하는 게 맞을 걸로 보입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또 이제 그때 보면 나무를 또 보면 좀 사람들이 좀 다르잖아요. 기분이……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 따기도 하고 체험도 하고 뭐, 며칠 전에 TV에 보니까 딸기 특수재배해가지고 돈을 그렇게 많이 번다고 뭐, 나오던데 우리도 뭐, 그러면 그런 지금은 20가구이지마는 이제 그 확산시키면 수입이 괜찮아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딸기도 지금 우리 상주는 처음시작 할 때부터 저희들 국비공모사업에 지역특성화사업으로 그 공모사업으로 당첨이 돼서 지금 올해 내년 한 3억 정도가 투입이 됩니다. 그래서 토경재배 그냥 땅에서 그냥 재배하면 300평당 3톤 정도밖에 수확을 못하는데 그 하이베드시설로 하면 300평당 5톤에서 6톤 2배정도 생산량을 늘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 300평당 6톤만 생산하면 지금 현재 뭐, 어느 작목보다도 소득이 높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하이베드시설을 확대 보급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면 좋겠네요. 그러면 그래서 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어떤 여건도 좀 뭐, 다른데 돈을 뭐 잘 번다하니까 우리도 그거 좀 중점적으로 좀 다루시고 또 이 오디도 그렇고 이제 희망이 좀 있네요. 전부 다, 모든……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기술보급과사업은 시비사업보다도 국도비공모사업을 내년에 확보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보다도 한 2억 정도 그 예산이 더 투입이 됩니다. 국도비만……
재분

성재분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임부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970쪽에 키다리병 온탕소독기가 48개소에 설치하도록 해놓으셨는데 지역이 선정이 되어있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지역은 선정되어있지 않고 공동육묘장을 중심으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임부기위원

그 전에도 이거를 보급을 하셨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에 처음 하는 사업입니다.

임부기위원

처음 하는 사업입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특허제품으로 키다리병을 방지하기 위해서 60℃로 순간 고온살균을 해서 키다리병을 방지할 수 있는 뭐, 그러한 효과가 가장 높은 지금 소독방법이 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런데 소독방법이 이거를 48개소를 하는데 이게 한군데만 사용을 하고 또 다른데도 좀 돌아가면서 쓰도록 이렇게 해가지고 효율성을 높여가지고 우리 전 지역이 다 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48개소 공급이 되면 인근에도 뭐, 조, 중 중반생별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이게 영농조합이 이거는 내꺼다. 이런 개념을 가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48개이면 다 골고루 줄 수가 없잖아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거의 지금 공동육묘장 큰 데는 돌아갈 거로 보입니다.

임부기위원

그래도 이제 소규모로 하는데도 거기 와서 좀 하고 갈수 있다는 게 아니라……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활용할 수 있도록 뭐, 권유를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걸 권장을 하셔가지고 누구는 주고 안 주고 이런 거보다는 모두가 혜택을 받는 그런 아이디어를 내 가지고 하시면 보급이 잘 안 되겠나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게 잠깐만 뭐 쓰면 되는 거지 계속 뭐, 담궈 놓고 이런 거는 아니잖아요? 그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공동육묘장은 특성상 인근에 있는 많은 농업인들의 그 육묘를 해주기 때문에 뭐, 근 한 달 가까이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그런 거는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에 빌려주기는 좀 그렇지마는 인근농가가 거기 와서 소독해 갈수 있는 그런 방법관계도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이건 볍씨로 하는 거 아니에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볍씨로 하는 거잖아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부기위원

그랬을 적에는 잠깐하면 끝나는 사업이니까요. 사실은 이랬을 적에 내년에도 자꾸 계속사업보다는 뭐, 골고루 다 할 수 있는 양만되면 빌려서도 쓸 수 있는 안 그러면 뭐, 농기계 우리 빌려주는데 대여소에서 이거를 해가지고 돌아가면서 쓸 수 있는 이런 계획을 한번 세우면 어떤가? 그런 생각도 들어서 그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 방법을 강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그래가지고 모든 우리 농가가 키다리병에 예방이 되도록 이래 해줬으면 싶어서, 누구 집은 되고 안 되면 곤란하잖아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부기위원

그리고 972쪽에 우리 기술보급과에서 소 번식관리도 하고 또 젖소도 하고 이러는데 이거는 축산유통과에서 해야 돼지 왜 여기서 하시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국비사업으로 농촌진흥청 산하에 축산업무를 보는 시험장도 있고 또 부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순수한 국비사업으로 저희들이 소 관리시스템 활용 시범단지조성은 사육장에 동영상을 설치를 해서 모니터링해서 사육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고 원유 품질향상 산유량 증대기술 이 부분은 전자식 유량기를 활용하고 또 사료에 무항상제 첨가제를 활용해서 원유생산량을 높이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도 그러면 혹시 축산유통과에도 이런 사업을 해가지고 서로 연계하는 그래가지고……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런 시범사업을 통해서 효과가 검증되고 많은 농업인들이 원할 때는 이제 축산유통과에 정책사업으로 이관이 되고 합니다.

임부기위원

그렇지요. 그래 서로 연계가 되도록 이런 사업을 펼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제 우리 위원님도 말씀했습니다마는 상주딸기, 사업을 보니까 제가 총계를 내보니까 4억 3,700만원 한 4억 4,000만원 정도가 투자가 되더라고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20농가가 하면 뭐, 2,000만원이 넘게 돌아가는데 실제로 골고루 그렇게 돌아가도록 분포가 되어있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이제 우리 국비 지역특성화사업으로 예산을 1억 6,000 확보를 했고 또 도비사업에 하이베드시설 그 또 사업이 두 가지입니다. 그래서 하이베드시설은 시설비가 많이 듭니다. 처음 고정투자비가 그래서 그 20농가뿐만 아니고 새롭게 진입하는 농가 또 딸기 6차산업화를 위해서 저온저장해서 연중판매 할 수 있는 그런 시설까지도 만들어나가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그러면 청리에 지금 20가구 중에 하이베드 식으로 되어 가지고 있는 농가는 몇 집이나 돼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우리 상주는 13㏊ 중에서 8㏊가 하이베드시설이 되어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아, 13㏊중에서 8㏊가 많이 되고 있네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부기위원

그런데 우리가 시민들이 청리에 사시는 딸기농장이 있는 걸 별로 몰라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농협 상주농협 하나로마트에서도 청리 딸기를 고정적으로 지금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했고 올해는 아직……

임부기위원

브랜드는 우리 상주딸기로 하고 있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상주딸기로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가지고 이 청리 저걸로 해가지고 꼭 가서 사먹도록 한번 해보고 이게 사업이 그런데 너무 그 딸기에 치중되는 사업인거 같아요. 그런데 사실은, 다른 사업도 많은데……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이제 우리가 국비, 도비에 공모사업으로 획득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딸기를 수출작목으로 뭐, 집중적으로 육성해보자 또 우리 농림부에서도 농업정책방향이 딸기를 제2의 파프리카로 해서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그 농수산식품부의 정책방향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책방향에도 맞게 우리 상주딸기도 좀 명품화시키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임부기위원

또 처음은 명품화 시키고 잘 한다고 막 권장을 했다가 과잉생산이 되어가지고 또 단가가 또 폭락이 되어가지고 뭐, 딸기 팔아주기 운동을 해야 되고 이러는 경우가 또 너무 잘 있잖아요? 이러니까 너무 과잉생산 안 되게끔 적정수준에서 생산을 해가지고 딸기농도 보호가 되는 막 잘된다고 막 권장을 하고 그러지 말고 진짜로 데이터가 좀 잘 맞춰서 하는 이런 생산단계를 만들었으면……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상주는 아직 뭐, 딸기재배 초기단계라서……

임부기위원

그런데 이제 그래도 우리 상주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뭐, 수출도 하셔야 되거든요. 많은 생산을 해야 되지마는 확실한 수출도 길을 열어놓고 이렇게 하는 방법을 강구했으면 싶어서 그럽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너무 막 이게 자꾸 너무 좋다고 지금은 선전했지마는 뒤에 가서는 또 농민들이 원망할 수가 있잖아요? 너무 과잉으로 하면, 너도 나도 하게 되어가지고 그래서 적정한 수준에서 할 만하는 사람을 적정한 사람을 또 골라가지고 잘할 수 있는 이런 농업대책을 세워줬으면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부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워님 계십니까? 예.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예.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976쪽에 지역특화사업 이거 어디 위치는 정해진 겁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976쪽, 지역특화사업 이거 햇순나물 약선 10종 재배단지인데 이거는 올해까지 6년간 햇순나물 저희들 클러스트 사업단이 국비사업으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사업이 끝나고 내년부터는 도비지역특화사업으로 햇순나물에서 다래, 구기자, 두충, 산초 지금 현재 두릅, 오가피, 참죽 이런거 위주로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그 나물종류를 지금 현재 5개에서 10가지로 늘려서 햇순나물 약선 10종으로 해서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기 하고 있는 브랜드화 시키면서 가공해서 그 더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이 도비지역 특화사업으로 지금 2억을 확보 했는 사업입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6년간 지속해온 거기다가 또 추가 지원을 한다는 건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햇순은 지금 없어서 못 파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단지를 조성을 하고……

안경숙위원

새로운 단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경숙위원

그러면 단지조성위치는 정해졌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이제 매년 햇순나물 식재사업을 할 때 신청을 받습니다. 농가에, 신청을 받아서 그렇게 선정을 해서 해나가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이게 그 언제쯤에 신청을 받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신청은 이번에 새해농업인설계교육을 통해서 사업내용이 공지가 되고 내년 1월까지 신청을 받아서 2월 달에 산악협동심의회를 거쳐서 대상 농가를 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이게 신청하는 지역은 많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경숙위원

지금까지 주욱 이 사업이 수요가 많았다라고 하면 신청하는 지역이 좀 있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신청하는 농가들이 많습니다.

안경숙위원

아, 그래요? 뭐, 심사기준 같은 것도 있고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심사기준은 뭐, 이래 어디나 신청하면 좀 적은 양이라도 다 이래 고르게 나눠서 할 수 있도록 지금 해나가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거 햇순나물 수확을 하면 수매는 어디서 합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수매는 외서농협에서 햇순나물 그 사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서울에 홍보판매행사도 하고 해서 실제로 서울소비자들이 참죽에 대해서는 짙은 향 때문에 거부반응을 느끼고 몰랐었는데 우리 상주햇순으로 인해서 참죽을 소비하는 서울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참죽이 저거지요? 가죽 그러는 거……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가죽……

안경숙위원

여기 관심을 보이는 농가가 더러 있어서 제가 한번 여쭈어봤고 또 한 가지는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리다 말았던 게 그 콜라비 있잖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경숙위원

이게 저쪽에 조야지역 같은 경우는 과잉생산이 되고 있고 콜라비가 오이 전 후작으로 해서 올해 상당히 고소득을 올린 종목인데 이 기반조성사업을 뭐로 어떻게 해준다는 거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지금 현재 콜라비를 한 10㏊정도 면적을 확보를 하고 또 콜라비 브랜드화시키는 포장지 또 개발해서 지속적으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지난번 6시내고향을 통해서도 상주에 콜라비가 방영이 되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이제 콜라비, 오이, 콜라비 연 3개작재배로 이렇게 해서 소득도 높여가는 그런 방법으로 이 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안경숙위원

소장님, 이게 우리 지역에 오이나 콜라비 이거 모종을 다 외지에서 들어 오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경숙위원

여기 자체적으로 지역에서 어떻게 양성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콜라비는 아직 면적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그 공동육묘장을 하려하면 일정규모이상의 모종을 생산할 수 있어야……

안경숙위원

그러면 오이모종도 외부에서 다 들어오고 있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오이는 우리 공동육묘장에서 모종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낙동에서.

안경숙위원

아, 그래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경숙위원

나는 이게 농가가 확대되면 그 농가가 더 늘어나게 되면 아마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콜라비도 앞으로 면적이 뭐,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안경숙위원

그래 모종이 상당히 비싸다고 알고 있습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정면적이 확보가 되면 공동육묘장도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후에.

안경숙위원

그리고 그 밑에 오미자 A자형 덕시설 보급 이거 시범사업 아까 임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게 이제 많이 보급을 하다보면 과잉생산이 되잖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경숙위원

그런데 오미자는 적정선을 넘어서지 않았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오미자는 아직까지는 뭐……

안경숙위원

아직까지에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올해 조금 작년까지는 뭐, 없어서 못 팔정도로 됐었는데 올해 좀 모든 올해는 모든 농산물이 풍작이 되다보니까 조금 소비가 또 둔화되고 하는 그런 것 때문에 조금 그랬습니다마는 현재까지는 오미자는 또 가공이 많이 되기 때문에 현재 생산량까지는 뭐, 괜찮을 걸로 그래 보입니다.

안경숙위원

오미자가 효소나 이런 쪽이지 생과로 먹는게 아니라서 과잉생산이 되면 이제 상당히 어려움이 많고 화북 저쪽으로 오미자농가에서 상당히 오래 판로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 저도 아는 쪽으로 이렇게 연결을 해서 뭐, 큰 도움은 아니지만 좀 그 판매하는데 도움을 줬는데 이게 이제 확대 보급하는 거보다는 그 현재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 위주로……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에 하는 거 오미자 A자형 덕시설 보급시범사업은 기존에 오미자 재배하는 지주방식을 그 A자형 사다리꼴방식으로 해서……

안경숙위원

그러면 기존에 하고 있는 농가에……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기존에 하고 있는 농가를 개선하는 겁니다. 그래 이렇게 하면 생산량이 그 햇볕 소강퇴세가 좋아서 생산량이 늘어나고 또 색깔도 더 진하게 잘 날수 있는 그런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새로운 기술입니다.

안경숙위원

아,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준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소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971쪽에 오디축제 있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이것도 우리 성재분 위원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 오디축제만…… 오디가 생산이 어디가 제일 많이 됩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청리, 공성……
준섭

조준섭위원

청리, 공성……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쪽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복분자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복분자는 공성이 많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많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그런데 이제 오디철에 오디가 출하되기가 우리가 6월초에 출하가 되는데 복분자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시기에 출하가 됩니다. 그래서 이 오디축제만 하기보다는 복분자하고 같이해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오디축제는 베리류 축제로 하고자 그렇게……
준섭

조준섭위원

그래 예산이 보면 여기 3,000만원이 예산이 섰는데 3,000만원가지고 좀 부족한 거 같아요. 처음 예산세우다보니까 이렇게 됐는데 좀 작은 예산이라도 이걸 오디하고 복분자하고 같이 병행해서 축제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좀 연구를 해주시고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두 번째는 우리 기술보급과 소관은 아니고 여기 연구개발과 소관인데 농기계임대장 안 있습니까? 기 이제 우리 소장님께서 이렇게 나오셨으니까 이제 몇 가지만 그 잘못된 점을 한 가지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농기계임대장에 가보면 남부 임대장에는요. 그 콩 선별기가 뒤에 있어요. 농기계임대장 뒤에 있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대사업장 뒤쪽에 공간에 되어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거기에 보면 소장님 한번 돌아가 보셨습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저게 지금……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최근에는 안 가 봤습니다마는 겨울에도 몇 번 갔다 왔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거기 들어가면요. 정말 시베리아벌판 같아요. 전부 다 빛이 안 들어와요. 이제 콩 선별기보면 이제 검은콩 선별기가 1대 있고 흰콩 선별기가 1대 있는데 사실 검은콩은 선별기가 계속 놀아 돌아갑니다. 거의 많이 안 해요. 흰콩이 많지, 그래서 이 콩 비 받아 가지고 점도록 거기 얼음강 밑에서 서 가지고 벌벌떨고 있는 그 농민들 참 보기가 참 안타까워요. 보니까 그래서 이 선별장을 참 앞으로 우리가 따뜻한 데로 그 앞에는 따뜻하잖아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본소에도 지금 콩 선별기를 7대를 가동을 하고 있는데 24시간 지금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뭐, 있기 때문에 2시, 3시 되어도 한 번씩 나가서 제가 뭐, 차도 한잔씩 대접하고 이렇게 들어오고 합니다마는 이 콩 선별특성상 뭐, 찌꺼기, 먼지 이런 부분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앞에서나 뒤에서나 별 차이가 없고 그래서 최대한 바람막이 정도를 한번 강구를 해보고 또 공성같은 경우에는 뭐, 앞쪽에 해도 별로 민가하고 떨어져서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준섭

조준섭위원

그래 소장님 제가 그 선별장을 가서 하루정도 있었어요. 있었는데, 그 앞에 입구로 나오면 따뜻한데 선별장에만 들어가면 어디 시베리아벌판 같아요. 그러면 이제 그 농가에서 콩 선별하겠다고 오셔가지고 정말 떨고 있는 모습들이 참 애처롭더라고 그래서 이 당초 설계를 할 때 이것을 양지쪽에다 했으면 우리 농민들이 그래도 좀 이래 바람을 피하고 선별해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 앞으로 소장님께서 그 한번 나가보시고요. 선별기로도 부족합니다. 많이 부족하고, 그 장소를 앞쪽으로 좀 바꿔줬으면 하는 그 농민들의 그 전체적인 바람을 제가 전해드립니다. 사실 그걸 좀 검토를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공성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사실 올해 우리 농민들을 이래 보면 전부 모든 농산물이 풍년이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모든 농산물이 풍년인데 풍년 속에 흉년이 들었어요. 농민의 가슴은 쓰리고 아픕니다. 지금, 그래서 이런 소장님께서 정말 농민들이 얼마나 지금 힘이 드는지 잘 기억하시고 우리 기술센터에서 농민들 쪽에 정말 많은 일들을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들 그래 생각을 하고 또 일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다소 또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보완발전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조준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장님!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제가 서너 가지 좀 묻겠습니다. 970페이지에 과수 친환경 조류 그 밑에 보면……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조류퇴치기술 시범……
충후

이충후위원장

퇴치 기술시범 뭐 어떻게 할 퇴치할 기술시범입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과수 인공수분 노력절감 기술시범은 SS기에 화분을 매개할 수 있는 기계를 부착해서 인공수정을 시키는 그런 장치가 되겠고 과수 친환경 조류퇴치 기술시범은 초음파를 이용해서 조류를 퇴치하는 전기적으로 그 초음파가 발사가 되어서 조류가 퇴치되는 그러한 장치가 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면 이거는 우리 지도소에서 연구한 겁니까? 아니면 다른데 기술에 되어있어서 그걸 갖다가 지금 하는 겁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기술원에서……
충후

이충후위원장

기술원에서 보급돼가지고……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연구해서 도비사업으로 몇 년 했던 사업을 우리 시군자체사업으로 추진을 하는 겁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면 우리 환경관리과에서도 퇴치를 하죠?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환경관리과는 전기목축사업……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니까 전기목축사업이나 퇴치법이나 다 똑같은 법이에요. 그죠? 같은 사업이란 말이죠. 그러면 이 얘기는 일관성 있는 행정을 하라는 얘기죠. 이거를 농촌기술원에서 부탁을 했으면 이런 개발을 하고 있으니 환경과 자체에서 이런 걸 갖다가 사업을 같이 시행을 하자,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로 이관을 해줘야지, 지금 현재 왜 하면 퇴치법인데 똑같은 퇴치법이에요. 그죠? 그걸 갖다가 지금 양쪽 분야에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위원님들은 이렇게 생각한다고요. 그래서 그거를 환경관리과하고 상의해서 같이 하도록 하세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환경관리과에 전기목축은 뭐, 고라니라든지 걸어 다니는 야생 조수고……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니까 전기목책이나 퇴치법은 똑같은 퇴치법이에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조류 퇴치는 날아다니는 새 위주로……
충후

이충후위원장

맞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전자파를 내어서 하는 거하고는 방법은 틀리는 겁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방법으로 틀려요. 방법으로는 틀리는데……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대상 그 동물도 틀리고 그런데 환경관리과하고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협의하세요. 그리고 973페이지에 고품질 상주딸기 홍보재료비 이거는 뭡니까? 973페이지에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상주딸기 홍보재료비는 저희들 뭐, 수출판촉을 한다든지 상주딸기를 홍보할 때 상주딸기 뭐, 시식용 구입해서 도시소비자들한테 맛보여주는 그런 재료비가 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면 이거 어떻게 할 예정입니까? 그러면 도시민들한테 어떻게 도시민들 불러서 하는 겁니까? 우리가 사가지고 가져가서 하는 겁니까?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 도시민 체험행사로……
충후

이충후위원장

불러서……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불러서 할 계획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974페이지에 우량묘 생산기술 보급 해놨어요. 딸기, 그 어떻게 보급합니까? 이거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공동육묘장을 딸기 만드는 겁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아, 우리 상주기술원에……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현장에……
충후

이충후위원장

현장에서……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아까 안경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 콜라비……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콜라비 면적이 작은 거는 못하지마는……
충후

이충후위원장

비싸다라고 말씀하시고 그 참 이런 것을 기술센터에서 기술을 보급해서 농민들한테 조금이나마 덕이 될 수 있는 그 역할을 해주고요. 한 가지 자료에 없는 우리 소장님이기 때문에 소장님한테 묻겠습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우리 상주지도소 지도단속요원들 각 분야에 자기 분야에 특성을 다가지고 있지요? 전문성 있는 특성이란 것은 전문성 있는 분야가 거의 다 같은 전문성이 아니라 다 틀리죠?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렇죠? 우리 상주시 전체 농업인들이 농사짓고 있는 자체가 지역마다 특성이 있는 자체가 많죠?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맞는 우리 공무원들 지도원들이 거기 가있나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게 상담소장님 말씀이신 거 같은데……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그렇죠.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상담소의 기능은 일반적인 보편적인 전반적인 농사를 상담을 하고 또 농업인의 어떤 고충사항들을 본소에 전달을 해서 해결할 수 있는 중계역할을 하는 게 근무 쪽으로는 상담소의 역할……
충후

이충후위원장

야! 우리 소장님 잘못알고 있다. 중계역할이 중요한 게 아니고 거기에 농사지을 수 있는 지도편달 할 수 있는 농약이나 뭐를…… 이파리에 무슨 병이 와서 이거를 어떻게 칠 수 있는 전문성이 있는 분을 갖다가 보내야지요. 그 역할만 한다하면 분야가 안 됩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그 부분은 본소에……
충후

이충후위원장

지금 현재 지도원들이 그런 전문역할을 할 수 있는 요원도 있어요. 있는데도 불구하면 우리 지도소에서는 이번에 인사이동 시킬 때 완전히 삭 다 돌렸어요.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 그 지역은 힘써가지고 뛰어다니는 그 요원들이 타 지역에 가다보니까 나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희 지역에도 마찬가지에요. 모서면 자체는 사실 포도, 딸기, 오이 특작화로 지금 전문성이 있는 그 분야가 많이 있잖아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거기에 맞는 요원을 배치를 해줘야 우리 농민들이 쉽게 가서 그것을 접할 수 있고 쉽게 상의할 수 있고 쉽게 무슨 약을 쳐보고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돼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못하단 말이죠. 지금현재 와서 이래 계신 분은 이 소리 들으면 서운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지역에 맞는 그 지역에 전문성이 있는 그 요원이 있다 말이죠. 우리 지도소에도, 그런 분들은 7년이 아니라 10년이라도 그 지역에 맞게 남겨두어도 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뭐, 1년도 안되고 2년 안 된 사람을 인사이동 시키고 한다면 그 지역의 자체에 지역민들하고 대화나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잖아요. 이거 빨리 바꾸십시오. 이거 시장님하고 상의해서 총무과에 인사위원회하고 상의해가지고 지도소는 그걸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뭐, 전문성을 상담소장님을 고려해서 배치를 하겠습니다마는 지난번에 인사는 4년간 한자리에 계속 있었으니까……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4년간 있어도 그 지역에 전문성이 있는 7년이라도 있어도 그 사람이 박사되는 거예요. 거기에만 연구를 하고 있으니까 우리지도소는 역할이 뭡니까? 그 지역에 맞는 박사도 될 수 있는 이게 기술보급 하는 것이 그 사람 일이지 아닙니까? 그럼 그걸 맞추어야지요. 4년 해도 5년, 7년이라도 그 지역에 주민들이 맞을 수 있는 것은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의원들이 아직 안경숙 위원이나 저나 지역민들한테 지금 많이 후달리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문제 때문에 그거를 우리 지도소 소장님께서 좀 고려해서 지역을 편성있게 좀 이렇게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지요?
대현

남대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생략하고 질의 답변으로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개발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부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여기 있는 거 외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임부기위원

우리 씨감자사업을 접으셨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임부기위원

어떤 사정으로 해가지고 씨감자에 대해서 40억 되는 사업을 접었다고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저희들 저희 나름대로도 고민도 한 2달 했습니다. 그리고 또 시의원님들께서도 관심이 많으시고 이래서 고민 끝에 전체 전국 씨감자구축사업추진중인 그 사업장이 많고 민간업체라든지 종자진흥원 농협등 공급량이 많아서 현재 물량이 남아도는 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도 씨감자를 구할 수 없으면 이 사업을 반드시 해야 되지마는 충분히 구할 수 있어서 이 사업을 처리를 하고 우리 연구개발과에 이 사업을 처리하고 타사업에 매진을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제가 저번 대관령 그 시험장에 가서 들었을 적에는 우리 제가 분명히 과장님한테 말씀을 했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임부기위원

우리 실무자들이 자세만 되면 얼마라도 가능하시다. 또한 바이러스는 거기 제가 통계학적으로 물어봤는데 한 번도 바이러스에 제일 겁을 내잖아요? 사실은, 맞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래 한 번도 바이러스가 걸리지 않았답니다. 우리 대관령시험소에서는 그런 거나 또한 아직도 씨감자는 또 우리 과정이 6년 가까이 걸리지마는 또 2~3년에 해가지고 불량씨감자가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농민들이 그런 거를 사다가 생산을 해가지고 뭐, 우리 상주에 감자가 감자사업이 상당히 명성을 날리고 있는데 상당히 저하 품질이 나쁜 이런 감자가 생산될 수도 있잖아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거기에 대해서 뭐, 어떻게 보장을 할 수 있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저희들 보장이라기보다 저희들 향후계획으로서는 농협이라든가 민간 MOU를 체결해서 민간업체하고 방안을 마련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고요.

임부기위원

민간인하고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저는, 민간인들이 하면 2~3년에 단계를 줄이고 그래 씨감자를 생산하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적에는 옳게 보급을 받을려하면 타 지역에 특히나 제가 이제 뭐, 대관령에 있는 거기서 씨감자를 받아오면 제일 가장좋은 방법 같은데……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임부기위원

사실은 안 그러면 지자체에서도 상당히 그쪽에서 생산을 다 못하니까 지자체에 넘겨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랬을 적에 어떤 지자체와 연계를 해가지고 그쪽에 남는거를 우리가 뭐, 계약을 해가지고 하는 방법, 그러면 좋은 씨감자를 가지고 오는 방법이 안 있겠느냐! 이런 생각도 들고 또한 지금 김천이나 괴산이나 이런 데는 하고 있잖아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이랬으면 우리 공무원들은 뭐, 담당 여기하시는 분들은 의지가 좀 적은 거 아니냐! 또 우리가 제가 거기 가서 벤치마킹할 적에 들은 거는 분명히 강원도지역에만 이래 주다보니까 우리 지방까지는 갈수가 없을까 이래서 이 사업이 지방으로 이관이 되는 중이다. 이렇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랬을 적에 또 뭐, 열심히만 하면 안 되겠느냐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그래 했는데 접었다하니까 뭐, 또 전문가들이 입장에서는 그렇게 했겠습니다마는 차후에 우리 상주씨감자가 이제 뭐, 생산도 못하고 이러니까 그때는 또한 보급에 어떤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얼마 전에 한번 우리 금곡 사람들이 항의하러 찾아오셨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저희들 작목반을 찾아가서 그 임원진들과 협의를 하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충분한 이해를 시키고 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서 어떻게 해주도록 했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아, 그래서 저희들 이제 이런 사업을 철회를 하면서 강원도 특히나 이제 강원도에 있는 농협이라든가 민간단체하고 MOU를 체결해서 방안을 부족함이 없도록 마련해주고 또한 김제에 마이크로 씨감자를 재배하는 분이 또 연구를 깊이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 분한테도 한번 방문하고 해서 재배기술을 보급하는 걸로 그래 방안을 갖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실지로 그렇게 이제 지금 이렇게 우리 과장님은 말씀하시지마는 사실은 이게 간단한 또 그렇게 변명을 하시는 거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 분들 다른 데는 할 수 있는데 우리는 못한다 하는 거는 문제점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사실은.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그래 이제 경제성논리로 봤을 때도 조금 떨어지는 것 같고 이래서……

임부기위원

그래 어려운 점은 있지요. 솔직한 얘기로……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고민을……

임부기위원

아니, 새로운 사업을 하니까 어려운 점이 많지요. 그런데 국비 이제 40억을 반납하면 그래 페널티는 어떻게 합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거는 얘기하지 말고 다른 데는 국비 반납하면 무조건 페널티 먹는다하고 이러면서 여기는 없다하고 그래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그거는, 그래서 이런 사업을 내 꼭 하라하는 거는 아닙니다. 자세가 어떻냐고 내가 분명히 물었잖아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랬을 적에 또한 우리 혹시 씨감자를 불량씨감자 씨가 들어 와가지고 뭐, 감자를 뭐, 잘 못되었네 이러면서 이제 소동이 날 적에는 대체가 또 있어야 되고 이러니까 이제는 옳은 씨감자를 진짜 5년간 확실히 해가지고 했는 이런 씨감자를 구해 가지고 이제 보급해주는 그런 의무는 꼭 지켜주셔야 됩니다.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이래가지고 우리 감자농민들에게 진짜로 우리 조준섭 위원님 얘기했는 말씀대로 농민들의 가슴을 진짜 서늘하게 하고 흉작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이래 생각합니다.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그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성재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뭐, 좀 연구, 연구개발을 좀 부탁드릴까 싶어서 꽃묘 하우스재배 거기서 하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 재배하는데 저기 아시는가 모르겠는데 지천식당에 소나무밭 있잖아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거기 구절초인가? 그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거기에……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거기 너무너무 멋있데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 어떤 분위기를 상주에 만들었으면 싶은 그 뭔가 하면 왕산에 이제 왕산이 내년되면 완전히 오픈이 되잖아요? 그러면 지나가면서도 보고 그거 소나무가 있잖아요? 소나무 밑에 풀밖에 없어 그런데 그 동산에 예를 들어서 구절초 그런 거를 좀 심도록 하면 얼마나 멋있겠나! 그 좀 부탁을 좀 드리고 또 한 가지 더는 국화밭을 좀 뭐, 옛날에도 내가 말씀 많이 드렸는데 국화단지 밭을 좀 한번 만들면 상주에 어떻겠나! 그래서 뭐, 축제때라든가 뭐, 이렇게 한번씩 또 거기도 한번 가보고 하는 뭐, 제가 뒤에 계셔서 계장님 계실 때 들으셔서 알지마는 8년을 말을 했는가는 모르겠는데 암만해도 안 되는데 그 좀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 국화조성단지하고 왕산에 국화 그 좀 구절초인가 뭐, 그 소나무잖아 맨, 그러니까 너무 멋있게 좀 한번 해달라고……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내년 예산에……
재분

성재분위원

예산을 좀 세워가지고 그 있잖아요. 돈 남는 거 좀……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좀 전에 성위원님 말씀하셨던 그 꽃모종부분에 저쪽에 화북에 가면 청소년수련관 앞에 솔밭 있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 밑에 심겨져있는 게 맥문동인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거 전국에 사진작가들이 상당히 많이 와서……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위원

아시죠?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안경숙위원

아시고, 아까 성위원님 말씀하셨던 거 소나무 밑이나 응달진 곳은 그런 것도 해놓으면 꽃모종을 매년해서 매년식재를 하지 않아도 한번만 비용을 들이면 매년 약간의 관리만 해주면 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좋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과장님 그 임대사업장에 추진배경이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임대사업장……

안경숙위원

농기계임대사업장 말씀입니다.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저희들이 그 추진배경 이라할까 저희들 안위원님 말씀이 내년도사업 때문에 안 그러시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마는 저희들 내년도 사업비는 지금 뭐, 예산이 있다시피 확보를 했고요. 그야말로 농기계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함으로서 농기계구입 부담을 경감시켜주고 농작업기계화를 제고해서 농촌에 일손부족을 해소하는 게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렇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러면 그 농기계 임대사업장이 왜 내년으로 미루어졌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저희들 그동안 나름대로 도에서 국비를 줄때 10억을 줄때는 그 선정을 사업장 부지를 기왕이면 그러니까 내년도 할 사업장부지를 올해 선정을 해놓으면 그야말로 100%오는 걸로 이제 그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때가 8월 말경이었을 겁니다. 언제 한번 9월경에 한번 방문을 하겠다는 담당계장한테로 전화가 왔었다합디다. 그래서 그때부터 나름대로 서부분소를 설치를 하려고 사업장을 고민을 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마는 그 모서주민과 저희들 한 6개 필지를 가서보고 또한 감정평가도 한번 받아보고 했습니다마는 특히 그 모동에 있는 분들이 기왕이면 모동에 가까이 설치를 하면 어떻겠나 라는 안이 있어서 저희들 가서 지난번 이장협의회 때도 한번 방문한 바도 있습니다마는 지난번에 공유재산계획의 건에 올리지를 못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안경숙위원

과장님, 한참 앞서가서 내가 할 말이 없는데 그러면 과장님이 보시기에 적지가 어디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저희 공무원입장에서는 아까 소장님이 농업인상담소 말씀도 계셨습니다마는 상담소역할도 병행하면서 임대사업장을 운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방인들 농업인들이 특히나 많이 드나들 수 있는 장소가 좀 안 낫겠나 싶어서 모서 소재지에 있는 그 배밭도 처음에 봤더니 거기는 너무나 단가를 높이달라 그러고 농협부지 그 부분……

안경숙위원

과장님!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 배밭에 지주하고 직접통화를 해보셨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아니요. 그때 하니까 뭐, 25만원……

안경숙위원

통화 못하셨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아니 통화를 했는데……

안경숙위원

통화를 며칠날 하셨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어느 배…… 제일 위에 학교 뒤에 말이죠?

안경숙위원

예. 배밭 지주하고 통화를 며칠날 하셨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그때가 언제인가…… 하여튼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한 25만원 이래 달라 해서 아예 그만 접고……

안경숙위원

그러면 그 대안으로 다음 부지가 나온 게 어디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다음 부지로 나온 것은 농협 지금 햇살담은 즙 가공공장부지입니다.

안경숙위원

그 부지를 선정하는데 문제가 있었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문제는 없습니다. 저희가 봐서 제일 적합한 부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내년도 본예산에 그 부지매입비를 반영하지 않은 이유가……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아, 부지매입비를 본예산에 반영을 하지 않고 추경에 저희가 올렸습니다.

안경숙위원

추경은 아직 시작도 안 되고 있고 본예산에 올리지 않은 이유가 이보니까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요청도 하지 않았죠?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그거 절차상에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만……

안경숙위원

절차상의 문제가 어떤 게 있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그 공유재산계획의 건에 위배해서 지자체에서 1,000㎡ 이상이면 공유재산계획의 건에 심사의 원리를 받아야 됩니다마는 그 과정을 놓치게 되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 과정을 시간이 없어서 놓치게 되었습니까? 아까 말씀하신 게 8월 달부터 제가 알기로는 6월 이전부터 이게 얘기가 부지문제를 지역 주민들하고 얘기가 있었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그 전에는 뭐, 크게……

안경숙위원

6월 이전에 있었고 구체적으로 제가 이게 이제 되고난 다음에도 모서를 여러 차례 방문을 했는데 그 후에 이게 가계약이라도 해야된다 라고 해놓고 계속 계약이 안 되고 지금까지 왔는데 거기에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그래서 저희는 모서와 모동에서 좀 갈등을 대표님들이 하셔서……

안경숙위원

그러면 이게 과장님 모서하고 모동만 쓰는 임대사업장입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그건 아닙니다마는……

안경숙위원

화동주민들은 안 씁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화동주민도 쓰고 특히나 내서 노류사람도 쓸 수가 있겠죠. 그렇게 생각을 해서 저희도 농협부지가 적당하다고 나름대로는 생각을 합니다마는 최종 결정은 못 내렸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모동주민들과의 갈등 때문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요청도 못했고 본예산에 부지매입비를 반영하지도 않았고 그러면 공무원으로서 직무유기 아닙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저희들 정리추경에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안경숙위원

아니, 어차피 언제라도 갈등은 있을 수 있는 거고 그 갈등을 해결하는 게 공무원의 월급봉투에 포함된 거 아닙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저희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마는……

안경숙위원

그러면 여기 본예산에 의해서 내년에 진행될 거를 추경에 세워가지고 그 만큼 예산을 확보되어 있는 거를 다음으로 다음으로 미룬다는 말씀 아닙니까? 이게 이제 이렇게 지연시키면서 저는 상관이 없습니다. 모동에 해도 화동에 해도 상관이 없어요. 훗날 이게 누가 해놓고 봐도 정말 좋은 사업을 좋은 위치에 잘 갖다가 했다 라는 지역 주민들의 평을 받으면 되는 거고 다 불편할거 같으면 불편한 사람 중에 일부분이라도 필요하게 쓸 수 있는 위치가 적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임대사업장이 옮겨가면 상담소가 따라 옮겨갑니까? 안 갑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같이 가야 되죠.

안경숙위원

같이 가야 되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안경숙위원

그러면 그 지금 갈등을 빚고 있는 위치의 땅이 그쪽으로 상담소가 갔을 때 과연 그 자리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모서지역 주민들이 상담소를 이용하겠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하여튼 뭐, 검토를 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아니, 검토할 단계가 이거는 한참 지나간 거 같은데 모서지역 주민들은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누가 쓰든지 간에 모동지역 주민들이 원하면 모동소재지에 갖다 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모서지역에 상담소는 상담소대로 그냥 그 자리에서 유지가 될 거 아닙니까? 이런 거를 이 업무추진이 점점 늦어지면서 논두렁 밭 누렁사이로 놓고 지역민들 간에 이게 갈등을 만드는 이런 일을 지금 만들고 있잖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그래 저가 말씀을 드리면 의원님들께서도 관심이 많으시고 한 사업으로 특히 이충후 위원장님과 안위원님 같이 서로해서 좋은 장소가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담당과장님으로서 그러면 아직도 적지가 어디라는…… 적지는 농협가공공장이 엮기고 그러면 화동주민들이 이거를 한쪽으로 치우쳐서 했을 때 화동주민들은 내서주민들은 내서 노류 쪽 사람들은 불만이 없겠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있겠죠.

안경숙위원

그 이 문제를 담당공무원이 알아서 적절한 위치를 해서 이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역주민들 간의 갈등만 생길 거 아닙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저희들 1월중에 부지매입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노력은요. 제가 보기에는 올 상반기부터 노력을 했어요. 하반기부터 해가지고 6월 달 8월 달부터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8월 달부터 본격적으로 부지매입을 하러다녔고 계속 지연시키면서 주민들 간의 갈등만 깊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래 이게 더 이상 뭐, 이 말씀까지는 드리기는 그러나 얼마 전에도 지역주민들이 시장면담을 하러 간다고 하는 거를 이거는 누구한테도 좋은 모양이 아니니 그 좀 기다리자고 해서 일단 잠을 재워놨어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안경숙위원

모서지역 주민들도 하는 얘기는 이 위치가 아니어도 된다. 모서가 아니어도 모동 시내에 갖다놔도 상관이 없어요. 화동시내에 갖다놔도 어느 한지역이라도 불편이 없어야 될 거 아닙니까? 간단한 논리인데 그거를 진행을 못 하시네, 예. 이상입니다. 뭐, 속상한 일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부위원장

예.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984쪽에 로봇 및 원격센싱 활용 시설원예 생력화 시범사업이 있네요? 984쪽, 민간자본사업보조 중간 부분에 종자생산기반구축……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김홍구위원

이거 뭐, 어디다 어떻게 그 시범사업을 하신다는 얘기죠?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이게 저들 국비로 올해 처음으로 내려오는 사업입니다마는 이게 당초는 씨감자사업을 하면 우리 하우스에다가 하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 씨감자사업은 철회되고 그 사업대상이 시설원예 배지재배 하는 그 단지라든지 작목반이라든지 법인이라든지 이런 사업장에 할 수 있도록 그쪽에 이제 시설재배는 장미라든지 서양란 토마토라든가 파프리카 이런 것을 하우스에 재배하는데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인데요. 여기는 그야말로 로봇시스템을 넣어서 원예시설에 원격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작물상태를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고 또한 응급상황을 그야말로 빨리 볼 수 있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고요. 그야말로 방제로봇을 실시함으로서 우리 농업인들이 약해를 입는 것을 인체유해 작업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효과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어디다 해보시겠다는 얘기에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저희들 뭐, 지금 선정을 1월초에 뭐, 광고를 하면 홍보를 하면 들어와 봐야 알겠습니다마는……

김홍구위원

선정은 안됐다는 얘기네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그렇지요. 1월 달에 홍보를 해서……

김홍구위원

1월 달에……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모든 시범사업과 같이 홍보해서 그렇게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로봇 이 자체가 기술센터에서 다 구입을 해가지고 주시는 거예요? 안 그러면 거기서……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민간자본보조이기 때문에 농가에서……

김홍구위원

줘가지고 하는 거예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김홍구위원

농민들이 해보지도 안하고 이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 할 수 있겠습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하기 전에 견학을 다른 타도에 했는 데를 보고 와서 벤치마킹해서 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명칭 때문에 말씀 좀 드릴게요. 그 농기계 임대사업장 그 명칭이 아주 혼란스러워요. 어떤 데는 서부, 중화, 서부는 어디고 중화는 어디에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이제 기존에 중화라고 해서 1개소가 설치가 되었기 때문에……

김홍구위원

중화가 어디냐고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이제 화서부터 해서 전체 모동, 모서, 화동……

김홍구위원

그럼 있는 쪽에 화령이라고 칭하시는 게 맞아요? 중화라 하는 게 맞아요? 저 자신도 중화라 하면 어디인지 모르겠더라고 서부는 또 어디입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서부를 저희들 지칭한 것은 모동, 모서를 두고 나름대로 서부 쪽으로 잡았습니다.

김홍구위원

자! 상식적으로 우리 고유지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부, 중화 다른데도 마찬가지에요. 남부, 남부면 저희 같은 사람이 알겠습니까? 지역을 얘기하면 아는데 명칭 자체도 혼란을 초래하는 부분들은 없애주셔야 돼요. 지역명칭을 쓰면 화령이다. 화령분소다 하면 그 근간에 있는 분들이 찾아갈 거 아닙니까? 위치를, 서부 같으면 모서다. 그러면 모서 가근방에 계시는 분들이 쉽게 찾아갈 수가 있어 서부라 하면 모르는 분들이 생길 수가 있다는 얘기죠.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저희들이 거점센터로 해서 나름대로 동서남북 이런 의미를 두면서 이름을 짓다보니까 그래……

김홍구위원

그러니까요. 고유 행정명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쓸데없는 그쪽 그거를 만들어가지고 혼란만 가중시키는 거 이런 거는 명칭을 바꿔주셔야 돼요. 안 그렇겠어요? 누구든지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이해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준비를 하셔야 되지 뭐, 서부, 중화, 남부 어떻게 아는데요. 이게 기술센터에만 국한된 게 아니고 우리시에서 하는 것들이 다 그래요. 지금, 이름에 따라가지고 방법을 못 찾겠더라고 그리고 이제 농기계임대사업 이 부분은요. 하루가 급합니다. 어디를 결정하시든지 간에 가장 타당한지역이라 판단되시면 그 지역을 빨리 선정하셔가지고 진행하시는 게 맞아요. 그 갈등요인을 오래 끌면 오래 끌수록 자꾸 만드는 구실밖에 안 되거든요. 하루빨리 결정하셔가지고 어느 지역이든지 간에 지역민들이 효과적으로 정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유도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부위원장

예. 김홍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과장님, 987쪽에 제일 하단부에 보면 중화분소를 대지를 못 샀습니까? 임차료가 나와 있네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아, 이거 중화분소 대지임차료는 지금 김홍구 위원님께서 화령이면 화령하시든지 화령에 있는 분소가 중화분소가 되겠습니다. 그때 부지매입을 못하고 적당한 자리를 찾다가보니까 임차를 해서 팔지는 안 하고 이래서 임대를 해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임차비를 주는 겁니다. 저희들 2011년도에 중화분소를 매입을 해서 추진했는데 그때부터 지금 임대료를 주고 있습니다. 매년 400만원……

임부기위원

아까 안경숙 위원 말씀마따나 지역을 그렇게나 찾을 수가 없어가지고 또 임차해가지고 쓴다하는 게 조금 이상한 거 같네요. 될 수 있는대로 사가지고 하면 임차료 안 들어가고 또 시 자산이 어차피 있는 건데 자꾸 늦게까지 사게 되면 지가가 올라가가지고 자꾸 문제가 됩니다. 이제 그래 임차료 매년 주고 그 사람은 뭐, 임차료로 그냥 할 거 아니에요. 이제 뜯어가지도 못하고 안 그래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나중에 옮기게 되면 그때부터……

임부기위원

그 웬만하면 빨리 거기도 이제 협의상을 해가지고 사시는 방법이 좋을 거 같습니다. 또 그 다음 장 988쪽에 신용카드사용료가 2.5%나 되어있네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몇 쪽이라고 하셨죠?

임부기위원

988쪽에 상단부에 보면 카드수수료가 2.5%되어 있네요. 그런데 우리 골재장에 상주시가 경영하는 골재장 있지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임부기위원

거기는 카드수수료가 1%로로 나왔어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아, 그렇습니까?

임부기위원

그래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여기에 대해서 개선을 좀 해주세요. 이거는 뭐, 따질 거도 아니고……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같은 공무원 우리 시하고 계약해가지고 있는데 이게 차이가 난다하는 거는 문제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리고 또 하단부에 그 농기계구입으로 임대사업용 구입비가 988쪽에도 있고 또 990쪽에 상단에 보면 여기는 또 서부분소로 해가지고 있어요. 그래 이거는 표기가 이렇게 한군데서 해도 되는데 이렇게 또 별도로 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면 각 분소마다 별도로 따로 농기계를 사가지고 주는 겁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내 후년에는 이제 서부분소를 설치를 할 계획이잖아요? 그래서 그에 들어가는 국비가 15억이기 때문에 그 예산가지고 목을 나누어 놨는……

임부기위원

계정이 틀리는 겁니까?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예. 나누어 놓은 거고 앞에……

임부기위원

그러면 여기 또 988쪽에 있는 임대사업장 농기계구입은 어디다가 줄려고 그럽니까? 이것도 4억 책정되어가지고 있거든요.
정옥

피정옥연구개발과장

이거는 지금 저희들 폐농기계를 지금 이번에 한 250여대 폐기를 합니다. 그래서 폐농기계 대체로 기종을 보강을 할려고 합니다. 특히 본소에 비치된 농기계를 폐농기계하고……

임부기위원

이거는 그러니까 본소에서 하는 이제 이 구입이고 그랬을 적에는 본소에 하는 거라고 서로 계정이 틀리는 부분을 가르쳐 줬어야지 이제 이래하면 계정을 같이 해야 되지 않느냐 이래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부위원장

예.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연구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연구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오후 1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5분 회의중지

13시 38분 계속개의

충후

이충후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생략하고 질의 답변으로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상하수도사업소장 노춘희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예. 마을상수도 정비사업에 소장님 다른 지역에는 일이 이렇게 없습니까? 거의 다 이게 사벌하고 자매결연을 맺었는지 사벌면에만 이렇게 공사가 많이 배정되어 있는 이유가 뭡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저희들이 제 작년부터 이제 작년까지 해가지고 사벌 취수원을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 취수원 이전에 따라서 그 지역에 좀 제약을 받는 그런 사항에서 이제 민원이 좀 일었습니다, 그래서 인센티브사업으로 지금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안경숙위원

아, 어떤 사업에 인센티브가 들어갔다고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사벌 취수장을 이제 우리 도남에 있는 취수장을 사벌 상풍교 밑으로 취수시설을 이전했습니다. 그 이전하면서 그 상류에 이제 상수원으로 인한 그 보호 때문에 좀 제약을 받는다하는 이런 차원에서 주민들의 민원이 많이 일었습니다. 시작 당시에 그래서 인센티브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래 이거 소장님 다른 지역에도 시급한 문제들이 더러있는데 좀 지역 안배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고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안경숙위원

타 지역에도 민원이 들어오는 게 많이 있지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 지역 안배차원에서라도 그거는 챙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경숙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설명 하겠습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지금 거기로 옮긴 것이 언제 그 옮겼죠? 사벌로 옮긴 것이 이 보고서에 없는 일이지만 묻겠습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금년 3월에 준공을 했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금년 3월에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12년, 12년에 착공을 해서 13년, 14년 3월에 준공을 했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지금 거기로 옮긴 제약받는 것이 뭐, 뭐, 제약받고 있습니까? 그 지역에.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현재 보호구역은 변함은 없습니다. 그렇지마는 당초에는 풍양에 이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되어가지고 있었는데 우리 취수시설이 들어감으로 인해서 풍양서는 사실은 뭐, 이쪽 지역에다 대고 뭐, 감시감독 이라할까 이런 게 좀 안 했는데 저희들이 이제 치수를 함으로 인해서 그 지역에 이제 감시감독을 하고 하기 때문에 다소 영향은 이래 있다고 이래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제가 이걸 왜 묻냐 하면요. 상주시 그 취수구역 지금 현재 몇 군데 있습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취수시설이 세군데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어디 어디입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아, 세군데…… 네 군데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어디 어디에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함창하고, 모동하고, 무양하고, 사벌하고 이렇게 네 군데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 지역은 지금 현재 어떻게 하고 있어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현재 다른 지역에는 지금 뭐, 그 전에부터 이제 치수해온……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서 지금 잘 못 된 것이 뭐가 잘못 됐냐하면 다른 지역에는 뭐를 해줬습니까? 지금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다른데 해준 게 뭐있나요? 이게 잘못된 것이 뭐가 잘못됐냐 하면 떠든다 해서 거기는 해주고 가만히 있는 집에는 그러면 안 해주고 행정이 그런 행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모든 걸 동일하게 같이 해줘야 돼요. 안경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타 지역은 가만히 있으면 안 해준다. 여기는 또 떠든다고 지금 고함 지른 것도 있다고 해서 그건 해주고 그런 행정 과연 상주시에서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됩니까? 안 됩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좀 형평에는 뭐, 어긋나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마는……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어긋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그 당시로 봐서는 참 뭐, 이전은 해야 될 사항이고 민원이 생겼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갔는걸로 이래 알고 있습니다. 그래 다른 지역도 이제 상류에 대해서 뭐, 저희들 수도시설이라든지 모든데 대해가지고 신경을 쓰고 있고 그렇게……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모서, 모동 제 지역 앞으로 하죠? 취수원 다시 보강하지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상주상수도가 화서로 올라가가지고 이제……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서 모동 다시…… 모든 배수로나 모든 다시하죠?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현재시설은 그대로 놔두고 이거 시설이 다되면 우리 환경부 또 승인을 받아가지고 폐쇄를 하든지 이제 이렇게 가야 될 사항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아니, 가로시설 안 합니까? 서울로 가서 그 시설은 안 하나요? 배수로관계 모든 거를 안 하나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아, 배수관은 확장을 합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확장하지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하고……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민원 발생됐을 때는 어떻게 조치할 거예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그때에 따라서 또 이제 대처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서 내가 이거 묻는 것은 모든 것은 우리행정에는 일괄 있게 모든 거를 해야 돼요. 그지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우리 안경숙 위원님 말씀하셨는 부분에서 그 깊게 생각해서요. 지역에 서로 갈등 없는 그런 행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소장님!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한번 보십시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저희 세입부분 있잖습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이월금이라든가 이월금, 그 다음에 보존재원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늘어난 상태잖아요. 그지요? 이게 어떤 내용이죠?
충후

이충후위원장

몇 페이지에요? 죄송합니다.

김홍구위원

3페이지……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이월금은 그 전년도에 이제 늦게 편성됐다든지 이런 사항들이……

김홍구위원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이에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내용은 자세히 파악이 안됐습니다.

김홍구위원

파악을 해주시고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이제 잉여금 있잖습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잉여금 수입도 전년도 예산액대비 해가지고 상당히 증액이 되어있거든요. 51억이나 증액이 된 부분이에요. 이 부분도 이제 설명을 한번 해 주셔 봐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 사항도 과연도 이제 사용하다가 남은 잔액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김홍구위원

그래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자세히 파악해 보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그 위에 영업수익 있잖습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전년도 대비해가지고 영업수익이 줄은 이유는 뭐예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그래 이제 영업수익이 작년에 저희들이 이제 편성을 했을 때 너무 많이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부족한 상태가 나오고 그래 사용료가 줄었는 그런 사항은 아니고 과년도에 편성이 너무 과하게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그리고 영업수익은 이제 많이 잡아가지고 적게 하고 영업외 수익은 적게 잡아가지고 이거 많이 된 거에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아, 그거는 아닙니다. 그거는 우리가 이제 이월금이 이제 어느 정도 파악이 되어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김홍구위원

세입부분도 이래 훑어보면 마찬가지거든요. 전반적으로 이제 전년도대비 해가지고 금년에 상당히 증액은 됐습니다. 됐는데 수익자체는 줄어들었어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전체는 늘어났는데 줄을 이유가 분명하게 따로 이래 파악을 하셔가지고 자료를 좀 제출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자본적수익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그리고 이제 잉여금수입 부분도 세입부분에 그 상당부분 이제 증액이 됐어요. 그래 이제 전년도에 적게 잡아가지고 이렇게 잉여금수입이 늘어나든지 안 그러면 전반적으로 이것도 분석을 하셔가지고 좀 자료를 좀 같이 제출해주세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에. 잘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5쪽에 이월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전년도 대비해가지고 14억이나 늘었거든요. 이월금도, 이 부분도 내역을 참조하셔가지고 제출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김홍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은척면 있지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BTL사업 했지요? 하수관거 사업했지요? 하수관거 안 했습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아, 마을하수처리장이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용량이 그 당시에 설계를 잘못해서 용량이 적어가지고 시설보완을 했는데 지금 어떻게 다 됐습니까? 그.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설계완료해서 도에 인가를 받았습니다. 받아가지고 지금 연말에 착공은 어렵고 내년 연1초에 착공을 해서 한 상반기 안에는 마칠 계획으로 지금 증설할 계획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빨리 해야 될 겁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용량이 적어가지고 그 바로 옆에 냇가가 하천이 안 있습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거기로 자꾸 흘러나오고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하흘1리 주민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데 빨리 공사를 해서 하여튼 전반기 때 빨리 마쳐주시기 바랍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요. 지금 내년에 공검면에 수도시설 이제 착공하지요? 어떻습니까? 합니까? 공검면에.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공검면에는 지금 내년에는 어렵고요. 외서면에 이제 먼저 확장을 하고 설계는 지금 외서면하고 공검면하고 설계는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면 후년도에 우리가 국비지원 받는 쪽으로 해서 후년도 되어야지 착공이 안 되겠나……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니까 지금 시설 이제 조사를 한다하니까 지금 공검면에 보면 전체적으로 좀 물이 수질이 안 좋아요. 특히 율곡 그 다음에 율곡하고 그 다리입구가 또 뭐라…… 율곡하고……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부곡, 동막, 양정……
태하

황태하위원

저쪽 고개 넘어가는 ……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아, 예주……
태하

황태하위원

예주하고 율곡하고 그 4개 동네가 지금 물이 아주 안…… 또 물도 적고 수질도 안 좋고 그리고 또 초등학교가 있잖아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저번에 그래 사고가 일어나서 초등학교에서 뭐, 좀 물이 나빠서 뭐, 많은 말이 있었는데 앞으로 그 설계할 때 한번 그쪽으로도 설계를 좀 확장을 해서 그쪽으로도 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면 안 좋겠습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좀 해주시면……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홍구 위원님 보충질의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죄송합니다. 예산서 1002쪽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복룡빗물펌프장 공공요금 있잖습니까? 그 6개월분만 잡아놓으셨네요? 4,200만원……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아, 예.

김홍구위원

어차피 우리가 이제 빗물펌프장이고 대부분 시설들이 필요한 시기밖에 안 쓰잖아요? 몇 개월밖에.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되나놓으면 그 부분을 임시 그 전력사용 하는 걸로 이래 하시면 안돼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렇게 하면 예산이 이래 나올 리가 없지요. 이게 6개월분만 이러면 나머지 6개월 더하면 얼마입니까? 8,400 아닙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가동 그 일수가 며칠인가요? 3~4일밖에 안되잖아요? 1년에.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그거는 저희들이 이제 개월수를 이렇게 해놓은 거는 잘못됐습니다. 잘못됐고 일수로 하든지 뭐, 이래했어야 되는데 저희들 그 가동하는 거는 기본요금이 또 있기 때문에……

김홍구위원

그러니까 이제 계약전력을 할 때 우리가 전부다 이제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마는 전부다 우리가 돈을 주고 그 계약전력만큼 그 뭐, 시공을 해놨습니까? 전기를, 그리고 나면 적용전력이 있잖습니까? 적용전력이라 하는 거는 아시잖아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피크 때 3개월 평균치 내 가지고 그게 적용전력으로 12달 갑니다. 그 부분들을 없애고 임시전력사용 하듯이 우리가 뭐, 공사 같은 거 하면 임시전력 당겨서 쓰잖습니까? 그거 끝나면 딱 수습되는 시스템으로 아무리 우리가 관이지마는 그래 할 수 있나 없나 그 방안을 한번은 검토해보셔야 될 시점이거든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이제 하절기 되면 우리가 수용을 신청을 해서 하절기에 다시 전력을 공급을 받고 또 가을에 되면……

김홍구위원

그래 되나놓으면 이게 금액이 과다하지요. 실제 그 가동 일수를 제가 전부다 파악을 했는데 3~4일밖에 안돼요. 연간에, 그러면 수천만원을 전기세로 그냥 낭비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그 관계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알아보고……

김홍구위원

그거 제가 누차 강조했는데 그래가지고 제가 6대 때 들어 와가지고 한 2,000만원 절감을 시켰거든요. 전 부서에 얘기를 해가지고 이 부분들을 한전하고 정확하게 다시 조정을 하셔가지고 관대 관에서 움직이면 우리가 사용도 안 하는데 무작위적으로 지출되는 전력요금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필히 하셔야 됩니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3일 쓰려고 8,000만원을 줍니까? 이거는 아니잖아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예.

김홍구위원

이거는 다시 재검토하셔 가지고 명확하게 다른 부서도 마찬지 입니다. 국장님, 이 부분은 총무도 마찬가지이고 산건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검토하시면 틀림없이 여기 수억을 절감 할 수 있어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김홍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 가지만 나도 더 물어봅시다.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1,000페이지에 공동우물 유지관리 인부임이 이거는 뭡니까? 이게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이거는 저희들 북천도 있고 남산 밑에도 있고 동네우물로 해가지고 해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거하고 또 약수터 세 군데하고……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그거 해놓은 데가 언제입니까? 그 시설한지가, 오래됐잖아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약수터는 오래됐고 동네우물은 작년에 준공한 것도 있고 올 금년도에 준공한 것도 있고 이렇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아, 그래 인부임이라 하길래 인부임이라고 했으니까 뭐, 인부는 청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런 정도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런 정도입니까?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제초작업이라든지 뭐, 주변에 정리하고 이런걸 해야 됩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아이, 그거 원래 세워지기는 오래 세워져있었는데 인부를 다시 올해 처음사업이기 때문에 그죠?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처음 들어가는 겁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 전에는 어떻게 했나요? 관리를.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그 전에는 우리 직원들이 이제 관리를 했었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이번에 올해부터 직원들이 관리 못하나요?
춘희

노춘희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게 동네우물…… 여기 막…… 동네우물 생긴 거는 이제 작년에 준공을 하기시작 해가지고 금년도에 준공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네 군데가……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생략하고 질의 답변으로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1009쪽입니다. 오폐수처리장 위탁관리는 어디에 하고 계시는 거죠?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우리 태영에 지금 그 환경사업소하는 거기서 하는 것입니다.

김홍구위원

태영에서 해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한방건강센터 운영비가 전년도대비 조금 줄었네요? 뭔 사연이 있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특별한 사연보다는 시설비라든지 이런게 조금 줄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리고 이제 성주봉 자연휴양림에 들어갈 때 입구관리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출입관리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지금 우리 입구에 매표소가 있는데 거기에 휴양림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입장료를 1,000원씩 받고 그 다음에 한방단지 쪽으로 가는 사람은 안 받도록 이 조례가 없기 때문에 한방단지는 못 받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근무는 그 매일 365일합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평일은 뭐, 휴양림 그 객실 쪽에 청소도 도와주고 주로 주말 뭐, 성수기라든지 주말은 매표소에 근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이제 주말에만 이거 성수기외에 주말에만 이제 근무를 하고 매표소에 나머지는 이제 한방사우나 거기 가서 이제……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아니 휴양림직원이기 때문에 휴양림 안에 그 객실청소라든지 세탁이라든지 이런 거는 도와주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1012쪽요. 한방건강센터 영업 후 욕탕청소 500만원 더 늘었네요? 뭔 이유가 있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거는 인건비상승분 요인을 저들이 감안해서 그래 하는데 뭐, 입찰을 하기 때문에 인건비상승비 정도면 뭐, 올라가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욕탕청소는 그 용역회사에서 입찰에 의해서 움직인다. 이런 얘기입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리고 힐링센터 가보니까 숲해설사입니까? 두 분이 여성한분하고 남자가 한분 계시던데.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숲해설가가 현재 남자 두 분에 여성 한분 그래 세 명이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아, 그래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그 분들은 이제 다른 부분은 없고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그 중에 세 명중에 한분은 국비, 저들이 국비지원을 받아서 하고 나머지는 시비로 두 명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이제 가보니까 그 관광객들이 오든 안 오든 자리를 지키면서 들어가는데 굉장히 반갑게 대하면서 아주 잘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 이제 그 분들이 정말 지역에 얼굴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 분들 독려도 좀 해주시고 그 불편한 점들은 소장님께서 조금 챙겨주셔야 될 거 같더라고 가보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하여튼 뭐, 외부인들한테 잘 친절하게 응대할 수 있도록……

김홍구위원

아주 잘 하고 계셔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김홍구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김홍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예.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안경숙위원

건강공원 그 유기농재배지 조성관리 그 1014쪽에 이거 비료구입비가 2만원 50포씩 잡혀있는데 이게 무슨 비료입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이게 지금 우리 약초재배지에 유기농재배지 말고 약초 그 표본으로 해놓은 데가 있습니다. 거기에 비료하고 그 다음에 기존 수목들 거기도 비료를……

안경숙위원

그러면 이게 화학비료입니까? 친환경 유기질비료입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화학비료도 있고 친환경비료하고 같이 이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친환경비료가 가격이 얼마이지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그 가격까지는 아직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안경숙위원

아니, 여기 50포, 50포해서 건강공원하고 약초재배지에 2만원짜리 50포씩이 잡혀있는데 가격도 모르고 2만원씩 잡아놓으셨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꼭 2만원 정도 저들이 예상을 하고 예년에 비해서 같은 가격으로 그래 책정했습니다.

안경숙위원

친환경유기농…… 친환경 그 유기질비료는 2만원 짜리가 어디 게 있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그 부분은 자세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안경숙위원

유기농자재 친환경 이거 2만원 짜리 유기질비료가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화학비료는 모르겠는데 이거 한번 다시 한번 살펴봐주시고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살펴보겠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리고 유기농재배지라면 유기질비료가 들어가는 게 맞다라고 보는데 화학비료는 좀 안 맞지 싶고 1015쪽에 음식물쓰레기 수거비용에 이거 예산이 잡혀있는데 이거는 어디 음식물쓰레기 수거비용입니까?
충후

이충후위원장

1015페이지에 중간지점……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아, 이거는 저들이 휴양림에서 발생하는 그 음식물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저들이 인건비하고 그 다음에 음식물 칩 들어가는 거 있잖습니까? 그 비용을 말하는 겁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칩에다 음식물을 섞어서 거기서 발효를 시킨다는 겁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그거는 아니고 저들이 수거가 되면 거기서 바로 인건비도 여기 포함되는 걸로 그래 되어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거기 칩이 왜 들어가지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수거비용에 대행하는 칩이기 때문에 그래 되어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칩이라는 게 톱밥을 말씀……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시에서 발행하는 통에 있잖습니까?

안경숙위원

아, 그래요?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칩을 돈 대신에 칩을 사가지고 답니다.

안경숙위원

알겠습니다. 1008쪽에 기업체 유치활동 추진여비라고 있는데 이건 유치활동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들이 지금 구미공단이나 뭐, 이런데 뭐, 휴양림도 유치활동을 하고 그 한방산업단지 미분양 됐는 부지들 저들이 기업체에 가서 홍보도하는 그런 비용입니다.

안경숙위원

이거 소장님 올해도 하셨지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올해도 했고……

안경숙위원

성과가 있었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크게 뭐, 성과는 없었습니다마는 지속적으로 저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올해도 똑같이 구미 쪽에 가서 유치를 한다고 했는데 똑같이 성과없는 지역에 가서 내년에도 또 한다는 말씀인가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이제 기업체를 저들이 방문해 보면 뭐, 선뜻 응하는 부분이 적기 때문에 뭐, 지속적으로 해야지 성과가 있지 않겠나, 그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구미지역이 아닌 타 지역에도 시도해 보셨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주로 대상지를 저들은 구미로 하고 경북도내권역에 공문도 발송을 많이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안경숙위원

전혀 입질하는 데가 없지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상당히 뭐, 오지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실 좀 어렵기는 어렵습니다.

안경숙위원

이게 기업유치가 안 되면 그 대안이 뭐지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기업유치를 위해서 저들이 적극 노력하는 게 우선이고요. 안 되면 뭐, 타용도로 이래 전환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이거 기업유치를 몇 년째 시도하고 계십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안경숙위원

기업유치를 몇 년째 시도하고 계십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들이 지금 2010년도에 이게 준공이 됐기 때문에 한 4년째 지금 시도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이게 유치가 안 되면 다른 쪽으로 방향을 잡는 방법도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안 그래도 그 부분에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황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방금 우리 안경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우리 미분양하고 기업유치 하는데 사실 이거 320만원 가지고 무슨 유치를 하겠습니까? 선물이라도 사야 되고 갈려하면 타 과에는 그래도 홍보비라도 좀 이래 있는데 그래 한방단지는 그러니까 320만원 가지고 그러니까 전혀 안 한다는 얘기인데 지금까지 그래 유치도 안하고 그래 계속 이래서 320만원 예산만 잡아놓고 안 그렇습니까? 소장님도 그래 내년에는 2015년도에는 어떻게 할 겁니까? 이거 뭐, 구미지역만 할거…… 예산이 좀 들이더라도 기업유치하고 이거는 빨리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하여튼 뭐, 분양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홍보채널 동원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그리고요. 한방건강센터 운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1년에 이게 유지비가 한 9억 정도 들어가는데 지금 9억 대비해서 지금 우리 한방단지 1년에 지금 어느 정도 들어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지금 올해 예상을 해보면 연말까지 한 4억 정도 들어올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데 4억요? 그렇게 안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 4억 같으면 절반정도 조금 안된다. 40%정도 된다는 얘기인데 앞으로 이게 건강센터라 하는 거는 아시다시피 시설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시설보완을 시키려 하면 1년에 몇 억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이게 대책을 어떻게 할 그런 뭐, 방안구성을 갖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계속 이렇게 시에서 운영을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이 사우나가 지금 현재 작년보다 상당히 한 50% 지금 인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증가된다면 그 시점에 우리가 뭐, 분양을 한다든지 임대를 한다든지 그런 방향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이 설비라 하는 거는 이게 자꾸 시간이 가면 설비 보강을 해야 돼요. 돈이 엄청나게 비쌉니다. 저도 뭐, 집에 목욕탕을 한 20년하고 있습니다마는 1년에 몇 억이 들어갑니다. 그런다고 해서 이게 손님이 느는 것도 아니고 뭐, 요즘 보면 뭐, 전부다 찜질방이고 좋은 시설이 많기 때문에 뭐, 차만 있으면 얼마든지 갈수 있습니다. 그 상주시민들도 제가 알기로는 한 50%정도 거기 갈까 그래 지금현재 3,000원을 받고 있잖아요? 시내 5,000원 받고 있는데 시내 지금 업자들도 죽을 지경입니다. 말은 못하고 저도 맨 그 협회에 들어가서 있지마는 계속 저한테 요구를 합니다. 지금 목욕탕 시내는 세금 다 내어가면서 인건비 줘가면서 수리해가면서 하는데 5,000원 받는데 그래 시에서 3,000원 받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래하는데도 제가 설득을 시켜가지고 그래도 시장님을 찾아가서 뭐, 그 소리도 하고 싶은데 제가 가지마라 했어요. 그런 식으로 현재는 가만히 있는데 그래 할려하면 그렇게까지 하면서 그래 하려하면 이게 뭐가 좀 발전성이 있고 해야 되는데 전혀 보이지를 안 해요. 사실 한방단지 전체를 봐서는 소장님이나 이런 봐서는 힐링센터라든지 건강산책 휴양림이라든지 이런 쪽은 잘되어 있어요. 이것이 건강 이게 애물단지가 되어가지고 한번 뭐, 소장님도 여러 가지 이제 뭐 여기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좀 뭐, 시에 있는 직원들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가지고는 안 되고 뭔가 대책을 좀 내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약초재배단지 있잖아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저번에 성토를 한번 하고 했는데도 지금 거기다가 약초 심을 장소 됩니까? 흙 자체가……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안 그래도 지금 최근에 봉화약초 시험장에서 저들 우리 초청으로 장장님하고 그 오셨다 가셨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토심이 적고 해서 내년부터는 유기농 비료를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비료, 자체 그런 거를 키워서 좀 토심을 키워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안을 받았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렇지요. 그런 거라도 자꾸 개발해서 우리 참 한방단지가 이게 몇 백억을 들여서 이게 해놨는데 뭔가를 작품을 내놔서 상주시에서 내놓을만한 그런 뭐, 사업소가 되어야 되는데 사실 계속 이게 적자운영이 되고 이러니까 참 그렇습니다. 하여튼 뭐, 안 그래도 뭐, 한방산업단지 소장님도 여러 가지 직원들도 애는 먹는거를 저도 알고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휴양림에 뭐, 사람들도 많이 오고하는데 뭐, 애로사항이 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인원도 적고 그렇지마는 또 우리 쪽에서 볼 때는 그래도 적자운영이 되고 이러니까 참 안타깝고 이래서 그런가 싶어서 앞으로 하여튼 소장님 참 많은 신경 쓰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미흡한 부분은 하나하나 챙겨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준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소장님 고생하십니다. 우리 황태하 위원님 질의 중에 그 한품목만 말씀을 한번 다시 묻겠습니다. 우리 그 한방사우나 있지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지금 현재 한방상우나 그 운영이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잘 돼갑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뭐, 저들이 직영을 하면서 근 1년 직영운영해보니까 이제 주말 같은 경우에는 한 뭐, 900명이상 오고해서 뭐, 잘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지금 현재 수입면에서는 지금 어떻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들이 금년예산이 한 10억정도 됐는데 아마 4억 정도 그래서 한 40%정도 수익을 올리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수익이 40% 올렸다고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그러면 뭐, 사우나해가지고 한 4억 정도 벌었네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뭐, 예산투자비율로 봐서는 한 40%정도 수익이니까……
준섭

조준섭위원

그러면 60% 적자입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그러면 4억 정도 거기에 투자를 했겠네요? 지금 상주시비로.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올해예산이 10억이고요.
준섭

조준섭위원

아이, 수입, 지출 빼고 난 다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국장님! 사실은 이제 우리 한방사우나가 우리 시민이 운영하고 시민이 이제 하려고 하는 거이기 때문에 뭐, 이해가 갑니다마는 앞으로 우리가 이제 전체적인 상주시에 새마을과에서 하고 있는 역사관이라든지 뭐, 이야기촌이라든지 이런데 전체적인 상주시에 앞으로 이 관리유지비를 어떻게 충당할 것인가?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예. 그 부분은 지금 안 그래도 안전행정국하고 저하고 그쪽 국장하고 지금 전체 지금 기존 준공한 시설하고 앞으로 준공계획에 있는 시설하고 통틀어서 한번 전체 한번 운영방법을 지금 심도 있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우리가 같이 검토가 다 들어 가니까 한번 계획이 잡히면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이 실질적으로 보면요. 우리 상주 지방세수가 얼마 안 됩니다. 지금 10% 안 되지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8%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국비, 도비 준다고 받아서 시비 50%보태가지고 1,000억짜리 저런 공사를 해가지고 앞으로 관리운영비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이거 국장님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예. 안 그래도……
준섭

조준섭위원

이거 딴 지자체에서 보면 실질적으로 이런 문제 때문에 지자체 운영마비가 되고 있어요.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그런 앞으로 이제 향우에 발생될 그런 심각한 문제에 대비해가지고 우리가 지금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검토해서 정말 앞으로 장래에 우리 상주시가 이 재정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걸 깊이 좀 고민하시기를 바랍니다.
상철

박상철경제개발국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조준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임부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소장님 1009페이지 아까 조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매표관리인부임 하단에 보면 3명을 하고 계시네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건 저들 메인 현관에 매표관리 인부를 저들이 3교대로 그래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런데 이제 그 8시간 근무하는 거 아닙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8시간 근무하고 그러니까 아침 6시부터 밤 10까지 근무니까 그 다음에 토요일, 일요일 교대를 해줘야 되니까 3교대로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제가 그래 저녁에 거길 가보니까 시간에 없고 6시 되면 끝나고 이러더라고 그래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그랬을 적에는 사람이 3명이 안 필요하고 또한 이제 방금 우리 동료위원님 말씀했듯이 입장료가 성주봉에는 1,000원을 받는다 하는데 1,000원 받잖아요. 그지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임부기위원

이게 이러면 뭐, 거기 저거를 한다고 해서 매표관리인이 뭐, 다른 거는 하는게 없잖아요? 표 받는거 외에는 돈 받는거 외에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그 순수한 주차료하고 이제 입장료만 받는데 그 부분도 지금 전국에 휴양림에 보니까 대부분 그 입장료는 다 받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수입을 보면 4,900만원 나옵니까? 거기 입장료가……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수입은 뭐, 얼추 그 정도는 나오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 정도 나오고 있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임부기위원

그러면 뭐, 평균 입장객이 한 140~50명은 된다고 1일 이래 보겠네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임부기위원

그러면 다행인데 입장료도 모자라는데 이렇게 인원을 많이 쓰면 어떻나 싶고 또 시간적으로 인원을 조금 줄여도 안 되겠나, 1명이라도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효율적으로 좀 쓰 주시고 또 1018페이지 제일 상단부분에 힐링센터 산책길 그 장비를 임차료로 쓰고 있네요? 이거 포크레인 쓰고 있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장비 임차료는 저들이 힐링센터가 지금 조성한 부분도 있지마는 산쪽에 위치했기 때문에 그쪽에 뭐, 산사태라든지 그런 분에 이제 정비할 곳이 생깁니다. 비가 오면, 그래서 그 대비하기위해서……

임부기위원

그래 이제 장비임대료로 이렇게 쓰시려고 안 그래도 나는 도로가 완벽하게 잘되어가지고 뭐, 임차까지 해가지고 쓸 일이 있나 이래싶어서 그래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하단부에 보면 힐링센터 황톳길 음향기기 설치……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아, 예. 이 부분은……

임부기위원

이것도 남산과 같이 그래 음향기기를 만들려고 그럽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남산하고 비슷하게 저들이 현재 음향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 음악 이런거를 들려주기 위해서……

임부기위원

그 꼭 거기서는 뭐, 남산에는 그게 가능할지 모르지마는 거기에는 자기 취향에 맞춰서 그냥 자기마음대로 해야 돼지 꼭 이게 뭐, 관리까지 해가면서 하는데 이게 음악이 거기에 필요할까요? 길에 과연 되려 조용한 게 사람들이 오기위해서 왔는데 여기에는 이게 저는 안 맞는다고 보는데 음악은 강요하는 거 아닙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이제 그 힐링센터 다른 부분에는 현재 일부 음향시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취향에 맞게끔 귀에 꼽아가지고 자기가 음악을 들어야지 자기 음악을 이거는 설치를 해놓고 강요로 듣게 하면 이게 힐링이 아니지요. 자기가 듣기 싫은 음악일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내가 심지어는 어떤 데는 항의하는 걸 봤어요. 음악이, 우리 남산에도 그래요. 공원에도 음악을 틀었다고 항의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이제 워낙 소수이니까 내가 말을 안했지, 그래지더라고 이랬을 적에 거기에는 자기가 음악이 듣고싶은 게 있으면 자기 귀에 리시버 꽃고 가서 듣고 들으면서 산책을 하면 되지요. 그렇게 생각 안 합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들이 이제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는데 저들이 지속적으로 트는 거는 아니고 뭐, 적정시간에 틀어주고……

임부기위원

그런데 이제 시설을 해놓게 되면 한 가지 방송밖에 못하잖아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들이 이제 그쪽지역에 손님이 왔을 때 전화가 좀 지금 잘 안됩니다. 그래서 뭐, 그런 방송을 사람을 찾는 부분도 좀 할 수 있는 그런 같은 용도로 쓸 수 있도록 그 음악뿐만 아니고……

임부기위원

그런데 거기 사람이 뭐, 그 힐링하러 와가지고 그런 사람 찾는데 대한 뭐, 그걸 그러면 전화가 되도록 되려 만들어 줘야 되지, 우리 저번에 백화산역사탐방길도 우리가 휴대폰이 안 돼가지고 그러면 휴대폰이 되게끔 우리 저거해서 통신회사 있잖아요? 거기서 해 달라하는 이제 이런 식이 되는데 거기도 그거를 부탁을 해주세요. 그래가지고 통신이 되도록 해주면 되지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남산하고는 경우가 틀리다는 걸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이랬을 적에 이거는 필요없는 또 옆에 파가지고 안 그러면 선줄이 보기 싫게 이렇게 하는 거는 조금 모순이 있다고 봅니다. 본인이 필요한 음악을 들어야 되지 강요하는 음악이잖아요? 이랬을 적에는 그걸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필요 이상의 돈을 쓰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는 한번 좀 신경을 쓰 주기를 바랍니다.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소장님 한 가지만 좀 확인 좀 할게요. 1016페이지요. 그 숲속음악회 보상금 안 있습니까?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게 이제 작년까지 그러니까 올해까지 그 2회를 하다가 6회로 이게 늘어나가지고 내년에는 할 계획일세요? 4회를 더 늘어날 계획이세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횟수를 좀 늘렸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횟수를 좀 늘어날 계획인데 이게 뭐 때문에 이런 착안을 하셨어요?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게 지금 저들 예년에는 우리 관내에 색소폰동호회에서 이제 한 2회 정도 했는데 금년에 도립교향악단하고 뭐, 경상도, 전라도국악단에서 같이 그 협연을 했고 뭐, 그래 하다보니까 호응이 좋아서 내년부터는 매주 주말에 이거는 기간이 성수기 7월 20일부터 8월 한 말까지정도 해서 매주 주말에만 하는 걸로 그렇게 횟수를 좀 늘렸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안 그래도 뭐, 저도 그 성주봉에 가 가지고 색소폰동호회에서 그래하는 부분을 저도 그 관리사무실 앞에서 연주하는 거를 다 뭐, 본적도 있습니다만 참 좋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다른데서 이렇게 하고 색소폰만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품종을 이제 늘었다 이 말씀이시죠?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들 내년에는 우리관내 기타동호회도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도 뭐, 섭외하고 있는 중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뭐, 20만원씩 주다가 이제 5만원도 이래 뭐, 식대정도 기름값 정도는 올려놨네요? 사실 이 사람들 이 분들 지금 사실 봉사함으로서 이렇게 하는 부분 아닙니까? 저건 비로 해가지고……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분들 오면 저들이 식대 저녁 식대값입니다. 사실은 뭐, 음향기기도 자기들이 임대를 하고 이러기 때문에 그건 사실 실비보상비도 있기는 있어야 되는데 뭐, 식대만 저들 올려놨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하여튼 이분들도 이제 봉사를 하고 또 물론 말입니다. 어떤 분들은 자기들 뭐, 개인 취향을 위해서 개인을 위해서 그래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하지마는 그 분들도 이제 기름을 때가면서 그래 가가지고 사실 많은 부분에 봉사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있는데, 밥 한 그릇 먹을 수 있도록 그래 해줄 것을 부탁드릴게요. 앞으로 더욱더 이 부분은 그 일요일만 하지마시고 토요일, 일요일 이래가지고 그 분들을 해가지고 성주봉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절기에 많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석해

정석해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2시 35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5분 회의중지

14시 3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경제기업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지금 우리 뒷좌석에서는 지금 현재 공검주민들이 이 자리에 방청하러와 계시는 거를 알고계시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 뭐 때문에 오셔서 이렇게 방청하는걸 알고 계시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소관의 뜻을 한번 잠깐 한번 밝혀보십시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먼저 말씀을 드리기 전에 지난 5일 그 설명회시에 제가 사전 준비부족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공검 일반산업단지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주민들이 동요하는 이유는 공검일반산업단지에 내년도 예산이 6,090만 3,500원이 섰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관계는 공검 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은 뭐, 주민들의 의견이 찬반양측으로 나눠져 있어가지고 행정지원업무가 뭐, 잠정중단 된 상태로 아직까지 사업이 완전히 뭐, 취소가 된 것은 아니어서 사무용품, 공공요금 등 기본경비로 6,090여만원을 편성한 그런게 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지금 사무용이라고 했습니다. 그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사무용은 어느 사무용으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게 완전히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진행이 될 경우에 뭐, 대비해서 홍보물도 필요하고 그 다음에 공공요금도 뭐, 예를 들어가지고……
충후

이충후위원장

작년도에는 5,500만원 세웠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5,513만원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래 지금은 증가 한 500만원 이상 증가를 했네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증가한 이유는 뭡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증간한 뭐, 특별한 이유는 큰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충후

이충후위원장

지금 우리 주민들은 지금현재 뭐, 시위를 하지말자 뭐, 하는데 그 삭감을 좀 줄이면 좀 모르겠지마는 모두 증액을 또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지역민들이 노파심에서 그래 지금 현재 걱정하고 계시는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우리가 그런데 뭐, 반대하시는 분도 있고 찬성도 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시장님이하 모든 선거직들은 거기에 가타부타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민들이 시민을 앞장세워야 됩니다. 시민들이 반대주장이 많으면 해서는 안 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렇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그거에 감안해서 우리 과장님 잘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충후

이충후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727쪽 상주종합유통단지조성사업 기 대부분 삭감되고 860만원 금년예산 세우셨네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전연도 예산 편성하셨을 때 집행한 내용은 없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지난해는 뭐, 집행내용이 없습니다.

김홍구위원

전혀 안 하셨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런데 이제 금년에 세우신 860만원에 대해서는 뭐, 어떤 명목으로 이래 세워놓으셨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 부분 이제 몇 번 제가 보고를 드린 내용인데 몇 년째 지금 끌고 있는데 진행이 안됐습니다. 사유는 보고 드렸듯이 자금확보가 안 돼서 그런데 11월 28일자로 MOU폐기 결정통지를 한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민들한테 그에 대한 사업 중단안내통지도 나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향후추진 계획으로 자금조달이 가능한 그런 넉넉한 회사가 들어올 경우에 다시진행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경비로 확보를 해둔거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김홍구위원

이 예산을 당초 편성하실 때도 재정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무리하게 진행한 결과물 아닙니까? 이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위원

앞으로 향후에는 어떠한 소규모사업을 하시더라도 조그마한 불협화음이라든가 시비를 사장시키는 그런 일들이 없도록 각별히 유념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하단부 공검일반산업단지조성 지원 아까 그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궁극적으로 찬반이 양분되어있는 상태 맞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렇다라고 본다면 예산편성 그 부기내용들이 꼭 산업단지조성 한다는 쪽으로 오해할 수밖에 없는 조건으로 전부 부기가 달려있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이런 부분들을 왜 그쪽 부기를 다 하셨어요? 이런 식으로……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이 부분은 조금 전에도 잠시 말씀드렸습니다만 제가 이제 윗분들을 말씀드린 게 아니고 지난 27일, 28일 시장님 면담과정에서 찬성쪽의 당위성과 반대쪽의 당위성을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부서에서 신중검토를 해보라 뭐, 그래서 확정이 안 되고 진행사항이니까 이 부분은 제가 판단하기에는 뭐, 기본예산은 세우는 게 안 맞는가! 이렇게……

김홍구위원

기본예산을 편성하시더라도 부기행위들이 찬성 쪽으로 유도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금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이런 내용들이 지역민들에 그 갈등만 부축이고 실질적으로 우리시가 진행해나가는 방향설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민들에 그쪽 그 지역민들의 그쪽 그 의지만 바라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자신 없으면 애초부터 시작을 안 했어야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죄송합니다.

김홍구위원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국내여비 이 부분들 전부다 그런 식으로 짜여져 있어요. 예산들이, 그 다음에 행사실비보상금은 주민간담회개최 지원은 찬반이 뭐, 어떤 부분으로 갈지 모르기 때문에 관계는 없습니다. 그래 위에 부분들도 어차피 지금 양분되어있는 사항 같으면 예산을 편서하시더라도 쌍방간에 이해할 수 있는 부기를 다셨어야죠. 그럼 문제될 게 뭐있습니까? 그렇게 주민여론을 중시여길 거 같으면 안 그렇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신중을 기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혹여라도 작은 부분이라도 그래 주민들 갈등을 유발시켜서는 안 됩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 다음에 734쪽요. 농공단지 관리기본계획용역 이래 되어있거든요. 5,000만원, 이 어떤 내용이시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지금분양 중에 있는 함창 제2농공단지하고 화서 제2농공단지에 이렇게 농공단지조성하면 업종이 결정되거든요. 그래서 뭐, 새로운 우량기업이 들어올 경우에 그에 맞춰주기 위한 뭐, 용역입니다. 이렇게 좀 프리하게 해줘야지 뭐, 기업들 유치하기가 좋은 걸로 이렇게 판단됩니다.

김홍구위원

아니, 업체를 그러면 해당 입주할 의향이 있는 업체가 설정됐을 때 그 지원계획에 대한 기본계획이네요. 그러면.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경을 해줘야 됩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이제 산업단지조성 되면 화학 쪽도 있고 전자 쪽도 있고 이래가지고 결정이 되거든요. 그러면 우량기업 만약에 어떤 기업이 들어올 경우에 가급적이면 그쪽에 맞춰줘야지 유치하기가 쉽습니다.

김홍구위원

아니, 만약에 우리가 용역을 해가지고 들어오지 않을 경우도 있잖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럴 경우에는 요역을 시행을 안 합니다.

김홍구위원

그거를 어떻게 판단을 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금 대부분 산업단지라든지 그 다음에 농공단지에 뭐, 그렇게 계속 업종이 들어오면 거의 안 맞거든요. 그래서 들어오는 업체들한테 유리하게 이렇게 바꿔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홍구위원

기업체들도 자기들 이제 적은 돈 예산 들여 가지고 자기 소규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유리한 쪽을 타진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잣대로 그래 자기 답을 가지고 이제 접근을 하는 분들한테 이 용역한다고 답이 나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 용역을 이제 업종을 예를 들어가지고 청리산업단지에 당초에 철도공장 유치지역으로 되어있는데 그걸 화학공장으로 바꾸려면 그 개발계획변경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용역입니다.

김홍구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김홍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제가 지난번에 물었는데요. 그 국내기업 입지시설보조금 안 있습니까? 727쪽에, 그 예스코리아하고 농협하고 각각 이 예산이 편성됐을 때 예스코리아는 대강 얼마 7억 중에 농협은 얼마입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농협에는 149억을 투자해가지고 지금 예상금액이 7,500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말씀 드린거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7억 얼마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7억 7,500만원 그 다음에 예스코리아는 55억을 투자해가지고 지금 예상이 3억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3억 정도요? 그런데 농협을 이거 사실 기업으로 볼 수가 있는 부분을 조금 문제점이 좀 있는 것 같은데 본 위원 생각에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일부는 이제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듯이 법인을 설립을 따로 했거든요. 따로 했고 이게 일반 보조사업보다는 투자유치촉진조례에서 나가는 거니까 지금 현재로서는 제가 한 번 더 분석을 하겠습니다마는 그 지원되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투자촉진조례에 말입니다. 조례에 기업이 이제 금액에 따라 사실 이런 체계로 주는 부분이 안 있습니까? 기업에 50억을 했든지 100억을 했든지 그런데 과연 농협을 기업으로 봐야 되느냐! 우리 관내농협은 제 생각은 아직까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검토를 해보시고 다시 한번 더 예스코리아는 뭐, 기업으로 볼 수가 있겠지마는 과연 농협을 볼 수가 있겠느냐! 이거는 한번 검토를 다시 해 볼 의향은 없습니까? 이 부분은.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재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궁금한 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7256쪽에 민간경상사업보조 이거 도 사업이게 어린이디자인 이게 뭐에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금 2회째 어린이디자인 대한민국어린이대상 및 디자인캠프를 저쪽에 박물관 앞 자전거박물관 앞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산업추세가 디자인 쪽으로 이렇게 많이 바뀐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제 낙동강유역에다가 저들이 도비지원사업으로 국립어린이디자인 창의센터를 유치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한 460억 정도 예상을 하는데 지금 현재 기재부 예타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관계를 진행하려면 선점하기 위해서 금년도 제3회 대한민국어린이디자인 캠프를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금년도 행사를 한 6,400명 정도 참여를 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아, 그러면 전국에서 전부……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과장님 뭐, 5일 이후에 또 한 번 더 이렇게 와서 참 수고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 전통시장에……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16:50
태하

황태하위원

매년 우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뭐, 4억, 3억 내지 뭐, 5억, 6억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렇게 해줘서 우리 시장 활성화가 지금 어떻습니까? 된다고 봅니까? 사실은 그 중에 뭐, 화장실이라든지 뭐, 수도요금 이게 포함됐지마는 매년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시에 많이 하잖습니까? 그런데 아직까지 시장이 그렇게 활성화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늘 업무보고 때마다 이제 말씀을 드리는 내용인데 뭐, 실제 투자는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점은 이제 시장 상인들이 좀 노령화됐고 그 다음에 새로운 걸 이렇게 바꾸는 걸 별로 좋아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공무원들이 그 시장상인들과 뭐, 같이 호흡을 하면서 찾아보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큰 성과는 없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중요한 거는 제가 봐서는 이제 상인자체가 상인들이 자체가 바뀌어야 된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상인들 자체가 상인끼리 안 바뀌면 암만 우리시에서 홍보를 하든지 사업투자를 해도 효과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 앞으로 그런걸 우리 과장님도 아시잖습니까? 그래서 그런 중심으로 의식전환 좀 시킬 수 있는 그런 저거로 하지 않아야 되겠나, 지금 우리 상주시에 지금 시장이 몇 개있습니까? 지금 타시군에 이래 함창 상주 중앙시장 ……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중앙시장, 풍물시장, 함창, 공성, 화서, 은척, 화령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런 관계는 하여튼 잘 좀 많이 좀 신경 써야 될 거로 알고 있습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 우리 참 우리 뭐, 나름대로 시의원들이 지금 많은 관심도 가지고 오늘 또 공무원 공검 이래 면민이 참석을 했습니다. 좀 전에 제가 우리 과장님께 개인적으로 말씀하셨다시피 작년에 예산 5,500 잡았습니다. 잡았는데 그 당시에 또 공검 면민들이 와서 시장님하고 간담회할 때 국장님이 그러면 알았다 잠시 중단을 시켜가지고 철수를 시켜야…… 내가 철수시켰는 걸로 알고 주민들이 이제 안 하는 걸로 얘기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또 그래 간담회도 하고 뭐, 여러 가지 했는데 그래 올해 들어서서 6,000만원 예산을 한 500만원 증액을 시켜가지고 6,000만원을 해놨는데 조금 전에 우리 김홍구 위원님도 말씀…… 이게 내용을 보면 이렇게 좀 파는 쪽으로 이렇게 표기를 해놨어요. 그래 이게 뭔가 좀 잘못된 게 아니냐! 이거는 공검 면민의 일 아닙니다. 상주시 전체를 보고 이렇게 생각을 하셔가지고 빨리 이런거는 우리 시장님 이하 국장님이나 관계공무원들이 빨리 결정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게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간담회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뭐, 저번에 뭐, 우리 27, 28 간단회도 가졌고 또 찬반 동의서도 받고 이렇게 했지마는 아무 소용이 없잖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장님하고 빨리해서 사실 우리 환타 기업유치할 때 우리시의회 동의한 적 없지요? 와서 한번 상의한적 있습니까? 그 당시에 우리 의회와서 한번 이 몇 천억 되는 사업을 갖다가 우리 의회보고도 없이 그렇게 하였고 모든 거를 하면 우리 의회에다 갖다가 밀어 넣어가지고 관에서 결정해가지고 빨리 이거 결정해야지 아니면 공검면에 한 2천 한 4~500명되는 공검면민들 지금 양반 찬반이 들어와 가지고 자꾸 골만 더 깊게 생각하고 이렇게 알고 계시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시면 이렇게 이거를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야 되지 자꾸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나중 안 되면 전부 우리 의회와서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 의원들은 어떻게 그렇게 앞으로 활동하겠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조기에 결정을 못해가지고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아이, 그러니까 결정하도록……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양쪽에 들어오면 신청분석을 해보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해주세요. 해가지고 하여튼 이번 기회에 왔으니까 지금 이렇게 우리 의회와서 다 이렇게 얘기가 다 되었으니까 과장님이나 시장님이 결정을 빨리해서 하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임부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과장님 물 한잔 잡수세요. 717쪽 하단에 우리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으로 3억 8,000지원하시는데 지금 각 기업체마다 선정이 돼가지고 그래 주는 겁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은 이 관계 이제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 현재 인증사회적기업이 2개소가 있고 예비가 4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떤 일자리창출 그 다음에 실업자들 또 취약계층 노인살포 쪽으로 보시고 이제 기업이 막 성장단계에 있는데서 최소한을 지원을 해줘가지고 하는 걸로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지난번에 보고 드렸지만 희망세상하고 대운, 돌나라한농제약, 꿈마을작업보호장, 라임, 시의전서 전통연구회 이렇게 나갔는데 이 부분은 또 다시선정을 합니다. 도에서 그래서 그렇게 도 심사에……

임부기위원

그래 할 적에는 계속사업으로 주지 말고 다른 기업도 골고루 특혜를 하는 이런 식으로 되면 곤란하다. 그래서 혹시나 선정을 공평한 방법으로 우리시민이 모두가 이렇게 골고루 돌아가는 이런 각오를 또 꼭 좀 해주시기……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상반기 중에 도에서 위원회에서 선정심사를 합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심사하는 분들도 또 사적으로 들어가면 곤란하잖아요. 심사위원도 가끔 한 번씩 바꿔주세요. 예? 그리고 727쪽 우리 동료위원이 말씀해가지고 위에 상단부에 우리 종합물류단지가 이제 승인을 못 받았잖아요? 그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임부기위원

지금 폐기는 완전히 됐는 겁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MOU폐기를 해가지고 통지를 했습니다.

임부기위원

했습니까? 그러면 이제 폐기가 되었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래서 진짜 이래사업이 가능한 건실한 회사가 오면 다시 추진하기 위해서……

임부기위원

그런데 제가 이제 지역주민에게 항의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되어 가느냐고 제가 이제 사실은 그 얘기를 먼저 듣고 설명을 해드렸어요. 이랬더니 그러면 풀어주세요. 땅을 묶어놓고 이렇게 놔두면 우리가 어떡합니까? 이런 항의를 받았습니다. 지역주민에게 가셔가지고요. 설명을 드려주시고 어떻게 하겠다하는 거를 꼭 설명을 해주세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일단 추진위원회는 한 2~30명모인데 해서 설명을 했는데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주인이 이제 저거를 아직도 기대를 가지고 있고 이러면 처음 선거 때 내가 가보니까 기대를 하고 있더라고 그러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주민들에게 사업중단 안내통지를 11월 2일자로 전체……

임부기위원

아, 보냈습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임부기위원

예. 제가 11월 말일경에 뭐, 27~28일경에 내가 돌아봤는데 그 때 항의를 받았어요. 그래서 그게 그러면 일단은 안 되고 다음 추진이 될 적에는 또 어떤 뭐, 그 지역에 또 하든지 그거는 그때 사정이고 지금 일단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자기 재산권행사를 하도록 그래 해주는 걸로 해주세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리고 하단부에 낙동 구잠~물량간 도로 저번에 추경에 이게 예산이 안 올라 왔었는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그거는 이제 덧씌우기로 마무리하기 위해서 들어갔고 지금 이제 여기 사업을 해놓고 보니까 이제 옆 부분이 낙석이 떨어지고 이래가지고 위험이 있어서 5,200만원 뭐, 이렇게 한겁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추경에 저번에 올라와가지고 그것만 하면 덧씌우기 못 했는 부분을 다 한다고 이래 말씀을 했는데 또 이래 생겼나, 이러면 그때 공사를 할 적에 뭔가 잘못되어서 이런거 아니냐! 안 그러면 내가 500m 이러길래 또 연장을 하는 건가 이래 생각을 했는데……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낙서부분……

임부기위원

그 뭐, 제가 현장을 가봤는데 비올 적에 조금 쏠리는 거 이런거 있지마는 돈이 이렇게 들지는 안 할 거 같아요. 한번 사업을 하시는데 시비를 좀 잘 쓸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리고 마지막페이지 735쪽에 우리 그 차입금문제 이게 이래 이제 함창농공단지나 이래 주욱 돼 차입금을 상환을 하고 이러면 우리 이제 함창농공단지는 차입금이 얼마 나오며 이제 화서 농공단지는 얼마가 남는가! 이런 게 표기가 없어서 한번 궁금해서 그래 물어봅니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함창 차입금은 상환잔액 44억을 연차적으로 하는 거고 화서는 86억에 대해서 하고 지금 함창 제2는 12억원이 상환되었습니다. 그리고……

임부기위원

아, 12억이 되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화서 제2는 16억……

임부기위원

16억 됐고……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그러면 여기는 70억 남고……

임부기위원

어디가……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30……

임부기위원

함창이……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화서 제2는 70억이 남고 함창 제2는 32억이 남는……

임부기위원

32억요. 매년 그래 이자도 늘고 하겠네요?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황태하 위원님 추가질의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좀 해주십시오.
태하

황태하위원

보고서에 719쪽에요. 청년창업 및 일자리지원사업에 말입니다. 작년에 이제 6,000만원 올해는 1,000만원 더 늘여가지고 했네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매년 이렇게 해서 6년씩을 교육을 시키죠? 이거를 위탁을 해가지고 하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경북대학교에다가 그런데 실적에 보면 보고서에 의하면 이제 매년 이렇게 6명을 갖다가 교육을 시키는데 2012년도에 6명 했는데 하매 폐업이 하고 바로 폐업이 세 군데나 했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게 효과가 있겠느냐, 그리고 또 13년도에 또 6명이 했는데 또 네 군데가 폐업을 했어요. 그래서 이게 과연 올해도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마는 과연 또 여섯 군데 이래하고 있는데 과연 이게 실용성이 있겠느냐? 하면 그래 폐업을 하지 말고 계속 창업을 잘해서 잘하라고 이렇게 돈을 주면서 이렇게 했는데 도비사업으로 이래 하는데 이런 사업도 우리시에서 관리를 좀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 들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얼마 전에 저런 얘기하번 했습니다. 우리 상주지역에 기업유치에 조금 전에 우리 안창수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7억이 농협에 2억하고 이제 투자금액을 주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예스코리아하고 2억을 주는데 우리시 전체에 대해서 보조금 주는 거 있잖습니까? 그런 기업유치를 하면 하는 거기에 의한 투자금액에 그 회수 안 한데가 많지요? 하다가 부도나면 어떻습니까? 법적으로 효력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그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웅진에 지금 우리 도하고 시하고 합쳐가지고 104억이 상당히 큽니다. 왜냐하면 맘마국수공장이 2억 1,000만원 있습니다. 그래서……
태하

황태하위원

그 두 군데입니까?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게 법적으로 받아낼 근거 있지 않습니까? 그냥 뭐, 그것도 없이 그냥 줬어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저들이 가압류를 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 매각에 따라서 제1순위가 우리은행에 그쪽에 많이 가고 저들 솔직히 뭐, 돌아오기가 힘들 그런 사항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그 관계는 저번에 우리 국장님한테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개선을 한다하니까 앞으로 그렇게 개선을 해야 될 겁니다. 왜 그런가하면 우리시에서 보조 좀 줘가지고 해주려하면 1순위로 해놔야 되지, 그 법을 바꾸더라도 계속 후순위 있으니까 우리가 못 받아들이면 그 만큼 우리시에는 손해를 본다.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안전장치를 국장님하고 같이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 거는 앞으로 사업자할 때는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우리 참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이나 우리 기업유치를 할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그지요? 시에서도, 그런데 우리가 이제 기업이하고 있다가 좀 이 기업체가 잘 돼가지고 단지가 좀 적어가지고 좀 넓혀달라 할 적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지금 말씀하신 제가 판단이 이제 외답농공단지에 이제 말씀을 하시는 거 같은데 저희들이 이제 기존 농공단지를 확장하는 게 그런 전례가 잘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임부기위원

그렇지요. 없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도에 또 질의를 뭐, 해놨습니다. 이런 경우에 옆 부분이 좀 필요한데 확장을 하는 방법이 없겠나 뭐, 여러 가지로 검토 중이니까 조금 뭐, 이래 조급한……

임부기위원

아이, 그래 조급한 거보다도 이게 이제 너무 복잡하고 또한 제가 이제 앞을 보니까 대체부지가 있더라고 그런데 그거를 임대를 놓고 지금 계시잖아요? 그지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아, 앞부분에 길옆에……

임부기위원

예.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그 부분도 우리직원들하고 가가지고 그걸 뭐, 환경면에서도 보니까 상당히 보기 싫고 이래가지고 철거하는 방향으로 한번……

임부기위원

그래가지고 임대를 할 적에 우선은 그러면 임대로 빌려주든지 해가지고 이 사람이 다른데 가서 공장을 하게 되면 기업유치 하는 거보다도 여기서 넓게 하려하는데 그걸 놓칠려하면 그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임부기위원

적극 노력하셔가지고 논스톱으로 해도 돼요. 그런 거는 아이 그, 우리 지역에 세금도 많이 내고 하는데 그런 거를 안 도와주고 엉뚱한데 가가지고 성과도 없는 기업유치 한다고 돈 다 쓰고 다니고 이거는 안 되거든요. 우선 그런 거부터 해결을 민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바로 해결해주는 게 저는 좋을 거 같습니다. 부지가 없는거 같으면 하지마는 또 충분히 할 수가 있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해청같은 경우에는 이제 우리 농공단지도 몇 군데 권해가지고 시작은 하다가 본인들이 신청을 파기하고 이래서 하여튼 그쪽부분이 확장될 수 있도록 뭐, 그 지역이 아니더라도 해청이 사업을 좀 이렇게 늘릴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신경을 쓰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강제적으로라도 자기지역에 그 가까이 있어야지 관리능력이 좋거든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서 그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부지로 대체로 그 또 주차장 만들어 주고 다른데 하고 얼마라도 그 수용할 수 있잖아요?
부엽

전부엽경제기업과장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만들고 그 지역은 달라하는 데로 좀 주고 안 그러면 더 크게 달라하면 더 사가지고 돈 안 줍니까? 어디, 그 땅 조성만 해주면 다 땅 사는데 그래 좀 속히 좀 조속히 해 줘 봐요. 그런 건,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위원장

예.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경제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5년도 상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5년도 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는 12월 10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계수조정을 위하여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