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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163회 제1본회의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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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72쪽에 오토캠핑장 국민여가캠핑장 송악공원은 어디지요? 그런데 오토캠핑장이라 그러면 바로 예를 들어서 캠핑카가 들어와 가지고 뭐, 이래 코드를 다 세 가지 좍 꽂으면 말하자면 다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죠?

전기, 수도…… 그래 지금 캠핑장이 지금 몇 군데, 지금 거기는 지금 계획이고 상주에 몇 군데죠? 이제 뭐, 그래 지금 뭐, 걱정스러운 면에 또 지금 다시 또 담당과장님이 바뀌셔 가지고 노파심에서 한번 말씀드리자면 그래 지금 이제 우리가 혁신도시 도청, 경마 다 놓치고 정서적인 예를 들어서 낙동강 시대를 맞았거든요. 아주 이 분야에 예를 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머리 아픈데 식히기 위해서 말하자면 우리 상주를 선택할 수 있는 어떤 입지를 지금 마련하고 있잖아요.

그거는 낙동강이 없으면 이런 혜택이 주어지지 않잖아요? 그러면 이런 정말 좋은 여건에서 우리가 주어졌는 자연적인 문경이 지금 관문이 저렇게 되었듯이 우리가 지금 물 시대에 예를 들어서 낙동강을 통해서 말하자면 먹고 살 수 있는 어떤 여건을 마련해야 된다고 수차례 제가 얘기했는데 과장님이 처음 오셨으니까 또 이제 좀 얘기를 해야지 좀 더 인식이 될 거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그래 부산하고 서울하고 우리 중간이잖아요. 그지요?

그러면 우리가 일본을 가면 뭐, 7시간씩, 8시간씩도 가고 또 뭐, 중국도 가면 뭐, 하여튼 4시간, 5시간은 보통이거든요. 그러면 부산에서 자든지 뭐, 예를 들어서 서울에서 자든지, 그런 어떤 상주에서 자든지 이렇게 중간을 이렇게 갈라서 얘기했을 때 자고 가고 뭐, 할 수 있는 어떤 여건으로서 명품, 지금 중국관광객이 왔는데 너무 지금 서울에서 바가지도 씌우고 막 지금 문제가 생겨 가지고 우리나라 전체의 말하자면 추락할 어떤 입장이거든요. 그러면 그 주변 들어가는 입구라든가 모든 어떤 기반조성과 모든 태도라든가 모든 환경적인 면이 왔을 때 다시 친구한테나 모든 가족한테 다시 한번 거기 가 보자 정말 좋다.

진짜로 뭐, 이렇게 치유를 하고 갈수 있는 어떤 장소로서 만들 명품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한번 와 가지고 󰡒아이구 그거 되도 안 해요.

거기 가지마 고만󰡓 이러면 이거는 우리가 이제 끝난 거예요. 그래 그런 기준으로 지금 사명감을 가지시고 말하자면 추진을 하셔야 된다. 뭐, 이 말씀을 드리고 정말로 우리 상주가 낙동강 시대가 왔다.

이 지금 여기 올라 왔는 제목만 해도 지금 아홉 개입니다. 아홉 개가 이걸로 가지고 먹고 살 어떤 환경을 못 마련하면 책임을 지셔야 되요. 어디서 돈을 이렇게 투자를 해서 가져올 수 있습니까?

우리 자체적으로는 안 되잖습니까? 그런 정신을 갖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서 설명을 하셔야지, 그 일단은 이게 지금 2011년도부터 해 가지고 지금 고민을 많이 해서 하고자 하는 어떤 모든 게 이제 계획 다 끝난 입장에서 지금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표현하고 또 한 사람의 예를 들어서 내용을 또 감안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주관 없이 그렇게 간다 그러면 그것도 문제가 있지요?

예. 그러면 그 내용이 어떻게 하겠다 하는 게 다 구상이 돼가지고 있으니까 설명을 하세요. 나중에, 설명을 하셔 가지고 지금 이런 지금 다 된 밥에 지금 이런 식으로 모든 게 괜히 이루어지 않는거 같이 그런 식으로 확산이 되면 안 되니까 설명을 잘 하셔 가지고 이해를 시키세요.

예. 과장님 문화에 대해서 잘 아시는 문화예술에 대해서 잘 아시는 담당을 하셔 가지고 다행이네요. 예. 61쪽에 상주 생활문화센터 조성 있잖아요.

아까 뭐, 한 가지만 부탁드리고 뭐, 이거를 아까 대답을 들었는데 왜 제가 지금 이제 이렇게 하면 대답은 들었지만 못 믿어서 그런 게 아니고 녹취가 되잖아요. 지금. 그러면 뭐냐 원래하고자 하든 어떤 그 계획에서 조금 벗어나서 지금 예술촌이 들어오거든요.

맞지요? 먼저 1,800만원 들여서 그 용역을 했다가 지금 뭐, 좀 캔슬 되고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도비가 들어 와 가지고 됐는데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남장지역민 들하고 생활권이 침해되지 않고 같이 협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돼야 되고 예술촌 독점을 해서는 안 됩니다. 독점을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그런 식으로 한다면 이거는 그 남장민들한테는 의미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꼭 좀 이행하시고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문화융성에 대해서 이제 우리 정책이 지금 박근혜 정부에서는 문화에 대해서 지금 모든 자료를 이제 뭐, 수집을 해서 개발하라. 이제 이 말이잖아요?

그지요? 예. 그래 상주는 이런 고도의 역사적인 장소니까 이게 많아서 이제 옛날 어떤 문화가 이제 이렇게 떠오르는 어떤 입장이 됐네요.

거기에 잘 저거를 하셔 가지고 그 조선…… 그리고 이제 63쪽에 조선감영 역사고도에 대해서 관광자원화 사업 이거는 이제 나주감영하고…… 그러니까 500억이죠. 그러니까 500억을 이제 말하자면 각각 이제 전라도하고 우리하고 이제 뭐, 해서 진행하겠다 하는 정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제 물론 그게 국비, 도비, 시비 사업이 들어오겠지마는 매입은 계획이 어떤 식으로 하실 건데요? 먼저도 말씀 드렸지만 이 계획 때문에 지금 해놓은 계획을 무차별하게 예를 들어서 밟아서 안 되거든요.

그거는 감안을 하셔야 되니까 그거는 상의해서 나중에 저거하시고 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서 어떤 그 건물을 막 많이 짓는다 하는 어떤 이런 입장인 거보다는 역사적인 어떤 상징을 하는 그거잖아요? 맞아요? 아니, 있기는 있는데 예를 들어서 크게 뭐, 건물이 많이 들어선다든가 이런 거는 아니잖아요?

좀 이렇게 좀 일단은 이게 이렇게 주어졌으니까 이거를 따오기는 따와야 되겠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