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재현 의원 발언

163회 제1본회의2015-02-10

정재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간략하게 한번 좀 물어볼게요. 우리가 도로명을 이거를 시작한 지가 처음 명을 지을 때가 한 2000한 7년도나 그 정도 되지요? 2008~9년도 그렇지요?

그때부터 왜 도로명을 만들기 시작해서 이제 그거 확정짓기까지는 한 3~4년 걸렸지요? 그게. 그렇지요.

그런데 이제 그 당시에 보면 지금도 아마 그럴 거예요. 아마 그 특별한 상징성, 특징성도 없이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냥 지어진 도로명이 지금 있거든요. 그런데 많지요?

우리 상주시 관내도…… 예. 했는데 그 지역에 특별한 것도 없으면서 그게 우연히 지어진 것도 있다 말이에요. 지금요.

그런 거를 바꿀 수 있는 시기가 언제 입니까? 혹시 지역 주민들이 원한다면. 그 허가 기관이 어디입니까?

그게, 바꾸게 할 수 있는 허가 기관이……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유통마케팅 그 업무에 대해서는 처음이지요?

과장님? 아, 북문동에 있었다가 오셨지요. 맞아, 내가 착각했습니다.

지금 우리 유통마케팅과는 지금 직원이 몇 명입니까? 예. 그래요.

보면 지금 과장님 이야기하신 대로 여기 농업에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서 지금 6차 산업까지 갈수 있도록 해야 될 과가 바로 유통마케팅과잖아요? 제일 중요한 과입니다. 다른 과는 지금 생산성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농민들이 어느 정도의 단계까지 다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 다 올라와 있고 기술센터나 다른 과를 통해서 그 생산 기반적인 기술이라든지 생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다 고소득 수준까지 고 생산기술까지 다 올라와 있는데 지금 판로가 제일 문제거든요. 그런데 지금 유통마케팅과에 지금 여기 보니까 업무가 굉장히 상당하다 말이에요. 이거 지금 업무가 이런 막대한 업무를 6차 산업으로 가야 될 그런 중요한 마케팅 업무를 갖다가 과연 지금 이 인원 가지고 감당할 수 있겠느냐?

그 지금 부시장님, 국장님도 계시지만 제가 봐서는 이거 어떤 형식적인 유통마케팅과 아닙니까? 지금 이래 가지고 이 가능하겠습니까? 이거.

그러니까 과장님은 이게 뭐, 농업인이 피부에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과연 이렇게 과중한 일들을 지금 이렇게 다 할 수 있겠느냐! 지금 제가 봐서는 이거 상당히 문제가 있고 힘들다고 보거든요. 여기 보니까 또 지금 곶감 수출도 여기서 합니까?

그러니까 보십시오. 지금 수출계획 세워야 되지 바이어 만나야 될 거 아닙니까? 또 만나야 되지 또 모든 기반조성할거 계획수립 해야 되지, 몰라요.

제가 봐서는 이거 부시장님 이거 제가 봐서는 어떤 형식적인 과를 만든 거 아닙니까? 이거 지금, 이래 가지고 이거 되겠습니까? 이거.

물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지요. 하는데, 하여튼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 과장님 말씀에 우리 농민들이 피부에 닿도록 모든 걸 해 보시겠다고 말씀하셨으니까 그 얼마나 피부에 닿을지 내가 한번 분명히 한번 지켜보고 나중에 가서 여기에 대한 이 과에 대한 특별한 결산을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예. 국장님, 부시장님 분명히 그 해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하여튼 농민들이 수익성에 대해서 피부에 닿도록 유통마케팅과가 거기에 대한 마지막 결산 뭐, 감사라 하면 이상하고 하여튼 그걸 제가 철저하게 제가 한번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