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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희 의원 5분자유발언

163회 제1본회의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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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본의원도 이제 행사를 할 때 그 참여율 관계는 상당히 높았던 거는 인정을 합니다. 하는데, 다른 관계는 우리 대다수 동료의원들이 예산을 지난번 6억 5,000만원 편성했을 때 1억만 세워주고 나머지 5억 5,000을 삭감한 것은 똑같은 것을 다음에 올리기 위해서 남은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이거는, 아니고 상주가 이제 삼백의 고장이기 때문에 곶감축제라든지 또 오디라든지 뽕나무 관계 되는 거 한우라든지 또 이제 명주 뭐, 이렇게 축제를 품목별로, 시기별로 나눠서 세워야 되는데 오늘 지금 업무보고로 봤을 때는 전혀 집행부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또 예산만 요구하는 그런 게 올 것이 예상이 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번 업무보고가 끝나면 시장님, 부시장님에게 건의를 드려서 단위 품목별로 축제계획 보고회를 한번 가질 필요가 있어요. 3월 달이나 빨리 할수록 좋겠지요. 그래 해서 예를 들어서 곶감행사도 외남하고 상주시내 두 군데 한다고 말이 많았습니다.

그 외남 한군데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그 한우축제 할 때 특히 이거는 말이죠. 굉장히 불평이 많았는 거 알고 있어요?

왜냐 하면 식권 때문에 회원들한테만 식권 배포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해받기 좋을만 하게 또 우리 시장님하고도 관계된 얘기들이 나오는데 한우축제 같으면 굳이 상주시에서 잡탕식으로 하지 말고 낙동에 기반시설 다 되어 있습니다. 낙동 가면 낙동면 둔치에 가면 식당이 많이 있거든요.

이미 하매 행사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더 욕심낸다면 낙동강에서 또 낙동강 가요제를 거기서 붙이고 옆에서는 상주사람만 오도록 하지 말고 구미시라든지, 의성이라든지, 또 출향인사들이 낙동강에 와서 한우축제 즐기면서 축제도 참석하고 이런 방법을 한번 검토가 필요하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지역구라 얘기하는 거는 아닙니다.

아니고, 그 다음에 이제 포도라든지 이렇게 해서 예산 관계를 더 많이 세워도 관계 없어요. 꼭 6억 5,000만원 할게 아니고 품목별로 지난번 행사에는 물론 긍정적인면도 있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이거는 그냥 소비성 행사라는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이래서 생산적인 축제가 되도록 하려 그러면 단위품목별로 시기를 좀 조정해서 그렇게 좀 행사를 해 주시고 그 또 하나 거기서 뭐, 시민의 뭡니까?

그 시민의 날 행사도 했거든요. 이런 행사 같은 걸 하는데 너무 말이지 막 모아 가지고 하지 말고 불리해서 개최 되도록 한번 담당과장께서 지금부터 좀 연구 검토 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