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인구증가 시책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매년 이게 인구증가에 대해서는 연초에는 우리 각 읍면에다가 공문을 보내서 인구증가에 대해서 많은 신경 좀 쓰라고 이렇게 공문을 추진을 하다가 또 3~4개월 지나고 연말 되면 시시부지해지는 그런 시책으로 지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 관계를 조금 분명하게 해서 우리 지금 인구가 많이 줄어들잖아요? 사실은 돌아가신 분은 많고 전입은 적고 이러니까 그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이 관계를 좀 많이 신경을 써 주면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지금 함창에 우리 LH에서 주택 짓는 것 알고 계시죠?
그래 526세대 지금 어렵게 해서 시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일반 분양이 210세대라요. 그래 임대는 이제 7월부터 다시 316세대를 새로 짓고 이런데 지금 27평은 다 나가고 없어요. 그런데 30평은 지금 한 72세대가 지금 덜 나가고 있는데 이 부분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절반 가까이 분양이 된 것은 점촌에서 절반 정도 지금 분양이 되었고 또 인근 우리 공무원들이 좀 하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북부지구에 있는 공무원들 좀 집약을 해서 타지에 있는 공무원들을 함창에다가 유입을 시켜주는 좋은 방법이 없는지 한번 그걸 강구를 해서 학교라든지, 관공서에 공문을 보내서 그걸 파악해서 지금 상주나 점촌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특히 선생님들 그 분들을 파악해서 그걸 추진해서 인구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그런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하면 안 좋겠느냐? 그래야지 또 우리 제2의 LH주택을 추진할 수 있거든요?
그 관계에 대해서 인구증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주위에 인근 공검, 은척, 이안을 중심으로 해서 공무원들을 좀 집약을 해서 타지에서 하여튼 계시는 분들 함창으로 유입을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47쪽에요. 영유아보육지원에 대해서 지금 우리 관내에 어린이집이…… 요즘 아시다시피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이러는데 지금 우리 관내에 CCTV가 설치된 어린이집 파악을 좀 했습니까?
그리고 이제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이 되는데 우리 선생들을 시에서도 어린이집 선생님들을 정기적으로 교육시킬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그럼으로 해서 학부모들이 마음 놓고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는 것도 우리 시에서 해 줘야 될 그런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왜 그런가 하면 또 우리 혹시나 모르니까 상주시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장담할 수 없으니까 미리 그런 걸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우리시에서도 어린이집에 선생님들 정기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그런 일이 절대 없도록 그렇게 해 주는 것도 우리시에서 할 일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을 좀 하고 CCTV도 설치를 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권장도 하시고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럼 지금 마지막 줄에 보면 LH에서 하는 것 위탁하는 것 지금 계획은 다 되었습니까? 어떻습니까? 국립…… 국립이죠?
공립이죠? 그것 하여튼 위탁하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움이 없도록 진짜 우리시에서 잘 선정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