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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163회 제2본회의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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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오신지 며칠 안 되었는데 오늘 질의 답변 하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예.

업무파악 일단은 좀 우리 총무과는 그래도 시의 재정을 뭐든지 다 아셔야 되니까 한 가지 물어볼게요. 지난 우리 구제역 때문에 화서IC에 구제역 방역초소 설치하는 게 있었습니다. 그때 화서IC에서 전기 못 빌린 일이 있는 것 아십니까?

그래 그것은 원인이 뭔가 제가 알아보니까 화서IC가 보은 도로공사 보은지사 소속이더라고…… 이게 상주지사가 있는데 어째 보은지사가 있는가 업무협의를 좀 하셔 가지고 지역에는 지역 있는 데를 아까 뭐 교육청도 잘 안된다 하고 이러는데 모든 행정관청이 모두가 공유하고 지역에 애정을 가지게끔 만드는 일을 이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 좀 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저희들 35쪽에 우리 국민의 알 권리 더 거창하게 나왔는데 시민의 알권리를 좀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몇 군데 현장을 가보니까 공사현장에 가 보니까 공사명이나 공사안내표시나 안 그러면 투시도나 이런걸 해 가지고 시민들이 알도록 해 줘야 되는데 이게 좀 뭐 행정부서에서 하기는 모르지만 총무과에서도 다 하셔야 될 걸로 압니다. 먼저 공사 시작하기 전에 계획이 다 되어 가지고 했을 적에는 변동이 된다고 하면 그때까지는 안해도 되겠지만 확정이 되었을 적에는 투시도와 공사명을 꼭해 가지고 시민들이 알도록 모든 현장에 해 주셨으면 싶습니다. 지금 제가 며칠 전에 거꾸로마을 거기 짓는 데가 어딘가 싶어서 가 보니까 그런 게 아무것도 없고 찾지도 못하고 그냥 왔어요.

우복동이라는 데가 상당히 넓습디다. 그래 골골이 다 찾아봐도 없어요. 이러니까 지번이라도 가르켜 줬으면 찾을 수 있는데 그런 것 하며 또 우리 태평성대 경상감영이나 또 그 옆에 농업테마공원 다 지었는데도 그게 없어요.

그래 여러 현장들을 그래 좀 만들어 가지고 해야지 시민의 알 권리를 말씀만 하시고 안하시면 곤란하다. 이런 뜻입니다. 국비에 책정도 많이 되고 있잖아요?

또 아까 자매도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까 한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간부회의에서 이야기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카메룬에 바앤드시라는데서 자매결연을 맺고 싶어서 지난 1월초에 왔었거든요? 이래 와 가지고 거기에 시장님이 또 우리 시장님하고 바앤드시가 인구 30만 되는 도시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상주에 뭘 배우려고 이래 왔는데 이제 시장님 답변은 도의 새마을과하고 해 가지고 새마을을 배우고 그 다음에 우리 양계 산업이나 우리 상주가 이제 농업분야에 발달이 많이 되어 있으니까 우리 상주시와 한번 자매결연을 해 보겠다는 제안이 왔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뭐 아는 게 있으시면 한번 말씀을 해 주시면…… 그게 이제 도 새마을과하고 시장님 말씀은 도 새마을과하고도 우리 이제 새마을에 대해서는 우리시가 좀 사실은 많이 저거를 자료를 많이 안 가지고 있으니까 도의 자료를 묻고 도의 정책을 물어 가지고 이래 한번 해 보겠다. 이런 말씀으로 했으니까…… 예.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우리 90쪽에 무양동에 월드컵경기장이 신축되는 것 아시죠? 월드컵 아!

볼링장…… 그게 어떻게 해서 들었는지 하고 준공은 언제쯤 되는지 그걸 좀 알고 계신지 싶어서…… 우리 그래 볼링대회가 보니까 올해 열리는 거는 없더라고요. 계상이 안 되어 있네요. 이 분이 저쪽 외지분이신 모양인데요.

상주에 와 가지고 국제대회도 열수 있는 이런 시설을 갖췄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한번 파악을 해서 또 제가 보니까 그쪽에 국제대회도 열고 이럴 수준이라면 우리가 버스터미널부터 해 가지고 서쪽으로 제방까지 참 국제대회까지 열린다고 하고 이러면 길도 빨리 열어주고 이래서 지역에 아주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뭐 여관이라든지, 안 그러면 식당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상당히 활성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 아직은 대회 유치에 대해서는 이런 것은 아직 한번도 이야기가 없었네요? 예.

과장님 제일 마지막에 하시느라 늦게까지 하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163쪽에 야생동물피해 예방사업 목책 우리 전기충격기 70개소해 가지고 우리 신청하는 대로 해 가지고 200만원 정도 하도록 되어 있네요? 예.

그게 이제 논이, 논이나 밭이 골짜기에 하나만 있는 것 같으면 빙둘러 가면서 하면 다 되는데 본의원이 한번 현장에를 가보니까 논들이 여러 개가 죽 붙어 있더라고 논, 밭이요? 이랬을 적에 이 논 하나가 있으면 여기 한 바퀴 다 돌려야 되고 목책을, 또 바로 밑에 논이 또 신청을 하면 또 논둑 위에서 또 하면서 한 바퀴 더 돌리고 이중으로 하는 논둑이 많습니다. 한번 현장에 가 보시면 저하고 한번 가보시면 내가 설명을 더 드릴 수가 있는데 그래서 이게 또 위에 우리 아시는 분들은 출입을 하고 이러시는 분들은 이 논을 이 제도를 알아 가지고 신청을 해 가지고 잘 사용을 하고 있는데 밑에는 몰라서도 못하고 이러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거기는 그만 피해를 자동으로 입게 되는 거에요.

위에는 이제 목책이 있으니까 괜찮은데 이랬을 적에 이중으로 또 할 필요도 없고 밑에 측에 하면 그랬을 적에 거기 동의를 여럿이 같이 얻어 가지고 한 바퀴 다 돌리면 여러 논이 피해를 안 입는 그러니까 이제 낭비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구리도 비싼데…… 그래 우리 같이 한목 그러면 자부담이 안 들어도 더 싸게 지원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 해야 되지 혹시나 이제 지금부터 올해부터는 논둑 하나에 전기줄이 두 개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 그렇게 꼭 해 주면 효율적이고 전기도 적게 들고 국가적으로 득이고 우리 상주시도 득이고 그래 절약하자는 뜻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