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조준섭 의원 발언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이 하십니다. 먼저 앞서 우리 동료의원님께서 인사나 모든 것을 많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그건 생략하고 간단하게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36쪽에 보면 자매도시 교류사업 내실화 있죠?
지금 현재 보면 이번에 올 2월에 우리가 부산 연제 자매…… 이틀만에 이런 성과를 올린다는 것 대단한 성과입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전번 2월 9일 부산진구청에 거기서 자매도시와 먹거리 직거래장터를 하는데 제가 거기에 부스를 하나 얻었어요. 얻어 가지고 우리가 2월 10일 가 가지고 곶감을 한 700박스 팔고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상당히 필요하다. 지금 우리 농민들은 어느 정도 기술단계는 상당히 높게 올라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마케팅 분야에 우리가 판로를 개척해 주려고 하면 이 분야가 상당히 지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작년도 정말 대풍은 왔지만 우리 농민들한테는 정말 흉년이 든 그런 쓰라린 그런 작년 한해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우리 도시와 자매결연을 활성화해서 우리 도시민들한테 직거래를 할 수 있도록 농산물을 이런 것들을 좀 많이 확대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면단위에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게 되면 동 단위와 맺게 되면 사실 작년에도 우리가 한번 시도를 했었는데 사실 경비가 많이 납니다. 이런 뒤의 경비 부분이라도 정말 시에서 지원을 해 줄수 있는 이런 것들을 좀 해 주시고 정말 이런 자매도시와 자매교류를 맺는 것이 상당히 우리 농산물을 파는데 도움이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확대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44쪽에요. 우리 곶감 수매홍보 여기에 대해서 몇 가지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수매를 하고 있죠? 지금 농협하고 원예농협, 지금 뭐 얼마나 수매를 했습니까? 1억 5,000…… 지금 우리 전번 본예산에서 광고료를 지금 4억 예산을 세웠죠?
지금 광고를 보면 우리가 광고 홍보하는 것도 제가 TV에서 한번 봤습니다. 상당히 송해 선생님이 나오셔 가지고 하는 것은 제가 봐서는 한 3억 정도 들여야 된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상당히 싸게…… 사실 작년 대비 이제 우리가 46% 감 생산이 증가되었죠? 우리가 상당히 감 농사는 정말 대비를 안 해서 감 농가에는 많은 혜택을 주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곶감농가에는 정말 작년과 같이 가격형성을 할 수 있었든 것은 이런 것들을 정말 종합해서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또 우리 산림팀에서 정말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곶감농가가 그나마도 현상유지를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정말 고생을 하셨고요.
두 번째 정갑영 의원이 말씀 질의를 했는데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운영에 대해서 이게 지금 현재 본의원이 볼 때 녹색연합에서는 여기 떠났습니다. 예. 그냥 일부 거주를 하고 어쩔 수 없이 계약기간만 채우려고 있겠죠?
해서 지금 뭐 과장님께서 많은 연구를 하고 계십니다만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이 사업을 시나 면이나 이래 해서 단체에서 어느 단체에서 운영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면 사실 이 예산 2억 안 들어갑니다. 얼마든지 자체 운영을 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자체에서 운영을 한번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마을에 보면 마을단위 꽃길조성 공원화 작은 소공원화 이런 것들을 상당히 선호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쪽에 한번 과장님께서 연구하셔서 진짜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그런 마을 분위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