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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최경철 의원 발언

165회 제1총무위원회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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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실장님 좀전에 정갑영 위원님께서 23페이지에 대해서 상당히 좋은 말씀도 해 주시고 아주 지적을 많이 해 주셨어요. 우리 보통 각종 행사 안 있습니까?

얼마전에 농기계 박람회 했을때도 우리 농정과에서 6억 비용을 주고 뭐 곶감축제하고 이런 것 그것도 협회에다 주고 이랬는데 보통 그런 행사할 때 보면 돈 주고 정산은 받겠지만 그 분들이 그 돈을 가지고 외지의 사람들을 불러서 천막이라든지 각종 이런 행사를 다 해요. 그런데 왜 그래 했느냐 물어보면 이제 상주시내는 아직도 그만큼 대규모로 할 사람들이 없어서 그래 한다. 하는 것은 그 말도 일리는 있어요.

있는데 계속 그런 것 같으면 상주시민 아무도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내 생각에 대안에 그렇게 주더라도 상주시 업체에 30%면 30% 넣어 가지고 같이 해라. 이런 조건을 달아 줌으로 해서 차차 상주 업체에서도 발전이 되고 또 보강이 되고 하지 않겠느냐?

이런 안입니다. 혹시라도 실장님께서도 다음 기회에 그런게 되는 것 같으면 각 부서마다 과마다 그런 행사를 할때는 지방 업체도 몇 프로 참여를 시켜라. 그래 가지고 뭐 조건을 달아서 주시는 것 같으면 차후에 3년이나 5년후에 가서는 상주시가 그런 업체들이 발판 기반을 잡아 가지고 완전히 정착할수 있지 않겠느냐?

그러면 그 돈이 상주시내에 떨어지는 것 같으면 다소나마 경제적으로 나을 것이고…… 이상입니다. 과장님이 교육 가신 관계로 이왕 서신 김에 조금만 제가 말씀드릴테니까 그냥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 아레 우리가 현장방문했을 때 수상레저센터 조성할데도 한국해양소년단하고 MOU체결했다고 말씀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이나 안 그러면 대표축제 하는데 8억 4,000만원 들어가게 되었는데 민간분들한테 그래 다 줬을 때 그분들이 하다 못해 뭐 조금전에 전 시간에 기획실장님한테도 주문을 했지만 지역업체 있는데를 할당을 주시고 그 다음에 수상레저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해양소년단만 계속 주는 것 같으면 우리 상주에서는 자생을 못해요. 아무 것도, 그러니까 일정한 부분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또 뭐 해병전우회라든지 안 그러면 관련되는 업체를 찾아서 자꾸 몇 프로라도 시키는 거라요. 그러다 보면 배워 가지고 상주에서 정착을 해서 상주 사람들이 일을 할수 있게끔 그것 좀 주문 좀 합니다.

그래 대표축제를 하고 이러는 것 같으면 여기도 예를 들어서 잔잔한 것 현수막이라든지, 몽골텐트라든지 오만거 많이 들어가는데 거기에서도 한군데다가 다 업체 맡기지 말고 상주시내에 있는 업체에다가 부분적이라도 일정한 걸 주시는 것 같으면 다소나마 많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