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갑영 의원 발언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상주시 정책과 예산을 총괄하고 있으니까 몇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23쪽 펴 보실래요? 23쪽…… 이게 이제 상주시 예산이 기능별로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는 것인데 제일 아래쪽에 보면 산업․중소기업쪽에 구성비가 2.42% 그렇죠?
한 장 넘기시면 국토 및 지역개발 부분에 지역 및 도시는 또 우리 지역에 쓰는 것이니까 그렇고 밑에 산업단지에 1.92%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전에도 여러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 도시가 발전하려고 하면 우리 국가에서도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는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국가의 수준을 어떻게 끌고 가겠다.
그렇게 국정을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지방자치단체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지방의 발전을 어떻게 끌고 가겠다하는게 확실히 나와 있어야 됩니다. 중장기 계획에 의해서, 우리 주식투자하는 분들 그런 격언이 있습니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마라고, 몰빵을 하면 몰락을 할 수가 있어요. 잘못하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 산업은 균형있게 골고루 성장을 해야죠.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해야 되는데 여기에 중소기업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거의 투자가 안되고 그러는데 어떻게 그게 공조를 할 수가 있어요? 지금 봐서는 우리는 농업에 몰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농업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상당히 중요해요. 우리 지역에서, 농민숫자가 농업에 종사하는 분이 50%가 되기 때문에 그런데 거기에 못지 않게 새로운 성장동력을 우리가 찾아내야 되는 겁니다. 이것 못 찾아내면 앞으로 10년, 20년후에 상주시 침체는 불을 보듯 뻔해요.
저희들이 우려하는 것은 그렇잖아요? 우리 세대는 먹고 살수가 있습니다. 농사 지어 가지고, 우리 밑에 세대가 먹고 살수 있는 지역이 될수 있느냐?
이 지역이 상주가…… 우리 밑에 있는 자녀들이 이 도시를 안 떠나고 여기서 직장을 잡고 여기서 생활을 해야지 여기의 도시 인구가 안 줄어들고 유지가 되는겁니다. 그래야지 소비가 되고 생산이 되고 경제가 돌아가는 것이죠. 지금 젊은이들 거의 다 떠났어요.
어르신들 지금 농사짓는 어르신들 저렇게 계시다가 돌아가시면요. 물론 농사짓는 분들 있죠. 그런데 대규모로 짓습니다.
그분들이 이제, 영농규모화 해 가지고…… 사람은 없어져요. 우리 김태희 위원님 계속 전에도 말씀 많이 하셨습니다. 경북대, 상주대 통합문제로 인해 가지고 학생이 줄어 가지고 지금 우리 시내에요.
경기가 팍 죽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담당관님?
그래 소비할수 있는 세대가 많아야지 그 도시가 이렇게 경제적으로 활성화되고 돌아가는데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까요. 소비를 안해요. 이 분들이 어디 돈을 씁니까?
이 분들이…… 병원에 밖에 왔다갔다 안합니다. 병원, 약국…… 병원, 약국 운영하시는 분들 여기 자기 가족 있습니까? 거의 없어요.
본인만 있고 나머지 자기 식구라든지 가족들은 자녀들은 외부로 다 보냈어요. 앞으로 어떻게 하시려 합니까? 이게 예산을 물론 이제 시장님께서 농업단체 출신이고 하기 때문에 농업에 애착을 가지시고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저희들이 주문하는 것은 농업도 중요하지만 농업과 더불어서 우리가 새로운 먹고살거리를 우리가 찾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도 유치를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그런 연구들을 활동들을 해야 되지 너무 여기 예산편성에 보면요. 너무 한곳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 23쪽에 보면 사회복지 쪽에 20.12%가 나갑니다. 5분의 1이 그냥 사회복지 쪽으로 나가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쓸 수 있는 가용 자원이 거의 없죠.
이렇게 되면요? 예. 그러면 우리가 세수를 확보할수 있는 방안이 없으면요.
우리는 농업쪽에 하기 때문에 거의 다 면세품목 아닙니까? 그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예산이 지방세 수입이 600억밖에 안되요?
이것 뭐 다 의존재원으로 하려고 하면 얼마나 힘이 들어요? 담당관님 계실 때 좀 정책의 방향을 이렇게 바꾸는 방법도 연구를 해 보십시오. 우리 뭐 정책자문위원회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농업을 소홀히 하라는 게 아닙니다.
농업은 FTA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 가지고 국가에서 지원을 안해줄 수가 없어요. 농업 쪽에는…… 그렇죠? 그것은 국가의 생명산업이고 하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거기 너무 매진할 필요는 없어요.
가만히 있어도 국가에서 어느 정도 보조금 나오고 다합니다. 경쟁력 갖춰 갈수 있어요. 나머지 우리가 먹고살수 있는 방안을 우리는 우리 스스로 찾아야 된다.
그래 들어오는 기업도 내 쫓고 이렇게 해서는 안되죠. 그걸 안된다고 했을때는 분명한 이유를 대 가지고 우리가 안된다고 해야 되지 다른 모든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기업하는 사람이 상주를 다 쳐다 보고 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면 향후에 상주에 오려고 하겠습니까? 안옵니다.
누가 상주에 오려고 해요? 이런 정책의 우를 범하지 않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담당관님 여기에 공무원 하시다가 그만 두면 ‘아이, 난 뭐 끝나는 거겠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고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야되고 이 도시가 생명력을 이어가고 경쟁력을 확보하려고 하면 지금 그걸 대처를 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꼭 좀 담당관님 그 자리에 계실 때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213쪽에 우리 언론매체 시정기획보도 이게 원래 우리 농업기술원 유치를 위해서 이렇게 세워 놓은 것이죠?
제가 알기로는 이 예산도 농업기술원에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 또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서 특집보도로 이렇게 할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거든요? 우리가 이제 시민상을 수여를 할 때 일명 오선법에 의해서 부상을 못 주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죠?
상패를 이렇게 보면 이게 자개로 이렇게 상패를 만들어요. 자개 상패를 만드는데 문구는 아주 조만하게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대부분은 상패는 좀 크고 무겁습니다.
무거운데 이렇게 소장하기도 좀 곤란하고 이렇게 밖에 시민상 받으신 분들은 이렇게 전시도 한 번씩 자기 집에 진열장이나 이런데 해 놓고 싶을 것인데 그렇게 하기도 좀 곤란하게 되어 있고 이래요. 그게, 상당히…… 그래 가지고 가격은 이렇게 40만원 들어가서 하면 제가 봐서는 뭐 거기에 금을 못 써라고 하고 이런 것은 없잖아요? 그런 것 되어 있습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부상으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상패에 이렇게 조금 이렇게 이 예산의 범위 내에서 들어가면 안되요? 가격은 같잖아요? 가격은 같은데 자개로 안하고 그걸 일정 부분 금 1돈이라도 이렇게 문구 판에 그걸 넣는다든지 이러면 소장하는 분들이 그게 또 의미도 더 깊을 수도 있거든요.
물론 이게 뭐 명예상이지만 그런 부분이 전혀 안 따라주니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하여튼 그 농정대상 받으시는 분들은 해외연수를 한번씩 가죠? 그런데 이제 시민상 받으시는 분들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실은, 그것도 좀 불합리하지 않습니까? 농정대상은 어떻게 그걸 해외연수를 보내주죠? 그러면 우리도 이것 시민상 조례에 정하면 갈수 있는거에요?
아! 해외연수는 갈수 있는 것입니까? 아, 그러면 그런 식으로 변경을 좀 해야 되겠네요.
왜냐하면 우리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아닙니까? 이게 우리 시민들한테 진짜 자랑스러운 시민들한테 주는 상인데 그냥 상패만 하나 딱 주고 행사때 한다고 하는 것은 조금 우리가 뭐 그분들 대우하는 게…… 얘. 과장님 한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CCTV 총 대수가 몇 대죠? 그러면 534대가 점검을 해 가지고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먹통이 되었다든지 해 가지고 작동 불량이 된다든지 또 수리를 해 가지고 뭐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면 괜찮은데…… 수리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뭐 수명이 다 되었다든지…… 그러니까 이제 예산을 과장님 예산을 이제 우리 시에서 필요해서 설치한 CCTV가 있고 읍면별로 마을에서 필요해서 설치한 CCTV가 있는데 마을에서 설치한 CCTV에 어떤 뭐 성능이 다 했거나 교체 시기가 되었을 경우에 그 예산을 시에서 집행을 할 것인지 아니면 읍면동에서 할건지, 그걸 좀 말씀해 주세요?
그럼 다음에 설치할 때는 읍면동에서 설치를 해야 됩니까? 그러면 그 뒤에 있는 차량번호인식시스템 통합운영서버 이것은 읍면동에 있는 것을 CCTV가 화소수가 낮다든지 이래 가지고…… 아! 그럼 그 차량을 추적할 수 있는 그런 장치로 되어 있는거에요?
그러면 우리가 설치한 CCTV에 그 차량이 통과를 하면 동선이 다 잡힌다는 이야기네요. 그죠?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회관 뒤에 경북대학교 총장 공관이 있죠? 그래 이제 우리 뭐 부총장제도 없어 가지고 상주캠퍼스에도 부총장도 없고 저기를 거의 활용을 안하는 것 같은데 저걸 우리시에서도 문화회관에 이용하려고 하면 뭐 주차장부지도 좁고 사실 전시실이 지하에 있는 것은 좀 맞지 않습니다.
예. 그러니까 공간을 어떻게 우리가 빨리 매입을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걸 그냥 경북대학교하고 좀 협상을 해서 경북대학교에서도 그것 필요 없거든요.
필요 없으면 상주시하고 이렇게 협상을 해 가지고 좀 우리가 굳이 꼭 필요하다면 부지교환을 하더라도 자기들이 필요하다면 우리가 매입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시고요. 전시실을 이렇게 좀 지상으로 이렇게 바꿀수 있도록 다른 대안이 없는지 연구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어디 건물에 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제가 보니까 지하전시실은 안 맞는 것 같아요. 저도 뭐 습기도 좀 찰거고 또 이동하기도 상당히 불편하고 하니까 그래 좀 해 주시고요. 230쪽에 보면 우리 작은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지금 우리 보수공사하는데 1,650이 들면 이것 본 공사비가 얼마였어요? 이것 리모델링하고 해 가지고 1억원 내려온 것 아닙니까? 예.
그런데 1억원이 내려와 가지고 리모델링도 하고 하는데 어떻게 예산을 잘못 세워서 이렇게 많이 또 금액이 필요해요? 그러면 지금 귀농해 가지고 여기 도서관 운영하시는 분이 한분 계시죠? 아!
그러면 이것을 해 놓으면 이쪽으로 와 가지고 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이게 1억원 중에 주로 이제 리모델링비로 7,000만원이고 나머지는 소프트웨어 전산도 들어가야 되고 책 구입비도 들어가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게 1억짜리 사업이란 말이에요. 1억원 범위 내에서 해야 되는 것인데 이게 사업을 이게 그렇잖아요? 국비 70에…… 그 규정이 되어 있는 것인데 시비가 이게 30이 아니고 이게 몇 프로나 들어가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처음에 뭐 계산을 좀 설계할 때 잘하셔 가지고 그래 하셔야 되는데 추가 비용이 좀 많이 드는 것 같고요. 저희들이 이제 조금 우려하는 부분이 마을 미술프로젝트 지원사업 있잖습니까? 이 부분이 이제 저희들이 가 가지고 현장도 보고 했는데 동선이 너무 길다 보니까 선택과 집중이 안되다 보니까 좀 산만하고 그 다음에 작품들을 이해하기가 조금 난해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일반 지역민들이 와 가지고 이렇게 하기에는 이 사업이 이제 지금 2차 사업이잖아요? 그죠? 그러면 만약에 이제 3억 5,000이 더 투입이 되어서 2차 사업까지 완료가 되면 짜임새가 아주 많이 좋아지는 것입니까?
그래 이게 이제 1차 사업으로 하고 일부 지역방송에서 이렇게 예술품을 설치해 놓고 관람객이 없어 가지고 상당히 방치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언론에 나온 적이 있거든요? 한가지만 더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가 경상감사 도임순력행차 재현은 사실 좀 저번 본예산 심의할 때 우리가 이제 이 행사를 매년 하는 것 보다는 한 격년제로 하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우리의 역사고 또 지역문화의 전통을 계승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걸 안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매년 하는 것은 그렇게 뭐 우리 시민들한테 어떤 좋은 그런 인상을 주기가 좀 어렵지 않겠느냐? 이것도 가끔 봐야지 ‘아!
그것 멋지다. 대단하다.’ 이러지 매일 보면 ‘아이구 또 뭐 작년에 한 것 또 하네’ 이런 소리도 들을 수 있고 또 이걸 준비하는 단체가 예산을 상당히 많이 자부담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쪽에서도 부담을 많이 느끼고 하는데 그런 방안은 어떻습니까?
격년제로 하는 방안은? 그러니까 저희들이 중요하니까 안할 수는 없는데 2년에 한번 정도 하는 것 어떻겠느냐? 예.
국장님 여기 예산이 민감한 예산이 하도 많아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그냥 넘어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질의를 안하는 예산 부분은 상당히 위험한 예산들입니다. 사실…… 그렇게 생각을 하셔야 되요?
이게 문제가 있어 가지고 질의를 안하는게 아니고 문제가 너무 많기 때문에 아예 재쳐놓고 질의를 안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 아까 우리 여러 위원님들 질의하신 것 중에 수상레저 장비구입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취급할 수 있는 사람은 특별한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 사람들이 취급을 할 수 있죠?
레저장비를 이게 동력선 레저장비잖아요. 그죠? 그러면 여기에 자산취득비에 있는 240쪽에 있는 수상레저 이것은 동력장비잖아요.
그죠? 240쪽에 있는 것…… 그럼 이것은 누가 운영하는 것입니까? 이것도 위탁운영하는것이에요?
해양소년단 하는 것은 이것 말고 다른 것 아니에요. 무동력이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우리가 구입하는 장비들이 보통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 됩니까?
이게…… 그러니까 이 장비를 우리가 취득을 해 놓으면 고장이 난다든지, 그 다음에 여기에 또 제가 알기로는 제트스키 이런 것은 하루에 기름 먹는 양이 근 뭐 많게는 10만원 가까이 이렇게 드는가 봐요. 그러니까 이런 운영비가 상당히 만만치 않거든요. 왜냐하면 이것은 그 기어가 없어요.
이건 전부다 RPM으로 이렇게 운행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막 스릴을 주려고 하면 갑자기 RPM을 확 높이든지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하려고 하면 기름을 팍 먹죠. 그런데 이게 그런 장비들을 구입해 가지고 이게 수익사업이 안되면 상당히 세금 먹는 하마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이게…… 이게 뭐 운영비도 그렇고 또 고장 수리하는 유지관리비도 그렇고 하여튼 이게 면밀한 검토를 해 가지고 그렇게…… 그리고 241쪽에 보면 카라반구입을 해 놓으면요. 오토캠핑장에는 보통 이것 달고 오잖아요. 그죠?
차에 보통 캠핑하시는 분들이…… 달고오죠. 보통 달고 와 가지고 자기들이 캠핑을 하고 가든지 이렇게 하는데 뭐 6개해 가지고 그러면 사용료를 받는거에요. 우리가…… 상당히 참 걱정이 좀 되고요.
그 밑에 보면 민감해 가지고 질의를 안한 것 같은데 대한민국 한복진흥원 건립사업 이게 국비가 이렇게 내려오는 것 같은데 이게 전체 예산이 250억 규모잖아요? 그래 저희들이 처음 이걸 신청할 당시에는 전액 국비를 좀 받도록 해 달라. 그렇게 저희들이 요청을 했는데 결국은 뭐 국비 50%, 지방비 50% 지방비 중에서도 도비 30, 시비 70 이렇잖아요?
그죠? 그렇게 되다 보면 이게 근 100억 가까이 듭니다. 시비가…… 100억 가까이 들고 제가 알기로는 운영비가 연간 적게는 12억에서 많게는 20억까지 이렇게 드는데 또 문화관광부에서 운영비를 지원하기는 어렵다.
이렇게 나오고요. 그 다음에 앞으로 방향이 재경부의 방향이 이런 시설들은 지자체로 좀 떠 넘길 그런 생각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예.
그럴 경우에 만약에 우리가 이것을 유치해 가지고 건립을 하면 과연 우리시 재정 규모에 봤을 때 이것을 운영할 능력이 되겠느냐?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게 먼저 법률이 개정이 되고 그렇게 지원한다는 확신이 있어도 사실 뭐 저희들이 선 듯 끼어들기가 겁이 나는데 매칭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그죠?
그게 그래 담보가 안된 상황에서 우리가 섣불리 이렇게 유치를 했다가 나중에 또 그 약속을 누가 믿습니까? 지금 법률로 안된다면…… 제가 알기로는 현재 울산광역시장을 하시는 김기현 시장이 국회의원 시절에 발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
울산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하죠. 거기는 뭐 재정자립도도 높고 하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우리 예산규모로 특히 또 우리 시비가 재정자립도가 현재의 상황에서 운영비를 15억에서 20억 가까이 매년 부담한다는 것은 참 무리다. 이것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이것만 있으면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각각 시설들이 준공이 되면서 그에 따른 인력이라든지, 운영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커버할 것인지, 감당할 것인지 그것을 좀 고민을 해 봐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부분은 논의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39쪽에 낙동강신나루문화벨트 조성사업비에서 6억 7,000이 삭감되어 가지고 경제기업과로 넘겼다고 했죠? 그런데 경제기업과 거기는 연수원 들어오는데 지원을 해 주는 것입니까? 예.
국장님 249쪽에 보면 마을회관 건립보수에 청리면 복지회관 부지매입비가 3억원이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이제 복지회관 부지는 사실 읍면동 주민들이 미리 자기들이 부지를 확보해 놓은 상황에서 시에서 이렇게 건축비만 지원을 했잖아요? 아니 아니요.
아닌 것 같은데 전에 내서에 복지회관 시비투자할때요. 논란이 많았어요. 왜 많았는가 하면 그게 이제 시비투자가 안되고 이제 부지매입은 안된다.
건축물은 지어주는데 시에서…… 그런데 이제 부지매입까지 해주려니까 내서는 상황이 좀 특별하다. 낙서하고 내서하고 면소재지 싸움 때문에 논란이 많아 가지고 그러면 낙서에 복지회관으로 해야 된다 해 가지고 그때는 그게 상황이 특수하니까 우리시에서 뭐 부지도 매입을 해 주자. 이래 가지고 해 줬거든요?
그러면 지역주민들이 원하면 시에서는 해 줘야 되네요? 그죠? 동도 그렇고…… 예.
국장님 거기 계시니까요. 한가지만 좀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동지역에 보면 통에…… 그래 가지고 우리가 선거운동할 때도 보고 이렇게 보면 그분들이 대개 많이 요구를 합니다.
뭐 자기들은 다른 통으로는 못 가겠다. 우리 통에 좀 지어 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제 그게 부지는 이제 확보를 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그런데 시내 지역에 부지 값이 땅값이 비싸기 때문에 그분들이 부지를 확보할 수가 없어요. 뭐 보통 촌에 마을 같은데 가면 기증 같은 것도 많이 안합니까?
그 마을에서 뭐 자기 부지도 몇백 200-300평 내 놔 가지고 할 수가 있는데 이 시내지역은 그렇게 할 수가 없는 지역이라요. 그러다 보니까 이 분들이 여기 우리 남산 밑에 보면 할머니들이 갈데가 없으니까 전부다 중앙공원에 와 가지고 여름에 계시거든요? 중앙공원에 정자를 해 놔서 거기서 여름에 잘 노세요.
노는데 겨울이 되면 갈데가 없는 것입니다. 추워서, 그래 이분들이 내 요구를 해요. 이걸 하나 해 줬으면 좋겠다하는데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그런 이야기도 해 본적이 있어요.
혹시 우리 잠사곤충사업소 쓰던데 지금 뭐 관변단체가 들어와 있잖아요? 혹시 빈 곳이 있으면…… 그 뒤에 보면 옛날 관사 쓰던데가 있어요. 그게 지금 비어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혹시 그런데를 좀 활용해 가지고 좀 이렇게 해 주면 겨울에 좀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하니까 도 거기에 무슨 운영비가 들고 이러니까 또 문제가 좀 걸리기는 걸리는 것 같아요. 그걸 좀 돌아가시면 연구를 하셔 가지고 남원동하고 상의를 해 보시고 혹시 해 드릴수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여기는 우리 잠사곤충사업소는 우리 건물이 되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것을 리모델링을 조금 해 가지고 그분들 겨울에 쓰실수 있도록 해 드리면 안 좋겠나 싶은…… 그 인원이 많습니다. 한 20명 되요. 20명도 넘어요.
그러니까 좀…… 예산액이 5,500이나 늘어났는데 설계 변경이 된거에요? 어떻게 이렇게…… 예. 그리고 265쪽에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인건비가 위에 있는 맞춤형 지역복지전달체계 개선에서는 149만원씩 나가는데 밑에 주민센터 및 희망복지지원단에는 125만원 밖에 안 나가거든요.
국비사업인데 그죠? 아! 그러면 이게 뭐 자격은 위에 일하는 사람이나 밑에 일하는 사람이나 자격은 똑같은 자격을 가지고 일을 하는데요?
그러니까 채용될 때 맞춤형 지역복지전달체계 개선에 채용되느냐? 어디에 채용되느냐에 따라 가지고 같은 일을 하더라도…… 그래도 한달에 25만원이면 상당히 많이 나는데 인건비를 같이 맞춰져야 되지 이렇게 그렇잖아요? 이원화 되어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과장님 우리 시지회 노인회관 1억 5,000 되어 있다 1억 2,000이 증액이 되었네요?
그러니까 이 단체마다 이제 이중적으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뭐 꼭 노인회관에서 상주시노인회관에서 안하더라도 노인회에서, 적십자 장수대학도 있고 여러 가지 대학들이 있는데…… 그 제가 봐서는 비효율적인 것 같은데 여기에서 그러면 기존에 3층 강당이 좁잖아요? 그죠?
그런데 예산을 이렇게 2억 7,000씩 이렇게 투자를 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승강기를 설치를 하고 물론 이제 어르신들이니까 걸어다니시지 못하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 드려야 되는데 우리 여기에 복지센터도 이렇게 잘해 놨는데 이렇게 운영을 하면 좀 그렇잖아요? 보기에 좀…… 보기에 좀, 아니 누가 보더라도 외부에서 이래 보더라도…… 아니 그런 것 회의할때는 여기 뭐 강당 빌려가지고 하면 되지 굳이 뭐 거기서는 에어컨 이런 것도 잘 안되잖아요? 여기 시원하게 나오는데 이런데 와 가지고 전체 회의를 하든지 분회를 하든지 그렇게 하면 좋을텐데 시하고 협조가 잘 안되네요?
노인회하고…… 그러니까 이 건물을 보면 좀 서글퍼요. 저희들도 이렇게 보면, 밖에서 봐도 그렇고 그런데 이제 깨끗하게 리모델링을 하고 해야 되는데 이게 복지회관이 새로 설립되었는데 또 거기에 투자를 하고 하는게……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