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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희 의원 5분자유발언

168회 제3본회의2015-10-28

김태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숙

남영숙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민원봉사과, 여성가족과, 축산환경사업소, 새마을체육과, 공보감사담당관실, 관광진흥과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함창호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함창호민원봉사과장

예. 민원봉사과장 함창호입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민원봉사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충후 의원입니다. 제가 근래 민원실에 우리 직원양반들이 어떻게 좀 잘 민원 상주시민을 위해서 민원처리를 잘하는가, 아니면 어떤 행동을 취하고 있는가를 면밀히 내가 사실 며칠 동안 왔다갔다 하면서 본 결과!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민원실에 상주의 얼굴의 상징 잘되고 있다는 것을 제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고요.
창호

함창호민원봉사과장

예. 감사합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우리 단 한 가지 142페이지에 취약계층 민원인 동행서비스 제공이라고 지금 사업에 우리 추진해 놨죠?
창호

함창호민원봉사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예. 거기에 대해서 뭐, 곁들여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단 한 가지 좀 아쉬운 점은 우리 민원실 전문직 계장님이나 전문직 담당 직원들이 전문직이 아닌 사람이 배치하고 있다. 이거 인정하십니까?
창호

함창호민원봉사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서 우리 민원처리 할 때 좀 전문직이 아닌 그런 계층에서 지금 계장님들이나 직원들이 가서 있기 때문에 민원처리 하는데 좀 기간이 걸리고 이러한 점 이웃한테 물어보고 이런 면을 취하는 걸 내가 몇 개 봤습니다. 이런 점을 앞으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함창호민원봉사과장

예. 뭐, 저들도 전문직 요구를 여러 번 했습니다만 직원이 우리 전문 직원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충후

이충후의원

보세요! 그렇게 전문직 직원이 없으면 전문직…… 우리 시장님이나 여기 부시장님 계시는데서 전문직을 뽑아야지요. 그지요?
창호

함창호민원봉사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서 전문직을 배치해 놓고 그래야 상주시민들이 전문직이 행정 민원처리가 쉽게 될 수가 있는 그 방향으로 나가는 길이 아닙니까?
창호

함창호민원봉사과장

예. 뭐, 적극 요구를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적극적으로 요구를 해서 이 자리 시장님 계시고 부시장님 계시지마는 적극 요구를 해서 전문직으로 배치해서 우리 민원처리를 한시에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이 여건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창호

함창호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충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충제 여성가족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여성가족과장 성충제입니다. 여성가족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여성가족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162쪽에 여성발전기금은 지금까지 어떤 식으로 조성하셨었나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처음에 3억원의 기금 출연으로 해가지고 그 이자 적립금으로 해서 그 이자에 나오는 분으로 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아니, 사업추진 방법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여성발전기금을 어떻게 만드셨냐고요? 처음에.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제일 처음에 우리 시에서 출연금 해가지고 5,000만원씩 해가지고 6년간인가 그래 해가지고 그래 3억원을 기금조성해 가지고 그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러면 여성발전기금은 순수 우리 시에서 지원 출연해가지고 만든 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네요. 그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당초에는 뭐, 어떤 식으로 이제 기금을 조성하기로 해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시에서만 해 가지고 했는 겁니까? 아니면 여성단체에서 나름대로 조금씩 출연을 해 가지고 이제 하도록 되어있었어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시의 순수 시비로 해가지고 출연해 가지고 3억원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게 조금 안 맞는 부분 아닙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저들이 뭐, 시에서 여성발전기본법에 의해 가지고 그래 3억원의 기금을 출연했습니다.

김홍구의원

이게 저희 시에서 각종 기금을 이제 조성하면서 조성하는 거는 모든 분들이 동참을 해줘야 될 부분이에요. 우리시의 출연금으로만 오로지 기금을 형성시키려하면 목적에 맞다 라고 판단할 수가 없죠. 그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한번 그 점에 대해서는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이제 163쪽에 보면 영유아 보육지원 해 놨는데 내년도에 별 문제 점 없습니까? 지원하는데.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현재로서는 문제점이 없습니다.

김홍구의원

정부에서 뭔 얘기 나오는 거는 없어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뭐, 문제점 없는 걸로……

김홍구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65쪽 보시면 아동의 안전한 성장 지원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시설, 가정위탁, 입양급식아동 이래가지고 해놓으셨는데 이 대상 아동들을 우리시에서 지원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러면 이제 시설이라든가, 가정위탁이라든가, 입양이라든가 모든 부분에 대해서 이 해당되는 주민들이 불편하다거나 뭐, 그런 얘기 나온 건 없어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제가 근무하면서는 뭐, 들은 바는 없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내용들을 한 번 더 이래 꼼꼼하게 챙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167쪽에 청소년 문화체험 및 참여지원 해놓으셨는데 20회 해놓으셨거든요. 20회 어떤 내용인지 좀 말씀 좀 해주시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체험활동을 해가지고 각종 호국유적지, 낙동강 탐방이라든지 뭐, 길거리의 농구대회, 풋살대회, 청소년 글짓기대회, 청소년 한마음축제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아, 그러면 이제 밑에 나열을 해놓은 부분에 대해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그런 내용이네요? 그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 다음에 드림스타트에 대해서 한번 여쭈어 볼게요. 드림스타트 이 부분을 저희가 당초에 순수국비 3억을 가지고 시작하셨잖아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지금 현재 상태는 어떻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지금 198명에 대해서 지금 찾아 가서 뭐, 맞춤형 서비스로 지금 그래 추진을 잘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지금 운영 자체가 3억 가지고 돼요? 안 그러면 월세를 주고 있어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3억으로 운영비를 하고 있고……

김홍구의원

3억은 임대료 아닙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아닙니다. 그건 사업비입니다.

김홍구의원

사업비에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임대료는……

김홍구의원

임대료는 어때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저들 시에서 임차비를 월 주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원래 임차료를 주고 방향을 이래 움직이면 안 되잖아요? 내용들을.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사실은 이제 그거는 지금 들어갈 만한 시설이 없어 가지고 우선 하나 사무실을 구해 가지고 그 임차비를 그래……

김홍구의원

그러면 향후에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계속 임차료를 주고 계실 거예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좋은 장소가 나오면 아마 그쪽으로 옮겨가지고 그래 할 계획입니다.

김홍구의원

지금 어차피 순수 100% 이제 국비로 운영되는 드림스타트 사업인데 우리 시비가 매년 상당부분이 들어가고 있잖아요? 따로.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임차비 부분에서……

김홍구의원

원래 그 부분도 안 들어가게 되어 있잖아요? 됐고요. 그 다음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장려수당 지원 해 놓으셨는데 이 시설장은 보통 어떤 분들이 맡고 계십니까? 지역아동센터에.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그건 자격 여건이 돼가지고……

김홍구의원

아동센터 이제 설립자가 맡고 있습니까? 안 그러면 다른 제3의 인물이 맡고 있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설립자가 맡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거의 설립자가 맡고 있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런데 이제 실질적으로 생활복지사들이 제가 안타까운 거는 제일 그쪽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이에요. 시설장 보다는 복지사 쪽으로 조금 전환시키는 방법을 찾아줄 필요가 안 있겠나 싶어가지고 제가 말씀 드리는 부분이거든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김홍구의원

자세한 거는 제가 따로 여쭈어 보도록 하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청소년에 대해서 조금 묻겠습니다. 우리시가 현재 우리 상주시가 만 9세에서 24세 미만의 학생이 몇 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파악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잘 모르겠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죄송합니다. 그거 미처 파악 못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시가 이제 청소년을 위해서 이제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보면 166쪽이나, 167쪽이나, 168쪽에 세 페이지에 대해서 이제 청소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 이렇게 우리 지금 위기학생이 지금 우리 상주시에 몇 명이라고…… 그건 알고 있습니까? 가끔 상담소에 가끔 들여다보고 예산을 주면 거기에 대한 편성표라든지 이런 거를 안 합니까? 매년, 여기 교육을 보니까 600회에 뭐, 750명 이렇게 해놨는데.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위기 청소년은 해가지고 청소년상담센터 방과 후 아카데미 하는데 방과 후 아카데미는 지금 한 40명 정도 위기청소년 지금 하고 있고요. 학교 밖 지원센터도 한 48명 정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태하

황태하의원

그러면 우리시가 이제 앞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줘야 되는데 사실은 모든 면에 보면 우리 상주시가 예산이 빈약하다 보니까 큰 예산 없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뭐, 어떻습니까? 청소년을 관리하는 거는 시만 관리합니까? 읍면에도 관리합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읍면까지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읍면까지 다 관리해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읍면에는 주로 어떻게 방식…… 청소년들을 시로 불러서 그렇게 뭐, 수련관이나 이런데 불러서 교육을 시키고……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청소년수련관도 오고 지역아동센터 그 저소득층에 대해 가지고는 지역아동센터에 가서 각종 사업을 하기도 합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앞으로 우리시도 이제 청소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줘야 되고 또 우리가 예산도 지금 사실 보면 세 개 분야에 보면 뭐, 크게 예산이 들어가는 게 없어요. 뭐, 프로그램 앞으로 이제 지속적인 프로그램 발굴도 좀 해야 되고 또 계속하던 체험 하지 말고 우리 청소년들이 이제 여론조사라든지 이런 거를 거쳐서 좀 다각적으로 우리 청소년 자기들이 체험이라 하는 거는 자기들이 좀 지속이 맞는 특성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설문조사를 위해서 한번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게 안 좋겠느냐! 그래서 참여도도 많고 해서 사실 명실 그대로 청소년수련관이 많은 학생들이 와서 같이 놀이문화라든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게 안 좋겠나! 그걸 좀 그렇게 해줄 방법이 있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다양한 욕구에 부응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그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169쪽에요. 여성회관 운영입니다. 금방 추진계획에 보면 매년 2,089명을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67개 반에 1,399명이라고 되어 있어요. 여성 이제 특강을 여성교육 여성대학을 하고 있는데 이게 매년 이렇게 하다보니까 제가 뭐, 이제 한두 번은 행사장에 찾아가보면 또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요. 그래서 이게 실질적인 목적은 우리 시민전체가 골고루 돌아 갈수 있게끔 그런 특강이 여성대학이 필요해 가지고 홍보를 해서해야 되는데 가 보면 또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그런 중복된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여성대학이라 하는 거는 저도 잘 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제 이런 것도 신청서 받을 때 많은 중복되는 분들은 좀 하고 새로운 분들을 하는 게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우리 보면 이동 여성회관 있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것도 우리 읍면에도 골골이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좀 소외당한 부분도 몇 가지 있어요. 있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이동여성회관도 읍면에도 같이 좀 활용할 수 있는 데를 좀 더 연구를 해서 좀 우리 읍면에도 여성들이 많습니다. 많은데, 그 분들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스포츠댄스라든지, 노래교실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개발해서 혜택을 좀 더 볼 수 있는 뭐, 꼭 시에만 목적을 두지 말고 원래 처음에는 제가 시의원 되고부터 여성회관에서 항상 그렇게 했는데 그 다음에 우리 몇 몇 의원들이 얘기를 해서 이동여성회관을 개설해서 지금 읍면에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것도 좀 더 다각적으로 좀 연구를 해서 해 주면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과장님 그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특수 시책으로 말입니다.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한국어서비스 추가지원 부분에 말입니다. 대상이 입국 5년 이하의 결혼이민자가 이제 20명으로 돼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5년 이하가 지금 전수조사가 한 이게 20명입니까? 한 몇 명으로 지금 돼 가지고 있습니까? 한 몇 명 정도 됩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20명 정도 하면 안 그래도 제가 파악을 해보니까 20명 정도 하면 한 5개월 정도 더 할 수 있는 여력이 될 거 같아가지고 그래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 그러면 5년 이하 지금 한 20명이면 된다. 이런 말씀이시죠?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이제 지원내용에 국비지원에 이제 10개월 말입니다. 국비포함 한 부분에 10개월 하고 나서 이제 추가로 5개월을 더하신다고 이랬는데 국비 부분에 4,000만원 부분에서는 그러면 이것이 교육이 다 되었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국비지원으로 해 가지고 결혼이민들이 오면 10개월만 하도록 예산이 내려옵니다. 그래 가지고 10개월 가지고는 이제 우리 어려운 우리나라 말을 배우기가 어렵기 때문에 더 우리 순수시비로 해가지고 5개월 정도 더 했으면……
창수

안창수의원

추가로 하신다는 그 말씀이십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그런 취지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게 이민자가 말입니다. 각 읍면동이 있는데 지금 어떤, 방문으로 지금 교육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방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지원금액이 1인당 뭐, 한 20만원입니까? 20만원 되어 가지고 있는데 이거는 인건비입니까? 뭡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인건비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인건비입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한번 나가는데 2만 5,000원씩 해 가지고 우리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루에 그 시간은 어떻게 됩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1시간 반 정도에서 2시간 정도……
창수

안창수의원

1시간에서 한 2시간 정도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지금 20명이면 선생님들은 한 몇 분정도 되십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21명 정도 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선생님들은 21명입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다문화가족은 20명인데 어째가지고 선생님이 한분 더 많아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아, 한 명당 그래 하는 게 아니고 이렇게 뽑아놨다가 여건에 따라 가지고 이제 가면서 한집에 이제 혼자 가는 게 아니고 두 집도 갈수도 있고 그래 뭐,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 5년 이하만 이렇게 지금 특수시책으로 이래 추가로 5개월을 더하신다 하는데 10개월을 해보니까 이제 여기 안 그래도 종합검토에 말입니다. 이제 한국어습득이 어려워가지고 이래 한다는 이런 부분이 있는데 5개월을 그러면 전자에 말입니다. 계속적으로 국비지원 했는 부분에 대해서 10개월을 해가지고 이제 모자라니까 이런 부분이죠?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10개월 하니까 뭐, 우리나라 말이 어렵기 때문에 다 이게 좀 잘 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조금 더 가르쳐가지고 말을 좀 잘 할 수 있도록 그래 하는……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자녀들은 5년 미만이면 말입니다. 자녀들 어릴 거 아닙니까? 자녀들은 교육은 안 되잖아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그러니까 부모가 말이 안 되니까 자녀까지 이게 서로 부모하고 대화를 많이 해야지 애들이 이제 이게 습득이 빨리 우리나라 말이 되는데 엄마가 말을 잘못하니까 집에서 자연적으로 아들하고 대화를 못하기 때문에 그래 아들도 지금 말을 잘못하는 그런 관계가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선생님들은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거기는 우리 다문화센터에서 면접을 봐가지고 합당한 사람을 뽑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지금 말입니다. 언어에 말입니다. 한국어부분에 외국어 베트남이라든지 뭐, 가령, 타국의 언어가 다 다른데 선생님들하고 어머님하고 소통이 됩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그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이게 이제 말은 처음에는 뭐, 그렇게 잘은 못해도 어느 정도는 조금씩 대화로는 하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의원

대화가 가능합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이제 뭐, 그렇게 완전한 소통은 안 되지마는 조금씩은 해가지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저는 이해가 안 가요. 거기서 외국에서 와가지고 언어가 소통이 된다. 선생님하고 그만한 통역이 가능 한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2개 국어는 보통 해야 된다는데 이게 선정과정이 어떻게 되든지 안 그러면 다문화센터에 말입니다. 이거 다문화센터로 지원을 하지요? 이거.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개별적으로 선생님들 개별적으로 통장으로 입금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다문화센터로 일괄 줘 가지고 하는 겁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저들은 시에서는 다문화센터로 일괄 줘 가지고……
창수

안창수의원

그게 말이 안 되지요. 이건 잘못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그 선생님들이 인건비는 개인별로 가야지 어떻게 해서 다문화센터로 가가지고 갑니까?
영숙

남영숙의장

과장님! 포괄적으로 다문화지원센터가 저희들 위탁시설 아닙니까? 모든 사업은 센터로 위탁이 돼서 그 중에서 저희들이 한글서비스나 아동양육서비스가 국가적으로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부족분을 특수시책으로 인건비를 지금 책정한 거 아니세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그렇게 설명을 하셔야지 이해를 못하시잖아요? 그 다음에 센터에 다양한 사업 중에 서비스 제공하시는 선생님들이 한국어만은 이제 한국 강사자격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통역서비스를 하는 분들이 별도로 또 채용이 되어 있어요. 그 분들이 이제 어려움이 있을 때 해결하는데 이렇게 다국적인 언어를 할 수 있는 선생님들을 고용한건 아닙니다. 그 다음에 이게 추가 지금 한글서비스를 더 하겠다는 시책이시잖아요? 그 다음에 다문화센터에 일괄 일임하면 그 분들이 전체적으로 그 분들 통장에 입금되는 겁니다. 과장님께서 부연설명이 자꾸 길어지게 말씀을 하시니까 지금, 사소한 거 가지고 대화가 길어지고 있잖아요.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하여간에 제가 과장님 답변이 말입니다. 제가 숙지를 못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는 부분도 있지마는 알겠습니다. 예.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동료의원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첨부해서 제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상주시에 민간 어린이집이 48개소이잖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국공립 다 포함해 가지고 48개소입니다.

변해광의원

예. 그래서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오늘부터 신문지상에 보면 뭐, 집단 연차 휴가를 해서 어린이집교육 대란이 일어난다는 예상을 하셨든데 우리 상주지역에는 괜찮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저들은 뭐, 그런 거 없습니다.

변해광의원

없어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단지 이제 통학버스를 뭐, 운행을 안 하는 걸로 해가지고 전체 보육교사 선생들은 전부다 등원을 다 했습니다.

변해광의원

이 분들이 신문지상을 통해서 보면 근무여건을 개선해 달라, 또 그리고 보육료인상을 요구하고 있고 그리고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는데 우리지역에도 뭐, 그런 요구가 많이 들어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뭐, 처우개선을 좀 해달라는 그런 취지입니다. 시에서 그래가지고 금년도 처음으로 해가지고 장려수당을……

변해광의원

조금 올려줬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주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우리지역에서는 뭐, 그런 집단민원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현재로써는 없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그래요? 천만다행이네요. 그리고 좀 전에 안창수 의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한국서비스 추가지원인데 이거 순수시비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시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변해광의원

이게 지금 현재 지금까지 우리 다문화가정센터에서 뭐, 예를 들어서 중화지역에 화동면에 언어교사를 보내가지고 화동교회에 여러분들이 다문화가족들이 와서 엄마하고, 아이하고 같이 와서 방과후에 교육을 하고 있더라고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변해광의원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런 방법도 있지마는 지금 현재 타시군에는 보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에 전부다 엄마, 아버지를 다 오라 해 가지고 거기서 집단적으로 교육을 가르쳐서 종강식도 행사하고 뭐, 다른 문화와 견주어서 이렇게 놀이문화도 가르쳐주고 또 언어도 가르쳐주고 그리고 뭐, 그런 체육대회를 통해서 이런 뭐, 다향하게 교육프로그램이 있든데 우리는 그러면 교사를 선출해서 뽑아가지고 그 교사분이 각 지역에 가가지고 이래 교육을 시킨다는 그런 뜻 아닙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이 사업은 그렇고 다문화센터에서 뭐, 전반적으로 교육도 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별도로 또 이 교육을 하고 있어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이거는 이제 그 사업 중에서 우리가 부족한 부분을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시에서 해줬으면 좋겠다 싶어가지고 이거는 특수시책으로 낸 겁니다.

변해광의원

그래 그 선생님 뽑은 분이 한 20명, 그 20명이 각 면부로 다 나간다는 소리 아닙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뭐, 호응도는 좋습니까? 이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상당히 뭐, 좋아합니다.

변해광의원

예. 우리 그쪽에 화동도 보니까 교회단체에서 선생님들과 더불어서 아이들을 오라해서 뭐, 이렇게 합동 적으로 교육을 가르치더라고 보니까 상당히 좋은 호응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래 이거 좋은 사업인거 같아요.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 간단한 거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성복지에 있어서 앞서 동료의원들도 얘기했었는데 발전기금을 이제 당초에 법에 의해서 3억을 적립 해놓고 앞으로 7년 동안의 매년 연차적으로 1억씩 해서 이제 10억을 만든다는 그런 얘기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김태희의원

예. 이렇게 저는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여기서 더 이렇게 첨부해서 우리 여성 중에서도 우리 시내에서 기업하는 분도 있고 또 다른 이렇게 뜻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이 기금에 돈을 내라하면 받아줄 수 있는 건 되어 있습니까? 이렇게 우리 시비 말고 일반인들이 기탁을 했을 때 그 기금으로 받아줄 수 있는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우리 시에서 기부금품 저거 하는 거는 따로 별도로 검토를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김태희의원

아니, 지정 기탁은 가능한 거 아닌가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지정 기탁은 됩니다.

김태희의원

그래 이제 그 분들이 내가 발전기금을 낸다하면 그걸 뭐, 거절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기금이 많이 적립되어야 되지 이자가 싸기 때문에 아마 그걸 한번 검토해 주시길 바라고 우리가 시민의 50% 이상이 여성인데 우리 여기 시장님 계시지만 우리 상주는 도농복합도시고 복지가 잘되어야 됩니다. ] 그래 복지 중에서 여성복지가 지금 잘되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과장님 소관은 아니지만 각종 위원회에 여성비율을 위원회 참여를 시가 운영하는 위원회에 30%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위촉 그 여성은 비율을.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지금 40%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김태희의원

아, 그래 높아졌는가요? 현재 몇% 정도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현재는 좀 뭐, 조금 저조한…… 예. 한 2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20%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김태희의원

제가 알기로는 20% 안 되는데 한 20% 된다고요? 앞으로 우리 시가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에 우리 시장께서 농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것도 잘하는 거지만 상주는 그래도 자랑할 수 있는 건 복지입니다. 복지, 그래서 여성복지에 기금도 좀 확충을 하도록 노력을 해주시고 또 위원회도 위촉을 해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아동의 안전한 성장지원과 관련해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시에는 보육시설이 하나밖에 없지요? 지금 보육원이?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하나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우리가 지역구가 되어서 저하고 안창수 의원이 방문해본 결과에 의하면 그 시설을 운영하는데 우리가 이제 일반인들이 생각 할 때는 굉장히 무슨 영리사업을 하는 걸로 이렇게 착각을 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분석해보면 굉장히 어려워요. 운영하는데, 시에서 지원해 주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돈하고 일부 기부금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그 안제 지금 말이지 실내에 보면 엉망이 되어있어요. 도색을 해야 될 단계라고 보는데 이게 뭐, 지원이 어려운가요? 도색해 주고 하는 게.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안 그래도 지금 내년도에 실외 도색을 하는 걸로 해가지고……

김태희의원

아니 뭐, 법상으로 이게 지원을 못해주게 되어있습니까? 그 운영비에 넣으면 될 텐데 이런 거는 큰돈도 아니고 한 1,500만 원 정도 하면 된다고 들었는데 지금 담당과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거는 우리시에 이런 시설이 여러 개 있는 것도 아니고 상주에 그래도 자랑거리입니다. 이게 보육원이 있다는 거는요. 어려운 사람들을 키우고 이러는데 예산이 어렵더라도 한번 이런 거는 좀 지원해주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적극적으로 예산요구를……

김태희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특수시책 잘 추진하고 계시는데 다문화가족에 대해서 동료의원 여러분들이 이야기 한 사항하고 중복되는 거는 피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다문화센터는 우리 위탁을 해서 운영하잖아요?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위탁운영입니다.

김태희의원

예. 아주 그 관계도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데요. 이 강사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상주시내에 이제 이 사람들한테 교육시킬 수 있는 사람은 자원봉사를 좀 모아주면 좋겠다하는…… 저는 생각을 합니다. 머냐하면 중국하원에 가면 유금이 같은 사람은 이 잘하고 있거든요. 또 하나 과거에 우리 식당하던 사람 중에서 상주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어요. 중국에서 화교들, 그래 이런 분들을 자원봉사로 한번 받아가지고 활용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저는 해봤습니다. 그리고 뭐, 돈 큰 돈도 아니라요. 2,000만원 더 지원해주는 거는 당연히 해줘야 되고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앞으로 좀 이건 확대해 가지고 굉장히 지금 다문화가정이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 좀 과에서 좀 적극적으로 자원봉사자를 좀 받아가지고 예산은 많이 안 들어가더라도 활용하면 우리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충제

성충제여성가족과장

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묵 축산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녕하십니까? 축산환경사업소장 김용묵입니다. 429쪽 축산환경사업소 소관 내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축산환경사업소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진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예. 소장님 우리 435쪽에 우리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지금 법원에서 감정결과가 나왔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나왔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나왔는데, 우리가 처음에 소가를 36억 소송을 했잖아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그런데 여기 보면 보수율이 26억 3,200만원인데 이거는 무슨 뜻입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이게 손해 및 보수금액 해가지고 이게 감정회사에서 한 결과 금액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니까 소송을 36억 했는데 여기 감정사에서 26억 3,200에 대한 것만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겁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렇지요. 우리시도 그런 게 책임이 있으니까.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이제 보니까 지금 이게 우리……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여기는 이제 성능 하자책임비율이……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니까 감정결과에 보니까 지금 성능 하자책임비율이 우리시가 30%이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피고측이 70%이고……
진욱

김진욱의원

그 다음에 피고 측이 70%입니다. 이거는 이해가 가요. 그리고 복합원인 책임비율이 우리 시가 60%이고 그 다음에 피고 측인 이쪽 편이 40%입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계산을 하니까 26억 3,200에서 계산을 하니까 이제 우리 상주시에서 받을 수 있는 게 한 10억여원 되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피고측에 한 40%를 해서……
진욱

김진욱의원

지금 여기 감정결과 피고측에 40%이고, 우리시가 60%의 책임을 집니다. 그렇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여기서 지금 보면 우리시의 책임사유가 60%된 책임사유가 보면 우리가 이제 이 시설을 함으로서 우리가 인센티브를 줬어요. 20억원 줬는데 여기 주면서 문제가 있습니다. 주민들한테 이게 골고루 안 돌아가고 그냥 뭐, 우리시에서 행정적인 착오로 인해 가지고 착오 아니면 실수로 인해가지고 줬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또 준공처리 하면서 이게 준공처리가 안된 사항을 여러 번 서로 실과간의 협의가 있었지마는 준공처리를 해줘가지고 문제가 생겼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면 향후에 지금 우리가 여기 감정결과에 의해서 40%는 배상을 받는다고 치고 나머지 60%에 대한 배상은 어떻게 할 겁니까? 이 부분에 책임을.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여기에 대한 배상은 현재 준공처리가 가장 문제가 되어 있거든요. 준공,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이제 형사적인 책임이라든가 이런 거를 그게 제기 안 되겠나 이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면 지금 어차피 이걸 지금 감정결과지 지금 어차피 법원에서 판결이 나야 되잖아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안 났습니다. 우리 감정결과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하면 어차피 이제 감정결과에 의해서 판사가 어떤 결과를 안 내놓겠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면 향후에 우리 시에서 지금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우리 시에서는 이제 이보다 더 많이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 이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최대한 손해배상액 한 15억 이상 지금 확보를 하려고 지금 해놓고 그리고 이제 설계사 겸 전면 책임감리사 즉 주식회사 건화에 책임비율을 좀 더 올리도록 상향하도록 지금 그런 계획을……
진욱

김진욱의원

그런 계획을 하려 그러면 어차피 변호사랑 어차피 협의가 되어야 될 거 아닙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협의가 잘되고 있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절충을 해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리고 또 이 부분 때문에 또 우리 얼마 전에 시의회 하고 또 시에 지금 주민들이 민원 들어오는 거 알고 있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저는 모르겠는데……
진욱

김진욱의원

민원이 들어왔어요. 인센티브 줬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 이게 이제 뭐, 현 주민만 혜택을 보고 이제 외지에서 왔는 귀농인들 한테는 혜택을 안 준다고 해가지고 보니까 이번에 민원이 들어왔더라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아, 예. 저는 그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래 이런 부분도 문제입니다. 우리시에서 민원을 해결하려고 20억원의 인센티브를 줬는데 이것 때문에 또 민원이 생겼어요. 이런 거는 우리시에서 관리감독을 잘 못했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 안합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뭐, 그때 당시에……
진욱

김진욱의원

어차피 지금 소장님이 하신 거는 아니지마는 그 당시에 어차피 이루어 진겁니다. 그래 한번 어떤 행정적인 절차나 이게 잘못되면 계속 이어지는 겁니다. 이런 부분이, 그렇잖아요? 이 부분도 특위를 안 했으면 이거 그냥 넘어갑니다. 이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우리 상주시가 전적으로 다 책임을 지고 36억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이 특위를 해 가지고 이걸 최소한 지금 피고측에 40%라 하는 지금 감정결과지마는 잘못이 나왔어요. 이런 부분이 앞으로 나오면 안 됩니다. 그렇잖아요? 하여튼 이 부분은 어차피 우리 특위에서 이루어졌는 부분이고 그리고 지금 소장님이 열심히 하고 계시지마는 지금 우리가 느끼는 거는 6:4라 하는 비율은 좀 우리가 너무 과하다 상주시에서. 사실상 여기에 책임감리에 대한 책임이 더 많은데 우리시가 준공을 해 줬는 이 책임 때문에 60%의 과실을 안고 간다하는 거는 너무 과하니까 이 부분은 소송과정에서 하여튼 변호사랑 잘 협의해 가지고 좀 더 많은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 좀 노력을 해주십시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진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하수슬러지 소송관계 의장님!
영숙

남영숙의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지금 진행 상황에 대해서 자료를요. 한부 좀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 소송해 관련해 가지고 자료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뭐, 소송관계는 앞서 동료의원님도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정도로 하고 지금 하수슬러지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어요? 현재.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처리를 하수슬러지는 현재 우리 환경사업소에서는 처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안 하고 있고 그러면 어떻게 내용을 모르겠네요? 혹시나.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저는 모르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모른다 라고 자기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 얘기하는 게 맞겠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위탁해서 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예. 그래요. 그런데 최근에 내용을 알지 싶은데 새로운 공법이 많이 나왔어요. 과거에 이거 우리할 때는 거의 음식물쓰레기하고 같이 한 200억 들여 가지고 했잖아요? 대충 그 정도 들었지요? 190 몇 억 들어갔는데 해가지고 지금 음식물만 하고 있고 나머지는 하수슬러지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 가지고 어쨌든 간에 결과적으로 지금 못하고 있는데 지금 최근에 여러 가지 환경 이제 관련해 가지고 새로운 공법이 많이 나왔어요. 지금은 지자체에서 돈 10원도 안들이고 처리비용만 주면 공장을 설립해가지고 자기들이 전기생산한다라든지 뭐, 탄소가스 배출권을 갖는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하는 방법이 있는데 지금 그런 거 연구해 왔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현재 이거 우리 소송관계 때문에 이게 좀 어느 정도 판결이 나면 지금 현재 그런 또 문의가 좀 들어옵니다. 현재로.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 이거는 소송은 소송이고 어차피 소송해도 이거 건물이 안 되잖아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러니까요.
성태

김성태의원

이거 소송 끝나도 이게 지금 정상적으로 가동할 수 없잖아요? 언젠가는 오히려 폐기해야 될 그런 입장에 있잖아요? 그렇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그런 거 검토를 해야 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를 해가지고 그런 회사들이야 뭐, 제안을 해놓은 게 많을 거예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거는 우리가 돈 10원도 안 들어요. 지금 처리비용만 주면 그걸 자기들이 시공해가지고 자기들이 다 하려고 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왜 시에서는 가만히 있는지 그걸 모르겠어요.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말입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현재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요. 여러 가지로 지금 그 분들이 이야기 하는걸 지금……
성태

김성태의원

검토하고 있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검토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걸 대충 어떤 식으로……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렇다고 해서 장소고 모든 게 지금 현재 여건이 안 되는데 그걸 미리 또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 그 분들이 이야기만 지금 듣고 있습니다. 뭐, 하도 그런 업자가 많으니까 업체가.
성태

김성태의원

그러니까 그런 업자가 많으니까 그런 것 중에서도 검증된 거 가지 취사선택해 가지고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검토를 좀 해주기 바라겠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예.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가축분뇨슬러지 퇴비화시설 운영 지금 현재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계시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현재 우리 슬러지가 반입되면 지금 우리 위탁사에서 지금 그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위탁사에서 운영을 한다고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위탁운영을 하니까 우리는 농가에 신청을 받아서 주문을 받아서 우리가 위탁사로 이제 인계를 해주고 이렇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러면 현재 퇴비화시설 운영하는 거는 우리 직영으로 합니까? 위탁합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위탁입니다.

김홍구의원

위탁이에요? 100%.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BK 환경에서, BK환경종합건설에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공법사입니다.

김홍구의원

그래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김홍구의원

그런데 우리가 퇴비는 저희가 구입을 해주시죠? 퇴비는, 퇴비도 거기서 구입해요? 퇴비할 때 톱밥 말이에요. 톱밥.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톱밥은 우리가 구입해 주죠.

김홍구의원

그런데 톱밥이 제가 우리 수분율이 얼마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수분율이 지금 현재 좀 많습니다.

김홍구의원

들어오는 게 얼마에요? 톱밥이.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톱밥이요?

김홍구의원

예.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톱밥에 수분율은 지금 현재 우리가 측정을 안 했는데 비율은 현재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양이.

김홍구의원

아니요. 얼마 전에 입찰을 하셨잖아요? 25% 이상 아니에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우리 설계에 있는 비율은 24%입니다.

김홍구의원

24%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김홍구의원

그래 실제 들어오는 거는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현재 24% 내에서 25% 사이 정도 될 겁니다.

김홍구의원

그러면 톱밥에 입경은 얼마 정도 됩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입경이 지금 굵어야 되는데 조금 잡니다. 그래서 좀 양이 많이 듭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그래 됐을 때 단가차이가 나요? 안 나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단가 차이는 현재로 뭐, 그런 거는 없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김홍구의원

제가 입찰내역을 보니까 톤당 16만원인가요? 톱밥이요? 그래 이제……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공개경쟁입찰에 해야……

김홍구의원

공개경쟁입찰에 나왔더라고요. 입경이 1내지 2m에요. 그래 수분율이 25% 이내로 돼가지고 두 번 하셨던데 이 부분이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이제 가축분뇨슬러지 하고 톱밥하고 이제 교반을 하시잖아요? 발효기간이 충분히 그쪽 숙성이 됐을 때 발효가 됐을 때 정상적인 퇴비가 나오잖아요? 지금 반출되는 상태가 어떻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부숙도가 한 4 정도 나옵니다.

김홍구의원

그런데 그 부분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난 연후에 길가에 야적시켜 놓은 거 보면 한번 보신 적 있어요? 상황,상태 어떤지.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뭐, 제가 자세히는 안 봤지마는 농가에서 시비로 하려고 하는 거 봤습니다.

김홍구의원

충분히 발효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급을 했을 때 문제점이 조금 야기될 수가 있고 그리고 톱밥자체가 입경이 이렇게 가늘 필요가 없어요. 또……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굵어야 됩니다.

김홍구의원

그리고 단가 자체도 상당히 비싸게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 보통 우리가 톤백으로 받아도 되는…… 톤백이 아니고 이제 벌크 식으로 받아도 관계없잖아요? 그때도 단가 차이가 나잖아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관계없는데 단가 차이는 없습니다. 관계없는데 우리 저장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래요.

김홍구의원

그런데 이거를……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톱밥을 받으면 받아놓을 장소가……

김홍구의원

인력도 부족한데 톤백 오면 이제 어차피 지게차 가지고 다시 해가지고 붇고 인력으로 해가지고 그런 부분들도 이제 고민을 조금 하셔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쓸데없는 인력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아니요. 톤백이 차라리 더 간편합니다.

김홍구의원

간편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김홍구의원

덤프로 그냥 바로 오는 게 안 낫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걸 한 몫에 다 쓰지를 안 하잖습니까?

김홍구의원

그러면 작은 차량들도 있잖아?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김홍구의원

어쨌든 예산을……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게 톤백으로 하는 게 더……

김홍구의원

싸게 치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간편하고 단가는 차이 없습니다.

김홍구의원

톱밥 자체 단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차피 사업소에 들어오고 나면 그 부분을 이제 이동하고 자꾸 움직여 줘야 되잖아요? 그때 인력이 들어가고 기계장비도 필요한 부분 아닙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인력은 없고요. 장비만 있으면 지게차만 있으면 됩니다.

김홍구의원

지게차는 사람이 하는 게 인력 아니에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아니, 그러니까 또 그게 그냥 오면 더 많이 들어갑니다.

김홍구의원

그래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저장시설도 있어야 되고.

김홍구의원

그래 이제 톱밥 자체도 보니까 너무 단가가 높게 책정된 것 같더라고 내가 이제 입찰 내용을 보니까 톤당 16만원이에요. 톤당, 그래 다른데 이래 보니까 그거보다도 적게 주고도 비슷한 게 나오더라고요. 순수 국산은 아니잖아 톱밥도, 요즘 수입도 많이 들어오던데.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것도 입찰할 때 입찰할 업체가 없어 가지고 두 번 또 했습니다.

김홍구의원

예. 알겠습니다. 어차피 소장님께서 거기 가셔 가지고 뭐, 환경개선이라든가, 그런 거 잘 하고 계시는데 전반적으로 운영방법이라든가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이제 예산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소장님께서 최선을 다해 가지고 그 안을 제시를 하셔서 변화를 좀 시켜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32페이지에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을 잘하고 계시는데 지금 우리가 여기 지금 운영방법을 직영이라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게 보면 직영형 위탁을 이래 주고 있잖아요? 이래.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변해광의원

그런데 지금 위탁을 주는 업체가 지금 세 군데 있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우리 공공처리시설은 지금 우리가 직접 직영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아, 직영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분뇨가 들어 와 가지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분뇨 운반하고 하는 거 그거 말입니까?

변해광의원

예. 그렇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거 4개 업체가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4개 업체가 하고 있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거기가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양돈농가들이 지금 사용료문제 때문에 민원을 제기하지 않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래 현재 안 그래도 시장님께서도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금년 말까지, 지금 현재 아직도 농가에서 분뇨가 반입되는 농도를 좀 낮춰 달라고 지난번에 우리 시장님하고 또 간담회도 하고 저하고 또 지난번에 또 했고 또 내일 또 합니다. 그래 해가지고 아직도 그게 좀 시정이 안돼요. 그래서 그런 게 좀 시정이 되고 해야지 왜냐하면 이거 스스로 낮추는 것도 하면 농가에서 더 아마 손해 볼 거예요. 왜냐하면 만약에 농도가 높으면 그 분뇨 반입농도가 예를 들어서 17,000 이러던게 지금 한 3~4배 높이 올라오거든요. 그러면 그걸 지금 여기 홍천이라든가 이런 데서는 지금 현재 안 받습니다. 농도가 높으면, 그러면 농가에서도 그걸 농도를 좀 낮추자면 또 여러 가지 양이 많아져요.

변해광의원

분뇨양이 많아지잖아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변해광의원

결국은 물을 과하게 사용해야지 만이 농도가 떨어지잖아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자기네들이 그런 그걸 해야지요.

변해광의원

그러면 또 그게 반입하게 되면 또 뭐, 8,000원 또 이래 16,000 받으니까 부담이 되니까 그걸 농가들도 농도를 낮추는데 시설을 보완해야 됩니까? 그건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물 이외에.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러니까 제가 이제 이야기 하는 게 농가에서 좀 대규모로 하는 그런 양돈농가에서도 좀 투자를 해서 시설도 좀 보완하고 좀 개선을 해야 됩니다. 전부 안 하고 그냥 옛날 재래식 방법으로 그대로 하니까 지금 현재 그래 되는 거예요.

변해광의원

적정 수준의 사육두수를 좀 낮추든지, 안 그러면 시설을 보완해서 농도를 낮춰서 이래 반입이 돼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과하게 지금 현재 일방적인 사용료만 자꾸 이렇게 낮춰 달라하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사용료를 낮춰도 지금 현재 우리가 현실화 때문에 지금 현재 2012년도에 100% 1,000원에서 10,000 해가지고 100% 올렸고 2013년도에 보니까 2,000원을 또 낮춰줬어요. 그래 8,000원, 그래 했는데 지금 현재 현실화하기는 또 2,000원 더 이상을 또 못 낮춥니다. 6,000원 정도 한계라요.

변해광의원

타 시도하고 비교했을 때 약간 상향되는 건 사실이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조금 무겁습니다.

변해광의원

사육농가들을 이래 상담을 하다 보면 자기들도 지금 현재 개선을 많이 했다. 많이 했다고 그래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많은 노력하고 있고 또 시에서 요구하는 대로 지금 다 낮춰졌다 하거든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아직 뭐……

변해광의원

안 그렇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대상농가가 보면 거의 한 60농가 되는데 그러면 시로 반입 안한 농가도 있잖아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건 안 하는 거는 이제 자가 처리……

변해광의원

자가 처리……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자가 처리하는 거지요. 그거는 이제……

변해광의원

그분들은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자기 그 시설이, 자가 처리시설이 있어가지고 그래 처리합니다. 자기들은, 대규모로 하는 농가……

변해광의원

자가 처리하면 그 분들은 그러면 이 방류함에 있어서 나중에 자가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고요? 그러면 이 시설을 갖춰가지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 설비가 시설을 갖춰가지고……

변해광의원

설비가 되어 있어가지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돼있습니다. ○ 변해광 의원 그러면 또 나중에 또 방류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냥.
그건 이제 그런 거 맞추어서 우리 그런 거는 환경관리과에서 단속을 합니다. 방류 수로라든가 이런 거…….

변해광의원

저것 때문에 지금 현재……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거기도.

변해광의원

시설 한번 방문해 보셨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제가 한번 가봤는데 그 돈사 면적에 따라서 우리가 자가 처리하도록 그렇게 되어있어요. 그게.

변해광의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가축농가들 주위에 있는 분들이 신경이 대단히 예민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의심이 가면서 땅속으로 흘려보내지 않느냐, 제대로 BOD 용량이 어떻게 확인도 안 되면서 그게 그냥 방류 되가지고 자기들이 음용수에 많은 문제가 생겼다라는 그런 우리가 많은 민원요구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종합적인 조사를 한번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거는 환경관리과에서 지금 모든 걸 점검하고, 확인하고 합니다.

변해광의원

환경관리과에서도 하지마는 공공처리 축산사업소에서도 시설이 어떻게 되어 있나, 점검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우리는 60동, 우리 관리하고 있는 우리 된 농가는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특히 허가농가인 일곱 농가는 수시로 좀 이래 잘하고 있나 없나를 해봐야 되지 않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그래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 이분들이 또 왜 또 문제는 양돈농가들이 문제가 뭐냐 하면 여름 시기에 보면 시에서 받아들이는 분뇨가 쿼터제로 되어 있잖아요? 1인당 뭐, 당신은 10마리를 사육하니까 10마리 분량의… … 반입해라, 그래 되어있지 않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변해광의원

그런데 이제 여름에 고온시기가 들어오면서 돼지들이 막 온도를 축사 내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또 물을 좀 이렇게 순환시키고 또 물을 많이 주니까 그거 뭐,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연휴기간 토요일, 일요일 또 길어지는 연휴기간에는 또 시에서 안 받아준다고 원성이 많더라고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우리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하고 있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변해광의원

그래서 그 분들이 사용료도 문제이지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민감하더라고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때 당시에 해가지고 제가 오고 나서부터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도 우리가 휴일근무도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직원들이 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근무합니다.

변해광의원

근무하고 있어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2인 1조로 해가지고.

변해광의원

2인 1조로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변해광의원

직원들이 너무 고생이 많잖아요? 그러면, 애먹어요? 알겠습니다. 사업소에서도 여러 가지로 수고하시고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이 말씀드리면서 질의를 마칠까 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자가 측정 미 이행으로 인해서 지적받은 거 있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과태료도 받았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정갑영의원

행정 조치로?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정갑영의원

방류수 자가 측정 미 이행해 가지고 BOD대장균 쪽에 과태료 40만원, COD 초과해가지고 과태료 160만원에 개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아까 제가 말씀드린……

정갑영의원

자가 측정을 왜 이렇게 안 한 이유가 뭡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그러니까 보니까 우리 지방환경청에서 지난 7월 28일 아마 경기도 쪽에서 어느 분이 자꾸 이제 민원을 제기한 거 같아요. 계속 제가 오기 전에도 그런 이야기를 했고 환경부에다가 해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제 도에도 하고 뭐, 이랬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7월 28일 지방청에서 나오셨더라고요. 나와서, 우리가 지금 현재 증설을 2012년도에 했거든요. 그때부터 증설한 1월부터 그때 당시까지 보니까 자가 측정을 해야 될 거를 보니까 한 6개 항목을 해야 되는데 지금은 몇 개 빠진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게 지적이 됐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래 뭐, 고의적으로 그런 겁니까? 아니면 기계가 고장 나서 그런 겁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래서 내가 그때 당시에 내가 담당자를 불러서 이야기를 하니까 기계가 이제 고장이 나가지고 뭐, 안 했다 이러는데 그거는 법적인거 의무사항입니다.

정갑영의원

그 고장이 났는데도 수리도 안 하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래서 그거를 방치해 가지고 그냥 임의대로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회계과에다가 정수물품이 돼가지고 올려놨는데 뭐, 안 해줘가지고 못했다. 그거는 내가 말도 안 된다 공무원이 행정을 하는데 법에 따라서 해야 된다. 그래가지고 법적으로 하게 되어있는 거를 그래 기계고장 났다고 안하면 되나, 그래가지고 좀 이래 했는데 지금은 기계가 고장 난 게 아니고 보니까 방치해 있어 가지고 그래가지고 그걸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새로 바뀐 직원이.

정갑영의원

그러면 기계를 쓸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기계를 사용 안 하면서……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기계가 좀 노후 되어가지고 이제 성능이 좀 안 좋지만 그래도 사용은 할 수 있었는데 그런 상황이더라고요.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지금 4대 강 사업을 하면서 낙동강의 수질이 저들 여름철에 가면 거의 녹차라떼 수준입니다. 이렇게 보면 육안으로 봐도 완전히 뭐, 그냥 우리가 저 물을 과연 정수해서 먹을 수 있을까 할 수 있을 정도로 지금 심각하거든요. 거기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는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특히……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질소 총 질소……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이게 이제 가축분뇨 쪽이 질소가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인데 사실 우리가 철저하게 해야지, 우리 상류지역에 있는 지역들한테 우리가 요구도 할 수 있겠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우리가 이 물이 낙동강에서 하면 바로 구미 취수원으로 흘러가고 이제 대구로 가고 하는데 뭐, 우리가 안 먹는다고 이렇게 소홀히 하면 우리 상류에 있는 예천이나, 안동에서 이렇게 하는 거를 우리가 어떻게 요구를 하겠습니까? 깨끗하게 하라고, 그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하여튼 좀 철저하게 해주시고요. 이런 부분이 이제 향후에는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지금은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특히 이제 오늘 시장님께서도 와 계시고 부시장님 계시는데 우리 축산 쪽 특히 이제 한우나, 양돈 이쪽에 우리가 이제 예산을 지원할 때 사양관리 쪽이나 환경개선 하는데 이 예산을 집행을 해야 되지, 개인 주머니에 돈을 바로바로 직접 주는 그 예산은 저는 그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거는, 형평성에도 안 맞고 또 예산집행은 불특정 다수가 이렇게 혜택을 받아야 되는 게 예산의 형평성의 원칙에서 가장 합리적인 것이지, 소수 특정인한테 주는 게 그게 특혜입니다. 특혜가 다른 게 특혜가 아니에요. 몇몇 특정인한테 이렇게 예산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게 특혜입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을 좀 이렇게 내년도 예산 세울 때는 예산수립 과정에서 좀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들이 그런 부분에 자꾸 지적을 하니까 아! 농가에서 난리가 났어요. 뭐, 한우농가에서 누구 때문에 돈 못 받는다. 뭐, 시의원들 얼마나 공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이런 일이 안 일어나도록 집행부에서 예산을 세울 때 예산편성 지침 기준에 의해 가지고 세우면 됩니다. 보상비에서 그거를 세울 수 없도록 해놨는데도 불구하고 편법으로 보상비 편법을 써 가지고 예산을 수립하고 하는 거는 그거는 이제 용납 못합니다. 저들이, 예산심의 할 때 그렇게 할 겁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아까 우리 동료의원님들 소송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를 하셨는데 사실 좀 안타깝습니다. 저들이 뭐, 3:7로 유리한 과정이 우리가 뭐, 준공검사 공무원들 조금 불찰로 인해 가지고 또 30% 깎여 가지고 또 역전 된 거 같아요. 그게, 감정회사에 감정서를 보면 뭐, 한 6:4로 불리하게 나오는데 하여튼 이런 부분도 저들이 좀 잘 대응해 가지고 좀 더 많은 소송에서 이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축산환경사업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환경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축산환경사업소장님 우리 김성태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소송관계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의 속개는 11시 40분에 속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회의중지

11시 41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박동희 새마을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새마을체육과장 박동희입니다. 새마을체육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새마을체육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그 저희……
성태

김성태의원

의장님? 순서 좀 지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죄송합니다. 이게 시스템이 안 되어 가지고…… 조금 전에 되지 않아서 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상 김홍구 의원님 먼저 하시죠?
성태

김성태의원

김홍구 의원이 양보한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아! 그러면 천상 김성태 의원님 하시죠.
성태

김성태의원

아! 의장님 송구합니다. 우리 새마을체육과는 업무가 보면 굉장히 다양해요. 뭐, 운동부터 시작해서 새마을하고 해서 또 시민들이 욕구도 많고 다양한 업무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이제 직원들이 고생도 많이 하고 힘드는 걸 저들이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직이라는 게 그렇다고 그래서 일을 안 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그래 이제 너무 이렇게 좀 힘들더라도 시민을 위해서 좀 이래 봉사한다는 그런 취지로 잘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한 두가지만 말씀 드릴게요. 테니스장 보수공사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이게 보면 인근시군에 문경 우리보다도 시설이 아주 약한 문경도 실내구장이 3개가 있습니다. 3개가 있고, 그런데 지금 거기도 보면 건물이 이제 완벽한 건물이에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막구조 해가지고 28억까지 한다 라는 얘기를 하는데 굉장히 좀 이렇게 이왕 하는 거 잘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게 이제 구미라든지, 김천은 가보면 그야말로 완벽한 어디 다른 시군에 내놔도 전혀 지지 않는 그런 시설을 해놨는데 한번 참고하시고 이것도 뭐, 보니까 당해 연도에 하는 것도 아니고 2개년에 걸쳐서 한다는데 가능하면 내년도에 다 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뭐 됐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참고 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예. 그래 하시고 상무축구에 대해서 얘기 좀 하겠어요. 지난 7월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조치를 하고 결과보고를 해달라고 그랬는데 이제 결과보고 아직도 할 시기는 안 됐지만 지금 진행상태가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답변은 듣지 않겠어요. 그냥 간단하게 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국가가 있고, 지방자치단체가 있고, 법이 있고 이런 나라에서 이런 자치단체에서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벌어져도 속수무책으로 그 행동도 안 하고 있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의미에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시에서도 조사한 자료가 있겠지만 제가 조사한 바로는 2011년도, 12년도, 13, 14년도에 해 가지고 매년 다솔코리아라는…… 11, 12년도에 다솔코리아 그 다음해에는 13, 14년도에는 IFA 스포츠라는 회사에다가 1억 4,300만원씩 광고유치 수수료를 지급했어요. 이런 거를 수수료를 지급하려고 그러면 이 회사가 광고유치를 한 실적이 있어야 되요. 예를 들어서 광고, 당초에 이제 그런 회사하고 계약을 했다든지, 노력을 해가지고 자기들이 진짜 유치했을 경우에 규정상 지급하게 되면 지급해야 되는데 이 회사가 지금 본의원이 보기로는 거의 뭐, 유령회사 비슷해요. 그리고 앞에 2차 년도에 다솔코리아라는 회사하고 IFA라는 회사가 사실은 내용을 보면 서류라든지, 이런 내용을 보면 거의 같은 회사라는 이렇게 의심을 갖도록 되어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고 일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가지고 이런 회사에다가 5억 7,200만원 돈을 지급했는지 지금 잘 아시겠지만 우리 지난 의회 때도 돈 1~2억 때문에 지급해 주는 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의원들 간에 알력이 있고 또 다툼이 있었습니까? 해줘야 된다. 집행부하고도 그랬고요. 이런데도 5억 7,200만원 작은 돈도 아니에요. 이런 돈이 갔는데도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에도 우리가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액션도 안 취하는 거 같고 아니 그러면 이걸 뭐, 어떻게 다른 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아! 세상이 그래 이런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전에도 얘기했지만 저도 이 지역사회에 살면서 이런 사람 다 압니다. 이 관계되는 사람도 개인적으로 잘 아는 사람들이에요. 그렇지만 공은 공이고 사는 사 아닙니까? 만약에 공무원이 5억 7,200만원 횡령했다라고 얘기 않겠습니다. 이 관계는요. 그런 의심을 갖고 있는 거 같으면 가만히 있겠어요. 그리고 또 그렇습니다. 법인이라는 게 법인 대표자를 바뀌게 되면 법인대표자가 이 법인이 잘 경영 됐는지에 대해서 검토도 해봐야 되고 아이! 그 법인대표가 뭐, 폼으로 앉아 있는 겁니까? 그러면 이게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면 또 알아보려고 노력도 해야 되고, 그에 대한 조치를 해가지고 정상화시키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런 노력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들이 구단에 일단 통보를 했습니다. 통보를 해서, 그 결과를 조속한 시일 내에 통보 해달라고 일단 해놓은 상태인데 한 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 과장님이 이제 이게 참 말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본의원도 그렇습니다. 이런 걸 하다 보면 또 사람이 관계되어 있는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 회사가 말이에요. 지금 2개 회사가 없잖습니까? 거의 없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아이, 일을 안했는데 그 회사에다가 어떻게 돈을 줬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런 걸 알면서도 조치도 안 하고 나뒀다 하는 거는 이거 직무유기에요. 이게 만약에 제가 이게 합당한 그런 조치가 안 되고 이러면요. 저는 다른 방법을 취할 수밖에 없어요. 시의원 자격으로 제가 어떤 방법을 취할 수 있다는 말…… 한다는 거를 말씀 드리고 좀 힘들고 이렇게 고민스럽더라도 이거 시민을 위해서 상주시를 위해서 하는 겁니다. 우리 개인을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 돈 5억 72,00만원을 일도 안 한 사람이 제가 보기는 그런 것 같아요. 줬어요. 도대체가 참 이해할 수 없는 그런 행동을 했는데도 아무도 얘기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또 이게 집행부에서도 그래요. 내용을 알면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하여튼 과장님 내가 답변은 듣지 않겠어요. 그 내용 아시고 빠른 시일 내에 시장님한테 보고하고 또 해서 법률적인 조언도 받고 해가지고 필요한 조치를 해주길 바라겠습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목소리가 좀 커고 그래서 미안한데 이거는 우리 이제 상무를 위하고 또 나아가서 우리 상주시를 위해서 하는 거니까 오해가 없도록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충후 의원입니다. 지금 김성태 의원님이 질의했던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거기에 답변해 주십시오. 우리가 지금 현재 우리 계장님들이나 아까 김성태 의원님이 질의했던 부분에 대해서 검토한 바가 있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일단은 행정사무결과를 구단에 통보를 했습니다. 통보를 해서……
충후

이충후의원

아니, 그래 통보를 했다 소리는 아까 발언하셨고 통보했는데 그 쪽의 답이 뭐라고 합디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아직까지 현재는 답은 못 받은 상태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 통보한 시기가 언제 입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7월 21일 통보를 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 7월 21일 통보를 했는데 지금 벌써 한 3개월이나 가까이 흘렀는데도 그 답을 못 들으면 우리 행정에서 어떻게 취해야 됩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한 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구단을 없애야 되잖아요? 그지요? 이런 구단이 있어 가지고 상주시민들한테 득 될 수 없잖아요? 그지요? 이런 사업을 하지를 말아야 되잖아요? 여기 시민들한테 이런 구단이 있음으로써 단 조금이라도 득이 될 수 있는 이런 구단을 만들어야지, 시민의 시세를 낭비하고 그렇다고 2부 리그에 있으면서 지금 시민들이 가서 볼거리라도 제공해 줘야 되잖아요. 그게 지금 없잖아, 과연 이런 구단이 상주시에서 지금 존속할 수 있는가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죠.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솔직한 답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일단 내년 연말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렇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계약이 되어 있어도 비록 계약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계약이 돼있어도 이게 시민한테 손실이 많이 가면 계약을 해지하면 되지요. 예산 집행 안하면 되잖아요? 경기를 안 하면 되잖아! 그냥 계약했으면 그 돈만 주고 그냥 마는 게 낫지, 시민의 혈세를 갖다가 낭비하고 이 난리 지기고 있으며 이게 과연 우리가 지금 예산을 8억 얼마 했지마는 뒷돈이 들어간 예산이 지금 상당히 많잖아요? 그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8억 얼마뿐이 아니잖아, 상주시민이 어쨌든 간에 누구한테 찬조를 받든 어쨌든 간에 상주시민이 찬조 받는 거예요. 그지요? 외부에서 받는 거는 아니잖아?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거의 다 뭐……
충후

이충후의원

그건 어차피 상주시민의 돈이죠. 이게 우리 의회에서만이 아닌 이 말은 지금 상주시 전체에서 지금 엄청나게 돌고 있습니다. 아까 김성태 의원님 말씀하셨던 이 회사 자체가 비록 존속을 하고 있었지마는 5억이나, 4억이나 이 엄청난 돈을 갖다가 해놓고 과연 홍보를 무엇을 했나! 광고를 무엇을 했나! 이걸 의원들이 뭐하고 있나! 이런 소리를 자꾸 듣는 것은 의원들뿐입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이거를 갖다가 과감하게 지탄을 하는 거예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 충분하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이게 계약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지금 이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의견도 수렴하고 검토 노력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꼭 계약했다고 해서 내년까지 계약했다 해서 이걸 존속한다하는 것은 자체가 잘못하고 있는데 그걸 계약했다고 계약을 계속 끌어나갈 수 있나요? 이거 김성태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얼른 답을 얻어가지고 답을 우리 의회 회기 끝나기 전에 그 답을 주십시오. 거기서 뭐라고 하는 가를, 그렇게 하실 수 있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구단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구단 협의해서 그 답을 의회 회기 끝나기 전에 그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자전거 시청 실업 여자사이클팀에 대해서 좀 말씀하겠습니다. 감독, 코치, 선수 8명에 우리가 한 10억 가까이 현재 우리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 실업팀이 있으면서도 사이클에 대한 우리 홍보역할이 의원이 본의원이 생각할 때 상당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실업팀이 있으면 김천 같은 데는 지금 배구선수단이 프로가 있어 가지고 홍보가 김천시에 한번 가보면 막 선수 하다 못해 개인의 선수까지 홍보하느라고 난리에요. 그런데 우리는 상주 사이클 지금 현재 한 20명 가까이 지금 정확하지는 않지마는 20명 가까이 사이클 선수가 있으면서도 과연 이 선수들이 의원들이 지나가면서 저 선수를 만나면 저 선수가 사이클 선수인지, 홍보 자체는 안 됩니다. 우리 의원들도 사이클 선수인지 뭔지 몰라요. 그런데 더군다나 하물며 상주시민들은 더더욱 모를 거 아닙니까? 저 사람이 사이클 선수인지 우리 상주시를 위해서 사이클을 앞장서서 뛰어다니는 전번에 우승해온 선수인지 모릅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하여간 사이클은 성격상으로 주로 이제 외부에서 대회를 많이 하기 때문에 시민들은 잘 모르는데 홍보가 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도 이거 홍보하도록 하고 그래 상주에 몇 십 년 현재 하고 있으면서 사이클 선수가 누군지 누군지 전체 알지도 못하고 사실 의회에 계획을 누가 했는지도 모르고 이거는 전부다 감독의 하나로 전부다 이루어지는 거 아닙니까? 어느 선수 뽑았는지, 어느 우수한 선수 뽑았는지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걸 꼭 의회에서 우리 의원들한테 가서 뭐, 어느 선수 뽑았다 보고보다도 홍보역할이 부족하다. 이런 우리 실업팀을 하면서도 그걸 모른다 하면 안 되잖아요? 그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이거 감독하고 저쪽에 상의해서 좀 홍보역할을 확실히 할 수 있는 그 역할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가지고 아니면 이 사이클 역시도 실업팀 필요 없잖아요? 그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하여간 무슨 말씀인가 잘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검토해 주시고, 의장님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충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동료의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부분인데 문제가 있습니까? 그 5억 7,000에 대한 부분, 과장님 생각하시기에 어떻게 생각해요? 잘됐다. 잘못했다. 본인이 판단해 가지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뭐, 그건 제가 지금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좀 곤란합니다.

정갑영의원

아이, 답변이 그러시면 안 되지요. 주무과장이 그게 잘못됐으면 그거를 시정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해야 되는 거고, 그게 잘된 일이라면 그게 합법적인 일이라면 이런 자꾸 논란이 없도록 만들어 줘야 되지, 이런 부분을 자꾸 해결을 안 하고 있으니까 계속 이런 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감사원 감사를 청구를 하든지 여기에서 그게 안 되는 거 같으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니, 우리 돈 5억 7,000이 엉뚱하게 페이퍼 컨퍼니회사인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회사로 흘러들어 갔는 게 이제 잘못 됐다. 그 환수해야 되지요. 그런데 그게 우리가 직접 광고 계약을 못하니까 대행을 맡겨 가지고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여서 그렇게 했다. 그래 합법적인 일이다 하면 그거를 논란을 종식시켜야 되지, 행정을 미적미적 하면 그래 누가 나중에 책임을 져요. 그 구단에서 뭐라 하겠습니까? 구단에서, 자기들은요. 자기들 일인데 그걸 자기들이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우리가 뭐, 이거 잘했습니다. 이런 얘기 하겠어요. 구단에서 이 주무부서에서 그걸 판단해가지고 잘못했으면 환수시키라 하든지 그렇게 좀 해주세요. 안 그러면 우리가 감사할 능력이 없으면 그게 잘됐는지, 못됐는지 모르면 감사원 감사청구를 좀 의뢰하든지 해 가지고 일을 해결을 하고 끝을 봐야 되지, 이거를 그래 언제까지 끌고 나가시려고 그럽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이게 진짜 상무는 예산이 내년도 예산에도 36억 8,000입니다. 이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닙니다. 저들 시에서도 8억을 줬잖아요? 8억을 예산지원을 했는데 재계약 하면서 할 때 시의회에서 했는 얘기가 그거입니다. 자립해라, 단장 좀 열심히 뛰어 가지고 광고도 좀 따오고 그래가지고 스스로 자립해라, 우리시에서 시비 안 받고 자기들 스스로 법인 세워가지고 하면요. 우리 얘기 안 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간에 아, 시돈이 8억씩 들어가는데 아니, 돈 36억 이거 우리 시에서 거의 다 주는 거 아닙니까? 농협 이런데서 스폰서 다 들어 와가지고 아! 그 돈 주는 거 가지고 구단 운영하는 거 누가 못해요. 단장을 세워놓고 하는 이유는 그런 사람들이 좀 열심히 외부에 뛰어가지고 스폰서도 좀 받아오고 그 다음에 상주시 농산물도 좀 외부에 나가면 홍보도 좀 하고 그러라고 뽑아 놓은 거 아닙니까? 아, 제가 보니까요. 단장하는 일이 이 돈 가지고 경기 때 뭐, 축포 쏘는 그런데 비용 쓰고 뭐, 마케팅비 쓴다고 쓰고 아! 그게 다에요. 우리 주는 돈 가지고 쓰는 거 돈 같으면 누가 못해요. 그거를.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하여간 내년에는 스폰을 좀 많이 받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자립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법인입니다. 그러면 시에서 돈이 안 들어가도 자기들이 어떻게든 노력을 해야 되는데 시에서 돈을 계속 매년 이렇게……이거 봐요. 2016년, 17년, 18년 8억씩 주는 걸로 예정이 되어 있으니까 노력을 안 하는 겁니다. 시에서 돈 주는데 뭐 하러 노력을 해요. 가만히 있어도 돈 주는데 돈을 안준다 해야지 이 8억 더 갖고 오려고 애쓸 거 아닙니까? 어디에 가서 자기 인맥을 동원하든지 뭐, 프로축구연맹에 가 가지고 떼를 쓰든지 해가지고 들고 올 거 아니에요? 과장님 그렇게 좀 해주세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내년도 주무부서에서 이것 8억 필요합니다. 이렇게 올리지 말고요. 당신들 한번 노력해 봐라, 하다가하다가 안 되면 우리가 추경에서 세워가지고 돈을 주더라도 본예산에 세우지 말고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자기들 노력할 겁니다. 그리고 상주상무 만든 이유가 뭡니까? 그냥 축구하라고 만들어 놨어요? 그거 아니잖아요? 이 상주상무로 인해 가지고 상주시를 알리고 상주시를 알린다하는 게 뭡니까? 상주시에서 나는 농․특산물 이런 거를 외부에 홍보도 하고 그걸로 인해가지고 판매도 더 많이 이루어지고 그러려고 이거 만든 거 아니에요? 이거 축구만 할 거 같으면 뭐 하러 만들었는데요? 이거 부대효과를 노리고 우리가 만든 거지요. 그래 예산지원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조직개편 하면서 마케팅팀 있잖아요. 마케팅팀 무슨 마케팅 합니까? 이게, 축구마케팅해요. 우리 농산물 이거 홍보하는 마케팅 합니까? 과장님 어떤 마케팅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우리 축구하고 사이클 부분에 이제 지원해주고 마케팅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정갑영의원

아니, 지원은요. 이게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돈 이렇게 주고 나면요. 자기들이 그냥 다 해 써요. 이거 잘 쓰고 잘 해요. 이거 돈 이거, 그런 마케팅이 아니고 우리가 저들이 이해 했는 마케팅은 아! 상주상무로 인해 가지고 이게 우리가 원정경기도 있고 홈경기도 있는데 원정경기 나가면 우리 농․특산물 좀 차에 좀 싣고 가 가지고 관중들한테 판매도 좀 하고 홍보도 좀 하고 이래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라고 이런 마케팅팀을 만든 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와가지고 보니까 그거 지원하는 마케팅 같으면 뭐 하러 법인에서 잘하고 있는데 뭐 하러 마케팅 합니까? 우리가 돈 줘 가지고 잘하고 있는데 그래 이치에 안 맞잖아요. 그지요? 우리가 생각하는 거는 이 상주상무로 인해 가지고 우리 농산물이라든지, 우리 상주시에 대외적인 홍보 이런 거를 통해서 어떤 보이지 않는 어떤 그런 광고효과를 얻기 위해서 우리가 하는 거지요. 이거 축구 뭐, 2등하고, 3등하고 이거 필요가 없습니다. 생각을 잘 하셔야 됩니다. 이거를 벌써 몇 년 동안 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도 이거를 어떻게 운영할지를 그래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있다면 이 문제가 되지요. 이거 38억씩 쓰면서요. 36억 8,000씩 쓰면서 이렇게 쓰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거 아까 김성태 의원님 말씀하신 게 문제가 있으면 빨리 환수하십시오. 주무부서에서 당연히 해야 될 일이지요. 과장님 하여튼 답답해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리고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걸로 인해서 뭔가 우리가 얻는 게 있어야 돼요. 그래야지 우리 시민들도 물론 축구장에 가서 뭐, 경기를 보면서 얻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에서 처음에 목적했던 부분은 물론 그 부분도 있지만 부수적으로 우리 농산물이라든지 이런 걸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이런데 더 중점을 두기 위해서 유치를 한 거고 하니까 그렇게 꼭 좀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우리 시청 실업 여자사이클팀 연습경기장 안 만들 거예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지금 뭐, 거의 양양하고 음성에서 하고 있는데 만들기는 만들어야 되는데 워낙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김홍구의원

그게 많이 들어간다는 게 말이 안 되지요. 이게 이제 2003년도부터 시작됐잖습니까? 벌써 12년이 지났어요. 12년이 지났는데도 사이클팀은 있으면서 계속 외부 가서 지금 훈련하고 있잖아요? 훈련장 없는데 뭐한데 운영합니까? 훈련장을 안 만드실 거 같으면 실업팀을 없애세요. 사이클팀을 해체시키시라고, 그게 맞지요. 뭐한데 우리 실업팀 해가지고 2003년도부터 해 놔놓고는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어요? 대회 참여일수보다는 훈련일수가 훨씬 많잖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많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전부 우리 지역에서 하는 게 아니고 전부 외지 가서 하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뭐, 지역에서 이제 도로 부분은 하고 이제 벨로드롬은……

김홍구의원

거의 아니잖아요. 도로훈련도 전부 충북 가니까 주로 많이 보이더라고요. 얼마 전에도 제가 수안보 쪽에서 봤어요. 전부다 우리 예산 9억 3,000씩 그래 세우면서 도비는 2003년도나 지금이나 항상 똑같고 1억 3,000씩, 이런 식으로 이제 실업팀을 운영하실 거 같으면요. 특단의 조치를 내리셔야 돼요. 훈련장을 하시든지 안 그러면 실업팀을 바꾸시든지 훈련장 필요 없는 걸로 안 그렇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 부분에 다각도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홍구의원

할 거 같으면 진작에 훈련장이 있었어야 돼요. 9억 3,000 예산이 전부 타지에 다 썼잖아요? 거의, 인건비 빼고는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인건비가 뭐, 한 50%이상 된다고……

김홍구의원

그리고 저희가 이제 강창교 부근에 지금 축구장 새로 만들려고 이제 예산 세워놓으신 거 있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거 얼마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11억 5,000입니다.

김홍구의원

몇 년도에 세워 놓으셨나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올해 세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 앞전에 세워 가지고 플러스 돼가지고 11억 5,000이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는 이제 도비가 있는 걸 반납하고 새로 새운 부분입니다.

김홍구의원

그래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런데 이제 예산이 계속 사장되고 있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일단 올해 예산이 편성됐기 때문에 지금 친수구역하고 맞물려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당초에 세웠다가 친수구역 지정이 안 되니까 다시 또 이제 뭐, 반납했다가 다시 세웠다가 그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당초 도비만 있다가 이제 또 다시 세우면서 국비를 다시 받고 이래 가지고 예산규모가 좀 커졌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반복이 되잖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홍구의원

친수구역 됩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건 지금 어제도 우리 환경청에 갔다 왔는데 지금 계속 환경부하고 국토교통부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힘들 거 같습니다. 축구장은.

김홍구의원

제가 몇 차례 말씀을 드렸어요. 칠곡하고 같이 4대 강 사업을 해 가지고 진행된 겁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구의원

칠곡은 친수구역 지정이 됐어요. 그런데 우리시는 뭐했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저들도 지금……

김홍구의원

동시에 한꺼번에 하려고 나 몰라라 하고 있다가 모든 규정이 다 바뀌었어요. 중앙에 하천심의 위원회가 있는데 그걸 통해서 칠곡은 친수구역 지정을 했습니다. 몇 년 전에,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제 국민여가오토캠핑장도 같은 맥락 아닙니까? 거기는 다 끝났어요. 벌써 칠곡은, 운영을 하고 있어요. 금년부터 벌써, 우리 시청공무원들 능력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예산은 짜들리 세워 놔 놓고 진행되는 게 하나도 없잖습니까? 결국에는 이게 예산을 만약에 특별한 사유가 있어 가지고 집행을 못한 거 같으면 괜찮은데 준비 안 된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계속 거꾸로 가는 예산편성이 되니까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일들이, 사이클 부분을 정확히 규명을 하시고요. 그냥 이대로 가서는 안 돼요. 경기장을 훈련장을 만드시든지 안 그러면 조치를 취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김성태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마는 테니스장 새로 이래 하실 때는 라이트는 자동으로 이래 자동시스템을 만들어 놓으세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건 설계할 때……

김홍구의원

그걸 꼭 집어 넣으셔야 돼요. 돈 넣으면 이제 불이 켜지고 본인이 사용하는 시설들은 자기가 돈 넣고 써야지요. 그걸 같이 겸비하시면 방법이 나오실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예산은 뭐, 내년도에 일부 확보는 되겠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일단은 시비를 먼저 세우고 내년에 지특회계라든지, 특별조정교부금을 이제 받을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시비는 가능하세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시비가 지금 뭐, 올해 내년 예산 사정이 별로 안 좋은 거 같습니다. 일단은 15억은 요구를 해놨는데.

김홍구의원

지금 제가 안타깝게 여기는 게 뭔가 하면 기 해놓은 시설들의 마무리가 필요한 거지, 새로운 사항을 벌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안 그렇겠어요? 만약에 축구장이 내년도에 또 안 됩니다. 그지요? 예를 든다면 안 되면 이 예산 쓰세요. 없애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건 뭐 일단……

김홍구의원

탄력적으로 움직이셔야죠. 왜 편성해 놔놓고 1년 동안 묵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지금 환경부하고 국토교통부에서 검토하고 있으니까 내년 상반기에는 뭐, 결론이 날거 같습니다.

김홍구의원

친수구역 그거는요. 우리 시에서 대응을 잘못해서 그래요. 대응을, 전부다 전 4대강 유역에 한꺼번에 푸는 그 프로그램의 계속 그쪽 올인 하다 보니까 칠곡 같은 발 빠른 대처를 못한 거예요. 같이 했는데 어디는 친수구역 지정되고, 여기는 안 되고 그건 말이 안 되죠. 친수구역 그 지정에 조금 더 박차를 기해 주시고요. 지금까지 뭐, 잘하고 계시지마는 많은 의원님들이 염려하시는 부분들이 예산을 효과적으로 쓰시고 그리고 시민들한테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점심시간이 지났는데도 잠깐만 짧게 좀 하겠습니다. 98페이지에 내실 있는 마을회관 건립에 제일 하단부에 보면 지붕덮개 씌우는 공사를 반복을 하고 계시거든요. 자! 그러면 이제 우리 상주시에 우리 노인회관이나 모든 마을회관이 덮개 씌운 게 몇 %나 되어가지고 있어요? 지금, 덮개를 씌운 공사가 해 놨는 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아직 그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임부기의원

진짜 엄청 많지요. 솔직한 얘기로.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그러면 이 공사를 어떻게 해가지고 지붕덮개를 다시 씌워야 됩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일단은 뭐, 지붕덮개 씌우는 게 우선이고 나머지는 내부수리라든지 그 사항에 맞게……

임부기의원

아니, 그래서 그런 얘기가 아니고 설계 자체가 잘못 됐다는 얘기입니다. 예? 비 새도록 뭣 때문에 공사를 해요. 시멘트는 공법이요. 50년 이상 갑니다. 안 새도록 되어야 되지요. 그런데 당연히 덮개를 씌워야 된다하는 이런 공법을 쓰면 함부래 그거를 공법을 바꿔야지요. 바꾸는 방법이 많잖아요. 슬라브를 안 하면 되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왜 이중적으로 왜 자꾸 하고 지금도 짓는 게 전부다 그래 슬라브로 짓고 있잖아요? 설계 그렇게 하고 있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건 마을에서 하는데 앞으로 신․개축 하는 거는 덮개를 안 씌워도 되도록 그래 지도를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슬라브를 이게 경사면을 줘 가지고 한다든지 안 그러면 뭐, 다른 공법이 기와를 인다든지 다른 방법이 있는데 계속해서 모든 공사가 지금 현재 뭐, 10년 넘어 지나면 벌써 덮개 딱 씌우고 일반 가정집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덮개를 안 씌우고도 할 수 있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대한민국은 모두가 다 집을 짓는데 이게 이제 개념이 없어졌어요. 우리 시가 또 더해요. 아, 당연히 몇 년 지나면 덮개를 씌워야 되는구나! 이렇게 가고 있잖아요? 그런데다가 잘 해 가지고는 진짜 태양광 같은 것도 설치하고 이래 가지고 모든 거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이런 계산을 해줘야 되는데 지금 현재 설계가 할 적에 좀 철저히 해가지고 우리 시에서 어떻게 운영하면 잘되겠구나! 어떤 설계를 하면 효율적으로 쓰겠구나! 이 방법을 강구해 줘야 됩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내년부터 신․개축 부분에 그래 하는 부분은……

임부기의원

그래 덮개 부분을 다시는 기존 했는 거를 이제는 또 비가 새면 할 수 있지마는 지금부터 하는 거는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바로 혈세 날아가는 거 아닙니까? 안 그래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설계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각 마을에도 그랬을 적에 어떻게 하는가 방법을 꼭 해가지고 그 자체적으로 설계보다는 비가 안 새는 방법으로 또한 덮개는 자체적으로 해야 된다. 다음부터는 이런 걸 뭘 한다든지, 그리고 또 시공이 자체가 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덮개 씌우는 일이 없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게 오타인지 몰라도 상무축구에 올해 예산이 18억으로 아는데 어째 가지고 데이터에는 7억으로 되어 가지고 있네요. 아, 2015년도까지 OK 아, 잘못됐습니다. 7억으로 봤네…… 전체 금액이 70억으로 들었는 걸로……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예. 과장님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016년도에 시민체전 준비하고 있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우리 검토보고에 보니까 여론이 매년 개최하기를 원한다는 여론이 있다는데 이거 어디 여론입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저번에 우리 시민토론회할 때 일부 이제 단체에서 이야기를 한번 했던 겁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이게 의회에서 결정 되었는 사항입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여론은 시민들 여론보다 의회의 의견을 들어야 되지, 의회에서 지금 2년에 한 번씩 하기로 결정해 가지고 하는데 일반 시민한테 가서 물어가지고 여론이라 그래가지고 이거를 매년 한다. 그러면 의회는 뭡니까? 이게, 그렇잖아요? 의회 와서 물어봐야지 그게 체육단체에서 물으면 계속 하길 원하지, 1년에 두 번 하기를 원해요. 노는 거 그렇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진욱

김진욱의원

그리고 시민 우리 체육대회 하고 지금 생활체육대회가 있어요. 두 개를 합병을 해야 돼요. 2016년도에 우리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합병이 되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됩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면 예산을 줄여 가지고 1년에 체육대회가 많아요. 그러면 내년도는 시민체육대회하고 생활체육대회를 함께 할 수 있는 안을 마련해 줘야지요. 이 안을요. 여기서 그렇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두 단체가 합병이 되는데 별개별개 체육대회를 한다. 그러면 안 맞잖아요? 이게, 그 부분도 지금 논의를 하시고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성격은 뭐, 조금 다르지마는 검토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리고 우리 상주시에 체육대회가 너무 많아요. 그래 생각 안 합니까? 우리 과장님 매주 체육대회 다닌다고 쉬지도 못하지요? 안 그래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거의 매주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보면 시장배 뭐, 종목별대회 또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 또 협회장기 종목별 대회 그 다음에 뭐, 해 가지고 각 대회가 매주 열려요. 그러면 이런 거를 우리시에서 행정에서 통합을 해가지고 그렇잖아요? 전체적으로 봐가지고 시장배 종목별체육대회를 없애고 시민체육대회에 넣든지 이래 가지고 예산도 줄이고 체육대회도 활성화를 시켜줘야지 매주 해 가지고 그래 우리 시장도 바빠요. 우리 과장도 바쁘지마는 체육대회 다니느라고, 이런 거를 다음에 내년도에는 좀 더 과감하게 손질을 해가지고 시민체육대회를 우리가 하면서 뭐. 기대효과가 없으면 하지 마세요. 시민들 요새 지금 많아요. 지금 보면 동장들, 통장들 뭐, 체육대회, 새마을체육대회 해가지고 매년 또 거기서 하는 체육대회가 지금 한 각 단체별로 해가지고 다 있어요. 화합체육대회가 그리고 면단위 또 면민체육대회가 다 있어요. 완전히 우리 상주시가 체육대회 공화국이라요. 체육대회공화국, 이거 이번 기회에 한번 과감하게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검토해 가지고 줄여주시고요. 알겠습니까? 예산 우리가 이번에 2016년도 예산편성 해가지고 오면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그러기 전에 그 과에서 체육과에서 한번 검토해 주세요. 알겠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일단은 우리 생체하고 체육회가 통합계획이 돼있기 때문에 내년만 지나면 뭐, 자동으로 모든 대회가……
진욱

김진욱의원

그래 이래 통합되니까 그러니까 올 예산부터 해가지고 같이 하면 돼요. 이거를, 그렇잖아요? 체육대회 무슨 체육을 이렇게 많이 해요. 그 예산에 그래 우리 시민체전 하는데 그래 읍면동 출전경비 950만원씩 주고 체육대회 경비 1억 8,000 들어갑니다. 줄일 수 있어요. 이거, 지금 예산 계속 줄잖아요. 우리 2016년도 예산 줄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줍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전체 총 예산규모가, 그러면 이런데서 줄여줘야지 쓰는 데는 흥청망청 쓰고 해 달라하는 거는 안 해주고 이런 예산 실정입니다. 하여튼 과장님이 예산 편성하는 또 올 한해 시간이 남았으니까 잘 검토해 가지고 하여튼 중복, 복합된 예산은 좀 과감하게 삭감해 주세요. 알았지요? 그리고 상무프로축구단 때문에 이야기가 많은데 지금 우리 계약이 2016년도에 끝나지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일단 지금 현재 계약기간은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면 끝나는 데까지 예산 이게 나와야 되지, 아직도 계약도 안 된 2017, 2018년도에 우리가 지원할 거 같이 무슨 이게 계획이 나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 부분은 조금 잘못됐습니다. 맞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잘못된 게 아니고 과장님 마음대로 이거를 이래가지고 오면 당연하게 2017년도부터 재계약 한다하는 안으로 나오잖아요? 지금 우리 의원님들 이야기하잖아요. 법인화가 됐으면 법인에서 어떻게든지 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되지, 시에서 계속 지원해주면 법인에서 노력 안 합니다. 그렇잖아요? 우리 지난번에 우리 재계약하고 그 다음에 대표자 선정 할 적에 우리 위원회에서도 이야기 많이 했고 의회에서 이야기 많이 했잖아요? 능력 있는 대표이사 좀 선정해 가지고 자구노력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는데 한 개도 안됐잖아요. 지금, 하여튼 이번에는요. 2015년도에 우리 경기결과가 곧 나올 거고 그리고 관중수도 분명히 나올 겁니다. 제가 이제 예산 저거 할 적에 받아 가지고 전년 대비 사실상 관중이든지 모든 면에서 3분의 1로 다 줄었어요. 보면, 관심이 없어요. 그러면 예산도 관심이 없어요. 그러면 예산 줄여야지, 그 만큼 그런 부분도 하여튼 간과해 가지고 과장님이 예산을 편성할 적에 지금 여기 예산계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지금 이야기 했는 부분을 지금 이게 업무보고가 예산편성 때문에 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업무보고 내년도 예산편성 때문에,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이야기 하시는 거를 잘 귀담아 들어가지고 편성할 적에 자료에 이게 될 수 있도록 그래 해 오십시오. 의원님들은 너들은 말해라. 우리는 별도로 간다. 이렇게 해가지고 예산이 편성되면 안 됩니다. 분명히 여기 부시장님 아시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지적하시는 부분은 거기에 대한 어떤 자료를 가지고 편성해 줘야 되지, 그냥 여기서 이야기 했는 부분이 그대로 편성해 오면 다음 분명히 예산 우리가 할 적에 문제가 있습니다. 검토 할 적에 그렇게 하시고 하여튼 우리 과장님 열심히 하시는데 뭐, 하는 거만큼 효과가 없는 거 같아요. 하여튼 잘하십시오. 이상입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진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간단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을회관이 이제 건립 및 보수가 사회복지과에서 있다가 우리 새마을로 전부다 통합해 가지고 하셨지요? 올해부터.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예산은 사회복지과에 세워 놓고 보수하는 거는 저들이 같이 이제 현장에 방문하고 해서 그래 자료를 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내년에는 말입니다. 그러면 별도로 사회복지과하고 별도로 세웁니까? 안 그러면……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별도로 세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별도로 세웁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아, 그래요? 저는 예산은 그래 놓고 이제 새마을에서 해가지고 내년도 예산은 저는 새마을에서 전체적으로 예산을 세울 줄 알고 그래 사랑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사회복지과에 제가 질의를 해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민체육대회 안 있습니까? 조금 전에 우리 김진욱 의원님도 질의가 있었지마는요. 이 격년제로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는 이유가 읍면동에 이제 한해는 면단위 체육대회를 하고 이래하는 부분이 있고 또 체육회장님들 각 읍면에 회장님들 제가 알고 있는 여론은 그 당시에도 체육회 이사로 되어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지마는 통합적으로 하시는 전체적인 여론이 격년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한 번씩 하는데 한 금액이 한 2~3,000만원 들어갑니다. 각 읍면동에 많게는 뭐, 큰면 물론 말입니다. 차이는 있겠지마는 그런 부분이 있고 이게 읍면동에 동일하게 말입니다. 이렇게 이 시비를 950만원씩 주는 부분에 이게 좀 불합리한 부분이 안 있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거는 일단은 내년에 이게 이제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큰 면에는 돈이 작게 나가더라도 스폰 받는 부분이 좀 있고 작은 면에는 또 그런 게 없다. 뭐, 여러 가지 이야기는 있습니다. 여기 읍면간의 형평성은 예산편성 할 때 한번 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뭐, 지금 처음 나오는 부분도 아니고 격년으로 함으로써 이게 사실 950으로 올라 갔는 부분이거든요. 금액이.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올라 갔는 부분이고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규사업으로 말입니다.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이 이래 보니까 이제 2014년도부터 이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시작이 됐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시작됐는 부분인데 그러면 이제 우리 상주시가 그러면 올해 지금 신청을 한 부분입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신청은 안 했고요. 예산이 서야 신청이 되기 때문에 일단 내년 예산에 편성하려고 그럽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 내년 예산에 세워놓고 이제 신청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산도 없는데 신청을 못하니까……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2016년 7월에서 추진계획에 9월까지 시범 마을조성사업을 신청을 받았습니까? 추진계획이 말입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아, 이거는 이제 예산이 편성되면 받겠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하신다. 그러면 이게 예산이 시비가 그러면 얼마입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시비가 1억 5,000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1억 5,000입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5년간에 걸쳐 7억 5,000 정도…… 원조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전액 이거 시비입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그에 따르는 이제 봉사단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새마을세계화재단에서 또 예산을 대고 우리는 이제 환경개선 뭐, 이런 부분입니다. 거기에 3명에서 5명이 봉사단이 또 파견이 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제 한국국제협력단에서 봉사단이 파견된다는 이런 말씀이시죠?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거기는 이제 뭐, 통역……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을 하는데 전액이 어떻게 시비로 합니까? 이게 새마을은 말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경북도 밖에 없잖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경북도 특수시책사업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도비가 당연히 있어야지요. 안 맞습니까?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이 새마을이라 하면 경상북도에서 주가 되면 도비가 당연히 있어야 하는데 전액 다 시비로 한다는 거 무리가 있는 부분 아닙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대신에 이제 도에서는 봉사단이 또 돈이 상당히 많이 나갑니다. 1인당 한 4,000만원 정도 나가니까 그 부분에서 이제 돈을 대는 부분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교육하고 이제……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거기에 5명 정도 나갑니다. 교육하는 사람도 있고 뭐, 목수도 필요할 것이고 통역관도 있어야 되고 그 팀은 도 새마을세계화재단에서 부담을 하는 부분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한국국제협력단에서 봉사단교육도 하고 현지적응훈련, 항공료 체제비 부담 그러면 주민들도 그러면……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이게 만약에 우리가 예산이 편성되면 우리시에서도 이제 일단 선발을 받습니다. 적임자가 있는지, 없는지 그 봉사단이.
창수

안창수의원

국제협력단에서 이래 하는 부분인데 지금 보니까 2014년도부터 시작했는데 8개 시군이 했고 내년도에 이제 사업 신청이 8개소 들어오고 8개씩 하네요? 도에서 가령, 그러면 이거를 이게 이래하는데 이제 대상지역은 말입니다. 한국국제협력단이 어디에 속하는 단체입니까? 이게, 도에 속하는 단체입니까? 사회단체입니까? 뭐하는 단체인데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한국 국제협력 도에는 이제 새마을세계화재단이라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도에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간에 이 부분도 말입니다. 제가 봐서는 이게 시범마을조성 하는 부분이지마는 마을자립화도 하고 소득증대 환경생활개선도 하지마는 도비가 있어야 된다는 부분으로 저는 그래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이 부분도 뭐, 보통 이렇습니다. 도에서는 도비 뭐, 몇 푼 한 10% 어떤 거는 1%도 줘요. 그래 놓고는 선정은 자기들이 하고 주가 도가 되고 선정도 본인들이 하고 이 부분은 이게 잘못된 부분입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도 신경 쓰셔 가지고 과장님이 이게 전자에 14년부터 하는 부분이라 가지고 뭐라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타 시군하고 형평성 문제도 있을 거고 이 부분에 제가 좀 그런 부분이 듭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

변해

광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간단한 거 확인만 하겠습니다. 100페이지에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인데요. 2015년도에 총 투자실적이 11억이에요. 그런데 2000 후년부터는 1억이 증액된 12억으로 되어 있어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1억이 뭐에요? 증액된 1억이.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뭐, 대회가 지금 계속 요구가 좀 증가되고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종목별로.

변해광의원

뭐, 어떤 종목에서 증가돼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핸드볼도 이야기가 나오고 여러 가지 종목이 있습니다. 저들 전체가 24개 종목인데 그런데 내년 예산에는 뭐, 조금 어려울 거 같습니다. 증액하는 부분이.

변해광의원

그래요. 이게 물론 체육인들 개개인 또 및 종목별로 요구를 많이 하더라도 선별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드려야 될 겁니다. 아무나 뭐, 가서 요구하는 거 다 되는 거 아니잖습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리고 이미 약속한 부분도 우리가 약속을 지켜줘야 돼요. 즉 다시 말해서 추석장사씨름대회 말입니다. 이게 처음 예산을 세울 때 한시적으로 몇 회까지만 하기로 하고 약속을 세운 부분 아닙니까? 저는 그래 알고 있는데, 아니에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글쎄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변해광의원

맞습니다. 이 추석장사씨름도 한시적으로 하고 그리고 난 이후에 증액이 예산 8억이었는데 씨름 때문에 3억이 증액 돼 가지고 이게 11억이 된 거 아닙니까? 우리가 텔레비전에 보면 늘 추석장사씨름대회를 뭐, 각 지자체에서 돌아가면서 하던 거 아닙니까? 내년에 또 할 거예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거는 지금 구미시가 씨름이 있습니다. 실업 씨름이 있기 때문에 일단 구미시……

변해광의원

아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내년에.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그거는 뭐, 내년 5~6월 되어야지 결정이 납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각 지자체에서 받아 가지고 결정을 하기 때문에.

변해광의원

대한씨름협회에서 왜 우리 상주시만 추석장사씨름대회만 주는 거예요? 계속 하려고 하는 거예요? 대회 유치를 주려고 하는 거예요? 예? 이거요. 타 시군에서는 1억 내지 2억밖에 안 줘요. 그런데 지금 3억 주니까 뭐, 얼싸 좋다하고 해주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하지 말아야지요. 내년 예산도 확보하기도 어렵다하는데 그 약속을 지키세요. 그렇지 않습니까? 의장님 여기 시장님 약간 의견을 들어도 되겠습니까? 없어요? 그러면 부시장님 말입니다. 여기서 안 보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죄송합니다. 부시장님……

변해광의원

부시장님 이 추석장사씨름대회는요. 우리가 상주시에서 처음 유치할 때 한시적으로 하기로 하고 유치한 겁니다. 물론 기대효과도 있지마는 우리가 과다 비용을 지출하면서 이게 계속 유치가 되는 겁니다. 해서 내년도에는 예산확보도 어렵고 재정 확보도 어려운데 추석장사씨름대회는 좀 고려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을 어떻게 한번 해보세요.
철구

강철구부시장

지금 말씀하신 내용 하고 거기 씨름협회 측하고 협의를 해서 최대한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리가 많이 따르면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검토도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만약에 적은 예산가지고 효과가 크다고 그러면 유치 또 해야 됩니다. 하지만 너무 타 시군에 비해서 뭣 때문에 이렇게 3억까지 줘가지고 우리가 계속 유치하는지 좀 의심스럽습니다. 이게, 자꾸 증액되고 있고요. 철저하게 검토 좀 해주세요. 그리고 상무가 지금 현재에 대해서 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상무는 지금 현재 몇 위입니까? 지금 현재 2위, 1위……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2위입니다.

변해광의원

2위입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러면 2016년도 K 클래식에 가입됩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아직 4게임이 남았기 때문에 그 결과를 봐야 됩니다.

변해광의원

우리 상주시민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그렇지요? 1부 리그에 있다가 다시 2부 리그로 떨어지니까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이 관심 없는 부분을 시민들은 또 1부로 올라가기를 바라고 있거든요. 그래 계약기간이 2016년도까지잖아요?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변해광의원

이 부분도 원래 프로축구 프로리그는 축구는 도급단위에서 운영을 해야 되는 그런 거 아닙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시 도민 구단입니다.

변해광의원

그렇지요. 그래서 이제 뭐, 선수 육성 차원도 있고 그런 의미인데 우리 상주시 재정이 열악한 상주에서 애초부터 가져온 것부터 잘못 된 거고요. 그리고 1조원의 효과가 있다하는데 지금까지 1조원의 효과는 없잖아요? 1조원 가치가 그 어디 뭐, 판명 난 게 있습니까? 그래서 2016년 이후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을 해서 이게 계속 우리가 계약을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심도 있게 해야 될 겁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늘 그냥 주말도 반납하시고 격무에 시달리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제 여러 가지 의원님들 지적이 계셨습니다. 특히 이제 저희들이 체육 관련에 전국단위 도단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는 목적은 간략하게 뭐, 잘 알고 계시겠지마는 첫째는 상주시 홍보고 그 다음에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 점에 있어서 지금 스포츠대회 하는 거 중에 중복적인 거 그 다음에 대회를 유치하더라도 이 분들이 상주에 오셔서 머물 수 있게 할 수 있는 대회, 이 분들이 상주에서 돈을 좀 쓰셔야 될 거 아닙니까? 당일 와서 대회비만 주는 것만 같으면 홍보효과 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역경제 활성화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면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대회유치 활동도 하셔야 되고 또 그런 게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또 우리 의회에서는 예산 승인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검토를 좀 해주시고 한 종목에 여러 가지 뭐, 제가 보니까 일일이 거명은 안 하겠습니다. 그런…… 그래서 종목들도 다양하게 해야지 상주시 홍보가 되고 그 다음에 머물 수 있는 대회들을 유치를 해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이 점에 대해서 주무부서장님과 또 우리 담당들께서 더 노력을 좀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동희

박동희새마을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그 다음에 전체 의원님한테 저희들이 도비 보조사업에 관련돼서 저희들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지난 23일인가 도지사님 면담을 통해서 향후에 도비 보조율을 더 올려 달라. 그렇게 이제 건의를 드렸습니다. 건의를 드리고, 시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검토를 하신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5%, 10% 도비 보조사업이 내려와서 시군에 재정 압박을 주고 더 문제는 이 사업이 지속성이 없는 겁니다. 일회성 사업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번 예산지원 되고나면 당해연도 말고 다음 연도에는 당연히 군비나 아니면 시비부담을 안거에 대해서 강력하게 우리 시군의회의 입장을 지사님들께 말씀을 드렸으니까 아마 그런 의지를 가지고 시군협의회에서도 협조를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업무보고 뿐만 아니고 다가올 예산심의에서 도비 보조율이 낮은 거에 대해서는 정말 면밀한 사업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2시 30분에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회의중지

11시 41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조병두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실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공보감사담당관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충후 의원입니다. 조과장님?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충후

이충후의원

조과장님이 지금 현재 공보감사담당관실을 맡은 지가 몇 개월 됐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한 3개월 정도 됐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3개월 됐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충후

이충후의원

3개월 되기 전과 3개월 된 이후 혹시 변화 있는 걸 혹시 알고 계십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뭐, 열심히는 했습니다만 기자들이라든지, 기자실의 어떤 분위기하고 우리시의 분위기하고 또 의회 분위기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좋은 진전이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그거는 열심히 했다하는 것을 제가 칭찬해 주고요. 우리 상주시 지금 현재 축제를 했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충후

이충후의원

축제 한데 대해서 지금 현재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공보를 잘 했다고 평가를 하십니까? 잘못했다고 평가하십니까? 두 가지에서 한 가지 답을 해주십시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금년도에는 이야기축제 중에 자전거도 포함이 되고 삽입이 되고 해서 축제의 폼도 조금 늘어난 거 같고 저희들이 프레스룸 운영하면서 기자들하고의 얘기 중에서 들은 얘기입니다만 과거보다 조금 더 발전됐다. 그 다음……
충후

이충후의원

그 발전돼서 외부에서 15만 명이 왔다 갔다는 그 홍보가 나왔습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그 자료는 저희 공보실에서 만들어서 드리는 게 아니고 기자들끼리 자기들끼리 어떤 교감에 해서 그래 산출이 됐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조 과장 생각에 외부에서 3일간 외부인들이 15만 명 이상 왔다 갔다라고 생각합니까? 안 합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충후

이충후의원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외부인 단 2만 명도 안 왔다 갔어요. 내가 3일간 계속 다녔습니다. 상주시 축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홍보하고 있는가! 외부인들이 몇 명 정도가 와 있는가! 그 판단하기 위해서 3일간 계속 와 있었다고,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단 2만 명도 안 왔어요. 이 역할은 지금 홍보를 잘못 했는 것인지 아니면 새마을체육 자체에서 축제계에서 잘못하는 것인가는 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공보담당에서 어떻게 했는가! 그 답을 얻기 위해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겁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이 홍보라 하는 게 이제 비록 좀 작게 왔고 조금 미비한 부분이 있더라도 그걸 좀 덮어 가지고 또 좋게 조금 더 발전적인 어떤 방향을 찾아서 그래 나가는 게 저희들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렇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지금 너무 많이 늘어나 가지고 이제 그렇다면 저희들이 조금 더 앞으로는……
충후

이충후의원

지금 우리 상주축제 몇 회 입니까? 올해가.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이야기축제로는 3회로 알고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아니, 전체 축제가 지금 몇 회 입니까? 제가 왜 묻고자 하는 것은 의회 의원님들이 다른데 축제하는 장을 벤치마킹을 많이 다녀왔어요. 9회, 10회 단기 뭐, 6회 하는데서 엄청난 홍보를 하고 엄청난 광고를 해서 자기 지역에 수입이 엄청나게 받아들이는 것을 눈뜨고 우리가 의원들이 가서 현장을 방문하고 왔어요. 그런데 과연 우리 상주시에서는 무슨 홍보를 하면서 어떻게 왔는 것인지, 그거를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들이 지금 현재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타 지역에는 축제기간에 관광버스가 몇 십대, 몇 백대가 옵니다. 이런 것을 본 의원들은 이거 보신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행정기관에서도 지금 현재 축제 벤치마킹 많이 갔다 왔을 겁니다. 보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이게 과연 우리는 관광진흥 이 자체지마는 축제에 대한 그것도 같은 홍보이기 때문에 사실 조 과장은 지금 현재 여기에 담당으로 오신지가 몇 개월 안 되었기 때문에 정확한 내막은 모르겠지마는 내년 축제를 하려고 한다면 공부나 모든 것을 잘 하셔 가지고 외부인들이 많이 올수 있는 이런 광고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어서 의문점에서 이게 다 같이 연계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렇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내년에 축제준비도 그렇고 저희들 또 우리 공보실에서의 역할도……
충후

이충후의원

내년 이 상태로 나가서는 축제해서는 안 됩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내년 우리 공보실의 역할도 충분히 좀 더 배가해서 축제가 최대로 성공적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최대한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그거 숙지하시고요. 또 19페이지에 보면 제공처가 방송 언론사 150여개라고 해놨어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충후

이충후의원

150여개 주로 어디가…… 외부입니까? 아니면 시내까지 우리 상주시에 다 포함해서 입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 시내도 포함하고 이제 전국적으로 뭐, 중앙방송부터 해서 전부 다 입니다. 저희들이 보도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데는 다 합니다. 지상파부터 해서 전부다 다하고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러면 우리 상주가 뭐, 한 90여개 되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상주는 지금 언론사, 저희들이 언론사 파악 된 것만 54군데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아이, 그리고 인터넷이나 모든 것 다 따지면……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전부다 한 6~70군데 가까이 됩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아이, 한 80군데 가까이…… 지금 내가 알기는 한 80군데 됩니다. 그러면 외부에서는 한 60군데, 외부 주로 60군데이면 어디 기준을 두고 있습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중앙 신문, 첫째 신문, 방송사 그 다음에 인터넷, 중요 인터넷 있습니다. HCN 이런 데처럼, 그런데 다 포함해서 하고 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서 이런 것을 좀 철저히 해 주십시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충후

이충후의원

홍보를 확실히 해야 되지, 그냥 돈만 주는 홍보를 상주시를 알릴 수 있는 홍보를 해야지, 돈만 건네주는 홍보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요. 지금 우리 축제나 모든 것을 봤을 때 그런 역할이 됐기 때문에 축구나 상무축구나 우리 상주자전거나 우리 새마을체육에 대해서 아까 자전거에 대해서 홍보 제대로 안 되가지고 상주시민들도 자전거 우리 실업팀이 있는가, 없는가도 아직 모르고 몇 십 년 돼도 모르는 사람들이 천지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어디 가서 우승을 해 왔는지 안 했는지 얼굴 자체도 모르는 지금 현재 상주시 홍보가 그 추세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새마을체육이나 공보실이나 이런 거 같이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조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었고 지금 올해 각 행정 감사도 하셨고 한데 행정감사는 뭐, 각 읍면동에 보니 내가 또 전화로 일일이 해 보길 잘 했었다고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고맙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그래 우리 공직자 기강을 좀 내세우기 위해서 철저히 좀 감시도 하고 또 잘하는 건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고 그지요? 그 분들이 일꾼들…… 잘한다고 칭찬 해줘야 그 사람들이…… 여기 부시장님 이하 국장님 있는데 승진 될 거 아닙니까? 그런 사람 써야 되지, 쓸데없는 사람들 지금 과장이나 계장 앉아 있어 가지고 상주가 지금 현재 이 지경이에요. 옳은 인재를 양성시켜야지요. 이거는 공보실에서 철저히 이 자체 공보과장님이 책임이 있습니다. 잘하는 사람은 자꾸 칭찬을 해줘야 그 사람이 일을 더 잘하고 그 사람이 승진돼서 그 사람이 상주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역할이 되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앞으로 이거 철저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충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준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관광버스 지금 홍보판을 우리가 농산물 홍보판을 달고 다니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현재 몇% 정도 부착을 해 가지고 다닙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한 절반 정도…… 우리 관내에 47대인가 되는데 20대 지금 달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47…… 제가 본의원이 파악하기로는 63대로 알고 있는데 47대 맞습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제가 파악한 걸로는 47대에 그 중에 이제 희망하는 대수가 20대라 가지고 20대에 지금 부착을 하고 레핑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그래요? 지금 현재 보면 우리 농산물을 부착을 하고 다니는데 사실 이제 상주쌀 뭐, 상주곶감 이래 가지고 다니거든요. 상주쌀 하면 어디가도 여주쌀 뭐, 이래 나오는데 상주에 어떤 쌀인가 이거를 홍보를 해줘야 됩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 브랜드까지……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일품쌀이면 상주 일품쌀이라 하는 그 마인드를 넣어줘야 되지요. 그냥 상주쌀 이래 가지고는 홍보효과가 약하다. 우리 상주는 일품쌀 아닙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맞습니다.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이런 홍보부착을 할 때 그래 좀 해 주시고 사실 이제 여기 보면 버스 뒷면에는 그냥 놀아요. 사실 버스 뒷면이 상당히 홍보효과가 컵니다. 왜 그런가하면 버스가 워낙 높기 때문에 뒤에 승용차들이 따라오면 100m 뒤에서도 그 홍보판을 볼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 버스가 가는 곳까지 차가 얼마나 바뀌는지 압니까? 여러 수천대가 뒤에 따라 가면서 바뀝니다. 그러면 그 홍보판을 볼 때 사실 홍보효과는 배로 난다. 그래서 제가 관광버스 기사분하고 상의를 한번 해 봤습니다. 해 본 결과 뒷면에 홍보판을 전체 다 붙여도 운전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그렇게 또 이야기를 하시고 했기 때문에 과장님이 좀 수고스럽지마는 기 40대라니까 40대 전체 이 홍보판을 부착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가급적이면 뒷면에 홍보판을 부착해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양쪽 측면에만 두 군데 있는데 뒤쪽도 버스회사하고 만약에 이게 교통법규라든지, 버스회사에서 운전할 때 불편함 이런 게 없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보면 사실 뒷면에 부착을 해 가지고 다니는 데가 잘 없습니다. 그렇지마는 개인회사 거는 뒷면에 다 부착을 해 가지고 다녀요. 그래서 이런 것도 이왕이면 뒷면까지 홍보물을 부착을 하고 사실 이 관광버스는 사람 많은 데만 찾아다닙니다. 사람이 많은 데면, 제가 올 여름에 통영을 한번 가봤어요. 통영 재래시장 앞에 우리 상주쌀 홍보판을 붙여 가지고 그 버스가 서 있더라고 수정관광버스가, 상당히 보기도 좋고 그 많은 사람들이 오가면서 한 번씩 볼 때 얼마만한 홍보의 가치가 있겠느냐 하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점을 또 뒷면에 또 지금 나머지 남은 대수 다 부착을 해서 다닐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이거 충분이 검토해서 꼭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예. 과장님 민병조 의원입니다. 옴부즈맨 구성 및 운영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2016년도 시민의 입장에서 이제 시정의 감사기능을 강화 하기 위해서 1명의 옴부즈맨을 시의 동의를 받아 시장이 위촉운영 한다는 것을 정갑영 동료의원님의 대표발의로 조례가 제정 되었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민병조의원

제가 이렇게 과장님한테 드리는 말씀은 추천 시에 중립적인 인사를 좀 추천해서 쓰면 좋겠다. 이거를 부탁을 드립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게 지금 저희들도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합니다. 추천할 때 어느 분이 추천이 되느냐, 상당히 중요한데 추천위원을 먼저 선임을 해서 이제 추진위원 중에는 시의원님들도 몇 분이 들어 가셔야 되고, 그렇게 추천위원을 구성을 해서 거기에서 이제 공고를 또 합니다. 다른 지역에 보니까 공고를 해서 희망자를 이제 신청을 받아서 그 분들을 놓고 추천 위원들이 심사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 추천을 복수로 하든지 해 가지고 의회의 동의를 사전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민병조의원

예. 시의회 동의를 받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다시 의회에서도 검증을 하시겠지마는 그래도 자칫하면 시장이 입맛에 맞는 사람을 옴부즈맨으로 적당히 위촉해서 형식적으로 운영 될 수 있다. 이런 지적을 제가 염려스러워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그래서 시민의 입장이 아니라 행정기관의 대변인, 행정기관의 입장에서 응원군을 더 두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 그렇게 볼 수 있는 만약에 계기를 맞는다고 하면 발의한 정신이 훼손 됩니다. 그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처음 우리가 시행하면서 첫 단추 잘못 끼우면 추후에도 이제 오점이 되니까 충분히 고민하고 고려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역홍보 강화사업 2016년도 대도시지역 다중 집합장소에 지역 홍보를 위해서 6억 9,000만원 투입하고 올해 7억 2,000만원 예산편성 했네요? 그죠?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편성을 그렇게 올려 놨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올렸죠? 광고 및 홍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홍보효과를 거두는 것이죠? 과장님, 예산을 투입하는 만큼 효과가 있는지, 홍보 종류별로 어느 종류가 효과가 큰지에 대한 평가가 있어야 되겠고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민병조의원

평가하고, 그 동안 평가 했습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 지난 10월에 저희들 직원으로 구성된 직원들이 현재 홍보실정하고 이런 거를 조사를 다 했습니다. 한번 해 보니까……

민병조의원

누가 했습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 우리 공보계장하고, 담당자가 현장 우리가 전광판 홍보를 하는 지역 그쪽 가서 실제로 유동인구 그 다음에 소요되는 시간대 이런 거 조사를 다했습니다. 했는데……

민병조의원

그 평가 결과 어떤 종류의 광고가 홍보 효과가 가장 있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제일 큰 광고효과는 택시입니다. 택시하고 버스에서 직접 움직이는 어떤 홍보효과 그 다음에 LED 광고는 이 홍보효과를 측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도시지역 LED 광고판은 명동 같은 경우는 지역은 참 좋습니다만 사람의 왕래가 조금 작고 이래 가지고 내년도에는 이 지역을 다른 LED 광고판으로 교체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다중집합 장소에 대한 홍보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러면 그렇다고 하면 택시광고가 가장 효과가 있다고 그렇게 결과가 나왔어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이제 판단하건데 이걸 어디 다른데 용역을 줘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아니고 저희들 이제 담당자가 직접 조사를 하면 그걸 느낀 그런 사항들을 결과를 내놓은 그런 겁니다. 그런데 택시라든지 움직이는 차량에 광고하는 효과가 가장 좋았다 하는 그런 평가를 받았습니다.

민병조의원

7억 정도 이상의 광고비 홍보비를 투자해 가지고 하면 10월에 한번 정도 이렇게 모니터링을 해서 하는 거는 제가 봐서는 좀 노력이 조금 더 부족하다. 이렇게 여겨지고요. 그렇다면 만약에 평가를 해서 가장 큰 효과가 큰 것에다가 투자를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평가가 점수가 낮은 데는 취소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현재 우리 추세가 그렇습니다. 대도시 지금 과장님께서는 대도시 택시광고도 굉장히 효과가 있다. 본 의원이 보기에는 효과가 좀 떨어진다. 이렇게 봐요. 오히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광고하는 방식이 서울 지하철 광고 같은데 보면 다중집합장소 홍보가 지금 떨어져 가지고 시대에 맞지 않아 가지고 비어있습니다. 옛날에 초창기에는 광고가 그쪽에서 많이 이루어져 가지고 진짜 머리 터질 정도로 비싼 돈을 주고 많이 했는데 현재는 그런 광고판이 많이 떨어져 있어요. 비어있어요. 그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인터넷 쪽으로 또 이런 쪽으로 해서 네이버나 다음 같은 이런 매체를 통해 가지고 하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 방법을 한번 좀 강구해 주시고 오히려 예를 들어서 동료의원인 조준섭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마는 관광버스 레핑광고 생각 보다가 초창기 도입 때보다가 효과가 대단히 큽니다. 그렇다면 본의원이 보기에는 과장님하고 생각이 좀 틀리 기는 한데 대도시 택시광고 사실 그 수 만대 택시 중에서 우리 몇 대 하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우리가 대구하고 서울 합쳐서 400대를 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서울에 몇 대 해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200대……

민병조의원

200대 하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민병조의원

예. 보이지도 않아요. 제가 봤을 때 저도 가면 눈 여겨 보지마는 그래서 대도시에 택시 레핑광고를 좀 줄이시고 관광버스광고 같은데다가 좀 더 투자를 하는 것이 어떤가? 광고 효과성이 좀 떨어진다고 본의원이 보기 때문에 줄이시고 그렇게 해주시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번 참고로 해서 결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과장님 그 물 한 컵 드십시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고맙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보고서에 없는 내용을 좀 하겠습니다. 혹시 과장님 영주시청에서 만든 홍보물 한번 보셨습니까? 봤다. 안 봤다. 말씀 하십시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못 봤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못 봤습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재현

정재현의원

영주시청에서 보면 영주시청 공무원들이 그 홍보물을 만들었거든요. 여성공무원들이 만들어 가지고 그거를 뮤직비디오를 만들어서 그게 아주 지금 인기가 지금 대단합니다. 약 한 3분 내외로 만들고 여성공무원들이 만들고 나니까 남성공무원들이 우리가 뒤질세라 싶어 거기서 또 만들었거든요. 만들어서 명랑에 뭡니까? 우리가 뭐, 배가 몇 척 남았습니까? 그 이야기 했지요. 누군가 이야기 했지요. 그걸 해가지고 우리나라에는 풍기인삼이 있소이다. 이래 가지고 그걸 아주 해서 대박을 터트려서 SNS 그게 퍼져가지고 아주 홍보가 대단하거든요. 우리가 지난번에 송해 할부지 화서 곶감홍보 동영상 찍었는데 거기 보니까 사람들이 인식을 하기를 갖다가 곶감은 할부지가 먹는 거다. 그런 식으로 홍보가 지금 됐다 말이에요. 물론 거기 젊은 사람도 등장했지마는 어떤 주된 주체가 보면 송해 할부지란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 상주곶감은 할부지들 노인들이 먹는 걸세 그런 식으로 이미지가 비춰서 홍보효과가 떨어졌거든요. 과장님 영주시청에서 만든 여성공무원하고, 남성공무원들이 만든 두 가지 한번 꼭 보십시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보시고 돈 많이 들일 거 없고 우리 공무원들이 그런 노력을 해서 한번 한다는 걸 한번 나타내 보인다면 시민들한테 굉장히 희망적일 겁니다. 시민들한테 공무원들이 그런 희망을 줄 때 상주시민들이 행복감을 느끼거든요. 지금 보면, 이래 보면 전부다 상주, 행복상주, 행복상주 아까 보니까 민원실도 행복상주, 기획실도 행복상주 전부다 행복상주인데 누가 행복합니까? 행복하기는, 공직자들은 행복할지 몰라도 시민들은 지금 행복한 거 한 개도 없거든요. 뭔가는 희망을 보여줄 때 행복이 온단 말입니다. 이게, 그래 과장님 하여튼 꼭 거기 거 한번 보시고 우리시에서도 그런 거 만들어 가지고 이게 길면 안 되거든요. 딱 2분 30초나 3분 이내외해서 그걸 SNS나 그 다음에 유투브 이런데 좀 올리면 이게 굉장한 파급효과이거든요. 꼭 굳이 뭐, 매스컴에 그런데 돈 들여 가지고 할 거 없고 SNS에 우리 시청공무원들 1,200명 공무원들이 가족들하고 다 함께 거기서 홍보만 탁 터주면 페이스북이나 이런 거 다 터져 봐도 유투브 터주면 그것만 해도 수 십 만개 나갈 수 있잖아요? 뭐, 친구들 동원하고 또 하면 그게 바로 진짜 홍보인데 그런 거 할 생각은 전혀 없어요. 우리가 지금 보면 그런 생각 해 보셨어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지 않아도 저도 정 의원님 말씀대로 저도 SNS를 이제 처음 시작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봤습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하고, 이 효과는 걷잡을 수 없이 대단히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공무원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 좀 신경 써가지고 할 수 있도록 교육도 좀 하고 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러니까 제가 여기 아레께 MBC뉴스 나온 걸 제가 이거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이게 지금 벌써 한 500명이 넘었어요. 본 사람이 지금 동영상 재생한 게, 이렇게 좋은 파급효과가 있는 거를 불구하고 이걸 갖다가 그냥 잠재워 버리고 안 하고 있거든요. 하여튼 과장님 작품 만들어가지고 2016년도에는 그런 거 해서 한번 해보십시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꼭 한번 해보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그래서 그걸 토대로 해서 상주 농산물을 알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면 아마 대박이 날겁니다. 아마, 꼭 하실 수 있겠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예.
재현

정재현의원

그 뮤직비디오 만들 때 그냥 이렇게 만들지 말고 아주 전문 연출자 불러가지고 그 사람한테 기획을 하라고 그러고 해서 우리가 배우라 하면 뭡니까? 출연진만 우리 상주시청공무원들이 해도 충분히 되거든요. 여성공무원들 한 4∼5명 한번 보고 그런데 기질 있는 사람들 해서 같이 하면 충분히 작품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 하십시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알겠습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재현

정재현의원

예. 하여튼 2016년도 연말에 보고 평가하겠습니다. 확인하겠습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재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우리 조병두 과장 능력에 대해서는 같이 한번 근무를 해 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또 경력이 총무과장, 회계과장, 주요면장을 거쳐서 지금 이제 부시장 직속기관인 중요한 공보감사담당관으로 와있기 때문에 기대도 많습니다. 개별적으로 질문해도 되지만 이 사항은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서 제가 한번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최근에 10월 9일 MBC에서 리얼스토리눈에서 소똥 상주곶감 방영 된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고 있습니다. 개운동 쪽에……

김태희의원

예. 이 관계는 우리 상주가 상주하면 곶감이거든요. 지금 이제 감을 따서 한참 작업 중에 있고 또 소득 면에서도 아마 소보다 더 높은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곶감소득이요. 그리고 두 번째는 또 우리 지역에 특산품 중에서 특산물 중에서 상주한우 하면 금년도에 1∼2분기에 전국에서 생산량이 1위로 알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다 가장 중요한 사항인데 공교롭게도 MBC에서 곶감이 인근 소똥냄새가 스며 들어서 건조에 지장이 많다는 걸로 보도가 돼서 지금 농가들이 굉장히 우려하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이번에 그때 방영 됐을 때 저도 이제 봤습니다만 우리 지역에는 소하고 곶감이 양대 주 소득원이 이제 곶감과 소인데 이 두 덩어리가 이제 이렇게 같은 공중파를 타고 왔으니까 굉장히 민감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끝까지 다 봤는데요. 이때 소똥이 곶감에 영향 미치는 거 그 스토리 자체에 미치는 거는 없다. 그렇게 결정이 나가고 방송이 됐습니다.

김태희의원

재방송 됐어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니, 재방송이 아니고 그 내용 중에 끝에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거를 반론할 수 있는 그것도 아니고 증명을 해서 이게 소똥 냄새가 곶감에 영향을 미친 거는 아니겠다 하는 그게 이제 검증된 데이터를 가지고 방송이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소똥과 곶감이 매칭이 돼 가지고 이런 문제가 있었다하는 그게 방영된 자체가 문제이지, 그 결과는 문제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거를 반론할 수 있는 그것도 없고 이래서 지금 산림과하고 이제 관련되는 기관에 얘기는 했습니다만 그 뒤에 조치사항은 특별하게 없었든 거……

김태희의원

예. 일반 방청인들이 봤을 때는 없다하는 걸 본 게 아니고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걸로 지금 홍보가 되어 있잖아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거기에 대해서……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보는 시각 자체가 그래 보니까……

김태희의원

본의원이 지금 질의하는 거는 홍보를 담당하는 그런 기능이 공보감사담당관인데 물론 예방위주의 감사도 대단히 중요합니다마는 그건 예방 위주로 감사가 되길 바라고 홍보에 대해서는 이게 잘못 보도가 됐을 때에 대해서 조치를 좀 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언론사에 대해서, 이거 어디서 나왔어요? 이게, 중앙입니까? 안동 MBC인가요? 이게 방송된 게 안동서 난거에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중앙입니다. 중앙.

김태희의원

중앙에서 났습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태희의원

그럼 이 곶감을 담당하는 과에서는 어떻게 조치를 했는가요? 여기에 대해서 서로 협조가 됐었는가요? 산림녹지과하고.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이거 통보는 저희들이 했습니다. 이런 내용이 방영이 됐고……

김태희의원

그러면 감사담당관 입장에서 진상조사 한번 해 봤는가요? 그 현장 가서, 직원들 시켜서 이 장소에 보도된 거에 대해서 한번 실제 현장을 산림녹지과하고.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못 했습니다.

김태희의원

공보담당관이 한번 나가 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 우리 시에서 가장 지금 소득이 높고 두 가지가 대표적인 그거인데 이런 사안이 벌어졌을 때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이거는 나가고 또한 조사를 해서 부시장님, 시장한테 보고를 드리고 또 잘못 됐으면 언론중재위원회 회부해 가지고 다시 정정 보도를 크게 나가야 됩니다. 이게요. 간단히 그래 흘릴 일이 아니에요. 이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이 부분은 벌써 몇 년 3년인가 2년 전부터 시비가 됐고 시나 민원실부터 다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 지역에 대해서 사찰하고의 관계 그 다음에 주민들하고의 관계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 이래 가지고 그래 현장은 저희들이 재수사는 못했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러면 현재는 그냥 그대로 지나가는 건가요? 그걸로 끝나도 되는 사항 입니까? 지금 감을 생산하는 영동이라든지, 청도라든지 그런데는 국도변에 먼지 많이 나는 지역에 있는 감타래는 옮긴다든지, 다른 지역에서 그래하는데 이게 아마 양 과에 공보감사담당관실은 그런 역할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문제점을 대두시켜 가지고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동료의원들도 얘기 있었지만 언론사가 150여개 하는데 지금 홍보는 우리 지역에 있는 뭐, 신문도 중요하지요. 하지만 중앙에 방송이 좀 많이 타야 되거든요. 방송, 중앙신문 또 최소한 이제 광역단체에 있는 지방지 신문도 활용이 많이 되어야 되는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상주, 구호는 참 좋습니다. 그런데 별로 지금 먹어 들어 가지 않는 거 같고 대한민국의 최 중심지다. 교통 편리하다. 이런 것도 좋아요. 홍보하는 거 좋고 귀농귀촌 1번지 뭐, 또 농업의 수도 상주, 남들이 알아 주지도 않잖아요? 이런 거 해봤자, 그래 실제로 우리 시민들에게, 주민들에게 필요한 홍보를 해야 되는데 이런 홍보를 지금 앞으로 우리 공보감사담당관께서 지역에다가 그냥 떡 배분 하듯이 하는 게 그게 홍보가 아니고 좀 기획, 취재 정말 그래 해야 됩니다. 해서, 우리 상주곶감 또 한우라든지 특산품 홍보를 좀 널리 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현재 지금 조사가 안 됐다면 MBC보도와 관련되는 거는 지금이라도 한번 조치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그 해서 잘못된 거 파헤치고 원인도 분석하고 또 시장, 부시장 알고 말이지 대쳐 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태희의원

만약에 그게 보도되기 때문에 우리 농가에서도 우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상주곶감은 먹으면 안된다 하는 인상을 받을 확률이 있어요. 이 관계를 좀 홍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를 한번 해 보겠고 또 홍보도 조금 전에 말씀하신 통속적인 그런 거 말고 이제 진짜 봐서 들어서 피부에 와 닿은 어떤 문구라든지 그 화면은 한번 연구를 해서 그렇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최근에 제가 지켜봤습니다. 저는 홍보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조병두 감사담당관 들어와서 좀 변화 일어난 거는 틀림없어요. 사전에 행사 예고하고 또 한 거하고 뒤에 평가까지 보고를 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내년도에는 더 적극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고맙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담당관님 며칠 전에 아침 MBC뉴스에 하늘아래 첫 감나무 해 가지고 설명 하셨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 예. 인터뷰 잠깐 했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저도 아침에 이래 봤는데 사진이 좀 잘 못 나왔어요. 사실은 실물은 인물이 더 좋은데, 그래 아시고요. 18페이지에 다양한 홍보매체에 활용한 지역홍보에 보면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대도시지역에 옥외 LED전광판 홍보영상광고 이래 해 가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이거를.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지금 대구에 네 군데, 서울에 네 군데 LED 광고는 여덟 군데하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여덟 군데에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최경철의원

그래 안 그래도 이게 광고 효과가 조금 미미해 가지고 다른 데로 옮기려고 이러던데 여덟 군데 다른 데로 다 옮깁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그 중에 효과를 보고 조금 전에 민병조 의원님 말씀하신 그 말씀이 맞거든요. 효과가 별로 없는데 그러니까 유동인구가 작고 화면의 사람들이 보는…… 사람들이 화면을 직접 볼 수 있는 어떤 장소 이런 데를 골라야 되는데 이거는 조금 각이 져 가지고 잘 안 보이는 데가 설치 된 데가 한군데 있습니다. 이런 데는 바꿔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올렸고 내년도에는 그걸 바꿀 계획입니다.

최경철의원

예. 그래 이제 그걸 바꾸려 하면 내년 예산에는 약 한 3,000만원 줄었는데 더 좋은데 가려면 장소가 더 좋으면 가격이 더 올라갈 건데 왜 이렇게 줄였지요? 또.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이 정도 해도 지금 하고 있는 정도는 뭐, 문제없지 싶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러면 그 전에는 너무 많이 줬네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이구, 그건 아닙니다.

최경철의원

그리고 좀 전에 우리 조준섭 동료의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관광버스 효과가 상당히 지금 제일 낫습니다. 관광버스라는 거는 노선버스하고 틀려서 어디든지 전국을 뭐, 구석구석 다 다닙니다. 또 관광지역이 좋은데 가는 거 같으면 다 가지마는 또 다른 지역에서도 그 관광지에 또 다른 버스들이 와 가지고 손님들이 오기 때문에 거기가 오히려 더 중점적으로 하시게 좀 더 안 좋겠나! 특히 또 버스 뒤에 레핑 이래 전면으로 해 가면서 그래 또 이왕하시는 거 같으면 레핑 붙이는 부착물도 이래 돈을 좀 많이 들더라도 좀 이래 좋은데다가 미적 감각이라든지, 보기 좋고 뒤에서 다른 차들도 따라 가면서도 아, 참 잘 만들었구나! 이런 느낌도 들 수 있게끔 그런데는 투자를 좀 더 해도 광고효과가 좀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 부분에 레핑의 효과가 최대한 되도록 그것도 도안은 좀 다시 한번 만들고 좀 전에 말씀하신 뒷부분의 홍보 그거는 차의 회사하고 수의를 해서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래 지금 연중 20대를 하고 있다는데 우리 상주지역에 관광버스가 몇 대 정도 됩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제가 알기로는 40 몇대로 알고 있는데 60몇 대라고 또…… 제가 파악을 잘 못 했는 거 같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아니,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1년에 6,000만원 같으면 한 달에 1년에 한 150만원 이제 1대씩 돌아가는데 조금 예산을 더 세우더라도 관광버스에 있는 그 대수만큼 좀 더 광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데는 좀 더 해 줘도 다양한 홍보가 더 많을 겁니다. 하여튼 담당관님이 좀 다양하게 또 생각하셔 가지고 연구 좀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동료의원들께서 지금 홍보하고 있는 여러 가지들에 대해서 뭐 수치화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평가분석 해서 계속적으로 홍보를 할 것인가, 아닌가는 그런 당부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예.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그리고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라고 이제 이거는 뭐, 전 공직자들한테 해당이 되고 우리시의회도 같이 걱정해야 될 부분입니다마는 농업의 수도가 농사 많이 짓고 땅덩이 크다. 이것만으로 승부수를 던지기에는 지금 시대적으로 맞지 않지 않습니까? 어떤 선진영농을 통해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또 거기서 생산된 모든 가공식품들이 우리 대한민국 최고가 된다는 것들로 연계 할 수 있는 것들이 가야 농업의 수도이지, 농업인구 많고 땅덩이 크다는 걸로 농업수도다 이러는 거는 저희들끼리의 구호이고요. 그런 방향전환을 부시장님 이하 전 공직자들이 좀 더 연구를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예.
영숙

남영숙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3시 30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1분 회의중지

15시 30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최동환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동환입니다. 2016년도 관광진흥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의원님 여러분 관광진흥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의장님! 김성태 의원님 죄송합니다마는 저한테 먼저 양보를 해주는 게 어떻겠습니까? 왜냐하면 제가 사진을 몇 장 찍어 가지고 준비해 왔는데 그걸 보고 그리고서는 이렇게 하는 게 어떻겠나 싶어서 양해를 좀 구하고……
영숙

남영숙의장

그러면 이충후 의원님부터 질의를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충후

이충후의원

죄송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충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의장님! 제가 타 지역에 축제를 하는데 가면서 사진을 몇 장 찍어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보고 질의 응답을 좀 듣는 게 어떻겠나 싶어서 의장님한테 양해를 구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좋습니다. 자료화면 보시고 질의하시도록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부시장님하고 국장님 와서 좀 같이 좀 보십시오.
영숙

남영숙의장

자료 화면보시고 이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의장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과장님 일부 사진에 보면서 우리 상주축제와 보은 사실 가까운 보은 대추축제에 그 자리입니다. 저게, 가 본 결과를 대강 간단하게 이렇게 좀 소감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대추축제를 제가 현장을 작년 갔다 왔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아, 갔다 오셨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봤습니다. 봤는데, 그 중에는 이제 대추농가가 축제장을 크게 구역을 해서 대추를 전체적으로 판매하는 구역이 하나 있었고 하나는 일반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구역이 하나가 있었고 그 다음에 보은군에서 농공단지나 보은군 관내에 있는 기업체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판매하는 구역이 있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아, 그렇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구역으로 이렇게 조성돼서 천막이 뭐, 300뭐, 75개 쳐졌다하는 그 해서 보은군에 본부텐트에 가서 그 자리를 저들이 다 받아 가지고 왔습니다. 받아 가지고 왔는데 열흘 동안 한다는 거하고 보고 왔습니다. 보고 왔는데, 이제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제가 경청을 하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과장님!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타 부서에서 공보나 이런데에서 우리 농업의 도시 1번지 상주라, 외치는 것이 맞나요? 안 맞나요? 과장님 소관에서, 제가 이거를 왜 묻냐하면 보은 대추농가, 사과농가 또 일부 공장에서 만들어낸 제품 그리고 농민들이 참깨, 고추 모든 품목으로 와서 농민들이 팔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 것이 보은군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울부짖는 것이 상주 농업도시 1번지라고 외치고 이것이 맞는가, 안 맞는가? 그래서 묻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축제는 총 예산이 얼마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올해 5억 7,000이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5억 7,000에서 각 부서에서 축제에 쓰여 있는 돈이 있잖아요? 그 다 포함해야죠.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아, 그게 하면 한 9억 한 4,000 정도……
충후

이충후의원

그렇지요. 9억 4,000입니다. 저 보은군에는10일간 축제를 하면서 총 예산이 8억 7,000이 잡혀져 있지마는 총 예산 한 13억 정도 들어갑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13억 5,000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각 부서에서 들어가는 전체가 한 13억 정도 들어가요. 그러면 10일간 축제를 하는데 축제 10일간 농산물 판매 모든 판매하는 것이 100억 이상 정도 판매를 한답니다. 그리고 외부인들을 올해 작년도에는 80만 명을 인수했는데 올해는 100만 명 이상 왔다라고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제 눈을…… 내가 7일간 갔어요. 7일간 가서 보은 인구가 몇 명 정도 나왔는가! 외부인들이 어느 정도 왔는가! 정확성이 없지마는 보은인구가 나온 적은 있습니다. 없는 게 아니에요. 그러나 그 사람들이 나온 것은 판매하기 위해서 일부 농가에서 수확을 하면서 수확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 이 분들이 축제장에 나왔지, 보은 국민들이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서 나온 국민들은 단 10%도 안 됩니다. 나 머지는 거의 다 100만 명이라는 자체가 거의 다 90만 명 이상이 외부인들이에요. 하물며 우리 상주에 3분의 1밖에 안 되는 일개 군에서 저 엄청난 축제를 하면서 농민의 득을, 실을 저렇게 엄청 주고 있는데 우리 상주는 거기보다 3배나 더 이상 큰 이 도시에서 과연 대표축제라고 할 수 있나요? 지금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본예산에 추경에 예산 세워서 본예산에서 잘못됐다. 본예산에 세워 달라, 과장님! 옳은 축제, 상주시민이 진정한 이 축제가 맞다 라고 한다면 우리 의회에서 본예산을 왜 안 세워주겠습니까? 올해 홍보만 뭐, 15만 명 거짓이라는 것은 분명히 드러났어요. 3일간 돈을 지금 현재 각 부서에서 거의 10억 가까이 쓰면서 농민이나 모든 사람들이 득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축제가 뭐가 있습니까? 그러면서 지금 농민 1번지라고 지금 현재 우리가 외칠 수 있나요? 우리가 의회에서 며칠간 의원님들과 같이 부산 기장을 갔다 왔어요. 기장에 한우축제를 하는데 기장 거기에 한우가 어디 있나요. 도회지 옆에 없어요. 우리 상주소를 끌어다가 전국에 있는 소를 끌어다가 소고기 축제를 합니다. 그 축제를 하면서 1억 예산을 세웠는데, 2,000만원을 반납했답니다. 축제위원장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입을 몇 십억이나 순 이득을 두고 있는 그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예산을 본예산에 반영해 달라,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맞지요. 우리는 농산물도 많고 소도 전국에 최고로 많다는 한우가 최고로 많다는 우리 상주시에서 전국에 최고라고 곶감을 자랑하면서, 전국에 최고라고 쌀을 자랑하면서 진정한 농민을 위해서 하는 축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생색내는 이런 축제를 위해서 상주에 농민들이 어떻게 살고 있겠습니까?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데 대해서 질의한데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좀 해주십시오. 소감을.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의원님 뭐, 무슨 말씀하시는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축제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여러 가지 목적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축제의 기능이 그 지역에서 대표할 수 있는 문화축제가 우선 있을 수 있습니다. 문화축제는 대외적으로 우리 지역을 알리는 것도 있지만 우리 시민을 상대로 해서 첫 번째가 시민화합을 위한 내부 결속력에 문화축제가 있어야 되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번에 하는 이야기축제 같은 경우에는 상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를 매김 했으면 하는 게 제 소망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축제 같은 경우에는 품목 단위별로 해서 농산물축제를 개최를 한다면 우리가 포도가 날 때 포도축제를 하고 그 다음에 곶감이 날 때 곶감축제를 하고, 소를 가지고 소고기를 테마로 해서 하는 시기를 정해서 한다면 가능한 축제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보은에 가서 보면서 느꼈던 게 안타깝게 생각했던 부분이 뭔가 하면 우리도 과연 지금 상주에 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생감을 주제로 이런 축제의 마당을 펼쳤을 때 과연 우리 상주에서 시민들이 얼마나 동참을 해 줄 것이냐, 이런 의문도 가져 봤습니다. 그래서……
충후

이충후의원

과장님?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과장님 생각과 제 생각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각 우리 품목별로 지금 현재 축제를 한다. 그건 맞지 않아요. 보은은 한가지로 통합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가지로 통합을 해가지고 한날 한 축제를 다 하고 있어요. 농산물 축제를 하면서 대추축제를 목표로 하지마는 사과, 농산물 모든 거를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상주 전국에 최고라는 이 곶감, 한우 묶어서 하십시오. 이야기축제 지금 우리 몇…… 지금 자전거 이야기축제 하다가 자전거로 축제로 지금 바뀐 지 얼마…… 3일 됐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자전거를 주제로 한 게 올해 처음이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이야기축제를 하다가 지금 자전거로 지금 되어 있잖아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제 자전거 이제 주제로 했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주제로 해서 우리가 의회서나 시민이 봤을 때 옳은 축제라고 안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의 의원들이 여기 저기 다니면서 벤치마킹을 하시고 또 개인적으로 가서 또 보시고 여러 가지 보시고 지금 현재 그리고 많이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는 진정한 우리 상주시에 옳은 축제를 한다면 의회에서 10억이 아닌 20억이라도 세워서 모든 것을 한다라고 지금 생각할 것입니다.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원

축제 예산만 뭐, 본예산에 세워 달라하지만 마시고 모든 축제가 상주의 대표축제가 무엇인가를 판단해서 그 예산에 올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이충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이게 이제 과가 보니까 이게 뭐, 하여튼 업무가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주로 사업도 많고 또 행사해서 이제 인원은 한정되어 있고 굉장히 복잡한 그런 업무를 하고 있는데 과장님 평소에 수고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제 업무보고서를 주욱 보니까 이제 주로 경천대 해 가지고 낙동강 쪽으로 사업이 많아요. 이런 저런 많은데 정말로 이게 우리가 투자 대 효과가 있는 것인지 참말로 저는 굉장히 의심스러워요. 돈은 굉장히 뭐, 500억씩 이렇게 해가지고 역사이야기촌 300억 이렇게 갖다 넣는데 역사이야기촌은 개관을 하면 어떻게 할 건지, 거기 누가 이렇게 그게 활성화 될 수 있는 건지, 정말로 이렇게 궁금한 게 많아요. 안 해 봐서 모르겠지만 이 가능하면 이런 사업도 저는 개인적으로는 다 생각이 뭐 틀리겠지만 너무 지나치게 자꾸만 이런 거 사업을 확장하고 벌리고 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시민의 생활하고 직접 관련되는 그런 걸 많이 했으면 좋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제 과장님 있는 부서는 또 사업부서고 이렇게 다른 부서하고 틀리니까 말씀은 못 드리겠어요. 대개 다 또 이제 업무를 하다 보면 뭐, 친수구역 문제도 있고 그래 가지고 사업이 중간에 잘 안되고 또 이렇게 징계도 먹고 이런 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요. 이왕 한 거니까 잘 이렇게 마무리 해 가지고 유종의 미를 거둬주시길 바라면서 간단하게 몇 가지 한번 묻겠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낙동강 수상레저타운은 해놓고 지금 약간 문제가 있어가지고 못하고 있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 정도로 알겠습니다. 대한민국 한복진흥원은 주욱 보니까 밑에 향후 추진계획에 보니까 10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를 했다고 그래요. 용역 이거 입찰해 가지고 지금……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착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지금 용역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제 용역을 착수하려 그럽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용역하려고?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요. 이것도 좀 투명하게 해 가지고 이왕 저쪽에 이안 쪽에 건축하는 거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일단 하드웨어도 잘해야 될 거 같고 이게 상주시 정말로 한복의 메카가 될 건지, 이것도 참 걱정이 많아요. 해놓고 지금 나중에 외형만 아레께 우리 저들 화서 쪽으로 갔다가 돌아오면서 보니까 포도클러스터 사업하다고 그래 가지고 건물 여기 조그마하게 예쁘장하게 지어놨어요. 차타고 가면서 보니까 풀이 무성하더라고요. 이런 게 많아요. 하드웨어만 해놓고 뒤에는 따라가지도 않고 무조건 사업만 따 와 가지고 하는 거 이런 거 좀 이렇게 잘 많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요. 또 축제문제는 많은 의원님들도 걱정하시고 또 시민들도 걱정을 많이 하시고 이왕 하는 거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게 감고을 역사이야기가 주로 들어가 있어요. 이야기 뭐, 어린이들을 주로 대상으로 하는 거 같고 성인들 아닌 거 같은데 어린이들이 가야 할 곳은 다른데 있는 것 같아요. 축제하는 장에 술 먹고 이런데 판에 와가지고 사실 이건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이것도 잘 또 연구하시고 이래 경청 하셔 가지고 좀 잘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조금 전에 우리 이충후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기장에 철마 거기는 한우만해요. 순수하게, 아까 보은 거기는 뭐, 대추만 하고 또 송도에도 갔는데 송도에는 고등어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건이 이제 상주하고는 좀 틀리겠지요. 그런데 이런 것도 이렇게 진열 나열하는 식으로 해가지고 여러 가지 해가지고 하는 게 맞은 건지, 이런 것도 고민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 다음에 낙동강역사 이야기촌에 올해 돈이 한 25억 정도 좀 부족한 게 있다라고 해가지고 얘기를 하시는데 뭐에 필요한 겁니까? 이거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게 전시 체험시설입니다. 전시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여기 4D 영상관하고 거기 2층에 올라가면 전부다 전시하는 게 영상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하는 소프트웨어 설치비가 이게 한 25억 정도가 지금 부족한 그런 형편으로 되어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게 이제 소프트웨어 부분이다 그죠?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 지난번에 우리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역사이야기촌에 이쪽에 전시 설계하고 시공비가 90억이 들어 갔어요. 90억 하면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간 거예요. 작은 돈이 아닌데 이거를 할 때 같이 했어야 되는데 사실 이것 때문에 말썽이 많았어요. 여러 가지 뭐, 의혹도 산 부분도 있고 솔직하게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것도 그래 같이 했으면 좋을 텐데 다 쓰고는 지금 와 가지고는 돈이 없으니 해 달라, 이렇게 하는 거는 무리하게 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요. 이래 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 지금 경천섬에 관광자원화 사업해 가지고 우리 전번에 출렁다리 하려 그러다가 사장교로 변경해 가지고 이제 위험하니까 지금 현재 공사금액이 당초에 한 40억 정도로 계획되어 있던데.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당초에 90억이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90억 돼 있어요? 당초에.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지금 현재 한 90억 정도로 이제 끝낼 그런 계획입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당초에 90억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당초에는 도에서 계획했을 때는 교량길이가 330m로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제적으로 물을 가두고 보니까 그 유역면적이 넓어져서 345m로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교량형식을 바꾸면서 사업비가 다소 늘어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아, 교량 스타일이 바뀌면서 좀 늘어날 거 같다. 그죠? 확실하게 얼마인지는 모르고 그죠?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요. 안 그래도 이게 이제 사업부서가 여러 가지로 골치 아픈 일도 많고 또 뭐, 법률적인 문제 또 이렇게 시공상의 문제 또 사업도 또 시내 이제 보상문제 또 보상하려고 그러니까 뭐, 소유자도 없고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있더라도 이왕 업무를 하시는 거니까 좀 최선을 다해 주시고 또 이때까지 잘 했으니까 앞으로 그래 믿고 있겠습니다. 좀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라겠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과장님, 관광진흥과는 내년에는 어차피 계속사업 부부분인데 신규사업은 없네요. 낙동강 부분에 말입니다. 낙동강 수상레저타운이라든지 뭐, 여가캠핑장이라든지, 또 경천섬관광자원화 사업이라든지 말입니다. 이 부분에 하는데 이제 친수지역이 이제 문제가 되잖아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친수지역이 이제 국토부하고, 환경부하고 지금까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과연 이게 친수지구가 왜 그런가 하면 지정이 안 됐을 때는 문제가 발생이 참 큰 문제가 발생 되거든요. 지금 우리시에서 어떡하고 있는지 그에 대해서 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이 관계는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낙동강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낙동강변을 3개 지구로 구획을 했습니다. 친수지구하고, 보존지구하고, 복원지구로 3개 지구로 크게 갈랐는데 이게 당초에 국토부에서 환경부하고 사전협의를 했었습니다. 사전협의를 하면서 3개 지구로 갈라놓고 저들이 이제 여기에 수상레저타운이나 관광자원화사업을 시작을 하면서 2013년도부터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협의를 시작을 했습니다. 협의를 시작했는데 부산국토관리청에서 하는 얘기가 뭔가 하면 앞으로 이쪽에 도시계획이 날 텐데 여기에 집을 지으면 안 된다는 논리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사업대상지가 복원지구로 되어 있는데 이게 친수거점지구로 변경이 되고 나면 그때 사업을 하라 라고 구두약속을 하고 해서 2013년도가 그냥 넘어가고 2014년도도 저들이 계속 수시로 들락거리면서 들은 얘기가 그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2014년도 말에 고시가 안 되었기 때문에 저들이 다시 부산청에 내려 가서 지금 우리 시간이 없다. 2015년도 말까지 완공이 돼야 되는데 어떡할 거냐 하니까 6월 말에는 환경부하고 협의가 돼서 꼭 고시가 되도록 하겠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건설과하고 다시 국토부에 내려갔습니다. 내려갔는데 6월 말에 환경부하고 협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안 돼서 방법이 없어서 그때 우리 안전행정국장님도 모시고 가고 갔습니다. 그래 가서 그러면 좋다. 이게 어차피 앞으로 이루어질 사항이 7개 지구로 세분화 되는 계획이었는데 그게 안 된다면 현재 복원지구, 보존지구, 친수지구로 되어 있는 거중에서 복원지구를 친수지구로 바꾸어 달라 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 결과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국토부에 중앙하천심의위원회에 회부를 하면 빨리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라고 해서 그거를 저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서류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바로 보냈고 그 서류를 가지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대구지방환경청하고 협의를 들어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국토부 본부하고 환경부 본부에 또 논리 싸움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며칠 전에도 지금 국토부관계자하고 환경부를 직접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와서, 법 해석하는 차이에 문제가 있는데 저들이 볼 때는 궁극적으로 그렇습니다. 이게 공무원 간의 책임문제가 대두되는 그런 상태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아침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담당자하고, 담당사무관하고 계속 얘기를 하다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행정 내부적으로 시장님까지 보고가 끝나고 나면 내일이나 모레쯤 다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가서 저들이 원하는 친수지구로의 변경을 추진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니까 말입니다. 우리 시가 관에서 사실은 탈법을 먼저 하는 겁니다. 법은 따로 있는데, 법대로 처리를 안 하고 이게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러면 이게 친수지구로 가령 말입니다. 안 됐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게 사실 올해 이게 친수지구로 되겠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지금 현재 아침까지……
창수

안창수의원

간단 간단하게 좀 답변 좀 해주십시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아침까지 얘기한 걸로 봐서는 중앙하천심의위원회로 바로 올라 가서 친수지구로 변경하는 안에 대해서 긍정적인 대답이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 처음에는 말입니다. 국토부에서 뭐 어떻고 예를 들어 가지고 그런 얘기도 들었지만 또 다시 환경부가 들어오니까 지금 어려워 진 부분 아닙니까? 이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지금 환경부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환경부 입장에서는 환경부 법에는 지금 그게 전략 환경평가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국토부에서 알아서 판단을 해서 추진하라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국토부에서만 결정을 해서 추진하면 되는 걸로 저들은 그래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참 답답한 문제입니다. 이게, 하여튼 이 부분에 말입니다. 안 됐을 때는 이거 문제가 큰 문제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참 책임의식을 느끼고…… 당부 드리겠고요. 간단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복진흥원이 말입니다. 당초 이제 사실 국립으로 이게 한다고 그래 처음에는 보고 했었잖아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이게 이제 국립으로 안 되고 사실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게 지금 말입니다. 명주박물관에 과장님?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지금 내방객이 한 얼마나 됩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명주박물관에 지금……
창수

안창수의원

예. 내방객이 하루에 뭐, 몇 명이나 되는지 1년에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1년에 뭐, 한 만 명 이상은 오지 않겠습니까?
창수

안창수의원

만 명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만 한 오천명 그 정도로 생각을 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만 명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참…… 과장님은 수치에 대해서 연산에 대해서 아주 참 플러스가 알파를 해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뭐……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 그 주민들이나 알아본 결과 오는 사람이 없답니다. 그런데 과연 이렇게 또 한복진흥원을 또 이렇게 이래되면 우리 상주시가 떠맡아야 됩니다. 이거 전면 이거 재검토 들어갈 용의 없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일단은 의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은 저도 사실은 개인적으로 걱정이 됩니다. 제가 어차피 공직을 떠나더라도 여기 상주에 뼈를 묻기 때문에 그 표현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금 아까 보고 드렸듯이 9월 7일 대구 수성갑에 강은희 의원을 시장님 모시고 개인적으로 찾아 갔습니다. 찾아 가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창수

안창수의원

자! 강은희 의원이 말입니다.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과연 여기에 말입니다. 사업내용이 이제 홍보관, 전수학교, 융·복합관 이거 해 가지고 과연 내방객이 얼마나 오고 우리 지역경제의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또 하나의 애물단지 하나 또 만드는 겁니다. 본 의원 생각에는, 이거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가지고…… 막대한 예산 들여 가지고 향후 관리비나 저들이 안 들어가는 거 같으면 과장님이 또 하시려 하는 뭐, 예산도 통과 됐으니까 하시려 하는 의지는 참 좋은데 진정으로 우리 세대가 후세를 생각하는 모양으로 말입니다. 상주시를 생각할 부분이 안 있겠나! 이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대표축제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고요. 그리고 간단하게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뭐, 다른 분도 알고계시는 부분이 라 가지고 1박 2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 적이 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 과연 우리 관광진흥과가 옳게 대처를 잘 했는가! 이 말씀만 드리는 걸로 하고 마치겠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설명하시면 제가 질의를 해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요. 과장님! 추석 때 저도 모르는데 애가 경천대가 나온 데요. 그래 가지고 제가 면장님한테 전화를 했어요. 제가 그 지역구 의원입니다. 면장님도 모르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가 아니에요. 그 안에 예를 들어 과장님! 설명하시려 하는 거 뭐 하시려는 건가 알아요. 그렇지마는 그런 부분에 하여간에 관광부분에 대해서 이제 과장님이 주무과장님이시니까 관광진흥과에서 최선을 다 해 달라는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1박 2일을 하던 뭐를 하든 그런 부분에 말입니다. 홍보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 진다면 돈 예산 뭐, 그렇게 안 들이고 홍보비 안 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안 있겠나! 이런 말씀 올리는 겁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어진 기회가 오면 그런 부분에 홍보나 이런 부분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경천섬관광자원화 사업 현수교에서 사장교로 다리가 변경돼서 12월에 공사를 착공하시겠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갑자기 얼토당토 안 한 사장교가 왜 나온 겁니까? 이게 원래 다리는 놓으려는 목적하고 이게 운송수단 이런 것까지 가미돼서 그런 건가요? 뭐 때문에 그렇죠? 이게 맞다고 보세요. 과장님?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이게 도청에서 비즈니스 산림과에서 설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들 시로 이게 사업이 이전이 된 사업이고 올해 우리가 착공을 하려고 이거를 설계서를 가지고 실무진에서 검토하는 과정에 이게 안전성이 검증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교량의 구조 설계사나 이런 분들이 도장을 아무도 안 찍으려 하는 겁니다. 안정이 담보가 안 된 거지요.

민병조의원

그러니까 우리가 다리를 놔서 그쪽에 사람을 운송하는 그런 어떤 교통의 수단으로 보는 게 아니라 경천섬 관광자원화 사업 아니겠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러면 관광자원화가 되는데 만약에 이거 사장교를 놓지 말고 출렁다리가 정 해서 용역을 받아보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안 되면 다른 대안을 내서 관광이 될 수 있는 자원화가 되어서 배를 띄운다든가 뭐, 여러 가지 어떤 다른 대안을 찾아 봐야지, 여기다 갑자기 저는 이 사장교를 놓는다 해서 이게 어떻게 관광자원화 사업에 이 다리가 맞는 건가!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아, 이 다리가 지금 차량이 교행 할 수 있는 그런 다리가 아닙니다.

민병조의원

아이, 사람이 다니더라도 거기에 자전거 정도만 다닌다 하더라도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변관광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그야말로 정말로 이 사장교가 거기에 맞다고 생각하세요? 본 의원은 그렇게 보지 않는데, 한번 재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이 다리 문제는, 이거 한번 놓고 나면 돈을 떠나서 이거 경천섬 관광자원화 사업하고는 좀 동떨어진 그런 얼토당토 안은 그런 다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거.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위원장님 걱정하시는 부분 잘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지난번에도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 해드렸는데 우리가 벤치마킹을 남이섬을 다녀왔잖아요? 거기에서 모래섬이 그렇게 발전되기까지 정말로 좋은 모습을 우리가 많이 보고 왔어요. 거기도 아마 다리 놨으면 손쉽게 건너 가 가지고 거기까지 건너갔겠지요. 배로 돌아서 해서 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고 사람들이 거기 들어 가려고 난리가 났습니다. 배 타는데, 사람도 많고 그러면서 풍광을 즐긴다든가 뭐, 이래야지, 거기도 만약에 다리 놨으면 굉장히 좋았겠죠. 여긴 다리 놓는 거는 아니에요. 지금, 이 다리 놓는 거는 사장교, 한번 다시 여러 전문가들하고 검토해서 한번 이 경천섬 관광자원화 사업하고 이 다리가 맞는 건지를 한번 다시 해 보시고요. 검토를.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착공에는 그렇게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의원의 생각입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 다음에 축제, 대단히 말 많고, 탈 많고 열심히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효과가 적다. 많다. 이렇게 되죠?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이 각자의 생각이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견해가, 그러나 이제 본 의원의 견해를 밝히면 축제는 있어야 된다. 이것이 농수산물축제는 또 농산물축제로 가더라도 축제가 이게 어떤 내실을 기하는 데는 동의하지만 축제자체를 아예 없애고 치워 버리자, 이런 말에 과장님도 동의하십니까? 거기에.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아이구 아닙니다. 지역의 대표축제는 꼭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민병조의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가지고 배라든지, 사과라든지 하물며 귤까지도, 망고까지도 지금 전부다 올라오고 있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농산물축제는 어떻게 보면 세월이 지난 다음에는 그 지역의 기후변화에 따라 가지고 없어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사과축제를 우리가 배 축제를 한다. 예를 들어서 그런데 한 15년 후에, 10년 후에 배가 나주배가 지금 그렇게 힘을 못 쓰듯이 그렇게 됐을 경우에 우리가 배 축제…… 사람들이 웃기지요. 그거, 장기적인 시각으로 봐서 과장님 짧은 기간에 재직을 하고 계시지마는 언제까지 계실지 몰라도 그 부서에, 좀 축제라는 것을 전문성 있게 길게 좀 봐 줘야 되겠다. 또 지역 여건을 고려해야 되고 우리가 농산물축제는 분명히 가져가는 거는 맞아요. 곶감이다. 포도다. 이거 정말 우리 명품입니다. 현재, 그런데 그거는 그거대로 살리고 대표축제는 있어야 된다는 것이 본 의원의 생각이고요. 그런 측면에서 이야기축제를 지금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고 개최하고 있는데 이게 사실 관 주도지요? 저희들 관 주도형 주체죠? 지금.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저들 관에서 많은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그렇지요? 그런데 운영비, 민간보조금 형태로 지원해 온 게 맞습니까? 지금.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하면서 저들이 뒤에서 뭐, 많은 부분을……

민병조의원

민간행사 사업보조금으로 우리가 들어 가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런데 지방재정법이 개정돼서 민간에 운영비를 지원하려면 법령에 명시적인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근거가 있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축제는 그 부분은 제가 명확하게……

민병조의원

한번 살펴보시고 축제추진위원회는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령근거가 없어서 사실은 16년부터 보조금 형태로 지원이 불가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유에서 민간추진 축제를 법인설립을 하고자 한다. 저는 본의원은 그렇게 또 생각을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맞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맞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렇다면 법인을 설립해서 축제를 민간주도형으로 개최한다 하더라도 수익사업의 한계로 시의 재정 출연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법인을 설립했을 경우에 축제추진위원회 현재 형태 보다가 많은 예산을 지원할 수밖에 없으므로 신중한 검토가 저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른 대안을 찾는 방법은 없을까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지금 사실은 법인 설립을 해 놓으면 상설 사무국장이나 사무국이 존치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현재보다는 많은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민병조의원

대표축제 추진회 향후 종합검토에서 민간인 설립 필요성이라고 마지막에 여기에 달아놨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을 지금, 보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제가,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회상나루관광지 진입로개설 사업 돈 10억 올해 했는 거 하나도 안 썼지요? 얼마 썼습니까? 뭐 썼습니까? 용역비만 투자했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지금 용역비만……

민병조의원

얼마 들어갔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용역비는 뭐, 1억 좀 들어가 있는데……

민병조의원

실시설계 중이죠? 그지요? 12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자! 어찌됐든 사업대상지가 생태자연도 1급 지역이 되어서 개발할 수 없는 지역인데도 이 사업을 위해서 해당지역에 생태등급 변경을 해야 되는데 이를 변경하지도 않고 일단 투자를 하겠다고 계획을 잡고 일부 투자가 일어나 있지요? 현 상황이죠? 그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사업이 확정되면서 바로 생태용역을 줘서 그 용역 결과를……

민병조의원

그래서 제가 설명을 해드릴…… 만약에 생태등급이 우수하여 변경이 되지 않는다면 예산을 현재까지 1억이 있었던, 2억이 있었던 간에 예산을 낭비하게 되는 것이죠? 그지요? 변경이 안 되면, 이러한 문제는 사업추진 시에 환경영향평가 등에 의한 사전절차를 좀 마치고 주무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데 먼저 밀어 붙이고 사후에 해결하려는 행태, 이거 맞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게……

민병조의원

아니, 과장님 하셨던 안 하셨던 이게 맞습니까? 현재, 안 맞잖아요? 그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그런데 위원장님 이게 사업비를 확보하는 것은 도비가 되었든지 국비가 되었든지 다른 지자체하고의 어떤 형태의 다른 형태의 전쟁입니다. 전쟁이기 때문에……

민병조의원

전쟁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무슨 전쟁이에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 예산 확보를 하기위한 치열한 어떤 경쟁입니다.

민병조의원

예산이 나가는데 전쟁해 가지고 돈 쓰는 전쟁인가요? 그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민병조의원

무슨 전쟁을 그런 전……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거는 저들이……

민병조의원

전쟁에서 이런 전쟁은 이기지도 못하는 전쟁에다가 예산 퍼붓는 전쟁은 과장님 말씀 참 웃기는 얘기네요. 그거, 말이 안 맞고요. 유사한 사례로 경천섬 관광자원화 사업도 그래요. 여기 돈 들어 갔습니까? 안 들어 갔습니까? 아직도 돈이 안 들어갔잖아요? 아직 예산만 세워놓고 이것도 그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다리 안 놨으니까 안 들어 갔겠지요. 낙동강수상레저 건설도 마찬가지고 여가캠핑장 조성, 경천섬관광자원화 사업 모든 것이 친수구역으로 지정이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또 지연되는 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업을 계획하고 일부 돈이 들어간 것도 있고 이렇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의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한 1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지났는데, 이는 사업추진을 거꾸로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선 사업을 추진하고 사후에 지구 지정을 신청하기 때문인데 만약에 안창수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잘 하셨지마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친수구역으로 지정이 곤란하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계속, 된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리고 이런 경우에 누가 책임을 질 거예요? 책임질 사람이 없잖아요? 돈이 들어가든 뭐, 실시용역비가 들어가든 이게 한두 사업이라야지 그렇죠. 앞으로 시에서 하는 일들을 모든 것은 사업추진을 거꾸로 하지 말고 순서대로 하시라는 겁니다. 특히 이 관광사업은 특히 더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앞으로 신규사업을……

민병조의원

잘 검토하셔서……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시행할 때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제가 시간이 그래 돼서 이제 끊겠는데 잘 파악하셔서 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간단한 거 몇 가지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동료의원들이 이제 낙동강수상레저타운 관계라든지, 여러 관계 친수구역관계 말씀이 있었는데 본의원이 궁금한 사항만 물어보겠습니다. 낙단보수상레저 기반조성사업은 이게 친수구역이 지정이 안 되면 도비 반납하고 이런 거는 없지요? 이거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낙단보는 관계가 없습니다.

김태희의원

이거는 관계 없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리고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은 작년도, 올해 2년 연속사업인데 이거는 안 되면 국비, 도비를 반납해야 되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캠핑장 부분은 지금 그런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이게 지금 여기 보고에 의하면 금년도 두 달 밖에 안 남았는데 2달 안에 친수구역 지정하고 착공한다 하는데 가능한가요? 이게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지금 올해 일단은 친수구역만 변경이 돼서 사업계획만 된다면……

김태희의원

아니, 된다 면이 아니고 지금 된다고 보시나요? 이거에요. 두 달 안에.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지난주에도 그 전주에도 그래서 지금 계속 ?아 다니고 있습니다. 국토부나 뭐, 환경부에 해서 이번에 좌우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꼭 추진될 수 있도록……

김태희의원

아이, 되기는 데는데 올해 안 되고 내년에 되어 버리면 이거 반납해야 되잖아요? 예산을.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올해 친수지구가 반드시……

김태희의원

친수지구가 안 되면 반납해야 되잖아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 정도 알고요. 우리 존경하는 이충후 위원장님도 말씀하셨고 여러 의원들이 보는 시각하고 우리 시장이나 또 담당하는 최동환 과장이 보는 시각이 틀리는 거 같은데 우리 대표축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 들겠습니다. 현재 지금 여기 오늘 업무보고를 가지고 다음 예산 그래도 올라올 건가요? 아니면 추진위원회 회의를 해서 우리 과장님이 말씀한 대로 우리 대표축제에서 상주만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는 축제를 개발하는 것인지, 이거 보고에는 그래 되어 있는데 또 지속발전 가능한 우리 상주시민만의 독특한 축제를 하는 게 현재 이야기축제 올해 자전거 포함해서 했는데 그걸 가지고 이야기 하는 건지, 새로운 걸 뭐, 개발하시는지 그것도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지금 사실은 우리가 2005년도에 MBC 가요콘서트로 자전거축제가 중단된 이후에 올해가 이제 10년만입니다. 10년만인데, 처음으로 이야기축제에 자전거를 도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그 동안의……

김태희의원

아니, 지금 그걸 묻는 게 아니고 현재 기준 여러 해에 이야기축제를 해왔잖아요? 곶감관계도 하고 주욱 했는데 이번에는 자전거를 포함했는데 이 축제를 가지고 계속 한다는 건지, 새로운 거를 개발한다는 건지.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이거를 지금 새로운 안을 나름대로 구상을 해서 의원님들 모시고 간담회를 한번 가질까 싶어서 지금 내부적으로 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된다면 의원님들 모시고 같이 의견을 모으고 걱정을 듣는 그런 자리를 한번 마련할까……

김태희의원

대단히 죄송한 말씀을 하나 드려야 되는데요. 우리 많은 전체 뭐, 그건 아닙니다마는 다수의 의원님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고 또 바깥에 시민들 여론이 이런 축제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님이나 축제위원회에서는 이게 꼭 필요하다고 본다면 이게 정 상체되는 거라요. 안 맞는 거예요. 예산만 소비하고 연예인 초청해서 매일 노래한다고 그게 상주 축제가 돼서는 안 되거든요. 뭐, 우리가 곶감이라든지 한우라든지 뭔가 생산하고 직결되는 생산적인 축제가 되도록 우리 담당과장이 연구를 해주셔야 되는데 현재 축제는 아니라요. 그게요. 올해 보니까 저도 매일 나가봤습니다. 외부사람이 그렇게 많이 온 거 아니에요. 내부 사람들 매일 저녁에 농사 마치고 저녁에 가수 부른데 거기 왔지, 별로 축제다운 축제는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인데 그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축제위원들 머리에 들어있는 게요. 늘 이야기축제 뭐, 자전거 포함 이런 축제를 한다하는 걸로 갈수 있어요. 그래서 축제위원이 그러면 지금 한다면 현재 구성된 그 분들이 하는 건가요? 새로 위촉해서 합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현재 상태로는 축제추진위원들하고 상의를 해야 됩니다.

김태희의원

아니, 그 분들 그냥 임기가 있습니까? 위촉 임기가, 축제위원이 임기가 있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그게 기본적으로 2년을 해서 올해 6월에 위촉을 했습니다.

김태희의원

어떻게 보면 우리 공무원도 그렇고 위원님들도 그런데 고정관념에 빠져 있을 수가 있어요. 상주 축제하면 이야기축제 이번에 우리 같이 위원들 외부에 나가서 이야기축제 하니까 무슨 소리하냐 이거라요. 이야기축제 어디 있냐 이러더라고요. 물론 홍보가 안 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가 한우축제 갔을 때 그 종사들이 우리 상주에는 이야기축제를 합니다. 이야기축제가 다 있습니까? 이러더라고요. 이제 그런 걸 참고로 말씀드리고 대안으로 축제위원회를 빨리 소집해서 현재 우리 의회 분위기도 말씀드리고 우리 의원 중에 또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있지만,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그 관계를 다시 정립을 해서 상주에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곶감축제 해 가지고 외남 잘 조성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해 나가고 또 소를 제일 많이 생산되는 상주인데 소축제 뭐, 한우축제 상주 한우축제 또 하려하면 포도축제 이야기축제도 물론 해야 되겠지만 그거는 순번이 늦어요. 이야기축제 가지고 먹어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는 거는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가더라도 축제다운 축제를 하기 위해서 지난번에 당초 예산에 삭감했던 겁니다. 그 다음에 추경할 때도 한번 설명할 기회를 줬는데도 설명도 안 했어요. 안 하고 똑같이 시일 촉박해서 예산요구 해가지고 추경에 승인하면서 늦게 했다고 또 불평하시던데 잘 계획을 잘 수립하면 당초 예산에 세워야 되지요. 당해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행사를 안 하면 모르겠는데 하려면 이번에 이런 식으로 해서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전망을 하고 한번 위원회를 소집해서 새로운 구상을 해서 사전에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간담회도 한번 하고 뭐, 이렇게 또 시민들 의견도 들어 가지고 그렇게 한번 추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게 기본 관광인프라가 미약한데서 이제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하다 보니까 우리 상주시가 상당히 이렇게 무리를 좀 많이 하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이게 주무부서에서도 계획을 너무 원대하게만 세우고 있어요. 사실 이제 낙동강생물자원관이 개관을 하면서 요즘 내방객수가 얼마 되는지 알고 있습니까? 과장님! 생물자원관에……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그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이 지금 오시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요. 뭐, 평일에도 한 2∼3,000명씩 이렇게 주말에는 훨씬 더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오면 거기만 보고 가요. 경천섬이 7만평이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8만평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7만평 좀 넘는데 저기에 관광자원화 하기 위한 어떤 그런 연구들을 제가 보니까 저거 벌써 완공 된지가 몇 년 됐는데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이 인근에 보면 장천 있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정갑영의원

장천에 무슨 축제 했는가 아십니까? 장천에 이번에 코스모스 축제 했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아, 예.

정갑영의원

경천섬에 코스모스를 심든지 해바라기를 심었으면요. 진짜 많은 관광객들 끌어 모을 수 있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큰 낙동강변의 인프라들이 다 구축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 디테일하게 들어가야 됩니다. 디테일하게 어떻게 여기 온 관광객들을 다른 데로 분산시켜서 우리 지역에 어떤 경제유발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낙동강생물자원관에 주 고객은 학생입니다. 어린애들이에요. 얘들은 돈을 쓸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못 됩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는 안 와요. 다 단체로 오지 지금은, 그렇지만 얘들이 이제 다시 한번 더 부모들을 졸라서 개별적으로 이렇게 체험학습이라든지, 이런 걸 할 때 뭐, 생물자원관에 한번 부모들한테 더 가고 싶다든지, 이렇게 하면 같이 오면 부모들도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우리가 마련해 줘야 됩니다. 경천섬 아주 좋은 곳이에요. 얼마든지 관광객을 우리가 끌어 모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친수구역 때문에 친수구역 지정되면 뭐가 다 될 거 같이 얘기를 하는데요. 친수구역 지정은 친수구역 지정이고요. 우리가 그런 부분은 친수구역 지정 안 돼도 할 수 있잖아요? 보면 봄꽃을 심어 가지고 좀 얘들이 거기 와 가지고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데 친수구역도 이렇게 확대해 가지고 하려하다 보니까 국토교통부에서는 해 주려 합니다. 하지만 환경부에서 요새 환경부 환경단체들이요. 브레이크 걸면 정부에서도 마음대로 못합니다. 4대강 개발하면서 거기 반대했던 단체들이요. 전부다 저기에 친수구역 지정하는데 브레이크 거는 거 아닙니까? 아니, 국토교통부 해주고 싶어 가지고 아무리 애를 쓰도 환경부에서 NO 하는데 어떻게 됩니까? 그 뒤에 환경단체들이 안 된다하는데 아! 조금씩이라도 빨리빨리 지정 받아가지고 개발할 때 빨리해야 되지, 한꺼번에 막 많이 받으려 하니까 환경단체들 NO하잖아요. 결국은 할 수 있는 데도 못 하고 있어요. 아까 여기 김홍구 의원님께서 다른 과 보고할 때 말씀하셨어요. 칠곡은 친수구역 지정받아 가지고 오토캠핑장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 우리도 필요하면 그런 부분 빨리 빨리 받아 가지고 소규모로 받아가지고 자꾸 확대할 생각을 해야 되지, 상주 구간을 한꺼번에 다 받으려 하니까 문제가 생겨 가지고 그 사람들도 못해 준 거 아니에요? 과장님 그렇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아, 그거는 아니고요. 지금 이제 칠곡 같은 경우에는 저들 사례를 다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 안 돼서 이 사람들이 편법으로 지금 추진을 해 놓은 그런 상태이고 지금 구미나 달성 같은 데는 대구지방환경청에 사전 환경영향평가를 넣었다가 전부다 부결된 그런 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갑영의원

그래 지금 상당히, 과장님 상당히 지금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는 받고 싶어 하는데 지금 환경단체들이 저렇게 들고 일어나 가지고 4대강 유역에 친수구역 지정하면 또 낙동강 하류에 있는 부산이라든지, 이쪽 경남 사람들은 결사적으로 반대할 거 아닙니까? 자기들은, 그렇게 되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여튼 뭐, 그거는 노력을 하셔 가지고 어떻게든 따내시고요. 그 다음 회상나루 보면요. 우리가 경천섬에 이제 사장교를 이렇게 헌수교로 하려 하다가 사장교로 이래 바꾸고 하는데 제가 회상나루 할 때 제가 저도 참여를 했습니다. 제가 이거 할 때 심사를 제가 한 것 같아요. 뭐 심의위원으로 들어 가가지고 했는데 이 원 계획이 뭔가 하면요. 회상 옛날에 주막촌도 이렇게 새로 이제 재연을 하고 그 다음에 낙동강 문학촌 해 가지고 우리 문학하는 사람들도 거기서 문학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 주는 건데요. 나루에 다리가 놓인다. 아, 과장님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누가 나루를 이용하겠어요. 거기가 나루입니까? 나루가 아닙니까? 나루가 뭐에요? 나루가, 배가 드나드는 데가 나루가 아닙니까? 아니, 다리 놔놓으면 다리로 다니지 뭐 하러 누가 배 타려 그래요. 거기에 주막촌이 있으면 뭘 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지금 그게……

정갑영의원

아니, 그거를 옛날 것을 재연하고 해서 거기에서 수익을 창출하려는 거 아닙니까? 그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냥 막걸리 팔고 지짐 파는 걸로 끝 내려합니까? 그래가지고 사람들 다리로 걸어 와 가지고 막걸리 한잔 먹고, 지짐 한 조각 먹고 가는 걸로 그런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래 가지고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지금 이 다리를 놓으려는 거 같아요. 이게 얼마나 사람들이 오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데 원 취지에서 많이 벗어났다. 그런데 왜 갑자기 다리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원래 계획은요. 용역 원래 계획에 보면 여기에 나룻배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걸로 되어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서 거기에서 나룻배 나루 삯도 받고 이렇게 해 가지고 진짜 옛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걸로 되어 가지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뭐, 경상북도 산림비지니스 과인가 어디서 뭐, 200억짜리, 100억짜리, 90억짜리 다리를 놓는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게 이제 별개의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아니, 그래 그거는 누가 신청해 가지고 다리를 놓으려 하는 거예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그게 당초에 이제 경천섬 관광자원화 사업회에서 지금 교량가설 하는 부분은 도에서 당초에 아이템이 구상이 되었고……

정갑영의원

아니, 그러면 회상나루로 쓰지 말아야지요. 그건 나루터가 아니지요. 그냥 회상 낙동강 촌이라든지 뭐, 그런 걸로 해 가지고 개발을 해야 되지, 이건 목적에 어긋나잖아요? 하여튼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과장님 그 하고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정갑영의원

아까 과장님 축제에 대해서 이제 말씀하셨는데 과장님 하신 말씀이 맞아요. 축제는 경제적인 목적도 있지만 내부 우리 주민들의 화합이라든지 뭐, 그런 것 이제 있잖아요? 내부결속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번 축제를 통해서 내부 화합이라든지, 결속이 됐다고 보십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번에 뭐, 일부 일기가 좀 불순해서 좀 미흡했던 부분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갑영의원

아니, 자꾸 저들이 뭐, 본예산에 예산을 못 드려 가지고 축제를 망쳤다. 그리고 예산을 다 줘야 되는데 예산을 깎아 가지고 축제가 엉망이 됐다하는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밖에서 그 축제추진위원회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뭐, 그렇게야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그거는 아닌 거 같고요.

정갑영의원

아니, 과장님 그러면요. 상주 이야기축제인데 자전거를 테마로 한 이야기축제잖아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정갑영의원

어떤 이야기가 있었지요? 이번 축제에.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번에는 뭐, 주제가 자전거였으니까 처음부터 이제 자전거대행진부터 시작해서 MTB대회……

정갑영의원

아니, 그래 MTB대회 자전거대행진 어떤 이야기축제잖아요? 이 대행진축제가 아니고……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이제……

정갑영의원

퍼레이드 축제가 아니잖아요? 이게 남한테 과시하고 뭐, 이렇게 외부에서 구경하는 축제가 아니고 자전거를 주제로 한 이야기인데 이 스토리가 없다는 얘기에요. 자전거에 대한 스토리가, 그런데 자전거 이야기축제라고 얘기를 하면 제가 다래원에서 차 시험행사 하는데 거기 부시장님 계셨어요. 저하고 같이 차 마시면서 그 차 따라 주시는 분이 그래요. 외부에서 이야기축제라 해가지고 왔는데요. 이야기가 없어 가지고 애 데리고 바로 간다하면서 하더래요. 아니, 외부에서 와 가지고 얼마나 실망을 하겠습니까? 그러면 도대체 상주가 이야기축제라고 이렇게 판을 벌려놓고 우리 기만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하면 자기들 시간 없애고 얼마나 상주에 대해서 마이너스가 되겠어요. 이거는 우리를 홍보하는 게 아니고 상주시를 깎아 먹는 거예요. 깎아 먹는 거.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이때까지 축제 명칭부터가 왔다 갔다 하면서 감 고을도 들어갔다가, 이야기도 들어갔다가, 동화도 들어갔다가 했는데 이제는 이거를 한다면 축제명칭을 고정화 시켜서 정말 어떤……

정갑영의원

과장님 행자부에서요. 축제가 지금 우리 하루에 한 전국적으로 한 7건씩 합니다. 한 2,000개 뭐, 크고, 작은 거 다하면 2,000가지 정도가 되는데 이제 평가를 한데요. 평가를 해서 이렇게 소모적이고 낭비적이고 생산적이지 않은 축제는 페널티를 준다고 얘기를 합니다. 예산에 있어서요. 아니, 우리 축제 이거 페널티 받는 축제 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아니 저들이 아까 우리 이충후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기장이나 이런데 가면요. 다 돈 되는 축제입니다. 돈이 안 되면 주민들이 참여를 안 해요. 아, 돈도 안 되는데 주민들이 왜 참여를 해요. 우리처럼 이렇게 소모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말씀드리는 거는 축제를 아예 없애자는 게 아니고 몇 년에 걸쳐서 고민을 하고 연구를 해보자, 진짜 축제다운 축제를 한번 만들어 보자, 그래 잠시 몇 년 쉬어 보자, 그렇게 해가지고 하는 건데 매년 이렇게 예산을 달라하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축제를 없애자는 게 아니에요. 더 좋은 축제를 만들자는 얘기지, 과장님 아시겠어요? 무슨 얘기인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는데요. 축제 이게 계속 진행해오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거를 만약에 중단을 한다. 그러면 이게 상당한 문제점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정갑영의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지금까지 계속 우리가 하다 보니까 변화가 없고 지금까지 이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기 때문에 제가 마치겠습니다. 하여튼 과장님 좀 잘 생각해 주시고요. 저들 동료의원들이 생각하는 것도 우리 상주시에 진짜 축제다운 축제, 그런 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좀 더 같이 연구도 하고 노력도 하고 해 가지고 해보자 하는 게 이제 저들 합의된 의견이니까 그래 아시고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토론을 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합의점을 찾으려 하는 것은 상주시를 잘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동료의원들이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한 가지만 또 상의해 보겠습니다. 90페이지에 거꾸로 옛 이야기나라 숲 조성입니다. 지금 현재 사업비가 벌써 60억 정도 들었습니까? 확보해 놨습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지금 실제로 한 거는 부지매입이 지금 68% 정되어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부지매입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부지매입을 어디다 해 놨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거기 지금 사업대상지입니다.

임부기의원

대상지가 우복동이라고 막연하게 이렇게 나오니까 제가 장소를 압니다. 솔직하게 그런데 우복동이라고 이래 막연하게 해놓으니까 번지를 안 써놓으니까 이게 또 원적사 들어 가다가……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왼쪽입니다.

임부기의원

왼쪽으로 안으로 수욱 들어가서 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입구부터 주욱 들어……

임부기의원

예. 한참 들어가서입니다. 맞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과연 접근성이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 부분은 계속 당초에 사업이 선정되고 나서……

임부기의원

제가 저번 의회에 제가 처음 들어왔을 적에도요. 위치를 안 써놨다고 내가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내가 뒤에 알았습니다. 위치를, 그래 이게 접근성이 없구나! 그래서 지금은 얘기하는 겁니다. 그때 당시에는 위치가 어딘가를 표시도 안 해놓고 이래 하셔 가지고 어떡합니까? 분명히 내가 얘기를 했었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죄송합니다.

임부기의원

알고 계시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제 뒤에 알고 보니까 장소가 거기더라고요. 아이구! 이거 큰일 났구나 접근성이 너무 안 되는구나, 상당히 올라갑니다. 위로, 그지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에 한 45,000평에다가 부지를 사 가지고 일을 저질고 계시는데 이게 그래 제 생각에는 과연 이게 이제 우리 어른들도 많이 오고 애들이 오는 어떤 장소냐 이런 거를 생각했을 적에 솔직한 얘기로 또 이쪽 우리가 우복동 냇가 쪽으로는 그래도 여름에 피서객이 엄청 많이 옵니다. 도로에 뭐, 차 세울 자리도 없을 정도로 많이 오고 이러면 어떻게 갈런지 모르겠지마는 아이구! 저기 하면 접근성이 없어 가지고 누가 과연 가겠느냐 이 생각을 먼저 해봤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뭐, 아이템은 또 새로운 아이템을 내 가지고 잘하려고 노력은 하겠지마는 그래도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거만큼은 되겠느냐 안 됐을 적에는 어떡하겠느냐 이거를 한번 생각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니냐 싶어서 그래 좀 많이 생각을 하셔 가지고 해야 되는데……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이게 이제 안 그래도 문체부에서 지금 2014년도 11월에 재평가를 받은 바가 있고 올해 7월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기 평가를 또 한 적이 있습니다. 현지실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이제 다음 주가 됩니다. 11월 2일……

임부기의원

승인 못 받으셨잖아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승인은 다 받았습니다. 문체부 주관으로 당초에 이 계획이 합리적으로 조정될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해 주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11월 2일 담당계장님하고, 담당자하고, 저하고 가서 여기에 대한 거를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한번 협의를 해 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아이, 그런데 다음에 이제 우리 상주시가 우리 안경숙 의원이 저번에 또 시정질의에서 얘기했다시피 자꾸 모든 사업을 해 놓고 사람이 안 오고 관광객이 안 오고 이러는 경우가 생길 적에 어떡할 거예요? 유지비만 들잖아요? 시에다 다 또 해야 되잖아요? 이런 거를 시정질의를 의원들이 해주고 이럴 적에는 그거를 염두 해 둬야 되는데 지금 의회 일을 전부 무시하고 있어요. 우리 행정에서는, 왜 그거를 했을 적에 왜 그거를 귀담아 듣지를 안하고 계속 그 사업을 밀고 나가려 하고 이런 고집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이제 의원님 죄송합니다. 저들이 집행부에서 결코 의원님들 하시는 말씀을 경시한 적이 없습니다. 다 경청을 하고 있습니다. 경청을 하고 있는데, 행정이라 하는 특성상 일단 계획이 승인을 받고 예산이 확보가 되고 난 뒤에는 그게 자동적으로 계속 추진될 수밖에 없는 그런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임부기의원

그래 자꾸 제가 그 얘기를 다 압니다. 그렇지마는 우리 안경숙 의원이 얘기했는 시정질의 때 얘기가 우리 모든 상주관내 지금 사업을 해 놨는 거에 대해서 옳게 돌아가는 사업이 하나도 없고 심지어는 페널티 먹는 게 많잖아요? 이런 경우가 생길 적에 의욕적으로는 좋다. 이겁니다. 그렇지마는 예산 다 따가지고 오고 국가 돈은 우리 돈 아닙니까? 따가지고 오면 임자입니까? 그게 아니거든요. 내살림 같이 써줘야 되지요. 모든 살림은.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진짜 한 번 더 생각하고 이게 과연 접근성이 있느냐! 이 지역이 관광객이 얼마나 오겠느냐! 이거를 생각하고 하는 겁니다. 실적을 위주로 하지 말고 이제 과장님 퇴직하시고 하면 내가 저거 했어, 저거 했어 이러면서 치적도 돼요. 솔직한 얘기로 그렇지마는 저게 잘못됐을 경우에는 평생을 갑니다. 안 그래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심사숙고 해 가지고 사업을 우리가 추진해 주시는 이런 자세가 됐으면 좋겠어요.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늦은 시간까지 고생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많은 동료의원님들께서 주무부서에서 하시는 사업들에 대한 정책적인 대안을 많이 주셨습니다. 특별히 축제에 관해서는 내년 예산 앞서서 주무부서에서 지역축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목표설정부터 분명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과장님 말씀 중에 우리 축제가 시민화합 문화축제로 가야 된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시민화합이 당연히 되어야 되겠지요. 시장께서 화두가 뭐, 화합, 화합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화합을 말씀하시더라고요. 좋은 말입니다. 다만 우리 상주시 의회와 시민들이 축제의 방향이 어떻게 설정됐으면 좋겠다는 시민의 말씀을 잘 경청해야지 시민의 말씀도 경청 안 하면서 어떻게 화합이 돼요. 저희들 시민들이 원하는 거는 상주시 시의회에서 여론 수렴한 거를 말씀을 드리면 생산적인 축제를 해라, 우리시 홍보도 되고 우리시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를 하라는 게 시민들과 시의회의 주문입니다. 수년 동안 했던 거를 전년대비 계속 해야 된다는 거는 너무나 비생산적인 말씀이시고요. 전년도 했는데 올해 당연히 해야 된다. 그런 논리로 개인 과장님 사업 같으면 지난해 사업이 폭삭 망했는데 올해 똑 같은 거 하시겠습니까? 그런 의지로 주무과장님께서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우리 김태희 의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마는 우리 시의회에서 지난해 예산을 초기에 삭감한 거는 그 예산을 가지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예산 가지고 축제를 벤치마킹 하고 오셔서 상주시에 바람직하게 도입을 한다는 취지였습니다. 돈을 적게 줘 가지고 축제를 하지 말아 라는 취지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축제를 제로베이스 상태로 냉정하게 평가분석 할 시기가 됐다는 거지요. 하지마란 얘기가 아니고, 그런데 자꾸 포커스를 이상한데 맞추시고 이제는 또 뭐, 화합 화합 그런 점에 대해서 예산 앞두기 전에 철저한 분석 하시고 내년 축제방향에 대한 목표설정을 하셔서 시의회와 간담회를 하셨으면 합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동환

최동환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장

장시간 회의 진행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의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201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청취하도록 하겠으니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켜서 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8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