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윤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인물에 의해서 2008년도 사업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경영현황, 경영목표, 팀별 주요 사업계획입니다. 팀별 주요 사업계획은 주차사업팀, 시설운영팀, 문화체육센터,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경영지원팀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경영현황입니다. 설립근거나 설립목적은 생략을 하고 주요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관리 및 운영과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사업, 불법 주정차 차량의 견인 및 견인차량 보관사업, 도서관·청소년수련관·문화체육시설 등의 관리와 운영사업, 기타 구청장이 위탁·지정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자본금은 5억 원입니다. 다음 6페이지 연혁이 되겠습니다. 2006년도까지는 생략하고 2007년도 5월 16일 독산동 잔디축구장 운영을 맡았습니다. 7월 1일자로 서울시립 금천청소년수련관 운영을 위탁을 받았고, 독산본동 청소년독서실 운영을 위탁받았습니다. 2008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이 있었습니다. 3팀을 1본부, 1센터, 2관, 3팀으로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1센터는 문화체육센터, 2관은 청소년수련관과 도서관이 되겠습니다. 금천구립문화체육센터 운영, 금천구립정보도서관 운영, 가산구립정보도서관 운영, 행정현수막 지정게시대 운영을 금년 1월 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조직도입니다. 경영지원팀은 이사장 직속으로 인사, 노무, 예산, 회계, 기획, 감사, 평가, 혁신, 홍보, 전산을 담당하고 이사장 밑에 사업본부장을 조직상으로 뒀습니다만 현재는 사업본부장을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주차사업팀은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장, 견인보관소 차량견인 업무를 맡고, 시설운영팀은 통합시설관리, 독산동 잔디축구장, 행정현수막 지정게시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센터는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와 금빛공원 휘트니스센터를 운영합니다. 도서관은 금천구립정보도서관과 가산구립정보도서관, 그리고 청소년독서실을 운영합니다. 청소년수련관은 서울시립 금천청소년수련관을 운영합니다. 인력은 정원 185명이고 현원은 160명입니다. 그런데 현원중에 계약직이 18명이 있는데, 이 계약직 18명의 경우는 우리가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했지만 강사의 경우는 그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에 또 연령적으로도 강사의 경우는 연령이 많을 경우 어렵기 때문에 계약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9페이지입니다. 시설현황으로 사진과 같이 간단하게 위치, 규모, 운영형태 등을 정리했습니다.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하단을 보면 주차사업, 문화체육사업, 도서관운영사업 3가지로 구분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 경영목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전을 “금천구민이 사랑하는 구민의 기업”으로 정했습니다. 금천구민이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 금천시설관리공단은 존립의 의미가 없기 때문에 “금천구민이 사랑하는 구민의 기업”이 되자는 것을 비전을 삼고 경영목표로서는 고객의 신뢰와 사랑받는 동반자, 구민의 생활편익과 복지 증진, 경영생산성 증대로 수익창출을 잡았습니다. 이를 토대로 해서 운영방향은 고객중심 운영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영역 다각화로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로 경영생산성 향상, 항상 변화와 혁신에 도전하는 진취적인 기업문화 조성을 운영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중장기 경영계획으로서는 2006년까지는 기반조성기, 2007년부터 2009년까지는 성장기로서 사업다각화로 공익과 수익을 극대화 하는 그런 시기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2010년부터는 안정기로 효율적 경영, 최상의 서비스, 공익과 수익의 조화를 이루는 단계까지 올리는 것으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입니다. 2008년도 사업운영 방향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업운영 방향은 5가지로써 고객중심의 경영체제 구축, 효율적 사업운영을 통한 성과 창출, 전문화 촉진을 위한 인재개발 교육 강화, 비용 투자에는 항상 수익이 따르는 예산운영, 공단발전을 이끌어나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사업 개발을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다음은 사업운영 목표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세입목표는 총 82억 1,200만 원이며, 주차관리사업에서 37억 5,300만 원, 문화체육사업에서 43억 6,100만 원, 도서관 운영에서 7,400만 원, 경영지원 2,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지출예산으로서는 총 92억 800만 원입니다. 주차관리사업에 20억 3,000만 원, 문화체육사업 49억 9,900만 원, 도서관 운영사업 15억 4,800만 원, 경영지원 6억 3,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수입과 지출을 합친 결합손익을 보면 총 9억 9,600만 원의 결손이 나오는 것으로 됩니다. 주차관리사업에서는 17억 2,300만 원의 흑자가 발생되지만 문화체육사업은 6억 3,800만 원의 적자, 도서관 사업에서 14억 7,400만 원, 경영지원에서 6억 700만 원의 적자가 발생합니다. 이 경영지원의 경우는 작년까지는 주차사업특별회계에서 비용을 지출했었는데, 금년부터는 주차사업특별회계는 주차사업특별회계 예산만 세입 잡아서 집행을 하고 나머지는 일반회계에서 집행을 하다 보니까 추가로 경영지원사업의 예산이 6억 3,000만 원이 지출예산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팀별 주요사업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차사업팀 14페이지입니다. 주차사업팀의 사업은 공영노상/노외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1동 1공영주차장 운영, 견인보관소 운영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15페이지 2008년도 사업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중점 추진사업으로서 거주자우선주차 배정방법 변경 추진, 부정주차단속 및 방문주차 유도, 부설주차장 거주자 배정, 공영노상주차장 요금체계 개선, 공영노상주차장 유료이용 시간대 변경, 견인보관소 사업 다각화, 노상주차장 주말 운영이 중점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경영수지 목표는 2008년도 37억 5,300만 원으로서 2007년도의 36억 8,400만 원보다는 6,800만 원이 수입은 늘어납니다. 그런데 지출에서는 2007년도에 비해서 2억 7,800만 원이 줄어든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특별회계 예산중에서 경영지원팀 인건비 예산이 별도로 편성되기 때문에 지출이 줄어든 것입니다. 실질적으로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서 이 보다 더 비용 지출은 많이 늘어났습니다. 전체 손익은 2008년도에 17억 2,200만 원을 흑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산이 되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순이익이 3억 4,600만 원이 2007년도에 비해서 증가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이것은 단지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지출예산이 옮겨갔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립니다. 그리고 경영수지 목표에서 보고를 드릴 것이 있습니다. 2007년도 한해 주차면수가 증감된 것을 보고 드리면 노상/노외주차장은 15면이 늘어났고, 거주자우선주차장은 216면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1면당 수입은 노상/노외주차장은 면당 연간 6만 원정도가 늘어났고,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연간 1만 2,000원정도 늘어나서 약간 면당 수입금은 증가되었다는 것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 16페이지 거주자우선주차 배정방법 변경추진은 3개월마다 거주자우선주차 배정을 하기 때문에 빈번한 주차구획 이동으로 혼선이 많이 유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행 분기 배정을 반기 배정으로 변경하고 단지 요금납입은 3개월 단위로 수납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청하고 협의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협의가 끝나는 대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잦은 배정으로 인한 고객불편 및 혼선은 최소화 되고 또 배정업무에 따른 소요인력 업무 슬림화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단점은 떨어진 분들이 3개월마다 기대를 갖는데, 6개월을 기다려야 된다는 그런 것 때문에 저희가 설문조사를 해보면 6개월에 하는 것에 대해서 찬성하는 분들이 조금 더 많습니다만 거의 팽팽한 상태입니다. 다른 자치구 벤치마킹을 해보아도 지금 점점 3개월에서 6개월 단위로 옮겨가고 있는데, 저희도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부정주차단속 및 방문주차 유도입니다. 지금 부정주차를 해서 거주자우선주차구획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상당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부정한 분들은 주차료도 내지 않으면서 무단주차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질서도 잡고 또 수입도 올리고 배정율도 높이는 3가지를 생각해서 지금 단속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단속은 우리 시설관리공단 직원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에 파견된 구청 공무원과 합동으로 해서 2인1조로 운영을 하고, 단속 절차는 차량이동 통보를 먼저 하고 그래도 1시간 내에 이동을 안 할 경우에만 단속을 해서 견인하는 상습적인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피해를 보지 않도록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방문차량 요금부과를 그 전에는 안 했는데, 방문차량들이 주차요금도 내지 않고서 주차하기 때문에 방문차량에 대해서 하루에 5,000원을 부과하고 월 정기권은 월 3만 원을 부과해서 마음 놓고 주차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 이렇게 하다보면 거주자우선주차 하신 분들이 거주자우선주차를 신청 안하고 무단주차를 했었는데, 이렇게 주차요금을 받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배정신청을 해서 배정율도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부설주차장 거주자 배정입니다. 이것도 구청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인데요. 우리 관내 10개 동사무소 주차공간을 동사무소 차량 1대씩 있는 것을 제외하면 80면의 주차구획이 나옵니다. 이것을 야간에 거주자우선주차로서 운영을 하면 주택가의 부족한 주차공간도 확보하고 또 수입도 올릴 수 있는데, 수입은 야간으로 하기 때문에 월 2만 원정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구청과 협의해서 구청에서 OK하면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공영노상주차장 요금체계 개선입니다. 지금 공영노상주차장 월 정기권이 조례상에 13만 원인데, 지금 30%를 할인해서 일률적으로 1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형평성 문제도 나오고 그래서 주차수요가 많은 곳은 할인료를 좀 줄이고 주차수요가 적은 곳은 현행대로 30% 할인해서 운영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할인 제외지역은 진도패션 노상 등 주차수요가 많은 곳은 13만 원 정상적인 요금을 받고, 그 다음에 3단지 지역 전체에 대해서는 할인율을 30%에서 10%로 축소를 하고 그 다음에 기타 지역은 그대로 현행대로 할인율 30%를 유지하는 것으로 이것도 구청과 협의가 끝나는 대로 추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혼잡지역 교통량이 감소되고 또 혼잡지역에 주차하던 차량들이 자연스럽게 할인한 지역으로 이동 주차하는 그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음 18페이지 공영노상주차장 무료 개방시간 단축입니다. 지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시간이 19시부터 익일 08시 30분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08시에 대란이 일어납니다. 거기에다 주차를 하려고 하는 고객들하고 이미 무료로 주차하고 있는 차량들이 그때까지 차를 이동시키지 않아서 아주 혼란이 일어나고 해서 저희가 생각하다 보니까 무료주차시간을 줄여서 19시부터 익일 07시까지 해서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는 08시 30분까지 자기들 권한이다, 무료주차 권한인데 왜 그러느냐고 했었는데, 우리가 19시부터 07시까지 했을 경우에는 그런 권한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차를 주차시킬 경우에는 07시부터 차를 주차하는 것으로 해서 주차요금을 징수하고 또 이 사람들이 자기네 권한이라고 생각한 생각들을 불식시키는 그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이것은 구청 간부회의에 보고를 드렸고, 3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견인보관소 사업 다각화입니다. 지금까지 구로구 견인차량도 저희가 보관하고 했었는데, 그 수입이 줄어들었습니다. 구로에서 작년 말 철수를 해가지고 그 수입이 줄어든 걸 보니까 구로에서 연간 위탁관리비로 1억 1,800만 원, 그 다음에 견인차량 보관료 수입이 7,000만 원 정도 되어서 1억 9,000만 원의 수입이 있었는데 이것이 금년에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주 상당히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이만큼까지는 커버가 안 되겠지만 최대한 커버하기 위해서 장기보관 차량을 적극적으로 반환 유도해서 차량 순환주기를 단축하면 수입이 좀 늘어날 수 있고, 그 다음에 구로구가 철수하니까 유휴 주차면수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지금 30면의 노외주차장 운영하고 있는 것을 50면으로 운영하고, 그 다음에 피견인차량을 30일 이상 보관했을 경우에는 바로 공매사업으로 들어가서 오랫동안 정체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그 다음에 견인차 작업공간을 최소화해서 노외주차장 면적을 좀더 확보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는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차고지증명제로 해서 소형 영업용차량, 택시라든지 소형트럭 같은 경우는 차고지증명제를 여기서 발급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수입을 많이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먼저 보다는 많이 줄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19페이지입니다. 노상주차장 주말 운영입니다. 작년도부터 디지털사거리 속칭 마리오사거리 주차장 다섯 군데는 저희가 주말에 운영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교통량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를 했는데 금년도에 한 번 더 거쳐 가지고 이제 주말 운영을 실시코자 합니다. 주말 운영했을 경우는 토요일·일요일에 그 일대는 엄청나게 복잡한데 주차계도도 하고 주차수입도 올릴 수 있다는 두 가지 이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차면수는 5개소에 138면입니다. 우리 직원들의 인건비가 토요일·일요일 근무하게 되면 인건비가 150%가 지급되고, 또 차량계도 요원이 별도로 있어서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인건비를 다 공제하고 볼 때 저희 희망은 연간 5,000만 원에서 8,000만 원 정도의 추가수입을 올릴 것으로 생각해서 인건비 인상분의 일부는 커버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