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갑영 의원 5분자유발언
결국은 가장 문제는 우리가 생산한 이 생산품이 소비가 안 되면 아무리 생산을 해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쌀을 이렇게 많이 생산했을 때 쌀 소비가 지금 엄청나게 줄어들잖아요? 1인당 소비량이 60년대 뭐, 100㎏ 넘다가 지금은 60㎏대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소비가 자꾸 줄어드니까 생산량은 뭐, 그렇게 많이는 안 늘어났는데 그때 비교해서 소비가 줄어드니까 이제 이 가격이 안정이 안 되는 겁니다. 제가 가장 우리 상주시의 농업소득이 한 1조 3,000억 정도 되는데 가장 큰 문제가 유통마케팅입니다. 그래 기술보급 유통마케팅이 결합을 해야 돼요.
그냥 기술은 기술보급만 하고 유통마케팅은 유통마케팅만 한다고 해서는 이걸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 유통마케팅과 하고도 한번 이렇게 잘 연구를 해보시고 우리가 기술을 보급하고 이렇게 생산을 한 제품들이 생산물들이 소비자의 기호에 맞을 건지, 그리고 판매는 어떻게 할 건지, 그런 걸 염두 해 두고 해야 되는 거지, 이 생산을요. 아까 기술보급과는 아닙니다마는 이제 우리가 소규모가공시설을 이렇게 많이 지원을 하잖아요?
이제 조례도 만들 겁니다. 만드는데 소규모 가공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을 판매해 줄 수 있는 그런 능력이 되어야 됩니다. 그게 안 되면 거기서 생산을 해가지고 판매 안 되면 어떻게 할 건데요?
그래 그게 제일 중요해요. 그렇게 지원을 해 줘 가지고 우리가 생산을 하고 난 이후에 그 생산된 제품들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판매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농업의 가장 큰 부분은 생산은 이루어지는데 유통 판매가 안 되니까 결국은 과잉생산이다.
뭐다 해가지고 계속 문제가 되잖아요? 그래 이걸 잘 하셔야 됩니다. 이게 뭐, 과장님 과 전체 소관은 아니지마는 우리시 전체로 봤을 때는 이게 합리적으로 이게 잘 이루어져야 돼요.
생산하고, 기술보급, 생산 그 다음에 그 생산된 제품을 판매하고 하는 부분 그 부분이 잘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제가 보니까 기술보급과에서는 여러 가지 이제 신규사업들을 많이 합니다. 그 내용들이 상당히 우리시에 도움이 되는 거고 농민들한테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하여튼 잘 진행하셔 가지고 우리 수도작 위주에서 이제 우리가 쌀만 이렇게 많이 생산되는 게 아니고 배라든지 뭐, 다른 과수도 많이 나오잖아요? 그리고 오이시설로 이렇게 많이 나오는데 특히 이제 배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기존에 면적이 제가 봐서는 지금 나오는 배도 면적이 좀 많은 거 아니에요? 그런데 더 품종을 새 품종을 해가지고 다시 재배면적을 늘리고 하면 결국은 나중에 또 배 가격에 폭락이 오지 않겠나,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이런 유통판매까지 생각을 하시고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가지고 이거 생산지를 늘릴 생각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