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희 의원 5분자유발언
공성 쪽으로 이제 동서남북으로 다 됐는데 동쪽만 안 돼서 이제 마지막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 관계에 대해서 중동이나 낙동이나 면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이 관계는 지금 기술센터에서만 추진하는 사항이 아니고 중동면에도 이장회의를 거쳤고 낙동도 거치고 또 발전협의회도 하면서 중동은 면은 적지만 낙동하고 같이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신상 할 것이냐, 백두점 할 것이냐, 우리 고향 구잠 할 것이냐 여러 가지 검토하다가 중동, 낙동 이통장들은 장소와 양개 면이 사용하는 데는 신상이 제일 적지다. 이렇게 해서 두 군데 다 그렇게 요청을 한 상태로 저는 직접 확인을 했습니다.
하고, 또 한 가지는 신상 주민이 1리, 2리가 있는데 마을이 큽니다. 마을 한복판에 계사가 있어서 그것 때문에 지금 소송이 계류되고 민원을 제출한 걸로 알고 있어요. 시청에, 그래서 저나 안창수 의원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이제 답변을 그렇게 해드렸는데 저는 이 경제논리로 봐서는 싼값에 하는 게 맞지요.
그건 맞는데 낙동은 낙동강 연안개발공사 하다 보니까 구릉지도 30만원 이상 갑니다. 그리고 여기 또 이 땅주인이 팔려하는 게 아니고 이 사람은 안 팔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 다음에 부락에서는 이장이나, 지도자들이나, 주민들이 사정사정 해서 악취도 없애고 또 농기계임대장도 설치하고 하면 좋다는 그런 양면성이 있어서 아마 오늘까지 온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의원님들께서 싼값 하는 거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저도 여러 가지 고민 해 봤습니다.
이 낙동 출신으로써, 그런 땅도 생각해보고 했는데 여기는 그 동안 장기간 주민들이 갈등을 겪어오고 있고 또 최근에 우리 동문동에 돈사 악취관계 제거하는 거 이런 걸 봤을 때는 비싸도 그렇게 비싸…… 뭐, 보기에 달렸는데 이번에 이렇게 기술센터 하는 거는 저도 참 잘한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또 우리 의원들이 질의하는 거 저는 잘못됐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데 이거는 아마 앞으로 이 사업은 꼭 해야 될 사업이고 또 아직 국비 확정이 안 됐잖아요?